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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사랑 의원 발언

285회 제5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1-10-20

수원사랑 의원 프로필 보기 →

노영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5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를 위해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장안구청과 권선구청, 장학재단, 청소년육성재단의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구청장님이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해주시고 자세한 업무보고는 담당과장이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답변은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한 사항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순서는 권선구청 행정지원과 및 사회복지과, 장안구청 행정지원과 그리고 장학재단 및 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형복 권선구청장님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형복

김형복권선구청장

안녕하십니까? 권선구청장 김형복입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그런 때입니다. 이런 때에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시는 노영관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구정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권선구에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총괄적인 구정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선구의 일반현황을 보고 드리면 인구는 31만 5,000명, 면적은 47.37㎢로 4개 구 중 가장 넓은 면적과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도심을 흐르는 황구지천, 서호천, 수원천, 원천리천 등 4대 하천의 하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행장 소음, 군사시설 규제 등으로 지역발전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으나 지방산업단지 조성, 호매실 택지개발사업, 광역도로망 정비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등 구도심 지역과 신흥 개발지역이 병존하는 향후 발전가능성이 무한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금년도 우리 권선구에서는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은 권선으로부터”라는 슬로건을 걸고 맑고 푸르른 수원의 미래, 이웃의 따뜻한 희망되기, 소통과 신뢰의 마을행정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구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먼저 맑고 푸르른 수원의 미래 건설을 위해 황구지천 산책로 복원, 수원천, 서호천 정비, 장대산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등 자연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녹색 쉼터를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행정타운 주변에 포시즌 가든, 고향의 봄길 무궁화 꽃길 등을 조성하여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확산시켜 나감은 물론 푸르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웃의 따뜻한 희망이 되기 위하여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과의 1:1 결연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대학탐방, 이마트 서수원점 협약 희망 나눔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그늘진 곳까지 세세하게 살피는 현미경 복지를 확대하여 사랑과 나눔의 희망 권선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통과 신뢰의 마을행정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는 클린 스마트 생활민원기동반, 권선 공직자 자원봉사단 등을 활발히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권선구 300여 공직자는 지역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대화와 소통이 있는 따뜻한 구정을 가꿔나가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노영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으며 지속적으로 위원님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구정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위원님들의 가내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인 사회복지과장이 아직 참석을 못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간단한 인사 말씀을 모두 마치고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소관 과장님들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영관위원장

김형복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근기 권선구 행정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입니다. 지금부터 행정지원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구정방향, 주요업무 보고, 행정지원과 전략목표 및 실천과제,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17쪽까지 기본현황과 구정방향, 행정지원과 전략목표 및 실천과제는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21쪽 주요업무 추진실적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1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참여문화 조성입니다. 구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배드민턴 및 건강체조 등 24개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과 6월에는 배드민턴 등 8개 종목에 대한 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였고 9월에는 권선구 축구연합회장기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제5회 수원천 튤립축제 개최입니다. 지난 5월 1일 공군 10전투비행단 2011 수원 하늘사랑 축제와 연계하여 튤립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초에는 4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하여 토요일 행사가 취소되었으며 17개 체험 프로그램운영과 6개 열린 무대 공연 등 연예인 초청 행사를 지양하고 주민이 참여하고 가족이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내년에는 차질없는 행사 준비로 관람객이 행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통있는 향토문화축제 지원입니다. 지난 2월 전통과 현대가 어울리는 전통문화축제인 칠보산 달집축제와 고색동 코잡이놀이를, 5월에는 세류동 천변문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권선구만의 특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각종 전통 향토문화 축제 행사 시 주민 화합과 결속을 위해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음악 및 게임 관련업 건전문화 정착입니다. 우리 구 관내 유통관련업소는 노래연습장 등 373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 8월까지 신규 및 변경등록을 122건을 처리하였으며 관련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및 영업정지 등 158건을 행정처분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노래연습장과 PC방에 대해서 수시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12월 게임시설 제공업 대표자 교육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준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음악 및 게임 유통관련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찾아가는 향토문화재 교실 운영입니다. 지난 9월 2일부터 한 달간 일월초등학교와 당수초등학교 353명을 대상으로 권선구의 문화와 역사 및 향토문화재에 대한 교육 및 그림그리기 체험 등 찾아가는 향토문화재 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운영성과를 평가 분석하여 내년에도 찾아가는 향토문화재 교실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영관위원장

김근기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21쪽에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참여문화 조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 추진실적 나와 있는 것 대부분을 보면 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라든지 축구연합회장기라든지 수원시 체육대회 개최라든지 대회 위주의 동호인들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는데 혹시 그것을 지금 하시는지 제가 솔직히 권선구 쪽에는 안 사니까 잘 모르겠는데 그 전에 제가 살던 곳에서는 보면 공원이랄까 천변 같은 것을 요즘에 조성을 많이 해놓지 않습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전애리위원

그런 데에 매주 금요일 밤에는 에어로빅 선생님이 오는데 누구나 오고 저도 몇 번 그 시간에 가면 그걸 하지 그러고 매우 흥겹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호응이 굉장히 좋았는데 혹시 권선구에서는 그런 것을 하는 게 이 안에 포함이 되어 있는지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이 안에 생활체육교실 운영이라고 해서 공원 및 수원천 등 휴식공간에서 하는 게 24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누구나 지나가다 참여할 수 있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강사만 저희가 강사료 지급을 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런 것이 많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것은 여기에 없는 얘긴데 구리 왕숙천에 가 보시면 왕숙천을 걷는 길쪽에 비를 막는 조그만 이거 (책상을 가리키며) 두 개 정도 되는 무대 같이 가끔가끔 세워놓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지원을 받아서 아마추어들, 어린이들도 와서 하고 어른들도 와서 하고, 노인들도 와서 하고, 청년들도 와서 통기타도 하고 다양하게 그냥 자기네끼리, 그러면 오다가 가다가 듣는 사람은 또 듣고 누가 지인이 올 수도 있고 그러면 별로 시끄럽지도 않고 이 사람들한테 앰프시설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기네 근처에서 하는데 지나가다 보니까 이것은 아주 새로운 생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그런 것도 좀 가능하시면,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관내 공원이나 이런 데에 약간 무대 같은 형식으로 그런 저기를 많이 갖춰 놓았습니다. 그런데 수원천 같은 데는 지금 없는데 차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 무대를 갖춰놓은 것을 꼭 돈 들여서 뭘 한다는 게 아니라 아마추어들이 내가 이거 한번 해보겠다고 지원받는 그런 것을 해서 자원을 하는 사람들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너무 늦게 아닌 범위 내에서 그런 것을 좀 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알았습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수고 많이 하세요.

노영관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수원천 튤립축제 개최를 하셨지 않습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한규흠위원

이틀간 계획을 잡았는데 5월 1일 하루에만 12만 명 정도 참여했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폭우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 전날 29일날 폭우가 와서 무대 설치하고 그런 것이 좀 떠내려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날 보완을 해서 개최를 하느라고 그 날은 못하고 그 다음 날 개최를 했습니다.

한규흠위원

현재 1회~5회까지 진행을 하면서 최대의 인원이 참가했던 것이 몇 회 정도인가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3회가 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때는 인원이 얼마 정도 됐죠?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추정 인원을 20만~30만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언론상에 30만 정도 참여했다는 그런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수원시에 봄 축제가 있다고 혹시 생각하시나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봄 축제가 표면적으로 크게 나타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규흠위원

그렇죠?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한규흠위원

구청장님도 계시는데 튤립축제가 3회 때 같이 한 30만 명, 지금 6회도 진행이 잘 되고 준비하고 계시겠지만 그 이상의 인원이 충분히 올 수 있다는 그런 전망이 서거든요. 왜냐하면 수원천이 복원되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구청장님은 이 축제를 수원의 대표 축제로 키울 그런 계획 같은 것은 혹시 있으신가요?
형복

김형복권선구청장

다른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현재 있는 것을 좀 더 보완을 하고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들 거기서 이수 받은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이 거기 가서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확대 시켜 나가면 아주 자연적으로 활성화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한규흠위원

우리 과장님, 지금 6회 축제 준비는 잘 진행이 되고 있죠?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저희가 내년에는 이 축제가 성황리에 준비가 되고 행사 치러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한규흠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과장님, 동별로 실시되는 향토문화축제에 관해서 질의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칠보산 달집축제 같은 경우에 벌써 몇 해째죠?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8회째입니다.

전용두위원

8회째인데 지금 예산이 해마다 고정적으로 1,200만 원 정도 나갑니까, 아니면 8회까지 진행되는 동안 변동이 된 것입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변동이 조금 됐습니다. 조금씩 상향이 됐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준비나 이런 상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도는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전용두위원

내년도에 얼마 정도 집행하실 예상이세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좀 줄이려고 생각합니다.

전용두위원

그러면 한 1,000만 원 정도?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전용두위원

작년에 1,200만 원이 들었는데 세부항목으로 집행된 내역이 어디어딘지 아세요? 큰 데만, 일단 앰프라든지 아니면 대나무 묶은 짚불 한 것, 이런 쪽 또 이벤트회사,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이벤트하고 재료 준비 그런 것하고 시민들하고 하는 먹거리 장터 운영이 있는데 그런 쪽에 치중을 많이 했습니다.

전용두위원

장터하면 수익금 나오잖아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수익금을 약간 받고 제공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전용두위원

그런데 이 1,200만 원 가지고 행사하는데 지역에서는 만족하나요? 제가 보기에는 지역의 다른 데서 조금씩 협찬 받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모든 동네 축제가 지역 분들한테 지원을 거의 조금씩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지원이라는 것이 쓰려고 하면 한도 없는 것이고 하기 때문에 어느 적정선에서 그것을 해야 되고 저희가 그 방침은 주민들한테 어떤 자부담 형태로 갖추고 있는데 자부담 형태를 좀 줄이고 그런 식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달집축제가 전체적으로 하다 보면 저희도 가 보고 그랬습니다만 많은 돈이 들지는 않는 것 같아서 조정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하여튼 지역에서 행사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달집축제나 코잡이놀이도 마찬가지고 세류동 천변문화제는 지역이 좀 달라서 제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코잡이놀이나 달집축제할 때 보면 지역의 동장님들이나 지역에서 행사를 주관하시는 분들이 여기저기 찬조하러 다니시느라고 고생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과연 좋은 모습인지 아니면 우리가 지양해야 되는 모습인지 정말 수원시 예산가지고, 수원시에서 제공해주는 예산가지고 정확하게 쓰여지는 그런 행사가 되어야지 괜히 지역에 와서 기업하는 분들이나 다른 주민자치위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행사할 때마다 부담을 많이 갖거든요. 그런 게 하나 있는데 한번 파악해 보셔서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 다시 한 번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알았습니다.

전용두위원

또 하나는 칠보산 달집축제 할 때 올해 말고 작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불 넘다가 술이 과하신 한 분이 바지에 불이 붙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때 그것을 보고 모래를 뿌려서 빨리 꺼드리고 했는데 그런 것도 저희들이 그러다가 사고라도 나면 행사를 안 하니만 못하니까, 그때 그 분이 그 다음에 댁으로 돌아가신 것 같은데 그 이후는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에도 바지는 많이 타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진행하시는 분들이 좀 미숙하면 관에서 나오신 분들이 그런 것도 철저하게 사전 점검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김형복 구청장님, 김근기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1페이지를 봐주시고 생활체육활성화를 통한 참여문화 조성이라는데 저희 권선구에 게이트볼장이,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있나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저희 권선에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은 없고 구운동 쪽에 경기도에서 하는 게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것은 경기도 것이고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한기

민한기위원

본 위원이 조사를 해 보니까 타 구는 전부 있더라고요. 그런데 재정적 뒷받침이 안 되어서 이것을 못하는 것입니까? 지금 수원시만 해도 권선구 게이트볼 인구가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지가 없어서 안 하시는 것인지, 벌써 몇 년부터 이 전천후 구장을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참,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게이트볼장이 권선구 내에는 소규모로 있는 게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확장을 해서 전천후 경기장을 하기에는 부족한 공간이고 그런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면 시에 건의해서 한번 해볼만 한 것 아닌가,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경기도 것이 있는데 이 분들의 애로사항이 거기는 사용료를 받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불편해 하고 또 대체로 게이트볼 하시는 분들이 어르신들이란 말이에요. 이 분들이 멀리까지 와서 하는 게, 버스를 탄다든가 차를 가지고 와서 하는 게 상당히 불편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지역적으로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이것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주시고 할 수 있도록 내년에 계획을 잡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알았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 다음에 우리 수원천 튤립축제가 수원의 대표적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권선구 공무원 분들이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기 때문에 거듭났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세류대교에서 일부분 구간에서만 하고 있는데 향후 타 구하고도 위로 올라가면 팔달구 또 내지는 장안구까지 수원천이 광교에서부터 쭉 연결이 되어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런 것을 테마로 축제를 연다면 이것은 30만 명이 관람하는 게 아니라 100만 이상이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시 차원에서도 우리 구에서도 연계성으로 해볼 만한 그런 축제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또 수원천 복원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활용해서 그런 계획을, 아까 김형복 구청장님께서는 이것을 좀더 내실있게 하시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특히 권선구 같은 경우에는 문화의 공간이 그렇게 협소합니다. 그다지 공원 같은 공원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이런 축제를 활성화 하는 것도 시민들의 문화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축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전에 협의를 하다 그냥 그쳤는데 지금 세류대교 아래쪽으로 가다 보면 비행장 담으로 막혀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장이 깔고 앉아 있는 게 580m 부분의 수원천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통제가 되는데 이것을 먼저도 공군 단장이나 공군 관계자들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개방의 의사가 있었는데 보안상 휀스를 쳐야 된다든가 이런 비용에 대해서는 우리 수원시가 부담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 천을 수원시민들에게 돌려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쭉 내려가면 그게 황구지천하고 만나게 되고 더 내려가면 우리 수원시계가 시작되는 환경사업소에서부터 올라오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정말 4개 천이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 있는 그런 천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주시고, 그래서 이제는 광교까지 바로 도보로 걸어서 산책을 할 수 있고 그래서 광교산까지 갔다 올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이것을 여러 과가 협의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만 대표적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이것을 염두에 두시고 특히나 우리 구청장님이 이 사업에 대해서 적극 나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전용두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권선구에는 대표적인 향토문화축제가 세 개가 있습니다. 세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까 칠보산 달집축제 얘기를 했습니다만 항상 이런 축제를 하다 보면 주관하는 데서의 애로사항이 예산 문제입니다. 또 구나 시에서 예산을 충분히 주지 못하는 그 심정도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이렇게 수원천변 축제 같은 경우에는 참여인원이 500여 명이라는데 왜 500여 명밖에 안 왔다고 생각을 하세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장소가 천변이고 다리 밑에서 하기 때문에 참여인원이 실질적으로 거기 산책하고 이런 사람 정도로 그치지 않을까 그렇게 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게 아니고요, 행사 자체 비용을 500만 원 주셨나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한기

민한기위원

500만 원 가지고 무대를 꾸밀 수가 있겠어요? 거기 하루에 운동하시는 분이 평균적으로 2,500명~3,000명입니다. 아시겠지만 금요일, 토요일 같은 경우는 사람이 밀고 갈 정도로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500여 명밖에 안 왔다는 것은 이 비용 문제에 있어서 너무 열악하다 보니까 볼만한 게 없는 것입니다. 벌써 그 위 예산을 1,000만 원 지원하는 데하고 1,200만 원 지원하는 데하고 참여인원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기왕 하는 것이면 제대로 예산을 지원해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우리 구 입장에서도 좋을 것 같고 시민들 보기에도 좋을 것 같으니까 반영을 좀 하셔서 내년에는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동네마다 전부 조그만 축제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당초에,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도 전에 마을음악회 예산 1,000만 원씩 예산 배정했던 것으로 보면 본 위원이 말씀드리지만 시민들이나 구민들이 문화적인 혜택을 향유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렇죠?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장안구나 팔달구, 영통구 이런 데는 음악당이 있고 야외음악당이 있고 만석공원이 있고 뭐 별 게 다 있어요. 그런데 우리 권선구가 이런 게 없잖아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그렇죠.
한기

민한기위원

가뜩이나 낙후된 구다 이렇게 하는데 이런 것이라도 좀 시민들이 그 날 하루라도 축제를 누릴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역시 향토문화재 교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지금 버드내 산제당 같은 경우 10월 초하루에 제를 올리고 주민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서 소지도 올리고 이렇게 하는 행사가 이게 벌써 1~2년 된 행사가 아니고 60년~70년 된 그런 행사거든요. 이런 것은 계속 발굴해서 더 계승 발전시켜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물론 신경을 쓰고 계시지만 좀더 이 산제당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향토문화재에 대해서 더 발전시키고 계승시켜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동감하시나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는데 향토문화재가 상당히 많고 그렇기 때문에 예산 지원이 안 되고 연초에 그 전년도에 어떤 전체적인 계획을 갖고 행사를 키우려고 그러다 보면 별도의 사업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저희 행정지원과에 있는 예산 운영 풀 저기로 있다 보니까 지원이 한정된 게,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과장님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이시고 지금 수원화성 예산 쓰는 것을 보면 1/1,000도 안 돼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그렇죠.
한기

민한기위원

거기만 수원시민이 사는 게 아니거든. 그래서 이런 것을 권선구가 낙후되었다, 낙후되었다 자꾸 이렇게 낙후되었다 소리만 할 게 아니고 이런 하나의 문화라도 수원에서 같은 네 개 구에서 비슷하게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권선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알았습니다. 내년에 검토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백정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백정선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수원천 튤립축제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작년에 5,000이 서 있었는데 하루를 거르는 바람에 3,700 정도 들어갔고 매년 5,000 정도 지원되고 그 외에 구근 식재라든가 이런 것은 별도로 건설과에 예산이 되어 있어서 한,

백정선위원

5,000만 원 안에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행사 내용만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백정선위원

초화류 구입,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초화류 구입 같은 것은 별도 예산이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그것은 어느 정도 되는데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건설과에서 한 2억 8,000 정도 됩니다.

백정선위원

2억 8,000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백정선위원

이게 듣기로는 튤립이 뿌리를 잘 보관했다가 그 다음에 또 쓴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그것은 튤립축제 구근을 보관했다가 그것을 하면 그 다음 해에는 꽃이 굉장히 화려하지 않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구근을 보관했다가 주변에 그런 데 식재를 하고 저희 구근은 별도로 구입을 해가지고 식재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러면 우리 튤립축제에 들어가는 총 비용이 3억 3,000 정도 된다고 봐야 되겠네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그런데 이제 행사 저기가 관내에 초화류 식재나 이런 게 상당히 많기 때문에 어차피 처음에 튤립축제를 만든 취지가 천변을 만들다 보니까 튤립축제로 승화가 된 것입니다. 너무 아름답고 그러니까 축제를 하자,

백정선위원

천변을 꾸미다 보니까 커져서 튤립축제가 되었는데 그 초반에 튤립축제를 할 때 감사 때나 그때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 뿌리를 잘 보관했다가 그 다음에 또 쓴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절감이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이 자료에는 예산에 관한 게 하나도 안 나와서 여쭤봤습니다. 생각보다 축제비용이 많이 드네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그것은 주변에 꽃을 어차피 식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을 다른 데다 심기 때문에 그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정선위원

수원시민 많은 분들이 여기를 가서 좋아하니까 돈이 많이 든다고 하지 말아라 하는 게 아니라 좀 절감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김근기 : 예.

백정선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근기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강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권선구민의 복리증진 및 주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열과 성의를 다하여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노영관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틈새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드리며 2011년도 권선구 사회복지과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5쪽 저소득층 가구 생활안정 지원입니다. 기초생활보장과 자활서비스 제공으로 미래 삶의 희망을 주고자 하는 사항으로 총 수급자는 2,822세대 4,646명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 주거급여는 2,547세대 4,172명이며 금액은 81억 7,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교육급여는 950명에 4억 6,000만 원, 해산·장제급여는 66명에 3,3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정부양곡 지급은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869세대 1,878명에 1억 4,5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저소득층의 자활능력 향상을 위하여 인건비 지원, 장려금 지원은 60명에 1억 6,5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를 실시해서 23세대 40명을 발굴 조치 완료하였고 취약계층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총 6,513명의 대상자를 조사해서 858명을 지정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 사랑과 나눔의 희망복지 추진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희망이 되는 사람이 반가운 도시 권선을 실현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항으로서 추진실적은 저소득층 1:1 결연 116가구에 6,705만 원이고 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2,360만 7,000원입니다. 희망 나눔 프로젝트는 이마트에서 6회에 674만 7,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명절 소외계층 위문은 2,707가구에 9,473만 원을 위문 결연 성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은 37쪽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및 변동관리입니다. 행복e음 공적 자료를 통한 복지대상자의 재산 소득 조사를 실시하여 대상자 선정의 객관성, 공정성, 신속성을 기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대상은 신규 복지급여 신청자 및 기존 복지대상자가 되겠습니다. 종류로는 국민기초 등 18종이 됩니다. 추진실적은 신규 복지급여 신청자 조사현황은 국민기초 등 8종에 1만 3,183건이고 복지대상자 변동관리 현황은 보장중지 등 5종에 8,833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풍요롭고 안정된 노인복지 추진입니다. 경쟁력을 상실한 노인세대에 기초노령연금 등 복지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기초수급 및 차상위 노인가구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저소득 노인가구 복지급여 지원으로 권선구 65세 이상 노인수는 2만 1,649명이며 지원금액은 5개 분야 102억 7,010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고희 기념 효도관광을 추진하여 42년생 독거노인 15명 효도관광과 기념품 전달, 선물 증정 등을 하였습니다. 동 경로잔치 추진으로 보조금 9,823만 원을 지급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39쪽 사회통합을 위한 장애인 복지 추진입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장애연금 등 복지급여를 지원하는 사항으로 지원대상은 기초수급 및 차상위 장애인 가구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저소득 장애인 복지 대상자 복지급여 대상자 중 장애인 수는 1만 1,814명이고 지원금액은 6개 분야 14억 2,419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여가문화 활성화입니다. 어르신이 편안하고 즐겁게 사실 수 있도록 경로당 시설물 개보수, 유지관리 및 보조금 사항으로 경로당 수는 주택이 50, 아파트가 86으로 권선구에 136개소 경로당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시설 개보수가 2억 1,536만 4,000원이 되겠고 집기류 보급은 1억 8,381만 5,000원이고 가스 노출탐사기 설치는 117개소에 1,710만 원입니다. 전기안전점검 실시는 50개소에 275만 4,000원, 수원소방서 협조 화재경보기 설치는 50개소를 무료로 설치했습니다. 노인문화교실 프로그램 운영은 3,776만 원이고 어린이 방학특강 충효교실 운영은 75만 5,000원입니다. 재개발지역 철거예정 경로당 이전 추진으로 1억 6,500만 원으로 공신, 가는골 경로당을 이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41쪽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을 위한 시책추진입니다. 저소득 가정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여 가족 기능 유지와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현황은 아동급식이 1,456명, 가정위탁아동이 48명, 입양아동이 43명, 한부모가족이 1,651명으로 다양한 계층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결식아동 지원이 1,456명에 4억 9,000만 원, 그 다음에 가정위탁아동 및 입양아동이 91명에 8000만 원입니다.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지원은 639세대 5억 5,100만 원입니다. 또 여성봉사자 35명으로 하여금 민원안내, 급식봉사, 사랑의 반찬나누기 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42쪽 선진 보육서비스 기반구축입니다. 저소득층 가정에 보육료 지원으로 보육의 기회균등 제공 및 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시설 수는 305개소고 보육아동 수는 8,067명이며 종사자 수는 1,474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아동 및 보육시설에 대한 보조금 202억 7,200만 원을 적기에 지급 완료하였습니다. 보육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행정처분 11개소를 조치하고 보육료 보조금 반환 1억 1,700만 원을 회수 완료 조치하여 앞으로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권선구 가온누리 스터디 그룹 운영입니다. 사회복지 업무담당자의 능동적이고 전문적인 역량강화와 직원 간 선후배 1:1 결연을 통한 업무토론 및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연 4회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은 4월 말에 근로능력 일용근로 기초수급자 310가구 확인 조사 실시하였고 6월 말에는 장애 위탁심사 및 노령연금 부당이득금 징수 개선방안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습니다. 9월 말에는 한부모 가족 및 보육료에 대한 토론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44쪽 꿈나무 장기자랑 공연입니다.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재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장기자랑 대회를 개최하여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6월 21일 권선구 보육시설 연합회 주관으로 보육 관계자 및 학부모 50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장기자랑 및 축하공연 등 시상을 실시하여 화합의 장을 마련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권선구 사회복지과 업무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영관위원장

임강재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 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한기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사회복지과에서 애 많이 쓰시는데 38쪽 참고해 주시고 풍요롭고 안정된 노인복지 추진에 있어서 우리 권선구 노인 수가 몇 명이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2만 1,649명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번에 경로잔치 각 동에서 11개 동 다 했나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11개 동 다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 마쳤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보조금 동으로 9,823만 원 다 보조해줬나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동에서 무슨 소리 안 나왔어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동에서는 사실 이 금액가지고 적어서 또 그 다음에 동 간에 같이 경로잔치를 하다 보니까 이웃 동 주민들이 오시는 바람에 금액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금액을 좀 많이 증원을 해줬으면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이웃 주민들도 동네 분들도 오시지만 제가 지금 9,800만 원을 2만 1,000명으로 나눠보니까 경로잔치 비용으로 1인당 4,537원꼴이 나와요. 그런데 지금 자장면이 얼마인지 혹시 아세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지금 적게는 3,000원부터 5,000원까지 받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자장면 한 그릇밖에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어르신들한테 경로잔치 비용으로 쓰라고 하는 것은 몇 년 전부터 이것을 인상해 달라고 의원님들이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맨날 그대로예요. 그런데 우리가 한번 따져 보자고요. 무상급식비로는 올해 130억을 썼어요. 내년에 280억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각 구에 1억씩 따진다 하더라도 4억을, 노인들한테 경로잔치 그것도 하루 하는데 4억도 안 쓰고 경로잔치 하라는 것은 이것은 누가 봐도, 이 어르신들이 이 나라를 이렇게 잘 살게 만든 주역들인데 4,500원짜리를 주시면서, 그러니까 동에서 어떤 결과가 생기냐면 대한민국 헌법에 65세 이상은 노인이라고 칭한다, 이렇게 되어 있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동에서는 편법을 써서 73세나 75세부터 끊어가지고 초청을 해요. 그러면 그 나머지 65세부터 75세까지 10년에 있는 분들은 초청을 못하는 거예요. 이 분들이 불만이 많은 거예요. 나도 노인인데 왜 나는 초청 안 하냐, 그런데 동에서는 어쩔 수 없이 예산은 적고 이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단체라든가 이런 데서 협찬을 해서 그래도 오신 분들한테 타월이라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 보통 1인당 제가 보니까 3,000원꼴 들어가요.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4,500원이라는 것은 너무 좀, 우리 권선구만 그렇다는 게 아니고 4개 구가 다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좀 이야기해서 예산을 올리시자고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한기

민한기위원

매년 이거 얘기하는데 그대로에요, 그대로.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안녕하십니까? 전애리 위원입니다. 저는 37쪽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및 변동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청의 사회복지과 설명할 때도 잠깐 말씀을 드렸다시피 여기 보니까 사업별로 1만 3,183개인데 복지대상자 변동관리 현황을 보면 1,300건의 보장중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약 10%의 보장중지라고 한다면 사실은 참 적지 않은 숫자인데,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많은 거죠.

전애리위원

그래서 이 부정수급자가 고의적으로 소득을 속여서 복지급여를 받은 경우가 권선구에 많이 있나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없다고는 보지 않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사실 저희 직원들이 복지e음 시스템이 있기 전에 한 사항이기 때문에 가족들 재산조회를 한다든가 이러면 회신이 안 오거나 이래서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행복e음 복지시스템이 됨으로써 거기서 발굴된 사항으로 해서 저희가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전애리위원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억울하게 탈락한 사람이거나 또 안타까운 탈락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사정이야 어찌되었든지 간에 보장이 중지되면 굉장히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까, 요즘 그렇지 않아도 서민생활이 팍팍하다고 하는데 그런 억울한 사연이 있다면 다른 보장으로 변동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있으시면 끊임없이 한번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잘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42쪽 보면 선진 보육서비스 기반구축 이것을 보고 제가 악! 한 게 뭐냐면 요즘에 TV에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 이마를 꽝꽝 쳤다든지,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학대사항.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하도 때려서 그 전에는 장 파열을 일으킨 아이도 있고 꿀꿀이죽을 먹인 그런 어린이집도 있다는 보도가 연일 나오면서 사실 안타까운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육시설 수가 305개인데 상반기에 지도점검한 곳이 57개소입니다. 그런데 행정처분은 11곳이나 받았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25%라고 봤을 때 305개소에서 안 간 곳도 엄청나게 많은데 어떤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지금 팀장님 말씀하실 게,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장 이동숙 : 말씀드려도 될까요?

전애리위원

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장 이동숙 : 이것은 2011년에 실적을 잡다 보니까 2010년도 하반기에 있는 게 계속하다가 처분이 2011년도에 했기 때문에 개소수가 늘은 것입니다, 진행되는 과정에.

전애리위원

진행되는 과정에서?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장 이동숙 : 예.

전애리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조금 더 점검을 철저히 하셔서 확실하게 잡아낼 것은 잡아내고 그래야만 우리가 여기다가 많은 경비를 투자하고 예산을 투자하는 만큼 우리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확실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노력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안구가 또 있으니까 짧게 해주시고 중복된 얘기는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주위원

과장님, 설명하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오신 지가 얼마 안 되어서 성준모 팀장님 오셨나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성준모 팀장님이 화성 교류공무원으로 해서 그쪽에서 오늘 1박 2일 워크숍이 있나봅니다. 차석인 이은상 주무관이 왔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러면 담당하고 있는 주무관님. 한 가지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 지역에 비행기 소음 지역으로 소재하고 있는 경로당 수가 몇 개소나 돼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이은상 : 정확히 확인은 안 했는데요, 약 40개소로 보고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몇 개?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이은상 : 40개요.

이영주위원

40개 중에서 현재까지 소음방지에 대한 시설을 한 경로당 수가 몇 개소나 돼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이은상 : 정확히는 말씀드리기가 어려운데 한 6~7개 정도 창호 조치를 했습니다.

이영주위원

2중창으로 했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이은상 : 예, 그렇습니다.

이영주위원

금년에는 몇 개소나 했어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이은상 : 올해 1개소 했습니다.

이영주위원

1개소?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이은상 : 예.

이영주위원

내년도에는 계획이 어떻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 주무관 이은상 : 내년도 계획에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그게 문제예요, 지금. 왜냐하면 비행기 소음 피해 보상금이 민간인들한테도 일반 주택에 다 보상금이 나가는 마당인데 어르신들이 계신 공공시설에 소음 방지시설을 안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금년에도 보면 경로당 시설 개수비로 한 2억 이상 서가지고 여러 가지 개보수를 잘 했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1차적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락하게 조용하게 보낼 수 있는 이러한 소음방지 시설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아직 내년도 예산이 확정은 안 되었지만 이걸 내가 볼 때는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어요. 지금 1개소 하는데 창문 수에 따라서 비용이 차이가 있겠지만 점차적으로 그것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나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염두에 두시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알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을 저희가 보고 사실조사를 해서 시급한 문제부터 우선 해결해 나가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영주위원

가장 소음이 심한 곳부터 점차적으로 시설 개보수가 되어야 돼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알겠습니다.

이영주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이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우리 민한기 위원님도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지금 동별 경로행사 하는 것 있잖아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전용두위원

과장님은 올해 동별로 경로행사 하는 것 다녀보신 적 있습니까?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제가 여기 사회복지과장으로 온 지가 9월 27일자로 왔습니다. 그런데 입북동장을 했을 때 입북동에서 경로잔치 치렀고,

전용두위원

그때는 어디서 했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유통교육원 강당에서 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 전에는 학교 체육관이나 아니면 마을의 넓은 공터 이런 데를 많이 활용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인사차 다녀보니까 뷔페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청장님도 많이 다녀 보셨을 것이고 뷔페에서 하는 이유가 대부분 보면 그만한 공간이 부족하고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전에는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이나 새마을부녀회나 통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자원봉사를 많이 하시면서 그냥 하루 봉사하는 개념으로 하는데 이런 봉사하는 인력들이 많이 부족하고 그 분들이 또 설거지도 많이 해야 되고 음식도 많이 날라야 되고 또 음식도 만들고 준비하고 서빙도 해야 되고 이런 게 사실 인력적으로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 분들도 자구책으로 뷔페를 많이 선호하시고 뷔페에서 많이 했는데 비용도 비용 문제지만 일단 거기에 참여하시는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만족도를 우리가 다시 한 번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동별로 경로당 협의회가 있잖아요. 그렇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동별로 경로당 협의회나 아니면 대한노인회 4개 지회 지회장님들도 계시고 이런 분들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동별 경로잔치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하고 다시 한 번 점검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중간점검을 해서 이 정도 비용가지고 할 수 없다면 이 정도 비용으로 경로잔치를 하면 여러 가지 일부 피해 받는 사람들도 있어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전용두위원

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셨지만 돈을 또 걷어야 되고 적은 돈으로 행사를 치러야 되고 하는 그런 어려움 또 동장님들 같은 경우에 가장 어려운 분들이 동장님들입니다. 물론 과장님도 입북동장님 하셔서 잘 알겠지만, 그렇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전용두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만약에 어르신들이 경로잔치를 하기를 원하면 어떤 방향으로 하는 게 좋은지 만약에 정말 하루 나가서 밥 한 끼 먹고 바로 오는 것인데 이게 불필요하다면 실질적으로 우리 어르신들에게 이 비용가지고 어떻게 지원하는 게 좋은지 이것을 다시 한 번 점검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저희 권선구 노인회에 한 번 각동 회장님들 모시고 한번 회의를 해서 중론을 모아가지고 거기 회장님들 의견에 따라서 진행하는 것으로 해 보겠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런 게 오히려 합리적인 것 같고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면 노인여가 문화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물론 어르신들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 어르신들이 그동안 갖고 계신 역량이나 경험 이런 것을 토대로 좋은 교육을 시켜 주는 것도 있는데 또 사실 저희들이 경로당에 가 보면 몸도 불편하고 거동도 불편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지 조금 더 신체적으로 활동이 왕성하시고 또 사회 참여 의지가 많으신 어르신들은 노인복지관이라든지 이런 데 가서 스스로 본인들의 어떤 여가생활을 즐기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하나 제안하는 것은 지금 맨 뒤에 보는 꿈나무 장기자랑 있잖아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전에도 저희가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렸던 것 같은데 다른 구에서도 이런 어린이 동극이나 어떤 어린이 행사를 어르신들 경로당을 찾아가서 시연을 하고 있는 게 있거든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전용두위원

지금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에도 장기자랑을 하는 게 사실 준비를 최소한 두 달 이상은 할 텐데 그렇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전용두위원

두 달 이상 준비를 해서 대회 당일날 딱 한번 하고 상 받고 끝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아이들이 상 받는 성취감은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어떤 제2의 액션이 안 나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제 생각입니다. 검토는 담당하시는 우리 과장님이나 여러분들이 고민을 많이 해주시고 애초에 권선구 보육시설연합회에 꿈나무 장기자랑을 한다 이런 공고를 낼 때 거기에 대상 뿐 아니라 대상, 1등, 2등, 3등은 그 지역에 몇 개, 몇 개 경로당이나 어르신들 아니면 장애인 단체 이런 단체에 가서 공연을 의무적으로 한다, 이렇게 한번 해주시면 이 분들이 그런 문건이 없이 공고를 냈을 때는 대상 되었을 때 “이번에 1등 했으니까 가서 공연 좀 해주시죠.” 이러면 부모들이나 아이들이나 선생님들이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애초에 공고를 낼 때 “대상작은 그 근처 경로당 몇 군데 의무적으로 공연을 합니다. 그리고 또 어디는 2등도 공연하고 3등도 공연합니다.” 이렇게 내면 오히려 어르신들에게는 아이들이 가서 한번 놀아주면 어르신들은 되게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고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과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이렇게 하는 행사들이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모든 것이 연계되는 그런 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입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저희 권선구에 현재 6개 프로그램 민요, 노래교실, 수지침, 미술, 한지공예 등 해서 25개 경로당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것은 참 좋은 생각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번에 행사가 끝나고 다시 관계자하고 만나서 내년도부터는 시행하는데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저소득층 가구 생활안정 지원금 중에서 해산·장제급여를 현재 50만 원씩 지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한규흠위원

어떻게 지급하고 있으신가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돌아가시면 4일 이내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신 게 확인이 되면 저희가 바로 장제급여를 지급하는데 저소득층이면 거기에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들도 계시기 때문에 통장님들 아니면 친인척을 바로 찾아서 지급하고 있고 장제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면 신청을 안 해도 가능,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동에서 장제신청이 들어옵니다. 어려운 어르신들이 돌아가셨다면 즉시 저희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면 현재 신청자 중에는 100% 지급이 가능한가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한규흠위원

혹시 증감사유라든가 문제점 같은 것 보고 받으신 것 있으신가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장제비 지급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가족이 안 나타났다가 돌아가시고 나서 나타나서 장제를 치렀을 때 장제비 관계 얘기를 해서 저희가 설득해서 동을 통해서 치렀다 이렇게 얘기한 적은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다른 문제점은 없고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예, 거기에 대해서는 크게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시면 과장님께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하신 것을 잘 메모하셨다가 내년에는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일선의 우리 사회복지사가 상당히 업무는 많고 일하는 것은 표시가 안 나는데 관계 팀장님들 상당히 고생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업무도 많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꼭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립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임강재 : 알겠습니다.

노영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강재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권선구청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장안구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광인 장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인

이광인장안구청장

장안구청장 이광인입니다. 존경하는 노영관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285회 수원시의회 임시회를 맞이해서 구정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인사 말씀을 올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는 민선5기 시정 목표인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을 위해 시민과 구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거버넌스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장안구에서는 “변화하는 건강한 휴먼시티 장안”을 구정 방향으로 하여 300여 공직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정의 최우선 실천목표를 “함께 참여하는 주민자치” 또 “나누고 돌보는 복지 실천”, “변화를 앞서가는 소통행정”, 또 “깨끗하고 청결한 건강도시”로 4대 구정목표를 설정해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장안구에서는 현장행정 처리 메모보고 시스템 운영과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 르네상스 사업 추진, 지역 특색에 맞는 마을축제 개발, 나눔이 넘치는 사회복지 시스템 운영 등 주요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0만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행정으로 구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칭찬받는 차별화 된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구정 역점시책을 열정적으로 추진하여 올 한 해 계획된 각종 주민 숙원사업이 빈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의 폭넓은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서 구정발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구는 지난번에 사회복지과장이 업무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간부공무원 소개를 한 분만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다시 한 번 시정발전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 노영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구정발전에 노력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고 위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영관위원장

이광인 장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원식 장안구 행정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3쪽 첫 번째, 건전한 청소년 생활환경 조성입니다. 우리 구 청소년 보호 인구는 9세~만 19세 미만은 4만 9,664명으로 총 인구의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요 추진실적은 청소년 공부방 7개소와 영어학습 지원 공부방 3개소에 운영비를 지급하였으며 운영비 적정 사용여부 등 운영실태에 대하여 1회 지도점검을 실시하였고 학교 폭력 예방 청소년 선도 캠페인과 유해업소에 대하여 지도단속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공부방 운영비 지원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대입 수능 이후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 선도 캠페인과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 구, 동에 여성축구, 배드민턴 등 7개 종목의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도 전년도보다 2개 종목이 증가한 10개 종목을 개최 지원하였으며 우리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게이트볼장에 대하여 시설 보수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장안구 여성 축구단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향후 시청에서 6,000만 원을 전도 받아 율전동 밤밭 고가차도 하부에 게이트볼장을 설치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전한 유통관련업 등록 및 관리입니다. 우리 구 유통관련업은 노래연습장 205개소, 게임제공업 95개소 등 총 302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실적은 유통관련업 지도점검 실시 결과 78개소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으며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된 불법게임기 9개소를 정비하였으며 노래연습장 55개소와 게임제공업 95개소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침서도 제작 배부하였습니다. 향후 노래연습장 교육 미이수자 159명에 대하여 추가 교육을 실시하고 불법 게임단속 등 유통관련업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우리이웃 행복 나눔 작은 음악회 개최입니다. 적은 예산으로 소외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음악과 공연으로 감동 있는 문화예술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주요 추진실적으로 그동안 바다의 별, 평화의 모후원, 감천장을 방문하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과 음악 등을 공연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4분기에도 운영함으로써 훈훈한 장안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안구 여성합창단 운영지원입니다. 25명으로 구성된 여성합창단 운영실적으로 강사료, 홍보비 등 보조금 300만 원을 교부하였고 행복 나눔 공연 봉사활동 2회, 달빛 영화산책 시 식전 공연 1회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전국 합창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향후 자원봉사자를 위한 연말 음악회 공연과 간담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한여름 밤 달빛 영화산책입니다. 한여름인 7월 23일~8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4회에 걸쳐 가족영화를 상영, 약 5,000여 명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대단위 문화 행사보다 소액 예산으로 알찬 성과를 거양하였으며 향후 화면 크기를 확대하여 구별 권역을 정하여 순회 운영을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23쪽에 있는 청소년 공부방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소년 공부방이 저소득층만을 위한 것인가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청소년 공부방은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가능합니다.

전애리위원

사실 저소득층도 많이 이용을 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쪽에다가 좀더 많은 신경을 쓰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래도 학원을 갈 수 있는 여력이 있거나 한데 저소득층은 그렇지 못하니까 그쪽으로 홍보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고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알았습니다.

전애리위원

타 지자체 들여다보니까 이 청소년 공부방 운영비를 자꾸 삭감하는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우선순위에 밀리니까 그럴 수가 있겠는데 절대로 우리 장안구에서는 밀리지 않고 열심히 지원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강사 분들 영어도 있고 또 그 외에 공부를 가르치려면 다양한 강사 분들이 오시지 않겠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전애리위원

이런 분들 자격이나 경력 그리고 인성까지도 보셔서 정말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강사로 올 수 있도록 항상 눈여겨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28쪽에 있는 한여름 밤 달빛 영화산책 제가 뒤에서 이것을 몇 번 봤거든요. 그런데 한일타운에 사시는 그런 분들이나 좀 가까운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오기가 사실 쉽지요. 그래서 조금 멀리 있는 장안구민들은 한일타운 사는 사람들은 좋겠다, 뭐 그런 말을 하시는데 방금 전에 말씀 들으니까 순회하겠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금년도 예산이 1,200만 원인데 내년도 예산을 한 2,000만 원 정도로 확대해서 올렸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는 정자공원이라든가 다른 공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그쪽에 가서 공연을 한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래서 상당히 의미 있고 재미있게 봤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지역 분들까지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잘 알았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한규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생활체육 활성화 추진에서 장안구 축구협회가 있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한규흠위원

먼저 행사할 때도 그렇고 구 대항 한다는 얘기 알고 계시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한규흠위원

혹시 그러면 장안구 대표로 누가 나가게 되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여성축구단 경우에는 각 구별로 한 개 팀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각 클럽별로 다 나갑니다. 만약에 협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한다, 그러면 조기축구회가 여러 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 축구단이 다 참여해서,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현재 구에 축구협회장배가 있고 구청장배가 있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한규흠위원

그런데 왕중왕이라든가 구 대항으로 나갈 때 있지 않습니까? 4개 구 대항.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그럴 때는 제일 잘하는 팀이 나가고 수원시 체육대회일 경우에는 그 중에 여러 조기회에서 잘하는 사람들을 선발해가지고 대표를 구성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런데 이번에 11월 중에 추진하는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한규흠위원

이때는 축구회장배 우승자가 원래 나가는 것 아닌가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그 내용은 제가 아직 자세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전애리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는데 달빛 영화상영 순회상영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이게 공간을 많이 차지하나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저희 구청 앞에 잔디광장이 있어가지고 거기를 해보니까 거기가 꽉 찹니다. 그래서 특징이 뭐냐면 보니까 다 애들 손잡고 부모들이 같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좋았고 다른 공원에도 그런 넓은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한번 순회에서 공연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규흠위원

이 설치 방법이라든가 1회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이게 지금 4회를 했는데 예산이 1,200만 원 들어갔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면 1회에 한 300만 원 정도?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그 정도 들어갑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면 설비는 용이한가 보죠, 이동 설치.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화면 설치하고 빔 프로젝트로 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한규흠위원

이게 호응이 좋다고 그래서 저도 한번 가 봤는데 분위기가 상당히 좋고 그래서 각 동별로 내년에는 좀 힘드시더라도 순회를 했으면 어떨까 그런 의견을,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동별로는 그렇고요,

한규흠위원

그럴까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공간이 있어가지고요, 공원지역을 위주로 해서 순회할 계획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전용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25쪽에 건전한 유통관련업 등록 및 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 지금 구 산하에 노래연습장하고 게임제공업하는 업소가 총 302개소로 등록되어 있다고 보고를 하셨거든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전용두위원

등록업소 수가 그렇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전용두위원

그런데 유통관련업 지도점검 실적을 연중 78개소 행정처분을 했어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전용두위원

302개 중에 78개면 상당히 많은 수의 업소거든요. 이 행정처분에 대한 어떤 벌이, 지도도 있을 것이고 또 영업정지도 있을 것이고 벌금도 있을 것이고 많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전용두위원

그런데 302개 업소가 78개소면 상당히 많은 수가 행정처분을 받은 것인데 지금 아래에 보니까 이렇게 많은 행정처분을 받으니까 그 업주들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하잖아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전용두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민원절차나 상습 위반내용 업주들이 조심해야 될 사례들 아니면 좋은 사례들을 교육을 많이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교육 실시 이후에 행정처분을 받은 것이 감소되는 그런 실적이 나타납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지금 현재 파악은 안 되었는데 제가 그것을 상세하게 파악을 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용두위원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 지침서를 제작을 한 게 장안구만 한 것입니까, 아니면 수원시 전체가 다 했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대부분 각 구마다 다 하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러면 이것을 언제부터 한 것이죠? 장안구는 5월에 한 것이고 다른 구도 다 시점이 비슷합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거의 다 비슷하게 제작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래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예.

전용두위원

그러면 사실 이 분들도 영업을 하시면서 아무래도 이익을 위해서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유혹에 많이 빠지기 쉽습니다. 또 건전한 영업을 하시다 보면 본인의 부주의가 아니라 타의에 의해서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도 있고 억울한 사례들도 있는데 가급적 이 분들이 행정처분이 많이 적발되지 않도록 또 업주들의 마인드도 중요하겠지만 그 분들이 잘 모르는 법률 지식이나 이런 것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게임제공업 지침서를 만들어서 배포한 것은 너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후에 얼마만큼 적발업소가 감소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좋아졌는지 이런 것을 한번 사례발표를 구에서 해주시면 아마 우리 수원시 네 개 구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김원식 : 잘 알았습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면 장안구 행정지원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권선구, 장안구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수원사랑 장학재단 및 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중화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함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안녕하십니까?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입니다. 위원님들, 식사 많이 하셨습니까? 평소 존경하는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노영관 위원장님과 각 위원님들께 저희 수원사랑 장학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우리 장학재단의 발전을 위해서 큰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재단 설립 취지 및 배경을 말씀드리면 전국 최고의 도시로 발전한 수원의 역량을 바탕으로 해서 생활이 곤란하거나 학업성적이 우수한 모범학생과 재능이 뛰어난 특기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서 수원사랑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유능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경과를 말씀드리면 2005년 4월에 장학재단 설립 방침을 결정하고 5월에 시의회 사전설명회를 통해서 9월에 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를 공포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2005년 12월에 2006년도 수원시 출연금으로 10억 원을 출연하면서 저희가 2006년 3월에 발기인 총회와 설립허가 그렇게 해서 4월에 정식 출범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학기금 조성계획을 말씀드리면 2006년도 설립 당시에 목표액을 400억으로 책정하고 2010년 말까지 저희가 191억 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민간 부분이 92억 원이 되고 시에서 출연한 것이 99억 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조성계획을 말씀드리면 209억 원을 조성하는데 2015년까지 150억 원, 그 중에는 민간 부분이 100억 원, 시에서 50억 원, 2015년 이후에는 59억 원으로 저희가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저희 법인 조직 현황을 말씀드리면 이사장을 비롯해서 이사회가 이사 15분, 감사가 2분해서 17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원시장님은 당연직 명예이사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페이지 직원 현황을 말씀드리면 사무국은 사무국장 포함해서 4명의 직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동 후원회 구성현황을 말씀드리면 2007년도 8월 23일자로 각 구별로, 동별로 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39개 동에 612명의 후원회원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산은 2010년도에는 10억 9,800만 원, 금년도에는 8억 9,000만 원에서 전년도 대비 2억 800만 원이 감소가 되어 있습니다. 세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7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 비전과 전략에 있어서 목표는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나갈 동량지재를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수원시민을 위한 장학재단으로서 역량을 확보하는데 저희가 총 결집하고 있습니다.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그 다음에 장학생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또 수원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장학재단이 되기 위한 각종 홍보매체를 저희가 최대한 활용할 계획입니다. 기금모금 활동 및 회원 배가운동을 전개해서 장학재단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또 동 후원회 조직과 연계한 기금모금 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9페이지 금년도 제6기 장학생 선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2011년 6월 27일 선발계획을 공고하고 8월 10일날 심의를 확정해서 선발 결과를 8월 19일자로 공고했습니다. 그래서 8월 31일날 저희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 6기 장학생에는 총 643명에 5억 1,769만 5,000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고 이어서 9월 28일 삼성전자 주식회사로부터 1억 1,700만 원의 기금을 기탁 받아서 제2차 장학생 선발을 저희가 해서 전달했습니다. 여기에는 130명의 장학생과 1명의 유공 학생을 포함해서 131명에 1억 1,700만 원입니다만 유공분야가 100만 원이 추가되기 때문에 1억 1,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번의 선발기준은 삼성의 의견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관내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중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모범 학생으로 해서 각급 학교로부터 추천을 받아 시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30쪽 금년도 제5호 장학회보를 발간했습니다. 1월 19일자로 1만 2,000부를 발행해서 관내 각급 학교 및 후원회원, 장학생과 관련 유관 단체 등에 배포를 했습니다. 주 내용은 이사장님, 명예 이사장님 인사 말씀과 축사, 그 다음에 주요사업 안내, 회원가입 및 후원방법, 그 다음에 기탁자 명단 및 기탁사진 등을 등재해서 많은 시민들에게 좀 더 저희 장학재단을 알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이사항은 매년마다 1년에 한 번씩 발행하던 장학회보를 금년부터는 상반기, 하반기 2회로 증편을 해가지고 지금 6호 장학회보는 편집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달 말경에 확정을 지어서 11월 초에는 각급 기관이나 단체, 학교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1쪽이 되겠습니다. 장학재단 홍보 활동입니다. 당연히 저희가 해야 될 활동입니다만 금년 초에 교육청 주관 각종 회의에 참여를 해서 학교장 및 운영위원회 등 회의를 통한 홍보를 전개하고 있고 또 3월부터는 관내 39개 동의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우리 동 후원회의 활성화를 위한 그러한 협조를 각 동장님들한테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동 단위 후원회 모임에 수시로 참석을 해서 동 후원회가 좀더 활성화 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3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학교장님을 찾아뵙고 저희들이 장학사업에 대한 주요사항을 협의하고 홍보하는 그런 사항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33쪽 장학사랑 저금통 제작 배부하는 사항입니다. 배부 대상은 수원시 어린이집 연합회원들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관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시설이 한 700여 개소가 됩니다. 그래서 어제 저희가 임원들을 모시고 저금통 전달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자료 내드릴 때는 3,000개로 했는데 이게 4,000개로 저희가 늘려서 그 분들이 새로 임원들이 개편되다 보니까 수량을 더 요청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4,000개를 제작해서 배부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동안 저금통 제작에 소요되는 비용은 800여만 원 되었고 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저희가 기부금 받은 것이 2007년부터 시작해서 총 4회에 걸쳐서 5,880여만 원을 기부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금통 모금액을 기부금으로 기탁 받아서 기금 증대에도 기여하고 그 다음에 원생들 가정에 우리가 재단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간략하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영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국장님, 각 동의 후원회 있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지금 각 동에 다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고 열심히들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8군데뿐이 안 가셨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동 후원회에 계신 분들이 당초에 조직될 때는 수원사랑 장학금을 모금하기 위해서 좋은 취지로 했거든요. 그런데 이 분들 말씀은 재단에서 관심이 없다, 그래서 우리끼리 봉사를 하겠다고 해서 처음의 목적하고 조금 변질되게 자체 기금을 모으고 돈을 모아서 동네 불우이웃돕기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게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 원인이 제가 볼 때는 장학재단에서 그 분들을 끌어안지 못한 격려 아니면 감사 인사 제대로 안 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니까 우리 국장님 그것을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그래서 그 분들이 민간 부분의 많은 부분을 특히 재단의 기금을 마련해 준 것으로 알고 있고 지역의 능력이 탁월하신 유지 분들이 구성되어 있으니까 국장님께서는 동 후원회 구성원들한테 어떻게 장학재단 기금을 더 모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적극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도 지난해 12월 1일자로 장학재단에 와서 지난 5년 동안의 사업실적을 분석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학재단이 우선 첫 번째 문제점이 뭐냐면 설립된 지가 6년차를 맞이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당수 수원시민들이 장학재단의 존재를 너무 모른다, 이 문제를 타개하는 것이 제일 큰 관건이라고 보는데 이 과제를 풀기 위한 제일 큰 방법 중의 하나가 동 단위 후원회, 그러니까 기존에 구성되어 있는 동 단위 후원회를 적극적으로 저희가 활성화 시키고 참여시키는데 제일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39개 동을 제일 먼저 돌았던 이유도 명단을 저희가 다 추려보니까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활성화되어서 잘 돌아가고 있는 데가 8개~10개 동 정도 나머지는 어떤 이유로든 침체가 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뭐니뭐니해도 동 단위 후원회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관내 동장님들이 우선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동장님들 일일이 찾아뵙고 부탁드렸던 이유도 그겁니다. 지금 하다못해 동장님들이 동 후원회가 있는지조차 모르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래서 2006년도 당시에 동 후원회가 만들어졌을 때 그때 명단이 이 분들인데 이 분들이 물론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좋겠지만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러서 지금은 별로 참여할 의사가 없다든지 아니면 다른 이유로 활동을 못하고 있다든지 이런 분들은 과감하게 정비를 해주셔가지고 새로 그런 뜻이 있는 분들을 저희들한테 추천만 해주시면 그런 분들을 저희가 안고 가겠습니다라는 취지로 39개 동을 열심히 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지난번에 우리 시의 산하단체 업무보고 때 시장님도 말씀이 있었지만 저는 적극적으로 동 후원회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재선위원

국장님, 수원사랑 장학회가 정말 잘 운영되려면 기존에 하고 계셨던 동 후원회 조직의 인원을 격려 좀 해주시고 또 그동안 해오신 분들을 그만 두라고 하는 것은 마땅치 않아요. 그러니까 더 많은 분들이 후원회 조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장학사랑 사랑하기 위한 저금통을 아이들한테 배부하신 것 있잖아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그게 어찌 보면 아이들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돈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 5,880만 원 정도 되고 거금이거든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거금이죠.

이재선위원

이 꼬맹이들이 모아 논 그 돈이 정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게 참 걱정이다 싶고 제작비용이 아까 4,000개 400만 원 정도 여태까지 들었다고 말씀 주시는데 400만 원도 큰 돈이거든요. 저금통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그냥 언론에 보여주기 위해서 그냥 북 찢어서 막 쏟고 하는 것보다는 밑에 어떻게 잘 해서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하세요. 왜냐하면 400만 원 돈 앞으로도 계속 새로 만들고 없어지고 만들고, 없어지고 만들고 하는 이 돈도 아까우니까 그렇게 좀 해주실 의향이 있으신지 국장님, 말씀해 주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어제도 저희가 전달식을 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전에 배포해 드린 저금통을 재활용 차원에서 회수해서 협회에서 가지고 계신 게 1,200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수요는 한 5,000여 개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번에 4,000개를 추가로 제작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협회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려서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두 가지 자료만 우리 국장님한테 요구를 합니다. 장학재단의 예산편성 내용이 있죠, 일반비?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그에 대한 것을 예산하고 집행한 내역 좀 주시고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재선위원

장학금의 지급 분야가 있잖아요. 효 분야, 모범 우수분야, 자립, 특기, 효, 선행, 과학, 다자녀, 유공 이렇게 있는데 그 부분, 부분에 기준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 좀 하나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정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원사랑 장학재단의 장학금 분야가 존경하는 우리 이재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분야가 있는데 이 분야에서 장학금을 한번 수여하면 다시는 받을 수 없습니까? 한 사람이 한 번밖에 받을 수 없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아닙니다. 다음 해에도 자격이 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다음 해에도 자격이 되면 받을 수 있어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자격요건이 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제가 생각을 한 것인데 이런 식으로 주는 것도 좋지만 요즘 대학 등록금이 워낙 비싸니까 대학생들 중에서는 처음에 선발을 해서 4년 치를 등록금 낼 때마다 주는 그런 분야도 하나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지금 백정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의견도 저희도 평소에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장학사업이 양면성을 띠고 있는 것이 제한된 기금 범위 내에서 금액적으로는 좀 적지만 다수 학생들한테 줘야 되는 것이냐, 아니면 좀 대상을 축소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액을 제대로 줄 것이냐, 이 문제가 관건입니다만 저희 이사님들을 비롯해서 저희가 검토하는 과정에서 아직은 우리가 이 규모 가지고는 소수한테 상당한 금액을 제대로 주는 것은 조금 이르지 않느냐, 그래서 기금이 좀더 확충되고 난 다음에 저희가 좀더 그런 분야에 대해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백정선위원

그러면 올해 받고 내년에 또 받고 이런 학생이 어느 정도 되나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자료를 따로 뽑지 않았는데 양해해 주시면 제가 자료를 따로 뽑아서 위원님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 자료 꼭 주세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정확한 데이터를 한번 제시를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혹시 임원 직책 기탁금 같은 게 있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임원?

한규흠위원

예, 임원으로 되시면 얼마를 장학재단에 내야 된다든가 하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런 것은 따로 우리 규정에 명시된 것은 없지만 이사로 지금 등재되셔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당연직 이사님들 외에는 대부분이 기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은 예를 들어 여기 문화교육국장님 같은 분들, 그 다음에 교육장님 같은 분들 빼놓고는 이사진으로 들어와 계신 분들은 다들 기부금을 납부하셨습니다. 금액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적게는 돈 1,000만 원에서 1억대까지 내신 분들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따로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6기 장학생 선발에서 삼성전자에서 후원해서 1억 1,700만 원 기부금을 받아서 전달했지 않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한규흠위원

이것은 수원사랑 장학재단 명의로 지급을 한 것인가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특정업체를 여기서 거론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삼성이 그동안에 수원사랑 장학재단에 기부금을 사실 못 냈습니다. 그랬다가 금년도에 저희가 제1기분을 전달하고 난 다음에 수원사업장의 사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금액을 가지고 그 분들이 나름대로 자체적으로 매년마다 해왔답니다. 이것을 저희들한테 기부금을 내는 것으로 해서 처음으로 올해 시작을 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면 원래 2차 계획은 없었는데 삼성전자에서 기부금을 내는 바람에 2차 선발을 해서 하는 그런 사항이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분들하고 아마 내년도하고 계속적으로 매년마다 참여하시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면 앞으로 내년 2012년도부터는 두 번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될까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하여튼 그런 사유가 발생되면 저희가 할 수 있죠. 그래서 올해도 매년 1회 지급하도록 되어 있는 규정을 저희가 개정을 해서 수시로도 줄 수 있는 길을 좀 열어놓았습니다.

한규흠위원

왜냐하면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뭐냐면 지역에서 선발할 때 통상적으로 한번 지급하는 줄 알고 추천을 한번만 했는데 이렇게 두 번 한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고 있기 때문에 다음에 그런 홍보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그래서 저희 홈페이지나 홍보를 통해서 그런 사항들을 또 알릴 것입니다.

한규흠위원

다음에 장학사랑 저금통 문제 있지 않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한규흠위원

배포 장소에 보면 기존에 있던 저금통들이 있는 것 혹시 확인 안 해보셨나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래서 협회에서 회수해서 모아놓은 게 1,200개가 이번에 확인되었기 때문에 4,000개만 이번에 추가로,

한규흠위원

아니, 다른 단체에서.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다른 단체는 저금통은 배부가 안 되죠. 저금통은 어린이집 회원들 거기 원생들한테만 갑니다.

한규흠위원

보편적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각 식당이라든가 관공서라든가 기타 이런 데 보면 저금통이 꽤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중복이 안 된다면 다행인데,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중복은 아니고요,

한규흠위원

혹시 중복되는 게 있다면 좀 피해서 많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한규흠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주위원

이영주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수원사랑 장학재단 운영에 노심초사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중화 사무국장을 비롯해서 관계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금 목표액이 400억이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영주위원

그래서 재단에서는 기금 달성목표 연도를 언제까지 잡고 있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저희가,

이영주위원

2015년도까지는 계획이 나와 있는데,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사실 위원님들께 확인을 해주시는데 솔직히 실무자로서 좀 고민되는 면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2006년도 설립 당시에 제시했던 목표액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준수해야 되겠고 어떻게든 이 목표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참여가 제일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제일 관건이 홍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동안의 독지가 분들이나 기업들이 이런 제도가 있는지 몰라서 못하신 분들도 아직까지 있기 때문에 최대한으로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이영주위원

알았습니다. 기부문화가 활성화가 되어야 되겠고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홍보를 잘 하셔가지고 이런 기업에서 많이 기부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작년까지 기금이 209억이 조성이 되었어요. 금년에는 기금액의 얼마가 조성이 되었습니까? 시의 출연금이 연 10억입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올해 10억을 해주셨죠.

이영주위원

10억이고 그 다음에 일반 모금액은?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10월 16일 현재 저희가 출연 약정한 것은 215억 원이고 실제 출연된 금액은 202억이 되겠습니다.

이영주위원

아니, 금년도 것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금년도 거요?

이영주위원

예, 출연금을 포함해서 말씀하셔도 좋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시에서 출연한 10억을 포함해가지고 12억 3,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영주위원

12억?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영주위원

좀 미비하네요? 그렇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영주위원

실적이 미비해요,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장학금을 1년에 1회 지급해 주는 것입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기본 정례적으로 줘 왔는데 금년부터 규정을 바꿔서 사유가 발생이 되면 수시로 또 줄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래서 장학금 지급액은 어떤 기금에 대한 이자수입가지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이자수입입니다.

이영주위원

그렇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영주위원

그러면 여기 보고서에 보면 21억이 장학금으로 나갔는데 다 그게 다 이자수입이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이자수입입니다.

이영주위원

알았고요. 그 다음에 장학금 지급해주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있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영주위원

대개 초등학생, 중학생 1인 얼마씩 지급이 돼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초등학생이 1인당 30만 원, 중학생이 50만 원, 고등학생이 90만 원, 대학생이 200~30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금년도 장학재단 예산이 8억 9,000이 섰거든요. 이 예산은 장학기금 수익금 가지고 예산을 세워서 운영을 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의,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이자분입니다. 이자분가지고 운영비 쓰고 장학기금 지급하고 다 포함된 것입니다.

이영주위원

그러면 시에서 어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따로 지원은 없습니다.

이영주위원

지원 받는 것은 없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영주위원

그런데 지금 보고서에 보면 금년도 예산이 작년보다 증액이 되었어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증액이 아니고 감액이 된 거죠.

이영주위원

감액이 된 것인가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이영주위원

아, 내가 잘못 봤구나. 대개 그러면 재단에서 쓰는 예산은 물론 많이 들어가는 게 인건비,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인건비죠.

이영주위원

주된 인건비입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인건비가 많이 차지하죠.

이영주위원

임대료도 나갑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임대료는 없습니다. 지금 사실상 저희가 무상으로,

이영주위원

지금 인건비 빼고 비중이 큰 게 또 어떤 항목이 있어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뭐 사무관리 필요한 수용비라든가 그렇습니다.

이영주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전애리 위원입니다. 저도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여쭤보신 것 29쪽의 추진실적에서 장학금 분야에서 궁금한 것은 유공이라는 것은 유공자 자녀를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유공 분야는 유공자죠. 유공자인데,

전애리위원

어떤 종류의 유공자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유공은 대상 범위가 선발기준을 올해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유공자가 7개 분야에 같이 포함되어서 정기 심사할 때 같이 포함했었는데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면 우리 수원을 대외적으로 크게 빛내는 학생들의 어떤 성과 같은 게 있을 수 있잖아요? 체육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미리 예측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정례적인 지급시기를 놓치면 학생들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기준안을 만들어서 유공 대상자 자격 및 지급액의 범위를 내부적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1급일 경우에는 국제적 활동을 통해서 우리 고장을 빛내는 등 큰 공헌을 한 경우 이런 경우는 300만 원, 또 2급인 경우에는 전국대회를 통해 서 우리 고장을 크게 빛낸 경우, 단 체육계의 경우는 전국체육대회, 전국 소년체육대회에 한한다, 이렇게 해서 이런 분들은 150~250 사이에서 주고 그 다음에 3급이다 그러면 대외적으로 우리 고장을 크게 빛냈다 해서 100만 원 정도 이런 기준에서 올해 처음으로 5명에 대해서 저희가 선발을 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지난번에 전국 소년체육대회의 2관왕 이상자들, 보면 6관왕 받은 초등학생 체조선수가 있습니다. 영화초등학교의 강영훈 선수 같은 경우는 250만 원을 저희가 전달했고, 그 다음에 4관왕을 받은 수영의 초등학교 이도륜 선수는 200만 원, 또 4관왕 받은 수영의 최지연 선수는 200만 원 이런 식으로 해서,

전애리위원

그렇다면 이 유공은 지금 제가 궁금한 것은 우수, 자립, 특기, 효 그렇게 있지 않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것은 별개고요,

전애리위원

그러면 별개로 하는데 우수에 초등학생 몇 명, 중학생 몇 명, 고등학생 몇 명, 대학생 몇 명 이런 식으로 나름 정해져 있나요, 명수가?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렇죠. 저희가 금년도 지급할 예산액이 확정이 되면 그 금액에 맞춰서 일단 저희가 대상 인원을 조정을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몇 명을 해야 되겠다, 중학교 몇 명을 해야 되겠다, ○ 전애리 위원 : 우수 쪽에 몇 명 해야 되겠다,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거기에서 또 자립이 몇 명, 우수가 몇 명 이렇게 됩니다.

전애리위원

제 질의의 요지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사실 장학금이라는 개념으로 봤을 적에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이게 혹시 우수에 반드시 초등학교 몇 명 이런 것을 내부적으로 정하다 보면 정말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 필요한 학생들한테 안 가지 않을까 그래서 유연성 있는, 탄력성 있는 장학금 운영방안에 대해서 심도있게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맞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리고 이제는 장학재단 홍보활동 2억 얼마 정도밖에 1년에 안 들어왔다고 말씀하시는데 3년 전에 제가 어디 음악회를 갔더니 수원사랑 장학회를 위해서 음악회에서 모금함을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장학재단에서 놓은 게 아니고 장학재단을 위해서 어떤 음악회를 주관하는 협회에서 그것을 놓아서 몇 번 계속해서 장학금을 한번 전달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홍보활동이 그때 저도 수원에 살면서 처음으로 사랑 장학재단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홍보활동이 미미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인정합니다.

전애리위원

그래서 계속적으로 이런 음악협회에서 했던 것처럼 1년에 많은 돈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한 4~5번의 음악회에 걸쳐서 400만 원 정도를 기부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이 그 다음번에는 회장이 바뀌면서 안 하더라고요. 그런 것을 계속적으로 어디선가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홍보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 위원이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선발기준이 되어 있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선발기준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심사위원회 구성은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선발기준에 맞춰서 국에서 알아서 합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것은 우리 이사회에서 매년마다 그러니까 한 번 선발위원회 구성이 되면 그것이 영구적으로 가는 게 아니고 2011년도 선발을 위한 이사회가 개최가 되면 거기에서 선발위원회를 구성을 합니다.

노영관위원장

이사회 위원회 안에서,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이사회에서,

노영관위원장

그러니까 이사회에서,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이사회에서 결정을 짓죠. 선발위원들을 구성을 합니다.

노영관위원장

선발위원회 구성은 보통 1년에 한번씩이네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렇죠.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몇 분 구성합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지금 저희 다섯 분이죠.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다섯 분이 어떠어떠한 사람이 있어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지금 위원장이 시의 문화교육국장님으로 되어 있고 우리 당연직 상임이사거든요. 위원장은 담당 국장님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이사님들 중에 두 분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위원장님까지 이사가 세 분이 되는 거죠. 그렇게 하고 시의 교육 담당하는 팀장 한 분 들어가 있고 한 분은 교육청의 장학사님 그렇게 다섯 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영관위원장

다섯 분으로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2010년도와 20011년도 예산이 대략 2억 정도 차이나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아까 국장님께서 하는 말이 지금 현재 이자분하고 거기 내역, 장학금을 줄 수 있는 것이 이자분에서 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그리고 거기에 쓸 수 있는 것이 운영비라고 아까 말씀했거든요. 그러면 아까 2010년도와 2011년도와 지금 현재 장학금 기금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지 않습니까? 장학금 모으는 것 장학기금.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렇죠, 기금은 계속 늘려 나가야죠.

노영관위원장

늘어나죠, 줄어들지는 않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뭐냐하면 현재 2011년도가 2010년도보다 줄어들었잖아요? 장학금, 예산 나가는 것이 줄어들었는데 아까 이자분하고 운영비에 대해서 나간다고 했는데 그러면 운영비가 2011년도에는 많이 나가는 그런 것입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2010년도에는 저희가 장학금으로 지급된 것이 7억, 장학금 규모가 전년도보다 올해 좀 줄어들었습니다.

노영관위원장

줄어들었어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2010년도에?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2010년도에 7억 800만 원이 책정되었고 금년도에는 5억 1,000만 원으로,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나머지 돈은요? 운영비?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그렇죠.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운영비가 2011년도에 장학금 5억 얼마로 책정되었고 2010년도에는 7억 얼마를 줬는데 운영비가 2010년보다 2011년에 엄청 많이 썼네요. 이유가 뭐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2010년도,

노영관위원장

제 의견은 2011년도 운영비가 많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운영비 내역을 저희가, 그래서 2010년도에 예산 규모가 커졌던 이유는 2009년도에 금리 관계 때문에 미리 예측을 잘못 판단해가지고 집행이 안 된 잔여금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2010년도로 이월을 시켰더라고요. 그래서 2010년도가 예산이 좀 커졌는데 2011년도는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영관위원장

2011년도에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그것은 그렇게 알고 차후에 질의하고 그 다음에 아까 대학생들 200만 원~300만 원 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간단하게 구체적으로 무슨 차이죠? 200과 300 차이가?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우리가 여러 개 분야 중에서 성적 우수자 학생에 대한 것은 300이고 나머지 분야는 다 200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아까 우리 전애리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셨지만 현재 우리가 장학금 주는 것은 솔직히 숫자에 불과해서 늘리기에 급급하고 있거든요. 아까 국장님께서 양면성이 있다고 했지만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아까 국장님도 말씀드렸지만 물론 의무교육이에요. 그렇지만 대학생한테 200~300 준다는 것은 요즘에 등록금 얼마인지 아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그렇게 장학금에 큰 메리트가 없다 이거예요. 왜, 숫자만 늘려서 부풀려서 수치만 올리려는 그런 것으로밖에 안 본다고요, 외부에서 볼 때는. 그것도 현실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검토를 한번 해주시고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현재 1년에 한번씩 장학생 선발했지 않습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쉽게 말해서 한 번이지 않습니까? 이번에 삼성에서 줘서 2차 선발 한번 했던 것이고 그렇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직원이 국장님 포함해서 네 분인데 1년에 한 번 선발했는데 그렇게 큰 역할을 합니까, 심사위원이 있고 또 선발기준이 다 잣대가 되어 있는데?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장학재단 사무국의 기능을 심사하는 단순기능만 보지 마시고 평소에 회원관리 또 각종 홍보라든가 행정적인 절차 이런 것을 위해서 연중 할 일이 계속적으로 있습니다.

노영관위원장

그러면 다음 행정감사 때 연중에 했던 것을 자료로 주시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2010년도와 2011년도 차이 나는 것, 장학금 금액 데이터를 주시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이중화 : 예.

노영관위원장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수원사랑 장학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중화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광진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광진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상기 경영지원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상기 경영지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전애리 위원입니다. 보고 말씀 잘 들었고요, 이것을 듣고 또 읽다보니까 지적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먼저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은 청소년문화센터 안에 사무실이 있죠?
그래서 문화센터를 총 관장하는 곳이 맞습니까?
온누리아트홀하고 은하수홀은 어디서 관장을 하시나요?
그렇죠, 소관인데 여기서 담당 업무랄까 혹은 또 뭘 하겠다는 비전과 전략에는 그래서 온누리아트홀이나 은하수홀을 이용한 어떤 그런 것들은 하나도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심지어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보면 온누리아트홀을 그래서 어떻게 사용했다, 굉장히 큰 포션을 차지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서 주요업무 추진실적이나 비전과 전략에 청소년들을 위해서 이 홀을 이용해서 뭘 하겠다는 비전은 하나도 없었고 제가 보니까 20쪽에 소외 청소년을 위한 복지교육 및 상담사업 지원에 보니까 유스필 하모닉오케스트라 꿈나무 육성교실 이렇게 해서 저소득층 청소년 악기수업 15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유스필 하모닉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단원이 몇 명쯤 됩니까?
57명이 젊은 몇 세부터 몇 세를?
대학생 같은 경우는 아마추어로 하는 학생들입니까? 아니면 전공하는,
유스필은 그러면 1년 예산이 어느 정도 되나요?
전혀 적지 않은 금액인데 감사를 통해서 뭘 하고 있는지 제가 정확히 할 것이고 온누리아트홀이 굉장히 좋은 홀이에요. 어떻게 생각하면 수원시가 소유하고 방음이 되어 있는 유일한 홀이라고 저는 보는데 자체 제작하는 음악회가 있나요?
대관요?
본 위원이 이것을 봤을 적에 사무국에서 고생을 하시리라고 짐작은 되지만 문화예술 쪽에 마인드가 없으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파트에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 다음에 19쪽을 보면서 이것은 순전히 본 위원 생각인데 얼마 전에 제가 그곳에서 음악회를 몇 번 관람하는데 그 근처의 학생들이 왜 요즘 학생들이 몇 분 안에 욕을 몇 번 한다, 상스럽지 않은 말을 많이 쓴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 연구조사 및 캠페인을 하면서 제가 거기를 갔을 때 보니까 거기 아이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는데 친구하고 싸우는 것도 아닌데 진짜 상말을 막 하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안에서 연구조사 및 캠페인을 할 적에 다른 것도 지금 하는 것이 굉장히 너무 중요합니다. 선플 달기 운동도 좋고 담배 관련된 것 다 좋지만 사람이 말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제대로 말하는 그런 캠페인도 한번 벌이셔서 최소한 문화센터 근처에서 노는 청소년들은 좀 고운 말을 쓰도록 유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살짝 놀란 게 선생님이듯이 보이는 분도 같이 약간 말이 썩 아름답지 않은 말을 쓰시는 것을 봤거든요. 그러니까 그 근처에서는 문화센터 10m 안에서는 고운 말만 쓰자라든지 그게 제일 먼저인 것 같습니다.
해외 아무리 보내면 뭐합니까?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20쪽 봐주세요. 지난번에 업무보고, 감사를 통해서 여러 번 말씀드린 것처럼 소외 청소년을 위해서 상담사업이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부탁의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 업무보고 보니까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중에서 추진실적 두 번째 보면 방과 후 아카데미 “꿈꾸리”수원시 최초 개설이라는 용어가 나와 있는데 그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인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선발을 어떻게 하신 거죠, 각 학교에다 선발했나요?
이것에 대한 내용을 자료로 내주셨으면 참고로 하겠습니다.
다음 옆에 청소년 국내·외 교류사업을 보니까 국제교류사업 등에서는 호주, 독일, 영국 3개 팀에 12명을 파견해서 청소년 테마 해외 조사연구단을 보낸 바가 있다, 또 몽골에 11명을 보냈고 하는 사항이 나오고 봉사단인데 이 교류사업 12명이 가서 3개 국에서 해외조사 연구단을 보내는데 내용은 어떻게 되죠?
조사 연구한 결과보고까지 받아서 관리하시나요?
몇 월에 다녀왔습니까?
우리 청소년육성재단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 많은 부분이 국고보조사업에 응모해서 선택이 되어서 하신 것 같은데 이런 선택되어서 된 결과가 굉장히 좋은 것들일 거예요. 그러면 이런 청소년 시책이 되었든 사업이 되었든 이런 것들이 확대될 수 있도록 우리 재단에서는 좀 노력을 해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제가 볼 때 그 전까지 해외연수활동을 재단에서 열심히 해서 중국이라든지 호주의 타운즈빌시라든지 자매도시 된 시를 방문하고 민간 홈스테이를 통해서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런 사업비 예산이 올해 2011년도에는 어떻게 되었죠? 작년까지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올해는 계획서에 전혀?
그래요?
그러시면 자료를 요구를 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국제교류사업에 대한 예산의 내역을 자세히 하셔서 올해 추진한 실적을 작년도하고 비교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영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실장님, 물론 이사장님 계시고 여러 센터장님도 계시겠지만 이게 거의 1년 동안 했던 마무리 자료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본 위원장이 봤을 때는 자료가 물론 큰 나열에서 아까 우리 이재선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셨지만 계속사업은 빼고 신규사업만 넣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사업이든 신규사업이든 사업의 집행내역에 대해서는 전혀 없어요.
뭐랄까 너무 큰 틀에서만 하지 않았나,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감사 때 자료를 좀더 세밀하게 낼 거예요. 그러면 성심성의껏 해서 자료를 충분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는 오늘 회의를 산회하고 작성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5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