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27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4-25

김경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성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의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먼저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이계철 복지문화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이계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성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문화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영섭 복지문화과장입니다. 민규석 문화관광과장입니다. 김융배 노인복지과장입니다. 남궁규미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민계식 여성가족과장입니다. 오익상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이정순 식품안전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성우위원장

이계철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승건 도로교통환경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건

김승건도로교통환경국장

도로교통환경국장 김승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과 많으신 이성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예산결산위원회에 앞서 도로교통환경국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손정수 환경정책과장입니다. 홍승일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원재섭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우위원장

김승건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명숙 만안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숙

김명숙만안구보건소장

만안구보건소장 김명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만안구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향미 보건정책과장입니다. 김광순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만안구보건소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우위원장

김명숙 만안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안구보건소장님 순서이나 공석인 관계로 이봉철 동안보건정책과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겠습니다.
봉철

이봉철동안구보건소보건정책과장

동안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이봉철입니다. 연일 지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이성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동안구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영자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동안구보건소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우위원장

이봉철 동안 보건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신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신

김신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김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성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생교육원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호영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윤숙희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유옥환 평촌도서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우위원장

김신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로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기관에 대한 질의는 일괄질의 후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일괄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이 미흡하거나 보충질의하실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로 일문일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사항별 관련 페이지와 답변 공무원을 지정하여 말씀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들께는 질의에 대한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간단명료하면서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안 계십니까?

정완기위원

저요.

이성우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질의가 다 없으신가 봐요. 우리 8대 의회 들어와서 마지막 의원님들 1차 추경 질의인데 9대 때에도 성실하게 답변하고 잘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민계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민규식 과장님께 질의. 안양문화원 여기 강당 4층이 협소해 5층 테라스 부분 우측 옥상 야외무대 설치하려고 사업비 산출내역이 올라왔어요, 국‧도비 50퍼센트 해서 매칭사업으로요. 이것 사업비 산출내역서를 세부적으로 주시고요. 도면하고 위치도 한번 작성돼 있으면, 일단 자료만 부탁드릴게요. 궁금해서 그러니까요. 그다음에 여성가족과 민계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서 급식비 55개소가 하기로 했어요, 급식비 지원이. 급식비 3천 291명이라고 돼 있는데 이번에 비교예산 1천만원 증액이 되었어요. 이것 1인당 어린이집별로 급식비가 공동 나갈 것 아니에요. 그것 좀 한번, 어린이집별로 급식비 지급현황 자료만 부탁할게요. 인당 어떻게 지급하고 그 급식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 그러니까요 그렇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식품안전과 이정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대표음식 육성 지원이 1천 980만원이, 대표음식 보급음식점 컨설팅 용역이라는 게 궁금해서 그러니까요. 전문성 기술 전수 및 전반적인 경영컨설팅 지원이라고 했는데 이게 기술지원을 해주는 건지. 그 음식점 노하우를 다 갖고 계셨을 텐데 그것에 대한 내용인지 이것에 대한 것을 세부적으로 이따 자료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질의하고요 추후 다른 위원님들 하시는 것 보고 추가로 또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저도 바로 준비한 질의내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계철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43쪽에 예산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73억이 편성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상세 추진계획과 함께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고요. 이어서 자료 좀 받고 싶습니다. 자가격리자 저희가 2020년인가요, 그때부터 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필품을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는 지원금도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연차별, 아마 이게 조금씩 지원도 줄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세세하게 분리해서 어떠한 항목, 어떤 물품, 어떤 것을 지원했는지, 몇 명에게. 이런 것을 자료, 이따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민규석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57쪽에 경기관광축제지원사업 위탁사업비가 이번에 추경에 올라와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어떤 사업인지 어떤 추진계획을 갖고 최근에 최근 3년 이내에 이런 사업을 했다면 여기에 대한 사업결과 추진결과 좀 같이 함께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역시 추진계획도 이따 자료와 함께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익상 교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86쪽에 청소년쉼터 야간근무자 배치지원 관련해서 이번에 본예산 대비 2천 7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된 사유와 함께 우리 안양 관내 청소년쉼터 야간근무자 현황, 근무형태. 어떤 근무를 하고 있는지 자료와 함께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정순 식품안전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291쪽에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사업 국비, 시비로 3천만원이 올라와있네요. 여기에 대한 간단한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있는 것은 아닌데요, 이따가 자료 좀 한번 주실래요? 요즘 최근에 각 지역에 재활용포인트제인지 뭔지 해가지고 이렇게 하는 게 기기가 많이 설치가 돼 있어요. 우리 지역에도 관악역에도 설치가 돼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도 봤고. 갑자기 생겨서 이게 궁금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설치현황 그리고 거기에 대한 내용 이것 어느 정도 넣으면 뭐를 환수받고 포인트를 받는지 거기에 대한 이따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희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은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보고나 또 답변자료 요구에 만들어 주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요. 코로나 특히 우리 복지문화 또 보건 이쪽으로 보면 오늘 하는 상임위가 코로나로 인해서 가장 일선에서 애를 많이 쓰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이 좀 시민들이 국민들이 마음이 놓이는 이 시점에서 그동안 애 많이 쓰심에 주민과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애 많이 써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저는 몇 가지 중복되는 질의인 것 같아요. 위원님들 하신 거랑 거의 같고요. 또 나중에 추후로 답변서 보고 아니면 제가 질의하지 않았지만 궁금했던 점이다 생각하면 추가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업설명서, 예산요구설명서 110페이지, 복지정책과 서영섭 과장님. 지금 위원님께서 여쭤보셨는데요, 신속항원검사 키트지원이 계속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이 기존에 어느 정도 나갔는지 연별로 이렇게, 지금 저희가 나간 게 올해 나갔나요, 작년부터 나갔나요?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올해.

김은희위원

올해? 그러면 올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나갔는지 분리를 해주시고요. 이게 하나는 또 답변을 해주셔야 되는데 이 참고자료에 보면 지원내용 뭐 어린이집이라든가 임산부, 노인 이렇게 나와있어요, 보급현황들이, 앞으로 보급할 것들이. 이게 기존에 보급됐던 것들이 지금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라는 나는 ‘카더라’ 통신은 아닌 것 같고요, 이러한 지금 낭설이면 낭설인 건데 나오고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관리가 되고 있는지 그 부분도 자료 주실 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저는 코로나에 대한 질의만 하고 끝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업설명서 145페이지, 노인복지과 김융배 과장님. 여기 코로나19 사망자 장례비 지원이 나와 있습니다. 사업량이 전파방지 비용 11명, 유족장례비 지원비 11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이 지금 1월부터 나온 거죠? 1월부터인 거죠, 과장님?
융배

김융배노인복지과장

네.

김은희위원

앞으로, 지금 이것도 장례가 좀 바뀌었다라고 알고 있거든요.
융배

김융배노인복지과장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아직 안 나왔어요.

김은희위원

지침은 아직 안 나왔고요? 이 부분도 상세하게 기존에 했던 것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작년에도 있었을 거고 그전에도 있었으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설명해 주시면 저희가 시민들이 물어볼 때 답변할 수 있는 의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로요.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할게요. 아까 하다가 말았는데 서영섭 과장님. 사업설명서 112페이지 보면 ‘통장사례 관리 운영’ 이렇게 설명서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모르겠어요. 복지를 담당하시는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금방 아실 수 있는데 저는 한참 헤맸어요. 통장사례관리라는 게 우리가 은행에서 만드는 그 통장에 대한 사례관리인 것인지 그 내용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뭔지 좀 사업설명인데 그것에 대한 사업설명이 좀 미비한 것 같아요. 제목도 그냥 ‘통장사례관리 운영’ 이렇게 돼 있어서. 총무에 있는 저로서는 우리 각 동에서 일하시는 통장님인가 하고 들여다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사업설명서에 들어올 때는 좀 상세하게 적어주심이 더 설명서 내용에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저는 마무리하고요, 이따 추가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김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안녕하세요, 복지문화국 반갑습니다. 저는 이계철 복지문화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47쪽이고요. 여기 보면 입양비용 지원, 입양축하금, 입양양육보조금, 양육수당 지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지원금 종류별로 내역서 부탁드리고요. 3년 치 입양아수 해외든 국내든. 여기 입양알선에 대한 비용이 있어요. 그런 것들도 해서 자세한 자료 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가정위탁 양육 지원이 있어요. 248쪽이고요. 우리 안양시에 보육원이 세 개인가 있죠. 거기에 아이들 인원수하고 교사 수하고요. 또 가정위탁 양육지원이 있어요. 여기에 아동 수하고 교사 수하고 자료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 지금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용역을 할지 어쨌든 기본적인 것은 나와있으리라고 생각하고요.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오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하고요.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준모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문화관광과 민규석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57페이지, 아까 다른 위원님 질의하신 것 같은데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있잖아요, 이것 현장사진하고 세부계획서 오후에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안전과 이정순 과장님, 예산안 291페이지, 대표음식 육성지원사업이 있어요. 이게 추진배경하고 이것도 사업 세부계획서 좀 주십시오. 다음 기후대기과, 예산안 307페이지,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원사업 등이 있는데 자동차랑. 이것도 제가 조금 생소해서. 이것도 사업 세부계획서 좀 주십시오. 다음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311페이지,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이 있어요. 이것 이제 용역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지금 밑에 내용 설명을 보면 전반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것도 사업 세부계획서 주시면 오후에 질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311페이지, 아이스팩 수거함 제작이 있는데 이것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인데 기존 2021년도에 시범 설치한 7개 동에서 어떻게 지금 잘 수거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런 관련된 자료 있으면 오후에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식품안전과 이정순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양봉산업 육성사업에 지속가능한 양봉산업 기반조성 그리고 양봉산업 현대화 지원사업 그리고 양봉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그리고 양봉농가 도난방지시스템 지원사업까지 이렇게 양봉산업에 대한 부분이 현재 많이 식품안전과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세부 사업계획서하고 추진실적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예,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원재섭 과장님, 아까 청소행정 김경숙 위원님하고 박준모 위원이 질의해 주셨는데 저도 아까 추가질의하려다 빠뜨려 가지고요. 두 분이 말씀하신 것 외로다가 개선방안 연구용역하는데 지금까지 발생된 폐기물재활용량 총 우리 시에서 나올 것 아니에요. 폐기물 발생량 중에서 재활용하는 양, 우리 시에서. 소각‧매립한 양하고요 그리고 이것 재활용해 가지고 잔재물량 있잖아요, 이것 활용되는 위치가 있잖아요, 재활용된 것. 활용도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현재 것, 현재 청소행정이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고 또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하는 건데 앞으로 그 방향성을 계획성을 어떤 방향으로 해서 우리 시가 재활용률을 높이고 소각량도 줄이고 매립량도 다 줄이려고 하잖아요, 지금. 다 해야 되는 이유가 그것으로 보여지는데 그에 대한 것을 세부적으로 자료를 추가적으로 맞춰가지고 자료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이계철 국장님께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250쪽이고요. 지금 우리 지역아동센터하고 다함께돌봄센터하고의 차이점 그리고 운영하는 차이점이라든가 그 자세한 자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서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다른 게 아니고요. 질의가 아니고 제가 우리 복지정책과 이계철 과장님이라고 했는데 서영섭 과장님이 이따가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속개는 1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성우 위원장, 박준모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0분 회의중지

14시 39분 계속개의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계철 복지문화국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이계철입니다. 김경숙 위원님께서 입양아동 및 아동복지시설 관련돼서 세 가지 질의하셨는데요. 첫 번째가 입양비용 지원 및 종류에 대해서. 두 번째가 아동양육시설 및 가정위탁 관련 아동수와 종사자수에 대해서 그리고 세 번째가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의하셨고요. 자료를 서면으로 요청하셔서 자료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성우위원장

이계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답변서 볼 시간이 없네. 보면서 얘기할게요.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예,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제대로 제가 못 봐서 그러는데요, 지금 우리가 안양시가 보육원이 몇 개죠?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3개소 있죠.
경숙

김경숙위원

3개죠.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지금 보육원 및…….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위원님 이따가 보시고, 시간 드릴게요.
경숙

김경숙위원

그럴까요? 그러면 조금 이따.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그러면 조금 이따 제가 다시 답변기회 국장님한테 드리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먼저 서영섭 복지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코로나 관련해서 상생국민지원금 관련 추진계획, 그다음에 자가격리자 치료자 생필품 지원 관련 연도별 인원, 물품 구성 등에 대해서 자료와 설명을 요구했습니다. 먼저 상생국민지원금 지원은 건강보험료 기준으로다 하위소득 80퍼센트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을 지난해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신용카드, 안양사랑페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했습니다. 추경 73억원 편성사유는 시민사용액을 최종 정산하여 카드사로 지급할 2차 지급금액입니다. 카드사 9개사의 최종 지급액은 749억 5천여만원으로 1차에 636억 8천여만원을 지원했고요, 그다음에 112억 2천여만원을 편성해서 지급해야 됩니다. 다음은 자가격리자‧치료자 생필품 지원 관련해서 연도별 인원, 물품 구성 등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가격리자는 2020년 2월부터 2022년 2월 10일까지 총 10개 품목을 4만원 상당이 되겠는데요, 생필품을 지원했고 재택치료자는 ’21년 9월부터 ’21년 12월까지는 30만원 상당, 그다음에 2021년 12월 11일부터 금년도 2월 10일까지는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다음은 김은희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는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이상 설명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서영섭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예, 답변 잘 들었고요. 상생국민지원금은 설명하신 대로 이해가 되었고요. 자가격리자 또는 재택치료자 보니까 줄었다고 나도 들었어요, 얘기를. 예산이 안 내려와서 그런 건가요, 준 이유가?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그렇죠.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아예 책정을 할 때 정부에서 30만원에서 예를 들어서 10만원으로만큼만 예산이 책정돼 나오니까 어쩔 수 없이 저희 시에서도 이렇게 했다는 거죠? 지금 그러면 재택이나 자가격리를 어떻게 되나요, 우리? 확진이 되면.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지금은 확진돼도 저희들이 생필품은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아, 지금은 안 하고.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러면 알아서 말 그대로 그냥 본인이 스스로 격리 또는 재택 이렇게 지금 하는 거죠, 시스템이?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예, 예.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은희위원

저요.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네, 김은희 위원님.

김은희위원

과장님 지금 제가 답변을 방송을 잠깐 듣고 나왔는데요, 이것 신속항원검사 키트 재판매 관련 이것에 대해서는 답변을 지금 낭설이라고 자료에는 써있거든요.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그런 설이 있었다는,

김은희위원

네, 그렇죠.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설이 있었다는 얘기고요. 그때는 약국이라든가 그런 데가 1만 4천원까지 받고 그랬어요.

김은희위원

예, 맞아요.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그런데 지금은 5천원 선으로 지금은 그런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희위원

그러면 어린이집이라든가 임산부들 자가키트 나가는 게 확진되었거나 그것에 대해서 다 돼도 나가나요, 계속? 그것은 아니죠? 확인하고 안 나가는 건가요? 중단하나요? 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임산부인데 확진이 됐어. 키트를 계속 받던 사람인데 이렇게 몇 개씩 주시는 거잖아요, 우리 지금 나가는 게.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예.

김은희위원

그런데 확진이 됐어요. 그러면 그다음 번에는 그게 확인이 되고 안 나가는 건가요, 아니면?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PCR 검사를 받고요, 자가격리를 하게 되죠.

김은희위원

그러니까 그다음부터는 이게 하면 1회만 주는 건가요, 자가키트를?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자가키트를 한 번만 주었습니다. 먼저 그 배부내역 보시면요 그 쭉 날짜별로다 준 게 있습니다.

김은희위원

그러니까 배부된 내용이 1인 딱 1회로 지금 되어 있다는 거죠?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예, 예.

김은희위원

1인 1회, 더 이상 나갈 것도 없고 이걸로 끝나는 것으로?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예. 지금도 자가키트가 별 의미가 없으니까요.

김은희위원

알겠습니다.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지금 현장 배부 안 하고 있습니다.

김은희위원

네. 그리고 통장사례관리에 관한 것, 아까 사업명. 사업설명서의 내용은 전혀 알 수 없었는데 여기에 지금 자세히 있다 보니까 이해할 수가 있네요. 앞으로는 그런 내용이 있으시면 좀더 정확하게 명칭을 그러니까 이것은 과장님뿐만 아니라 전 과가 같은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해 주시면 설명을 구체적으로 저희가 또 한 번 요구하는 일은 저희처럼 특히 행정사무감사라든가 아니면 예특 하는 경우에는 이런 부분들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영섭

서영섭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김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서영섭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숙 위원님, 이계철 국장님께 질의, 예,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숙

김경숙위원

네, 국장님. 지금 해외입양아동이 몇 명인지 알 수 없나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네.
경숙

김경숙위원

동방사회복지에서만 알 수 있는 건가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우리 비산동에 동방사회복지회 입양기관이 있는데 거기 동에서는 우리가 올해 입양된 아동수는 두 명 있었고 해외입양아동은 없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해외입양아동이 없었어요, 올해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네.
경숙

김경숙위원

전혀?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우리 시에.
경숙

김경숙위원

아, 우리 시에는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예.
경숙

김경숙위원

전국적으로는 모르죠?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네네, 그것은.
경숙

김경숙위원

여기 어쨌든 앞으로는 해외입양하는 것에 대해서 좀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고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서 일단 이것을 한번 짚어, 앞으로는 짚어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안양시 거주하는 입양아동이 점점 늘어나고 있죠. 많이 늘어나지는 않는데 지금도 아마 입양아들이 많이 있을 건데요. 그런데 아직 인원파악이 안 돼서 그런 것으로 생각하고요. 그리고 지금 보육원 시설. 여기 지금 법적 종사자수 인원이, 법적 인원이 있잖아요. 이게 몇 명에 한해서 43명이 정해진 건가요? 70명인가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아동수에 따라서, 이 정원에 따라서 기준인원이 정해지거든요.
경숙

김경숙위원

지금 여기에 정원이 70명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53명 그렇게 돼 있어요. 만안 좋은집에서는. 그런데 이 법정 인원 종사자수 인원 43명은 어디에 법정 인원을 정한 건지. 70명에서 정한 거겠죠?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예, 그렇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어쨌든 그런데 지금도 계속 53명인데 종사자수가 43명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적절한 우리가 사업이, 어쨌든 여기 좋은집하고 안양의집, 평화의집 세 군데가 있는데, 보육원이. 지금 아이들 수가 적어지는, 지금 출산도 그렇고 적어지고 있는 추세잖아요. 여기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양시에서도 이 보육원을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 그에 대한 방법 같은 것을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좋으신 말씀이시고요. 확정된 것은 아닌데 평화의집이 내년도에 타시로 이전해 간다는 그런 얘기가 있어요.
경숙

김경숙위원

예. 타시로 간대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평화의집이 거기 다른 데로 이전하지 않았었나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비산1동에 있다가 거기가 재개발되면서 여기 비산 중앙초등학교 옆으로 비산사거리 쪽으로 임시 이사를 왔는데 이제 타시로, 안양사업을 정리하고 타시로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경숙

김경숙위원

그러면 남은 두 집에서 통합을 시켜서 관리할 수 있게끔 운영할 수 있게끔 한단 얘기죠?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네. 아니, 아동들도 같이 이제,
경숙

김경숙위원

그러니까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가겠죠, 예.
경숙

김경숙위원

안양의집하고 좋은집으로 아이들을 그쪽으로,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아니, 그쪽에서 이사 가서도 그쪽에서 계속 그런 사업을 하니까 아이들도 같이 데리고 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아, 같이 가는 거예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남아있는 우리 좋은집하고 안양의집은 계속 유지할 건가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아동들이 변화가 좀 있어요. 그전에는 입소아동 대부분이 기아나 미아 이런 아동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최근에는 아동학대나 가정불화 뭐 이혼이나 사망하거나 이런 가정결손으로 인해서 들어온 아동들이 요즘은 많아졌어요. 출산율 저하도 한 요인이 될 수도 있겠고, 그래서 최근에 조금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정원에 많이 못 미치는 인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운영을 계속 이렇게 해야 될지 고민은 해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현원이 계속 이렇게 줄여드는 추세라면 정원을 좀 줄여서 보조금도 그만큼 정원에 따라서 낮추는 방향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여기 가정이 위탁되어 지금 만안구, 동안구 세대수가 이렇게 늘어났어요? 늘어난 것 아니에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아니, 거의 비슷해요.
경숙

김경숙위원

아니요. 만안구에 위탁가정 세대가 이렇게 많아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대부분 조손가정 할아버지‧할머니 밑에서 자라는 아동들이 많고요, 기타 친인척에 의해서 양육되고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저것 다른 것도 있었는데! 사업자를 만들어서 가정에서,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일반가정에서도 위탁가정이 있는데 한 4가정 정도 돼요, 그런 가정들이.
경숙

김경숙위원

4개 정도 돼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대부분 친인척들에 의해서 양육되고 있죠.
경숙

김경숙위원

그전에 두 가정이었었는데! 아이가 두 명이면 종사자가 두 명 정도 되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그것은,
경숙

김경숙위원

그것은 뭐죠?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그룹홈.
경숙

김경숙위원

아, 그룹홈이에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다함께돌봄센터하고요 지역아동센터가 여기 지금 차이점이 보니까 별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이용대상이 좀 달라요. 다함께돌봄센터는 주로 초등학생 중심이고요, 지역아동센터는 초중고. 고등학생까지 가능합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나이?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네.
경숙

김경숙위원

12세 이상들이 오고 있나요, 아이들이, 여기를요 지역아동센터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지역아동센터는 중‧고등학생도 있어요.
경숙

김경숙위원

그런 반면에 이게 지역아동센터가 다함께돌봄센터는 59명이고요. 이게 3개소밖에 없으니까 활용하기가, 거기를 활용하는 분들이 좀 힘들죠. 지역이 너무 멀다 그러고 동떨어져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지역아동센터마냥 이렇게 좀 여러 개가 있으면 활용하기가 좋잖아요. 그래서 다함께돌봄센터는 활용하는 곳이 세 곳밖에 없으니까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통합을 해서 운영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다함께돌봄센터가 세 개소가 있는데요, 이게 생긴 지 얼마 안 되었어요. 그래서 올해도 한 2개소 정도 더 확대할 계획으로 있고요.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늘어나면 지역아동센터하고 같이 해서 운영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지역아동센터 있는 데다가 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는 어렵고요,
경숙

김경숙위원

어려워요?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예. 그러니까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지역 그런 수요가 있는 그런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설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여기는 소득 같은 것을 무관하게 하는 게 다함께돌봄센터예요, 구분이. 그렇죠? 지역아동센터는 기초수급자, 한부모, 다문화가족이고요.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도 무관하고 재산 다 무관한 건데 이런 분들도 어쨌든 부모가 다 취업을 해서 일하시는 부모라면 이런 게 여러 개소에 있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지역아동센터마냥 이런 식으로 해서 같이 통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으로 해봤습니다.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네.
경숙

김경숙위원

한번 검토해 봐주시고 다함께돌봄센터를 늘릴 생각인지 아니면 지역아동센터하고 같이 가야 좋을 건지 그런 것도 한번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철

이계철복지문화국장

네, 고민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규석 문화관광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정완기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 박준모 위원님께서 예산안 257쪽,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계획서 및 세부 산출내역서, 현장사진, 도면 및 위치 자료제출과 간단히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경기도 2022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도비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문화원사 유휴공간을 활용할 다목적문화공간이 이제 안양시 확보가 되었는데 참고로 의정부, 동두천, 안양, 안성 4개 시가 공모에 선정이 돼가지고요 확정이 된 사업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고. 사업내용은 현재 4층에 강당을 약간 활용해서 확장을 해서 무대를 확장시키는 내용이 되겠고, 또한 4층에 옥외테라스가 있습니다. 옥외테라스에 약간의 가벽을 설치해서 출연자 대기실을 설치한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5층 옥상인데 거기에다가 약간 이동식 돔형 천장을 설치해 가지고 무대형 데크를 설치한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도비‧시비 5 대 5 매칭해서 2억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도면하고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예산안 257쪽 경기관광축제 위탁사업 내용, 추진계획, 최근 3년 이내 해당사업 추진결과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설명드릴,

서정열위원

아니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예. 참고로 이것은 경기도 2008년도에 경기도 지역축제 지원 조례가 제정이 되면서 시작됐는데 2013년에서 2017년까지는 경기도 10대 축제로 지원해 가지고 공모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2018년부터 현재까지 경기관광축제로 해가지고 이렇게 선정이 되고 그래서 총 23개 시군에서 신청했는데 17개 시군에서 총 20개 축제가 선정되었는데 참고로 우리 안양시가 유일하게 시민축제로서는 최초로 선정하게 된 것입니다, 시민축제용으로. 다른 데는 무슨 화성 종묘축제, 의정부 뭐 그런 게 있는 데 시민축제는 유일하게 우리 안양시가 선정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민규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완기 위원님.

정완기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이 4층 강당 옆 테라스 때문에 이해를 하는데 옥상이요. 이것 야외공연장으로 하면 민원 안 들어올까요, 이것?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돔형을,

정완기위원

돔형인데,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이게 돔형인데 그것을 음향 같은 것을 막겠죠. 이제 기술적으로, 돔형하면 막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돔형으로 하게 되면.

정완기위원

아니 돔형인데 제가 이것 방음돔형 같지가 않거나, 방음이 되어야 되는데,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것은 할 때 다행히 이것은 시끄러우면 안 되기 때문에 어느 적정규모의, 그렇다고 해서 너무 크게 하지 않을 겁니다. 이게 또 옥상이 큰 면적이 아니기 때문에,

정완기위원

이것 뭐에 쓰려고 그러는 거예요, 4층도 있는데?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네?

정완기위원

4층 있잖아요. 그런데 옥상은 왜 하게 된 거예요? 그냥 도비매칭사업이니까 그냥 신청한 건가요, 이것?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문화원이 약간 공간도 협소하고 오래돼서 좀 서비스를 해줘야 되는데 그래서 마침 이런 공모사업이 행해 가지고 응하게 되었는데 이게 좀 협소해요.

정완기위원

그러니까 공모사업이 나와서 신청하게 된 것 같은데 그렇죠? 그런 게 아니라. 유휴공간 문화재 재생사업이거든요. 이게 돼요? 그 건물에다가 문화재 재생사업이?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심의를 받아가지고 설치된 내용입니다.

정완기위원

건물에다가 짓는 게 이게 문제없어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네. 도에다가 도에서 검토해 가지고 확정이 된 사업입니다. 다 실사 나와가지고 점검해 가지고 확정이 된 내용들입니다. 거기 무대가 면적이 굉장히 넓지는 않습니다. 크지 않아요. 크지 않기 때문에 약간 소규모 정도로 활용해서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정완기위원

거의 4층 하시는데 5층을 쓸 때만 쓰겠다는 거예요? 모자라 가지고 만든 게 된 사유가 뭐예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문화원의 별도 행사가 있어요, 자체행사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장소가 협소하고 그러다 보니까 증축을 크게 못 하잖아요. 그래서 마침 또 도공모사업이 있어서 유휴공간이 되면 조금 확장을 해서 공연을 할 때 조금 더 해보겠다는,

정완기위원

주차장도 없어요. 차 세울 데도 모자란데? 아니 알고 있는데 이것 해가지고 그 정도로 공연이 여기서 많이 하겠다는 거잖아요, 이 정도 늘린다는 것은.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렇다고 공연을 엄청나게 획기적으로 그런 취지는 아닌 것 같고 기존 있는 것을 조금 더, 조금 더 확장을 해서 활용해 가지고 조금 넓히는 것으로 그런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래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네.

정완기위원

이것 그냥 매칭사업 때문에 하는 것 같아 가지고. 매칭사업에 하나의 실적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보여져요, 제가 보기에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아니 도에다도 우리가 해서 실사도 나왔고,

정완기위원

아니 됐으니까 주었겠죠. 안 되는 것을 줘요, 돈을? 그런데 뭔가가 이 취지가 안 맞아보여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을 차라리 외벽이라든가 인테리어가 낫지 일부 한다고 그러면 이해를 하는데 거기다 굳이 옥상에다 한다, 증축을? 옥상에 짓는 것은 야외, 증축이 아니잖아요? 일부 테라스,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예. 설치만 하는 거죠. 옥상에다 돔형이나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요 무대형태를 갖추는 거죠. 왜냐하면 거기서 개방해버리면 소음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의 무대형태를 만드는 거죠. 무대 설치를 만드는 거죠.

정완기위원

그러면 눈비 올 때 있잖아요, 바람 불고 태풍 불고 눈비 오고 이랬을 때 이게 문제없이 되는 건가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바람 불고 눈 올 때나 비 올 때는 글쎄 그렇게 크게 공연이 되겠습니까?

정완기위원

방수도 돼야 되고 그러면 사용량이 많을 거고 비용이 또 들어갈 거고. 아니 제가 이것을 매칭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위치선정이 그렇지 않나라고 보여져서. 이것 재검토해야 되지 않나 보여져요, 저는. 정확히 말씀을 드릴게요, 과장님. 이것 재검토하셔야 될 것 같은데? 뭔가 안 맞는데 이것 위치선정이.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도에서 실사 나왔을 때도 충분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완기위원

얘기 안 해요, 도에서? 저 같으면 얘기했을 것 같은데.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거기서 검토가 확정이 돼서 선정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안 되기 때문에 검토를 한 것 같아요. 확정이 된 것 같습니다.

정완기위원

문화원 공연내역 있죠?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네?

정완기위원

문화원이 코로나 전에 공연을 연중행사를 하잖아요. 그 자료 좀 추가로 주세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문화원 공연행사 몇 년?

정완기위원

여기서 계속 행사했잖아요. 코로나 전. 가장 활성화됐을 때 말씀드리는 거예요. ’19년별로 시간, 월별로 쭉 나온 행사 날짜 있을 거예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18년도? ’19년도가 코로나기 때문에.

정완기위원

예, 전.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2017, ’18?

정완기위원

예예. 제가 한번 볼게요. 그 정도. 얼마나 이게 순서대로 많이 해가지고 이것을 굳이 할 정도인지. 그게 노후되었다고 하면 주위에 방수나 다른 것을 많을 많이 해야 된다 보여져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제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네네.

정완기위원

그래야지만 납득이 되잖아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원사가 사실 오래되긴 오래되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러니까. 저는 나머지 수리를 한다든가 나머지 인테리어, 외벽도 좀 안 좋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도 했으면 되는데 1층 들어가 봐도 오른쪽에 구조라든가 일부, 과거에 지었기 때문에 오래되다 보니까 그런 면이 깔끔하고 문화원다운 모습이 보여져야 되는데 노후된 게 더 많이 눈에 띄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 좀 주세요, 과장님?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예, 받고 또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동일한 질의를 했는데요, 과장님! 문화원 자체가 협소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죠. 그런가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협소하기 되기 때문에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는데 부득이하게 아마 그런 방법을 채택해 가지고,

서정열위원

이게 공모하는 목적도 필요하기 때문에 공모를 하잖아요, 우리가. 저는 사실 7대 때도 현장을 다 봤어요. 그때도 문화원 측에서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인테리어 다시 좀 하는 것도 있었고, 문화원 자체가 협소하잖아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거기 정완기 위원님도 자료 요청도 했지만 프로그램이 활성화가 많이 되면 거기도 아마 주로 거기는 공연하는 장비 이런 것들도 많기 때문에 지하도 있고, 제가 알기에 지하도 공연하는 데가 프로모션 운영하고 옥상에도 있고 하는데 사실 여러 가지로 문화원 측에서는 활용도가 적기 때문에 아마 이게 공모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그것을 충족하고자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보조금 심의에다 하면 보조금 심의에서 안 되더라고요. 시 자체 그래가지고 아마.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도에서 공모로 해준 것 같은데 아까 정완기 위원님이 얘기한 옥상의 돔 설치를 해서 야외공연을 하면 이렇게 조용한 예를 들어서 ‘작은 음악회’ 같은 것은 상관이 없겠지만 밴드가 들어오고 그런 것은 사실 현실적으로 그 돔이 있다고 해도 다 울리기 때문에 거기 주택가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는데 아마 거기서 문화원 측에서 그것은 잘 활용하겠죠, 민원 들어오면 안 되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감안하셔서 또 문화원 측에다도 설치는 하지만 이런 공연은 어느 정도 제한을 둬서 민원소지가 없도록 하는 것도 우리 시에서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어차피 하실 거면 잘 해주시고요, 나는 아쉬운 게 이왕 도에서 할 거면 이것 너무 돈을 조금 주네요, 매칭이. 이왕 줄 것 많이 좀 주었으면 좋겠는데, 이왕 하는 것.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총 10억인데요, 4개 시가.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더 주었으면 좋겠는데, 제대로 하라고. 했으면 좋겠는데 규정이 그렇다고 하니까 잘 좀 검토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또 한 가지, 시민축제 관련해서 아까 답변하신 중에 유일하게 우리 안양시에서 선정돼서 어떻게 보면 이것도 공모를 우리가 제대로 해서 지원을 받고 있구나. 그런데 아까보다 정말 예산이 너무 적어요. 매칭. 그렇죠? 그래서 좀 아쉽습니다. 결국은 우리 시가 우리 문화, 우리 시에서 이런 행사를 하기 위해서 우리 시민혈세가 따르는 것은 맞지만 이왕이면 공모한 건데 너무 매칭이 도비가 30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래서 참 아쉽고요. 그렇다고 우리가 더 달라고 할 수도 없는 문제고 어쨌든 저희 시비를 잘 편성해서 아마 양쪽 공원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시민축제 할 예정이죠?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자료에 있습니다마는 23일에서 25일 3일간 하는데요, 중앙공원하고 삼덕공원하고 아마 똑같은 옛날같이 그런 식으로.
중앙, 삼덕만 하지 마시고요. 또 소외된 지역에도 뭐 예술공원이라든가 그전에도 한번 그렇게 분산해서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 잡으실 때 가을에 중앙공원은 워낙 위치적인 조건이 좋으니까 삼덕공원도 그런 대로 또 어떤 일부를 부분 부분 예를 들어서 동편마을 쪽에도 있을 수 있고 비산동에도 있을 수 있고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이것 질의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요. 지금 강당무대 확장하는 거나 이런 것은 필요한 사업 같은데 계속해서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아니, 아까 말씀하셨듯이 공연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굳이 옥상을 이렇게 공연장을 만들 필요가 있어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아까 서정열 위원님께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듣기로는 옥상이 활용을 하다 보니까 큰 공연은 안 될 거예요. 그래서 약간 ‘작은 음악회’ 정도,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작은 음악회’라도 과장님, 아무리 돔형태로 지어도 주변에 주택가 있죠? 그 소음문제 발생되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경기도에서 아무리 나와가지고 실사를 했어도 이 소음문제 주변에 이런 것 어떻게 해결방안 이런 것 다 모색하셨어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예, 할 때 문화원의 얘기를 들었을 때는 그것 감안해서, 그러면 소음 나면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그것을 감안을 충분히 홍보를 하고, 만에 하게 되면 주변에 홍보를 하고,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먼저 사전에 그런 것을 조사를 하고 해야지 이 사업을 하는 거지 추진해서 나중에 그것을 하면 어떡해요. 아니, 아무리 돔으로 형태를 진다고 해도 소음이 안 새어나갈 수는 없어요. 그렇잖아요?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그러면 그렇게 지어놓고서 주변 민원들 들어왔으면 이것도 활용 못 할 것 아니에요. 그리고 이것 야외무대인데 이것 유지관리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겠어요, 과장님? 저도 정완기 위원님하고 똑같은 자료 요청할게요. 코로나 이전에 공연횟수 좀 볼게요. 그것 저 질의 좀 더 할게요, 나중에. 이것을 향유기회 확대라고 하셨는데 공연 해봤자 1년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얼마나 해요? 그러면 거기를 체험 옥상녹화사업이라든가 주민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소음이 발생되지 않는 그런 것으로 활용도 할 수 있잖아요. 이것 지금 이 사업대로 해가지고 그대로 진행해야 돼요, 무대? 과장님? 변경할 수는 없어요? 우려가 돼서.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변경은 가능하죠. 못 한다는 그런 내용이 아닌데 저희들이 감안할 때 충분히 예상해서 민원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도 감안했던 것 같습니다만 가급적이면 충분히 소위 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소규모 형태 작은 형태로써 가는데 만약에 정말로다가 어렵다고 그러면요, 민원도 있고 그러면 옥상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그러니까요. 아니, 이제 어차피 좋은 취지에서 과장님 공모사업도 하셨고 했는데 이왕이면 활용도가 높은 그리고 그런 민원발생 여지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사전에 잘 검토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여러 위원님들 지금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니까 사업 진행함에 있어서 여러 의견들을 좀 수렴해 주세요, 과장님.
규석

민규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네, 우려되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민규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융배 노인복지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융배

김융배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은희 위원님께서 코로나19 사망자 장례비 지원이 전파방지비용과 유족장제비 11명으로 장례비 및 전파방지비용 그동안 지원내역에 대하여 설명과 자료제출 요구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과장님, 답변서로 우선 갈음할게요.
융배

김융배노인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융배 노인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계식 여성가족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정완기 위원님께서 어린이집 운영지원 급식비 지원현황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은 급식비하고 운영비 3억 1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해서 경기도에서 정부 지원이 없는 협동어린이집 4개소에 대한 운영비가 증액되었습니다. 또한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가 개원됨에 따라서 급식비 지원액이 한 1천여만원 또 증액이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한 1천 70만원 정도 증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민계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완기 위원님.

정완기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답변내용 보면 국공립만 이렇게 지금 저한테 자료 주셨잖아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뒤에 보시면 뒤에도 있습니다. 직장하고 협동하고 다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다 있어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정완기위원

이것 급식비 아이들 하루 급식비가 얼마라고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1인당 7천 400원이 되겠습니다.

정완기위원

7천 400원이에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정완기위원

꽤 되네? 제가 얘기 듣는 것보다.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럼 7천 400원이 몇 끼죠?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하루입니다, 하루 기준, 일일 기준. 하루 한 끼 드시는 것, 한 끼 먹는 거죠.

정완기위원

1식이라고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정완기위원

아이들 1식이에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정완기위원

아닌데? 간식도 먹을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아침에 갖다 주면 점심,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그것은 어린이집 원장들이 운영하시면서 융통성 있게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게. 간식도 할 수 있고, 7천 400원을 쪼개서. 급식도 되고 간식도 되고.

정완기위원

보통 어린이집 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예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어린이집 시간이 보통 7시 반부터 3시 반이 기본이고요. 그것 휴일에 그렇고요. 평일에는 야간반까지 해서 7시 반부터 7시 반까지. 야간반까지 해서 이렇게 하게 되겠습니다. 연장반입니다, 연장반.

정완기위원

대부분이 직장인들, 제가 말씀드린 것은 19시 30분인데 만약에 저녁, 애들이 세 끼를 먹어야 되잖아요. 아니아니, 두 끼, 최하. 아침은 어떻게든.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정완기위원

그러면 그것도 7천 400원으로 무조건 이렇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그것은 시에서 따로 추가되는 비용 해갖고, ‘차액지원’이라고 그래 갖고 1인당 5천원씩 추가로 또 주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아, 저녁까지 있는 아이들만?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야간연장반이라든가 영아반이라든가 이런 데. 소규모로 운영되는 데 또 조리사 인건비 부담이 좀 크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또 그렇게 주고 있고 그렇습니다. 5천원이라는, 차액지원이라는 돈이 또 따로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럼 추가지원이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정완기위원

그런데 이 애들 급식이요, 과장님, 이것 지원해줄 적에 음식 친환경이라고 지원해 주잖아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친환경 맞습니다, 네.

정완기위원

이것 참여했을 적에 공동, 그게 뭐죠?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공동급식지원센터.

정완기위원

예, 급식지원센터에서 무조건 지원해 주잖아요, 학교, 어린이집에다.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가 양평농협하고,

정완기위원

제 말씀은 그것은 알고 있는데 그런데 7천 400원이에요. 각 어린이집마다 이것 똑같이 지급해주죠, 공동지원센터에서?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아까 말씀드렸듯이 1인당 얼마 곱하기해서 나가는 거기 때문에,

정완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공동 시에서 공동으로 구매해서 쫙 하잖아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맞습니다. 그것도 분량이 있습니다. 인원수에 맞춰서 그램수가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아니, 거기 음식 지원할 적에 영양사분하고 몇 분이죠, 그것 음식 지원 정할 적에? 음식물.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그것은 저희가 식품 쪽에서,

정완기위원

공동지원센터? 식품안전과니까?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예. 그리고 거기까지는 저희가 관여하지 않습니다.

정완기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저희들도 음식이 입맛이 다 틀리잖아요, 좋아하는 음식이.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완기위원

다 틀려요. 여기 계시는 분도 그렇고 국‧과장님, 팀장님들 뭐 김치찌개 좋아하시는 분 있으면 김치찌개 진짜 싫어하는 분 있고 이것 좋아하면 이것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제가 이것 현장에 있는 어린이집 실태예요. 과장님?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네.

정완기위원

아이들이 입맛이 다 틀려요. 급식센터에서 일방적으로 지원해주면, 좋아, 다. 친환경이고 뭐고 다 좋은데 일방적으로 줘요. 그런데 그중에 한 아이가 안 먹어요, 그 음식을, 한 아이 정도가. 그럼 이 한 아이를 강제로 먹여야 될까요, 먹이지 말아야 될까요, 다른 조치를 해야 될까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가 지도점검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여성가족과에 보육지원팀이라고 있거든요. 거기서 학부모하고 점검을 해서 그런 부분을 체크를 해 나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정완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식품안전과인데 이게 금액을 정해주면 나누어주고 이분들이 그냥 알아서 하는 돈은 아니잖아요. 무조건 어린이집별로 알아서 하는 게 아니라 거기서 삭감을 시킬 것 아니에요. 맞나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아니, 어린이집별로 효율적으로 주는 것 맞고요. 안 먹는 사람 있었다고 그래서 삭감하고 이런 것은 없고요.

정완기위원

아니, 제 말은 삭감하라는 게 아니라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음식 맛 다 틀려요. 틀리게 주고 어린이집 원장이 됐든 누가 참여해서 골고루 하면, 그 어린이집 전체 모임이나 협회라는 게 있잖아요. 선생님 한두 분이나 참여해 가지고 음식물을 선택할 적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어린이가 좋아하는 음식, 뭐 중국, 청소년이 좋아하는 음식 또 성인 돼서 입맛이 계속 변하잖아요. 그때그때 적재적소에 지급을 해줘야 되는데 얘는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어떤 아이는 먹을 때 독약 먹는 것처럼 안 받는 아이가 있어요. 그것을 또 먹여야 되니 음식물은 정해져 있고 배당은 나왔고 걔를 먹일 수밖에 없는 선생님 입장도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슈가 되는 게 ‘강제로 애를 먹였다’. 얘는 토해요.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부분 하나도 심도 있게 점검해서 개선책을 찾아야 된다 이거죠. 대응하려면, 한 아이가 안 먹어요. 어린이집의 인원수 이렇게 해주었지만 예를 들어서 해누리 같은 데 70명이 있다 치자고요. 그중에 69명은 그 음식을 다 좋아해요. 다 좋아해. 1명이 안 좋아해요. 얘 강제로 먹여요, 아니면 굶겨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약간의 자율성 그러니까, 좋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취지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친환경이고 아무리 좋아도 그런 것 있을 때에는 참여해서 이런 것을 좀 폭넓게 했을 때, 어느 규율에 딱 맞춰 가지고 그냥 먹여라 말아라 이렇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 모든 것은 작은 것에서 시작이 돼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정도의 것도 방법 좀 찾아 가지고 하는 방향을 잡아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잘못됐다는 취지가 아니라,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정완기위원

예,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래서 이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이 온다고 그래서 사실 이게 많은 것은 아니잖아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완기위원

저희 성인들 한 끼 식사도 요즘 8천원으로 하지만 여기도 간식비 아이들, 맞벌이 부부들이라고 치면 평균적으로 내려오는 비용을 줄 수밖에 없지만 사실상 아침 안 먹고 오는 아이들도 많아요, 간단하게 집에서. 그럼 여기서 오전에 간식 먹이고 점심 먹이고 또 중간에 간식 좀 먹이고 하지만 그래도 이게 너무 많이, 솔직히 적은 비용이죠. 아이 하나를 먹이기에는, 과일도 좀 먹이고 싶고 어린이집을 그런 것도 좀 실태점검할 적에, 비용은 적어요, 더 해줘야지. 그런데 이것 해줄 수 있는 방향도 좀 찾아야 되고. 왜 제가 이 말씀 드리냐 하면 안양시 인구 계속 줄어요. 아이들 안 낳아요. 지금 그래서 해주라는 소리예요. 먹거리지만 그 하나 하나에도 다 신경 써야 우리 어머니들이 자녀하고, 우리 안양시 아이들은 줄고 인구 지금, 제가 8대 의회,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지만 이 8대 의회 의원들이 1차 추경이 거의 마무리돼 가고 있어요. 마무리되는 시점에 ‘존경하는 60만 안양시민 여러분!’ 그다음에 ‘존경하는 58만 안양시민 여러분!’, ‘56만 안양시민’, 올해는 ‘존경하는 54만 안양시민’이 된 거예요. 이제 9대 들어오면 50만 무너지면 양 구청장님 직책이 사라지겠죠? 우리 하나 소도 사라져야 돼요. 사업소도 사라져야 되고, 양 구청이. 그러니까 50만 이상을 유지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다른 것도 신경 쓰시지만 이것 중요한 거니까 그렇게 좀 꼭 해 달라고 말씀, 부탁드리는 거예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저희가 세심한 부분까지 한번,

정완기위원

급식비라든가 아이들한테 좀 더 할 수 있는 것 좀 약간, 융통성도 있지만 또 관리감독 정확히 하셔야겠죠.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런 것 좀 말씀드리려고 이 답변서 달라고 한 겁니다, 과장님.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고맙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렇게 세심한 배려 부탁드릴게요.
계식

민계식여성가족과장

네.

정완기위원

질의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민계식 여성가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익상 교육청소년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정열 위원님께서 청소년쉼터 야간근무자 배치지원 본예산 대비 2천 700만원이 증액된 사유, 관내 야간근무자 현황, 근무 형태에 대한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청소년쉼터 야간근로자는 국비지원 인력과 도비지원 인력으로 나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질의하신 청소년 야간근무자 배치지원 예산은 도비 30퍼센트, 시비 70퍼센트 편성사업으로 도비지원 인력 인건비 인상분 1천 909만 6천원과 전체 야간근무자수당 인상분 849만 1천원을 반영하여 총 2천 758만 7천원이 증액편성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야근근무자 형태는 쉼터별 상황에 따라 좀 다르나 야간근무자 인원은 2명을 원칙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오익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이분들이 야간에 주로 업무가 무엇인가요?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말씀 그대로 일시적으로 청소년들이 가출하거나 어떤 불화가 있거나 그런 상황에 의해서 나온 청소년들을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 청소년 대상으로 상담을 하거나 또 일시적으로 의식주를 좀 도와주거나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이게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네, 그럼요? 더 1명이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고. 그렇죠?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러면 여기 자료에는 없지만 그런 것들이 우리 관내에 좀 어떻습니까? 혹시 이런 일들이 많습니까, 아니면 적습니까?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저희들이 세 군데 있습니다. 세 군데 있는데 같이 보호할 수 있는 인원이 보통 한 12명에서 1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다 차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30여명 정도 되는데요.

서정열위원

그러면 이런 분들이 만약에 야간에 그런 일이 발생돼서 여기를 이용하거나 왔을 경우 이분들의 어떤 보호적인 역할도 하고. 돌아가나요, 아니면 여기 있나요? 상담만 마치고 돌아가나요?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예, 24시간 보호하고 있는데요. 단기는 보통 24시간에서 7일, 중기는 한 3개월 그다음에 여자는 장기도 있는데요. 한 3년 정도 그렇게 보호할 수가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하루 야간근무를 2명씩 여기 보면 있다는데 저녁 10시부터 9시까지 상당히, 이분들 그냥 나갈 수도 있고. 그렇죠?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예.

서정열위원

출입하는 데는 어떤 제재를 받습니까, 이분들이?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코로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타이트하게 하고 있고요.

서정열위원

네?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통상적으로 들어오면 행동을 제약을 많이 하고 있죠. 나가서 또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또 그네들끼리 또 하지 않도록.

서정열위원

이분 특히 낮보다 야간에 아무래도 여러 가지 갑작스러운 그런 게 발생이 될 수도 있고. 또 이분들이 주로 경험들이 많으시죠? 하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전문가고.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예, 전문가들로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예. 그래서 어쨌든 그분들이 상황이 안 좋은 상태에서 장기간 있을 수 있고 하루 있을 수도 있고?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러면 이분들 우리 시에서 여기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혹시 보고를 받거나 우리가 어떤 관리를 하거나 이런 것은 어떻게 합니까, 혹시?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통상적으로 자체에서 자율적으로 하고 있고요.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보고를 받고 저희도 상급기관에 보고를 하고 그런 체계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네. 아무래도 청소년들이니까 이게 순간순간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갑작스럽게 발생되는 것 있지만 어떤 안 좋은 상황에서 이렇게 오는 경우는 사실 우리가 여러 가지 케어를 할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고. 그래서 어쨌든 이분들이 알아서 잘 하시지만 우리 담당부서로서도 현장에 한번 가볼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한번 현장에 가보고 잘, 그 사람들을 감시해서가 아니라 한번 현장을 보고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어떻게 그분들하고 대처를 하는지 이것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자주 가면 안 되겠지만 어쩌다 한 번씩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부서에서. 우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또 이것도 관심이잖아요. 그것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한번 질의해 보았습니다.
익상

오익상교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안 계시죠, 예, 오익상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순 식품안전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식품안전과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완기 위원님과 박준모 위원님께서 예산안 291쪽, 안양시 대표음식 보급 경영컨설팅 지원과 관련해서 추진배경 및 세부계획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예산안 291쪽,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사업 관련해서 세부사업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성우 위원장님께서 예산안 293쪽, 양봉산업 육성사업 관련해서 세부 추진계획과 추진실적 자료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이정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정완기 위원님.

정완기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이것 연성대학교하고 용역 거의 마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27일까지입니다. 내일모레까지가 용역기간입니다.

정완기위원

예. 이게 추진한 배경이 저희 안양의 대표음식이 없어서 하게 된 건가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일단은 안양에 딱히 떠오르는 대표음식이 없고 또 관광객이나 외부손님들 유치하면서 맛스러움을 담을 수 있는 어떤 대표메뉴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지역에 또 외식경영 관련해서 전문가, 교수님 계시니까 그래서 용역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정완기위원

없어요? 안양의 대표음식이?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아니요. 음식은 많지만 그래도 딱히 ‘안양’ 하면 떠올릴 수 있는 그런 음식이 막상 또 마땅치는 않았습니다.

정완기위원

이게 중앙시장 순대곱창 있잖아요, 골목. 이것 굉장히 그래도 안양시에서 좀 오래된 거예요. 제가 과장님한테 먼저 말씀드릴게요. 음식점, 음식 종류는 선정됐어요? 음식?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정완기위원

음식 메뉴.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메뉴가 최종결과보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완기위원

뭐로 하실 예정이에요, 대표음식인데?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일단 중간보고회하고 최종보고회는 개최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봤어요, 그것 보사환경위원회 답변서 주신 것. 그거랑 좀 틀린데 이게 뭐로 선정하셨어요, 음식?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아직 선정, 최종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완기위원

대충 나온 것 있잖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마무리 선정결과는 아직 최종 나오지 않았고요. 일단 저희가 최종보고회에서 파스타 위주로 시식과 평가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정완기위원

대표음식이 파스타로 하실 거예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

정완기위원

아니, 제가 ‘전국의 맛집’ 그러면요, 다 있잖아요. 골고루 있잖아요. 소머리국밥도 있고 기타, 우리나라의 전통, 지방으로 가다 보면 재첩국도 있고. 어디 가면 그런 식으로 하시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주목적이.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런 목적도 있고 그다음 청년창업 지원이라든가 그런 쪽으로 한번 매치를 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같이 모았습니다.

정완기위원

여기 보니까 안 맞는데, 이것? 과장님, 이게 지금 안 맞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딱히 어느 지역의 특산품이 있거나 어떤 특징이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사실 다른 지역에도 대표먹거리가 딱히 나타나죠.

정완기위원

과장님, 대표음식 보급보다는요 그냥 청년 지원하려고 음식점, 답변서 주신 대로 ‘안양에 있는 것 찾아보겠다’ 이게 답변이 맞을 것 같은데?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일단 그쪽도 같이 매치를 시켜 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정완기위원

이것 다, 기술 전수한다는 것은 이것 연성대학교에서 개발해서 그것을 레시피를 그대로 주겠다는 거잖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레시피북을, 예, 결과보고서에 같이 받아서,

정완기위원

항목별로 얘는 몇 그램 넣고 몇 그램 넣어서 이 맛이 나와야 된다.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그렇게 좀 보완해 가면서 하고자 합니다.

정완기위원

음식점 5개 내외 선정이면 기존 음식점에 주겠다는 거예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일단 기존 음식점에서, 예. 공고를 해서 저희가 선정을 하고 청년창업 쪽으로도 같이, 저희가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도 공유부엌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지원을 해보고자 합니다.

정완기위원

이것 아닌 것 같은데? 뭔가가 좀 안 맞아요. 대표음식 육성 지원사업인데 주제하고 답변서가 너무 내용이 안 맞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음식문화환경 종합분석’에서 ‘강점’, ‘약점’, ‘위협요인’ 이렇게, 그것을 또 도출한다고 답변 주셨어요. 그리고 ‘개발된 음식메뉴 표준 레시피, 조리법 등 보급추진’을 또 개발했는데 기존 음식점을 또 5개 내외에서 선정한다는데 기존 음식점도 뭔가를 하고 있을 것 아니에요. 제가 전문, 대표음식이라 하면요, 주메뉴가 그거예요. 거의 다른 것 안 팔잖아요. 우리 지방이라든가 그러니까, 인근 가다 보면 주가 그거잖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러니까 주메뉴를 이것으로 하고자 하는 음식점을 저희가 좀 공고해서 선정을 해서 지원을 해보고,

정완기위원

이게 쉬워요? 아니, 이것 했다가 망하면 어떡하려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사실 쉽지는 않을 거라고 저도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안양이 특별히, 딱히 어떤 특산품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뭔가 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차원에서 좀 특이한 것 이런 것을 한번 추진해서 한 발짝 뛰어보는 데 일단은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정완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은 레시피하고 조리법 등을 했다고 쳐요. 어느 음식점에서 이 메뉴를 주메뉴로 선정할 음식점이 있을까요? 심벌 맛집이 돼야 되는데.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러니까 이 메뉴를 주로 하는 그런 음식점이라면 한번 같이 이것을 추진하는 데 큰 무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완기위원

이것 뭘 맞추려고 해서 이것 좀 맞춘 기분 같은데, 이것 사업을? 좀 만들어낸 사업 같아요, 과장님. 신선하지가 않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저희 안양이 특별한 것 없다 보니까,

정완기위원

이것 아이템 어디서 나온 거예요? 이것 하자고 과장님이 낸 것 같지는 않고 누가 이것 처음에 추진했어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아니, 여러 분들의 의견을 같이 모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니까 일단은 전문적인 교수님들께 의뢰해서 한번 시도해 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정완기위원

이것 누가 얘기한 것 같은데? ‘김―․ ―․ 교수’ 이것 딱 찍혀 있는 것 보니까? 과장님, 일단 알겠고요. 추후에 궁금한 사항 있으면 답변 아니, 또 묻도록 할게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열심히 추진해 보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지금 이 답변 하면서 저도 그냥 마저 질의할게요, 제가 했던 것.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이게 1천 980만원? 이것 용역비 100퍼센트 1천 980만원인가요? 용역비로만?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이것은 저도 이해가 안 가요. 아니, 안양시 대표음식을 뭐 하러 안양시에서 이렇게 용역비 줘 가면서 개발해요? 아니, 식당들 다 셰프들이 계시고 식당 사장님들도 전문가고 본인들의 음식에 자부심도 있으시고 음식개발도 계속 꾸준히 하시고. 이것 추경에 왜 올린 거예요? 지금 용역 중인 거네요, 1월부터?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저희가 지금 용역하고 있는 메뉴 개발되면 거기에 후속으로 지원해서 레시피 보급을 좀 하면서 같이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이게 그러니까 예산 올라오기 전에 벌써 용역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것은 메뉴 개발하는 용역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그러니까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어떤 메뉴를 할 건지를 전문가,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그러니까 사업은 시작이 되고 있었네요, 예산 올라오기 전에?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이게 이번 추경예산에 올라왔잖아요. 육성 지원사업이 컨설팅 용역 1회 1천 980만원 이게 용역비라면서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그런데 지금 현재 용역 중이잖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현재는 용역 중인 것은 지금 대표메뉴를 개발하는 용역이고요.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그러니까요. 그전에 그냥 사업을 하고 있었네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여기 메뉴 개발이 되면 그 후속사업으로 저희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저도 정완기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인데 이것 5개 업체에 지원해서 해 준다는데, 5개소. 아니, 대표음식을 개발해서 그쪽에다가, 사전조사는 됐어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음식점은 사전조사는 아직 안 됐죠. 저희가 이제 예산이 서면, 편성이 되면 공고해서 원하는 음식점을 선정을 해야죠.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이게 좀 이해가 안 가요. 차라리 음식경연대회 같은 것을 해서, 지역의 상인분들한테 해서 그런 취지의 안양 대표음식을 위해서 경연대회를 연다든가 혹은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컨설팅을 해 준다든가. 그런 것도 아니고 무슨 대표음식을 만드는 데 용역비는 2천만원 가까이 들여서, 어떤 기대효과가 있어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일단은 안양의 어떤 특별한 메뉴를,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개발하면 그게 안양시 대표음식이 돼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개발하면 물론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한 발짝 뛰어보는 거고요.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잠깐만요, 과장님. 그러면 안양시 대표음식을 만들었어요. 5개소에서 이렇게, 5개소 미만에서 그 음식을 취급을 해요. 그러면 안양시 대표음식이 돼요, 그게?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아니, 그러면서 조금씩 확장해 나가는 사업을 해야죠.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그것 누가 확장을 해나가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일단은 한 발짝 뛰어보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 나도 지금 이해가 안 가네? 지금 중간보고회 했다고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이 메뉴개발 용역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중간보고회 했으면 그 자료도 같이 좀 주시죠, 과장님.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따로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까 청년들 창업지원도 얘기하셨어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일단 메뉴가 개발이 되면 그 메뉴 보급할 때 음식업소도 선정해서 지원을 하고 레시피 보급 지원을 하고 청년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한테도 같이 지원을 하고자 하고요. 이 용역내용은 저희가 따로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대표메뉴는 하나예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7일까지입니다. 그 결과보고서 나오면 저희가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어떻게, 어떤 취지에서 이런 사업이 진행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한 효과, 예산 대비해서 큰 예산은 아니지만 어떤 효과를 누릴지는 모르겠는데요?
병일

최병일위원

저요.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아니, 저 질의 좀 하고요. 우선 그것 좀 나오면,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나오면 저희가 자료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예, 알겠습니다. 최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우리 과장님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이해를 좀, 서로 위원님들께서 아무래도 보사환경위원회가 아니고 식품안전과에서 진행되는 사항을 전후를 모르시는 것 같아요. 관련돼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고 자료를 좀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이 자료를 저희가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예. 사실은 수원의 대표음식이 있죠? 왕갈비 있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렇죠. 지역마다 지금 대표음식이 많이 있죠.
병일

최병일위원

예. 아마도 전국에, 우리 경기도도 그렇고 대표음식 개발에 힘쓰고 그 지역의 대표음식을 만들어서 될 수 있으면 관광이라든지 또 많은 사람이 우리 지역에 올 수 있도록 하면서 소상공인 또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려고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렇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과거에 포도가 우리가 또 유명했다고 해서 사실 나지도 않는 포도를 계속 주변에서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무튼 이와 관련된 대표음식 컨설팅 관련돼서는 조금 의견들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많이 진행된 사항들을 상세하게 알릴 필요가 있고요. 꼭 우리 고향에서, 지역에서 나는 음식으로만 대표음식이 아니고 정말 스토리를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안양의 대표음식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니까 관련돼서 충분한 자료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맞아요. 안양의 대표음식이 있으면 좋죠. 그런데 대표음식이라는 것은 이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그 지역의 문화거든요. 이렇게 갑자기 뚝딱 만들어서 그것을 대표음식으로 지정을 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러잖아요, 과장님.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렇게 갈 수 있으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저도,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그렇죠. 아까 말씀하셨듯이 수원의 왕갈비라든가 지역의 역사와 이런 문화가 있는 대표음식,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렇죠. 그렇게 갈 수 있으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저도 생각은 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그러니까 그런 것들 좀 검토해 주시고 추후에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예,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저는 제가 질의한 외식업체 조직화를 통해서 단체로 구입을 공동구매를 추진해서, 여러 가지 대량으로 필요한 식자재를 구입해서 혜택을 보게끔 하는 게 이 취지와 목적인 거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서정열위원

궁금한 게 이번에 보니까 3개소가 있네요. 삼막맛거리촌상인회, 만안외식업지부, 동안외식업지부. 그래서 3천만원이 잡혀 있는데 만약 이게 되면 1천만원씩 이렇게 해줄 예정인가요, 혹시?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각 1천만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정열위원

각 상인회나 단체에?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서정열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여기 보면 인건비, 물류비, 창고 임차비 등이 포함된 금액이잖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서정열위원

그런데 이것 좀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창고도 있어야 되고. 그렇죠? 이분들이 누가 1명 아니면 2명 또는 3명이 움직여야 되잖아요. 그 상인회가 됐든 외식업지부에서 했든. 그러면 이런 것에 대한 내용은 없는 건가요, 아직?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그게 작년까지는, 작년하고 재작년에, 이게 농식품부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2020년하고 ’21년에는 삼막맛거리촌상인회만 1천만원씩을,

서정열위원

아, 한 군데만?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지원했었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런데 평가가 어땠어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서정열위원

평가가. 이분들의 상인회 평가.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왜냐하면 이게 상인회나 어떤 외식 관련 단체한테 지원하는 거기 때문에 단체는 보통 조직화가 잘 어느 정도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같이 운영하면서 재료 구입할 때 가지고 오는 비용, 예를 들면. 그다음에 거기 들어가는 인건비, 그 재료비 자체예산은 아니고요. 그렇게 공동구매를 좀 저렴하게, 싸게 구매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그 상인회에서 신청을 받을 것 아니에요. 뭐 뭐 뭐 나는 이렇게 예를 들어서 구매를 하니 이렇게 이렇게 신청을 해서 그 업소에다가 주는 거잖아요, 쉽게 얘기해서.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저희 같은 경우는 사실 ‘창고 임차비’ 여기 항목에는 들어가 있지만 창고를 따로 사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않고 바로 그냥?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자기네 개별창고를 활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결국은 상인회가 회장이 됐든 총무가 됐든 움직여서,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움직이는 겁니다, 네.

서정열위원

물건을 받고 가서 공동으로 아니, 구매를 해서 여기서 다시 업소에다가 전달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 역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업소에서 신청받아서.

서정열위원

그러면 이분들의 역할이 어쨌든 누군가가, 1명은 안 되잖아. 1명이 가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데 최소한 2명 이상,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거기에 대한 인건비가 지원이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서정열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1년의 인건비가 1천만원인 건가요? 아니아니, 예산이 1년에.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산이, 그렇죠. 지금 추경에 편성을 해서 연말까지 쓰는 겁니다.

서정열위원

연말까지?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서정열위원

그럼 4월이니까 한 7개월 정도? 7, 8개월 그렇게? 아, 1천만원씩? 그럼 이게 우리가 1천만원 지원해 주면, 예를 들어서 한 단체에 그러면 이 1천만원에 대한 예산 쓴 내역은 우리가 혹시 부서에서 받아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정산을 받습니다.

서정열위원

받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서정열위원

거기에 대한 보고자료를? 어디 어디 썼다는 것을?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정산보고 받습니다.

서정열위원

어쨌든 이게 번영회가 잘 되고 또 외식업지부가 잘돼서 하면 좋은데 이게 중요한 것은 활용도가 좋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게 100개 업체가 있는데 10개만 신청한다든가 그럼 별로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업체들이 많다 보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그 상인회에 같이 가입한 업체들은 그 물품을 구입할 때는 같이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재료에 따라서 회원들이 신청을 하는 거죠.

서정열위원

지난번 삼막맛거리 저는 우리 지역인데 사실 그 소리를 잘 못 들어봤어요. 그런데 어땠어요, 평은? 혹시 작년에 했다고 하면, 이분들. 아주 좋았어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작년에 이것, 예. 사업이 좋아서 한 2년 동안은 삼막맛거리촌만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연말에 신청을 받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동안‧만안 외식업지부에서도 같이 하겠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같이 선정이 된 사항입니다.

서정열위원

상당히 좋았다? 평이 좋고 호응도 좋았다, 상인들이?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올해 또 한번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또 현장에서 그분들이 직접적으로 들어보면 금방금방 알 수 있겠죠, 그런 것에 대해서. 어쨌든 또 이렇게 예산을 세우셨으니 좋은 물건에서 우리 상인들이 받을 때 불만이 없도록. 잘못하면 ‘이것 거기서 주문하나 내가 사는 게 더 좋다’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다 살 수는 없으니까, 모든 식자재를.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런 것도 좀 감안해 주셔서 잘 좀 지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완기 위원님.

정완기위원

과장님.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정완기위원

이것 사업비 산출내역 있잖아요. 1천 980만원이에요. 이것 경쟁입찰 안 하셨던 거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예.

정완기위원

1천 980만원 수의계약하려고 금액 맞추었나요? 이것 사업비 산출내역 세부자료 있죠?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정완기위원

항목별로 자세하게 저한테 주세요.
정순

이정순식품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완기위원

2천만원 이하를 20만원 빼고 딱 맞춰 놓으신 것 같아.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이정순 식품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자원순환과장 원재섭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최근 안양지역 곳곳에 재활용을 위한 기기가 설치돼 있는데’라고 말씀하셨는데 캔‧페트병 AI 자원회수기기로 이해가 됩니다. 해서 설치현황과 상세내용을 말씀하셨습니다. 설치현황은 서면답변서로 제출해 드렸고요. 잠깐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코로나가 많이 완화가 됐습니다마는 지금까지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서 캔하고 페트병 그러니까, 집에서 배달해서 먹다 보니까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리고 또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투명한 페트병을 분리배출하는 게 의무화됐기 때문에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고요. 지금 대략 말씀드리면 작년에 11월 달에 1차로 50대를 설치했고 금년에 5월 달까지 50대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만 작년에 1차 설치했던 50대의 운영현황을 보면 지금까지 계속 이용자와 수거자가 상당히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지금 상당히 좋은 사업으로 평가가 되고 있어서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김경숙 위원님과 박준모 부위원장님께서 예산안 311페이지,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사업 세부계획을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김경숙 위원님께서 약간의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지난번 시의회도 그렇고 우리 시민참여위원회에서도 얘기가 있었고요. 지금 현재 저희 자원순환과에서 안양시 청소행정의 전체적인 컨트롤타워를 수행하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더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하고 시민들에게 어떡하면 효율적인 운영방법이 돼서 시민들에게 질적으로 높은 청소행정서비스를 제공할까라는 많은 의견과 저희들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해서 이번에 여기 용역을 받아본 다음에 청소행정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어떻게 했으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까라는 취지로 용역을 받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박준모 부위원장님께서 예산안 311페이지,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과장님, 답변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네, 감사합니다. 끝으로 정완기 위원님께서 예산안 311페이지,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 관련 발생 폐기물 중 재활용 및 소각‧매립량, 잔재 폐기물의 활용방법과 향후계획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말씀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원재섭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예,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과장님 여기 대각선이라 안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예. 어느 날 문득 거기에 있는데 그게 생겼어요. ‘이게 뭘까?’ 했는데 주민분들이 페트를 넣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기도 했어요. ‘이게 어떻게’ 그랬더니 포인트 이런 것으로 한다고 그래서 그 제도 자체는 정말 좋다. 왜냐하면 사실 이 아파트는 그게 다 분리수거가 되잖아요, 사실 페트나 병이나 이런 것들이. 그런데 주택가에는 그런 것들이 사실 어렵잖아요, 분리함 물론 있는 데도 있고 거의 없는 데도 많고 그래서 이 제도는 참 좋다. 그런데 이게 사업이 작년 본예산에 혹시 책정이 됐던 건가요, 아니면 갑자기 내려온 건가요, 혹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이게 취지는요, 환경부에서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가 선정이 돼서 그중에 20억을, 20억인데 매칭입니다. 국비하고 시비가 있는데요.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예, 20억원.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그중에서 저희들 자원순환과에서 이 사업을 구상하게 됐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작년 본예산 편성은 안 됐지만 우리가 공모 중이었고 공모가 선정이 돼서 올해 이게 시행을 했다는 거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작년부터 했던 거죠.

서정열위원

아, 작년부터?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서정열위원

작년에는 못 봤는데, 많이? 올해 유난히 많아서 그런가?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이게 작년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50대를 설치했는데요. 지금 전반적으로 설치한 것은 아니고 50대를 설치했는데 그중에서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시는 그런 장소를 선정해 가지고 설치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는 또 50대가 설치되는데 아마 더 많이 눈에 띄실 겁니다.

서정열위원

네. 여기 보니까 개당 10포인트에서 2천포인트면 현금화가 되는데 카드를 넣는 건가요? 그것은 모르겠더라고. 카드를 넣어서 이렇게 받나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예?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주민들이, 시민들이 캔이나 페트병을 입력하지 않습니까? 그럼 기기에 내가 계좌가,

서정열위원

계좌나 이런 것을 입력해야 되나 보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전화번호 같은 게 있으면 그것으로 자동전송이 돼서 내가 누르는 것 예를 들어서 1개당 10원이 적립되거든요. 그러니까 10포인트인데 그것 누를 때마다 이게 적립이 된답니다, 이 기계 자체에서.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적립형으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그래서 소액은 좀 어렵고 여기 나와 있듯이 2천포인트 이상 되면 그때부터 지원해 주는 겁니다.

서정열위원

아니면 어르신들도 이것을 많이 넣을 경우 있잖아요. 그러면 사실 계좌 이렇게 이렇게 입력하는 게, 그것보다는 기계 자체가, 예를 들어서 카드를 딱 이렇게 넣으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올라간다든가 이러면 좋을 텐데 그것은 그런 정도의 시스템이 아직 안 돼 있나 봐요, 그것은 아직?
승건

김승건도로교통환경국장

핸드폰번호.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핸드폰번호로 하고 있는데요.

서정열위원

아, 하고 있어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좀 더 좋은, 위원님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한번 관련업체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서정열위원

그것 우리 자체에서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 방법론을? 포인트 받는 것을?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일단 업체하고도 협의가 돼야 되겠죠, 거기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기계 만든 업체, 그렇죠. 그래서 체크카드든 그냥 일반카드든 신용카드든 해서 그것을 굳이 입력하지 않고 딱 넣고 내가 넣으면서 자동적으로 이렇게 입력이 딱 되면 다시 빼기만 하면 되잖아요. 우리 주유할 때 그런 식으로 딱 넣어서, 결제할 때. 그것 좀 한번, 제 생각에는 그게 좀 낫지 않을까. 더 간편하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시민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한번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서정열위원

네. 그리고 이게 작년부터 했다는데 올해는 끝난 거죠? 내년 계획은 있나요, 혹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금년의 계획은 끝난 거고요.

서정열위원

끝난 거고 혹시 내년은 계획 있나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일단 더 한번 저희들이 추가로 추이를 보면서 그렇게 한번 검토 좀 해 보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이동하기 좋은 곳도 좋지만 주택밀집지역의 중간에 그 동선에다가 이런 것도 1대 정도, 병이나 페트를 1대, 1대씩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장소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어쨌든 앞으로 이게 추가로 된다면 그 점도 좀 챙기셔서 누가 가면서 주택가 분들이 ‘나는 여기다 넣어야 되겠다’ 하면 금방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완기 위원님.

정완기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습니다. 제가 여쭤볼 게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이에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완기위원

그러면 위탁업체에서 하는 것 용역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 시 전체예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정완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위탁업체에서 청소용역을 거의 행정을 많이, 청소행정이면 우리 시 전체에 있는 청소행정에 대해서 시, 양 구청, 각 동 다 있잖아요. 그것에 대한 용역인지,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전반적인 다입니다.

정완기위원

전반적으로 다 해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정완기위원

다 하는 용역을 주는데 용역을 하는 목적이 뭐예요? 줄이려고 하시는 거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닙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의회에서도 그렇고 시민참여에서 여러 가지 얘기 있었는데요. 지금 현재 시스템도 하고 있지만 좀 더 시민들을 위해서 더 좋은 방향의 청소행정을 했으면, 더 연구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한번 받아보자’ 그 차원에서 지금 추경에 올린 겁니다.

정완기위원

우리 팀장님 기동반에서 늘 열심히 해 주시는데 그런 것은 좋으신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소각‧매립을 하잖아요. 처리량 보면 280만톤, 320만톤이에요, 폐기물 전체 비용 총 발생량이. ‘재활용’, ‘대형’, ‘음식물’ 답변서 ’22년 3월 말까지 한 게 연도별로 보면. 엄청 나오는데 이것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할 적에 사실은 목적이 저는 이렇게 있다고 봐요. 재활용 있잖아요. 지금도 AI로 자원회수 하듯이 재활용량을 늘려야 되고요. 그다음 소각은 열을 발생시켜서 지금 이득을 본다고 하는데, 매립 있잖아요. 매립지 점점 올라가지 않아요, 매립할 수 있는 양이? 그것을 좀 분리수거해 가지고 그런 것을 용역했을 적에, 청소행정 개선방안 연구용역할 적에 이것을 정확히 나누어야 된다 보여지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대한 것으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완기위원

그다음 위탁업체가 지금 동별로 묶어서 하잖아요, 몇 개 동씩. 묶어서 하고 있잖아요, 구역도.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완기위원

이것 한번 정해놓으면 계속해요, 돌아가면서 해요?
승건

김승건도로교통환경국장

고정입니다.

정완기위원

고정이에요?
승건

김승건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정완기위원

여러 번 얘기했지만 그분들 딱 정해져 가지고 줄이지도 못하고 늘리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이것 돌려가면서 하면 안 돼요, 이번 용역할 적에? 안 되나요, 그것? 한 번은 평촌 했다가 한 번은 만안 했다가 이런 식으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 관계도 지금 저희들이 이번에 하고자 하는 그 용역 있잖아요?

정완기위원

아,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다 포함돼 있는 겁니다, 예.

정완기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너무 고정이라 용역하실 적에 우리 미화원분들도 돌아가면서 하시잖아요. 힘들 때는 안양 평촌상가나 1번가 상가 같은 데 진짜 힘들잖아요, 밤새 다 어지르고. 거기 근무하다 또 한산한 데에도 근무했다가,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지금 1개의 특정업체가, 11개 업체 있지만 예를 들어서 구역이 정해져 있었으니까 계속 가는 게 아니라 이게 결과 받아보고 구역조정도 하고 다 포함돼 있는 겁니다.

정완기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방향성이나 그것 말씀드리는 게 돌면서 하는 게 맞다 보여지고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도 순위 좀 정해서, 이분이 여기는 늘 동이 잘 정리가 됐어. 그런데 이 동은 늘 덜 정리가 돼. 그러다 보면 보이잖아요. 그런데 또 이게 이쪽 민원이 이쪽으로 오면 서로 알 수 있는 방향 제시를 제가 해드리고 싶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정완기위원

그다음에 매립량을 좀 줄일 수도 있게, 같이 줄일 수 있는 방향, 행정 했을 적에 사실 쓰레기양을 줄이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 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쓰레기양 때문에 재활용 이것 하는 것을 어떤 방향성을 찾을지 그 방향에 대한 연구용역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개선방향 이것 계속 받지 마시고요, 우리 원재섭 과장님께서 제가 말하는 것 있잖아요? 그것을 좀 심도 있게 줄일 수 있는 양, 우리 시가 폐기물 발생량을 좀 줄일 수 있게 하는 거랑 우리 팀장님 옛날에 열심히 해 주셔서 시가 깔끔하고 좋은 방향도 많으신데 그런 방향도 함께 연구용역에 담아 가지고 한번 주문 좀 하셔 가지고 그렇게 좀 같이 진행이 될 수 있게 끔 해달라고 방향성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완기위원

하여튼 다들 열심히 잘 해 주시는 것 아니까 더 심도 있게 검토해 가지고 이왕 연구용역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이것을 해 주시면 저희들이 용역기간이라도 수시로 체크하고 점검해서 누락되는 사항이 없게끔 최대한 관심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완기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경숙 위원님.
경숙

김경숙위원

과장님.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어쨌든 ‘청소행정 개선방안 용역을 더 빨리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어쨌든 청소, 이 생활폐기물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이 방법에 대한 게 구체적으로 우리가 제대로 실천이 안 되고 있어요. 지금 자원순환과? 자원순환과 우리가 한 2년 전에 제가 가보았나요? 그런데 가보니까 아파트 같은 데는 분리수거를 해서, 다 분리를 해서 재활용할 것은 재활용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그것은 소각하고 이렇게 하는데 주택가에서 나온 재활용 분리수거를 한 것은 그냥 소각을 하더라고요. 그게 좀 안타까운 일이었더라고요. 재활용을 어쨌든 주민들, 시민들이 기껏 모아놓았는데 그것을 분리를 안 하고 같이 소각이 되고 있더라는 것.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지금도 그런가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저희들이 수거를 하면요, 위원님도 아시겠지마는 박달동적환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재활용선별장이라고 있는데 지금도 거기 계속 선별작업을 하고는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선별하고 있는데 플라스틱 같은 것 그런 것들은 별로 안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같이?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런데 폐기물이 오게 되면, 물론 재활용 분류를 하지만 100퍼센트 사실 되기는 어렵거든요. 쉽지 않거든요. 그 점을 저희들이 알고 있는데요. 저희들 직원 한 분이, 저희 부서 중에서 한 분이 거기 오전에 계속 상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들어온 양, 재활용량 항상 체크합니다. 그래서 일일 체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계속 체크하면서 나름대로 ‘지금 어떻게 하면 줄여갈까’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지금 거기 자원순환과에서 그게 제일 목표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게 지금 철저하게 안 되고 있어요. 그것은 앞으로 개선돼야 될 문제지만 주택가에서 나오는 것들이 문제예요. 그것 분리해서 나오면 그게 제대로 분리가 안 되고 소각이 된다는 점 그것도 개선할 문제고요. 여기 지금 주택가의 쓰레기를 수거하잖아요. 지금 그 주택가가 문제예요. 아파트는, 공동주택들은 다 분리수거를 해서 모아놓는 데가 그 장소가 있잖아요. 그런데 주택들이 길거리에, 자기 집 앞에다가 이렇게 내놓다 보니까 미관상 보기도 안 좋지만 분리수거하는 그 자체의 분리수거통 같은 것? 그런 것들이 별로, 미비한 점이 너무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용역차들이 쓰레기를 수집을 할 때 제대로 수집을 해가면 괜찮은데 그냥 너무 급하게 하다 보니까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들은 줍지를 못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길바닥에 도로 오히려 날아다니고 그런 현상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동마다 있는 그 쓰레기 또 치우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분들이 그것을 다 치울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래서 수거할 때 그분들이 웬만큼은 정리를 하고 가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그것을 전혀 안 하고 있는데 한다고 하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개선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주택가 쪽에 집집마다 쓰레기를 분리를 해서 집 앞에 내놓지만 웬만큼 이렇게 자리를 시에서 좀 찾아서 그런 데에다 같이 집하장을 만들어서 해주는 게 안양시를 위해서 미관상으로, 앞으로는 그런 점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 용역 할 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런 점도 좀 포함하셔서 주택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렇게 개선 부탁드리고요. 아까 서정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페트병 거기는 지금 그것을 재활용할 수 있는 업체가 있나요, 페트병을?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현재 수거하는 업체가 있는데요. 지금 그것을 현재 상태에서는 재활용을 하지는 않고 있지만 향후계획에 그것을 수집해서 그것을 가릅니다. 가르면 그게 전문용어로 ‘플레이크(flake)’라고 그러는데요.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조끼라든가 간단한 물품 그것을 대부분 활용할 수 있답니다. 현재는 아직 안 해봤는데,
경숙

김경숙위원

그것을 최대한 활32용할 수 있는 거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예, 그래요. 어쨌든 그런 플라스틱이 엄청나게 쏟아지잖아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그 방법 아닌가. 그래서 그것을 업체를 만들어서 업체들이 재생산할 수 있도록 해주면 진짜 멋진 또 재활용, 활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네, 어쨌든 좋은 방법이고요. 용역할 때 또 개선할 부분들을 좀 찾으셔 갖고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많은 관심 갖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이것 질의했는데 잠깐 간략하게 좀, 아이디어라고 하면 아이디어인데 하나 의견을 좀 드릴게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노후도심의 쓰레기 문제들이 심각하잖아요. 그리고 쓰레기통 놓을 공간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동식으로 이동식 쓰레기차량을 1톤 차량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개조를 해서 요일별로, 시간대별로 거기 차량을 배치를 하는 거예요. 그 차량에다 쓰레기를 버릴 수 있게끔. 그러면 그것 시범적으로 좀 운영을 해보면 그런 것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구도심 같은 경우는 전봇대하고 쓰레기 배출되는 데에 엄청 쌓이잖아요. 지금 미관상도 안 좋고 위생상도 안 좋고. 그러니까 주택가에 주차라인들 하나는 비워둔 다음 거기다가 1톤 차량 그러니까, 차량을 좀 개조를 해서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요일별로 그런 것을 운영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용역에 한번 검토해 주세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그래서 그런 게 노후도심에 1개소 정도에서 시범사업을 해보면 효과가 좀 나올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죠? 원재섭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도시건설위원회 소관과 양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종합심사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부분은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48조제1항 규정에 의하여 배부회의록에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1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