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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차재천 의원 발언

107회 제본회의200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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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런 설명을 드리는가 하면 그 때 당시에 할 때에는 집행부나 의회도 같이 아픔과 고통을 같이 하자 해서 정원감축을 해줬다 말이지요. 물론 우리가 처음에 수정의결을 하면서 자료도 줬지만 다른 타시군에서는 그 때 당시에 의회쪽에는 손이 안 닿았던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도 지금 한두명 더 늘릴려고 하는 것이고 평창군의회 같은 경우는 그 때 감원을 하고 이번에 전에 했던 2명을 하자는 것인데 그것 마져도 타당하지 않다고 해서 재의요구를 한다면 이것은 서로 어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순리와 상식이 통하는 그런 것이라 볼 수가 없는 거지요.

관계자체가 이것은 서로 정말 삐걱거리는 소리가 안 날수 없다는 거란 말이에요. ○자치행정과장 신영선 : 정리해서 답변을 드리면 저희들이 조직진단실시계획을 이미 통보를 했습니다. 했으면 대개 통상 문제가 있거나 인력소요제기가 있으면 사전에 문제가 제출이 됩니다.

그러면 그 문제를 가지고 단 시일내에 검토가 끝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조직진단도 해야 되고 업무량 분석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절차를 거친 다음에 타 부서라던가 조직 전체에 운영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거기에서 다시 이견이 있다면 다시 조정을 해서 정원을 확정을 하거나 직렬이나 직급을 확정을 합니다. 통상 보면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인력에 대한 문제제기가 없었다 라는 것이 우선 이유고요.

그 다음 저희들이,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