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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필여 의원 발언

272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22-02-10

김필여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일

최병일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72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로교통환경국과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승건 도로교통환경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건

김승건도로교통환경국장

도로교통환경국장 김승건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병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손정수 환경정책과장입니다. 홍승일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원재섭 자원순환과장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도로교통환경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도로교통환경국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신 최병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로교통환경국 전 직원은 시민‧환경‧지역 발전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승건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신 평생교육원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김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병일 위원장님과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호영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윤숙희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유옥환 평촌도서관장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평생교육원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평생교육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교육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 계획한 모든 업무에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신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답변이 미흡한 부분이나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들께서는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오늘 우리 도로교통환경국하고 평생교육원을 통하면 올 2022년도 업무보고가 마무리되는데요. 하여튼 올해도 많은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 계획을 잘 세워 오시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몇 가지 궁금한 것 위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손정수 환경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60페이지 보면 GS파워 관련해서 우리 대기질 현황을 파악하고 또 깨끗한 환경관리를 하기 위해서 꾸준히 대기오염 모니터링을 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서 특히 검증위원회 운영을 하겠다고 했는데요. 사실 이제까지 계속해 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자주 모이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 사업 일정을 연장했잖아요. 그래서 GS파워 검증위원회가 지금 현재까지 구성된 위원회로 그냥 계속 가는 건지, 아니면 또 재구성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 GS파워 증설이 작년 12월 말로 서류상으로는 우리가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현재 상황이 어떤지, 어디까지 완료됐는지를 자료로 주시고요. 그럴 때 완료 후에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서 우리 안양에다가 사회공헌 또는 기부채납하겠다는 의사를 좀 밝혔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진행이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그런 정확한 사항이 있다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증설이 거의 완료됐다고 보는데 그 후에 또 인근 지역주민들이 새로운 민원을 제기하거나 요구한 사항이 있다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홍승일 기후대기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75쪽 보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사업이 있습니다. 사업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최근 3년간 지원계획 대비해서 지원한 실적 그리고 지원금액을 비교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꾸준히 수소자동차 지원금이 책정이 됐는데요. 사실 수소자동차는 충전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현재 우리 안양지역에서 이용 가능한 수소충전소 현황자료 좀 주시고요. 우리 안양시의 향후계획이 무엇인지도, 충전소 관련해서요, 향후계획이 뭔지 자료로 주시고요. 지금 현재 타 지자체 살펴보면 청주시나 원주시 또 강동구 이런 지자체 몇 곳에서 전기자전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어요. 인원을 정해 가지고 선착순 해서 한 30만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전기자전거는 우리가 자동차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기자전거도 이것 확대 보급하면서 결국 깨끗한 환경유지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것 같은데요. 현재까지 타 지자체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원하는 현황을 좀 주시고 우리 안양의 향후계획은 전기자전거에 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110대를 운영하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 내용을 보니까 측정기 상부에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서 네 가지 색상으로 표시가 된다고 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좀 자료로 주시고요. 이 미세먼지 간이측정기사업의 기대효과는 미세먼지 농도 현황을 알려주는 것인데 측정항목에 보면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온도’, ‘습도’, ‘풍향’, ‘풍속’ 여섯 가지를 측정하는 항목이 있다고 얘기해요. 그러면 우리가 사실 기대효과는 미세먼지 농도만 색상으로 표현되는 것을 인지하는 것인지, 나머지 네 가지 측정항목은 어떻게 표시하며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85쪽입니다. 캔‧페트 AI 자원회수기기가 일단 50대 설치‧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실적도 좀 간단하게 표시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까지 세부적인 이용실적 자료를 좀 주시고요. 혹시 누가 주로 이 AI 자원회수기기를 이용하는지, 혹시 대상에 대한 자료도 있는지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에 1차 설치분에 대한 사업평가를 실시하신 건지, 지금도 실시 중인지 모르겠어요. 혹시라도 평가자료가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3쪽인데요. 자원회수시설을 운영하면서 우리도 폐열에너지를 이용해서 세외수입을 얻고 있거든요. 최근 3년간 세부 세외수입내역서 주시고요. 2022년 계획을 비교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생교육과 김호영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5쪽, 56쪽인데요. 아마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실 것 같아요.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교육과 드론교육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겠다고 하는데요. 특히 디지털 금융범죄 같은 경우는 정말 범죄에 노출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고요. 그런데 이게 비예산이네요? 예산도 들어가지 않고 굉장히 좋은 교육 같습니다. 또 드론교육도 이게, 사실 드론교육은 개인적으로 받으려면 굉장히 비용이 비싼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도 예산이 56만원밖에 책정되지 않았어요. 적은 예산 아니면 또 비예산으로 좋은 교육을 한다고 하니까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세부적인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페이지 61쪽, 환경정책과 손정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건축물 석면 관리강화’ 이 사업내용 자세히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 홍승일 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69쪽, ‘탄소중립 실현 기후변화 환경교육 추진’ 자세한 내역 그리고 추진계획에 있는 것들 자세한 내역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70쪽에 ‘기후변화 대비 시민 기후활동가 양성’ 이 내용도 주시는데요. 이 앞에 ‘기후변화 강사 보수교육’하고 동일한 건지 그 내용을 좀 여러 가지를 알고 싶습니다.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88쪽, 시범사업 하고 있는데요. 2021년 7월 12일에 수요조사를 해서 3개 단지를 정했다고 했는데 그 수요조사 방법과 그다음에 이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주십시오. 그리고 평생교육과 김호영 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53쪽, ‘4차산업혁명 강좌 운영’ 그다음에 54쪽이에요. ‘대학연계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미래체험학습」 운영’ 그 내역 자세히 주시고요. 그다음에 ‘드론교육’이라고 있어요, 56쪽에. 그 내용도 자세히 주십시오. 그리고 61쪽에 ‘시민 인성함양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요, 5천 800인데 8개 내지 14개의 프로그램 지원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몇 년 동안 해왔던 건지, 아니면 기존에 해왔던 것 중에서 몇 년 동안이었는지 프로그램이 겹치는 것 있으면, 지원금은 얼마였는지 이런 자세한 내용과 그다음에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자세히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인사드리겠습니다. 이호건입니다. 우리 2022년도 첫 임시회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또한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이 자리에 또 승진과 영전하신 우리 공직자분들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우리 집행부의 정책방향을 잘 듣고 최소한의 질의를 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홍승일 기후대기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기후대기과가 어느 때보다도 지금 업무의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하고 또 업무량도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업무 중의 하나가 우리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또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을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들이 있는데 그 정책들을 보면 교육적인 부분과 실천적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교육적인 부분을 보면 환경교육 추진, 기후활동가 양성, 실천적 부분은 친환경차 보급 확대, 실내 공기질 개선 등의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책 부분들이 성과로 볼 수 있는, 지표로 나타날 수 있는 부분들이,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부분을 자료로 제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료에 ‘어떤 성과가 이렇게 잘했다’ 이런 것이 아니라 ‘이런, 이런, 이런 내용들을 보면 이 성과를 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원재섭 자원순환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이 자원순환과가 업무량도 많고 또 민원도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좀 힘든 부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도 지금 민원이 꽤 많이 발생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생활폐기물 처리에 있습니다. 또 분리배출에 대한 문제점도 있고 또 수거과정에서 재활용품과 일반폐기물을 뒤섞여 수거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수집과 운반체계를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좀 있으면 자료로 제출하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김신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포괄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 2년간 본연의 사업을 못 했거나 아마 대체적인 성격의 사업을 많이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아마 적어도 전반기 때까지는 계획했던 사업들이 많은 제약을 받을 수 있겠다,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이 사업추진 또한 교육시스템이 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방향을 좀 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각각 사업별이 아닌 전체적인, 포괄적으로 어떻게 하겠다 하는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기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기남위원

안녕하십니까? 먼저 환경정책과 손정수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61페이지, 앞서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는데요. 석면 관리강화에 대해서 이 사업계획서를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석면건축물 안전관리 가이드북. 가이드북이 기존에 있었으면 그 샘플 하나 주시고 어떤 방법으로 제작‧배부할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기후대기 홍승일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71페이지 보면요, ‘기후에코그린센터 조성사업’ 이것은 앞서도 많이 봐왔는데 분뇨처리장 부지에다 2층으로 짓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도 사업계획서를 좀 주시고 세부적인 계획서를 주시고 그 위치도와 조감도, 가설계도 이런 것 있으면 같이 좀 이해가 쉽도록 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75페이지 보면요,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여기서 앞서 이야기했지만 수소자동차 보급, 이 충전소의 어떤 계획성 그다음에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여기에 대해서 수요‧공급으로 해갖고 작년에 얼마만큼 공급과 수요가 돼 있는지 비교분석할 수 있게끔 같이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뒷장에 보시면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서 경유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얼마나 원활히 될 수 있는지 2021년도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평생교육 김호영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60페이지 보면요, ‘찾아가는 두드림 강좌’ 있잖아요. 이것도 잘 되고 있겠죠, 계속해서 얘기했으니까.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올해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해서 함께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2022년도 업무보고하시느라 또 우리 국‧과장님들 고생이 많습니다. 또 새로운 시작이니까 예상된 금액을 꼼꼼히 살펴 가지고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김호영 과장님입니다. 56페이지, 드론교육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 김필여 위원님 이 얘기를 했는데 이 부분에 강사 수강료가 3만원이에요. 그런데 강사가 몇 분이 하시는 건지 보시고 또 장소는 어디 쪽으로 장소를 잘 선택을 해야 할 건지. 이게 아마 연습을 하려고 하다 보면 장소가 많이 좀 필요할 거예요. 그런데 안전한 장소로 가야 되는데 이 장소가 어디에서 하실 건지 이런 부분의 세부현황을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평촌도서관 유옥환 과장님입니다. 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저도 많은 관심을 갖고 또 제 지역구다 보니까 저도 관심을 갖고 많이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얼추 단계가 잘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그것 추진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아마 추진현황 있을 겁니다, 여기 말고. 해왔던 그 추진현황을 좀 서면으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또 환경정책과 주요업무보고 60페이지입니다. 손정수 과장님입니다. 이 부분에서도 아까 김필여 위원님 질의를 하셨는데요. 보충질의는 제가 또 같이 받아보고 하고요. 여기 구성인원 24명 명단 있어요. 주민 10명, 전문가 5명, 시민‧환경단체 2명, 시의원 2명, 공무원 셋, 사업체 둘 이렇게 있습니다. 이 부분의 명단 좀 서면으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입니다. 재활용폐기물 선별 및 대형폐기물 처리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대형폐기물을 하다 보니까 운반하는 부분에서도 많이 힘든 부분이 있고 이 폐기물 파쇄기가 많이 고장이 잘 나는 것 같아요, 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우리 관리감독하는 데에서 파쇄를 잘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올해 또 ’22년 용역비가 35억 4천 200만원 있습니다. 이 부분의 세부현황을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88페이지, 자원순환과죠?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이 있습니다. 시범사업이 있는데, 이것 아파트로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좋지마는 저는 생각한 것은 제일 음식물 찌꺼기가 많이 나오는 데가 식당에서 제일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식당에서 현황을 먼저 해봐야 되지 않나, 시범을 해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현재 식당에서도 이것 탈수구를 쓰고 있는 식당이 있는지, 있으면 그것도 현황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90페이지, 폐건전지 교환사업입니다. 이 부분에서 지금 교환기준을 보면 ‘일반 건전지’, ‘대형 6V 건전지’ 이렇게 있는데 사람들이 ‘일반 건전지’ 하면, 아마 충전용 건전지라고 저번에 제가 들은 것 같았는데 ‘일반 건전지’ 하면 그냥 아무거나 다 같이 주면, 20개를 주면 주는 건지, 아니면 충전건전지를 주면 교환량 2개를 바꿔주는 건지 이 부분에서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 세부현황을 좀 주시고 전년도에 얼마큼 이게 나가고 얼마큼 배부가 됐는지 그 세부현황도 같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91쪽에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계속 올해 두 번째 또 예산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21년도에 아마 호응이 많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2022년도도 호응이 좋게 잘 해 가지고 많이 아파트 아니, 동별로 다 같이 수거함을 놓기로 했습니다. 했는데 이 부분에서 처음 하는 동과 연결해서 하는 동과 아마 좀 차이점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철저하게 관리를 하셔 가지고 수거가 잘될 수 있게끔 그리고 또 배부가 잘될 수 있게끔 그 현황을, 전년도 현황을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다 하셨죠? 그러면 저도 앉은자리에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 손정수 과장님. 페이지 60쪽입니다. GS 주변 대기오염 모니터링, 검증위원회 앞서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는데요. 검증위원회의 부분은 제가 위원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 작년에는 거의 한 번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검증위원회 말고 또 앞서 질의한 내용 중에 보니까 저는 보고는 받기는 했지만 우리가 12월 말에 공사가 끝났잖아요. 그래서 지역을 위해서 제가 한 3년 넘게 GS담당자랑 지속적으로 논의를 많이 했고 그래서 사회공헌 차원에서 약속한 바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아직 시민들한테는 오픈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질의가 나왔으니까 답변에 나올 것 같아서 저도 질의를 하는 겁니다. ‘시민에게 2023년부터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원한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와 관련돼서 오픈할 수 있는 부분까지, 아직 그 단계가 아니라면 나중에 서면으로 위원들한테 드리고요. 이 자리에서 오픈이 가능하다면 상세하게 자료와 함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85쪽입니다. ‘캔‧페트 AI 자원회수기 설치와 운영’ 이게 업체가 다양하더라고요. 저희 업체가 어느 업체가 선정이 됐는지 그 업체 좀 주시고요. 또 그 외에 우리 50개를 또 해야 되잖아요, 발주를. 관련돼서 다른 경쟁업체라든지 이러한 부분 업체가 있으면 알고 있는 업체들 명단 좀 주시기 바라고요. 그 50개 설치를 했는데 지금 만 두 달? 이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관련돼서 또 주택가에서도 일부러 이 페트병이라든지 넣기 위해서 가지고 가서 넣는 장면을 제가 자유공원에서 몇 번을 봤어요. 그리고 또 그 시민들도 얘기를 하더라고요. 자기네 집에서부터 끌고 가기가, 주택가예요. ‘가서 넣기가 매우 힘든데 우리 지역에도 좀 놓아달라’ 이런 요구사항도 사실 있었거든요. 그래서 관련돼서 얼마나, 아직까지 평가라기는 어렵지만 활용하고 있는지, 성과 이런 부분이 기대가 많아서 그런지요, 많은 부분이 관심이 많더라고요. 지금까지의 혹시 성과나 아니면 또 민원, 하면서 좀 어려웠던 민원 이런 것들이 있으면 자료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88쪽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사업이에요. 이게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전동 탈수 배수한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이게 세대별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금 공동주택 대상만 이게 해당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신축인 것 같아요, 거의. 관련돼서 상세히 해 주시고 지금 어느 정도 접수가 됐는지. 아, 접수가 4월부터네요? 그런데 단지가 3개에 ‘공문 발송하고 희망세대’ 이렇게 써있는데요. 이것과 관련돼서 상세하게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평촌도서관 건립 관련돼서 평촌도서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관심이 많습니다.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조성해야 될 평촌도서관이고 평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작년에 벤치마킹을 가려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못 갔는데 평촌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다양한 구성이 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좀 상세하게, 설계에 담을 것 또 의견 들은 부분 또 갔다 와서 평촌도서관을 어떻게 해야 될지 우리 김신 원장님이나 유옥환 평촌관장님께서 그 내용을 좀 담아서 상세하게 이해하기 좋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신 평생교육원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건 국장님은 질의가 없으니까 김신 교육원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0시 48분 회의중지

14시 07분 계속개의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김신입니다. 이호건 위원님께서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올해 평생교육원 사업추진 방향을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부연설명을 드리면 2019년 이전보다 기수당 과목 수는 26과목, 42개 반, 4천 259명이 평균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어르신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교육을 할 수가 없어서 정부 차원의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는 교육환경 구축이 요구됩니다. 이것 또한 문제점은 있습니다. 정부가 태블릿PC를 구입해서 준다고 할지라도 어르신 가구 50퍼센트 이상이 인터넷이 안 되는 문제점이 좀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자료로 그냥 대신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예. 보충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신 평생교육원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손정수 환경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환경정책과장 손정수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필여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최병일 위원장님께서 주요업무보고 60쪽, GS파워와 관련하여 GS파워 사후환경영향조사 검증위원회 재구성 여부 및 명단 제출, 2021년 12월 말 증설 후 현재 현황, 세 번째, 증설 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이나 기부채납 현황, 네 번째, 증설 후 인근 주민 새로운 민원 현황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사후환경영향조사 검증위원회 재구성은 규정상 임기는 2년으로 돼 있고 연임이 가능합니다. 현재 위원님들은 금년 12월 16일까지 임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검증위원회 명단은 별도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두 번째, GS파워 증설 현황입니다. 2호기가 지난해 12월 준공되고 임시사용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금년 2월에 1호기 해체허가 신고를 구청 건축과에서 수리를 하였습니다. 금년 3월 1호기가 철거 예정이 돼 있고 내년 12월에 종합 준공 및 기존 열병합발전시설 폐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기부채납 진행상황입니다. 현재 GS파워와 사회공헌 및 기부채납 등에 대해서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번째, 증설 이후 제기된 민원 현황에 대한 사항입니다. 현재까지 저희 부서에 별도로 민원이 제기된 사항은 없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윤경숙 위원님과 강기남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61쪽, 2022년 안양시 건축물 석면 관리 세부 추진계획과 석면 안전관리 가이드북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자료 보겠습니다.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예.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손정수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과장님, 일단은 1호기, 2호기가 준공이 됐으니까, 기존에 굴뚝 8개 있잖아요. 그것 철거를 3월 달에 시작한다는 거네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저희가 왜 겨울 같은 때 보면 그게 ‘백연현상’이라고 하는데 굴뚝에서 흰 수증기가 올라오잖아요. 그렇죠?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분들은 그것이 오염물질을 배출한다고 아직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있어요. 그래서 어느 겨울에 그것을 우연히 보다가 ‘아직도 저렇게 매연을 내뿜고 있냐’ 이렇게 질문을 해서 저것은 백연현상이라는 설명을 제가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지방을 갔다가 고속도로를 통해서 대구를 지나가는데 거기도 그런 시설인 것 같아요. 이 수증기가 백연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런데 거기 굴뚝에는 ‘수증기 발생지역’이라는 큰 글씨로 시인이 충분해요, 멀리서도. 이렇게 붙여놓은 거예요. 그러니 ‘아, 여기는 이게 수증기구나.’ 그러니까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이것을 오염물질이다, 뭐다 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게 안내가 되는 거예요, 저절로.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면서 우리 안양에도 저런 굴뚝에서 저게 항상 올라와서 저것을 보면서 모르는 사람들은 걱정과 우려를 하고 ‘아직도 저렇게 굴뚝산업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그것을 ‘수증기’라고 그런 식으로 굴뚝에다가 크게 표시를 해놓으면 누가 봐도 저것은 수증기니까 위해하지 않다라고 알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굉장히 저것 인상 깊게 보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여기에 꼭 적용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식으로 아예 드러내놓고 딱 표현을 하니까 거기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걱정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보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한번 기회 되시면 그런 것들을, 아마 그 지역 사진만 가지고도 그 글씨 쓴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그 정도로 일단은 항상 상시적으로 생기는 문제는 아예 그렇게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것도 큰 홍보효과가 있다. 그리고 안심효과가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요, 한번 말씀드리려고 하고요. 어쨌든 검증위원회는 보니까 아직 임기가 올해 말까지 있어서 최병일 위원장님과 제가 여기 위원인데 거의 모인 적이 없어 가지고 이번에 저희 임기 끝나기 전에 한번 모임해 주세요. 그래서 그동안에 있었던 것들도 좀 자료도 보고 앞으로 향후 일정도 같이 한번 의논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네, 전체 위원은 지금 못 하고 있었지만 주민들 간에 소위원회는 자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도 다섯 번을 했고요. 그전에도 네 번씩 하고 있는데 한번 방안이 되는 대로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필여

김필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제가 질의드린 부분인데요. 석면건축물 관리 부분에 있어서요, 이게 지금 석수2동 우리마트 거기 아시죠? 혹시 거기에서는 민원 안 들어왔나요? 안 들어왔어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지금 현재까지 우리마트에서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거기에서 우리 지역위원회에서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자세히 좀 알아야겠는데요. ‘2022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 이렇게 돼 있네요, 석수2동에. 거기 전혀, 옛날에도 한번 문의를 해 봤다고 했는데, 부서에다가, 그 사장님이.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석수시장 말씀,
경숙

윤경숙위원

예예, 우리마트 주변 거기가 지금 슬레이트 이런 게 있어요. 아직도 슬레이트가 있어요. 그래서 아직 안 되고 있는데 그 사유가 뭔지. 지금 이게 3천 900만원 잡혀 있네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거기가 면적이 상당히 넓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면적이 넓어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넓어서 저희들이 비주택 같은 경우에 보면 제출해 드렸지마는,
경숙

윤경숙위원

비주택 한 동이네요, 지금 여기.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예, 최대가 540만원까지밖에 지원이 안 되니까 자부담이 많으니까 아마 거기서 못 하고 있는 것,
경숙

윤경숙위원

아, 더 지원해줄 수 없냐는 문의는 했네요, 그럼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자부담이 많아서 더 많이 들어가는데 최대 540만원 가지고는 택도 없으니까. 아! 그러면 이렇게 자부담이 많아서 못 하고 있으면 지금 여기 비주택 한 동만 들어갔는데 그것은 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그 예산이 전체 우리 예산이 3천 900밖에 안 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여기 나와 있는 것 알아요. 여기 나와 있네요. 말씀해 주세요, 팀장님. 말씀하셔도 되는데.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예, 예.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그러니까 지금 전체 3천 900만원을 가지고 31개 동을 나눠주는 겁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아, 그래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죄송합니다. 건물 1개 동. 그 나눠주는 거니까 지금 최대 1개 동당 540만원을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경숙

윤경숙위원

최대 540만원이고 나머지 자부담에다,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540만원밖에 못 드리니까,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수리를 해야 되니까, 거기 면적이 넓다 보니까 못 하고 있는,
경숙

윤경숙위원

그래요? 그럼 이게 우리 안양시 말고 다른 데는 또 다르게 나오겠네, 다른 지자체는요? 지금 나누기를 하신다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는 거예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그러니까 이게 환경부 지침이나 지금 보시면 국비나 도비‧시비 받아 지원하는데 이게 동일합니다. 그 지원금액이 동일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금액이 아니라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여기 1개 동이니까 들어온 것에서 나누기를 하신다는 말씀 하셨잖아요.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아니요, 그것은 제가 조금 전에 31개 동이었던 것은 잘못 말씀드렸고.
경숙

윤경숙위원

나누기를 하신다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죠.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1개 동, 거기 건물 동당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니까 거기 나누기는 아니다는 말씀이죠?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예, 예.
경숙

윤경숙위원

나누기라는 말씀이 들어갔으니까 ‘다른 지자체하고는 또 다르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렇다면 알겠습니다. 개별적으로 저한테 좀 그러면,
정수

손정수환경정책과장

예, 자세히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손정수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홍승일 기후대기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기후대기과장 홍승일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필여, 강기남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친환경차 지원계획 및 실적에 대해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필여, 강기남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안양시 주변 수소충전소 위치 및 안양시의 향후 추진계획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필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전기자전거 보급 지원 관련 타 지자체 현황 및 안양시 향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기자전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로 도로과 보행환경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1인당 구매계획은 최대 30만원 지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인근에는 과천시를 비롯하여 6개 자치단체가 시행하는 것으로 있으며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협의하겠습니다. 김필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요업무보고 73쪽, 미세먼지 농도에 대한 측정기 상부에 네 가지 색상 표출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와 함께 온도, 습도, 풍향, 풍속 측정항목은 어떻게 표시하며 미세먼지 측정기사업 활용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측정기 측정항목 중 미세먼지 외 측정항목인 풍향, 풍속, 온도, 습도는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하여 측정하는 것으로 육안으로 확인되도록 표출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안양시 대기오염측정소는 4개소에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으나 측정값이 1시간 단위로 평균값을 제공하고 있어 실시간 확인이 어렵고 측정소 위치가 영유아시설, 초등학교 주변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벗어나고 있어 생활 속 미세먼지 농도와 차이가 있어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시설임을 말씀드리며 미세먼지 측정기는 측정항목인 풍향, 풍속, 습도, 온도 등 주변의 기온 변화에 따른 외부요인과 지역 내 교통량,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등의 내부요인 등 미세먼지 유발을 분석하는 자료로 활용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시스템의 예측결과를 안양시 스마트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동네 관측존에 보다 세밀화된 맞춤형 정보와 미세먼지 예측경보, 활동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윤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기후변화 환경교육 세부자료를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제 것은 자료 보겠습니다.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감사합니다. 또한 윤경숙 위원님께서 기후변화활동 양성교육 세부자료 및 기후변화 강사 보수교육 차이점의 제출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건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기후변화 환경교육, 시민 활동가 양성교육 추진 및 친환경차 보급계획 등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탄소중립 성과지표에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아직은 성과지표에 대해서 저기 하는 것은 없고요. 중장기적으로 온도 감축목표, 세부 추진계획 및 이행 등을 하기 위해서 안양시 기후 대응계획이 현재 수립 중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서 향후에 성과지표를 나타내고자 지금 대응계획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기남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에코그린센터 조성,
병일

최병일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것은 답변하지 마세요, 지금 안 계시니까.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네.
병일

최병일위원장

다 끝나셨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홍승일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홍승일 과장님의 답변에 미흡하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자료도 잘 만들어 주셨고요. 어쨌든 친환경차에 대한 지원이 해를 거듭할수록 많이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은 이런 친환경차들로 인해서 환경이 좀 깨끗해질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우리 자동차 보급률이 2.1명당 1대더라고요. 2명 중에 1명이 차를 갖고 있다고, 이 정도로 차량 수가 많아서 이렇게 친환경차에 대한 지원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우리 수소충전소를 찾기 위해서 많이 애를 쓰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적당한 장소가 없는 것 같아요, 아직 우리는. 그런데 답변서를 보면 수소버스가 들어왔을 때는 충전소가 필요하니까 그것은 자기네 차고지 안에다가 설치를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답변이 있네요. 그렇죠? 우리 수소버스 도입계획이 있는 거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저희도 그것과 관련해서 수소충전소에 대해서 향후적으로 어디에다 설치할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임자 자료를 보니까 아무래도 저희가 지금 관련부서하고 협의는 꾸준히 해야 될 것으로 보고요. 마땅한, 사실 어느 정도 수소충전소를 만들려고 그러면 일정한 규모의 면적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관련부서와는 협의는 해야 되겠지만 저희가 석수동에는 공영차고지나 인근에 있는 석수동 화물차고지가 앞으로 향후에 설치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관련부서하고 잘 협의해 가지고 우리 안양시에 꼭 하나 정도는 수소충전소까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예. 그런데 현재 수소충전소 현황자료를 보면 화성시청 안에는 수소충전소가 있어요. 그러니까 시청 안에, 얼마나 시청이 넓은지 몰라도 여기는, 글쎄요, 여기도 이렇게 좀, 어떻게 이 시청 안에다가 충전소를 설치했는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넓은 면적이 필요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요. 어떻게든지 그래도 이렇게 한 것을 봤을 때는 그렇게 많은 면적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나중에 화성시청에 있는 수소충전소의 규모가 어떤지를 좀 자세히 한번 자료를 주시고요. 어쨌든 2022년도에 수소자동차 89대를 지원할 계획이 있는데 그중에는 버스는 없는 거죠? 버스는 없고 나중에 버스가 도입될 때 그때 차고지 내에 충전소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거네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아무래도 수소버스 같은 경우는 지금도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인근에 있는 양재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고 있는데요.
필여

김필여위원

우리 안양에 수소버스 있어요? 우리 안양에 현재?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안양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네, 어쨌든 이 89대 안에는 수소자동차 버스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필여

김필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이 자료를 아주 컬러로 잘 주셔 가지고요, 잘 식별이 되는데 결국은 네 가지 색상이 우리 시민들이 볼 수 있다는 거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맞아요. 볼 수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 측정기 상부에 색상으로 표시돼서 그 색상을 보면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다라는 것을 구별할 수 있다는 말씀이네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필여

김필여위원

예, 알겠고요. 전기자전거, 저는 이게 다 친환경 쪽으로 해 가지고 우리 기후대기과에서 관여하는 줄 알았더니 이것은 또 도로과 소관이네요.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전기자전거 보조금을 지원하는 지자체가 많이 늘고 있다고 해서 저도 좀 자료를 찾아봤는데 이게 큰 액수는 아니더라고요. 1인당 거의 한 30만원 정도를 대부분 지원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도 이게 이런 정책도 시민들에게는 굉장히 환영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 시도 여기에 대해서 검토를 통해서 이렇게 보조금을 지원해줘, 이것도 확산되기를, 필요한 정책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은 이게 전담이 아니지만 오늘 질의를 통해서 알게 되셨으니까 도로과하고 어차피 대기환경에, 사실 자전거는 원래부터 대기환경에 도움이 되는 거기는 해요. 그렇죠? 그래도 의논을 하시겠다는 거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충분히 전달하고요. 할 수 있도록, 같은 국에 있으니까.
필여

김필여위원

네, 그러세요. 한번 잘 협의를 해서 이것도 우리 시에서 적용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잘 아실라는가 모르겠는데 제가 궁금한 부분은요, 지금 기후변화 강사 있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

이 기후변화 강사를 있다고 돼 있어요, 답변에. 그렇죠? 이미 있어요. 저한테 주신 답변서에 ‘현재 활동하고 있는 기후변화 강사를 대상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요. 이미 활동하고 있어요? 기후변화 강사.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기후변화 강사요?
경숙

윤경숙위원

예.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저희가 9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아, 9명이요? 언제부터 있었나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 팀장님이 하셔도 돼요. 잘 아시는 분이,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저희가 2019년부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2019년부터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10년, ’10년이요.
경숙

윤경숙위원

예? 팀장님이 하셔도 돼요. 그럼 언제, ’10년부터 어떻게 뽑았나요, 이 모집을?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맨 처음에 기후 강사는요, 안양대학교에다가 위탁,
경숙

윤경숙위원

2010년에?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네, 위탁교육을 통해서,
경숙

윤경숙위원

9명을 교육을 통해서 뽑았어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당초에 약 20명 정도를 양성교육을 통해서 선발을,
경숙

윤경숙위원

20명을 양성교육을 해서 거기서 다 떨어져 나가고 현재 활동하는 게 10명이에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아홉 분.
경숙

윤경숙위원

아홉 분이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

20명 중에? 그러면 비슷하게 지금 명칭은 똑같은데 기후변화 강사 말고 또 1장 넘기니까 1천만원 들여서 하는 게 지금 시민 기후활동가예요. 이것은 그럼 비슷한 취지네요? 지난번에 2010년에 했던, 20명 모집해서 거기서 양성교육을 통해서 했는데 이분들이 지금 보수를 받고 어딘가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여기 제가 보니까. 그럼 10년 넘게 지금 해오고 있네요, 이분들이? 이분들도 이런 식으로 시민 기후활동가처럼 모집을 해서 이렇게 단계별로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강사로?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

그래서 제가 걱정이 되는 게 지난번에 본예산 할 때, 지금 저한테 자료에는 주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강사가 너무 참 졸속이다. 속성으로 이렇게 길러낸, 어느 누구, 뭔 일을 했건 아무 제한이 없어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이분들을 양성을 하는데 이게 좀 걱정스러운 거예요, 저는. 단기간에 솔직한 말로 강의 몇 번 들었다고, 지금 여기의 목표는 전문가 양성을 해서 기후변화 이것에 대응하겠다 해서, 더더군다나 또 에코그린센터에서도 강사로 활용을 한다 그러는데 이 강사가 정말, 이게 과정이 몇 개월이에요, 지금? 팀장님이 아셔요? 시민 20명 모집해 가지고 1천만원 들여서 강의한다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저희가 한 10개월 동안,
경숙

윤경숙위원

과정, 과정.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

자부담 없이요? 자부담 없고 그냥 1천만원을 들여서 이분들을 마구잡이로, 여기에 나왔듯이 시민 20명 모아서 1천만원 들여 가지고 10개월을 교육한다고요? 하루에 얼마씩, 몇 시간씩이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아직 세부적인 계획은,
경숙

윤경숙위원

그때 대략적인 게 있었어요, 본예산 때. 대략적이라고 그러셨는데 그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다시 구체적으로 나온 게 있냐고 질의드리는 거예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면 이것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기후에코그린센터가 조성사업이 들어가 있고요.
경숙

윤경숙위원

알아요. 그것은 제가 설명드렸잖아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예, 거기에서 활동하실 시민 기후활동가 양성이라는 부분이 세부사업으로 들어가 있는 사업이고요. 그래서 지금 6 대 4의 비율로 지원을 받아서 진행하는 사업이고요.
경숙

윤경숙위원

예, 그것은 여기 다 나와 있잖아요. 없는 것 말씀하셔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네,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기후 강사는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 맞습니다. 그래서 기후 강사는 저희가 표현을 ‘기후 강사’라고 하는 부분은 기후변화 환경교육을 추진하시는 분들을 ‘기후 강사’라는 표현을 쓰고요. 그보다, 그 전문지식보다 살짝 덜 아시는 그분들은 탄소포인트제 가입이라든지 에너지 진단 컨설팅이라든지 우리가 기후변화, 탄소중립 실천 행동에 필요한 시민들의 의식변화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심화된, 전문적인 지식이 포함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런 탄소중립이라든지 기후변화 교육에 대한 부분들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면서 끌어갈 어떻게 보면 초급자인,
경숙

윤경숙위원

그렇죠. 당연히 초급자예요. 제가 그래서 그 부분이 걱정스럽다는 거예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네, 그런 부분들을 양성을 해서 이분들이 1년이 되고 2년이 되고 3년이 되고 경력이 추진되면 이분들을 심화교육을 통해서 기후 강사까지도 양성할 그럴 계획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꼭 양성을 해야 돼요? 이런 강사, 활동하는 강사들 없나요? 그래서 이렇게 20명을 양성하는 거예요? 제가 궁금해서 그래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기후 강사라고 활동하시는 분들은 전문적인 강사분들은 있으시죠. 그런데 그분들은 전문적인 강사는 1회 강사비만 해도 보통 50에서 100단위의 가격인 거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제가 보충질의로 말씀드리면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같은 경우도 처음에 이야기관을 개원하기 전에 한 1년 과정으로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강의를 하셨거든요, 저희가 시키고. 그래야지만 그게, 이야기관을 할 때 직원들만 갖고서는 그게 어려운 사항이다 보니까 그분들을 계속 교육을 통해서 하고 실질적으로 거기에 오신 분 초등학교라든지 일반적인 사람은 아주 전문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사항에서는 그분들이 다 교육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을 주기적으로 저희가 강의를, 처음에는 조금 약간 미진한 경우도 있겠지만 그분들을 잘 활용해서, 여기 에코센터를 만든다고 하면 그때도 그분들을 잘 활용해서, 우리가 그렇다고 거기에 에코센터 만든다고 해서 거기를 직원들이 다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거기를 잘 운영할 수 있는 것은 그런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좀 걱정이 돼서 그랬고요. 지금 답변서 한번,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질의드리는 것은 ‘찾아가는 녹색생활 실천 알리미 운영’이 있어요. 이것 답변서 다음 장이에요. 이 실현 가능성으로 저한테 주신 답변서에 1장 넘기면 중간에 ‘찾아가는 녹색환경 실천 알리미 운영’이 있는데 교육대상이 행정복지센터 및 아파트 단지에 가서, 기존에 있었던 9명이에요, 그럼. 저한테 주신 것 말씀하시면 기후변화 강사네요. 그렇죠? 그분들이 교육을 하는 건데 이것도 조금 제가 볼 때는 의문이 들어요. 이게 실천 가능한가, 과연 아파트 단지에 있는 분들이 기후변화 강사 이 내용을 들으러 갈까? 사업비는 또 이것도 1천만원인데 과연 그럴까? 역지사지로 나 같으면, 이게 아까 말했듯이 전문가도 아니고 어설프게 아는, 이게 지금 기후변화라는 게 사실은 대단한 거거든요. 팬데믹보다도 더 재앙이 온다는 이런 거고 지금 온난화에서부터 정말 심각한 것을 우리가 모르고 있는 그런 건데 유튜브만 찾아봐도 또는 텔레비전에서도 간간이 전문적인 그런 것을 심각성을 굉장히 많이 일깨워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고 전문적인 것을 접할 수 있는데 이 어설픈 기후변화 강사들이 아파트 단지에 왔다고 그래서 ‘과연 그것을 들으러 갈까?’ 하는 생각이 제가 드는데요? 실효성이 있을까요? 아니요, 과장님이 말씀하셔도 돼요. 팀장님 안 오셔도 돼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찾아가는 녹색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저희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경숙

윤경숙위원

예,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데 이 주신 자료에 의하면 교육방법이 ‘동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서 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서 제가,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직접 방문해서, 예.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일단 사람이 모아져야 되잖아요. 제가 오랫동안 강사를 하고 학원 원장도 오랫동안 하고 그랬는데 이 사람 모으는 게, 지금 대학교에서도 무슨 아주 질 좋은 강의를 해도 사람 모으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의문이 드는 거예요, 제가 저절로. 과연 아파트 동사무소에서, 주민센터에서 이런 강의를 한다고 ‘오세요, 탄소중립, 기후변화.’. ‘과연 찾아서 들을까?’ 하는 의문점이 드는 거예요. 예산은 1천만원이나 해서 우리가 운영을 하는데 이게 형식적이지 않을까. 해도 몇 명 듣지 않고 이렇게 유야무야 이런 정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제가. 왜냐하면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야 되잖아요. 우리는 질 좋은 것을 알리려고는 해. 그런데 과연 와서 들을까? 그래서 이것은 좀 심각하게 잘 하셔야 한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제가 행감에서 한번 지적을 또 할 생각이니까 운영을 잘 하셔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은 1천만원 중에서 500만원이 강사수당이고요. 재료비가 반 해서 500만원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어쨌든 이것은 동사무소로 해서 저희가 찾아가서 그것을 교육을 시키는 건데 사실 이것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얼마큼 효과가 있는지는 저도 한번 다음 기회가 되면 직접 가봐서 한번 보고 미진한 점이 뭔가를 찾아보겠습니다. 그런데 자료에 보면 어쨌든 코로나 때문에 2020년도에는 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2021년에는 저희가 단지를 3개 단지를 해서 한 단지 할 때마다 한 30명 정도 이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우리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것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시 한번 문제점이 뭐가 있는지, 개선할 방법이 뭐가 있는지를 한번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이게 참 추상적이라서 그래요. 지금 먹고살기도 힘들고 시민들은 사실 굉장히 지금 즐겁게 생활을 하는 이런 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까운데 탄소중립에 대해서 생활 실천교육을 하겠다. 이렇게 하고 ‘나와의 직접적인 생활과는 한 단계 떨어져 있는 이런 추상적인 용어의 교육에 과연 대응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이것은 정확하게, 1천만원이면 보통 예산이 아니니 잘 운영하시고 사진도 잘 찍어 놓으시고 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홍승일 과장님, 박미숙 팀장님이었죠?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호건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홍승일 기후대기과장님 자료 잘 받았습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안양시 차원에서 탄소중립 실현이라든가 기후위기 대응계획은 아직 계획 중에 있다는 말씀이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호건위원

아직 구체적인 이런 사례 같은 것 하나도 없고요. 그래서 보니까 탄소중립 실현의 성과지표로서 지금 나타나는 게 한 가지가 탄소포인트제예요. 그렇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이호건위원

탄소포인트제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입절차라든가 포인트가 쌓이면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이 부분에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어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위원님 잘 알고 계시겠지만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에 따라서 과거에 비해 얼마큼, 평균적으로 줄인 것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저희가 주는 거잖아요. 사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시비만 하는 게 아니라 도비가 50퍼센트를 받아서 시비 50퍼센트하고,

이호건위원

아니, 그러니까 각 세대가 내가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하겠다 그러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되는 거예요, 세대가?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가입을 하면 가입신청서가 있습니다. 가입신청서에다 작성을 해서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얼마큼 신청을 하고,

이호건위원

접수는 어디서 받아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저희가 직접 받고 있습니다.

이호건위원

그것은 기후대기과에서 받는 건가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이호건위원

그래서 이게 1년 단위로 포인트가 쌓이는 겁니까?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그렇죠. 그래 가지고 저희가 연말에 1년을 해서, 작년하고 재작년 비교를 해서 그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축량에 따라서 금액을 산정해서,

이호건위원

그것 종목이 뭐, 뭐죠? 상수도하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입니다.

이호건위원

도시가스 이 세 가지입니까, 이게?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예.

이호건위원

여기서 전년도보다 금년도가 덜 썼다 그러면 포인트를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를 들어서 과거 1, 2년에 비해서 1년 동안 얼마나 감축이 됐느냐 그것을 산술적으로 계산을,

이호건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제가 물어보면 시간이 갈 것 같으니까, 그 포인트를 적립하는, 뭐라 그럴까? ‘전기는 몇 킬로와트를 덜 쓰면 몇 포인트가 적립’ 이런 기준이 있겠죠. 그렇죠? 그 규정하고 이 포인트를 어떤 방법으로 쓰는지 별도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이호건위원

별도 자료를 주시면 좋겠다고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정옥

박정옥위원

이호건 위원님에 대해서 제가 좀,
병일

최병일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호건 위원님 지금 탄소포인트제에서 제가 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보면 연도별로 쫙 있습니다. 있는데, 하는데 지금 한 집당 이 부분에서 금액이 나가는 사람 얼마씩 받아가나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금액이요?
정옥

박정옥위원

예, 우리가 최하하고 최고가 얼마 정도죠?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최상은 5만원부터요, 최하가 2, 3천원까지.
정옥

박정옥위원

예? 얼마? 5만원?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최상이.
정옥

박정옥위원

최상 5만원?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제일 많이 받아가는 분이 5만원 정도고요. 적게 받아가는 것은 몇천원 정도.
정옥

박정옥위원

몇 천원?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아파트 같을 경우에는 보니까 신청서를 쓰면 아파트는 이게 확인이 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누락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우리 팀장님, 누락되는 것 없었습니까?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질의를 잘 못 들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지금 탄소포인트제가 도시가스, 상수도, 전기요금은 아파트에서 확인을 받는 것 같더라고, 보면. 아닌가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네, 아파트 같은 경우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저희가 공문을 발송해서 받습니다, 자료를.
정옥

박정옥위원

저도 이것을 몇 번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 한 번도, 신청을 했는데 된 게 한 번도 없어요.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아, 위원님이 신청하신 게요?
정옥

박정옥위원

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아파트하고 아마 연결이 잘 안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런 부분을 앞으로도 더 세심하게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 이것 포인트제 아마 신청 안 하신 분들 많이 있을 겁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한번 신청을 해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숙

박미숙기후대기과기후변화정책팀장

네, 알겠습니다.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필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과장님, 제가 한 가지 빠트려서 그런데요. 우리가 지금 전기충전기가 여러 곳에 설치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아파트 내에서도 설치하고 있고요. 그런데 불편함이 좀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충전이 되고 나서도 차를 빼지 않으니까 다른 분들이 충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런 경우가 생기는데 그런 것들을 해결할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것 이동식 전기자동차 충전기인데 로봇형으로 나와서 그 앱을 깔거나 아니면 GPS정보를 이용해서 신청을 하면 자동, 이동형 로봇충전기가 와서 충전을 해주고 또 다음으로 가고 하다 보니까, 고정형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불편을 해소하고 굉장히 편의성을 제공하고요. 또 그게 급속충전이 되면 더 빠른 시간 내에 이게 다니면서 충전해 주니까 그냥 주차 중에 바로 충전을, 자기 자리에 주차해놓고 충전기가 와서 충전을 해주는 그런 편리성이 있는 충전기가 지금 선을 보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그것은 들어보셨나요? 이동형,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그것은 개인이 만약,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것을 우리가 관에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개인이나 어떤 사업을 내서 별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희가 하는 것은, 시에서 직접 하는 것은 급속이나 완속이나 또 이동형 충전기도 있기는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동형이 있어요?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개인주택 같은 경우나 이런 경우에는 자기가 집에 꽂아 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전에 동안구청 같은 경우에도 이동형 해 가지고 그냥 콘센트처럼 꽂아서 하는 경우는 있는데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아무래도 자기가 사용한 것만큼 이용료를 내야 되기 때문에 사실 쉽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런데 앞으로 이 시장이 굉장히 커진다고 하고요. 지금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것 같아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게 편리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앞으로는 고정형 충전기보다는 이동형 충전기가 더 확대될 거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대해 관련된 사업들을 하고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자세히 정보를 알면서 이것도 한번 필요하면 시범으로 설치를 좀 해서 이용편의를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니까 장점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용자 편의 제공에서는 굉장히 편리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도 차제에 이것 확인을 좀 해 보시고 이게 도입이 가능하면 적당한 장소에서 시범으로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고 하면 전기 충전을 할 때 방해 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그전에는 공공시설인 급속에 대해서만 단속을 하게끔 돼 있거든요. 그냥 꽂아놓기만 하고 시간이 넘어섰는데도 불구하고 급속일 경우는 1시간이고 완속일 때는 14시간 이상을 할 경우에는 단속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나 이런 사설인 경우에도, 거기에는 완속인 경우에 14시간 이상을 만약 꽂아놓고 했을 경우에도 단속대상이 되다 보니까, 그게 이번 1월 28일부터 단속대상이라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네, 어쨌든 이 로봇 이동충전기는 한 50분 정도면 충전이 다 된다고 해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 국내 기업에서 이런 것을 스타트업 해서 굉장히 지금 확산 일로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잘 살펴보셔서 우리 시도 선제적으로 시범사업 같은 것을 해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승일

홍승일기후대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홍승일 기후대기과장님 또 아까 수고하셨던 박미숙 팀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어서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자원순환과장 원재섭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 85페이지, 김필여 위원님과 최병일 위원장님께서 캔‧페트 자원회수기기 이용실적 세부자료와 주요 이용대상 자료 및 사후평가 실시여부, 설치‧운영 업체 및 경쟁업체 명단, 운영성과 및 민원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김필여 위원님께서 사후평가 실시여부를 여쭤보셨는데 저희들이 이 사업을 작년 11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저희들이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시행한 지가 3개월도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 계획은 좀 지나서 하는 게 어떻겠느냐라고 생각해서 조금 지나서 할 계획으로 있고요. 나중에 그 결과가 나오면 의원님들께 별도로 보고드리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최병일 위원장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민원현황은 어땠었냐고 질의하셨는데요. 지금 이 사안에 대해서 민원상황은 이것 설치하는 업체가 있는데 자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 민원내용으로서 시민들이 이 기계에다가 페트병을 넣을 경우에 기계에서 다 차게 되면 페트병이 들어가지를 않는데 그 상황을 몰라 가지고 왜 기계에 페트병이 안 들어가느냐. 그러면 그것은 이용도가 높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내용하고 자원회수기의 포인트 전환하는 것도 문의가 많은데 기본적으로 2천 포인트 이상이 돼야만 현금으로 교환을 해줍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돈을 받을 수 있느냐’ 그런 질문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주 있는 것은 아닌데 가끔 잔고장이 있어서 수리 좀 해 달라는 그런 민원전화, 대부분 이 세 가지 유형의 민원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93페이지, 폐열에너지 3년간 세부 수입내역과 2022년 판매 예상 수입현황에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보고 88페이지, 윤경숙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최병일 위원장님께서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 수요조사 방법 및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음식물 탈수 배수구 시범사업 실시하고 있는데 음식물 탈수 배수구 사용 식당현황 자료하고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 대상에 신축아파트 3개 단지만 포함돼 있는데 상세한 내용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82페이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수거과정, 체계개선 대책방안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84페이지, 2022년 재활용선별장 민간위탁운영비 35억원에 대한 세부내역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위원님께서 도움이 되실까 해서 대형폐기물 파쇄시설 유지관리비까지 포함시켜서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 박정옥 위원님께서 90페이지, 폐건전지 교환기준 및 2021년 교환 세부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끝으로 박정옥 위원님께서 91페이지, 2021년 아이스팩 사업 현황자료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원재섭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한 2개월 정도 AI 자원회수기기를 이용한 것 같아요. 그렇죠? 운영하고 있는데 굉장히 이 정도면 실적이 높은 거라고 보여지네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지만요, 여기 현황에도 나와 있지만 실적이 상당히 높은데 지금 이것은 1월 31까지의 자료를 빼본 거거든요. 그전에 작년 12월 31일까지 한번 뺀 적 있었습니다. 처음과 대비했을 때 300퍼센트가 증가됐습니다. 지금도 주민들께서 ‘우리 단지도 좀 해 달라’ 이런 문의가 간혹 오시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다 같이 저희들이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나중에 좀 더 지켜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한번 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어차피 올해 안에 또 50개를 설치할 계획이고 그럼 신청을 좀 받아서 원하는 곳으로 우선해서 배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렇죠. 예, 맞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럼 여기 적립포인트가 지금 이게 원이죠, 그렇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1개당 10원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게 그러면 지금 포인트가 여기 지금 752만 9천 770포인트인데 이게 포인트를 원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곱하기 10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냥 원인가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곱하기 10원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10원이에요? 그러면 7천 529만원 정도가 벌써 적립금이 쌓인 거네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니,
필여

김필여위원

포인트를 10원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적립포인트니까 1포인트가 10원이면 어쨌든 10원을 곱하면 그게 자원을 투여한 사람들한테 돌아가는 거잖아요. 적립되는 거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결국은 이것 때문에 굉장히 인가가 좋은 거거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상당히 지금 호응이,
필여

김필여위원

보통 우리가 아파트에도 내면 그게 공동으로 관리되고 공동수익으로 들어오는데 이것은 내가 넣으면 내 포인트로 들어오니까 내가 훨씬 더 자율적으로 할 수 있고, 그렇죠? 더 자원을,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호응이 좋다 보니까요,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저희들도 나름대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시민분들이 이용해 봤지 않습니까. 자원은 자원대로 모을 수 있고 또 자기한테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수입이 되잖아요, 큰돈은 아니지만. 그분들이 좋다 보니까 SNS 통해서 계속 돌고 있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호응도가 참 좋은 정책으로 지금,
필여

김필여위원

아, 좋은 정책으로 서로 소개하고 있군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필여

김필여위원

하여튼 이런 게 재미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보니까 또 이용자 연령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분들은 30대, 40대네요. 그렇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젊은, 아마 주로 주부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어쨌든 주부들의 인식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봐서는 아이들한테도 굉장히 교육적인 효과가 있을 거라고 보여지고요. 이것 시작한 것은 굉장히 어쨌든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 질의한 것이 우리 자원회수시설의 세외수입내역서를 보니까 우리가 다양하게 판매를 하고 있네요. 열만 판매하는 게, 열 판매가 가장,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비중이 좀 높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예. 높고 그다음에 전기 판매도 생각보다 높아요. 그런데 다른 지자체에 있는 자원회수시설에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폐열로 전기 생산하려면 따로 별도의 장치를 설치하는 것 같아요. 우리는 물론 전체를 다 위탁 주고 있으니까 거기서 알아서 하겠지만 우리는 이런 모든 것을 판매해서 수익을 얻을 만한 구조가 이미 형성된 거죠. 따로 추가로 여기 활용해서 더 팔 수 있는 것은 없는 거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지금 여기 있지만 네 가지 종류를 저희들이 판매하고 있거든요. 지금 동부엔텍이라는 회사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회사하고 미팅을 통해서 좋은 방안이 있는지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네, 이것도 굉장히, 우리가 쓰레기 소각하면서 얻는 연료로 또 재생 수입을 얻는다는 것은 선순환 의미가 있어서요. 하여튼 각 지자체마다 또 이 수익을 얻고자 많은 장치를 설치하는 것으로 보여져요. 최근에 수원시에서도 또 무슨 발전기를 달았다고 해요, 돈을 들여 가지고. 이 에너지 판매를 위해서 그만큼 투자한 만큼 수익을 더 얻을 수 있어서 이것을 개량한 건지, 아니면 기존에 있는 것 다른 방법이 있는 건지.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그것을 자세히 살펴보셔 가지고 우리가 더 세외수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같은 질의라서 저도 간단하게 보충질의하고 다른 위원님 질의받겠습니다. 이 캔‧페트 AI 자원회수기 성과가 좋다는 부분은 저도 공감하고요. 아까 답변 중에 업체에서 콜센터를 운영한다. 그래서 이 콜센터와 관련돼서는 그러니까, 우리 안양시민들의 불편함이잖아요. 이것을 업체에서 어떻게 받았는지도 우리가 항상 받아서 또 확인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 점에 대해서는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기본적으로 시민들이 그 기계 불편한 것에 대해서 콜센터 운영 회사업체의 전화번호가 있거든요. 기본적으로 그 회사를 하지만 저희들이 또 그 회사와 연락을 해서 어떠어떤 불편사항이 접수가 되고 있는지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해야 될 것 같아요. 가지고 열심히 갔는데 못 들어가는 상황이 벌어지면 그것을 놓고 올 수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또 업체가 우리가 계약할 때 어떻게 계약을 해요? 몇 년 동안 계약을 하나요, 아니면 기계를 판매하고 유지하고 이 비용을 저희가 드리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병일

최병일위원장

매년 드리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지금 계약을 맺을 때 지금 초기단계다 보니까 지금 현재는 3년간 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3년 무상으로 AS 하고 그러면 이 업체가, ‘수퍼빈’이라는 업체가 제일 크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까 그 업체가 3년 동안을 무조건 해야 되는 거였네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3년 후에 다시 수‧위탁을 계약을 다시 하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죠.
병일

최병일위원장

그럼 앞으로 50개를 더 해야 되는데 그 업체 같은 경우는 아직, 수퍼빈이 아니고 정해진 것은 없는 거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해진 것 아직 현재는 없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네. 왜 그러냐 하면 처음에 할 때는 수퍼빈이 가장 경험도 많고 했는데 다른 업체들도 하는 것을 보니까, 설명을 들으니까 ‘아, 지금 여기 하는 업체하고 또다른 경쟁력이 있겠다.’라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그것을 확인하시고. 저는 좀 염려되는 게 콜센터를 우리가 직접 들을 수는 없을까. 시민들이 이중으로 회사에다가 했는데 연락이 안 되거나 빨리 교체가 안 될 때는 결국은 또 안양시에다가 불만을 토로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아니면 콜센터 밑에 안양시 SNS, 카톡으로 또 연락해 주는, 불편사항을 접수받는다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빨리빨리 회수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안내에다가 좀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기본적으로 업체에서, 지금 저희들이 현재 50개를 설치해 놓았는데 정기적으로 그게 돌면서 그 업체에서 점검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많은 저기에서는, 다른 데도 똑같은 것은 아니지만 너무 많아 가지고 금방 꽉 차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또 시민들이 자꾸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데 그것을 기본적으로 업체에서 관리하고 기계도 업체에서 하기 때문에 바로 업체에다 하는 게 시민들 입장에서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라도 우리가 또 우리 부서에서 이것 별도로 민원사항이 있는지 그것은 정기적으로 저희들이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네, 빠른 순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병일

최병일위원장

그리고 이것 김필여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 중에 폐열에너지 우리 소각장에서 GS에다가 열을 팔고 있잖아요. 이 금액인데 제가 몇 년 전에도 얘기했지만 초창기에 팔았던 열 그 금액하고 단가가 지금 현재 단가가 아마 그대로 있는지, 그 단가가 조금 올랐는지 그것을 확인하고 싶거든요. 이후에 우리가 열 판매단가가 있습니다. 그 단가 차이가 얼마큼 일어났는지 그것을 좀 저한테 갖다주시기 바랍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매년 단가 변동 조금씩 있는데요. 그 데이터 별도로 보고드릴게요.
병일

최병일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제가 질의드린 부분인데요.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이에요, 과장님. 이게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결과를 가지고 뭔가 다른 정책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제가 이것을 쭉 검토해 보니까 한 세대당 8만원 정도를 지원해 주는데 굉장히 이게 좀 주부 입장에서는 바람직하더라고요, 이게. 그전에 어떤 회사에서도, 사기업에서도 많이 판매를 했다가 불법이라고 하는 그런 사건도 많았는데, 저희 집에도 한번 설치할 뻔했는데 이것 싱크대 밑에, 지금 이 주신 자료 그림하고 비슷한 거죠. 그런데 그때는 음식물이 내려오면 그 안에 모았다가 완전 갈아 가지고 물과 함께 내려보낸다, 이런 거였어요. 혹시 아셔요, 과장님?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제가 지금, 보기에는,
경숙

윤경숙위원

잘 모르셔요? 저는 주부라서 너무나 잘 알거든요. 그런 게 있었어요, 5, 6년 전에.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음식물 찌꺼기가 그 싱크대 밑으로 넘어오면,
경숙

윤경숙위원

싱크대 그 안으로 가요. 안으로 모아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러니까 음폐수를 탈수시키는 거죠.
경숙

윤경숙위원

이것은 지금 탈수예요. 이것은 제가 다 읽었어요. 그런데 그전에 5, 6년인가 한 10년 전도 있을 거예요. 제가 의원 되기 전인데도 저희 집에 설치하러 오고 그게 값도 좀 비싸고 하지만 지금은 또 텔레비전 선전에서 또 많이 나오다 요새는 안 나오는데 또 따로 탈수기 같은 데를 음식 넣죠. 넣어서 거기서 서서히 갈아져서 그게 건조가 돼 가지고 비료에 사용된다고 해서 거기도 또 제가 솔깃했어요, 두 가지. 첫 번째는 음식이 싱크대로 안에 내려가서 이만큼 쌓여서, 이것을 설치를 하고 가더라고요. 믹서기처럼 딱 누르면 돌아서 갈아서 물과 함께 내려가요. 그런데 그것을 한두 집 설치하고 그러더니 갑자기 아파트에 공문이 달려요. 불법이다, 이것 하면. 이것을 다 철거하고 다닌다. 그래 가지고 설치한 집도 철거가 됐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갈은 것을 제가 사려고 그거가 한 70, 80만원 되더라고요. 저도 그것을 사려고 솔깃했거든요. 그랬다가 물어봤어요, 산 집에. 그랬더니 그것도 소음이 심해서 안 한다라고, 너무 바람직하잖아요. ‘엄청 넣었는데 밑에 말라 가지고 가루가 돼서 화분에 주고 이렇게 비료로 가져가고 한다’ 이래서 그것도 한번 있었어요, 두 번째가요. 그래서 ‘이야, 이것도 좋으면 나도 사야지.’ 했더니 그것도 또 해본 분들이 그 돌아가는 소리가, 설거지 그것도 세척기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사람들이 안 한다는데. 전기료와 돌아가는 소리 이 두 가지가 또 문제점이라고 그랬는데 지금 제가 이것을 보니까 이것은 탈수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갈아서 버리는 게 아니라.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탈수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싱크대에 설치했는데 음식물을 저도 갖다버리면 물기가 많아 가지고 그러는데 옷도 탈수하면 엄청 작아지는 것처럼 이것 효과는 굉장히 좋으리라고 보는 거였거든요, 제가 볼 때는. 1억 2천이나 들여 가지고 지금 시범사업을 하는데 이게 굉장히 바람직한데 이것을 계속 그러면, 이게 3개 단지를 하는데 말이죠. 1억 2천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확대한다면, 지금 이것 결과를 매달 배출량을 점검하겠다, 이게 나와 있네요, 자료에 의하면?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

그럼 이것을 바람직해요, 일단. 그러면 어마무시하게 돈이 많이 들어갈 텐데. 확대를 하면 어떻게, 한 가구당 지금 8만원으로 돼 있는데요. 도비 30퍼센트, 시비 70퍼센트인데 이것 어떻게 감당할까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들도 좋은 효과, 정책이라고 판단이 돼서 지금 시행을 할 계획으로 있는 건데 나중에 사후에도 저희들이 점검을 해서 진짜 시민들이, 특히 주부님들이 되게 좋아하시고 원하신다 그러면 더 키워야 되겠죠.
경숙

윤경숙위원

좋아하죠, 좋아하죠. 나는 그게 의문스러운 거예요. 아직 몰라서 지금 이것을 아파트에서 신청을 안 한가 본데 이것은 굉장히, 한 세대당 8만원을 지원해 준다는데요, 이것을.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니, 그래서 여기 예산에 나와 있듯이 1억 2천 300만원의 소요예산이 들고 있는데 전액 시비가 아니고요. 도비가 30퍼센트고,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 제가 다 아까 말한 거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만약에 더 확대가 된다 그러면,
경숙

윤경숙위원

지금 그것의 핵심적인 것만 말해야 돼요. 이런 것 얘기하지 마시고, 아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도에다가 더 건의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해보겠다,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 제가 걱정스러운 게, 이것은 다 바람직해요. 아무리 지금 말씀하신 대로 매달 단지별 배출량을 조사해서 절감 정도를 고려하여 추후 확대여부를 검토하겠다. 시범사업이니까 당연히 추후계획이 나와 있어야 되잖아요. 이렇게 하셨는데 저는 걱정되는 게 세대가 얼마나 많은데 한 세대당 8만원씩을 지원해 주는 이런 계획을, 예산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러냐고요. 여기는 혜택을 보고 있잖아요, 지금.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게 한 번에 다 할 수는 없겠죠. 일단 점차 확대해 늘려가는 건데 한 번에 다 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고요.
경숙

윤경숙위원

이것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아파트에서 모르는 게, 보조금이 처음 나오는 게 아니라 ‘너네들이 구매해 가지고 해라. 나중에 보조금을 주겠다.’ 이렇게 하니까 지금 멈칫멈칫한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게 돼 있네요. ‘선구매 후 보조금 후지급’ 이렇게. 하여튼 바람직한데 이 혜택을 보고 안 보고, 열심히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원재섭 과장님 답변서는 잘 받았습니다. 캔‧페트 AI 자원회수기 이용실적 세부자료도 좀 봤고요. 이 부분에서 같이 지금 아이스팩도 수거를 하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이것 캔도 수거를 하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또,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폐건전지.
정옥

박정옥위원

폐건전지 하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이 부분에 하는 것을 같이 한 장소에 넣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한,
정옥

박정옥위원

장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장소요?
정옥

박정옥위원

예. 지금 폐전지하고 아이스팩은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여기 캔‧페트 AI는 18군데를 지금 지정해서 해놓고 있네요, 이 자료를 보니까. 이 부분도 폐전지를 같이 모아 가지고 한 자리에 가서 같이 버리면 좋은데 이것은 별도로 다니면서 버려야 되는 상황이 나와요, 보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위원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그것은 저희들이 한번 고민해볼게요.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이것 한번 고민하셔 가지고 같이 한 장소에 놓으면 더 많이 활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 부분 좀 그렇게 확인해 주시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제가 음식물 폐기물 탈수 배수구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윤경숙 위원님이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부분에서도 처음에는 다 좋다고 좋다고 해 가지고 돈을 들여서 하다가 철거하는 방향 이런 부분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파트 하는 것도 찬성을 합니다. 하고 지금 저희들이 다니다 보면 식당에서 찌꺼기가 밖으로 나와 가지고 환경이 많이 안 좋게 보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도 지금 민원사항이 이런 식으로 사진 찍어 가지고 계속 오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식당에서 내놓고 하다 보니까 음식물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계속 들여놓았다가 밤에 하면 좋겠다, 이런 부분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식당들이 많이 지금은 활용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그렇지 않은 식당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마 우리 또 환경미화원에서 많이 철저하게 동에서나 관리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시급한 게 식당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면서 줄여 가지고 나오면 이런 통도 없어도 될 것 같고 저는 이런 부분을 또 제안을 해봅니다. 그래서 돈이 좀 들어가지만 먼저 가야 될 곳이 식당에서 음식물찌꺼기가 밖으로 안 나오게끔 그런 부분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파트 내에서도 시범으로 하고 계시겠지만 보조금을 안 주면 또 아마 이 부분도 스톱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더 철저히 검토하시고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또 아이스팩에 대해서 저도 관심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이 부분에서도 올해도 또 저희가 보니까 더 많은 양이 들어올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지금부터 액체가 물로 돼 가지고 와 가지고 저도 많이 버리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좀 철저히 하셔 가지고 안양시민이 더 아이스팩을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가지고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짤막하게. 이 생활폐기물 부분은 민원도 많이 생기고 의회에서도 처리 부분에 대해서 꽤 많이 권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 자료를 보니까 생활폐기물 처리의 대책에 대한 방안은 아직까지 확정돼 있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다행히 이 밑에 보니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계약방법을 변경하겠다’ 하는 그런 추진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래서 이 생활폐기물 부분의 그 요점은 배출과 분리와 수거입니다. 배출을 우리 가정에서 하는데 한꺼번에 재활용하고 일반폐기물하고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분리해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거하는 업체가 분리와 배출한 것을 분리를 안 해요. 모조리 다 쓸고 갑니다. 그러니까 배출하는 가정에서도 이것 분리할 필요가 없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 폐기물 처리하는 부분이 민원이 생겨서 필요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이번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의 잘못된 점, 고쳐야 될 점, 폐해 이런 부분들은 의회에서 수차례 지적을 해온 바입니다. 그래서 향후 이 계약을 할 때 의회에서 건의했던 내용을 참조하셔서 디테일한 계약방법에 의해서 이것을 계약을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배출하는 우리 가정도, 수거하는 운반업체도 모두 다 민원에 시달리고 더더욱 집행부는 여기에 견딜 수가 없어요. 다행히 근 10년 동안 계약방법을 바꾸지 않은 부분을 이번에 과장님께서 하시겠다니까, 이 방법도 굉장히 난관에 부딪힐 겁니다, 아마, 이 수거업체하고의 문제가.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이호건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을 디테일하게 좀 하셔서 이 생활폐기물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민원이 줄어들고 또 깨끗한 환경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더 많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예.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영 평생교육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17분 회의중지

15시 56분 계속개의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김호영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필여 위원님께서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교육 세부 사업계획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김필여 위원님, 윤경숙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께서 드론교육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세부 사업계획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윤경숙 위원님께서 ‘포스트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강좌 운영’, ‘대학연계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미래체험학습」 운영’, ‘시민 인성함양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 세부 사업계획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강기남 위원님께서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강좌」 운영’ 사업계획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호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과장님 자료 잘 봤고 잘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기존 교육 프로그램하고 다른 프로그램 두 가지를 질의를 했는데요. 특히 디지털 금융범죄 이것 굉장히 정말 심각한 단계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렇게 강의하시는 것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고요. 또 비예산인 만큼 많은 분한테 기회 갔으면 좋겠는데요. 가장 취약자들이 어르신들 같아요, 이 금융사기 피해에. 그래서 일단 이것을 글쎄, 강사님들이 어느 정도 협조해 줄지는 모르겠지만 이 강의를 교육을 하시고 경로당을 대상으로도, 아니면 노인지회를 대상으로, 노인종합복지관이라든지 이런 데에 공개 강의를 통해서 어르신들한테 경각심을 주는 것 굉장히 필요할 거라고 생각돼서요. 이것 해 보시고 확대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능하실까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먼저 한번 4회 정도 우선 운영을 해보고 호응도라든가 참여가 많으시면 확대해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네, 그래서 예산이 혹시 들어가더라도 이런 것은 꼭 정말 필요한 교육 같아서요. 사실 실례를 들어주는 게 가장 좋잖아요. 피해를 당한 사례를 위주로 교육을 하시면 효과가 너무 좋을 것 같고요. 필요하면 예산을 세워서라도 이런 강의는 지속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리고 드론교육도 마찬가지인데요. 보니까 여기는 이론을 위주로 먼저 하는데 일단 나중에는 소형드론을 한번 조작해 보는 체험도 같이 들어있네요, 단순한 이론만 아니라요. 그래서 그 교육이 드론이 종류가 있더라고요. 1종에서 4종까지가 있는데 1종이 제일 사이즈가 큰 거고 4종이면 좀 소형인데 소형드론은 굳이 이것을 드론을 조작할 때 자격증을 득해야 되는 것은 아닌가 봐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4종은 온라인 수강만으로 이것 온라인 교육받고 이게 취득이 가능한, 그리고 이번에 저희들이 이 과정을 운영하면서 4종 정도의 조작 이런 것은 한번 해볼 계획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러게요. 이론만 가지고 좀 아쉬움이 남을 것 같고요. 또 실제로 한번 드론을 날려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다행히도 그런 내용까지 들어있는 것 같고요. 이게 또 많이 인기가 있다고 하면 이것도 더 종수를 높은 것으로 해서 자격증 취득까지도 연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이 교육도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이런 기회가 많더라고요. 성인들한테 이런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이 참 기대가 됩니다. 잘 운영하셔 가지고요, 성과가 좋으면 확대할 수 있도록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제가 질의드린 부분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면 대단히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평생교육과장님. 제가 행감 때 많이 지적을 했는데 또 행감 때 같은 지적이 반복될 가능성이 90퍼센트 정도 된다. 이렇다면 ‘뭐하러 행감을 하고 이러는가’ 하고 저 나름대로는 그런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 하나하나 짚고 넘어갈게요. 포스트코로나, 4차산업 강좌를 운영하신다 그랬어요. 총 8회 3천만원 예산을 잡혀 있는데 인공지능, 로봇기술 그것 지난번에 행감에서 제가 지적했죠, 이거요? 혹시, 그때 과장님이셨잖아요. 그렇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

핸드폰에서 유튜브에서 이 내용을 검색했을 때 우리는 백 단위인데 수십만 단위가 되는 더 질 좋은 강의가 수두룩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예산을 써가며 400, 500 이런 조회수. 그러면 그분들은 솔직한 심정으로 제가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더 질 좋은 강의를 몰라서 그렇게 들었지 더 질 좋은 강의를 만약에 소개를 해 준다면 ‘아!’ 하고 감탄을 할 거예요. 그런 부분을 제가 지적을 행감 때 했는데 또 똑같아요. 총 8회 안양시민 누구나 듣게 해서 3천만원을 하는데 이게 질 좋은 강의가 지금 있는데, 이미. 그것을 차라리 강당에서 틀어주면 더 양질의 서비스를 받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작년에는 저희들이 우리 안양에 소재한 5개 대학교의 전문교수님들을 모시고 비대면으로 유튜브로 강의를 했고.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 제가 다 알아요, 과장님. 그 주제까지도 제가 다 파악을 해 가지고 검색 조회수까지 지금 여기는 없지만 행감 때 지적을 했잖아요. 그리고 그 교수님이 솔직한 심정으로 그 교수님 이름을 딱 치면 조회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런데 더 훌륭한, 지금 로봇기술, 인공지능 여기 써주신 것 검색만 유튜브에 해 보세요. 수십만, 20만, 50만 이렇게 조회수가 있어서 그것을 들었을 때, 저도 행감 때 이것을 행감을 하느라고 지식이 높아졌어요, 거기에 대해서. 그 정도로, 그런데 더 ‘이것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이죠. 거기다 예산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양질의 강의가 아닌 거예요. 그래서 걱정을 했는데 똑같은 게 반복되니까, 총 8회 3천만원을 들인다고 하니까 대단히 걱정스럽고요. 그리고 또 보겠습니다. ‘대학연계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미래체험’ 이것도요, 2022년 신규사업이라고 지금 저한테 주셨는데 참여인원이 1회에 15명이에요. 그래서 총 90명한테 1천 500만원을 사용하겠다고 이 대학교에, 성결대학교에다가 그것 기부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안양시 인구가 얼마나 될까요, 과장님? 현재.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한 55만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55만이 조금 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1회 15명을 모집을 해서, 이것 무료죠, 이것? 학습자 모집‧선정이 4, 5월에 있다고 했는데 이것 유료인가요, 무료인가요? 1천 500만원 넘게 이렇게 하는데 15명에 여덟 번 해서 총 90명을, 이것은 진짜 소리 없이 예산이 소수에게 사용되는 소수의 특혜다, 저는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이게 대학에 지원해 주는 거지, 대학 연계하는 것은. 저는 심히 의심, 심히 이것은 지금, 이것을 만약에, 제가 그래요. 어떤 정책이고 사업이고 우리 주민들한테 제가 떳떳하게, 정말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부끄러워 가지고 일반인들이 봐도 눈높이에서도 맞지 않는 이것을 당당하게 정말 사업을 소개할 수 있을까요? 저는 못 할 것 같아요. 예산이 이렇게, 여러분들의 피땀 어린 세금이 소수만의 특혜를 위해서, 소수만의 교육을 위해서 이분들 15명씩, 무슨 소규모 그룹도 아니고. 저는 이것 너무너무, 지금 이것 다 읽어봤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요.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위원님, 제가 잠깐 그것 보충설명을 좀 해 드리면요.
경숙

윤경숙위원

예. 해 주세요, 네.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작년에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염려하신 그 부분은 제가 충분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온라인 교육으로 했었는데요. 금년에는 되도록이면 대면교육을 하고자 하고 있고요. 그다음 아까 1천 500만원 전체가 학교에 다 준 것 아니고 거기에 한 760만원 정도는 초기 개발비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개발비용을 해놓으면, 760만원을 투입을 해놓으면 내년부터는 이 금액이 아니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처음에,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면 그게 우리 안양시의 자산인가요, 아니면 대학연계인데 그쪽에서의 투자금액인가요? 760만원이 그러면,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것 내년에 다시 교육을 할 때는 이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면 그 개발비는 별도로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작년 행감 때도 시민학당하고 여러 4차산업혁명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금년부터는 우리가 비대면은 지양을 하고 가급적이면 시기를 코로나 상황을 봐서 좀 늦추더라도 대면교육을 원칙으로 하려고 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대면교육, 비대면교육 둘 다 예산이 바람직하게 쓰여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 15명씩 모아놓고 총합이 90명이고 총 8회다, 이렇게 해서 예산이 쓰인다는 것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제가 의원으로서. 그래서 제가 지적을 드렸고. 초기 개발비가 760만원이라고 지금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게 지금 초기 개발비는 대학연계 메타버스잖아요. 그러면 대학에 가나요, 아니면 저희가 가지고 있나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한번 성결대학교하고 협의를, 우리 원래 개발한 프로그램은 내년에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일단 성결대에서 가지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용만 하는 것 아니에요, 저희가?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그리고 현재 메타버스라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곳이 지금 성결대학교밖에 없습니다.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유일하게 성결대학교밖에 없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가상공간에서 안양9경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런 것 있는데, 저는 그래서 드론을 한번 봤거든요. 드론은 또 유료예요. 드론이 지금 미래지향적인 건데 시민들이 지금 가장 드론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데 드론은 또 자부담이 있어요. 지금 이것 대학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한다’ 이래 가지고 이것은 총 6회네. 6회 90명을 하는 이 대학연계는 무료고. 주민들 저기 없네. 그런데 드론교육은 오히려 주민들이 160명이고 총 8회. 그러니까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이런 관점에서 볼 때는 바람직한 게 드론교육인데 이것은 또 수강료를 본인이 내요. 그리고 예산액도 아까 그것은 하나는 3천, 하나는 1천 500 이렇게 잡혀 놓았는데 이것은 56만원이에요. 그러면 주민들의 욕구와 역행하는 거다, 저는, 교육 면에서. 교육이 드론교육에 대한 열기는 굉장히 뜨거운데 아까 말했듯이 로봇산업이나 이런 것은 다 유튜브로 더 많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건데도 3천만원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왜 열기가 뜨거운 이런 드론교육은 ‘본인으로 해라’ 해서 예산액이 56만원으로 잡혀 있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거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드론교육은 지금 56만원은 강사비입니다. 강사비.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니까 수강료 3만원 본인한테 받는 것 아니에요, 160명. 지금 주신 자료에.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메타버스도 현재 지금 표기가 안 되었지마는 이것도 특강료 우리가 받습니다, 수강료를.
경숙

윤경숙위원

누구한테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참가자에게요, 시민분들께.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니까 받는다고 여기 돼 있잖아요. 자료가 틀린 것 아니잖아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예, 맞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160명한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메타버스도 이게 무료가 아니고 수강료를 받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그런데 안 주셨잖아. 자료에는 없어요, 여기에도.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거기에 대해서는 빠졌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답변서에는 일반시민, 관심 있는 시민, 일반시민 대상 저한테 참여자 1회 15명, 6회 90명 그대로예요. 저 아무리 봐도 여기에는 없는데?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게 표기가 빠졌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그것 빠트리면 안 되시죠! 자료에 얼마 내고 시민들이 듣는지 이것이 들어가 있어야지 제가 이것의 효율성이고 능률성이고 이런 것을 제가 파악을 하죠. 이것은 너무나, 답변서 이것은 아니죠. 무료라고 보죠, 여기에는 전혀 없는데. 얼마를 받나요, 그럼? 시민들한테? 얼마를 받아요?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저희가 더 많이 받고 싶어도 못 받고요. 주당 4시간 미만은 1만 5천원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4시간 이상은 3만원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그럼 여기다 쓰셔야죠. 제가, 드론은 3만원씩 받는데 이것은 참 시민들이 진짜 원하고 있고 내 일상생활에서도 몇 명의 이야깃거리가 되면 드론에 대한 신기함 이런 것 얘기하는데 여기는 받고. 그렇지 않은 데는 안양9경을 가상공간으로 보고 싶다 하는 시민들보다 드론을 더 알고 싶다는 시민이, 이렇게 경중을 한번 따져보자고요, 말하자면. 그렇잖아요. 우리 집에서도 주부가 돈을 쓸 때 좀 더 가족이 만족할 만한 곳에 돈을 더 많이 쓰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 예산을 안 주시면 이것은 제가 헛소리 떠들었죠. 예산을 좀 주셔야 되고. 기본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것은 다 그거예요. 아시겠죠? 제가 어떤 기준에서 말씀을 드리는지.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그 기준을 맞추기는 참 어려울 것 같아요. 어려워요. 과장님 어려우신 것 제가 알고요. 어쨌든 교육은 해야 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저희가 공감하고 있고요. 드론교육도 사실 경인교대 저희가 알아봤더니 15주 과정이 한 250만원. 그런데 저희는 드론에 대해서 시민들이 많이 문의는 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는 이론교육으로 좀 하고 만약에 더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꽤 있으면 심화과정으로 해서 더 조작하는 방법이라든지 또 중급단계 이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왜냐하면 제가 들었어요. 드론교육도 굉장히 그 단계가 많다고 들었어요. 고난이도 자격증은 예산이 더 많이, 본인 돈이 백 단위가 들어간대요. 엄청 많이 들어간대요. 그래서 ‘무조건 드론교육이다’ 하고 아는 것은 잘못 아시는 거예요. 이 낮은 단계는 조금조금 돈이 들어가다가 더 높은 자격증을 따려면 엄청 고가의 돈이, 그래서 그 자격증을 취득하면 일자리와 연계되고 이런 것도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하여튼 비교를 해봤어요, 제가 여러 가지 교육을. 예산이 들어가는 거니까. 하여튼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답변서 할 때 꼼꼼히 해서 위원님들의 또다른 불필요한 지도가 발생되지 않도록 내용에 충실히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강기남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하나만요.
병일

최병일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기남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한 것을 봤는데 이게 사업계획서를 제가 달라고 그랬는데 너무 간단하게 주신 것 같아요. 이 자료를 좀 더 자세히 주셔야지. 예를 들어서 네이버에 ‘두드림 강좌’만 쳐봐도 거기에 대한 상세 설명이 많이 나와요, 굉장히. 이것은 안양시민들한테 배포한 거겠죠. 한 4페이지 정도 나와요, A4용지로. 그런데 이 정도로 이렇게 딱 너무 간단하게 주시면 질의가 계속 이어지잖아요, 저도 또. 이게 두드림 강좌가 아주 좋은 취지로 돼 갖고 안양시에서 되고 있는데 과거에 우리가 보았던 어떤 이 강좌가 인원이 많이 안 모여서 한번 의회 차원에서 얘기가 나온 것 같아요. 그래 갖고 10명 정도로 팀을 이루어서 해라, 이렇게 지금 되고 있는 거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인원제한 6명 그것과는 또 상관없는 건가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처음에 그 모집이 좀 완화를 해서, 특히 코로나 때문에 완화를 해서 7명 또 한 5명 이렇게 하다가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셔 가지고 10명으로 그렇게 했는데 원래는 10명 이상으로 해서,

강기남위원

그때는 인원제한이 없었잖아요, 우리가 코로나라는 방역패스가. 지금 사적모임 6명이니까 이것은 사적모임에 해당 안 되나요? 10명이 모이면?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교육은 하여튼 코로나 상황을 보면서 저희들이,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7명으로 완화를 해서 운영을 하고 또 최종으로는 5명으로 완화를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강기남위원

네, 그럼 현재는 몇 명이에요, 정확히?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원래 지금 현재 계획은 10명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강기남위원

10명이 안 모이면 선정이 안 되는 거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런데 그것도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마는 코로나 상황을 보면서, 이 인원은 현재 기본 원칙은 10명입니다.

강기남위원

예, 그럼 이게 지금 우리가 짜여진 예산에서 들어오는 강좌가 수요‧공급이 얼마 정도 이렇게 차이가 나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27개 과정이 있었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면 탈락된 사람도 있나요, 들어왔을 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작년 같은 경우 탈락된 경우 없었습니다.

강기남위원

아, 그럼 수요가 많지는 않군요? 예. 그러면 강사 자격이 있나요? 이게 예술, 체육 이런 것도 다 활용되는 거예요? 강좌라는 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전 분야에 있어서 모두 다 포함이 됩니다.

강기남위원

그럼 강사 자격은 따로 있나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강사 자격은 신청을 하시면, 우리 강사 풀(pool)에 지금 신청하신 분이,

강기남위원

아니, 본인들이 강사를 뽑아서 신청하면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뽑아서 하시면 저희들이 그 전문분야를 만약에 소지하고 계신 분들은 그분들이 원하는 강사는 가급적 그렇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면 자격증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해당 분야의?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자격증이나 전공을 하셨던가 그런 것은 저희들이,

강기남위원

예, 특별한 어떤 까다로운 절차는 없다는 거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강기남위원

그리고 장소는 야외는 안 되고, 실내.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본인들이 희망하시는 장소로, 예.

강기남위원

야외도 되나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됩니다.

강기남위원

그럼 축구모임에서 코치가 단원들 해갖고 그런 것도 되겠네요? 그러면 이게 또 취지가 굉장히 어설퍼지지, 취지가, 그렇게 되면. 아니, 농구하다 모여 갖고 1명이 코치 맡고 이런 식으로 해도 되겠네요, 그러면.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지금 밖에서 야외체육 관련은 지금까지는 저희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분야는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니까 이게 정확히 지침을 잘 짜갖고 사람만 많이 모이면 굉장히 좋은 훌륭한 프로그램 같아요. 그래 갖고 홍보를 많이 해갖고, 이것 많이 몰라요, 사실. 제가 동네 아줌마들한테 이것을 얘기했더니 다 모르더라고요. 그러니까 홍보를 좀 많이 해서 뜻있는 강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기남위원

이상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호영 평생교육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우리 유옥환 평생교육도서관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평촌도서관장 유옥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정옥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84쪽, 평촌도서관 건립 추진경과 및 향후일정에 대하여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최병일 위원장님께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평촌도서관 건립에 벤치마킹 결과를 어떻게 담을 것인지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의 시 15개 가량의 도서관을 벤치마킹하면서 최신 도서관의 건립 트렌드를 파악하는 한편 향후 평촌도서관 건립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전주시 꽃심도서관, 아산 꿈샘어린이 청소년도서관, 의정부 미술도서관, 음악도서관, 가재울도서관, 수원 광교푸른숲도서관, 하남시 미사‧위례 도서관 등입니다. 다녀와서는 직원들과 워크숍을 통해서 우리 시 평촌도서관의 지향점 및 공간구성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소통을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6월에는 문체부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컨설팅 자문을 받았는데요. 오픈스페이스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받았습니다. 10월에는 전국 시‧군‧구 도서관에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최근 3년 이내에 건립한 도서관에 열람실 공간구성 형태에 대한 현황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31개 도서관의 44개소에서 답변을 받았으며 오픈스페이스와 자료실 통합형이 52퍼센트에 달했습니다. 또한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우리 안양시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총 3천 272명이 응답하였는데 그 가운데 82퍼센트가 오픈스페이스 형태의 공간구성을 원했습니다. 또한 자료 이용 및 문화 향유, 지역커뮤니티 공간조성, 체험활동을 위한 통합공간 제공 등 향후 평촌도서관이 지역 중앙관이자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벤치마킹에서 보고 온 것, 컨설팅에서 자문받은 내용,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평촌도서관 건립의 주요 구상방안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전통적인 도서관 개념을 탈피해서 문이 없고 벽이 없고 칸막이가 없는 오픈스페이스 개념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개방적인 공간을 기반으로 가변적인 공간구성을 한다면 제4차산업혁명 및 코로나와 같은 감염병 환경 등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 시민을 위한 정보 및 복합문화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외에도 관리와 이용시민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공간계획, 문학주제 전면 배치 등 이용빈도를 반영한 서가 배치,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제로에너지 건축 및 시설물 통합관리, 조명, 색채, 서가, 가구를 조화롭게 활용하는 톤앤매너(tone&manner) 방식의 연출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건립과 관련하여 지난 1월 19일자로 현상공모를 하였는데 총 18개의 업체가 접수했습니다. 설계한 접수일은 오는 4월 20일이며 기술검토와 작품심사를 거쳐 5월 2일 최종 선정안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현상설계작품이 선정이 된 이후에도 치밀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서 우리 시의 랜드마크가 될 도서관 건립과 최적의 공간구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유옥환 관장님, 잘 물어본 것 같아요, 제가. 전반적인 부분을 아주 상세히 진행 과정까지 잘 말씀해 주셨고 청사진도 잘 그려주셔서 제 보충질의는 없고 답변은 그것으로 갈음하겠고요. 다른 위원님이 또 질의하신 것 같으니까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안 계시다고 합니다. 답변이 완벽하게 됐나 봐요, 관장님.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감사합니다.
병일

최병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도로교통환경국과 평생교육원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제272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2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