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예절관장 조현태 : 예절교육의 수준이 있잖아요. 처음에는 잘 모르는 사람들 인사부터 가르쳐야 되고 그 다음부터 단계적으로 상급 정도 올라가면 교육을 받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나도 선생님 활동을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것을 단계적으로 하고 이 과정이 끝나면 예절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 비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1급, 2급 예절사 과정을 돈 없이 시행하는데 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아주 적은 금액으로 선생님 한 분 만드는 데 30만 원 받고 예절 강사 선생님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수익사업이라고 지금 감사를 받고 있는데 학교 예절교육이라는 것이 체벌이 없어지면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예절입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을 예절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통제하도록 가르치는 일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인성이 무너진 이 부분을 예절 강사를 많이 양성해서 학교에다 우리 영양사처럼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영양사가 필요하고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예절사를 넣어줘야 됩니다. 그런데 이 예산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이 자발적으로 돈을 30만 원을 내서 나도 질 높은 예절강사가 되겠다고 가르쳐 주라고 해서 양성한 것이 2급 예절사 작년에 38명이고 1급이 17명이고 다도강사 20명을 양성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19명의 1급 예절사가 중단 위기에 있고 다도강사는 27명이 중단위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시에서는 이 예산이 없다 보니까 이 분들이 본인들이 30만 원을 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수준을 높이려면 서울에 있는 교수님도 불러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예산이 30만 원을 가지고 운영하려다 보니까 비용이 턱없이 부족하죠. 그래서 교수님이 아는 안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