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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전용두 의원 발언

279회 제2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1-01-13

전용두 의원 프로필 보기 →

영관

노영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9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울러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부서인 문화교육국에 대한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회의진행 순서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업무보고에 앞서 국장님의 간부 공무원 및 해당 과 소관 산하단체 대표자 소개와 간단한 인사말씀 후에 소관부서 과장님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부서별 보고 순서는 문화교육국 소관부서인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과 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한 사항만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홍성관 문화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교육청소년과 소관 산하기관 대표자 소개와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관

홍성관문화교육국장

문화교육국장 홍성관입니다. 간부 소개에 앞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지역관광 으뜸 명소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선정이 되면 홍보, 예산지원, 인프라 구축 등에 많은 지원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당초에 75개 대상지를 선정해서 1차 심사를 거쳤고 거기서 30개를 선정했습니다. 또 2차 심사를 거쳐서 10개소로 선정해서 현재 현지 실사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화성이 10개소 안에 들어서 오늘 9시 30분에 현지에 나가서 실사 중에 있습니다. 원래 문화관광과에서 업무보고를 10시부터 드려야 되는데 우리 노영관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 덕분에 실사단을 지금 안내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1년 새해를 맞아 우리 문화교육국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보고에 앞서 우리 간부공무원과 산하단체 참석하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노영관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또 우리 직원들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협조, 배려 덕분에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문화교육국은 문화, 관광, 예술, 교육, 체육 진흥 등 우리 수원시민들과 직결되고 미래를 생각하는 아주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향기 나는 문화 명품도시 또 학생, 학교, 학부모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교육 중심도시 또 세계 속에 빛나는 스포츠 메카도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에도 좀더 업그레이드 된 많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교육국은 국장인 저를 비롯해서 직원들 모두는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노영관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도 우리 문화교육국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배려 또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멋진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홍성관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래헌 교육청소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박래헌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노영관 위원장님! 그리고 늘 시민과 함께 현장과 생활 속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교육청소년 업무에 많은 관심과 많은 고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33쪽 교육청소년과 2011년부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6쪽의 2011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37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8쪽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입니다. 차별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으로 지난 2010년 10월 1일부터 초등학교 5~6학년 2만 7,368명에 대해 무상급식을 실시하였고 2011년도에는 시비 108억, 수원 교육지원청 114억, 총 222억 원으로 초등학교 3학년~6학년까지 5만 7,505명에 대해 무상급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39쪽 행복한 학생, 즐거운 학교를 위한 학교 사회복지사업입니다. 4개 초·중학교에 학교당 4,500만 원을 지원, 학교 사회복지사를 전담 배치하여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학교 적응능력 향상 및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0쪽 열린 교육 행복한 학교 만들기입니다. 2011년 1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86개교에 수원 교육지원청 방과 후 학교지원센터와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초등학교 86개교 전 학교에 학교당 1,000만 원을 지원, 1학교 1특성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저소득층 및 맞벌이 자녀의 사교육비 절감 및 공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1쪽 아토피 없는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아토피 치유시범 학교 및 아토피없는 시범교실을 운영코자 합니다. 아토피 치유 시범학교 운영은 팔달산 아래 남창초등학교를 수원 교육지원청과 협의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고 아토피없는 시범교실 운영은 2011년 2월~12월까지 86개 초등학교별 아토피 실태조사 후 조사 결과에 따라 친환경 시범교실 설치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소통교육 휴먼스쿨 학생신문반 활성화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가정에 배달하는 학교신문에 수원시정을 접목하여 소통수단으로 발전시킬뿐만 아니라 신문반 학생들의 사고력, 탐구능력, 창의능력을 신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1년 1단계 사업으로 50개 중학교 중 희망학교 신문반 학생을 모집해서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3쪽 행복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 조성입니다. 수원시에는 초등학교 86개교, 중학교 50개교, 고등학교 38개교, 특수학교 3개교 등 총 177개교가 있으며 학교 교육경비 지원은 2010년도에는 237억을 지원하였고 2011년도에는 행복한 학교문화 풍토조성 사업 227억, 인재육성을 위한 사람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85억 등 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등으로 총 312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2015 수원교육발전지원계획을 수립 7대 분야 79개 사업에 대해서 6,945억 원을 연차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5쪽 시민 누구나가 참여하여 배우는 학습문화 풍토조성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에 참여하여 배우고 나눌 수 있는 평생학습 인프라 확산 및 학습문화 풍토조성을 위하여 11개 분야 176개의 평생교육 시설을 활용할 계획이며 2011년 추진계획으로는 수원시민 아카데미 운영, 평생학습 문화 확산시책 추진 4개 사업, 수원시 평생교육협의회 운영, 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통하여 시민의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시키고 성장할 수 있는 선진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47쪽 평생학습을 통한 시민 능력배양입니다.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학습기회 제공으로 교육 격차해소에 기여하고 학습과 일자리가 연계될 수 있는 생산적인 평생학습 추진을 위한 사업으로 2011년 추진계획으로는 성인 기초능력 배양을 위한 문해교육사업 운영, 찾아가는 평생학습 맞춤강좌 운영,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공모 지원, 대학을 활용한 수준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습을 통해 변화하고 시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학습의 허브기능을 수행하는 평생학습관 운영입니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582번지 구 연무중학교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2010년 10월에 착공하여 2011년 7월 30일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주요시설로는 평생학습 강의실, 학습카페, 동아리실, 강당, 사무실 등이 있으며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8월 경에 개관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 역할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상담 서비스 제공, 평생교육 관계기관 시설 네트워크 구축, 평생학습 전문강사 양성, 평생교육 진흥사업 추진,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 지원, 평생학습 카페 운영 등을 통해서 다양한 계층의 시민 누구나가 참여하고 배우고 나눌 수 있는 학습기회 개발 제공으로 휴먼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49쪽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 평생교육 추진입니다.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학교의 특성을 반영하여 학교 유휴시설 등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 제공으로 누구나 다닐 수 있는 학교, 주민이 주인인 학교,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평생교육 실현으로 관내 초·중·고교 희망학교 중 프로그램 운영 가능학교 12개교를 목표로 성인 학습자, 학부모, 지역주민 등에게 학교 특성화를 살린 프로그램, 지역 문제해결 중심 프로그램, 지역 교육공동체 구성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 평생교육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0쪽 청소년 푸른 성장을 위한 육성 지원입니다. 청소년 활동, 복지, 보호에 관한 종합적인 건전 청소년 육성 지원으로 시설 지원 32억 4,900만 원, 프로그램 지원 21억 7,200만 원, 총 54억 2,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27개소의 청소년 시설을 활용하여 청소년 성장 육성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시설 지원 운영, 청소년 보호사업 운영을 통하여 청소년의 행복한 삶 여건조성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맞벌이, 한부모,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학습지원, 특기적성 교육과 복지 보호를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여성가족부와 매칭펀드 50대 50으로 청소년 시설에 위탁 운영하여 전액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15시~21시까지, 토요일은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해서 초등학교 4~6학년 40명에 대하여 기본공통과정, 전문체험과정, 재량활동과정, 특별지원과정, 생활지원 등 창의적 활동지도 및 보호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3쪽 미래로 가는 길 평생학습관 외국어마을 조성입니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582번지 구 연무중학교에 대지 1만 9,883㎡, 연 건축물 7,374㎡를 리모델링하여 A동에는 평생학습관 4,683㎡로, B동에는 외국어마을로 2,336㎡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0년 12월 현재 공정률은 12%로 2011년 8월 준공 개관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54쪽 수원외국어마을 운영입니다. 글로벌 시대에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외국어권 국가의 다양한 생활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종전 보고와 같이 구 연무중학교를 리모델링해서 외국어마을을 운영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 8월부터 영어, 일본어, 중국어반으로 운영하고 프로그램으로는 정규반, 방학캠프, 당일반, 주말반을 운영하여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기유학 및 해외연수 등 외국어 교육에 소요되는 과중한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외국어 체험교육 기회의 확대로 외국어 학습능력 신장과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환경의 확충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중심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재선 위원입니다. 지금 연무중학교가 평생교육관하고 외국어마을 두 가지로 조성되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우리 문화교육국에서는 큰 면적에다 두 가지 시설을 해서 운영을 하실텐데 어제 복지여성국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수원시 예절관이 학교 공간을 빌려서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제가 알기에는 우만 초등학교 쪽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이 공간을 두 가지 역할을 하는데 수원시 예절관도 평생교육관 쪽으로 연결해서 한 군데 공간에서 모여서 하면 효과도 낫고 공간 이용도 낫고 예산 절감되는데 본 위원이 여성국에 물어보니까 공간을 달라고 계획을 계속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줬다는 얘기를 하는데 모여 있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그 공간을 할애를 좀 해주시죠. 수원시 예절관을 찾아가기도 어렵고 운영도 굉장히 어렵고 그러니까 큰 센터로 같이 구역이 된다면 그 부분에 들어가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은데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시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아직 정식으로 제안 받은 사항은 없었고 지금 현재 이재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들어보니까 상당히 긍정적으로 검토할 사항이라고 판단이 되는데 담당 부서하고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향후 수원시에서도 예산 절감도 되고 또 훨씬 효과적이고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도 좋으니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출연기관 참석자인 국장님, 이사장님, 본부장님께도 같이 질의해 주세요. 별도로 안 하고 같이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전애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본 위원은 38쪽과 43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을 1번에 해놓았는데 또 6번에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원 312억 정도 중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한 것을 본 위원이 쭉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지원되는 경비가 준 것을 약간 무마하려고 하는 듯한, 두 군데에 다 넣으셨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아니시라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그 다음에 38쪽에 보면 시 부담이 108억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에서 117억이에요. 이게 다른 이유는 뭔가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어디 쪽에 117억이?

전애리위원

그러니까 43쪽 행복한 학교문화 풍토조성 사업에는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그래가지고 117억이,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설명 올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현재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한 것은 효원쌀에 대한 부분이 포함이 안 된 것이고,

전애리위원

그러니까 꼭지 1번에 해당되는 게?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래서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한 효원쌀 지원하는 금액이 포함되어서 그렇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쪽에는 쌀에 관련된 것이?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거기에 108억에서 포함된 금액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게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전애리위원

그러면 저희 과에서는 전체 예산이 얼마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저희 과 예산은 총 409억 정도 되고 교육에 대한 예산 부분이 총 312억 정도 됩니다.

전애리위원

그런데 지금 읽다 보니까 평생학습에 관련된 꼭지가 네 꼭지 정도가 되더라고요. 다른 것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하시고 살짝 중복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 보고서를 보면 상당히 많은 일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312억 학교경비에는 평생학습 그게 포함이 안 되는 것이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312억에 대한 부분에서,

전애리위원

그러니까 나머지 한 90억 정도를 가지고 다른 부분에,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청소년육성재단 지원금, 청소년 업무를 포함해서 409억이기 때문에 평생학습에 대한 예산은 현재 한 7억 정도밖에 소요가 안 되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굉장히 많은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또 여기 꼭지로는 가장 많은 꼭지를 차지하는데도 경비는 사실 조금 미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이것을 다 해보지는 못 했지만 7억이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조금 더 이쪽에 치중을 하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수원의 평생학습관이 개설되면 거기 관련된 프로그램부터 여러 가지 새로운 시책들이 발굴될 것으로 판단되어서 추경이나 내년도 예산에는 아마 많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애리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용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과장님,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올해 계획된 업무들 제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의드릴 게 있는데 올해 2011년도에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중에서 새로이 만들어질 계획이나 아니면 학생수가 없어서 폐교되거나 그런 데가 혹시 있습니까?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수원시에 폐교되는 학교는 없고 신풍초등학교가 이전하는 문제 때문에 거론이 되고 있는데 2013년 3월 정도에 이전하는 것으로 현재 큰 계획은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 2012년도에 광교와 호매실지구에 초등학교하고 고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입니다.

전용두위원

2012년도에 광교 몇 개, 호매실 몇 개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숫자를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겠는데 2012년에 초등학교 4개, 고등학교 2개가 설 계획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게 다 대부분 광교하고 호매실로 들어가겠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본 위원이 작년 11월 중순쯤에 수원시 교육장님을 볼 기회가 있어서, 사실은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고등학교가 수원시내에 38개교가 있는데 호매실 쪽에는 고등학교가 없는 것을 너무나 잘 아시잖아요? 지금 거기에 있는 우리 학생들 지금은 방학이라 좀 덜 하지만 매일 아침마다 노란버스 타고 다니고 있는데 그쪽은 공교육을 받기 위한 조건들이 매우 열악합니다. 그래서 교육장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장님 말씀은 호매실 택지개발 지구 안에 LH공사에서 현재 입주민들의 입주, 미래가 불명확하기 때문에 학교가 조기 개교 되는 게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사실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도 역시 그 지역 주민이고 아이를 가르치는 아빠 입장에서 조금 있으면 바로 입주가 시작될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안에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중학생들이 올라갈 수도 있고 현재 다니는 고등학생 아이들이 그쪽으로 수요가 생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라도 만들 수 있으면 만들어야 되는데 만약에 2012년도에 만들어진다면 지금부터라도 뭔가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전혀 그런 액션들이 눈에 보이지 않고 있어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2012년도에 고등학교는 개교를 목표로 하겠다고 답변을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교육청과 노력을 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촉구를 하고 저희들도 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현재 계획되어 있는 게 고등학교 3개가 계획되어 있는데 한 개만 먼저 개교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한 개도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이나 시민들이, 지금 자료 만드신 연간 계획의 목표를 보면 최고의 교육중심 도시 수원, 고품격 교육중심 도시 수원인데 사실 그쪽 지역은 최고가 아니고 최하이고 또 고품격도 아니고 전혀 그것하고는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역민들의 애로나 우리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해서 제발 우리 수원시 교육을 담당하시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빨리 개교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님 계시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뒤에 계신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임광진 : 여기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축하 드리고요, 이사장님한테 부탁의 말씀 겸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의집들이 몇 군데 있잖아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임광진 : 예.

이재선위원

그쪽에 상담원들이 몇 분씩 있는지 아세요? 다 방문해 보셨어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임광진 : 예.

이재선위원

상담원들 면적으로 보면 한 15평 정도 되어 있는데 지역을 감당할 수 있는 상담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학교 상담뿐만이 아니고 학교 상담도 마찬가지고 또 요즘 아이들이 상담원을 얕볼 수도 있고 함부로 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상담의 성과도 올려야 되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특별히 청소년센터를 맡고 계시니까 상담원들 관심을 가지시고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것을 부탁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임광진 : 잘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우리 이중화 국장님,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장학금 주는 것 있잖아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효원 장학금 주는 것 때문에 선발과정에서 잡음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 듣고 계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그 부분은 잘 신경을 써 주셔서 받을 수 있는 학생들이 받을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년에 나가는 장학금이 많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해마다 차이가 있습니다만,

이재선위원

올해는 어느 정도 되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올해는 7월 초에,

이재선위원

이자액 가지고 주는 거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5억 1,000만 원 됩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니까 집행할 때 대상자 선정의 물의는 다 듣고 계실텐데 잘 하셔서 잡음이 생기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잘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의례적인 인사는 생략토록 하고 4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교육 휴먼스쿨 학생신문반 활성화에 대한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을 지난번에 의회에서 통과를 시켜 줬는데 이런 부분은 학교나 교육청이 해야 될 사항을 우리 시가 한다는 것은 본 위원이 볼 때 단 한 가지 수원시정을 접목시키겠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신문반을 만드는데 우리 시가 그것을 보조해야 되고 우리가 도와줘야 되는 명분이 단 한 가지 수원시정을 접목하는 수단으로 삼겠다는 것이 좀, 학생은 학생에 대한 기사, 학교, 교육에 관한 이런 것을 해야지 굳이 우리 수원시정을 그것도 초·중·고 아이들에게 선별적으로, 금액은 얼마 되지 않지만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것은 우리 시가 꼭 관여할 부분은 아니다, 이런 것은 교육청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인가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한번 해 보시는데 이것은 그다지 무게 두지 마십시오. 이런 교육은 교육청이나 학교에서 하는 것이지 우리 시가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인프라 구축을 해주고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지 고기를 잡아서 줄 필요는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참고삼아서 올해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는 것은 괜찮은데 굳이 이것에 대해서 비중을 너무 많이 두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더는 수원 예술고등학교가 민선4기에서 엄청나게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민선5기 들어서 우리 수원에 예술고등학교가 상당히 필요하다는 직시를 했던 것도 경기도민이라면 다 알고 있었단 말이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게 쑥 들어가 버렸어요, 그 내용은 진입로 문제 때문에 그렇다라는 해결되지 않은 그런 것으로 인해서. 민선5기 들어서 시장의 마인드가 바뀐 것인지 아니면 우리 과에서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 것인지 이런 것도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되고 수원에 예술고등학교가 꼭 필요하다고 거품을 물고 얘기할 때는 언제고 지금에 와서는 그게 조용하게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시개발공사하고 진입로 문제때문에 아직도 그런가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두 가지 답변 올리겠습니다. 소통교육 휴먼스쿨 학생신문반 활성화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처음 시작하는 것이니만큼 충실히 운영을 한번 해봐서 확대 보급하는 문제까지는 같이 의견을 나누도록 하고 수원 예술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문제는 사실 그동안 진입로 때문에 문제는 많이 되고 있었습니다. 도시계획 파트에서는 진입로 없는 곳에다가 도시계획 결정하기가 어렵다, 또 도시공사나 이런 쪽에서는 시설이 없는 곳에 도로를 내는 문제가 어렵다, 이렇게 서로 의견이 불일치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최근 12월에 서로 협의하기를 도시계획과 쪽에서는 도시계획 결정이 들어오면 결정을 하고 진입로 문제는 도시공사나 국토해양부의 승인을 받아서 결정되는 조건 하에 도로를 뚫어준다고 하는 서로의 약속을 하자,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 문제는 이시영 씨가 최종 설립하는 문제에 대해서 확답을 안 주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고민을 좀 하고 배치하는 문제 때문에 고민을 하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지금 저희 부서나 시장님이 다 예술 고등학교 가는 문제에 대해서는 100% 다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진입로 녹지축을 뚫는 문제는 도시공사가 국토해양부에 올리면 국토해양부의 승인사항인데 그 축을 뚫는 부분이 사실은 광교에 대한 부분을 감싸고 있는 축입니다. 그 축이 뚫리면 지금 9개 정도가 그와 동일한, 영흥공원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들어왔을 때 다 기각을 시킨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시공사에서는 상당히 어려움이라고 하는 부분을 내포하고 있지만 최근에 어떤 방향성을 갖고 그 두 가지를 같이 공존하면서 동시에 시행하는 것으로 해서 예술고등학교 추진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자하고 마지막 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라고 하는 부분을 지금 현재 최종적으로 협의단계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게 어쨌든 민선4기에서는 예술고등학교를 우리 시가 협의를 해서 추진했던 사항이고 어찌 되었든 본 위원이 한 마디로 평가해 본다면 의지가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도 생각을 해봐요. 이게 벌써 언제적 얘기인데 이미 이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는 수개월 전부터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도 못 풀고 있다는 것은 의지가 약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보고 우리 수원시민이 염원했던 그런 것이 자꾸 묻혀버리고 한 때 수원에 예술고등학교 생기니까 참 좋다라고 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의 생각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좀 안타깝게 생각하고 이것을 좀 적극적으로, 이게 물론 국토해양부나 경기도시공사 그네들의 사안이지만 필요한 것은 우리 시고 우리 과잖아요? 그렇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뭔가 더 적극성을 띠어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주요업무보고 사항에 없던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과장님께서 한번 꼭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보충설명을 올리면 녹지축 72m 전에 지금 주차장 부지까지 없던 도로를 사실은 작년 7월에 거기까지는 도로를 끌어 왔습니다. 그런데 72m 녹지축 부분만 지금 현재 협의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만 해결이 된다면 아마 가속도있게 추진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무상급식을 3~6학년 올해부터 하잖아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올해부터 할 계획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지금 도비가 350억에서 친환경으로 해서 한 400억 정도 선 것 같은데 도에서는 우리 시에 어느 정도 예산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예산확보가 400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한테 친환경 농산물로 해서 23억, 우수 축산물로 16억 6,000해서 총 39억 6,000만 원이 아마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과 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지역경제과 쪽으로 내려오는데 실제적으로 그동안에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것은 도비가 30%, 시비 70% 이렇게 지원해줬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11년도에 시비가 5억 8,900만 원이 친환경 농산물이고 그 다음에 우수 축산물로 7억 5,040만 원 정도가 섰고 효원쌀로 8억 6,000만 원 정도가 섰습니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보면 도비가 다 내려왔기 때문에 한 19억 9,800만 원 정도 시비를 절감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19억 정도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열린 교육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관내 초등학교 86개 학교 특성화 사업인데 그러면 한 학교에 전문적으로 1,000만 원 정도 가잖아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1,000만 원씩 되어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것을 1,000만 원에 한도를 두지 말고 우리가 86개 학교를 전체적으로 의무적으로 줘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성화 프로그램이 정말 잘 된 곳은 1,000만 원에서 더 추가될 수도 있는 것이고 우리가 봤을 때 전혀 안 되는 곳도 있고 또 학교장의 의지가 없는 데는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잘 선별해서 탄력있게 운영해 주셨으면 어떤가 합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이 부분은 1차적으로 수원 교육청에서 사업계획을 받아서 저희한테 제출을 할 것으로 판단되고 저희도 또한 이 사업계획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협의를 거쳐가지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융통성 있는 부분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렇게 검토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영어마을이 올해 언제까지 하죠, 영어마을 본부장님?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KBS하고 6월 30일까지 연장되어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6월 30일까지 하면 8월에 개관인데 방학 때 아이들 프로그램을 할 수가 없네요. 그렇죠? 그것은 어떻게?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방학 프로그램은 사실 영어마을에서 한 것보다 이비스호텔이나 이런 쪽에서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저희가 위탁하는 분을 새로 위탁자를 선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 4~5월 정도면 새로 위탁자를 선정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 문제는 새로 위탁자로 선정된 기관하고 다시 협의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본부장님, 방학 때 호텔에서 하고 있습니까?
마을

영어마을해피수원

본부장 한광훈 : 방학캠프는 수업의 60%는 마을에서 했고 나머지 번외 수업은 호텔이나 숙소가 있는 데서 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니까 60%는 마을에서 하고 나머지는 다 수용을 못 하기 때문에?
마을

영어마을해피수원

본부장 한광훈 : 아닙니다. 호텔에서 하는 체험관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영어마을에서 60% 정도 수업을 하고 나머지 교재수업이나 이런 부분은 호텔 강의실을 빌려서 했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그 영어마을에 우리 수원시에서 시설비를 어느 정도 투자한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KBS에요?
영관

노영관위원장

예, 대략. 물론 오래된 일이라 과장님이 파악을 안 하셨을 거예요. 속기록을 찾아서 제가 보여줄 수도 있겠지만 팀이나 과장님이 바뀌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사항을 모르고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시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깝기 때문에 제가 KBS 관계자도 만났어요. 그게 얼마가 들어갔냐면 시설비만 한 15억 정도 들어갔어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당초예산으로 18억 정도 들어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5년 만에 세수 18억이 그냥 소비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때 우리가 했을 때 분명히 속기록에 담당 과에서는 10년이라고 했거든요. 영어마을을 KBS드라마센터에 한 것을 10년이라고. 그런데 그런 막대한 예산을 투자했는데 너무 아깝지 않느냐, 그래서 저는 우리 시에서 계속 KBS와 접촉을 한 줄 알았어요. 본 위원장은 전혀 몰랐는데 거기를 더 쓸 수 있는 방안이나 후속 검토를 해본 적이 있는지 전혀 없는지 그것을 한번 과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1차적으로 2010년 12월 31일까지 5년 만기였습니다. 그래서 연무중학교를 리모델링하는 부분을 2010년도 8월에 공사가 시작되면 아마 2011년 3월 정도면 완공될 것이다, 이런 예측을 해서 이전을 하려고 했던 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민선5기 시장님이 들어오시면서 충분한 검토가 있었기 때문에 10월에 착공이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3월에 완공할 수가 없어서 KBS에 7월까지 좀 연기해 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KBS에서는 3월 31일까지는 가능하지만 그 이후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민 고민하다가 중간에 영어마을이 3월 31일까지 하면 스톱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KBS와 YBM과 우리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해서라도 6월 30일까지 무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YBM하고 KBS가 협의가 잘 되어서 6월 30일까지 쓰는 것으로, 그렇게 되는 관계로 30일까지 연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그 전에는 우리가 무상으로 썼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3개월은 우리가 임대비를 내야 되는 입장인가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YBM쪽에서는 운영비를 절감해서 일부 월 1,000만 원 정도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그것을 일방적으로 KBS에서 만기가 되었다고 해지를 해서 나가라고 저희들에게 통보가 왔습니까?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요구를 하니까,
영관

노영관위원장

나가겠다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나가겠다가 아니라 무상임대 연기 요청을 하니까 KBS에서는 3월 31일까지 연장을 해줬는데 더 연장해서 연기는 불가능하다, 이렇게 정식으로 답변을 받았죠.
영관

노영관위원장

제가 KBS 담당자를 만났을 때는 지금까지 5년 동안 무상으로 줬지만, 한편으로는 거기에 KBS박물관을 하느냐고 했더니 그것은 전혀 근거 없는 말이다, 그래서 5년 동안은 무상으로 썼지만 지금쯤이면 KBS에서도 자기들 입지가 있기 때문에 시하고 어떤 관계를 하든가 아니면 거기에 맞게끔 상환을 해주든가 그냥 5년 동안 무상으로 했지만 앞으로 시에서도 어떤 대책을 좀 해줘야 되지 않냐, 그런데 대책 방안에서는 전혀 그것이 안 나오기 때문에 KBS에서는 그런 입장표명을 했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과장님께서 차후에라도 그것을 한번 검토를 해보시는 게 어떤가 하는 게 아까 말씀한 대로 지금 우리가 5년 사이에 시설비 18억을 투자한 것 아닙니까?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지난번 11월인가 12월에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그 영어마을을 잘 썼고 관리를 잘 해서 상당히 깨끗해요. 그런데 연무중학교로 가는 것도 좋지만 거기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무방비 상태로 5년을 한 다음에 빠지는데 다음에 대체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도 검토를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위원장님 말씀도 충분히 일리 있는 말씀인데 저희가 그동안 사실 KBS하고 협의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작년 12월 31일까지 5년 만기되는 바람에 외국어마을로 이전하는 부분을 검토할 때 3월 31일까지 더 연장을 해주면 우리는 바로 연계를 해서 외국어마을을 운영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했었는데 공사 착공이 늦어지면서 7월까지 검토를 했었습니다. 7월까지 무상임대를 해달라, 3월부터 4, 5, 6, 7월까지. 그런데 KBS에서는 3월 31일까지밖에 불가능하다, 그 외에 자기들 사업계획이 있는 바람에 지금 현재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KBS에서 3월 31일까지 해줬으면 나머지 7월까지도 해줄 수 있는 사안인 것 같은데 워낙 그렇게 답변이 오니까 저희도 곰곰이 생각한 부분이 그러면 YBM하고 다시 한 번 상의를 하자고 해서 6월 30일까지 지금 연장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해피수원 영어마을 본부장님, 지금 현재 제가 말씀드렸던 것이 막대한 예산을 들였는데 우리 시 입장에서는 폐쇄시킨다는 것이 상당히 아깝거든요. 그리고 건물 자체도 깨끗하고 그런데 제가 영어마을에 대한 상식은 많이 없지만 거기 본부장님은 어떤 대책이나 뭐가 있으시면 저희들한테 소견을 말씀해 주시면 어떤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혹시 방안이나 여러 가지 있으십니까?
마을

영어마을해피수원

본부장 한광훈 : 일단 KBS 건물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전제가 되어야 할 것 같고 작년 같은 경우 저희 해피수원 영어마을에서 유치부 어린이집을 운영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한 3,200명 정도 왔습니다. 그래서 연무중학교가 외국어마을이 되면 그쪽에는 초등부와 중등부의 교육을 하게 되고 실제로 KBS시설은 지금 13개 체험관으로 되어 있고 안전시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치부라든지 그런 어린이집 교육을 하게 되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하여튼 과장님과 본부장님, 충분한 설명 잘 들었고 내용을 어느 정도 우리 위원님들이 파악을 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당초에 KBS하고 계약 관계가 5년으로 되어 있습니까? 지금 노영관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10년으로 되어 있습니까? 당초에 처음 계약할 당시에 그것 과장님 잘 모르시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5년으로 알고 있어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것을 나중에 좀,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만약에 5년으로 했다면 우리 수원시에서 큰 실수를 한 거죠. 지금 노영관 위원장께서 10년이라고 해서 18억을 들이고 10년이면 가능하겠다, 기업에서 5년을 사용하고자 리모델링비 18억을 들였다면 당장 해고당할 감이죠. 이게 주인 없는 돈도 아니고 주민의 혈세를 이런 식으로 낭비했다면 이것은 수원시민들이 절대 용납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잖아요? 아무리 임대료가 없다지만 리모델링비로 18억을 들이고 4억 5,000만 원이 철거비로 책정되어 있어요. 그렇죠? 철거비가 4억 얼마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3억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3억이에요?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원상복구비가 3억입니다. 그러면 도합 얼마예요? 21억이에요? 21억을 5년 동안 쓰는데 21억으로 일반인들이 건물을 지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것은 너무 심각한 문제거든요. 아까 조금 전에 영어마을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가 KBS하고 어떤 협의를 하든 장기 5년 이상까지는 쓸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유치부가 거기에 있든 뭐가 있든 그 건물을 사용해서 쓸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연무중학교가 없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이냐 이겁니다. 대안이 툭 튀어 나오니까, 갈 수 있는 데가 나오니까 여기를 안 해도 되겠다고 사실은 목을 안 맸던 겁니다. 우리가 영어마을 5년만 하고 안 할 것이 아니었다고요. 그렇죠?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랬는데 결과적으로 연무중학교가 생겨나는 바람에 그리로 가게 되었고 그것도 예상 외로 조금 늦어졌고 그런 것인데 이것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너무 시민의 혈세가 새는 것이다, 5년이라면 차라리 안 들어왔어야 된다, 21억을 들여서 5년 동안 임대해서 쓴다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차선책으로 향후 5년 이상을 쓸 수 있게끔 KBS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을 과장님께서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한기

민한기위원

답변 안 주셔도 돼요. 지금 답변이 없을 거예요. 과장님께서 어떤 답변을 하실 거예요. “하겠습니다. 못 하겠습니다.” 못 해요. 그러니까 노력을 해주시고 누가 봐도, 어떤 시민이 봐도 이것은 진짜 납득이 가고 우리가 21억을 들여서 여기 있었던 이유가 있었다, 그동안 영어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고 그만큼 인재를 육성했다, 21억 이상 했다는 뭔가 자긍심을 느끼게 해줘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과장님께서 충분하게 검토하시고 집행부에서 어련히 알아서 검토하겠지만 지금까지 우리 영어마을이 상당히 잘 해왔었고 제가 학교 운영위원장을 7~8년 해봤지만 저희 초등학교에서 경쟁이 치열해서 서로 못가고 해서 지난해까지만 해도 학부모들이 저한테 전화하고 그런 예도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좋은 시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래헌

박래헌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래헌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원사랑 장학재단 이중화 사무국장님,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임광진 이사장님, 해피수원 영어마을 한광훈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홍성관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산하단체 대표자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관

홍성관문화교육국장

체육진흥과 소관 출자, 출연기관 단체에서 참여하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자, 출연기관 출석인 소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현장 평가 추진 관계로 나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필근 체육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이필근입니다. 신묘년 새해 위원님들을 모시고 이렇게 업무보고 드림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노영관 위원장님! 체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체육진흥과 업무를 보고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고는 2011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60페이지 첫 번째, 국제 및 전국 스포츠 대회 개최입니다. 올해도 국제 및 전국 스포츠 대회 적극적인 유치로 스포츠 메카 수원의 국제적인 이미지 부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1월에 수원컵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4월 중에 경기 마라톤대회, 6월 중에 수원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8월 중에 전국 고교야구대회, 8월 중에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또 11월 중에 3쿠션 세계 당구대회 등 15개 대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원 이미지를 제고코자 합니다. 두 번째,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경기도민의 화합과 체육발전을 위하여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저희 수원시에서 5월 12일부터 3일간 개최됩니다. 31개 시·군 1만 1,000여 명이 참여하여 3개 부 22개 종목으로 개최가 됩니다. 체육대회 예산은 58억 4,000만 원으로 운영비 21억 4,000만 원, 시설비 37억이 되겠습니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서 종합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1월 중에 종목별 경기장을 확보하였고 종목별 경기장 시설보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합과 우정의 축제 한마당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62페이지 세 번째, 국제경쟁력 있는 직장운동부 운영입니다.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있고 효율적인 직장운동부 운영을 통하여 스포츠 선진도시 수원의 위상을 재정립하고자 합니다. 현재 직장운동부는 23개 종목에 지도자 33명, 선수 248명 등 총 28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소요예산은 163억이 되겠습니다. 건실한 직장운동부를 통하여 경기도 체육대회 7연패 종합우승을 달성코자 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경쟁력 있는 종목을 집중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시안게임에서 저희 직장운동부 선수가 금 2, 은 2, 동메달 4개를 땄으며 전국체전에서는 수원시 선수단이 금메달 49개, 은메달 47개, 동메달 39개 등 135개를 획득하여 도에 31.7%로 크게 기여한 바 있습니다. 네 번째, 시민이 건강한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생활체육 활동 지원 강화로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코자 합니다. 2010년도에는 전국대회 37개, 도 대회 26개 등 총 95개 대회에 개최와 출전을 하여 수원시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크게 도모하였습니다. 현재 수원시 생활체육 동호회 현황은 46개 종목에 994개 클럽 7만 5,000여 명의 동호인이 있습니다. 올해도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예산이 10억 4,200만 원으로 작년보다 약간 늘어났습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분석을 통하여 선택적으로 지원하고 도 단위 대회는 가급적 축소하고 연합회장기 및 전국대회를 확대코자 합니다. 또 수원 권역 화성과 수원이 함께 하는 연합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학교 운동 동아리, 직장인 동호회간 클럽매칭 서비스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체육 활동을 위한 체육바우처 사업을 확대코자 합니다. 64페이지 다섯 번째, 체육을 통한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체육은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와 욕구충족, 복지수준 등 신체활동을 통해서 얻어지는 중요한 활동으로 장애인이 행복한 휴먼시티 수원을 조성코자 합니다. 현재 장애인 생활체육 선수는 탁구 등 8개 종목 125명이 있고 장애인 엘리트 체육은 축구 등 14개 종목 28명이 있습니다. 2010년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저희 수원시 거주자인 이화숙 선수가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고 무궁화전자 휠체어 농구단이 동메달을 딴 적이 있습니다. 또한 12월에는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하여 탁구, 볼링, 당구 등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올해도 장애인 체육선수단 육성을 위해서 4,0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고 장애인 체육대회 지원을 위해서 1억 2,400만 원을 준비했습니다. 다섯 번째, 수원 제2체육관 건립입니다. 현재 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체육관은 1984년에 건립되어 시설 노후화 및 각종 체육대회 및 대규모 집회 등의 이용 폭주로 수요 측면에서 제2체육관 건립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호매실 택지개발 지구 체육공원 부지 내에 2013년 완공 목표로 300억 규모의 제2체육관을 건립중에 있습니다. 작년에는 체육관 현상설계 공모 및 작품심사를 완료했고 12월 31일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체결했습니다. 2011년 올해 11월에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내년 1월에 공사 착공하여 2013년 12월에 준공토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66페이지 일곱 번째, 도민 및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정비입니다. 올해 수원시에서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와 제92회 전국 체육대회 일부 종목이 개최됩니다. 이에 따라서 경기도 체육대회를 위해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계 자문중으로 2월 중에 착공하여 4월 중에 정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주 사업내용은 주경기장 관람석이 현재 고정식으로 되어 있는 의자를 접이식으로 1만 개 정도를 교체하고 스탠드 바닥 방수 및 주경기장을 도색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7억으로 도에서 30억, 시에서 7억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전국 체육대회가 10월 6일~12일까지 고양시 주경기장을 비롯하여 수원에서 7개 종목이 개최가 됩니다. 개최되는 종목이 수원야구장, 체육관, 수원여고,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경기체고 등 6개 시설에 대해서 특별교부세 8억 9,000만 원, 시비 18억을 준비하여 27억 3,800만 원을 가지고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이필근 과장님, 업무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는데요. 한규흠 위원입니다. 국제나 전국 대회 행사시에 다른 과라든가 다른 업무 파트에서 협조를 할 경우에 지금 행사계획이 4월, 5월 쭉 나와 있는데 날짜 변동이 가능합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4월중, 8월중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변경이 가능하고 저희가 주최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를 한다면 봉황대기 하는 한국일보하고 대한야구협회와 서로 협의를 해야지 일정이 가능합니다.

한규흠위원

가능한 거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한규흠위원

고맙고요, 전에 혹시 다른 과에서 협조한 사례가 있습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수원의 큰 행사인 화성문화제하고는 겹치지 않게끔 준비를 하죠. 그렇지만 각 과에서 어느 큰 대회를 하기 때문에 전국대회 일정을 변경하라고 한 적은 별로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수원의 큰 축제인 화성문화제가 있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한규흠위원

그럴 때 외부에서 관람객들이 많이 오시는데 사실 볼거리가 많지 않다고 그래요. 그래서 체육행사 같은 것을 그 기간동안 올해 같으면 10월 7일~10일 사이에 하는데 그 기간동안 문화관광과에서 협조요청이 들어가면 혹시 행사가 그 기간 내에 치러질 수 있는지 여쭤보는 것입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가능은 합니다.

한규흠위원

감사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백정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사실 어제 민원 전화를 하나 받았는데 자료에 나와 있지 않은 그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은 생활체육을 통해서 수원시 배드민턴 연합회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어제 본 위원한테 민원전화를 하신 분 말씀이 배드민턴장의 코트 두 개에서 항상 레슨을 하고 있다, 레슨강사와 배드민턴장과의 무슨 계약 관계가 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지금 만석 전용 배드민턴장에는 유용성 배드민턴 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유용성 배드민턴 교실은 유용성 씨가 수원시 배드민턴 선수였을 때 그 분이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아주 유명한 선수인데 저희가 주는 연봉이 적기 때문에 그 당시에 연봉이 적은 것을 보전하는 차원에서 배드민턴교실을 하라고 했는데 사실 그것이 2009년도에 계약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유용성 선수가 여러 가지 사정으로 1년을 더 하고 싶다고 그래서 2010년 12월까지 연장을 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끝났기 때문에 나가고 다른 코치들이 들어와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본 위원은 배드민턴을 치지 않기 때문에 배드민턴을 좋아하시는 시민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사실 실감이 나지를 않는데 그 분이 어제 전화로 한 30분을 말씀하시는데 배드민턴을 치러 가면 동호회원이 아니면 배드민턴을 칠 수가 없다는 게 사실인가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배드민턴이 혼자 치는 것은 아니고 상대방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상대방이라는 것은 실력이 비슷한 사람하고 쳐야 되기 때문에 동호인 클럽 위주로 하다 보니까 신규자, 처음에 못 치는 사람이 가면 잘 안 해주니까 누가 상대를 잘 안 해주죠. 그래서 레슨을 하게끔 배드민턴 교실이 있고 잘 치는 사람도 레슨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레슨을 하고 나면 자기 어디 클럽에 소속이 되어서 클럽 사람들하고 같이 어울려서 배드민턴을 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그것은 배드민턴을 치기로 결심을 하고 와서 쭉 계속 배드민턴을 하시는 분들의 입장인 것이고 이제 가끔 배드민턴장이 우리 동네에 있으니까 라켓을 가지고 가서 보니까 본인이 생각했던 것하고 너무 다르니까 그런 불만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 전화를 받고 제가 알아보겠다라는 말만 하고 끊었는데 그 전화를 끊고 나서 생각을 한 것인데 어차피 배드민턴연합회에서 배드민턴장을 맡아서 운영한다면 지역주민들에 대한 배려도 해주는 그런 운영 방안도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에도 이런 문제들이 참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조용해서 별 문제가 없나보다 생각했는데 어제 그 분이 굉장히 격하게 전화를 하시는 바람에 좀 난감했었거든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저희가 코트에 갈 때마다 한 코트 정도는 새로운 사람, 잘 못 치는 사람이 와서 칠 수 있게끔 배려를 해주자, 그래서 한 코트를 비워 놓아라, 그렇게 해서 하는데 새로운 사람이 계속 있는 게 아니고 또 비어 있어서 동호인들이 일부 치다 보면 새로운 사람은 코트가 없으니까 순서대로 치다 보면 자기가 칠 자리가 없다고 불만이 있는데 저희가 연합회에다 그런 얘기를 계속 합니다. 새로운 주민, 못 치는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코트를 배려해주고 그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을 해라 그렇게 앞으로 배려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

배드민턴장에 혹시 예산 지원되나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만석 배드민턴장은 시설 규모가 크고 그 다음에 거기 오는 사람들에 대한 수입료를 받아서 운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예산 지원 해주고 있습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백정선위원

연 얼마 정도?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제가 정확한 것은 봐야 되는데 1년에 한 3억 3,000만 원 정도 지원합니다.

백정선위원

그러면 2,000원 입장료 받는 것은 연 얼마 정도 되는 거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하루에 1,000원 받고요,

백정선위원

하루에 1,000원이에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백정선위원

어제 그 분은 저한테 2,000원이라고 그러시던데 1,000원이 확실합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만석은 전용경기장이기 때문에 약간 금액이 다를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배드민턴장은 다 1,000원이고 한 달을 하면 2만 5,000원입니다.

백정선위원

어제 그 분은 저한테 입장료가 2,000원이라고 이걸 받아서 어디다 쓰시냐고 항의를 하시던데 혹시 입장료 수입에 관한 자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입장료 수입은 저희가 매달 정산을 받아서 다른 배드민턴장은 관리인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인건비 주고 거기 소모품비용 내고 남는 것을 저희한테 반납을 하는 것이고 만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을 지원해 주지만 거기 수입료를 다 저희한테 정산을 해가지고 매월 1회씩 정산보고하고 연말에 한꺼번에 반납합니다.

백정선위원

그러면 만석공원에 지원되는 3억 3,000만 원 정도의 예산 지원 내역이 어디에 쓰이는지 좀 보고 싶고 입장료가 1,000원인지 2,000원인지 확인은 되지 않지만 입장료 수입이 얼마 정도 되는지 그 자료를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전애리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은 64쪽에 나오는 체육을 통한 장애인 행복도시 조성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을 질의하려고 합니다. 엘리트 체육선수 현황에 14개 종목에 28명의 장애인 선수가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 선수들은 그러면 시청에 소속이 되어 있나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시청 소속은 아니고 수원에 거주하는,

전애리위원

그냥 거주하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러니까 앞에 있는 수원 체육,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그런 직장운동부 선수는 아닙니다.

전애리위원

직장운동부는 아니라는 말씀이고 어떤 소위 말하는 월급이 나간다든지 그런 것은 아니고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전애리위원

그러면 엘리트하고 생활체육 선수가 구분은 어떻게 되나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엘리트는 예를 들어서 무궁화전자에 휠체어 농구단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무궁화전자 기업에서 하는 장애인인데 휠체어 타고 농구를 하는데 그 분들이 전국대회를 나가거나 큰 대회를 나가면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이고 생활체육은 그냥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탁구를 하든 볼링을 하든 당구를 하든 자기들의 생활 취미 동아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애리위원

이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왜 올림픽 같은 것을 하면 바로 이어서 장애인 올림픽도 하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전애리위원

물론 비 장애인들이 하는 올림픽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올림픽에 우리 선수들이 나가서 여기 금메달도 땄다고 하는데 장애인 선수가 직장운동부에 합쳐질 수 있는 그런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것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러려면 직장운동부에 장애인 선수를 어느 종목을 엘리트로 확실히 키워야 되는데 아직 그럴 만한 시설이나 여건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우리가 경기도의 수부도시라고 외쳐 부르기만 하고 그런 것은 별로 생각이 없다고 한다면 앞으로 점차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했고요, 그 다음에 아이러니하게도 그 옆에 수원 제2체육관 건립이 있는데 그 전에 본 위원이 어디 인터넷에서 보니까 장애인 단체에서 제2체육관을 건립할 때 장애인도 쓸 수 있는 시설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겠다고 했고 시에서는 그런 체육관은 대한민국에 없다, 검토한 후 알아보겠다고 서로 얘기를 했다는데 혹시 그것에 대해서 아는 사항이 있으신지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처음 들었고 저희가 그렇게 답변한 적도 없고요. 제2체육관을 짓게 되면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나 아니면 통로,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은 다 하는 것이고,

전애리위원

그러니까 관람에 관련된 것이 아니고 자기네들도 거기에서 뭘 좀 할 수 있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체육관을 운영할 때 요일별로, 시간별로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종목을 우리가 시간 배정을 해줘서 그 분들이 체육관을 이용하면 됩니다.

전애리위원

지금 있는 종합체육관도 그렇고 새로 건립되는 제2체육관도 그렇고 장애인들이 사용하는데 장애인들이 가서 관람하는 것이나 혹은 본인들이 직접 어떤 것을 할 적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것은 아마 생활체육을 하고 있는 그런 데도 다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인들은 아무래도 활동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좀 배려하셔서 이런 것들을 건립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아주 좋은 의견에 저희가 제2체육관 설계를 할 때 그런 의견을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의례적인 인사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63, 64, 66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요. 과장님, 비상활주로 아시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잠깐 이것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비상활주로가 비행장 안으로 이전하는 비용이 170억~200억 정도 듭니다. 그런데 경기도가 30%를 대고 수원시하고 화성이 70%를 대라고 하는데 화성이 우리는 비행장 활주로 해지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 없다고 난색을 표명하면서 비용부담을 안 하겠다고 해요. 또 계속 부시장 참석을 요구했는데 안 오고 있습니다. 63페이지와 64페이지를 보면 수원, 화성, 오산 3개 시 통합 장애인 체육대회 그 다음에 수원, 화성, 오산 함께 하는 연합 생활체육대회 이것이 협의가 되어서 이렇게 된 것입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아직 협의는 안 되었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안 되었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제가 서두에 이런 말씀을 우선 드리고 얘기를 합니다. 우리는 러브스토리를 하는데 거기서는 불륜한다고 그래요. 알아요? 우리만 애가 닳아서 우리만 하자고 그래요. 우리만 연애하자고 그러고 있어요. 거기서는 할 의향이 없어요. 또 협의도 안 된 것을 여기서 이렇게 한다는 자체도 모순점이고, 그러면 통합 체육대회를 하는데 대회가 하나 더 생기는 거예요. 그렇죠? 또 생활체육을 하는데 대회가 하나 더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비용은 어때요? 비용은 없잖아요? 어떻게 이것 방안이 있어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예를 들어서 연합 생활체육대회를 별도로 개최할 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대회라면 배드민턴 연합회장배 대회 때 화성하고 오산에 있는 사람들을 일부 초청을 해가지고 같이 하는,
한기

민한기위원

글쎄 초청하는데 그 비용은 어떻게 되는 거냐 이거에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비용이 작년에 우리 수원시만 한 비용보다 약간은 늘어나겠죠. 그런데 그렇게 새로운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아니면,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수원, 화성, 오산시가 합동으로 하는데 비용이 적게, 그냥 일반 우리만 하더라도 비용이 많이 드는데 그렇잖아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물론 더 늘어나지만 오산하고 화성은 그런 클럽이 활성화 된 게 아니기 때문에,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 부분에서 지적하고 싶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왜 우리가 애가 닳아서 이렇게, 그쪽에서는 지금 아무 생각을 안 하고 있는데 너무 오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지금 본 위원이 비행장 비상활주로 문제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가 지역 섹터상으로 우리보다 혜택을 더 많이 보는데도 안 한다는 겁니다. 그것에 대해서 일부 계층의 분들이 너무 오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과장님도 같이 손뼉치고 있는 거예요. 본 위원은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충분한 대화가 필요한 것입니다. “너하고 나하고 어디 갈래?” 이래야지 “야, 날짜 언제 잡았으니까 너 따라와!” 이게 아니잖아요. 서로 뭔가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아직 그런 시기가 아니고 분위기가 무르익지를 않았습니다. 우리 일부 계층만 그것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음에 66페이지에 우리 정구상 본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종합운동장 수입 지출이 마이너스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장 정구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1년에 대체적으로 종합운동장만 보면 어때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장 정구상 : 1년에 한 10억 정도 적자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마이너스 되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장 정구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역시 그래서 의자 교체하는 것도 이 비용을 가지고도 못하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간에 시나 경기도에서 하는데,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종합운동장에 의자 교체를 몇 년도에 한 거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2007년도에 도민체전 할 때 본부석하고 본부석 주변을 했고,
한기

민한기위원

총 몇 석이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지금 다 합치면 의자로는 2만 석이고 다 들어오면 2만 5,000석 정도 되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그 중에 1만 석을 교체하겠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일부는 교체가 되었고,
한기

민한기위원

그것도 접의자로?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다 됐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때 당시에 다 못한 게 비용 때문에?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렇죠.
한기

민한기위원

2007년도에 다 못한 게 비용 때문에 못한 부분이에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잠깐 보완해서 말씀드리면 도민체전을 하면 도민체전을 개최하는 도시에 시설비로 30억이 내려옵니다. 그러면 그것은 도민체전 경기장 보수하는 데에만 써야 됩니다. 그래서 주로 도민체전은 주경기장에서 개회식하고 육상경기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도민체전에 내려오는 30억을 이번 기회에 나머지 의자도 교체하고 도색, 방수하는데 쓰는 비용입니다. ○ 민한기 위원 : 그런데 2007년도에도 했으면 싹 했어야 되지 않나요?
돈이 모자랐기 때문에 본부석하고 본부석 주변 통로 들어오는 데까지만 한 거죠.
한기

민한기위원

좀 불편할 뿐이지 경기하는데 그다지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겠죠. 관람석이 좀 불편하기는 했겠지만, 그렇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고정식이어서 오래 되다 보니까 많이 깨진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는 접이식으로,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이번에는 다 되는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만 석 다 교체?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수원, 화성, 오산 이것에 대해서 물론 문화교류, 체육교류 이런 것은 좋습니다만 본 위원이나 일부 시민들의 의견을 보면 아직은 그쪽에서는 그다지 생각을 안 하는데 우리가 너무 서두르는 경향이 있어 보인다, 그래서 재정자립도도 우리보다 거기가 더 나와요. 화성이 옛날 화성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심도있게 한번 더 고민을 해 보시고 또 충분한 대화를 해서 이런 체육교류, 문화교류부터 시작을 하자라는 것을 어느 정도 통감을 한 다음에 하는 게 좋겠습니다. 우리가 먼저 이것을 제시하는 것보다 서로 충분한 대화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 감사드리고 저희가 어떤 대회를 하는 것보다 거기 종목별 사무국장이나 회장들 만나서 대회를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다 준비를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이것은 그 체육 관계자만 그렇게 할 게 아니고 일단은,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민간인들을 만나야죠.
한기

민한기위원

또 시 차원에서도 마찬가지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대개 생활체육 차원에서 준비할 것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지금 장애인도 그렇고 어쨌든 지원은 우리 시에서 해야 되고 거기에서도 시에서 해야 되는 것이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 부분이 창구역할이 되어야 된다고요. 어떤 대회는 하고 어떤 대회는 안 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렇죠.
한기

민한기위원

축구대회는 하고 쉽게 얘기해서 배드민턴 대회는 안 할 수도 있는 그런 경우도 있으니까 그것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본 위원장이 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체육진흥과 예산이 1년에 얼마나 되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350억 정도 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350억인데 늘 하는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너무 불성실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그 정도 하면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물론 우리 체육진흥과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른 부서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바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렇게 좀 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했을 때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또 알아서 답변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것을 계속 아닌 것을 긴 것처럼 하면 좀 그렇잖아요? 아까 백정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만석 배드민턴장 입장료가 얼마냐고 했는데 현재 주말에는 2,000원이고 평일에는 1,500원입니다. 1,000원은 없습니다. 영흥공원도 그렇게 현재 받고 있는데 그런 것을 1,000원이라고 하시지 말고 그것이 단순한 거잖아요. “미처 그것까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죄송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직장운동부가 23개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23개면 지금 체육회하고 시청하고 같이 선수가 중복되는 경우는 왜 그러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조례에 인원이 있다 보니까 그 조례의 인원을 초과하는 인원에 대해서는 체육회 소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례를 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것을 하셔야지 이런 식으로 2중 살림을 하면 예산도 더 들어가고 관리도 안 되고 그런 것을 하셔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예산만 해도 상당히 곱하기로 두 배로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어떤 직장운동부를 창단할 때는 물론 조례를 만들고 다 해야 되겠지만 그 다음에 직장운동부를 구조조정이나 폐쇄할 때 그런 것을 우리한테 전혀 이야기를 안 하죠? 하라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이야기 정도는 해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당연히 위원님들한테 사전 보고 드리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양궁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자료에 없는데 언제 해체되었죠? 제가 양궁도 창단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양궁은 윤미진 선수가 있을 때 창단했다가 폐지된 지가 좀 됐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됐어요?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제가 오기 전에,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이라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을 어떤 사전설명회, 업무보고, 조례 올라올 때라도 그때그때 그런 것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우리가 경기도에서 직장운동부 선수가 제일 많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경기도에 기여하는 공도 우리 수원시가 최고 많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경기도에서 우리 수원시 직장운동부에 예산이든 지원해주는 것도 제일 많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고 모든 것은 경기도에서 지자체에 다 맡기는 실정이에요. 그렇죠?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우리 시에서도 뭔가 대책을 세워서 경기도에 요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지금 성남, 용인 등 직장운동부가 많이 해체되거나 해체될 위기에 있기 때문에 도에서도 많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에다가 요구하기를 전국체전을 나가는 종목에 대해서는 더 많은 운영비를, 도민체전 종목이 아니라 전국체전에 나가는 종목은 어차피 도 이름으로 나가는 것이니까 운영비 50% 정도를 지원을 해달라고 공식 건의하려고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50%가 아니라 더 많은 것을 요구하세요. 왜냐하면 우리 수원시에서 1년 동안 그 선수, 감독, 코치를 계약금까지 줘서 영입해서 그 선수들이 전국대회나 국가대표 되는 것은 우리 수원시의 자랑이지만 그래도 경기도에 지원을 요구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우리 지자체만 하지 말고 다른 큰 시하고도 연계를 해서 크게 항의를 해주세요. 왜, 그 사람들은 막말로 코 하나 안 풀고 다 먹으려고 하잖아요. 우리 쪽에서 가만히 있으니까 그쪽에서도 전혀 대책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23개 종목에 281명이 지도자 포함해서 다 있는데 이것을 우리 실무팀장님이 좀 고생스럽지만 최근 3년간 이 선수들의 실적, 최근 3년간 실적을 좀 주시고 그 다음에 선수 연봉, 계약금은 얼마 정도인지 천천히 자료로 좀 주세요. 지금 바쁘시면 나중에라도 주시기 바랍니다.
필근

이필근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렇게 해주시고 월드컵 관리재단 박승근 본부장님께 간단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즘 항간에 언론을 보면 청소 용역업체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 짧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청소용역을 우리가 계약할 때 입찰방법이 있고 수의계약 방법 두 가지가 있는데 위헌용사라고 있고 장애인단체도 있고 그것은 법으로 수의계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법으로 되어 있습니까? 이상 없는 거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이상 없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지금 현재 코오롱스포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거기에 보면 건물은 하나인데 나눠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식당은 별도로 하고 쉽게 말해서 한 지붕에 몇 가족에 들어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런데 전번에 우리 시 홈페이지에 민원 들어온 것을 보니까 식당이 불성실하다, 어떻다 이런 말들이 많이 들어오던데 제가 그때서 확인을 했어요. 가서 보니까 골프숍은 다른 분이 하고 식당은 다른 분이 하고 또 구둣방은 다른 분이 하고 또 여행사는 코오롱에서 하는데 이것을 어차피 똑같은 돈이라면 일관성 있게 해줘야 시민들한테 서비스도 좋고 월드컵재단에서 관리하기도 편리하지 않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기 전에 벌써 3년, 4년, 7년, 그렇게 계약이 되어가지고 운영 중이었기 때문에 코오롱 측에서도 자기들이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사표시가 있지만 이것이 떼어서 입찰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코오롱한테 줄 수가 없어요.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본부장님이 양쪽 합의 하에 그대로 똑같이 똑같은 조건에 인수를 받으면,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똑같은 조건에 줄 수가 없는 것이,
영관

노영관위원장

아니, 계약기간에 예를 들어서 식당이 5년 계약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3년을 했고 지금 2년이 남았어요. 그러면 2년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그 기간을 똑같이 이월 받으면 안 됩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업주가 내놓지를 않죠.
영관

노영관위원장

업주가?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끝나는 시점에서는 새로 똑같은 조건에 한지붕 한 가족으로 해서 해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그것은 좀 어렵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끝나는 시점에서.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끝나는 시점에서 만약에 그것을 똑같은 금액에 코오롱한테 준다면 그것은 또 특혜가 되기 때문에,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하는 식당이 몇 평이나 되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지금 정확한 평수를 모르는데,
영관

노영관위원장

제가 가서 보니까 많이 돼야 30~40평 됩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30~40평 되죠.
영관

노영관위원장

30~40평인데 거기 임대수입을 얼마 받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한 6,000 정도 받죠.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거기 지금 그 분이 두 번 계약을 해서 하고 있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런데 다운해서 받고 있잖아요? 입찰한 것을 제가 보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다운은 안 됐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그 전에는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스포츠센터만 다운됐고,
영관

노영관위원장

거기는 얼마에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입찰,
영관

노영관위원장

할 때 얼마였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정확한 금액을 데이터를 안 가지고 왔는데,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것을 좀 확인해 주시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왜냐하면 거기에 꼭 입찰하고 그 금액 가운데서 같이 뭐 하나의 특혜를 준다고 하지만 그러면 시민들이 서비스를 받고 또한 그게 불친절하다는 것을 어떤 방법 대안을 세우셔야지 그냥 무방비상태로 해놓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그게 무방비가 아니죠. 왜냐하면 식당을 하나 가지고 그 사람이 그만 둔다고 그랬을 때 다시 입찰을 부치면 그보다 위로 올라갈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그 입찰에 코오롱도 참여합니까? 못 합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참여할 수 있어요.
영관

노영관위원장

참여할 수 있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같이,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그렇게 유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 지금까지 참여를 한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없어요.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참여를 하게끔 만들어서 같이 한 지붕 한 가족이 할 수 있으면 예산도 절감되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관리도 좋고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장

그런 방법을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본부장 박승근 : 예.
영관

노영관위원장

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필근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원시 체육회 홍기수 운영과장님, 박왕수 선수촌장님, 수원시 생활체육회 김종기 회장님,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박승근 관리본부장님,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정구상 문화복지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소관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내일 10시에는 제3차 회의를 개의하여 보건정책담당관과 4개구 보건소, 화성사업소,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새해다 보니까 여러 출연기관 단체장님들 오시라고 해서 정말 죄송스럽고 올 한 해 1년 시작이기 때문에 저희 위원님들도 업무를 파악하셔서 알고 있어야 되고 또한 보면서 정책 대안제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출연기관 단체장님들을 모시게 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우리 수원시민들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