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의회 5분자유발언
서병기 의원 5분자유발언
동일
김동일의사계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43회보은군의회(임시회)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대한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된 반주에 맞추어 일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병기
서병기의장
존경하는 안창국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 의원 임기도 이제 20여일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제1대 보은군의회를 마무리하는 제43회 임시회를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4년동안 우리 의원 모두는 초창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의회운영을 위하여 군민을 찾아 도와주는 마을행정과 군민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봉사행정을 펼치면서 농어촌 발전시책에 역점을 두고 농어민 소득을 증대시키는 경영행정과 수입농산물에 대응하는 의정활동에 전념해 왔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군의회 개원이래 공직사회의 많은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는가 하면 행정수행에 있어서도 열과 성을 다한 부단한 노력으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진정 군민이 바라는 욕구에는 다소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앞으로 18일밖에 남지않은 오는 6월27일은 우리 역사상 초유의 4대 지방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는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이번 선거는 지방자치의 굳건한 기틀을 마련하는 선거로서 과거에는 선거때만 되면 입버릇처럼 외쳐대는 공명선거가 아닌 그야말로 가장 깨끗한 선거, 깨끗한 정치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여 선거혁명을 이룩합시다. 그러기 위해 우리 모두는 지난날의 관행적인 선거풍토에서 과감히 탈퇴하여야 하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엄중한 중립자세를 견지함으로써 군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20여일이 지나면 반쪽의 지방자치가 아닌 완전한 지방자치시대가 탄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공직자들은 지역주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지위에 있음을 재인식해야 하고 의회에서는 주어진 권한을 성실히 이행함은 물론 지역주민의 참심부름꾼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기관과의 상호협조와 타협으로 의회운영이 잘되느냐에 달려있음을 우리 모두는 깊이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43회 임시회는 2건의 조례개정안이 상정되어 심의될 예정입니다. 제1대 보은군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그동안의 경험과 식견을 십분 발휘하여 심도있게 처리 될 수 있도록 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지난 4년동안 우리 보은군의회 운영에 많은 협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5만 군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일
김동일의사계장
이상으로 보은군의회 제43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은군의회 copyright © 2019 boeun-gun council. all rights reserved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