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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노영관 의원 5분자유발언

290회 제1본회의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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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출마한 노영관 의원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제가 후반기 의장으로 선다면 첫 번째는 중앙정부에만 열려있는 지역 언론을 지방의원들에게도 홍보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역 언론과도 유대관계를 통하여 의원들의 많은 홍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즉, 지금까지 보면 중앙에만 집중된 언론이 우리 33명 의원님들을 앞으로 언론에 계신 여러분들께서도 잘한 것은 좀더 칭찬하고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 언론보도를 자주 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 지역 의원님들께서 앞으로 4년 동안 어떠한 공약을 하겠다고 지역주민들과 약속을 하신 것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후반기 2년 짧지만 여러분들과 같이 110만의 수원시민들을 위해서 지역주민들의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우리 집행부도 계시지만 의회가 정말로 공무원들께서 선호하는 정말 의회다운 의회로 만들고 또한 의원 여러분들께서도 열심히 일해가지고 정말, 뭐가 있습니까? 의회에서 정말 열심히 일해서 승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집행부와 같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번째는 지금 우리 수원시가 울산광역시에 버금가는 시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우리는 홀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집행부와 같이 열심히 해서 울산에 버금가는 혜택을 수원에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현재 우리 법제 전문위원이 계십니다. 그렇지만 우리 의원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공무원이시다 보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직 7급이나 8급 정도로 해서 꼭 한두 명을 채용해서 우리 의원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는 우리 110만 수원시민들이 보실 때는 집행부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감사와 또한 예산을 불필요하게 했을 때는 반드시 우리 의원님들께서 같이 노력하여 시민들의 세수가 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2년간 우리 수원시의회가 갈등과 분열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 뒤에 계신 강장봉 의장님, 그리고 명규환 부의장님, 정말 2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여야가 한번도 대립없이 이렇게까지 온 것은 우리 의원님들도 열심히 하셨지만 의장님과 부의장님 또 우리 상임위원장님들께서 노력을 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제 개인이 의장이 아니라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을 의장으로 생각하고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서 심부름을 한다고 생각하고 110만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