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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선화 의원 발언

272회 제4총무경제위원회2022-02-10

김선화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은희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전행정국,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하여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하실 때에는 2021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이성희입니다. 시민이 더 행복한 안양시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은희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올 한 해도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인섭 총무과장입니다. 추교동 자치행정과장입니다. 박문규 안전총괄과장입니다. 홍재언 체육과장입니다. 김미애 시민봉사과장입니다. 신윤숙 정보통신과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안전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의해 기본현황과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2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2022년 안전행정국 비전 및 전략,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2022년도 안전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상황을 잘 극복하여 시민들이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김은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은희위원장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양숙 자원봉사센터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양숙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장철혁 FC안양 단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철혁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안녕하세요, 임영란입니다. 우리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2022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추교동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79쪽, 주민자치회 시범동 확대운영과 관련하여 「안양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서 보면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확대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추진근거, 사업개요, 추진계획, 기대효과. 작년부터 이게 한다고 해서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세하게 나와 있는 매뉴얼이 있으면 매뉴얼 좀 첨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문규 안전총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88쪽,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민교육과 관련하여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재난안전교육이 특히 필요할 때라고 봅니다. 여기 사업개요, 추진계획, 기대효과. 교육 내용에 보면 심폐소생술, 화재예방, 교통안전교육 및 감염병 예방교육 그다음에 재난재해 대비 요령이 나와 있습니다, 방독면 사용법과. 여기에 대해서 여기는 큰 목만 교육 틀만 나와 있는데 자세하게 교육 내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장철혁 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24쪽, 후원사 및 바이올렛 파트너 유지와 관련하여 신규 후원사 및 소상공인 후원단체를 재원을 확보해서 구단의 자생력을 향상시킨다고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여기 사업개요, 내용, 사업목표, 추진계획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장점 및 단점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박양숙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46쪽, 시민참여형 지구지키기에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일상 속 시민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친환경 생활실천을 위해서 이 사업이 올라온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사업개요, 추진계획, 기대효과. 안양시 사칙연산이라 함은 여기에 대해서 밑에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친환경운동 실천’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여기에 좀 더 세부적으로 사칙연산이 어떻게 돼서 이런 게 나왔는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환경교육을 6월 달에 실시한다고 하는데 환경교육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자료 있으면 주시고요, 서면답변 및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이은희입니다. 오늘 또 코로나 환자가 5만 4천명, 예, 늘어났습니다. 우리 안전행정국에서는 특별히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고 안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 이성희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61쪽이고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 실현하신다고 하셨는데요. 1월 8일 날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을 계기로 안전 선진국을 지금 다지고 있지만 그래도 또 우리 안양에도 지난해 롤러사고 비롯해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우리 안양시의 대책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것 답변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추교동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79쪽이고요. 주민자치회 시범동 확대운영 시범실시 들어가는데요. 현재 시범동 2개 동에서 2개 동의 실시현황과 앞으로의 시범실시 계획 또 다른 시의 현재 운영내역 어떤지 세부내역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0쪽이고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확대운영인데 현재 진행사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타시에 벤치마킹할 곳이나 우수 시범사례 있으면 함께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과 홍재언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07쪽이고요.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2021년 8월 2일 날 들어갔는데요. 그 결과 나와 있으면 기본계획수립 용역과 같이 자료제출 바랍니다. 다음은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 장철혁 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30쪽이고요. FC안양 우승을 위한 선수단 운영 우리 또 시민들의 염원인 1부리그 승격 이런 목표를 앞에 두고 있는데요 그런 계획과 각오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박양숙 센터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사업이 많은데요. 또 봉사 명칭도 아주 예쁘게 잘 구상을 하신 것 같습니다. 31쪽이고요. 우수봉사자 명예의전당 설립 세부계획 주시고요. 또 공영장례봉사단 리멤버 활동이 6군데 하셨다 그랬죠? 그것도 자료 부탁드리고요. 우수자원봉사자 사기진작을 위한 세부 사업 추진내역 자료, 설명 바랍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자치행정과 추교동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자치회 시범 확대운영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역 주시고요. 또 주민자치 시범으로 하는 곳에 그동안 성과가 어떤지 그러한 부분도 같이 좀 대비가 될 수 있도록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경기행복마을관리사무소 확대가 있어요. 관양1동에서 시범적으로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1년도에 성공적으로 잘 됐던 부분 또 좀 미비해서 이런 부분은 조금 미비했는데 올해 이렇게 하겠다 이런 부분 있으면 그런 것도 주시고. 요즘 보니까 신문이나 이런 것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에서. 그래서 이런 성과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안양2동, 박달1동에 두 곳을 지금 하고 있는데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그런 부분. 예산이 조금 적어요, 사실은. 그렇지만 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할 것인지를 해 주시고요. 아마 동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각 동으로?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 혹시나 주민센터와의 마찰관계가 있지 않을까 이런 염려스러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같이 자료 주시고 설명해 주십시오. 안전총괄과 박문규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민교육이 있어요.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사업내역과 추진계획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난 예‧경보시설 확충사업이 있고요. 거기도 마찬가지 사업개요, 추진계획 세부자료 주시고요. 체육과 홍재언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종합운동장 음향 및 방송설비 보수작업이 있습니다. 혹시 이것에 대한 가세부견적 받으셨나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직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받지는 않았고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이재현위원

그럼 여기에 대해서 뭐가 미비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작업을 해야 될 기본적인 추진계획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좀 주시고 또 여기 사업비 산출내역이 나와 있어요. 특별조정교부세를 받아 가지고 지금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예산이 딱 떨어져서 나와 있기 때문에 우리 시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을 어느 정도 추진할 것인지 그 부분에 있어 자료제출해 주십시오. 정보통신과 신윤숙 과장님, 모바일 행정전화 운영. 직원들 통신지원 환경개선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사업개요와 개요에 나와 있는 것하고 운영방법에 대해서 자료제출과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자원봉사센터 박양숙 소장님 질의하겠습니다. 1인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 참 좋은 사업인데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세부자료 주시고요. 우리 FC안양 장철혁 단장님, 올해 많이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지훈련 가시고 또 이런 단장으로서의 역할이 굉장히 무거운 것 같은데 올해 계획을 설명 한번 해 주시고요. 홈경기 마케팅 강화가 있어요. 홈경기 마케팅 강화를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역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우위원

이성우 위원입니다. 앞에서 위원님들하고 중복되는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마는 같이 자료 보면서 추가질의하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자치회 시범동 운영에 대해서 앞에 위원님들 질의하셨어요. 세부사업계획서 서면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치행정과 추교동 과장님한테 질의한 겁니다. 안전총괄과 박문규 과장님에게 질의합니다. 재난취약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이 있습니다. 요새 안전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의 세부사업계획서하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신윤숙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사이버축제에 대해서 좀 전에 우리 국장님도 설명을 자세하게 하셨는데요. 제가 사이버축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부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FC 장철혁 단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홈경기 마케팅 강화사업이 있어요. 이것도 세부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 박양숙 센터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공영장례봉사단 리멤버라는 이런 사업이 있네요, 보니까. 그 사업에 대해서 세부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저도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한 부분은 답변 후에 추가질의하도록 하고요. 제가 준비한 남은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홍재언 체육과장님께 질의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활동의 효율적 지원, 업무보고서에도 보고를 아까 받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 했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서정열위원

예. 지금 코로나 환자가 5만명이 넘었고 또 방역체계도 여러 가지로 변화가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거기에 맞는 우리도 대처를 뭐 체육부서뿐만 아니고 다른 부서도 아마 그런 대책을 세우고 정부의 방역방침에 따라서 또 움직일 수도 있는데요. 저도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참 아쉽습니다. 타 종목도 그렇고 했으면 하는데 2년 동안 못 하다 보니까 그래서 올해는 어떻게 또 여기에 변화가 있을진 몰라도 능동적으로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프로축구나 프로경기 이런 것은 다 경기가 열리고 있잖아요, 아마추어도?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서정열위원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올해, 물론 선거도 있고 하지만 우리 동호인들을 위해서 대회도 거기에 맞게 지침에 따라서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 이따가 한번 과장님 답변 좀 듣고 싶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서정열위원

다음 우리 김미애 시민봉사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11쪽에 있는 내용인데요. 시민만족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관련해서 아마 악성민원으로부터 발생 시 대처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네요. 거기다가 올해는 아마 웨어러블(wearable)카메라를 비치했나요, 지금?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지금 3대 비치되어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3대 있어요? 이것은 추가로 앞으로 호응이 좋고 반응이 좋으면 하겠다는 거죠?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네.

서정열위원

그러면 이게 설치함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제가 기억이 없어서 혹시 여기에 대한 것 이따 설명해 주시고요. 거기에 대해 어떤 민원들을 어떻게 카메라 효과를 봤는지 이따가 오후에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박양숙 우리 자원봉사센터소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6쪽에 우리 2022년도 센터 비전 및 전략을 제가 이렇게 봤는데 미션과 비전을 보면 미션은 그렇고 비전에 한 사람이 1년에 한 번씩 꼭 참여하는 봉사를 목표로 잡으신 것 같아요. ‘모두가 참여하는 1-1-1’, 이런 거죠, 이게? 슬로건이. 여기에 대한 혹시 구체적인 방안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그것도 이따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또 우리 2022년도에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만나 뵙게 돼서 반갑다는 말씀 드리고요. 또 그러면서 얼굴 뵐 수 있고 또 우리가 2022년도에 안양시의 정책이 사업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듣고 있는데요. 사실 깊숙하게는 저희가 들을 수는 없고 약간 궁금한 것만 사실 물어보게 되거든요. 방향은 안양시에서 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또 선거가 있어서 사실 상반기는 훌쩍 지나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또 집중되고 온 지방 공무원들이 거기에 고생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안양시의 집행부한테도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요. 제가 몇 가지 궁금한 사항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황인섭 과장님께 다른 궁금한 것은 미리 자료 요청해서 제가 궁금한 것 해소했거든요? 그런데 73페이지 업무보고에 ‘기록관 집중문서고 기록물 정리 및 전수조사’, 해마다 이것 용역을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기록물 정리로 들어가는 게 어떤 거지? 약간은 그게 궁금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이따가 기존에 있던 것을 잘라내기도 하고 편집을 해서 기록물을 계속 보존하기 위해서 가져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부분을 여기에 기록물로 정리하는지를 세부적으로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리 추교동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보면 제20대 대통령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무추진이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우리 과에서 지방선거가 됐든 대통령선거가 됐든 그것 케어하시나요, 주체가 돼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다 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희 부서가 다 총괄운영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 여기서 총괄하는 거예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게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주민자치회 시범동 확대운영 관련해서는 아까 위원님들이 질의했으니까 답변 보고 하는 것으로 하고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확대운영 해 가지고 이게 경기도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안양2동, 박달1동 두 곳이 들어와 있어요. 여기가 그러면 향후계획에 보면 지금 운영계획 및 기간제근로자 채용, 끝났나요? 그리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니, 관양1동은 끝났고요 앞으로 하고자 하는 2개소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리모델링도 지금,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리모델링도 지금,
선화

김선화위원

하고 있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하고 있는데 안양2동은 복지회관에서 안양2동 청사 3층 자치위원장님실로 하기로 잠정합의, 그저께 합의 끝내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런 내용이 여기서 궁금해서.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이렇게 해 가지고 잡아놨어요. 그러면 일정이라든가 추진을 해서 제가 궁금한 것은 복지관이 있고 동사무소가 있고 그럼 행복마을관리소 업무가 어디까지를 케어할 것인지가 궁금한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따가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우리 박문규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재난취약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재난으로 지금 보면 아까 아침에 잠깐 책을 보고 있는데 TV에서도 경기도나 경기도 자체에서 페이퍼, 오더만 따서 넘기는데 그런 부분들을 관리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이것 복합건축물 재난관리 그런 식에 있는데 우리가 그런 부분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우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그런 부분들이 오고 있는데 우리 안양시가 그런 것 큰 틀이 있는지가 좀 궁금해서요. 여기 하고 딱 맞아 떨어지지는 않는데 그런 부분까지 우리가 큰 틀이 있는지에 대해서만 그냥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홍재언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이 건립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까 이은희 위원님도 질의한 것 같은데요. 우리가 그 내용을 정확하게 우리 부서에서 알고 싶으니까 그 절차나 진행 향후계획에 대해서 설명 이따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보통신과 우리 김미애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콜센터 상담률 제고 및 역량강화 이렇게 124페이지에 들어와 있는데 일일평균 상담건수가 657건, 1인 일일평균 상담건수가 60건이나 돼요. 과연 이 건수가 주로 무엇인지 민원인지 아니면 뭘 물어보고 있는 건지 이 건수를 하루 치만 자료 주시고 이것 좀 보고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우리 박양숙 센터장님께 질의할게요. 공영장례봉사단 리멤버 관련해서 진행했던 절차와 향후 방향에 대해서 아까 말씀을 주셨는데 무연고 사망자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었는지를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조례를 제가 제정을 해서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있어요. 그러면 100명 이내인데 우리가 비대면 친환경캠페인 부스 운영을 한번 볼 수 있나요? 그래서 그것 보고 여기에 관련해서도 우리 안양시가 정책 사회적으로 대한민국이 청년정책을 지금 계속 울부짖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게 어느 정도소통하고 있는지를 보고자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함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참여형 지구지키기’ 우리가 자원봉사로 하시겠다고 지금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에는 환경 분야가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정착 및 활동 지원 : 연중’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비산먼지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들이 꽤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 자원봉사자로 활용하셔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는데요. 그러면 어느 선까지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리 장철혁 단장님께 질의할게요. 사실 FC 관련해서 관심은 많지만 축구 관련해서는 지식이 많지 않습니다. 옆에서 누군가가 알려줬을 때 더 관심 있게 보게 되는데요. 지금 K리그2 우승을 위한 선수단 운영 해 가지고 30페이지, 31페이지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이것을 보면 어느 정도 이번에 2022년도에 우리가 선수단을 어느 정도 완벽하진 않아도 갖췄다는 게 보여요. 그러면 그래도 여기에 좀 미흡한 점이 있는지, 제가 비전문가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갖췄구나, 이렇게 보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바라고요. 32페이지에 유소년 아카데미 운영을 하고 있어요. 관심이 많아서 그러는데요. 올해 2022년도 운영계획에 유소년 선수들의 이적현황도 함께 자료 주시고 이따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2022년도 업무보고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특히 안전행정국이라든가 아니면 자원봉사센터하고 FC안양에 대해서는 많이 칭찬해 드리고 싶었어요. 2021년도에 애써주신 것도 참 많았고요. 그리고 또 그 2021년도를 마감하는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 또 그리고 어떤 것들 저희가 요구했던 부분들을 많이 수용해 주셔서 2022년도 업무보고에 지금 나온 부분들 상당히 많이 있다라고 느껴지고 있거든요. 이 부분 참 감사드리고요. 그냥 허투로 듣고 그 당시에 검토해 보겠습니다라고 하고 지나가실 줄 알았는데 그게 다시 업무보고의 안건으로 올라와 있다는 것에 상당히 감사말씀드리고요. 총무과 황인섭 과장님, 저희가 항상 했던 게 제가 의원 들어와서부터 관심있었던 게 아마 ‘시민대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민대상 지금 업무보고에도 써 있어요.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시민대상을 선정하겠다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참 아쉽게도 공감이 안 되는 부분 몇 가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 2022년도에는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에 대한 설명, 그냥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서면이 아니어도 되고요. 이 부분 설명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71페이지에 보면 직원복지에 대한 부분이 나와 있어요. 어떤 거냐면 직원 예방접종도 있지만 그다음에 직원들 업무 스트레스에 따른 심리상담해 주고 있잖아요. 심리상담 그 후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그냥 상담으로 끝나는 건지 아니면 이 직원이 정말 이 과에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과하든가 아니면 동료 간에, 뭐 상급자 간의 업무 말고도 많은 게 있을 수 있잖아요. 이 부분이 어떻게 그 후로 진행이 되는 과정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과정이 있으면 상담 이후에 대한 것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체육과는 FC안양 지금 다들 말씀하시는데 제가 지난번, 며칠 전 자료를 요청했는데 오늘 들어온다 그러더라고요. 다른 위원님들도 요청을 하셨으니까 그 자료는 추가로 같이 보고 저도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정보통신과에 보면 콜센터 상담에 관한 게 있어요. 제가 제 방에서 제 전화로 시민분들의 민원전화를 4통을 받은 적이 있어요. 다 다른 분인데 콜센터에서 제 전화번호를 알려줬다고 전화가 들어오더라고요. 아마 어떠한 착오가 있었지 않을까 싶었는데 올해 이상하게 그것을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4통을 받다 보니까 뭔가 잘못되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매뉴얼에 관한 사항 콜센터의 매뉴얼대로, 접수콜이 들어오잖아요. 민원이라든지 상담이라든지 들어오면 어떠어떠한 순서대로 어떻게 진행이 되고 그 집행부서까지 어떻게 가는지에 대한 매뉴얼이 있으면 매뉴얼은 종이로, 서면으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 박양숙 소장님, 제가 오늘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말씀드렸던 우리 봉사자들 자원봉사센터의 우수봉사자들 명예의전당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말씀하시더니 또 이번에 들어와 있어요. 이 관계 정말 감사드리고요. 아마 많은 분들이 더 뿌듯함이 자긍심이 높여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계획을 진행하실 건지 그 계획 어디다가 어떻게 또 벤치마킹도 하신다니까 그 부분들 알려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아이들 촉감인형인가요? 아이들 뜨게인형 해 주시는 것 홈페이지에서 많이 봤습니다. 아주 많은 반응들이 좋더라고. 그래서 저도 어떻게 그 봉사자가 되어 볼까 했는데 봉사자 되는 길을 못 찾았어요. 그래서 뜨개질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이 방법들을 쉽게 알 수 있는 방법들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관심 있게 들어가면 그다음 과정까지 한눈에 갈 수 있는 연계성 있는 게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리멤버’ 우리 하고 있잖아요. 저도 여기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제가 장례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 신문에도 나오고 방송 나오는 것 보면서 너무나 좋은 일을 우리가 앞서서 잘하고 있다 싶거든요. 이 부분도 오늘까지, 아까 말씀하신 거니까 아마 오늘도 장례가 치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섯 분 모두에게는 참 안락한 마감을 시에서 해 줬다는 느낌이 들고요. 이 부분 앞으로도 어떻게 하실 건지 그리고 그 진행되는 비용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그 비용에 관한 것 좀 상세히 서면으로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FC안양 장철혁 단장님, 작년에 수고 많이 하셨는데 줬다가 뺏어서 속상하다고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너무 흥분되고 기분 좋았던 행복감이 뺐긴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그 행복감이 끝까지 유지돼서 정말 크게 환호를 질렀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고요. 지금 메인(main) 스폰서 정해졌나요?
아직 안 정해졌어요? 그러면 그것에 대한 혹시, 지난번에 우리 창원에서 전지훈련 당시에 뵙고 이야기 나눴지만 이런 부분들 컨택(contact)하고 있는 부분들 있잖아요. 저희가 알아도 될 부분까지는 이따가 오후에 서면으로 알려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바이올렛’ 저희 멤버들 있잖아요. 바이올렛 하신 후원사들. 이분들 보면 업장 앞에 바이올렛이라고 써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몇 년도부터 진행되고 있는지 좀, 몇 년도에 몇 곳이 되어 있는지 어느 정도 그 리스트를 2021년까지 좀 해 주시고요. 2022년도에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부분 그것 보고 제가 다른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오후에 추가질의하면서 답변서 보고 추가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전 이상입니다. 여기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6분 회의중지

14시 43분 계속개의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은희 위원님께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과 관련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계기로 안전도시를 위한 안양시의 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서면으로 자료 드렸고요.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재는 「산업안전보건법」이나 「건설기술 진흥법」 등에 따라서 처벌이 되는데 중대재해처벌법은 최고 경영자를 처벌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법입니다. 그래서 방지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느냐가 중요하고 그 예방활동을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했을 때는 처벌대상이 아니고 제대로 예방활동을 하지 않았을 때 처벌되는 거고요. 무조건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자치단체장이나 최고 경영자가 1년 이상 징역으로 처벌을 받게 되는 그런 법입니다. 현재 우리 시 추진사항은 중대산업재해에 대해서는 고용노동과에서 중대산업재해TF팀 전담하는 인력 2명이 배치돼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고요 중대시민재해는 안전총괄과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대시민재해는 두 번째 페이지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교량이나 터널 그다음에 일정 규모 이상의 청사나 도서관 이런 공공시설이 해당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지금 준비 중에 있고 그래서 그 밑에 그간 추진과정을 보시면 비대면 설명회나 어제 또 우리가 전문가를 모시고 간담회도 실시했고요. 그다음에 2월 18일 날 실무자교육도 실시할 예정이고 2월 중에 안전계획을 수립해서 3월 중에 보고회도 갖고 이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중대산업재해 같은 경우에도 2월 25일 날 실무자와 과장급 간부들 그다음에 산하기관까지 포함해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해서 중대산업재해를 어떻게 대비해서 대책을 마련할 것인가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다시 한번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제가 한번 짚고 넘어가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희위원

하여튼 열심히 하고 계시고 앞으로 또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럼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황인섭 총무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총무과장 황인섭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선화 위원님께서 기록관 집중문서고와 기록물 정리 세부자료 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록물이란 공공기관의 업무와 관련하여 생산하거나 접수한 문서‧도서‧대장‧카드‧도면‧시청각물 등 모든 형태의 기록정보 자료를 얘기합니다. 우리 시는 매년 중요기록물에 대한 DB구축사업을 실시하여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정보공개서비스 등 대시민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록관 집중문서고 기록물 정리 및 전수조사사업은 2010년 이전 추진 후 실시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 지하1층에 기록관 집중문서고에 보존하고 있는 비전자기록물 약 20만 권에 대한 정리 및 전수조사사업이 되겠습니다. 기록물의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여 기록물의 재편철, 보존기간 재책정 및 서가 재배치 등 중요기록물 정비로 기록물의 멸실‧훼손 등을 예방하고 보존성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께서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2022년 안양시 시민대상 선발계획에 대하여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안양시 시민대상은 내 고장에 뿌리를 내리고 우리 시 사회 각 분야에 걸쳐 헌신 봉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시민이 공감하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접수시기 등 모든 사항은 규정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시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시민대상 후보자를 선발하기 위해서 앞으로 2022년도에는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숨어있는 유공시민을 적극 발굴하고자 현수막, 학교 등 유관기관 홍보, 홈페이지, 전자게시대, 지역신문, 사회단체회의 등을 통해서 시민대상에 적합한 훌륭하신 분들이 선발되도록 적극 안내하겠습니다. 또한 각 분야별 전문지식과 덕망을 갖춘 외부인사를 시민대상 선발위원회로 구성하여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전년도에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고 외부 개입의 소지를 방지하기 위해서 심사위원을 1차 검토 시까지 비공개하였고 2차 검토 및 최종선발 회의 시에는 대면회의로 실시하여 최종선발한 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대상 부분별 선발과정에 있어서 편협하게 해석되지 않도록 충분한 논의와 숙고를 거쳐 심사과정이나 선발결과에 미흡한 점이 없도록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님께서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 심리상담을 받은 직원에 대한 후속과정에 대해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대인관계, 가족관계, 자녀양육 등 다양한 원인으로 마음 건강에 어려운 직원이 정서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실시하는 복지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담여부와 상담내용이 직원들이 노출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고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상담을 원하는 직원이 직접 청사와 분리된 전문상담기관에 연락을 직접 해서 이용토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시함에 따라서 심리상담을 받은 직원에 대한 인적사항은 우리가 이름만 받고 있고요. 상담내용에 관한 자료는 상담기관으로부터 통보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후속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현실적으로는 파악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직원 복지증진을 위해서 다양한 후생복지사업을 추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황인섭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한 위원님이 지금 제가 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 시민대상에 대한 부분 항상 염려됐던 거고 더 많은 축하를 드려야 되고 그 부분에 자긍심이 뛰어나셔야 되는데 이게 약간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특정 상을 제가 지목하면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목하겠습니다. 효행상 부분 특히, 자녀가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것에 있어서 특별나게, 저희가 봤을 때는 그냥 대동소이했던 부분들이었던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앞으로 누구나 봐도 ‘아,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했지?’ 이러한 분별성이 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항상 없기 때문에, 제가 다른 부분도 보면 다른 부분에 특별한 업적이 있다. 자세히 모르지만 이러한 업적 인정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 효행상 부분은 참 그 효에 대한 부분이라 모호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봐도 그랬어요. ‘나도 며느리고 나도 딸인데 이 정도는’이라고 했는데 그게 누구나가 느끼는 것,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라는 그런 모범이 될 사례가 아마 주변에 계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분들 잘 발굴하셔서 그분들이 우리 안양시의 효의 모범이 되셨으면 좋겠고 시민들의 모범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드렸고요. 각 동의 동장님들 많이 아실 텐데 추천하고 이런 까다로움이 있거나 또 누구를 하고 누구를 안 해야 되는 부분적인 것 때문에 아마 꺼리시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 많이 독려하셔서 정말 누구나가 인정할 수 있고 자랑스러워하실 분들이 안양시의 시민대상을 영예롭게 받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한번 여쭤봤던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직원들 업무상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상담을 지금 외부에서 받고 있는 것도 알고 있는데 그 외에 직원들이 정말 나는 너무너무 힘들다. 이 부분은 힘드니까 어떻게든 나에게 개선책을 총무과가, 우리 시가 해 달라라는 게 있을 수도 있을 텐데 아직까지는 없었나 봐요, 그러한 부분은?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이것은 주로 개인적으로 어렵거나 어려움이 있고 노출이 안 되게 직원들이 요구를 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저희 고충실이,

김은희위원장

본인이 노출을 원하는 거잖아. 이제 이렇게까지 되면 너무 업무에 스트레스나 아니면 직원들 안의 관계에서 너무 힘드니 ‘내가 그만두겠다’, ‘나는 그만둘 수밖에 없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을 때 우리 총무과에서 할 수 있는, 상담도 받았는데 상담으로만 그치지 않고 그 이후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성이 생기거든요.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런 부분들은,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 업무가 힘들거나 직원들 간에 이런 문제가 있거나 해서 어려움이 생길 경우에는 저희 총무과에 고충상담이나 아니면 편지나 이메일도 좋고 전화상으로도 좋고 저희들이 상시적으로다가 그것은 상담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인사나 이런 때에 될 수 있으면 반영해서 그분들의 어려움을 좀 도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항상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감사합니다, 답변. 그 답변을 듣고 싶었어요. 어떠한 방법으로 또 어떻게 그들이 요구를 하는지, 나의 힘듦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 그 소통공간이 있는지 궁금했던 거거든요. 지금 말씀해주신 게 여러 가지가 있다하니 직원분들께서도 스트레스나 심리상담 받고 나서 그 후에도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네. 그럼 황인섭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추교동 자치행정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먼저 주민자치회 시범동 운영과 경기행복마을관리소운영에 많은 관심과 배려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민자치회 시범동 운영과 관련해서 우리 임영란 위원님, 이은희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 이성우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가 중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한 건의 답변서로 제출해 드림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자료는 위원님들 질의에 맞게 주민자치회 매뉴얼, 그다음에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현황, 경기도 타시 추진현황과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성과내역, 끝으로 주민자치회 시범동 확대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질의‧답변입니다. 이 부분도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전반에 대해서 우리 이은희 위원님과 이재현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이 또한 내용이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한 건으로 정리해서 제출해드렸습니다. 제출한 자료도 위원님들 질의에 맞게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현재 진행상황 그리고 벤치마킹 명단, 관양1동 행복마을 관리소 사업 성과 그리고 미흡한 사항이 무엇인지, 끝으로 안양2동, 박달1동 올해 실시할 2개 동인데요. 이 행복마을관리소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드렸습니다. 참고로 자료를 제출 못 한 부분이 1건 있는데요. 이것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입니다. 향후 주민자치센터와의 어떤 마찰관계 여부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 요청하셨는데 이것은 자료를 제출 못 해드렸고요. 설명을 드리자면 사실 이 행복마을관리소가 대부분 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리고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행정, 특히 동행정, 사회복지 기능이 꼭 연계돼야 된다, 이런 측면이 지금 필요한 부분이고요. 세부적인 사항을 또 말씀드리자면 다 이렇습니다. 택배보관이라든지 공구 대여, 이런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고요. 취약계층 도시락 또는 종량제봉투 배달하는 부분 또 간단한 집수리하는 부분 그다음에 쓰레기 투기지역 상시감시하고 또 환경정비도 하고요. 지역순찰 또 안전 약자 교통지도 등 대부분 다 동의 행정과 연관돼 있기 때문에, 지금은 올해 2개 동 하게 되면 4개 동으로 확대됩니다마는 앞으로 더 확대가 되면 이 부분도 어쩌면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되면 주민자치회의 연계사업과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은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장님과 또 동장님들 소통을 확대해서 어쨌든 주민들이 많은 복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핵심이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희위원장

추교동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추교동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게 어쨌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핵심주체로 주민자치 대표기구는 지방분권의 주민자치회를 원칙으로 한다’ 이게 주민자치회 구성‧운영에 있어서 운영내용이고요. 보면 행안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의해서, 2020년 4월 22일에 근거로, 세부운영은 해당 지방자치단체 법규에 근거하여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회가 보통 24명이나 25명이었죠, 인원이?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현재는 주민자치위원회는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50명까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30명에서 50명 이내로 이제 확대됩니다.

임영란위원

확대해서 공고를 해서 인원을, 그전에는 그래도 사회단체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올라와서 주민자치위원이 되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럼 이제 50명까지 확대가 되니까 ‘나도 하고 싶다’ 이러면 거기 신청해서 추첨해서 되면 주민자치위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지금 계획상으로는 일정 부분은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승계를 받고요 나머지 일정부분은 공고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모집을 해서 운영하게 됩니다.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시범동이 2개가 안양1동하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귀인동.

임영란위원

동안구에 하나 해서 2개가 시범운영하고 있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래서 보니까 33명만 했어요. 그러니까 기존의 주민자치위원 25명 있는 데다가 제가 보면 10명 내외로 더 이제, 어쨌든 서류상으로는 신청을 해서 그분들이 주민자치위원으로 들어왔겠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네.

임영란위원

그런데 이제 동에서는 걱정하는 게 무자비하게 많은 분들이 지원했을 경우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나 조금 불협화음이라든가 시끄러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런데 보면 33명 정도 이렇게 국한, 국한은 아니지만 지금 2개 시범하는 데가 이렇게 했음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네.

임영란위원

인원상에. 그리고 수원시 같은 경우는 지금 전 동이 다 이 조례에 의해서 이렇게 바꿨고 전체 다 바꾼 데도 있어요, 보니까.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경기도 내 7개 시군이 다 바뀌었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래서 저희는 이제 시범동이 지금 어떻게 잘돼가고 있나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지금 시작점에 서 있는 건데, 시작점에 출발해 있는데요 크게 흡족하지는 않지만 일단 기본적으로는 지금 잘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제가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33명이면 한 8명 정도 인원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고요. 크게 막, 지금 신문사업이 두 동이 다 신문 발행하는 것, 거기까지 했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리고 지금 주민자치 전담 공무원이 배정이 되는 건가요, 동사무소에 별도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직까지는 배청이 안 되어 있고요. 동에 직원들,

임영란위원

배정을 해도 그 책임 공무원이 있고 그분은 그것을 다른 업무를 수행하면서 더 수행하는 것뿐이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지금은 기존인력에서 업무를 한 부분 할당해서 지금 처리하고 있는데 앞으로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되면 이제 사무국 운영이 시작됩니다. 그 사무국 직원으로 하여금 전담케 해서 우리 직원들은 보조역할, 지원역할만 하고요. 그런 시스템으로 이제 전환하게 됩니다.

임영란위원

저희가 지속가능협의회가 있고 그다음에 시민참여위원회가 있고, 예를 들어서 ‘지속가능’ 같은 경우는 사무국이 있고 거기에서 전담해서 하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이제 그것은 어쨌든 분과도 몇 개 분과가 나누어서 의제를 다루고 이렇게 하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런데 그것은 조금 이것보다 크다라고 하면 지금 주민자치회는 그것보다 조금 약간 작은 형태에 비슷한 것 같아요, 그게. 마을에 관한 것을 의제까지 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거의 제가 봤을 때는 비슷하다고 생각이 돼요. 그리고 사무국을 별도로 이제 그럼 운영을 하는 거예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전담 공무원이?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니, 공무원이 아니고요, 일반주민,

임영란위원

주민들이 이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일반주민 중에서,

임영란위원

회장, 위원장, 부위원장 그다음에 사무국장. 그러면 사무국장이 전담 공무원 말고 거기 그냥 사무국장,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일반주민 중에서 뽑도록 돼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뭐 급여 같은 것은 없고 봉사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급여까지도 지급이 되겠죠.

임영란위원

아, 그러면 아예 그냥 그것만 전담해서 하는 공무원이 그냥 거기 상근으로 하는 거예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공무원은 상근이 아니고,

임영란위원

아니, 공무원이 아니라 사무직원이.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공무원은 일반행정 업무를 수행하고요, 지원역할을 하고. 실질적인 업무는 주민자치회가 전환이 되면 사무국이 개소가 되고요 사무국 인력을 채용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 사무국 직원으로 하여금 이 주민자치회 업무를 전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지금 행복마을도 시범으로 하고 있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행복마을도 보면 주민들을 뽑아서 급여도 줘 가면서 마을을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아까 제가 봤을 때는 당연히 지역사회가 더 발전하고 하려면 이렇게 주민자치회가 활발하게 활약도 해야 되고 또 일도 만들어서 많은 것을 해야 되는데 행복마을 있는 동도 그렇게 보면 혹시 사람들이 많이 나서서 일하고 싶지 않은 동은 겹쳐지지 않을까, 그런 것도 약간의 우려는 있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리고 조직도에서 보면 5개 분과가 있잖아요, 여기에. 여기는 ‘깨끗한 마을, 안전한 마을 분과, 교육 돌봄, 도시재생, 마을교육’ 이렇게 5개가 있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런데 안양1동에 5개에, 귀인동에 4개. 보면 이 분과위원회가 조금, 거의 내용은 같겠지만 이름은 틀려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럼 똑같이 이렇게 5개를 행안부 지침대로 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5개로 딱 정해 져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 지역특성에 맞게 4개에서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다.

임영란위원

주민들이 자기네들이 알아서 자율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름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문화체육이라든지 일반행정이 됐든 사회복지가 됐든 그렇게 그룹으로 형성이 돼서 운영하게 돼 있는 거죠.

임영란위원

그러면 지금 마을신문제작 같은 것을 하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럼 이것은 자체예산으로 하는 건가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 이것은 다 시비로 지원된 겁니다.

임영란위원

시비 얼마 지원돼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올해는 귀인동이 506만 1천원이 지원이 됐고요 안양1동이 좀 많습니다. 안양1동이 4천 475만 1천원 해서 올해 총 4억 9천, 아니, 작년에 4억 9천 80만원이 아, 4천 980만원이 지원됐습니다.

임영란위원

뭐 때문에 4천 980만원이 지원됐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이 부분은 지금 말씀드린 주민자치 자체사업이 있고 아까 우리마을 뉴스제작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고요. 또 사무실 운영비 또 주민총회 또 위원 수당.

임영란위원

아, 벌써 여기 사무실운영비하고 그런 게 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아, 위원회 수당까지 그런 거예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위원회 수당. 주민자치회 회의 참석수당.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1동하고 여기 귀인동인가? 이렇게 봤을 때 거기 참여수당까지 다 해서 4천 얼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작년에 4천 900만원 지원됐습니다.

임영란위원

원래 수당 같은 것은 다 별도로 내려갔었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되는 것은 뭐냐 하면 어차피 우리가 지속가능발전협의회도 저도 했지만, 시민참여위원회도 했었고 그러면 처음에는 분과별로 나눠서 하다가 이게 이제 연구도 하고, 예를 들어서 처음에는 소규모로 하지만 점점 커지다 보면 자체사업도 한다는 동이 이제 생길 것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보조금 받는 그런 단체를 다 보면 자체사업들이 생기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처음에 조금조금 하다가 이제 많이 해서 1년에 몇천만 원씩 되는 데는 몇천만 원씩 되고 그럼 이제 31개 동인데 지금은 이제 시작, 자체에서는 그렇게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신문 이렇게 출간하는 것만 봐도 몇백만 원씩 들어가고 또 사업까지 몇 개씩 생기고 하다 보면 각 동에 몇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쓰여질 수가 있어요.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향후에. 그러면 그게 31개 동이면 5천만원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큰돈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엄청 큰 형태의 예산이 지원될 수 있다는 게 제가 지금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사업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어차피 뭐 행안부에서 지침이 떨어져서 하는 사업이니까 그런 것 다 감안해서 하셨겠죠. 그러니까 어쨌든 제가 바라는 것은 주민들이 불협화음 없이 잘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또 제대로 주민들이 그 마을에서 정말 필요하고 정말 본인들이 서로 의제 같은 것을 만들어서 마을을 가꾸고 변화시키고 그랬으면 이제, 시의원들이 하는 것도 그런 것의 일부분이잖아요, 마을의 어떤 것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고. 그런데 주민들이 이제 스스로 하는 거잖아요, 저희는 도움을 주는 거고. 그래서 어쨌든 주민자치 홍보 활성화 및 마을의제 발굴 등 이런 것들이 돼서 자율적으로 잘 추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예. 잘 지켜보시고 또 그리고 하는 사업들이 무조건 예산 달라 그러면 주지 마시고 거기에 따른 수반되는 것은 감사라든가 행정적으로 그런 것을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추교동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관양1동에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은 잘 되고 있는 거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잘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쪽 체계적으로 어떻게, 소장이 따로 나와 있나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다시 한번 말씀,

이재현위원

소장이 따로 나와 있냐고요, 거기에.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소장?

이재현위원

예, 체계가. 동장이 다하는 거예요, 소장 겸?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니요. 현재 관양1동은 저희 자치행정과에서 일괄 다 지금 지원도 하고 있고 관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관리를 하는데 지금 안양2동, 박달1동은 동장이 관리를 하잖아요, 앞으로. 체계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 그 부분은 아직 결정이 된 바가 없고요,

이재현위원

없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현재 시스템으로는 우리가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답변드렸는데요. 앞으로는 저희 업무가 조금 분담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게 뭐냐 하면 예산편성과 종사할 인력의 채용의 문제, 이런 문제는 저희 시에서 하는 게 바람직하고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모든 일들이 다 그 동의 주민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이루어지는 일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은 동에서 좀 지원해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이재현위원

그 말씀은 내 이해를 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네.

이재현위원

저번에 한번 얘기하셨기 때문에. 현재 관양1동은 그러면 그 인원에 소장이 따로 있고 그렇지는 않다, 이거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동장이 개입해서 하는 것도 아니다, 이거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럼 됐어요. 제가 묻고 싶은 게 바로 그거였고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이재현위원

그러면 안양2동, 박달1동으로는 어떻게 관리가 되는, 거기도 동장이 개입을 안 합니까?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현재 시스템은 아까 그렇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이재현위원

현재 시스템은 동장이 개입하게 돼 있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게 앞으로도 인력 충원과 예산집행은 저희가 하게끔 되어 있고 운영도 저희가 하게끔 되어 있어요, 현재는요. 그런데 앞으로는 저희 과에서 이 31개 동 다 하게 되면 저희가 다 관리할 수 없다는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고민을 좀 해봐야 된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이런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이재현위원

왜 이런 말씀을 하냐면 우리 관양1동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는 괜찮은 사례로 남고 있어요. 잘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앞으로 대두되는 것은 박달1동과 안양2동인데 체계적인 관리를 해야 되는데 벌써부터 동장은 공무원이니까 괜찮지만 주민자치위원장이 거기에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뭐냐,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위원장의 전용 전속물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괜히 거기에 관여를 막 하기 시작하면 잘못하면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이 잘못 갈 수 있다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 예.

이재현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관에서,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관리를 하지마는 이런 부분을 구분을 정확하게 해야 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동감합니다, 그 부분은.

이재현위원

예, 왜냐하면 지금 박달1동이나 안양2동 같은 경우는 동장님이 알아서 잘하고 있지마는 거기에는 주민자치위원장의 역할이 굉장히 커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한번 그런 부분을 잘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앞으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제1과제로 저희가 관리할 것이고요. 또 나중에 필요하면 우리 위원님 의견도 잘 경청을 해서 좋은 방법을 한번 모색해 보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왜냐하면 운영체제가 보니까 여기도 지원을 많이 하네요. 피복부터 해서 운영비, 보험, 명절휴가비, 시간은 정확하게 지켜지고 4대보험까지 다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이러한 부분의 사업비가 박달2동‧1동, 안양2동 같은 경우는 좀 적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보는데, 인원에 따라서 하겠지만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재현위원

현재 거기는 또 동청사를 이용하잖아요.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박달1동은 지하1층에, 맞습니다. 두 군데 다 동청사를 활용하게 됩니다.

이재현위원

예.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와 가지고 5명이 모집이 되는데 그동안 관양1동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면서 신문도 내고 많은 것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래서 제가 관심 있게 보니까 ‘아, 굉장히 자체적으로 잘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지만 또 여기 오늘 이렇게 보니까 가스 자동차단기 이런 것 시설 하는 것도 있어요, 사업에.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앞으로 향후 두 군데, 박달1‧2동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이것은 전문분야가 아닌가요, 혹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전문분야라고는 볼 수 있는데요. 가스를 절단하고 관을 주입하고 이런 부분이 아니고 가스가 새고 있나 안 새고 있나, 이런 것. 우리가 일반 지금 할 수 있는,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가스자동차단기를 점검한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가스자동차단기 설치라고 돼 있어, 여기.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및 보수 등’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잘못 말하면,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 그 부분 제가 정정하겠습니다. 그것까지 설치합니다. 그리고 사후관리까지도 운영하게 됩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자동차단기도설치하고 그러한 부분에 이상이 있으면 교체도 해주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사후관리까지 합니다.

이재현위원

그 부분에 전문가가 있어야 되겠네요, 그런 부분.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 전문가 채용합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꼭 그 부분의 전문가가 아니라 저희가 인력 채용할 때 이력서를 보면서 그런 쪽에 안전관리자격증이 있다든지 소방관리자격증이 있다든지 이런 부분을 제가 잘 체크해 가지고 그런 부분들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맞습니다. 이렇게 전문가가 있어야 되고 또 화재감지시기 설치 같은 거야 일반인들이 할 수는 있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화재로 인해서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요즘은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게 나오니까. 좀 꼼꼼하게 바라볼 부분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재현위원

예. 새로 신설되는 두 곳에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고요. 잘못 저기 돼 가지고 주민자치회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염려돼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 부분도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고맙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았습니다. 좀 전에 이재현 위원님이 ‘행복마을관리소에 주민자치위원장이 너무 많이 관여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제가 이것 주민자치 두 군데 안양2동하고 박달1동에 주민자치위원장님들하고 벤치마킹을 관양1동으로 갔었습니다. 그래서 가서 보시고 이런 사업이 있는데 관심 있으시면 진행해 보시라고 이렇게 해서 위원장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움직이시는 거예요. 그분들이 뭐 관여를 해서 뭘 어떻게 하는 것은 아니고 동을 위해서 동과 시에서 같이 협조해서 움직이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질의는 또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주민자치회가 지금 두 군데가 신설 예정이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은희위원

어떻게 미리 사전에 접수한 곳은 있나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직 저희 계획상으로는 3월부터 접수 시작일자 홍보‧접수인데 3월 초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은희위원

아, 그러면 미리 예정자, 이런 동이 있는지. 예정 동.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정,

이은희위원

지금은 안양1동과 귀인동이 하고 있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네.

이은희위원

그런데 이제 두 군데를 뽑아야 될 것 아니에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렇죠.

이은희위원

그 예정되는 동이 있느냐고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직 지금 접수 중에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아, 그러니까 미리 의사를 밝힌 동이 있습니까?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직은 제가 알기로는,

이은희위원

없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없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없어 가지고 저희가 나름 귀인동이 좀 잘되고 있었고 또 만안구는 안양1동이 잘되고 있어서 저희가 내부협조를 구해서 시작했던 건데 역시나 올해도 어려움이 좀 있는 상황입니다.

이은희위원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경기도 내에서 다른 지역은 거의 다 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우리, 맞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니, 7개 시만 지금 전면시행 중에 있고,

이은희위원

그러니까 7개 시가 주로 수원, 고양,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은희위원

김포, 파주, 의정부, 군포, 이런 데가 지금 다 전면 전 동이 실시가 되고 있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이은희위원

그런데 그에 못지않게 안양도 앞서가는 도시인데 이게 지금 너무 많이 느려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예정 동도 올해 두 개 동을 시범동을 또 모집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월이면 바로 다음 달인데 어느 동이 할지도 아직 결정도 안 된 거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그리고 접수도 연말까지 받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제가 시도했는데 접수가 안 돼서. 안 한 것은 아니고요.

이은희위원

어차피 이제 우리가 주민자치회로 가야 되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은희위원

이게 언제까지죠? 2025년인가 7년인가, 아마.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기한의 정함은 아직 제가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이은희위원

네, 하여튼 그런데 우리 안양시가 모범도시로서 앞서 가면서 이런 것을 빨리빨리 시행을 해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당초, 그 부분 보충설명드리면요.

이은희위원

네, 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희 같은 경우는 왜 이렇게 늦었냐 하면 타시의 시범동 진행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초기의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부분들을 다 수집을 해 가지고 이것을 보완해 가지고 한 번에 전면시행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게 조금 착오가 있던 부분이 있었고 그다음에 여론 수렴과정에 저희가 주민자치위원장님들 워크숍 때도 가서 안을 제시하고 답변 들어봤는데 확실한 의견들이 없어서 조금 지연되어 왔었거든요. 그래서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올해 두 개 동도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여차하면, 제 생각입니다마는 전면시행하는 시처럼 한번에 다 진행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이은희위원

저 과장님 의사에 동의합니다. 이게 처음이기 때문에 많이 두렵고 어렵고 그럴 것 같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네.

이은희위원

그래서 쉽게 접근을 못하고 신청을 못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도 하면 나도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니까 해야겠네, 이러면서 같이 갈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신청하시오’ 이러면 선뜻 우리 국민 성향이 ‘내가 하겠소’ 이렇게 손드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위원님,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요 전면시행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지금은 저희가 시에서 지원금 나가지 않습니까?

이은희위원

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올해는 1억 5천 계상을 했습니다, 아직 추경에 제가 편성해야 되겠지만요. 그런데 이 예산을 전체 다 하려면 아까 임영란 위원님 말씀처럼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이 예산 지원에 대한 부분이 확고하게 정리가 안 되면 이 또한 또 아니한 만큼 못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확실하게 저희 집행부나 우리 의원님들 간에 소통이 돼 가지고 예산 지원체계가 명확히 정립이 되면 지금 시행해도 큰 문제 없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지원이 안 되게 되면 지금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회나 아무런 별 차이가 없다는 이런 지적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앞으로 저희가 위원님들과 소통을 자주 해서 대안을 마련하도록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이것 전체가 예산이 부족해서 어렵다 그러면 반을 한다든가 이렇게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가는 것은 사실은 조금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냥 3분의 1, 반 이렇게 해서 묻어가야 함께 참여해서 같이 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그래서 말씀드렸고요. 이게 위촉대상이나 이런 게, 연령이나 성별, 이런 위원들이요. 그런 게 규정은 있나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나이제한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주민자치,

이은희위원

30대부터 70대까지 다 있는데.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은희위원

이게 이제 연령제한이 딱히 없더라도 여기 지금 안양1동이나 이렇게 보면 분포도가 잘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지금요. 남녀 성별도 그렇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이은희위원

예, 이런 정도의 비율을, 30대가 좀 더 많으면 좋겠지만 이제 30대는 성향상 나와서 활동하기가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맞춰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경 써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예. 해 주시면 좋겠고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이은희위원

그다음에 행복마을관리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두 군데가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이은희위원

그런데 예산을 경기도비에서 좀 깎였잖아요, 50퍼센트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경기도에서는 1개 동에 대한 예산만 지금 지원이 됐고요,

이은희위원

2개 동이 내려와야 되는데 1개 동이 내려왔으니까 50퍼센트가 깎인 거예요.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예, 그래서 그 나머지 부분을 추경이라도,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제가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은희위원

네. 그것을 제가 볼 때는 꼭 예산을 받아와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인원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현재는 5명으로 했는데요. 올해는 만약에 한다면 처음이니까 지역 상황도 파악도 해야 되고 크게 인력이 소요되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올해는 5명으로, 만약에 도에서 지원이 안 되면 그렇게 가고 내년도에는 꼭 관양1동처럼 개소별 10명씩 그렇게 인원을 채용하는 쪽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어쨌든 이제 도의원님들한테 부탁은 많이 해 놨어요, 추경을 꼭 세워 달라.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 네. 감사합니다.

이은희위원

네,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어쨌든 처음부터 정상적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이은희위원

그리고 관양동에 지금 월세가 나가고 있었는데 이전이 됐나요, 아니면 그냥 하고 있나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관양1동이 올해 7월 31일까지 임차가 진행될 것이고요. 우리 위원장님, 우리 직원하고도 통화했던 것 같은데 저희가 어쨌든 간에 이 지점은 접근성도 좋아야 되고 그다음에 상가 내부시설도 좋아야 되고 그다음에 임대료도 저렴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좋다면 앞으로 7월 말에 임기가 만료되는 그 전에 장소 이전이 필요하다면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장소가 아마 그때 선정을 조금 얘기를 했던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잘 살펴서 헛된 예산이 나가지 않도록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저도 드릴 말씀이 있는데 이것은 나중에, 차츰, 지금 행복마을관리소에 대한 관심도도 많으시고, 관양1동이 다 잘된 것은 아니에요. 시행착오라는 게 분명히 있었고, 그렇죠? 그리고 또 과장님 이전에 진행이 됐던 사항인데 이게 저희는 주민자치위원장님이 들어와서 왈가왈부하실 일도 아니었고 이것은 그야말로 독립된 행복마을관리소로, 소장님 따로 안 계시지만 직원분들이나 그 안에서 도우미 봉사자 하시는 분들 체계적으로 잘되고 있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순환도 잘되고 있고. 아마 저희 관양1동이 그 직원을 뽑을 때는 관양1동의 주민들로 다 하지 않았고요 일부, 외부에서 오셔 가지고 저희 지역 지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서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지만 또 너무나 많이 아는 분들이 깊숙이 들어오시는 것은 봉사에 서로 상대가 상호 문제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하셔 가지고 당시에도 봉사자들이 다채로운 지역에서 아마 막대한 경쟁을 뚫고 들어오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 새로 개소되는 곳도 그렇게 진행되실 거라고 믿고 있고요. 이 부분은 차츰 더 이야기하면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추교동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문규 안전총괄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박문규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과 동일한 내용을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업무보고서 88쪽, 찾아가는 시민교육 사업개요, 추진계획, 기대효과, 세부교육내용에 대해서 자료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드렸으며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 및 추진계획은 서면답변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학생‧시민 등 교육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상황별로 필요한 교육을 추진하고 또 자료, 영상 등 다양한 교육매체를 통한 효과적인 교육 전달이 가능하며 심폐소생, 방독면 착용 등 체험위주의 교육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안전교육 실시가 되겠습니다. 세부 교육내용으로는 붙임자료 2쪽을 보시면 총 20개의 유형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또 교육을 신청하는 기관에서 원하는 안전교육이 있으면 교육기관에서 발굴하여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임을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93쪽, 재난예‧경보시설 확충사업 사업개요,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드렸으며 참고로 설치장소는 만안구는 ‘안양예술공원 주차장’, ‘병목안시민공원’ 또 동안구는 관악산 등산로로서 ‘삼림욕장 입구’, ‘만장사 방면’ 2개소로 총 4개소임을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이성우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89쪽,

김은희위원장

과장님,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감사합니다.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선화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것도,

김은희위원장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박문규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박문규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임영란위원

저는 찾아가는 시민교육에 대해서 궁금해서 코로나19에 의해서 우리가 많은 사람을 만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게 궁금하고요. 그래서 보니까 학교나 사업장, 복지시설을 방문해서 재난교육을 실시한다고 하셨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리고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상황은 변할 수 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리고 3월 달에 보면 용역업체 선정을 해서 교육을 진행하려고 하시네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계획은 그렇게 됐는데요. 2020년도도 그렇고요 2021년도도 그렇고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저희가 찾아가는 재난교육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지금 아시다시피 오미크론이 확산이 되다 보니까 상황을 보면서 저희가, 무조건 업체를 선정만 해서는 되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임영란위원

그런데 이런 것도 용역업체가 있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이것을 위탁, 저희가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기관을 공고를 내서 그렇게 해서 주는 겁니다, 이게.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제가 봐도 전문업체를 위탁해서 그것을 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잖아요, 전문기관에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런데 그게 용역하고는 상관없지 않아요? 용역을 굳이 뭐 이것을, 잘하는 전문업체를 선정하면 되지.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게 이제 저희 안양에도 ‘한국안전교육’이라고요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20개 유형이 있다고 제가 답변드리지 않았습니까?

임영란위원

20개 유형. 예.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그것 이외에도 그쪽 교육을 원하는 기관에서 또 다른 안전교육이 있으면 그것도 발굴해서 같이 하다 보니까 전문적으로는 하는 업체가 필요하기는 하거든요.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보면 경기도 업체에 한해서 또 한다고 했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네.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그게 이런 것 같은 경우는 경기도나 관내업체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전국적인 상황에서라도 좋은 업체가 좋은 매뉴얼을 가지고 교육을 잘할 수 있는 업체, 전문적인 시스템을 풍수면 풍수, 지진이면 지진 해서 그것을 동영상이든 PPT로 보여주면서, 우리가 그리고 이제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도 교육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을 전체적인 것을 잘 만들어서 하는 업체를 경기도 업체가 아니라 좋은 곳을 선정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떠세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예.

임영란위원

그렇죠? 이제 좋은 것,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관내업체가 중요하고 그런데 이런 것은 저희 주민들의, 시민들의, 국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거니까 큰 틀에서 잘하는 전문업체를 선정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그렇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임영란위원

예. 그러니까 이전 교육에, 찾아가는 재난 시민교육을 추진하는 계획은 그전에 이미 우리가 학습을 하고 교육을 해 왔지만 그것을 개선사항을 반영해서 더 나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함이라 이런 거잖아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네.

임영란위원

네, 그래서 제가 봐도 교육으로 가장 좋은 것은 물에 대한 재난 그리고 지진에 대한 재난 이런 것은 PPT나 동영상을 통해서 학습할 수밖에는 없어요. 그렇죠? 안 그러면 우리가 안전체험관을 크게 지어 가지고 정말 시뮬레이션을 만들어서, 왜 비행기 같은 경우는 비행기 시뮬레이션을 만들어서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흔들림 이런 것, TV에서 봤어요, 뉴스에서. 그런 체험관을 정말로 관내에 만들어놓지 않는 이상은 동영상으로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위원님께서 저희 재난안전체험관을 가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임영란위원

가봤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거기 지진이라든가 또 우리 소화기 작동 요령이라든가 직접 물도 뿌려보고 거의 저희는 학생들을 많이 교육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현장, 여기 아까도 처음에 심폐소생이라든가 또 방독면 착용이라든가 그것도 현장교육이 꼭 필요한 게 있습니다, 사실은.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저는 우리가 주민들을 찾아가는 것보다 재난안전체험관을 우리가 현장을 답사하는 거잖아요. 학생들이 가고 사회복지시설이 가야 되고, 사실 제일 좋은 것은 그런 안양의 큰 센터, 그것으로는 좀 미흡하잖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렇죠. 예.

임영란위원

지금 그 호계동에 있는 것. 그런 큰 체험학습관을 제대로 해 놓으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그런 부지도 없고 또 그런 것을 지으려면 예산도 얼마나 많이 소요가 되겠어요. 제가 생각해도 그런 재난체험관을 진짜 좋은 것 하나 지어서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장기적으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됩니다.

임영란위원

저가 생각할 때는 정말목숨과 안전과 질병 이런 바이러스로 위험한 시대에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진짜 재난체험관을 제대로 하나 해서 이렇게 해 놓으면 타시에 모범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이제 그것은 비용의 문제라 집행부에서 검토해 보세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리고 지금 기본적으로 20개의 재난안전에 대한 것 여기 있는 것은 읽어봤습니다. 아무튼 지금 코로나 정국에서 재난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정말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난안전센터도 학생들이 모두 체험을 해봐야 되겠고요. 그리고 더 많은 것은 전문업체를 선정해서 저희가 비대면이라든가, 아무튼 해서 PPT로라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지금 그런다고 5천만원 예산이 지금 여기 서 있는 거잖아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임영란위원

예, 그래서 잘, 보면 여기 대상이 일반시민이라고 돼 있어요. 그리고 설문조사하는 것도 있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래 가지고 첫술에 배부르지는 않겠지만 그 예산으로 잘해서 그리고 또 이것 설문조사도 잘해서 또 반영하셔서 더 나은 안전체험 할 수 있도록 지도 편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우리 안전총괄과 박문규 과장님 고생 많네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이재현위원

맨날 거기서 거기 같은데 맨날 똑같은 질의 맨날 하니까 미안합니다. 찾아가는 재난안전 시민교육 이것 있는데요. 저한테 이렇게 그림으로 자세하게 호계중학교, 동안고, 어디 여러 곳을 이렇게 시민단체 해 가지고 주셨어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학생이 99퍼센트라고 돼 있어요. 그렇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맞습니다. 학생이 주고객입니다.

이재현위원

예, 교육 콘텐츠는 여러 가지로 하겠지마는 강당에 학생을 전체적으로 이렇게 모아놓고 할 수 있는 지금 상황은 아닌 것 같잖아요, 코로나 시대에. 그렇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맞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서 예전에 했던 것을 아마 보여준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요즘 학생들이 아마 교육을 한다 그러면 다 땅을 쳐다보면서 핸드폰 만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 교육의 효율성이 얼마만큼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이 코로나 시대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또 간략하게 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 짧고 아주 다가올 수 있는, 심폐소생이나 호흡 정지했을 때 그런 대처방법, 이러한 교육이 굉장히 요즘에 대두되고 있어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누구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러한 할 수 있는 이게 돼야 되는데 사실 저 역시도 어떻게 한다는 것은 알지만 직접적으로 교육을 받아보지는 못했던 게 그게 마음에 조금 부담이 가는데 우리 의회에도 이런 부분도 같이 교육을 할 수 있는, 이제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보다 소단위가 모여 가지고 교육을 통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교육을 하나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학생을 많이 모아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부서에서 굉장히 노력하시고 많은 분들이 애를 쓰시는 것은 눈에 보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셔 가지고 많은 사람이 좋은 또 대처할 수 있는 방안, 피할 수 있는 방안 교육을 통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좋은 사업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공공건설 입찰 사전단속 실시계획’이 있네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이게 저희 과 소관은 아닌데요. 저희 도로과를 주축으로 해서요,
선화

김선화위원

도로과?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회계과 또 구 행정지원과, 건설과 해서 이렇게 6개 부서가 각기 역할이 있어 가지고요. 점검을 하더라고요, 보니까요.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네? 도로과, 회계과, 행정지원과, 건설과. 점검만 하는 거예요, 아니면 업무흐름도가 있네요, 보니까?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낙찰이 결정이 됐어. 그랬을 때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아마 낙찰 결정 전에 부정입찰이 되겠죠, 회사 아까 말씀드린 페이퍼컴퍼니 그런 데가 들어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그 6개 부서에서 각자 맡게끔 해서 다 이렇게 점검을 한 것 같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찾아내지 못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 부서에서 지금 연결은 되어 있지 않은데 이렇게 진행은 하고 있는데 우리가 얼마만큼 찾아내는가 그게 좀 궁금했는데 자료를 그쪽에다 요청해야 되나?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저희 쪽은 그것을 관여를 않다 보니까요,
선화

김선화위원

예, 예.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필요하시면 의정활동 요구자료로 관련부서에 요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네. ‘부적격 업체(기준미달)일 경우 입찰배제를 위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네.
선화

김선화위원

예, 예.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그 입찰부분은 제가 잠시 아는데 아마도 입찰이 된 후에 경기도에서도 감시가 나오는 것 같아요. TF팀이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지사로 있을 때 그 부분으로 해서 아마 우리 안양시에서도 발각된 페이퍼컴퍼니가 꽤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김선화 위원님은 그것을 알고 싶으셨던 거고 그것은 우리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까 안전총괄과에서는 다른 과로 지금 이관해서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인 것 같아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제가 지금 만족할 만한 답변을 못 드렸는데요. 이제 더 필요한 것은 그쪽 해당 부서에 요청을 하시면,

김은희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김선화 위원님이 원하시는 것은 아마 페이퍼컴퍼니가 발각된 게 몇 개가 있을 텐데, 우리 시에도. 나와 있지 않음으로 인해서 어떻게 그것을 찾아내는지 지금 그 부분 궁금해 하셨던 것 같아서 그 부분은 따로 과장님도 연결해서 같이,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그쪽, 네. 연결해 주시면 위원님 의정활동하시는 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네.

김은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문규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홍재언 체육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체육과장 홍재언입니다. 먼저 이은희 위원님하고 김선화 위원님 그리고 김은희 위원장님께서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에 따른 타당성조사 용역결과, 기본계획수립 용역 자료 및 절차, 향후계획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이번에 제가 용역 한 것은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인데요. 위치는 비산동 체육공원이고요, 시설은 저희가 축구전용경기장, 클럽하우스, 주차장 이렇게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목적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물량 확보하는 것하고 중앙투자심사 타당성조사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만들기 위한 용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용역기간은 8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였는데, 작년에. 저희가 GB해제 물량 확보에 따른 기한이 소요되는 게 있어 가지고 12월 17일 날 일단 용역을 중지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8월 2일 날 용역계약을 착수해서 11월 25일 날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 지원신청을 경기도에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올 1월 14일 날 해제총량 지원결정을 받았습니다. 신청할 당시에는 9만 6천 605제곱미터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너무 전용경기장을 건립하는 데 너무 많은 땅이 필요가 되겠느냐, 그린벨트 해제는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 해 가지고서 6만 2천 547제곱미터만 받았습니다. 도면에서 보시다 보면 축구장 있는 쪽은 배제가 되고 축구장 밑에 쪽으로 해서 해제총량 지원을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가 앞으로의 계획은 물량확보를 받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중앙투자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중앙투자심사가 통과가 돼야지만 진행이 되게 돼 있는데 그 중앙투자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저희가 경기도 지방행정연구원에서 별도의 사업 타당성검토 분석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다 또 용역을 맡겨서 진행을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끝나고 나면 저희가 그린벨트 해제 절차가 있고, 국토부 승인을 받아서 해제절차가 있고 그래서 실시설계를 해 가지고 건물을 짓게 되는데요. 이게 용역결과에 보면, 저희가 드린 자료 29페이지에 보면 절차가 쭉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2027년 1월 달에 준공 허가하는 것까지 해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저희가 타당성조사 용역을 해본 결과 가장 우려스러웠던 점이 무엇보다도 B‧C분석이 비용편익분석이 나와 있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1값에 나와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 나온 것은 0.55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조금 적게 나오지 않았냐, 이런 저기가 있어 가지고요 최소 0.7 정도 나와주면 그래도 통과되는 데 큰 문제는 없는데 조금 적게 나왔다,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것 보고회를 개최할 때 많은 얘기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단 전용경기장을 짓고 나면 나중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에서 출연금을 계속 지원을 해줄 것인지 아니면 그게 아니고 어차피 지었으면 거기서 자체적으로 계속해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수입이 나와야 된다. 그런 것까지 좀 담아라.’ 이렇게까지 얘기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가 그런 생각도 갖고는 있지마는 그래서 일단 이 내용을 얘가 지금 다 완료가 된 사항은 아니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추가로 더, 주차장도 지금 저희가 나온 것 보면 540몇 면밖에 안 되는데 추가로 더, 저희가 이것을 생각했을 때는 현재 종합운동장 거기 주차장도 많기 때문에 경기가 진행되면 그쪽으로 유도도 하고 이렇게 하려 그랬던 사항인데 주차장도 워낙 적다 보니까 주차장도 넓혀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위로 또, 지하를 파게 되면 예산이 또 많이 들어가니까 출구 쪽으로 해서 더 할 수도 있고 또 그렇게 되면 옥상에다가는 골프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설치를 해 가지고 수익사업을 넣을 수도 있고 이런 부분으로 해서, 또 경기장 안에는 게임이 없고 그럴 때는 K-POP이라든가 이런 것도 유치 좀 하고 그래 가지고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최대한 B‧C분석에서 거기가 타당성이 나올 수 있도록 좀 더 검토해 달라는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또 저희가 하다 보면 꼭 그렇게 B‧C분석이 그렇게 많이 안 나오더라도 중앙에서 투자심사할 때는 이게 타당성이 있다 하면 통과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또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앞으로도 지방행정연구원에서 또 별도 용역을 주기 때문에 거기에서 협의해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종합운동장 음향 및 방송설비 보수공사 관련해서 사업 추진계획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종합운동장 음향 및 방송설비 보수공사사업은 주경기장의 노화된 음향설비와 전광방송설비를 교체해 가지고 각종 행사 시 효율적인 안내방송과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고 체육시설 본래 목적에 부합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현 실태 및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여기서 저희가 보면 이게 벌써 내구연한이 23년 경과돼 있고 19년 이렇게 다 경과돼 가지고 처음 지을 때 있던 그 장비가 그대로기 때문에 이번에 전체적으로 다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14억으로 나왔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확하게 설계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예산을 받아서 설계를 또 해봐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은 도에서 예산이 저희한테 배정이 되기는 했는데요 아직까지, 12월 말에 내려왔기 때문에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됐고 1회 추경에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 돼 가지고 자료는 별도로 다시 한번 세세한 자료는 그때 제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정열 위원님께서 올해는 능동적으로 방역지침에 맞게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시면서 감염병을 말씀하셨습니다. 최근 2년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서 실내 불특정다수가 하고 있는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가 정상적으로 추진하는 데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생활체육시설이 임시휴장 기간이 장기화되고 또 체육시설이 개방 및 폐쇄를 반복함에 따라서 시민들의 피로도가 증가되고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생활체육 지도자 및 강사들도 민원이 참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또한 일반시민들도 폐쇄된 운동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하면서 몰래 운동하는 민원도 다수 발생이 되고 그런 경향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위드코로나를 기반으로 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사회적거리두기 상황에 따라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철저한 방역관리와 함께 가능한 종목의 대회들은 다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생활체육대회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홍재언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체육관 한 4곳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준비하는 곳이.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중에서 보니까 현재 ‘전관방송(안내방송)과 상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설치’를 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그렇게 안 되나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지금 연동이 제대로 다 되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왜 연동이 제대로 안 되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 거기가 처음에 설치할 때 따로따로 했기 때문에 일단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주경기장대로 또 보조경기장은 보조경기장대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가 되는 부분도 있었고 안 되는 부분도, 전체적으로 다 같이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일부분 되기는 하는데 똑같이 방송을 했을 때 전체적으로 다 들려줘야 되는데 거기가 안 되는 곳이 좀,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전체라는 것은 운동장에 방송을 했는데,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죠. 예. 빙상장이 됐든,

이재현위원

빙상경기장까지 싹 다 방송이,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아, 그렇군요. 이것은 그러면 누가, 전문가가 의견을 낸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이것은 저희가 도시공사에서, 실질적으로 사용자는 도시공사다 보니까 도시공사에서 저희한테 꼭 필요한 부분이니까 이번에 대해서 예산 좀 측정해달라 해서 저희가 특조금으로 요청을 해 가지고 받게 된 사항입니다.

이재현위원

저는 반대로 또 생각해요. 전광방송하고 안내방송은, 자, 빙상경기장에서 얘기하는 것을 축구경기 하는 데까지 들려서는 안 되잖아요. 이런 식으로 왜냐하면 이 전관방송 자체만 가지고도 내가 원하는 섹터(sector) 안에서는 방송이 충분히 되거든요? 그런데 이 내용이 조금 맞지가 않아 가지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 예.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느냐면 위급상황이라든가 이런 것 있을 때는 다른 경기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축구경기장에서 진행하면 축구경기장만 들릴 수 있게 또 하고 다른 데 다시 동시에 다발적으로 할 수 있는, 급할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다 해야 되는데 일부분만 할 수는 없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요.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구분을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빙상경기장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데 전관방송을 가지고 전체적인 모든 종합운동장 모두 네 곳을 다 동시에 나오게 하는 것은 전관방송이 아니고 다른 일반방송기기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는 쉽게 말하면 운동장 메인섹터 내에서 방송을 할 때 전체적으로 누를 수 있는 키를 눌러가지고 전체 나가게끔 이렇게 해줘야 하는 거지 전관방송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소방법에 어긋난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것은 추후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이재현위원

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방법은 저는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좋은 방법이에요. 제가 행정감사 때도 내구연이 너무 오래된 장비를 가지고 쓰고 있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시기에 잘못하면 삑사리 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이재현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빨리 보강을 했으면 했는데 이렇게 올라와가지고 좋은 생각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내용에서 전관방송하고 일반방송 구분하시라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답변 잘 들었고요. 저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 그런 부분들이 아쉬움이 많은 동호인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전에도 FC안양에서도 중간에 한번 한 적이 있어요. 방역 그런 수칙을 지켜 가면서 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죠. 인원제한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래서 올해 코로나가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전하고 숫자는 많이 나오지만 상황이 많이 달라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이분들이, 조심스럽게 한번 접근하셔서 활동적으로 동호인들이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과장님, 잘 안 보이네요. 자료는 잘 받았는데 이 인쇄가 양면으로 하다 보니까 하나는 반대쪽으로 돼 있어 가지고 보기가 참 불편하네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 예.

이은희위원

우리가 이번에 기본용역을 하면서 면적이 기존의 3분의 2로 줄어드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아, 그것도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많이 줄어들어도?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일단은 그 안에 들어가는 것은 축구전용경기장하고 클럽하우스, 주차장은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경기도에서도 그린벨트를 해제를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최대한 그 범위에 맞춰서만 가면 되지 왜 더 오버해서 할 필요는 없다 해서 그 부분이 저희한테 ‘아, 우리도 그래도 다 필요합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더 이상,

이은희위원

아, 뭐를 넓게 잡았다가 그만큼 뭐가 빠지는 거예요, 지금요, 그럼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위에 축구경기장 있지 않습니까? 저기 군부대 쪽으로.

이은희위원

예.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 축구경기장 부분이 빠지는 겁니다.

이은희위원

아, 그래서 나머지 부분에 생각했던 만큼 그게 사용이 가능하냐는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일단은 저희가 요청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주택용도가 전용경기장하고 클럽하우스, 주차장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6만 갖고서도 들어가는 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이은희위원

저는 여기 비용이 그리고 600억이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이은희위원

경기장 500, 클럽하우스 100 이렇게 돼서 600억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 용역서를 보면 비용이 1천 63억원이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은희위원

그게 뭐예요, 차이가?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 그게 31페이지에 보시면요 단위공사비가 저희가 처음에 적용할 때하고 기간이 지나다 보니까 그 부분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가지고서 금액이 1천 63억원이 됐다는 사유, 그래서 34페이지에 보시면 그 내용이 반영이 됐어요, 하도 많이들 말씀하실 것 같아 가지고 시점 변경, 물가상승이라든가 건축 단위공사비가 상승했고 사업대상지,

이은희위원

그러면 시간이 지나서 2027년이면 아직 앞으로 5년이나 더 있어야 되는데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이은희위원

그랬을 때 하면 더 올라가야 되는 것 아니, 더 올라가겠네?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때는 또 가봐야 되겠지마는 이게 저희가 현시점에서 하는 사항이다 보니까 그때는 어떻게 될지 저도 장담은 못 드리고요. 아무튼 현재 뽑은 내용으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이은희위원

금액이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이게 2배 이상 이렇게 가게 생겼어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이은희위원

이 비용을 어떤 식으로 해결하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 그것을 지금 제가 당장 어떻게 뭐라고 말씀드리지는 못 하고요,

이은희위원

기본계획은 있을 것 아니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일단 저희가 최대한 국‧도비를 어느 선에서까지 받아낼지 그런 부분도 최대한 검토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안 되면 시비로 충당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현재 자원조달을 어떻게 해야 될지는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어쨌든 B‧C값도 안 맞고, 좀 이따가 그러면 우리가 타당성조사를 또 다시 이번에 들어가네요, 4월에?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이게 또 저희가 지방행정연구원에서 별도로 이것을 타당성조사 용역을 분석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이은희위원

했는데 또 하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한 것은 실질적으로 타당성조사 용역을 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지방행정연구원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중앙투자심사를 진행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여기서도 잘못되고 안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에서 또 뭐는 어떻게 수정을 하고 해서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얘기를 합니다. 저희가 석수체육관 건립할 때도 B‧C분석이 제대로 안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거기 갔을 때 거기서도 대안이라든가 이런 부분 뭐를 또 더 넣어야 되고 그래서 자료 요청을 많이 하더라고요. 저희가 거기에 또 맞춰가지고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줘요.

이은희위원

B‧C 같은 것도 예전에 예상은 했었나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B‧C도 일단은 저희가 봤을 때는 어떻게 해서든지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나오는 저기가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이제 이 부분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꼭 여기가 1이라는 근사치에 간다고 해 가지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또 거기가 0.5 그 정도 나왔다고 해서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은희위원

그런데 만들어는 갈 수 있겠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죠. 예.

이은희위원

업무를 하든, 무얼하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죠. 저희가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도 해야 될 것들이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서든지 최대한 근사치까지 가게끔 해 가지고 통과를 시킬 수 있을까 이제 그게 최대한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은희위원

하여튼 클럽 아니, 이게 꼭 지어져야 되는 시설이긴 해요, 제가 봐도 우리 안양시의 축구가 또.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이은희위원

우리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적으로도 갈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브라질 경기장도 한번 가 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그래서 안양에 이런 시설이 하나 들어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보니까 갈 길이 멀어 보이네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제 첫걸음 내디뎠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가는 길이 워낙 힘들기 때문에 그래도 저희가 이제 첫발을 떼었으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통과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되겠죠.

이은희위원

네. 이제 어쨌든 이런 사업은 중단되지 않고 꾸준히 해서 꼭 가는 것으로 해야겠지만 어쨌든 또 예산이나 이런 문제가 쉽지 않은 금액이고 그래서 지금 코로나 시기이기도 한데 이 예산 같은 것도 굉장히 예민하잖아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이은희위원

그런 부분 철저히 해서 잘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자료 요청을 했던 부분이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사실은 지금 얼마가 들어가느냐도 상당히 중요하죠. 이게 완공이 돼서 우리가 여기서 경기를 응원할 수 있느냐, 선수들이 재량껏 뛸 수 있느냐 그것도 중요한데 이것을 유지하는 관계, 저는 지금 우리 FC단장님도 계시지만 FC안양은 시민구단이라고 이름 그대로 시민이 만들어가야 되고 시민이 꾸려가야 될 구단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까 조금 전에도 경기장 외에 이익이 나올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러한 부분들이 진취적으로 좀 더 많이 되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상업적인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우리 시가 시민구단이라고 만들었는데 활기 있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도 주지 않고 ‘너네 1등 해’라고 하면 그것은 어불성설이기도 하니까 1등 하는 데에는 그만한 재원이 필요하고 또 파이팅을 해줘야 되는 응원이 필요하잖아요? 과장님께서는 계시는 동안 체육과에서 지금 이 어려운 것을 하나 푸셨잖아요. 이 용역을 함으로써 지금 클럽하우스라든가 전용경기장이 꿈만 같았던 게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어찌됐건 간에. 시작이 되었으니 이것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시민들이 응원할 수 있는 그것도 시민구단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아내 주셔야지만 체육과가 클럽하우스하고 전용구장 만드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이후를 그래야 답변을 하시기가 참 쉬울 것 같아요. 이번에 1천억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앞으로의 수익구조를 보면 1천억, 2천억이 아니라 그 많은 것들이 우리한테 더 돌아올 수 있는 인프라가 있다라는 게 알려주셔야지만 앞으로도 또 계속 안양시의회가 지원을 할 부분이고 또 시민들이 지원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하염없이 만들어 주셔서 답변을 계속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이것이 잘 이루어져서 저희가 머지않은 시간에 클럽하우스를 선수들이 이용하고 전용경기장에서 저희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응원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고요. 또 하나만 더, 제가 아까 자료 요청을 못 했는데 하나만 추가적으로 업무보고가 끝난 뒤에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공사에서는 제가 실내체육관하고 종합운동장의 입주업체들 어제 파악을 지난번에 했었거든요, 업무보고 때. 체육과도 여기 연광성이 깊기 때문에 다시 한번 그 업체들에 대한 사항을 면밀히 보셔서 관리가 안 되어 있거나 아니면 유명무실한 입주업체들 정리가 한 번쯤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명확하게 파악하셔, 도시공사랑도 계속 말씀 중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도 정리되는 대로 저에게도 가져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재언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6시 20분까지 회의를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미애 시민봉사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03분 회의중지

16시 28분 계속개의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김미애입니다. 서정열 위원님께서 악성민원 대응 관련 ‘웨어러블카메라’ 비치 후 효과에 대해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악성민원 유형에 대해서 조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세부적으로 그 내용을 보면 폭언‧폭설이 66건 그리고 위협‧협박이 7건 그리고 주취‧소란 등 6건 해 가지고 총 79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웨어러블카메라를 작년 12월 초에 3대를 구입을 했고 마침 또 12월 중순경에 저희 시민봉사과에서 아무 이유 없이 고성과 폭언을 하며 방문한 민원인이 있었습니다. 이때 저희가 웨어러블카메라를 목에 걸고 상담을 진행을 하니 이 민원인이 본인이 그것을 자각을 해 가지고 고성과 폭언이 줄어들고 온순해지는 효과를 저희가 직접 체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가 시청 새올 공지사항 게시판에 웨어러블카메라 대여 안내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민원이 많은 고용노동과하고 대중교통과에도 대여를 해서 활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례로 악성민원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었고 그리고 일선 민원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김미애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제가 조금 늦게 들어 와서 전반부에는 답변을 못 들어서, 어쨌든 효과를 많이 봤다는 거죠? 이 카메라 설치함으로 인해서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서정열위원

지금도 그렇게 악성이 많이 있습니까, 현장에서 오면?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가 작년 말쯤에 악성민원에 대해서 양 구청하고 동에 한번 조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총 79건이 발생을 했어요. 그 내용으로 폭언‧욕설 등이 있었고 또 위협‧협박 그리고 주취‧소란 이런 등으로 해 가지고 총 79건이 있었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분들 아마 중에는 또 반복돼서 오신 분도 아마 있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그렇죠, 고질적으로 오시는 분도 있죠.

서정열위원

그러니까요.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예, 예.

서정열위원

어쨌든 그분들이 불만을 가지고 분명히 오실 텐데 어쨌든 어떻게 보면,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그분들도 우리 시민이잖아요?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네.

서정열위원

물론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고 그래서 항의하는 방법이 좀 달라서 그런 경우에 악성민원이 생기는 건데 그것도 하여튼 잘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도 우리 공직자가 또 할 자세가 아닌가라는 생각 들어봅니다.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서정열위원

그래서 뭐 막무가내도 있지만, 막무가내도 있을 거리고 봅니다. 어쨌든 이 카메라 설치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효과를 보고 한다면 점차적으로 우리 주요 민원부서에 점차 그 예산을 세워서 설치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서정열위원

하여튼 이상입니다.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미애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신윤숙 정보통신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숙

신윤숙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신윤숙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순서에 따라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재현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122쪽에 모바일 행정전화 운영 사업개요 및 운영방법에 대하여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모바일 행정전화시스템의 주요내용은요 공무원이 민원인과 통화를 할 경우 공무원 개인의 전화번호가 노출되지 않고 행정전화번호가 표시가 되도록 처리를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사용자, 그러니까 공무원 입장에서는 내 전화기에 앱을 설치를 하고 관리를 해주는 우리 운영부서에서는 해당 모바일 행정전화시스템에 사용자를 등록을 하게 됩니다. 현재 452명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고요. 일평균 38건 사용 중입니다. 예시화면은 참고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이성우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117쪽에 안양사이버과학축제에 관한 세부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을 하였습니다. 다음 김선화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124쪽, 콜센터 상담내용과 하루 치 상담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은희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124쪽, 콜센터 상담매뉴얼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신윤숙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우위원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제가 행감 때도 그렇고 계속해서 사이버축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계속 질의를 하고 있어요. 벌써 계획된 부분 설명하는 부분을 보니까 변화가 많이 현재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렇죠?
윤숙

신윤숙정보통신과장

네.

이성우위원

어쨌든 간에 가상공간 형태를 더 확대하겠다는 이런 자료도 있는 것 같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말씀드리지마는 정보통신과에서 이런 축제성? 어떤 계획해서 축제성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런 부분을 진행하는 부분이 거의, 지난번 또 내가 그랬잖아, 정보통신과를 들여다보면 거의 다 관리 형태잖아. 그렇죠? 모든 게. 그런데 축제성 이런 사이버축제가 있으니까 잘 관리하셔 가지고 좋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켰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윤숙

신윤숙정보통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성우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신윤숙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박양숙 자원봉사센터소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재현위원

예,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김은희위원장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박양숙 자원봉사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은희위원

센터장님 자료 잘 받았고요. 우리가 지금 우수봉사자 명예의 전당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렇죠?
2023년에 할 예정이네요, 10월에?
아, 그렇군요. 준비를 하고 있는 거군요?
그러면 여기에 보니까 2만시간 3명, 1만시간 27명 이런데 명예의 전당에 올라갈 정도 되면 어느 정도의 시간,
아, 근거.
예. 근거가 있어야 되니까.
아, 예. 알겠습니다. 저는 1만시간 이상 중에서도 예를 들어서 선정을 또 해야 되는 거죠?
똑같은 1만시간이어도?
좋은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게 공영장례봉사단, 이게 지금 리멤버 양성, 지금 16명이에요?
그러면 기수별로 매해 한 번씩 하는 건가요?
두 번이요?
그러면 교육은 어떤 식으로?
비용이 들어갔어요? 여기 비용내역,
아, 여기 양성교육 하는데 200만원이 이 비용이에요?
아, 그렇군요. 그다음에 여기 여섯 번 장례를 했는데 혹시 그때 롤러 그 사망자도 여기에 들어가나요?
그분도 무연고라고 아는데,
아니었어요?
알겠고요. 우수봉사자 문화체험,
이것도 아주 처음 하는 거죠?
아, 몇 번 했어요?
아, 계속?
아, 그렇군요.
아니, 이게 이제 봉사는 하지만 또 이렇게 결과로 나타나는 게 별로 없었는데 이런 또 기회, 좋은 기회가 주어지면 더욱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이 우리 센터장님 오시고 나서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좋은 사업들이. 하여튼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어쨌든 자원봉사가 앞으로도 더 열심히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답이라는 게 코로나 시대에 사실 저도 뻔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하고 싶어도 못 하고, 어떻게 보면 담당부서 소장님으로서 글쎄요 몸은 어떻게 편할지, 모르겠어요, 실제로 그렇지 않겠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있을 거라고 봅니다. 뭔가를 해야 되는데 못 할 때 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다양한 프로그램, 비대면을 활용한 이런 프로그램 하신다고 하니까 올해 아마 연말쯤에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 시에 이런 부분들이 표출이 돼서 우리 위원님들이 정말 이런 부분에서 칭찬해줄 만하다, 이런 것은 잘하신 것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게끔 한번 기대를 해 보고요. 그렇게 하실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왕이면 어차피 하실 거잖아요, 그것도 방법론으로. 그러니까 이왕이면 그런 것도 활동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하겠습니다. 그냥 먼저 감사드려요. 모든 일에 있어서는 봉사한다 게 쉽지 않은데 이 코로나 시대에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시는 것도 그렇고 봉사자들이 체계적으로 아직까지 열정적으로 봉사하고 계신다는 게 소장님과 직원들이 협력해서 주시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조금 전에 우수봉사자 명예의 전당, 또 제가 제안을 했던 거니까 민감해질 수밖에 없네요. 이게 1만시간 이상, 시간 이상이 되면 되는 거지 그 시간 안에서 또 세부적으로 어떤 봉사는 되고 어떤 봉사는 안 되고 나눠지나요?
네, 그러니까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올라왔던 것 보면 90세 되신 분이 1등으로 아마 계셨던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그분을 보면 그분 자녀들이, 대대손손이 우리 집에 이런 어른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존경받을 일을 안양시에서 하셨구나라는 그 되새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분들이 생존해 계실 때 이러한 것들이 좀 더 많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라는 뜻으로 아마 말씀을 드렸던 것 같고요. 과천시가 또 바로 옆에서 그것을 또 추진하고 있어서 더불어서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1만시간이라고 그러면 만약에 1만시간 기준으로 놓고 보면 416일하고 16시간이래요. 그러면 1년 내내 잠도 안 자고 계속 봉사만 하신 분이어야 되는 거예요, 1년이 아니라 1년 반 이상을. 그것 쉽지 않거든요. 1천시간도 사실 쉽지 않은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수’라는 말을 들어가서, 제가 시민대상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가 많이 존경해야 되고 그분 업적에 무엇보다도 본인 스스로도 보람됐지만 우리에게 큰 남김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아마 같이 했으면 좋겠고 이것은 앞으로도 잘 추진해주실 거라 믿고 여러 방면에 소원하지 않게 많은 분들이 업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리멤버 장례는 보니까 지금 저희가 양성교육에 관한 교육비만 들어가고 우리는 지금 봉사만 하는 거잖아요?
그 비용은 예전에 있던 양 구청에 복지문화국에 있던 무연고자 사망 지급보험,
그 금액으로 하고 있는 거죠?
예전에 양 구청마다 상당히 금액이 틀려서 제가 날을 세워서 한번 그게 12시가 넘어서까지 이야기가 된 적이 있었어요, 본예산 하는 과정에서 ’19년도 예산을 잡으면서. 그런데 지금은 한 곳으로 가서 하고 있나 요, 아니면 지금도 장례식장은 지금 리멤버를 진행하는 것은 한 곳에서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리멤버가 생기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것을 해결을 한 것 같아요. 사실 그 비용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었던 거고 그다음에 경찰에서 인도하는 과정에서 좀 맞지가 않아서 제가 막 여쭤봤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우리 자원봉사센터에서 이것을 한 곳에서 모아서 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분리되는 업무는 아닌 것 같아서 금액적으로도 많이 우리 안양시가 예산상으로도 좀 쉽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계속사업으로 꾸준히 잘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여기까지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박양숙 자원봉사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장철혁 FC안양단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장철혁 FC안양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자료 잘 받았고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단장님이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으로 작년에 안양시민에게 기쁨을 주셨는데 요.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저희가 노리는 최고의 목표가 있잖아요. K리그 승격에 우리 지금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안양시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우리 단장님께서 꼭 이루어 주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네. 수고 많이 하셨고요.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선수가 어쨌든 지금 잘 구성됐다고 우리 단장님께서도 말씀하시니까 기대합니다.
기대하고 어쨌든 누군가는 또 왜 시비가 들어가냐 어쩌냐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기쁨, 그런 것은 그 몇 배의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이 12세, 작년부터 지금 구성된 거죠?
재작년?
1년.
15세가 1년.
아, 15세는 지금 2년 된 거고,
아, 15세가 1년 된 거죠?
아, 그러면 지금 보면 승급은 그냥 그대로 올라간 거고, 그렇죠? 기존에 있는 부분이고 신입이 생각보다 많네요?
아,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런데 13명이나 지금 되기에.
아, 여기가 2학년이에요?.
그러면 지금 승급 5명은?
아,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 다른 FC에서도 와요? 신정FC는 신정FC가 따로, 어디에요?
아, 그러면 신정FC에서 의외로 지금, 그러면 서울에서 우리안양을 위해서 지금 이사를 온 거예요, 아니면 그 서울서 다니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13명 중에서도 보면 우리, 한양FC는 어디예요, 그럼?
한양. 한양FC.
여기 지금,

김은희위원장

김창훈‧이동현‧이도균, 장유찬.
선화

김선화위원

예.

김은희위원장

아, 장유찬 말고 이도균까지.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이것을 왜 물어보냐면요 어쨌든 우리 안양고등학교 지금 우리가 지원하고 있잖아요, FC에서. 그리고 지금 중학생 친구들을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데 그러면 중학교 때부터 안양FC가 어쨌든 우리 FC를 위해서 타 지역에서 시민구단으로 올 수밖에 없는 구도인데 중학교 때부터 그러면 외부의 아이들을 아무리 FC라고 해도 과반수 이상을 그렇게 불러서 해야 되는 건지 좀 거기에 의견이 있어서 제가 지금 물어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그런 부분에 좀, 그래서 지금 질문을 더 드리고 있는데 과연 중학생부터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제가 고등학교까지는 어쨌든 실업으로 가든 뭘 가든 그렇게 퍼질 수밖에 없다고 봐요. 그런데 중학교만큼은 우리 안양FC가 FC를, 우리 안양에 있는 아이들이 지금 안양중학교가 되든, 지금 안양중학교도 보면 타 지역에서 많이 와요. 제가 운영위원장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럼 그렇게 해 주세요.
저는 최소한 안양중학교를 외부에서 와서 안양중학교에서 또 외부에 와서 안양고등학교에서 우리 FC가 영입을 해서 하는 것까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아예 중학교 때부터 그렇게 거기 학교도 거치지 않고 영입을 해 버리면, 중학교부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좀 아이들이 못 할 수도 있고 잘할 수도, 여기에 저는 2, 3명만 저는 잘하면 된다고 봐요. 그 유소년들이 지금 다 잘할 수는 없어요. 그것을 다 유명선수로 키우려고 하는 것은 안양시가 안 된다. 최소한 어린아이들만큼은 한두 명은 키울 수 있는 거고 나머지는 최소한 FC안양 시민구단이 있으므로 안양이 좀, 못하면 어떻습니까. 그런 것을 이렇게 지양해 주시고 향후,
지금 단장님 말씀하신대로 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인정하는데요. 그래도 너무 중학교부터 그렇게 가는 것은 안 된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좀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는데 아예 그냥, 치열하게 그들이 운동하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문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리고 어쨌든 더 길게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최소한 우리 안양시가 또 안양시의회에서도 비록 예산이 10억에 대한 부분은 삭감이 됐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양시와 안양시의회는 우리 FC시민구단이 잘 성장하고 최고의 점수를 내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또 그만큼 저는 지지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것 알고 계시죠?
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도 성적을 잘 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김은희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끝으로 다시 하겠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단장님, 지금 우리 메인스폰서 ‘효성’이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현재까지는 지금 이제 2022년도에 2군데가 더 컨택(contact) 대상에 올라와 있나 봐요, 3군데?
총 3군데가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곳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을까요?
의회에서도 잘 들여다볼게요. 어떤 조건으로 어떤 스폰서가 들어와서 하시는지, 지금 보니까 건설 쪽으로도, 지금 2군데가 다 건설 쪽이에요, 메인스폰서 작업 들어왔던 데가. 그래서 잘 보고 저희 안양FC를 확실하게 후원하실 수 있는 곳을 저희 의회에서도 응원할 수 있도록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그 바이올렛파트너에 대해서도 여쭤봤어요.
이 바이올렛파트너 왜 여쭤봤냐면 FC안양을 응원하는 시민이라면 바이올렛파트너가 있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같은 업종이라면 일부러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돼버렸거든요? 특히 우리 운동장 앞에는 거의 다 바이올렛파트너를 운영하고 이게 보니까 오늘 이제 자세히 들여다봤네요. 바이올렛파트너의 조건이라든가 아니면 우리가 그것에 대응해서 해드릴 수 있는 것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봤는데 바이올렛파트너, 제 욕심 같아서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고 파트너십(partnership)의 이 비용도 더 많이 올라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봤는데 2022년도에는 운영을 하실 거죠, 바이올렛파트너 모집을 하실 거죠?
그 바이올렛파트너 표시가 연도별로 되어 있죠, 지금.
네. 그래서 그것을 좀 정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이 부분도. 지금 2022년도에 새로이 모집을 하지 않더라도 기존에 업체들에 계속 가실, 그래도 바이올렛이어서 우리는 같이 간다라는 의미를 두신다면 파트너십 그 앞에 붙여주시는 뭐였죠? 선팅제 스티커 같은 거였죠? 이것을 2022년도에는 그냥 일괄적으로 배부를 해 주시든가, 그러니까 고객 입장에서 들어갔는데 ‘어? 이 집 바이올렛파트너야.’라고 들어갔는데 ‘2017’ 이렇게 써 있으면 ‘아, 그다음은 안 하나 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가는 파트너십으로 연장선상으로 보신다 그러면 2022년에 새로이 모집을 안 하더라도 ‘2022년도’ 빼고, 연도 빼고라도 바이올렛파트너라는 것을 한번 대대적으로 바꿔주셨으면, 한 번쯤은. 보는 사람 입장에 좀 깨끗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 그러셨군요. 단장님이 또 저보다 더 많은 것을 보시고 듣고 계시니까 그러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냥 응원하는 시민 입장으로서는 바이올렛파트너십이 많았으면 좋겠고 많은 바이올렛들이 항상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라는 것을 시민으로서 느꼈으면 그래야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아, 아직 도 움직이고 있구나’, 아직도 우리들을 같이 응원하고 ‘함께’라는 의미를 둘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연도를 빼고라도 2022년도에 새로이 모집을 안 하실 거라면 올해만이라도 코로나 시기만이라도 적당한 수준에서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시아쿼터 자리 하나 남았있다라고 아까 하셨죠?
조나탄 모야 같은, 그러니까 어떤 공격이라든가 수비든가 포지션에 필요한 선수가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조나탄 모야 참 잘하고 있는데 그 선수가 와 가지고 저희들이 스페인어가 나왔나요?
그 친구가 들어오면서부터 응원문구가 바꼈고 그다음에 저희 선수들이 뛰는 운동시간 그다음에 선수들 시합 경기시간이 영문으로 오는 날이 있고 스페인어로 뜨는 날이 있어요. 저 그래서 이게 안양이 아니고 다른 나라 건가라고 제가 다시 들어가 봤는데 이러한 것도 되게 동기부여가 많이 되는 것 같거든요. 이런 선수들 잘 찾아주셔서 우리 안양에서 또 그 친구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외국인 팬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이러한 부분 선수 응원하는 원동력에도 필요한 선수진을 좀 뽑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응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해 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장철혁 FC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전행정국,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및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이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을 통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하고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1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