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장원 의원 발언
위원 : 롯데하고는 어떤 서열상으로도 게임이 안 되죠, 그 쪽이. 그죠? (“그렇지.” 하는 위원 있음) 이 애경백화점이 보면 볼수록, 자료를 보고 자꾸 검토하면 검토할수록 너무나 교묘하게 법을 빠져나가고 자기네들 이익을 위해서, 아무리 백화점이라는 것이 또 법이라는 것이 이익을 목표로 하는 것이지만 굉장히 문제점이 많다, 지금 11만㎡ 같은 경우도 애경 관계자에게 물어봤더니 수원시 교통영향평가를 받지 않기 위해서 약간 더 늘렸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11만㎡로 가다 보니까 이것이 도 심의로 가게 되어 있거든요. 모르겠습니다. 애경백화점에서는 도에 더 유력한 사람들이 많고 해결할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수원시가 관여해야 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돈은 다 수원시가 내서 다 하는데 수원시가 관여할 것이 없다고요, 교통영향평가에서. (위원장석을 향해) 증인은 안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