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강석주 의원 발언
위원 : 방법은 아는데 대상자 선정에 투명성이 있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저도 당귀를 2,000평 심어서 판로에 문제가 생각이 나서 물어 봅니다. 오리사육 같은 것은 저희들 클때에는 오리가 꼭 물에서만 사는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물을 줘서 간이상수도에서 지하수를 뽑던지 해도 사육이 가능합디다.
지원사업을 한다면 대단위 농장이 있어서 조금 도와 준다면 좋겠지만 유통시설이 소득면에서 빠르겠지만, 홍보차원에서는 빠르겠지만 실지 지원을 해서 사육할 수 있다 그러면 대상자가 더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늘 말씀하시는 대체작목이 없어서 난리를 치는데 가만히 계시다가 한 대상업자를 줬다 그러면 알고 계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기가 곤란하겠습니다. 주변사람들도 마찬가지고 그런 사업이 꼭 오리사육 뿐만 아니라 가끔 있습니다.
가끔 있어서 지역적으로 반감도 사고 실지 모든 사업이 목소리가 커야 가서 군청에서 사업을 따온다 이런 소문까지 평창, 방림, 대화, 미탄, 이쪽으로는 많이 퍼져 있습니다. 저쪽에는 제가 갈 기회가 없어서, 그런 여론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마지막쪽에 내수면 불법어업 지도단속 무전기, 메가폰, 지금 하나도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