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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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현구 의원 발언

293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12-10-12

이현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명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환경사업소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먼저 청취하고 정회 후 경기정원박람회 현장방문 후 오후에 마을만들기추진단과 생태교통사무국에 대한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상윤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윤

이상윤환경사업소장

존경하는 김명욱 도시환경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293회 임시회를 맞아 안건심사 등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올 한 해 환경사업소에서 추진한 모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와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사업소에서는 민선5기 핵심사업인 환경수도 기반구축을 위해 선진하수처리 및 운영효율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시민들이 직접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고품격 친환경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명욱 도시환경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시 환경발전을 위한 조언과 지도를 바라며, 특히 환경사업소 업무에 대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욱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언수 기술담당관께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안녕하십니까? 환경사업소 기술담당관 박언수입니다. 환경사업소 201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13쪽까지의 조직, 인원, 주요연혁, 시설규모, 수질·하수·분뇨처리·화산체육공원 등의 현황 및 내용은 서면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단위사업별 업무추진 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4쪽입니다. 방류수질 향상을 위한 노후 하수시설 개선사업 추진사항입니다. 2020년부터 강화되는 방류수질을 대비하여 기존의 노후하수시설 처리효율을 부분적으로 지속 개선함으로써 안정적인 방류수질을 유지코자 하는 시설개선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70억 9,000만 원이며, 도비 30% 보조사업으로 2009년~2014년까지 추진코자 합니다. 2009년~2010년까지는 호기조 산기관 교체 등 총 11건에 대하여 48억 9,000만 원의 사업비로 시설을 개선한 바 있고 금년도에는 2처리장 슬러지 원심탈수기 설치 등 4건에 대하여 5억 원의 사업비로 11월 완료를 목표로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도비 보조사업으로 7억 원을 확보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여 방류수질 향상과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분뇨처리시설 확충 현대화사업 추진사항입니다. '81년 고색동에 설치된 분뇨처리시설은 노후되어 처리효율이 저하되고 악취발생 등으로 지역 주민으로부터 민원이 발생되고 있어 현대화시설로 개량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2015년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129억 원으로 국·도비 75%, 시비 25%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상황으로는 기본조사설계비 2억 원을 확보하여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으로 금년 내 완료할 것이며, 2013년도에는 국·도비 포함 30억 원을 확보하여 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국비 등 재원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친환경 『생태 체험 환경 공간』조성 추진 내용입니다. 하수처리장 및 화산체육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하수처리뿐만 아니라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12년~2013년까지 계획 추진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20억 8,000만 원입니다. 금년도에는 추경에 예산이 확보되어 야생화길 조성은 수국 등 131종 2만 4,978주, 2,772㎡에 대하여 1억 5,000만 원, 수목 재배치는 둥근소나무 등 24종 1,454주 2억 원, 생태연못 조성은 폭 2.5m, 길이 255m 소류지 3개소 등 3억 5,500만 원, 기타 녹지관리로 잔디, 조경수 관리 2억 원으로서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계획된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체험환경 공간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노후 시설물 환경 개선 추진입니다. 노후된 토목, 건축, 하수시설물 등에 대하여 친환경 생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개선사업 추진으로 방문객 및 견학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코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4억 7,900만 원이며,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석면자재 철거 2,657㎡ 및 냉·난방, 소방시설 25대 등 6억 9,000만 원, 고효율 LED 조명 교체 690개 2억 원, 도로 보도교체 14a, 차선도색 2,350㎡, 측구보수 510m 등 2억 1,900만 원이며, 관리동 주변 블록교체 886㎡, 침전지 덮개 세척 16개 등 1억 5,000만 원, 식당 이전공사 130㎡는 2억 2,000만 원으로서 현재 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8쪽 체계적인 수질분석을 통한 운영효율 향상과 방류수질 관리입니다. 체계적인 수질분석과 수질데이터의 신속한 공정 적용, 철저한 TMS 관리로 처리효율과 안정적인 방류수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추진한 내용으로, 70개소 26개 항목에 대한 매일, 주간, 월간 수질검사 실시, 수질TMS 장비 전문업체 관리, 신뢰도 확보를 위한 공인기관 확인 검사, 수질검사 숙련도 평가, 방류수질 공인기관 확인 검사 및 인터넷 공개, 수질분석장비 확충, 전문과정 교육 이수, 정기적인 수질 및 공정 회의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철저하게 수질을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쪽 하수처리 운영 직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입니다. 하수처리 운영요원에 대한 실무와 전문성이 혼합된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하여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기하고자 추진한 내용으로, 금년도에는 교육전문기관 위탁교육 28회 35명, 전문강사 초빙교육 2회 80명, 선진 국외 하수처리시설 벤치마킹 1회 7명, 하수도관련 세미나 참석 등의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운영요원의 전문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가족과 함께 하는 『휴먼시티 봉사단』운영입니다.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환경사업소 자체 직원으로 2011년 구성 활동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은 사회복지,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며, 금년도에는 하수처리장에 소재한 화성시 지역 주민 및 복지시설을 방문 총 3회에 걸쳐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으며, 늘 사업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 그리고 많은 배려를 해주시는 도시환경위원회 김명욱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상호 위원님!

심상호위원

심상호 위원입니다. 분뇨처리시설 이것은 기존의 시설을 완전히 새로 짓는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기존에 있는 시설,

심상호위원

기존 것을 헐고?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철거하고 새로 시설을 하게 돼 있습니다.

심상호위원

아, 완전히 새로 짓는 것이고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그러면 근본적으로 냄새, 악취 같은 것은 해결이 되는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저희들이 탈취시설을 별도로 시설계획에 포함을 시켜서 악취가 없도록 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심상호위원

다음에 2020년까지 방류수질 개선하기 위해서, 오염도를 개선하기 위해서 BOD 저감목표를 잡아서 하는데 1처리장보다, 목표치가 얼마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심상호위원

그러니까 BOD 목표치가 얼마,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2020년까지 저희들이 수질오염총량관리제에 의해서 BOD 5가 돼 있습니다, 2020년까지요.

심상호위원

5가,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5㎎/ℓ입니다, BOD 기준으로. 지금 전체적인 개량공사는 지금 2처리장 같은 경우 내년도에 착공할 계획으로 있고요, 1처리장 같은 경우에는 2016년도에 착공할 계획으로, 별도 계획이 있습니다. 이 사업계획은 부분적으로 보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심상호위원

지금 여기 그러면 2014년까지 계획 잡아놓은 것은 부분적으로 계획 잡아놓은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전반적인 것은 2처리장 같은 경우는 내년에 착공한다고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우리 환경사업소 처리능력이 52만 톤이잖아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금년 여름에 태풍이나 비가 많이 올 때는 또 용량을 오버해서 물이 유입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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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저희 하수처리장이 52만 톤으로 최대 처리용량인데요, 장마나 비가 많이 오면 오버돼서 들어옵니다. 단, 저희들이 비가 많이 들어올 때는 1차 처리만 하고 방류하게 돼 있습니다, 협잡물이라든지 1차 침전만 시키고. 그렇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심상호위원

아니, 그래서 작년인가 언제는 처리가 제대로 안 되고 나가서 물고기가 죽었다고 해서 나중에 조사도 하고 이랬잖아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심상호위원

금년에는 그렇게 많이 오버되지, 보통 많이 오버됩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한 80만 톤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52만 톤에서, 장마 때는.

심상호위원

그러면 많이 들어오는 거네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그러면 1차 처리만 한다고 해도 용량을 그렇게 많이 오버하면 제대로 처리가 안 될 수도 있잖아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1차 처리 후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심상호위원

1차 처리에는 별 문제가 없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그리고 식당을 옮긴다고 그랬는데 식당은 어디로 옮기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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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관리동 옥상으로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심상호위원

식당을 옥상으로 옮기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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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지금 지하에 있습니다. 지하에 있어서요,

심상호위원

지하에 있는 것은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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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환기도 안 되고 냄새도 많이 나고 해서요,

심상호위원

그래서 옥상으로 옮기신다고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최중성 위원님!
중성

최중성위원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분뇨처리시설에서는 1차 처리만 하고 하수처리장으로 오는 거죠?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리고 음식물처리장에서도 그냥 1차 이렇게 갈고 해서 나오는 것들이 배관 통해서 하수처리장으로 오는 것이고.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나오는 것도 1차 처리만 하고요, 전용관을 통해서 저희 사업소로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래서 2020년까지 BOD를 5㎎/ℓ 이하로, 5ppm 이하로 내보낸다고 잡혀있는데, 환경사업소에서 목표로 하면 제가 알기로는 부지가 거기에 한정돼 있기 때문에 생물학적 처리를 하려면 일수를 더 저류해서 해야 좀 떨어지는 것인데, 시설개선만으로는 안 되는데 어떻게 5ppm 이하로 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지금 2처리장 같은 경우에는 개략사업비가 480억 내지 500억 정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처리방법에 여과라든가 고속응집침전이라든가 다른 공법을 더 도입해서 내년도에 착공할 계획으로 지금 하수관리과에서 설계 중에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아니, 보니까 물관리과에서 비점오염 처리시설 수원에 30몇 개를 만드니까, 거기에서 또 1차 처리해서 가니까 오염원이 좀 약해서 하수처리장에 가고, 그래서 잡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소화조에서 가스 발생하는 것을 잡아서 대체한다는 계획이 지금 추진 중이에요,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사를?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지금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도 하수관리과가 주관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소화조에서 나오는 가스를 건조장으로,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니까 슬러지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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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이송을 해서 거기에서 가스를, 매탄가스가 주 성분이거든요. 그것을 활용해서 연료로 쓰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것 지금 공사가 들어간 거예요, 아니면,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추진 중에 있는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네, 그렇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김진우 위원님!
진우

김진우위원

우리 교육 내용에서 보면 19페이지인가! 여기 교육을 누구 시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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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저희 현장 운영요원 중심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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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근무하는 직원.
진우

김진우위원

직원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면 이것은 다른 데로 가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와서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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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위탁교육 같은 경우에는 상하수도협회라든가 전문기관에 의뢰를 하는 것이고요, 다음에 전문강사 초빙교육은 저희들이 전문분야의 강사를 초빙해서 저희들 사업소 내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아니, 위탁을 28회에 35명이 갔는데 그것은 어떻게, 그러면 직원들 간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그리고 초빙했을 적에는 와서,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외부강사가 와서 강의를 하게 돼 있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올해 같은 경우는 학생들 한 것은 없나?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그것은 견학 쪽이거든요.
진우

김진우위원

견학 같은 것.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먼젓번에 김진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유아 비롯해서, 프로그램이 거의 개발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아마 그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올해는 안 하고?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올해는 11월 정도에 성과품이 나오거든요. 그렇게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교육기관에 위탁했는데 28회에 35명이라고 해서 이것이 뭐 이렇게 교육은 많이 했는데 사람 숫자는 적어서,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빼기가 좀 어려운 여건입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아, 직원들 교육이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진우

김진우위원

알았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여기 보면 분뇨처리가, 7페이지에 보면 이것이 해마다 어쨌든 처리량이 늘어나고 있고, 인구가 많아지니까. 7페이지예요, 분뇨처리량.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이혜련위원

보면 슬러지양도 어쨌든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 처음에 심상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분뇨처리장 다시 개선하는, 거기 시설 어떻게 다시 재보수하는 것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1처리장, 2처리장 하다 보니까 하수처리장 쪽 거기 시설 개선하는 것으로 제가 들었거든요. 그것 맞습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그것하고는 별개로요, 지금 현재 위생처리장이 고색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시설 전체를 개선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1, 2처리장하고는 별개입니다.

이혜련위원

그것은 별개로 나중에,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데 지금 분뇨처리랑 음식물자원화시설이랑 지금 분뇨는 환경사업소에서 하고 음식물 그것은,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청소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예, 청소과에서 하는데 제가 봐서는 어차피 똑같이 슬러지가 생기는, 거기에서 고형물 슬러지 만들고 그러는 과정은 같은 작업을 하는 것인데 그것을 어떻게 환경사업소에서 음식물까지 가져오는 것은, 어때요? 같이, 제가 작년에도 얘기 드렸던 것처럼 그것이 같은 사업소 소관이면 더 효율적이지 않나! 어렵습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그것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청소파트하고 조금 달라서 그것은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리고 청소 쪽에도 제가 얘기를 드렸었는데, 음식물 쪽이라 그것은 청소과에 다시 얘기를 하겠습니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면 그 분뇨처리장을 지하에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지하시설로 들어갑니다.

김명욱위원장

공사가 한 3년 정도 걸린다고,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김명욱위원장

그러면 그 사이에 처리는 어떻게 합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기존에 있는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계속 운영하면서 할 겁니다.

김명욱위원장

지하면 완전히 악취가, 지금 현재 나오는 것에 비해 어느 정도 줄어드는 겁니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지금 현재 나오는 것의 한 90% 이상 저감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문제는 처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김명욱위원장

우리끼리 얘기는 조금 이따 합시다. 즉, 주민들이 자꾸 주민지원 조례를 자꾸 만들어달라고 그러는데, 사실 지금 또 제안된 상태예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사실 위생처리장의 악취가 가장 심각했는데 처리가 되면 이후의 민원발생이라든지 악취가 현저히 저감돼서 별도의 주민지원이 필요 없게 되는 것인지?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현재 제가 알고 있기로 악취문제는 사실 저희 위생처리장보다는 음식물 쪽에서 많이 얘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아니, 위생처리장에서 많이 나와요, 분뇨에서.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지금 저희는 거의,
중성

최중성위원

아니, 음식물처리장에서 지금 많이 나와요.

김명욱위원장

하여튼 그렇게 생각하시면 나중에 또 얘기합시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알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얘기 나왔으니까, 지금 방류수 자동측정망 운영하고 계시죠?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TMS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지금 현재 금년도에 기준이 초과된 사례가 있습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금년도에 1회 한 번 초과된 경우가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언제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1회 초과된 경우가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뭐 어떤 것이 초과됐어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SS 성분입니다.

김명욱위원장

SS 성분이 인입니까, 인?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아니, 부유물질입니다.

김명욱위원장

부유물질?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발생된 원인이 순간적으로 침전지에서 부상이 돼서, 원래 3시간 초과되면 문제가 되게 돼 있는데 1시간 동안 초과인데 3시간치 평균을 내다보니까 1시간, 순간적으로 벌킹현상이 일어나서 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3시간 평균을 내다보니까 좀 높아져서 한 번,

김명욱위원장

자동측정망이 1일로 운영됩니까, 1일?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매 시간별로,

김명욱위원장

매 시간별로?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김명욱위원장

지금 통계자료는 어떻게 가지고 계시나요? 1일 평균, 월별?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1일 평균, 월별 평균 다 가지고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월별 평균 다 가지고 있습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네, 그렇습니다.

김명욱위원장

1일 평균은 너무, 1일 평균 제출해도 되겠네요. 1일 평균 방류수질 자동측정망에 측정된 수질 데이터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알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친환경 생태환경 공간조성 사업들 많이 하는데 이런 생태연못도 조성하고 수목도 재배치 공사를 하고 그러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물은 어떻게 중수도나 아니면 하수처리된 그 물들 재사용하는 겁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지금 여기 연못에 사용되는 물은, 저희들이 중수도나 하수처리물은 상당히 이용하기 어려운 여건입니다. 현재는 아시다시피 질소나 인이 좀 높고 해서 사용하기가 어렵고 해서 저희들이 별도 지하수를 지금 하나 개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 물을 우리는 하천에 방류하잖아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김명욱위원장

그러니까 사실은 그 물을 재사용해서, 그래야 훨씬 더 방류수질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지고 홍보효과도 있고 또 우리 명분도 있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가급적 그 물을 재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보여요, 저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그런데 상당히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재사용해서, 여과 조치라든가 소독까지 할 정도 되면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 이것을 재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방류수가 지금 우리 기준이 7~8 정도가 나가잖아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면 다 여과된 것이 나가는 것 아니에요, 방류수가? 슬러지 응집시켜서 다 나가고 그러니까,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니까 그 물을 계획을 잘 해서 흐름을 줘서 습지로 해서, 이것이 고여 있으면 썩는 것인데, 인도 많고 질소가 많으면 썩는데 그것을 회전시키면서 방류를 하게 되면 거기에서도 오염원이 좀 줄어들고, 자연 복귀가 되고 이렇게 되니까. 그런 것을 습지 만들 때 연구를 흘러서 나가는 것으로 하면 아마 오염원이 많이 떨어질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2010년 가면 5ppm 이하로 줄어드니까, 그것을 그냥 습지라고 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물의 흐름을 줘서 방류가 되게끔 그렇게 설계를 하면 지금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지금 황구지천 쪽에서, 저희 연못 있는 쪽이 화산체육공원 정문 쪽이거든요. 거리가 굉장히 멉니다. 그 거리를 하기가,
중성

최중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습지 만들어도 물이 흐르면서 습지를 만드는 것이 제대로 만드는 것이지 습지라고 항상 고여만 있으면 어떤 것이든 다 썩는 것이지, 당연히 물이 고여 있으면 썩는 것인데.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저희 계획으로는 습지를, 지금 연못 조성하면 계속 24시간 흘러가게끔 지하수를 파서 지금 활용할 계획으로 하고 있던 겁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니까 흘러나가는 자리가 있을 것 아니에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그렇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면 방류수 처리를, 지하수도 필요하지만, 거기가 하천 옆이라 물도 많아서 지하수가 잘 나오겠지만 습지를 크게 확대하면, 방류수도 위원장 말대로 해서 흘러나가는 것으로 하면, 공사할 때 그런 설계를 하면 아마 괜찮을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알겠습니다. 향후 저희들이 그런 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셔야 돼요. 사실은 그것이 아니면 생태연못 불필요한 거예요. 그 앞에 조경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뭘 하더라도 환경사업소의 위상과 어떤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그 물을, 방류수질이 우리가 이렇다고 하는 것을, 물고기도 살고 주변의 여러 식재된 수목들이 잘 살고 우리 수질이 이렇다고 하는 것을 얘기하기 좋잖아요? 뭐 강단에서 환경교육 전문가들한테 들을 필요 뭐 있어요. 현장에 나가서 그 물로 딱 보여주면 그냥 만사 오케이죠.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예, 알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여기에 돈 수억 들여서 연못을 만들면서 지하수를 퍼서 쓰면 이것이야말로 아이러니 아니고 뭐가 아이러니겠습니까?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저도 그 얘기 좀 하려고 그랬는데, 저희가 말레이시아나 다른 데 하수처리장 갔을 때도 처리된 것에 대한 어떤 증명을 해보이기 위한 것처럼 물고기를 키우고 그러더라고요. 저희야 뭐 지면이, 원래 그쪽은 땅이 넓어서 자연습지가 돼 있어서 거기에서 자동 정화를 하지만 저희도 그런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지하수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분뇨처리 현황에서, 아까 그것을 여쭤보려다가, 해마다 이렇게 분뇨처리량이 늘어나는 비율에 비해, 2008년, 2009년에 비해서 2010년에는 고형 슬러지 처리량이 거의 두 배로 늘었거든요. 처리하는 어떤 방법이 달라져서 그럴까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이 당시 저희들이, 고형물 처리하는 방법은 탈수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시설을 그 당시에 옛날 구형 시설을 해서 새로운 시설로 한 대를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탈수량이 늘어났습니다.

이혜련위원

탈수량이 늘어나면 고형물은 더 적어야 되는 것 아닌가!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아니요,
중성

최중성위원

탈수가 잘 되면 고형물이 더 많이, 슬러지가 생기는 거예요.
업소

업소환경사

기술담당관 박언수 : 많이 발생됩니다. 슬러지가 발생됩니다, 탈수케익이.

이혜련위원

조금 이해는 안 가네요. 예, 알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아니, 원래 탈수가 슬러지를 탈수시키는 것이거든요. 슬러지를 탈수시키는 것이니까 물은 많이 빠져나가게 하고 고형물을 잘 잡는다는 거죠. 여과를 잘 한다는 거죠.

김명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환경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언수 기술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현장방문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현장방문을 통하여 도시공원 분야에 대한 새로운 추세를 배우고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경기정원박람회 현장방문)

10시 29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마을만들기추진단과 생태교통사무국의 201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완식 마을만들기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마을만들기추진단장 민완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114만 수원시민의 복리증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도시환경위원회 김명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년 12월 신설되어 마을만들기 체제 구축과 마을교육, 공모사업 추진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마을만들기추진단에 끊임없는 관심과 배려를 하여 주시고 이끌어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우리 추진단은 위원님들의 관심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며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5쪽, 6쪽에 있는 기본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7쪽 마을만들기추진단의 비전과 전략입니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참여와 협력의 거버넌스 행정을 통하여 마을공동체 회복과 창조적인 도시 조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진전략은 추진실적 보고 시 자세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시민이 주인 되는 마을르네상스 공모사업입니다. 마을만들기 추진주체의 지원을 위하여 2012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공모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공모는 공동체 프로그램, 시설·공간조성을 지원하는 일반공모와 생태교통, 자원재활용, 기후변화관련 기획공모가 있었습니다. 금년도 상반기에는 80건, 하반기에는 56건이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마을르네상스 공모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정기공모 외에 수시공모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마을주체 분들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주민참여를 필요로 하는 자원순환, 녹색에너지 활용사업은 해당부서와 협의 마을만들기사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쪽 마을르네상스 역량 강화입니다. 주민 스스로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조사와 마을계획을 수립하여 마을만들기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마을만들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참여 시민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하여 맞춤형 마을학교, 마을만들기 순회교육 및 현장 강좌 등을 11회 9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국내·외 마을만들기 선진도시 연수, 마을만들기 현장견학과 마을만들기 일본사례, 마을만들기 청년의 역할 등 특정주제를 설정하고 토론하는 열린광장을 운영하기도 하였습니다. 향후 마을만들기 이해와 참여도를 고려한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마을리더들을 양성하는데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거버넌스 행정기반 조성입니다.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마을만들기사업의 특성상 다양한 거버넌스 운영과 소통채널을 구축 마을만들기의 성공적인 추진기반을 조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수도권 2개 대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마을만들기위원회, 마을르네상스 주간 추진위원회 등을 5회 개최하였고 삼성전자, SKC가 참여한 마을만들기사업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제2부시장과 추진주체 등과의 간담회, 포럼 등 12회를 개최하는 등 마을만들기 추진주체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행정을 실천하였습니다. 향후 행정지원협의체를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확대 개편하는 등 마을만들기 추진이 거버넌스의 완성적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쪽 시민참여형 홍보 강화입니다. 주민 스스로 삶의 공간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고 공동체 회복에 참여하고 있는 추진주체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하여 각 마을의 주요 마을만들기행사 시 영상촬영을 하고 있으며 6종의 홍보물 제작, 이웃, 수기사 등을 통한 중간조직의 활용, 수원일보에 마을르네상스 기획 보도를 20여 차례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 마을추진주체가 직접 SNS를 통한 홍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기자와 블로그 등 활용 및 마을주체가 발행하는 마을신문 등을 통하여 더 많은 마을소식이 공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마을르네상스센터 운영 내실입니다. 시민주도형 마을르네상스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합체행정을 실현하고자 수원의제21추진협의회에 위탁하여 마을르네상스센터를 지난해 6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만들기 150개 사업의 현장지원과 추진주체 및 시민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마을만들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만 마을만들기사업이 주거환경 등 시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 전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공무원 파견, 예산집행 및 관리 등의 지도 지원을 늘려나가는 등 수원시 마을만들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 2012 수원 마을르네상스 주간 행사입니다. 수원시 마을르네상스사업 3년간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수원시민과 전국의 마을활동가들과 공유하여 마을만들기 참여시민 확대 등을 통해 한국형 마을만들기의 롤모델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지난 9월 13일부터 일주일간 마을르네상스 주간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사는 마을르네상스 헌장 선포식, 아이디어 공모전, 금빛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으나 기간 중 태풍 삼바와 우천 관계로 행사장소가 변경되고 일부 행사는 축소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013년 개최되는 행사에도 마을만들기 추진주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기획과 생태교통페스티벌 등 대규모 시 행사와 조화를 이루는 주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7쪽 마을르네상스 저널 발간입니다. 마을만들기의 정책과 현장 소식을 담은 마을르네상스 저널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저널은 봄과 가을 연 2회 발행할 계획으로 지난 4월에 처음 발행하였고 현재 가을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을르네상스 저널이 수원시 마을만들기 추진주체 및 참여희망 주민의 마을만들기 지침서가 될 수 있도록 제작에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을만들기추진단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수원시 마을만들기가 지속적인 시민공동체 회복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김명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조언을 당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올해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사업을 각 동, 또 각 골목에서 아주 다양하게, 또 성과적으로 이루어진 데에는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그런 어떤 숨은 노력이 전제되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지금 몇 달 안 남았습니다만 결실을 잘 맺고 성과와 한계를 잘 평가해서 내년도에는 좀 더 마을만들기사업이 잘 되기를 기대하고, 이런 업무보고 과정에서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지적이 있을 겁니다. 잘 반영해서 사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김진우 위원님!
진우

김진우위원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업무보고는 아닌데 제가 지역적인 문제에 대해서 조금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업무보고 대상에서만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그래도 마을만들기이기 때문에, 입북동에서 시골이다 보니까 정월대보름날, 거기는 들판이 크잖아요, 논이 있고? 그래서 정월대보름날 한 1,000여 명 정도가 깡통, 쥐불놀이 깡통 있죠? 그것을 만들고 나무를 산에서 베어다가 쪼개서 펴놓고 먹거리를 만들어서 주민 한마당을 하거든요. 그냥 들판이, 망울이라고 그러지, 이렇게 돌리는 것. 그러다 보면 아주 엄청나요. 그런데 이것을 작년도에 우리 수원시에서 그런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느냐고 그랬더니, 김창범 과장님 계실 적에 했더니 해본다고 그러시더니 다른 데로 가셨단 말이지. 그런데 이런 데에도 마을만들기로 인해서, 단 하루지만 지원할 수 있는 것인지, 한 1,000여 명 정도가, 논바닥에 아주 무척 많아요. 그래서 앰프시설 만들어서 하고 막 그러거든요. 그런데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어서,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그런데 입북동 쥐불놀이, 대보름민속놀이 같은 경우에는 행사 자체를 준비하는 과정 중에서 주민들의 커뮤니티가 어느 정도 형성되고 추진하는 과정 중에서 마을의 소통과 참여가 이루어진다면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관에서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행사 같은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아니, 주민들이 돈을, 그냥 시에서만 다 달라는 것이 아니라 일부는 어느 협의체에서 대서 쓰고 조금 지원을 해줘야지 너무 광범위하다 보니까, 밤에 밥도 만들어서, 또 오곡밥 만들어서 막걸리하고 오시는 분들하고 같이 먹고 이러거든요. 그리고 고구마 같은 것을, 감자 이런 것을 박스로 많이 만들어서 일일이 다 싸서, 저기에다. 싸서 장작불에 집어넣어서 그것 다 먹고 그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한마당 대축제가 이루어지는 것인데 그런 데에, 어디에다 지원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데도 주민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곳인데, 저기 호매실 같은데 가면 뭐예요? 뭐라는 거예요? 무슨 놀이에요, 그것, 왜 짚 쌓아놓고 하는 것. 그것도 1년이면 한 1,000만 원씩 지원되는데, 그것도 단 한 번에 끝나는 것 아니에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호매실동의 달집태우기 같은 경우에는 마을만들기사업으로 추진한 부분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면 자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그것은 한 번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면 그것도 시에서 1,000만 원씩 지원해서 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모여서 하는 데를 지원 못해주는 거예요? 이것이 벌써 한 해 두 해 한 것이 아니에요. 오랜 세월을 두고 이것을 한 것인데,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저희가 해법을 드린다고 그러면 입북동의 대보름민속놀이하는 주체들을 어느 정도 고정을 하고요, 지금 민속놀이만 할 것이 아니고 다른 사업과 연계돼서 하시고 난 다음에 민속놀이까지 연계된다고 그러면 충분히 지원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합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그런데 이것이 밤에 하는 것이라, 낮에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밤에 하는 거잖아요? 밤에 하는 것이고 이 주체는 성당에서 주체를 해줘요, 당수동 성당에서. 주체를 해서 누가 오든 간에 화합잔치를 열어주는 것인데, 한 번 검토를 해보셔서 가능성이 있으면 내년도 보름에 이것 좀 한 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심상호 위원님!

심상호위원

심상호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금년에 마을르네상스 주간 행사를 처음 하신 거죠?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어떻게 처음 하셨는데 우리 단장님이 평가하시기에는 어떻게, 처음 하는 것으로 봐서는 성공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다양한 시도는 상당히 좋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만 일기 관계로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에 좀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심상호위원

그런 부분이 있고요, 다음에 금년 처음이니까 보완해서 내년에 또 하실 것 아니에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심상호위원

시기가 9월 정도면 내년에 생태교통페스티벌이 9월 1일~9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거의, 행궁동 일원이라고 하면 거의 같은 지역에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것하고 연계해서 어떻게 잘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지금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저희가 구상하는 부분은 마을르네상스 주간 행사도 9월 중에 같이 진행할 계획이고요, 저희가 유치한 마을만들기 전국대회가 같이 9월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행사함으로써, 저희도 생태교통페스티벌이 열림으로써 관객 동원에 상당히, 주민들을 응집시키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저희가 행사함으로써 생태교통페스티벌도 어느 정도 시민들이 모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심상호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거의 큰 행사가 몇 개 겹쳐서 일어나니까 계획을 잘 세우셔서 효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잘해 주십사하고 미리 얘기하는 겁니다.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심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조명자위원

단장님,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고생하셨고요, 처음으로 하는 마을르네상스 주간 행사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만 질문 드릴게요. 본 위원이 마을공모사업에 처음으로 참여를 해봤잖아요? 심사를 해보면서 느낀 것은 정책부문이든 시설부문이든 공간부문이든 간에 강사료 책정된 부분이 중구난방이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 강사료 책정을 우리 시에서 일정 기준 정해주고 오버돼서 지불되는 부분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놓고 싶습니다.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편성기준은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편성하는 주체 과정에서 그것을 미처 확인을 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과욕이 있었던 부분으로 판단되고요, 저희가 실행계획하면서 그 부분은 다 바로잡아 드리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얼마 정도, 이번에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강사료,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강사료는 20만 원 이내,

조명자위원

시간당 20만 원이오?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시간당 20만 원 이내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강사료도,

조명자위원

시간당 20만 원 되게, 제가 그때 심사할 때 말씀드렸는데 20만 원 되게 과다하다고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그러니까 강사료도 지금 등급별로 차등해서 주고 있는데요, 지금 교수급으로 하면 20만 원이고 단계별 A, B, C 3단계로 해서 강사료를 지급하는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최저 얼마부터 얼마까지 있는 거예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지금,

조명자위원

3단계니까 1, 2, 3등급 해서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대학교수 같은 경우는 20만 원 하고요, 장관급이나 대학교수가 왔을 경우에는 20만 원, 다음에 일반 강사가 왔을 경우에는 7만 원, 시간당 7만 원에 플러스되는 시간은 5만 원, 그렇게 드리는 기준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최하가 시간당 5만 원인가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시간당 7만 원이고 플러스되는 1시간당 5만 원입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7만 원, 20만 원 딱 두 가지잖아요, 3단계가 아니네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한 단계가 지금 10만 원에 7만 원 더 추가되는 부분인지, 그것은 제가 확인해서 다시 한 번 위원님한테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저번에 개정안 올리려고 했던 마을만들기 조례 개정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된 겁니까?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지금 개정안에 추가로 협의회 구성하는 부분이 또 언급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까지 같이 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담아서,

김명욱위원장

수정 보완해서,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설명 올리고 다음에 입법예고 하고 다음에 조례 개정 절차를 하고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어쨌든 그러면 다음 달 정도에 올라올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지금 조례 개정하는 부분이 조문은 어느 정도 다 다듬었고요, 다음에 사전에 결재 절차를 밟아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려야 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정례회 때는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1월 임시회 때 저희가 상정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다음에 두 번째는 공모심사의 독립성이 보장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심사 과정에서 우리 심사위원들이 했던 얘기들이 여과 없이 다 나와서 그것에 대해서 떨어지거나 탈락했을 경우 오히려 그것을 가지고 공격을 한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까 저는 철저하게, 반드시 보안유지는 아닐지라도 어쨌든 간에 일정하게 그것에 대한 독자성은 돼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너무 단체나 주민조직의 눈치를 보고 그렇게 심사를 하면 심사가 독립적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가 없죠, 그죠?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저희가 이번에 심사하면서 일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부분은 봤습니다. 봤고 그런 부분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내년도 심사부터는 저를 포함한 저희 팀장님 두 분이 같이 늘 동행하면서 진행과정을 지켜보고 그런 과정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그래서 주민 눈치를 보지 않고,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공모를 해야 되기 때문에,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부 온정은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어떤 독립적으로 심사할 수 있도록 어떤 분위기를 조성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혜련 위원님!

이혜련위원

마을르네상스 공모사업이 '11년에는 하반기에만 이루어졌고,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지금은 상·하반기 다 됐는데 여기 보면 민간위탁금 교부가 이렇게 순차적으로, 8월 31일 현재 3회째라고 그러면 그 이후에도 이루어지나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지금 저희 마을만들기추진단 총 예산이 25억 900 정도 되거든요. 다음에 센터에 위탁금으로 나가는 부분이 20억 4,400입니다. 그래서 한 75.9% 정도가 교부가 됐고요, 센터의 위탁금 대부분이 공모사업 지원하는 부분 쪽으로 가는데 공모사업 지원비도 한꺼번에 나가는 부분이 아니고요, 2회에 걸쳐서 나눠서 나가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꼭 일시에 다 필요한 사업 같은 경우에는 한 번에 다 드릴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2~3회 걸쳐 배분해서 교부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상반기가 마감이 됐고 이 부분이 하반기도 마감이 된 상태지요, 이것 받을 때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8월 31일 이후에도 또 나간 것이 있나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8월 31일 나갔고요, 이번 달 정도에 추가로, 마지막 예산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지원 안 된 부분은 센터 직원들의 인건비, 다음에 4/4분기의 운영비, 그리고 잔여공모지원사업비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올해는, 전에 '11년에 보니까 10억 정도 예산 세웠는데 한 60~70% 쓰고 오히려 이월이 됐던, 남고 넘어왔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러면 올해는 예산 된 대로 100% 다 실행이 되는 것,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지금 현재 집행하는 사항을 10월 2일자로 제가 확인을 해봤습니다. 현재까지 집행상황에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리고 이루어지는 것 보면 전에 마을음악회를 하던 부분을 다 정리하고 어떻게 보면 결국은 그 사업 비슷한 것으로 오히려 규모가 커진 채로, 다양한 채로 이 사업이 이루어지는데 보면 거의 소모성인 것으로 끝나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그 의견을 위원님뿐만 아니고 조명자 위원님께서도 한 번 주신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개편안을 만들면서 공동체프로그램으로 최대한 지원하는 금액은 500만 원입니다. 500만 원을 지원 받아서 축제 한 번 하고 끝나는 행사는 가급적이면 배제를 시키자, 뭔가 마을에서 이루어놓은 성과물을 바탕으로 해서 축제가 이루어진다고 그러면 그것은 가능하겠습니다만 500만 원 받아서 축제를 한 번 하고 그것으로 사업 끝이라고 그러면 그것은 마을만들기사업이 아니고 예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마을음악회 같은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과감하게, 예산이 남더라도 지원 안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혜련위원

그것은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이현구 위원님!

이현구위원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매탄2동이나 1동에서는 마을 작은음악회를 여러 번 하거든요. 그런데 돈도 많이 안 들어가요. 왜 그러냐 하면 동아리 활동하는 사람들이나 수원시 합창단이라든가 여러 동아리를 이용하니까, 사실 10만 원 정도 주고 와서 하라고 그러면 잘 하거든요. 그것도 진짜 수원시내에 동아리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예능부분에서 발전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고요, 아파트 쪽에, 지금 이웃간의 이웃이라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아파트 쪽의 활성화 대책 방법을 찾아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경제도 어렵지만 삶의 질이, 우리 가족밖에는 몰라요. 이웃이 있는데도 이웃하고 화목하게 어울릴 줄 모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현재 부모님들이 어린아이들한테는 진짜 많이 투자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유치원 체육대회 하는 데 가보면 엄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진짜 3대, 4대가 다 와서 같이 놀고 그러는데 아파트 단지에 학생들을 위주로 해서 부모들이 이웃간에 결성을 할 수 있도록, 대화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마을만들기를 하면 분위기도 좋아지고, 동네 분위기도 좋아지고 이웃간에 또 친목도 좋아지고, 또 범죄 같은 경우도 없어지고 그런 차원에서, 전체를 여기 마을만들기 르네상스에서 다 대주는 것이 아니라 그쪽 아파트 단지에서 절반 이상 대고 여기에서는 일부만 대줘서, 먹거리 같은 것은 그 사람들이 알아서 하고 만약에 공연하는데 일부를 보조하는 식으로, 아파트단지 내 생활이, 이웃간의 삶이 좋도록 그런 방법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지역 같은 경우는 500만 원을 가지고 축제를 한 서너 차례 합니다. 그런 부분은 상당히 바람직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서너 차례 하면서도 그 공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프리마켓을 한다든지 주민들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주는 부분은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생각하는 부분은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마을만들기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주택건축과에서 하는 도시르네상스 부분하고 저희가 역할 분담을 해서 시설공간조성 부분은 주택건축과에서, 공동체프로그램은 저희 마을만들기추진단에서 하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화서2동의 꽃뫼버들마을 같이 화단을 조성하면서 기네스북에도 올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각 마을에 전파를 시키도록 해볼 예정이고요, 내년도에는 아파트 베란다에다 상자텃밭을 분양하는, 그러니까 무료로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 염가로 분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해서, 상자텃밭을 매개체로 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한 번 만들어보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현구위원

우리 수원시의 70% 이상이 전부 아파트이기 때문에 이웃간에 소통을 하려면 그런 뭔가 저기가 있어야지만, 뭔가 있어야지만 동네가 화목해지고 가정도 화목해지고 이럴 것 같아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현구위원

고맙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변상우 위원님!

변상우위원

간단하게 질문 드릴게요. 덧붙여서 질문 드리는 것인데요, 생태교통페스티벌하고 맞춰서 마을르네상스에서 하고 있는 구체적인 사업을 한두 가지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연계해서?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연계해서 하는 부분이오?

변상우위원

예.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생태교통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차 없는 거리, 일단은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생각하는 에너지 절감이라든지 상자텃밭이나 도시농업에서 하는 부분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부분이고요, 그 부분도 다 생태환경의 하나의 방편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학술대회나 아니면 주민참여부분에 생태교통하고 연계되는 프로그램을 같이 한 번 계획을 해볼 수 있도록 하고요, 다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구별로 그런 주제를 설정해서 그쪽에서, 화성행궁만 모이는 것이 아니고 시 전체에서 구별로 순회하면서 그런 행사도 한 번 기획을 같이 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획단계에 있다고만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변상우위원

아니, 저는 연계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들은 상으로 봐서는 마을르네상스사업은 그냥 마을르네상스사업대로 하는 것이고 생태페스티벌이라는 내년에 벌어지는, 수원시건 어떤 행사건 그것이 벌어질 때 그것을 하는 것이 사람들이 와서 그런 것을 보고 구체적인 연관성이나 그것을 어떤 대비하는 마을만들기, 그러니까 그 지역에서 수원시의 큰 사업이 벌어지는 것인데 그것하고 연계된 마을만들기의 어떤 사업들은 구체적인 연계성이 없는 것이잖아요? 그냥 마을만들기는 마을만들기대로 쭉 가는 것이고 행사는 행사대로 있는데 그것이 컨셉이나 이런 것이 맞아떨어지는 것이고, 그때 맞춰서 예를 들면 주간행사를 하거나 전국행사를 하는 것은 그 행사와 또 맞아떨어져서 기획을 그렇게, 사람에 대한 동원이나 우리가 마을을 이렇게 가꾸니까 이때 오셔서 같이 보고 차 없는 생태페스티벌이라는 행사를 같이 누리고, 이런 정도 생각하는 것이잖아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은 1차적인 부분도 있겠죠. 금년도 마을르네상스 주간 행사의 주제가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마을르네상스로 정해서 추진을 했고요, 내년도 대회 주제 같은 경우에는 생태교통하고 어울리는 주제를 한 번 선정을 해봐야 되겠죠. 그것은 아직까지 고민 중인 부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주제가 선정됐느냐고 말씀을 하신다고 그러면 답변을 못 드리죠.

변상우위원

그것하고 저는 고민이 되는 것이 얼마 전에 수원역에서부터 남문까지로 이어지는 수원시 몇 억짜리 규모의 용역사업을 했어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이것이 그러니까 행정에서도 그 시에서 연구 용역이나 어떤 큰 사업을 할 때 마을만들기에 시민들이, 사실은 거기에도 좀 참여해서 그분들이 의견을 내고 이런 것이 접목되는 면이 좀 떨어지지 않느냐, 즉, 예를 들면 생태교통페스티벌을 내년에 할 때, 지금은 기획단계니까 의견 겸해서 들어주시면 어찌됐든 여기에서 멀어지고 있는 마을만들기가 내년에 생태교통페스티벌을 하는데 이 마을만들기의 인적자원들이나 이런 것들이 좀 접목되지 않으면,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저희가 그냥 행사성으로, 마을만들기를 하시는 분들이 행사성으로 끊어지는 행사가 진행된다거나 이렇게 되기 때문에 생태교통페스티벌이나 예를 들면 수원역에서부터 남문까지를 잇는 테마의 거리를 쭉 만든다고 할 때 거기에 마을분들을 어떻게 잘 모으고, 모이는 것 자체가 수원시가 하고 있는 사업과 무관하지 않게 연결을 시켜볼 것이냐, 이런 것을 같이 고민을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있어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의견이 됐는데요, 생태교통페스티벌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 하나 있고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상우위원

두 번째는 이번에 화성문화축제 할 때 마을만들기에 대한 홍보나 이런 것이 어떻게 됐는지를, 시민참여형 홍보를 제가 읽어봐도 접목되고 관계되는 것 없이, 예를 들면 여기 SNS에다 뭘 올린다 할 때도, 제가 이웃이나 이런 것은 자주 페이스북에서 보기는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을 시민참여형 홍보라고 볼 수 있느냐! 본인의 사업을 그냥 어쨌든 올리는 것이지 뭔가 특별하게 시민참여형 홍보라는 하나의 실적으로 담을 수 있는 것 같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지금 마을르네상스 홍보 같은 경우는 시민들 SNS로 직접 본인들이 한 활동을 올리게 함으로써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변상우위원

본인들이 그냥 올린다는 거죠?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올리게끔 하고요,

변상우위원

본인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저희가 그것을 집대성해서 기획기사로 보도를 한다든지 아니면 저널에 담는다든지, 아니면 각 칠보산이나 행궁동에서 만들어지는 신문에 실릴 수 있게끔 해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할 부분이고요, 지금 와글와글하고도 협의하고 있는 부분이 마을만들기의 마을소식들을 정기적으로 그쪽에 싣는 방안도 한 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직접 가서 보고 와서 보도기사 자료를 써도 되지만요,

변상우위원

그러니까 시민들이 이 시민참여 홍보를 강화한다는 것은 본인들이 본인들의 사업을 홍보하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한다, 그리고 그것을 다 모으면, 모아서 행정은 뒤에서 얘기하는 저널이나 이런 것으로 연계를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나요?
완식

민완식마을만들기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변상우위원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안에 대해서는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마을만들기추진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완식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8분 회의중지

14시 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연희 생태교통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생태교통시범사업 사무국에서 일하는 박연희 사무국장입니다. 지금 바쁘신 일정 중에도 생태교통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주시고 이렇게 위원님들께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생태교통시범사업 사무국을 중심으로 사업추진을 위해서 진행해온 일들을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PPT 자료설명) 위원님들께서는 여러 차례 생태교통사업의 결정과 그 전에 사업기본 추진안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무국에서 우선 사업명으로 정한 생태교통은 개념적으로는 에코모빌리티(Ecomobility)로 표현되는 것을 한국어 설명은 생태교통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일상을 영유하는데 이동의 수요가 존재하는데 그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이동을 모두 통칭하는 것을 그냥 모빌리티,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도 오염이나 매연을 발생시키지 않고 소음도 적고 또 친환경적이면서 건강하거나 혹은 이동에 불편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을 모두, 그 모든 것을 고려하면서 그런 사람 모두가 이동의 편의를 골고루 누리도록 하는 것을 책에서는 생태교통으로 개념적으로는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표현할 때는 걷는 것에서부터 자전거, 인라인처럼 화석연료를 소모하지 않고도 인간의 이동을 도울 수 있는 것을 통칭하는 것, 그리고 거기에 친환경 전기동력수단, 그리고 대중교통수단을 포괄하는 것을 통칭 생태교통으로 보고 있고요, 그중 각각 체계가 서로 유기적으로 잘 연결된 것을 생태교통체계로 규정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원에서 생태교통시범사업을 왜 꼭 운영을 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것을 사무국에서는 크게 세 가지 관점을 중심의 가치로 놓고 사업의 추진안을 계획하고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생태교통시범사업이 펼쳐지는 그 지역이 그동안 수원의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을 보존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각종 규제로 인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의 수준이 낮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그런 행궁동의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거환경개선을 전폭적으로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수원이 정책방향으로 삼고 있는 환경수도 수원을 만드는 압축적 시범사업이다, 그중 환경수도의 핵심적인 내용 중에서도 어쨌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수원시, 그리고 자동차 중심에서 보행중심으로, 그리고 친환경 교통 중심으로의 교통체계를 전환하는 사업을 사업내용 안에 담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이 사업에서는 시민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업의 요소여서 시민참여에 기반한 협력적 리더십이 살아있는 도시, 그리고 친환경성, 또 참여와 협력을 통해서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 모습을 실현하는 그런 내용으로 사업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여러 다양한 측면의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협력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어떤 사업보다도 국제화지역을 효율적이고 실질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구현되도록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이 대단히 중요한데 거기에 생태적 가치를 좀 더 적극적으로 결합시킴으로써 그런 거버넌스 측면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문화적 자원과 환경을 실질적으로 실현함으로써 수원의 실질적인, 수원시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주로 팔달구의 행궁동 일원에서 펼쳐지게 되는데요, 저희가 제안된 사업명은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사업지역은 지도에 나타난 대로 노란선으로 펼쳐진 신풍동, 장안동 일대를 주요 사업지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보면 연두색 선으로 있으면서 여기에는 배후지역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데 이미 행궁동 지역에 그동안의 여러 가지 개발 과정에서 연두색으로 포함된 지역은 공방거리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투자가 이미 되어진 지역입니다. 그래서 신풍, 팔달에서 그 사업이 펼쳐진다고 했을 때 그동안 수원이 가꿔오고 투자해온 남창, 팔달지역의 이런 공방거리도 사업의 부수적인 영역으로 포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러나 적극적 지역은 노란지역 거기에서 적극적으로 실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형으로 화성행궁에서부터 쭉 이어진 길은 수원역까지 이르는 길인데요, 수원에서 보행자 중심의, 다음에 승용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투자를 많이 해오고 있어서 저희들이 사업을 홍보하거나 하는 과정에 기차를 타고 수원역에 내리면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생태교통시범사업의 행사장으로 올 수 있다고 하는 것, 그것을 연계해서 설명하기 위해 프로젝트 사이트에 그림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란선 오른쪽에 푸른색으로 점점이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지도에 우리가 카프리(Car Free)지역, 이렇게 잠정적으로 계획안을 잡고 있습니다. 이 얘기는 뭐냐 하면 언론에서도 보셨지만 도시의 정책 중에서 보행자 중심의 도시 마스터플랜을 세운다, 이런 것들이 많이 회자되고 있는데 그것을 실현하는 사업으로 이를테면 일요일에 특정지역을 차 없는 지역으로 선정해서 차 없는 거리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되는지를 시민들이 스스로 체험하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요, 저희는 생태교통사업에까지, 그 행사하는 그때까지 이르는 그 길 과정에는 주로 카프리 선데이라고 하는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도로에 대해서, 다음 교통에 대해서 시민들이 조금 새로운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한 활동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이 사업은 수원시와 ICLEI, 그리고 UN-HABITAT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고요, 다음에 이 행사가 펼쳐질 때는 적어도 ICLEI가 네트워크로 갖고 있는 그런 국가와 도시에서는 대체로 다 참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태교통시범사업의 주요 내용은요, 기본적으로는 노란색 선 안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기본적으로 자가용 사용을 멈추는 것, 그래서 그 마을은 승용차가 없는 도시의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런 승용차가 없어졌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대체적인 이동수단의 종류, 가지 수, 편의도 이런 것들을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으려고 하는 사업이고요, 이것과 연계해서 도시정체, 다음에 환경운동, 교통, 이런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하는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이것과 관련된 생태교통이 실현된 도시의 지역이 얼마나 즐겁고 쾌적한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부대행사를 같이 연계해서 진행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태교통사업은 무엇보다도 핵심적인 요소가 자가용 대신 우리가 이동에 필요한 수단이 얼마나 도대체 지구상에 나와 있고 쓸 수 있는 것이 있는가 하는 것이 제일 전문가들도 시민들도 궁금해 하시는 영역이어서 국제파트너와는 그런 것들을 최대한 국내에, 다음에 국내에서 개발되었으나 상용화되지 않은 그런 효율적인 이동수단들을 한 데 모아서 그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사업의 주요 요소로 삼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그 동안에는, 일정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지난해 10월에 수원이 시범도시로 선정됐고요, 그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 실무진들이 수원시와 국제기구 관련자들이 내부적 실무협의를 지난 1월에 개최한 바가 있고, 이 추진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위해서 지난 4월 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4월에 사업지역을 선정했고요, 지난 4~5월에는, 4월 말~5월 초에는 이 사업을 위한 국제적 전문가와 국제 파트너를 초청하고 주민들을 같이 만나면서 사업추진방안을 정리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사전 과정을 거쳐서 지난 6월에는 각종 국제기구와 이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협약이 모두 마무리되었고요, 7월에는 경기도 투·융자 심사를 거치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한 달 동안에는 시범사업지역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이 이 사업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지, 그리고 생태교통시범사업이 실현됐을 때 교통수단을 대체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주민들의 이동 특성이 어떠한지에 대한 조사를 했고 지금 분석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 사업을 통해서 그 동안 낙후된 행궁동을 개선, 생활환경 개선을 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요, 그런 기반시설을 좀 더 잘 하기 위한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내년 9월에 이르기까지 사무국에서는 크게 4단계의 사업 단계를 설정해놓고 있고요, 11월 말까지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무엇을 구현할 것인지에 대한 1차 세부 실현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이 마련되면 그 안으로 일단 적극적으로 그 안을 설명하고 다음에 의견수렴을 하고 그것이 실질적으로 될 수 있도록 수정 보완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2단계 동안에 계속 그런 과정을 적극적으로 진행을 하고 그를 통해서 2차 안을 만들고 다음에 3차 안을 만들고 실현하는 전반적인 스케줄을 갖고 있고, 그 과정 중에는 4월에 지구의 날과 연계된 예비행사로 실현하는 것, 그리고 6월에도 다시 한 번 예비행사를 추진해서 이 사업이 보다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태교통시범사업의 내용은 크게 사진으로 여섯 가지로 정리를 해놓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는 지금의 자동차 중심의 도시가 아니라 생태교통이 실현된 도시로서의 인프라를 기본적으로 확보하는 내용이 있고요, 다음에는 그렇게 자동차가 사라진 거리는 무엇보다도 안전한 거리가 될 것이어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 설계를 위한 것이 사업의 중요한 내용이고, 다음에 대중교통 연계가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생태교통 수단을 체험하는 것, 그래서 길이 변화하고, 그리고 생태교통은 자동차보다는 훨씬 대면접촉비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공동체를 좀 더 활성화하는 데도 대단히 중요한 요소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위한 재원과 관련해서는요, 수원에서는 총 사업비 25억, 그러니까 올해 내년을 포함해서 25억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도비와 관련해서는 내년에 환경부에 지원금 5억을 신청해놓은 상태이고요, 매칭을 하고 다음에 경기도에서는 생태교통 세계총회를 경기도가 주관해서 국제회의로 추진하기로 누차 얘기가 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기반시설과 관련해서는 기타 광교발전기금, 경기도가 지원한 시책보전추진금, 다음에 시비 8억을 포함해서 그것을 행궁동 지역의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비로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의 가장 핵심적이고 어렵고 또 제일 잘 조심스럽게 해야 될 내용 중의 하나는 지역 주민들과 얼마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그래서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얼마나 유도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1차적으로는 주민추진주체를 형성하는데 사무국에서는 그 이름을 주민추진단으로 설정을 하고 마을 분들이 이 사업의 중심적 주체로 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이 사업의 열매를 지역에 고스란히 남길 수 있는 주체로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 행궁동 밖에 있는 다른 시민이나 다른 지역에 살고 계신 시민들에게는 생태교통사업의 취지에 찬동하고 이 사업 의미의 긍정성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행궁동에서 이 사업에 직접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시민을 좀 더 응원하고 다음에 이 어려운 사업을 진행하는 수원시와 관계자를 응원하는 시민응원단을 같이 병행해서 진행함으로써 어려운 사업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시민들이 사회적으로도 조금 더 인정받고 이 가치가 보다 넓은, 폭넓게 확산되도록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현재로서는 주민추진단이 완결되게 조직이 되어 있는 상태는 아니어서요, 주민들의 의견을 받기 위해서 골목골목 지역의 문제를 조금 더 같이 주민들이 조사하고 다음에 그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골목아카데미를 현재 열심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궁동 내 수원시의 산하기관과 협력단체가 있어서 그 기관들과의 연계 협력도 유기적으로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이 사업은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이 사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이것이 어떻게 하면 보다 잘 실현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해서 무엇보다도 사업지역 내 다양한 구성원들과 가장 많이 접촉을 하면서 의견을 교환하는 것, 그리고 이 사업을 도와주고 다음에 의견을 더해줄 수 있는 수원시의 다양한 주체들과도 연계를 하면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것을 사업의 주요과정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선 여기까지 간략하게 보고 드렸습니다. 이 사진은 아시는 것처럼 제주도에서 개최된 WCC 세계총회, 또 화성문화제 이런 때, 지금 정원문화박람회 등에 저희가 부스를 차리고 생태교통사업을 홍보하면서 우리의 응원단이 되어달라고 하면서 찍은 사진을 편집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변상우 위원께서는 지역이 다 우리 행궁동이라고 굉장히 부러워하는 눈치인데 사실 지역에서는 그렇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사업의 규모가 크고 또 주민들의 생활하고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환경정책과 내의 사업이기는 하지만 별도의 업무보고를 하라고 이야기가 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얘기를 했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이 사업이 잘 성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있으십니까? 이현구 위원님!

이현구위원

지금 당장 차를 쓰던 것을 차를 못 쓰게 하면 불편함이 진짜 엄청나게 가중될 것 같은데, 지금 그러면 시에서 거기에 자전거를 한 몇 대 정도 설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지금 현재 시에서 결정을 아직까지는 하지 않았고요, 사무국에서는 세부 실행안에 1차적으로 이 사업을 홍보하고 생태이동수단에 대해서 주민들이 조금 더 친밀감을 가지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현구위원

지금 그쪽에 사시는 분들이 연세들이 거의 다 많으신 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로다, 자전거도 되겠지만 자전거를 못 타시는 분들도 있고, 또 빠르게 출·퇴근을 원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수원시에 전기오토바이 이런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는데 이번 기회로 해서 시범적으로 전기오토바이를 도입해서, 한 100여 대 정도 도입해서, 이것이 한두 대 있으면 수리비나 이런 보수가 안 되기 때문에 운영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전기오토바이를 생산하는 업체라든가 아니면, 중국의 항주에 우리 도시환경위원들이 다 가봤지만 거기는 오토바이가 전부 전기오토바이에요, 전기자전거이고. 그래서 힘들지 않게 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잘돼 있었는데, 아마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그것을 조사해온 것이 있을 거예요. 우리가 사진도 찍어오고 많이 했는데, 왜 중국은 되는데 우리나라 안 된다고 생각을 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오토바이를 최초로 우리 수원시에서 도입을 해서 보조를, 개인이 산다고 그러면 보조를 해주고 해서 좀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이동수단이 전기자동차라든가 아니면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 그런 식으로 현장에 배치를 하면 그 사람들의 반발이 없고 잘 순조롭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이현구위원

이상입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제가 좀 물어볼게요.

김명욱위원장

김진우 위원님!
진우

김진우위원

행궁동 노란선 저기가 지금 몇㎞나 되는 거예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0.34㎢,
진우

김진우위원

예?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0.34㎢입니다.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0.34㎢.
진우

김진우위원

0.34?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진우

김진우위원

0.34가 뭐냐, 어떻게 되는 거야, 그러면?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일단 세대로는 2,500세대,
진우

김진우위원

예?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세대수로는 2,500세대이고 면적 자체는요,
진우

김진우위원

아니, 노란선 안에,

이혜련위원

몇 평,
진우

김진우위원

0.3㎢?
3㎞라는 거예요?

이혜련위원

면적이 0.34.
면적이.
진우

김진우위원

아니, 아니, 면적보다 도로로,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도로 연장,
진우

김진우위원

도로로 쓸 경우 ㎞수가 얼마나 되느냐,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도로 연장 말씀하시는 거죠?
진우

김진우위원

지금 노란선이 도로 아니에요?

이현구위원

도로 아니에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테두리입니다. 영역 테두리요.
진우

김진우위원

예?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지역표시입니다.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지역표시.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면 도로는 어디라는 거예요, 그러면?

조명자위원

도로는 노란색 테두리예요.
진우

김진우위원

노란선이 도로 아니에요, 그것이?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여기에도 도로가 있기는 한데요, 도로표시를 한 것은 아니고요, 이것은 일단 지역을 표시한 것이고요,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면 도로는 어떤 거예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노란선 있는 것이 4차선, 북문에서 남문에 이르는 4차선 도로입니다.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여기가 팔달문입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시범을 할 수 있는 거리가 몇㎞냐 이거예요.
아니, 그런데 이것을 사업계획을 내주면 ㎞는 몇㎞냐 이런 것도 좀 넣어줘야 되고, 그렇지 않아요? 그 안에만 이렇게 한다는 개념은 우리가 언뜻 봐서 어디가 어딘지도, 행궁동이라고 그러면 행궁동이 뭐, 그렇잖아요? 어느 ㎞수를, 왜냐하면 용역비가 25억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타당성 검토 4월에 얼마에 한 거예요, 조사비가, 용역비가?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용역비요?
진우

김진우위원

예.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8,000,
진우

김진우위원

8,000?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진우

김진우위원

그리고 다음에 생태교통 기반시설의 용역비는 얼마 들어가요?
예?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지금 현재 설계용역 중입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을 설명해주실 적에는 ㎞는 몇㎞가 되고 어디부터 해주고, 지금 용역을 넣었을 경우 얼마 정도 예산 들어가는 것인지도 넣어주고 해서 타당성 검토가 되는 것인지, 그냥 저렇게 설명해 주면 그냥 우리가 뭐, 그냥 하면 하고 말면 마는 것이지 우리한테 와서 설명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저것, 그냥 하면 되지. 그렇잖아요? 설명할 적에는 뭔가 뚜렷한 것을 가지고 설명해 주고, 이것이 말이 25억이지 25억을 쓰는데 어떻게 쓸 것이냐, 그 안에다, 무엇에 쓸 것이냐! 그렇잖아요? 그냥 외국의 사례 들고 이렇게 해서 할 것이다, 이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렇게 설명을,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위원님,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을 지금 현재 안에 도시재생사업을 할 부분은 지금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어서 시설비가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용역이 끝나는 대로 우리 위원님들께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여기 보세요, 여기는 지금 사업설명회예요. 그냥 와서 저것 보라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사업설명회잖아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래서 그 사항을,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면 사업설명회는 뭔가 뚜렷한 것을 가지고 사업설명회를 해주셔야지 그냥 형식적인 사업설명회를 하면 안 되잖아요, 지금 와서.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용역이 끝나면 그것을 가지고 사업내용은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우

김진우위원

그러면 그때 하지, 용역 끝난 다음에, 다 한 다음에 와서 하지 지금 와서 뭘 보고하는 거예요? 예산 이만큼 들어가니까 우리보고 그냥 눈여겨보고 이렇게 하니까 하나보다, 이런 경우는 아니잖아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사업취지에 대한 설명은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서 보고 드렸고요,
진우

김진우위원

업무보고를 해도 뭔가 이것은 업무보고 내 사업설명회라고, 사업설명 보고회예요, 그죠?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것 지금 사업설명 보고잖아요, 지금? 그러면 우리가 이것 시범을 하는 ㎞수가 몇㎞냐, 그 안에 들어가는 예산이 이 정도 얼마큼 들어간다! 아까 우리 이현구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외국 사례로 자전거도 전기로 하고 이런 것도 있고, 어느 종합적인 것을 가지고 사업설명 주시고 보고를 해줘야지 그냥 이렇게 와서 보고해 주시면 그냥 들어보고, 그냥 들어봐라, 이것밖에 안 되잖아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래서 오늘은 업무보고 성격이라서 업무보고에 대한 내용만 말씀드린 것이고요, 사업전반에 대한 내용은 용역이 끝나는 대로 별도로 우리 위원회를 통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현구위원

이것을 설명하려면 거기 인구가 몇 명이고 자동차가 몇 대고, 그렇게 모든 것이 다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도 안 나왔어요, 여기에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시설투자비를 얼마만큼, 그냥 차량이 못 다니게 하면 일단 대체수단은 만들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죠.

이현구위원

대체 수단은 인구가 나오고 모든 것이 다 나와야 이것이 나오잖아요, 시설투자비가? 전체 들어간 것은 25억으로 나오고, 지금 제대로 된 업무보고 자체가 안 돼요.
진우

김진우위원

업무보고는 전반적으로 놓고, 그래도 뭔가 만들어놓고 업무보고를 해야 될 부분이지 이것은 그냥 형식적인 업무보고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한다는 것은.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물어보겠어요? ㎞수도 모르고 답변도 못하는 업무보고가 무슨 업무보고예요?

김명욱위원장

제가 여기 지역이기도 하지만 도로도 있고, 여기에는 차는 안 다니고 통제됐지만 어쨌든 이 전체 길이가 나와야 되는 것은 맞고요, 다음에 이 내부에 구체적으로 도로가 표기돼서 전체 도로가 몇㎞다 하는 것이 나와야 될 것 같고, 최소한 이쪽의 인문, 사회, 환경, 교통에 대한 수요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일정하게 얘기가 되면 훨씬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하기가 쉬웠을 뻔했는데 아직 구체적인 데이터들이 같이 제시가 안 돼서 지적을 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대략적인 설명을 하셨다고 하지만 나중에라도 좀 더 보완해서 다시 한 번, 지금 용역이 11월에 있다고 하니까 그때도 좋고 하니까 추후에 다시 하더라도 위원님들이,
진우

김진우위원

업무보고 다음에 들읍시다, 오늘은 그냥 이대로 끝나고요. 더 해봐야 괜히 말장난밖에 안 되고요,

김명욱위원장

이왕 이렇게 된 것이니까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 좀 더 들어보고 그렇게 하고, 나중에 좀 더 보완되면 11월 용역 때 그때 좀 더 구체적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예, 이혜련 위원님!
진우

김진우위원

다음 업무보고 때는 정확성을 가지고,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돈이 안 들어가면 괜찮아요. 20억씩 들어가고 용역비 들어가고, 아까 8,000만 원 들어가고 그런다는데 아무 것도 근거 그냥 나와서 하는 것이 무슨 업무보고예요, 이것이.

이혜련위원

그 부분은 저도 아까 궁금했었는데 다음에 자세하게 알려주시고요, 여기 보니까 대충 25억에 대한 부분은, 왼쪽 도표는 맞는데 오른쪽 것 가지고는 아래위로 맞춰봐도 잘 못 맞추겠고, '13년에 59억 전체 들어가는 것은 어쨌든, 이쪽 예산에는 '13년에 한 17억 정도만 돼 있는데 이것은 또 어디에서, 59억이 되는 부분은,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래서 지금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는데요,

김명욱위원장

과장님, 이쪽으로 오셔서 마이크를 대고, 과장님 답변하실 것은 하고 아니면 국장이 답변할 것은 답변하고 해서 같이 좀 해주세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54억 정도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지금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 사업들은 도로부분부터 녹지, 다음에 교통, 교통대책에 대한 대체수단, 그리고 약간의 영업보상, 이런 부분까지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끝나는 대로 우리 위원님들께 별도로 이 사업내용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도시재생과에서 일단,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아니, 도시재생부분은 저희 과에 지금 토목직을 파견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예산이 우리 시 도시재생,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아니, 저희 과에 54억을 내년 예산에 편성예정에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요! 예, 그러면 그렇게 알겠고요, 지금 버스 보면 자전거를 뒤에 달고 다니는 것을 해놨는데 자전거로 어디까지 가고 먼 데까지는 못가니까, 여기 대중교통 연계 통합적 도시 교통 시스템 구축에 보면 자전거를, 이것은 천연가스버스인지 몰라도 버스 뒤에다 자전거 매달고 다니는 것이 있는데 저희 시에서 이것도 같이,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래서 그때 교통수단들을 자전거부터 다음에 무동력으로 이동하는 모든 수단을 주민들에게 설문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전체 차량, 그러니까 그 지역 내의 차량이 한 1,500대 정도 됩니다, 조사한 바에 의하면. 그 부분들을 다 외곽으로 주차장, 진입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주차장도 우리가 조사가 돼야 되겠고, 다음에 그 사람들이 출·퇴근할 수 있는 동력수단을,

이혜련위원

대체할 수 있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우리가 지금 현재 설문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줘서 이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자동차를 지금 저 범주 외 밖에 대형주차장이 있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밖에 주차를 하고,

이혜련위원

거기까지 이동을 자전거로 하든지 무엇으로,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이동은 우리 무동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이혜련위원

시켜주신다?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이혜련위원

예, 그렇게 해야 될 것 같네요. 여기 구도심이라 자동차를 다 골목골목 세워놓고 있었던 상태라,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거기에다 일단 정차해놓는 것보다는, 외부로 나갈 때는 어차피 또 자가용을 이용해야 되겠네요?

이현구위원

지금 주차장이 운동장하고 동문 있는 데 주차장 뭐 그런 식으로 사용을 한다고 그러잖아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이현구위원

자전거 가지고는 여기에 언덕이 있어서, 비탈이 있어서 타고 내려오는 것은 쉽지만 그 동네에서 거기로 갈 때는 못 올라가요, 걸어서 올라가야 돼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래서 어르신들,

이현구위원

무동력이 필요하다는 거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아까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현구위원

그러니까 배터리 자전거라든가 오토바이라든가 이것을 대체를 해놔야지만 원활히 불만 없이 소화가 되지 그냥 이 상태로 사람들만 이렇게, 말로만 해서는 절대 따라주지 않거든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현구위원

그러니까 그 예산을, 대체 교통수단을 충분하게 만들어놓고 나머지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서 쓴다든가 그렇게 해야지 대체수단을 일부 해놓고 그렇게 하면 이것 절대 성공 못해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현구위원

차량 다 끌고 들어오지.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다 발언하셨습니까?

이혜련위원

얘기하다가, 그러니까 지금 꼭 자전거 이동이 아니라 주최측에서 전기자동차나 어쨌든 화석연료 아닌 그런 것으로 이동을 시켜주신다고 그러신 거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변상우 위원님!

변상우위원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 위원님들도 그렇고 굉장히 관심이 많은 사업이에요. 그냥 속 모르는 입장에서는 부럽기도 합니다, 행궁동에서.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이것이 아쉬운 것은 어찌됐든 행정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사업설명회 형식으로 다시 한 번 듣는 것이 맞겠다, 결론적으로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그래서 용역이 언제 끝난다는 거예요? 12월에 최종보고를 한다는 거예요?

웃음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11월 말에 끝날 예정입니다. 그래서 12월 중에는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다 별도로 그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변상우위원

중간보고회도 했나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중간보고회는 아직 안 했고요, 기초보고회를 부시장님 주관해서 16일에 할 예정입니다.

변상우위원

16일이오?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변상우위원

의원들도 참석하시나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전문가 그룹하고, 의원님은 김명욱 위원장님 참석하시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변상우위원

그렇게 정리가 돼 있군요! 어쨌든 이것이 도대체 저 안에 들어가서 어떠한 지금 현황과 보행이 되고 있는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 때문에 사실은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행정에서는 뼈아프게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세세한 내용을 별도로 보고 드리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상우위원

기본계획이 어찌됐든 12월에 나오고 내년 9월 사업이고, 예산이 행궁동이라는 특정 동에 기반시설을 정리해 주는 54억을 한단 말이에요, 투여해서. 굉장히 큰 사업이고 당연히 다른 동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러운 사업일 수밖에 없어요. 이것에 대해서 행정에서 그냥 사업 하나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굉장히 발 빠르게 움직여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기본계획에 안 나와 있으니까 물을 것도 없네요! 제가 하나 의견을 드리면 저 노란선 아래에 있는 배후지역 있잖아요, 초록색. 저기에 대부분 차들이 세워진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주차를!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이미 공방거리는,

변상우위원

차들을 못 세우게 정리가 일정 정도 되어 있고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일단은 도보 중심으로 하고요, 단, 배후지역으로 한 이유는 거기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승용차 사용을 멈추거나 차를 빼서 따로 주차하거나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변상우위원

거기에 사는 지역 분들이?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변상우위원

그러면 행궁동 노란선 안에 사시는 차들이 배후지역 지금 초록색 점선으로 되어 있는 곳에 주차를 하신다, 이런 거예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아니에요,

변상우위원

그런 것은 아니고?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아니에요. 단 시민들의 참여 정도에 있어서 노란 지역은 생태교통시범을 실현하는 도시의 모습을 구현하는 직접 사이트가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행궁동에서부터 수원까지 이르는 길은 이미 수원시가 보행자중심도로를 다 만들어놓은 곳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이 충분히 제 기능을 하면서 그것을 통해서 생태교통시범사업이 고스란히, 우리가 의도하고자 하는 것이 들어날 수 있도록 운영을 하겠다고 하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이 녹색 선을 그은 이유는 그 주민들은 신풍, 장안, 본 노란선 안에 사는 주민들은 승용차 사용을 멈추고 일단 차를 다 마을 밖으로 빼내고, 다음에 이러저러한 활동을 하는데 연두색 선 안에 있는 주민들은 승용차를 안 쓰거나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요, 출·퇴근 시간은 이용을 하고 다음에 남창·팔달지역은 시간제한을 둬서 차가 선 그은 곳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에는 통과하지 않도록 통제하는, 이렇게 유연성을 갖고 이 사업의 취지를 살리는 배후지역으로 활용을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변상우위원

두 번째 질문은요, 시범지역가구 설문조사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변상우위원

현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지금 현재 설문조사가 완료돼서 코딩이 완료됐고요, 다음에 분석을 넘겨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변상우위원

몇 가구나 참석하셨죠?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지금 현재 그쪽의 대상자 수는 4,500여 가구인데요, 실제로 응답률은 한 70% 정도 응답을 받았습니다.

변상우위원

70%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전수를 다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골목골목 조사원을 다 투입했는데요, 주민등록은 등재하였으되 살고 있지 않은 주민의 퍼센티지가 기대보다도 대단히 높았습니다. 그것이 25% 이상 되고요, 다음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여러 차례 방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응답을 받지 못한 비율을 포함해서 전체 통계를 냈더니 응답률이 70%에 이르렀습니다.

이현구위원

찬성하는 거예요?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그러니까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가 아니고요, 이 사업, 그러니까 수원시의 대중교통체계, 다음에 승용차 이용의 유불편 관계, 보행하는 여건에 대한 문제, 그리고 나는 매일매일 출·퇴근할 때마다 승용차를 쓰는지 안 쓰는지, 그런 것들에 대한 특성을 조사하는 조사입니다.

변상우위원

나머지 30%에 있어서도 어찌됐든 이것이 단순히, 제가 느끼는 이 설문조사의 시점과 이런 것으로 봐서는 단순히 그냥 어떤 의견을 취합하는 설문조사의 본래 취지도 있지만 현황을 파악하고, 대신 또 알리는 측면에, 그 설문조사에서 직접 만나면서 알리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나머지 30%에 대한 대책이나 다양한 방안들을 행정과 같이 고민을 하셔서 꾸준히 계속해서 연말까지라도 집행을 해주셨으면 하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질문 드리면 지금 이것이 향후 추진계획에, 물론 기본계획용역에 좀 담겨있으리라 저는 기대하는데 5단계로 사실 정리가 딱 끝나요. 한마디로 행사 딱 하면 다음에 계획이, 다음에 6단계가 사실 좀 주목할 만한 것이고, 이것이 그냥 이벤트로 끝날 문제로는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보이는데 이 6단계 관련 되어서도 아마 기본계획용역이나 이런 데 좀 기반시설이 어떤, 지금의 이 행사를 위해서 기반시설을 이렇게 구축하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쳐서 이후에도 계속 지속 가능하게 승용차의 사용을 동네 깊숙이 들어가는 것을 자제시키면서 보다 생태교통을 많이 이용하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반드시 용역이나 이런 데 담아 주십사 하는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예.

변상우위원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조명자위원

제가 좀 업무적으로 잠깐 혼동되는 것이 있는데요, 생태교통사무국하고, 사무국에서 하는 일하고 환경정책과에서 하는 일하고 구분 좀 지어주실래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이 사업이 특수한 사업이고 또 세계 최초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환경정책과에서는 그 총괄을 하고 생태사무국에서는 실행하는 그런 단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저희 과 직원들 3명이 파견 나가 있고 또 다른 과 직원 2명 파견, 외부에서 3명이 채용돼 있습니다. 그래서 총 9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핸들링은 저희 환경정책과에서 다 총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이것이 지금 8월 생태교통 추진상황보고회 때 제가 참석을 했었는데, 저희 도시환경위원회하고 녹지교통위원회 위원님들 그때 참석시켜서 기초적인 설명을 좀 들은 상황이라 아까 브리핑했을 때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때 당시에도 제가 질의했던 것이 뭐냐 하면, 염려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주민들의 인식이다, 그 많은 주민들이 100% 찬성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찬성률이 많아야 이것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부분인데 거기에 대해서 책임지고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왔었어요. 그래서 설문조사단들도 가가호호 다니고 거기에서 들리는 말씀들에 의하면 사람들이 없어서 만나보지 못한 가구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에 지금 70%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70% 너무 과다책정하신 것 같고요, 일단 만나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 조사기간이 3~4개월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동안에 못 만나신 분도 있고, 그리고 인식조사라고 그랬는데 인식조사라기보다는 이것이 거의 다 찬반을 말씀하시는 그런 조사였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아마 인식조사가 아닌 찬반으로 대답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구두적으로나 추상적으로나 이것이 찬이 많다 반대가 많다라는 것을 아마 조사원들은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반대하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제가 조사원들한테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성공적으로 주최를 하시려면, 그래서 저희가 마을만들기사업에 정책사업으로 골목아카데미를 다 통과시켜드렸어요. 골목 다니면서 그분들 설득시켜라! 반대하시는 분들 찬성으로 이끌어내라고 그것을 했는데, 이것이 아직 추진하고 있는 것이지 끝난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인식조사도 했지만 찬반조사도 같이, 아마 설문조사원들한테 여쭤보면 나올 거예요, 찬인지 반인지 이 퍼센티지가 어느 정도 나오거든요. 그것을 저희들한테 말씀 좀 해주시면 좋겠고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리고 반대파가 많게 되면 이것을 막상 행사하는 기간 중에 정말 시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저는 그것이 걱정이에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저도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분들 절대로 안 나올 수 있도록, 이것은 망신이에요, 그렇게 하면. 행사기간 중에, 세계적인 행사 축제기간인데 현수막 들고 머리띠하고 1인 시위하면 이것 정말 국가적인 망신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일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생태교통 기반시설 실시설계 용역보고회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착수보고회 때 우리 위원들을, 담당 위원님들을 뺀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우리 위원님들 의견을 들으셔야 되니까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다음에 완료보고회 때 모두 참석을, 저희 위원들 참석해서 같이 의견 나눌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질의하고 답변 듣고 싶어 하는 부분을 의원들한테 먼저 전화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 내용을 모르면서 시민들한테 이해해 달라, 협조해 달라 이렇게 말 못합니다. 그러니까 용역보고회 때는 관련 위원님들 꼭 참석시켜 주시고요, 그리고 기반시설 하실 때도 유의할 것이 뭐냐 하면 예산부분인데요, 이것이 지금 대중교통과, 도로과, 푸른녹지사업소, 다음에 환경정책과가 중복되는 것이고요, 팔달구 건설과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예산이 기반시설이다 보니까 중복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되지 않도록, 이것이 왜 중복이 되느냐 하면 각 과별로 소통이 안 돼요. 지금 행사 주최하는 과끼리 소통 좀 하셔서 예산이 중복되지 않게 기반시설 실시설계를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조명자위원

이상으로 당부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그 부분은 참고해서, 지금 현재 설문조사결과를 원인분석하고 있고 원인분석에 따라서 2차 조사를 지금 실시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최대한으로 우리가 주민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6일 10시에 착수보고회가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위원님들 전체가 참여를 해주시면 자리를 만들어서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하나 더 여쭤볼게요. 2차 조사를 실시하신다고 그랬는데요, 그때는 인식조사가 아닌 찬반조사로 들어갈 것 같거든요. 그렇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 부분도 그렇게 할 겁니다.

조명자위원

예, 같이 해서 만약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반대하시는 분들만 다시 맨투맨 작업으로 들어가셔서 찬성을 유도하셔야 됩니다.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그렇게 할 겁니다.

조명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반대가 높으면 이 사업 안 할 겁니까?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아닙니다. 할 겁니다. 지금 현재 원인분석은, 설문조사 결과는 아직 안 나왔지만 찬성하시는 분들은 거의, 자기 집을 소유한 사람은 거의 찬성을 하고 세로 사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김명욱위원장

과장님, 일부 노선도 좀 변경이 된 거죠, 그렇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명욱위원장

이것이 차량에 익숙해 있던 우리 생활문제가 이것을 통제해 버리기 때문에 굉장히 저항과 민원이 심각합니다, 사실은.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심각합니다.

김명욱위원장

저희 같은 경우는 진짜 쫓겨날 판이에요. 그런데 욕먹을 각오하고 이것 잠시 참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것이 우리 수원과 행궁동, 또 구도심의 팔달구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참고 열심히 설득은 하는데 어쨌든 기간이 너무, 한 달은 너무 길지 않느냐!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좀 해서 일주일이나 10일을 집중적으로 행사를 하고 그 이후부터는 조금씩 풀어주는 방식으로, 길게 전체적으로 한 달 가더라도 선택과 집중으로 해서 강약 조절해서 이렇게 해야지 한 달을 완전히 묶어놓으면 그것은 너무, 우리가 한 달을 수행하기도 물리적으로 어렵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모든 행사들을 거기에 다 맞춘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한 달 내내 행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차를 막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위원장님, 그 안도 저희가 이미 생각을 하고 있고요,

김명욱위원장

검토하시나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두 번째는 이것으로 인해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쨌든 당장에 지역주민들은 불편함이 초래되기 때문에 어쨌든 이것을 좀 참으면 우리 지역과 우리 수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기대효과들을 10개든 20개든 딱 해서 이러 이렇게 해서, 사실 지역의 지가, 땅값 올라간다, 이래저래 해서 국제적으로 명소가 돼서 관광객들이 늘어나서 장사하는 사람들의 수익이 증대된다! 이것으로 인해서 각종 기반시설이, 150억이 투자가 된다! 뭐 이런 것으로 해서 한 달 참았더니 이렇게 달라질 것이라고 하는 기대효과를 딱 정리해서 그것을 주민들한테 얘기를 해줘야지 ‘한 달 좀 참더라도 이렇게 좋아지겠구나!’ 이렇게 불편함과 손실을 감수하겠다는 의지가 생기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너무 행사의 당위성, 행사 내용 위주로, 행사의 프로그램 이런 것만 설명하면 그분들이, 그것이 사실 들어오겠느냐 이거죠.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오늘 왜 이렇게 소통이 안 되느냐 하면 위원님들은 정확하게 시민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거창하게 사업보고를 오랫동안 준비해서 잘 하셨겠지만 위원님들의 지적은 사실 시민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이거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당장 시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궁금해 하느냐! 오늘 사실 조금 서로 소통이 잘 안 되고 이런 것이 있었지만 그런 것이 바로 마찬가지로, 시민을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분들이 정작 필요하고 듣고 싶은 얘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달라지는 것인지, 그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어떤 수단들이 강구되고 있는 것인지! 진정성을 가지고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이 정말 우리 지역주민들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 진정성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하는 부분들이 앞으로 실천적으로 많이 고민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예, 오늘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에 대해서는 홍보, 알기 쉬운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위원님께는 별도로 보고회 자리를 다시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6일에는 10시입니다. (공무원에게) 어디지? 영상회의실인가! 영상회의실인데 자리가 좁을 것 같아서요,
조정해서,

김명욱위원장

그것은 끝나고 나서 이야기하고요,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럴까요?

김명욱위원장

지금은 일단 업무보고 중이니까,

이혜련위원

잠깐 하나만요.

김명욱위원장

예, 이혜련 위원님!

이혜련위원

아까 그쪽에서부터, 행궁부터 수원역까지 로데오거리 그쪽에 트램전차를 만든다고 시장님이 그러셨는데 그것은 언제 되는지 혹시, 환경국장님!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그것은 교통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아마 그 사항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국장님도, 저는 그냥 '13년에 그것도 이루어져서 같이 돌아가는 것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아무 계획이 없나요?
충영

김충영환경국장

있는데 이것은 여기하고는,

이혜련위원

관계 없이?
충영

김충영환경국장

일치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이혜련위원

잘 알았습니다.

김명욱위원장

변상우 위원님!

변상우위원

제가 이해를 잘, 그러니까 찬반의 설문을 다시 2차로 한다는 건가요? 그런 것은 아니죠?
용진

임용진환경정책과장

찬반은 아니고요, 설문조사를 하다 보면 호의적인 사람은 찬성 쪽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고요, 왜 이런 사업을 하느냐고, 우리는 차를 이동시킬 수 없다고 하면 그 사람은 반대쪽으로 해서 분류작업을 하는 것이지 찬반을 묻는 것은 아닙니다.

변상우위원

아니, 그래서, 그렇게 하면 그것은 사업을 하지 말자는 얘기하고 같은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워낙 이 사업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으셔서 위원님들의 허심탄회한 지적들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 사무국과 집행부에서는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생태교통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연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연희

박연희생태교통사무국장

감사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의회에 업무 관련된 보고를 드리는 것이 오늘 처음이어서 다소 미숙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자료의 내용과 정말 중요한 내용들을 공유함으로써 위원들의 좋은 자문,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시는 좋은 내용들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 가지 조금 추가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수원시가 ICLEI 한국사무소를 올해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는 토요일 10시에 ICLEI 한국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될, 오전 10시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다음주 토요일, 10월 20일 다음주 토요일입니다. 오전 10시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 초청장을 이미 부서에서 발송해드린 바 있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ICLEI 한국사무소를 수원에 유치하고 다음에 한국사무소의 사무소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무소장으로서도 생태교통사업이 조금 더 잘 실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는 오늘 회의를 산회하고 작성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6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