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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신교선 의원 발언

10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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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 것을 우리가 사전에 미연의 방지를 해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자료를 주시면 거기 따라서 나중에 다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제가 지난번 행정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평창군에는 가로수정책이 진짜 없습니다. 제대로 가로수 형상이 된 것이 한번도 없습니다.

다만 오대산 입구에 지금 가로수가 들어가 있는 것은 제가 공직에 있었으니까 압니다마는 세번을 변경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수정을 벗나무도 심었다가 나중에 살구나무도 심었다가 다 파내고 나중에 젓나무로 해서 어느 정도 형성이 되어 있어서 그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는 가로수가 거의 문제가 있다, 장평 ~ 평창간에도 지금 가로수를 아카시아를 심어 놓기는 했습니다마는 중간에 전부 비어 있는 곳이 전체입니다. 사실 그렇게 되면 보식을 하고 해서 제대로 가로수를 조성을 했어야 우리지역 들어오는데도 경관조성이 잘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고요.

또 집행권자에 따라서 가로수정책이 자꾸 변경되는 겁니다. 어느 때는 평창제방 하천변 도로에다가 가로수를 잣나무를 심었다가 또 민선되어서 어떤 군수가 들어와서 돌배나무가 좋다고 그러니까 돌배나무를 남 가로수 심은 사이에다가 끼여 심었어요. 여기 보니까 돌배나무를 이번에 굴취를 했더라고요.

내용을 보니까 굴취를 해서 다른 곳으로 이식을 했어요. 그렇지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