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환경위생과장 구미혜 : 39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사항으로 365 변함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입니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하여 365 청소기동반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8888콜센터 등 93건의 청소민원 해결,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182회 실시하였고 215건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적발하여 9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
또한 일제대청소를 5회 실시하였고 8회에 걸쳐 취약지역 합동정비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해 왔습니다. 다음 사항이 되겠습니다.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약수터 물 공급입니다.
먹는물 공동시설에 대한 수질향상 및 안정성을 확보 시민 건강 위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관내 약수터 5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8회 실시하였고 물탱크 청소 4개소, 관정청소 1개소, 안내판 4개소 등 부대시설을 개·보수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는물 공급 및 약수터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다음 사항이 되겠습니다.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배출업소 관리 강화입니다.
대기·수질오염원 관리 강화로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90개소를 지도 점검하여 개선명령 등 7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영세사업장 40개소에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하고 39개소의 실내공기질 무료측정을 실시하여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적극 노력해 왔습니다. 다음 사항이 되겠습니다.
간소하고 낭비 없는 녹색위생문화 정착입니다. 간소하고 위생적이며 영양이 균형 잡힌 좋은 식단을 정착하기 위하여 자율실천 결의대회와 간담회 개최를 2회 실시하였고 위생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남은 음식 제로 실천운동 서명 결의대회를 2회에 걸쳐 실시하여 811명이 동참하였습니다. 또한 모범음식점 57개소에 대하여 재지정 및 관리 강화로 좋은식단 정착을 위한 자율실천을 유도하였습니다.
끝으로 위생안전 관리 및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입니다. 불법영업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으로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자 공중·식품위생업소 706개소를 지도 점검하였으며 퇴·변태 우려업소,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점검을 80개소,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 지도 점검을 197개소, 행정처분 이행여부 현장 확인을 125개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위반업소는 영업정지 등 181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하여 건전한 영업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환경위생과 주요업무 추진보고를 마치며 업무보고를 청취하여 주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