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정란 의원 발언

황용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5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사년 새해 처음 열리는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건강하신 모습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안건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회의 시작에 앞서 이해왕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왕
이해왕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이해왕입니다. 존경하는 황용권 의회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사년 새해를 맞아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그동안 저희 의회사무국에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도에도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전 직원은 위원님들께서 시민의 뜻을 존중하는 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회, 참다운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시도록 최선을 다하여 보좌해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추진할 자세한 사항은 이훈성 의회운영 전문위원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으며, 보고 청취를 하시면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에 대하여는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 하시는 데 있어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저를 비롯한 의회사무국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황용권위원장
이해왕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회의는 제296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과 수원시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그리고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순서대로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96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수원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 제2항에 따라 2013년 1월 15일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협의 요청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회기인 제296회 임시회 일정은 2013년 3월 7일~3월 12일까지 6일간으로 하고 주요 안건으로는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주요 의사일정은 회의서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96회 임시회는 3월 7일 목요일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96회 임시회 회기 결정과 제296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1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휴회의 건을 처리하겠습니다. 다음 3월 8일에는 4개 상임위원회에서 안건심사 및 현장방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3월 11일 11시에는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안건 등을 처리하겠습니다. 끝으로 3월 12일 11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4개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제296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6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안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본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96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수원시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이유는 행정기구 개편에 따른 소관 상임위원회 명칭 변경과 소관부서를 변경하여 정비하고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맞게 용어를 순화하여 시민들의 법령 이해를 돕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주요골자로는 안 제3조 제2호 중 “행정자치경제위원회”를 “기획경제위원회”로 정비하고 제4조 제2항 제2호 중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에는 “U-City 통합센터”를 추가하고 그 외에는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용어를 순화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방금 본 위원장이 제안설명한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토론을 마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수원시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우리 위원회에서 작성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이훈성 의회운영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의회운영 전문위원 이훈성입니다. 존경하는 황용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 한 해 위원님들께서 의회사무국 직원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 덕분에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잘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더 활기찬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5쪽이 되겠습니다. 주요사항만 간단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의회사무국 총 정원과 현원을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저희 정원은 34명으로 정원보다는 1명이 많습니다. 증가된 이유는 의장님이 경기도 시·군의장단협의회 회장으로 계시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행정7급 1명이 부속실에 배치되었습니다. 또한 향후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서 내일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저희 의회사무국에 계약직 입법전문위원 1명과 홍보활동 강화를 위한 직원 1명이 증원되어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하단 주요예산 규모입니다. 지난해 예산규모 49억 4,700만 원보다 17% 증가된 58억 300만 원으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012년도 주요업무 성과입니다. 작년 연말에 수원시의회 상징마크를 부착해서 찾아오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였으며 야간에도 글자에 불이 들어옴으로써 의회를 널리 알리도록 하였습니다. HD방송에 따른 카메라 및 회의용 시스템을 본회의장 및 위원회 회의실에 구축하여 생동감 넘치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2012년도 의정활동 연수를 상·하반기 제주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국제교류 초청 활동으로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방문단과 제남시 인대 방문단을 초청하여 우호협력을 다졌습니다. 설·추석맞이 기관·단체 위문격려와 의정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2012년도 효율적인 회기 운영과 6개의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셨습니다. 의정활동지원 기능강화로는 조례안 97건과 기타 안건 29건 등 총 126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특히 시민생활 관련 각종 민원해결을 위해서 인터넷 1,230건, 진정 19건, 청원 1건 등 총 1,25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9대 전반기 의정활동 내용을 수록해서 의정활동 제11호를 200부 제작하여 의원님과 관계 부서에 배부하였습니다. 시의회 공익광고 제작 및 방송으로 티브로드 수원방송을 통한 공익광고 3편과 경기방송, 경인방송을 통한 라디오 공익광고 20편 등 총 23편을 방송 제작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의회 의정뉴스 제작 및 방송용으로 티브로드 수원방송 시의회 활동사항 10편 중 7편을 제작하였으며 3편은 1월 중에 납품 받을 예정입니다. 기타 나머지 내용은 서면으로 갈음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이어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입니다. 매년 실시되는 의원연수 계획으로서 추진 시기는 의회운영위원회 회의결과에 따라 상·하반기 연 2회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참가를 올해 4월 20일~10월 20일 기간 중에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업무보고가 끝난 후 기타토의 시간에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국제교류를 위한 외빈 초청입니다. 작년과 같이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에 국제자매도시 방문단 초청과 수원시의회와 교류 협력체계를 맺은 중국 제남시와 향후 메트로 마닐라 필리핀 시의장들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향후 이를 통해 국제자매도시 간 화합과 우호증진을 강화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서 수원시의회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은 수원시에서 자매결연 맺은 국제자매(우호)도시 현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20쪽입니다. 타 시·군 비교견학을 위한 국내벤치마킹입니다. 위원회별로 추후 선정해서 상·하반기 2회를 자율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번 회의 시 1월 24일~25일 1박 2일로 정하였습니다. 기타 일정에 따른 세부사항은 기타토의 시간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디지털 전자칠판 시스템 활용 강화입니다. 기 설치된 전자칠판 활용을 위해 교육 참여 의원님을 사전 파악해서 집중적으로 3회 이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의정포털시스템이 신규사업으로 구축이 되면 별도로 전자칠판과 연계해서 활용방안이 극대화되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쪽입니다. 생산적이고 내실 있는 회기운영입니다. 회의 총 일수는 7회 100일로서 정례회 2회 46일, 임시회 5회 54일이 되겠습니다. 회기 운영계획은 오른쪽에 있는 2013년도 주요 의사 운영 계획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께 일정에 관한 세부사항은 그때그때마다 회기 시작 전에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의정활동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원 강화입니다. 의원 조례안 발의 등 적기에 자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의안에 대해 입법전문위원이 조문 검토를 적기에 하겠으며, 조례나 주요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 등의 사전설명회를 마련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장행정 강화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법률고문의 자문을 통해 쟁점사항의 사전 법률검토 지원과 생산적인 의원연구단체 활동 적극 지원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개발 및 연구자료 등 적기에 제공되도록 하겠으며,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직원 업무연찬을 연 6회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정질문 답변의 현황관리를 위한 카드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의정포털이 구축되면 전산화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 위상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민원행정 처리 확행을 위해 집행부와 연계 처리하여 빠른 시일 내에 각종 민원처리결과의 신속한 회신 및 인터넷 답변이 게재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의원 연구단체의 활성화로 시정업무 자료 활용계획입니다. 2008년 3개 연구단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4개의 단체를 구성 운영하여 연구결과를 토대로 해서 5건의 조례를 발의한 바 있습니다. 2013년도 연구단체 운영계획은 5개 단체에 31명의 의원님께서 등록하셨으며 이중 아홉 분이 2개 단체에 가입하셨습니다. 향후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정책연구와 주요사업에 대한 시의원의 전문성 향상과 시정에 대한 올바른 대안제시로 발전적인 의정활동이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 상에 『시민의 소리함』을 개설 운영할 계획입니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홈페이지 상에 『시민의 소리함』팝업창을 개설하여 시정의 불합리한 사항, 시민생활불편 사항, 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사항 및 개선사항을 접수 받아서 결과를 피드백하여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과 개선이 되도록 함으로써 열린 의정활동이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7쪽입니다. 언론·방송매체 등을 통한 의정활동 홍보 강화입니다. 70개 언론사를 통해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관한 사항을 언론매체를 통해 수시로 홍보하고, 특히 지역방송 4개 방송사를 통해 라디오 방송과 TV방송 인터뷰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대외적으로 홍보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면과 인터넷 홍보도 함께 하여 수원시의회와 의원님 개개인의 의정활동 사항들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의정활동 홍보 영상물 제작을 통한 의정홍보 강화를 위해 책자형 의회소식지를 연 4회 제작 및 배부하겠습니다. 의정활동 홍보 사진자료를 바로바로 스마트폰 카카오톡을 통해 의원 개개인별로 실시간 전송하고 USB 저장을 통한 홍보자료 제공 및 홈페이지 포토뱅크에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의정활동지원 시스템 구축 및 홈페이지 관련 개편입니다. 지금까지 저희 수원시의회 홈페이지와 의원님들께서 사용하고 계시는 PC를 통해 자료관리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과 다양하게 변화하는 시민의식에 발맞추어 의정활동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있어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으로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새롭게 시민에게 다가가고자 현 시대에 맞게 수원시의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과 의정포털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포털시스템 구축의 주요 내용은 수기식을 전자적으로 자료 제공하기 위한 사항이 되겠으며, 홈페이지 전면 개편은 시민 접근성 강화와 외국어 홈페이지 개설, 다양한 의정소식의 신속한 제공과 장비를 구형모델에서 신형모델로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은 기기에 최적화된 모바일 콘텐츠 제공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통해서 의정활동 지원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의정홍보활동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2월에 보안성 검토 및 계약을 통해서 9월까지는 의정포털시스템 구축 및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집약된 의정통합정보망을 통해서 효율적인 의정활동 지원체계 구축과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들의 접근성이 향상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용권위원장
이훈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업무보고 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아까 직제개편에 의해서 직원이 늘어난다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정원이 33명인데 36명 되는 거죠?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현원은 36명이 되겠죠.

조명자위원
그죠. 36명이 되는데 그 중에 입법 전문위원이 따로 오시는 거죠?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조명자위원
그 다음에 홍보직이 오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한 분은 의장님, 그냥 보좌로 계속 가실 건가요? (시간경과) 아니, 지금 3명이 늘어나잖아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애당초 저희가 34명에서 현원 1명이 정원보다 많기 때문에, 그 직원은 경기도 시·군의장단 협의회 보좌하기 때문에 한 명이 느는 것이고 나머지 두 사람은 저희 의회사무국 입법 전문위원 한 명과 그 다음에 홍보팀에, 지금 새로운 시스템 강화를 위해서 행정직원 한 명이 추가로 증원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현실적으로 두 명 늘어나는 거네요, 그죠?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아니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특위 관련되어서 많잖아요? 특위가요. 그래서 이것은 해당되는 상임위 보좌 직원이 하고 있는데 업무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직원이 늘어나면 특위 관련된 직원이 오시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없네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향후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입법 전문위원이 지금 현행 2월에 오게 되면 현재 있는 입법 전문위원, 그 다음에 새로 뽑은 사람이 보좌직원을 하고 현재 무보직 6급 중에 한 명을 별도로 지원받아서 세 분이 총괄적으로 조사특위든 특별위원회든 모든 사항을 세 분이 다 같이 하고, 현재 있는 각 위원회별 보좌직원 및 전문위원은 위원회만 전문적으로·총괄적으로 관리하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지금 계시는 입법 전문위원이 특위 전문위원이 되신다는 거죠, 그러면 되면?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네, 그렇게 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26쪽에 홈페이지 “시민의 소리함” 개설 운영이 써 있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시민의 소리”하고 “의회에 바란다.”는 방이 있거든요? 그거랑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새로 만드는 건가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지금 현재 26페이지 홈페이지상의 “시민의 소리함”은 행정사무감사 때 사실상 시민들이, 보통 의원님들이 모든 사항에 대해서 나름대로 다 준비하셨다가 하지만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을까봐 저희가 이것을 개설해서, 행정감사 대비해서 이것을 시민이 팝업창에 올려주면 그것을 보시고 의원님들께서 현장도 나가보시고, 여기에 실질적으로 잘못된 내용이 있는지 확보해보신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해서 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저희가 이런 홈페이지를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의회에 바란다.”하고 “시민의 소리”하고 똑같은 맥락인데요? 어차피 불편사항을 “의회에 바란다.”에 많이 올리고 “시민의 소리”는 지금 올라온 글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시민의 소리함”을 또 하나 만든다고 그러면 오히려 시민들이 더 헷갈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로 압축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는데 “시민의 소리함”은 일시적인 거잖아요. 한 달간만 운영을 한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의회에 바란다.”는 상시적으로 운영을 하는데 시민들이 올리는 것은 “의회에 바란다.”만 올려요. “시민의 소리”는 안 올리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다 또 “시민의 소리함”을 만들면 이게 과연, 우리가 한 달 동안 운영을 할 건데 우리가 행감 때 받을 수 있는 자료가 될까 의문이 되어서 질문 드리는 거거든요. 오히려 “의회에 바란다.”를 더 활성화시키는 게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모르겠어요. 조명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일단 저희 나름대로, 특히 행감 기간 중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의회에 바란다.”는 뜻은 있고 또 행감 중에 특별히 이 기간을 통해서 잘못된 시정이 있을 때는 시정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한 번 해보고요, 어차피 저희가 포털시스템을 올 2월에 계약해서 총괄적으로 9월 말까지 할 때는 지금 조명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들을 전면적으로 PC를 바꿔서, 새롭게 거론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조치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시민들이 과연 한 달 동안 홍보가 된다고 그래서 행감에 유용하게 쓰일 배너방이라고는 생각을 안 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하나라도 좀 제대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참고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지금 홈페이지 관련이라든가 의원님들 블로그 관련되어서 필요할 때가 됐어요. 내년 선거를 준비하다보면 지금부터 서서히 준비해야 되는데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 의회에서 같이 연계되어서 할 거니까 상관이 없는데 블로그 같은 경우 우리, 교육 한 번 시켰으면 좋겠어요. 의원님들, 이제 블로그 관리 좀 들어갈 때가 됐거든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이것을 잘 관리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으시니까 한 번 날 잡아서 블로그 관련된 교육을 한 번 받았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참고 좀 해 주세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칩니다.

황용권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우리 이해왕 국장님, 이훈성 과장님! 우리 의원들과 의회의 모든 역할을 하시느라고 아주 고생 많으시고요, 새해에 들어서 이렇게 또 함께 되어서 기쁜 마음 금치 못합니다. 주요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우리 시에 타 시·군이나 다른 데서 방문을 하잖아요, 의회로. 시 말고. 그죠? 의회에 방문하죠? 그랬을 때 여기 의정팀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접대를 해요? 의회에 방문했을 때.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저희 수원시의회에 방문할 때요?

염상훈위원
예. 많이 오죠? 안 오나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많이 오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많이 오는데 어떻게 하는지 잘, 우리 의회에서 관리 안 하나? 방문하면?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의장님이나 부의장님이나 상임위원장님 오실 때가 있고 아니면 개개인별로 의원님이 오실 때가 있지만 공식적으로 저희는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오실 때 사전에 어떤 업무적으로 오시는 분들과 조율되기 때문에 저희가 사전에 의정팀이나 저나 준비하고 있다가 영접을 하고,

염상훈위원
그러게, 그런 게 한 달에 뭐, 몇 번씩 와요? 1년에 여러 번, 많이 와요? 1년에 몇 번 정도 와요? 이렇게 방문 할 때. 우리도 가끔 다른 시·군에 방문할 때가 있잖아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염상훈위원
우리가 그래도 지자체에서 수원시가 어느 정도 큰 지자체인데 그런 데 어떤 모범이 되어야 되는 어떤 사례나 여러 가지가, 우리가 자료 같은 게 좀 많이 있어야 되는데 그 방문 시 어떤 절차로 어떻게 그 분들을 대접하고 있나, 어떤 설명을 하고 있나, 그런 것을 좀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알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 물어보게 됐어요. 참고로 하시고, 나중에 한 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원회 할 때 그 분들 방문 시에 어떻게 어떻게 방문을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좀 설명을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렇게 하고 한 가지는, 우리 위원회에서도 얘기가 나왔던 건데 수원시의회 광고가, 사실 광고판이 우리 시청에도 있고 저기 종합운동장에도 광고판 큰 게 있는데 사실 시는 광고가 여러 번이 나오지만 의회 광고가 좀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의회 의원들하고의 관계가 있고 관심 있는 시민들은 많이 아는데 사실 의회에서 뭐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활용을 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네. 위원님 말씀 잘 새겨듣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네, 잘 참고해 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용권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란위원
이훈성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요, 늘 업무보고 할 때에 다른 위원회에서도 얘기했다시피 우리 의회사무국도 2013년도 우리 의원님들하고 함께, 수원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함께 열심히 노력하는 의회사무국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우리 조명자 위원이 얘기했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 제안을 드리고자 하면, 발상은 굉장히 좋으신 것 같아요. 사실 의원들이 행정감사 할 때 어떤 것으로 감사를 해야 될지, 물론 잘 하시는 분도 있지만 어떤 소재를 찾지 못해서 고생을 하는 의원님도 있어서 신문 스크랩을 해놓는다든지 이런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의원들의 눈으로 보는 것이고 시민들의 눈으로 봤을 때 이러이러한 것들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든지 조금 더 깊이 있게, 디테일하게 보고 싶다는 이런 것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1년에 9월 한 달을 사이트 운영해서는 조금 부족하고 의원들이 준비하는 기간도 조금 짧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의회에 바란다.” 이것은 상시 12개월 동안 운영을 하지만 거기에 설명을 좀 해주면, “우리 수원시의회에서는 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서 시민들이 알고자 하는 것들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기간에 제안을 받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안내문을 띄워서 9월 한 달 운영해서 저희가 두 달 정도 준비해가지고 12월 행감을 하고, 9월까지 하면 10월·11월·12월, 1·2·3·4까지, 또 다음 년도까지 있잖아요? 그러니까 6개월 단위로 끊어서 한 달씩만 제안을 받으면 의원님들이 그 정도 가지고는 충분히 되고 또 시민들이 볼 때는 “아, 의원들이 정말 시민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는구나. 뭔가 변화를 가지려고 하는구나.” 그렇게 보아지지 않을까 해서 한 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그렇게 운영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네. 박정란 위원님, 좋으신 말씀으로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저희가 같이 검토해가지고, 아까 조명자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도 다 깊이 새겨듣고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란위원
예. 그리고 의회 홍보팀에서 지금 위원님들을 위해서 부단하게 홍보를 잘해드리려고 작은 인원가지고 노력하고 있는 것 알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인식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연수 때 우리 의회 홈페이지 운영방법이라든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한다든가, 그런 것들을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갖든지, 아니면 연수 가서 그 시간이 부족하면 그런 시간을 한 번 만들면, 자원해서 그것을 보고 싶고 활용하고 싶은 의원님들이 모여서 들을 수 있는, 세미나실에서 해도 좋고 그런 것 한 번 운영을 해 주셨으면, 제안을 드립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네, 알겠습니다. 의원 연수 때 할 수도 있고요,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홈페이지 관련되어서 설명할 때 이런 사항들도 포함해서 같이 교육하는 방법을 한 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란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면 의원님들이 조금 쉽게 홍보하는 데 참여를 하실 것 같아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란위원
네, 고맙습니다.

황용권위원장
박정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규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한규흠 위원입니다. 저는 24페이지, 의회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적극적인 민원처리를 확행하신다고 그랬는데 이 내용을 좀 자세히, 다시 한 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저희가 의회 위상 제고를 위해서 지금 “적극적인 민원 처리 확행”인데요, 현재 저희가 여기 내용에 보다시피 진정 및 청원에 따른 사항들을 저희 의회에서 접수하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저희 의회에서는 직접적으로 처리하는 사항이 안 되고 집행부 쪽에 의뢰를 해서 그 결과를 회신 받아서 저희 의회 차원에서 그 결과가 나가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항들이, 우리가 인터넷 답변 기간이 보통 14일 정도의 기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내용들을 보면 어떤 것은 간단하게, 쉽게 답변할 방법이 있겠지만 아닌 것은 또 상당한 기일을 요하는 인터넷 답변 내용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가급적으로 저희가 집행부에 얘기할 때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이 원하는 답변이 바로바로 단축되어서 올 수 있도록 해서 시민들에게 바로 그 답변이 빠른 시일 내에 갈 수 있도록 조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지금 집행부 의견이라고 하면 인터넷으로 접수되는 창구가 몇 군데라고 현재 알고 계시나요, 우리 전문위원님께서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저희 것은 저희가 지금 의회에서 받는 것만,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받고, 집행부에서도 의견을 받는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네.

한규흠위원
집행부라고 하면 접수창구가 여러 군데 있을 건데,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왜냐하면 어떤 사항에 따라서 뭐, 학교 부지에 관련된 사항이다, 그럴 때는 한 부서도 있고, 그러면 기획실에 입법 전문 부서가 있어요, 법무팀.

한규흠위원
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거기다 하면 법무팀에서는 총괄 전체적으로 관련 부서 다 연락을 해서 모든 내용을 함축시켜서 그 답변을 받아서 저희는 그 사항을 민원인한테,

한규흠위원
그러면 기획팀에서 총괄적으로 민원을 다 접수를 받나요, 현재?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접수는 일단, 저희 수원시 홈페이지에 접수된 사항은 저희가 받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의회에 바란다.”라든가 “시장에게 바란다”든가 이런 것은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우리 의회에 커버할 수 있느냐, 이거죠. 그런 데서 들어온 의견,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직접적으로 처리는 못하지만 관계 부서를 통해서 대신 그 내용을 회신 받아서,

한규흠위원
그 라인을 지금 현재 보면, 인터넷 접수창구가 “시장에게 바란다.”라든가 “365민원 콜센터”라든가 우리 “의회에 바란다.”라든가 또 행정 민원 접수창구가 또 있을 것이고 각 국·과별로 집행부가 모아놓은 의견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민원인들에게 접수되는 게.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한규흠위원
총괄적으로 지금 체크는 다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총괄적으로요?

한규흠위원
예.
해왕
이해왕사무국장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한규흠위원
예.
해왕
이해왕사무국장
집행부 쪽 지금 인터넷상에 민원이 여태까지는 다각적으로 접수가 됐었습니다. “시장에게 바란다.”, “시장님만 보세요.”, 365 뭐, 이렇게 됐던 것을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니까 안 되겠다고 해서 통일을 하는 것으로 했어요. 행정포털을 통해서 한 가지로만, 그러니까 “수원시에 바란다.”인가 “수원시장에게 바란다.”, 이 한 가지로 통일이 됐고, 지금 한규흠 위원님이 질문하시는 의도는 그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집행부 쪽 접수사항이고 의회 우리 홈페이지 상에 접수되는 민원이 있습니다. 그게 인터넷으로 접수되든지 아니면 우편으로 접수되든지 사람이 찾아오든지 하면, 모든 사항이 시정 추진과 관련된 사항이다 보니까 의회 독단적으로 회신을 할 수가 없고 해당 부서 의견을 받아서 우리는 회신을 해주게 돼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직접 회신하는 것보다 한 단계를 더 거치다 보니까 처리가 지연되는 사례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민원인들이 불만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직접 받는 것 하고 의회를 통해서 받는 것 하고. 이것을 가능하면 최대한 단축해서 해 주겠다,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한규흠위원
저도 그렇게 이해는 가고 우리 의회에서 하는 것은 맞는데 제가 질의하는 의도는 집행부 의견이라든가 아까 말씀 주신 여러 가지 참고해야 되는 의견들을 다는 아닐는지 몰라도 우리 지역구에 관련된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지역구에 관련된 이런 사안들을 업무협조를 해서 지역구 의원님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것을 같이 알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왜냐하면 중선거구제다 보니까 우리 의원들이 모르는 의견들이 각 과라든가 각 국에 접수되는 현안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한규흠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지금 이 민원 처리에 대해서는 반드시 회신 보낼 때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연락을 해서 함께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알겠습니다.

황용권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효배 위원님,

염상훈위원
아니, 그것 참고로 제가 얘기할게요. 참고로 어제 우리 위원회에서 365민원담당관에 특별히 부탁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그런 민원, “시장에게 바란다”라는 코너에 들어와 있는 그런 민원처리가 되었을 때 우리 의원님들한테 꼭 통보를 해줘라, 그래야지 우리 의원들이 민원에 가장 많이 밀접하면서도 어떤 때는 알지 못하는 것들이 처리되어서 문제가 되고 이런 때가 많이 있었다고 그래서 어제 그런 부분을 365민원담당관에서도 직접 처리한다고 했으니까 한번 연계를 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알겠습니다.

황용권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효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배위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 우리 의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때라든가 또 시정질문을 한다든가 아니면 지역을 위해서 홍보뿐만 아니라 계획을 해서 지역주민들의 소리를 듣는다든가 할 때 아까 염상훈 위원님이 얘기를 하셨지만 국회방송은 아니지만 여기 보니까 그래도 거기에 준하는 경기방송이라든가 OBS 같은 데 많잖아요. 수원방송도 있는데 국회방송에 준해서 하게끔, 여기 예산 는 게 2013년도에 8억 5,600인가 얼마 더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예산이 는 것이 8억 5,600이면 적은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거기의 일부를 1/10이면 한 8천 몇 백, 1억을 떼어서라도 그런 방송을 한번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일단 김효배 위원님 말씀을 참고하겠습니다. 예산상에 8억이라는 돈이 증가되었을 때는 항목별로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금 김효배 위원님이 강조하고 싶은 홍보활동에 대해서는 하여튼 간에 저희가 의원님들 개개인별로라도 지면이나 방송이든지 올해는 특별히 더 홍보가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다시 말씀드리면, 왜냐하면 염상훈 위원님이 얘기하셨듯이 우리 의원님들이 그냥 시의원이니까 왔다갔다 하고 이러는 줄만 알지 지역에서 뭘 하는지 몰라요. 거기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것은 국회방송을 준하는 채널을 한번 만들어달라는 얘기지.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알겠습니다.

김효배위원
“알겠습니다.” 하면 하는 거여.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김효배위원
알겠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올 예산에 3억 5,000이 그래서 들어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과거에 오래된 홈페이지이다 보니까 시민들이 접촉하는 기간이 없기 때문에 더 활용성 있게 해주고 특히 모바일이나 의원님들을 위한 의정포털을 만들어서 시민 누구나 쉽게 인터넷상으로도 볼 수 있고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바로 볼 수 있고, 그렇게 홍보하겠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효배위원
예, 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황용권위원장
김효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세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전자칠판을 작년 행정감사 때 사용했는데 불편함이 좀 있습니다. 불편함을 고쳐줄 수 있는 몇 가지 중에 전자칠판을 들어가는 방법이 좀 어렵고 그리고 전자칠판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아직 익숙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교육이 필요하다고 부탁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산하기관별 전화번호가 전혀 없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나 다른 산하 기관에 대해서 저희가 전화를 하려고 해도 전화번호가 없기 때문에 전화하기가 어려운데 그 전화번호도 산하기관별 기구표로 해서 부탁을 드리고, 시정질문 하실 때 보면 시정질문 하시는 의원님이 답변하시는 시장님이나 관계공무원들이 답변하실 때 반대로 쳐다보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을 눌러서 시정질문 하는 탁자가 살짝 돌아가서 이쪽을 보고 질문을 해야 되는데, 국회는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우리는 계속해서 의원님들 보고 질문하고 답변하시는 분은 의장을 보고 답변하게 되어 있어요. 그 좌석을 약간 반 돌아가게끔 준비를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훈성
이훈성전문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그런 사항을, 첫 번째 말씀하신 전자칠판에 대해서는 아까 교육 말씀하셨지만 다 포괄성 있고 합리성 있게 연 3회 이상으로 해서 교육 프로그램 잡을 것이고, 두 번째 산하기관 기구표는 의원님들께서 불편을 많이 느끼시기 때문에 저희가 기 수첩 안에 들어갈 수 있게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나오며 우리 재단, 산하단체 모든 게 입력되어서 수첩 안에 들어갈 수 있게 조그맣게 만들 것입니다. 그것은 조금 기다려 주시면 바로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국회나 이런 사항들을 검토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수정하겠습니다.

황용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훈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