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모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정창모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주석 위원님께서 의회사무국 직원 업무분장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옥상텃밭 운영 목적에 대해 서면자료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양시의회 위원회 구성 현황 관련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보영 위원님께서 효과적인 효율적인 의정홍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행 홍보방법 개선을 위해 내부검토 및 외부조사를 실시한 적은 없었습니다. 향후 개편되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각종 홍보자료 및 시스템 운영에 대해서 시민들의 만족도를 알아보고 의견을 수렴하여 홍보방법을 다각적으로 검토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분기별로 발행되는 의회소식지의 경우 개인구독자 모집과 현행 배부처와 부수를 조정하여 많은 시민이 안양시의회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알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경술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자료 1페이지, 의정활동지원 중 사무관리비 예산 세부 집행내역에 대해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장경술 위원님께서 의원 세미나 내용에 있어서 주요내용 선정기준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세미나는 의원님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예산 및 결산 심사 등에 도움을 드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9대 의회가 새롭게 개원하여 6월에 당선의원을 대상으로 의회 제반사항을 안내하였고, 9월에는 10월 제1차 정례회의 결산심사를 끝으로 11월에는 이번 제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기 위해 초선의원분들을 염두에 두고 다가오는 각 회기의 주요사안에 맞춰 주제를 잡고 강사를 선정하여 세미나를 추진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세미나를 준비할 때 의원님들께 사전질의를 통해 세미나 주제와 강사 추천 등의 의견 등을 취합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경술, 곽동윤, 채진기 위원장님 세 분이 같이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현재까지 정책지원관 업무 추진내용 및 애로사항, 정책지원관 운영에 따른 자체진단과 향후계획에 대해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 장경술, 채진기 위원님 두 분께서 자매시의회와 합동연수회 역대 추진내역과 자매시의회 합동세미나 예산집행 세부내역과 자체평가 및 향후 개선해야 할 사항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곽동윤 위원님께서 안양시의회 유튜브 관련 관리매뉴얼이 있는지, 운영현황은 어떻게 되는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곽동윤 위원님께서 위원회 각종 회의 중 발언 시 마스크를 해제하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공고 제2022-2810호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안내 공고’에 의하면 실내 전체가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입니다. 과태료 예외사항으로 원활한 공무수행 중 일부 내용에 명확한 의사전달이 필요한 브리핑 등의 할 때는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과태료를 부과 예외사항은 되지만 그렇다고 해가지고 꼭 회의를 진행할 때 마스크를 벗어야 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국회에서도 국회 회의할 때도 보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과 또 안양시에서 매일 5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사항을 고려했을 때 의회 내에서 회의 시 마스크 착용을 해제하는 것은 지금 입장에서 좀 시기상조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향후 방역지침이 좀 변경되고 좀 완화가 되었을 때는 적극적으로 회의 시 마스크 착용 해제여부를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곽동윤 위원님께서 안양시 의회사무국에서 문서, 사진, 영상, 보안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사용현황과 구매내용 및 향후계획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곽동윤 위원님께서 상임위원회 회의 시 인터넷 생중계 담당 인력 및 업무절차에 대해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김경숙 위원님께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국장의 소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 답변사항은 질의 맨 마지막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채진기 위원님께서 최근 3년간 안양시의회 MOU 체결현황에 대한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잔디광장 사용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 관리개선방안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잔디광장 사용허가에 대한 별도 규정은 없는 관계로 잔디광장을 대여해 줄 때는 「안양시의회 회의실 관리 및 운영 규정」을 준용해서 지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잔디광장 사용을 불허했었는데 금년 처음 9월 24일을 개시해서 총 9회에 걸쳐서 사용허가를 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푸드트럭의 경우 이례적이긴 하지만 향후 잔디광장 대관 시 관리를 철저히 해서 이와 같은 상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단체 행사와 앰프 사용에 따른 소음 문제, 주차장 혼잡문제 등이 제기되었는데 11월 이후 사용허가를 저희 의회도 회기도 있고 해서 사용허가를 불허하고 있는 입장인데 11월 12일 날은 당초 10월 달에 미리 이것을 허가를 내줘서 부득이하게 그때는 잔디광장을 사용하게 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향후에는 회기 중에 잔디광장 사용을 제한하고 금지할 예정이고 또한 소음 발생으로 인해서 민원이 야기된다든지 아니면 또 의원님들 저렇게 나오셔가지고 의정활동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공부하시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그럴 때는 좀 시기를 조정해서 불허하고 또 대여를 해주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신문광고 게재실적 및 광고사진 자료요청을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의회소식지 망실과 관련하여 분실현황과 현재까지 조치사항 및 향후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사무국에서 발간한 의회소식지는 총 96호이며 파악된 분실건수는 20건입니다. 1호에서 9호, 12호, 15호에서 23호, 또 27호 이렇게 해서 20권 발간한 의회소식지가 지금 분실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희 나름대로 직원들 캐비넷이라든지 또 우리 의정자료실, 또 시청에 행정자료실 등을 전부 다 수배해 봤었는데 거기서 찾은 게 총 6권을 찾았습니다. 17호에서 25호까지 6권을 찾고 나머지는 지금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의회소식지는 의회의 역사와 기록이 담긴 의미 있는 간행물인 만큼 나머지 망실된 소식지는 의회소식지를 제작한 인쇄업체에 지금 문의를 해서 협조를 구한 상태로 그쪽에서도 자기네가 갖고 있는 자료를 한번 찾아보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의정회를 통해서 전 의원들이 소장하고 계신 것들이 있는지 수배를 해서 계속적으로 망실된 자료를 찾아서 보완토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기념품 현황, 지급절차, 내년도 제작계획에 대해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샘플은 말씀하셨는데 지금 저 뒤쪽에 비치를 해놓았습니다.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안양시의회 음향장비 설치현황 및 향후 설치계획에 대해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2018년도 드론 구입 후 관리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도에 드론을 약 한 56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드론을 한 대를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의회 전경이라든지 또 항공촬영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들은 촬영하고 활용했었는데 지금 이 드론이 고장 나서 방치가 돼 있는 상태인데요, 그것을 제가 좀 찾아봤더니 2020년도 초에 드론을 촬영하는 중에 조작미숙으로 인해서 드론이 파손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리하기에는 또 과다한 비용이 들어가지고 아직 수리도 하지 못하고 그냥 파손된 채로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의회 홈페이지 내 잘못된 콘텐츠 및 통계가 있는데 향후 관리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김경숙 위원님께서 공직을 마감하는 데 있어 소회가 어떤지 말씀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실 1988년 11월 8일자로 발령받고 오늘까지 34년 2개월을 한 것 같습니다, 연말까지 따지면. 공직생활에 입문한 이래로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는데 크게 생각이 되면 ’91년도에 전국기초의회선거를 치렀었고 또 ’95년도에 전국지방동시선거를 치러서 지금은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와중에 ’97년도에 IMF 사태가 시작돼서 2001년 8월 달에 종료되기 전까지 또 우리 공직사회에 큰 바람이 불어 가지고 많은 공직자들이 퇴사를 한다든지 어려움을 많이 겪고 그런 큰 아픔을 보내면서 지금까지 3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옛말에 이르기를 ‘사필귀정’이라고 했고 또 ‘인과응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말을 직역하자고 그러면 사필귀정의 경우는 바른 일에는 반드시 바른 일이 들어온다. 또 인과응보는 말 그대로 과일로 인해서 은혜를 갚는다, 이렇게 해석이 됩니다. 그런데 이 말을 제가 하는 이유는 바르지 못한 것은 오래가지 못하고 바른 것은 항상 이기게 된다. 또한 선한 일에는 좋은 결과가 뒤따르고 악한 일에는 악한 결과가 있다, 이렇게 이르는 말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공직생활을 하는 공무원의 입장에서 항상 공직이라는 게 타 시민의 어떻게 보면 청렴의 잣대도 되고 여러 가지 타 직업에 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는 직업인데 공직자는 항상 바르고 선하게 시민을 위해 일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가지고 제가 34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는데 또 이 거대한 안양시라는 조직에 몸담고 있으면서 항상 바르게 해왔다, 그렇게 딱 단정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그래도 나름 바르고 올바르게 또 시민을 위해서 이 공직생활을 하는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공직생활의 종착점에 한 달하고 한, 며칠 있으면 종착점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뒤돌아보았을 때 무엇을 하였는가 그리고 그래도 또 후회 없이 공직생활에 임했고 끝을 내는 것인가. 또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 삶이 어떻게 또 펼쳐질 것인가,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후배분들도 아마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하듯이 어떤 시기가 도래되면 저와 같은 심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삶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이게 정답이다 이렇게 할 수는 없지만 개개인 나름대로 생각하는 바는 다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또한 직업으로 보았을 때 일반 사회인보다 공직자가 뭔가 자기 만족하는 성취감을 느끼면서 공직생활을 해야 되지 않나 또 한 번 그렇게도 생각을 해보고요. 참 이 말이 어떻게 보면 웃기기도 하겠지만 대중가요 노래 중에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라는 그런 가사가 있습니다. 과거 뒤돌아봤을 때 진짜 후회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그런 공직자가 필요하고 그렇게 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또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지 그냥 직장인으로서 월급받기 위해서 이 생활 하고 있는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말이 좀 막히기는 하는데 사실 이것은 추경 때나 예특 때 시키지 않으실까 이렇게 생각은 했었는데 오늘 또 갑자기 이렇게 한번 소회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긴 했는데 조금 준비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두서없이 많은 얘기는 하기는 했지만 오늘 제가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신 선배님들은 다 나가고 안 계시고 우리 후배님들 또 동료분들이 남아계시는데 그분들께 감사드리고 그리고 또 짧긴 하지만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9대 의원님들 새롭게 들어오셔 가지고 같이 했다는 것도 제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이고 기쁨이고 즐거움이었습니다. 대단한 얘기는 아니었지만 이 정도로 해서 소회에 대해서 말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