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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해동 의원 발언

277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22-07-26

윤해동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숙

윤경숙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7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로교통환경국과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도로교통환경국장 유한호입니다. 시민의 성원과 격려 속에 출범한 제9대 안양시의회에서 활동하게 되신 보사환경위원회 윤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도로교통환경국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국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형성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원재섭 자원순환과장입니다. 홍승일 기후대기과장이 코로나 확진이 돼서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입니다. 그래서 오늘 불출석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도로교통환경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도로교통환경국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윤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로교통환경국 전 직원은 시민‧환경‧지역 발전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박종은입니다. 먼저 제9대 안양시의회 개원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보사환경위원회 윤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호영 평생교육과장입니다. 민규석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유옥환 평촌도서관장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불출석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평생교육원 비전 및 전략, 기본현황,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쪽부터 15쪽까지는 비전 및 기본현황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보고드리겠습니다. 이어서 2022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2 주요업무 보고(평생교육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교육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에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해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해동위원

윤해동 위원입니다. 먼저 도로교통환경국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에 보면 전기차 충전소 현황이 있습니다. 이 현황이 개별적으로 설치하는 아파트도 포함된 건지, 아니면 시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대한 현황인지를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1쪽에 신재생에너지 시설 현황이 있는데요. 제 경험상 신재생에너지를 설치는 많이 하는데 유지관리나 보수 이런 것들이 좀 문제가 있어서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 부분에 보게 되면 태양광의 경우 598개소가 있는데요. 이게 실질적 활용방안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를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후대기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0쪽에 보면 기후에코그린센터 조성사업이 있는데요. 사업비가 54억 7천 플러스알파 30억으로 돼 있습니다. 이 알파 30억이 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4쪽에 친환경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여기가 지금 현 지원대수가 315대고 향후 지원계획이 1천 222대입니다. 지금 2022년 7월이 다가오고 있는데 왜 이렇게 지원대수가 저조한지, 그 보조금 지원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6쪽에 추진실적에 보면 ‘태양광 6개소 설치완료’라고 돼 있는데요. 이 6개소가 어디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9쪽에 보면 ‘쓰레기 무단투기 지속 단속 및 홍보’로 돼 있는데요. 이게 제가 보면 만안구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평촌역하고 범계역 먹거리촌을 가보면요, 쓰레기나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상당히 많이 합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일례로 여기는 쓰레기통이 없습니다, 일단. 그러니까 쓰레기를 버리는 것도 있는 것 같고. 담배꽁초 버리는 것도 듬성듬성 아주 작은 게 있습니다. 물론 쓰레기통을 설치함으로써 또 다른 단점도 있겠지만 여기에 대한 대책을 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원 원장님께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15쪽에 보면요, 도서관 이용현황이 있는데요. 이 이용자 현황이 지금 우리 시만 수치를 나열한 것 같고요. 이게 우리 시 도서관 규모 대비 타 시도의 이용자수는 어느 정도 되는지 좀 파악된 게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파악된 게 없으면 향후에 개별적으로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생교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1쪽에 보면 ‘포스트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강좌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요. 무슨 바람직한 강좌 같습니다. 다만 교육내용에 보게 되면 건강, 여행, 생활경제, 인문학, 마음치유 등 시민 관심분야인데 이게 4차산업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또는 여기에 나열된 것 이외에 4차산업에 관련된 교육내용이 있는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6쪽에 보면요, ‘어르신 교육프로그램 운영’인데요. 이게 예산이 4억 7천입니다. 그런데 교육내용이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어르신 교육프로그램 교육내용을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석수도서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8페이지에 보면요, ‘다문화서비스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다문화서비스를 제대로 활성화를 시키려면 기본적으로 다문화가정 세대수가 파악이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동별로 안양시 내 각 동별 다문화가정 세대수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이게 다문화가정 세대수가 도서관 관할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면 관련부서에 좀 질의를 해서 세대수를 파악해 주시고요. 만약에 오늘 당장 준비가 안 되면 개별적으로 저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윤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허원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허원구위원

허원구 위원입니다.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43페이지에 보시면 캔과 페트 AI 자원회수기기 설치‧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캔과 페트 양 둘 중에 어떤 부분이 수거가 많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 기기에 대해서 반응이 굉장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더 안양시에 대대적인 확대가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 그리고 모든 시민들과 캔 분리수거를 하고 재활용 증대를 위한 목적으로 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포인트를 주는데 포인트를 어떻게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소상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플라스틱 용량이 굉장히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불만이 뭐냐 하면 빨리 용량이 차버리기 때문에 더 이상 재활용기기에다가 투입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루에 몇 번 정도 이것을 수거해 가는지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순환과 과장님께 이것으로 갈음하고. 다음으로는 평생교육원의 원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안양시민학당’ 여러 가지 우리 윤해동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었는데 제가 그것을 모두 제외한 나머지 중에 우리가 여기에 보시면 대부분의 사업을 용역을 주는데 용역을 줌에 있어서 위탁업체 선정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프로세스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만약에 한 기업체의 프로그램이 위탁이 되면 보면 강사명, 강의주제 이런 모든 것이 위탁업체에 의뢰를 하여 국민들의 니즈(needs)와 욕구에 상관없이 이들이 정한 대로 강의가 수행되는지 그리고 그 수행이 된 이후가 되면 우리 국민들에게 아니면 우리 시민들에게 욕구 조사가 되었는지, 아니면 강의 후에 그것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하였는지. 그러면 그 만족도가 어느 정도 지표가 나오고 그 만족도의 토대에서 차후에 이런 프로그램과 강사의 주제나 이런 것을 반영하였는지에 대해서 한번 그 답변서 플러스 서면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허원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정중 위원님.

김정중위원

안녕하세요? 김정중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업무보고하시느냐고. 지금 홍승일 기후대기과 과장님이 격리 중이시죠? 그러면 유한호 국장님께서 답변하시겠네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제가 답변 줄 겁니다.

김정중위원

34페이지입니다. ‘미세먼지 환경모니터링 인프라 구축’인데요. 지금 만안구 같은 경우에는 5동이나 3동이 재개발지역으로 상당히 건축 붐이 재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지역 같은 경우에는 미세먼지가 상당히 많이 발생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환경으로부터 상당히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여기 보니까 지금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데 이 모니터링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후속조치가 있는지 그것을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원 김호영 과장님. 아까 우리 허원구 위원님하고 중복되는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전 강좌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강좌를 들으면 사람의 욕구가 한 2년 정도면 새로운 니즈를 찾게 됩니다, 제 경험상. 그런데 이러한 시민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선호도 조사 그러니까, 시민들이 어떤 어떤 강좌를 원하는지 선호도 조사를 예를 들어서 2년에 한 번이라든가 1년에 한 번, 몇 번을 하는지 답변 주시고요. 또 전 강좌를 통해서 만족도 조사를 해 강사평가와 같이 연계돼서 이루어지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정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곽동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동윤위원

곽동윤 위원입니다. 일단 도로교통환경국장 유한호 국장님과 또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서대로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정책과의 노형성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0쪽입니다. 추진실적에 보면 ‘사후환경영향조사검증위원회를 운영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검증위원회 소위원회 개최가 3회 되어 있다 했는데 당시 회의자료를 제출 요청드립니다. 페이지 21쪽입니다. 시 소유의 석면 건축자재 사용 건축물 28개 동 현황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추진실적에 보면 ‘안전관리 위탁용역 선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업체와의 계약서 그리고 주고받은 공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23쪽입니다. 안양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행평가 보고서안을 제출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보고서안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24쪽입니다. 역시 추진실적에 보면 ‘계약체결 등 착수’, ‘착수보고회 개최’라고 되어 있는데 어느 업체와 계약했는지 계약서와 업체와 주고받은 공문 그리고 착수보고회 때 있었던 자료 제출을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다음으로는 기후대기과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29쪽입니다. 학생 대상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교육자료를 요청드립니다. 추진실적에 있는 ‘학생 대상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운영’에 관한 교육자료 내용을 제출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지 31쪽입니다. 안양시 기후위기 대응계획과 관련해서 중간보고회가 2022년 6월에 개최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당시 보고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33쪽입니다. ‘취약계층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 지원사업 용역이 있다’고 되어 있고 또 바로 그 밑에 ‘공기청정기 지원사업 용역이 있다’고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이게 따로 계약이 맺어진 것인지. 해서 만약 따로 맺었다면 각각에 대한 계약서와 주고받은 공문을 제출 바랍니다. 페이지 34쪽입니다. 비슷한 질의가 앞에서 나왔는데 지원금 그러니까, 보조금 지급은 이제 8월부터 이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대략 평균적으로 대당,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전기이륜차마다 물론 다르겠지만 종류에 따른 대당 평균 보조금이 어느 정도 지급될지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 페이지 36쪽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보면 지원대상이 ‘안양시 만안구 일원’이라고 되어 있고 ‘32개소’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32개소의 목록을 제출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자원순환과의 원재섭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44쪽입니다. 재활용 선별시설 시설물 개선에 대한 내용에서 보면 추진실적에 ‘선별시설 추가 설치공사 실시설계용역 수의계약 추진’이라고 되어 있는데 왜 수의계약으로 되었는지 답변을 바랍니다. 그리고 ‘용역이 완수되었다’고 돼 있는데 이 역시도 마찬가지로 업체와의 계약서, 주고받은 공문 제출을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순환과에는 여기 업무보고에 없는 두 가지를 제가 추가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한 가지 기사를 제가 제목과 간단하게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7월 12일 한겨레에서 나온 기사 제목입니다. ‘투명페트병 재활용 쏠쏠, 서귀포시 반년 새 1억 수입’이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의 요지는 투명페트병을 선별하고 발로 밟아서 팔았더니 킬로그램당 200원씩 더 받았다는 기사입니다. 제가 실제로 주민들 의견 중에 어떤 얘기를 들었었냐 하면 실제 본인이 속해있는 단체에서 페트병 뚜껑을 모으는 등의 사업을, 이런 캠페인 같은 것을 진행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모은 페트병 뚜껑 같은 것을 박달재활용선별장에서 수거가 가능한지를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 기사의 사업과 연관해서 안양시에서도 이런 투명페트병을 수거하고 혹은 뚜껑 등을 수거해서 일을 시민단체 혹은 종교단체 등에서 선별하고 압축해서 그 과정은 시민단체나 종교단체가 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을 우리 시에서 해줄 수 있는지, 그런 사업이 가능한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으로는 다음 또 기사도 하나 제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해 7월 6일 동아일보 기사입니다. 「‘발등의 불’ 소각장 확충... 건립 난항에 2026년 가동 가능할까」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해서 환경부가 이달부터 새로 임기가 시작되는 민선8기 자치단체장들에게 소각시설 확충을 촉구했다고 하는데 우리 안양시도 혹시 그러면 ’25년까지 소각장을 확충해야 되는 것인지 질의드리고. 그리고 우리 안양시는 생활폐기물 직매립에 이상이 없는지 답변을 바랍니다. 그다음으로는 평생교육과 김호영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페이지 21쪽입니다. 아까 비슷한 질의가 있었지만 저도 위탁업체와의 그 계약서, 주고받은 공문을 제출 바랍니다. 페이지 22쪽입니다. 그 운영형태와 사업내용을 보면 관내의 대학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관내 대학 어디와 하는 것인지 그리고 세부적인 교육자료 그리고 계획서가 있다면 제출 바랍니다. 페이지 23쪽입니다.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교육’이라고 돼서 60세 이상의 디지털 금융 취약계층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육장소는 만안노인복지회관 교육장이고 교육인원이 165명이라 돼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노인층을 교육할 때 이렇게 대규모 강좌로 했을 때 효과가 있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노인정별로 찾아가는 방식의 교육이 가능할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 페이지 27쪽입니다. 페이지 27쪽에서는 여기도 마찬가지로 위탁업체가 어디인지 계약서와 주고받은 공문 제출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지 42쪽입니다. 만안구어린이도서관 건립과 관련해서 추진실적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 여기는 생략하고 바로 평촌도서관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45쪽입니다. 페이지 45쪽에 보면 추진실적 내 ‘북스타트 프로그램’이라고 있습니다. 올해의 운영현황과 실적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곽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보영 위원님.

김보영위원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 또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다른 또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가 있어 저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교통환경국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이 기후대기과가 환경정책과하고 언제 분리가 됐는지, 이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가 중복사업은 없었는지 그것에 대해서 구분 설명 바랍니다. 또 46쪽에 자원순환과 지금 원재섭 과장님께서 안 계시죠? 국장님이 간략히 답변,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자원순환과장 있습니다.

김보영위원

아, 있으세요? 예예, 죄송합니다. ‘음식물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고요. 향후 기대효과와 확대 설치 등에 대해서도 답변 바랍니다. 다음 평생교육원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9쪽이면 민규석 석수도서관장 관할인가요? ‘작은도서관 운영’이라고 있는데요. 이 작은도서관 운영이 그러니까, 민간이 하는 건가. 또 지금 현재 관내에 70개소가 있는데 그 명단 좀 부탁드리고요. 여기에 지원하는 예산이 2억 8천 600이에요.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5개소에 1억 1천 또 냉난방비 16개소에 1천 900 또 냉난방기 11개소에 2천 300. 여기 2개를 합쳐서 27개소를 한 것인가 아니면 계획 대비를 한 것인가 답변해 주시고요. 이곳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공모 5개소 1천 500만원인데 이것에 대해서도 내용을 좀 서면 해 주시고요. 운영지원비가 인건비로 들어가는 건지 이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 페이지 40쪽입니다. 여기 보면 갈산작은도서관인데 이 작은도서관은 앞서 제가 질의드린 작은도서관하고 다른 형태로 운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안양시 도서관 직영 공립 갈산작은도서관. 직영 공립 갈산작은도서관 여기는 어떻게 직영으로 이렇게 운영하게 됐는지, 앞서 말씀드린 작은도서관과의 차별화가 있는 건지 설명해 주시고요. 여기 가정의 달 특강이 카네이션 꽃꽂이 수업을 하고 또 향후계획에 보면 원예심리치료 특강. 이 갈산작은도서관에 가보면 그렇게 넓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수업을 하고 특강을 할 정도로 할 수가 있는 건지, 어떻게 하시는 건지 해 주시고요. 여기도 사서가 순환 배치되네요, 사서 1명이. 이것에 대해서도 좀, 기존의 석수도서관에 있는 사서가 순환되는 건지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47쪽에 평촌도서관 관할인데요. ‘한 도시 한 책 읽기’ 상당히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특이한 사업인데 어떻게, 왜 하게 되었는지 그 설명하고요. 몇 명이 이렇게 이것에 참여했고 어떤 방법으로 선정이 됐는지 또 이것을 하게 되면, 이용을 하게 되면 이 선정도서를 회수방법 이런 것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올해의 책’이라는 그 의미에 대해서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 질의하셨죠? 위원님들과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24쪽입니다. 환경정책과 노형성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비점오염원관리지역 ‘안양천 유역’이라고 돼 있는데 어느 부분인지 구체적인 지도 자료 주시고요. 삼막천 쪽도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거기는 제외됐는지, 착수보고회가 7월 15일로 잡혀 있는데 이미 했는지 이런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1쪽에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이 있어요. 병목안 공중화장실은 환경개선 하고 있는데 이 개인화장실의 향후계획에서 10개소가 있네요. 개소당 50만원 지원하고 있는데 그 10개소 어디인지 자세한 보수 지원하는 그 부분의 내역을 주시고요. 그리고 타 지자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와 비슷한 안양시나 이런, 안산시죠. 안산시, 부천시 이런 데서는 얼마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지 그 내역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보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설명을 요하신 부분인데 자료가 안 올까 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이에요. 자원순환과 동일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RFID 종량기기를 설치한 공공주택 거기에 시범 설치를 지금 1천 662세대에 하는데 RFID 종량기기를 설치한 공공주택 어디인지 자세한 내역과 그다음에 지금 소요예산이 굉장히 많은데 이것 앞으로 매달 단지별 배출량을 조사해서 그 이후에 이것을 전체를 다 해 줄 건지. RFID 종량기기 설치한 공공주택에, 이것은 시범 설치잖아요. 그렇다면 시범 설치가 이게 바람직하면 전체 세대에 다 무료로 해 줄 건지 그 자세한 내역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생교육과 김호영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1쪽이고요. 바람직하지 않은 이 포스트코로나, 제4차산업혁명 강좌 운영을 계속하고 있네요. 제가 행감 때 지적한 부분인데 우리 위원님께서 이 내용만 봐서는 모르니까 이 전에 했던 내용이 있을 거예요. 전에 강좌 운영한 그 내용과 함께 이것은 지금 위탁업체를 선정하는데 지금 단계가 어디 와 있는지 자세하게, 또 맡겨서 위탁해서 바람직하지 않은데 예산을 쓰고 있는지 제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전에 했던 자료와 지금 이것 현재 진행상황을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해도 되겠죠?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0시 40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도로교통환경국장 유한호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윤해동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10페이지에 전기차 충전소 현황에 민간 설치가 포함돼 있는지 그 자료인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좀 설명드리면 저희 업무보고서에 보면 201개소에 751기의 전기충전시설이 있습니다. 이 시설은 민간시설이 포함돼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별로 봤을 때는 만안구가 252개 그다음에 동안구가 499개인데 개소로 따지면 만안은 76, 동안은 125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공하고 민간을 구분하면 공공은 38개소에 47기가 있고요, 민간은 163개소에 704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부현황은 뒤에 첨부해 드렸는데 저희가 공공에서 한 것은 주로 복지센터라든지 그다음 공영주차장, 시청, 만안구청 이런 데에 주로 설치가 돼 있고요. 그리고 민간은 대개 아파트입니다. 아파트에서 자율적으로 설치를 하고 올해부터는 또 여기가 의무사항이 되는 법률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좀 더 많이 해야 되고. 보면 아파트 재개발‧재건축할 때 저희가 도시계획과에 있을 때에도 그런 것을 추가로 설치하면, 법적 기준보다 추가 설치하면 인센티브 용적률을 주고 그래서 전기충전기가 많이 설치돼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좀, 전기차는 많이 구매가 되는 만큼 충전기가 없어 가지고 불편하다는 민원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것도 하고. 추후에는 노상주차장에도 좀 설치할 수 있는 것을 저희가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윤해동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11페이지에 신재생에너지 시설현황 중 민간부문 태양광 598개소의 실질적 활용방안과 그 효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가 민간부문에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서 설치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정부의 그린홈 100만가구 보급사업과 연계해서 지금 현재 시행을 하고 있고. 저희가 그 현황을 보면 3킬로와트 시설의 단독주택 주택태양광 보급사업하고 그다음에 아파트 베란다에 하는 것은 355와트 조그마한 미니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11년간 저희가 태양광은 한 159가구에 477킬로와트를 지원했고 미니태양광은 8년간 보니까 439가구에 138킬로와트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효과를 분석해 보니까 주택태양광은 가구당 연간 아마 한 3천 780킬로와트 정도의 전력 생산이 돼서 약 51만 6천원 정도의 요금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이 됐고 미니태양광은 가구당 한 420킬로. 그래서 그 전력 생산에서 약 6만원 정도의 요금절감 효과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보영 위원님께서 환경정책과와 기후대기과 조직개편은 언제이며 중복사업은 없는지에 대해서 자료 요구하셨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말씀을 좀 드리면 저희가 2020년 7월 10일 날 그때는 기존에 ‘환경보전과’라고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정책과’하고 ‘기후대기과’를 분리했습니다. 그 사유를 좀 말씀드리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라든지 이상기후에 따른 문제가 많이 발생돼서 탄소중립 이런 게 목표가 많이 실현되다 보니까 시에서는, 물론 이게 범정부 차원에서 하는 게 큰 틀이지만 또 지자체에서 하였던 사업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정책을 저희가 확보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판단돼서 우리 시는 기후변화 대응이라든지 탄소중립 그다음에 대기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해서 전담할 부서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부서를 좀 분리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환경정책과는 환경 관련 배출사업장 인허가라든지 환경안전관리, 수질오염총량제라든지 환경개선부담금 이런 주로 정책적인 업무를 많이 수행하고 기후대기과는 기후변화 대응이라든지 앞에서 말씀드렸던 고농도 미세먼지, 대기환경 개선사업, 탄소중립 그다음에 에너지 관련 업무를 좀 해서 저희가 하기 때문에 현재 분장사무상 중복된 사항은 없고 정확하게 업무분장을 하고 뒤에 분장사무를 첨부해 드렸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해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해동위원

윤해동 위원입니다. 전기차 충전시설은 공공의 경우에는 공공에서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어쨌든 간에. 그런데 민간의 경우에는 설치를 할 때, 급속이든 완속이든 좋고요. 설치를 할 때 설치비 같은 것 지원을 해 주나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그 설치 지원은 한 적 없고요. 그 충전기는 대개 아파트는, 재개발‧재건축 같은 경우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좀 주는 것으로 지금 검토됐고 그다음에 아파트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할 수밖에 없어요, 그 수요가 꽤 있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는 자체에서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윤해동위원

아파트 신축할 때 전기차 충전소를 많이 설치하면 용적률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저희가 올해 연초에 주변의 지침을 개정해서 의무사항에 얼마 이상을 더 하게 되면 용적률 인센티브 주는 제도로 해서 안양시는 지금 전기충전소가 많이 설치하도록 주도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윤해동위원

제가 건축 심의할 때도 전기차 충전소를 법적 기준보다 많이 하라고 자꾸 요구를 해도 항상 업체들은 그것을 안 듣거든요, 법적 기준으로 만 하다 보니. 그런데 저희가 살고 있는 아파트만 봐도 이게 수요가 굉장히 많아요. 충전소가 없어 가지고 주민들끼리 싸우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좀 인센티브를 줘서라도 많이 권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그것은 도시계획과하고도 협의해서 그 개정 한, 도시국 개정은 했는데 필요하다면 좀 더 늘릴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을 협의를 하겠습니다.

윤해동위원

네. 그리고 이게 필요하다면 건축 심의기준에도 좀 넣어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그것은 건축과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윤해동위원

네. 건축 심의기준에, 공동주택 심의기준에 이런 항목을 넣어서 심의위원들로 하여금 권장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윤해동위원

네. 그리고 태양열 그러니까, 신재생에너지 관련해서는요, 이게 저도 신재생에너지 설계를 좀 해봤는데 이게 설치까지는 쉬워요. 설치까지는 쉽고 한 4, 5년 동안은 이게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요. 에너지절감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이게 한 4, 5년이 지나버리게 되면 유지보수가 굉장히 어려워요. 특히 이 패널 같은 경우는 이물질이 낀다거나 성능이 좀 떨어지거든요. 그럼 공공건축물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민간건축물 같은 경우는 그것 방치해버립니다, 그냥. 이것 새로 고치고 뭐 하면 돈이 또 많이 들고 청소하는 그러니까, 표면에 이물질이 묻으면 성능이 떨어져요. 그래서 그것을 청소를 좀 해줘야 되는데 그것 청소를 하려면 사람이 안 돼요. 또 기계를 동원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방치를 시켜버리거든요, 이게. 그래서 이게 신재생에너지라는 게 의도는 참 좋아요. 좋은데 이게 실질적인 운용 면에서는 많이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리고 특히 민간 같은 경우는 이게 체계적인 시스템이 없죠. 자체 설치, 자체 관리, 그 자체 유지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안타까운 게 정부 차원에서 본다고 그러면 이게 좀 어느 중앙의 센터에서 이것을 관리가 좀 필요하기는 해요. 그래서 유지보수비용도 어느 정도 지원을 해 준다거나 그렇게 해서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야 되는데 그게 좀 안 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좀 필요하다면 연구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그런 부분은 한번 관리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윤해동위원

네. 그러니까 체계적인 관리가 좀 필요합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윤해동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윤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이게 궁금해서 질의드리는데요. 아파트의 옆에 설치돼 있고 그러는데 그 사람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해서 좋으냐’, 예를 들어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충전소 말씀하시는 거죠?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아파트에 이렇게 돼 있어요, 베란다에.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아, 태양광 그거요?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태양광, 예. 미니태양광 말하는 거죠, 제가, 여기 나와 있는 것. 주택태양광이 더 앞서갔네요, 11년간 159가구.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3년 정도 전에 시행을 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전에 먼저, 예. 미니태양광이 8년간 439가구인데 아는 집에 설치돼 있으면, 친한 집에 설치돼 있으면 ‘그것 하니까 좋던가? 나도 할까?’ 이렇게 물어보고 싶은데 전혀 그 정보를 알 수가 없어서 제가 궁금한 거예요. 우리 안양시가 지금 설치비용을 일부 지원했다고 나와 있는데 그러면 피드백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은 혹시, 그분들이 만족해 하시는가 제가 그게 궁금한 거예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그것 아마 피드백은 아직 없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보니까 홍보가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홍보 같은 것은 좀 더 저희가 해서 많은 분들이 그 혜택을 볼 수 있고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니, 홍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만약에 제가 우리 집에 설치했다가 이게 좋지 않으면, 지금 그게 만족도를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제가.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그런데 아까도 윤해동 위원님이 말씀도 했지만 관리 자체에서 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렇죠. 문제가 있다고 그래 가지고 그 관리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제가 정부 설치 지원을 받아서 했다는 말이죠. 그러면 입소문을 타야 되는데, 나도 말을 할 것 아니에요, 이웃집한테도. ‘이야, 이것 기가 막히게 좋더라, 전기도 아껴지고.’ 이렇게 입소문을 타게 되는데 그것을 제가 못 들어서 이것은 안 좋은 건지.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그런데 지원 자체를 90퍼센트를 해 주기 때문에 굉장히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자기 자부담 10퍼센트만 내기 때문에요. 그래서 아마 그것은 저희가 한번 모니터링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 부분하고 아까 우리 윤해동 위원님이 관리 부분도 문제를 지적해 주신 것을 잘 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렇죠. 전문가시니까 잘, 위원님께서 이것 저도 모르는 이물질 표면에 이런 것 청소 이런 애로사항이 있고 그런데 그냥 궁금한 거예요. 어떤 사람은 제가 떼어버리고 싶다는 사람들도, 제 건너건너에 그게 좋으면 많이 입소문을 탈 텐데 저도 궁금한 거죠, 저도. 그래 가지고 이게 이 정부정책에 그린홈 100만가구 보급사업이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정부는 권하는데 이 수요와 맞아떨어지는지. 이게 좋아야 하는 건데 정부가 아무리 90퍼센트를 지원해도요. 90퍼센트 지원하고 10퍼센트만인데 이게 아직도 입소문을 안 타서 퍼지지 않았다면 뭐가 문제인가 이것은 좀 여러 가지 연구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고민해 보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보영 위원님.

김보영위원

유한호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전 세계가 탄소저감 등 그런 대책에 직면해 있는 이때에 환경정책과하고 기후대기과를 분리하신 것은 참 잘하신 것 같고요. 제가 양쪽 환경정책과하고 기후대기과의 업무분장을 보니까 분장도 잘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전 세계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이 환경문제에 우리 안양시도 함께 발맞춰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일 처리도 너무 잘하시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노형성 환경정책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형성

노형성환경정책과장

환경정책과장 노형성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곽동윤 위원님께서 안양열병합발전소 사후환경영향조사검증위원회 운영과 관련하여 소위원회 회의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곽동윤 위원님께서 시 소유 석면 건축자재 사용 건축물 28개 동 현황 및 안전관리 위탁용역 계약서, 공문 등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곽동윤 위원님께서 안양시 수질오염 총량관리 이행평가 보고서안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보고서안은 제출해 드렸습니다. 곽동윤 위원님께서 비점오염관리지역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계약서, 주고받은 공문, 착수보고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용역 추진과 관련하여 업체와 주고받은 공문은 없으며 착수보고회는 지난 7월 15일 부시장님 주재로 시의원님, 전문가 그다음에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해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경숙 위원장님께서 비점오염관리지역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관련해서 안양천 유역 구체적인 지도, 삼막천 포함 여부, 착수보고회 개최 여부 및 내역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자료 보겠습니다.
형성

노형성환경정책과장

네, 감사합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노형성 환경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그러면 제가 비점오염관리지역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자료는 잘 받았는데요. 그게 지금 착수보고회는 개최됐는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형성

노형성환경정책과장

예, 7월 15일 날 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7월 15일이라고 여기 나와 있는데 개최했어요?
형성

노형성환경정책과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래서 그 개최, 아, 여기 있네, 결과보고. 예, 자료 보겠습니다.
형성

노형성환경정책과장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노형성 환경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후대기과인데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아주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하신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께서 기후대기과장님 대신해서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도로교통환경국장 유한호입니다. 우리 홍승일 과장께서 코로나 확진돼서 오늘까지 자가격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해동 위원님께서 에코그린센터 사업비 추가 30억이 알파가 어떤 것이냐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저희가 이것은 공모사업할 때하고 공모사업 끝나고 내부적으로 보고회라든지 이런 것을 갖추면서 저기가 기존 건물 리모델링은 그대로 가는데 증축건물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냐 이런 의견이 나왔고 그다음 전문가 의견이라든지 이렇게 봤을 때 합리적으로 판단돼서 335제곱미터를 증가시켰습니다. 거기의 용도는 주로 교육공간이 필요하고 강좌실의 추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 면적이 늘다 보니까 약 30억 정도, 거기에 플러스 물가상승이 좀 됩니다. 그래서 그것 했을 때 플러스해서 하니까 건축공사에서는 한 이십몇억 될 것 같고 현재 자재 같은 게 철근이라든지 레미콘 가격이 엄청 많이 올랐거든요. 그다음 인건비도 많이 올라서 그런 것을 반영하다 보니까 30억 정도가 추가할 것으로 판단돼서 그렇게 말씀드렸다는 말씀 드리고요. 다음은 윤해동 위원님께서 친환경자동차 보급실적이 저조한 이유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로 제출해 드렸고. 이것은 현재 위원님들도 방송에서 아시겠지만 반도체 수급이 현저하게 지연이 돼 가지고 이 사람들이 출고가 지연됩니다. 그러면 자동차가 출고되고 등록되고 그때 저희가 보조금을 주는 거거든요, 자동차회사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전체 상반기에 굉장히 실적이 저조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래 계획보다도 상당히 저기 됐는데 이것은 예산이 그대로 불용되는 게 아니고요. 이월되기 때문에 내년도에 반도체가 좋아지면 내년도에도 상반기에 또 많이 등록이 될 것 같고 그래서 이것은 큰 문제는 없는데 현재는 하여튼 간 그런 반도체 수급 지연으로 좀 지연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최대한 저희가, 이게 잘 원활히 돼서 그 지원이 되면 지원을 좀 최대한 빨리해서 내년도 상반기에는 실적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또 윤해동 위원님께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중 태양광 6개소 설치완료 내역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뒤에 자료 보시면 건물 5개하고 공공건물 하나 해서 6개. 공공건물은 만안평생교육센터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설치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정중 위원님께서 미세먼지 환경모니터링 측정 이후 후속조치가 있는지 서면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곽동윤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29페이지에 ‘학생 대상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운영’ 교육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찬가지로 곽동윤 위원님께서 기후위기 대응계획 중간보고회 자료 제출을 요구하셔서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곽동윤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33페이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하고 또 지원사업에 대한 용역계약서라든지 관련 공문 제출을 요구해서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곽동윤 위원님께서 친환경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에서 구매지원금 평균 금액을 좀, ‘그 금액이 얼마이냐’ 그래서 서류제출을 요구해서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좀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전기자동차는 승용차는 최대 1천만원, 화물은 2천만원 그다음에 버스는 1억 1천 200만원까지 이렇게 지원을 하고. 그런데 보통 우리가 출고가격을 보니까 아이오닉 같은 경우 한 5천만원 정도 되고 미국의 테슬라 같은 경우는 한 7천 500 정도 됩니다. 그러다 보면 거기서 1천만원을 지급하는데 저희가 고가의 차량에 대해서는 1천만원까지 안 하고 평균 한 500 정도. 그래서 지금 차가 싼 데 더 지원을 많이 하게 시스템을 해 놓았고요. 수소자동차는 딱 하나만 있습니다. 넥쏘가 하나 나오는 게 그런데 그것 7천 200입니다. 이것은 딱 정액으로 3천 250만원을 지금 지원하게 돼 있고. 그다음에 전기이륜차도 여러 개가 있는데 이것은 평균 한 180만원을 지원하는데 이 가격을 보니까 한 4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보조금은 저희가 5천 500까지는 100퍼센트 지원을 하고요. 5천 500에서 8천 500까지는 50퍼센트 그다음에 8천 500이 넘는 고가차에 대해서는 지급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뒤에 보시면 차량별로 그 상세내역을 붙여드렸습니다. 현대차든지 기아차든지 보시면 국고‧지방비에서 최대 1천만원을 이렇게 돼 있고 이것을 한번 보시면 참고가 되실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곽동윤 위원님께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중 지원대상 32개소 세부내역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고. 뒤에 보시면 저희가 태양광이 29개소 그다음에 연료전지가 3개소 이렇게 해서 32개소 현황을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유한호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곽동윤 위원님.

곽동윤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자료는 또 이후에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는 학생 대상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관련해서 추가질의 하나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강사에 보면 ‘안양시 기후변화 강사 9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이 9명은 어떤 자격을 가진 분으로 선발을 하는 것인지 질의드립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이것은 기후변화에 대해서 저희가 양성교육을 하고 있어요. 상반기에도 한 번 했고 하반기도 할 건데 그 양성교육을 통과하신 분들이 기후변화 강사가 되겠습니다.

곽동윤위원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끝났나요?

곽동윤위원

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곽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정중 위원님.

김정중위원

유한호 국장님 자료 잘 봤습니다. 추가질의 좀 제가 드리겠습니다. 스마트시티과에서 63대 학교, 공원, 하천, 인구밀집지역, 산업단지에 이 모니터링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어떤 시그널을 경고하는 그런 게 발생됩니까?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거기 참고자료 계통도 보시면요, 이게 측정이 되면 스마트시티과의 재난안전통신망으로 돼 가지고 정보통신과의 서버에 이게 축적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보고 저희가 판단해서 살수차를 운행한다든지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든지 그래서 데이터를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김정중위원

그러면 이 시그널이 직접적인 지금 하천이나 인구밀집 주택단지에 어떤 직접 통보는 없고 센서에 저 자료가 확보된 다음 이후에 조치가 들어가는 거네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그렇죠. 저희가 그것 가지고 대응을 하는 거죠.

김정중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미세먼지가 높았었을 때는 지금 경고방송이라든가,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그런 것도 합니다, 우리가.

김정중위원

아, 합니까?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김정중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정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네, 윤해동 위원님.

윤해동위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설치완료 현황자료는 잘 받았고요. 제가 중복되는 질의이기는 한데요. 첫 번째 먼저 말씀드리면 이게 대상을 만안구 일원으로 한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한 이유가?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이것을 만안구만 한 게 아니고요. 위원님, 곽동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게 있어요. 여기 자료 보시면 맨 뒤에, 저희가 올해 32개소를 하는데 일단 만안구는 많네요.

윤해동위원

지금 만안구 일원으로 돼 있습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이것은 제가 좀 확인, 아직 여기까지 업무숙지가 안 됐는데 이것은 저희가 확인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해동위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것을 만안구 일원으로 굳이 한정 지은 이유가 특별히 있는 건지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중복되는 질의이기는 한데 결국은 이게 예산을 투입해서 민간건물에 설치를 해 준 거죠, 결국은 요약하자면?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그렇죠. 저희 신청을 받아서 거기에 90퍼센트 보전해 주고 10퍼센트 자부담하고 있습니다.

윤해동위원

그러니까 민간건물한테 신청을 받아서 예산을 투입해서 민간건물에 설치를 해 준 거죠, 결과적으로는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그렇죠.

윤해동위원

물론 자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설치까지는 그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관리는 민간건물 자체가 하는 거죠?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자체가 하게 돼 있습니다, 현재.

윤해동위원

그렇게 되는 거죠? 관에서는 설치까지만 지원을 해 주는 거고 그 뒤부터는 신경을 안 쓴다는 거고요.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설치도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설치 신청을 하면 거기에 돈을 보조해줘서 그분이 설치하는 겁니다.

윤해동위원

그러니까요. 어쨌든 돈만 주고 그것으로 끝나는 거죠, 임무가?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윤해동위원

그래서 결국 그러니까, 이런 사업 자체가 결국은 예산이 투입되는 거잖아요. 제가 봐서는 앞으로도 이런 사업은 더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계속적으로 증가를 할 텐데 ‘관에서는 돈만 주고 임무 끝. 관리는 민간이 알아서.’ 이런 형태가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민간에서는 기본적으로 관리가 안 돼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몇 년간은 잘 됩니다. 효율도 좋아요. 그런데 이게 관리가 안 돼버리면 결국 관에서 투입한 돈이 낭비가 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러한 태양열이나 태양광 시설 집열판들을 방치를 해버리면 결국은 또 흉물이 됩니다, 이게. 그러면 나중에 또 10년, 20년 후에는 관에서 철거하는 돈이 또 들어갑니다. 이런 문제가 항상 발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될지 모르겠는데 어쨌건 돈 주고 끝내지 말고요. 결과적으로 제가 요구하는 것은 이게 지속적으로 지속성이 있으려면 관리에 대해서 좀 관에서 신경을 지속적으로 써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고장 나면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일정 부분 지원해서 고쳐주고 청소도 해 주고 그래서 그 집열판이 방치가 되지 않도록 저는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그 부분은 아까도 말씀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은 고민해서 한번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윤해동위원

예.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정책적으로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호

유한호도로교통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윤해동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윤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도로교통환경국장님 유한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자원순환과장 원재섭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윤해동 위원님께서 범계역, 평촌역 먹거리촌에 무단투기 쓰레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의 대책은 무엇이냐고 질의하셨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저희 부서도 많이 신경 쓰고 있는 일인데요. 지금 저도 간혹 이 두 지역을 모임도 있고 그래서 가보면 진짜 너무 심하다 할 정도로 일반 상가를 이용하시는 시민들께서 무분별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제가 직접 눈으로 목격도 했고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사실상 막무가내더라고요. 그래서 대책보다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그 사항을 말씀드리는데 상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충분히 계도도 하고 홍보도 많이 해서 어느 정도 질서가 잡혀가는 것 같은데 방금 말씀드린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분들께서 무분별한 행동이 너무 심하다고 판단돼요. 그래서 지난해 2015년도하고 ’17년도에 시범적으로 쓰레기통을 주변에 한번 설치를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자체로 봐서 투기가 너무 심화되었고 심지어는 취객분들이 발로 차는 등 그래서 담배꽁초가 불붙어 가지고 화재위험도 있었고 그런 사항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다 철수한 상황이고요.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 해 가지고 저희 과에 기동반이 있거든요. 그분들하고 평촌역 담당하는 부림동, 범계역을 담당하는 범계동 환경공무원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 직접 투입해 가지고 이분들 통해서도 하고 그 동의 사회단체 분들 협조받아서 그렇게 청소도 하고 계도하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뚜렷한 대책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특히나 사회적거리두기가 폐지된 상황에서 늦은 시간까지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 보면 저희들 활동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단 시민들 의식이 주요한 사항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이 사항은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꾸준히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허원구 위원님께서 AI 자원회수기기 수거 현황 및 포인트 적립, 사용방법, 일일 수거 횟수 및 향후 확대 설치계획에 대해서 서면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어서 곽동윤 위원님께서 ‘적환장 내 재활용 선별시설 추가 설치공사 실시설계용역 수의계약 진행 사유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하고 질의를 하셨습니다. 아울러 수의계약 관련 내용 계약서 및 공문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계약서하고 공문은 서면으로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수의계약 진행 사유를 잠깐 말씀드리면 적환장 내 재활용 선별시설 추가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용역 입찰공고를 네 번씩이나 했었습니다. 우리 안양시하고 경기도 대상으로 했는데 불행히도 유찰이 되었었습니다, 네 번 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에 따라서 수의계약으로 추진했다는 말씀 드리고요. 잠깐 그 유찰 상황을 말씀드리면 10월 27일 날, 11월 3일 날 1, 2차 공고를 내서 11월 2일 날, 11월 9일 날 1, 2차 개찰했는데 1개 업체만 응찰을 해서 유찰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관계법령에 의해서 1개 업체만 응찰이 되게 되면 자동 유찰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경기도 대상으로 했는데 11월 18일 날, 11월 26일 날 1, 2차 공고를 내고 11월 25일 날, 12월 2일 날 개찰한 결과 마찬가지 응찰자가 없어서 네 번 다 유찰됐는데 관계법령에 의해서 몇 차례 유찰이 되면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1차 했던 1개 업체가 있었는데 그 업체하고 수의계약을 맺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곽동윤 위원님께서 투명페트병을 시민단체나 종교단체에서 선별 압축하여 수거하면 처리를 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지에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AI 자원회수기기를 활용하여 투명페트병을 선별해서 배출하는 시민들에게 일정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민단체나 종교단체에서 투명페트병 선별 수거관계는 현재 저희 부서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대면 회수작업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적극 반영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곽동윤 위원님께서 ‘2026년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이 금지되는데 이에 대한 안양시의 대책은 무엇입니까?’라고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난 7월 1일 날 환경부에서 우리 시를 포함한 서울시, 인천, 고양, 부천, 대도시 한 10개 시에서 공문을 시행했습니다. 이 내용은 앞으로 향후에 직매립 금지되니 50톤 이상 되는 직매립이 예상이 되는 시에서는 소각장 확충을 하고 뭐를 하건 대책을 세우라는 공문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시의 소각장과 적환장에서 최대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구가, 계속 가정에서 나오는 것 보니까 용량이 약 45톤이 소화가 어려워서 현재 직매립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다행히 우리 시가 2019년부터 ’20년, ’21년, 금년까지 보니까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때문에 그런 건지 약간의 매립량이 지금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참고로 말씀드리면 2019년도에는 50.5톤, 매립량이요. 2020년이 52.5톤, 2021년이 45.4톤, 현재 금년 6월까지가 43.8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측은 정확하게 못 하겠는데 약간의 좀 줄어드는 추세고. 또 하나는 저희들이 아까 오전에 국장님께서 업무보고드렸지만 재활용선별장 추가 개선사업도 있고 AI 자원회수시설 100대를 설치했고 해서 많은 재활용품이 수거가 되고 있고 적환장은 재활용 선별률이 높을 것으로 지금 기대가 되고 있거든요. 그랬을 때 좀 더 그게 완벽히 구축이 되면 좀 더 직매립하는 양이 더 줄어들지 않겠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향후에 추이를 지켜보면서 소각장이 더 필요한 건지 또 다른 방법을 조치해야 될지 그것은 우리 시 전체에서 같이 모두 다 고민해야 될 사항입니다. 현재는 뚜렷한 계획은 현재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보영 위원님과 윤경숙 위원장님께서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설치지원 시범사업 설명 및 향후 기대효과와 확대 설치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RFID 종량기기를 설치한 공동주택 각 희망 세대에 싱크대 전동기능이 있는 탈수 배수구 설치를 지원해서 탈수한 다음에 배출한 사항입니다. 탈수 배수구 사용하게 되면 음식물쓰레기가 약 50퍼센트의 수분 감량이 되기 때문에 주민편의 도모가 되고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소에 따른 비용이 조금 더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범사업입니다마는 사업에 따라서 참여한 공동주택의 탈수 배수구 설치 전과 후를 비교해서 탈수 배수구 효과를 확인한 다음에 향후에라도 다른 공동주택 확대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윤경숙 위원장님께서 시에서 지원하는 개방화장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제 것은 자료 보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윤경숙,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제 것은 자료 보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윤해동 위원님.

윤해동위원

평촌역, 범계역 무단투기 대책을 제가 요청했던 것은 왜 그러냐 하면요, 사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물론 버리기는 하는데 그 쓰레기는 치우기도 쉬워요, 솔직히. 그런데 문제는 담배꽁초거든요, 이게. 더군다나 범계역, 평촌역 쪽은 젊은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담배꽁초가 굉장히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 중의 하나인데 가면 담배 필 데가 없어요. 필 데가 없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분수대 앞에 가서 가장 만만한 데가 거기다 보니까 담배를 피우게 되거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래서 그런 사유 때문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2015년에서 ’17년 사이에 저희들이 쓰레기통을 해 놓았었거든요, 물론 담배꽁초까지는 안 했었지만.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술 한잔 잡수시면 지정된 장소에서 태우시는 게 아니라 그냥 담배 태우시면서 지나가기도 하고 갖다 버리고 이런 게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그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고민도 많이 해 봤는데,

윤해동위원

이제 그래서 제안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윤해동위원

그래서 저도 담배 피우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담배 피우는 사람도 미안해요. 왜냐하면 거기에 부모님들이 애들 손잡고 가끔 산책 나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담배 피우는 사람도 상당히 뻘쭘하고. 그런데 마땅히 필 데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 것은 담배꽁초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물론 필요하기도 하지만 그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법적으로. 흡연부스를 설치해 주는 게 어떻겠냐 하는 얘기입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흡연부스를요?

윤해동위원

예. 예를 들어서 바로 앞에가 평촌역입니다. 평촌역 출구 쪽 앞쪽에 흡연부스가 있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거기 압니다, 예.

윤해동위원

그런데 흡연부스를 가보면 흡연부스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잘 해야 1, 2미터 밖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그 밖으로는 벗어나지 않습니다, 사람들 심리가. 왜냐하면 밖에서 피우면 욕을 먹거든요. 그럼 마찬가지로 먹거리촌 어느 근처에 흡연부스를 하나 실험적으로 설치를 해보면 사람들이 분명히 거기서 피울 거고요, 그 반경 1, 2미터 내에서 아마 움직일 겁니다. 그것을 한번 실험해 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것은 금연구역 그런 것 지정은 보건소가 관인데요. 보건소하고 협의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윤해동위원

그렇게 해서 그러니까, 제 말은 흡연부스도 없는 상태에서 계속 단속을 해봐야 효과는 없습니다. 마찰만 일어나죠. 그런데 흡연부스를 설치해 주고 단속을 하면, 계도를 한다면 그것은 먹힐 수도 있거든요. 점차 시간이 흐를수록 그게 또 정착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리려고 이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해동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윤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허원구 위원님.

허원구위원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께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캔과 페트병 재활용품 재활용을 위해서 AI 설치한 것은 참으로 좋은 아이디어고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2021년 11월부터 기간을 저에게 주셨는데 사업내용이 ‘관내 자원회수기기 100대 설치’라고 되어 있는데 1차 50대, 2차 50대 그러면 벌써 100대가 다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얘기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100퍼센트 돼서 끝났습니다.

허원구위원

그런데 이것 자기네 동네에 더 증설이나 설치해 달라는 욕구가 많지 않습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저희도 전화를 많이 받고 있는데 호응이 상당히 좋아서,

허원구위원

상당히 좋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말씀하신 대로,

허원구위원

저도 주민들한테 만나보면 여기에 대한 호응이 상당히 좋고 이것으로 인해서 캔과 페트병을 모아 가지고 수거함에다 놓는 것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소요예산액 20억이면 100대 나누면 2천만원의 대당 설치비가 투자가 되는데 이 대당 2천만원의 수거기기를 합당한 산출로 인해서 그 기기가 2천만원, 제가 보기에는 2천만원의 가치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것 2천만원을 들여서 입찰로 인해서 이것을 구매를 하는 겁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니,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허원구위원

구매는 어떻게 합니까, 시에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구매요?

허원구위원

이게 20억인데 국비 60퍼센트와 시비 40퍼센트를 가지고 100대를 샀지 않습니까. 100대를 샀다는 것은 대당 2천만원이 든다는 거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허원구위원

그러면 그 하나의 AI 수거가 보니까 굉장히 특별난 내용이 없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그런데 그것이 2천만원의 가치가 되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것은요, 이렇게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취지는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취지는 우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재활용을 사람들이 많이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일단은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게 목적이고요. 또 하나는 우리 깨끗한 안양시의 환경 그런 거고. 지금 시민들도 이용하고 계시지만 캔하고 페트병 하나당 10원을 드려요. 10원을 드려서 그것 때문에 호응이 많은 건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호응이 많은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향후에 뭐랄까, 투자 대비 효과,

허원구위원

아니, 그 효과보다는 AI 머신이 대당 얼마 정도에 우리가 구매를 합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역, 예산 그것은 맞는데요. 저희들이 조달청의 원가 산정에 의해서,

허원구위원

조달청에 의해서 구매가 되는 겁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허원구위원

예, 그럼 그것은 되었습니다. 조달청에서 구매를 제가 조달업체에 한번 보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허원구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쭤보면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포인트를 주고 휴대전화에 적립을 한다라고 하고 2천포인트 이상 적립 시에는 개인계좌에서 1포인트당 1원의 금액으로 돈으로 환전하는, 바꿀 수 있는 금액을 주는 겁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허원구위원

이것도 참으로 좋은데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 중에 뭐가 제안드리고 싶으냐 하면 개인들한테 우리는 좋은 의미로써 재활용품을 하기 위해서 사용을 하는데 이것을 우리가 복지기관이나 NGO 기관이나 이런 데 우리가 보면 영수증도 기부를 하는 것처럼 이 포인트도 기부하는 쪽으로, 돈으로 주는 것보다, 돈으로 주는 게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을 어느 사회단체나 비영리단체 쪽에 기부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적립포인트를 기부금이나 기관에 기부하는 쪽도 어떤 건지 한번 확인해 주시고 그쪽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에 ‘향후 설치 요청지역 현황 및 자원수거량 등을 분석하여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시에는 예산 수립 후 설치 검토’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지금 예산 필요하다고 하는 동네가 많으면 예산 수립을 할 것인데 여기에 대한, 예산 수립에 대한 방법과 예산을 확보해 놓으신 게 있습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100대 설치했다 그랬잖아요. 지금 우리 시도 최고 저기지만, 경기도에서도 최고지만 전국에서 최고 많이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작년 11월 달에 해서 50대, 금년 6월까지 해서 50대, 100대 운영하고 있는데 그 관계는 시민들의 호응은 좋지만 지금 이 단계보다 더 좋을지 현 상태를 유지할지 그것을 좀 더 지켜본 다음에 판단을 할 사항입니다. 이게 1년, 2년 동안 운영해온 게 아니라 불과 7, 8개월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 모니터링을 해본 다음에 효과를 분석해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내년이라도 예산 반영해서 추가하는 것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허원구위원

네, 모니터링 부탁드리고요. 또 여기에 보시면 캔과 투명페트병의 수거는 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수거량이 좀 차이가 납니다.

허원구위원

예. 그러면 여기 하루 수거할 때 캔과 투명페트병을 동시에 수거합니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동시에 합니다.

허원구위원

그러면 보면 제가 동네에서 민원 중에 한 분이 어떤 민원을 주셨냐 하면 페트병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일찍 차버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캔은 여유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그렇게 이 투명페트병을 자기가 원하는 머신(machine)에다 집어넣을 수 있는 용량이 차버렸기 때문에 넣지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그렇기 때문에 이런 수거에 대한 일정 같은 것을 조금 조절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왜냐하면 내가 그 무거운 것을 들고 많은 양을 들고 가서 머신에다가 처리를 하려고 하니 용량 초과로 인해서 처리를 못 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대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 시민들의 니즈(needs)와 욕구를 좀 반영하셔서 수거함에 있어서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위원님, 그 점에 대해서 제가 첨언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말씀 하셨고요. 사실 그 사실관계를 저희들도 전화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AI 자원회수기기에서 캔하고 페트병을 모으고 있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 때문에 AI 자원회수기기는 별도로 대면 수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앱을 만들어 가지고 당연히 홍보를 해야 되겠지만 ‘일주일에 며칠, 언제쯤, 시간, 어디 장소에서 갖고 오시면 AI 자원회수기기 아닌 직접 저희들이 수거합니다.’라고 이렇게 그런 방법을 강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지금 계획하고 있으니까 오랜 시간 안 걸릴 겁니다. 그것은 계획하고 있습니다.

허원구위원

네, 자원순환과 원재섭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허원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곽동윤 위원님.

곽동윤위원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 또 자료도 잘 받았습니다. 제가 추가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인용했던 기사에 따르면 환경부가 공문을 보낸 자치단체가 현재 소각장 처리용량이 50톤 이상 부족한 곳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 시에서 지금 실제로 부족한 처리용량이 얼마인지. 아까 사실 답변하실 때 제가 45톤 정도가 소화가 어렵다고 해 주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설명을,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지금 현재는 그런데요. 아까 저희가 연도별로 몇 개의 연도를 비교해서 말씀드렸듯이 약간 줄어드는 추세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만 내년 또 내후년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추이 봐서 그때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곽동윤위원

제가 그래서 그 부분에서 조금 더 의문점이 들었는데요. 제 지역구 같은 경우 아파트가 새롭게 두 곳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1천 500세대가 이제 추가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안양2동 같은 경우도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말씀하신 대로 향후에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 것은 맞으나 또 다시 생각해 보면 새롭게 입주를 하게 되면 오히려 쓰레기양이 더 늘어난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그때 돼서 쓰레기매립장을 새로 만들려고 하면 이미 늦게 되지 않나. 그러면 오히려 지금 이런 시기에 로드맵 같은 것을 세워서 장기계획 혹은 그런 계획 등을 수립해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그런 의미로 보면 저는 약간은 늦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것은 타이밍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제가 개인적으로 담당과장으로서 말씀드리면 그 관계는 타이밍이 문제일 것이다. 반복되는 말씀이지만 조금 줄어드는 추세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드리는 것도 있고. 말씀하신, 앞으로 아파트가 입주가 돼서 인구가 늘어나면 당연히 줄지는 않고 늘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일단 소각장은 큰 사업이기 때문에 제외하고 그것 말고 저희들 나름대로 현재 하고 있는 일 중에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한번 줄여보자. 그래 가지고 재활용선별장 추가 선별 설치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AI 설치 이것도 많이 인기가 있다고 그래서 작년 50대하고 금년도 50대, 100대를 설치한 거거든요. 그것 말고도 여러 가지 또 사업을 지금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데 지금 실행하고 있는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일단 저희들 현재 하고 있는 업무 중에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곽동윤위원

네,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곽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보영 위원님.

김보영위원

원재섭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아까 질의드린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사업에 이게 세대당 8만원을 시에서 지원을 해 주는 건가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탈수구 같은 것은 8만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러면 이것 설치비용은 얼마인가요? 본인 부담이 있나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닙니다. 전액 시비입니다.

김보영위원

아니, 이 8만원만 들이면 이것 설치할 수 있는 거예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김보영위원

그러니까 배수구에다 꽂는 형식으로 이렇게 하는 건가요, 물 내려가는 데? 그러니까 8만원이면 설치할 수 있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위원님, 그 자료에 사진 그것은 다 첨부해 드렸거든요. 참고하시면 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러면 이것을 그러니까, 8만원에 다 설치를 하는데 이것을 희망하지 않는 세대도 있나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있죠. 있습니다.

김보영위원

어떤 사유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어떤 경우냐 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 아파트가 노후화돼서 오래돼 가지고 이 기계 설치에 부적합한 아파트가 간혹 있더라고요. 그런 경우는 본인들이 설치가 복잡하고 그래서인지 별로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세대가 또 있습니다.

김보영위원

네. 아니, 이게 감량의 효과가 검증이 된다면 진짜 우리 안양시, 물론 세대가 많겠지만 확대하는 방향으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리고 시민들께서 원하시고 좋아하시면 당연히 하는데 이런 게 있더라고요. 저도 최근에 알았는데 뭐냐 하면 최근에 아파트 신규 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그런 아파트는 기본적으로 이게 장착이 돼서 아파트가 완공이 된답니다.

김보영위원

바람직하네요,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우리 아까 윤해동 위원님도 건의하신 내용인데요. 평촌먹거리에 흡연부스 설치 건의했잖아요. 제가 보건소장으로 재직 시에 안양역, 평촌역 그쪽에 유동인구가 많은 쪽에 흡연부스를 몇 군데 제작을 했어요. 지금 많이 활용이 잘 되고 있더라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니, 그것은 저도 미처 생각 못 했는데 아까 우리 윤해동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것은.

김보영위원

아, 그것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적극 검토하는 자세는 굉장히 바람직한데요. 지금 평촌학원가 그거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학원가요?

김보영위원

학원가 얘기하신 것 아니에요?

윤해동위원

아닙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닙니다.

김보영위원

그럼 어디?

윤해동위원

평촌역 먹거리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범계역하고 먹거리촌.

김보영위원

그러니까 먹거리촌이 어디 먹거리촌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러니까 범계역에 상가 밀집지역 있죠?

윤해동위원

평촌역하고 여기 범계역입니다.

김보영위원

평촌역, 아, 그쪽이에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거기는 시민들이,

김보영위원

왜냐하면 이 학원가 쪽에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학원가는 아닙니다.

김보영위원

금연의거리가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요 그것을 만약에 흡연부스로 지정할 때도 진짜 보건소하고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해야 돼요. 흡연부스를 만들면서 흡연을 조장할 수 있다는 주변의 반발이 많았었어요. 그래서 평촌역 역 부근에는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거의 유동인구 때문에 한 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꼭 흡연부스를 하게 되면 ‘흡연을 조장한다’ 그런 민원도 생길 거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어차피 식사를 하시면서 나와서 담배를 피우고 거기다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상인회하고 협조를 한번 또 하셔 가지고 그 상인 앞에 담배꽁초를 버릴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상인회에서 구비해 갖고 담배꽁초 없는 거리라든가 그런 방안도 한번 해 보시고요. 그러니까 흡연부스가 굉장히 좋은데 그런 반대적인 입장이 많이 있으니까 좀 신중히 고려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 드립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여론을 한번 수렴해 보겠습니다.

김보영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잠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김보영 위원님과 같이 질의드린 부분인데요. RFID 종량기기 설치 공동주택 이 자료 현황을 보니까요, 과장님 제가 이것 이해 안 되는 부분을 보세요. 지금 답변에서 ‘설치대수’가 뭐예요? 세대수는 이해했어요. 설치대수. RFID 종량기기가 지금 이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이 일반 제가 사는 아파트에는 안 되더라고요. 안 되고 지금 이게 RFID 종량기기를 설치한 아파트만 그렇게 대상이 되잖아요. 맞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이 탈수가,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맞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러면 이게 제가 그것을 이론상으로만 알고 실제 보지를 못해서 그러는데 이 음식물봉지에다가 노란 봉투에다 버리는 게 아니라 카드를 가져가서 음식물을 버리고 나서 양만큼 이렇게 하는가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래서 안양시에서 무상으로 원하는 공동주택에 설치를 해 주었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렇습니다,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 설치를 해 준, 지금 자료가 해마다 2017년부터 몇 개소 몇 개소 올라온 거죠, 이 자료가? 그게 RFID 종량기기 설치 공동주택 수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런데 세대수가 나와 있어요, 그 설치된 주택의. 그다음에 ‘설치대수’가 뭔가요, 이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 아파트의 세대수는 예를 들어서 ‘2022년 비산2동 평촌레미안푸르지오’라고 돼 있죠? 거기의 세대수는 1천 199세대고 설치대수는 17개로 돼 있지 않습니까?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게 이해가 안 가요. 그 아파트에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니, 그것을 말씀드리려는 거예요. RFID 기기 1대 설치하게 되면 80세대가 공동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1세대가 하나의 기계를 쓰는 게 아니라 1대 설치하게 되면 80세대가 같이 쓸 수 있는 거예요. 공동으로 쓸 수 있는 겁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

김보영위원

이게 보면 여러 집이 나와서 같이,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여러 집이 나와서 버리고 이게,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같이 쓰는 겁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렇게 한다 이 말이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렇다면 거기에다가 시범사업을 하잖아요. 그 설치대수 547개에다가, 그러면 4만 1천 636세대수에다 하는 게 아니라 예산이 이 12억 신청한 단지만 하겠다는 거죠?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렇죠. 아파트마다 다 원하는 데가 있는 게 아니고요. 또 그냥 원치 않는 아파트도 있더라고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런데 이게 제가 봤을 때 굉장히 바람직한 거라 다 원하게 되면 안양시가 다 해 줄 건지가 궁금한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이게 샘플링적으로 시범사업이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이게 시범사업을 하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니, 이것은 시범사업은 아니고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여기 제목이 ‘시범사업’인데 뭐가 아니에요? ‘음식물류 폐기물 탈수 배수구 지원 시범사업’.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아, 그것은 시범사업이고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RFID 그것은 시범사업은 아니고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니, RFID 종량기기 그것은 내가 시범사업인지,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탈수는 시범사업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것 시범사업이 아닌 것 알죠, 그것은 제가. 제가 8대 때도 들었는데, 어디어디서. 우리 아파트도 이것을 신청할까. 그러니까 장점, 단점이 있어 가지고 이게 할까 말까 하는 아파트들이 있잖아요, 지금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것은 알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말하시는 탈수 배수구 지원 이것 나온 것 그것이 시범사업이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렇다면 한 세대당 8만원인데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반응이 좋고 저도 지금 호감이 많이 가거든요, 주부로서. 그렇다면 이게 전체 다 4만 1천 636세대를 설치해 줄 거냐고요. 시범사업만 했어요, 일단. 개인 돈은 1원도 안 들어가요. 그럼 안양시 예산으로 했다는 말이죠. 그러면 뒤늦게 알아 가지고 ‘저기는 다 해 주는데 우리는 왜 안 해줘?’ 이렇게 되면 4만 1천 636세대를 RFID 종량기기를 설치한 공동주택 그리고 또 우리 아파트도 그것을 선택을 했다는 말이죠. 늘어날 것 아니에요, 계속, 제 생각은. 그러면 이게 33억, 지금 현재 시범사업 말고 이게 좋다 그래 가지고 ‘우리도 해줘. 우리도 해줘.’ 그러면 33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12억 갖고 지금, 우리 시비가 70퍼센트라는 말이죠. 도비 30퍼센트고. 그러면 이게 다 해 줄 거냐고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한 번에, 물론 시범사업인데요.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이 이렇게 1억 2천 정도가 돼 있는데 일단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오래된 아파트 같은 경우는 기계하고 좀 안 맞아서, 저도 들은 얘기거든요, 보지는 못했지만. 그것 때문에 설치하는 것을 좀 꺼려하시는 세대도 있고요. 그리고 기존 세대는 당연히 기본적으로 달려서 한 거고 한 건데,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것은 아까 말씀하셔서 제가 다 알고 있어요.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다 알았고요. 지금 자, 보세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래서 도비 사업인데,
경숙

윤경숙위원장

RFID 종량기기를 설치한 공동주택과 설치하지 않은 공동주택, 아직도 저는 노란 음식물봉지를 들고 다닌다는 말이죠, 저는. 그러면 ‘RFID를 우리 아파트도 하자, 하자.’ 해 가지고 이 RFID는 설치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RFID 종량기기 설치한 공동주택 내에서도 또, 탈수기라고 그러나요, 이것을? 탈수 배수구. 탈수 배수구 설치 8만원 지원을 시범적으로 해 주었어요. 그런데 그다음에 그것을 정보를 알아서 세금으로 해 주었으니 저 집은 저렇게 8만원에 해 주었는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감당할 수 있느냐고 묻는 거죠, 제가. ‘시범사업만 하고 이제 자부담으로 해라’ 이러면 형펑성에 있어서 맞지 않잖아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주민들께서 좋아하시면 당연히 확대해야죠.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것 확대하면 늘어나도 이게 시범사업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도비 3 대 7인데,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도비하고 시비 30 대 70이잖아요. 일단 도에서 지금 시범사업인데 계속사업으로 할지 그냥 시범사업으로 끝날지 그것은 일단 도 추이 좀 봐야 되고요. 그것하고 별도로 시민들께서 원하시면 우리 시비라도 들고 해 드려야죠. 한 번에 다 할 수는 없지만 연차적으로 차근히 늘려야 되겠죠.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 늘려서요?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게 좋아 보여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예산 대비 늘려야 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8만원에 이게 좋아서 주부들끼리 입소문이 나면 안양시 재원으로 옆집 무상으로 해 주었는데 갑자기 개인 부담하라고 그러면 이것은, 똑같이 해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대비를 하고 있어야 된다, 아무리 시범사업이지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그리고 저희 아파트도 한번 추진해 보도록. 제가 너무 바람직한 거라 정말 매력이 느껴지네, 주부로서.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원재섭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섭

원재섭자원순환과장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다음 김호영 평생교육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박종은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윤해동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자료 15페이지, 도서관 이용현황과 관련하여 우리 시 규모 대비 타 시도 이용자수 현황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허원구 위원님께서 안양시민학당 용역사업 위탁업체 선정절차, 강의주제가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는지 만족도 조사 자료 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양시민학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새로운 지식정보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각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용역사업 위탁업체 선정은 저희가 사전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강사와 강의주제에 대하여 운영계획을 수립을 하고 회계부서에 용역계약 건의를 하면 회계부서에서는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업체를 선정하는 절차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강좌 운영 설문조사는 매회 시민학당 강좌 참여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설문조사 내용을 평가해서 향후 강의에 반영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4회 운영결과 현장 참여자 710명 중 570명이 설문조사에 응답을 해서 전반적으로 교육 만족도가 94.7퍼센트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허원구 위원님.

허원구위원

박종은 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잘 들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안양시민학당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를 보시면 ‘운영일시’라고 돼 있습니다. 그러면 오전 10시부터 12시 2시간 동안 ‘15회’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이 15회 맞습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맞습니다.

허원구위원

그러면 예산액이 5천만원입니다. 그러면 15회를 하기 위해서 5천만원이 집행된 겁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그렇죠. 그런데 계약을 하게 되면, 정확한 계약금액은 알 수가 있습니다.

허원구위원

그러면 1회당 얼마입니까? 1회당 제가 계산해 보면 340만원입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허원구위원

그러면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이 15회를 하기 위해서 한 분의 강사료가 얼마에 집행되고 있습니까? 이 1회에 340만원이 대부분 강사료로 집행되는 건지, 340만원의 기준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제가 세부적인 사항은 지금 파악이 안 됐고요. 그것은 별도로,

허원구위원

저도 모르니까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강사료가 1회 한 150만원 정도가 되고요. 영상촬영비가 150만원 정도가,

허원구위원

영상촬영비가,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그래서 약 300여만원이 현재는,

허원구위원

영상촬영비가 150만원인 게 저는,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유튜브로 하다 보니까,

허원구위원

이해가 좀 안 되는 게 있고요. 일단 강사료는 1인당 2시간에 150만원이 집행된다고 그랬는데 이 150만원이 기준이 있는 겁니까? 아니면 박사, 교수 이런 레벨을 차등을 둬서 150만원입니까? 아니면 유명인사이기 때문에 150만원입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저희가 통상 저명한 강사라고 그래서 전국적으로 강의를 많이 하신 분들 섭외를 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허원구위원

예, 그럼 알겠습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보면 ‘위탁업체 선정’이라고 적혀 있는데 공개입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공개입찰을 하면 참여하는 업체가 굉장히 여러 군데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15회에 대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와서 입찰을 하는 겁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1년 전체, 15회에 대한 전체.

허원구위원

그저 15회에 대한, 예를 들어서 ‘5월 12일은 박찬우, 5월 26일 이호선’ 이렇게 15회를 가지고 와서 참여를 하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허원구위원

그러면 그 여러 업체가 분명히 참여를 할 건데 이것이 공개입찰을 함에 있어서 선정기준은 뭡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선정기준이요? 저희가 이 운영계획 세울 당시 과업지시서를 만들어서 어떤어떤 조건을 붙여서 계약부서로 의뢰를 하면 계약부서는 그 과업지시서를 근거로 해서 공고를 해갖고 입찰을 여러 업체를 받아서 거기 합당한 업체가 선정하는 방식이 되는 거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예산 세부내역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허원구위원

예, 그럼 됐고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는 건데 그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나중에 제가 행감이나 그것을 보면 되고. 그다음에 보시면, 우리 제출된 자료에 보시면 ‘오늘 강의를 어떻게 아셨습니까?’라는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그 질문사항에 보면 핸드폰 문자가 65퍼센트의 답을 주었는데 그러면 이 핸드폰 문자를 우리 안양시민들한테만 주는 겁니까, 아니면 익명의 사람한테 주는 겁니까? 왜냐하면 핸드폰이니까 서울에 있는 사람, 제주도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이 문자가 가는 건지?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안양시민이나 우리 시민학당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달라고 하면 저희가 문자를 드리는 겁니다.

허원구위원

그러면 이 데이터를 구하는 것이 동의를 얻은 전화번호입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동의를 얻었다고 볼 수 있죠.

허원구위원

동의를 받은 사람들에 한해서?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그렇습니다.

허원구위원

그러면 이것 보시면 이용을 했던 사람 주로 전화번호겠네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이용을 했던 사람만 전화로 가는 거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허원구위원

그러면 안양시민 전체는 모르겠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핸드폰이, 그것 이용을 하신 분들한테 전화번호를 동의를 받으셨고 그 사람들한테 문자를 보내고 그 사람들이 이런 문화사업, 안양시민학당을 인지하고 그래서 이 강의를 듣고 이러는데 전화번호를 이렇게 많이, 이 사람들이 주로 참여를 한다는데 이 사람 이외에는 대부분 참여하기가 어렵네요?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저희가 홍보를 또 그 이외에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허원구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기 보십시오. 여기에 보시면 63.1퍼센트가 핸드폰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머지는 크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이것은 참여하시는 분들의 의견이시고요.

허원구위원

그러니까 참여하신 분 중에 그중에 오신 분들인데 나머지는 홍보지나 현수막이나 우리안양지를 보고 왔다라고 하시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안양시민들이 보시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핸드폰의 문자가 사용자, 수급자,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 사람 이외에도 문자 전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서 이것을 확대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허원구위원

그리고 또 잠깐만요. 참여실적을 보면 오프라인에서는 ‘120’, ‘180’, ‘230’ 이렇게 쭉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 맞습니까? 온라인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죠. 맞습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허원구위원

그럼 물어보겠습니다, 이것을. 온라인의 참여실적을 어떠한 기준으로 ‘573명이다’, ‘575명이다’라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조회수로.

허원구위원

그러니까 조회수인데 이것은 하루에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이것을 수십 번도 할 수 있고 아니면 한 사람이 1분, 2분 만에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것도 한 회로 잡는 겁니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글쎄요, 그것은 좀 정확히 파악이 안 됐습니다. 유튜브 정책에 따라서 한다는데 무슨 얘기인지는,

허원구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사람들이 보면, 원래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 원장님도 그렇고 여기에 계신 분 대부분이 그럴 겁니다. 콘텐츠를 구경할 때 오랜 시간을, 2시간짜리를 2시간 동안 듣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요. 저도 이런 프로그램에 여러 번 참여해 봤지만 1, 2분 정도 들어갔다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들어왔다가 2분 있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또 들어갔다 이런 것이 참여라고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는 거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그런데 이 교육은 본인 필요에 의해서 받는 교육이기 때문에 들어갔다 나왔다 그렇게 쉽게는,

허원구위원

아니에요, 그렇게 합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의무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허원구위원

아니, 여기에 보면 거의 다, 한번 보십시오.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참여실적은 시간이나 이런 것으로 많이 체크를 하는 겁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아, 시간이요?

허원구위원

그러니까 사람들의 참여 이런 것은 나중에 광고나 이런 수익을 보면, 광고도 보면 시간으로 많이 체크를 하지 횟수는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이것 사람들의 예를 들어서 악용을 한다든가 아니면 스팸(spam)을 보낸다든가 이럴 때 아마 잘 알 겁니다. 이게 폭탄을 보낸다든가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이런 것을 굉장히 많이 해요. 그래서 이것은 조회수를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온라인 참여실적을 주셨기 때문에 지금 그 의문점을 여쭤보는 거고. 투명하게 국민들도 이런 것을 보였으면 참여를 많이 한다라는 오해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참여를 많이 한다는 객관적인 자료에 의해서 기술되고 홍보를 하고 알림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앞으로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허원구위원

예.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아까도 입찰에 대해서 모든 15회 프로그램이나 강사들을 입찰서 제출할 때 그 명단을 다 제출하면 우리가 욕구 같은 것은 벌써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욕구 같은 것을 참조해서, 우리가 여기에 보면 ‘작가, 오지탐험’ 이런 것 보면 그리고 한국기술교육에서, 우리가 필요 없는 것들 제가 거리를 거닐다 보면 많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 평생교육이라는 게 뭐예요? 우리 국민들이 죽을 때까지 배우고 익히고 남한테 그 익힌 지식을 전달하자는 뜻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좀 더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의 니즈에 맞게끔 이끌어 나가는 것이 어떨 건가 그 방향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원장님께 질의‧질문한 겁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원구위원

예, 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허원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윤해동 위원님.

윤해동위원

4번 항목은 아까 답변을 안 하셨는데 답변해 주십시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네?

윤해동위원

네 번째 항목 제가 질의했던 것 아까 답변을 안 하셨어요. 2번까지 하다가 답변을 끝내셨거든요? 3, 4, 5번은 답변 안 하셨습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3, 4, 5번이요? 아, 그것은 평촌도서관 소관이기 때문에 나중에 평촌도서관 때 말씀하시면 제가 답변하려고요. 김보영 위원님 그다음에도 있고 그래서,

윤해동위원

아니, 4번 항목, 4번 항목이요.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그것은 과장님 답변입니다. 저는 원장이고요. 과장 답변이기 때문에 제가 제 것만 말씀드렸습니다.

윤해동위원

아! 죄송합니다. 같이 있어 가지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여기 답변서에 보면 원장님 이름으로 돼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사실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업무파악 하기에도 벅차고 자세히 알기에도 벅차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구하고요. 보충질의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제가 행감 때도 늘 말씀드렸었는데 지금은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같이 했기 때문에 이것을 좀 묻어가겠습니다. 제가 행감 때 말씀드린 것은 ‘비대면만, 유튜브만 해 가지고 너무 낭비다.’ 하는 말씀을 드렸었죠. 유튜브만 했는데 누구라도 핸드폰에 검색을 해보면 볼 수 있는 이런 것을 안양시가 쓸데없는 예산을 들여서 옥상옥으로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것은 좀 지양해 주십사 말씀드렸었고. 지금은 대면과 함께 해 가지고 제가 한번 살펴보았어요. 그런데 예산을 많이 투입하는데 여기에서도 만안‧동안의 불균형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물론 위치가 그렇기도 하겠지만 동안 80명, 만안 14명 이렇게 되네요, 응답자가. 응답자가 샘플링이니까 또 오신 분들도 거의 그렇겠죠, 설문조사? 여기 만안‧동안에 크나큰 불균형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60, 70대가 거의 다예요, 거의 60, 70대. 찾아가는 경로당 강좌도 있고 하는데 지금 60, 70대. 그리고 그때 유튜브로만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예산을 썼다 할 때 제가 여쭤봤었어요. 왜 이렇게 유튜브로 다 볼 수 있는 건데 안양시가 또 새롭게 해 가지고 이것을 예산을 낭비하냐 그랬는데 이것 모르셔 가지고 다 하나하나 알려주신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이상하다 그랬더니 이 설문조사에서 알게 됐죠. 이것을 잘 모르는 60, 70대 분들이, SNS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이 강좌를 듣고 있다 하는 것을 이제 알게 됐어요. 그러니까 지금 동안구‧만안구 불균형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니까 ‘지역이 어디십니까?’ 했을 때 그렇게 나타나죠, 지금? 저한테 주신 자료 그것을 살피셔서 그렇다면 만안구는, 동안구‧만안구 또 많네요, 140명에 35명. 140명 대 35명 이러니 만안구 쪽은 접근성도 적고 이렇게 저명인사, 이호선 이분은 굉장한 저명인사인데 이것 한번 보고 싶은 분들도 있겠는데 이렇게 적은 몇 분 안 되는 분들이 오시고 그래서 만안구 쪽이 좀 걱정이 되네요. 불균형이,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저희가 홍보 많이 해서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참석할 수 있도록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접근성이 떨어져서 이것을 조금 더 예산을 이렇게 분산을 시키더라도, 하여튼 이것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한번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좀 내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호영 평생교육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김호영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윤해동 위원님께서 포스트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강좌의 내용이 4차산업혁명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건강‧여행 등 이 내용 외에 4차산업과 관련된 강좌가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포스트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강좌 운영은 코로나19 이후에 다가올 변화에 대한 지친 일상을 치유‧회복하고 4차산업혁명이라는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한 정보를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달하고자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나의 건강과 사고의 전환, 자산 투자전략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우리가 지식을 습득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7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 강좌 중 힐링이 4회, 4차산업혁명에 관련하는 강좌는 8월, 10월 총 4회를 현재 운영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윤해동 위원님께서 어르신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프로그램 상세내역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정중 위원님께서 강좌를 들으면 2년 정도면 식상하다, 새로운 욕구가 생긴다, 강좌에 대한 선호도 조사 1년에 몇 번 이루어지는지, 만족도 조사 시 강사 평가와 연계되는지 또한 설문내용이 반영되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센터에서는 교육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강사에 대한 만족도 및 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를 매 강좌 종료 후 실시하여 향후 교육 운영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문내용은 교육 운영 관련 전반에 대한 내용, 강사 만족도, 강의 태도, 강사의 자질 등 전반적인 평가 또한 신설 희망과목 및 기타 건의사항이 되겠습니다. 강의 평가결과를 검토하여 강사 위촉 시 강사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자료 및 교육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으며 건의사항 및 신설 희망과목은 타당성 검토 후 적극 반영하여 특별프로그램을 개설하거나 차후 교육프로그램 개설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곽동윤 위원님께서 포스트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강좌 운영 위탁업체와의 계약서 및 관련 공문, 안양시민학당 용역사업 위탁업체와의 계약서 및 관련 공문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곽동윤 위원님께서 대학 연계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미래체험학습’ 사업의 연계 대학 및 운영 형태 등 세부계획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곽동윤 위원님께서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교육은 소규모 교육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경로당별 찾아가는 교육이 가능한지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윤경숙 위원장님께서 포스트코로나 및,
경숙

윤경숙위원장

네, 자료 보겠습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호영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윤해동 위원님.

윤해동위원

어르신 교육프로그램 그 상세내역을 봤는데요. 제가 좀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이게 만안 같은 경우는 보니까 20과목이고 42개 반을 운영을 하고 630명이거든요. 이게 630명이 정원인가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현재 교육을 받고 계신 분입니다.

윤해동위원

그리고 동안 같은 경우는 31과목 64개 반 960명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프로그램을 쭉 보니까 한 프로그램당 정원이 15명이에요. 15명씩 쫙 일률적으로 15명이거든요. 이 정원이 다 찹니까? 정원은 그런데 수강생이 15명이 가득 찹니까, 아니면 미달입니까, 남아돕니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과목에 따라서 지금 다른데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다 차지 않습니다.

윤해동위원

그러면 평균 한 과목당 몇 명 정도 수강을 받습니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한 50퍼센트에서 60퍼센트라고 지금 현재는 보시면 됩니다.

윤해동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요. 이게 과목이 글쎄요, 동안 같은 경우는 31과목. 여기에 그런데 별 과목이 다 있어요. 생소한 과목도 있고 노인분들이 태극권도 하고 보니까 웰빙댄스도 하고 댄스스포츠, 문인화, 별 과목이 다 있기는 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원이 안 찬다는 거죠. 제가 들은 말이 있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어떤 반은 한두 명이 수업도 듣는대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한두 명은 아니고 저희들이 모집을 할 때 정원의 60퍼센트면 60퍼센트 그 사항에 따라서 폐강을 하기 때문에, 예.

윤해동위원

그러니까 모집은 그렇게 되는데요. 실제 수강한 사람을 저는 얘기하는 겁니다. 실제로 수업을 듣는 사람이 몇 명이냐 이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제가 들은 바로는 2명 받는 경우도 있고 3명 받는 경우도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게 계속 과목을 쪼개서 엄청나게 많은 64개 반을 운영을 하는데 실제로 수강생은 몇 명이다. 효과가 떨어지지 않냐 하는 얘기입니다, 제 얘기는. 차라리 과목을 통폐합한다거나 좀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는 없나요, 이게? 이렇게 과목을 31과목을 쪼개야 될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지 여쭤보는 겁니다, 제가.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이 과목은 우리 교육원에서 임의적으로 개설하는 과목이 아니고 어떤 희망이나 요구에 의해서, 우리가 계속 한 1, 2년 동안 요구를 한다든가 그랬을 때 처음에는 한 10명 정도로 해서 저희들이 모집을 할 때 예를 들어서 정원의 60퍼센트 미달이면 폐강을 한다든가 그런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과목이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예를 들어서 정원이 10명인데 한두 명이 운영이 된다, 이런 것은 저는 지금 현재 듣는 게 위원님께 처음인데 그 부분은 저희가 이 과목을 전체를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해동위원

예, 그것 좀 사실관계를 확인해 주세요. 왜냐하면 정원은 15명은 맞아요. 수치도 나와 있고. 그리고 지원자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60퍼센트 정도, 뭐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원자고요. 실제로 수강인원이 몇 명이냐 이거죠. 몇 퍼센트냐 이거죠. 수업을 듣는 사람이.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니,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금 현재 우리가 할 때는, 지금은 코로나가 완전히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정원의 60퍼센트 정도는 현재 신청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한두 명 받는다는 것은,

윤해동위원

아니요, 그런데 그 코로나 그러니까, 이 교과목들이 지금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것들이죠? 시행되고 있잖아요. 예산은 계속 들어가고 있잖아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윤해동위원

들어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인원이 없다고 말씀하시면 그러면 과목을 이렇게 많이 개설하면 안 되는 거죠. 코로나에 맞게 해야 되는 거죠, 예산을 줄이려면. 그런데 예산은 100퍼센트 다 들어가면서,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 예산은 아까 위원님께서 4억 7천 언급을 하셨는데요. 그것 지금 현재 코로나 때문에 교육기간이 단축이 되고 프로그램이 축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2회 추경에 그 부분만큼 거의 한 절반가량은 저희들이 삭감할 겁니다.

윤해동위원

아, 삭감합니까, 나중에?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삭감합니다.

윤해동위원

제가 그것을 계속 여쭤보는 겁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 예. 삭감합니다, 예.

윤해동위원

왜냐하면 예산은 고정적으로 투입이 되면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운영이 안 된다면 문제가 있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또 하나는 예를 들어서 만안 같은 경우는 20과목 42개 반에 630명이 지금 수강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정원입니까, 이게? 630명이 정원이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윤해동위원

그런데 실제로 수강생은 한 60퍼센트 잡으면 한 400명 정도 될 거고요. 이 400명이 중복자는 없습니까? 중복신청도 가능하죠, 수강?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중복신청이 제가 지금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는데,

윤해동위원

가능하죠?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두 과목인가 세 과목 정도는 가능합니다.

윤해동위원

예,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만안 같은 경우는 지금 예산이 1억 8천이 들어가는데요. 수강자가 400명인데 중복까지 하면 실제로 혜택받는 사람이 몇 명일까요? 실질적으로 몇 명이 혜택을 받을까요, 중복자를 계산하면?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게 지금 중복으로 그것을 한 그런 데이터는 지금 현재 파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윤해동위원

그런데 그 데이터를 파악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 파악 없이 그냥 과목을 막 개설하고 강사를 계속 섭외하고 예산을 계속 투입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배움이라는 것은 내가 두 과목을 배우든 세 과목을 배우든 어떤 시민들의 그런 욕구만 있으면,

윤해동위원

아니,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요. 정원이 안 차잖아요. 정원이 안 차는데 1명이 원한다 해서 과목을 하나 개설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렇죠. 그것은 우리 기준이 있죠.

윤해동위원

그러니까 그런 수요 파악을 해야 되고, 기본적으로. 왜 정원이 안 차는가를 분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정원이 왜 안 찰까. 그리고 정원이 정말로 미달이 되는 경우는 다수를 위해서, 왜냐하면 많이 원하는 과목도 있잖아요. 그럼 그 과목을 더 개설해 주고 정말로 사람이 없는 데는 폐강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저는 그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해동위원

지금 20과목 정말 저도 생소한 것도 많아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여기서 인기가 좋은 차밍댄스 같으면 A반이라든가 B반이라든가 이렇게 분반을 하죠.

윤해동위원

예, 그러니까요. 댄스 같은 경우는 인기가 많은 것으로 저도 알고 있어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인기가 많은 과목은 당연히,

윤해동위원

그러니까 차라리 그렇게 인기가 많은 반은 더 개설을 하더라도, 정원이 안 차는데도 거의, 아니, 제가 듣는 것은 그래요. 두세 명 수업받는 경우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두세 명 때문에 그 과목이 유지가 돼야 되느냐 저는 그것을 여쭤보는 겁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파악을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인기가 좋은 과목은 당연히 더 많이 개설을 해야 되고 인기가 없고 그런 과목은 당연히 구조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해동위원

그래서 제 질의의 요지는 이왕 같은 예산을 투입할 거면 좀 효율적으로 쓰자는 얘기입니다. 다수가 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효율적으로 쓰자는 의도입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해동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윤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해동 위원님께서 굉장히 바람직한 발언을 많이 해 주셨어요. 예산을 효율적으로 써야 되고 지금 구태의연하게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구조조정은 꼭 필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가 행감 때마다 지적해도 이게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시민학당이 5천만원이고요, 예산이. 이게 지금 제가 질의드린 것도 포스트코로나, 4차산업 이것을 하고 있는데 예산 대비 효율성을 생각해야 되고요. 제가 일단 말이 나왔으니까 먼저 제 것 말씀을 드리면 시민학당에 대해서 5천만원 써 가지고 지금, 일단 코로나19 때문에 제가 유튜브 중계 때문에 알게 된 거잖아요. 누구나 핸드폰으로 볼 수 있는 이런 것을 하고 돈을 예산을 썼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여기 자료에서 답변을 시민들이 해 주셔서 이것을 내가 전반적으로 살펴봤죠. 그랬더니 이것은 안양시민학당의 취지는 전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고루고루 연령층을 대상으로 해서 굉장히 예산 대비 비중 있는 강사를 모셨다는 말이에요. 제가 알기로 최고의 강사도 모셨는데 이렇게 예산을 파격적으로 썼는데도 불구하고 전 시민들한테 효율적으로 되지 않고 그래서 지금 이것을 보니까 제가 대충 나왔어요. 지금 60, 70대 실버세대 관심사를 반영한 것을 해 달라고 그러고 또 이 자료 주신 것에서 제가 캐치(catch)가 됐는데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 의견에도 거의 다 연세 드신 분들이에요, 의견사항에. 건강강의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부탁이 들어왔고요. ‘음료나 사탕 같은 것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다’, ‘빼빼로 달라’ 이런, ‘노인에게 참 좋은 시간이었다. 즐거운 웃음을 줄 수 있는 강의도 해달라.’ 이렇게 설문조사를 이 자료를 보고 제가 알게 된 거예요. 그리고 ‘오늘 강의를 어떻게 아셨습니까?’ 했을 때 허원구 위원님이 올바른 지적을 해 주셨는데 ‘핸드폰 문자를 보고 알게 되었다’가 1위예요, 1위. 그렇다면 지금 구조조정도 필요하고 지금 우리가 예산 대비 다시 한번 생각을 해야 될 것이 이 듣는 분들이 계속 와서 듣는데 보니까 연세 드신 분들, 물론 그분들 교육도 필요하고 평생교육도 필요로 하죠. 그런데 처음의 취지와 이런 것에는 안 맞는다는 말이죠. 안양시민의 다수가 연령층이 들어와서 들어야 5천만원의 그 예산이 바로 쓰이는데 계속 듣던 분들이 문자 보고 가서 듣는다 하는 것을 지금 확인할 수가 있었어요. 연령층도 60, 70대 확인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안양시민학당이 아니라 어르신 교육이에요. 제가 이것을 지금 계속 전반적으로 파악하면 그 분야로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처음의 목적은 여기였어요. 운전하다 보니 이쪽으로 가야지 하고 갔는데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어르신 교육 쪽으로, 이 방향이. 그렇다면 또 어르신 교육도 윤해동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중복이 굉장히 많아요. 제가 거기를 다니는 어르신들의 얘기도 많이 들어봤는데 거기서 소일거리로 거기 가서 중복 많이 들으셔요. 설문지도 그냥 써서 내고 그냥 가시기도 하고 이것 들었다 또 다음 교실에 갔다, 거기서 상주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거의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그 경로당 강의하고 여기하고 이런 것하고 다를 게 뭐가 있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한번 차츰차츰 다른 방향으로 가도록 우리 현명하신 위원님들이 말씀을 자꾸 해 주시니까 회의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 자료 보니까 벌써 제가 볼 때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개선사항이 지금 요구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필요합니다. 여러 현명하신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을 바르게 감안하셔서, 이 자료 보고도, 빅데이터라고 하잖아요. 제가 툭툭 이렇게 읽어봐도 벌써 이것은 전체 시민 연령층, 시민 그것 예산이 아닌 거예요, 5천만원은. 듣던 분이 문자를 봐서 또 가서 듣고 듣고 이래서 자꾸 건강강좌 해 달라고 그러는데 이것은 어르신 교육하고 바람직, 어르신 교육도 지금 윤해동 위원님이 올바른 지적해 주신 대로 그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낭비되지 않도록 그렇게 자꾸 회의를 통해서 바로잡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위원장님, 지금 윤해동 위원님이나 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은 평생교육센터의 프로그램에 수강하시는 학습자분들이나 강좌에 오시는 분들이 사실은 주간에 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런, 우리 일반인들이 직장에 나가시고 하시다 보니까 연령대가 높은 것은 비단 우리 안양시뿐만 아니고 저희들도 인근이라든가 서울시나 다 이런데 우리 어떤 강좌를 하고 있는지 비교분석도 하고 조사도 하고 같이 데이터를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거의 다 현재는 저희하고 별반, 60, 70대 이상 어르신들께서 어떻게 보면 시간이 여유가 좀 있으시기 때문에 하는데 지금 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기 때문에 또 그 이외에 다른 다양한 연령층에서 우리 강좌라든가 평생교육원의 프로그램을 학습하실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위원님께서도 좋은 의견을 좀 주시고 저희들도 많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렇죠. 그러니까 제 말씀은 진짜 유명강사라서 이분은 꼭 뵙고 싶다 하는 분을 유치했어요. 그런데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 강사를 듣고 싶은 분들은 다 직장으로 가서 직업 전선에 있는 분들이라는 말이죠. 그리고 연세 드신 분들이, 왜 내가 그것을 알게 됐냐 하면 유튜브 강좌에서 그것을 모르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때. ‘유튜브 그것도 핸드폰으로 들으면 되잖아요’ 이랬어요. 예를 들어 지금 이호선 이분이 유명한데 이 60, 70대 이분들이 이분 유명한가 모르니까 이렇게 유튜브로 알려준다는 거야, 안양시민학당에 들어가게. 이 정도면, 유튜브로 다 해서 지금도 스마트하신 60, 70대 분은 다 모든 강의를 질 좋은 강의를 들으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다면 강사의 질 수준에서도 생각해 보세요. 비단옷 입고 밤길 간다는 식으로 우리가 정말 좋은 분을 모셨으면 혜택을 봐야죠, 우리가. 그렇죠? 그분을 만나고 싶어 하는 이런 안양시민들의 다수가 참여해야죠. 그런데 그렇지 못할 실정이면 어르신 강좌가 되려면 그 질적인 면에서도 거기에 맞춰야 되잖아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요. 아니, 강사는 질 좋은 강사를 썼는데 이분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계속 듣는 어르신 강좌 방청객은 그렇다. 이렇게 되면 따로 노니까 거기에 포커스(focus)를 잘 현명하게 맞출 필요가 있다는 거죠, 예산 대비. 1천만원도 쓰고 강사료 몇백도 쓰는데 과연 이 어르신 강좌에는 그 고민을 해봐야 되잖아요. 이 문자 보고 계속 오면서 이분들한테 이렇게, 골고루 혜택을, 예산을 ‘시민의 세금을 쓰는 것은 바람직하게 썼다’, 모든 시민들께서 ‘잘 썼다’ 이런 소리를 듣도록 해야 된다는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희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됩니다. 방청객과 수요자와 이 공급 적재적소에 맞게 공급을 해줘야 되고 예산 대비 효율성 항상 생각해야 되고요. 이런 면입니다, 네. 또 네, 허원구 위원님.

허원구위원

우리 과장님께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안양시민학당 운영 부분에 대해서 운영시간이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입니다. 10시부터 12시에 이 강좌를, 시민학당을 운영하신 시간이 적절한 시간인지, 왜 이 시간으로 정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그것 보면 우리 윤경숙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5회에 5천만원의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이 5천만원 예산이 들어갔는데 10시부터 12시까지 이 운영시간이라고 그러면 오지 말라는 얘기죠. 이 시간에 오는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10시부터 12시에 오는 사람이 우리 대체 어떤 사람이 오겠습니까? 내가 봐도 직장 다니고 학교 다니면 아무도 안 올 것 같습니다, 이 시간에. 그런데 왜 10시부터 12시까지 이 프로그램에 이런 비싼 금액에 좋은 강사를 들여서 많은 안양시민들한테 학습의 기회, 공부의 기회를 제공해야 될 우리 평생교육원에서 왜 10시∼12시로 정했는지?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일단 그 강좌에 참석하시는 분들의 가장 선호하는 시간대를 저희들이 설문조사를,

허원구위원

선호하는 것 잘못되었습니다. 선호하시고 오시는 사람들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60대, 70대 오신다면 그 사람은 그 시간에 할 일이 없다든가 갈 곳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충동이나 니즈와 욕구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안양시민의 전체 욕구를 파악하셔야지 오시는 사람의 욕구를 파악해서 그 시간이 적절하다고 말씀하시면 그것은 평생교육원에서의 시간과 프로그램이나 합당한 프로그램을 개발함에 있어서 굉장히 문제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국민이, 시민이 원하는 시간으로 해야지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그러면 과장님한테. 10시하고 12시 누가 욕구가 있다고 했습니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참석하시는 분들이 일단은,

허원구위원

그러니까 참석하시는 분은 10시∼12시에 오실 수 있는 사람이니까 그 자리에 오셨겠죠. 그만큼 오셨기 때문에 참여인원이 적죠. 55만의 인구를 가진 사람이, 이렇게 우리 TV에서도 나오고 유명한 사람이 100명, 120명, 100명 내외로 와서 강의를 듣는다는 게 효율성이 있을까? 효율성이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원의 시간 조절을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는 시간들을 배분해야지 이 시간에는 제가 도저히, 저라도 안 갑니다. 여기에 있는 분한테 물어보십시오. 여기 우리 책임부서에 있는 공무원들이나 아니면 의원님들한테 한번 물어보십시오. ‘이 10시하고 12시에 김소형이 옵니다, 누가 누가 옵니다.’ 여기에 보시면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 16주 과정에 쭉 나와 있네요. 리스트업(list-up)으로 돼 있어요. 이것 프로그램 강좌도 조금 문제가 있지만 그것은 나중에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분이, 김소형도 오고 아시는 분 중에 여러 분이 계셔요. 이런 분이 오신다 해 가지고 누가,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분들을 만나기 위해서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10시, 11시에 제가 의회에 지금 발표를 하고 사업보고를 받는데 이 시간에 올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윤해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 가지라도 탁상적인 게 아니라 시민의 니즈와 시민의 욕구에 맞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이것은 어떤 누가 봐도 시간적으로 도저히 이해하고 합당하지 않다고 봐요, 저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정하고 개선해서 좀 더 방향성이 좋은 방향성으로 갈 수 있게끔 우리 공직자들이나 평생교육원장님을 이슈로 해서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것을 왜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여기 앞에 계시는 우리 김정중 위원님과 윤해동 위원님, 곽동윤 위원님은 각 지역의 목소리 대변자로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에 계신 분한테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 뒤에는 시민들이 저희들 대표자로 여기 모였기 때문에 시민들을 대신해서 이 얘기를 한다라고 받아들였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는데요. 그 운영시간은 한번 저희들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고. 그리고 낮 시간대에 참석 못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안양시 유튜브로 2주간 다시보기를 하고 있고. 또한 직장 때문에,

허원구위원

그 낮 시간에는요, 이렇게 비싼 강사료를 주지 않는 사람들을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싸게 준 강사료를 썼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도 안양에서 예산을 투자해서 예산투자에 비해 효과가 있냐. 아마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시간대는 10만원, 20만원대 강사도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비싼 1회당 340만원을 들여서, 그러면 오로지 이 프로그램에서 340만원인데 이 1회에 정말로 효과성이 있어야 되지 않냐. 우리 위원장님 말씀과 윤해동 위원님 말씀처럼 투자 대비 효과성이 있어야 되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내주신 자료를 보면 제가 할 얘기 정말로 많아요, 이 자료를 보고. 그렇지만 제가 사업보고를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 정도 선에서 끝내려고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허원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정중 위원님.

김정중위원

김정중입니다. 김호영 평생교육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은 제가 이렇게, 그쪽에서 저도 꽤 오래 근무한 사람으로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린다면 이것 홍보 부족이에요. 홍보 부족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그 만족도 조사는 충분히 들었고요. 제가 선호도 조사를 1년에 몇 회 하느냐 이렇게 여쭤본 것은, 질의한 것은 선호도 조사는 미리 시민들의 내가 어떠한 요구를 하는 것인가를 먼저 조사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평생학습에 한정되지 마시고 예를 들어서 각 동마다, 아니면 기관마다 연령별 예를 들어서 20대, 30대, 40대, 50대 계층별로 해서 문화다, 스포츠다, 내가 어떤 평생학습원에 원하는 설문조사를 하면 거기에 따라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아주 선제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이런 것이 선호도 조사를 통해서 홍보가 됩니다. 홍보가 돼 가지고 다양한 시민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아까 우리 윤해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것 폐강, 강좌 운영 기본원칙이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40퍼센트가 안 되면 폐강을 한다, 이런 아마 기준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것들이 있다면 아까 우리 윤해동 위원님이 말씀하신 통폐합이라든가 예산 절감은 충분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0시에서 12시 이 타깃은 제가 봤을 때는 30, 40, 50대를 타깃으로 한 것 같아요. 그런데 홍보가 안 되니까 아마 모집하는 인원이 적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선호도 조사를 1년에 한 번씩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다양한 홍보방법으로써 시민들을 참여하는 게 좋다는 그런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정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네, 김보영 위원님.

김보영위원

과장님 답변 잘 하고 계신데요. 제가 여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포스트코로나 및 4차산업혁명 강좌하고 안양시민학당, 굳이 우리 시민학당이 있는데 이 강좌 속에다가 포스트코로나를 같이 삽입했으면 예산 절감이 되었으면 좋을 텐데 하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여기 이것을 찾아가는 시민학당을 한번 해보면 안 되나요? 늘 거기 있으면서 꼭 그 교육원에서 하는 게 아니라 한번 시청강당에서 민원인도 좋고 또 공무원 중에서 시간 있는 분도 좋고. 여기 한 몇백명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하고 대학 한번 가갖고 이렇게 좋은 게 있으니까 주변의 대학을 섭외를 해서 대학에서 그 인근 주민들도 다 오시게 하고 그렇게 대학도 한번 해보고 또 큰 기업체도 있잖아요. 그리고 또 그게 안 될 때는 교육원에서 하더라도, 이 시민학당이 어차피 이렇게 자리 잡고 하시려면요, 지금 여러 위원님들 걱정하셨듯이 대대적 홍보하고 ‘어떤 강좌와 어떻게 와서 너무너무 이게 좋은 겁니다. 시청에서 이번에 합니다. 어디서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한번 홍보해서 글쎄, 올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시민학당이 진짜 우리 전 시민을 위한 거다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제가 그냥 제 마음의 건의를 드린 겁니다.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네, 곽동윤 위원님.

곽동윤위원

제가 질의했던 게 평촌도서관장님한테 했던 건데 여기 답변서 기준으로는 원장님으로 돼 있어서,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니요, 다음에, 다음에.

곽동윤위원

이따 하시는,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따.

곽동윤위원

네,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좀 더 있다가 국장님이 하실 거예요, 평생교육원장님이, 예. 과장님, 이 시민학당이 언제 시작됐죠? 시작이 언제예요, 처음?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
경숙

윤경숙위원장

지금 위원님들께서 ‘대대적인 홍보’ 그러는데 저는 대대적인 홍보는 이미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했어요. 많이 했고 제가 보사 2년을 해 보니까 지금 3년째인데 유튜브로 중계하는 것도 누구나 강사 이름 치면 더 질 좋은 유튜브가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들을 수 있다는 말이죠, 아무나 무료로. 그래서 내가 해 보니까 시민 포커스 취지는 지금 오랫동안 하고 있는데 처음의 취지와 방향은 그쪽이었는데 이 방향을 벌써 이탈해 버렸어요. 그런데 예산은 계속 거기에 질 좋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이게 행감 때 내가 두 번이나 지적해도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지적을 하든지 말든지 하면서 예산은 예산대로 쓰고 있어요. 이것은 어르신 프로그램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니까요? 그러면 그 어르신 프로그램에 넣어야죠. 그리고 언제죠, 시작이 처음에?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이게 정확한 연도는 아니지만 이게 한 10년 이상 되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러니까 오래되었어요. 그 뒤에 팀장님도 모르세요, 주무관님이나? 몇 년도에 안양시민학당이 시작됐는지? 뒤에서도 알려줄 수 없어요? 모르신다고요? 이렇게 관심이 없고 그냥 계속했던 거니까 예산 넣고 있습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으로 세금을. 제가 몇 년 지적했잖아요, 행감에서도. 유튜브로 그것 볼 수 있는, 질 좋은 강좌 무료로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데 누가 안양시민학당에 들어가서 그것을 보나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2003년도부터 시작이 된 겁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얼마나 오래됐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방향이 제대로 설정이 됐는지, 좋아요. 취지는 좋다고요, 아까 말씀드렸듯 전 시민을 대상으로.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있잖아요. 전 시민은 지금 먹고살기 바빠 가지고 현장에서 일한다고요. 그러니까 이게 어르신 프로그램으로 시민학당에서 이름도 개명하면서 오시는 분들의 수요를 잘 파악해서 그 배가 출항은 멋지게 했지만 어디로 가고자 하는 데로 탑승한 분들이 원하고자 하는 데로 가야 되죠. 그렇다면 예산 절감도 되고 충분히, 저는 그렇게 해 가지고 제가 행감 때마다 지적을 하는 거고요. 지금 김보영 위원님께서도 굉장히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제가 의원 되기 전에 한번, 제가 원래 강사예요. 교육계에서 입시학원도 하고 검정고시학원도 하고 논술학원도 하고 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인문학 강의를 하고 다니잖아요. 그럴 때 무료강좌도 했어요. 평생교육원에서 하고 성결대에서도 하고 또 다른 데 대학에서도 하고 했는데 살짝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주민센터로 찾아가는 무슨 건강강좌. 그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주민센터에도 강좌할 만한 곳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럼 주민들한테 와서, 그러면 이 만안구 시민학당에 접근하지 못하는, 만안구 주민들이 지금 보니까 이렇게 좋은 시민학당에도 어르신들이 오려니까 교통편의나 돈 들여야 되고 이런 면도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찾아가는 강좌 이런 것은 저렴하게 해서 주민센터에 다 가서 이런, 이 돈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아요. 이 돈의 10분의 1만 가져도 주민센터로, 제가 주민센터에서 칼갈이사업 굉장히 성공을 해서 조례를 만들듯이 시민생활 밀착형 서비스 지원조례를 만드는데요. 그런 식으로 주민, 시민들이 원하는 곳 가려운 곳을 긁어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분 강좌 들으니까 좋다 그러면 동별로 조금씩 하고 다니면 그게 평생교육이 되지 않을까. 수요자들이 원하는, ‘집에서 정말 소일거리가 되는데 갑갑한데 주민센터에서 강좌도 해주네. 또 칼도 갈아주네.’ 또 내가 또 아이디어를 낸 건데 ‘인형 같은 것 장난감 세척도 해주고 소독도 해서 주네.’ 이렇게 좀 시민들이 정말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으로 다가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한번 구조조정이 필요하고요. 이상과 현실이 지금 따로 놀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상과 취지는 좋았어요. 그런데 지금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럼 이 갭을 좀 줄이려고 많은 회의와 연구와 이런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훌륭하신 우리 위원님들께서 9대에 들어오신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 많이 주시고 있어요. 굉장히 바람직합니다. 그렇게 의견을 취합해서 안양시 발전을 위해서 가는 거니까요.
호영

김호영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김호영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민규석 석수도서관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해동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 38쪽, 다문화서비스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안양시의 각 동별 다문화가정 세대수, 주민수 현황 서면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김보영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39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 작은도서관 운영현황, 작은도서관 추진실적 중 무더위‧혹한기 쉼터―즉 냉난방비, 냉난방기기입니다―운영 지원현황 그다음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공모 관련 서면제출 및 운영지원비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고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작은도서관이라고 하면 도서관 책을 대출하고 열람하고 그 기능도 중요하겠지만 그것을 떠나서 무더위‧혹한기에 쉼터도 같이 운영을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부에서 2012년 정책적인 사업으로 되어 있고 활발하게 평가지표도 들어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운영사업은 누구나 이용 가능한 작은도서관을 무더위‧혹한기 쉼터로 활용해 가지고 폭염과 혹한에 취약한 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작은도서관에 냉난방 및 냉난방기기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냉난방비 지원은 무더위‧혹한기 즉, 냉난방 6월에서 9월 달이겠죠. 그다음에 난방비는 11월 달에서 익년 3월. 그래서 9개월을 기준으로 전기, 도시가스 등 냉난방 가동에 소요되는 공공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수요조사 후 선정된 16개소에 1천 91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는 말씀 드리고. 냉난방기 지원도 마찬가지, 무더위‧혹한기에 쉼터를 운영하는 작은도서관은 에어컨, 온풍기, 히터 등 구입을 예상으로 노후화된 냉난방기기 교체 희망하는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가지고 받아서 선정된 11개소 즉 이 자료에 다 첨부드렸죠, 참고된 자료. 예산 그래서 2천 31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는 것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작은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작은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은 우리 석수도서관이 지정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안양 관내에 71개소 돼 가지고 만안구 4개소, 동안구 1개소 해 가지고 5개에 대해서 경기도의 계획이 수립하게 되면 사업공모를 통해 가지고 신청을 해서 보조비를 받아 가지고 실시하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0쪽, 갈산작은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갈산작은도서관 직영 운영현황과 기존 작은도서관과의 차별화를 설명을 요구하셨고. 두 번째는 갈산작은도서관 규모에 따라 가정의 달 특강 즉, 카네이션, 꽃꽂이 수업 등이 가능한지, 규모에 비해서. 그다음에 그것과 순회사서 배치현황을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갈산작은도서관은 아시다시피 자유공원 내 자유총연맹 그 건물 안에 있습니다. 이게 2020년도 2월 3일 개관했지만 갈산작은도서관이 안양시청 위탁으로 최초에 안양시새마을지회에서 운영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시설 관리 및 직원 운영에 좀 어려움을 겪다 보니 2021년 1월에 안양시에 못 하겠다 반납을 요청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부터 금년도부터서 안양시 직영으로 갈산작은도서관을 운영하겠다는 말씀, 이게 공공도서관이라고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자료에 참고하시면. 그래서 당초 새마을문고 개관 당시부터 상주직원 없이 자원봉사를 모집 운영해서 전문적인 도서관 정보서비스 제공 기능이 약화되었고 지역주민의 평일 야간 및 주말 운영하고 시립도서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요구하는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2022년 1월부터서 안양시 도서관 직영으로 운영하였다는 말씀 드리고. 앞으로는 작은도서관도 안양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만큼 상주인력을 채용해서 이용자의 도서 이용 서비스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지역주민에게도 특화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정보제공 기능에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는 갈산작은도서관 가정의 달 특강 가능여부가 가능하냐. 그다음에 순회사서 배치 설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갈산작은도서관은 이용 시민의 도서 이용, 대출이 용이한 자료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회의실 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게 되면 규모가 작기 때문에 ‘저렇게 해서 강의가 이러냐?’ 하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회의실 공간이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회의실에는 21개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빔프로젝트, 마이크 등 음향시설이 전부 다 설치돼 있어요. 그래서 독서문화 강좌, 아까 말한 카네이션 같은 것도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2022년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체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예산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인건비를 주는데 저희들이 모집해서 운영만 하는 것으로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올해는 국비사업으로 작은도서관에 주 1, 2회, 9개소에 대해서 1회, 2회 지원이 되고 있고 올해 안양시에서는 총 3명의 순회사서를 채용해서 한 사람당 3개의 도서관이 되겠죠. 밑에 박스에 나와 있죠, 아홉 군데. 9개의 작은도서관에 파견 활동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갈산작은도서관은 올 2월부터서 순회사서 1인을 배치 중이며 작은도서관의 자료 선정, 수집, 대출 등 장서 관리와 도서관 이용안내 관련 정보서비스 업무에 독서문화프로그램 계획을 지원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민규석 석수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윤해동 위원님.

윤해동위원

민규석 도서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만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외국인 주민현황을 지금 자료로 받았는데요. 이게 불법체류자는 포함이 안 된 거죠?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다고,

윤해동위원

그러면 일시체류자들도 포함이 된 건가요?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주민을 얘기하는 건지, 아니면 일시체류자도 해당이 되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 그럽니다.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아마 이게 자료가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1년 전 것을 발표를 하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만약에 국가에서 하게 되면 불법은 아마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윤해동위원

예. 그래서 아마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만 얘기하는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윤해동위원

네,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윤해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보영 위원님.

김보영위원

민규석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저는 안양시에 작은도서관이 70개소가 있다는 것에 사실 좀 놀라서 이렇게 드린 거예요. 이 작은도서관이 공립은 주로 주민센터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 되고. 보니까 사립은 거의 교회에 있는 도서관으로 보면 되겠더라고요, 자료 주신 것에 보면. 그런데 행정복지센터 동에도 보면 그렇고 저는 그렇게 작은도서관이라는 간판을 잘 못 본 것 같아요. 제가 잘 못 보고 다녔는지. 그래서 제가 한 가지 건의드리면 뭐 사립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도서관 간판을 예쁘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눈에 띄게. 1층에 걸어다니는 주민이 볼 수 있게. 제가 갈산동에 사는데 지금 교회나 어디 또 다른 데 작은도서관이 있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김보영위원

예.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 호계1동이다. 우리 호계1동에 작은도서관 어디 있냐. 그러면 호계1동 보면 그 뒤에 호계시장도 있거든요. 그쪽에 ‘안양시 호계1동에는 호계작은도서관이 예쁘게 있습니다. 많이 활용해 주세요.’ 그 지역 지역마다 작은도서관을 꼭 좀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가능하다면 그 동 동주민센터, 주민센터만이 아니고 동주민센터 현황이라도 좀 해서 ‘이 관내에는 어느어느 작은도서관이 위치돼 있다’ 그것을 한번 해봐서 검토해 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럼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작은도서관이 70개나 있어?’ 이렇게 들었고요. 만약에 사립 작은도서관이 지정이 되려면 그 기준이 뭐가 있나요, 면적하고 장소 기준이?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사립이 66제곱미터.

김보영위원

66?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사립 작은도서관은 등록조건이 있습니다. 이것은 「도서관법 시행령」 제3조 ‘도서관의 시설 및 도서관자료’ 법에 정해져 있고 그 별표1에 도서관자료 기준 보면 일단 시설은 건물면적 33제곱미터 이상. 10평 정도 되나요? 그다음에 열람석은 6석 이상 그다음에 도서관자료는 1천권 이상이 되어야지만이 사립도서관으로서 인정을 받고요. 그다음에 용도별로 또 여기는 「건축법 시행령」 제3조 이게 그 용도별 건축용도가 나오는데 단독주택만 해당이 되고. 아니, 그러니까 단독주택인 경우 1층입니다, 1층. 그다음에 ‘공동주택’ 그다음에 ‘제1종 근린생활시설’ 그다음에 ‘교육연구시설’ 여기에 해당이 돼야지만이 충족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냥 무분별하게 하는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작은도서관은 2012년도에 문체부에서 이게 다 도서관을 크게 못 지으니까 도서관을 권장하는 차원에서 아마 이렇게 좁게라도 해 가지고 했던 그 내용인 것 같습니다.

김보영위원

작은도서관이 이렇게 홍보되고 활성화되면 요즘 젊은이들 어디야, 카페에 많이 가죠? 스타벅스 가서 하루종일 해놓고. 그런 부분도 시장경제는 바람직한데 이렇게 작은도서관이 인근에 있다면 아주 훌륭하게 활용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수도군단에도 두 군데는, 그 자체 수도군단 가족들이 이것은 활용하는 거죠? 수도군단의 두 군데 작은도서관은. 그렇겠죠, 가족들이?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동안구 하나, 만안구 하나. 브라운스톤, 안양행복마을 건물, 예.

김보영위원

또 여기 작은도서관의 도서 현황도 장서수도 많이 해 주셨는데 1동에 보면 면적은 작은데 장서수가 많고 안양5동은 또 면적은 있는데 장서수가 또 적고 이런 부분은 좀 비교되는 부분들이 있네요. 그것도 한번 좀 장서가 적은데 일률적으로 지원을 하지 마시고 진짜 꼭 필요한 부분에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 작은도서관 매력 있는데요? 나는 우리 동네에도 있다면, 진짜 제일 중요한 것은 아까 과장님이 얘기하셨듯이 혹한기하고 혹서기 때 진짜 꼭 어르신분들이 아니라 어린이들도 가다 너무 더우면 들어가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너무 바람직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여기 보면, 자료 주신 것 8쪽에 보면요, ‘아이돌봄 독서프로그램 지원’ 이렇게 있거든요. 8쪽 자료 주신 것. 여기는 보면 아이돌봄 독서면 이 대상이 어디, 여기 ‘징검다리어린이’, ‘삼은어린이’ 이런 게 어떻게 돼 있는 작은도서관인데 여기 프로그램비, 돌봄비, 간식비가 들어가는 건지 좀 설명 주실 수 있나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만안구 2개소, 동안구 3개소가 되나요?

김보영위원

네.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징검다리, 삼은 여기에 1억 1천만원이죠. 5개소 1억 1천만원. 이게 프로그램비, 돌봄비, 간식비. 아, 그 작은도서관 중에 내가 이것을 아이들 돌봄 이 프로그램을 원해서 신청을 해 가지고 해 보겠다. 그러면 기존의 요건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해당이 되는지. 합격이 되면 저희들이 신청해 주는 것으로 이렇게. 그냥 해주는 게 아니고 신청을 받아서.

김보영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예산이 안양시 전체 1억 1천이나 들어가요. 그래서 혹시 이 5개소에 이렇게 프로그램비, 돌봄비, 간식비가 나가는데 이런 정도는 가서 우리 담당이 가셔 갖고 어떤 프로그램을 하고 애들한테 여기 어떤 아동들이 모여서 이 프로그램을 받고 또 간식비가 나가고 이런 것은 실태를 파악을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이 자료는 나올 수 있으니까요, 나중에 별도로 되면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보영위원

아, 그러세요? 예. 또 등록이 안 된 이런 시설 같은 데서 간식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또 아이들의 음식물 섭취에도 신경을 써야 되니까 그렇게 관리를 하면서 주의를 주면서 예산을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김보영위원

순회사서 9개소에 세 분이서 돌아가면서 하는 거죠?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김보영위원

그러면 다른 공립이나 다른 데는 사서직이 없잖아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작은도서관에도 다 기간제 형식으로 하는데 이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문체부 국비 특별사업으로 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김보영위원

네. 이 국비 받아서 계속 이렇게 순회했으면 좋겠네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9개에 한해서.

김보영위원

네. 그리고 무더위‧혹한기 쉼터 할 때 이게 도서관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이나 지나가다가 들어가는데 별도의 휴게실처럼 돼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애들이 책 보고 하는데 어르신들 갔다가 또 핸드폰 두고 와서 전화받고 이러면 이게 도서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서 이 면적을 잘 고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무조건 쉼터 운영하시는 것은 너무 바람직한데 진짜 어르신들이 가서 거기서 또 아는 분 가서 서로 얘기하고 그런 형식으로 되면 진정한 도서관의 그런 고유의 그 역할이 좀 훼손되지 않을까. 그 부분도 한번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리고 이 특성화 사업도 예산이 많이 지급되는 것은 아닌데 경기도에 공모신청을 해서 받았다는데 다음에 기회 되면 이 5개소에 어떤 특성화를 하고 있는지 그 내용 한번 보고 싶네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보영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작은도서관은 이것도 제가 행감 때 지적했던 사항인데 이게 지금 유야무야 책만 갖다 놓고 교회에도, 우리 동네도 교회라 깜짝 놀랐어요. 우리 주민들 하나도 몰라요. 거기 교회에 작은도서관이 있는지, 안양시가 지원을 그렇게 해줘서 있는지. 전혀 모르고 그냥 옛날 과거에도 개인 집에서 서재만 딱 만들어 놓고 책만 해놓는 게 유행하듯이 책만 돼 있고 실제 빼서 읽고 이러는 것은 하나도 볼 수 없는 이런 경우가 많아서요. 이 작은도서관이 지금 사실은 이상적이기는 하나 바람직하지만 그 바람직한 대로 이용이 되고 있는지를 우리가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서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참고로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문체부의 국책 지정 권장사유다 보니 경기도의 정책지표 있어요, 지표, 검사. 여기에 30점이나 돼요, 작은도서관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 보면 이렇게 쭉 나와 있겠지만 이것은 정책적으로 가는 것 같고. 단지 이게 작은도서관 70개소, 여기에 그냥 ‘작은도서관’ 해 가지고 그냥 책만 갖다 놓고 이런 경우도 있지만 요즘에 상호대차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호대차, 빌리는 것. 내가 저쪽까지 가야 되는데 우리 도서관에, 무슨 아파트 내에 작은도서관이 있다면, 없어요, 찾아, 우리 도서관. 그러면 저쪽에 평촌역 그 도서관에서 빌려서 갖다 놓으면 보고 이런 게 굉장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바람직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게을러지고, 그런데 시민들이 요구하다 보니 그렇게 해서 이 작은도서관 기능이 단순히 그냥 책만 갖다 놓고 활동 안 하는 것보다 이게 없어지지는 않고 계속 그런 식으로다가 활용하다 보니 참 이게 없애지는 못하는 현상이라 보고. 단지 저희들이 조금 더 프로그램이라 그럴지 조금 세세히 준비해서 그것에 대해서 운영하는 데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 좀 가져야 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왜냐하면 지원금이 있어서 그래요. 지금 2억 가까이 되잖아요. 시비가 작은도서관에 지금 2억 가까이, 1억 9천 700이나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의정활동 나가는 것 그것을 좀 이 작은도서관을 돌아보았으면 좋겠어요. 돌아보고 정말 이용률이 제대로 됐는지. 문이 그냥 닫혀 있는 데도 많아요. 제가 여기 눈에 툭툭 띄는데 잘 이용되고 있는 곳도 내가 알아요. 아는데 그것 소수에 불과하고 다수는 문이 닫혀 있고 안양시민들이 여기가 작은도서관인지 인지를 전혀 못 해요. 저희 마을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회기 기간 다음 9월에라도 작은도서관을 한번 순회를 좀 몇 군데, 그냥 거기서 준비하고 있으면 안 돼요. 느닷없이 가야 돼요.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래도 사전에 좀 저 주시면 저희들이 좀 연락을 해놓고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용률이 많은 것처럼 이렇게 하는데 교회에서도 교회 거기 다니는 분들만 이용하게끔 시설만 다 해놓고 외부 시민들은 전혀 그게 있는지도 모르고 접근할 수도 없고. 그런 데조차 처음에 반짝하다가 교회에서도 그냥 책만 있고 지원만 받고 이용은 안 하고 있는 이런 데는 없는지 아주 자세하게 살펴봐야 될 곳이 또 예산 대비 작은도서관이다,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함께, 제가 2년간 보사를 하면서 이 책만 가지고 했지 실제 코로나 때문에 어디를 가본 적도 없고. 저도 재선의원으로서 초선의원님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드리고 싶고 견학도 가서 실제 현장도 보고 이런 것을 못 했거든요, 코로나 때문에 2년간. 그래서 그것을 함께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야 현장 속에 답이 있다는 식으로 ‘아, 이렇게 운영이 잘되고 있는데 그랬네?’ 이렇게 알 수도 있고요. 또 ‘이상적으로 현실과는 이렇게 차이가 나네?’ 할 수도 있고. 이것을 조금 점검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등급 매기는 것 저도 알아요. 그런데 이것도 비상적으로 갑자기 가든가 이게 아니라 거기도 바쁘니까 대충 이렇게 되는 것 같아서 우리가 현장 속을 한번 들어가 봐도 의미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예, 김보영 위원님.

김보영위원

이 작은도서관 70개소 한번 일제적으로 다녀보시고요. 진짜 운영이 안 되고 저기 하다면 일단 취소를 하세요. 아까 고과가 30퍼센트 반영이 된다는데 사실 그런 것도 굉장히 해당 과에서는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지속적으로 끌고 나가면 지금 문 닫은 곳도 있다니까 그런 것을 잘 좀 판단하셔 가지고 또 문 닫거나 열악한 환경이라면 안 하니만 못하거든요. 그것 다시 한번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앞으로 갈산작은도서관은 따로 공립에서 구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이미 공립이 됐으니까. 여기만 시 직영이 아니잖아요. 공립이 다 시 직영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따로 구분하지 마시고. 제가 이 꽃꽂이 수업을 왜 물어봤냐 하면 이 갈산도서관에 제가 저번에 가봤어요, 자유총연맹을 가면서. 그랬더니 도서관 옆에 사실 회의실이 있어요, 자유총연맹. 거기서 꽃꽂이 수업을 한다는데 사서도 사실 순회하고 변변치 않고 한데 뭐 꽃꽂이까지 해요? 그리고 여기서 특이하게 자꾸 본연의 업무를 해야지 새로운 것을 뭐를 하다 보면 그만큼 직원들은 피로도가 높아질 것 같아요. 이 도서관은 도서관 본연의 진짜 업무를 하면서 여기 갔을 때 거기서 책을 열람하려고 그랬더니 앉아서 여기는 열람을 할 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당시에. 그래서 아니, 도서관에 와서 책 좀 잠깐 보고 가는데 ‘여기는 그게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사실 참 얘기드리고 싶은 게 많았어요. 그런데 아무튼 우리 과장님이 두루두루 좀 살피셔서 국장님하고 좋은 아이디어로 작은도서관의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규석

민규석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그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관련 절차가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운영이 안 되거나 그런 것 있으면 그것 잘 해 가지고 폐관할 수 있는 데는 폐관하는 그런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영위원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년공부방이나 작은도서관은 점검이 필요하고요. 이 기능을 카페가 자꾸 대신하고 있는 것은 김보영 위원님 말씀마따나 이런 흐름을 우리가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오신 지도 얼마 안 되는데 업무파악 하시느라고 우리 민규석 석수도서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유옥환 평촌도서관장님 코로나 건으로요,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박종은입니다. 먼저 곽동윤 위원님께서 어린이도서관 북스타트 운영 현황 및 실적에 대해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요,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의 문화운동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책을 접하고 책과 함께 성장하며 올바른 인격 형성과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생후 12개월부터 59개월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온라인을 통해 4개 강좌를 운영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북스타트 책꾸러미’라고 그래서 안양시 거주 생후 36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아서 택배로 그림책 2권을 무료로 보내주는 사업도 있습니다. 7월 달에 226명에게 배부 완료했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취지, 참여인원, 책 선정방법, 배부한 선정도서 회수방법, 올해의 책 의미에 대해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한 도시 한 책 읽기는 1998년 미국 시애틀 공공도서관에서 시작되어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는 대중 독서운동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2003년 도입 이후 현재 31개의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금년도에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의 책 선정절차는 1차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추천을 받습니다. 금년도에 97권을 받았고요. 이 자료 97권을 대상으로 해서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해서 일반 분야 5권, 청소년 분야는 3권, 어린이 분야 3권 등 총 11권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정된 11권을 갖고 다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시민들의 투표를 거쳐서 최종 분야별로 1권씩 선정하게 돼 있습니다. 금년도에 총 참여한 인원은 1천 744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올해의 책은 분야별로 300권씩 총 900권을 무료로 배부할 계획입니다. 현재 구입계약 진행 중에 있고요. 향후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한 시민에게 안양시립도서관 현장에서 배부를 하고 읽은 책은 배부받은 도서관에서 반납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곽동윤 위원님.

곽동윤위원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추가로 질의를 몇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답변에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북스타트 책꾸러미 그 행사 접수가 6월 14일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해당 예산이 얼마 정도 소요되는지 확인이 가능할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책꾸러미는 400만원이고요, 전체가 2천만원.

곽동윤위원

네. 해서 이게 되게 좋은 사업이라 생각하는데 약간 아쉬운 점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았는데 이게 당시에 확인을 해 보니까 2시간도 안 되어서 마감이 될 정도로 되게 인기가 많았던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또 신청을 할 때 QR코드를 통해서 접속을 하고 또 신청을 할 때 주민등록등본을 첨부를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 취지는 이해가 됩니다. 1인 1회 수령할 수 있도록 중복 신청이나 수령을 불가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라고 알고 있지만 제가 느낄 때는 조금은 과한 행정 절차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북꾸러미를 받기 위해서 아이 옆에서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하고 시계 맞춰서 10시가 딱 되자마자 선착순으로 이렇게 신청을 하기보다는 좀 넉넉하게 확보를 해서 더 많은 가정에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안양시 출생아가 2020년 기준 3천 830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 선제적으로 지원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물론 현실적인 예산의 문제가 있는 것도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 이렇게 3천명 넘게 지원할 수는 없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이 사업이 좀 더 확대되고 그리고 또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더 많은 아이들 또 가정에 책이 지원되는 바람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곽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보영 위원님.

김보영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 한 도시 한 책 읽기가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31개 시군에서 지자체에서 다 하고 있다는 거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 31개, 예.

김보영위원

네. 그러면 우리 시에서 온라인으로 그 추천에 참여한 인원이 몇 명 정도 되나요? 몇 명이 참여를 해서 97권이 올라온 건가요?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128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김보영위원

128명이 참여를 해서 했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97권을 추천을 받았습니다.

김보영위원

거기서 또 56권이 선정이 되고 또 5권이 선정이 돼서 최종으로 했네요. 그래서 아까 또 말씀하실 때 이것을 900권을 일단 계약을 하셨다고 그랬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계약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약 의뢰를 했습니다, 계약부서에.

김보영위원

세 종류의 책을 900권씩?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각 300부씩 900부.

김보영위원

예?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분야별로 청소년 300부, 어린이 300부, 일반 300부 그래서 900부,

김보영위원

아, 300, 300, 300이요? 그러니까 900, 900, 900이 아니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그렇습니다.

김보영위원

네. 그렇게 해서 배포를 하는데 공공도서관에 비치나 이런 것은 좋은데 희망 시민한테 그냥 그 300권 오는 대로 이렇게 나누어 주다 보면 그것 괜찮으시겠어요? 번호표 뽑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아니, 무료로 이 선정된 도서를 300권을 가지고 거기서 나누어 준다는 얘기를 듣고 이것 일찍 가서 시간 다툼해서 이 책을 저기 해야 되나. 그 방법은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지금 계약기간 중이고 계약이 완료되면 온라인을 통해서 신청을 받는답니다. 받아 갖고 그렇게 처리를 하려고 그랬는데,

김보영위원

온라인을 통해서?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홈페이지에서.

김보영위원

홈페이지에서 이것 신청하는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가서 찾아 갖고 오는 식으로?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현장이나 그것도 비슷한, 마찬가지,

김보영위원

그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그런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보영위원

이 공공도서관하고 작은도서관이나 우리가 관리하는 데거나 그런 데는 물론 다 하겠죠. 그럼 벌써 70개소가 없어지고. 각급 학교에는 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학교의 도서관. 그것 하다 보면 이 300권 다 소요가 되죠.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좋은 방법을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보영위원

네. 이것을 와서 그냥 그 자리에서 오는 순서대로 배포한다, 이런 방식은 지양 좀 해 주시고요. 그런데 이 도서 300권으로 그칠 게 아니라 진짜 저는 그냥 준다는 것보다는 우리 시가 이렇게 선정한 도서를 내 돈 주고 가서 사야 돼요. 그래야 더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안양시의 ‘불편한 편의점’,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연이와 버들도령’이라는 것을 안양방송이나 어디나 계속 홍보를 하세요. 이렇게 올해 우리 안양시가 선정한 우수책이고 그다음에 작가 초청 북토크 같은 것을 7월에서 12월인데 이것도 빨리 당기세요. 이런 것 보고 나면, 이 토크쇼나 이런 것 보잖아요? 그러면 그 작가에 대해서 궁금증하고 그 내용 때문에 훨씬 많은 시민한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고생해서 처음으로 첫 삽을 뜨는 한 도시 한 책 읽기니까 좀 많은 홍보를 해서 어디 가도 자연스럽게 ‘야, 우리 시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책 중에서 읽어보니까 참 좋더라.’ 이게 우리 시민들한테 회자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예,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 2천 300만원이나 들어가는 예산인데, 그렇죠? 이것도 또 신경 써야 되실 것 같아요. 김보영 위원님께서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어요.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네,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것 문제가 많네요, 이것 예산. 이 아이디어를 어디서 냈는지 모르지만 2천 330만원. 이야, 대단한데, 예. 현명하게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종은

박종은평생교육원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장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박종은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 좋은 그런 질의를 많이 해주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료하고 도로교통환경국과 평생교육원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제277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3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