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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293회 제2행정자치경제위원회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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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3회 임시회 행정자치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역구 활동과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주요 업무보고 청취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서관사업소, 365민원담당관, 정책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하겠으며, 보고 순서는 도서관사업소, 365민원담당관, 정책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의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도서관사업소장의 간단한 인사말씀 후 자세한 업무보고는 소관과장이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승환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장 한승환입니다. 존경하는 이칠재 행정자치경제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건설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2년 한 해 동안 저희 도서관사업소에서는 도서관 확충사업 추진, 인문학과 문화프로그램 운영, 독서 문화축제 등 어느 해보다도 다양하고 알찬 많은 사업을 열심히 추진하였습니다. 따라서 그 간의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위원님들께 부서별로 담당과장이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고귀한 의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칠재위원장

한승환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명제 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안녕하세요? 도서관사업소 관리과장 성명제입니다. 2012년도 관리과 소관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먼저 인문학 숲에서 다시 찾는 정조의 꿈과 희망사항입니다. 인문학에 대한 수원시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 조성과 책 읽는 인문학 도시 수원 완성을 위한 독서문화 인프라 구축 및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서관과 함께 인문학 숲 가꾸기로 인문학 명사특강 및 인문학 작가와의 만남 개최, 독서 문화심포지엄 개최, 인문학 강좌운영, 독서토론 동아리 활성화 및 청소년 독서토론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독서문화 운동 전개를 위해 독서문화 공연개최와 북 콘서트 및 낭독 콘서트, 인문학 권장도서 목록 발간 및 전시, 월별 추천도서를 선정하였으며, 도서관 인문학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지역 내 학교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하였으며, 해외 동포를 위한 사랑의 책 보내기 운동으로 5,557권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다음 작은도서관 소통·협력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소규모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생활권역별 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독서문화공간 확충은 물론 편리한 독서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지식정보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소규모 공공도서관과 사립공공도서관 도서구입 지원으로 1억 1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으로 도비보조사업으로 조원시장 내 작은도서관 조성에 1억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작은도서관 신규등록 및 운영 컨설팅,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운영 지원으로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 5개소 3,800만 원, 도서관 대학을 시범 운영하였습니다. 다음, 조원동 공공도서관 건립입니다. 선진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도서관 건립으로 인문학 도시 수원 완성에 기여하고 수원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자 장안구 조원동 198-14번지 내 일원, 한일타운 단지 내입니다. 부지면적 3,860㎡ 연면적 2,500㎡의 지하1층 지상3층으로 69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2012년 5월 도시계획시설변경결정으로 어린이공원에서 문화공원으로 절차이행을 마치고 2012년 6월 현상설계공모를 완료하였으며, 2012년 10월 도시계획시설 문화공원-새싹공원 실시계획인가 완료를 하여 2012년 11월 공사계약 및 착공과 2013년 12월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대표 인문학 저술가 강연회입니다. 분야별 한국 대표 인문학 저술가 강연회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인문학을 재발견하여 삶의 궁극적 목표와 사회문화적 변화를 모색하고자 2012년 3월~12월까지 문학, 건축, 미술, 철학, 민속문화에 대하여 청소년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연5회 400만 원을 투자하여 5인5색, 색다른 인문학으로 2012년 5월 3일~9월 13일까지 5회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강좌 후 분야별 동아리 구성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어르신이 행복한 도서관 운영입니다. 고령화 사회에 따른 평생학습 활동지원을 통한 노인중심의 정보문화 여건 조성과 노후 지적욕구 충족과 사회참여 및 일자리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2012년 1월~8월까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문화프로그램 및 독서 나눔이 보수교육 운영과 어르신 독서 나눔이 일자리 파견, 사회복지 큰 글자 도서비치 및 구입으로 가족복지론 등 123권을 구입 비치하였습니다. 앞으로 어르신을 위한 문화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사회특화코너에 큰 글자의 도서의 비치로 어르신들의 독서환경 제공에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성명제 도서관사업소 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원위원

과별로 합니까?

이칠재위원장

네. 지금 보고한, 박장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원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관리과에 물어봐야 될 것 같아서, 현원이 84명이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네.

박장원위원

예산을 보니까 서수원하고 북수원은 줄었고 영통도서관이 늘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금년도 예산이 지난해보다 영통도서관만 늘었다는 사항 얘기하시는 것입니까?

박장원위원

네. 전체적으로 봐야 되니까 관리과 소관이겠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그렇지요! 저희 관리과가 늘은 사항은 금년도 신규에 도서관 신규건축이 있어서 다른 데보다 늘은 것으로 보입니다.

박장원위원

그러면 서수원하고 북수원은 전에 비해서 줄었다는 얘기지요? 7억 정도가 줄었네요? 5쪽을 보시게 되면, 서수원은 7억 정도 줄었고 북수원은 3억 5,000정도가 줄었는데 왜 줄었는지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박 위원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장원위원

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영통도서관은 태장도서관이 하나 생겼어요, 그 당시에! 태장도서관이 생기면서 예산이 좀 늘었고 그 다음에 주차장을 넓히는 데에 예산이 더 편성이 되어서 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장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서수원하고 북수원이 예산이 줄은 것이 왜 줄었는지에 대해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줄은 것은 저희들이 절약한 금액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줄었습니다.

박장원위원

절약한 금액이 어떤 것인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조직이 저희들도, 옛날에는 서수원이 영통하고 같이 묶여있었는데 그런데 영통도서관이 하나 생기니까 그 쪽으로 떨어지면서 그 예산이 전부 다 그 쪽으로,

박장원위원

제 얘기는 영통도서관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는데 서수원하고 북수원,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거기에 있는 예산이 그쪽으로 떨어져 나가서,
관리과장 성명제 : 서수원하고 북수원이 통합해 있다가 영통도서관이 생기면서 분리가 되어서 그 쪽으로,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박장원위원

네.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중앙도서관이 북수원도서관 소관이었는데 그 조직이 관리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북수원도서관에 대한 예산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박장원위원

서수원도서관은 그러면?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서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영통도서관하고 그 다음에 바른샘도서관이 서수원권에 있었는데 영통도서관이 생기면서 바른샘하고 태장하고 영통하고 3개를 묶다보니까 그 쪽 예산이 영통으로 갔습니다.

박장원위원

그러니까 조직이 변하면서 빼고, 예산이 옮겨갔다는 얘기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네.

박장원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장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 만약 북수원도서관에서 책을 대출받으면 영통도서관에서 반납했을 때 다 같은 네트워크가 이루어져 있나요? 전체를 통괄하는 시스템이 지금 기반이 되어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현재 그 작업을 100%는 완벽하게 안 되었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것이 RFID라고 해 가지고 22일까지 영통도서관하고 선경도서관이 지금 휴관 중에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휴관 중이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네.

박순영위원

그 작업도 이번에 완비가 되나요, 휴관 중에?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100%는 금년 중에 다 못 되고 일부 도서관은 금년에도 마치지 못합니다.

박순영위원

일부 도서관이라고 하면,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작업량이 워낙 많아 가지고,

박순영위원

북수원, 서수원 중에서 어떻게 연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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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9개 도서관 중에서 이번에 마치는 것이 5개 도서관을 마치게 됩니다. 4개 도서관은 금년에도 마무리를 다 못합니다.

박순영위원

그러면 내년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예산을 더 추가해서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순영위원

그러면 내년도면 북수원도서관과 관계되는, 선경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가 태장마루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했다고 하면 한번에 총괄해서 볼 수 있는 제어시스템이 완비된다는 얘기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말씀하신 대로 완비가 되려면 제가 추측하건대 2014년,

박순영위원

내년?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내후년까지 가야 될 것으로 봅니다.

박순영위원

왜냐하면 밖에서 일반적인 얘기를 들어보면 물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가 보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본인들이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것이 내가 빌린 책을 내가 가까운 곳에 반납이 가능한 것을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언제까지 완비가 되나 궁금해서 여쭤본 것입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성명제 :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연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알겠습니다.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순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성명제 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서관사업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괄보고 받은 후 질의하는 것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김상철 서수원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안녕하십니까?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입니다. 저희 서수원도서관은 다양한 인문학을 통하여 소통하는 시민독서 문화 정착을 위해서 추진해 왔습니다. 2012년도 서수원도서관 주요 업무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3쪽이 되겠습니다. 인문학 기반형성을 위한 장서확충입니다. 연간 장서확충 계획에 의거 도서 1만 6,273권, 비도서 350점을 확충했으며, 사랑의 책나누기 행사로 6,200권의 기증도서를 수집하여 인근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 북카페에 재기증하여 활용하였으며, 자료구성 효율을 위해서 5월에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특화자료인 문학상 작품도서와 환경자료 6,600권을 비치하여 특화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했으며, 이용자 희망 도서 955권을 구입하여 적극적인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행복나눔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장애인 시설, 지역아동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직접 봉사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10회 845명, 정보소외계층 7개소에 독서문화프로그램 도서대출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에게 나눔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장, 25쪽이 되겠습니다. “나도 작가”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서수원도서관의 특화주제는 문학으로서 장르별 중심으로 전반기에는 “밤을 잊은 인문학 강좌”를 8회 205명 참석했으며, 후반기에도 소설의 이해와 감상주제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야! 단! 법! 석! 인문학” 운영입니다. 인문학 중심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하여 야간에 직장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반기에는 김시업, 박석무 등 전문강사를 위촉하여 다산 정약용의 정신과 실학의 의미라는 주제로 8회에 걸쳐 실시하여 484명이 참석했으며, 후반기에는 권기봉 강사를 초빙하여 “대한민국을 거닐며 잊혀져가는 역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실시하여 105명이 참석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관현악이 들려주는 작은 울림 운영입니다. 시민들에게 문화적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명당초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초빙하여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열린 꼬마 도서관 운영입니다. 지혜샘도서관에서 관내 보육시설 43개소에 도서관 도서를 단체 대출하여 현장에 비치하여 유아들이 항상 책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독서어린이상 정립과 도서관자료의 이용의 효율화를 높이고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G.G (Green Growth) 프로젝트 운영입니다. 지혜샘도서관 특화주제인 환경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원천천 지킴이 환경동아리를 결성하여 정기적인 모임과 환경이론과 학습의 관련으로 독후감상화 그리기, 관찰실험, 자생생물 그리기 등을 실시하고 환경체험프로그램인 지구사랑 선물포장, 한지공예 체험 등을 실시하여 환경보존의 소중함과 친환경적인 가치관 확립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서수원도서관 2012년도 주요 업무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칠재위원장

김상철 서수원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학분 북수원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자치경제위원회 이칠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북수원도서관 2012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5쪽, 인문학 도시구현을 위한 장서확충입니다. 사람 중심의 명품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인문학 도시구현과 책 읽는 수원만들기를 위한 장서 확충 및 독서인프라 구축으로 도서·비도서를 합하여 1만 7,466권, 사랑의 책나누기 기증자료 수집 6,500여 권, 장서의 전문성을 위한 특화자료 617점을 구입하고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1만 8,910권, 도서관 자료이용만족도 조사 1회, 이용자 의견수렴 2,218건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 특화자료 수집을 통한 차별화된 이용자 서비스입니다. 제한된 자원으로 이용자들의 다양한 정보요구에 대한 만족도 향상 및 공공도서관으로서 장서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위하여 도서, 도록, 작가 정보 등 다양한 매체별 자료 수집 617점, 우리 지역 예술인 특화코너 판넬전시 3회, 지역작가 초대전 1회, 미술특화전시회 17회, 미술에 대한 동아리 활성화 등입니다. 다음은 37쪽, 시민과 소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시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하여 인문학 야간강좌, 인문학 미술강좌, 명사특강 등 계층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교육기관과 독서교육 및 독서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 11개소, 독서동아리 운영 11개소 등 인문학 동아리를 활성화하였습니다. 다음은 38쪽, 소외계층 및 지역학교 맞춤서비스 지원입니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과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보격차를 줄이고자 노력하여 관내 모자시설, 재활센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독서치료, 미술치료, 독서지도, 부모교육 등을 실시하고 초등학교 역사논술프로그램, 중학교 역사 스토리텔링, 청소년 토요 인문학프로그램, 학부모 동화구연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39쪽, 책으로 만나는 “청소년 독서캠프”입니다.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게 하고 도서관에서의 폭넓은 학습경험으로 문화적 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하여 관내 5개교 중학생 65명을 대상으로 밤샘 독서캠프를 운영하였으며,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독서교실을 2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40쪽, 호기심 충족 “어린이 창의 과학교실” 운영입니다. 슬기샘도서관은 천문우주분야를 특화한 어린이도서관으로서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 충족 및 창의력 개발을 위하여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기심충족 어린이창의교실 운영 8개 강좌, 재능기부 슬기샘 우주과학 커뮤니티 운영 4개 강좌, 창의과학 교실 작품전시회 1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이상 북수원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칠재위원장

김학분 북수원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순 영통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안녕하세요? 영통도서관장 박정순입니다. 영통도서관 2012년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통도서관은 사람 중심의 휴먼도서관 구현을 위해 소통하는 시민문화 정착, 이용자 서비스 내실화 및 도서관 문화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45쪽, 인문학 도시 조성을 위한 장서확충입니다. 지식정보센터로서의 도서관 기능 강화와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하여 3억 9,400만 원의 자료를 확충하였습니다. 자료는 도서와 비도서 자료구입과 기증도서 수집, 도서관별 특화자료 수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료만족도 설문조사와 다국어 자료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46쪽, 다문화 정보 자료실 운영입니다. 운영대상은 수원시 거주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나눔서비스를 2개소 1,168권을 대출하였고, 다문화 도서관 협력프로그램 추진, 외국인을 위한 한국 문화 특강, 다문화 가족과 함께 하는 전통문화 체험을 운영하였으며, 다국어 도서 500건을 확충하였습니다. 47쪽, Keyword로 풀어보는 인문학입니다. Keyword로 인문학을 새롭게 접근하여 인문학의 다양한 모습 탐구입니다. 추진실적은 2012년 4월부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삶의 혁신을 위한 인문학 트레이닝, 키워드로 여는 인문고전 읽기 15회를 실시하여 85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48쪽, 주5일째 토요인문학 교실 운영입니다. 주5일 수업의 전면시행에 따라 어린이 및 중학생들에게 토요휴업일을 특기신장과 학부모와 함께 하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각종 체험 활동을 제공하였습니다. 2012년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유아부터 초등학생, 그리고 가족을 대상으로 전래놀이 한판, 미술체험, 어린이건축창의체험 등 6회 운영하여 27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49쪽, 책 읽어주는 마니또 운영입니다. 청소년들이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호천사가 되어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참여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2012년 2월부터 2, 4주 토요일에 중·고등학생 20명과 5세 이상 초등 저학년 20명이 짝을 이루어 청소년이 도서를 선정하고 마니또로 지정된 어린이에게 선정도서를 읽어주는 사업을 하여 14회 운영 54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50쪽, 역사 속 다인들과 만나는 다서강독입니다. 철학특화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다서강독 및 다례체험입니다. 2012년 1월부터 “설날 세배는 이렇게, 차는 이렇게 마셔요.” 라는 주제로 다례체험과 다신전 강독을 16회 운영하여 4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 영통도서관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정순 영통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세 곳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받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위원

한승환 소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각 도서관 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도서관에서 하는 일을 전체적으로 들어보니까 상당히 우리 민선5기 들어와서 인문학을 염태영 시장님께서 강조하셨고 인문학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정발표도 하셨는데 거기에 맞게끔 사실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도서관사업소가 민선5기 정책에 상당히 접근해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늘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도 우리 공직자들 교육이나 여러 가지 형태들을 바꾸고 변화시켜서 양적인 것보다는 질적인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행감 때 지적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지금 도서관에서도 보니까 각종, 다산 연구소라든지 각 도서관에서 아주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많이 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연1회밖에 안 했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계획을 좀, 분기별로 한번씩 한다든가, 보면 큰 돈이 들어가는,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분기별로 한번씩 한다든지 자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어떠한 것들이라고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보면 영통도서관 같은 경우는 삶의 혁신을 위한 인문학 트레이닝 10회 정 도 이렇게 하셨고, 키워드로 여는 인문고전 읽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여러 차례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북수원, 서수원 쪽에서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은 하기는 했지만 연1회 정도, 중학생 독서캠프 1회, 초등학생 독서교실 2회, 횟수가 좀 적다. 그래서 이런 아이들 교육은 제가 얘기를 안 해도 우리 공직자분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자원들이기 때문에 그 교육이 잘 되어 있어야 우리나라가 바르게 설 수 있는 그런 기본이기 때문에 자주 시행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칠재위원장

문병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한승환 도서관사업소장님께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 올해 장서구입비 예산이 영통 3억 9,000, 그 다음에 북수원, 서수원에 2억 5,000해 가지고 약 9억이라는 장서구입비 예산이 서 있는데 지금 현재 장서구입비 얼마나 소진하셨어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정확하게는 지금 모르겠는데 거의 90% 이상 구입을 했습니다.

박순영위원

90% 이상?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연말까지는 100% 다 합니다.

박순영위원

거기에서 혹시 비도서라는 것은 주로 어떤 것을 구입하신 것입니까?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CD라든지 이런 디지털 자료,

박순영위원

아, 디지털 자료!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그런 것이고 장서구입에서는 총 12억 8,000이 예산입니다. 9억이 아니고 12억 8,000이 예산인데,

박순영위원

여기 자료를 봐서는 9억인데 나머지,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데까지, 작은도서관까지,

박순영위원

아, 추가로 되어 있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다해서 그 정도 되는 것입니다.

박순영위원

90% 소진하셨어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우리 도서관만은 9억 정도가 되고!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연말까지는 거의 100% 확충이 됩니다.

박순영위원

장서구입비 그렇게 쓰시는데 혹시 수원지역에서 구입하신 예산이 있으신가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가 옛날에 수원시,

박순영위원

구입하신 예산은 없으신 것이지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구입은 했는데 감사에 걸렸어요!

박순영위원

아, 그러셨어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도감사에!

박순영위원

아,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이것은 분리발주다! 그래서 입찰을 계속 했는데 수원 서점들이 전부 다,

박순영위원

소규모고!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지금 없어졌습니다. 장사가 안 되고 그러니까 문제가 있어서, 앞으로 내년도에 염상훈 위원님이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확보를 해서 수의계약을 해야 되겠다. 감사에서 문제가 있습니다만 입찰할 때 가격이랑 수의계약할 때 가격이 다릅니다, 똑같은 책이! 입찰을 하면 1만 원짜리 8,700원, 이렇게 하면 9,500원을 써야 되고! 그러면 어느 감사에서 보면 딱 표시가 나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수의계약을 어느 정도는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영위원

본 위원과 한승환 소장님하고 코드가 딱 맞는 얘기를 하셨는데 동네 구멍가게, 내 골목가게를 이용하면 1,000원 짜리가 1,100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울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것이고 우리 정치인은 그 사람들의 표를 먹고 살고 우리 수원시청은 그 사람들의 민의에 의해서 살아갑니다.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

잘 알고 계셔서 안심이 됩니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순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김학분 관장님께 잠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외계층 및 지역 학교 맞춤서비스지원을 하면서 문제점 같은 것은 없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소외계층 같은 경우는 저희가 모자시설 같은 데를 가면 항상 대상이 많이 바뀝니다. 있다가 가는, 임시로 거주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연결이 안 되는 것, 그런 것 아니면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염상훈위원

지금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네.

염상훈위원

도서관으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아니, 찾아가는 것입니다.

염상훈위원

찾아가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네. 모자시설이나 재활센터 같은 데는 대상이 수시로 바뀝니다. 그 분들이 6개월 이상 거주를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것을 반복해야 하는, 있던 사람은 먼젓번에 하던 교육을 하는 그런 어려움 말고는 없습니다.

염상훈위원

지금 이것을 북수원도서관에서도 하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학분 : 저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업을!

염상훈위원

서수원!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서수원도 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서수원도 하고 영통도 하고! 그리고 영통의 박정순 관장님은 주5일제 수업에 따라서 도서관별로 운영하고 있지요? 그래서 토요일에 학생들, 그것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텐데?

이칠재위원장

답변하시는 분들께서는 마이크를 사용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저희가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은 무슨 행사를 하니까 참여할 사람 모집을 해서 하는데 항상 대기자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토요일에 학생들이 몰려서, 개방되어서 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네. 이용자가 주말에는 도서관이용자도 많고 이런 행사도 토요일에 맞춰서 해야 하기 때문에 많기는 한데 그래도 원하는 시민들은 많이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앞으로 많이 확대를 해야 되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심도있게 나중에 같이 얘기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네.

염상훈위원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장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원위원

소장님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문병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민선5기 들어와서 인문학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중요 과제로 상당히 발전적으로 나가는 모습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대신 인문학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 계시나요, 소장님? 인문학이 무엇입니까?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사전적 의미도 있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생활을 학문적으로 할 때는 전부다 인문학이다! 이것이 인문학이다! 라기보다는 전부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필요한 것은 전부 인문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박장원위원

시장님이 얘기하시는 인문학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저도 이해가 안 가는데 학문적으로 여러 가지 나누어져 있겠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마 3개 도서관에서 중점적으로 책을 구입하다보면 아마 겹치는 부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요? 지금 대부분 비슷한 책을 구입을 하지요? 아마 그렇게,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희망도서 구입도 있어서 영통도서관에서 희망도서 낸 것을 구입할 때 선경도서관에서도 똑같이 낸 것이 있으면 같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중복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박장원위원

인문학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겹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연 우리가 인문학이라는 것을 어디까지 봐야 되고 가야 되는 부분이 학문적으로 어느 정도 정체성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의도하는 것이 어디까지인지, 본 위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사회적인 현상이나 가는 방향은 굉장히 멀티화 되고 글로벌화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어떤 세계적인 동향같은 것도 파악을 해서 청소년이나 아니면 젊은 세대에게는 자연과학과 접목하는 인문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많이 도서들이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면 인문학에만 집중하다보면 고전이나 인간에 대한 문제들만 구입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접목이 되는 것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데 보면 너무나 획일적으로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정책 방향이!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도서구입은 철학, 문학, 소설 쭉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한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학 분야도 다 구입하고 분야별로 구입을 합니다. 구입을 안 하면 도서관으로서의 자료 확보가,

박장원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인문학에 대해서 책을 구입하시는데 공통적인 것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고 청소년이나 젊은 세대의 강좌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자연과학과 같이 연결되어 가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인데 강좌나 이런 것을 보게 되면 대부분 하나의 소재만 갖고 중점적으로 하시는 것들, 다른 데도 마찬가지이고 프로그램들이 그런 것들이 아쉽다는 얘기입니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아, 자연과학 분야, 인문학이라고 그래서 고전인문, 이런 쪽만이 아니고 자연과학 쪽의 인문 등 여러 가지 다양한 방면으로 하고는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내년도에도 늘리도록 되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원위원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고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향후 가야 될 방향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맞습니다.

박장원위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박장원위원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장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문병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위원

한 소장님께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도서관에 뒤에 배석해 계신 팀장님들까지만 해서 행정직하고 사서직인가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네.

문병근위원

사서직하고 인원 구성비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구성비요? 팀장님들요?

문병근위원

네.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과장님들은 두 분, 두 분이고, 팀장님들은 어린이도서관 세 군데는 행정이고, (공무원간 협의) 행정이 5, 사서가 8로 되어 있습니다.

문병근위원

소장님이 상황 파악 다 못하고 계시는 군요?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많다보니까, 갑자기 물어보시니까 헷갈려서 그렇습니다.

문병근위원

그러면 갑자기 물어보지 준비해서 물어봅니까?

웃음

승환

한승환도서관사업소장

죄송합니다.

문병근위원

알겠습니다.

이칠재위원장

문병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세 곳 도서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상철 서수원도서관장, 김학분 북수원도서관장, 박정순 영통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4분 회의중지

10시 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영수 365민원담당관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및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수 365민원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위원

장영수 담당관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휴먼콜센터 내 공직자가 총 몇 명 근무하지요?
내부에 두 분이 계시다고요?
그러면 콜센터 운영은 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그러면 용역업체가,
11억 7,400만 원 주고 거기에서 2년 동안 책임지고 운영하게끔 되어 있나요?
기타 비용은 안 나가요?
청사관리는?
운영만 하고?
청사관리나 이런 것은 전부 다 우리가 서포트 다 해 주고!
거기와 관련된 공공요금도 우리가 다 지원을 해 줍니까?
그런 금액이 얼마인지 혹시 아십니까?
공공요금은 그 쪽에서 부담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해 주는 것 아니에요?
그런 비용들이 얼마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얘기지요?

이칠재위원장

마이크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칠재위원장

문병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장영수 담당관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365민원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을 때 ARS로 받나요, 아니면 상담원이 직접 받나요?
그러니까 ARS, 상담원이 기본적인 멘트만 나오고 , 녹음 된다는 것, 나오고 바로 상담원하고 연결돼요?
세무는 몇 번, 무엇을 몇 번, 이런 안내 멘트 안 나갑니까?
왜냐하면 ARS전화를 하다보면 저희가 은행도 그렇고 금융기관이나 너무 많은 얘기가 빨리 진행이 되면 이용하는 이용자가 불편합니다. 맨 나중에 상담사하고 연결하려면 0번이나 9번을 누르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거기에 소모되는 시간과 여러 가지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365민원담당관실의 민원전화는 상담원이 직접받고 있는지 아니면 ARS안내를 통해서 맨 나중에 상담원하고 연결이 되는지 그 체계가 궁금했습니다. 직접 받고 있는 것이지요?
나머지는 제가 더 알아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순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장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원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20쪽에 보면 시민의 소리 열린 시장실 운영 내실화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다발성 민원 사전예고 실시 및 해당 지역 시의원에게 공지 3회라고 되어 있는데, 시민의 소리 열린 시장실이 정보통신과에 있었던 업무 아닙니까?
이 쪽으로 넘어온 것이지요?
그러면 해당 시의원에게 3회는 공지가 되었나요?
본 위원은 한 통화도 못 받았는데,
굉장히 다발성 민원이 많아서 다른 데서, 감사실이나 이런 데서는 다 받았고 그런데 여기에서는 받은 적이 없는데, 어느 민원을 핫이슈로 많이 떴던 세 가지 안에 대해서 굉장히 다발성으로 민원이 떠서 감사실에서도 연락이 왔었는데, 어디에 보고를 하신 것입니까?

이칠재위원장

마이크 사용하십시오.

박장원위원

원천동 세 분 시의원,
광교와 관련해서 다발성 민원이 들어와서 그렇게 했다?
고색동 쪽의 다발성 민원에 대해서는 접수를 안 하셨나?
어차피 업무보고니까 잠깐만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떤 현상이 벌어지고 있느냐 하면 다발성 민원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활의 어떤 불편이나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담당 시의원이나 관계 공무원들도 다 인정을 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일을 해 주어야 됩니다. 하지만 어느 것을 선동해서 그것이 아닌데 꼭 사실인양 민원으로 올리는 경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은 시스템상으로 각 부서장한테 통보를 해 주게끔 되어 있고 계속 결과를 보게 되어 있지요? 똑같은 것들이 계속 올라온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대한 해결책도 갖고 계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어떤 시스템상으로 부서장한테만 통보해 주는 것이 아니라 과연 이것의 원인이 사실무근이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접수만 하면 다 해결이 되는 양 지역주민들은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기 위원님들 계시지만 무시당하는 의원님들 계실 것입니다. 시의원한테 얘기하나 인터넷 민원으로 하나 결과는 똑 같은데 뭘 시의원한테 얘기를 하느냐! 상황이 여기까지 지금 많이 발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 더 발전될 것입니다, 앞으로 향후에! 그래서 그런 보완이 충분히 필요가 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충분하게 민원이 올라와서 처리하는 부분들도 각 시의원들이나 그 지역 시의원들이 같이 공유해야 할 필요가 있고 두 번째로 선악에 대해서는 분명히 우리가 문제점에 대해서 공론화해볼 필요가 있다. 사실 무근인 것을 가지고 계속 인터넷 민원을, 요새는 아주 직업 같습니다. 직업! 그런 민원들이 계속 올라온다면 그것을 계속 민원이 왔기 때문에 해결해 주어야 된다. 그런데 똑같은 민원이 계속 올라온다면 여기에 대해서도 우리 수원시가 어떤 해결책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얼마나 행정력 낭비입니까? 그래서 그 부분뿐만 아니라 그 보완책도 분명히 갖고 있어야만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365에서 하고 있는 것이 그런 민원에 대해서만 처리를 해 주는 것이고,
그런 문제점이 있다면 정보통신과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과장님은 본 위원이 얘기하고 있는 부분은 정보통신과하고 얘기를 해야 된다?
그러게 어떻게 해야 되는 것입니까? 365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까, 정보통신과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까?
본 위원이 지금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 과에 얘기를 해야 되느냐, 365에서 처리해 줄 것이냐, 정보통신과하고 얘기를 해야 되는 것이냐를 묻는 것입니다.

문병근위원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인터넷 민원이 올라오면 일처리를 어디로 어떻게 합니까?
삭제하는 것만,
박 위원님 말씀은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인터넷 민원이 뜨면 거기 해당 과로 보내주는 것 아닙니까?
바로 부서로 내려가지요?
그리고 삭제해야 되는 부분들은 정보통신과 심의위원회가 있습니까?
위원회가 있는데 삭제하려면 심의위원회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심의위원회 왜 구성하는 것입니까?

박장원위원

자, 하여간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365담당관이나 정보통신과하고 유기적으로 협조해야 된다는 그런 얘기지요?
한번 그런 쪽에 대해서 관련 회의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실 수 있지요?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장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장영수 담당관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 365 운영하면서 지금 365만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 안에!
나중에 통합이나 이런 계획 있는 것 아시지요? 모르나요? 아직 그런 계획 없나요?
365만 거기에 있지는 않지요, 그 안에?
네.
콜센터가 있고, 같이 통합이 되어야 된다는 어떤 얘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존경하는 박장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과 상반되기는 하는데 사실 지금 365가 생겨서, 우리가 365가 없어도 민원이 있으면 관계 부서에 민원처리를 해서 사실은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365가 생기면서 어떻게 보면 한 번 더 걸러지는 경우도 되고 어떻게 보면 한 면으로 365가 있어서 그것을 더 재촉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특별하게 우리가 직접 하는 것과 365가 있어서 걸러서 하는 것과 좀 차이가, 어떤 차이가 있다고 담당관님은 생각하시나요?
지금 담당관님 말씀처럼 사실 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그 과에서 하는 것이 똑같습니다. 그런데 하나 다른 것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어디에 할지 모르는데 365에 하면 그것을 처리를 해 줄 수 있는 과를 여기에서 찾아서 해 주기 때문에 시민들이 그것은 편리해요. 그런데 시민들한테 홍보가 되고 그만큼 알아야 되는데 365를 얼마만큼 알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도 365를 해 보니까 365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과에서 이미 다 내려서 그 과에서 처리하고 또 그것을 다시 받아서 처리하고, 어떻게 하면 중복되는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지금 얘기한 것처럼 통합해서 관리하는 차원에서는 훨씬 효과적인 것 같고 그렇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게 해결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 시민이 알지 못하고, 잘 알지 못하고! 또 이것이 필요한 것 같으면서도 활용을 못하는 그런 어떤 것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담당관님이 처음에 하시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셨을 텐데 아직 노출이 된 것 같지 않습니다.
어쨌든 수고가 많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365민원담당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장영수 365민원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김교선 정책홍보담당관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및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퇴장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정책홍보담당관 김교선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이칠재 행정자치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93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정책홍보담당관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실적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1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전략적 차별화된 시정이미지 마케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거양할 수 있는 마케팅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공감을 위한 맞춤형 홍보매체 활용 내용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1,325대, 택시 단말기 746대 등을 활용한 맞춤형 홍보를 실시하였고, 스포츠 경기장 공동마케팅으로는 삼성전자 축구단 경기 시 LED 보드 및 전광판과 월드컵 경기장 내외에 벽면 광고판을 활용, 홍보마케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도 여수세계박람회와 전국 무궁화대회 등 홍보부스를 운영해서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내실있는 고품격 시정이미지 홍보로 시너지효과 창출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자치단체간 협력을 통한 홍보체계 구축입니다. 본 사항은 자치단체간 홍보매체에 대한 상호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우리 시의 시정시책과 문화관광 축제 등에 대한 품앗이 홍보로 홍보예산 절감과 홍보효과 극대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 실적은 이천시와 안성시 등 7개 자치단체와 상호교류를 통해서 각종 행사와 축제 등 15회에 걸쳐 홍보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지속적으로 홍보네트워크를 통한 홍보 실시로 홍보효과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강화입니다. 본 사항은 시민약속 사업과 주요 시정시책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투명행정을 통해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구현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으로 정례 브리핑은 경제정책국과 문화교육국 등 12회에 거쳐 실시하였고 기자회견은 신년기자회견과 민선5기 출범 2주년 기자회견 등 총7회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방송에 “굿모닝 코리아”와 “사통팔달” 등에 33회 출연하여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경인방송에 “상쾌한 아침, 원기범입니다.” 등 8회 출연과 YTN, JTBC, OBS, 불교방송 등 11회에 걸쳐서 인터뷰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시민과 함께하는 인터넷신문·방송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최우선 목표로 인터넷신문·방송 등을 통해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인터넷신문 8,270건과 인터넷방송 961건 등 시정주요 현안 등에 대하여 홍보를 실시하였고, 블로그와 트위터, 모바일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시정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이 즐겨찾는 콘텐츠 개발 등 확대 운영과 주요 문화축제 등 인터넷 생방송 추진 등을 통해 시민만족도와 이용률을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 SNS 활용을 통해서 시민 커뮤니케이션 강화가 되겠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를 시민과의 소통채널로 확대 운영해서 효과적인 시정홍보에 주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2년 8월 말 현재 블로그는 590건을 게시하였고, 트위터 3,067건을 게시하였으며, 팔로워 수는 2만 3,000명이 되겠습니다. 또한 132개 부서가 부서단위 대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원뉴스 모바일웹 운영과 2회에 걸쳐 파워블로거 수원 투어 행사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직자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정 주요행사 및 문화행사 등을 SNS를 통해서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전파할 계획입니다. 또한 SNS 수원 POWER 서포터즈를 추가모집해서 시정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수원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운영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시민들의 미디어문화 향유권 신장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보고 드리면, 수원 청소년문화센터 내에 현재 청소년 영상미디어센터를 20억 원을 투자해서 290평 규모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2012년 3월 22일 수원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3월 28일 수원시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완료하였으며, 2012년 5월에 이에 필요한 국비 7억 2,9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을 보고 드리면, 내년 2월까지 영상미디어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거쳐서 5월에 영상미디어센터 리모델링에 착수해서 10월에 영상미디어센터를 개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지역현안 등 찾아가는 “Road Interview”추진이 되겠습니다. 본 사항은 동 주민센터의 지역현안사업과 다수인 관련 민원 등 시민관심사항에 대하여 해당 지역 동장과 시의원과의 찾아가는 현장심층 인터뷰를 실시한 후 수원시 인터넷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기획보도 방영하여 시 의정에 대한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제고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율천동을 비롯한 7개 동 지역을 순회 인터뷰를 실시하여 반영한 바 있으며, 지동과 우만1·2동은 촬영을 완료하고 이번 달에 방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나머지 동에 대한 순회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칠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정책홍보담당관이 시정의 주요시책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시민 과 폭넓게 소통하며 대내·외에 수원시 위상과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칠재위원장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김교선 담당관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홍보하는 것이 무엇 무엇이 있습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이 SNS, 트위터나 모바일, 웹 그런 정도가 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블로그, 페이스북,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블로그, 페이스북,

염상훈위원

대개 어떤 것을 많이 합니까?

이칠재위원장

마이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여기에 홍보되는 내용은 시의 주요 행사나 우리 시의 홍보할 사항, 여러 가지가 다 포함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리고 수원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운영에 대해서는 위원장님과 제가 거기 위원이기는 한데 지금 잘 진행되고 있지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조례제정을 빨리해야 될 텐데,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조례제정을 지금 추진위원회하고 많이 보완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시·도 것도 좀 더 수집하고 그래서, 어차피 내년 10월경에 개소할 것이니까 내년 초에,

염상훈위원

초 안에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초안은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염상훈위원

조례를 미리 만들어 놓아야 거기에 맞춰서,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염상훈위원

진행할 수 있으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초안은 다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염상훈위원

그 때 같이 또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염상훈위원

그리고 17쪽에 지역의 지역현안을 얘기하면서 여러 가지 동장이나 시의원과 같이 참여해서 상당히 좋은 효과를 많이 얻는 것 같은데, 방송시설 이런 것은 준비 잘 되어 있나요, 이제?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잘 했어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갖추어져 있는데, 저희가 거기 있는 방송이 아날로그 방송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일부 HD카메라도 있지만 일반 방송사하고 서로 교류가 안 돼요, 화질이 안 좋아서!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15억 예산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보강이 되면 방송하는 데는 큰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런 시설이 보완이 되고 또 현장에 가서도 각자 마이크도 부족해 가지고 그래서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런 것은 준비 다 되셨지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다 되었습니다.

염상훈위원

하여튼 수고 많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고맙습니다.

이칠재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병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위원

김교선 담당관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금방 존경하는 염상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로드 인터뷰와 관련해서는 지역 의원님들이 중심이 되어서 하다보니까 잘 되었다고 판단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고,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고맙습니다.

문병근위원

그런데 실제, 지금 수원 인터넷방송에 올라가 있잖아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문병근위원

하루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돼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지금 수원시 인터넷방송 접속률이 저희 자료에도 나와 있는데 1일 1,200건 정도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문병근위원

방문자들이 파악이 되지요? 안 되나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아, 인터넷 접속하는 것은 일단은 실명으로 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명단파악은 좀 어렵습니다.

문병근위원

하루에 1,200명인데 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아서,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방송분야는 조금 활성화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좀 보완해 가지고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저희가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문병근위원

그 다음에 아쉬운 것을 하나 지적하고 싶은데 품앗이 홍보 있지 않습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문병근위원

보니까 이천, 안성, 여주, 제천, 군산, 포항, 창원! 우리 수원시에서 가장 현안 문제점으로 안고 있고 민선5기에서 정책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안들을 대략 알고 계시잖아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문병근위원

그런데 우리 인근에 있는 예를 들어서 오산이나 화성, 어차피 우리 수원시에서 하고자 하는 것이 통합 아니겠습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문병근위원

그래서 대도시형태로 수원을 끌고 가겠다, 만들겠다는 얘기인데 거기하고 좀 품앗이 홍보를 하시지, 제천, 포항, 창원. 거기는 무엇을 홍보해 주고 있습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저희가,

문병근위원

좀 아쉽습니다. 오늘은 길게 얘기할 사안은 아니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앞으로 더 확대해서 하는 것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문병근위원

간단하게 이 정도만 하시고, 그 다음에 SNS 활용 시민 커뮤니케이션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32개 부서가 사업소까지 다 포함된 부서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문병근위원

우리 수원시에,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전 부서!

문병근위원

속해 있는 각 사업소, 보건소까지,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문병근위원

센터, 동사무소, 사업소까지 132개 부서라 이 말씀이지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문병근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고맙습니다.

이칠재위원장

문병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준비하시느라고. 와글와글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와글와글이라는 웹진이 일단 인터넷상에 있고 지금 보니까 1회 2만 부를 발행하신다고 보고가 올라와 있습니다, 6쪽에!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 박순영 위원 : 그러면 그 배부를 주로 어디에 하세요?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은 수원시 웹진입니다. 그러니까 이메일을 통해서,

박순영위원

2만 4,550명에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2만 4,550명한테 이메일 주소로 우리 수원시정의 여러 가지 홍보할 사항을 보내주는 것이고,

박순영위원

네, 그것은 전자메일로 보내는 것이고, 그 다음에 1회 2만 부, 시정소식지라고 얘기하신 것,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소식지라고 따로 발행을 하는데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는 소외계층, 경로당이나,

박순영위원

아, 그렇게 하고 계세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좀 많이 대기를 하는 이·미용실이나 이런 데에 국한해서 저희가 매달 발행을 해서 우편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언제부터 하고 계신 것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이것이 5월부터인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저희 의회사무국에도 몇 달 전부터 와글와글 소식지가 큰 지면으로 와 있는데, 인터넷하고 거리가 있는 주민들, 시민들이,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그렇습니다.

박순영위원

대하는 곳에 그것이 배부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였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아, 네.

박순영위원

지금 경로당 얘기를 하셨는데, 세부적으로 본 위원도 알아보겠지만 경로당, 버스터미널도 필요한 것 같고, 약간의 대기시간이 필요한 곳,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순영위원

병원 대기실도 좋겠고, 그렇지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박순영위원

그런 곳에 배부가 되어서 그분들이 수원시정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계신 것이지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한 번 더 파악을 해서 소외계층을 파악해서 배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영위원

인터넷과 거리가 있는 분들이 지면으로 인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순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정책홍보담당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교선 정책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김응렬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및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퇴장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김응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감사담당관의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평소 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과 114만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이칠재 행정자치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항상 우리 감사담당관 업무에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2년도 주요 업무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6쪽까지의 기본현황은 보고서로 갈음보고 드리고, 2012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감사운영입니다. 모든 업무는 사후감사보다는 사전감사를 통한 문제해결 중심의 감사를 실시하고 시정을 지원하고 관행적 부조리를 개선하는 시스템 감사 운영을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올해 종합감사는 영통구청 등 8개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여 총 150건을 지적하였고 이 중 62건에 해당하는 3억 3,000여 만 원을 회수하는 등 재정상의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또한 특정감사는 그동안 청렴도 평가 항목에서 취약했던 일상경비 분야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출장여비 집행실태를 중점적으로 감사하여 총 65건을 지적하였고, 이 중 54건 690여 만 원을 회수 조치하였고, 주요 정책과 예산집행 등에 대한 일상감사 실시와 시민감사관의 자체감사 활동 참여를 통한 열린 감사 실천에도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부터 시작한 장안구청에 대한 종합감사와 다음 달에 있을 일상경비 감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효율적 예산집행과 현장감사 행정 강화 추진입니다. 일상감사를 통하여 불필요한 예산집행 방지와 사업의 능률성 및 경제성 제고를 위하여 먼저 계약심사와 공사현장 확인감사를 실시하여 과다 설계비의 감액과 비효율적인 공법의 변경을 통해 총 165건에 49억 여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또한 전문분야 시민감사관 6명과 함께 각 공사장에 대한 현장감사를 2회에 걸쳐 2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감사하여 시공관리 및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안전조치 소홀 등 111건을 개선 및 시정조치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일상감사와 현장감사를 강화하여 예산절감과 부실시공, 그리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부패척결을 위한 감찰활동 강화입니다. 복무감사 차원의 감찰활동과 상시점검으로 부패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기동감찰을 연중 운영하여 부패척결을 위한 감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 먼저 부패방지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취약시기 감찰활동을 6회에 걸쳐 실시하였고,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성범죄 행위와 근절되지 않는 공직자의 음주운전 행태 개선을 위하여 3건의 자치법규를 정비하였으며,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실태 확인을 위한 기동감찰과 부조리 신고전화를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검찰 또는 경찰에서 통보받은 공무원 범죄 28건과 다수인 진정민원 45건을 조사 처리하였으며, 각종 지시사항과 언론보도 내용, 그리고 진정민원 등 총 144건을 조사 처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찰활동과 연대책임제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정립하는 데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입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의 청렴도는 아직도 만족할 수준이 아닙니다. 이에 따라 우리 부서에서는 공직사회의 부단한 청렴의식 개선을 통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직사회의 청렴의식 문화 개선을 위하여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교육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실시와 청렴의식 향상의 날 운영, 그리고 공직자 행동강령 상시 학습 시스템 운영과 청렴 실천을 위한 에듀드라마 공연 등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하여 청렴마일리지를 2,6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이 밖에도 4급 이상 고위 공직자에 대한 청렴도 평가와 민원인에 대한 청렴도 설문조사, 그리고 부패유발요인 자치법규 정비 등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칠재 행정자치경제위원장과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격려로 올 한 해 계획했던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마무리하게 됨에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의 2012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칠재위원장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원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담당관님이 재직하신 지가 언제, 2010년도지요? 10년도 7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2년이,

박장원위원

2년이 조금 더 되었네요! 호랑이라는 별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성격은 호랑이는 아닌데 직원들이 그렇게 생각, 부서 특성상 아마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박장원위원

담당관님 나타나면 겁부터 먹는다는데, 맞는 얘기입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본인들이 그렇게 생각하기에 나름이지요!

박장원위원

시민감사관 참여, 12쪽을 보시게 되면 시민감사관이 감사를 했다. 보통 토목이나 건축 쪽일 텐데 상당히 신뢰도를 가질 수가 있겠지요! 시민감사관이 와서, 참여해서 감사를 했다면, 그렇지요? 대외적으로 신뢰를 가질 수 있겠지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저희 시민감사관님들이 전부 서른 두 분이 계십니다. 서른 두 분이 계신 데 그 중에서 기술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은 여섯 명이고 회계사 한 분이 계시고 나머지는 일반, 각계각층의 시민감사관들입니다. 그래서 기술분야에는 기술분야 전문 기술사 그 분들만 종사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종사를 안 하고 있습니다.

박장원위원

보통 한번 가시게 되면 얼마 정도의 수당을 주십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하루에 10만 원입니다.

박장원위원

굉장히 토목이나 건축 분야의 신뢰가 있고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이 감사관으로 위촉이 되는 것이지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전문분야 감사관, 기술분야에는,

박장원위원

기술분야에서!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여섯 분만 있습니다.

박장원위원

그러게 여섯 분은 대부분,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공사 현장에 나가서 직접 봅니다.

박장원위원

그 분들은 전문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감사관으로,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장원위원

위촉을 하고 또 시민감사관으로 위촉을 받게 되면 그 분들도 사회적으로 굉장히 어떠한 좋은 이미지를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장원위원

그러면 만약에 시민감사관이 와서 감사를 해서 큰 사고가 났다면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입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시민감사관이 본 것은 저희, 우리 업무를 도와주는 성격입니다.

박장원위원

도와주는 정도까지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도와주는 것인데, 우리가 조언이나 자문 같은 것을 많이 받는 상태입니다.

박장원위원

아니, 거기에 맞춰서 대부분들이 반영을 시킬 것 아니겠습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장원위원

그분들의 생각이 틀렸거나 그렇다고 하면, 그래서 그 수준밖에 되지 않았다면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글쎄요, 그것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그분들이 지시 같은 것은 아니고 하나의 조언,

박장원위원

의견을 내면 그 의견에 따라서,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각 부서에서 이것을 수용할 것인지 이것을 판단하기 때문에, 이것이 권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장원위원

권고수준까지만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시민감사관!

박장원위원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 부분이 혹 문제가 되었더라도 그 분들의 책임은 없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책임은 저한테 있다고 봐야지요! 우리 부서나 저희 감사담당관에 책임이 있지, 시민감사관한테 책임을 지운다는 것은 좀, 그분들도 봉사활동을 하러 오신 분인데, 어떻게 보면 명예감사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장원위원

조금 길어지는데 정리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민감사관이 감사를 했다. 했기 때문에 공무원 측에서 보게 되면 “전문가가 나와서, 우리가 위촉한 분이 나와서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문제가 없이 다 통과가 되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발생되었다.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 그래서 공무원 자체가 시민감사관을 많이 팔아요. “그런 감사도 우리 받았다.” 그런데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권고수준이다. 지금 상충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박장원위원

주민들 입장에서는 시민감사관까지 나와서 감사를 했다면 신뢰도를 갖고 있는데 감사실에서는 권고수준이라고 얘기를 하게 되면 상충이 되지 않습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박장원 위원님께서도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저희는 그 분들한테 책임을 줄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책임을 지고 사실상 명예로 와서 하시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시민감사관,

박장원위원

그러면 시민감사관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명예로 한다면! 있을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그것 때문에 사고가 나고 그것 때문에 공무원들이 여러 가지 핑계거리를 만들어 낸다면 시민감사관을 넣을 필요가 없지요! 보충해 줄 필요가 있다. 무엇인가 좀 이 부분이, 무슨 말씀을 드리는지 아실 것입니다. 충분하게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너무 황당한 얘기고 참 무엇인가 행정에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자료로 요구하겠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박장원위원

이상입니다.

이칠재위원장

박장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응렬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기히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위원님들께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회의를 산회하고 작성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산회를 한 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