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신교선 의원 발언
위원 : 우리가 예산을 확정할 때에 의회에서 조언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4층 청사 옆에다가 허리에다가 청사를 짓게 되면 활용도라던가 또는 업무의 불편,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다른 부지를 활용해서 제대로 4층 규모의 건물과 평행이 맞도록 지었으면 좋겠다 하는 예산 심의시에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전혀 반영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청사에다 뒤에다가 붙여 지으니까 외관상도 보기 싫고 또 청사 활용에도 굉장히 불편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나는 그렇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 제가 알기로는 예산서류를 뒤져 보니까 군수관사를 신축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계상하는 것 같은데 지금 과연 18개 시군중에서 공용관사를 활용하는 시군이 몇개나 있습니까? 자료를 하나 기획실 부서에서 내 주기 바라고 또 이런 문제들은 앞으로 우리 의회의 의견도 조금 반영을 하는 것이 좋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지금 우리 현재 관사가 부지가 없어서 청사를 뒤에다 갔다가 붙이면서 넓은 옆에 있는 광장을 왜 활용을 못합니까? 난 우리 참모들이 조금 직언을 하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근시안적인 그런 행정을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다른 시군의 경우는 일부러 시장군수들이 관사를 쓰지 않는 판인데 그 관사 비세고 누수되고 하는 관사 때문에 청사를 뒤에다 갔다가 붙여 놓고 보기 싫게 짓는다, 이런 문제들은 오히려 지방자치단체장의 문제가 아니라 과장 여러분들의 문제가 아니냐 나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앞으로 좀 거시적인 차원에서 이런 문제들은 검토되고 집행이 돼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