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변상우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그렇게 왔다갔다하면서, 물론 매일 출근하신다고 하는데 저희가 사실은 출근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실제 일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확인할 길이 없고, 그 정도의 신뢰관계와 직책을, 그 정도의 활동을 하시는 분이라면 여기에 당연히 올려서, 그 다음에 연봉도 이게 다른, 이번 8월, 9월 전체로 봐서 전체 직원 중에서도 다 이사급 정도의, 이사 바로 아래 이사대우 정도의 연봉을 받는 분의 직책을 주지 않고 여기에다 올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 저는 좀 의심이 가요. 이분이 진짜 실제 일하시는 분인가! 이런 정도의 의심이 갈 정도고, 이런 문제들이, 아마 저는 실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떤, 그러니까 실제 어떤 직책을 가지고 제 역할을 하시느냐, 안 하시는지에 대한 그런 정확한 진단과 감사가 참, 이루어지기 힘든 구조다!
그리고 임의적으로 대행업체에 돈을, 저희가 한 대행업체에 십몇억씩을 들여서 나가고 있는데 이런 식의 고소득 연봉자가 회사 임의대로 어떤 직책도 없이 왔다갔다하는 역할로서 쓰인다는 것에 대해서 좀 저는 대행업체의 이런 문제들이 이런 데서부터, 모호성 이런 데서부터 출발하는 게 아닌가 싶고요, 지금 제가 한 번 계산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2010년에 계약을 맺을 때 15억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