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의회 발언
이재열 의원 발언
규택
오규택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보은군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질문의 건(계속)(관광사업시설단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군정질문은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관광사업시설단,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금일 김주흥의원님이 질문하실 관광사업시설단 소관 오장환 생가복원 및 문학관 건립에 대하여에 대한 답변은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관광사업시설단장님께 질문하실 이달권의원님은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장환 생가복원 및 문학관 건립에 대하여에 대한 서면질문·답변서』부록에 실음
달권
이달권의원
이달권의원입니다. 군 관내 주요 당면 현안사업 및 공원화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관광사업시설단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공원화사업은 군민에게 휴식공간을 마련하여 주고 나름대로 관광객유치 효과도 있으며 또한, 보은을 아름답게 꾸민다는 점에서 상당히 긍정적이고 성과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 공원화사업의 경우도 나름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마을공원화사업 대상마을이 보은읍 같은 도시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사실 우리지역은 거의 모두가 청정지역으로 우리군 전체를 자연공원이라 해도 좋을 만큼 자연환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마을공원화사업이 전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며 제가 생각하기에는 마을마다 분산하여 추진하는 것 보다는 관광객과 외지인이 많이 찾는 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효과가 더 크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을 정하여 접근하기 쉬운 산을 중점적으로 개발한다든지 아니면 지금 개발되어있는 삼년산성 뒷편의 공원을 좀 더 확장하여 아름답게 꾸미고, 각종 편의시설 및 야영시설을 설치하거나 숙박할 수 있는 팬션을 짓는다든지 하여 관광객이나 외지인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례로 강원도 인제군의 경우는 1999년부터 시작한 아름다운 인제 만들기 사업을 자연과 경관, 주택, 도로 및 하천, 간판, 화장실, 꽃길과 미래의 숲, 송전탑관리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 전개하고 있으며, 그동안 재정이 열악한 가운데에도 164억원의 예산을 들인 결과가 이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북면 용대지구의 경우에는 스위스형 경관마을로 2006년까지 완전히 탈바꿈할 예정이고 또한, 경관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공무원과 주민을 스위스, 핀란드 등 국내외 경관 우수지역으로 견학을 보내는 등 일찍부터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오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앞으로 우리 군이 관광활성화를 위해 해야 할 것이 바로 이런 분야가 아닌가 생각되고 사실, 우리 군이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자원인 산과 기타 자연경관을 중점적으로 개발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공원화사업을 좀더 크게 범위를 정하여 아예 중부지역 최고의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어떠한가 싶습니다. 사실 우리군은 속리산이라는 전국 최고의 명산을 가졌음에도 여러가지 법에 묶여 시설노후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다양한 위락시설의 미비로 인하여 관광객이 점차 감소하는 실정에 있어 속리산은 물론우리군 전체를 아름답게 가꾸고 관광명소화 하는 등의 획기적인 정책개발이 앞으로 우리 군이 나아갈 방향이 아닌가 합니다. 이에 단장님께서는 지금까지 말한 사항에 대하여 하나의 의견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과 향후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 사업의 구상에 대하여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이달권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사업시설단장님은 나오셔서 이달권의원님이 질문하신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에 대하여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관광사업시설단장 김영서입니다. 이달권의원님께서 군수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원화사업과 마을공원화 사업은 보은을 아름답게 꾸민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성과도 있지마는 분산해서 추진하다 보니까 관광객유치 등에 사업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하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도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삼년산성 뒤편에 공원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일정한 지역을 선정해서 여기에다가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등 공원화사업을 좀더 키워서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로 범위를 확대해서 추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에 대한 의견과 구상은 있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군수님의 확고하신 의지와 집념, 소신으로 추진중인 공원화사업에 대해서는 본 사업의 목적과 취지 등에 공감하시고 좀더 확대 시행해야 한다는 말씀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신 이달권의원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현재 추진되는 공원화사업은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주요도로변의 공한지, 유휴부지 등 가로경관을 해치고 있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보은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보은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겠다는 뜻에서 2003년도에 14억8,500만원을 투자해서 읍·면당 1~2개소씩 총 12개소의 쉼터를 조성하였습니다. 2004년도에는 6억5,900만원을 투자해서 남산, 삼산초등학교, 구인리 도로변 쉼터 등 3개소의 공원을 조성한바 있습니다. 또한 마을공원화사업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조성을 통해서 돌아오는 농·산촌 구현에 기여하고자 2004년도에는 1개소당 5,000만원씩 해서 3개소를 추진하였고 금년에도 3개마을을 선정해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만 1읍·면 1공원화, 마을공원화, 공공기관 열린 공원조성사업 등 이런 사업들이 산발적으로 여러 곳에서 분산 추진되어서 사업효과가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말씀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공원화사업이 사업의 특성상 지역별로 분산 추진되다 보니까 사업효과는 특정지역을 집중 투자하는 방식보다 다소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요관광지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변의 경관조성과 마을 생활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성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군의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삼년산성 뒤편의 공원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일정지역을 중점 투자하는 등 공원화사업을 좀더 크게 범위를 정해서 추진해야 한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의원님의 지적말씀에 원칙적으로 공감하고 사업추진의 필요성도 의원님과 뜻을 같이 합니다. 따라서 공원화사업의 관광자원화를 위해서 현재 소나무 숲 복원사업, 말티재 명소화 사업,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사업, 보청천 명소화 사업 등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사업들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년산성 산림욕장내에 야영시설 등 숙박시설들의 설치는 문화재보호법 또한 산림법 등 관련 법률에 의해서 사실상 추진이 불가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우리 군에서도 주5일근무제 시행에 따른 산림휴양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서 산외면 장갑리 군유림 74ha를 규모로 해서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자 금년도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 추진중에 있고, 내속리면에는 천년고찰 법주사와의 이미지에도 부합되는 연꽃단지 조성사업도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 대청호주변의 관광인프라 구축방안에 대한 용역사업도 하반기에 착수하는 등 나름대로 여러 사업을 추진하거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 사업에 대한 의견과 구상에 대해서는 앞으로 속리산 권을 중심으로 한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활성화 전략차원에서 관광패턴의 다양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관광의 잠재수요 창출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촉매기능을 발휘하고자 말티재 명소화 사업, 소나무 숲 복원 사업 또, 장갑리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향후 경관의 수려한 지역 위주로 특성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경관사업을 최대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권주변 공원화사업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에 갈음하겠습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달권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권
이달권의원
시설단장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요지는 군 전체를 하나의 경관사업으로 보고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라는 큰 타이틀 속에 밑그림을 그려서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어떠한가에 대해서 말씀드린 사항인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은 다소 좀 부족한 것 같고 현재의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추진을 하고 향후 확대하여 나간다는 말씀을 답변하였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의 사업의 추진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고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산자수명한 자연경관과 향후 생활이 윤택해지고 주5일근무제가 전면 시행된다면 자연경관 속의 사업이 각광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군 전체를 보고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 그 계획에 의거 단계적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는가를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이에 아름다운 보은 만들기라는 큰 타이틀 속에 전체적인 자연관광에 대하여 계획을 수립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좀 말씀해 주시고, 한 예를 들어서 지금 외속리 서원계곡, 지금 여름만 되면 토요일만 되면은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찾고 있습니다. 거기 한 예를 들어서 지금 보면은 거기 숙박시설에 황토숙박을 하고 있는 모식당이 있습니다. 거기도 지금서부터 예약을 해야 오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서원계곡이라든지 아니면 주변에 숙박시설이라든지 좋은걸 시설을 해서 관광객들이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시설을 유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예, 의원님 보충말씀 잘 들었습니다. 보은군 전체를, 전 지역을 관광경관산업의 대상지로 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미 경관사업은 아닙니다마는 보은개발촉진지구개발사업, 속리산권 관광객 개발사업, 구병산관광지개발사업 등 종합적인 계획은 보은군 전체는 아닙니다마는 부분적으로 여러 차례, 수차례 용역계획도 세우고 해 봤습니다. 다만 계획만 수립했지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는 우리 지역에 특수성, 도로여건이라든지, 수도권과의 거리, 뭐 지역여건 등 여러 가지 어려움 등이 있기 때문에 추진에 있어서는 민자유치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것들이 민자유치가 잘 안되다 보니까 사업추진하는데 수로기반시설, 국·도비 얻어서 하는 사업, 이런 사업 위주로 하다보니까 계획만 나열됐지 실질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미흡하다는 사실을 의원님들께 여러번 지적도 받고 혼도 나고 했습니다. 또, 금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금년 하반기에는 회남면 대청댐을 중심으로한 무슨 관광개발자원도 어떻게 좀 개발하기 위해서 용역계획도 있습니다. 종합적인 계획도 중요하지마는 계획만 자꾸 나열할 게 아니고 실현가능한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추진하고 집행할 수 있는 그런 가능한 사업들을 골라서 그런 지역 위주로 발전을 해 나가도록 하겠고요. 종합적인 계획은 보은종합발전계획이라든지,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 또, 하반기에 있을 대청댐관광권 개발사업용역 등을 참고해서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중요한 위치 위주로 해서 중점적으로 특정지역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방향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권
이달권의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박홍식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에
소공원에박홍식의원
대한 말씀을 하셨고 속리산 얘기를 여러번 하셨기 때문에 제가 건의사항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군수님의 공약사업으로서 관내의 전체적인 읍·면에서 한면, 한면씩 해 나가고 있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열심히 하셨고 한데 그래도 지금 속리산소공원 할 때에도 지대가 낮은 지역을 성토를 해서 했지만은 하느냐고 했어도 지금 완전히 낮습니다. 그 나름대로 열심히 하셔가지고 볼거리는 됐습니다마는 지금 볼품이 없다는게 도로를 개설하면서 유스타운 다리에서부터 은구모퉁이 올라가는 길에 법주사하고 약속을 하고 법주사 땅을 양해를 받은 것입니다. 그걸 몇 번 건의했는데도 잔디 몇 포기 갖다가 심어놓고 볼거리를 없게 해 놨어요. 그걸 보강할 의사는 없으신지요? 볼거리를 양쪽으로 똑같이 해서 그래도 명산 속리산을 찾아와는 사람들이 우측을 보나 좌측을 보나 볼거리가 있는 좀 조금만 더 신경을 쓸 것 같으면 더 멋있는, 군수님도 돋보이는 공원지역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과장님의 의견이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연송에서부터 은구모퉁이까지 한 공원에 대해서는 저도 좀 여러번 봤습니다마는 흙을 채우지 않고 그냥 기존 땅에다 해 가지고 도로보다 상당히 낮고 해서 좀 효과가 떨어지는게 아니냐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속리산권에 지금 가로수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도 의견을 속리산주민들한테 의견을 지금 수렴하는 과정에 있고 아마 말티재에서부터 말티재 입구에 말티재 명소화 사업이 실시되고, 바로 넘어가면은 거기에 소나무 숲 공원이 있고 조금 더 가면은 상판리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연꽃단지를 조성해 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가로수, 말티재 명소화, 소나무 숲, 연꽃단지, 거기에 가로수까지 해서 종합적인 계획이 서면은 그 주변에 있는 일부 토지같은 것도 저희들이 임대를 받는다든지 해서 개발하는 방향도 검토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여기서 크게 꼭 그걸 어떻게 해 보겠다는 말씀보다는 추후 의원님 의견을 들어서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최대한 노력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홍식의원
과장님이 제가 건의드린 사항하고는 빗나간 말씀을 하시는데 소공원에 대한 것이 지대가 낮았던 것을 성토를 해다오 한 것을 그대로 하느라고 열심히 해서 나름대로 좌측은 잘됐단 얘기입니다. 그런데 우측에 있는 구도로 있는 거기에 똑같이 해 줘야, 한눈에 보면은 양쪽에 좌측을 보고 우측을 보게 되면은 그 들어오는 곳이 제일 중요한 시점이란 얘기에요. 그런데 잔디 몇 포기 심어놓고는 공원지역의 마무리를 못했다 나는 그 얘기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강을 해 줄 수 없느냐는 그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그 위치가 참 중요한 위치인데요. 거기 현재는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것, 관광객들이 차도 세워놓고 그러는데 도로관계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솔직히 검토를 못해 봤습니다. 제가 한번 검토해서 관련법령을 검토해서 추진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것이
그것이박홍식의원
법주사에서도 도로로 활용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보강을 해다오 했던 것이고 약속을 하고서 그 도로개설을 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해놓은 것을 몇 번 건의했기 때문에 잔디는 심어놨지마는 그 미화를 시키지 않았다 이거야, 꽃도 갖다놓고 뭐 시내엔 다 잘해놨는데 그 들어가는 입구에 돈 몇 천만원 들이면 좋게 잘해 놓을 수 있어요. 이왕 속리산 얘기를 자꾸 하시고 하기 때문에 몇 번째 건의를 드리는 것이지만 이것은 과장님이 소신을 가지고 좀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추진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홍식의원
예, 감사합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박세용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용
박세용의원
김영서단장님 우리 침체된 관광산업을 더 일으켜 보자고 여러 가지로 사업을 많이 하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신 줄 알고 있습니다. 일전에 도지사님을 모시고 도정보고회 때에 박경국국장이 경관산업의 중요성을 얘기했을 때 저는 아주 감명 깊게 들었다고 보는데 아마 주민들 거의 그랬을 겁니다. 아! 이런 것도 있었나, 물론 전혀 모르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아 이게 이렇게 크게 작용을 했었나 뭐 이런 얘기를 듣고서 생각나는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는 타 지역에 비해서 정말 아까 이달권의원님이 말씀해주셨다시피 상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법주사 속리산을 갖고 있으면서도 외부에 크게 알려지지 않고 많이 소외되어 있는 이런 실정인데, 이게 우리 칼라를 좀더 부각을 시키려면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보은군의 색깔부터 정해서 우리 프랭카드라든지, 우리 간판이라든지 어쩌면 색깔도 정해서 우리 불교문화에 맞는 그런 색깔을 정해서 한다든지, 삼성 같은 경우는 삼성의 둥그런 타원으로 해서 꼭 청색칼라만 쓰고 있습니다. 현대도 약간, 약간 회색칼라를 많이 쓰고 있고, 엘지 같은데는 엘지녹색이라고 그래 가지고 색깔이 따로 있고, 대기업들을 따라서 굳이 하자는 말씀은 아니고 우리도 무슨 칼라를 좀 정한다든지, 또 한 가지는 건물의 형태를, 도로변의 건물을 어떤 타 실·과 건설과나 종합민원실하고도 협의가 되어야 되겠죠. 건축물의 형태도 대궐터 그런 모양으로 건물의 형태도 규제를 해서 보은을 좀 부각시키는 뭐 이런 아이디어가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타 실·과와 협의해서 규제를 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개인건축물의 형태라든지, 주변의 색, 이런 것을 규제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마는 큰 아이템이 서서, 좋은 계획이 서서 군차원에서 한다면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다만, 그 색깔을 구한다든지, 캐릭터를 만들고, 보은을 상징할 수 있는 색깔, 그런 형태 이런 것들을 좀 연구를 해서 개발을 해서 그렇게 추진하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제가
제가박세용의원
해외여행을 몇 군데 해 봤는데 퀘백 가면은 이제 석재문화가 많이 발달해서 그렇지만 거기 건축양식이 거의 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고, 또 저는 사진으로만 봤지만 스위스나 이런 구라파 쪽에도 규제를 해서 어떠한 칼라나 형태를 규제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얼마 전에 일본에 갔을 때 건축물이 한동네가, 거의 한 동네정도가 아니라 그 일대가 거의 똑같은 형태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봤을 때 국민의식수준이 높아서 남들 하는 대로 분위기를 맞춰주기 위해서 했지는 않지 않았나, 어쩌면 어떤 규제에 의해서 그렇게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보고선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속리산은 어떤 행사 있을 때 프랭카드를 상당히 다른데 보다 많이 다는 편인데 법주사 불교문화하고 어울리지 않게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이 원색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현란하기까지 하고 아주 복잡하고 지저분한 생각까지 들었는데 그걸 전번에 어떤 단체에서 마라톤대회를 한번 속리산에서 치른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프랭카드를 낮게 달았는데 낮게 달은데에서도 조금 차별화된 그런 생각을 했고, 칼라가 아주 기가 막힌 칼라였어요. 그때 그래서 내가 사진을 찍어놓고 보여드리려고 했었는데 그때 생각으로는 아 우리 보은도 무슨 칼라를 정해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 실·과와 협의해서 좋은 방안이 있으면 좀 규제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잘 알겠습니다.
지만
한가지만박홍식의원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박홍식의원님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자꾸박홍식의원
아쉬운 소리만 하는 결과가 되어서 안됐습니다마는 지금 체육시설이 오는 관광객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세용의원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박국장 생각이 나서 전번에 왔을 적에 건의도 하고 도지사님한테도 건의된 사항입니다. 과장님이나 그 담당 박계장이 시설비요청을 하기 전까지는 그게 허용이 안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체육시설을 활용하는 데에는 전번에 떼도 보내주시고 또 2,000만원까지 할애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야간조명등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 “2억정도 주십사”하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바로 신청을 해 주셔야 박국장이 문화관광국장으로 있을 때 하는 것이 제일 적절할 것 같으니까 이걸 바로 신청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엊그제 속리산 들어가는데 잔디를 지금 심고 있더라고요. 지금 조명등 관계는 동네 일반체육시설 관리, 유지, 보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하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니
아니박홍식의원
예산만 가져오면 관리, 유지문제는 나중 얘기이고 우선 도 예산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적에 신청을 해줄 용의가 있느냐 그 얘기입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글쎄 체육시설부지는 그 사업비신청 같은 것을 저희 시설단 소관이 아닌 걸로 알기 때문에 담당부서하고 얘기해서 도 체육청소년과에 지원요구를 하는 방향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홍식의원
단장님에게 체육계가 있지 않습니까?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그렇지 않습니다. 문화산림과에 있습니다.
과에
산림과에박홍식의원
있습니까?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예.
러면
그러면박홍식의원
제가 실수했습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김기훈부의장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저는김기훈의원
이달권의원하고 동감인 저기에서 우리 시설단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관광사업들이 스케일이 좀 작지 않느냐 그래서 이달권의원님 아까 질문하신 내용에 동감을 하면서 지금 저기 소나무숲 복원사업이나 이런데는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요. 인위적인 것에는 관대하고 자연 그대로에는 인색한 것이 우리 아니겠는가. 왜그러냐 하면은 지금 보은자영고등학교 앞에 소나무가 한그루 있습니다. 이거 모 업자가 2억을 준다고 섭외가 들어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연송 같은 경우에 1억에서 어떤 때는 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죠?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예.
런데
그런데김기훈의원
그 나이 먹은 소나무 한그루에는 그래 열정을 가지면서도 우리 가시거리내에 좋은 수형을 가진 100년의 세월, 200년의 세월을 가진 소나무들이 많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예.
금만
조금만김기훈의원
관심을 가지면 진짜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관광 값어치가 있는데 너무 관리를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가시거리 내에 수형이 좋은 소나무는 코드넘버를 전부 부여해 가지고 관리를 좀 해 주십사 하는 요구를 드리는 겁니다. 왜그러냐 아까 이달권의원이 질문한 것과 같이 전 군, 자연 그대로 우리 좋은 여건을 활용하지 못하고 살려 볼려고는 안하고 자그마한 것, 돈이 들어가는 인위적인 것에는 엄청 관대하고 자연 그대로 잘 활용하려는 이런 저기에는 인식하지 않느냐 해서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립니다. 그래서 100년 200년된 그 좋은 관광자연을 먼저 설해피해에 저기했는데 사유지라 그렇다고 하는데, 부러진 가지 이런 것을 조금만 정리를 해주면은 원형이 나오게 되어 있는데도 그런게 좀 미비하고 그러니까 각별히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여러 가지로 소나무뿐만 아니라 느티나무라든지 부락, 군 전체적으로 보면은 수형이 좋고 보호해야 할 가치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도 문화산림과에서 보호수, 보호가 필요한 나무에 대해서는 천연기념물이 아니라 하더라고 보호수로 지정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보호수로 지정되지 않은 그런 나무도 관리번호를 지정해서 관리할 의향이 있는지 물으셨는데 이것도 산림분야 담당, 보호수를 관리하는 그런 부서에 협의를 해서 그런 방향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고요. 지금 천연기념물로 있다가 고사한 백송에 대해서는 지금 방부제처리를 문화산림과에서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은 그대로 옮겨가지고 방부제처리를 해서 지금 저희들이 조성할 소나무 숲 공원으로다가 한번 옮겨보는 방안을, 옮기면 어떻겠는지 하는 것을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의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예를
예를김기훈의원
든다면은 아까 소나무 얘기를 하면은 서지에 가면 선황당 같은 것이 있어요. 아주 수형이 잘되어 있어, 지금 속리산 가는 터널공사 있는데 안쪽으로 우측편에 보면은 좋은 소나무, 잡목만 두 그루 제거를 해 주면은 아주 보존이 잘 되고 눈에 확 띄고 볼거리의 희소가치가 있는게 즐비하게 방치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예를 든 그런 두 부분, 아마 기회가 있으시면 가면서 왜 김기훈이가 그런 얘기를 할까 하는 것을 소나무 주변을 정리해 주면은 자연 그대로 상당한 희소가치가 있구나 하는 것을 우리 관광단장님이 아실 것입니다.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잘 알겠습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이재열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이재열의원
관광시설단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까 보충질의하신 이달권의원님과 또 김기훈의원님과 복합되는 사항인데요. 지금 정부나 도의 예산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경관조성사업 또 바이오조림사업 쪽으로 해서 우리 인위적인 어떠한 경관을 만들어갈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저희 군이 지금 산림면적이 68.7%, 한 70% 정도 되는데요. 지금 우리가 개발을 하고자 해도 할 수 없는 지역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산림도 보안림이나 이런 지역으로 묶여있는 지역은 어떤 경관사업을 인위적인 사업으로 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고 힘듭니다. 봄, 가을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예상하고 있지 않나 또 정부나 도의 예산을 우리는 예산규모가 작으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경관조림사업을 해서 꽃과 같이 볼 수 있는 대단위의 사업을 할 수 있는 지역들이 꽤 있습니다. 지금 군유림 같은데도 거의 12만평씩 이렇게 묶여있는 곳이 많더라고요. 우리 군내에 그래서 이런 지역을 벚꽃나무나 또는 이런 식물로 심어서 앞으로 바이오조림의 맞춰서 관광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간다면은 적은 비용 갖고 양봉농가나 이런데도 혜택이 같이 갈 수 있는 이런 사업구상을 같이 갈 수 있는 사업구상은 없는지 말씀해 주세요.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산림 잘 모릅니다. 경관, 맡은지도 얼마 안됐고요. 바이오조림경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구상하거나 해 본 것은 없습니다.
이게
이게이재열의원
관광사업시설단장님하고 사실은 문화산림과장님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는 사업이어야 될 것인데요. 문화관광과장님으로도 계셨으니까 그러니까 이 문제를 전문분야가 아니더라도 같이 인맥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이기 때문에...
영서
김영서관광사업시설단장
심도있게 연구해 보겠습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관광사업시설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질문하실 박범출의원님은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출
박범출의원
박범출의원입니다. 보은군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경영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농업기술센터 김태수소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보은군 대추대학 설립에 대하여 질문드리고자 하오니 구체적이고 소상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1세기 농업은 보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장비를 갖추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세계 브랜드화 전략만이 세계의 농업인들과 경쟁이 가능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한국농업은 세계 농산물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고 수입개방의 압력에도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첨단 농업기술을 배우며 농사짓는 농업인이 되게 하는 것은 우리 농업의 미래를 있게 할 새로운 대안이자 희망이라 할 것이며 또한, 한국농업 변화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흔히들 우리 보은은 예로부터 대추의 고장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대추에 대한 역사성과 명성에서 타 지역과 우위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재식면적이나 생산량으로 비교해 볼 때 타 지역에 뒤쳐져 있어 대추의 고장이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 군에서는 최근들어 대추의 명품화 차원에서 다각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어 재배면적이 날로 늘고 있으며, 몇몇 독농가가 중심이 되어 기술보급과 대추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대추도 열심히 하면 농가소득이 된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추분야가 발전되려면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가 체계적인 첨단기술 보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대추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03년 1회 63명, 2004년 2회 155명, 2005년 1회 123명 등 3년간 341명에게 토양관리과 병충해 방제 등의 교육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추의 고장에서 명품대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내용과 방법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교육의 횟수도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추에 대한 대학교수나 연구원, 독농가를 초빙하여 토양학을 비롯한 일반농업과 생리학, 병해충 방제, 농업경영, 마케팅 전략, 홍보, 유통 등 대추에 관한 모든 것들을 체계적으로 교육시켜 대추 전문가를 양성하는 가칭 보은군 대추대학 설립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 내에 설치할 용의가 있는지? 또한,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기계 수리반 수리요원들의 처우개선과 농번기에 농기계 현장출장 수리팀을 운영할 용의는 없는지 구체적이고 착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박범출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나오셔서 박범출의원님이 질문하신 보은군 대추대학 설립에 대하여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군정질의에 오규택의장님을 비롯한 김기훈부의장님, 의원 여러분 노고에 대해서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또한 각별하신 관심과 열정으로 우리 농업의 농촌과 농업, 그리고 지도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는 박범출의원님께 항상 고맙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두가지 요지를 요약해서 말씀드려보면 첫째 대추에 대한 대학교수나 연구원 또한 독농가를 초빙하여 토양학을 비롯한 일반 농업과 생리학, 병충해 방제, 농업경영, 마케팅 전략 , 홍보, 유통 등 대추에 관한 모든 것들을 체계적으로 교육시켜 대추전문가를 양성하고 보은군 대추대학을 설립할 의양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하셨고 또, 한가지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수리반 수리요원을 처우개선과 농번기에 농기계 현장출장 수리팀을 운영할 계획에 대해서 질문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말씀은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보은군 대추대학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설치할 용의가 있는지에 대해서 먼저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신 보은 대추대학은 보은은 정말로 옛부터 대추에 고장입니다. 역사성과 명성에서 타 지역보다는 인지도가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청도, 밀양, 경산 등의 지역과 같은 그런 지역과 비교할 때는 매우 미흡한 것이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보은군에 대추작목반을 중심으로 한 고품질 생산기술에 대한 관심과 행정기관의 지원으로 회북면 건천지역과 내속리면 대추작목반 등은 신규로 재배면적이 많이 늘고 있는 실정이 또한 사실입니다. 대추는 의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과수분야에서 유실수로 분리되어서 2002년도부터 산림청으로 이관된 사업입니다. 현재는 농촌진흥청 산하 연구기관에서도 전혀 대추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전국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사실상 대추에 대해서는 그 기능이 매우 취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새해 영농설계 교육시 기본과목으로 설정해서 연간 2회정도의 교육 및 견학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추에 대한 예산반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첨단농업기술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대추에 접목한다는 방법은 사실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다만 2004년도에 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되어서 받은 상사업비 1억5,000만원중 2,500만원을 들여서 시범농가한데 시범실시해서 효과를 인식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시험연구결과를 행정기관에 이전해서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산림청과 연계하여 비가림 사업비를 확보하였고 신활력사업에도 포함되어서 지금 추진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대추 재배적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신규식재 재배농가들에게 정밀토양검정을 실시하고, 금년 7월부터 운영될 과수영양진단실을 이용해서 엽분석을 통하여 균형시비 등에 대한 지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추대학은 예산 및 강사선정 등에 대해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따를 것을 말씀드리면서 진흥청을 비롯해서 국비사업을 통해서 대추대학을 설립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고, 2007년도에 가능하면은 대추 외에 다른 작목을 가지고 전문교육을 실시해 볼까하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하신 농기계 수리반 수리요원들의 처우개선 및 농기계의 현장출장 수리팀 운영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농기계 수리요원의 처우개선에 대해서는 그간 수차례 농업관련 단체 및 회원들의 건의와 저희 센터에서도 노력을 하였습니다마는 인력 정원관리 및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개선되지 않고 있는 사실입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에 농기계수리요원의 현황은 별정7급 1명과 상용직 1명, 일용직 3명, 기능직 운전원 1명이 순회수리차량 2대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지부락 위주로 수리계획을 편성하여 수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오는 날과 토요일은 센터에 의뢰하는 농기계를 수리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점으로는 농업인의 고령화로 출장요구가 급증하고 농기계 가격이 높아 농기계 신기종 구입을 회피하는 농가가 많기 때문에 노후 농기계의 증가로 인해서 수리업무가 증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리요원의 신분보장이 되지 않아 사기가 떨어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기술을 습득하고 나면은 조금 있다가 다른데로 이직하여 나가는 사람도 있고, 우수인력 확보가 사실상 어려운 실정입니다. 일부 농기계수리센터에 업주하고 잦은 마찰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우리 수리요원들의 처우개선 방안에 대하여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상용직화나 일용직화해서 수리요원들이 기능직이나 정규직으로 만들어서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안정된 신분으로 수리업무에 전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읍·면 각 마을에서 연중 2, 3회 방문수리를 요구하는 사항도 많고, 현재 2개조로 농기계수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에 한개를 활용할 때 우리가 모내기철이나 수확기에 각각 1개월정도는 내방 및 현장수리 출장위주로 하고 있고 그 외에는 부락별로 순회일정을 잡아서 나가서 순회수리를 해주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해서 주민편의와 행정의 적기적인 영농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간략하게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답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범출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출
박범출의원
예,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답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 가지 보충질문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서에 보고 답변서에 보면은 보은군 대추대학설립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은 정규직 대학을 설립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
립을
설립을박범출의원
개설로 이해를 해 주시면은 질문요지를 이해하는데 아마 도움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대추대학 설립에 대해서 소장님답변이 예산 및 강사선정에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리고 여기 보면 국비사업으로 2007년도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예산문제는 물론 국비나 도비 이 차원도 좋지마는 사실 대추대학을 설치하는데 국비나 도비를 뭐 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근 옥천이나 괴산 또 청원 같은 경우에도 이런 포도나 또는 기타 지역특산물에 대한 경영자과정 또는 대학 이런 명칭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근 지자체에서는 군비로 대부분이 아마 군비로 하고 있는데 상당히 군비가 많이 소요되는 것도 아니고 한 1,500정도, 1,500정도 해 가지고 한 27주로 해 가지고 6개월 과정이나 1년 과정 이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문제는 우리 소장님께서 의지를 갖고 이게 우리 보은군에서 꼭 필요한 거구나, 우리 센터사업소에서 꼭 해야 될 것이라고 하는 의지 그 의지만 가지신다면은 예산문제 같은 것은 충분히 해결될 것으로 보고요. 예산만 확보가 되면은 우리 소장님이 프로그램을 잘 짜셔가지고 하게 되면 강사 선정하는데는 제가 볼 때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는데 인근 지자체와 같이 20주나 27주, 더 나아가서는 30주정도해 가지고 1년 정도로 하던지, 6개월 정도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아까 제가 질문서에도 말씀드린 대추전문가 그러니까 제2의 유관형씨를 키워 달라는 얘기입니다. 물론, 우리 보은대추가 그 명성을 되찾고 또 브랜드화 되려면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많은 과정이 있겠지마는 제가 볼 때는 아무래도 기술보급 내지는 습득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센터에서는 우리 보은대추의 명성과 브랜드화를 위해서 대추대학 설립에 대해서 좀 심도있게 검토하셔 가지고 추진을 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농기계수리반의 처우에 대해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의회내에서도 몇 번 얘기가 됐던 사항입니다마는 저 개인적으로는 우리 군정이나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 모든 것들이 다 잘되고 있지마는 우리 농민들에게 가장 혜택이 골고루 가고, 이익이 가고, 호응을 하고 있는 것이 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중인 농기계수리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답변에 보면은 이제 인력 정원관리 이 문제 때문에 걸림돌이 되어 가지고 사실 못하고 있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마는 질문내용과 답변내용을 볼 때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이게 사실. 진짜로 제가 농기계 수리하는데 현장을 가보더라도 진짜 너무 수고들 많이 하고 농민들 호응이 좋기 때문에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만이 우리 농민들이 더 혜택을 받고 편리하게 이용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늘 갖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소장님께서 답변하시기가 조금 난해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부군수님이 정원 관리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래서
그래서박범출의원
그런 사항들은 제가 잘 알고 있지만은 그 중요성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주위를 환기시키고자 질문을 드린 거고요. 그러면은 이제 쉽게 얘기해서 기능직이라든지 정규공무원은 여러가지상 어렵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외에 처우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또 나름대로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물론 금전적으로는 기능직화가 안되고 공무원으로 안되기 때문에 사실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금전적으로 성과급이나 인센티브 같은 것은 사실 없지마는 그 외에, 외에 그 사람들이 그래도 수리요원들이 사기진작을 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방법, 그 방법에 대해서는 정원관리와 함께 좀 우리 소장님께서 우리 집행부 군수님이나 부군수님과 상의를 하셔 가지고 우회적인 방법으로라도 사기진작책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물론 우리 부군수님께서 특단의 조치를 해 주셔가지고 우회적으로 처우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면은 좋지 않겠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장수리반 문제는 여기 답변서에 지금은 하고 있나요? 이게 지금도 모내기 때하고...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순회수리하고 있고요.
수리
출장수리박범출의원
말씀이십니까?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출장수리요.
것도
그것도박범출의원
모내기하고, 가을철 수확기하고...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는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은 부락별로 방문수리일정을 잡아가지고 지난해는 309회를 실시했고, 2003년도에는 290회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좀 늘릴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현장순회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래서
그래서박범출의원
제가 현재 1개월씩 하고 있는데 우리 농민들한테 너무 호응이 좋기 때문에 이왕이면은 좀더 가까이 가서 농민들한테 가까이 가서 출장수리 해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뜻에서 질문을 드렸으니까 하여튼 농기계수리반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께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앞으로 더 이 농기계수리제도가 잘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의원님께서 보충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그 공직자들이 연말이 되면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이 되어 가지고 한 2, 3, 4번 강원도 금강산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거기 안내원들이, 갔던 직원들 얘기를 들어보면은 안내원들이 보은서 왔다니까 “아! 대추의 고장에서 오셨군요”하더라는 겁니다. 사실상 보은은 이조부터 사실 대추의 고장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산림경영담당에서 가지고 있는 수치는 323ha정도가 되고 유통담당에서 가지고 있는 것은 110ha 정도됩니다. 또 우리가 실제 교육을 해 보려고 하면 한 40명 정도밖에 되지 않고 면적으로 봐선 한30ha정도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대추는 아까도 제가 답변서에서 답변드렸듯이 농업기술센터에서 관여한 것이 아니고 산림파트로 넘어가서 유실수로 인정이 됐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것 이런 것만큼은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견학이라든지 교육을 시켜주는 부분입니다. 오해 없으시깊 부탁드리겠고요. 제가 앞으로 대학을 설립해서 한다면은 뭐 4개월 과정도 있을 수 있고 6개월도 과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상 보은에 대추는 옛날부터 주산지입니다마는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것보다 더 급한 것이 다른 작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저하고 의원님하고 생각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말씀드릴 수가 있고, 옥천 같은데는 의원님께서도 상당히 연구를 하셨습니다마는 옥천포도대학이 16주 과정으로 해서 1,600만원 가지고 순수 군비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괴산에서는 고추가지고 하고 있는데 1,800만원 가지고 50대50 국비 50, 군비 50가지고 하고 있고요. 또 청원에서는 포도특수화 교양과정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것을 해 보려고 했습니다마는 여의치 못했고 또 그것보다는 사실상 군수님께서나 부군수님, 또 우리 간부들이 상당히 논쟁속에서 이루어진 금년 5월부터 실시하는 신활력사업 한우, 사과, 대추과정이 85억8백만원 가지고 합니다. 이것 3년과정 이것을 투자를 한다고 하면은 보은의 명품화사업이 다시 새로워질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실상 더 면적을 확보해서 좀더 마케팅 전략을 갖고서 보은의 명품화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또 농기계순회수리요원들 처우개선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일당을 36,000원해서 월 82, 3만원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부터 의원님들께서 계상해 주셔가지고 지난해까지 사실 그 사람들 출장비, 중식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개선해 가지고, 처우를 개선해 준다고 했습니다마는 아직 미비하고 의원님께서 질문하시고 답변해 주신 모든 분들 우리 관련부서하고 상의해서 더 알뜰하게 예산 편성해 가지고 그분들 처우개선하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박홍식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에
대추에박홍식의원
대한 격려를 하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명맥만 살아있는 것이지 사실상 보은대추라는 것은 실지 시장에 가보면은 경상대추나 외지에서 생산된 대추가 팔리고 있지 보은대추가 여기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고는 생각 못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도방법을 좀 바꿀 수 없지 않느냐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한 50년대 그 전에만 해도 우리 밭가의 한 나무가, 아름드리나무가 있어서 그 한 나무에서 몇 가마씩 딴 예가 제가 어렸을 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예를 들면은 지금 빗자루병 때문에 대추전문농가가 농사를 짓다가 전멸을 한경우가 있고 다시 또 심고 하는데 대추나무가 보은에 있는 것은 단 20년짜리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를 든 건, 아까 예를 든 것은 우리 한국에도 그런 실정이 있었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하북성을 한번 가보니까 말이죠. 우리처럼 밀식을 안해요. 한 15미터 간격을 두고서 가로수 심듯이 심어가지고 한 100년된 나무가 있어서 끌어안아도 둘이 끌어안아야지 될 정도로 그런 나무에서 따는데 그 사들 얘기가 가운데 하는 것은 농사짓는 것은 식량이고 대추나무는 그게 자기들 금고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주력하는 사람들에게만 위주로 할 게 아니라 제가 생각할 때는 보은군 전농가에 밭가에나 어디 이런데에 몇 그루씩이라도 심어가지고 한 나무가 몇 십년짜리가 오래가서 후손이 따 먹을 수 있는 그런 기술을 지도방법을 할 의향은 없으신지, 지금 하북성 가보니까 거기는 그 사람들이 심어놓은 것은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을 지금 우리처럼 묘목을 심는 것이 아니고 밑에서 나온 걸 따가지고 그걸 갖다 심어서 대추묘목을 삼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이 방법이 우리나라처럼 지금 밀식을 해 가지고 흑싸리병이라든가, 이런 빗자루병인가요?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그런박홍식의원
것으로 전멸하는 경우가 없어요. 거기는. 그러니까 몇 십년된 나무, 고목들이 있더라고요. 이제 그런 식으로 보급을 해야지, 보은대추라는 명목만 살아있지 보은시장에 가보면은 전부 경산대추인가 그것 박스로 와가지고 다 팔리고 있는데, 이름만 보은대추라고 하지 다소 몇 농가, 아까 말씀하신 것이 한 40농가 되신다고 그랬는데 그 사람들 위주로 할게 아니라 전농가가 밭가에다 심을 수 있도록 권장할 수 있는 의향은 없으신지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도 사실 간부들한테 좋은 아이디어를 내라고 했을 때 여러 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첫째는 감나무도 그런 쪽으로, 또 대추나무도 주변에 논두렁이나 밭두렁 같은데 심어서 옛날 우리 어렸을 때 따먹던 그런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마는 사실 공식적으로 제가 내놓지 못한 것은 실수라고 생각합니다마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도 진작부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빗자루병이니 또 중국에 갔던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사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희들이 교육하는 과정에서 농민들한테 얘기는 복합영농해서 돈번다는 것은 이제 시기가 지났다, 한 가지 작목을 가지고 라도 전업농 쪽으로 돌아가지 않으면은 소득을 올릴 수 없다는 것이 저희들 지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유실수 몇 개 심어가지고 돈번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사항이고 전업농 쪽으로 가야하고, 그럴 라면은 규모화 되고 저희들 유관영씨 같은 분 한 5ha정도 되고 전영선씨는 한 4ha정도 되고, 김종식씨는 3ha정도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1년에 2억정도 조수입을 올리고 있거든요. 사실 한 서너 여섯, 일곱, 여덟은 1억 이상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는 농가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감안해 주시고 또 앞으로 빗자루병에 대한 대책은 실생물을 가지고 재배해 야지만 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것 접을 붙여가지고 과일은 대추는 클지 몰라도 사실상 나무가 수한다는 것은 어렵거든요. 그런 쪽을 봤을 때 면적은 얼마 늘어나지 않더라도 실생물 위주로 해서 갖다 심어야만 된다는 지적을 해 주신 것도 저도 공감합니다마는 사실상 농업기술센터에서 아까도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대추는 저희들한테서 떠나간 사업이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가 명맥유지하고 지도해 준다는 차원에선 생각해 볼 요지가 있습니다마는 전적으로 이 업무에 대해서 우리가 장려하고, 추진하고, 지도한다는 것은 조금 외람된 답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차피
어차피박홍식의원
질문을 드렸던 사항이고 소장님께서 답변을 하고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 대추라는 것이 우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그냥 그렇게 쉽게만 생각할 얘기가 아니고 몇 농가에 집중적으로 할게 아니고 전 농가에 보급을 해 주십사 하고, 그 지역을 한번 실무자를 파견을 해 가지고 아무리 다른 과에 속한 일이라도 답변을 하고 계시니까 얘기인데...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
자를
실무자를박홍식의원
파견해 가지고 거기에서 어떤 방법으로 대추농사를 짓고 있는가를 한번 견학하고 와서 지도를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태수
김태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까도 조금 말씀을 드리다 말았습니다마는 저도 대추하고 감나무는 그런 쪽으로 해서 우리가 면적을 확보하는 것이 좋겠다하는 생각을 진작부터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구체화되질 않고, 체계화되지 않고 윗분들한테 보고를 안했다는 생각뿐이고, 우리 간부공무원들하고 상의해 가지고, 가능성 있고 할 사업이라고 결론이 난다면은 추진해 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규택
오규택의장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금번 군정질문에 임하여 다양한 군정운영 방향을 제시하신 의원님들과 답변에 임해 주신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의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가 끝나더라고 항상 군정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보다 바람직한 군정방향과 대안을 탐구하는데 전력을 기울여 우리 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헌신·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제1차 본회의 때 건의문을 채택하고 군정질문 과정에서도 논의되었습니다마는 행정중심 복합도시 충청권 건설에 따른 배후도시로서의 발전방안이 연구, 기획되어야겠고 또한, 공공기관 유치에 관한 사항은 우리군 미래의 사활이 걸린 중차대한 사안임을 인식하여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다각적인 노력으로 우리군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반드시 유치되도록 온 군민이 하나되어 추진해 나가야겠습니다. 특히 의원님들과 부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어 당부를 드립니다. 끝으로 4일간 군정질문 일정에 임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4일동안 방청해 주신 보은군발전협의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단체장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58회 보은군의회(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