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예절관장 조현태 : 그때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이렇게 하면 두 시간씩 강의하더라도 수원시민 전체를 강의하는데 한 40년 걸린다, 그렇게 얘기해서 예산을 좀 증액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작년에 이야기 했다가 오히려 더 깎였고요, 그 다음에 다른 과천시 같은 경우는 인원이 3명이 운영합니다. 그리고 우리하고 금액이 거의 비슷하고요, 그리고 제가 같이 활동하는 강사들이 많습니다.
그 강사들이 한 30명, 서울까지 합치면 외부강사까지 영입해서 움직이는데 실제적으로 직원은 둘인데 저한테 지원해서 움직이는 강사들이 많습니다. 저는 외부 아웃소싱을 통해서 강의를 하기 때문에 그 금액으로도 충분히 성과를 낼 수가 있고 기존의 관장님들이 해왔던 1년에 할 수 있는 강의 수준이 한 1만 5,000명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작년에 한 3만 4,000명으로 끌어 올리면서 무료로 하는 강의의 인식을 바꾸는데 결정적인 것이 뭐였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절하면 차 마시고 한복 입고 절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아니고 제가 삼성전자 인사에 오래 있었습니다.
오래 했는데 그 핵심은 예절이 된 사람들이 성공을 하더란 얘기죠. 그래서 아, 그렇다면 이 예절을 깊이 있게 가르쳐서 실력 플러스 예절이 된 사람들이 사회에서 굉장히 인정을 받는데 이렇게 이런 일들이 굉장히 가치 있다 이런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