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석세정과장
세정과장 오성석입니다. 바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지방재정 수요에 부응하는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금년 우리 시 지방세 징수 목표액입니다. 총 7,979억 6,600만 원으로 시세가 4,492억 7,400만 원, 도세가 3,486억 9,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6월 말 현재 징수 실적은 3,916억 6,000만 원으로 50% 정도가 되겠습니다. 우리 하반기 징수 전망을 보면 저희가 당초에 목표한 것보다는 시세에서 160억, 도세에서 100억 정도가 증액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시세에서 160억은 지방 소득세로 삼성전자의 2009년 12월과 금년 1월 성과급 지급, 또 4월 휴가 보상금의 지급, 또 6월 성과급 지급 예정에 따른 특별징수금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참고로 삼성에서 우리 시에 납부하는 지방세는 675억으로 시세의 15%가 됨을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도세 100억 정도 증가 예상은 공동주택 입주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고 주식회사 에코맥스에서 사업용 부동산 토지취득에 따른 취·등록세가 세수증가 요인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향후에도 우리 시에서는 정확한 세수 추계와 납세 고지서의 정확한 송달, 전화·인터넷 등 금융 납부제 실시에 따른 홍보 강화로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과 현년도 징수율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이 되겠습니다. 2011년 새 지방세법 시행에 따른 후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지방세법 분법안과 간소 세목화에 따라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로 인한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도개선에 따른 긍정 여론 조성과 고품질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방세 분법개요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현행 지방세법이 개편되어서 3개 법으로 나누어집니다. 지방세 기본법과 지방세법, 지방세 특례제한법으로 제정이 됩니다. 세목체계 간소화에 따른 16개 세목이 11개 세목으로 축소 조정이 됩니다. 중복 과세 통·폐합되는 세목을 보면 취득세와 등록세가 취득세로 바뀌고 재산세와 도시계획세가 재산세로, 또한 유사세목 통합을 보면 등록세와 면허세가 등록면허세, 공동시설세와 지역개발세가 지역자원시설세로, 자동차세와 주행세가 자동차세로 됩니다. 도축세는 폐지되고 현행대로 유지되는 세는 주민세, 지방소득세, 지방소비세, 담배소비세, 레저세, 지방교육세는 현행대로 유지가 되겠습니다. 24쪽이 되겠습니다. 향후 조례와 규칙 제정 및 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표준 조례 준칙안이 행정안전부에서 각 지자체로 시달이 된 바 있습니다. 기초 자치단체는 10월 말까지 우리 시도 의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주요 홍보 방법으로는 정기분 납세고지서 뒷면 이용과 시와 차량등록사업소, 구청 홈페이지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리플릿, 공공장소 내 전광판, 대형게시판, 일반게시판 등을 이용하며 민원실과 민원인이 방문하는 세무과 사무실에 리플릿과 포스터를 비치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 동 주민센터 단체 회의 자료를 통해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세무 공무원 교육을 철저히 함은 물론 전산시스템 전면 개편에 따라 차질이 없도록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도 긴밀히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 납부시스템 및 종이고지서 개선시책입니다. 온라인 지방세 납부체계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고지서 필요 없이 인터넷이나 금융기관 ATM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자고지의 확대로 종이 없는 녹색성장의 시책에 부응해 나가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개요를 말씀드리면, 금년 10월 1일부터 시행하고 주요내용으로는 지방세 수납의 전국 공동업무화로 모든 은행,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합니다. 고지서 필요 없는 편리한 온라인 납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모든 은행 ATM기에서 통장, 현금,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한번에 여러 건씩 온라인 조회하여 24시간 납부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지방세 OCR 고지서 폐지로 안내문으로 대체 발송을 합니다. 기타 신용카드 편의제고, 예약납부제 등 다양한 편의제공을 하게 됩니다. 향후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27쪽이 되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납세자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 핵심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은행에서 ATM으로 세금을 납부할 경우에는 전용 ATM기가 아닌 모든 ATM기에서 가능합니다. 신용카드도 모든 신용카드가 가능합니다. 두 번째로 인터넷에서 세금을 납부할 경우에 물론 모든 신용카드가 가능하고 결제 수수료가 없습니다. 과세 정보 입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 납부가능시간도 365일 24시간 언제나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로 자동이체 신청에 의해 납부할 경우 통장 잔고 부족 시 자동 대출도 가능합니다. 네 번째로 그 외 획기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타 지역에서 납부할 때 농협과 우체국에서만 가능했는데 앞으로는 모든 은행이 가능하고 영수증도 필요 없게 됩니다. 다음은 28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 세외수입을 실시간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 편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겠습니다. 이는 우리 시가 전국 최초 지방세 세외수입 가상계좌 실시간 납부서비스를 실시하여 행정안전부 표준 업무 프로세스로 선정되어 전 지방자치단체로 업무 표준화된 시책이 되겠습니다. 3651(365日) 가상계좌 수납시스템이라고 하면 365일 24시간 지방세·세외수입에 대한 납세자의 고유 계좌번호로 유·무선 전화·인터넷 등 금융기관 계좌이체로 지방세·세외수입을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추진개요를 말씀드리면, 2008년 6월 2일부터 시행하여 오고 있습니다. 서비스 대상은 지방세 전체 과목과 세외수입 20개 과목이며, 홈페이지 주소는 3651.suwon.go.kr이고 지방세는 228-3651, 세외수입은 228-3650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서비스 내역은 인터넷 및 폰뱅킹을 통한 계좌이체로 부과건별 및 전체 부과건 납부가 가능하고 납부즉시 문자메시지로 결과를 통보하여 세무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했습니다. 이용실적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향후 지방세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가상계좌 시스템 순회 교육을 사업소와 구청을 대상으로 지속 실시하고 세외수입 수납과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가상계좌 수납확대를 위해 세외수입 부과자료를 정비하고, 현재 4개 구청 건설과에 세외수입 체납건 2,482건 17억 2,800만 원에 대한 수납독려를 위한 3개 과목 가상계좌 수납확대를 연말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이 되겠습니다.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입니다. 숨은 세원을 빠짐없이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납세자를 고객으로 생각하는 투명한 세무조사로 신뢰세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우리 시 법인 현황을 보면 총 7,417개소에 금년도 조사 건수와 목표액은 650개소, 37억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 실적은 398건에 17억 9,800만 원을 추징하였습니다. 향후 기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제조업 조사는 가급적 지양하고 투기가 우려되는 법인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부동산 취득법인 위주로 중점 조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강력하고 체계적인 지방세 체납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여 선량한 납세의무자와 조세형평을 통해 안정적으로 지방세수를 확충하고자 합니다. 6월 말 현재 우리가 조정 부과한 금액은 4,761억, 정리액은 3,968억인데 체납액이 792억 8,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정리율이 83.3%입니다. 시세도 568억, 도세에서 224억 7,300만 원인데 시세 체납액 568억은 현년도가 205, 과년도 분이 362억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액의 고질상습체납자를 정리하여 509건에 9억 8,900만 원을 징수하였고, 1억 원 이상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를 요청하여 65개 법인과 개인에 대해서 186억 3,800만 원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체납차량 체납액 정리를 위해서 번호판 영치 2,111건에 12억 5,000만 원, 또한 전국 징수촉탁제 번호판영치로 수탁, 우리가 받은 것이 342건에 3,100만 원을 징수해 주었으며, 우리 시에서 위탁한, 전국에서 대행 징수해 준 것이 795대에 8억 4,000만 원을 징수 받았습니다. 또한 비양심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체납 처분을 한 바 있고, 대여금고 압류 및 개봉 실시로 11개구에 15억 1,900만 원을 징수한 바 있습니다. 또한 체납세 신 징수기법 벤치마킹을 위해서 부산광역시 등 4개 자치단체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32쪽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현 시책을 강력히 추진하면서 새로운 기법을 발굴하고 타 단체 벤치마킹도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끝으로 세외수입 징수강화를 통한 재정확충입니다. 예산 조기집행 및 세수 감소로 부족한 재원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징수 및 시민의 준법의식 확립과 건전납부 풍토를 조성하면서 강력한 세외수입 징수 대책단 구성 운영으로 각 부서의 관심 제고와 정리 목표액 달성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해 나가고자 합니다. 6월 말 현재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을 보면 6,532억 9,400만 원에 정리실적은 5,616억, 체납이 916억 5,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 체납액을 분석해 보면 일반회계에서의 체납액은 주로 차량과 관련해서 의무 미이행사항으로 부과된 체납액이고, 특별회계에서의 392억 7,800만 원은 주·정차 과태료가 324억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사항입니다. 2009년 연도폐쇄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를 추진하였으며, 18억 9,700만 원을 징수하였고, 분기별 전체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발송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지적전산정보를 이용한 재산 조회 일괄 통합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세외수입 징수대책단을 국·소·구별로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6월부터는 월별 평가를 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월별 부서별 평가를 지속 실시하고, 2010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9월 중에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상 세정과 소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