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신교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렇습니다. 제가 이것은 3대 의회에서 나와서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 1년 동안에 11개 축제를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면 지금 현재는 존치하는 것이 6개 축제라고 그렇게 말씀 하는데 이것이 어떤 소재가 있고 사실 지역의 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이런 축제들, 또 관광객이나 탐방객이 모일 수 있는 축제는 우리 주민소득과도 연계가 되고 또 지역에 부과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축제라야 되는데 아까 말씀들은대로 축제를 위한 축제를 만들어야 되는 것들, 그런 것은 지양이 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든다면 산나물축제 같은 것, 사실 어떻게 보면 도시민 몇사람을 위한 축제이기, 오히려 우리가 자연환경쪽이라던가 모든 면을 봤을 때에는 소득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그런 축제들입니다. 그러다 지금 지역적인, 우리 문화관광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역적인 발전문제, 이런 것 때문에 지탱을 하기도 하고 또 지역주민이 다른 읍면에서 실시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하나 해야되지 않느냐 이래가지고 실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축제문화만은 제대로 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고 확실한 답변은 안주셨지만 지역적으로 봐서 성공한 축제는 대관령이 눈으로 인해서 충분한 소재가 있기 때문에 눈꽃축제는 전국문화축제, 10대 문화축제에 들어가 있고 또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봉평 효석문화제는 성공된 축제라고 아마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압니다. 특히 효석문화제 같은 것은 이것이 우리 강원도나 평창군의 축제가 아니고 거기에 오신 분들이 대부분 전국 각처에서 오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외지분들이 거의다 찾아 주시는 그런 축제이기 때문에 더욱 발전시켜야 된다 하는 생각이고 또 눈꽃축제 같은 것은 더더욱 우리나라의 상징성 있는 축제이기 때문에 이것이 잘못하면 대관령의 눈이 적고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축제를 하기 좀 어렵지만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할 축제다 저는 그런 관점을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우리가 지원하는 축제중에서 정말로 이 축제는 필요가 없다 그러면 과감하게 정리를 하십시오. 그리고 필요한 축제, 성공한 축제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을 해야 될겁니다.
제 지역구에서 일어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한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현지확인을 통해서도 우리 동료위원들이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메밀꽃 필무렵의 소설 무대가 되어 있는 봉평지역, 거기에 효석축제, 그렇게 되니까 사실은 메밀꽃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기 때문에 경지면적을 늘려야 된다 하는 문제가 지난번 현지확인에서도 얘기가 됐습니다.
인근 대화, 용평, 봉평까지 전체가 다 메밀꽃으로 뒤덮혀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현재 30만 이상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더 이상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분석이 있는데 그런 것도 한번 점차적으로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좀 더 지원을 해서 성공한 축제로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마을관리휴양지에 대해서 우리 동료위원이 지적을 잘 해 주셨는데 아까 이경식 문화관광과장이 말씀하신 대로 8개 휴양지중에서 봉평 흥정리에 있는 마을관리휴양지가 굉장히 많은 인파가 들어온다고 그랬습니다.
연간 입장객이 얼마나 됩니까? 입장객하고 입장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