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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은희 의원 발언

272회 제3총무경제위원회2022-02-09

김은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은희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홍보기획관, 감사관, 청년정책관과 양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승진하신 동장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하여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하실 때에는 2021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서 질의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홍보기획관 이주빈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김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 위원님들 모두가 행복하시고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건강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시장 직속 부서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우종관 감사관입니다. 김대일 청년정책관입니다. 홍보기획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홍보기획관의 비전 및 전략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홍보기획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홍보기획관 전 직원은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홍보매체를 다양화하여 시정시책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정보 등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시정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은희위원장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종관 감사관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관

우종관감사관

안녕하십니까? 감사관 우종관입니다. 안양시 발전을 위해 탁월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김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 감사환경 및 추진방향,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감사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감사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감사관에서는 우리 시 모든 공직자가 전문적이고 청렴한 공직관을 갖출 수 있도록 독려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공직자가 되도록 적극적인 감사활동과 청년시책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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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위원장

우종관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청년정책관 김대일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2년 임인년 새해 위원님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청년정책관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청년정책관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청년정책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청년정책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마치면서 청년정책과 인구정책 추진의 총괄 컨트롤타워로서 소관업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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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위원장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안녕하십니까?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만안구청장 김산호입니다. 시민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은희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2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만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영수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정재영 민원봉사과장입니다. 국태영 세무과장입니다. 서경숙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이장우 건설과장입니다. 신동훈 안양1동장입니다. 임채익 안양2동장입니다. 백경래 안양4동장입니다. 김재필 안양5동장입니다. 허재영 안양6동장입니다. 김순기 안양7동장입니다. 강범석 안양8동장입니다. 강만득 안양9동장입니다. 조기형 석수1동장입니다. 강성룡 석수2동장입니다. 최종원 석수3동장입니다. 신경수 박달1동장입니다. 전재혁 박달2동장입니다. 김성은 안양3동장은 현재 5급 승진 리더교육 입소로 불출석하였습니다. 위원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기본현황,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총무경제위원회】(만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400여 명의 만안구 공직자들은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각별한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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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위원장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충건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안녕하세요, 동안구청장 이충건입니다. 2022년도 임인년을 맞이하여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총무경제위원회 김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동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곽낙영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이문규 세무과장입니다. 이경근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임상훈 건설과장입니다. 정광호 비산1동장입니다. 정향숙 비산3동장입니다. 김수정 부흥동장입니다. 박경호 관양1동장입니다. 최토근 관양2동장입니다. 김양희 부림동장입니다. 선연석 평촌동장입니다. 김옥분 평안동장입니다. 정금주 호계1동장입니다. 박정희 호계2동장입니다. 하태종 호계3동장입니다. 정은정 범계동장입니다. 권승택 신촌동장입니다. 황정수 갈산동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으로 불참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손병국 민원봉사과장, 윤진한 비산2동장, 이난영 달안동장, 김경자 귀인동장은 5급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불참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드린 자료에 따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현황,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총무경제위원회 소관】(동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동안구 전 직원들은 금년도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동안구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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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위원장

이충건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 동의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각 동의 업무현황은 간략할 뿐만 아니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31개 동을 대표해서 만안구 1개 동과 동안구 1개 동만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동행정복지센터의 업무보고는 만안구 14개 동을 대표해서 석수1동 조기형 동장님이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형

조기형석수1동장

석수1동장 조기형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은희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서 97쪽, 석수1동 행정복지센터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2022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 특수시책 순이 되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동 행정복지센터】(만안구 및 관할 14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석수1동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석수1동 직원 모두는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은희위원장

조기형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안구 17개 동행정복지센터를 대표해서 호계2동 박정희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호계2동장

호계2동장 박정희입니다. 평소 동행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안구 호계2동 업무보고는 기본현황, 2021년 추진실적 및 2022년 추진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동 행정복지센터】(동안구 및 관할 17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호계2동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와 직원 모두는 호계2동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올해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모두가 행복한 호계2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은희위원장

박정희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한 후 일괄답변 하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영란위원

안녕하세요, 임영란 위원입니다.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이충건 동안구청장님 또 이렇게 구청장님 자리에서 뵙게 되니까 반갑습니다.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2022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주빈 홍보기획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8쪽, 언론매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있어서 사업개요, 추진실적 그리고 제공 매체를 보면 300여 개의 언론사가 있습니다. 출입 ‘방송, 통신, 신문, 인터넷언론 등’ 여기에 대한 언론사별 명단 그다음에 홍보횟수, 그다음에 예산 편성금액은 얼마인지 그리고 출입국 기자명단도 첨부해 주시고요. 추진실적에서 보면 시정핵심 역점사업 심층보도가 51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51건을 어떻게 보도가 나갈 건지 사업별 보도할 보도 그 사업명 좀 51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론사별 소통 시 문제점은 무엇이며 또 개선돼야 될 점이 무엇이 있는지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김대일 청년정책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년공간 범계역 청년출구 운영한 횟수가 여러 해 됩니다. 사업개요, 추진실적,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4개의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별 예산편성 세부내역 그리고 사업별 내용 서면답변, 설명 바라고요. 우수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경기 청년공간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원이 교부됐습니다. 여기도 프로그램이 3개 있는데 이것도 사업내용과 예산편성 세부내역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범계큐브 대표하고 운영진 명단, 프로필 서면답변 바라겠습니다. 99쪽, 제2회 안양청년축제에 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 추진실적, 요즘에 코로나19 시대라 무관중으로 온라인 생중계 등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가 4천 660만원 예산편성 세부내역 서면답변, 설명 주시고요. 그리고 공연 주요내역 세분화돼서 예산편성 해서 사업내용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김산호, 아, 구청장님한테 하면 안 되고, 신영수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50쪽에 보면 구청 및 동청사 유지관리에 있어서 구청 정원 조경 유지관리 용역에 2천 200 예산편성이 되었습니다. 정원 조경 유지관리 세부 이제 어떻게 할 것인지 내용과 예산편성된 세부내역 서면답변, 설명 바라고요. 그다음에 51쪽에 보면 만안의 별 그러니까 신규 특수시책입니다. ‘만안의 별, 곧게 빛나라’ 운영에 있어서 추진목적, 추진계획, 기대효과 그리고 슬로건을 왜 굳이 ‘만안의 별, 곧게 빛나라’로 하셨는지 독특해서 그 내용이 어떤 건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질의드린 것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장시간 또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우리 구청장님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또 들어보니까 코로나가 5만명이 넘어서 참 걱정스럽습니다. 그런데 또 한편 이게 빨리, 물론 앞으로 20만명, 30만명 나오겠지만 빨리해서 이게 어떻게 보면 일상감기처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것을 기대하면서 제가 준비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우연치 않게, 아, 우연이 아니라 이 업무보고서를 보다 보니까 최근에 들어서 홍보방법이 엄청 많이 바뀌었어요. 그렇죠? 미디어라든가 SNS, 영상홍보라든가 또 마케팅전략 이런 어떤 영상 홍보전략이 많이 내가 보니까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유튜브도 잠깐 보고 또 3분 알리기? 3분 안양 그것도 잠깐 보고 또 TV에서 우연치 않게 우리 안양 광고도 봤어요. 그전에 미처 보지 못하고 가까이 하지 못했던 것들이 요즘 안양시를 알리는 홍보전략으로 부상하고 있고 또 그렇게 바뀌어 가고 있다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특히 맡고 있는 우리 홍보기획관의 담당으로서 우리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과연 어떤 것인지, 제가 말씀드린 게 그렇게 나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그런 어떤 생각이 있으시면요, 어떤 그런 안이 좋은 전략이라든가 있으면 이따가 오후에 답변시간에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김대일 청년정책관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청년문제 어렵습니다. 저희들도 어렵고 우리 시도 어렵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청년이 찾아오고 청년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그 난제가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제가 볼 때는 특히 크게 2가지를 보면 일자리 또 주거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안양에 과연 청년들이 올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담당 주무부서의 정책관님으로서 이번에 처음 아마 맡게 되시는데 제가 볼 때 과감한 정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혹시 우리 정책관님의 우리 안양시가 꼭 가져가야 될 청년정책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포부나 그런 것 있으면 이따가 오후에 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우리 만안구, 아까 제가 몇 번 들었습니다. 우리 만안구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말씀을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안구에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꼭 그렇게 해서 해결해 주시길 바라고요. 아까 우리 임영란 위원님께서 특수시책, 아마 이것은 구청장님께서만 해당되는가 본데 저도 궁금합니다. 제목을 보다 보니까 너무 멋있고 참 제목을 너무 잘 지었다라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 사업에 어떻게, 이따 듣고요 다시 한번 논의하기로 하고요. 만년가게 작년에 처음으로 시도를 했는데 개중에는 실제로 있는데도 발굴을 못 해서였는지 못 찾은 데가 좀 있어요. 그래서 올해 시도를 다시 하신다고 하니까 정말 이런 것들을 잘 찾아서 ‘옆에는 했는데 왜 우리는 안 했을까’ 그런 오해가 없도록 혹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동안구 손병국 민원봉사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60쪽에 나와있는 건데 혼인신고 시 우리 축하기념으로 태극기를 증정하는데 특수시책으로 아마 계속하시는 것 같아요. 1년에 지금 보니까 985세트가 작년도에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연말에 어느 의원님들이 이것 좀 바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이 나온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도 계속 이것으로 하시는 것으로 보니까 되어 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이 신혼부부들이 과연 이 태극기를, 물론 아파트 사시는 분도 있고 빌라 여러 가지 형태에 사는데 좋긴 하겠지만 한 번쯤은 우리 안양시에 관련된 그런 것을 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저도 해 봤습니다. 이따 여기에 대한 좋은 의견이 있거나 생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안녕하세요, 이은희입니다. 시민의 행복 안양의 발전을 위해서 항상 애쓰시는 우리 홍보기획관 이주빈 기획관님 또 우종관 감사관님,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또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이충건 동안구청장님 또 각 동에서 오늘 동장님들 많이 오셨는데요 항상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 드리고요. 진짜 확진자 수가 지금 5만명 오늘 육박하지 않을까 이런 속보가 뜨고 그러는데요, 하여튼 각자의 위치에서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홍보기획관 이주빈 기획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33쪽이고요. 지금 홍보기획관님으로 우리 이주빈 기획관님 바뀌시면서 진짜 좀 전에도 우리 서정열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봐도 굉장히 홍보기획관이 활성화가 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너무 감사드리고요. 책자나 신문보다는 이렇게 영상이나 유튜브 쪽에 많은 관심 주셔서 그게 옳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파트 엘리베이터 있잖아요. 미디어보드 활용 홍보에 대한 추진 세부내역 자료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노출효과가 어떻게 되는지 그런 것도 말씀해 주시고요. 다음은 우종관 감사관님께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안양시 지난해 산하기관 감사 지적사항 있으시면 조치계획이랑 같이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년정책관 김대일 정책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93쪽이고요, 안양시 청년실태조사 연구용역 했는데요 그 결과자료 있으시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17쪽과 124쪽에 보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추진 또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이 조금씩 바뀌거나 아니면 한시적인 사업인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와 설명 바랍니다. 양 구청장님 새로 또 되시고 기대가 큽니다. 구청에는 각 부서의 신규 특수시책사업 그 세부자료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다른 위원님들 질의‧답변 듣고 궁금한 점 있으면 또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양 구청장님께서 오늘 이렇게 자리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김산호 구청장님 또 이충건 구청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홍보기획관 이주빈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작년 행정감사 때 많은 말이 나왔던 부분들이 우리 과장님이 많이 반영을 하신 것 같아요.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좋고요. 이렇게 많은 만큼 잘못하면 좀 부실해질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예산을 정리를 잘해서 잘 활성화된 특히 우리 홍보를 할 수 있는 안양에 대해서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제가 페이지 33쪽에 보시면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활용 홍보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의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사업내역을 한번 주시고요. 제가 저번 행정감사 때도 그랬어요. 아파트 같은 데에 홍보가 제대로 넘어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봐도 우리 안양시에 대한 홍보가 잘 안 나왔어요. 그래서 좀 미흡하다 싶어 가지고 그러는데 혹시 매체현황 96개 단지 내에 아파트 명단 있으면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광고할 세부내역 어떠어떤 광고를 할 것이다, 이런 것. 그리고 광고를 어떻게 할 방향을 우리 안양시가 갖고 있는 목표 그런 계획을 같이 주십시오. 그리고 41쪽에 시정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제작이 있습니다. 사업개요와 추진계획 세부내역을 주시고요. 이 부분도 어떠한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우종관 감사관님. 항상 바쁘신데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건설현장이 많이 요즘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도 많은 현장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세밀하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건설공사 견실시공을 위한 현장감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그래서 이 부분을 추진계획에 대해서 세부적인 자료와 앞으로 우리 안양시가 어떠한 부분을 어떻게 감사를 잘할 것이고, 그동안 미비됐던 부분도 있었을 겁니다. 또 어떤 부분에 감사를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했다는 것 한 2가지만 건설현장에 대해서 자료 주시고요, 설명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청년정책관 김대일 과장님, 반갑습니다. 이전에는 최광현 국장님께서 하시던 자리가 아마 굉장히 많은 일을 해도 잘 표시가 안 나는 자리가 또 여기였던 것 같아요, 계속적으로 보니까. 1번가 청년공간 조성이 2018년부터 계속 진행했던 사업이 지금까지 계속 진행만 하지 결과가 없어요. 참으로 저는 안타깝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부분이 왜 이렇게 안 되는지,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묻고 싶고요. 여기에 대해서 자료 주시고 설명해 주시고요.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추진 향후계획과 또 어떤 방법으로 활성화할 것인지에 대해서 자료 주십시오. 석수동에 청년스마트타운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사업개요와 스마트타운에 대한 세부적인 자료 있으면 또 앞으로 여기서는 어떠한 활동을 어떻게 청년들하고 할 것인지 그런 자료도 같이 주십시오. 만안구 행정지원과 신영수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계시죠? 어디, 아, 예. 반갑습니다. 구청 및 동청사 유지관리가 있습니다. 구청에 청사시설물 유지관리 이런 게 있고 동에는 동청사 시설물 개선사업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감사 때도 말이 많이 나왔던 부분이에요, 사실은. 자료 자세하게 주시고요,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건설과 이장우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우리 건설과에서는 만안구에 건설 또 동안구 건설, 동안구 과장님 여기 계시지 않죠? 예, 그래서 요사이 보니까 도로가 많이 훼손된 곳이 많아요. 막 파여 가지고 우리 시청 맞은편에도 횡단보도 지나자마자 왼쪽으로 바로 보시면 자전거 타고 가다가 걸리면 바로 사고가 당할 수 있는 그러한 매몰 자체 많이 파여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뿐만 아니라 만안구도 지역 지역이 너무 도로가 아주 안 좋습니다. 4년에 말년이라 그런지 조금 뭔가 미흡한 느낌이 들어서 그동안 여러 업체들이 공사를 하느라고 많이 파놔서 그래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잘 관리가 안 됐는데 도로관리에 대해서 철저하게 신경 써주시고요. 책자에 73쪽에 저지대 침수 사전예방이 있습니다. 사업에 대한 사업개요와 추진계획을 주시고요. 특히 빗물배수펌프장 유지관리, 수방 및 안전점검에 대해서 나오니까 여기에 대해서 자료 주시고요. 이 부분을 또 행정감사 때 많이 지적당했던 부분인데 잘 좀 했으면 좋겠어요, 뭐든지. 올해도 한번 또 기대를 해 보고요. 또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우리 청원 지하차도에, 청원 무슨 지하차도인가 뭔가가 하나가 찢어진 게 있어 가지고 ‘보수 좀 해 주십시오’ 했는데 굉장히 보기가 싫어요, 사실은. 안 해도 되는데 보기가 싫어서 하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도 같이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우리 양 청장님 또 진급하신 국장님, 과장님들 축하드리고요. 이번에 지방선거가 있어서 사실상 우리 동에서 좀 힘들 거다. 31개 동의 공무원분뿐만 아니라 지원을 가야 되는 그 부분이 있는데요. 어쨌든 인건비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일비가 지금 몇 년 동안 바뀌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하물며 수고비까지도 채워지지 못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번에 대선과 지방선거에 우리 지방공무원분들이 또 이렇게 함께해서 그것도 이룰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다가올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어쨌든 선거에 비록 법이 바뀌지 않아서 그런 부분은 최소한 지방에서든 우리 정치인들이 계속 바뀔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함께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보면, 그래서 아마 6월 달까지는 우리 집행 지방공무원들이 너무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사실 향후 2022년도에 상반기는 훅 지나가고 후반기에 몰두할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안양시 정책에 이 사업부서를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지 정말 행감 때 말씀하신데 여기에 적절하게 담았나, 나는 그것을 보고자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 동부터 할까요? 그러면 동정보고회에서 각 동의 민원이 취합이 돼서 아마 시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언제까지 동으로 연락해 주시는 거예요? 양쪽 청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되는 것 같은데?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지금 취합을 하고 있고요. 하고 있고 이게 즉시 처리되는 것도 있고 시에서 처리하는 것도 있고 해서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고 빨리 처리를 해서 동으로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단 처리된 것은 먼저 통보를 하고 있고,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또 민원이 약간 겹치는 부분도 있고요. 그렇다 할지라도 원칙을 가지고 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장우 과장님, 너무 민원을 빨리빨리 처리 잘해 주셔서 제가 행감 때도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우리 연현마을에 석수2동에 동정보고 할 때 민원이 들어와 있어요. 게이트볼이죠, 어르신들이 하는데 사실 그늘막이 없거든요. 그래서 착한그늘막을 거기에 하나 해 주시면 더 다른 것을 설치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니까 그것 좀 점검하셔서 신속하게 해 주십사 하고 청장님과 과장님한테 부탁드립니다.
장우

이장우만안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예. 거기 다른 것보다 착한그늘막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겨울에는 감아놓을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우리 국태영 과장님, 신속한 지방세 체납 정리추진은 그때 행감 때 보니까 이렇게, 그것을 뭐라 그러지? 오래된 것을 찾아내면 인센티브가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을 이번 올해에 사람을 더 증원시켜서 처리해주고 그다음 해부터 이렇게, 또 그분들이 인센티브가 없으면 사실 봉급이라든가 뭐가 확 줄어들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적절하게 맞춰서 또 너무 확 줄어들면 생활하는 데에 쉽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을 적절하게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따가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또 민원봉사과네요? 우리 정재영 과장님하고 만안은 손병국 민원봉사과장님, 맞죠?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두 분께, 그때 행감 때 보면 ‘비상대비 민방위 자원 및 시설관리 철저’ 해 가지고 여기도 59페이지 들어와 있어요, 동안도 보면. 그러면 저는 이 행감을 계속 거치면서 뭐를 느끼냐면요. 행감을 거치고 우리가 업무보고를 다음 해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과연 행감 때 우리가 바꾸고자 하는 부분들이 들어와 있나, 그것을 보고 있는데 이 자료를 보면 관례적으로 담아져 있어요. 그래서 보면 비상급수시설이나 비상대피시설이 저는 이게 10년, 20년 된 거거든요, 한번 지정을 하면? 그것 지금은 좀 바뀌어야 된다. 왜 그러냐면 거기에 대피시설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안양시가 시비가 들어가는 것보다는 지금 시대가 변해서 아파트 지하나 그런 데 대단지에 그런 데를 함께 가면 되거든요, 대피시설로. 그래서 약간의 변동이 필요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과연 우리가 지금 업무보고잖아요. ’22년도에 그런 계획을 갖고 있냐,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홍보기획관 이주빈 과장님이 어쨌든 저도 업무보고 책을 보니까 미디어로 지금 많이 들어와 있어서 우리 위원님들이 또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해서요 거기에 보고 단 1가지만 그러면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했는데요.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미디어보드 활용 홍보에 이것을 하나 보면 다른 게 쭉 보이거든요. 체계적으로 계약을 해서 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지금 다 보면 위탁이에요. 위탁을 줘서 그분들이 그것만의 홍보를 철저하게 할 수 있는 구도로 지금 가기 때문에 효과가 더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여기 추진현황, 앞으로의 계획, 단계별 쭉 여기 추진계획은 들어와 있는데요 이것 말고 세부적으로 함께 주시면 이따가 위원님들 질의한 뒤에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우종관 감사관님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감사운영에 대해서는 저는 적극행정을 유도한다, 지금 말씀하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동감하고 잘 적극적으로 행정을 유도하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집행부 공무원분들도 그렇고 저희들도 마찬가지거든요. 우리가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고자 하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하고자 하면 약간 법 테두리에 걸려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민원이 수없이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그 담당 팀장님이 됐든 주무관님이 됐든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 법에 걸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하느냐에 달려 있거든요. 그러면 예산을 공공의 이익에 관련해서 만큼은 저는 칭찬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개인에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이익을 보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양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적극행정은 발굴이 그분들이 되잖아요. 그러면 인센티브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제안하고 싶은데요 그런 내용이 있다든가 향후 그럴 계획이 있다면 이따 답변해 주시고 자료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우리 청년정책관에 김대일 청년정책관님이 오셨는데요. 사실 우리가 청년정책 관련해서 안양시가 추구하고 있는데요. 청년들이 느끼고 있지를 않다고 보고 있고요. 또 그게 어느 정도 느끼면 우리한테까지 약간의 안양시가 잘 펼치고 있다는 게 한마디라도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아직 그런 효과는 보이지 않는다고 보고 있는데요. 한 가지를 놓고 보면 청년정책서포터즈 운영에 관련해서 이게 활동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하고 있어요. 그러면 과연 여기에 100명이 오고 있는지, 제가 연구과제 발표워크숍에 한번 옛날에 참석을 했던 것 같아요. 그때 봤을 때 과연 우리 안양시에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 청년들도 많지만 집에서 있는 청년들이 너무 많다. 그 민원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요. 제가 보면 저희 아파트만 해도 라인에 한두 명씩 있어요, 꼭. 아니, 라인에보다도 한 집에. 그 정도로 청년들이, 그런데 그 청년들이 이러한 제도를 알고 있지 않다. 그러면 그 청년들이 왜 이런 것이 와닿지 않는가를 우리 안양시가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봤냐. 아까 이은희 위원님도 실태조사 관련해서 마지막 정리한 게 있을 거예요. 우리가 다 볼 수는 없고요. 그 마지막 정리된 부분도 함께 자료 부탁드립니다. 청년정책 UCC영상 공모전, 지금 4회 안양시 청년 시상, 청년활동 활성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많이 있는데요. 이따가 위원님들이 질의‧답변한 것에 함께 짤막짤막하게 질의‧답변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시 안양1번가 청년공간 조성 관련해서요. 지금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때 제가 봤을 때는 누군가한테 떠맡기는 게 아니라 안양시가 기준을 갖고 어떻게 갈 것인지를 가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누군가 한마디 하면 ‘그 사람이 반대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안 된다. 정책은 안양시가 가지고 가는 거고 단 우리가 의견을 제시하는 거고 그 의견이 맞으면 받아들이고 맞지 않으면 안 받아들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세부내역 주시고요, 답변 부탁드리고요.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조성 관련해서도 사실 저희 지역구인데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도 진행사항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우위원

이성우 위원입니다. 저는 앞에서 위원님들 많이 질의했을 거라 생각하고요. 간단하게 몇 가지 만 질의하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이주빈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안양시 홍보 관련돼 가지고 예산이라든가 각종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지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고 그러면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업무보고니까 행정적인 예를 들어서 시민들한테 알릴 필요성 그런 홍보도 중요하겠지마는 우리 안양시를 대표해서 무엇을 홍보를 하고 싶은 건지, 안양시를 대표해서 한 3가지 정도만 오후에 자료하고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종관 감사관님에게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요새 광주 건설현장에 큰 사고가 있었죠. 그래서 건설공사 견실공사에 의한 현장감사를 하시겠다고 되어 있어요. 이 부분에서 세부자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청년정책관 김대일 과장님에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보니까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원이라든가 출생용품 지원이라든가 인구구조 변화 대응사업 추진이나 이런 부분이 청년정책관에 많이 현재 업무가 있어요. 어차피 인구정책에 대한 것으로 이해할 수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세부 자료제출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오후에 자료 오는 대로 더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이주빈 기획관님, 안양시를 지금 알리는 광고영상이라든가 유튜브라든가 여러 가지 매체가 있는데요. 이것 말고 실물로도 우리가 안양을 알리는 홍보물품이 있죠? 제가 듣기로는 저는 안양시민인데 아직 모르고 있는데 타 시민들이 안양시에서 홍보물품으로 준 것이 참 좋다라는 말씀 하시더라고요. 마그네틱, 냉장고 자석이 뭐가 안양시를 상징하는 게 나왔는데 안양9경에 대한 게 나와 있었나 봐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관련부서에서 제작해서 배부한 것 같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아, 그런가요? 안양을 알리는 건데 어디에서 알리는 건지 저희도 그조차 잘 몰라요. 그래서 홍보에 대한 물품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는데 기획관님이 아시면 그 부분 찾아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가 안양시 의원인데 안양시를 너무나 상징하는 게 좋다라고 하는데 타시가 말하는데 제가 알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 있으면 저희 의원님들 공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청년정책관 김대일 정책관님께 2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건데 출산 축하용품 있잖아요. 이게 지금 육아용품으로 되어 있어요, 출산 축하용품이. 그런데 출산은 축하되어야 맞는데 출산을 한 산모, 엄마들 위로하는 물품에 대한 것은 전혀 없더라고요. 사실 육아가 힘든 것은 자녀가 계속 다자녀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육아에 대한 피로도나 그 힘듦이 너무 많다라는 게 요즘에 라디오에서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안양이 앞서서 출산 육아용품을 지급하는 데 있어 산모 위로용품도 여기 한 부분이 들어갔으면, 엄마에 대한 위로물품이 무엇인가 있는지 작게나마 하나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제안 한번 드리고요. 가능한지 이따가 오후에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125페이지 보면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금 이성우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이 다둥이네 보금자리가 최장 20년 거주해서 두 자녀가 20세 이상 되면 안 되는 조건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그 조건 내용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성인이 된 자녀가 있으면 계속 20년간 보유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이 부분 지난번에 얘기가 됐던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점검해서 이따가 오후에 자료로 안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에 양 구청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조금 전에 서정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혼인신고 축하 태극기 지급이 있어요. 정말 좋은 의미이기도 한데 이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게 우리 신혼부부들의 가장 큰 한계가 아닌가 싶거든요. 그래서 이 태극기를 대형 가정용태극기 말고 소형 태극기라든가 아니면 또 조금 전에 서정열 위원님 제안하셨다시피 안양을 알릴 수 있는 기타의 물품으로 지급하는 것은 어떻겠냐라고 하셨거든요. 태극기를 또 계속 구매해야 되는 일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계속사업이니까 한번 이번에 다시 한번 정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후에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제가 만안건설은 잘 모르겠, 동안건설과장님께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착한그늘막이 더위 햇볕에 지금 펴게 되어 있고 그런데 지금 겨울에 펴있는 곳이 많아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또 누구나 손댈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되어 있어요. 관계자 외에 펼치거나 접는 게 안 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문구가 아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얼마 전에 동편마을에 있는 해오름초등학교 앞에 착한그늘막이 펴진 상태로 눈을 다 맞았어요. 그래서 상당히 축 쳐진 것을 봤는데 이것을 내리기도 이제 안 되고 주민들이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됐는데 이런 부분은 점검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번에 갑자기 온 폭설로 인해서 혹시 이것으로 손실되거나 상처받은 그늘막들이 있는지 점검이 되어있는 것 있으면 오후에 안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각 동 동장님들 제가 의회 처음 들어왔을 때 팀장님으로 뵀던 분들이 다 동장님으로 와 계셔서 참, 제가 그냥 뭔지 모를 흐뭇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아까 김선화 위원님 올해 선거가 있어서 각 동에서 많은 업무에 힘드실 거라는 말씀들 드렸는데요. 동장님들의 열정이 아마 올해 3월에 있는 선거와 6월에 있는 선거도 멋지게 치러질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동장님들께서 함께 하신다는 게 참 든든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질의는 이상 마치도록 하고요. 혹시 보충질의하실, 더 질의 추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질의가 없는 동장님들은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0분 회의중지

14시 46분 계속개의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김산호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정열 위원님께서 만년가게가 작년에 처음 시도 되었는데 못 찾은 가게 등이 있다. 그래서 올해 지속한다고 하니 소홀하지 않도록 잘 찾아서 포함시켜 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요, 할 거고요. 또 올해 사업에 그것을 포함시켜서 계속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우리 동네마을 한바퀴사업이 좀 바꼈어요, 사실은. 조금 말씀을 드리면 원래 만년가게로 작년에 했었는데요. ’92년 이전 가게를 위주로 했거든요. 저희는 이것을 2가지로 해서 1가지는 감성적인 방법, 또 1가지는 현장행정으로 해서 ‘우리동네 마을 한바퀴’를 2가지 사업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감성적인 방법은 지금까지 만년가게를 했고 또 우리 만안구에는 구도심으로 해서 사실은 장인정신을 가지고 오랫동안 북을 만든다든가 징을 만든다든가 이렇게 명장이 있습니다. 그런 명장을 찾고요. 또 1가지는 오랫동안 가게를 유지하면서 1가지를 고수하면서 맛집을 운영하는 또 아니면 특별한 이런 것을 만드는 이런 가게를 찾아서 만안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는 그런 노력을 또 할 겁니다. 그래서 사업이 조금 확장되는데요 그렇게 추진할 거고. 또 현장행정은 우리가 하나 올해부터 시작하는 게 ‘만안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이래가지고 ‘만문현답’이라는 것을 해서 매주 수요일 날 현장에 나가서 현재 문제되고 있는 것 이런 것을 해결해 나가는. 거기는 시에 관련된 부서라든가 관련 유관기관이라든가 이렇게 나와서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을 직접 해소할 수 있고 또 답을 찾는 그런 것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올 한 해 동안 ‘우리동네 마을 한바퀴’를 아주 실질적으로 효과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은희 위원님께서 올해 각 부서 신규 특수시책사업 세부자료를 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고요. 잠깐 설명을 드리면 행정지원과에 ‘만안의 별, 곧게 빛나라’, 이 특수시책인데요. 이것은 만안의 별은 사실은 샛별로 해서 우리가 시보해제된 신규공직자를 별로 칭했습니다. 그래서 신규 시보해제일에 보통 보면 떡을 돌리고 그런 것을 타파하고 구청장과 대화를 나누면서 또 내가 30년 후에 어떻게 되어 있을는지 또 앞으로 공직생활을 어떻게 할 건지 그런 영상도 한번 찍고요. 사진도 구청장 자리에 앉아서 사진도 찍고 이렇게 해서 포부를 말하고 그런 것을 30년 후에 내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 시보 때 어떤 마음가짐, 떨림 이런 것을 나중에 영상으로도 한번 볼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떡 대신 구청장이 각 부서에 간식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나눠주려고 그럽니다. 그다음에 세무과의 지방 고지서를 활용한 시정홍보입니다. 이것은 고지서가 그냥 나가는데요, 그 뒷면 여백을 이용해서 우리가 시정홍보라든가 어떤 안내라든가 그런 홍보를 하려고 그럽니다. 다음은 김은희 위원장님께서 혼인신고 기념으로 신혼부부에게 지급되는 태극기 증정 대신 시 홍보물품을 주는 것은 어떠한지 또 신혼부부 거주지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까 여기에는 소형 태극기 등 모형도 한번 검토해보기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혼인신고 기념 트로피 증정사업은 사실은 「대한민국국기법」 또 국무총리 훈령에 국기보급 확대 규정에 의거해서 우리가 추진을 하고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그런 사항이 발생될 수 있다 보니까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봤는데요. 어쨌든 신혼부부니까 청색 홍색으로 돼 가지고 도장이라든가 또 거기에 국기가 그려져 있고 탁자형 신혼 사진첩, 액자 이런 것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그래서 여러 모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차량용, 탁상용 태극기, 작은 태극기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고요. 그래서 여러 모로 검토를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마을 한바퀴를 통해서 아마 두 가지 형태로 하신다고 올해 하시는데 감성적인 것 또 현장행정 2가지를 구분해서 나눠서 하신다고 했는데 역시 만년가게, 가게도 있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장인이라든가 이런 분도 찾으셔서 한다면 말씀 그대로 우리 만안의 역사 또 그분들이 이것을 통해서 자부심을 갖게 되고 그것도 우리 시에서 특히 또 시나 구에서 관심을 갖게 되면 더 그분들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또 더 의지 있게 또 소신 있게 그분들이 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아무튼 올해 청장님 계실 때 좀 더 이분들에 대한 발굴과 또 격려 찾으셔서 이분들이 내가 여기서 참 오랫동안 잘했구나, 잘했다라는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그리고 또 관리 작년에 만년가게 지정된 분들 찾아가셔서 아마 올해 현장행정 하시다가 또 한 번 격려도 해 주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리고 또 제가 동안구 민원봉사과에서 우리 위원회 같이 질의한 건데 혼인신고 태극기는 이따 같이 우리 위원장님이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아, 구청장님이 답변을 주셨네요. 신규사업 세무과인데 제가 보니까 기존에 하던 사업은 아니고 코로나19 때문에, 그렇죠? 특별히 감면받은 부분을 알려줘서 좀 적게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세무과.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그런 사항도 있지만 옆면이라든가 뒷면 있잖아요? 여백 이런 데 활용해서, 저희가 작년에 한번 해 봤어요, 자동차세 할 때 해 봤는데 효과가 있어서 그래서 시의 각종 행사도 하고 그런 것 배출가스라든가 우리 세무과가 아닌 다른 부서의 홍보도 할 수 있고요.

이은희위원

아, 그러니까 안양시에 대한 시정홍보를 그냥 영수증에다가 써서,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네. 맞습니다, 예.

이은희위원

하는 거죠?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예.

이은희위원

하여튼 빈 공간 이용해서 하는 것 너무 좋은 것 같고요. 앞으로 다른 홍보들도 점점 홍보관에서도 아니, 홍보, 뭐지, 갑자기,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이게 QR코드로 또 연결돼 가지고, 예.

이은희위원

홍보기획관에서도 많이 홍보를 여러 다방면으로 하고 있는데 영수증에다 한다는 게 사람들이 잘 보이는 부분에다 하는 게 아니라 뒷면에다 하는 거예요?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예, 여백. 여백을 활용해서. 어차피 인쇄를 하는 거니까.

이은희위원

그러면 그동안에는 어떠한 부분을 홍보를 하셨었나요?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세금에 대한, 지방세에 대한 안내 위주로 했죠.

이은희위원

예, 하여튼 좋은 것 같고요. 새로운 여러 가지 내용을 시민들한테 알려주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네.

이은희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러면 구청장님, 제가 질의한 것 말고 맨 처음에 말씀하셨던 만년가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네, 네.

김은희위원장

이게 지금 안양시가 국가에서 하는 것보다 더 엄격한 기준이잖아요, 만년가게 선정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국가에서는 우리 안양시처럼 이렇게 더 해당이, 백년가게죠,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은 백년가게인데 백년가게 되는 것은 오히려 쉽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안양시가 만안구가 지정했던 만년가게는 훨씬 더 까다로운 조건들을 다 갖춰야만, 불법건축물도 없어야 되고 세금이 고지된 게 미납된 것도 없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러한 것들이 잘 명맥을 이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가신다니까 되게 좋은 것 같고요. 그런데 만년가게를 알리는 앞에 표지가 상당히 적었어요. 제가 안양1번가에 있는 제가 20대부터 다녔던 가게를 가봤는데 아쉽다, 제가 사진을 찍으면서도 아쉽다. 그리고 이것 만년가게가 지금 만안구에 몇 개가 되어 있죠, 현재로는?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지금 48곳입니다.

김은희위원장

48곳이죠. 저는 한 50개짜리 스탬프 하나 만드셔서 안양 만안구, 우리 안양9경 말고도요 만년가게만 다녀서 스탬프 받아오면 그 어떤 효과가 있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오히려 맛집이면서도 만년가게라는 대를 이어서 하는 가게를 내가 갔다 왔다라는 느낌을 손님 입장에서도 받을 것 같아요. 그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좋겠지만 그래서 좀 더 다음번에 만년가게에 대해서 홍보와 개선을 해 주신다면 50개만, 50개를 이용하는 스탬프북을 하나 만드셔서 그 가게마다 유명한 모양 있잖아요, 자기네가 특산으로 해왔던 음식물 그 사진을 찍어주면 상당히 재미도 있고 또 만년가게가 찾아가는 호응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제안을 했던 사항이라 아마 이 부분도 또 제안을 해 드리는 것 같습니다.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고맙습니다. 예.

김은희위원장

한번 생각해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혼인신고 기념 태극기는 국가지원사업이기도 하다라고 양 구청 다 말씀해 주셨는데 만안구는 이 사업이 생애최초 주택 구입하신 분한테 세금이 면제되는 게 있었어요, 지난번에 보니까. 부분 있었죠? 첫 주택을 구입하면 세금 한 부분이 면제가 됐던 부분 있었는데. 취득세 부분이었나? 주택 구입했을 때. 그렇죠? 그 부분에 저는 차라리 그분들에게 태극기를 드리는 게 훨씬 더 자긍심과 기분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신혼부부도 좋지만 그쪽으로 방법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국가에서 또 게양에 대한 태극기에 대한 사업을 한다 그러면 절세효과도 주지만 기분 좋게 내 집에다가 게양할 수 있는 국기를 주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혼인신고 기념 태극기를 이쪽으로 보내고 혼인신고는 다른 방면으로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제안을 해 드려서 오늘 또 말씀을 드렸고요. 이따 동안구청장님 또 말씀하시는 게 있을 거라고 알고 있어서 말씀 듣고 추가적인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호

김산호만안구청장

네.

김은희위원장

저도 질의는 여기까지 하고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산호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충건 동안구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이충건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하고 김은희 위원님께서 혼인신고 축하기념 태극기 증정사업을 소형 태극기 또는 안양시에서 알릴 수 있는 기타 대체물품으로 지급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청장님, 그것은 아까 답변,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아니, 그것하고 조금 좀,

서정열위원

다른 거예요?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네. 내용이 좀 더 추가됐습니다.

서정열위원

네, 네.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예. 그래서 이것 답변드리겠습니다. 혼인신고 축하 증정품은 태극기를 선정하게 된 사유는 아시다시피 나라사랑과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대한민국국기법」하고 ‘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에 따라서 증정품으로 가정용태극기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도 작년도에 개최되어진 행정사무감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혼인신고 부부에게 지급되고 있는 가정용태극기에 대한 대체방안 검토의견이 있었는데요. 그 당시에 혼인신고 부부를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우리 구에서 작년 12월 달에 약 한 달간에 걸쳐서 태극기 형태를 차량용 소형 태극기하고 가정용태극기에 대한 2가지로 해서 선호도조사를 실시를 했습니다. 그중에서 전부 다 답신이 온 것은 아닌데요, 상당히 많은 부부들이 답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83쌍 부부, 저희가 의뢰한 것은 한 117쌍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했는데 선호도조사 결과가 가정용태극기를 원하시는 분이 97.6퍼센트였고요. 차량용태극기를 원하시는 분이 2.4퍼센트였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가정용태극기 선호도가 아직 높은 선호도를 보여가지고 가정용태극기 지급사업을 올해도 계속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공직선거법」에서 이것을 선관위에다 우리가 공식적으로 질의를 했는데요. 「공직선거법」에 따라서 기부행위 상시제안에 따라서 안양시와 관련되어진 다른 대체용품을 지급한다는 것은 별도의 지급근거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 또는 그것이 없더라도 안양시에서 조례로서 미리 선행해서 만들어야지 되어지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사실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적으로 올해 2월 9일인데요, 오늘 2월 9일까지 현재 태극기를 33개를 증정하였는데 혼인신고하시는 부부들로부터 일단은 좋은 반응,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은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것도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청 각 부서의 신규 특색사업과 세부 특수시책사업에 대한 세부자료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충건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현재 태극기 외에는 사실 현실적으로 법적 근거가 없어서 어렵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선호도도 보니까 가정용을 선호하신다고.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하다 보니까 아마 가정용을 선호하시는 비율이 아주 대다수가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러면 올해 어차피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거니까 좀 해 보시고요. 혹시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도 우리가 한번 검토해보고 해볼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 것 좀 인지하셔서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네.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금 전에 저도 만안구청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지금 서정열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혼인신고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엇을 줘도 안 줘도 그냥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 혼인신고 그 자체가 꿈이고 희망이기 때문에 그냥 행복한 그 순간인데 누가 무엇을 주든 안 주든 그것에 별로 구애치 않을 것 같아요. 기분은 다 좋았을 것 같고요. 타시가 지금 어떠한 것들로 혹시 혼인신고하시는 분들에게 주어지는 게 타시가 주어지는 것들 있다면 사례를 좀 더 알아봐 주셨으면 비교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 우리랑 같은 50만 이상 대도시에서 혼인신고 이후 지급되는 품목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 번만 더 찾아서 알려주시면 저희가 다음번에 또 다른 제안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네.

김은희위원장

저도 이상이고 더 이상 질의,

이은희위원

저도 한마디,

김은희위원장

네,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제가 몇 군데 찾아봤는데요. 타시에서도 태극기를 지급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충건

이충건동안구청장

예. 몇 군데 있어요. 맞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찾아서 그것은 안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충건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홍보기획관 이주빈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시 출입 언론사 및 출입기자 명단과 예산편성액, 홍보 횟수 및 시정 핵심 역점사업 심층 보도내용, 언론사별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시 출입 언론사 및 출입기자 현황을 말씀드리면 2021년 말 우리 시 출입 등록 언론사는 309개사에 348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2018년 대비 47.8퍼센트인 100여 개 언론사가 증가했으며 2021년 등록 언론사 중 67퍼센트인 207개사가 인터넷언론사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예산편성은 우리 시 시정시책을 꾸준히 홍보하고 시장 핵심사업에 대한 기획보도 등 시정홍보에 적극적인 언론사 중 매체별 평가기준에 의거하여 홍보추진이 우수한 언론사 위주로 행정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금년도 예산은 7천만원을 증액하여 7억 8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보도현황으로 주요시책 등 보도자료 제공은 1천 108건으로 4만 612회가 보도되었으며 그중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 등에 대하여 다양한 각도로 분석, 그간의 추진사항 또는 앞으로의 계획을 총 망라해 기획보도를 51회 제공하였습니다. 끝으로 언론사별 문제점 및 개선방안으로는 매년 증가하는 인터넷언론사는 보도 게재가 유리하여 월평균 사오십 건의 우리 시 보도자료를 게재하고 있어 이를 이유로 지속적인 행정광고 제공을 요청하고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정보화시대에 신속성을 생명으로 하는 인터넷언론과 파급력이 큰방송사 및 중앙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적극적인 취재지원으로 시정홍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우리 시 출입 언론사 및 출입기자 현황과 특집 기획보도 자료는 자료로 제출해드렸습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가장 효과적인 홍보전략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께서 우리 시 유튜브와 TV홍보 등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홍보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홍보전략에 대해서도 어떠한 특정한 방법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정답이 없기 때문에 늘 새로운 홍보매체를 발굴하고 홍보결과를 분석해서 다음에 더 발전된 홍보를 시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홍보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시는 현재 유튜브, IPTV, 아파트 미디어보드 등 기존에는 잘 활용되지 않던 다양한 신규매체를 통해 시정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규매체를 늘린 이유는 코로나19 이후에 기존 홍보매체만으로 시민홍보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MZ세대 등 텍스트보다 영상이 익숙한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홍보를 시행하기 위하여 영상홍보를 강화한 측면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홍보매체를 발굴하고 최대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께 찾아가는 친절한 홍보를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은희 부위원장님과 이재현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활용과 세부 추진계획, 추진현황, 노출효과 및 관내 미디어보드가 설치된 아파트현황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일괄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2022년도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홍보를 위해 더욱 강화하여 연중 12개월 시정홍보를 송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우리 시는 미디어보드 총 41개 라인 중에서 1개 라인을 전속으로 계약하여 우리 시 홍보물이 10분에 15초씩 2회, 시간당 12회 송출되고 있습니다. 미디어보드 홍보를 위해 현재 관내 5만 8천 361세대에 우리 시 홍보가 노출되고 있으며 시민과 밀접한 홍보매체인 만큼 앞으로도 시 정보와 정책, 코로나19 소식이 수시 홍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 41쪽, 시정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제작에 대하여 서면으로 답변서를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본 사업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종합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는 홍보사업으로 스토리, 이미지, 그래픽 등을 반영한 홍보영상을 상반기 중에 전문 제작업체에 의뢰하여 제작할 예정에 있고 아직 주제는 검토 중이며 제작이 완료되면 시 유튜브, SNS, G-BUS TV,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하여 송출할 계획입니다. 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안양시의 주요시책과 유용한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성우 위원님께서 2022년도 우리 시 3가지 주요 홍보시책사업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코로나19 관련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일상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공공의 협력, 우리 시 위기대응 상황과 방역수칙,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정보 등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알리는 쌍방향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둘째는 청년정책입니다. 청년이 많고 젊은 층이 살고 있는 도시가 미래가 있다는 생각으로 우리 시 주요 청년정책인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월세지원,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안양청년창업펀드 운용 등을 홍보하여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우리 안양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사회에 적응하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셋째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친환경정책입니다. 기후위기가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현실 문제가 됐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운영,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도입 등 그린 모빌리티 보급 확대와 캔‧페트 AI 자원회수기기 설치사업 등을 시민께 홍보하여 시민과 함께 친환경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잘 아시다시피 금년도에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 홍보를 진행함에 있어 코로나19, 청년정책, 친환경정책 등 주요 홍보시책뿐만 아니라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정책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기획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김은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실물 홍보물 현황은 제출해드렸습니다. 참고로 실물 홍보물은 문화관광과와 식품안전과에서 다양한 행사 및 사업 홍보를 위하여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시 출입 및 기자현황에서 보면 2021년 말 언론사는 309개 348명이 기자분이 등록되어 있는데 지금 한 100개가 증가됐다고 했네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인터넷이 어쨌든 SNS나 유튜브가 발달하고 하니까 207개나 급증했네요, 인터넷언론사도.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임영란위원

신문사는 엄청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안양시에 홍보하는 데 괜찮은 매체는 어떤 거예요? 지면으로 했을 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지금은 온라인이기 때문에요 인터넷이나 일반 지면신면이나 다 파급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어떻게 보면 홍보 차원에서는 온라인이 SNS가 발달했으니까 더 홍보하기에는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임영란위원

그리고 행정광고 수수료를 보면 7억 1천만원인데 이게 많다면 많고 또 적다면 적은 것 같아요, 워낙 언론사들이 많으니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인근 시와 비교했을 때는 저희 시가 많이 적은 편입니다.

임영란위원

적은 편이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임영란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도 많은 것 같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언론사하고 인터넷 저기가 많은데 이 정도면 배분율로 봤을 때 많이 가는 데는 가겠지만 또 아닌 데는 거의 광고 수수료가 나갈 것 같지는 않고요 나가는 데만 많이 나갈 것 같아요. 그렇죠? 제일 많이 나가는 데가 어디에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조금 죄송합니다. 여기서 밝히기 어렵습니다.

임영란위원

밝히기는 어려워요? 민감한 부분이죠, 이게? 그러면 제가 51건 기획보도 하는 것 있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그것은 시정이라든가 이런 것 홍보했을 때 우리가 카카오톡이나 이런 것으로 간접적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좋은 것 같아요. 51건의 이렇게 방영되는 것들의 총 예산은 얼마 정도 잡히는 거예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여기 예산도 7억 1천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아, 여기 51건도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저희들이 중요시책이나 이런 부분은 특집기사로 해서 별도로 이것은 또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KBS나 김영철 나오는 ‘동네 한바퀴’ 이런 것은 많이 나갈 것 같은데 별로 많이,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그것은 별도로 협찬이 좀 들어간 거고요.

임영란위원

아, 협찬이.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 부분은, 지금 기획보도자료 제공은 그냥 저희들이 자료로써 제공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어느 정도가 이렇게 들어가나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답변 잘 받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김은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답변이 안 되었거나,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습니다. 제가 오전에 질의할 때도 요즘 시대적인 흐름인지 홍보의 흐름이 많이 바뀌었고 앞으로도 아마 바뀌어 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 같아요, 저도 볼 때도. 다만 코로나 때문에 아마 더 부추겼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홍보에는 정답이 없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겠죠.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 시대에 맞는, 그렇죠? 새로운 것, 발전된 것, 맞는 것 이런 것 때문에 아마 우리 기획관님이 그렇게 답변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다만 제가 아까 그, 우연찮게 TV를 보다가 광고가 나왔는데 참 기뻤어, 사실. 웬만하면 관심 갖지 않으면 잘 안 보게 되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감사합니다.

서정열위원

뭐가 차이냐면 유튜브하고, 유튜브는 내가 찾아서 보는 게 대부분이고 다만 TV 광고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보는 거란 말이에요. 그전에 TV 같은 데 보면 지역에 특히 남부지방 쪽에 홍보하는 것들 많이 제가 봤어요. 자기 도시의, 자기 지방의 특색을 알려주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저기 괜찮네. 가고 싶다.’, 이런 어떻게 보면 그 지방의 브랜드를 높이는 홍보효과잖아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참 좋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저도 그런 것을 접하게 됐는데 ‘어? 안양시 것도 이게 잘 나오네. 괜찮네.’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몰라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대에 맞는 그런 홍보전략이 필요하다라는 것 공감하고요. 이런 부분에 더 앞으로 우리 홍보기획관 우리 안양시를 잘 알릴 수 있는 그게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유튜브 하나 보니까 3분광고를 보니까 우리 연초에 인사에 갔던 것하고 우리 장애인복지관 건립하는 것하고 그것을 홍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 간단간단하게 3분이니까 길지도 않고. 그래서 아마 다른 내용도 많이 지금 거기 있는데 그렇게 접하게 되면서 이런 것도, 물론 내가 유튜브를 보면서 찾아서 보면서 봤지만 그래도 그것도 어쨌든 정보잖아요, 정보. 우리 소식도 있고 정보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홍보기획관장님이 담당하시는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더 도전적으로, 진취적으로 그런 쪽에 홍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부분에 많이 심혈을 기울여서 해 주셨으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실 아파트 광고를 보면 제가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내리고 오르고 하는 시간차가 광고에 안 들어오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부분에 보면 치킨집, 무슨 어디 햄버거집 이런 광고들이 지나가다가 나오는가 본데 사실 다니면서 우리 안양시 광고 보기는 참 힘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광고를 하는지 제가 한번 묻고 싶은 게 거기 보통 광고가 몇 분 정도 압축해서 들어가 있나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10분에 한 컷, 10분 단위로 들어갑니다.

이재현위원

10분 단위로?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그 10분 단위에서 만약에 그분이,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10분 단위에서 저희 30초 광고는 1회고요 15초 광고는 2회가 표출됩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그 안에 만약에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그 안에 못 보는 것이 거의 현실화될 수밖에 없네, 어떤 사람들은. 그렇죠? 저같이 걸린다고 그러면.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그래서 위원님도 아시지만 저희가 상업광고 한 구좌를 저희가 계약한 거기 때문에,

이재현위원

그러면요 이 광고를 지금 넣는데 아파트 엘리베이터 1대당 얼마씩 잡으면 될까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지금 그게 법정동마다 단가가 좀 다릅니다. 그래서 아파트 조그마한 동별로 법정동에서 1대에 월 기준으로 8천원 하는 동이 있고요 1만 2, 3천원 하는 동이 있습니다, 1대당. 그래서 지금 저희가 월 정도 나간 게 한 660 정도 월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96개 단지 내에,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1천 246대에 표출되는 가격입니다.

이재현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이 사실은 굉장히 광고상에 저는 놓치기 쉬운 부분들이 우리가 보지를 못하고 지나가니까 우리 안양시 광고를 못 본 거고 또 시민들도 못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기획도 좋고 다 좋아, 연출도 좋고. 어떤 광고가 들어가든 좋게 아마 형성이 됐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 안양시가 아파트에다가 엘리베이터 사업을 하잖아요. 그렇죠? 엘리베이터 사업.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시에서. 예, 예.

이재현위원

시에서.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공동주택.

이재현위원

엘리베이터 사업을 하는데 이 엘리베이터 사업을 할 때 심지어 뭐 5억까지, 5천만원까지, 엘리베이터 1대에 보통 한 몇천만 원 가잖아요. 그렇죠? 한 4천만원 기본 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3, 4천만원 기본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만큼 지원을 해 주는데 우리 광고를 어느 정도 기간까지는 지원받는 아파트에서 해줄 수 있는 이런 것은 안 될까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그래서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41개 노선 중에 3개의 라인은 상업, 쉽게 말해서 공공기관에서 광고할 수 있는 그게 3개 라인은 주어졌는데요 그것은 저희 시만 홍보를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모든 공공기관에 다 포함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가 거기에 홍보하기는 사실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별도로 상업용광고를 한 구좌를 계약을 한 거거든요?

이재현위원

그 말은 아는데요. 엘리베이터를 우리가 허가를 지원해 주면서 그 부분에 1년이고 6개월이고 이렇게 광고를 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을 했으면 어떠냐 이 제안을 하는 거예요, 제가.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한번 관련부서한테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왜 이것 필요하냐, 우리 시는 몇 억씩 예산을 공짜로 줘버리는데, 안양시 시민의 세금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광고할 수 있는 이런 인센티브를 안 준다 그러면, 우리가 요구하는 거예요, 요구를. 너네 이것 해 주니까 당신네들도 우리 광고를 해줘라. 어차피 아파트 엘리베이터 들어오는 것은 업자가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재현위원

그 업자가 들어와서 거기서 업자가 그 광고물을 먹는 거잖아요. 그렇죠? 마찬가지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려는 업자가 들어오려면 아파트 승인을 받아서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우리 도시 쪽하고 연관해서 알아보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예, 제안을 한 겁니다. 그리고 광고가 저희가 보면 버스셸터 이런 데 광고는 굉장히 효과가 좋아요. 예전에 자꾸 안양장례식장 광고만 해 가지고 제가, 우울한 이런 장례식장 국화를 자꾸 걸어놔 가지고 그런 것 지적을 많이 해 가지고 요즘은 안 보이는데 사실상 밝고 또 안양시의 시정에 대해서 광고할 수 있고 상업용광고도 아주 밝은 광고로 요즘 되어 있기 때문에 버스셸터의 광고는 굉장히 좋고 또 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광고를 하잖아요.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재현위원

거기에도 집중적으로 광고가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곳. 대중교통을 타면서 그런 쪽으로 많이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예산을, 적은 것은 아니에요. 예산도 여러 종목으로 나누어서 있기 때문에 예산이 좀 되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광고를 포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향후에는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이것 너무 길어지나? 우리 안양시가 도심 자체가 앞으로 건물이 지어지면 건물에 광고판이 걸릴 수밖에, 외국 뉴욕거리처럼, 이러한 앞으로 새로운 도시가 형성이 될수록 이러한 광고판이 앞으로 만들어져야 돼. 그렇게 바로 건축문화가 바뀌어야 될 겁니다. 그러한 것으로 봤을 땐 우리 안양시도 향후에는 그런 것까지도 생각을 하고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면서 마치겠습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예.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홍보관님, 자료 잘 받았고요. 조금 전에 이것 미디어보드 관심들이 많으신데, 위원님들이. 이게 보면 만안구와 동안구에는 물론 아파트의 차이도 있겠지만 보면 거의 만안구는 절반이에요. 아파트가 없어서 그러리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보면 접수가 안 된 데가 반 이상 되는 것 같네요, 아파트에 비해서. 그렇죠? 그런 것을 어떻게 홍보를 더해서 어차피 걸려있는 데에다가 홍보하는 건데 홍보비용은 그리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6, 7천원 나가는 거니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은희위원

그런 부분을 조금 더 홍보를 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그래서 저희하고 계약한 업체가 포커스미디어보드라는 설치업체인데요. 거기서 설치하는 만큼 저희들은 변경계약을 해서 금액을 변경해서 증액을 시키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설치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 업체에서 설치, 만약에 만안구에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선다든가 기존 아파트에 설치를 한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별도로 추가해서 그렇게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그럼 업체랑 계약을 하는 거예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저희는 업체하고, 그러니까 설치 자체를 업체에서 하는 겁니다. 그 한 구좌를 저희들이 시에서 사서 광고를 하는,

이은희위원

아, 설치하면서 거기에 넣어줄 때 업체랑 우리가 계약을 하게 되는 거네요, 그런 부분을?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예.

이은희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에 홍보를 좀, 어차피 나가는 거니까 설치되어 있는데도 이왕이면 전체 다 설치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지금 말을 듣다 보니까 생각이 났는데요. 아파트는 엘리베이터 광고 자체를 광고업체가 아파트관리소하고 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네.

이재현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우리 시가 아파트 지원사업을 하는데 여기는 우리가 돈 내고 한다는 게 조금 억울합니다, 솔직히. 돈 안 내고 최소한 몇 년은, 5년은 해도 될 것 같아요. 뭐 이것 1만 몇천 원밖에 안 가는 건데 그것을 아파트 시민들이 쓰고 있는 건물에 또 우리 지역에 엘리베이터만 있습니까? 보도블록부터 전부 다 안양시 다 지원해 주는데. 우수관까지도 지원해주고 다 해 주는데 그것을 왜 돈 내고 합니까. 이것은 다시 한번 부서 간의 협조를 해 가지고 아파트 광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안을 잘 짰으면 좋겠어요. 전반적인 광고는 아주 좋아요. 좋은데 저는 아이디어를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랬으면 좋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지금 아파트에 우리가 홍보를 하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지금 아파트는 어떤 미디어가 됐든 그 업체하고 계약을 해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그 업체가 자기가 하고 싶은 홍보를 메뉴를 정해서 거기다 집어넣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 넣기 위해서 우리가 돈을 준다는 거예요, 지금?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선화

김선화위원

얼마씩 줘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별도로 상업용 라인을 한 구좌를 저희가 산 건데요. 저희가 현재 1천 246대 이것 하는데 월 한 700만원 정도?
선화

김선화위원

예?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월 700 정도 들어갑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궁금한 게 지금 잠깐 순간적으로 그러면 그 미디어 업체가 이것 설치를 하고 그러면 우리 시뿐만 아니라 다른 데 홍보하고 하고자 하는 것을 모집을 하겠네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 미디어보드는 무료로 업체에서 설치를 하고,
선화

김선화위원

누가?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업체에서요. 그것을 상업용 이 광고를 이것을 거기에서 협찬을 받아서 운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알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 그래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알기로는 현재 41개 라인 중에서 상업용광고가 26개고 그다음 아파트 공지사항이 5개, 공공기관에 3개 라인 그다음에 광역시, 시, 군 이렇게 지역 소상공인 광고가 라인이 일정 안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상업용광고를 할 수도 없는 거고 5개 구좌는 아파트 내 광고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세 구좌는 또 공공기관 광고를 해야 되는데 공공기관이 저희 시밖에 없는 게 아니고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또 요청이 많이 아파트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것만 소화를 못 시키기 때문에 저희는 별도로 상업용광고를 한 구좌를 구매를 한 거죠. 그렇게 해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저 이제 궁금증이 생겼는데 아니, 아파트에다 물어봐야 되겠네. 아,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요. 그래요? 미디어를 설치를 해서 그 박스만 설치해놓고 그러면 그 사람이 광고로 지금 설치한 요금보다, 먼저 회수하는 거잖아, 그것은?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네. 그 운영자체를 설치한 업체에서 포커스미디어보드에서 운영을 하는 거죠.
선화

김선화위원

아, 그래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런데 지금 그러면,

이재현위원

설치비용은 아파트가 받는 거예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아파트에서 한 게 아니라고 그러잖아.

이재현위원

비용을 받는다고, 아파트가.

이은희위원

아파트에서 설치를 공짜로 해주나?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야, 내가 지금 보니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제가 봤을 때는 아닙니다. 그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아파트 자체 내에서 이게, 미디어보드는 업체에서 무료로 설치하고,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지금 업체가 오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그렇게 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재현위원

아니, 잠깐만요. 위원장님 잠깐만요.

김은희위원장

잠시만요. 김선화 위원님 끝나셨어요?

이재현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선화

김선화위원

잠깐만요.

김은희위원장

잠깐만요. 위원님들 답변권을 확인하시고 좀 하셔요. 그냥 무조건 누르지 마시고.
선화

김선화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지금 그러면 이재현 위원님 말씀대로 무료로 하라는 말이 지금 안 먹히는 거야. 왜 그러냐면 지금 그 업체가 틀리기 때문에 최소한 아파트 관련해서 홍보를 할 것 아니에요, 아파트에서 계약을 할 때. 그러면 그때 우리 것을 집어넣어, 그 아파트 자체에서 이 공공의 영역을 집어넣는 것을 해야 되는 거지 우리가 따로 들어갈 수 있는 여지는 아닌 것 같아서 지금 질문을 해보는 거예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아파트 자체에서 계약을 할 때 3 구좌는 공공구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 안양시만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경찰서, 법원 이런 다른 공공기관도 다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실 홍보할 수 있는 게 횟수가 거의 미미하기 때문에 저희는 별도로 그냥 상업용광고를 한 구좌를 구입을 하자. 그래서 우리,
선화

김선화위원

아, 이제 이해했어요. 돈을 주고 아예 상업용 구좌를 이용을 해서 우리가 광고를 하자, 그래서 돈을 준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우리 시만 하자.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그 말씀이구나.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네.
선화

김선화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알았어요. 그리고 그러면 일단 지금 여기서는 좀 말하기 그렇고요 나중에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니까 한번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담은 이야기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그러면 지금 광고회사가 ‘포커스’라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미디어포커스’.

이은희위원

미디어포커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미디어포커스하고 KT하고 2개의 업체가 있는데요 한 95퍼센트가,

이은희위원

아, 전체 업체 중에 2개예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2개, 안양시 관내 설치 아파트라든가 오피스텔에 설치하는 2개 이렇게 회사가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그러면 KT에서 설치한 업체는 우리 홍보가 안 들어가고 있다, 이거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그런데 KT가 한 10퍼센트 정도 되고 미디어포커스가 한 90퍼센트 정도 됩니다.

이은희위원

아, 90퍼센트 되는 데에서도 절반만 했다, 이거네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왜 절반만 하죠? 같은 업체면 비용이 똑같이 나가고 있는데 다 같이 송출을 해줘야 되는 게 목적 아니에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일단은 저희들이 그 업체하고 계약돼 있는 아파트 만안이나 동안이나 현황이 있으시면 그것은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 저희들이 이게 실질적으로 한 7천만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데요. 저희들은 또 공공기관이고 한 2개월 정도 작년에도 했기 때문에 별도로 25퍼센트 할인을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9천 800 정도 됐었는데 지금은 7천 300 이 금액으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그러니까 이제 금액은 미디어포커스하고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할인을 받은 거고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은희위원

미디어포커스에서 90퍼센트를 안양시 아파트에 다 설치를 했는데 그 나머지 아파트에서는 송출이 안 되고 있다는 거잖아요, 절반은?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아니, 위원님 그게 아니고요. 지금 현재 설치돼 있는 아파트가, 지금 여기 보시면 KT하고 미디어포커스가 한 1천 500개가 설치가 돼 있으면 거기서 90퍼센트를 미디어포커스를 설치했다는 거죠. 저희 아파트 단지 내에 모든 게 다 설치돼 있다는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설치가,

이은희위원

아니, 설치돼 있는 상황의 아파트에 90퍼센트가 미디어포커스라는 거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그랬을 때 미디어포커스에다 저희가 비용을 주는 거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은희위원

그러면 아파트별로 하지 말고 그냥 어차피 송출 한 번 되는 거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은희위원

그리고 일반적인 그 프로그램 안에 저희가 잠깐 몇 초 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그것을 갖다 아파트별로 얼마를 줄 게 아니라 그냥 계약을 광고 이것 얼마,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똑같은 게 송출이 될 것 아니에요, 아파트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똑같죠.

이은희위원

예. 그러니까 그런 것을 금액을 얼마를 아파트당 아까 얼마? 8천원? 월 8천원, 1만 2천원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아, 그것 단가는 그 업체에서,

이은희위원

아, 업체에서 정했지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업체에서 정한 단가입니다, 그게.

이은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업체에서 정했지만 협상이 가능하지 않냐 이거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그것은 그래서 전체 금액에 대해서 저희가 25퍼센트 공공성이 있다 그래서 할인을 그 업체에서 해준 겁니다. 그래서 이 금액이 많이 다운된 겁니다.

이은희위원

예. 그러니까 이제 지금 25퍼센트 다운해서 7천 200만원인가? 그것에 안양시 아파트에 미디어포커스에서 설치한 절반만이 지금 광고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아닙니다. 미디어포커스는 다 나가는 거죠.

이은희위원

100퍼센트?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은희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아파트 세대수가,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거기는 이제 그만큼 설치가 지금 안 돼 있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지금 반 정도,

이은희위원

그런 거예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세대수 보면 한 48퍼센트 정도 이렇게 홍보가 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안양시 단지가 175단지예요. 예?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것은 강제할 수 없어.

이은희위원

그런데 그 단지의 96단지만 설치가 돼 있어요.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선화

김선화위원

아파트에서 알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성우위원

그렇지.
선화

김선화위원

그것은 강제할 수 없지.

이은희위원

아니지, 이것은 광고업체에서 광고를 하는 거잖아요. 아파트에다 했지만 아파트와 상관없이 광고의 사의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상업용광고로 들어갑니다.

이은희위원

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디어포커스와 계약을 할 때 전체 안양시에다 전체 앞으로도 넣을 것 아니에요. 계속적으로 넣을 때 건수당 할 게 아니라 금액별 해서 미디어포커스에서 설치한 아파트는 전체적으로 송출이 돼야 된다 그 말씀 드리는 겁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지금 전체적으로 위원님, 송출이 되고 있습니다. 미디어포커스에서 나가는,

이은희위원

돼 있는 안양시에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안양시에서 표출하는 것은.

이은희위원

하여튼 알겠어요. 그런데 지금 조금 이해가 안 가는 게 ‘KT에서는 10퍼센트만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자료를 보면 50퍼센트가 지금 송출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전체 세대수에.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그러니까 아파트로 포함되면서 나홀로아파트나 이게 설치 안 된 아파트가 많아서 아마 현황이 이렇게 잡힌 것 같습니다.

이은희위원

어쨌든 광고는 일률적으로 송출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우위원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저는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홍보기획관에서 광고를 지금 현재 이런저런 행정 보듯이 무슨 광고를 많이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안양시가 주 광고를 하고 싶은 게 뭐냐고 나는 사실 3가지 정도를 물어봤어요. 그랬더니마는 ‘코로나19 장기적인 일상에 시민들 관심이 높은 위기대응에 대해서’, 이것은 어차피 뭐 갑작스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것은 시민들 홍보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그리고 청년정책에서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이게 안양시를 대표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현재 할 수 있나요? 그리고 ‘안양청년창업펀드’ 이것은 창업펀드 관련돼 가지고는 지난번에 모 의원님께서 이것 안양청년에게 지급한다기보다도 외부에도 저기 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라는 얘기 누가 했던 부분 있기도 한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친환경정책’을 하겠다고 이렇게 3가지를 주셨어요, 보니까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성우위원

그래서 내가 잠깐 모바일에 들어가서 안양의 홍보를 들여다 봤더니 이런 것은 하나도 안 나오고 ‘기업이 행복한 도시’, 제일 첫 번째 뜨는 게요. 두 번째 뜨는 게 ‘강남에서 10분 거리 안양’ 그리고 ‘안양시 화상영어 홍보에 대해서 성공적이라는 것’ 현재 주가 이렇게 앞에 떠 있고요. 그리고 ‘가수 박세욱이라는 친구가 우리 안양의 홍보대사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현재 인터넷상에서 보니까 주요 떠 있더라고요, 보니까. 물론 실질적으로 어쨌든 간에 행정이라든가 이런, 안양에 아까도 말씀하시고 주위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아파트라든가 안양에 관련된 곳을 홍보를 할 경우에 예를 들어서 시민들한테 필요한 부분들은 홍보를 해야 되기는 하겠죠.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중앙이라든가 이쪽에 홍보를 하려면 결과적으로 안양시를 대표할 수 있는 곳. 그렇죠? 안양시 뭐를 알려서 우리 안양시의 위상을 높일 것인가,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인데. 내가 봐서는 조금, 어차피 홍보기획관은 안양시 전체를 홍보하기 위한 기획관이잖아.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성우위원

예를 들어서 홍보기획관, 감사관, 청년정책, 여기에 관련돼 가지고, 그리고 뭐 꼭 시장님 무슨 예를 들어서 정책공약? 이런 부분만 홍보하기 위해서 홍보기획관이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올해가 가고 예를 들어 5년이 가고 10년이 간 후라도 안양시에 대한 위상. 예를 들어서 안양 하면 예전에도 그래도 뭐가 떠올랐죠? 예전에는 공업도시, 포도.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성우위원

그렇죠? 지금은 어쨌든 공업도시가 지나서 서울의 위성도시 형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포도밭을 우리가 가꿀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다 변모했기는 했습니다마는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아니 향후라도 안양 하면 뭐가 떠오를 수 있는 부분이 분명하게 우리도 중장기적인 기획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부분을 저는 업무보고니까 말씀드려보고 싶고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성우위원

왜냐하면 홍보기획관에서 운영하는 그 부분 따로, 예를 들어서 중장기적인 안양시가 가야 될 부분 따로 이것은 결과적으로 잘 안 맞는 부분이라 생각해서 어차피 업무보고니까 꼭 뭐를 잘했다 못 했다기보다도 홍보기획관에서 중장기적인 부분으로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을 짜서, 예를 들어 안양에 많지 않습니까. 지금도 예를 들어서 안양천 같은 경우도 예전에 오염이 흘러가던 안양천이 지금 친환경 안양천이 돼 가지고 엄청난 전국에서 어쨌든 간에 안양천을 벤치마킹하러 오는 부분도 많이 있단 말이죠. 그렇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성우위원

그런 부분이 우리, 안양예술공원 같은 데도 우리가 예술공원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마는 예산이라든가 많은 투입을 하고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 진짜, 예술공원으로서의 어떻게 우리가 바꿔나갈 것인가,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안양 하면 떠오를 수 있는 부분으로 중장기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관장님.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성우위원

그리고 홍보기획관 올해에 보니까 주요업무에서 왜 우리 안양소식지는 빠져있네요, 예산은 잔뜩 있는데? 있어요, 여기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들어가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있어요? 어디 있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두 번째 꼭지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시민 소통‧공감하는 시정 홍보물 제작’ 여기가 그겁니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그렇습니다.

이성우위원

여기 있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맞습니다.

이성우위원

84만 부 제작해서.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이성우위원

왜 이것을 이름을 바꿨어요, 왜?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성우위원

왜 이름을 바꿨어, 여기다가? 옛날에 우리안양 제작이라고 하더니 그것을 싹 빼 가지고 바꿨네? 뭐 어쨌든 그렇게 해서 보니까 이해가 됐습니다, 됐고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업무적인 이런 부분을 중장기적으로, 청년기획관 같은 경우 들여다 보니까 그래도 조금 사업이 예전보다는 구체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아직까지는 확답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 이것 나중에 말씀드리기야 하겠지마는 홍보기획관도 중장기적으로 안양에 대표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기획하고 연구했으면 좋겠다. 여기 그리고 전면에다가 어쨌든 간에 인터넷상에서는 ‘기업이 행복한 도시’라고 해놓고 진짜 기업이 행복한 안양도시인지, 이 부분이 아니라면 이것 홍보물 전면에다 우리가 앞에 세우면 안 되죠. 그렇죠? 그러면 기업이 행복한 도시가 되려면 진짜 안양기업도시로서 제대로 명맥 할 수 있는 부분을 분명하게 계획하고 중장기적으로 만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죠. 그런 말씀 드리고 그러면서 ‘강남에 10분 거리의 안양’, 이것 좋긴하죠. 어차피 안양 집값이라든가 안양이 그만큼 서울근교에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좋긴 한데 이것도 우리가 왜 우리 강남 옆에 있는 안양이라 자꾸 해야 되는 건지보다도 안양만의 어떤 특징을 가지고 얘기를 하는 부분을 갖고 해야 될 부분 아닌가, 이것은 부동산하는 사람들이 집값 올리기 위해서 강남에서 10분대, 5분대 이렇게 얘기를 하는 부분으로 저는 알아요. 그런데 이것을 안양시에서 우리 안양시를 대표하는 광고하는 곳에서 이것을 거기다 이렇게 현재 쓰고 있다는 거죠. 그렇죠? 이런 부분은 우리가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이런 부분을 저는 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7대 때 화상영어 부분 가지고 참 논란이 많았는데 그래도 많이 정착이 참 잘됐던 것 같아요, 보면 화상영어 자체가. 초등학교 같은 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화상영어 처음에 도입할 때 예산도 많이 편성했다가 결국 불용처리도 많이 되고 얘기가 많았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그래도 지금 정착이 되어 가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제는 더 간결하게 정리를 해 가지고 홍보물을 제작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알겠습니다.

이성우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제가 질의했던 것에 대해서 그러면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제가 안양시를 알리는 홍보물품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드렸더니 이게 보니까 문화관광과랑 식품안전과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있어요, 홍보용품들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김은희위원장

이것 혹시 기획관님 생각에는 어떻다라고 보이세요? 그냥 이게 다 안양시를 알릴 수 있는 충분한 홍보물이 될 수 있다라고, 대외적으로. 여기서만 나오는 것은 좀 국한되어 있잖아요. 문화관광이라든가 식품안전에 대한 것은 우리 안양시에서 그냥 이렇게 배포하는, 지급하는 그런 홍보물품 정도로밖에 안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면 이게 지금 다른 과도 무수히 많지만 저는 이게 홍보가 이것을 해야 된다라고 봐요. 우리 정책적인 거라든가 아니면 대외적으로 우리가 수상을 하러 가거나 아니면 우리가 공모라든가 응모를 했을 때 보면 다른 타시들도 다들 그런 기념품들 가져가서 자기 시들을 알린다라고 해요. 자기를 광고해야 되고 한 표를 더 받아야 되는 그러한 중요한 위치들이 있을 때마다 각 시마다 커다란 것은 아니지만 선거법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아주 작은 것들 시를 홍보하는 물건들이 상당히 많다 그래요. 제가 그래서 알았던 게 마그네틱은, 타시에서 지금 들었거든요. 안양9경에 대한 마그네틱을 나눠주는데 너무 좋았더라. 그래서 아마 광명시가 되게 부러워했다라는 얘기를 제가 잠깐 들었던 것 같은데 이러한 것을 홍보기획에서 안양을 대표하는 우리 안양시를 알리는 것을 만들어 주셨으면. 그래서 문화관광이나 식품안전뿐만 아니라 다른 용도로 쓰일 때 안양시 우리 시장님이 나가신다거나 부시장님이 나가신다거나 아니면 의원님도 그렇고 안양시를 대외적으로 나가서 뭔가를 안내해야 될 때는 분명히 있어줬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금 홍보기획관 보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상당히 많이 방출해 주셔서 미디어의 보는 즐거움이 저희들이 상당히 높아요. 그러한 것들도 홍보물에 넣어주셔서 우리 안양시를 알리는 데, 우리가 어디 가서 아주 싼 것, 금액적으로는 부담스럽지 않지만 안양을 알릴 때, 전달해드릴 때 그분들이 보고 ‘어? 안양, 이런 것도 있어?’ 안양이 이렇게 되어 있구나라고 인정할 만한 작은 홍보물품이 홍보기획에서 만들어져서 안양시의 전 과에서도 그것을 지급할 수 있고 보급할 수 있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게 당연히 홍보 쪽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문화관광과에서는 지금 2018년도 ’19년도, ’20년도, ’21년도까지 있는 것은 의원님들에게 배부해주셔 가지고, 갖고 있는 것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는 없긴 한데 이런 부분이 홍보기획에서 좀 더 유동적으로 되어질 수 있을까. 업무보고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한번 제안을 드려봐요. 어렵지 않죠, 이런 게, 할 수 있는 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기존에 제가 알기로는 문화관광과가 홍보실하고 같이 있다가,

김은희위원장

분리가 되어서.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분리가 되면서 이 기념품이나 이런 부분이 그쪽으로 사실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도 현재 어디 외부 손님이나 이렇게 했을 때 문화관광과의 협조를 받아서 기념품을 받아서 저희도 이렇게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저희,

김은희위원장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보면 문화관광보다는 홍보 쪽이 더 프레임이 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제가,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저희가 별도로 만약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세워 주신다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것은 한번 생각해 보심이 맞을 듯합니다. 안양시에 홍보기획이 분명히 있는데 문화관광에서 받아다가 하는 것보다는 홍보 자체에서 만들어져서 오히려 배급을 해주는 게 더, 문화관광은 문화관광에 대한 부분을 따로 하더라도 안양시 전체는 홍보기획이 좀 담당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우종관 감사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관

우종관감사관

감사관 우종관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되 유사한 질의에 대해서는 함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은희 부위원장님께서 지난해 안양시 산하기관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자료 요청을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이재현, 이성우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자료 57쪽, 건설공사 견실시공을 위한 현장감사와 관련해서 자료제출과 여기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어떻게 지금 안 계시는데 설명드릴까요?

김은희위원장

아니요.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종관

우종관감사관

예. 김선화 위원님께서 적극행정 감사문화 확산을 위한 감사운영과 관련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을 위한 인센티브에 대한 답변 및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우리 감사관에서 하는 사항 그다음에 정책기획과에서 하는 사항을 담아서 자료로 드렸습니다. 아마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취지에 대해서는 우리 공직문화가 좀 더 어떤 규제나 이런 것을 탈피해서 시민에 다가가는 적극행정 감사문화 확산을 아마 지향해 달라는 그런 취지에서 적극행정 하다가 잘못한 경우 거기에 대한 감경 그다음에 소극행정한 공무원에 대한 데미지(damage)에 대한 처리문제 그다음에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나, 이런 것에 관해서 아마 다 담아 가지고 우리 조직문화 활성화 차원에서 한번 잘 관리해 달라는 차원으로 아마 질의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서면답변서에 담겨 있듯이 감사관에서 추진한 사항 그다음에 정책기획과에서 추진한 사항들이 거기 답변서에 있는데요. 이것과 관계없이 적극행정이라는 이 용어 자체가 많이 대두됐지만 어떤 조례제정이나 제도화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이렇게 쌓여 있지는 않습니다. 2018년부터 해서 처음에 시작할 때도 이게 자치행정과냐 감사관이냐 정책기획과냐 이러면서 최종적인 컨트롤타워는 이제 정책기획과에서 지금 하고 있고 함께 감사관에서도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18년부터 한 3개년 되는 동안에 많이 지니고 온 부분도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제도들이 있습니다. 적극행정 면책제도라든가 그다음에 사전컨설팅제도 그다음에 플리바게닝(plea bargaining), 여러 가지 제도들이 있습니다만 실질상 현장에서는 아직도 이 제도가 완전히 정착됐다고 하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에 관해서 정착될 수 있도록 우리 감사관에서도 다각적인 방안을 물색하고요, 현실적인 방안을 계속 쌓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우종관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선발자 인센티브’ 선택사항은 선발자 희망에 따라 실시하고 있네요. 희망에 따라?
종관

우종관감사관

아,
선화

김선화위원

희망에 따라 그게 그러면 본인이 희망하지 않으면 인센티브 안 주는 거예요?
종관

우종관감사관

희망에 따라라는 것은 여기 인센티브 내용에 보면, 제일 위에서부터 좀 설명을 드릴게요.
선화

김선화위원

예.
종관

우종관감사관

예를 들어서 최우수를 말씀드리면 ‘실적가점 3점 또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그중에서 택1을 하라는 거거든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 여기 이 중에서?
종관

우종관감사관

예. 그 선택사항만. 그리고 나머지 밑에 ‘포상금 200, 포상휴가 5일, 국외연수’는 필수적으로 주어지는 거고 그 위에 있는 것은 실적가점 3점을 선택할 것이냐, 아니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선택하냐 이것은 희망에 따라서 주어진다는 겁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체육부서, 우리 석수2동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에, 예? 석수2동에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 그 예산이 어쨌든 신축이 리모델링을 가고 있는데 예산이 그때 16억으로 예산을 잡았었어요, 가설계를 해서.
종관

우종관감사관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그게 12억 5천인가 아마 들어서 한 거고 처음에는 비가리개도 하지 못하겠다고 사실 계속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거기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그 법을 벗어나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지금 그 비가리개를 할 수 밖에 없는 구도로 와서 지금 너무 잘 해놨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인센티브가 갔는지 궁금한 거예요.
종관

우종관감사관

그 부분이 갔는지는 제가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확인하셔서 저는 그런 부분이 가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종관

우종관감사관

그런 것,
선화

김선화위원

누군가는 절대로 안 된다고 하는데, 같은 집행부면서. 누군가는 그것을 설계를 해서 12억이라는 돈을 어마어마하게, 어떻게 보면 큰돈이에요. 그것 한 번 해 놓으면 그게 10년, 20년 가는 거고 최소한 눈비가 왔을 때 가릴 수 있는 그런 여지, 그런 것을 해 주었잖아요. 그러면 그런 인센티브는 그래도 저는 있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종관

우종관감사관

아니, 뭐 있어야죠. 그게 적극행정이고 그렇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감사관님한테 제가 요청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하신 담당 분한테는 꼭 인센티브가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관

우종관감사관

네. 알겠습니다. 하여간 예산절감 차원 적극행정에 관한 사항들이 어느 부서에서 발견해서 주는 것도 있습니다만 잘된 부분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성과상여금이라든가 있잖아요? 그런 제도들이 다 담겨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그 석수2동 배드민턴장 관련해서는 한번 확인해 가지고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종관

우종관감사관

네.
선화

김선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우종관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청년공간 범계역 청년출구 운영 사업개요, 2021년 추진실적, 프로그램 운영사업별 예산편성 세부내역 및 내용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우수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사업별 예산편성 세부내역 및 내용에 대한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또한 범계역 청년출구 운영단체 대표 및 운영진 명단 프로필제출을 요청하였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으며 범계역 청년출구는 롯데백화점 지하1층, 범계역광장 등 약 20평 규모로 시설현황은 집기 등 좌석 약 20석 정도의 여러 가지 용품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김은희위원장

정책관님, 그다음 넘겨주세요. 지금 위원님 밖에서,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알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마찬가지로 임영란 위원님께서 제2회 안양청년축제,

김은희위원장

아니요, 지금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 것으로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서정열 위원님께서 안양시가 가져가야 할 청년정책에 대해서 청년정책관으로서의 포부 및 의견에 대해서 말씀을 요청하셨습니다. 제가 청년정책관으로 오면서 지금 막상 와보니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리고 청년의 입장에서 내가 한 20대나 30대 때 어떤 것을 생각하면서 느꼈는가, 이런 생각도 또 해 봤고요. 또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 과연 어떻게 이런 것들을 좀 녹아 나가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해 봤고요. 어떤 나무로 치자면 나무가 묘목이 심어져서 청년들은 싹을, 잎을 이루고 풍성한 자연의 그런 것이 잘 이렇게 훌륭하게 조성되는 게 청년들의 건강한 모습이 아닌가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무엇을 해야 될까 많이 좀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선은 와 보니까 안양1번가 청년공간 조성이 진행이 지금 많이 진즉 시작을 해서는 안 되고 있다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빨리 좀 진행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가장 무엇보다도 먹고사는 문제 그래서 주거하고 일자리 측면에서 지금 주거지원은 이자지원이나 월세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장기적으로 지원하고 또 상시 이런 것을 신청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고요. 그다음에 일자리 측면에는 취업이나 창업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요. 창업적인 측면에서는 지금 저희가 시에서 창업펀드라든가 다양한 안양형 일자리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일자리하고 어떤 청년들의 주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더 잘 파악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은희 위원님께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바뀐 내용에 대한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금년도 본예산에 ‘청년 월세 지원’ 해서 2억원을 편성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가 사업계획을, 사업을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요 국토부에서 지난 1월 6일 날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국비예산 확정 내시해서 저희한테 문서가 시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국비 50퍼센트, 도비 15퍼센트, 시비 35퍼센트로 해서 매칭사업으로 해서 시달이 돼서 여기에 맞춰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상세내용은 비교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은희 위원님께서 ‘청년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바뀐 내용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우선은 작년 대비 좀 바뀐 사항을 말씀드리면 작년에는 2종에서 금년도에는 18종으로 늘어났으며 목표인원도 금년도에는 1천명으로 확대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은희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93쪽, 안양시 청년실태조사 연구용역 결과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이재현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님께서 안양1번가 청년공간 조성사업 지연사유, 진행상황 세부내역, 향후계획 및 활성화방안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사업개요 및 지원사업 세부내역 앞으로의 계획 및 활성화 방안은 자료를 제출해드렸으며 현재 당초 사업비 대비 지금 30퍼센트 이상이 증액이 돼 가지고요, 이게 도비가 지금 5억이 들어가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경기도 투자심사는 당초 사업비 대비 30퍼센트 이상이 증액이 되면 다시 투자심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 12월에 경기도투자심사를 의뢰를 한 상태고요 금년 한 2월에 결과가 내려올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이 사업에 대해서 상인회라든가 또 안양1동 주민자치위원회 단체 분들께 설명을 드리고 그리고 경기도 일상감사 의뢰를 한 후에 입찰을 거쳐서 금년 하반기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은희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님께서 석수 청년스마트타운 사업개요, 진행상황, 향후계획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알다시피 본 사업은 지난 2018년 8월에 국토부, LH하고 우리 시의 도시재생과하고 도시재생사업으로 해서 진행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청년정책관에서는 본관에 2층 약 145평에 대해서 청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는 게 저희 부서의 역할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이 공간에 대해서는 설계가 거의 지금 완료된 상태고요. 이 공간에 대해서 요즘에 유튜버들이나 이런 청년들의 어떤 미디어공간으로 해서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구성하고 그래서 향후에 저희가 완공단계에서 2층에 대해서는 내부 인테리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운영을 안양산업진흥원에서 하는 방안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화 위원님께서 청년정책서포터즈 운영사업 참여인원이 100명 이내로 되어 있는데 실제 참여하고 있는지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김은희 위원님께서 출산 축하용품 산모를 위한 물품이 있는지 또한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원사업 재계약 조건 내용 요청 및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위원님들께 금년도에 선정된 업체의 리플릿을 배부해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년도하고 좀 달라진 내용은 출생 순위에 따라서 20만원, 30만원, 40만원 차등 지원한다는 말씀하고요. 선택품목을 금년도에 약 139종 이내 해서 선택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현재 협약된 내용에는 약 2종류 정도가 엄마들을 위한 선택 부분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향후에도 위원님께서 말씀한 부분들도 감안을 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원 재계약 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대기간은 2년 단위로 재계약은 9회까지 가능합니다. 재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3가지가 충족이 돼야 됩니다. 첫째, 임대기간이 2년 단위여야 되고요. 자녀수는 미성년자가 3인까지 가능하며 소득은 1회에 한하여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소득 105퍼센트 이내일 경우에 1회에 한해서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세내용은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저는 범계역 청년출구 현황을 질의드렸는데요. 지금 ’21년에 4개 프로그램 운영현황과 또 도비로다가 3개 사업현황 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사업별 날짜가 겹치는 것들도 있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임영란위원

안양시 청년단체 발굴사업이라고 하면 1월부터 7월이에요. 그다음에 문화로운 청년생활은 5월부터 10월, 기타 등등 그리고 도비 공모사업에 있어서도 보면 날짜가 겹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면 다 청년들이 틀린 건가요, 이 사업별로 하시는 분들이?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기존에 또 참여했던 청년들도 있고요 참여하지 않은 청년도 섞여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왜냐하면 저는 걱정이 뭐냐 하면 똑같은 대표자들이 이 사업을 계속 똑같이 관리한다면 너무 과부화되는 것 같다. 청년들 나이를 보면 여기 보면 20몇 세라고 나와 있어요. 여기 운영단체 인력현황 보면 27세, 28세, 26세. 이런 사업을 했을 때 시에서 관여는 거의 다 영수증 관리하시고 다 하는 거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임영란위원

물론 오늘 업무보고 자리예요, 행정감사가 아니고. 그런데 작년 것 현황을, 어차피 올 예산 편성되면서 작년 것을 받아보니까 그런 게 겹치지 않나 우려가 되는 거예요. 지금 범계큐브에 운영대표가 누구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지금 김하영 씨로, 김하영,

임영란위원

먼젓번 바뀐 건가요, 대표가?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바뀌었습니다. 채진기 씨에서 바뀌었습니다.

임영란위원

채진기 씨가 왜 관뒀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개인적으로?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임영란위원

아직 임기가 안 끝났는데?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개인사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개인사정으로 관두었고. 그러면 지금 김하영 대표, 운영매니저 두 분 명단 올라왔는데 이분들이 봉사인가요, 아니면 인건비가 운영비에 포함이 됐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인건비가 운영비에 포함돼 있는 겁니다.

임영란위원

그러면 대표는, 죄송하지만 운영비에 인건비가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제가 자료를 정확히 보지는 않았는데요, 대표는 인건비가 없이 비상임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대표는 인건비가 없고 매니저 두 분은 있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운영비에서?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네.

임영란위원

금액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걱정이 되는 것은 뭐냐 하면 금액이 적은 것은 아니에요. 도비 공모사업에도 5천만원이 지원이 되고, 그리고 안양시에서도 이렇게 보면 2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그러면 1년에 보면 한 7천만원 가까운 돈이 이제 청년들이 사업을 하는 거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임영란위원

그래서 너무 7개 사업을 하는데 무리하지 않나, 하시는 분들이 틀린 거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단체는 똑같고요. 단체에서 대상자들은 다양하게 이렇게, 거기에 공간 대관이나 이런 것은 아무나 와서 작년에 한 1천 900명 정도가 했는데요, 이것은 청년들 아무나 와서 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은 모집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임영란위원

저는 봤을 때 7개 사업의 운영주체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운영주체가 같은 분들이 하냐 이거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다 같습니다. 단체에서 하는 겁니다.

임영란위원

그랬을 때는 좀 금액이나 사업이 크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청년사업들이 무지 많잖아요. 청년축제도 또 제가 질의를 했지만 그런 것들이 제가 봤을 때는 같은 분들이 겹치는 경우가 엄청 많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너무 모든 사업을 하는데 좀 과부화되지 않나 그런 게 염려스러운 거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임영란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을 파트별로 섹션(section)을 나눠서 그 인적자원을 안 하는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골고루 주었으면 하는 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무슨 취지인지 아시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래서 다양한 청년들이 이런 것을 참여해서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2021년에 보면 공간 대관 및 운영에 1천 941명이 참여를 했다고 나왔어요. 그렇지만 1천 941명이 제가 봤을 때는 겹치는 부분이 사업별로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임영란위원

이 1천 941명이 다 각각의 틀린 인원이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거의 다 똑같은 이런 것을 한꺼번에 이렇게 참여하는 사람들이 겹치는 게 많은데 토털(total)로 잡아서 1천 941명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향후에 사업을 하실 때는 안양의, 이제 전국적으로 청년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데 이런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좀 폭넓게 운영진을 나누어서 참여를 해서 세부적으로 잘할 수 있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지난번에도 한번 이 범계큐브가 문제가 좀 있었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임영란위원

아직 청년정책관님 오시기 전이니까 그런 적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튼 잘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제가 질의한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그리고 청년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정책관님의 어떤 소신이랄까 그런 것을 좀, 정책이랄까, 주요, 이런 것을 더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청년정책관은 사업, 이런 부서가 아니잖아요? 건물을 짓고 도로를 포장하고 그러는 것은 청년주택이나 이런 거나 하는 거지 실제로는 그런 것보다는 다른 것들이 청년일자리라든가 이런 만들어주는 역할이 많은 것 같아요, 업무가.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서정열위원

네, 아까 답변 중에 하나하나씩 쌓아가다 보면 이루어지지 않냐라는 그런 답변을 주셨어요. 맞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 공감하고 저는 다만 속도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게 예를 들어서 숫자로 표시하면 10년에 이룰 것을 5년에 이루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제가 자료를 아까 받아봤는데 실태조사한 자료, 책에 보면 제가 말씀드린 대로 주택이나 일자리정책이 60퍼센트 이상이 청년들이 원했고 또 특히 고용안정을 39.4퍼센트 정도를 여기 자료에 비하면 나왔고. 또 안타깝게 제가 보니까 하나, 우리 청년들이 소득이 100만원 미만을 벌고 있는 친구들이 42.5퍼센트가 된다고 나왔어요, 여기 자료에 보니까. 거의 절반이 거의 일을 안 하거나 부모님 밑에 계시거나 간단한 알바를 통해서 하고 있다, 이런 결론이잖아, 이게. 참 안타깝습니다. 청년들이 자기의 능력 여하를 따져서, 어쨌든 이런 부분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현실이라는 게 안타깝고. 그래서 우리가 이 2가지를 자꾸 강조하는 이유는 그런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우리가 할 역할, 중앙정부가 하는 것도 있지만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 지방정부가 하는 것도 큰 역할을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한번 제안하고 싶어요. 우리 정책관님이 어쨌든 청년정책을 주관하시는 관장으로서 지방선거 끝나면 적극적으로 과감하게 좀 정책을 제안했으면 좋겠어요. 저희들도 물론 하지만 우리 담당부서의 장으로서 시장님께도 강력하게 ‘이런 것은 필요합니다’, ‘이런 것은 꼭 해야 됩니다’라는 것을 한번 앞으로 제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민원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 담당부서의 장으로서 하는 것도 큰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아까 또 말씀 중에 취업, 창업이 사실 다양성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왜냐하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사실 힘든 것 잘 안 하려고 그럽니다.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서정열위원

힘든 것을. 그러다 보니까 그럴 바에 그냥 집에서 놀지. 아마 많은 부모님들도 그냥 방치하는 경우 있습니다. 그것 힘들게 하느니 차라리 좀만 기다려보자. 찾아보자. 이거잖아요, 대부분 부모 마음 똑같으니까. 그래서 우리 시가 그런 부분도 간파를 해서 우리 시 청년들은 정말 안양의 청년들, ‘안양시는 아, 청년들을 위해서 이러이러한 점을 정말 주도적으로 하고 있구나.’라는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그래서 어려우시겠지만 한번 주관과 소신을 가지시고 제안하시고 또 한 번 정책을 펴시고 하셨으면 바랍니다. 우리 정책관 처음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들 한번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네.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자료는 잘 받았습니다. 좀 전에 서정열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안양시 청년실태조사의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요 청년정책에 대한 청년정책은 굉장히 많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이은희위원

그 청년정책에 대한 인지도가 ‘전혀 모르고 있다’가 60퍼센트예요. 그래서 우리 정책관님께서는 그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대처를 하셔야 되는지 그것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무엇보다 요즘에는 손 안에 다 스마트폰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선은 SNS 이런 쪽으로 해서 홍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또 생각을 하고요. 그 외 저희가 청년,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책자 제작 이런 부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제작이 되면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어쨌든 어제도 진흥원에서도 얘기가 나왔는데 1인기업도 있고 청년에 대한 정책이 굉장히 많은데 일반 청년들이, 이제 거기는 기업인이 청년을 말하겠지만 전혀 와닿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이렇게 홍보분야, 홍보 그쪽으로 좀 주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은희위원

예. 그런 쪽에 좀 주력을 해 주시고요. 여기 제안에 보니까 일자리분야 자격증 취득비용이 49.1퍼센트가 자격증 비용을 대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나와 있네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네.

이은희위원

그래서 그의 일환으로 우리가 토익에 지원하는 거잖아요, 토익시험에? 그런데 이번에는 어학시험으로 바뀌었어요, 18종으로.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은희위원

그 18종이 뭐뭐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그 자료 뒤에 첨부해 드렸는데.

이은희위원

아, 그래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은희위원

어디, 제가 못 봐가지고. 뭐가 있나요? 여기에 그냥 일반 자격증 있잖아요, 취업에 필요한 모든 자격증이 다 들어가는 건가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지금 모든 것은 안 들어가 있고요. 그중에서도요, 담당자하고 제가 그래서 궁금해서 얘기했는데요 종류는 이보다 훨씬 더 많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제,

이은희위원

아, 18종 이상이 되는데?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18종보다 훨씬 더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그래도 주요 많이 선호도가 있는 부분에서 현재 18가지 정도 선정을 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은희위원

그럼 예산 사업비가 2천에서 지금 6천으로 늘어난 거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한 1천 명 목표로 해서.

이은희위원

예, 그러면 제 생각에 그냥 이것을 몇 종으로 딱 정해 놓을 게 아니라 어차피 다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이에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이은희위원

그래서 어느 종목을 가리지 말고 여기 최대 10만원까지 지원인데, 그런 종목을 가리지 말고 지원을 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번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그것 좀 검토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우리가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하고 이번에 한시지원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이자가 아닌 원금을 지원하는 거죠, 지금?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월세?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네.

이은희위원

그러면 여기 대출이자도 받고 월세지원도 받고 이렇게 겹치는 부분은 혹시 중복보상 받을 수,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중복지원은 안 되고 한 가지만.

이은희위원

없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은희위원

아, 그러면 이제 중복이 되더라도, 어떻게 되는 거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중복지원은 안 됩니다.

이은희위원

중복지원을 분별할 수 있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지금 중복지원은 안 되고요,

이은희위원

안 되는데 그것을 발굴할 수 있냐는 거죠, 중복지원이.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발굴이요?

이은희위원

예. 이게 한시적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 또 한번 신청해 가지고, 언제까지 지원을 하는 거더라, 보니까? 아, 2024년까지 계속 지원하는 거잖아요, 이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원래 저희가 순수한 시비만 해서 이 사업을 계속 작년부터 하고 있는데요 국토부에서 이것을 한시적으로 국비하고 도비까지 포함해서 하는 계획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는 이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하고요. 그 이후에는 또 계속 저희 시비로 해서 이후에도 계속 추진할 것입니다.

이은희위원

아, 올해는 한시 특별지원에 대해서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에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이은희위원

아니, 지금 월세지원이 얼마까지 가능하죠? 금액이. 이게 60만원까지네요, 60만원 이하?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60만원까지만 합니다.

이은희위원

그리고 이자는 연 수입 400만원 이하면 40만원도 안 되는 거죠, 열둘로 나눠야 되니까? 월 지원이 40만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연 400만원 이내,

이은희위원

대출을 받아서 지금 월세를 살고 있다, 이런 경우에 양쪽이 해당이 되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그것은 신청자가 판단을 한번 해봐야 되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그랬을 때 현재 우리 이것은 한시지원이라서 8월부터 12월까지만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금년도 6월부터 요 2024년 11월까지 이게 기간 되고요.

이은희위원

금년 8월이라고 써있는데. 접수는 6월에 받아서 8월부터 지원을 하는 것으로 여기 나와 있네요?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중복보상, 그렇죠? 그런 게 겹치는 부분이 없어야 되고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네.

이은희위원

그다음에 여기 연령을 보면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는 19세에서 39세까지인데 월세는 또 19세에서 34세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네.

이은희위원

이게 다른 이유가 뭡니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일단은 34세는 국토부에서요 「청년기본법」에는 청년 지원대상이 34세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청년이 우리가 지금 39세 아니에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청년기본법」에는 돼 있고요. 저희 조례에는 39세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는 34세까지 모든 기준을 두고 정책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은희위원

그러면 이게 공평하다고 보십니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저희도 원래,

이은희위원

우리 안양시 조례에 청년이 39세인데,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원래 월세지원,

이은희위원

34세로 자르는 게 과연,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위원님 말씀 잠깐,

이은희위원

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저희가 원래 월세 저희 시에서 하는 지원사업이 본예산 때도 한번 말씀드렸겠습니다만 이게 원래 저희가 지원하는 것은 39세까지예요, 원래가.

이은희위원

예. 39세.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그런데 이번에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34세까지 제한돼서 내려오다 보니까 저희가 국토부지침대로 이렇게 지침을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34세까지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도에 보니까 34세 이상이 그러면 월세 지원받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냐 해서 5명 정도로 제가 이렇게 들었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얼마?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5명 정도요.

이은희위원

5명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이은희위원

어쨌든 5명 이상이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어요. 소수이기는 하나 이런 것은 형펑성에 맞게 해줘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요. 우리가 안양시에서 39세가 청년이면 39세까지 해주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시비가 전혀 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것은 고려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저희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네. 뭐 그렇다고 ‘국비 내가 대 줬으니까 34세까지만 해’,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아, 그것은 지침이 그렇게 내려왔기 때문에요 그것을 저희가 이 국‧도비 매칭상태에서는 어길 수가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은희위원

그러면 다른 때 대출이자 같은 것도 34세로 해야 되는 거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대출이자는 순수하게 저희 시비이고요.

이은희위원

정부에서도 그런 것은 이의제기를 하면 충분히,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그래서 저도,

이은희위원

받아들이리라고 봅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런 부분은 건의나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한번 할 필요가 있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저는 그런 부분 감안해서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청년정책관에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저희 위원님들도 관심 많고 또 어쨌든 우리 안양시가 추구하는 것도 청년정책에 관련해서 부서, 부서별로 청년 관련해서 예산들이 꽤 들어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우리 임영란 위원님 질의한 것에 비해서 보면 청년범계출구인가, 그게? 그 대표자들이 어떻게 비상근으로 월급이 없다는 거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번 제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난 그게 이해가 안 되는 게 최소한 대표자들이 거기에 몰두해서 청년의 정책이나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몰두해서 갈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또 안양이 청년정책을 추구하면서 그들에게 정말 최소한 기본 월급은 줘야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지금, 예, 위원님, 현재 아까 말씀 자료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단체대표는 상시근무하는 것은 아니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아니, 그러니까 상시근무를 하는 사람을 해서 거기에, 그러면 이름만 거는 거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대표만, 예.
선화

김선화위원

대표 이름만 걸어서?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대표이름,
선화

김선화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표이름만 걸고 비상근인데 누가 거기에 몰두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또 단체대표들은 자기의 어떤 경력이라든가 또 활동하기 좋아하시는 이런 분들은 자체 참여해서,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것부터 잘못됐다고 하는 거예요. 최소한 청년들이 대표를 가지면, 그러면 지금 제가 딱 봤을 때 그러면 다른 직업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최소한 나는 먹고사는 것은 이루어져야 된다. 그래서 거기 대표의 경력을 가지는 게 아니라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그게 퍼져나가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정말 몰두해서 키울 수 있는 사람이 가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 그러면 밑에서 사무국장이나 직원이 일하는 것에 대해서 대표가 알아서 하는데 약간은 벗어나죠. 그렇게 정책을 하면 안 되고요 일단 대표 관련해서는 정정당당하게 봉급이 갈 수 있도록 하고 몰두해서 그들이 정말 뛸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람이 그래요. 아니, 먹고살 게 없는데 누군가가 봉급도 주지도 않는데 사업을 할 때 최소한 본인들이, 우리 의원님들도 지금 그것 아니에요. 기본 월급을 주는 것은 최소한 이것 받고 열심히 뛰어라, 그거잖아요. 저는 똑같은 입장이라고 보고 있어요. 내가 차비도 없는데 누가 거기서 열심히 뛰겠어요. 그것은 아니고 최소한 비상근이 아닌 상근직으로 해서 철저하게 월급도 주면서 잘하면 인센티브 주고 그렇지 않으면 과감하게 제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거기부터. 무슨 말씀인지 알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거기뿐만 아니라 그러면 몇 군데를 지금 대표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그리고 지금 보면 안양1번가,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선화

김선화위원

이게 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그랬던 것 아닌가? 지금 과장님은 잘 모르실 건데. 어쨌든 안양시가 향후계획을 아예 잡았네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좀 진행이 많이 되어 왔고요. 또 저희가 순수하게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여기는 범계역청년출구 한 20평 정도 공간이고요. 그 외에는 순수하게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사실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취지에서 진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이미 많이 진행이 된 그런 상태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쨌든 공사 준공이 2023년 상반기에 되는데요. 청년출구가 만들어지면 거기에 최소한 청년대표 세우시고 정당한 보수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상근직으로 가야 되는 게 맞고 그런 부분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조건 걸어서 거기에 성과 나오지 않으면 그냥 하지만 최소한, 그럼 일자리도 일단은 이 사람이 하나 생기는 거잖아요? 다른 데 가지 않고도 이분이 누군가는 거기 대표직으로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기본이 돼 있으니까 거기에 몰두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거기도 마찬가지고요. 여기가 지금 석수동이잖아요, 우리 관악역 옆에.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설계 자체가 다 완료가 됐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설계가, 예. 지금 거의 이제 마무리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최소한 그 옆에 공간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때 한번 설명은 들었는데요 그 이후에 설명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한번 여기 서정열 위원님도 있고 저도 있고 하니까, 옆에는 어떻게 하실 거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우선 이 사업은 주체가 저희 도시재생과에서 큰 틀에서는 LH하고 협상을 하고 있고요, 저희 청년정책관은 2층 부분 있잖아요?
선화

김선화위원

2층만 쓰니까 우리는 그냥 간신히 따라만 가는 거예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2층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어떻게 하면 청년들을 위해서 활용할까 이런 방안에 대해서 저희는 관여를 하고 있고 전체적인 설계라든가 사업비 이런 부분은 재생과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진행상황이나 이런 것은 당연히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 옆에가 지금 낙후돼 있는데 최소한 그것을 해결해 가면서 지금 이게 가고 있는지가 궁금하거든요, 다른 게 궁금한 게 아니라. 그래서 뭐, 과장님이 나중에 설명하실 거야, 아니면 재생과에서 설명하실 겁니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제 생각에는 재생과에서 전체적인 큰 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재생과는 이게 주체가 아니니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전체적인 설계라든가 사업비 분담이나 이런 큰 틀에서는요 재생과에서 전담인력이 확보가 돼서 재생과에서 LH하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상의하셔서 다시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리고 이게 지금 주요업무 111쪽에 청년정책 관련해서 청년들이 느끼고 있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그러면 모집대상이 있어요? 기준이 있나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거주요건이나 이런,
선화

김선화위원

예?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잠시만요.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관내 거주 청년 19세에서 39세로 해 놨는데 관내 소재 대학생 및 직장인 이렇게 해서 100명 이내로 지금 돼 있잖아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선화

김선화위원

개요에 보면. 그러면 그래도 어쨌든 기준은 있을 것 아니에요. 기준 없어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기준은 연령하고요 그다음에 주소가 안양으로 돼 있다 거나 그다음에 안양에서 이쪽에 있는 학교를 다닌다거나 꼭 우리 시에 주소가 안 돼 있더라도 우리 관내업체에서 종사한다거나 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그러면 다 가능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다 아, 기준 없이?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거주요건에서는 그렇습니다. 연령은 제한이 있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연령만 제한이 있고 기준이 없다? 그러면 그냥 하겠다고 한 청년들이 다 들어온다? 궁금한데, 그게.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모집이 상당히 어려운 점은 있고요. 더더군다나 코로나 상황으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려운 점은 좀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정리할게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최소한 우리 안양시가 19세에서 39세까지 열어놓은 것은 맞는데 과연 모집인원의 100명이 체계적으로 여기에 활동할 수 있는 문을 열어줘야 되는데 그것을 하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한 거고요. 청년정책서포터즈 연구과제 발표 워크숍이 있어요. 그때만 참여하는 것이 과연 맞는 건지,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여기 자료대로 보시면요 일단 임기는 1년이고요 한 해에서 활동을 하고요. 여러 가지 소양교육이라든가 또 팀 단위로 구성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 연말쯤에 가서 과제발표, 워크숍 이런 과정으로 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그런 과정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어쨌든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제가 혼자 시간을 많이 가질 수는 없고요. 지금 보니까 청년정책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좀 일괄적으로 기준을 둬서 개선해야 될 부분들은 개선해서 그들이 꼭 여기에 한두 명이 아닌, 어쨌든 저는 소수의 리더는 여기에 몰두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 소수의 리더가 몰두하고 그 나머지는 퍼져 나가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리더부터 최소한 우리가 갖춰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선화

김선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김대일 청년정책과장님 하여튼 고생 많으시네요. 청년의 문제는 암만 해결하기가 참 힘들죠.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재현위원

청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게 뭡니까,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아무래도 우선은 당장 일자리가 제일 급하다고 보고요. 거기에 부수적으로 주거,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서 여기 보니까 청년실태조사 연구로 해 가지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서 2021년 9월 16일 날 조사를 하셨어요.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이재현위원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도 이 청년의 관점에서 보는 뭔가가 제대로 찾지를 못하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제안 하나 할게요. 예? 청년은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취업을 하고 싶은 거예요, 결론적으로. 전월세도 해결해야 되지 않습니까, 돈을 벌어야지 해결이 되니까. 결국은 청년을 취직을 시켜야 되고 청년을 사업가로 만들어야 돼요. 방안이 뭡니까? 청년에게 자격증을 부여할 수 있는, 청년에 일자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제가 수없이 행정감사 했을 때도 얘기했던 부분이에요. 그러한 부분을 이제는 우리 시가 주도적으로 해도 되고 시 주도적으로 안 되면 국가사업으로 뭔가를 매칭을 해야죠. 자, 이러기 위해서는 뭡니까, 청년들을 기술을 가르쳐야 돼요. 청년들이 다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대학 나와가지고 삼성, LG 이런 무슨 증권회사만 취직합니까? 아니에요. 일하고 싶은 청년이 많지만 일을 못 하니까 오토바이 타고 배달을 한단 말이에요. 이런 분들의 길을 터주기 위해서는 우리 안양시가 이러한 청년들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어디하고 해야 돼요? 바로 인근의 학교하고 시스템을 연결해 가지고 그런 부분들하고 매칭을 통해서 40대, 20대, 30대, 60대, 70대까지 누구든지 희망하는 것은 다 관하고 매칭을 통해서 하면 얼마든지 청년문제 해결할 수 있고 대한민국 일자리 문제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저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자꾸 토론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이 참 답답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나중에 더 깊은 얘기는 같이 한번 머리 맞대고 합시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하고 싶은 말 많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를 제가 드릴 테니까 나중에 정책적으로 한번 반영합시다. 우리 석수동에 지금 LH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지금 있어요, 보니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이재현위원

진행은 잘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잘 되고 있죠, 여기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현재까지 기간은 늦어지고 있는데요 큰 장애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예, 예. 이러한 좋은 장소를 마련하는 것도 결과적으로는 우리 청년들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는 거예요. 이런 공간에서 얼마든지 사업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좋은 공간을 만드는데 이제 청년오피스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서 조금 우리 지역에 박달동처럼 싫어하는 데도 있고 석수동처럼 좋아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이 사업이 진행됐다 그러면 여기는 넓은 공간이니까 신속하게 잘할 수 있도록 또 지역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알 수 있도록 많이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이재현위원

청년, 1번가, 청년, 뭐죠, 그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청년공간입니다.

이재현위원

예, 공간. 2018년도부터 계속 사업이 진행도 안 되고 있어요.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재현위원

저는 아까 여기서 말씀을 들었거든요. 그 사업 진행이 주민들, 상가 주민들, 주민자치위원님들 뭐 이런 말씀도 잠깐 비치셨어요, 과장님께서.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네, 네.

이재현위원

그래서 해결이 잘 안 된다. 그렇죠? 그게 맞습니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제가 1월에 와서 상인회장님을 한번 뵀고요. 이후에 경기도 투자심사 이런 내용을 나온 것을 가지고 저희가 또 상인회 월례회의나 이럴 때 한번 설명을 드리고 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참 이게 의원님들이 ’18년도부터 질의를 계속 해서 과장님들이 참 힘들어 하는 부분의 하나였었거든요. 빨리 해요, 이것 할 것 같으면. 하셔가지고 우리 안양시 생각대로 빨리 여기에 청년들을 모을 수 있는 그리고 청년들이 숨을 쉴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그렇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예. 여기 좀 아쉬워서 그냥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렸던 거고 다음 또 9대 때 의원님들 들어오셔도 또 이것에 대해서 엄청난 질의하실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 부서가 너무 힘드시지 않을까 모르겠어요. 그래서 청년문제만큼은 꼭 해결해야 될 대한민국의 문제예요. 또 우리 안양시의 문제고요. 그래서 아마 이런 문제를 조만간에 한번 얼굴 뵙죠.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이재현위원

같이 한번 상의해 봅시다. 한번 연락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제가 질의한 것은 자료로 다 대답이 되는 것 같고요. 그 엄마를 위한, 산모를 위한 것은 지금 있는 게 안마기가 다예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현재는,

김은희위원장

그렇죠? 안마기로만 되어 있죠, 현재.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그렇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예, 그리고 포인트도 상당히 많은 포인트를 소진해서 엄마 것을 한다라는 것은 또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엄마 입장에서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예.

김은희위원장

좀 더 보편적이면서 꼭 필요한 물품이 더 들어올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팀장님들 되게 적극적이시잖아요. 청년정책 제가 알고 있는데 열심히 하시는 분들인데 아마 좋은 아이디어 만들어서 좋은 제품들 올라올 거라고 기대하고요. 또 한 가지는 조금 전에 이은희 위원님이 어학 자격증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이 부분 좀 외람된 말씀일 수도 있는데 김대일 청년정책관님이 오셔가지고 청년정책관의 일들이 워낙 다채롭고 다양하고 상당히 광범위하거든요. 제가 4년 동안 봐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은 몇 가지가 안 돼요, 저 역시도. 그 부분을 단 몇, 짧은 시간에 다 소화해서 오늘 답변하시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고요. 지난번 예산 때나 행정사무감사 때 이 이야기가 나와서 자격증에 대한 것은 안 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셨어요, 그때. 왜 이것은 안 되고, 저희가 요구했거든요? 조리사 시험 보는 것 왜 안 되냐. 우리 이재현 위원님이 계속 영등포 목공사업 얘기하시는데 그것 왜 안 되냐라는 얘기 했었는데 명확한 안 되는 이유를 그때 설명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이 부분 또 위원님들은 업무에 시달리다 보니까 잊으실 수도 있거든요? 청년정책관님이 다시 한번 그것을 정리하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소세히 알 수 있게 한 번 더 정리를 해주심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팀장님도 아시죠? 지난번에 어학연수 18가지 종목에 대한 것 뭐뭐, 각 나라별, 국가별 토익, 토플 말고도 언어시험 되게 많았던 것 같아요. 부분 다 해 주시고요. 그 부분 위원님들이 좀 더 명확하게 다음부터는 그런 질의 안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러면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도중에요, 양 구청장님께 아까 그 혼인신고한 신혼부부들 다른 지역에 대해서 좀 찾아봐 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바로 모바일로 찾으니까 상당히 많이 나와요. 책도 선물해 주고요 쿠션도 선물해 주고요 아기 신발도 선물해 줘요. 태극기가 전부가 아니거든요. 왜 딱 틀에 박혀 있는 것으로만 우리가 가려고 하지 마시고요 청장님들 계속 바뀌실 때마다 새로운 아이템, 새로운 것 젊은이들 자꾸자꾸 혼인하는 것을 추구해야 되고 자녀가 대를 이어서 안양에 있기를 원하신다면 이런 부분들 다른 시도보다는 빠른 발 빠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조금 전에 찾아봤거든요? 더 많이 찾으셔서 우리 시에서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17시 1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영수 만안행정지원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49분 회의중지

17시 19분 계속개의

영수

신영수만안구행정지원과장

만안행정지원과장 신영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0페이지, 구청사 유지관리 중에서 구청 정원 조경 유지관리 용역 세부내용, 예산편성 세부내역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영란위원

답변 이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영수

신영수만안구행정지원과장

계속해서 임영란 위원님께서 ‘만안의 별, 곧게 빛나라’ 운영계획 및 제목 설정 사유에 대해서 서면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신규자 임용식 때 게첨되는 현수막에는 ‘오늘부터 당신이 안양시를 움직이는 주인공입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렇게 임용된 직원들은 6개월간의 시보기간을 거쳐 정규공무원으로 임용이 됩니다. 시보공무원이 끝나고 정규공무원이 되는 이날을 축하하고 또 앞으로 진정한 안양시의 주인공이 되어 적극행정을 펼치는 청렴한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목을 짓게 되었습니다. 추진목적, 계획, 기대효과는 자료로 제출해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이재현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0페이지, 구청사 시설물 유지관리 및,

김은희위원장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넘겨주십시오.
영수

신영수만안구행정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신영수 만안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신영수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저는 이제 특수시책사업이라 이름이 ‘만안의 별, 곧게 빛나라’ 그래서 좀 특이해 가지고 질의드렸어요. 그랬더니 답변 들으니까 이해가 가고 아무튼 신규직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할 수 있게 조직문화에 잘 흡수돼서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여기 나와 있는 대로 특수시책이니까 잘해서 그냥 간과하지 마시고 특수시책이니만큼 꼭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수

신영수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영수 만안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정재영 만안민원봉사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영

정재영만안구민원봉사과장

김선화 위원님께서 2021년 행정사무감사 처리 요구사항 중 민방위 대피시설 및 급수시설의 환경변화에 따른 시설지정 변경계획 반영여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만안구 민방위 대피시설은 공공지정시설 26개소, 민간지정시설 30개소로 소요량 대비 225퍼센트 이상의 대피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급수시설은 총 18개소로 분기별 수질검사와 관정청소 및 물탱크 청소를 실시하여 비상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에 안양6동 안양씨엘포레자이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신규 대피시설로 확충할 예정이며 향후 신규 아파트 건설 및 급수시설 신규 필요시 민방위시설로 지정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민방위 대피시설 변경내용을 말씀드리면 안양7동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아파트가 2019년도에 신규 지정되었으며 2021년도에는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가 신규지정되었고 또한 2021년도에 석수1동 안양워터랜드가 지정해제되었습니다. 그리고 민방위 급수시설 변경내용을 말씀드리면 2019년도에 신안초, 2021년도에 양지초등학교, 수리산 천주교교회 등은 수질이 악화되어서 생활용수로 변경되었으며 그리고 2021년도에 안양여상 같은 경우는 라듐 발생으로 그리고 2020년도에는 원두막, 박달 금호아파트가 수질 고갈로 지정해제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정재영 만안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신규를 이렇게 하고 또 기존에 있던 것은 폐지하고 그런 방법을 반복적으로 지금 이어가고 있는 거죠?
재영

정재영만안구민원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지속적으로 그런 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정재영만안구민원봉사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감사합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는 것으로 정재영만안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국태영 만안세무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영

국태영만안구세무과장

세무과장 국태영입니다. 김선화 위원님께서 지방세 체납정리 추진 관련 체납자의 숨겨진 재산을 찾아내 징수하는 체납인센티브 방안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만안구의 체납세 징수 관련 임기제공무원은 2명입니다. 이들의 업무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체납차량의 공매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총 855대의 번호판 영치로 4억 6천 2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이분들에 대한 인센티브는 체납액 징수실적액의 5퍼센트 이내로 징수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1천 800만원의 예산을 세웠고요, 작년에 1천 128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앞으로 연중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상반기‧하반기‧연말 등 총 3회로 확대운영하고 더 많은 체납액을 징수하여 인센티브를 많이 받도록 다양한 체납액 징수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국태영 만안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 없으십니다. 그러면 국태영 만안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장우 만안건설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장우

이장우만안구건설과장

만안건설과장 이장우입니다. 이재현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73쪽, 저지대 침수 사전예방, 사업개요, 추진계획 및 빗물배수펌프장 안전점검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릴까요?

김은희위원장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장우

이장우만안구건설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장우 만안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임상훈 동안건설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훈

임상훈동안구건설과장

동안구건설과장 임상훈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은희 위원장님께서 업무보고 74쪽, 착한그늘막 관련 관양동 동편마을 해오름초등학교 앞 착한그늘막이 동절기에도 펼쳐져 있는 사유와 폭설로 수리를 요하는 곳이 있었는지 설명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착한그늘막은 당초 그늘막 설치 관리지침상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에만 운영하도록 되어 있으나 2019년 10월 교통정책과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보호를 위하여 노란천사프로젝트 일환으로 노란색 그늘막 설치를 하고 폭염 대책기간 외에도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항시 그늘막을 펼쳐서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을 강화토록 협조요청하여 저희가 동절기에도 노란색 그늘막이 펼쳐져 있는 것이며 현재 그늘막 개폐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안구 관내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된 16개 노란색 그늘막이 금번 겨울철 눈으로 고장나 수리를 요하는 사항은 없었으며 향후 고장 시에는 신속하게 보수조치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임상훈 동안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질의했던 부분이라, 만약에 이것으로 인해서 피해가 발생했다거나 착한그늘막이 손실된 부분이 있다 그러면 그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전혀 없다니까 그 부분은 동절기에도 안심을 해야 될 부분인 것으로 또 하나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노란 그늘막, 학교 앞 노란우산으로 되어 있는 거죠? 노란색 맞아요,
상훈

임상훈동안구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만 노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은희위원장

네. 그것은 상시 펴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상훈

임상훈동안구건설과장

예.

김은희위원장

좀 더 관리를 잘해 주셔서 눈이 너무 많이 쌓여서 쳐지는 현상들만 없게끔 동과,
상훈

임상훈동안구건설과장

예. 저희가 만약에 폭설이 오면 미리 그것을 동에서 관리책임이 있지만 저희가 그것을 접도록 사전안내 조치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예. 그리고 문구 하나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것만 보시는 주민들께서 민원을 넣으신 거거든요. 아무도 손대지 말라 해놓고 접지 않았으니 우산이 저렇게 쳐져간다라는 말씀으로 민원사항이 되는 거거든요? 이게 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노란우산 부분은 통학로에는 상시 펼쳐져 있다라는 내용만 있다 그러면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오해 부분이 없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편하지 않으시면 그 부분 좀 정확하게 표기를 해 주셨으면,
상훈

임상훈동안구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보완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추가적인 제안이 없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임상훈 동안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홍보기획관, 감사관, 청년정책관, 양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이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하고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안전행정국과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시민프로축구단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3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