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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278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2-09-22

김경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준모

박준모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를 듣겠습니다.
주필

차주필사무직원

사무직원 차주필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은 지난 9월 7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부시장 직속부서와 안전행정국 소관의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부시장 직속부서와 안전행정국 소관의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금일의 회의진행 순서는 집행기관의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나서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홍보기획관 이주빈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박준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기획관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예산안 총괄입니다. 제 안 설 명 기정예산 32억 8천 800만원에서 6천 100만원이 감액된 32억 2천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편성 세부내역으로는 2022년 7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VTR 촬영 공무직 1명의 전보 발령에 따라 인건비 6천 1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홍보기획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준모

박준모위원장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청년정책관 김대일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준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청년정책관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드린 제안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정책관 예산안 총괄입니다. 제 안 설 명 기정예산 113억 4천 700만원에서 4억 700만원을 증액한 117억 5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별 편성내역입니다. 2022 경기도 저출생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에 따른 시상금 1천만원을 인구정책 홍보물품을 제작 활용하고자 편성하였습니다. 2021년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집행잔액 중 도비보조금을 반환하고자 3억 8천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1년 7월 경기도 주관 우수청년공간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범계역 청년출구가 선정되어 도비지원사업으로 청년활동가 네트워킹 한마당 행사를 1박 2일로 계획하였으나 당시 코로나19 상황 급증으로 인해 사업이 취소되어 도비보조금을 반환하고자 1천 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청년정책관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청년정책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대일 청년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이성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준모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전행정국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예산편성안 개요, 세입‧세출 예산안 내역, 기금운용 계획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 개요입니다. 제 안 설 명 세입예산안은 총 101억 5천 500만원으로 기정예산 110억 9천 700만원보다 9억 4천 1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1천 165억 3천 700만원보다 84억원 증액된 1천 250억 2천 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세입‧세출 예산안 내역입니다. 세입예산은 경상적 세외수입에 체육과 소관 공유재산 임대료 5천 800만원을 감액하고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수입 28억 2천 800만원을 감액하여 총 28억 8천 6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고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호계체육관 광고 유치 수입 2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3페이지, 지방교부세 지원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6억원,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6억원을 증액하여 총 12억원을 증액편성하였고 국가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지원에 따라 체육과 소관 석수체육관 건립에 3천만원,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보수에 6천 500만원으로 총 9천 5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과 시‧도비 보조금은 내시에 따라 총 6억 4천만원을 편성하여 세입분야에서 총 9억 4천 1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4페이지, 세출예산안 내역입니다. 총무과 소관으로 기간제근로자 4대보험 자치단체 부담금 5천 500만원을 증액하였고 직원건강보험 자치단체 부담금 1억 3천 600만원을 증액하여 총 2억 1천 3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으로는 고향사랑기부금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위탁사업비 2천 800만원을 편성하고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7억 7천 100만원,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7억 1천 700만원 등 총 15억 6천 6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민방위 사이버교육 운영비 1천 500만원,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사업비 7억 9천 300만원을 감액하였고 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물품 지원에 2천 400만원, 자율방재단 운영비 100만원, 자율방재단 활동비 3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보조사업 반납으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등 11건에 4천 600만원을 증액하여 총 7억 5천 6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페이지, 체육과 소관으로 석수체육관 건립 61억원, 석수체육공원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3억 1천만원,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보수 2억 1천만원 등을 증액하였고 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 활용방안 타당성 검토 용역비 3천만원을 감액하고 종합운동장 종합스포츠 테마파크 조성사업 공모지침서 작성 용역 3천 500만원을 편성하여 총 74억 1천 8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7페이지, 시민봉사과 소관으로는 가족관계등록지원사무 국‧도비 반환금 30만 3천원 등을 편성하여 총 192만 8천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으로 디지털기반 노후‧위험 시설 안전관리 사무관리비 6억 8천 800만원을 전액 감액하고 자산및물품취득비로 통계목을 변경하여 편성하였으며 집중관리 전화요금 4천만원 증액하는 등 총 5천 1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8페이지, 기금운용 계획안입니다. 안전행정국은 국제협력진흥기금, 남북교류협력기금, 재난관리기금, 체육진흥기금 총 263억 9천 600만원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기금운용 변경내역을 말씀드리면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출계획 중 예치금 2억원을 감액하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2억원을 증액편성하여 효율적인 기금운용을 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우리 시의 재정상황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면 편성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기금운용계획(안) 포함】(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준모

박준모위원장

이성희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렬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렬

박영렬전문위원

총무경제 전문위원 박영렬입니다.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2쪽,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입니다. 예산편성 방향 및 관련법규 등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규모 총규모는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액보다 9.02퍼센트인 1천 568억 4천만원이 증액된 1조 8천 958억 8천 8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10.25퍼센트 증액된 1조 6천 27억 1천만원, 특별회계는 2.77퍼센트 증액된 2천 931억 7천 8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3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액 증액은 1천 489억 5천만원으로 지방세 39억 1천만원, 세외수입 9억 2천 800만원, 지방교부세 440억 9천 500만원, 보조금 472억 3천 900만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527억 7천 900만원 등이 증액편성되었으며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78억 9천 900만원이 증액편성되었습니다. 5쪽, 세출예산안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예산편성 규모는 시 전체예산의 26.05퍼센트인 4천 938억 8천만원으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액보다 15.09퍼센트인 647억 6천 800만원이 증액편성되었으며 특별회계는 미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6쪽, 증감내역을 보면 부시장직속부서는 2.32퍼센트가 증액된 152억 5천 200만원, 기획경제실은 21.03퍼센트가 증액된 3천 240억 9천 500만원, 안전행정국은 7.29퍼센트가 증액된 1천 250억 3천만원, 만안구는 0.22퍼센트가 감액된 145억 1천 800만원, 동안구는 2.33퍼센트가 감액된 149억 8천 500만 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8쪽부터 12쪽까지 부서별 주요사업 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종합 검토의견입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액보다 647억 6천 800만원이 증액된 4천 938억 8천만원으로 주요 증감내역을 보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 313억원,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208억원, 지역화폐 확대 발행지원 23억원,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7억원,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7억원, 석수체육관 건립 61억원 등이 증액편성되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편성 대부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청년일자리 및 취약계층 지원금, 지역화폐 및 전통시장 지원과 같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행사 취소에 따른 감액, 인건비성 법정경비 증가분 반영, 국‧도비 보조금의 내시액 변경에 따른 계수조정에 따라 세입‧세출 예산안이 편성된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14쪽,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기금운용 방침 및 관련법규 등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총규모는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보다 7.8퍼센트인 377억 2천 900만원이 증액된 5천 214억 1천 100만원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통합계정은 43억 7천만원이 증액된 2천 791억 5천 400만원, 재정안정화계정은 313억원이 증액된 1천 952억 8천 300만원, 국제협력진흥기금 등 14개 일반기금은 20억 5천 900만원 증액된 469억 7천 3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15쪽, 총무경제위원회 소관입니다.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규모는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보다 7.67퍼센트인 356억 7천만원이 증액된 5천 8억 3천 400만원으로 증감내역을 보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통합계정 43억 7천만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재정안정화계정 313억원 등이 증액편성되었습니다. 16쪽, 기금수지 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끝으로 18쪽, 종합 검토의견입니다. 기금의 목적은 「지방자치법」 제159조제1항에서 규정하고 있듯이 특정한 분야의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설치되어 있는 만큼 일반회계와 명확한 구분을 두고 사업계획을 세워 기금 본연의 목적에 맞게 운용하여야 하는바 이번 우리 위원회 소관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금의 운용방침에 따라 여유자금의 예치 및 재정융자 등에 활용된 것으로 그 성격과 목적에 맞게 적절히 운용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검토보고서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검토보고서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준모

박준모위원장

박영렬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가급적 답변자와 예산안 면수, 소관부서를 먼저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최단 시간 내에 성실하게 작성‧제출하여 원활하고 능률적인 예산안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십시오.
완기

정완기위원

제가.
준모

박준모위원장

예, 정완기 위원님.
완기

정완기위원

안녕하세요, 정완기 위원입니다. 이번에 큰 빗물재난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 특히 안전행정국에서 고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좀 더 면밀히 검토하고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에 추경을 보니까 사업비는 크게 큰 변동은 없는 것 같아요, 안전행정국은 보면. 그런데 이번에, 안전총괄과 우리 박경호 과장님.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예.
완기

정완기위원

풍수해보험 있잖아요. 가입내역서하고 지금까지 지급된 사례 있나요? 그것 자료 좀 이따가 제출 부탁드릴게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완기

정완기위원

그리고 자율방재단 활동내역 있죠.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완기

정완기위원

교육내역 있나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완기

정완기위원

교육한 내역. 최근,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아,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가지고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계속 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완기

정완기위원

예, 자율방재단 활동 내역하고요 교육내역, 최근 코로나 3년 동안 운영됐는데 그것 운영실적 좀 한번 주세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완기

정완기위원

그리고 체육과 우리 과장님.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완기

정완기위원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보수하나 봐요, 이번에?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완기

정완기위원

지금 한번 상태하고요, 지금 현 상태 사진하고 그다음에 보수내역, 후. 어떤 식으로 할 것 그것 세부적으로 자료 한 번만 주세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완기

정완기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따 추후에 여러 위원님들 질의 받고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도현 위원님.

김도현위원

안녕하세요, 김도현 위원입니다. 일단은 우리 정완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난 수해복구에 너무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다시 한번 꼭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지난 주말에 저희 청년축제, 사이버과학축제 이런 굵직한 행사들 많았는데 여기 특히 청년정책관이나 정보통신과 등에서 굉장히 고생 많으셨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청년정책관에 말씀을 좀 드릴 게 있는데요. 인구정책 관련해서 ‘홍보물품 만든다’라는 말씀 하시면서 저출산 인식개선 이 내용 있잖아요. 지난 저희 본회의 때 우리 곽동윤 의원님께서 ‘저출산 인식개선’이라는 용어에 관련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심도 있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 내용을 조금 고민을 하고 토론을 하셔서 그 내용이 좀 반영될 수 있는 홍보전략이 수립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청년기본소득 관련해서 도비 집행잔액이 꽤 많이 남아 있어요. 이게 매년 잔액 규모가 어느 정도 되나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그게 잔액이 발생할 게 없는 사유는요 일단 인원을 경기도에서 만 24세가 되면 선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100명을 선정했다 그러면 그것에 의해서 시‧도 보조금이 내시가 돼서 예산편성이 되고요. 그다음에 이것을 받으려면 경기도 3년 이상 계속 거주나 또 합산해서 10년 이상 거주, 이렇게 자격요건을 따지다 보면 인원이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예산편성 때는 많이 편성이 되지만 실제로 분기별로 저희가 확인해서 지급할 때는 예산액보다 적게 지출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집행잔액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도현위원

아, 예. 집행잔액이 남을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그러니까 궁금했던 것은 매년 우리 청년들 중에서도 이 청년기본소득에 대해서 ‘몰라서 못 받았다’라고 말씀하시는 우리 청년분들이 꽤 많으셔서 매년 잔액 추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확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던 거고요. 따로 자료를 주실 필요는 없는데 이와 관련해서, 청년기본소득 관련해서 우리 관내의 청년 시민들께서 보다 효율적으로 수령하실 수 있게끔 청년정책관에서 더 많이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한 번 더 드리고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위원

네, 그리고 우수청년공간 프로그램 사업 아까 전에 1박 2일로 프로그램 진행하시려다가 코로나 상황 때문에 못 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지금 어디서 받은 예산이죠, 이게?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경기도에서 받은 도비입니다.

김도현위원

그러면 코로나 상황 때문에 이 예산을 혹시 기존에 제출했었던 1박 2일 프로그램 외에 다른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나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이게 작년 7월 초에 지정이 돼 가지고요. 예산이 좀,
준모

박준모위원장

정책관님, 마이크 사용해서 답변해 주세요.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작년 7월 초에 우수청년공간으로 경기도에서 네 군데인가 지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늦게 배정이 됐습니다, 이게요. 그래서 대부분 작년에 5개 사업을 저희가 했는데요. 11월 1건, 12월 3건 이렇게 해 가지고 연말에 몰려서 이 사업을 했었고요. 12월 달에 코로나가 급증하면서 저희가 1박 2일로 청년활동가 한 오십 분 정도 모시고 주관은 범계역 청년출구에서 사업을 하려고 했었는데 코로나19가 그때 급증하는 바람에 이 사업을 못 하게 됐다고 합니다.

김도현위원

예, 그래서 그 사업을 다른 사업으로 전환할 수는 없었는지를 여쭌 겁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시기적으로는 연말이 다가왔기 때문에 어려웠던 그런 상황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도현위원

네, 알겠습니다. 체육과에 좀 질의드릴 건데요. 뒤에 보니까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저희가 동계체육대회라든지 그다음에 전국소년체육대회 그다음에 장애학생체육대회 이런 것 출전 지원하는 예산들이 잡혀있는데 보니까 예산 자체를 말씀드리고 싶은 것보다는 지금 장애학생 선수출전비는 10만원인데 비장애학생 선수출전비는 20만원으로 예산이 잡혀 있어요. 이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것은 저희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도현위원

네, 네. 이것 자료 관련해서 내용 확인 좀 부탁드리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만 보고 판단을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장애학생 같은 경우는 특히나 선수출전비에 대한 그게 좀 더 두텁게 지원이 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그것 관련해서 내용을 확인하셔 가지고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도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장명희 위원님.

장명희위원

안녕하세요, 장명희입니다. 자율방범대 초소 이전 관련해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여기 안양9동 자율방범대 초소 이전 관련해서 ‘구조안전진단 용역이 잡혀있었는데 안양9동 자율방범대에서 환경공무관 휴게실을 초소로 확장하여 사용하는 대안을 수용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환경공무관 휴게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환경공무관 초소 사무실은 따로 안양9동 관내에 위치한 공영주차장 공간에다가 일부 확보해 가지고 별도로 컨테이너 제작해서 입주하는 쪽으로 지금 가닥을 잡은 겁니다.

장명희위원

안양9동 관내의 공영주차장이면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지금 부영빌라 앞, 부영빌라인가요? 초소 명칭이 아마 아니, 주차장 명칭이 ‘부영빌라 주차장’이라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부영빌라 주차장. 부영빌라 앞 주차장.

장명희위원

창박골 쪽 얘기하시는 건가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창박골 올라가기 전에, 병목안시민공원 올라가기 전에 우측 편에 있고요. 또 하나는 양지? 양지……. 양지마을 조금 더 안쪽으로 더 들어가는 쪽에 두 군데가 있는데 그 두 군데 중에 한 군데를 정해서 이전을 하고 안양9동 자율방범대 초소가 작다고 하니 또 오래됐고, 그래서 원래는 예술공원 입구에 ‘택시쉼터’라는 시설이 있는데 그 2층을 증축을 해 가지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사업비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 한 6억 정도가 산출되면서 그 부분은 어렵다고 해서 자율방범대하고 협의한 결과 그러면 공간이 좁은 부분을 확대시켜 주면 수용하겠다 이러한 협의결과에 따라서 이번 예산안을 올리게 된 겁니다.

장명희위원

네, 사실 안양9동 자율방범대 초소가 낡긴 했지만 위치 자체는 굉장히 좋거든요. 거기가 위치 자체는 굉장히 좋고 그리고 아까 과장님께서 택시쉼터 말씀하셨지만 그 택시쉼터 위치도 상당히 좋아서 사실 거기 공간 활용방안을 둘러싸고 지금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보다 시민들이 좀 더 활용하실 수 있게 정말 2층을 증축해서, 예를 들면 센터 얘기도 나오고 작은 도서관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고민도 좀 같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충분히 고민했고요. 택시쉼터 2층에다가 증축할 때는 지역주민들의 안전에는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환경 또 다음에, 좀 역기능이 더 많다라는 게 저희 결론이었고요. 거기다 택시쉼터는 또 1층에 지금, 당초계획에는 2층까지 올릴 수 있는 구조로 지었다고 하는데 2층을 똑같이 올리게 되면 그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안전성은 장담할 수 없다라는 게 또 전문가들 의견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 보완‧수정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명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안양형 뉴딜 청년일자리사업 관련해서 이게 사업설명서를 보니까 선정된 기업의 청년 매칭(matching) 포기로 인한 사업량이 감소해서 이 부분이 조금 감액이 됐는데 매칭 포기가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요?
준모

박준모위원장

잠시만요, 위원님. 잠깐 당부말씀 좀 드릴게요. 저희가 회의진행 방식이 일괄질의‧일괄답변이라 오전에는 과장님께 자료요청 이렇게,

장명희위원

자료요청만요?
준모

박준모위원장

네. 해 주시고 오후에 과장님들 답변 들어보면서 보충질의하는 것으로.

장명희위원

네. 그러면 매칭 포기 사유만 좀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예,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익수 위원님.

강익수위원

안녕하십니까, 강익수입니다. 저도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 잠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68페이지,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에 지금 현재 예산이 설계비가 1억 2천, 공사비 6억으로 나와 있는데 올해 착공이 들어가나요? 이것 혹시 내년 4월 착공으로 알고 있는데 오후에 사업기간별 세부사업계획들 이런 것들 한번 보고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0페이지에 매년 한 6천만원 정도 국비‧시비가 매칭이 되어서 운영되고 있는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사실 제가 너무 생소한 단어라서 이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하는 역할하고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이것도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리고요. 71페이지,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에 있어 가지고 도비보조금이 2천 400만원 정도 반환하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작년에 예산이 2억 4천 정도 예산이 잡혀있던데 이렇게 10퍼센트 이상이 잔액으로 발생한 이유가 뭔지 그것도 사유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육과에, 지금 또 하반기에 볼링 G-스포츠가 운영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안양에 운영 중인 G-스포츠 현황들. 아이스하키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학생들 현황이랑 인원수랑 이런 것들도 한번 확인해서 오후에 보고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강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위원

안녕하십니까, 김경숙입니다. 앞서 위원님들 좋은 말씀 하셨는데 이번 수해 때문에 고생들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박경호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18쪽이고요. 자율방재단 운영비가 증액이 됐습니다.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목적 거기에 대한 것을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고요. 다음은 218쪽,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사업비 감액이 되었어요. 어떤 사유로 이게 감액이 됐는지 상세한 자료와 설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홍재언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22쪽이고요. 관내 체육시설물 유지관리비 증액된 사유하고요. 지금 여기가 123개소라고 나와 있는데요 이번 수해 때 안양천에 체육시설이 많이 망가졌으리라고 봅니다. 그것도 포함됐는지에 대한 자세한 자료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재언 과장님, 다음은 종합스포츠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이게 용역비죠. 여기 용역에 대한 문제 방향이 어느 쪽으로 갈 것인지, 방향을 어떤 쪽으로 정하고 있는지, 리모델링(remodelling)으로 갈 건지 아니면 새로운 개발 쪽이나 그렇게 갈 건지 내부적인 계획이 있는지 그에 대한 자료,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도현 위원님.

김도현위원

몇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아까 좀 전에 우리 강익수 위원님께서 행복마을관리소 관련해서 질의 주셨는데요. 자료 주실 때 행복마을관리소 전반적인 현황이랑 그다음에 운영되는 사업 이런 것도 구체적으로 같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작년도 결산보고도 같이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도현위원

네. 그리고 우리 안전총괄과장님 지금 보면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지원하실 때 보면 ‘예술인’ 항목이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예술인이 293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예술인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그다음에 어떤 식으로 선정을 해서 지급을 했는지 이 예술인 부분만 정리를 해서 자료 좀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체육과장님 질의인데요. 보니까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비가 감액이 됐는데요. 내용 자체는 처우개선사업을 한다라고 했는데 인원이 4명에서 3명으로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그 인원이 감축된 사유에 대해서도 이따가 설명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찬가지로 체육과인데요. 우리 FC안양 시민프로축구단 관련해서 작년도, 한 최근 3년 정도 구단에서 1년 예산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전반적으로 구단 자체의 세입‧세출 예산 관련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위원

자치행정과장님, 추교동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13쪽에요 부흥동 행정복지센터하고 호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이 있어요. 여기 보면 부지면적도 거의 비슷하고요. 조금 차이는 있지만 연면적도 비슷합니다. 한쪽은 지하 2층이고 한쪽은 지하 1층이에요, 지상 4층에. 여기에 대한 두 군데 복지센터의 건립비 총 사업비, 상세한 건립 사업비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명희 위원님.

장명희위원

아까 김도현 위원님께서 인구정책 홍보물품 관련해서 말씀 주셨는데 지금 제가 세부내역 보니까 ‘바인더’랑 ‘그립톡’이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이것 디자인이나 이런 것 나온 게 있으면 그것도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일

김대일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추교동 자치행정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0시 45분 회의중지

14시 39분 계속개의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추교동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익수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께서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기간별 세부사업계획과 호계1동,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비 상세내역에 대해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관련된 자료는 배부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2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2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서 건립공사는 2023년 4월에 착공하여 2024년 10월에 준공 예정이고 참고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10월에 착공하여 1년 뒤인 2025년 4월경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와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는 어린이집도 같이 건립되는 그런 공통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는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보다 여유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1층으로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고 총공사비는 호계1동보다 부흥동 복지센터 건립비가 1억 7천만원 정도가 많은데 이는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철거에 따른 철거비 그리고 지구단위계획 변경 용역비가 포함됐기 때문에 상이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출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어서 강익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지원‧육성사업 국비매칭사업 관련하여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역할과 현황에 대해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사업은 ‘1365 나눔포털시스템’ 운영 및 자원봉사 교육 운영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마련되었으며 자원봉사 코디네이터에 필요한 사업비는 매년 국비보조사업으로 인건비 50 대 50으로 지원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자원봉사센터 내에 2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요, 전산담당과 교육담당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담당업무별 세부사항은 배부된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익수, 김도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지원 도비보조금 10퍼센트 이상 잔액발생 사유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현황과 내용 그리고 2021년도 결산내역 자료에 대해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도비보조금 잔액발생 사유로는 근로자 사직에 따른 인건비가 잔액이 되었고 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행사비가 집행되지 않음으로 인한 잔액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양1동 같은 경우는 2020년도에 설립이 되었고요. 올해 안양3동과 박달1동이 추가적으로 설립되어 운영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추교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 위원님.
완기

정완기위원

정완기입니다. 과장님 제가 아까 질의한 내용은 아니고요, 국장님하고 과장님께. 자원봉사센터가 자치행정과 소관이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완기

정완기위원

이것 당부 한 번만 드리려고 합니다. 「안양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보면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장은 현재 1단계, 2단계는 안전행정국장님으로 되어 있는 것 맞나요? 재난안전대책본부.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맞습니다.
완기

정완기위원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대책본부에’예요.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운영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같이 운영을 안 했죠, 본부 안에. 자원봉사센터. 본부 안에. 본부 안에 하셨잖아, 안전총괄과에. 센터 와 있었나요, 센터장? 자원봉사센터장.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센터장은 안 와 있었는데 저희가 요청을 해 가지고 참여하게 그렇게 지시를,
완기

정완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조례에 보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본부 안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운영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지원단 중 ‘행정‧재정 총괄단장은 자원봉사 업무를 담당 부서의 장이 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총괄단장이 안양시 자원봉사센터의 장이 된다고 되어 있으니까 앞으로 이런 것을 조례에 맞게 잘 운영할 수 있게끔 우리 이성희 국장님께서도 방법을 찾아주시고요. 각 동에 우리 사회단체라든가, 주민자치위원회 보면 사회단체 많잖아요.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자율방재단, V터전, 자율방범대, 기타 등등 이런 단체가 대책본부로 왔을 때 봉사센터의 장이 총괄해 가지고 대책본부의 장에게 보고하게 되어 있으니까 거기서 해 가지고 지원을 해주고 앞으로는 이런 게 재난현장의 적재적소 장소에 자원봉사원들이 배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할 수 있게끔 각 동에 그것을 공문문서를 보내든가 어떻게 해 가지고 이번에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해주길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렇게 재난이 나면 전 부서가 다 해당된다고 보고 자원봉사 부분은 자원봉사센터가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데 더 체계적으로,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챙기겠습니다.
완기

정완기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장명희 위원님.

장명희위원

장명희입니다. 과장님, 보면 여기 자치행정과 소관 사업 중에 국고보조금 반환금이 발생한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장명희위원

특히 코로나19 지역 예방접종센터 운영지원 거의 2천 700만원 수준이고 행복마을관리소가 이것도 규모가 커요. 사실 이렇게 국고보조금을 반환하는 것은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을 못 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혹시 이유가 뭘까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국비를 받으면서 집행기준에 입각해서, 보통 보면 국비라는 게 딱 맞게 내려오는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조금 여유롭게 내려오는 부분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집행 사안 발생할 때마다 인건비와 관련되는 비용들을 충실하게 집행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장명희위원

국비를 여유롭게 받는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말씀이시고 이것을 중앙정부에서 들으면 앞으로 안양시가 제출하는 이런 예산액을 정액 다 주겠습니까?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국비 산정할 때 저희가 인구수라든지 그다음에 기타 기준을 잡을 수 있는 부분들을 가지고 도에서 책정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저희가 집행을 하는 것인데 어쨌든 저희 입장으로서는 집행을 할 것을 안 해서 잔액이 됐다는 말씀이 아니고 발생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자에게 일정에 맞춰서 충실하게 집행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명희위원

네, ‘중앙에서 예산이 넉넉하게 내려왔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상 지방정부의 사업에서 이 정도의 많은 반환금이 나온다는 것은 저는 조금 더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도현 위원님.

김도현위원

김도현 위원입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련해서 잔액 발생사유를 적어주셨는데요. 이게 지금 관양1동 같은 경우는 올해 설치가 돼서 사업이 시작된 곳인데 ‘근로자 사직에 따른 인건비 집행잔액’이라고 써주셨어요. 보면 근무인원이 지킴이 여덟, 사무원 두 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차이가 뭔가요? 과장님.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관양1동은 2020년도에 시작을 했고요. 지금 자료 드린 것은 2021년도 자료라는 말씀을 드리고, 경기도 지침에 의하면 각 관리소마다 10명씩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2명은 ‘지킴이’라고 해서 사무직원을 말씀하는 거고요. 나머지 8명은 사무직원이 아니고 관할구역을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문제점도 적출하고 또 SOS, 주민들로부터 요청이 들어오면 바로 그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그런 현장요원으로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도현위원

그럼 사무원 두 명은 말 그대로 행정을 담당하시는 사무직원이시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도현위원

지킴이 여덟 명은 지역 곳곳을 다니시면서 지역민원을 해결하시는 현장,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현장요원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도현위원

일꾼이다, 이렇게 이해를 제가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에 사직하신 분은 그러면 어떤 분이시죠? 지킴이, 아, 사무원으로 들어가시는 건가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제가 지금 자료 확인이 안 되고 있는데요. 참고로 현장요원들은, 물론 사무직원도 포함해서 우선적으로 관할지역 거주자를 우선으로 채용합니다. 이것은 인력창출 의미도 있기 때문에. 그런데 보통 저희가 인력창출을 하는 부분은 정상인들도 참여하지만요 나이 드신 분들 이런 분들 많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사직하시는 분들은 개인적인 지병이 있거나 또는 어려움이 있을 때 사직하는 그런 경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도현위원

예, 말씀하신 것으로 미루어 추측을 해 보자면 아마 사직하신 분은 그럼 지킴이보다는 사무원이실 것 같아요, 업무의 특성을 보면.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도현위원

그런데 한 분이 사직을 하셔서 인건비 잔액이 발생을 한 건데 두 명 중에 한 분이 이렇게 사직을 하셨다고 한다면 이게 업무 공백이 상당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그 지점에 대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문제점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바로 사직을 하게 되면 인력 충원 또 공고를 냅니다. 공고를 내가지고 바로 근무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채용하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도현위원

언제 사직하셨죠, 이분?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사직서를 내고 바로 이어서 공고를 냅니다.

김도현위원

그러니까 언제 사직하셨냐고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사직 일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도현위원

네, 네. 그러니까 1년 동안 이게 운영이 되는데 사직을 언제 하셨는지를 여쭙는 거예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정정하겠습니다. 2021년 5월에 사직하셨는데 지킴이, 아까 현장요원이 아니고요 지킴이 한 분이 사직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김도현위원

지킴이분을 기간제근로자라고 하시는 건가요, 여기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현장사무관리요원.

김도현위원

지금 사업비 내역에 보면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라고 되어 있어서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물론 공고를 냈습니다마는 그 공고기간 내에 접수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바로 채용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분들 보수가 기간근로자에 준해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도현위원

그래서 업무 공백 없으셨나요? 그 이후에?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현재 관양1동 같은 경우 10명인데 전혀 없다라고는 볼 수 없겠지만 크게 업무를 현저하게 수행할 수 없을 정도의 그런 업무 공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도현위원

예, 뭐 판단은 그것은 시민들께서 하시는 거니까요. 일단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어쨌든 이 행복마을관리소 같은 경우는 기존의 아파트단지가 아니라 구도심이라든지 아니면 주택가 밀집지역에서 우리 주민들의 실질적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일종의 아파트관리사무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인력들이 시민들의 편의를 잘 지킬 수 있도록 항상성을 유지를 하고 인원이 충원되어야 된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근무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 사직을 하셔서 인건비 집행잔액이 생겼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자가 없었고 공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충원이 안 됐다’라는 답변보다는 왜 그렇게 인원 충원이 바로 안 됐는지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하시고 답변을 주시는 게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우리 관양1동뿐만 아니라 안양2동과 박달1동에서 하고 있는 우리 행복마을관리소, 우리 시민편의와 직결되어 있는 기관이라는 것 생각하시고 꼼꼼하게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위원님 말씀 잘 헤아리겠습니다.

김도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예,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위원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제가 질의한 것은 부흥동하고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평수하고 건축연면적하고는 똑같아요. 그런데 차이점이 뭐냐 하면 한 군데는 지하 1층인데 한 군데는 지하 2층이에요. 그런데 금액이, 공사금액이 똑같아요. 별 차이가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질의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장님은? 지하 1층 한 면을 파는 데 한 30억 정도거든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일단은 부지면적이 좀 다릅니다. 호계1동은 1천 445제곱미터고요.

김경숙위원

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호계1동은 부지면적이, 건축면적이 1천 445제곱미터고 부흥동은 1천 222제곱미터예요.

김경숙위원

그렇죠. 부지만 그렇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200제곱미터 차이가 있고요.

김경숙위원

부지는 이것은, 건축면적을 따져야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부지면적.

김경숙위원

아니 부지면적은 아니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니 부지면적이 그렇다는 말씀이죠. 호계1동이 1천 445고 부흥동은 1천 222제곱미터인데요,

김경숙위원

이것은 건축비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예?

김경숙위원

건축비잖아, 건축비.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아니, 지금 면적을 말씀드리는 거고 사업비는 한 150억 그 사이에서 비슷합니다. 그런데 왜 호계1동이 지하 1층으로 하고 부흥동은 왜 지하 2층으로 하느냐 그 말씀이지 않습니까?

김경숙위원

아니요. 지하 2층하고 지하 1층 하는데 1층에, 한 층에 한 30억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연면적이 거의 똑같은데 금액 차이가 똑같냐는 얘기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은 일단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호계1동과 부흥동은 어린이집도 같이 들어옵니다. 같이 들어오게 되는데 설계하는 부분은 저희가 우리 행정직이 할 수 없어서 시설공사과에서 설계비를 산출을 해내고 있는데요. 물론 지하 2층 한 층 더 파는 데 비용이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30억 이상 들어갈 수도 있고 20억 들어갈 수 있긴 한데 호계1동 같은 경우는 면적이 넓다 보니까 지하까지 굳이 터파기 안 해도 1층만 해도 충분히 수용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이 됐고 그다음에 지하 2층을 더 파려면 사실은 어려움이 있는 게 뭐냐 하면 호계1동 같은 경우는 지하 1층을 파려면 저희가 심의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게 경기도에서 저희가,

김경숙위원

그것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지금.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희가 2층을 터파기 하려면 한 6개월에서 1년 더 소요됩니다, 기간도. 왜냐하면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에서 권고하는 기준을 저희가 또 수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간 단축도 있고 예산비 절감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빠른 시간 내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지하주차장 면적을 다 수용할 수 있는 그 범위에서 시설공사과에서 종합적으로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결과를 도출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경숙위원

우리가 언뜻 보기에 기술적인 면이나 어떤 건지 자세하고 꼼꼼하게는 못 보겠지만, 어쨌든 여기가 공개입찰로 다 한 거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경숙위원

어쨌든 한 층을 하는데, 만드는데,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저기, 위원님 참고로 보충설명 제가 드리면 이 자료에 보면 호계1동은 지하 1층 면적이 1천 65제곱미터고요. 부흥동은 지하 1층이 940, 지하 2층이 350이거든요. 그래서 지하를 팠는데 호계1동은 면적이 훨씬 넓고,

김경숙위원

아니요, 아니요. 그게 아니라,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그래서 금액이,

김경숙위원

지금 연면적은 다 똑같아요.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아, 그래서 금액이 지하 파는 게, 지하 1층까지 파는 게 호계1동은 훨씬 많이 파고 부흥동은 면적이 좀 지하 2층 파는 게 적고 이래서 들어가는 건축비가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김경숙위원

아니, 그래도 연면적은 다 똑같거든요, 두 군데가. 연면적은 다 똑같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연면적은 똑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성희

이성희안전행정국장

지하층을 ‘왜 지하 1층만 팠는데 지하 2층 판 것까지 똑같냐’ 이 말씀이시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호계1동은 지하 1층까지만 팠지만 면적이 훨씬 넓게 나와 있고요. 부흥동 같은 경우에는 지하 2층을 팠는데 지하 2층 면적이 굉장히 좁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토털(total) 했을 때 금액이, 건축비가 비슷하게 계상된 것 같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러니까 이 두 군데 중에 하나는 과다를 했든지 하나는 과소를 했든지, 아마 금액이 그렇게 과다 측정이 됐는지 그런 것 같네요, 이것은. 이게 한 30억 정도가 차익이 나는 거예요. 연면적이 똑같은데, 부지면적하고는 또 틀리고 건축면적을 봐야죠. 건축면적은 다 똑같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저희가 여기서, 저희가, 저희 과는 기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그런 부서로서 행정적이다 보니까 이 기본 설명을 다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저희 시설공사과에서 작업을 꼼꼼히 산출기초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저는 위원님 말씀처럼 30억, 40억 차이 난다라는 부분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경숙위원

그러니까 대충 이렇게 봤을 때도 그 정도가 차이 난다는 얘기예요. 어쨌든 같은 건축 하는 데고 지금 들어가는 저기도 다 거의 비슷해요. 민원실, 기계실. 여기 들어가는 게, 복지센터니까 들어가는 게 다 거의 똑같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차이 나는 게 많이 궁금하고요. 차후에 시설 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시설공사과요.

김경숙위원

예, 시설공사과에서 이것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자료 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감리비, 감리비가 갑자기 많이 올랐어요. 그렇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김경숙위원

감리비가.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지금 저희 공사비가 많이 올랐습니다. 아마 차후에 내년도 예산 저희가 또 보고드릴 텐데 전에 비해서 한 30퍼센트 이상 지금 인상됐다는,

김경숙위원

한 50퍼센트 정도는 된 것 같아요. 지금 코로나 사태 터지기 전부터 올랐거든요? 지금 안전에 대해서 중앙정부에서 진짜 위험하게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계비는 오르지 않았는데 감리비가 이렇게 부쩍 오른다는 것은 이게 어디가 중하다고는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설계도 참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감리 쪽만 감리비가 이렇게 오른다는 것은, 예, 그리고 일하는 부분이 설계 쪽이 일이 너무너무 많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감리는 관리감독만 하는 거예요. 그런데 감리비가 이렇게 비싸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관급공사에만 이렇게 적용이 된다는 것, 그것도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이게 어디, 안행부에서 이게 정해진 건가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그 산출기초는,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위원

안행부에서.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중앙부처에서 제시된 기초산출에 의해서 저희가 예산액을 지금 추출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어쨌든 안전관리에는 잘해야 되겠지만 이게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이상이고요. 시설과에서는 그 자료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처음에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시설공사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위원님 자료와 함께 설명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저도 그러면 이것 한 가지 여쭤볼게요. 행복마을관리소 지금 관양동, 그러면 지금은 8명, 총 10명 인원 다 충원되어 있는 거예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지금 10명 다 됐다고 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그전에는 아까 얘기하셨듯이 인력이 지금 한 분이 나가시면서 한 분을 더 모집을 해야 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얘기를 하셔 가지고. 지금은 다 돼 계시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네.
준모

박준모위원장

그럼 그전에, 이게 2인 1조로 움직이시잖아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관양1동 같은 경우는 10명인데요. 2인 1조는 없고 오전에 근무조 또 오후에 근무조 이렇게 나눠서 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그러니까요. 2인 1조로 나눠서 하고 있고.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또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것으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덧붙여 말씀드리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제도가 지역주민들한테 많은, 호응이 좋다는 그런 어떤 저희가 1년간의 분석결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앞으로도, 올해 또 도에서 공문이 지금 내려왔습니다마는 내년도 추가로 할 수 있는 신청을 하라는 공문이 내려온 상태인데 지금 석수3동이나, 어디지, 석수3동하고 아, 안양3동하고 석수3동 지금 신청서가 접수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꼼꼼하게 도에다가 건의해서 꼭 내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사업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이 마을관리소에서 지역의 좋은 일들을 많이 지원사업들을 해 주시는데 지도나 교육 같은 것도 지금 어디서 해주고 계시나요?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네. 매뉴얼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 가지고요 저희가 시달을 했고 다음에 저희도 수시로,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 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많지 않다 보니까. 나중에 궁극적으로는 아직 도에 어떤 의견이 또 준용되어야 되겠습니다마는 각 동마다 하게 되면 저희 과에서 다 관리하기는 어려움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어쨌거나 지금 저희가 수시로 나가서 현장점검하고 있고요. 또 관리카드라고 해서, ‘관리카드’.
준모

박준모위원장

예, 예.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잘 정리됐는지도 보면서 또 저희가 필요한 물품들 지금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그렇게 해서 수시로 소통하면서 잘 운영을 하고 있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예,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잘 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공통적인 사업들도 있고 지역마다 또 각자의 사업들이 있는데 그전에 여러 위원님들이 또 의견 주셨던 ‘이런 것들을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사업들이 몇 군데 있어요. 예를 들어서 독거 어르신들 이불빨래라든가 이런 것들도 좀 같이 지원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지역에서도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해서 신규사업으로 할 수 있게끔 좀 도와주십시오.
교동

추교동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예.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추교동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박경호 안전총괄과장님 앉은자리에서 위원님들께 답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박경호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완기 위원님께서 풍수해보험 가입내역서, 지급사례 자료제출 요구가 있으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과 김경숙 위원님께서 직전 3년간 자율방재단 활동 및 교육내역 또 자율방재단 목적 및 역할 자료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율방재단은 「안양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 방재단장과 부단장, 기동단장, 구 및 동 단장 등으로 구성되어 가지고서 330여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적은 지역 내 자연재해 대비 및 자율활동을 통해 피해 최소화를 하는 데 있으며 역할은 평상시에는 지역 내 위험요인 제거 활동, 교육 및 훈련 등에 참여하고 비상시에는 동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예찰 및 출입통제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끝으로 김경숙 위원님께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사업비 감액 상세자료 요구하셨고 또 김도현 위원님께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사업 중 예술인 선정기준과 지원내역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전기사, 지역예술인, 여행업 종사자 지원을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총집행은 36억 4천만원으로 82.11퍼센트 정도 집행됐고요. 그런데 다만 예술인하고 여행업 종사자 같은 경우는 중복지원 방지를 위하여서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지급하는 과정에서 신청자가 좀 적어 가지고서 집행비율이 한 예술인은 36퍼센트 또 여행업 종사자는 17퍼센트 정도로 조금 낮게 이렇게 집행돼 가지고 잔액이 7억 9천 정도 발생한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박경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장명희 위원님.

장명희위원

과장님 풍수해보험 관련해서 가입내역이랑 지급사례 표를 딱 봐도 굉장히 실적이 저조해 보입니다, 건수가. 사실 이게 안양시만 잘 안되는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잘 안되고는 있잖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명희위원

예, 제가 궁금한 것은 정부에서 기본적으로 70퍼센트 이상 지원이 나가잖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장명희위원

우리 안양에서 혹시 추가로 보조가 들어가는 사항이 있나요? 예를 들어서 일반가입자가 거의 70퍼센트 수준? 차상위계층한테는 좀 더 국고보조가 나가는데 거기에 지자체의 역량에 따라서 90퍼센트 이상까지 지원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안양은 혹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저희도 거의 그렇습니다.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정도는 거의 100퍼센트 다 지원된다고 보고 일반 같은 경우도 실제, 일반 같은 경우가 지금 보험료가 한, 연간보험료가 한 5만 6천원 정도 됩니다. 5만 6천원 중에서 사실 개인이 부담하는 보험료는 한 8천원 정도? 이 정도뿐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게 행안부에서 공중파 광고까지 하면서 홍보가 되고 있는데 그런데 이게 ‘보험’이라는 명칭이 또 들어가 있고, 풍수해보험이라는 명칭이 들어가 있고 또 민영보험사에서 이 상품을 팔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보험이라는 그런 느낌 때문에 그냥 일반보험이라고 생각해 가지고서 주민들이 가입을 잘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일단 저희도 홍보를 최대한 많이 해서 가입률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명희위원

예, 이게 사실 제가 보기에도 굉장히 좋은 제도인데,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명희위원

잘 확산이 안 되고 있고 여기 표 보시면 차상위계층이랑 기초생활수급자 같은 경우는 가입률이 줄어들고 있어요, 오히려. 건수만 보면.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장명희위원

예,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지자체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실 것 같고 그리고 상가 같은 경우는 사실은 제가 이번 수해 때 저희 지역을 다니고 해보면 영세 상가 같은 경우는 벽 쪽에서 이런 누수피해가 된 곳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그런 분들은 몇 만원을 내고 누수 같은 게 발생했을 때 그런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거잖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받으시는 게 상당히 좋습니다.

장명희위원

그래서 상가 쪽도 조금 더 많이 이런 보험의 혜택을 누리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홍보에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저희가 기업경제과나 그쪽으로 같이 공문 보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1가구 정도가 이 혜택 받았습니다. 8.8. 수해 때 460만원 정도 받으셨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재난지원금 받는 것보다는 조금 더 이득이신데 이런 사항을 잘 몰라가지고서 가입을,

장명희위원

예. 사실 어떻게 보면 재난지원금보다 더 많이 받고, 재난지원금보다 적게 받으실 때는 그 차액이 또 지급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가입 독려를 좀 많이, 특히 재난 취약계층일수록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명희위원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가 지금 방재단, 우리가 지원이 되는 게, 한 해에 얼마 정도 지원이 되고 있나요?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방재단 쪽에 한 2천만원 정도 지원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시에서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시비.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김경숙위원

도비는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합쳐서 그렇게 나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김경숙위원

합쳐서요? 총 그런 거예요? 1년에?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지금 여기 활동비. 활동비로 나가는 거예요, 운영비로 나가는 거예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활동비, 운영비 포함해 가지고서.

김경숙위원

아닌데 여기 지금 기정액이 2천으로 잡혀 있잖아요? 시비만.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아, 예.

김경숙위원

운영비가. 지금 그래 1천만원 증액이 올라온 거잖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예, 그런데, 이것 도비도 또 있을 것 아니에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잠깐만요.

김경숙위원

자료를 이렇게 만들어 오니까 봐야 되잖아요. 다 찾아봐야죠. 자료를 한 장짜리로 이렇게 해서, 자세하게 갖고 오시지. 활동비가 1인당 나가는 게 있죠.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1인당,

김경숙위원

1만원씩.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4시간 이내 순찰로 잡아서 1만원씩 나갑니다.

김경숙위원

하루인가요? 아니면 한 번 봉사,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4시간 이내 순찰 시.

김경숙위원

한 달?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아닙니다.

김경숙위원

매일?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활동이 있을 때마다 나갑니다.

김경숙위원

활동 있을 때마다? 그러면 한 달 하면 한 달 동안 다 주나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그런데 수요 자체가 활동하실 수요가 그렇게 많진 않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러니까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일단은 월별로 한 번 정도 이렇게 활동하시는 것 기준으로 해 가지고 지금 신청 들어와 가지고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하나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보통 그렇습니다.

김경숙위원

4시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4시간 이내니까, 예, 4시간 이내 해서 1만원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예, 그래. 지금 예산 좀 찾아보세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얼마 정도 나가고 있는지. 지금 이것도 나가고 활동비도 나가고요 운영비도 있어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지금 2천인데 안양시만 2천이에요. 지금 1천만원 증액이 됐는데 앞으로 3천만원을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김경숙위원

그럼 도비는 지금 얼마 잡혀 있어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아, 그것 같이,

김경숙위원

도비는 여기 같이 없어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그것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경숙위원

그래요? 이것 도비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무조건 나온다 그러던데, 도비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네. 매칭형식으로 들어가는데,

김경숙위원

매칭 했는데 왜 우리만 이것을 올려주냐고요. 증액을 하냐고요. 그리고 이번 수해 났을 때 방재단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아시나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재난안전선 설치 같은 그런 활동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같은 경우는 코로나19 방역활동 많이 하시고요.

김경숙위원

코로나19 방역활동은 어떠어떠한 것을 했죠?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어린이공원 같은 데 소독기 가져가서 소독하고 청소해주고 이런 활동 하시고, 그런 식으로 활동했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그럼 예산을 제대로 해서 좀 자료로 주시고 지금 방재단에 해마다 자재들, 자재 사놓은 것들이 엄청 많다 그러라고요. 매년 내려온다고 그래, 자재비로.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운영비로 지금,

김경숙위원

운영비로 내려와서 자재 같은 것 사라고 그렇게 하는데, 매년 그렇게 하는데 그게 다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잘 쓰이고 있는지,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자재를 구입해서 저기다, 동으로 전부 다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어디서 사용을 해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동에 자율방재단이 다, 31개 동에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으로 다 배부돼 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동에서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지금 제가 얼마 전에 창고에 들러봤는데 그렇게 자재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김경숙위원

많이 있다 그러던데. 그런 것 동에다가 다 보관해 놓는다. 이거죠?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위원

각 동에?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네, 네. 그런 것도 항시, 상시 관리감독을 해 주시고요. 어쨌든 이번 수해 때 방재단의 역할이 크게 했어야 되는데 좀 미흡했다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그런데 일단 하여튼 열심히 하기는 열심히 하는데 또 이번 같은 경우에 방수문 같은 경우는 사실 방수문 관리 자체를 거기 방재단에서 하라고 했으면 좋았었지만 사실 저희 공무원들도 그렇게 즉각적인 대응을 못 하는 상황에서 또 민간단체에서 생업이 있으신데 그것을 활동하시라고 요구하시는 것은 조금, 조금 과하긴 과한 상태입니다.

김경숙위원

그래도 어쨌든 그런 명칭을 갖고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또 같이 협조를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김경숙위원

예, 과장님께서 잘 말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 하셨,

김경숙위원

아, 그리고, 잠깐만요.
준모

박준모위원장

예.

김경숙위원

하나 또 있는데. 우리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요. 여기 보면 문화관광과, 예술인에 대해서 36퍼센트에 대한 집행률이 있어요. 이게 홍보가 잘 안 된 것 같아요. 그렇죠? 버스나 택시나 그런 기사들은 그냥 회사에다 갖다주는 거잖아요, 돈을.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주니까 무조건 하고 나오는데 예술인들이나 여행업자들은 신청을 해야만 받을 수 있는 거죠?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아닙니다. 그것도,

김경숙위원

그러면, 연락이 가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버스 같은 경우도 다 개인별로 신청이시고,

김경숙위원

신청이에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개인별로 신청, 버스나 택시기사도 다 개인별 신청이십니다. 그런데 똑같은 방식인데 이제 여행업하고 예술인하고 같은 경우는 예술인 중에서 직장보험을 가입하고 있다든지 직장에 본인이 직장보험을 가입하고 계신다든지 이런 분들이 있으셔 가지고서 그런 분들이 좀 빠지셔서 그렇게 된 거지 특별하게 뭐,

김경숙위원

직장을 가입하면 여기 해당이 안 되는 건가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당초에 저희가 지원기준을 정하면서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급 대상자가 축소된 사안입니다. 가입절차가 복잡해 가지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경숙위원

그럼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뺐어야죠, 아예 책정을 할 때.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아, 그런데 예술인협회에 등록돼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해가지고서 예산을 잡다 보니까 그게 예술인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예술인이 한 1천 150명 정도 됐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에 한 70퍼센트 정도 생각해 가지고 800명 정도로 저희가 당초에 예산을 잡았었는데 그것보다도 많이 적게 신청을 하신 겁니다.

김경숙위원

그러면 택시기사들이 안양시에다가 이게 신청을 한 거예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택시기사들은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택시기사들이나 다 신청하게끔 해서 그렇게 받은 사안입니다.

김경숙위원

회사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회사로 신청을 해서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닌가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대중교통과에서……. 아, 예. 대중교통과에서 업무를 처리하면서 위원님 말씀대로 해당 업체에서, 업체에다가 줘서 그렇게 신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술인 같은 경우는 그런 절차가 조금 따르긴 따릅니다.

김경숙위원

그렇죠. 어쨌든 홍보를 많이 해야 되고요. 제대로 찾아서 이렇게 지급을 해줘야, 몰라서 못 찾은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그리고 여행업에서도 여행업 사업주들은 거의 72퍼센트가 찾았는데 종사자들은 완전히 17퍼센트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예?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그런데 사업자들 같은 경우는 그 사업을 유지를 하셨는데 종사자들 같은 경우는 여행산업 자체가 죽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다 그만두시고 나가시고 그러시고 나니까 아마 줄어든 것 같습니다.

김경숙위원

줄어들었으면 여기 41명이라 표기된 사람들은 그럼 남아있다는 얘긴데.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남아 있으신 분들만 받으신 꼴이,

김경숙위원

예, 남아 있는 사람들이 못 찾았다는 얘기잖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남아 계신 분들만 받으신 꼴이죠.

김경숙위원

남아 있는 사람들만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다 나가신 분들은 못 받으시고.

김경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다 제대로 파악이 안 돼서 그런 게 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뭐든 잘 파악하시고 또 홍보를 제대로 해 주셔서 실질적으로 진짜 어려운 분들 잘, 지원하는 것을 잘 받아쓸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과장님 저도 이것 잠깐 좀 여쭤볼게요. 풍수해보험 있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

2022년도 지금 주택침수로 1건 지급한 게 이번 수해 때,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맞습니다. 460만원 지급됐다 그럽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이번 수해 때 풍수해보험 들었던 가구가 1가구밖에 없었다는 거잖아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지금 가구상으로는 일반 54가구, 차상위 28가구, 기초수급자 163가구 이런데 일반인 중에서 1명이 있었나 봐요. 그래서 1명한테 지급된 것 460만원 확인했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시정질문 때 시장님께 추후에 자료 좀 달라고 했는데 이거네요, 풍수해보험.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1가구, 465만원.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아! 지금 일반시민분들은 70퍼센트까지 지원을 해주고 아까 답변이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는 거의 100퍼센트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거의 100퍼센트라고 한다면 자부담 없어요? 자부담금?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거의 없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거의 없다는 게 아예 없다는 거예요, 뭐예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아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게 아니라 제가 알기로는 자부담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지금 일반인 같은 경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인도 7 대 3으로 이게 지금 규정상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 같은 경우는 저희가 7 대 3 중에서도, ‘3’ 부분에 대해서도,
준모

박준모위원장

그러니까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47퍼센트를 저희가 추가로 지원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의 한 8천원 정도뿐이, 일반인 같은 경우가 8천원,
준모

박준모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100퍼센트, 그러니까 자부담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일반인 같은 경우가 8천원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8천원. 그러면 기초생활수급자분들,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기초생활수급자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거의.
준모

박준모위원장

거의 없다고 봐야 된다고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거의 없는 상태인데 한 5천원 정도 범위 이내랍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그리고 이번에 상가 분들이 2022년도에는 65개, 좀 늘었는데 이것은 그때 전통시장의 상가 분들한테 적극 홍보해서 가입을 좀 했던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건가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그런 사실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일단은 조금 늘어난 상태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아까 장명희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우리 취약계층에 계신 분들한테 풍수해보험 적극 홍보해 주세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그래서 아까 자부담이 거의 없다고 하시는데, 뭐 그렇다고 한다면 안 하실 분이 어디 계세요.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그런데 그것도 보험사로 그냥 6개 보험사인가 거기서 상품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게 꼭 정부에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안 드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마 이게 가입을 꺼리시는 것 같아요.
준모

박준모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을 부서에서 해야죠. 그런 인식개선을 하셔 가지고 이런 분들을 가입시키게 하셔야죠.
경호

박경호안전총괄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알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하고요. 질의 더 하실 위원님 계시나요? 안 계십니까? 예, 박경호 안전총괄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홍재언 체육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체육과장 홍재언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완기 위원님께서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보수 관련 현 상태 사진 및 보수계획 세부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김도현 위원님께서 동계체육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 출전지원 예산 중에서 장애학생선수단 선수출전비는 10만원이고 비장애학생 선수출전비는 20만원으로 책정된 사유에 대해서 사유를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2013년부터 우리 시 체육회는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로 분리 운영되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까지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모두 출전비를 10만원씩 지급해 오다가 2019년부터 체육회에서 제반여건 등을 고려해서 비장애학생 등의 출전비를 20만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예, 지적 잘 해주셨는데요. 저도 사실 몰랐습니다.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를 저희가 지도·감독하는 입장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그러는 체육과에서 형평성을 고려해서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 공히 출전지원비를 같이 인상해서 지급했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요 차후에는 장애학생 및 비장애인학생이 모두 출전비를 동일하게 지급하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현 위원님께서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비 감액된 사유를 제출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장애인 체육지도자가 작년에 1명이 퇴사를 하면서 경기도 체육과에서 처우개선사업비를 4명에서 3명으로 감해서 1명분을 감액을 했어요. 저희가 생활체육지도자가 4명이 정원이었었는데요 그중에서 그만두다 보니까 경기도에서 각 시군에다가 전체적으로 생활체육지도자 현황을 조사를 해서 저희가 그 인원이 감소가 되다 보니까 그만큼 나중에 감액을 1명 인원을 빼서 감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도현 위원님께서 FC안양 최근 3년간 세입 및 세출예산 집행내역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강익수 위원님께서 현재 G-스포츠클럽 운영현황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저희는 G-스포츠클럽 운영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일대일 매칭사업으로 하는 건데요. 현재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에서 30개 시군, 153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이스하키하고 볼링 2개를 운영하고 있고요. 예산은 아이스하키가 2천 700만원, 볼링은 이번에 늦게 시작하기 때문에 720만원 해 가지고 여기 자세한 인건비 내역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시기 및 장소 이런 부분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경숙 위원님께서 관내 체육시설물 유지관리비 증액사유 및 안양천변 체육시설 등도 포함된 것인지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가 체육시설물 유지관리비는 본예산에 3억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현재 뒤에 자료 보시면 2억 1천 700만원에 대해서 집행을 했고요. 앞으로 8천 300만원을 또 지급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8천 300만원뿐만 아니고 1억을 더 가져야지만이 지금 현재 나와 있는 부분, 저희가 하려고 계획되어 있는 내용을 집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지관리비 같은 경우는 보통 금액이 크거나 그러면 입찰 같은 것 보게 되면 단위사업으로 편성을 해서 예산을 별도 편성해서 공사를 하는데요. 이런 소규모사업 같은 경우는 갑자기 있다가 급하게 해야 될 사항, 이런 부분들 저희가 다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본예산에 3억 주셨던 것은 거의 다 사용했기 때문에 이번에 또 하반기까지 쓰려면 한 1억이 추가가 소요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요청드리는 사항이 되겠고요. 하천변에 되어 있는 체육시설은 저희가 대부분, 하천변에 것은 저희가 설치한 게 아니고 생태하천과 소관 시설로서 생태하천과에서 설치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수나 설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경숙 위원님께서 종합스포츠 테마파크 조성사업 용역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추진할 것인지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종합스포츠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에 하나로서 저희가 종합운동장 부지에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시설 및 플랫폼을 구축해서 다양한 스포츠활동 및 여가시설을 마련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계획 추진에 있어서 민간사업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같은 것을 수용을 하고 공모지침서를 작성해 가지고 용역을 추진하는 데 있어 저희가 도움을 얻고자 예산에 반영하는 사항입니다. 기존의 종합운동장 야외수영장 활용방안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을 하려 그랬으나 규모가 좀 커지면서 종합운동장 전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야외수영장 활용방안 타당성 검토 용역은 해지를 하고 새롭게 전체적인 방향에서 용역을 하려 그러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추진방향은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으나 실내체육시설하고 실외체육시설 같이 해서, 겸해서 하려고 그러는 내용이 되겠고요. 전체적으로는 사업의 구체적인 윤곽은 저희가 지금 뭐를 해야 된다, 해야 될 것이 있고 이런 부분보다는 앞으로 지금 워낙 방대한 저기다 보니까 종합적으로 도시정비과라든가 도시공사 이런, 같이 협의해 가지고 추후로 추진하려 그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홍재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님.

김도현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향후에 말씀해주신 대로 우리 장애인 선수들한테도 출전비 관련해서 형평성 있게 지급될 수 있도록 꼭 신경 써주시기를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위원

장애의 특성에 따라서 이분들이 경기에 출전하는 데 조금 더 저희가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예를 들어서 이동이 좀 불편한 선수들에게 어떻게 보면 그런 지원금이 더 많이 필요할 수도 있는 영역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폭넓게 고민하셔서 향후에 우리 장애인 선수들도 우리 안양시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그런 출전 기회가 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도현위원

그리고 사실 FC안양 관련해서 제가 관심이 많은 것은 아실 테고, 제가 계속 예산이나 이런 것을 좀 살펴보는 이유가요 결국에는 우리 FC안양이 10년이 된 구단이고 스스로 이제 자주재원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편인데요. 이제 프로스포츠구단으로서의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세입현황 이런 것을 좀 보면 광고후원 수익 그다음에 상품판매 수입 그리고 지정기부금 정도가 구단의 자주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지표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지난 3년을 놓고 봤을 때도, 물론 코로나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유료입장권이나 이런 것은 좀 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차 구단인데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광고수입이나 지정기부금 수익이 10억 정도 수준에서 머물러 있고 상품 판매가 1억이 넘은 적이 한 번도 없네요. 평균 한 5천만원 정도 수준이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출연금 자체를 늘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요, 요즘 또 성적이 좋으니까. 또 1부를 진출을 하게 되면 그에 걸맞은 예산지원도 저희가 당연히 해야겠습니다만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구단의 조직이나 시스템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좀 개선하고 이런 자주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구조로 건강하게 탈바꿈시키는 게 저는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지점에 대해서 조금 많이 살펴보고 싶고요. 그러니까 보면 2020년도에는 지금 지정기부금이 64억이네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김도현위원

네, 그런데 ’21년하고 ’22년은 한 4억, 5억 이 정도 수준인데 이때 지정기부금이 많은 이유가 뭔가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때는 지정기부금이 특정업체에서 좀 많이들 지원해 줘가지고요 그렇게 해서 금액이 확 늘었었는데,

김도현위원

일시적인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암만 축구, FC안양이 출연금도 좋지만 별도로 나와서 활동을 하시면서 일단 지정기부금 같은 것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광고후원 수입이라든가 상품판매 수입 하는 데는 사실 또 한계가 따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서 많이 활동을 해야 되는 것이 사실이고요. 저희도 앞으로 그런 부분이 FC안양에서 많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는데 출연금을 주는 것도 사실 한계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민 혈세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위원님께서도 많이 말씀하시는데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공감을 하고요. 아무튼 FC안양에서도 어떻게 해서든지 지정기부금이나 이런 부분에서 많이 수익금을 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김도현위원

네. 두 가지를 요청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한 가지는 일단 FC안양 광고후원 수익 그다음에 지정기부금 내역서를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지금 기부를 받고 있고 광고후원이 어느 정도 규모로 들어오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을 좀 해보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처음 업무보고 주실 때 말씀을, 그때는 구단 단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FC안양에 대한 중장기발전계획이라는 게 지금 제가 알기로 2015년도에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한 번도 업데이트가 안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중장기발전계획안에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주재원 확보라든지 조직의 인력구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다음에 제가 볼 때에는 시스템적으로도 조직개편이 분명히 필요해 보이거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이 거기에 파견을 나가는 것보다는 거기서 정말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분들이 일을 하시는 것도 맞다고 보는데 이제 그런 것과 관련해서 다음번에 또 기회가, 회기나 또 다음 행정감사 때 FC안양에도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후반기에 꼭 좀 하셔 가지고 다음번에는 조금 더 시민들께 명쾌한, FC안양에 대해서는 응원도 많이 하시지만 걱정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우려를 좀 털어낼 수 있는 멋있는 답변을 우리 체육과와 구단에서 준비를 하실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 조금 역할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도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경숙 위원님.

김경숙위원

과장님 자료 잘 봤고요. 제가 질의한 게, 관내 체육시설물 유지관리비 본예산에서 3억을 세웠잖아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김경숙위원

1년을 사용을 하기 위한 3억을 세운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김경숙위원

1억을 이렇게 증액을 한 사유는 뭐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3억을 갖고서 1년치를 쓰다 보니까 부족합니다. 할 것은 많고 요구사항은 많고,

김경숙위원

그럼 애초에 본예산에 많이 세웠어야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것은 저희가 1년치를 3억,

김경숙위원

해년 관리비는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유지관리비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김경숙위원

그러면 그 기준으로 해서 세웠을 것 아니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김경숙위원

그런데 왜 1억이 갑자기 늘어난 사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전체적으로 저희가 볼 때는, 사실 저희도 일을 하는 데에서는 어느 한계도 있겠지마는 3억 정도면 어느 정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하다 보는데,

김경숙위원

그럼 매년 3억씩 했나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거의 매년 3억씩 했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러니까 올해는 특별히 늘어난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러니까 쭉 저희가 계속 하다 보니까 추가로 해야 될 부분 요청사항은 계속 나오고 그렇다고 ‘돈이 없어서 못 합니다’ 또 그렇게는 할 수는 없으니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대한 해줘야 되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서든지 해 드리려고 그래서 추경에 1억을 더 요청한 사항입니다.

김경숙위원

평상시보다 올해 들어서 어떤 게 더 관리하는 데 추가적으로 들어갔다, 그게 뭐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평상시보다 어떤 게 더 많이 들어갔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유지관리비가 어느 특정 부분에 대해서 확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안양에 있는 체육시설물을 유지관리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어느 한 해에는 페인트도 칠할 수 있고 아니면 바닥이 파여가지고,

김경숙위원

그러니까 그게 뭐냐는 얘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그 내역이 뒤에 보시면 저희가 현재까지 올해, 보시면 뒤에 관내 체육시설 유지관리비 집행내역이 있지 않습니까?

김경숙위원

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 부분을 올해 저희가 2억 1천 700만원을 다 사용한 거예요.

김경숙위원

예, 그러니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것은 다 사용을 한 거고 앞으로 또 해야 될 것이, 올해 해야 될 게 그 앞에 있는 9월부터 12월까지 해야 될 것이 1억 8천 300만원입니다. 그래서 화창배드민턴장 전기공사라든가 교도소 법무운동장 화장실 앞 보도블록 설비공사, 호성체육공원 보수공사,

김경숙위원

해마다 3억씩을 했는데, 유지관리비가 3억씩을 했는데 갑자기 1억이 늘어난 사유가 있을 거예요, 분명히. 올해 들어서 자연재해로 인해서 망가졌다든가 그런 것들이 더 있기 때문에 앞으로 쓸 게 더 발생이 돼서 그랬다든가 그런 게 아마 있을 거예요. 그런데,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게 특별나게 뭐가 있어 가지고 한 것은 아니,

김경숙위원

없는데도 이렇게 예년과 달리 1억씩 더 증액이 됐다는 얘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특별나게 뭐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늘어난 것은 아니고요. 매번 하기는 하는데 어떤 부분이 어느 한 해에는 시설물을 했는데 다른 때보다 보수할 게 더 많아서 더 세울 때도 있고 좀 적으면 덜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이지 이게 어느 3억까지는, 매년 3억까지 했는데 갑자기 있다 무슨 일이, 사건이 있어 가지고 더 늘어나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평상시에 하는데 어떤 것은 보수를 하는데 300만원 들 것도 있고 500만원 들 것도 있고 그때그때 다 틀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하다 보니까 좀 적어서 저희가 1억을 더 요청을 했습니다.

김경숙위원

아니, 매년 이렇게 3억씩 했는데 1억이 갑자기 늘어난 게 궁금해서 질의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 말이 없고요. 다음 것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테니스장을 보수한다 그랬잖아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김경숙위원

운동장. 그런데 사진을 보니까 여기가 몇 년도에 지금, 보수를 한 적이 있나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저희가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보수, 그것 하고 나서 보수한 기억은 없습니다.

김경숙위원

과장님이 얼마나 계셨는데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저는 여기 지금 2년 9개월 있었는데요. 그전에 테니스장 보수했다는 얘기는 들은 적이 없어 가지고요.

김경숙위원

없어요? 몇 년도에 했는지도 모르시고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잠깐만요.

김경숙위원

어쨌든 우리가 종합운동장을 지금 여기 있잖아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김경숙위원

종합운동장 테마파크 조성사업 공모지침서 작성 용역, 우리가 안양시에서 이런 시도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테니스장을 많이 노후화가 됐어요. 그런데 자꾸 이런 노후된 시설에다가 계속 투자를 해야만 될까. 조금 참고 진짜 꼭 필요한 저기만 보수를 해서 우리가 종합스포츠 테마파크에 앞으로 진행하는 데 거기에 들어가게끔 같이 개발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웬만하면 종합운동장에는 앞으로 더 이상 시설을 더 새롭게 고친다든가 그런 일은 없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그 부분은 상당히 저도 공감은 하는데요. 한 가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실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요 저희가 가장 힘든 부분이 그런 부분입니다. 개개인 선수들마다 전부 다 프로선수 못지 않게끔 그런 자부심을 갖고 그런 장소를 또 요구를 하시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어떨 때는 과연 이렇게까지 해줘야 되나 이런 저기인데 시민들이 그런 의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높아져 있고 요구사항은 많고 저희도 어떤 때는 이것을 꼭 해줘야 되나 하면서도 또 해 주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최상의 조건에서 할 수 있도록 해 드려야 되는 것이 사실 또 저희 체육과 소관 일이고요. 또 하다 보면 그분들이 언제 없어진다, 없어지기 전날까지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달라 하는 것이 시민들 입장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도 어쩔 수 없이 또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서 볼 때는 또 그렇게 ‘아, 그것 없어질 건데 뭐 하러 그렇게 미리 하느냐.’ 이런 부분도 있겠지마는 또 다른 분야에서는 ‘없어질 때는 없어지더라도 최상의 조건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상당히 고민이 많습니다.

김경숙위원

어쨌든 그게 결정하는 게 집행부에서 결정할 일이잖아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최소한의 금액으로, 보수로 해서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참고하도록 바라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명희 위원님.

장명희위원

과장님, 야외수영장 관련해서 작년에 야외수영장 시설 폐쇄가 결정이 됐잖아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네.

장명희위원

그런데 야외수영장 타당성 검토 용역이 예산에 세워져 있었던 이유가 있나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때는 야외수영장 부지만 없애는 것으로 해 가지고서 하다 보니까 야외수영장 부지를 없애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될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스포츠테마파크 이런 식으로 해서 조성을 하려고 계속 용역을 세웠던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이 나중에 이번에 민선8기 때 지금 시장님이 공약사항에서 또 ‘종합운동장 전체에 대한 종합스포츠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이러다 보니까 그 부분이 중복이 되게끔 이렇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했을 때는 소규모로 그 부분에 대해서만 하려고 그랬지만 운동장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이 부분을 또 하다가 이것 하고선 그 부분은 아니고 전체를 놓고 하다 보면 이 부분도 같이 또 엮여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폐지를 하고 전체적으로 놓고서 하려고 용역을 다시 준비하려고 그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명희위원

지금 자료에 보면 종합스포츠 테마파크 조성안에는 야외수영장이 없거든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야외수영장이 없는 게 아니고요. 종합운동장 전체, 부지 전체를 놓고서 보는 사항으로 보시면 될 겁니다.

장명희위원

어쨌든 그 야외수영장 부지를 활용해서 멀티플렉스(multiplex)를 만드신다는 것 아닙니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죠. 전체적으로 놓고선 하는 거죠, 예. 종합운동장이라 해서 운동장 트랙 있는 그 부분만이 아니고 운동장 부지 전체.

장명희위원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수영장까지 있는 데 다 포함해서 다 같이 한다는 얘기입니다.

장명희위원

그런데 주신 자료만 보면 야외수영장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장명희위원

실외체육시설에서.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전체적으로 다 놓고 하는 그런 저기입니다. 제가 검토하는 것은 야외수영장 부지까지, 실내수영장 전체적으로 다.

장명희위원

예.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게 놓고서 검토하려고요.

장명희위원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부터 말씀드린 것은 야외수영장이 폐쇄되면서 아쉬움을 토로하시는 시민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점을 알고 계시죠? 과장님도.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장명희위원

예, 그리고 사실 타 지자체들은 야외수영장을 어떻게 보면 수익성보다는 시민 복지시설의 일부로 발전을 시키고 있고 예를 들어서 광명 같은 경우는 야외수영장을 만들려고 만들려고 하다가 결국 안양천변에 야외물놀이장 이렇게까지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만큼 시민들이 원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그 점을 좀 감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러면 이번에 그것 하면서 물놀이장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용역에 담을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주의 깊게 검토해서 반영할 수 있는,

장명희위원

군포‧의왕‧과천에서까지 찾아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예.

장명희위원

예, 그러니까요, 예.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홍재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부시장 직속부서와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부시장 직속부서와 안전행정국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종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기획경제실과 양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하여 예산안 심사 후 예산안 조정 활동이 있을 예정이오니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9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