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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유철수 의원 5분자유발언

276회 제2본회의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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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

강장봉의장

반갑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6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동안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안건심사와 결산승인 및 추경예산안 예비심사를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태풍 피해 복구지원에 애쓰시고 계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제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곤파스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화성지역 피해복구지원에 참여를 했습니다. 함께 참여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께 감사드리고, 또 참여를 하시지 못했더라도 뜻을 함께 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대영 의원님, 유철수 의원님께서 부시장님과 관계 공무원에게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기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지난 9월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이대영 의원님께서 망포동 버스회차장 이전 계획 및 부지활용 방안에 대하여 시장님께 시정질문을 요청하였으나 9월 2일자 부시장님으로 시정질문 요청을 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오늘 시정질문은 두 분이 신청하셨으며, 이대영 의원님께서는 부시장님께 질문을 하시게 되며, 유철수 의원님께서는 건설교통국장님께 질문을 하시겠습니다. 그러면 시정질문 답변 요령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질문 방식은 수원시의회 회의규칙 제66조2에 따라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의 본 질문과 보충질문 신청이 있을 경우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보충질문은 본질문을 한 의원만 신청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질문만 할 경우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집행부 답변 순서는 직제순에 따라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정질문은 핵심내용만을 간단명료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라며, 답변하시는 공직자들께서도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이대영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영의원

안녕하십니까? 목소리가 좀 쉬어서 죄송합니다. 영통1·2동, 망포동, 신동 지역구를 둔 이대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강장봉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먼저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 건설을 위해 시정업무와 시민생활 안정대책 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염태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수원 동남부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영통공영차고지 이전에 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 지역은 주거지역으로 하루 이틀도 아니고 1년 365일 공해와 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종점에서 하루 약 100여 대의 차량이 20분씩 대기하면서 예열을 하기 위해 각종 소음과 매연을 뿜고 있으며, 버스 운행 빈도가 출·퇴근 시간대에는 5분 꼴이고 낮 시간대에도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평일은 그렇다 치더라도 주말에는 아이들과 집에서 좀 쉬려고 하면 소음과 매연, 가끔 에어 빼는 소리에 문을 닫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도로변에 대형 버스가 줄지어 아파트 담장과 약 5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도로변에 밤새 차를 주차해 놓는 바람에 밤늦게 귀가하는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불편과 차량 소음의 고통으로 많은 지장을 주고 있으며, 대형버스 회전 시 시야를 가려 위험률이 늘 상존하고 있습니다. 또 야간에 버스들이 서 있는 곳은 약한 부녀자나 늦게 학원에서 귀가하는 학생들에게 굉장히 무서움을 주고 있으며, 이러한 일로 인해서 인근 주민들은 많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어느 누가 자기 집 앞에서 매연과 소음을 뿜어대는데 참을 수 있겠습니까? 또한 학생들과 아이들이 다니는 길에 대형버스들이 위험천만하게 회전하면서 다니는가 하면 불법 주·정차로 인해 이 곳을 통행하는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주민들의 불만은 날로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은 상습 정체구역인데다 2012년 가칭 방죽역 개통을 앞두고 있어서 교통 체증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주변지역은 지금 입주를 시작하고 있는 중앙하이츠 아파트와 임광 그대가 아파트 1·2블록 약 1,500세대가 입주 예정이며 기존 아파트와 단독까지 합하면 약 2,300여 세대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파트 단지 바로 옆 주택 밀집지역에 공영차고지가 있다는 것은 민선5기 현 시장님이 추구하는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 건설에 맞지 않으며, 수원시의 불명예이자 시민 개개인의 인권침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통상의 견해로도 이 지역의 공영차고지는 하루빨리 이전하는 것이 옳다고 여겨집니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로 영통에 위치한 영통공영차고지 이전을 강력하게 요청하며, 더불어 이전계획과 시기, 차후 부지활용 계획을 부시장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의 견해로는 수원 동남쪽에 없는 백화점을 유치할 의향은 없는지, 또는 구민회관으로 활용할 계획은 없는지, 부시장님께 건의합니다. 다음은 현재 망포동에 건축 중인 망포도서관 주차장 확보 문제입니다. 요즘에는 식당을 비롯한 모든 점포들의 가장 큰 문제가 주차장 확보입니다. 소비자와 고객들은 주차장이 편리해야 접근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에 그 곳을 자주 찾게 됩니다. 그래서 상가의 성패 여부는 주차장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도서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어야 할 망포도서관의 주차면은 36면입니다. 이 주차면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도서관 바로 옆 태장동 주민센터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잠깐 차를 주차했다가 가는데도 그 지역 교통이 마비가 되고 주차장이 마비가 됩니다. 현재 인근에 있는 영통도서관의 주차공간이 45면 있지만 주차할 곳이 없어 도서관 앞 대로변에 잠깐 주차하였다가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내야 되는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는 시민을 범법자로 내몰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짓고 있는 망포도서관 주차문제도 똑같은 상황이 불을 보듯 뻔하기에 주차장 증축을 강력히 건의합니다. 설계 당시에 건축을 담당하고 있는 시청 과장에게 주차면적과 열람실이 너무 적어 늘려야 한다고 얘기했더니 그 때 당시 윗사람의 결심이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도서관사업소장과 전임 시장님을 만나서 말씀드렸고, 두 분 다 필요성을 공감하여 전임 시장도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본 의원은 당연히 수정을 해서 주차장이 증축된 상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지 않고 최초의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상황을 알아봤더니 국·도비를 받아서 금액이 올라가면 다시 도의 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되고, 그러면 공사기간이 많이 걸려서 시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알아봤습니다. 2010년 2월에 발행된 경기도 지방재정 투·융자심사 업무편람을 찾아보니 투·융자 심사대상은 총사업비 40억 원 이상 300억 미만 신규 투·융자 사업과 총사업비 40억 원 이상으로 전액 자체재원으로 추진하는 모든 사업 등이었으며, 당초 심사계획 대비 사업비가 50% 이상 늘어난 경우에만 당초 심사기관에서 재심사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도서관 사업의 사업비는 50% 이상 늘어나지 않아 투·융자심사를 받지 않고 바로 시행이 가능한 사업이었습니다. 그 때 당시 지하 터파기를 하면 주차면적 62대를 더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께서 지하를 더 파서 주차시설을 증축하려면 예산 20억이 더 든다고 했습니다. 그 때 당시 바로 옆 태장동 주민센터를 짓고 있던 현장소장과 건설업을 하고 있는 두 분에게 물었습니다. 이 곳은 경사파기로 진입로를 만들고 땅 파기가 너무 좋아서 토공사, 철근 콘크리트 공사, 방수공사, 조적공사를 다 하면 3억 3,000만 원이 들어가고 4대 보험, 부가세 등 포함해서 6억이면 공사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견적서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 당시 도서관소장과 시장님께도 보여드렸습니다. 시 담당자가 계산하면 20억인데 현장 건설업자는 6억이라면 시 예산은 세 배가 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참고로 제가 생각하기에 망포도서관 총공사비 168억 3,031만 원 중 총공사비 설계금액이 61억 6,362만 원이었는데 도급금액이 53억 2,318만 2,000원이었습니다. 차액이 8억 4,043만 8,000원입니다. 이 금액이면 지하주차장 건설하고도 남았습니다. 그 때 당시 담당 공무원이 주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에게 그때그때 편하게 넘어가려고 거짓말을 했을 거라고는 믿고 싶지 않습니다. 도서관에 오는데 얼마나 많은 차를 가지고 오겠느냐고 하겠지요. 또 도서관에는 차를 가져오지 않도록 해야 된다고 합니다. 저도 그 부분에 동감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까운 데서 오는 주민들은 걸어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통2동에 있는 도서관 사례만 보더라도 아이를 데리고 책을 대출하러 오는 어머니는 아이를 걸려서 책을 대출하기에는 책의 무게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가까이에 살고 있는 시민들만 도서관을 이용하란 말입니까? 원거리에 살고 있는 시민들과 다소 걸어 다니기엔 멀리 사시는 시민들도 불편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과오 없는 행정을 해 주심이 원칙이라 생각합니다. 또 주차장을 유료화하면 된다고 합니다. 유료화하면 차를 안 가져오기 때문에 충분하다고 합니다. 주차장을 유료화하면 오랜만에 지역 주민에게 공공시설이 하나도 없었던 동에 도서관이 생겨서 너무 좋았는데 돈을 받는다면 실망하겠지요. 또 주차 36면을 가지고 유료화하면 주차관리에 최소한 오전·오후로 해서 두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그 두 사람은 주차비 받아서 급여가 안 될 겁니다. 그러면 수원시 세금은 또 낭비되고 맙니다. 건물 하나 지으면 최소한 50년~100년을 바라보고 짓는다고 합니다. 시기적으로 지하파기가 어렵다면 주위 땅을 더 확보해서 주차장을 더 늘려주실 수는 없는지, 현재 열람실은 272석으로 부족하니 열람실을 더 늘려줄 수는 없는지 부시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신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부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을 질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도서관을 짓는 취지에 맞게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만든 공공시설이라면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하여 이 지역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간절한 마음을 전하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봉

강장봉의장

이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철수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철수의원

안녕하십니까? 건설개발위원회 유철수 의원입니다. 먼저 제276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강장봉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 건설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염태영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정례회에서 본 의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서부우회도로 개설 3공구 확장공사로 1999년 8월 주민들 고가차도 설치반대 민원에 따라서 그해 연말에 당시 모 부의장께서 의회에서는 “고가차도 설치를 하지 않기로 하였다.” 고 주민들께 보고한 바 있으나 지난 2002년 9월에 착공 후 2004년 12월 7일 개통하여 약 6년이 지난 지금까지 밤밭 고가차도의 소음 피해와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인 피해가 크게 발생되고 있으나 개선되지 않고 있는 바, 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하여 밤밭 고가차도의 문제점인 소음과 교통사고 및 역주행이 발생되지 않도록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밤밭 고가차도의 착공과 동시에 2002년 10월부터 차량소음 및 교통사고에 대한 대책을 요구해 왔으며 방음벽을 터널식으로 시공 요청을 하였으나 형식적인 설명회를 통하여 시민의 의견은 수렴도 하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개통 이후에도 수없이 많은 민원제기와 시정질문을 하고 시의회에서도 현장방문을 수차례 하는 과정에서 개선해 주겠다고 해왔지만 시에서는 매번 하중 때문에 안 된다는 형태의 모호한 답변으로 대응해 왔던 것입니다. 수원시의 여러 고가차도 중 밤밭 고가차도만 LMC공법으로 도로포장을 콘크리트로 시공하면서 미끄럼 방지를 위하여 바닥면을 빨래판처럼 만들어 소음이 과다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주민들의 요구로 2006년 6월 8일~6월 9일까지 수원시청 환경위생과에서 소음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주·야간 각 평균치가 기준한도를 초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소음 측정 결과는 아파트 발코니에서 측정한 것이고 한 포스트에서 측정시간 5분으로 주간 15회, 야간 8회 측정한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소음 측정한 결과에서 주간의 기준한도 68㏈에 순간 최고 80.3㏈로 18.1% 초과로 나타났으며 야간의 기준한도 58㏈에 순간 최고 85.6㏈로 47.6% 초과로 측정되었고 주민들이 느끼는 소음은 신호대기로 인해서 차량이 통과하지 않는 최소치까지를 평균한 측정치가 아닌 최고치의 소음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의 소음 피해는 하루에 수차례 발생되지만 본 고가차도는 24시간 지속되는 소음 피해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김충영 건설교통국장님께서는 왜 고가차도가 만들어져야만 했는지에 대한 경위와 소음 피해에 대한 대책으로 콘크리트 바닥면을 저소음 포장으로 개선하고 터널식 고가차도 및 중앙분리대형 방음벽으로 변경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밤밭 고가차도 개통 이후 수없이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의 대부분이 운전자의 부주의에 있지만 잘못된 도로 상황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나 좌회전으로 고가차도 진입 시에 역주행 사고가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역주행 차량으로 인하여 정상 주행하던 오토바이가 충돌하여 가까이 지내오던 사람이 사망한 사건도 있으나 아직도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역주행이 발생되지 않도록 특별히 대책을 강구해 주실 방법은 없는지 건설교통국장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강장봉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봉

강장봉의장

유철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예창근 부시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이대영 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근

예창근부시장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강장봉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 금번 수원시의회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맞아 각종 조례안 심사, 2009년 세입·세 결산 및 2010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는 물론, 서민생활과 관련된 각종 현장방문, 관내는 물론 인접 시의 태풍 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 하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면서 평소에 존경하는 이대영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영통 공영차고지 이전 문제와 망포도서관 건립과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영통 공영차고지와 관련하여 차고지의 조속한 이전과 앞으로 백화점 또는 구민회관으로의 활용 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영통동 980-2번지에 현재 운영 중에 있는 영통 공영차고지는 1998년 영통지구 택지개발사업 완료 후 2001년 12월 국토해양부-당시 건설교통부가 되겠습니다.-로부터 공공용지 협의로 우리 시에서 취득한 “자동차 정류장부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영통 차고지는 권선구 곡반정동에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185억 원을 투자하여 2003년부터 조성계획 중인 남부 버스 공영차고지가 완공될 경우 동 차고지를 이전할 계획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곡반정동의 남부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2010년 9월 현재 실시설계중으로 보상 등 행정절차가 남아 있으나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남부 버스 공영차고지의 완공으로 영통 공영차고지가 이전되면 동 차고지는 2007년 12월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고시”에 의하여 “방죽역 환승주차장”으로 추진할 계획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동 사업은 분당선 연장선 사업 일정에 맞춰 광역 도시교통 특별회계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방죽역 환승주차장은 60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지하2층 규모로 국비 48억 원, 도비 48억 원, 시비 64억 원 등 총1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할 계획이며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영통 공영차고지 부지의 효율적인 토지이용을 위해서는 향후 환승주차장 조성 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등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영통 공영차고지 인근지역 주민들의 차고지로 인한 소음, 공해, 보행안전 등 불편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앞으로 차량의 공회전 금지, 소음 발생 단속, 안전운행 철저 등 해당 운수업체에 대한 지도감독을 더욱 철저히 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망포도서관 건립에 따른 주차장 부족문제, 열람실 부족문제 등에 대해서 지적하셨습니다. 망포도서관은 영통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별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현재 태장동 주민센터에 이웃하여 건립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전체 공정률은 20%로 3층 골조공사 중에 있으며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원활하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망포도서관의 건립부지 면적은 지난 2008년에 저도 농촌진흥청장 및 공공기관 이전추진단장과 협의한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당초 5,500㎡로 협의가 진행되었으나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정형화 등의 이유로 국토해양부에서 약820㎡가 축소된 4,676㎡로 최종 승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건립계획에도 일부 변경이 불가피 했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망포도서관의 주차장 면적 부족문제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망포도서관의 주차면수는 주차장법 및 수원시 주차장조례에 따라 법정 의무 주차면수는 20면이나 도서관 이용객들의 주차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자 36면의 주차장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최근에는 차량을 이용하여 어린이와 함께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볼 때 36면의 주차면적으로는 이용객들의 주차불편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다소 판단됩니다. 따라서 시에서 운영하는 8개 도서관 중 유료로 현재 주차장을 운영하는 선경도서관을 제외한 7개 공공도서관에서의 무료주차장 운영에 따른 공통적인 문제점 중의 하나인 일반인들의 장기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도서관 운영인력 등을 활용한 장기주차에 대한 특별관리 및 계도활동 등을 강화하여 도서관 이용객들의 주차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인근지역 체육공원 조성 시 국토해양부 등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도서관 이용객들이 인근 주차장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사업비 증가에 따른 경기도의 지방재정 투·융자 재심사 대상여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망포도서관은 2007년 11월에 122억 원의 사업비로 경기도 투·융자 심사를 받은 사업이나 이후 토지보상비 등의 증가사유로 총사업비가 168억 원으로 46억 원이 증액된 사업입니다. 경기도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업무 관련규정에 의한 사업비 증가에 따른 재심사 대상사업은 첫째, 당초 심사금액 대비 사업비가 50% 이상 증가된 사업과 둘째로는 총사업비가 50억 원 이상 증가된 사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망포도서관의 경우 일부 사업비가 증액될 경우 경기도에 재심사를 받아야 할 투·융자 사업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이대영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망포도서관 건립공사 추진과정에서 지하주차장 조성관련 소요사업비를 실무부서에 문의하셨을 때 지하주차장 조성공사장의 통상적인 조성단가인 평당 300만 원에서 350만 원보다 월등히 높은 금액을 면밀한 사전 검토없이 말씀드린 데 대하여는 넓으신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열람실이 부족이 우려된다고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268석 규모로 예정된 열람실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현재 예정된 어린이 자료실, 문헌정보 자료실 등 다른 자료실을 축소하여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열람실 부족 우려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용객들이 열람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열람실에 대한 대관 전산시스템을 설치 운영함으로써 이석에 따른 공석률을 최소화 하는 등 운영의 효율성을 적극 도모하고 열람실 이용객이 집중될 경우에는 종합자료실 등의 일부기능을 임시로 병합하여 활용하는 등의 방법을 강구하여 시민들께서 열람실을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대영 의원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서 망포도서관 건립 등 각종 주민 숙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심으로써 우리 시의 주요 시책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존경하는 이대영 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봉

강장봉의장

예창근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충영 건설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유철수 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영

김충영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김충영입니다. 유철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밤밭 고가차도 소음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밤밭 고가차도는 수원시 도시계획도로 대로1류 10호선인 서부우회도로의 일부구간인 삼성아파트에서 성대역 지하차도 구간으로 차량 및 인구 증가에 맞추어 원활한 차량운행 및 교통난을 해소하고 수원 서부지역의 남·북권역을 연결하여 서부생활권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5년 3월 완공된 고가차도입니다. 당초 고가차도를 건설할 때는 방수 및 우수, 염해 등에 대하여 우수할 뿐만 아니라 내구성 증진과 유지보수비용 절감 등을 고려하여 LMC 포장으로 시공하였으나 공사완료 후 소음관련 민원이 발생하여 과속방지 카메라와 미끄럼방지 포장 일부를 제거한 바 있습니다. 먼저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소음대책 방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소음 포장의 경우 LMC 포장보다 2㏈ 정도의 저감효과는 있으나 다소 미흡한 실정이며 시공 시 포장두께 증가에 따른 300톤 이상의 하중 증가로 구조물의 안정성 등 문제가 있어 효과 및 시공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실정이며 터널식 방음벽 설치의 경우 방음벽 자중과 설하중 및 풍하중 등 하중 증가에 따른 구조적 보강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중앙분리대의 방음벽 설치는 현재 중앙분리대 기초단면이 폭 1m에 높이 60㎝로 구조적 안정성 검토결과 단면 증가로 도로폭이 좁아져 도로의 기능저하 및 운전자 시야확보가 좁아져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가차도 주변의 소음에 대한 조사 및 분석을 실시한 후 고가차도 주변 소음대책 수립 용역을 2011년도에 실시하여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소음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주행 방지대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밤밭 고가차도는 기하구조상 철도를 횡단하는 구조로 역주행 방지를 위한 안내시설물 설치에 한계가 있으나 역주행으로 인한 사고방지를 위하여 2010년 8월경 시선유도봉 일부를 철거하였으며, 향후 주의 안내표지판과 노면표지 등을 보강하여 역주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유철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봉

강장봉의장

김충영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신청이 있을 경우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님은 발언통지서에 발언내용을 기재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두 분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보충질문 방식은 앞서 안내한 바와 같이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질문 순서는 본 질문과 동일한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공직자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대영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영의원

부시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12년까지 계획대로 옮겨주신다고 하니까 너무 감사드리고 지금 현재 공영차고지가 약 2,600평 정도 되지요?
창근

예창근부시장

네.

이대영의원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도 거기가 굉장히 많이 병목현상으로 교통체증이 심한 것도 아시지요? 그 지역 사거리가 교통체증이 아침마다 너무 심해서 차가 못 빠져 나가서 신호를 네 번, 다섯 번 받아야만이 나갈 수 있다는 것도 혹시 아십니까?
창근

예창근부시장

그저께 제가 현장 다녀오고 또 주민들을 일부 만나서 확인했습니다.

이대영의원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거기 방죽역이 개통하게 되면 거기에 모든 차들이 집중되게 되고 또 거기에 환승주차장을 하게 되면 계속해서 지금보다 더 심한 교통체증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답변하실 때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한다고 했는데 반영만 하지 말고 꼭 그렇게 하셔서, 주차장만 하게 되면 그 지역은 교통이 마비될 것입니다. 그 부분 부탁을 좀 드리고,
창근

예창근부시장

네, 알겠습니다.

이대영의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창근

예창근부시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대영의원

그리고 제가 8대 의원 때 시정질문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무엇이냐 하면, 시의 일을 보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그 때 망포동 철탑문제였습니다. 망포동 철탑문제를 가지고 각 과를 시의원이 찾아가서 얘기를 하더라도 이 부분은 되고 이 부분은 안 되고, 과별로 협조가 안 되더라고요! 아니면 시의원이기 때문에 답변을 회피하는 것인지, 이렇게 시의원인 저도 이 과에 가면 여기는 이 소관이고 여기는 다른 과 소관이기 때문에 일하는 데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주민들도 그런 부분에 반발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어느 시민이 되었든 시의원이 되었든지 간에 무슨 답변을 해 줄 때는 정확하게 해 주어야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 있지 않습니까? 지하주차장을 파는데 20억이 든다고 했지 않습니까? 통상적인 300, 400으로 평당했는데 거기에는 시 담당자가 와 있었고 동사무소를 짓고 있는 데였습니다. 땅의 질이 어떻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통상적으로 답변하지 말고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시의원이 되었든 시민이 되었든 간에 우리 공직자들은 정확하게 그 부분, 실질적으로 뽑아줄 수 있는 부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근

예창근부시장

앞으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영의원

이상입니다.
장봉

강장봉의장

이대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철수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철수의원

성실히 답변해 주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주시고 검토해 주신 염태영 시장님과 김충영 건설교통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울시에서는 지금 현재 고가차도를 전부 없애는 시점에서 수원시는 고가차도를 건설하기 시작했고 우만 고가차도를 시작으로 밤밭 고가차도, 세류 고가차도 등 많은 고가차도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소음피해는 날로 더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지금 답변 내용에서는 저소음 포장과 터널식 방음벽 설치에 대해 어려움이 있다며 예전과 똑같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환경문제에 대해서 우리 전문가이신 김충영 국장님께서 답변으로 말씀해 주신 대로 용역결과에 따라서 반드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대안이 수립되겠지만 용역조사 결과가 예전대로 문제점에 대한 대안이 없다고 끝까지 한다면 한 가지 대안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대안은 고가차도를 철거하든지 아니면 수시로 주민에게 피해보상을 해 주든지 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조속히 대책을 수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시의원님 중에 고가차도 반대를 하는 과정에서 구속까지 되셨던 분도 있습니다. 금번 실시하는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통해서 6년여 기간동안 대책이 없던 밤밭 고가차도를 시발점으로 해서 수원시의 모든 고가차도에 대한 문제점도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해 주실 의향은 있으신지 다시 한번 더 강조해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반드시 다른 고가차도에 대해서는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향후 개설되는 도로에도 마찬가지로 반드시 사전설명회를 통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응해 주셨으면 합니다. 금번 고가차도에 대한 시정질문은 이 곳에 계시는 모든 시 의원님들께서도 공감하고 계시며 그동안 대책없던 사항에 대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함께 주시고 계십니다. 환경문제의 전문가이신 존경하는 염태영 시장님! 시장님께서는 2006년 4월에 도시대기오염 발생과 에너지 비효율적 이용, 그리고 도시미관 훼손 등을 유발하는 고가도로 건설은 지난 시대의 유물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명품환경도시로 비약하기 위한 수원시장님의 고견과 개선을 촉구 드리며, 김충영 건설교통국장님께서 보충답변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봉

강장봉의장

유철수 의원님! 이렇게 답변 한번으로 마무리 하시는 것입니까?

유철수의원

네.
장봉

강장봉의장

유철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김충영 건설교통국장님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충영

김충영건설교통국장

지금 유철수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밤밭 차도를 시작해서 수원의 모든 고가차도에 대해서도 개선해 주실 것을 추가 질문해 주셨습니다. 앞서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내년도에는 용역비를 확보해서 수원시에 설치되어 있는 7개소의 고가차도에 대해서 모든 소음도를 측정하고 분석해서 상태에 따라서, 또한 예산이 많이 드는 점들을 감안해서 연차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7개소 외의 다른 곳의 고가차도 계획은 아직은 없습니다만 광교나 호매실 이런 신도시 사업지구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에서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앞으로 발생할 소음도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를 해서 개선방안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의장

김충영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분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시정에 관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시정질문에 임해 주신 의원님과 성심껏 답변에 응해 주신 부시장님과 관계 공무원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9월 11일~9월 16일까지 6일간 휴회를 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제3차 본회의는 9월 17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해서 2009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201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의결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