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신교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문제들은 제대로 해 줘야 된다 이것은 어떤 농어촌도로나 이런 개념이 아니고, 그냥 도로니까 해 줘야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농촌 마을안길 포장이 지난번에 사석에게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런 문제도 다시 한번 재검토가 되어야 됩니다. 이래도 어느 정도 기틀이 잡히긴 잡혔습니다. 하계에는 10억을 계상한다 그러면 8개 읍ㆍ면이 똑같이 나눠 가지고 하다가 보니까 많이 한 마을은 많이 되고, 안된 곳은 더 떨어지는 그러한 경향이 있었는데, 이것도 어떤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전체적인 것을 조사를 해서 거기에 따라서 예산을 미포장 비율에 따라서 배분하는 것으로 그렇게 압니다만 이런 문제도 한번 심도있게 검토가 되어야 되고, 또 지난번에 행정감사에서 지적을 했듯이 지방자치단체장이 공약을 해 가지고 매년, 그래서 6년 동안에 모든 것을 마무리 짓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이대로 예산을 계획하다가 보면, 사십 몇 년이 걸린다는 겁니다.
바로 이것도 예산부서나 주관부서가 협조해서 해야 합니다. 이게 무슨 공약사업이라서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마을안길이나 농로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은 가능하다고 그러면 집중투자를 해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겠다.
마무리하기는 굉장히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사업실적을 끌어올려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이렇게 보면, 우리 자체사업으로써 2010년 동계올림픽에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서 용역비가 17억 7,000만원이 들어갑니다. 내용을 보면, 쭉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유천~용평간은 군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