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후 의원 발언

이종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7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임진년 새해 처음 열리는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안건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회의는 제28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8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수원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 제2항에 따라 2012년 1월 16일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회기인 제288회 임시회 일정은 2012년 3월 7일~3월 12일까지 6일간으로 하고, 주요 안건으로는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주요 의사일정은 회의서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3월 7일 수요일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88회 임시회 회기결정과 제288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및 시장 등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시고 휴회의 건을 처리하겠습니다. 다음 3월 8일에는 4개 상임위원회에서 안건심사 및 현장방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3월 9일 11시에는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안건 등을 처리하겠습니다. 끝으로 3월 12일 11시에는 4개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시고 제288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안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본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백종헌위원
없는 것이 아니고, 잠깐만요! 시정질문과 안건의결 그 다음에 결산검사 위원 선임은 상관없으니까, 안건의결과 시정질문을 이렇게 11시에 잡으면, 의원님들이 시정질문을 몇 건 하면 안 될 것 아닙니까? 원래 시정질문이 있으면 시정질문만을 위한 본회의를 열어주는 것으로 하고 시정질문할 의원님이 없으면 안 하는 것으로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종후위원장
지금 의원님 중에서 시정질문 들어오신 의원님 계세요?

백종헌위원
아니, 신청을 안 받았죠. (“아직 아니죠.” 하는 위원 있음)

이종후위원장
아직 안 받았죠?

이대영위원
아니, 그런데 인원수에 따라서 빨리 할 수도 있고 늦게 할 수도 있잖아요?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원래 회의 개최를, 시정질문할 의원님들이 있으면 시정질문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잡아서 해 주는 것으로 해야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해서 그냥 점심시간 전에 끝내줘야 되니까 형식적으로 하고 끝낼 수밖에 없는, 결국은 의원님들이 해야 될 활동을 이렇게 스케쥴상에서 제한해 버리는 역할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이종후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백종헌 위원님, 10시로 수정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조정을 해서,

이종후위원장
조정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
그것은 인원이 많으면 조정 가능한 것이니까,

백종헌위원
아니면, 11시에 개의를 하면 점심 먹고 또 해야 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장
그렇게 하시죠, 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의사일정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8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국장님의 인사 말씀 후 의회운영전문위원님이 업무보고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해왕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왕
이해왕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이해왕입니다. 존경하는 이종후 의회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임진년 새해를 맞아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그동안 저희 의회사무국에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도에도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전 직원은 의원님들께서 시민의 뜻을 존중하는 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 참다운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의회를 만들어나가시도록 최선을 다하여 보좌해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신덕현 의회운영 전문위원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으며, 보고를 청취하시면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에 대하여는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 하시는 데 있어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의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종후위원장
이해왕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덕현 의회운영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덕현 의회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업무보고 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 위원님 말씀하세요.

백종헌위원
홈페이지를 제가 이렇게 보니까 의원님들이 자기 홈페이지가 있는지 잘 모르는 분도 계실 것 같고, 또 홈페이지에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올려놓은 것을 검색을 안 하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서 뭔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 면이 있고, 또 하나는 스마트폰하고 연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한 번 홈페이지 업체 몇 군데의 제안설명을 들어서 시연을 한 번 한 다음에 결정을 해 주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홈페이지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만드느냐, 어떻게 홍보하느냐에 따라서 방문자가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샤프하게 만들어줘야 되는데 굉장히 이상하게 꼬아서 만들어버리면 이용자들이 매우 불편을 느낍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몰라도 특히 의원님들이 주민과 소통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예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을 시연을 한 번 해서 들어보고 의원님들이 어떤 것이 괜찮겠다고 하는 것을 좀 정해야, 의원님들도 많이 사용을 하고 또 홍보도 많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한 번 시연을 좀 해 주십시오.

이종후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16쪽 참고해 주시고 의정활동 지원 강화입니다. 의원 입법활동 신속 지원의 세부사항에 보면 의정업무 향상을 위한 선진 시·도 의회 견학이 연 1회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상임위별로 가는 것인지, 아니면 의원 개인별로 가는 것인지, 아니면 연구용역단체가 가는 것인지 이런 것을 큰 틀에서 고민한 게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 1회가 의원 1인당 한 번밖에 기회를 안 주겠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연 1회 34분 정도의 예산을 잡아놓고, 대부분 1박 2일 정도겠죠?
1박 2일도 있고 당일도 있고 그런데 이게 34분이면 34분에 대한 기준을 마련한 것 같은데 이것을 조금 탄력성을 갖고, 예를 들어서 한 의원님이 일을 진행하다 보면 한번 갔다 왔는데 다른 데를 또 갔다 올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은 감안을 해주셔서 꼭 연 1회라고 못 박지 말고 예산 규모에 맞게, 또 사업의 적절성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후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백종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그것은 조절을 좀 해줘야 돼요. 가는 분은 계속 가고 안 가는 분은 안 가면 안 되니까 조절을 하셔서, 예를 들어서 상임위별로는 1년에 한 번 정도, 나머지 개인별로는 순번대로 돌아가면서 이렇게 한다든가 해서 형평성에 맞게 조절해 주시고 지난번에 환경국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런 말씀을 제가 드렸습니다. 지금 내년에 제주도에서 환경올림픽이 열립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연락이 오면 우리 집행부만 가요. 의원님들은 열린 사실조차도 몰라, 그래서 이런 집행부 가는 것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몇 분씩 같이 가서 볼 수 있게끔 그런 지역 행사라든가 지역에서 열리는 것들에 대해서, 또 제주도 자매도시가 되어 있는데 들불축제인가도 하고 또 포항도 마찬가지고요, 또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이런 어떤 행사들이 국제행사가 되었든 국내 행사가 되었든 열렸을 때 우리 집행부는 가는데 의원님들은 모르는 경우도 있고, 또 예산이 안 서 있는 경우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좀더 활발하게 교류가 이루어지려면 집행부가 가는 것에 대해서 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순번대로 같이 가서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올 수 있도록, 또 우리가 갔다 옴으로써 우리 화성문화제라든가 우리 자체의 행사를 할 때 그 분들을 초대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교류들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이것은 조금 더 확대를 하고 또 예산이 필요하면 추경에 더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이종후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우리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신덕현 의회운영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