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전애리 의원 발언
위원 : 구인정보가 막 500여 개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실제로 다 채용되고 해볼만한 것은 40여 개 정도밖에 안 된다고 제가 봤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센터 인원이나 이런 것에 비해서는 너무 열악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할 적에 제 생각에는 프로그램 개발이 좀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게 뭐냐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라는 곳이 있거든요. 거기에 보면 취업이 잘 되는 분야가 있습니다. 한번 보면 도자기 핸드페인팅은 취업률이 89%고요, 생태 터밭 지도사는 83%고, 역사 체험강사는 95% 뭐 이런 식으로 높은 분야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과정을 보면 조금 너무 전문적이고 너무 한 쪽으로 몰려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쪽으로, 그리고 센터의 종사원들이 조금 역량을 더 강화할 필요도 있고 다양한 공부를 해서 리서치 좀 해가지고 어떠어떠한 교육을 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