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변상우 의원 발언
위원 : 선뜻 이해는 안 가는데요, 업무량이 늘어나는데, 동료애를 발휘하는 거겠죠. 동료애를 발휘하는 것으로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것으로 1만 원, 2만 원 더 받고 휴가 가야 되는데 대체인력이 없어서 사실은 세 명이 일해야 될 것을 두 명이 일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는 알고 있고, 지금 이사장님이 직접 우리 청소 노동자분들과 함께 많이 생활하셔서 더 잘 아시겠지만 저는 가끔 가다가 막사나 이런 데 가봐도, 휴가에 대해서 여쭤봐도 말씀하신 대로 동료애를 발휘해서 하는 것뿐이지, 돌아가면서 한 명씩 가서 세 명이 일해야 될 곳을 그 구역을 넓혀서 하시는 것뿐이지 그것을 표현하신 대로, 주관적인 표현 같은데요, 즐거워하거나 그렇지 않다고 보고, 근원적으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는 직영도 마찬가지고 대행도 마찬가지라고 봐서 한 번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