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수현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남부지역 농가들한테도 이러한 사업을 혜택을 같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배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작목반을 구성한다, 북부지역에서 다 해서 남부지역에도 몇 사람 의도가 있는데 이쪽에는 우선 북부지역을 생산단지로 조성을 해서 지원을 해주다 보니까 남부지역이 지원이 어렵다던가 이것은 말이 안 되는것 같아요. 이쪽에도 동등한 어떤 지원이 배려가 돼야 되겠다 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공교롭게도 오늘 주요사업이 전부다 남부지역에 안하시는 것은 아니에요. 주요업무라고 표현해 놓으신 것이 90% 이상이 전부다 북부지역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잘 사는 사람은 계속 잘 사는 길이 생기는 것이고 못사는 사람은 계속 못살라는 얘기밖에 안되거든요.
쉬운말로 표현을 하자면, 그러니 이런 쪽으로 우리 농업경영과 보다도 중요한 사실은 사업부서들도 마찬가지고 우리 농민들을 위한 농업경영과, 축산경영과, 기술개발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남부지역 영세농민들에 대한 배려가 앞으로는 연구돼야 되고 또 어떤 결과가 있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앞으로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 북부지역에 실행하고 있는 사업을 남부지역에서 요구하는 바가 있으면 적극 예산에 반영해서 도와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