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종기 의원 발언
위원 :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가, 저도 집행위원회 들어가면 저도 가서 3년 전인가 건의를 한번 했어요. 이렇게 바꾸면 좋겠다. 그런데 아까 문화원장님이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얘기하다시피 다 이렇게 짜 가지고 와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집행위원회 회의를 하면 그냥 보고사항이지 그게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게 해마다 반복되는 얘긴데 앞으로는,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그 시민퍼레이드를 보면 늘 의원님들이 항상 그 얘기를 했어요. 그 지역의 우리 전통문화를 발굴을 해서 그것을 좀 참여시켜서 새로운 것을 해야 되겠다. 올해는 보니까 북소리라고 그래 가지고 4개구가 통합이 돼서 한꺼번에 했고 전년도에는 그냥 구별로 했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게 보면 똑같아요. 지금 좀 나아졌던 게 지금 보면 시민퍼레이드 뭐 여기 보면 미군 그 기갑사단인가, 거기 참여를 했고 또 다른 거 뭐 수원의 노래라든가 수원의 시민헌장 낭독이라든가 그런 거 외에는 특별히 바뀐 게 없다.
그렇게 또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그 행사를 하면서 저희들이 이제 정조대왕 맞이를 장안문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보면 거기 외국인들이 앉아서 관람하라고 관람석을 만들어 놨는데 보니까 관람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도 그게 나와 있는데 그 분들을 화성열차를 타고 거기를 그냥 타지 말고 같이 시민의 속에 묻혀서 이렇게 앞으로 같이 들어왔으면 어떻겠느냐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장안문에서부터 우리 행궁까지 그런데 그걸 좀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