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구지도소장
지도소장 입니다. 먼저 양승빈의원께서 질문하신 잔디포 시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건에 대해서는 전회기 때에 두분 의원님께서 보시고 적지가 부족하지 않느냐 지적도 하셨습니다. 그후에 군에 담당과장들께서 현지를 답사하시고 다시 의논해 봤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약70%정도는 조성이 된 걸로 보고 있고, 일부 1,400평 정도는 점질토인 관계로 비가 오면 빠지고 가뭄이 되면 물을 넣어야 하므로 생육이 나쁘다 하는 것을 지적하신데로 시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잔디포에 저희들이 필요한 것은 금년도에 14,910천원이 투입됐습니다. 계획이 어떻시냐고 말씀하셨는데 당초에 이 사업이 자체는 경영수익 사업으로서 보은군에 한 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와봤더니 제안이된 지도소에서 사업을 맡으라는 군의 지시에서 맡아서 조성을 했습니다. 그동안의 시행과정을 보면은 부지정리 하는데 포크레인을 써서 90만이 들어갔고 그다음에 3차에 걸쳐서 묘포자재 구입이 약6백6십만원 이것은 당시평당 잔디를 172원씩 사서 174원에 출하를 했습니다. 잔디심는 인부가 140명이 드니까 약170만원 제초작업을 하는 296명에 약360만원 들었으며. 제초하고 마지막 흙넣기 하는데 잔디포 조성사업비로 240백원을 예상했던 사항입니다. 이 문제점은 지적되었읍니다만 14,900천원 그런 사항이고 나머지 1,600평도 보명개 흙이기 때문에 한발에 약한게 실정이 되겠고 또 한가지로는 주변 전부 풀밭이기 때문에 초기에는 제초가 상당히 문제가 되서 예산투입이 많이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희로서 앞으로 개선대책으로서는 마지막으로 제초를 해서 잔디포로서 가치를 향상시키고 그다음에 란다는 묻어주고 복토를 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특히 일부 고사가 되서 빠져 있는데는 이른 내년 봄에 보식을 하게 되면 완벽한 잔디포가 되서 잔디포로서 가치를 갖추게 되지 않을까 판단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경제수입 분석을 보시면은 기초적인 말씀을 드리면 평당 완성되면 24센치 곱하기 24센치 한평을 가지고 200원씩 받을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개선이 된 내용이고 현재 가격은 270원 내지 220원을 받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 구입시 172원씩 구입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총수입을 계획만년인 94년까지 5,570만원 소득을 보고 투자는 내년부터는 약, 제초, 비료등의 사업비를 투자하였을 때 약 2,700만원 순수입은 94년에 약 2,800만원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가을에 마지막 손질을 하고 내년봄에 보완을 해서 92년도 말에가면 완전히 잔디포로 육성이 되고 수익은 많지 않지만 역시 경제성으로 낮지 않겠느냐 생각되며. 또 여러군데 신축공사, 도로공사등 잔디가 필요한 사항이 많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해보면은 손해가 가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되서 열심히 하고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산채류나 양어관계가 과연 농민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이냐는 질문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산채로서는 취나물, 두룹, 땅두룹등이 주종이 되고 있고 기 농민이 재배하고 있는 더덕이라던지 또는 도라지는 일반화 되었기 때문에 별로 손안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통계를 정확히 잡지는 못했습니다만 현재까지 취나물시설 2.1헥타내지 6.0헥타에서 8.1헥타 정도가 되어 있어 농가는 75호가 됩니다. 특히 내속리, 외속리, 회남, 삼승, 산외쪽으로 이것들이 많이 되고 있고 두룹 역시 그런상태 입니다. 땅두룹은 산외, 회남, 외속리 정도가 있습니다. 농가는 4호가 되고 143평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으로 생각되는 것은 이 땅두룹은 연화제를 해서 고급으로 호텔에 가야될텐데 호텔에서 사기는 사는데 일시적으로 물량을 사지못할 뿐만 아니라 계약재배를 해서 계속적으로 대줘야 됩니다. 그리고 운송문제 그 다음에 가격문제 양적인 문제 이런 것들이 있어서 널리 확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고, 단 지금하고 있는 분들은 일부가 하우스를 지어서 나오는 앞을 마치 나무두룹마냥 팔기 때문에 지금 몇분하고 있고 일부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만 저희로서 확대할 의사는 별로 없습니다. 그다음에 취나물 문제는 현재 내속리에서는 농업협동조합에서 약 6,000만원정도 팔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북서 들어오는 멱취가 있는데, 내속리면 일대에서 팔리고 있는 것이 년간 3억원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무공해 식품을 원하기 때문에 산채에 대한 특히 취나물에 대한 기호도가 높은 걸로 알고 있고 풍속정인 정월보름 무렵에는 잡곡밥에 다가산채나물 먹는 것이 풍속이기 때문에 팔리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에 건치는 키로당 약6,000원에서8,0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거지에서는 봄철에 쌈거리로 팔려서 재미를 보고 있기 때문에 확대가 되어야 할 것이 아니냐하는 문제가 있고 그다음 내속리에서는 또 산외면, 마로면 일대 산간지대에서는 이런 농업도 앞으로 권장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책으로서는 땅두룹은 연화제쪽으로 유도를 해서 생산이 늘고 할 적에는 판로를 개척해 주는 쪽으로 하고 만약에 그것이 불가능할 적에는 역시 청채를 팔 수 있는 쪽으로 가야겠다. 면적만은 확대를 안하겠다. 단, 희망농가가 있을 적에는 지도는 하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취나물 관계는 확대를 하는 과정에서 하우스 쪽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서 그런 쪽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작년에 사례를 보면 시설재배를 한 농가는 일단보에 1,300키로그램, 조수익240만원 경영비가 73만원 소득이 160만원이 나왔고. 노지에서는 56만원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말렸을 적에 70만원 소득이 되는 것을 받을 적에 권장을 하겠습니다. 나무드룹은 요즘 영농철이 끝난다음 여러 뜻있는 농가등이 산에 가서 두룹을 캐다가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수한면에서는 자연생을 번식한 결과1단보에 300키로그램을 생산해서 조수익 330만원 그래서300 백만원 소득을 가지고 있습니다. 1키로그램당 11,000원씩 가격으로 팔렸는데 한다발에 10개 묶어서 또 비쌀적에는 3,000천원, 많이 나올적에는 이천원에 팔기 때문에 현재는 소득원으로 조성할만한 사업이 돼서 지도를 하겠습니다. 이 지도는 자연적으로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노임관계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노인들에 일로써는 편리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권장을 하겠습니다. 두번째, 논미꾸리하고 메기사육 입니다. 담수어에 대해서는 지도사업이 아닙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수산청이 있고 수산처가 있어서 지도를 해왔는데 내륙쪽으로 담수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할수없이 지도사업에서 농민들이 하고 있으니 우리라도 공부를 하고 견학을 해서 도와드려야 할 입장에서 시작이 된 것입니다 군에서는 계까지 있다가 없어지고 담당자만 있습니다만 축산계는 지금까지 있습니다. 금년도에 저희 지방에서는 메기농가가 3농가 논미꾸리 3농가가 현재 상황입니다. 메기는 약500평 규모가 되겠고 입식은 5만마리가 들어가 있고 입식은 4.23자로 되는데 여기서 문제되는 것은 반드시 외지에 가서 사와야 된다는 사항입니다. 논미꾸리 역시 자체부화가 안되고 고기를 사다가 넣어야 하고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에서는 메기는 온도가22-26도시를 유지시켜야 될텐데. 5월달에 7센치짜리로 가져오게 되면 온도조정 부터 잘못되면 죽어버립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주인이 게으르거나 잘못해서 사료를 배합했다가 두시간쯤 지나서 부패된 것을 먹이면 죽습니다. 또 어병이 생깁니다. 이것만 조심하면 실패를 안하는데 저희가 수한면 동정에 한것은 1차 실패를하고 2차 실패하다 3차에는 간신히 고기를 보충된 사항이되기 때문에 3차에 가져온 것은 성공적이고 동정리에 있는 것은 성공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투자가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권장사업은 안합니다. 단 농가가 할적에 도와주는 입장에서고 있습니다. 미꾸리도 역시 소문난대로 한다면 은부유한 농가들이 하는데 1란 구좌하면은 10만수라 하는데 보이지 않아요. 안보이기 때문에 이런문제가 있다해서 새로 부화하는 농가에서 키워서 팔도록 되서 요즘은 그런일 없으니다만 가져오는데 나중에 성장율이 좋지않고 60%로 떨어지고 하니까 문제가 생겨서 요즘에 와서는 공포심 때문에 완전히 큰 것을 사옵니다. 어디서 사오느냐 하면은 보령, 서산쪽에서 사오는데, 이것도 장마가 끝나고난 다음에 자연생이 부화되서 살아남을 것 잡은 것을 사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키로당 6,250원에 알선 해줬습니다. 7-8천원 갑니다. 그러면 키로당 얼마 들어가느냐 하면은 3, 4년짜리가 8백마리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같다가 놓아주고 기르는 그런상태 입니다. 메기는 한마리에 이백원씩가는, 한번 실패하는 날이면 상당히 손해를 가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분석결과는 메기의 경우 이만수를 길렀을 적에 60%를 성공률로 보고 가격은 키로당 만이천원씩을 볼 적에 소득이 약 팔백만원 나옵니다. 미꾸리는 만원씩 받을 적에 백사십만원이 나옵니다.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격이 쌀적에는 8천원도 갑니다.1,2월달이가면 삼만오천원 사만원도 갑니다. 그레서 경영분석은 표시된 내용에 의거 평가된 것이기 때문에 절대성은 아닙니다. 다음은 메기양식 같은 것은 시설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권장할 사항은 못되고 , 논미꾸리 같은 것은 그렇게 많이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농가가 희망한다면 기술 지도는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도 메기나, 미꾸리농가등을 교육을 3차례 시켰고 또 도에도 참석하였고, 현장 견학을 시켰고. 저희가 할 수 있는 기술 매계는 했습니다 만 , 저의 직원 자신도 기술적으로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 또 환경에 따라 기상의 변화가 오기 때문에 만족한 지도가 못 됐습니다. 세번째. 읍면지소에 상담소장 배치에 관해 질문하셨는데 전번 회기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인원이 52명에서,줄어서 44명이 됩니다. 12개분야 42개 전공과목으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면소가 11개 면입니다 옥천이나 영동에서는 인원이 여유가 있기 때문에 상주를 한사람을 시키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대개 청원군이 4-5개 지역 나누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가 저희와 같이 담당을 시켜서 주 3회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소마다 1일 평균 전화 오는 것이 2통화 정도이고, 찾아 오는 사람이 2-3명 밖에안 됨니다. 그런대 이 인력을 갖다 배치해 놓고 그것을 하루종일 기다리게 하느냐, 이것도 저의 사업으로서는 대단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더구나 시범사업도 있지요. 소득농가로 36호에다 또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 농가들을 전부 점검도 해야 될텐데 찾아오는 사람의 불편 때문에 꼭 기다려야 되겠느냐 .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전화가 없는 곳이 별로 없기 때문에 전화 상담이 가능하지 않느냐 ,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소에다가 상담실 전화를 해서 없을 적에는 바로 그 전화가 본소로 옵니다. 그러면 그것을 상담실장이 받아서 전부 처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 논에 와서 당신 눈으로 보고 확실한 답변을 해달라 하는 것이 지배 사항이고, 저희들은 즐거운 일입니다. 또 부락을 순회 할 적에는 반드시 엠프방송을 해서, 내가 왔으니 어느장소로 와주십사 하고 방송을 드립니다. 그래서 거기서 만나기도 하고, 그러는데 저희들 질문이 많은 사항이 , 모를다 심어 놓고 , 못자리 할 적에 못자리 절단 났다는 질문이 많고. 두번째는 병충해 방제에서 벼, 고추 여기에 대한 질문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 시즌에 가서는 그전 같으면 지소에 가던 사람이 가도 없고 하니까 그런 말이 나온 것 같은데 지도소는 농민이 원하는 데까지 해줘야 좋겠지만 현지 인력으로는 할 수도 없고 또 교육생이 매달 평균 2명씩은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점을 말씀드리면 지금현재 저희 직원중에 일곱사람은 건강이 대단히 좋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뛸 수 있는 인원은 20명도 안됩니다. 내근, 도에서, 중앙에서 손님오고 서류작성하고. 그런얘기입니다. 그래서 또 한가지는 앞으로 군수님과 여러분들이 말씀하시지만 UR대책 문제만 하더라도 연구사업을 좀더 많이 해서 지역에 적응하는 것을 많이 하여야 하는데 지도소는 무엇하느냐 하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시설도 없고 토지도 없고 해서 못했습니다만 그런 쪽으로 갈수 있는 능력도 없을 뿐만 아니라 진흥청에서 하고 있는 것을 시험과를 하나 설치하려 해도 지역시험을 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정부하고 협의중에 있는 사항이고 빠르면 내년도 상반기에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사항을 모르고 있는것 아닙니다. 요 문제는 현재 방법에는 더 어떻게 저희들로서는 대책을 할 수 있는 없지 않은가 싶고. 그리고 내년 1월부터 3월까지는 계속 겨울영농 교육이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10월말부터는 평가회, 경진대회에 전부 투입이 됩니다. 그래서 전부 비게 됩니다. 그래서 원망을 듣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해서라도 농민에게 불편스러운 고정사항은 없애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질문사항을 여기까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