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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전애리 의원 발언

301회 제5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3-12-02

전애리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정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법 시행령 제39조 및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문화교육국 문화관광과 및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도 불구하고 열과 성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문화교육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등에 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같은 법 규정에 의하여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 출석에 관한 공지사항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김훈동 수원예총회장님께서 예술문화교류 일정으로 인해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하지 못하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주셨으며 한순주 수원예총 사무국장님께서 대리 출석해 주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에 대한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직, 성명을 호명하면 자리에서 일어나 “예”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백정선위원장

오성석 문화관광과장님!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남장우 교육청소년과장님!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라수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최창혁 수원시립예술단 사무국장님!
김대진 수원시립교향악단장님!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백정선위원장

민인기 수원시립합창단장님!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백정선위원장

염상덕 수원문화원장님!
상덕

염상덕수원문화원장

예.

백정선위원장

김충영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님!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백정선위원장

곽상현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님!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백정선위원장

김미경 수원외국어마을 원장님!
정성원 수원시 평생학습관장님!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백정선위원장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선서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12월 2일 문화교육국장 박흥식 문화관광과장 오성석 교육청소년과장 남장우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라수흥 수원시립예술단 사무국장 최창혁 수원시립교향악단장 김대진 수원시립합창단장 민인기 수원문화원장 염상덕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수원외국어마을 원장 김미경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백정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존경하는 백정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국에서는 지난 1년 간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문화예술․교육․체육 업무를 해오면서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업무를 수행해 왔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그동안 저희가 수행한 업무의 미진한 부분과 개선할 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의견과 지적사항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성실히 행정사무감사에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문화교육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순서는 문화교육국 문화관광과에 대하여 먼저 감사를 실시한 후 교육청소년과에 대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장 정리를 한 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08분 감사중지

10시 2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교육국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성석 문화관광과장님, 라수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최창혁 수원시립예술단 사무국장님, 김대진 수원시립교향악단장님, 민인기 수원시립합창단장님, 염상덕 수원문화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자리하여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안녕하십니까? 오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고 전애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얼른 두 가지만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며칠 동안 감사한 복지여성국 자료 479페이지를 보면 우리 수원에 있는 위원회에 여성위원 참여 비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내주신 자료 30쪽부터 쭉 보시면 자료가 좀 다른데 아마 임시로 모여진 위원회와 그 다음에 상설위원회를 구분해서 쓰신 것 같은데 상설위원회를 먼저 보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이신 오성석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수원이 여성친화도시로 선포된 것 알고 계시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래서 각종 위원회에 한 쪽 성이 60%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한다라는 조례를 혹시 알고 계시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알고 계시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지금 현재 세 개의 상설로 되어 있는 위원회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전애리위원

보여주신 자료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심의위원회 2012년도 자료인 것 같습니다. 55.6% 충분히 여성을 채워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 33.3%, 향토유적보호위원회 25%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 문화관광과는 여성정책과와 거의 비슷하게 가장 여성자원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채우라고 하는 40% 권장사항을 못 채우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증인께서는 앞으로,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위원님 말씀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에 40%가 안 되어 있는 위원회는 물리적으로 할 수는 없고 해촉되시는 분들은 저희가 40% 여성위원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예, 반드시 그렇게 해서 조례 제정의 의미를 퇴색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꼭 좀 그렇게 해서 내년도에는 본 위원이 어디에 있든지 한 번 보겠습니다. 어떻게 %가 되는지!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관광정책에 대해서 이건 질의라기보다는 제안을 하는 쪽으로 한 번 하겠습니다. 내주신 행감자료 133쪽하고 147쪽을 도표로 제가 쭉 만들었는데 아직 저걸(전자칠판을 가리키며) 잘 쓰는 게 그래서 여지껏 다 써주신 것을 보기 좋게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2010년~’13년 자료를 분석해 보니까 총 관광객 수가 2013년도는 지금 10월 것까지만 내주셨는데 작년도 것까지 근거해서 제가 추정을 해보니까 133만 1,467명이 총 관광객으로 왔습니다. 이 수치는 2010년도 관광객 수치하고 비슷합니다. 2010년에 139만 7,171명이 왔더라고요. 2011년도에는 168만 8,566명, 2012년도에는 158만 6,777명 이걸로만 단순 비교해서 본다면 총 관광객 수가 줄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화성행궁 등등 여러 가지 해서 좀 늘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는데 줄었습니다. 화성 입장객도 줄었습니다. 2010년도에 36만 7,433명이었는데 2013년도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2012년도 자료에 맨 10월, 11월을 더해서 추정을 했습니다. 21만 1,251명이더라고요. 그 수치는 2012년도에 35만 4,248명의 한 70%에 달합니다. 그 다음에 관광안내소로 온, 많은 분들이 일단 관광안내소를 한 번 들러봅니다. 저희도 해외나 어디를 가면 관광안내소에서 지도랄까 인포메이션을 받지 않습니까? 관광안내소를 오신 분들은 추정하건데 작년, 재작년의 30% 정도밖에 안 왔습니다. 12만 5,157명이 왔다고 자료를 해주셨어요. 다행인 것은 여행사에서 관광객을 유치한 경우가 1만 4,950명 한 50% 정도 작년보다 올랐다고 보면 됩니다. 다행입니다. 여행사에서 관광객을 유치하신 분들은 그래도 1박 2일이나 숙박형으로, 체류형으로 되시는 분들이라 그나마 생각을 했고요, 그 외 그런데 호텔 숙박은 그렇게 늘지 않았습니다. 비슷비슷한 36만 정도가 호텔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약간 다행인 것은 외국인 유치를 하는 그런 인센티브가 좀 늘었다라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희 다음 달 중에 IBIS 면세점이 개점되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개점됩니다.

전애리위원

그러면 IBIS 관광, 그러니까 면세점하고 우리 문화관광과하고 어떤 MOU를 체결했다든지 그런 것 혹시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현재는 IBIS하고 우리 수원시하고 MOU 체결한 사실은 없습니다.

전애리위원

본 위원이 이 질의를 왜 드리냐면 요즘 중국에서 저가관광에 대해서 제동을 걸어서 타격을 입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것이 면세점이나 그런 일반 상점에 가이드들이 인센티브를 너무 많이 받아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가 아예 제도적으로 MOU를 체결해서 가이드가 데리고 가면 좀 더 적은 인센티브를 주고 투명하게 인센티브를 활용한다면 많은 관광객들을 우리 수원에 유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왜 해외에 홍콩이나 이태리 같은 데 가 보면 데려가지 않습니까? 면세점을 데려 가면서 쪽지를 하나 줍니다. 홍콩은 커피 쿠폰을 줍니다. 커피 쿠폰을 갖고 가면서 “이거 남하고 쓰지 마시고 가서 무료커피 드세요” 사실은 그게 가이드 바코드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쓰면 이 가이드한테 3%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3%를 주고 있습니다. 이게 음성적으로 잘못되면 10% 이상이 넘을 수가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나 독일 같은 경우는 음성적으로 하는데 10% 이상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3% 정도를 홍콩처럼 한다고 한다면 오히려 더 확실한 관광객을 잡을 수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혹시 우리 증인께서는 두레관광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두레관광요?

전애리위원

네, 요즘 전국적으로 한 다섯 군데가 두레관광을 한답니다. 이 두레라는 의미가 협동해서 주민이 같이 하는 두레관광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사례를 찾아보니까 스위스의 라푸베르클란트라는 동네가 있답니다. 85㎞를 우리가 말하는 둘레길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둘레길 근처에 있는 주민들은 다 두레, 소위 말하는 두레 운영위원회에 참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강원도 평창에 보면 어름치마을이라는 곳이 온 동네 분들이 다 운영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수원도 찾아보면 요즘 새로 생긴 원천호수 있는 광교지구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자연이 그대로 있으면서 현대건물이 있는 그런 곳을 둘레길로 잘 조성을 해서 그곳의 상인들, 그곳의 아파트 주민이랄까 이런 것하고 같이 어떻게 해서 두레마을이라는 것을 한번 연구하시면 아주 괜찮은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울러서 IBIS 면세점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 화성행궁에서 가까운 팔달문시장 있지 않습니까? 왕이 만든 시장이라고 멋있게 써 붙였습니다. 거기에 굉장히 많은 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시장하고 상인연합회하고 같이 만들어서 면세점뿐만 아니라 두레협동조합을 재래시장까지 해보는 방안을 연구해 보시는 것 어떨까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가 깊이 한 번 연구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깊이 연구하시고요. 이제는 수치가 보여주듯이 관이 주도해서 하는 관광시대는 좀 접어야 될 때이고, 관이 주도를 하되 민간이 같이 주도하는, 민간이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관광정책을 새로 모색하시지 않고서는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관광기획도 하시고 하는데 이따 문화재단을 할 때 말씀을 드리겠지만 기획을 한다기보다는 행사보좌를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진짜 좋으신 분들을 모셔 와서 행사보조만 한다고 하면 그건 어불성설이고 인력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좀 더 기획적인 마인드를 가지셔서 관이 주도하지 말고, 민이 앞장서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짜내보시기 바랍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잘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용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수원SK아트리움 관련해서는 어느 부에서 주관하고 계시지요, 준비하는 과정을?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합니다.

전용두위원

문화관광과에서 진행하고 계시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작년에 저희가 SK아트리움 개관기념 공연 관련해서 위원님들이 주문한 게 있는데 혹시 기억하십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주민을 위한 공연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전용두위원

저희가 말씀드렸을 때 작년에 한 5억 정도 개관기념 공연으로다가 예산이 잡혀있는 걸로 알고 있었고요. 그때 저희가 예산 심의를 하면서 5억이 개관기념 공연이면 너무 과하다, 그래서 과한 내역을 이렇게 보니까 대부분 다 국내외의 아주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해서 거기에서 한 5~6일 정도 계속 공연을 하도록 그런 예산이 계획되어 있었더라고요. 그렇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이 대부분 말씀하셨던 게 물론 우리 수원의 지역주민들께 수준 높은 클래식을 들려주는, 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기회를 확대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되겠지만 그것보다도 우리 수원의 자생하는 예술단체들도 함께 참여해서, 함께 공연을 해서 그 분들도 어떤 수원시민으로서, 또 수원에 거주하는 예술인으로서 만족감도 갖고 그래서 보다 참여의 기회라든지 아니면 우리 지역주민들이 보다 더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보자고 저희들이 주문을 했었는데 이번에 페스티벌 내용을 보니까 바뀌지가 않은 것 같아서요. 저희들 의견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저희가 낸 자료의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전용두위원

지금 저희가 SK아트리움 관련 주요 요약사항이라고 해서 지금 여기에 개관기념 공연도 나와 있고요. 문화재단에서 준 거네요, SK아트리움 관련자료.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 여기에 저희가 요구했던 내용들이 어떤 내용들이었냐면 청소년들을 위한 음악 콩쿠르라든지 아니면 관내에 있는 합창단들이라든지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축제의 장이 돼서 수원에도 좋은 아트리움이 생겨갖고 우리들도 좀 행복하다. 이런 페스티벌, 축제 형태로도 몇 꼭지를 넣어달라고 그랬는데 대부분 보면 시향 콘서트라든지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KBS교향악단, 빅3 수원시립, 국립, 인천시립, 뮤지컬팀 초청공연 또 국립발레단, 그리고 재즈, 대중가수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어요. 지금 계약이 끝났지요? 재단에서 말씀 하시나요? 아니면 관계되시는 분들이 말씀을 해보세요. 계약이 끝났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내년 3월에 개관 준비 행사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용두위원

예.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현재 사실 정해진 것은 없고요, 계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정해진 거는 하나도 없어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현재까지는,

전용두위원

저희가 작년에 말씀드릴 때 증인, 잘 기억해 보세요. 작년에 말씀드릴 때 저희가 5억 정도 예산을 책정했을 때 저희들이 그런 제안을 드렸었고 그래서 나머지 예산을 다 삭감을 하고 현재 준비하기 위해서는 또 이런 단체들 계약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단 1억 정도만 세워놓고 추후에 어떤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계획을 할지 좀 더 고민을 해보자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 올라온 자료 보니까 2013년 1억은 이미 다 소진됐을 거고, 2014년 내년 3월이지요. 3월 7일~4월 5일까지 진행하는 게 이미 주요프로그램으로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주요프로그램을 이렇게 수원시립, 인천시립, 국립 빅3콘서트, KBS교향악단 초청 공연 다 나와 있는데요? 이게 단순히 그냥 다 미정이라는 말씀입니까? 이런 자료가 미정이면 보고 하지 마셨어야죠? 이건 저희들이 만든 게 아니고요, 행정사무감사 하는 자료에서 저희들이 받은 겁니다. 일단 이 질의는 답변하기 어려우시면, 아니 답변하시기 어려우세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이 자료를 저희가 낸 자료가 아닙니다. 위원님께서, 죄송합니다. 재단하고 저희가 협의를 하는 그런 내용이 지금,

전용두위원

알겠습니다. 협의과정이라고 보고요, 일단 이 질의는 제가 잠시 후에 보충질의 때 다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시립오케스트라 김대진 증인 나오셨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전용두위원

정말 저희 수원에서는 우리 김대진 지휘자님이 아마 대한민국의 음악계의 보배를 저희 수원시향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만 해도 너무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국제음악제를 했었지요?
국제음악제에 대한 성과를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제가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우리 수원을 클래식의 가장 중심지로 만들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음악제도 있고 또 피아노페스티벌이라는 것도 있고 그래서 쉽게 얘기를 하자면 그런 음악에 관련된 국제시장이 우리 수원에서 열리게 된다면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외국에서도 수원에 대해서 알기 시작을 할 것이고 또 찾아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자산이라고 그래야 될까요? 그런 게 굉장히 좋은 게 많이 있습니다. 물론 좋은 교향악단과 합창단이 있는 것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유적지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예를 들어 연무대라든지 행궁이라든지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국제음악제를 할 수 있다면 일단 보이는 것 자체가 정말 명품, 유럽에서 마치 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이 재생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용두위원

지난해하고 올해하고 차별화 된 게 그런 내용들이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지난해에 우리 김대진 증인께서 하셨던 거와 올해 또 계획하는 것의 차별화가 그런 쪽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거든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왜냐하면 수원의 110만 시민들 중에 진정으로 클래식을 사랑하고, 클래식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사실 일반 대다수 시민들은 그것들을 접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겁니다. 그렇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공연장을 일부러 찾아가는 것도 평소에 익숙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이번 올해 국제음악제에서는 그런 시민들을 위해서 보다 좋은 환경에서 보다 접하기 쉬운 우리 수원의 자랑인 이런 곳에서 하려고 계획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여기에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게 프린지 페스티벌 작년에는 몇 개 팀이 어떻게 참석했습니까?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 페스티벌은 저희 사무국에서 주관을 했었기 때문에, 사무국장님 말씀 좀 해 주시지요.

전용두위원

사무국장님 답변 좀 해주시죠.
40개 팀이 3일간 60회 공연을 하신 거지요?
거기에 분야가 대부분 어떻게 되지요, 프린지 페스티벌 분야는? 대부분 거리음악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대중들하고 좀 익숙한 것들이 많지요?
국제음악제를 보완하고 수원의 어떤 자생적인 문화예술을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그런 것들이지 않습니까?
프린지 페스티벌의 주최가?
그런데 이제 보면 작년에는 그 분들에게 우리가 어떤 대우를 해줬지요? 장만 만들어 준 거지요?
여비 정도?
내년에 국제음악제를 할 때 그때 프린지 페스티벌을 또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준비된 예산을 보면, 자료 198쪽을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여기에 보면 프린지 공연 시스템 관련해서 400만 원 곱하기 6회 해서 2,400만 원 밖에 책정이 안 되어 있어요. 여기에 그 분들에 대한 예를 들어서 그 분들이 40개 팀이 온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1개 팀당 적어도 3명에서 많게는 10명 이렇게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 분들이 지난번처럼 40개 팀이라고 평균 5명해도 200명 가량이 넘는데 현재 여기 저희들이 갖고 있는 예산에는 공연 시스템에 대한 예산만 있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간단한 실비 정도의 예산은 안 들어가 있거든요. 그건 어디에서 충당하는 겁니까?
어쨌든 관여를 하시는 거잖아요, 사무국장님도?
그러면 이따 축제기획단에 질의를 해야 되나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국제음악제를 하다보면 지금 여기 198쪽 계속 같이 좀 봐주세요. 이것도 분명히 3개 단체에서 같이 공동으로 예산을 편성했을 텐데 행사운영비에 보면 해외아티스트 섭외 7회, 성악가, 첼로, 플롯, 피아노, 오케스트라 해서 5억 2,000만 원에, 이게 공연에 대한 사례비이지요? 인건비라고 볼 수도 있고?
그러면 김대진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초청되어 나갔을 때는 저희들은 대략 얼마 정도의 초청료를 받고 나가십니까?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여기에 오는 분들은 개개인의 음악가들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세계적인 위치에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에 그런 분들, 그런 세계적인 위치에 있는 우리나라 음악인들 조수미 씨라든지 그런 분들이 밖에 나가서 공연 수당 받는 것하고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용두위원

아니 그걸 여쭤보는 게 아니고요, 지금 여기에 보면 성악가 두 분 2회에 1억 4,000 이 분들이 분명 우리나라 대표적인 성악가 분들 외국 나가면 이 정도 받으시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전용두위원

거기에 또 보면 맨 하단에 오케스트라 1개 단체 1회 받는 금액이 또 있잖아요? 그렇죠?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전용두위원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좀 외람된 말씀이지만 예술이나 문화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기는 되게 좀 그런 거잖아요?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인데 수원시립오케스트라 같은 경우에 이번에 나가셨지요? 나가실 예정이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전용두위원

거기에는 초청료가 얼마 정도?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저희가 2월에 잡혀있는 것은 후원으로 나가는 거고요, 삼성전자에서 후원을 받아서 나가는 것이고, 초청을 받은 이태리로 가는 거기에는 저희가 4만 유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환산하면 얼마 정도 되는 거지요, 우리나라 돈으로?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6,000만 원 정도, 그런데 이 금액은 사실은 그때 가서 언론을 통해서 한 번 이야기하고 싶은 거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교향악단이 외국에 나가서 공연을 하면서 이 수준의 개런티를 받는다는 것은 사실 앞으로 길게 봤을 때 우리 역사에 한 번 남을 수 있는 일이 아닐까 될 정도로 좀 외람된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모니터를 보면서 공을 좀 세어봤습니다. 제가 지금 실수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할 정도였습니다.

전용두위원

알겠습니다. 추후에 보충질의를 통해서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이 이 자리에 다 계신 것 같은데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연무동, 영화동, 조원1동이 지역구인 한규흠 위원입니다. 의례적인 인사는 생략하고요, 박흥식 증인께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요즘 우리 수원을 찾는 관광객 수와 동향을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단순한 수치는 소폭이지만 증가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아까 전애리 위원님,

한규흠위원

시간이 없어서요. “화성 꿈을 펼치다, 시민과 함께한 소통의 울림 50년”이라는 주제로 펼친 화성문화제 50회의 성과도 많이 나타났다고 총평하고요, 또 올해 우리 부서별 위탁 및 보조금 지원 단체 포함 행사를 어느 해 못지않게 많이 한 것 같은데요. 우리 국에서 하는 행사가 몇 개 정도나 된다고 파악하고 계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단위행사 말씀하시나요?

한규흠위원

다 포함해서.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글쎄요 제가,

한규흠위원

한 150개 이상 되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150개는 더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규흠위원

그렇습니다. 그 많은 행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까 존경하는 전애리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지만 우리 수원을 찾으시는 관광객 수와 수입이 전과 별반 차이가 없는 걸로 현재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료 주신 것 5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요. 월별로 제가 다 적었는데 시간관계상 이건 생략하고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도 10월 현재지만 자료를 보시면 알겠지만 차이가 없습니다, 별반. 인정하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간사님, 다시 한 번 지금 몇 페이지 보시면서 말씀하셨습니까?

한규흠위원

문화재단 소관자료. 이것은 한 예입니다. 지금 자료 준 게 수없이 많이 있는데요. 제가 다 불러드릴 수는 없고, 월별 수입료 현황도 그렇고요, 2012년도 내국인, 외국인 현황도 마찬가지이고요. 다음에 수원 호스텔 이용객도 마찬가지이고, 시티투어 이용객 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쭉 전체가 그렇습니다. 우리 관광객 전체 수도 그렇고요. 안 보셨다면 한 번 좀 보시고요,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지적하는 이유는 우리 문화재단이 그 많은 출연금을 투자해서 지금 출범한 지 2년차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데이터가 증가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국장님 인정하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한규흠위원

이것 좀 반성해야 되겠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반성할 부분도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맞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제가 라수흥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이 생기고 상급기관 관련 공모사업에 참여한 사례라든가 그리고 지역문화재단 역량강화사업에 신청해서 사업비를 얼마 정도 확보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도비 말고요, 공모사업 있지 않습니까?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각 사업들.
그 역량강화사업은 확보를 못 하셨습니까? 이게 문화재단이 출범하면 자립기반을 확보하라고 문광부에서 해주는 지원 사업 아니겠습니까, 이게? 파악이 안 되셨나요? 파악이 안 되셨으면 이 부분 확인해서 저한테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는 오성석 증인께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의궤 8일간의 축제” 사업과 향후 보급계획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는데 178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 극장판 80분짜리와 홍보영상 20분짜리 제작 완료했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KBS에서 극장판 80분짜리는 금년 12월 말까지 제작을 하기로 했고 홍보영상 이게 20분이 아니고 23분짜리가 현재 제작되어서 우리 수원시에 제출했습니다.

한규흠위원

1부 “사중지공(私中之公)”, 2부 “불취무귀(不醉無歸)”, 3부 “오늘은 기쁜날” 저작권이라든가 판권, 보급할 수 있는 권한을 다 확보했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직 저희가 확보를 못 했습니다.

한규흠위원

못 하셨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한규흠위원

우리 시민은 물론 화성을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20분짜리라든가 23분이라고 말씀 주셨지만, 80분짜리,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세 타이틀 150분짜리 그 중에 어느 한 편이라도 수원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 특히 우리 수원시 전 시민을 위해서 꼭 이걸 볼 수 있도록 보급계획 갖고 계신 게 있으십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저희가 23분짜리는 박물관에서 관람객들한테 계속 영상을 틀어주고 저희가 이 CD를 더 확보해서 구, 동까지도 주민들,

한규흠위원

우리가 오늘 시간이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짧게 짧게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1억 5,000이라는 큰돈을 들여서 이걸 제작한 것이니만큼 저작권이라든가 판권이라든가 이런 것을 꼭 확보하셔서 우리가 더 추가 수요가 있을 때 그때 제재에 걸려서 보급 못하는 이유가 발생 안 되도록 이번 기회에 꼭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한규흠위원

다음은 라수흥 증인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관광객 유치홍보 활동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는데 20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요, 혹시 여행사와 연계해서 상품으로 개발된 행사나 사례가 있는지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매체를 통해서라든가 이래서 수원화성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상품으로 만들어서 국내외 여행사를 통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법은 필요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화성을 중심으로 한 통합발매권을 할인해 준다든지 화성문화제 때 유료석을 만들어준다든지, 요즘 시민들께서 많이 찾아주시는 광교마루길이라든가 주변 관광객들을 벨트화해서 여행사와 상의하시면 좋은 상품이 나올 것입니다. 이것을 좀 상의하셔서 상품화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바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와 생태교통 2013의 성공적인 개최, “화성 꿈을 펼치다 시민과 함께 하는 화성문화제” 50주년 행사가 아쉬움도 있지만 잘 치러졌다고 생각하는데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 수원시 행사 중에서 특히 화성문화제 유료관람석을 설치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행궁광장 주변 한 1,000석, 팔달문과 장안문 사이 한 1.24㎞ 정도 되는데 한 1㎞ 정도는 설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 정도에 한 55㎝해서 한 7,500석 정도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게 두 줄씩 양쪽으로 깔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한 8,000~9,000석 정도는 아무 때고 깔 수 있는 입장이 되는데 이 유료석이 왜 필요하냐면 충남 공주시에서 백제문화제 때 한 예가 있고요, 외국에는 또 이러한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충남 공주 같은 것은 1만 원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화성문화제 때 유료석 설치를 꼭 해야 되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되는데 라수흥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왜냐하면 문화재단에는 담당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연중 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접수 받으면 대충 의자수가 나올 것입니다. 접수가 많이 되면 많은 만큼, 적으면 적은 만큼 해서 유료석을 꼭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고요,
다음은 행궁광장에서 하는 각종 행사가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행사를 낙남헌 안으로 옮겨서 입장료를 현실화 하는 것을 제안드리고 싶은데 거기에서 하는 사업들 중에 장용영 수위의식이라든가 토요상설공연, 무예24기, 정조대왕 거둥행사라든가 순라군 운영이라든가 기획공연도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낙남헌 안으로 넣어서 좀 현실화 시키는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입장료도 좀 상향시키고 해서 현실화 시키는 부분을,
예, 그렇게 하시고요, 다음에 한 가지 또 여쭙겠습니다. 화성문화제 50회를 거치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겠지만 아직 부족한 게 있습니다. 심벌이라든지 캐릭터가 없고요, 또한 소리와 음식, 향기가 없습니다. 수원하면 정조사상이 깃든 효의 도시라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효돌이라든가 효순이, 하나의 상징적인 예만 제가 드는 것입니다. 우리 시가 지원하고 육성하는 인정시장이 22개가 있거든요. 제가 몇 말씀드렸지만 우리 문화재단에서 수원화성국제연극제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소비형, 체류형 축제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제부터는 우리 문화재단에서 적극 나설 때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화성문화제 때 22개 인정시장을 대표하는 음식이나 물품들을 한 개씩 출품하게 하여 부스를 만들어준다면 인기 있는 음식이나 물품이 분명히 나타날 것입니다. 이 부분을 축제가 끝난 후에도 관광객들에게 연계시켜서 말 그대로 지역 상권에 기여하게 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도로부서라든가 위생과라든가 이런 부분을 업무적으로 따지지 마시고 우리 문화재단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이걸 추진할 생각은 있으십니까?
다음은 수원호스텔 운영이라든가 화성열차, 관광안내소, 매점, 식당, 국궁체험장 이런 매표소, 주차관리에 계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민원사항도 있었지만 여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처우가 좀 소홀한 것 같더라고요. 이 분들이 우리 수원을 찾는 첫인상입니다. 첫인상이기 때문에 청결을 유지토록 하고 따뜻하게 옷도 좀 입히시고 해서 관리감독을 잘 하셔서 이 분들의 사기진작을 해서 근무를 잘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요,

백정선위원장

간사님!

한규흠위원

예,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국제연극제라든가 국제음악제 같이 국제적인 행사를 지방에서 하는 것을 무리가 있다고 해서 자제 움직임이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우리 박흥식 국장님 이거 알고 계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들은 바가 없는데요.

한규흠위원

내용이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자체에서 국제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을, ◯ 위원장 백정선 : 보충질의 때 해주세요. ◯ 한규흠 위원 : 예, 다 됐습니다. 모르셨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글쎄요, 어떤 취지로 말씀하시는지 몰라도,

한규흠위원

신문지상에도 나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지자체에서 너무 치적 쌓기를 위한 낭비성, 홍보성 행사 이런 쪽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규흠위원

이 신문(신문스크랩을 들어 보이며) 보셨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글쎄요.

한규흠위원

못 보셨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한규흠위원

어제, 그저께 나온 신문입니다. 증인께서 말씀 주셨듯이 그겁니다. 지자체에서 무리하게 국제적인 행사를 하기 때문에 자제 요청이 들어온 것입니다. 이게 기재부에서 26날, 시․도 경제인협회에서 국제행사 제도개선 방향을 토론했는데 이걸 좀 보셔서 아까 말씀 주셨지만 우리 수원시에서도 너무 행사, 150개 이상 200개 가까이 됩니다. 이게 국제적인 행사를 하시는 거야 뭐라고 하겠냐만 이게 낭비성 요소가 있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것이거든요. 앞으로 공문이 내려오겠지만 우리 수원시에서도 이런 부분을 간과하지 마시고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국제행사는 좀 배제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잘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예술단 사무국장인 최창혁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합창단하고 교향악단하고 두 군데 관리하시죠?
그러면 합창단은 창단 30주년 되었고요?
교향악단은 어느 정도 됐죠?
자료 내주신 것 57쪽에 보면 시립합창단은 창단 30주년 행사로 미국 다녀오시고, 우간다 그 전에 갔다 오셨죠, 몇 년도에 다녀 오셨죠?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2010년도에 다녀왔습니다.

이재선위원

2010년도요, 그런데 지금 시립교향악단은 한 번도 못 가셨죠? 우리 김대진 교향악단장님 또 민인기 합창단장님 여기 두 분 오셨는데 귀한 걸음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교향악단 우리 김대진 단장님 기분이 좀 안 좋으시겠어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재선위원

저희가 이따 추가 질의할 때 초청 조건이라든지 예산의 투자부분에 대한 것은 점검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들이 의원이다 보니까 소문을 많이 들어요. 합창단은 좀 힘이 있으신 것 같다, 우간다도 다녀오시고 또 미국도 다녀오시고 또 합창페스티벌도 새로 만들어서 2억 3,000 쓰셨고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교향악단이 조금 소외된다는 것을 직접 저희가 듣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마침 이태리 밀라노 페스티벌 초청에 4억 5,000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또 위원님들도 심도 있는 검토를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수원의 예산지원을 같이 받는 예술단 안에서 한 팀으로 예산이 몽땅 가는 것은 좀 자제가 되어야 하고 서로 협조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박흥식 증인께서 답변을 좀 해주십시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보는 시각에 따라서 지금 이재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고요, 그것은 저희가 컨트롤할 수 있는 타워가 되어서 앞으로 균형을 맞추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수원의 문화예술 쪽 예산이 굉장히 많은데 열심히들 문화재단하고 같이 하고는 있지만 불평사항들이 지금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어느 쪽 한 편으로 치우치는 분야가 많다, 예를 들면 미술, 합창,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 안에서 화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또 이쪽의 어려운 분들이 볼 때는 배부른 사람들의 싸움이라고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분명히 우리 박흥식 증인께서 정리, 조율 이런 부분, 소홀해진 단체에 대해서는 다시 또 업그레이드 시키고 해서 사기가 같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꼭 해줘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다시 박흥식 증인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제2회 추경자료까지 보면 수원시 예산 규모가 2조 4,677억 원이에요. 굉장히 살림살이가 좋죠. 그래서 제가 당초예산을 비교해 보니까 2013년도에는 1조 8004억, 내년 2014년도 들어오는 것 보면 1조 5,138억이에요. 그러면 분명히 2013년도보다, 2014년 추경, 국․도비 내려오는 것 아닌 상태에서 당초예산 비교입니다. 그렇다면 여건이 많이 안 좋아졌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위원

저희가 문화관광과 하기 전에 사회복지 분야를 예산, 또 행정사무감사를 지금 하는 중인데 분명히 작년보다 올해는 어려운 사람 숫자가 많이 늘었어요. 그게 사회복지 보호대상자라고 저희가 얘기를 하는데 보호대상자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예산서를 보면 당초예산은 굉장히 규모가 적어졌어요. 예산이 깎였어요. 그러면 분명히 이런 예산규모로 보면 흐름으로 볼 때 전체 예산이 깎이는 게 맞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문화관광과 감사준비를 하면서 보니까 2013년도 문화관광과 287억 8,700만 원, 2014년도는 324억 9,344만 원이에요. 37억 정도가 증가를 했다는 얘기죠. 그래서 많은 분야를 보면 인건비 상승률 외에도 문화관광 쪽의 예산이 많이 늘었어요. 이렇다면 소외된 사회복지 쪽에서 보면 너무 억울한 거예요. 말로는 사회복지 어려운 사람 소외된 계층을 보살핀다고 해놓고 실질적으로는 삶의 질을 좀 더 낫게 하기 위해서 애쓴 것이 예산서에 한 눈에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다시 말씀드리면 사회복지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의지가 나쁜 것인지, 아니면 문화교육국 쪽의 국장님이 정말 챙겨서 많은 것인지 둘 중의 하나일 것 아닙니까, 시장님의 의지하고? 이런 부분들을 시민들이 보면 너무 속상하죠.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수원시의 살림살이가 나아지지만 거기에 따라서 같이 동반해서 성장을 해야 되고 삶의 질이 좋아진다는 것을 기본 생각으로 가지고 업무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문화관광 부서의 문화활동, 예술단체 다들이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도 보듬어서 같이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셔야 되지, 정말 실력 좋고 이런 분들 어려운 소외계층 찾아다니면서 봉사도 하시고 이것이 같이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은 우리 예술단에 힘만 주고는 기술을 내놓는 분하고 관리 운영하시는, 지도감독하시는 아니면 협조를 요하는 우리 행정부서의 담당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이거든요.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맞는 말씀이고요, 내년도 예산에 약간 증액이 있는데 그건 여러 가지 사정이 물론 있습니다. 아트리움 개관도 되고 미술관도 저희가 하고 뭐 이런 등등의 사정이 있지만 이재선 위원님 말씀하시는 어떤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균형감각을 찾기 위한 것은 저희가 좀 소홀한 부분도 있었다고 보고 그 부분에 관점을 두고 늘 업무하면서 유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주시해서 보고 있어요. 말 안 하는 분들은 밖에 나와 있지 않지만 바닥에 깔린 것들은 불신으로 이어지는 거죠. 행동 하나하나, 시책 하나하나 또 대하는 것까지도 몽땅 생각을 하셔야 되거든요. 우리 내년도 예산서 쭉 보면서 기가 막힌 것들이 너무 많아요. 보면 어느 쪽으로 쏠림현상이 너무 많은 거예요. 이건 안 되죠. 그래서 그것을 본 위원이 얘기하니까 우리 박흥식 증인께서는 관련되는 위탁단체라든지 위탁시설 아니면 우리 예술단에 대한 것도 같이 소통하면서 이런 계통을 보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주위원

이영주 위원입니다. 62페이지 참고해 주시고 시티투어를 어떻게 운영합니까? 이게 민간위탁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보조, 지원해주는 사업입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수원시 시티투어는 골드투어하고 협약을 해가지고 현재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지원예산은 9,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코스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알아요. 그건 알고 간략하게 질의하는데 답변을 간략하게 해요. 그러면 골드투어에서 운행하면서 관광객한테 돈을 안 받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받습니다. 받고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러면 그 사람 그 회사는 양쪽으로다가 수입이 생기는 것 아니에요? 시에서 보조금을 9,200만 원을 연간 받고, 또 관광하는 거로부터 수입이 생기고 이것 특혜 주는 것 아닙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그 내용은 그렇습니다. 관광회사에서 이용하는 이용객들한테 성인은 1만 1,000원 받고 그러는데 이걸 갖고 그 유지가 안 되니까 우리 자치단체에서 사실은 그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는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니다. 사실은 수원시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이영주위원

그러면 시에서 경영수지 타산은 점검을 해봤어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분기별로, 매분기별로 전체 금액을 계산해 보고요.

이영주위원

좋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그 사항을 본 위원한테 자료 좀 제출해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주위원

그 다음에 63페이지에 매년 11월달에 수원향교에서 기로연 경로잔치를 베푸는데 여기에 보면 사업비가 278만 원 밖에 안 돼, 이 보조금 가지고는 도저히 경로잔치를 할 수가 없는데 이게 맞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에 참 부끄럽습니다. 지난번에 저희 국장님하고 현장에 저희가 참석을 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이 오셔가지고요. 사실 시에서 지원해주는 금액보다는 향교에서 자부담을 많이 하신 걸로 제가 듣고서,

이영주위원

향교에 무슨 수입이 있어서 자부담을 해, 그건 말이 안 되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전년도 기준해서 지원을 해드렸는데요, 저희가 내년에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래요. 좀 검토를 해가지고 실정에 맞게끔 지원이 되어야지 너무 부족한 것도 푸대접하는 것 같아, 노인들한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주위원

그 다음에 68페이지 여기에 보니까 말이지요. 전통사찰 네 군데에 수원사 정토에 1억 2,000만 원, 그 다음에 봉녕사 6,000만 원, 팔달사에 1억 9,000, 청련암에 1억 8,800이 지원되었어요. 전통사찰이라서 지원이 되는 겁니까? 근거가 뭐예요, 여기에 지원해 주는 근거?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통사찰 보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2007년도에 시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도 사찰이 총 67개가 있습니다. 그래도 좀 크다는 사찰이 21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전통사찰로 등록된 절이 5개가 있습니다. 전통사찰로 등록이 되면 문화재로서의 어떤 보호 가치를 받기 때문에 국비 40%, 도비 20%, 시비 20% 절에서 자체적으로 20%를 부담하도록 법률에 명시가 되어서 우선 국․도비가 내시가 되면 저희 시나 사찰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전통사찰을 보수하고 이렇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런데 이게 네 군데에 지원해준 게 자그마치 5억 6,000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금년도 예산 편성에 이게 세워가지고 지원이 되어야지, 내가 확인해 보니까 근거가 없던데 그 예산 편성 됐어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여기 현재에 나와 있는 그 자료는 ’11년도~’13년도에 이미 집행했거나 집행 중인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는 아직 내시가 된 게,

이영주위원

이게 자료에 보면 작년도 11월서부터 금년도 10월 말까지로 자료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금년도에 이게 보조금이 지원이 됐으면 당연히 예산 편성이 되어가지고 지원되는 게 맞지 예산편성도 없이 이렇게 막대한 돈을 혈세를 막 줘도 되느냐는 얘기지, 아무리 국․도비가 지원이 된다고 하더라도.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내년도 사업은 국비가 아직 내시가 안 됐고요, 당연히 이 시비는 이미 집행을 했고 집행 중인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시간이 없으니까 예산편성과 관련된 자료를 제출을 좀 해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주위원

그 다음에 지금 팔달산 정상에 효원의 종이 설치되어 있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어디 부서에서 그걸 관리하고 운영합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현재까지는 화성사업소에서 관리 유지보수하고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언제서부터 오래 됐어요, 화성사업소에서 관리한 지가?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현재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원래 그 설치할 때는 문화관광과에서 주관해가지고 설치가 된 거지요, ’91년도에?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최초에는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한 걸로 그렇게 보고받았습니다.

이영주위원

거기 타종 하는 데에, 3번 치는데 수입료 받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받고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그건 어디에서 관리해요?
그러면 내가 자료를 보니까 금년도에 한 1,000만 원 수입이 있더라고요. 아마 그동안에 민원이 많이 얘기됐을 것 같아, 야기가. 왜냐하면 소음 관계 때문에. 이게 어떤 시간을 정해놓고 종을 치는 게 아니고 수시로다 종을 울린단 말이야, 그러면 그게 굉장히 울림이 크고 그래가지고 주민들한테 굉장히 불편을 많이 줄 것 같은데 그런 민원은 어디에서 처리해요?
그러면 지금 예를 들면 말이지요, 우리 10전투비행단 이것은 정말 안보의 아주 전략적인, 안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비행장도 주민들이 비행기 소음 관계로 해가지고 소송을 제기해서 보상금을 지금 작년서부터 몇 백억씩 나간다고, 국고가. 그러면 여기에 대한 소음의 측정을 해서 주민들 생활에 큰 지장이 있나, 없나 이런 것은 한 번 점검을 해봤어야 될 것 같은데 그 동안에 소음 측정 한 것 있습니까?
그러세요. 소음측정을 한 번 해보셔가지고 주민생활에 아주 정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면 그것은 당연히 옮겨야 된다,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하고 왜 그러냐 하면 팔달산에 효원의 종이 세워져야 할 이유가 하나가 없어, 고증이 하나도 없어, 역사적인 가치가 없다는 얘기야, 없는데 관광객을 저기하기 위해서 종을 울린다, 이것은 현실성이 없으니까 한 번 검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화성사업소 행감 때 다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우선 박흥식 증인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올 1년 문화행사, 우리 문화교육국에서 1년 행사가 몇 건 정도 있습니까, 최저로 볼 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따져보지 못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릴 수는 없고, 제가 여기에서 근무를 해보니까 한 달 평균 30회 정도의 행사는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습니다. 수원시가 유독 행사가 각종 우리 문화행사뿐만 아니라 올해는 특히나 더 생태교통으로 인해서 행사가 본 위원이 파악하니까 200회 이상이, 그러니까 이틀에 한 번 꼴도 안 돼서 문화행사가 됐든 각종 행사가 됐든 세계대회, 전국대회 이렇게 하면, 그런데 꼭 행사에 보면 음악이 됐든 뭐가 됐든 식전행사가 들어갑니다. 아주 문화하고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그런 행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이 합니다마는 1년에 약 200회 이상 몇 백 억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너무 난립되어 있는 이런 행사가 참 행사의 의도에 맞지 않는 그런 식전행사라든가 이런 게 과소비적인 그런 면이 있어서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오성석 증인, 우리 문화관광과 2012년부터 ’13년 예산 얼마 정도 인상 했습니까? 파악 되셨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금년도 저희 과 예산은 287억이고 내년도 예산은,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12년하고 ’13년 차이를, 그건 아직, 그러면 좋아요. ’13년하고 ’14년 대비를 해서 얼마 인상,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한 30억 정도가 증액이,
한기

민한기위원

몇 % 정도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30억이면 10% 정도 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0%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시립극단 창단을 하려고 하고 있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현재는 추진된 게 없고요. 당초에 추진하려는 그 계획은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본 위원이 사업설명서나 예산서를 보니까 약 한 9억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어느 한 가지를 만들어 놓고 잘 하면 괜찮은데 이렇게 역시도 또 이것 지금 전체 단원의 인건비도 아니고 몇 분의 집행진의 인건비 내지는 이런 정도인데 나중에 가서는 또 이 단원들의 인건비라든지, 물론 아마추어라고는 하지만 그런 공연 보상이라든가 이런 것도 뒤따라야 될 것 같은데 상당히 어려운 걸 또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예산 심의 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 자리에서 1년 전에 어떻게 질의를 했느냐면요, 1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그냥 다 생략하고요. 시립오케스트라가 1회 공연 시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또 장소와 여러 가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좀 찾아가는 음악회라든가 정말 문화 혜택이 부족한 소외된 지역의 문화예술을 좀 전파하기 위해서는 7~8인조의 리듬앙상블이 필요하다라고 본 위원이 제안을 했는데 아직까지도 여기 향후계획에 “다양한 아마추어 리듬앙상블을 활용한 공연 계획중임”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아직도 1년 전에 했는데 한 번도 본 위원하고 협의한 것도 없고, 저 민한기 의원에 대한 리듬앙상블을 만들라는 게 아니었잖아요.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하자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 그러니까 문화행사 현황 얼마 들었어요, 13페이지에 보시면? 얼마 들었는지 그것만 얘기하세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재단과 협의해서 그 자료를 제안했습니다마는 사실 문제점을,
한기

민한기위원

증인! 제가 시간이 별로 안 길잖아요. 문화행사 현황에 얼마 들었냐고 그것만 답변해 주세요. 13페이지에 있잖아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지금 그 예산액을 보면 문화마중에는 2,700만 원 이고요. 성곽 작은음악회는,
한기

민한기위원

다해서 얼마에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3,200만 원, 거리로 나온 예술이 1억 1,700만 원 지출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자, 이것은 시하고 사전에 협의 없었던 게 이렇게 나왔었어요, 사전에 협의 없던. 그러나 본 위원이 자, 이런 것을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해보자,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한번 해보자라고 제안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답변을, 그것을 아마추어 리듬앙상블을 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하지도 않고 또 그냥 이게 개인의 어떤 리듬앙상블이 아닌 정말로 소외된, 지금 우리가 그런 시설이 어디에 많이 편중되어 있냐면 화성행궁, 문화의 전당, 제1야외음악당, 만석공원, SK아트리움, 팔달구나 장안구 외에는 없습니다. 이런 시설이 없습니다. 그러면 권선구나 영통구 주민들은 어떻게 해요? 여기를 일부러 와서 구경하는 건데 그렇게 용이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리듬앙상블을 만들어서 옛날에는, 민선5기 들어서 마을음악회를 싹 없애버렸습니다. 증인, 아시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왜 없앴겠어요? 예산이 많이 들어서? 좋은 가수만 불러서요? 경쟁이 돼서? 돈? 이건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영유권을 없앤 겁니다. 그야말로 1년에 한 번씩 마을음악회를 하면서 동네 사람들을 다 같은 장으로 이끌어 내고 같이 춤추고 노래하고 잘 부르든, 못 부르든 같은 콩쿠르를 하고 이런 행사를 민선5기에서 싹 없애버렸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자, 그렇게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우리 시립오케스트라가 백여 명이 그걸 그렇게 가서 할 수 있는 장소도 없을 뿐더러 비용도 너무 많이 발생되니 지금 시립합창단 같은 경우는 그 소그룹의 합창단이 가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걸로 저는 파악을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좋은 양상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 증인께서 올해 계획을 세우셔가지고 내년에 할 수 있는 방안을, 아니면 지금 시립오케스트라 단원 중에서, 제가 사전에 조금 공부한 바로는 그걸 가지고, 그런 단원을 가지고 리듬앙상블을 한 장르가 다르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지만 그렇습니까, 김대진 참고인?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지금 말씀하시는 걸 보면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르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이거는 별도로 리듬앙상블을 만들어야 된다, 우리가 미국 공연 한 번 가는데 30억씩 듭니다. 그렇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합창단이 지난번에 미국 공연은,
한기

민한기위원

전체 얼마?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2억 8,000만 원.
한기

민한기위원

2억 8,000만 원이요, 그렇습니다. 1년 한 번 예산 가지고 리듬앙상블을 운영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정말 소외된 계층을 음악의 알 권리를 만들어 주고 그 분들의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심도 있게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끝으로 131페이지 관광기념품 판매소 설치 운영에 관한 질의, 답변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준비한 게 있어서 질의를 제가 먼저 좀 드리고 그 다음에 위원님들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흥식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시립합창단이 지난 10월에 미국 공연을 했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백정선위원장

미국 공연을 가기 전에 우리가 예산을, 우리 의회에 와서 예산 설명을 할 때 링컨센터의 초청공연이기 때문에 굉장히 서기 어려운 무대다, 그래서 수원시립합창단으로는 굉장한 영광이다라고 그때 집행부에서 우리 의회에다 설명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이 공연이 링컨센터의 초청공연입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링컨센터의 초청공연과 나머지는 미국 유수의 몇 개 대학, 그리고 교민들을 위한 공연 이렇게 구성이 되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랬죠. 그런데 본 위원장이 자료를 받아본 바에 의하면 공연초청은 링컨센터에서 한 게 아니고 어떤 기획사에서 했습니다. DCINY라는 기획사에서 우리 수원시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신가요? 이 초청내용을 보신 적 있나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본 적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이 초청내용을 보고 어떻게 갈 생각을 했는지 본 위원장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 제안을 받고 지금 말씀하신 기획사라는 그곳에 대한 여러 가지 무게감이나 이런 것도 한 번 따져 봤고요, 또 우리 민인기 지휘자 지금 나와 계시지만 그런 여러 가지 제반의 사정을 한 번 살펴는 봤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수원시립합창단 운영의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글쎄요, 우선은 수원시민들에게 어떤 예술에 대한 이해와 향유권을 넓혀주고 그로 인해서,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해외공연은 왜 하는 것입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목적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일단,

백정선위원장

가장 큰 목적은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는 수원시를 홍보하고 수원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있다고 봅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백정선위원장

그런데 이번 수원시립합창단의 미국공연의 내용은 수원시의 홍보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이 기획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본 결과 수원시에 대한 홍보는 없고 오로지 민인기 지휘자님과 합창단의 얘기만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계약서를 본 위원장이 번역을 해본 결과 제1차 대금 입금을 1만 불을 했습니다. 1만 불에 대한 용도가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혹시 민인기 지휘자님께서는 알고 계십니까? 송금하신 1만 불의 내용?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제가 정확한 소비 내용은 잘 모르고요, 일단 공연장을 계약하고 공연을 기획하기 위한 준비금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알고 있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본 위원장이 번역을 해본 결과 1차, 처음에 본 위원장이 서류를 요구했을 때 그쪽에서 온 초청, 그리고 이쪽에서 간 답신 그 오고 간 문서를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에서 온 문서만 저한테 왔습니다. 그리고 이쪽에서 이런 조건이라면 우리가 쾌히 수용을 하겠다, 이 조건은 문제가 있으니 좀 수정을 해서 수용을 하겠다, 이러한 내용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민인기 지휘자께서 개인적인 안부 인사말이기 때문에 줄 수 없다라고 해서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그쪽에서 보내온 것만 번역을 해서 본다면 이 초청에 응하려면 우리가 합창단, 그러니까 그 링컨센터 무대에 서는 인원 VIP든 공연자든 1인당 200불씩 먼저 송금을 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건 대관료입니까, 그 무대에 서기 위해서 내는? 우리가 개런티를 받는 게 아니고 우리가 돈을 내고 그 무대에 섰다고요. VIP라고 한다면 아마 우리 부시장님을 비롯해서 동행을 하신 분들일 것이고 공연자라고 한다면 합창단일 것입니다. 그런데 1인당 200불씩 내고 그래서 우리 돈으로 1,000만 원이 넘는 돈이죠. 그렇게 해서 송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따져본다고 한다면 2차에 5,000불, 이렇게 해서 보낸 게 한 7,000불 정도 보냈죠? 이게 초청공연입니까? 본 위원장이 해외초청을 간 다른 시의 자료를 받아 봤습니다. 고양시청 2013년도 10월에 이 팀도 유럽을 갔습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 인원도 우리와 비슷합니다, 47명. 그런데 예산이 1억 3,000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미국 한 지역을 공연을 가면서 7,000만 원의 대관료라는 명분으로 돈을 내고 거기다가 비용을 3억 가까이 소요해서 다녀왔습니다. 국장님 증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고양하고 비교를 해주셨는데 글쎄요, 아마 일정 중에 공연의 어떤 질과 양을 따져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링컨센터에서 몇 회 공연했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공연은 1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1회 공연했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백정선위원장

티켓값이 얼마인지 혹시 파악해 보셨나요? 티켓값 수입의 6:4, 우리가 6 그쪽 DCINY 디킨스인가 거기가 4, 처음에 이것도 저희한테 예산 받을 때 얘기했습니다. “수익이 있다, 6:4로 우리가 6을 받는다.”라고 아주 감언이설로 우리 의원님들을 현혹했습니다. 그래서 정산해서 받아온 금액이 얼맙니까? 7,000만 원 대관료를 내고 받아 온 수익금이 얼마냐고 질의합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350만 원 정도,

백정선위원장

그렇죠, 350만 원이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달러로 3,376달러,

백정선위원장

티켓이 얼마에 팔렸는지 압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총 금액을 말씀하시나요?

백정선위원장

티켓 가격이요, 티켓 한 장당 가격, 우리 수원시립합창단의 위상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수원시립합창단이 링컨센터에서 공연을 하는데 티켓값이 50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나마도 안 팔렸어요. 안 팔려서 80% DC를 해서 10불에 팔렸습니다. 이게 우리 수원시립합창단이 세계적인 합창단인 겁니까? 이런 내용도 파악하지 못하고 시민의 혈세 3억을 투자해서 공연을 다녀온 게, 그리고 이 예산을 승인해준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자괴감이 듭니다. 본 위원장이 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쭉 확인을 해본 결과 내린 결론입니다. 수원시립합창단의 위상과 수원시의 홍보를 위해서 이 공연이 진행된 것이 아니라 어느 한 사람의 스펙을 쌓기 위해서 수원시 예산 3억이 들어갔다, 본 위원장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요, 또 추가로 한 군데 대학에서 공문이 왔습니다. 세 군데 대학에서 공연을 했는데 두 군데 대학에서 온 공문은 없고요, 한 군데 대학 예일대학에서 온 공문이 있습니다. 이 공문에는 “뉴헤이븐주에 거주하는 동안, 머무르는 동안 숙식비를 제공을 하겠다.”라는 문구가 분명히 있습니다. 현장 같이 가신 분? 집행부 중에서 누가 같이 가셨죠? 이 숙식비 그쪽에서 부담했습니까, 이쪽에서 부담했습니까? 뉴헤이븐주 예일대학 공연할 때. 이게 공연가기 전에 이 공문이 분명히 왔을 겁니다. 그러면 예산을 짤 때 이건 빼고 예산을 짜는 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흥식 증인 대답해 주시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그런 제안이었다면 빼고 예산 편성하는 게 맞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런 제안이 왔다니까요. 여기 공문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함을 해서 예산을 세웠다는 것은 아주 문제가 많은 것이고 불량합니다. 본 위원장은 다시 계산을 하셔서 환수조치하시기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하실 수 있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다시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따져보는 게 아니고 국장님! 여기에 공문이 있습니다. 저한테 주신 자료에 있습니다. “뉴헤이븐주에 머무르는 동안 숙식은 저희가 부담을 하겠습니다.”라고 여기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산서, 여비지급명세서를 보면 10박 12일에 대한 모든 금액이 다 들어가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것 당연히 환수하는 게 맞죠. 그리고 혹시 그쪽에서 부담을 안 했다고 한다면 이것은 집행부 공무원의 문제입니다. 반드시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우리 수원시 예술단 해외공연 할 때는 계약서 일일이 살펴봐야 됩니다. 이 기획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한국판으로 직역을 해서 나온 것이 있는데 수원시, 직역이니까 앞뒤 문장도 안 맞고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이런 것까지도 살펴야만 공무원들이 할 역할이라고 본 위원장은 생각을 합니다. 환수조치 해주시기를 요구합니다. 박흥식 증인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일의 절차와 방법을 다시 따져보고요, 잘못된 점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이재선위원

하나만 더 물어보고요,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존경하는 우리 백정선 위원장님, 자료에 의해서 말씀드린 사항은 우리 박흥식 증인께서 확실하게 해줘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좀 전에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이 말씀 주신 사항 중에서 시립예술단을 비롯한 시립극단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립예술단이 30년을 지나서 수원의 위상은, 실력은 아마 대한민국에서 으뜸이라고 그런 생각을 하고 많이 노력해 주시는 것까지는 좋은데 지금처럼 해외에 나가서 문제가 제기된다면 분명히 잘못된 부분은 수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수원시립극단을 내년도 예산에 4억 2,000 정도 세워놨는데 이것을 또 우리 예술단에 포함을 시켜가지고 봉급을 계속 주고 호봉 올라가고 지원금 주고 공연료 주고 하다 보면 머지않아 이것도 또 50억짜리가 됩니다. 지금 수원시 예술단, 시립합창단, 교향악단에 들어가는 돈이 내년도 예산만 봐도 99억 3,660만 원입니다. 그러면 또 하나의 시립극단이 창단되면 창단할 때는 별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예술단원 6명, 사무단원 2명, 비상임단원 40해서 40명 비상임에 대한 문제가 계속 대두될 것이고 수원시에서 꼭 필요하다고 본다면 극단을 다른 단체처럼 육성을 해서 공연할 때마다 필요하다면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세금이 덜 드는 것이지 하나의 조직으로 수원시 공무원처럼 상근단원을 만들어버리면 향후 큰 문제가 나죠. 전자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수원시의 예산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어려운 사람 먼저 챙겨야지 두 개의 예술단 육성 발전시키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 앙상블 말씀하셨잖아요? 앙상블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고 또 동네 마을음악회를 좋아하시는 분이 있고 또 시립교향악단, 합창단 좋아하시는 분 있고 시민들의 수준들이 다 달라요. 그럴 때마다 욕구충족을 예산이 해준다고 생각한다면 이것은 예산 감당 못 해요. 비상임을 자꾸 육성을 시켜가지고, 어느 기관이 비상임입니까? 이것도 하나의 큰 예술단이 된다고 본다면 향후 수원시가 그렇게 무모하게 하나의 시립단을 자꾸 만들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담당 국장님께서 심도있는 검토를 해주셔야지 몇몇이 요구한다고 시립단, 예술단 만들어서 합쳐서 운영한다면 이건 큰일입니다. 우리 박흥식 국장 증인, 어떻게 하실 건지? 그리고 우리 시의회에서 충분한 검토도 안 했는데 지금 예산이 떡하니 올라와 버리면 이게 지금 뭡니까? 그리고 의원들이 있으면 우선 지침하고 정책 결정을 하면 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또 세워야 되고 추진해야 되고 이런 절차가 순리대로 안 가고 있어요. 아까 존경하는 이영주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전통사찰 육성에 대한 것이 분명히 있어요. 있지만 그 예산이 국․도비가 어느 날 들어왔다고 보면 예산에 편성을 해서 집행해야 되는 것이고 예산 편성한 그 절차에서 심도 있는 검토가 끝나야만 예산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세워놓은 예산 이만큼 있는데, 이 명목대로 예산이 섰는데 어느 단체 중간에 빼버리고 시비가 거기 뚝 들어가 버리고, 모든 시책이 그래요. 예산서 집행한 결과를 보면 당초예산에 세부내역도 없는 사항들이 지출이 다 된 거예요. 그것도 힘 있는 사람이 뽑아간 거예요. 여기서 불평등의 얘기가 나오고 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소외감이 생기는 것이거든요. 이런 것들을 공무원이 앞장서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충분히 의견이 개진 다음에 좋은 결정, 정책이 되면 얼마든지 의원들이 하잖아요?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들이나 이런 단체는 절차를 모를 수가 있어요. 누가 얘기를 해줍니까? 시장이 안 된다고 그럽니까? 우리 밑에 보좌하는 증인들이 해주셔야 될 역할들을 안 하기 때문에 의회에서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충분한 검토하시고 2014년도에는 좀 더 나은 문화관광 정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시립예술단 중에 합창단하고 교향악단이 있는데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하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여기에 대해서는 논란을 펼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타 시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인건비 코스트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게 왜 이렇게 높은가 봤더니 오래되신 분들이 많아요. 우리 오성석 증인, 그렇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오래되니까, 연봉으로 계약하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호봉제이기 때문에 매년,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1년 단위로 계약합니까? 어떻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호봉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매년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시립교향악단 급여만 따지면 내년 게 42억이에요. 맞아요? 올해 게 얼마예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올해 우리 수원시립예술단 전체 예산은 88억인데 내년에 99억이 맞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지금 급여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급여가 올해 추경까지 해서 38억 맞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지금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한기

민한기위원

’14년 사업설명서에 있는데,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인건비도 그렇게 되다 보니까 42억 몇 천 이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면 이게 인건비가 다른 데보다, 급여가 코스트가 많다고 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 오래되신 분들 때문에 이렇게”, 타 시하고 인건비가 현격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또 이렇게 오래된 분이 계셔야 세계적인 교향악단이 되는 건가 이렇게도 생각해 보고, 여기 이 자리에 김대진 참고인 나와 계시는데 이것에 대해서 좀 예민하지요, 얘기하기에? 그냥 솔직하게 그렇다고 그 분들을 자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어떤 합리적인 좋은 방법 없을까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말씀하신 대로 양면성이 있습니다. 저희 교향악단의 특징 중에 하나가 타 지역 교향악단보다 앙상블이 협력이 굉장히 잘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이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장기근속자가 많기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 점은 참 좋은 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지금 말씀하신 지적 또한 일리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악기를 하다 보니까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조금 기량이 처질 수밖에 없는 현상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제가 이 단체를 맡은 이후로 정말 뼈 저리는 고민을 지금까지 하고 있고요, 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이 분들로 하여금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해서 본인이 갖고 있는, 빼낼 수 있는 기량을 최대한도로 빼내게 제가 독려해 드리는 그 방법을 지금 택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외국 협주단을 보면 나이도 많으시고 이런 분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관록 있고, 경험이 많고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자꾸 그런 것보다도 또 이렇게 요즘 젊은 이런 협주자들이 상당히 유능하고 많은데 굳이 왜 우리 시는 자꾸 올드하게 가나 이런 얘기도,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위원님, 그 젊은 사람들을 새 인력을 뽑아서 새롭게 꾸며가고 싶은 것에 대한 욕구는 저만큼 높은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결국에는 해촉 얘기인데요, 그렇게까지 가는 단계가 쉬운 단계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예민한 거기 때문에 제가 하여튼 연구, 연구해 봐야 될 문제일 것 같아서 지적을 했습니다. ,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계속 연구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언젠가는 우리가, 이게 끝까지는 못 갈 것 같지요, 뭐 그렇지요? 언젠가는 종지부를 찍어야 될 그럴 사항에서.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 종지부를 찍는 것에 대한 그 상황에 대한 판단은 저 혼자 할 수 없는 판단인 것 같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가장 중요하신 게 참고인이신 것 같아서,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그렇지만 제 의지만으로 100%로만 정해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말씀도 또 드리고 싶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 얘기를 우리 관계 공무원께서도 잘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예술단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지금 질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예술단에 관련해서 질의들을 많이 하시는데 본 위원도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의원이 되고 올해가 마지막 행감인데 2010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서 주장한 바가 있습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분석해봤는데요, 수원시립예술단 교향악단과 합창단을 포함해서 수원에 거주를 하는 사람이 몇 %가 되는가, 이거를 계속 끊임없이 조사를 했는데 지금 현재 24%입니다. 작년에 24.몇 % 별로 변함이 항상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올해는 한두 명이 줄었더라고요. 수원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24%, 그 다음에 서울과 경기, 인천에 사는 사람들이 76%로 되어 있는데 인원을 늘리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줄었다는 거에 대해서는 수원의 인재를 키워야하는 것이 우리 시립예술단의 어떻게 생각하면 덕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이 예술단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이 되는 건데 시민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심지어는 외인구단 시립예술단 이런 말씀도 사실은 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가재는 게 편이라고 저는 예술인이기 때문에 예술단을 옹호하지만 이 부분에 만큼은 인재를, 수원에서 인재를 키울 생각을 안 하고 당장 우수한 인재만 선발하려고 한다고 하면 쉽게 가자는 방법이 아주 그 방법입니다. 잘하는 사람해서 좋은 대학 보내는 거, 잘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잘하는 것 아주 훌륭합니다. 제가 2011년도에 이 의견을 얘기했더니 답변서에 뭐라고 왔냐면 수원 사람을 많이 뽑으면 시립예술단의 수준에 문제가 있어서, 굉장히 마음이 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이 물론 우리 수원시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아주 크게 생각해서 예술발전을 위해서 시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 너무 좋습니다만 수원 사람으로서는, 또 수원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는 이것이 좀 개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 증인이나 과장님 증인이나 본 위원 생각에는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그리고 수원 시민이 최소한 3분의 1은 그 안에 머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또 모색해야 될 것 같고요. 저희 예술단 두 분께, 두 지휘자님께 여쭙겠습니다. 청소년육성재단에서 하는 사업 중에 유스필 오케스트라가 지금 하고 있고요. 합창단을 곧 만든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좀 관계를 하고 계시나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저는 사실 그 문제에 관련해서 미팅도 한번 했었고요, 저희 교향악단이 그 어린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활동에 전적으로 관여를 많이 해서 저희들이 코칭을 가끔 해준다거나 또는 그 중에서 견학을 시켜도 되는 것이고, 또 가끔 훌륭한 인재가 있다면 연습에도 한두 번 참여를 해줌으로 인해서 지금 앞에서 말씀하신 것하고 굉장히 연관성이 큰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전애리위원

예, 본 위원도 같은 생각입니다.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그런 좋은 트레이닝을 받게 되면 당연히 입단할 수 있는 그런 확률도 굉장히 많아진다고 생각을 하고요, 괜찮으시다면 아까 처음에 질의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한 간단한 답변을 제가 드리자면 저희 교향악단은 일단 신입단원이 많이 생겨나느냐, 안 생겨나느냐 그 자리에 대한 문제는 아까 민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과 같이 연관이, 인위적인 해촉을 안 해왔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비율이 그렇게 고정적으로 있는 것도 하나가 있고, 두 번째 로는 만약에 그런 상황이 생긴다, 개인적인 이유로 그만두는 그런 상황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막을 치고 오디션을 합니다. 그 이유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정말로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사실은 보고해야 되는 거가 맞는다는 측면도 있기는 하지만 응시하는 사람들 쪽에서 보더라도 굉장히 공정한 게 중요하게 생각이 돼서 그래서 제가 택한 것 중에 하나는 여태까지 전국 단위로 협연을 시켜주는, 청소년들 발굴해 주는 오디션을 수원지역으로 한정을 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자라나는 수원지역 학생들에게 자기 지역의 교향악단과 같이 협연을 할 수 있는 그런 큰 기회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떻게 보면 더 교향악단에 입단하는 것 이상으로 더 큰 인재를 우리가 양성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애리위원

지금 김대진 참고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본 위원이 조금 이따가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일단 그래서 우리 합창단도 그렇고, 시립교향악단도 그렇고 유스필이나 합창단은 아직 시작을,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현재 지휘자는 선정을 했습니다.

전애리위원

안 한 건데 똑같은 트랙으로 유스필 그 다음에 어린, 젊은 청소년 합창단에서 이렇게 많이 공부를 하는데 우리 합창단이나 교향악단에서 적극 인적 투자를 하셔서 이 아이들이 전공을 하고 그리고 돌아오면 우리 시립합창단이나 시립교향악단에 입단할 수 있는 그런 조례가 같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위적으로 사람을 잘라서 30%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막을 치고 해서 누구인지, 어느 지역인지 알 수 없다고 하더라도 조례로, 한 명이 부족하면 조례라도 만들어서 수원 사람이 입단할 기회를 조금 더 넓혀줘야 된다는 그런 취지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나마 이 자료를 쭉 보니까 다행인 것이 시립예술단에서 지금 보니까 시립합창단은 57번의 연주를 하셨습니다. 생태교통은 뺀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시립교향악단은 47번을 왔다 갔다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협연자들도 많이 수원하고 같이 하시려고 노력을 하고 합창단도 수원사람하고 굉장히 많이 하려고 애쓴 흔적이 작년 행감자료와 재작년 행감자료를 본 위원이 비교해 봤을 때 많이 좋아졌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교향악단이나 합창단의 단원들도 기왕이면 이렇게 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바라겠고, 조례를 반드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SK아트리움으로 이사 언제 가시나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12일, 13일, 14일 날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좋으시겠습니다. 새 집으로 이사 가시게 돼서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기대가 큽니다.

전애리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한 가지 지금 언제 그럼 우리는 이걸 승계를 받습니까? 인계인수 받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SK측으로부터 인수 받는 것은 12월 12일 전후해서 저희가 인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저희 위원회에서 전체 한 번도 가봤고요, 그 현장소장님이 본 위원이 예술하는 사람이니까 저를, 한 번 또 가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강당이, 대강당은 이렇게 생겼고 이렇게 해서 여기가 무대이고, 소강당은 이렇게 해서 여기가 무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서 보니까. 그때 지적한 사항이 뭐냐면 대강당에서 큰소리가 나면 소강당에서 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장소장님과 그 전문인들이 절대로 그런 일이 없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이명박 서울시장님 시절에 예술의 전당 밑으로 우면산 터널이 지나갈 때 의자에서 약간의 소음이 느껴진다고 해서 다 다시 뜯어 고친 적이 있는 것 혹시 증인께서 아십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못 들었습니다.

전애리위원

이렇게 되는데 한 번 실험을 해보고 인계인수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짜로 아무 소리가 안 들리는지, 진짜로 대강당의 소리가 혹은 소강당의 소리가 서로 이렇게 왔다갔다 하거나 진동이 느껴진다고 한다면 불안해서 어떻게 거기에서 연주하겠습니까? 그러니까 한번 가셔서, 하셔서 확인을 해보고 그 자료를 본 위원에게 제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계인수 받아야지 안 그러면 수원시 예산 독박 쓰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위원님과 한 번 같이 방문하는 걸,

전애리위원

제가 가는 것도 좋고, 우리 위원회가 가는 것도 좋은데 가장 중요한 거는 일단 한 번 실험을 해보셔서 그 근거치를 확실하게 마련해 놓으시고 우리는 이것 이렇게 진동이 있고, 소음이 들리는 곳은 받을 수 없다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하세요. 이걸 고쳐서 받아야지 안 그러면 수원시 예산 들여서 다시 뜯어내야 됩니다. 인계인수 받고 나면 하자에 관련된 것 그쪽에서 해줍니까, 계약에?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물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있습니까? 있다고 한다면 잘 확인해 보시고 우리가 독박 쓸 것 아니면 그냥 받으셔도 되겠습니다만 12월 이전에 가서 한 번 소음이나 진동에 관련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근거를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한번 같이 가도 괜찮겠고요, 그건 반드시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지요.

전용두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와 마지막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김대진 증인 나오셨는데 저희가 지난번에 피스앤피아노페스티벌을 했고 또 이 과정에서 마스터클래스도 운영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또 우리가 국제음악제 할 때도 마스터클래스를 했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전용두위원

이때 마스터클래스를 할 때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이 세계적인 거장들에게 공개적으로 수업을 받고 가르침을 받는 아주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는데 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는 우리 학생들 선정하는 방법이 어떻게 됩니까?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형평성 논란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오디션을 하든가 아니면 녹음테이프를 제출을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용두위원

국제음악제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국제행사이다 보니까 외국인 학생들도 참여하나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외국인 학생들은 참여를 하지 않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러면 외국인,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연주자들이 참여를 합니다.

전용두위원

연주자들이 참여하고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전용두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현재 피스앤피아노페스티벌이나 아니면 국제음악제 때 이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하는 게 사실 우리 학생들에게는 아주 신선하고 그리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의 전율을 느끼는 그러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분명히 오디션을 보고 또 아니면 그 학생들이 평상시에 연주한 CD라든지 이런 걸 보고서 판단하신다고 했는데 가급적 그래도 수원에서 하는 거고, 또 수원의 미래 세대들을 위한, 수원의 자라나는 음악인들을 양성하는 그런 취지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우리 시가 좀, 물론 형평성 논란이 있겠지만 배려하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저도 교향악단 지휘자 이전에 교육자의 한 사람인데요, 항상 이 지역 출신들을 발굴하고 키워내는 것에 굉장히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을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전용두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타 지역에도 지금 국제음악제를 하는 도시가 많이 있지요? 대관령이나 고양이나 통영, 서울에도 있고 그렇게 하고 있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여기에서도 똑같이 마스터클래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 데가 대부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과정을 보면 저희는 국제음악제 기간이 좀 짧지요, 다른 데보다?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대관령 같은 데는 거의 한 21일, 3주 정도 되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마스터클래스 학교로도 운영을 하더라고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학교로도 운영을 하면서 거기에 장기간 아이들이, 학생들이 그곳에서 거장들과 수업을 하면 수료증도 주고 그래서 그 아이들이 뭔가 좀 자부심을 갖고 또 다른 큰 무대에 나가기 위한 하나의 초석이 되는데 우리 수원 같은 경우에는 물론 기간은 짧고, 요구하는 학생들은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좀 거기에 오시는 거장이라고 일컬어지는 위대한 예술가들이 전체적으로 다는 아니겠지만 특히 한 분, 한 분, 한 분 정도 해서 한 3개 클래스 정도로 해서 그 분들이 체류 기간이 사실은 하루하고 가시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그렇게 길지는 않습니다.

전용두위원

하루하고 가시지요?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예.

전용두위원

그래서 가급적 가능하다면 하루하고 가시더라도 마스터 클래스를 함께 공부한 학생들과 지속적인 연계가 될 수 있는, 그 분들과 연계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강구해 주시고 또 김대진 증인께서도 그 학생들이 어떻게 더 성장하고 있는가를 꾸준히 팔로우업 할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진

김대진수원시립교향악단장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증인으로 출석하셨는데 한 마디도 안 하시고 가시면 서운하실 것 같아서 우리 수원문화원장이신 염상덕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상덕

염상덕수원문화원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바쁘신데 매년 오시게 해서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고요. 우선 우리 문화원에서 여러 가지 행사를 상당히 많이 하고 계십니다. 딱 이건 좀 시정했으면 좋겠다라든가 이건 이렇게 요구했으면 좋겠다라든가 희망하고 바라는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덕

염상덕수원문화원장

존경하는 민한기 부의장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가 문화원에서 매년 비슷한 행사를 하고 그러는데 저희가 50년이 넘도록 지금 수원문화원 청사는 없습니다. 어디 가서 제가 지금 경기도 문화원 연합회장을 맡다 보니까 “120만 도시이고 수부도시이고 그런데 여태 문화원 청사도 없느냐” 이런 얘기들을 할 때 참 좀 아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뭐 이런 감이 듭니다. 그나마 또 시민회관을 저희가 위탁관리하다 보니까 시민회관에 사실 투자에 비례해서 수익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일 열심히 하고 있고, 지금 접근성이라든지 주차장 문제가 있어가지고 아주 저희가 항상 매일 주차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행사가 그나마도 있으면 많은 애로를 겪고 우리 직원들이 한 사람은 주차 차량 불러대느라고 이런 애로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는 위원님들이 잘 해주셔서 잘 쓰는데 저희가 여기에서 일일이 어떤 것 더 해주십사 이렇게 말씀은 못 드리고 저희는 위원님들이 많이 이렇게 배려해 주셔서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항상 우리 수원 향토문화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염상덕 증인이신데요, 우리 시민회관이 약 한 50년 넘다 보니까 수원의 참 상징적인 건물이지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문화원이 없다는 말씀은 본 위원도 공감을 하고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박흥식 증인 좋은 계획, 2014년도에 문화원 어디 광교에다가 뭐 하나 한 2,000평 규모로 지을 계획 갖고 계신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부의장님이 도와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적극 검토하셔서 우리 향토문화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도와주시길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감사는 2시 30분부터 계속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10분 감사중지

14시 3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에 대한 감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전애리 위원입니다. 문화재단 관련해서 문화재단 관계자와 그 다음에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 증인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전체 직원 정원이 114명입니다. 현원이 109명 맞습니까? 대답을 안 하셔서 제가 “네” 했습니다. 이것 그대로 했으니까, 제가 직원들의 전공과 경력을 쭉 조사를 해봤더니 학부에서 전체적으로 예술학 관련 했거나 혹은 예술 경영학 정도를 전공했거나 음악, 미술학이거나 문화콘텐츠과를 전공하신 분들이 20~23% 정도였고요, 그래서 이게 너무 비전공자가 많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비록 비전공을 했다 하더라도 해당 분야에서 경력직으로 일을 하신 게 인정이 된다고 치면 한 반 정도가 문화예술 쪽의 행정이나 경영을 쌓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느 조직이든지 간에 행정을 하신 분들, 그냥 일반적인 행정을 하신 분들, 그 조직에 행정을 하신 분들이 득세를 하게 되면 그 조직에는 그야말로 분열이 생긴다, 갈등이 되고 기능이 마비된다, 왜냐하면 행정으로만 너무 보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분들이 지시를 내리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는 그런 저기인데 앞으로는 기왕이면 우리 문화재단은 문화재단의 특성에 맞는 그런 분들을 채용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문화재단의 직원을 채용하는 부서는 어느 부서인가요?
의향이 어떠신지 우리 대표이사님이시거나 한 번 대답을 해주시죠. 반드시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우리 재단의 특성에 맞는 전공을 하신 분들을 뽑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면 또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을 제가 훑어보니까 예산항목에 제가 잘못 찾았는지 혹은 어디에 숨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 문화재단 직원 분들이 전문성과 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직무에 관련된 교육이나 그런 것을 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항목이 있나요?
그 교육이 뭐 예술의 전당 같은 데서도 어느 정도 교육이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고 찾아보면 각 대학에서 그런 교육을 하는 곳이 제법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문화재단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직원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데에 예산을 좀 책정하셔서 직원 분들을 교육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설립처 이게 2012년도 2월에 문화재단이 설립이 되었죠?
초에는 재단의 직원들을 뽑아놨는데 직원들이 많이 이직을 하는 그런 현상이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떤가요?
설립되고 나서 4명 정도만?
그러면 지금 보직이 서로, 그러니까 사표내고,
그러니까 2012년부터 4명밖에 안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우리 증인께서 아시겠지만 제가 종사하는 업무가 문화예술 쪽입니다. 그래서 바깥에서 소문 듣기를 우리 문화재단이 일이 엄청 많다고, 그건 문화재단에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문화계 전체 다른 데서 하는 얘깁니다. 우리 수원의 문화재단이 행사가 굉장히 많죠?
그런 데에 비해서 연봉은 그렇게 다른 데보다 그렇게 높지 않다고 저는, 그래서 여기에 오는 것을 꺼려하는, 전문가나 또 실력이 있는 사람들,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오는 것을 꺼려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몇 개 타 재단, 우리와 비슷하게 문화재단을 설립했거나 우리보다 조금 먼저 설립한 곳의 몇 군데에다가 봉급 조건표를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봉급의 조건표를 만드신 분들은 문화관광과죠? 애초에 만드셨을 때 물론 두 분은 안 계셨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듭니다만 사실 소문, 소문에 의하면 성남이 가장 많다고 하는데 성남은 보내주지를 않았고요, 화성하고 용인이 대충의 봉급 조건표를 보내 줬습니다. 그래서 마침 여기 보니까 직제별 연봉현황에서 수정자료를 보내 주신 게 있네요. 그것하고 비교를 해보면 3급이 본부장이십니다. 약 900~1,000만 원 가량 연봉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4급 팀장님도 역시 한 900 정도 차이가 나고 화성하고 용인은 거의 엇비슷합니다. 연봉이 몇 십만 원 정도 차이 납니다. 그런데 우리만 하여튼 그 정도 차이가 납니다. 6급은 예를 들면 수원은 전체 5호봉 기준으로 했을 때 연봉이 3,100만 원입니다. 그런데 화성은 3,500, 용인은 3,400 해서 약 400~500 정도가 차이가 나고요, 6급 기준. 7급은 2,500인데 화성이나 용인은 2,850만 원, 2,820만 원 이렇게 해서 얼핏 따져봤을 때 17%~20%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따져보면 수원이 행사나 이런 것의 업무는 봉급이 타 지자체가 높은 만큼 행사는 많으면서 봉급은 그만큼 적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우리 증인이신 박 국장님 한 번 답변을 해주시죠. 이거 은근히 노동착취거든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전애리 위원님 지적이 맞는 걸로 저희도 파악하고 있고요, 그 이유는 사실 저도 오기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들은 바로는 아마 전신인 화성운영재단을 저희가 흡수해야 되는 또 고용 승계해야 되는 문제, 이런 것들이 있으면서 초기에 임금이라든지 처우 책정이 다른 곳에 비해서 상당히 낮게 책정된 것은 사실이고요, 이런 것을 지금 보완하기 위해서 문화재단하고 저희가 같이 긴밀히 협의를 하고 있고 그래서 물론 계약직으로, 2년 동안은 계약직으로 근무하도록 하는 단서조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내년 초부터 풀리는 사람들이 있고 그래서 일반직으로 전환하면서 그런 문제들을 점차적으로, 점진적으로 보강,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애리위원

예, 반드시 보강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재단에 진짜 실력 있는 분들이 많이 오셔서 일을 많이 하시고 또 직무교육도 받으시고 그렇게 하면서 전공자를 많이 뽑고 하면 문화재단이 더 내실 있게 일을 충분히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른 분 보충질의하시고 나서 다시 한 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지금 평소 존경하는 전애리 위원님께서 문화재단 직원 분들 인건비라든지 급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추가로 하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문화재단 직원 인건비 지급내역이라고 책상 위에 있길래, 아마 다른 분이 자료요청하신 것 같은 데 쭉 보다 보니까 궁금한 사항이 하나 있어서 여쭤보려고요. 지금 현재 5급, 6급, 7급 직원 분들의 기본연봉에 있는 항목을 보니까 정액급식비가 있어요. 이것을 어느 분이 대답을 해주셔야 되나, 라수흥 증인께서 말씀을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백정선위원장

앞의 의자에 앉아서 마이크에 말씀해 주세요.

전용두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급식비를 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 분들인 경우에 연간 급식비가 130만 원, 그런데 그 외의 매검표 하시는 분이나 아니면 사랑채에 계시는 분, 사무직 하시는 이런 분들은 또 정액급식비가 아니라 급량비라는 형태로 해서 약간 차이가 나는데 대략 평균 연간 60만 원, 한 달에 한 5만 원 정도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두 가지가 다 똑같이 급식비죠, 한 끼 식사비?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뭡니까?
그런데 화성운영재단부터 쭉 그렇게 운영해 오셨는데 그 분들이 별다른 얘기는 없으시니까 그냥 계속 이렇게 진행하시는 것인가요? 그런데 저희들이 보기에 식사는 똑같이 지원하는 게 맞다는 생각인데 일시키는 거야 직급, 직책, 직종에 따라 조금 다를 게 있겠지만 이분들 같은 경우에 월 5만 원이면 요즘 대략적으로 식당에서 먹는 중식비용이 저렴하지만 먹을 만한 게 끼당 한 7,000원 정도 되는데 그러면 5만 원 가지고 7,000원이면 몇 끼 정도 먹는 거죠? 한 일곱 끼? 그렇죠?
그리고 근무하는 시간은 거의 한 20일 넘잖아요?
저희가 무기계약직, 계약직, 일반 사무직, 공무원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일하는 분들은 다 똑같은 거고 다른 거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어도 식사하는 데 차이가 있으면 이것은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충분히 서로 다들 공감을 하셔가지고 이 분들 급여를 올려달라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식사만이라도 이렇게 굶지 않고, 사실 이 분들 무기계약직이라고 그래도 급여가 기본급이 얼마 됩니까? 월 100만 원도 채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렇죠?
식사라도 제대로 하실 수 있게 해드려야 저희들의 도리가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추후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라수흥 증인, 제 말이 가능하시겠죠?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박흥식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내년 2014년도 수원시에서 진행해야 될 사업 중에 경기도가 현재 아주 열악한 재정난으로 인해서 경기도 31개 시․군에 경기도에서 예산을 배정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전용두위원

그래서 수원시 같은 경우에도 지금 민생에 대한 예산, 또 보육이라든지 학생들에 대한 예산 이런 것들이 많이 삭감되어서 엊그제 일단락 협의를 했는데 그것마저도 사실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수원시에서 복지나 아니면 생계형을 위한 예산들이 또 정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예산들이 정말 저희들도 힘겹게 힘겹게 하고 있는데 먼저 오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지만 행사라든지 사업이라든지 이런 예산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전용두위원

그리고 또한 저희들이 지금 현재 2014년도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재선 위원님이나 또 민한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시립극단에 대한 예산 문제도 있고 또 지금 현재 가장 크게 고민을 해야 될 게 수원미술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수원미술관이 2015년에 개관인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2015년 3월경입니다.

전용두위원

2015년 3월에 개관이죠? 물론 저희들에게 현대산업개발에서 그렇게 미술관을 만들어준 것은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데 향후에 그 미술관을 운영하기 위한 예산들이 아마 5년이나 10년 정도만 지나면 지어준 예산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일부 동의합니다.

전용두위원

그래서 저희들이 미술관에 대한 준비사항도 지금부터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미술관하고 미술전시관하고의 차이가 미술관은 소장해야 되는 미술품들이 많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또 저희들이 항상 주기적으로 구매를 해야 되고 그리고 또 소장을 해야 돼서 그것을 가지고 수원미술관의 위상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여태껏 저희들이 미술관에 관련한 추진내용들을 쭉 살펴보면 대부분 문화재청이라든지 현장이라든지 문화재 심의라든지 이런 쪽에만 많이 대화가 오고 가고 있고 실제로 운영에 대한 실무협의는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난 10월 28일 미술관 릴레이 심포지엄 개최 1차, 이게 현재 저희들에게 제출하신 자료를 보면 가늠할 수 있는 게 단지 그것 하나거든요. 미술관 운영을 어떻게 하겠다는, 또 미술관에 대해서 어떤 형태, 또 어떤 연간 계획을 가지고 고민을 하는 회의를 2013년 10월 28일 이 회의로 볼 수 있겠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그 이후에 엊그제 지난주까지 3차에 걸쳐서 그런 토론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10월 28일 1차 한 번 회의를 했고 향후계획에 11월에 2, 3차 그리고 계속 건물 관련한 내용으로 하다가 2015년 3월 준공인데 지금 미술관에 관한 법률들이 박물관법에 같이 들어가 있는 거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같은 법이죠.

전용두위원

거기에 보면 다른 데 미술관하고 비교해서 어느 정도의 작품 또 어느 정도 작가 수준의 작품들이 몇 점 정도 있어야지 저희들이 개관할 때 그때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기본적으로 미술관으로서 등록 요건이 아마 100점을 소장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가장 고민거리는 소장품에 관한 것도 큰 고민거리 중에 하나인데, 저희는 일단 소장품에 관한 것을 무리할 수는 없는 여러 가지 여건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범주를 어떻게 잡을 것이냐 이런 것을 토론회를 하고 있고요. 그쪽에서 나오는 얘기는 근현대 작품 위주로 가면서 그 다음에 꼭 저명한 작가의 어떤 작품을 소장하는 것보다 의미 있는 또 발전 가능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하는 것도 의미있다, 이렇게 해서 지금 가닥은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지금 다른 지역의 미술관들을 대략적으로 한 번 살펴보니까요. 다른 데 보면 한 작품당 구매 가격이 거의 한 500만 원 정도 하더라고요. 다른 미술관에서도 10점을 한 해, 한 해 예산에 맞게 구매를 하지 않습니까? 보면 한 5억이다 그러면 거의 100점, 5억 정도 규모로 이번에 구매한다고 그러면 100점, 그리고 5,000만 원이다 그러면 한 10점, 그렇게 해서 한 점당 500만 원 정도 규모로 해서 연간 거의 큰 국립현대미술관이라든지 이번에 서울미술관도 마찬가지겠지만 규모가 좀 큰 데는 작품수가 많고, 규모가 적은 데는 작품수가 적은데 그런데 거기에 작품을 선정하는 아까 말씀하셨던 아주 유명작가나 해외작가 이런 작품들도 일부 몇 개 있지만 대부분 지역의 중견 작가들 또 지역에 의미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어느 정도, 또 우리가 소화를 시켜줘야지 그 분들에게 작품 활동의 어떤 의욕을 불러일으켜 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지금 미술관을 단순히 짓는 것만이 아니라 그 미술관 개관기념전과 함께 수원미술관이 어떤 모토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될지를 사실은 지금부터 TF팀이 구성되어갖고 고민을 좀 하셔야 그래야 내년 연말쯤에 개관을 앞두고 저희들이 일부 문화예술계 쪽에 있는 분들이나 아니면 언론이나 아니면 모든 시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하여튼 향후에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과정을 밟고 중간, 중간 저희 소관위원회에는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도 드리고 의견도 듣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고맙습니다. 꼭 좀 그렇게 실천해 주시길 바라고요, 조금 이따가 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자료 133쪽 좀 봐주세요. 문화재단에서 내주신 문화재단 자료의 131쪽서부터 134쪽까지 참고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수원에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숫자가 10월 말 현재로 93만 명이 왔다고 지금 되어 있거든요. 박흥식 증인님, 맞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이재선위원

93만 명이 10월달까지 왔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한 달에 지금 30일치고 31만 명씩 왔다가나 보지요? 그렇지요, 한 달에?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지금 월별 방문객수가 그 표에, 자료에 나와 있는 대로,

이재선위원

아홉 달이니까 10만 명씩 왔다가네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렇습니다, 그 정도.

이재선위원

10만 명씩 왔다가나요, 한 달에? 이 숫자, 이 통계는 어디에서 뽑지요? 내국인이 됐든 외국인이 됐든 우리 수원을 방문하는 숫자를 어떻게 계산하셔서 1년에 외국인이 15만 명씩 다녀간다, 13만 명씩 다녀간다는 통계 자료가 나오는지 믿을 수가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저희가 관광객 수 집계하는 기준이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화성열차, 시티투어 등의 유료관광객 수와 관광숙박업소 저희가,

이재선위원

증인! 다시 여쭙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위원

문화재단에서 내준 131쪽에 내국인, 외국인 입장 현황은 어디에 입장한 현황을 내신 거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이 자료는 문화재단에서 제출을 했는데 제가 이해를 못 하고 있는데 답변을 그쪽에서 하도록,

이재선위원

라수흥 증인께서 좀 해주실래요?
행궁에 들어오는 인원을 얘기하나요?
지금 아까 오전에 존경하는 전애리 위원께서도 얘기를 했지만 지금 문화재단이나 문화관광부서의 증인들께서 말씀하신 것만큼 수원의 외국인들 관광객이 늘었다든지, 활성화 됐다는 이런 부분이 보이질 않아요. 다시 숫자상으로 말씀을 드리면 2010년도에 외국인이 36만 7,433명 또 2011년도에 29만 5,806명, 줄었습니다. 그 다음에 2012년도에 35만 4,000명, 늘었어요, 조금. 2010년도, ’13년도 10월 현재 17만 명, 그러면 10월에 생태교통이 열렸지요. 그 다음에 11월, 12월해서 두 달에 18만 명이 되어야 2012년도의 외국인 유료관광객만큼의 숫자가 나와요. 그렇다면 우리 문화관광부서에서 문화사업 홍보비로 세워서 쓴 돈이 3억 8,830인데 벌지도 못 했어요, 정말로. 그러면 지역경제 활성화 됐다고 뻑적지근하게 평가보고서는 나오는데 이 기본통계 자체가 신빙성이 없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했다는 얘기뿐이 더 돼요, 이게?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전용두 위원님이 말씀 주셨는데 재단에 예산을 많이 늘려주고 식비, 급량비, 급식비를 늘려주는 것 다 좋아요. 줄 수 만 있으면 좋아요. 그런데 제가 작년도 행감에서도 얘기했고 지금 또 반복해서 얘기가 나오는 것은 문화재단이 생기고 나서 우리 공무원, 문화관광과의 공무원 숫자가 줄은 것도 아니고 똑같은 조직 하나가 거대한 조직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나아진 것이, 거기에 비해서 효과가 눈에 띌 만큼은 아니라는 거지요. 작년 2012년도에 제가 말씀을 드렸을 때는 정말 화가 나서 아주 심한 말로 감사를 했는데 또 2013년도 평가보고서 지난번에 참석했던 자료나 모든 걸로 보면 분명히 2012년도보다는 잘 하셨어요. 2011년보다는 형편도 없고 그런데 그 만족도 조사도 보면 확실히 그런 것들이 나와 있어요. 2010년도부터의 비교를 저희가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민선 기가 이렇게 바뀌면서 점점 나아야 되는데 쓰는 돈은 점점 커지는데 거기에 비해서 효과는 미미하다고 본다면 분발해야 되지요. 아까 전용두 위원님이 말씀 주셨지만 밥 먹는 값은 거의 다 비슷하게 줘야 되는 게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도 다 급량비라든지 봉급에 넣어주는 급양비가 있고, 별도로 쓴 돈이 있고, 급식비가 있고 급량비가 있으니까 그건 어디 조직이나 똑같아요. 그래서 그것 다 현실화 된다면 마찬가지로 우리 문화재단도 그렇게 가야되는 게 맞고 직원의 사기를 봐서도 그렇게 가야 되지만 그렇게 못 하는데 모든 사업들이 견주어 볼 때 더 분발해야 될 구석구석이 있기 때문에 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아까 전자에 제가 그랬지요. 내년도 예산은 분명히 올해보다 본 예산서에 예산편성이 덜 되어 있다, 2013년부터. 전부 다 허리띠를 조금씩 비중에 맞춰서 줄여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문화관광 부분만 올랐다. 그런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부서가 너무 힘이 좋아서 그런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서운하게 생각마시고 라수흥 대표이사님은 좀 분발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시 여쭙겠습니다. 라수흥 이사장님이세요, 대표이사님이세요?
아까 보니까 문화재단 이사장님은 수원시장으로 되어 있지요?
이것도 우리 위원들이 다시 간과를 안 해야 되는데 대표이사님 자료 주실 때 또 보면 아까 존경하는 이영주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시는데 왜 옛날에 임원인 유 아무개보다 라 아무개가 기본급 연금이 적으냐, 이 봉급이 적으냐고 그래서 저희가 그랬어요. 이것은 10월까지 통계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여기다 2013년 자료 내시는 데다 2013년 10월 말 현재라든지, 9월 말 현재라든지 기준을 안 정해주시니까 아주 이상한 말들이 나오게 만드는 거예요. 라수흥 대표이사님은 미워서 4,000만 원 연봉을 주고, 그 전의 임원은 예뻐서 6,000만 원을 줬나하는 생각이 들잖아요. 통계 자료를 정확하게 기본을 정해주시고 나서 자료에 대한 답변도 해주셔야 되니까 그렇게 좀 알아주시고요. 또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지난번에 화성문화제 평가보고회 할 때 만족도 조사를 어디에다 요구해서 하신 거지요, 만족도 조사?
이것도 조사의 근거를 꼭 해주셔야 돼요. 어디에서 조사했는데 이렇게 나왔다고, 거기에 보면 관람 만족도 보면 관람객에 대한 순위를 보면 주민 분포는 장안구, 팔달구, 영통구 순이다, 수원 부근의 방문객이 67%로 가장 많았다, 외지는 서울과 인천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통계 자체가 팔달구하고 장안구를 주로 해서 했으니까 잘 됐다, 못 했다 참석률이 좋다, 나쁘다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통계시점이나 표본조사를 할 때 골고루 지역마다 해서 아, 여기는 저쪽 권선하고 영통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못하니까 여기다 어떤 문화정책을 좀 해줘야 되겠다, 화성문화제 할 때도 배분을 그렇게 해주셔야지 전부 다 행궁주변에 몰려서 하다 보니까 교통은 교통대로 엉망이고 소외는 소외된 대로 엉망이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것도 참고를 하셔가지고 분산시켜서 할 수 있는 것, 기회를 여러 번 주는 건 일부분은 영통 쪽에, 광교지구에, 권선지구에 이렇게 좀 나눠서 해주셔야지 수원시민이 골고루 혜택을 받지요. 이 점에 대해서 우리 라수흥 대표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안구의 만석공원을 주변으로 한 장소가 좋아요, 입지 조건이 잘 되어 있어요. 또 행궁동 주변으로 해서 화성이 있으니까 잘 되어 있고 그러니까 그쪽에는 충분해요. 문화 욕구에 충족시키는, 거의 충족에 가까워요. 그런데 이제 영통이나 권선이나 지금 새로 생긴 광교지구에 대한 거는 누구도 관심을 안 갖지요. 분명 2014년도 본예산을 보니까 광교지구에는 또 다른 예산이 또 들어 있더라고요, 문화재단 예산이 아닌 걸로. 그런데 화성문화제와 연계되는 사업 중의 일부분은 이렇게 분산 개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주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그리고 지난번에 화성문화제 평가보고회 볼 때 2014년도에는 수원시민의 날을 포함해서 행사를 하겠다는 그런 결론을 내주셨거든요. 그 부분은 참 잘 하신 것 같아요. 이게 수원화성문화제가 생기기 전에는 수원시시민의 날을 중심으로 해서 그걸 앞뒤에 넣어가지고 이렇게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까 편리에 의해서 막 이렇게 저렇게 가서 보다 보니까 수원 시민의 날이 언제인지 전혀 우리 시민들이 몰라요. 그런데 올해는 뭐 이해를 합니다. 생태페스티벌이 그 기간 중에 있으니까 그때 한 거는 그냥 저희가 이해를 하고 또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번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얘기한 여러 가지 사항들이 이번에는 많이 검토가 되어서 바뀐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내년도에 더 잘 해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면서 마치려고 그러는데 우리 라수흥 대표이사님 내년도를 위해서 다짐의 한 말씀 해 주시지요.
감사드리고 수원시민의 날이 며칠이라는 것은 시민들한테 꼭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전혀 모릅니다, 요새. 또 132쪽에 오성석 증인께 제가 여쭙겠습니다. 132쪽을 참고로 해주십시오. 제가 작년도, 재작년도 행감에서 기념품 위탁판매소에 대한 현황을 보고를 받고 제가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 오 증인께서는 안 계셔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기념품 위탁판매소를 계약 업체를 통해서 위탁 판매하도록 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수원화성 명품관이 있습니다. 2013년도에 1월~9월까지 판매액이 434만 원, 그렇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리고 2012년도 11월서부터 12월까지 두 달 사이에 판 판매액이 153만 원, 그러면 이 분은 왜 이걸 맡아서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한 사람의 인건비도 아니고 이익금이 이만큼 나도 시원치 않은데, 일비가 안 나오는데 9개월씩 팔아가지고 원금이 434만 원인데 왜 이걸 하고 계시느냐 이런 얘기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제가 정확히 분석을 못해봤습니다.

이재선위원

박흥식 문화교육국장 증인께서 답변 좀 해보시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지금 판매실적을 저도 이렇게 자세히 들여다 본 것은 처음인데요, 이 정도밖에 판매하지는 않을 텐데 뭔가 자료 작성 과정에서 착오가 있거나 아마 또 제출인이 착오를 일으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재선위원

제가 매년 이걸 특별히 보거든요. 그런데 매번 똑같은 이런 얘기를 제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맨 끝에 있는 434만 원의 판매액이라면 이 돈이 이익이 남아도 50만 원 뿐이 안 돼요. 봉급이 한 달에 50만 원이에요. 그러면 이게 뭐하는, 이런 통계를 위해서 이 분들이 기념품 위탁업소를 맡느냐고요. 그러면 이것 팔아가지고 거기에 들어와 있는 돈 내야지요, 위탁비 내야지요, 전기세 내야지요, 물세 내야지요. 그런데 왜 이 사람들은 시에다 반납을 안 시키고 있지요? 이게 한번 주게 되면 안 나가려고 그러는 이유는 뭐냐고요? 분명히 본 위원이 볼 때는 판매액을 줄이든지, 줄이는 것은 꼭 세금하고 연계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네요. 왜 이걸 계속 하려고 그러는지, 본 위원이 이걸 이렇게 안 되는 것을 시민들한테 피해를 주지 말고 차라리 직영을 해서 관광안내소 이렇게 하는 매표소 하는 분에다가 겹쳐서 같이 하면 차라리 낫지, 이 분들 인건비나 나옵니까? 그랬더니 더 활성화 시키는 방안을 생각하라고 아마 지난번에 그렇게 지적이 된 것 같아요. 활성화가 아니에요. 활성화 부분이 아니고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박흥식 증인 한번 말씀 좀 해보세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일단 자료 작성의 기준이 뭔지에 대한 의문이 저도 듭니다. 이건 다시 확인을 해서 별도로 저희가 자료를 제출하든가 아니면 별도의 설명을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여기에 나타난 숫자보다는 저희가 알기로는 상당히 활성화 되어 가고 있는 저기이고,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대로 계속 하고 싶어 하는 것 보면 그렇게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숫자만큼은 저기는 아닐 거라고 보거든요. 다시 저희가 파악을 해서 별도로 한 번 설명이나 보고를 드리는 과정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우리 시의원들이 참 정책적인 건의를 하는 게 맞아요. 이렇게 조그만 50만 원 가지고 따지고, 5만 원 가지고 따지는 그렇게 마음 세심한 조그만 사람들이 아닌데 이런 걸 하나, 우리 공공기관에 하나 들어오면서 그걸 더 다른 것으로 쓰면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딱 명품관을 만들어놓으면 명품답게 더 많은 걸해서 그야 말로 이득을 남겨서 불우이웃 돕기도 탁 내고 막 이런 걸 저희가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생각을 하지, 1년에 열 달에 434만 원어치만 파는 걸 굳이 우리가 계속 이런 사업을 해야 되겠느냐 이런 얘기지요. 예를 들어서 우리 화성명품관 예를 들었지만 그 위의 지지대쉼터 휴게소, 장안문 매점, 화성박물관 뮤지엄숍, 팔달문시장 차없는 거리 이것은 중지되었네요. 이렇게 휴게소에 조금 기념품 파는 것 이런 것은 이해가 되죠. 그렇죠? 그런 것은 이해가 되는데 문제가 참 많아요, 이거.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위원님 이 건이 지금 제가 조금 더 보니까 아마 여기에 판매실적은 전체 매출을 쓴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우리 시에 관광 기념품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판매실적을 써놓은 것으로 아마 보이기는 하는데 하여튼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나중에 자료 주세요.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오전에 본 위원이 수원 SK아트리움 개관공연에 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그때 오성석 증인께서 본 위원하고 답변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잘 모르는 부분이 계신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추가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SK아트리움 개관기념을 작년에, 오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지만 방향을 바꿔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렸고 그래서 전체 예산을 좀 줄여서 일단 계약금액만이라도 해서 하자고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저희들은 정말 시민이 많이 참여하는, 또 수원시의 문화예술 관련자들이 많이 참여하는 그런 개관 기념공연이 될 줄 알았는데 지금 자료를 받다 보니까 대부분 전문가 위주의 외부, 유명인들 위주의 개관 기념공연이 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질의를 드렸는데 오성석 증인께서는 오전에 제 물음에 답변하실 때 문화관광과에서는 현재 나와 있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나눈 바 없고 아마 문화재단에서 하신 것 같다고 말씀하셨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러면 문광과에서는 지금 현재 이 개관 기념공연 준비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었다고 보십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는 내년 본예산에 예산확보를 위해서 예산심의를 요청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용두위원

심의만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문화재단에서 나오셨죠? SK아트리움 관련해서 개관공연을 준비하시는 실무자님께서 대답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아주 좋으신 말씀인데 그런데 현재 저희한테 보고한, 이게 문화재단에서 보고한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이것은 어느 분께서, 이것은 홍철욱 단장께서 했습니까? 예, 그러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저희들에게 제출해주신 보고서 4쪽을 보면 추진일정에 10월에 기본계획 수립하고 결재 완료가 10월 20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2013년 11월에 공연팀 섭외 및 계약 완료까지 그래서 12월 2주까지 선급금 지급까지 완료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진행하셨는지 말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 말고요,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었느냐고 여쭙고 있는 것입니다. 기본계획 수립되어 있고 10월 20일날 결재 완료 그리고 11월에 공연팀 섭외 및 계약완료라고 보고를 해주셨는데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 되셨나 여쭙는 것이지 지금 애초에 본질적인 얘기는 나중에 하고 지금 그 상황만 말씀해 주십시오.
12월 중순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고, 그러면 지금 현재 어느 정도 기본 컨택은 하셨을 것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실무자회의라든지 이런 것까지는 하셨을 것 아니에요?
뭐 그 정도까지 진행이 되었으면 앞에 3페이지를 보면 상기 프로그램은 초안으로 변경 가능하다고 했는데 사실 변경이 좀 어렵죠?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 현재 변경 가능하다는 내용의 말씀을 우선 주셨고, 그렇죠?
그리고 12월 중하순 경에 대략 섭외는 끝날 예정이시고요?
그런데 저희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해 주시는, 주문을 하는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컨택을 한 번도 안 했다는 것 아닙니까?
우리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아마추어 음악인들이나 아니면 지난번 합창페스티벌에 참여했던 합창단들이나 아니면 지역에서 클래식이 아니더라도 또 전통문화예술이라도 하는 그런 분들과는 컨택이 없으신 거잖아요?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은 개관공연만 말씀드리는 것이고 연간 공연에 대해서는 또 당연히 그렇게 들어가야 되는 게 맞죠. 개관공연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제가 이 자리에서 개관공연을 지금 홍철욱 단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SK아트리움이 정말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이런 극장이다, 이런 것을 알리고 싶고 또 수원의 시향이라든지 시립오케스트라단이 거기서 같이 공연을 하면서 또 외부에 우리의 위상을 올린다는 그런 말씀을 계속 하셨는데 사실 본 위원도 그 말씀을 부정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 저희 수원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원시향이라든지 아주 훌륭하신 외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수원에 와서 음악공연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 아주 적절하고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또 국제음악제도 있고 그렇죠? 또 그 외에 또 다른 형태로 인해서 수원의 음악 또 수원의 피아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많은데 이번 개관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시간도 오랫동안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거의 한 달,
5주간 하면 5주 내내 그렇게 대한민국 유수의 음악인들이 모여서 하는 것보단 수원시민들에게 수원시민들, 수원시의 음악인들이 여기에서 앞으로 성장하고 수원시 음악이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수원시에서 순수예술하시는 분들 아니면 또 다른 분야에서 예술하시는 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그래서 개관페스티벌이 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는 페스티벌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본 자료만 봐서는 정말 죄송한데 거기까지 안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이게 금, 토, 일에 대부분 저희들 큰 공연을 하잖아요?
그러면 사전에 무대세팅도 하고 리허설도 하고 뭐도 하고 하려면 사실은 월, 화, 수 같은 경우에는 공연장이 다른 외부공연을 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가능하시다는 말씀이시죠?
그래주시기를 바라고 아울러 말씀드리면 사실 수원문화재단은 어떤 한 분야가 아니라 수원시 전체의 문화, 예술, 관광, 행사 또 이러한 어떤 우리들의 관광정책, 문화예술 정책 이런 것들을 총괄적으로 하는 곳이기 때문에 항상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가, 그리고 현재 우리가 어느 정도 규모의 행사들을 해야 시민들이 동의할 수 있는가 이런 것도 꼭 깊은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것 때문에 이런 말씀드렸습니다.
추가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조금 전에 오성석 증인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문광과하고 협의가 큰 틀에서는 문광과에서 정해줬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문광과에서 큰 틀을 정해줬을 때 문화재단에서 이 정도 깊이 있게 계약은 언제까지 하고 어느어느 세부 운영계획까지 쭉 짜고 계시는데 중간 중간 같이 함께 공유를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들이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성석 증인께 여쭤봐도 아까 이것은 문광과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하셔가지고 과연 함께 일을 하는 분들끼리 어느 정도 소통이 되는가 이런 게 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용두위원

또 추가로 이따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전애리 위원입니다. 예산집행과 예산상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의 행감 자료 9쪽을 보시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012년도 것에 보면 관광기획에 연구개발비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연도로 이월이 되었죠. 그리고 집행잔액이 조금 있다, 이렇게 본 것으로 봐서는 용역을 주신 것 같습니다. 용역 계약금 정도가 나간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수원천?
유람?
유람, 뭘 말씀하시는 거죠? 수원천이 한강도 아니고 유람, 돛단배를 띄워서,
마무리 하셨습니까?
자, 23쪽을 한 번 봐주시겠습니까? 2013년도 예산에 관련된 얘기입니다. 연구개발비로 이렇게 연구용역비 조직 및 인력운영 방안을 용역을 이렇게 주겠다고 한 것 안 되었고 전산개비발비도 안 되었고 해서 고스란히 9,500이 남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죠.
추진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어느 부서와 계약이 되었다라는 말씀이십니까?
그러면 11월에 용역을 줘서 12월에 완료가 된다고요?
그렇게나 빨리요?
12월에 완료고 그것도 그러면 11월에 계약을 하셨나요? 이렇게 빨리 계약이 후딱후딱 되는 것은 본 위원이 연구 용역을 주기도 했고 용역을 받기도 했지만 이렇게 한 달 만에, 두 달 만에 되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인데 굉장히 스피디하십니다.
차질 없이 예산 불용되지 않도록 해주시고요,
이건 궁금해서, 국외여비와 국제화여비의 다른 점이 뭡니까?
말이 굉장히 어려워서,
알겠습니다. 이해가 갔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공연하신 분들이야 공연하시면 되겠지만 우리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몇 가지 참고할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기재부에서 권고를 하는 사항들이 있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우리가 국제행사라든가 각종 행사를 함에 있어서 재정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체 재원을 확보하라는 기재부의 이런 권고사항도 있습니다. 못 보셨다고 그러는데 조만간 공문으로 내려올 것이고 그때 참고했으면 좋겠고, 그렇지 않습니까? 각종 프로그램이 관광상품으로서 인정을 못 받으면 시민들이 찾지를 않지 않습니까? 우리 역시 외부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인기가 없으면 가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 수원시에서 행사함에 있어서 그런 것을 참고했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라수흥 증인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화성문화제 때 많은 프로그램 등 인기가 있었지만 특히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들이 좀 있습니다. 정조대왕 거둥행사라든가 수원화성 돌기라든가 다음에 용연음악회라든가 뭐 짚신 신고 화성돌기, 총체공연, 유등축제, 무예24기 그 외에도 많이 있는데 특히 이번 행사가 끝난 후에 달빛동행도 많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노력을 하신 것 같은데 이 행사들 중에 상설화 내지는 한 번 정도나 몇 번 정도 계획된 행사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본 위원도 용연음악회를 갔는데 지금도 단소 소리인가요, 팔각정에서 부는 게? 지금도 그 소리가 귓전에서 맴돌고 있는데 상당히 좋더라고요. 저예산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꼭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혜경궁홍씨하고 정조대왕 선발대회는 요새 왜 안 하시나요?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책자 114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2013년도 수원시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했는데 오성석 증인께서 이 내용을 알고 계시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한규흠위원

성과가 좀 있었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문화원에 위탁을 한 사업으로 해서 금년에 공모전을 했습니다. 공모 작품 수는 전체 61명이 334점을 제출을 했고요. 아이디어 분야가 11명에 39점이 있었습니다. 심사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3명 등을 선발을 했고요. 아이디어 분야에서도 우수 1명, 장려 1명을 선발을 했습니다.

한규흠위원

여기에서 선정이 되어서 시제품으로 나온 게 있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주문 제작 중에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어떤 게 그런 내용이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주문 제작 중에 있는 기념품은 여섯 종류입니다.

한규흠위원

여섯 종류가 다 시제품이 나올 예정입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현재까지는 시판하기는 아직 지금 제작 중이라서요.

한규흠위원

본 위원이 이제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취지는 너무 형식에 치우친 것 같습니다. 여기에 내용도 있지만 본 위원도 가봤고 그랬는데 너무 조잡하고 여러 가지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 할 때 여기에 문제점도 나오고 대책도 있지만 예산이 부족하다면, 예산을 더 세우더라도 이왕에 하려면 확실하게 하시고 아니면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예산 범위 내에서 현재 제작 중입니다. 기념품이 나오는 대로 제가 의회 회기 중에 위원님들께 물품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렇게 한 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장봉

강장봉위원

예.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질의 먼저 하십시오.
장봉

강장봉위원

벌써 10시부터 3시 반, 5시간 반을 굉장히 오래도록 지루하시겠습니다. 자료 요청을 했기 때문에 두어 가지만 확인을 좀 해보겠습니다. 70쪽에 각종 제도개선 및 주요 민원요구사항에서요. 우리 박흥식 증인, 수원을 무슨 도시라고 정의하고 싶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뭐니뭐니해도 효의 도시.
장봉

강장봉위원

효의 도시 또 몇 가지가 있지요. 첨단의 도시니, 스포츠 메카의 도시니 또 역사 문화관광의 도시, 그런 측면에서 우리 문화관광과 오성석 증인과 국장님은 수원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정말 120만 수원시민의 어떤 역할을 대표적으로 감당하고 있다라고 그렇게 여겨도 괜찮겠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래서 관광이라고 하는 게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저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신비로움을 체험하기 위해서 관광을 한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연 우리 수원에서 어떤 인프라가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글쎄요, 기존에 저희가 내세우고 있는 관광자원 대표적인 것이 화성입니다. 하지만 화성 하나 가지고 관광을 얘기하기는 여러 가지 아쉽고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늘 많은 고민을 저희도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 논의를 많이 하셨는데 상설공연의 필요성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프로그램 이전에 사실 관광을 온 사람들이 수원시에 와서 편안하고 유쾌하게 또 유익하게 즐기고 가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희는 그런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가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도 기존 현재에 있는 그 현황을 가지고 어떻게 정말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가 그것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소소한 것부터 조금 한 번 물어보려고 그래요. 여러 가지 민원 사항을 보니까 화성주변 매점에서 현금영수증 발행을 거부함, 카드계산기 설치 등 건의를 했어요. 답변에 보니까 현장 확인 및 매점주에게 계고하였으며, 왜 이런 민원이 발생하느냐 하면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거창한 것보다는 세세한 그런 사항부터 우리가 조금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게 거의 완벽하게 한 사람이라도 우리 수원시민은 차치하고라도 전국 단위의 관광객이 수원에 왔을 때 이런 소소한 부분까지라도 정말 실망감을 느끼지 않고 만족하고 갔을 때 그 분들이 한 분, 두 분 더욱더 관광 유치에 큰 홍보 역할을 한다, 그렇게 저는 생각하거든요. 동의하시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동의합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또 두 번째는 화성문화제 행사 때 발생된 민원 같은데 네 가지 민원 내용에 대해서 확인을 해보니까 똑같은 네 가지 답변을 주셨어요. 75쪽입니다. “수원시를 가로지르는 거리 막고 하는 행사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그리고 “장안문에서 행하는 행사로 인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음, 많은 승객이 경기대를 출발해 대부분 장안문에서 하차하여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또 “주말인데 버스 안에서 10분이면 가는 거리를 미리 안내도 없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정자동에서 동수원으로 빠지는데 1시간이나 걸렸다”라고 하는 민원 내용에 답변은 똑같습니다. “수원화성문화제 개최로 인한 교통 통제에 대한 홍보 및 안내를 위하여 주요 교차로 등 각종 현수막 등을 설치 안내하였으며 앞으로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홍보하는데 강화하겠습니다.” 이 내용이 매년 되풀이 되고 있어요. 그것 아시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장봉

강장봉위원

왜 이런 답변이 똑같이 나와야 됩니까, 해마다. 이런 민원이 제기되어야 되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래서 저희 역시 행사를 하면서 제일 많은 게 시민의 교통을 비롯한 여러 가지 불편 초래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각 시민들에게 크게 불편을 좀 감수토록 요구하는 행사들은 날짜를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을 저희가 얘기하지만 날짜를 고정화해서 예를 들면 매년 몇 월 며칠부터는 화성문화제를 한다, 이런 식이 되겠지요. 물론 그게 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수원시민의 날 10월 10일인데 시민의 날을 꼭 끼었으면 좋겠고 또 능행차연시라는 가장 큰 이벤트가 주말에 또 이루어져야 되는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지만 하여튼 저희가 지금 지적하신 대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어떤 방안이 있는지는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하여튼 큰 행사를 치르다 보면 120만 시민 모두가 다 똑같은 그런 생각을 갖는다는 건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똑같은 민원이 계속 연례적으로 똑같은 민원이 발생되고 같은 답변도 똑같이 발생, 이루어지고 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반드시 고쳐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고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우리 SK아트리움 관련해서 존경하는 우리 전용두 위원님께서 아마 상당히 세심한 데까지 질의를 많이 주셨습니다. 5주 동안 진행이 되지요, 개관 행사가?
개관기념행사가 정말 그야말로 축제의 분위기로 이루어져야 되겠고 또 5주 동안 내내 그 분위기를 유지를 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막대한 예산과 거기에 따르는 치밀한 기획 그리고 어느 공연도 마찬가지로 관람객이 있어야 되는데 과연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잘 아시겠지만 기존 문화의 전당이나 야외음악당이나 그런 부분들이 그나마도 입지조건이 좋았는데 SK아트리움은 북수원권 수원으로 보면 거의 변두리 외곽 지대거든요. 그런 데서 시민의 호응도가 과연 지금 생각하시는 것처럼 뒷받침이 될 수 있겠는가 그게 걱정이 되고, 그에 대한 만반의 준비가 정말 잘 되어야 되겠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그 지역이 제 지역구입니다. 지역구다 보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이 돼요. 우리 수원시에서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북수원권의 아주 좋은 시설을 만들어 놨는데 앞으로 제대로 활용이 안 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썰렁하다 보면 시민전체가 결국 피해를 보는 그런 결과를 만든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시고 곁들여서 연말에 19일, 23일 양일간에 걸쳐서 행사,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지난번 현장 주민설명회 할 때 위원님 오셨을 때 19일, 23일이었는데 20일, 23일로 저녁에 다 공연하기로 이렇게 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렇게 해서 통보가 나갔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장봉

강장봉위원

하여튼 그에 대한 준비도 잘 해주시고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참여하시는 주민들이 그 분들이 처음 아마 선을 보이는 것 아닙니까, 그분들에게. 그 분들에게 입이 되는 거예요. 정말 우리 SK아트리움에서 이런 아주 흥미로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라고 하는 그 입이 되기 때문에 준비를 잘 해주시고 그리고 그 후에 계속 공연이 없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재야송년음악회를 연말에 거기에서 합니다. 송년음악회를 하기 전에 먼저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하게 된 겁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재야음악회 그 이후에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그 이후에는 저희가 재단이 1월 1일자로 그 시설을 인수하고 재단에서 운영을 합니다. 앞으로의 프로그램 이런 것은 재단에서 전적으로 운영하게 될 겁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중간, 중간에 공연을 계속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수고 좀 많이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장시간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본 위원이 참 많은 질의를 하는데요. 대부분 다 저희들이 함께 오래했던 그 농사가 잘 수확하는 단계에서 서로 서로가 잘한 부분에 대해서는 격려와 칭찬을 받고 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호 또 함께 채워나가는, 지혜를 모으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해주시고요. 좀 무리한 부탁이 있더라도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올해 수원에서 해왔던 행사 중에 참 기억에 남는 행사들이 많이 있었는데 특히 올해 화성문화제나 국제연극제는 그 이전의 해보다 어느 해보다 아주 잘 되었다고, 또 프로그래밍도 잘 되어 있었고, 시민들의 호응도 좋았었고 또 준비하셨던 분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는 사후에 이런 평가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 오늘 위원님들이 지난해 행감이나 지지난해 행감 같은 경우에는 화성국제연극제라든지 화성문화제에 대한 얘기가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그 얘기를 좀 많이 안 하시는 게 그만큼 잘 하셨으니까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으니까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국제연극제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국제연극제를 해마다 늘 진행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들이 수원을 대표하는 극단 또 수원에서 17회까지 해오는 국제연극제에 외국에서 또 다른 지역에서 온 연극인들이 과연 수원 연극이 어떤 것인가를 섭렵을 못하고 가는 그런 것에 대한 아쉬움을 많이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연극이 끝난 다음에 평가보고회라든지 아니면 실무자들 리뷰를 할 때 그때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고 그래서 오늘도 저희 위원님들께 직접적으로 보고가 되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SK아트리움 개관기념 행사라든지 아니면 또 다른 예산안, 내년도 2014년도 예산안에 보면 아마 시립극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걸로 본 위원은 사료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전 행정사무감사나 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재선 위원님이나 또 평소 존경하는 민한기 부의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시립극단에 대한 말씀을 하셨거든요. 우리 시립극단을 예산을 세우고 시립극단이 왜 이렇게 저희 위원님들과 충분한 공감대를 갖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 보고자료에 시립극단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지 한 번 어느 분이 말씀을 해주실 분이 있으면 말씀을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립극단의 필요성에 관한 문제는 전용두 위원님이 지금 말씀해주신 부분을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연극제가 횟수도 많이 거듭되고 또 내용적으로 계속 여러분들의 관심이 많이 쏟아지면서 점진적으로 나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늘 연극을 하면서 연극인들뿐이 아니라 주위의 여러분들이 수원의 연극이 왜 안 보이냐 이런 말씀들을 많이 나누게 됐습니다. 태동은 그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중에 위원님들께 상의를 못 드린 것은 저희의 불찰입니다. 그건 이 자리에서 제가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그렇다면 향후에 과연 이런 문제를 지금 또 계속 이재선 위원님도 먼저 오전에 말씀하셨는데 여러 가지 복지나 교육 분야 등등해서 예산의 균형적인 쓰임새가 필요한데 너무 문화예술 쪽에 점점 비대해지고 있다 이런 지적도 있으셨어요.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극단의 성공과 실패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잘 벤치마킹해서 아까 비상임위원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일단 상임위원 수는 최소한으로 하고 일단 연극을 자꾸 만들고 운영해 가면서 그에 따른 발전방안을 마련해 보자 그래서 비상임위원들이 많은 것인데 지금 특히 성공사례에 대한 벤치마킹도 중요하지만 실패사례에 대한 벤치마킹도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가닥은 잡아 나가고 있고 향후에 조금씩 더 계획이 구체화되면서는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고 상의하고 그렇게 과정을 밟도록 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리고 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지금 수원 말고도 국제연극제를 하는 도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도시들은 대부분 그 지역에 자생하는 시립극단이나 아니면 그 지역에 연극하는 단체들, 단체들의 기반 위에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사실 수원 같은 경우에도 대략 10여년, 한 15~6년 전까지만 해도 그래도 소극장 몇 개가 명맥이 유지되면서 수원연극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극단들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많이 명멸해 갔고 그런 와중에서도 또 수원국제연극제는 계속 진행이 되어 왔어요. 그러니까 다른 지역의 국제연극제 하는 도시의 그 지역에 자생하는 극단들과 자체 시립극단이면 시립극단 아니면 거기에 관리 극단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또 어차피 우리 국제연극제를 아주 특별한 사정이 생기지 않는 한 안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또 해마다 나타나는 문제들이 과연 수원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연극을 하고 있는지 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화제들을, 그러니까 사실 저희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만 가지고 수원에 뭐를 채워라, 이것은 사실 좀 무리한 얘기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잘 고민하셔가지고 우리 위원님들과도 충분히 상의하시고 또 현재 사실은 아까 본 위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경기도에서 예산사항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실 수원에서도 민생 예산이나 이런 것들 또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한 예산들이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우리가 정말 해야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고 그리고 과연 예산규모라든지 인원의 적정성이라든지 그리고 투입 대비 어떤 효율성 물론 문화의 가치를 어떻게 논하긴 어렵겠지만 그런 것들을 우리 위원님들과 충분히 상의하셔서 과연 할 것인가,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만약에 위원님들과 대화하는 도중에 안 되게 된다면 또 어떤 방향으로 국제연극제와 수원연극을 같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충분히 먼저 고민을 해주시고 그리고 고민의 깊이가 나오는 대로 저희들과 함께 의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본 위원장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박흥식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시 공무원들이 채용이 되었을 때 혹시 서약서 같은 것 씁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저희가 신규 임용할 때 선서도 합니다.

백정선위원장

선서하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문화재단 직원들을 채용할 때 서약서 받습니까?
서약서 내용이 혹시 어떤 내용인지?
그러면 매표원은 매표원대로 그 업무에 관련된 서약서를 받는 것이고 또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행정직은 행정직대로 그 업무에 해당되는 서약서를 그렇게 받는 것입니까?
받는 이유가 뭔가요, 서약서를 받는 이유가?
혹시 이 내용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정해놓은 로드맵하고 상충되는 게 있나요, 없나요? 확인 안 해 보셨죠? 확인을 한번 해보시기 바라고요, 어제 호주의 타운즈빌 시장님이 수원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화성행궁을 관람하시고 연무대에서 활쏘기를 하시고 무예24기 공연을 보셨습니다. 무예24기 시범단이라고 표현을 하죠. 무예24기 시범단들의 처우에 대해서 본 위원장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외부에서 귀빈들이 오시면 항상 모시고 가서 보여주는 게 무예24기 공연입니다. 우리 수원으로 보면 대표적인 공연인 거죠?
인정합니까?
예, 인정을 하시면 우리 수원 무예24기 시범단원이 지금 현재 몇 명입니까?
18명, 이 사람들한테 들어간 1년 예산이 총 얼맙니까?
6억 4,000요, 이렇게 비교를 하면 좀 안 맞을 수 있겠지만 우리 시립예술단에 속해 있는 예술단원들하고 무예24기에 속해져 있는 무예24기 단원들하고의 처우를 비교를 해보자면 하늘과 땅 차이죠. 인정하시죠?
우리 무예24기 시범단원들 4대 보험 적용됩니까?
이유가 뭔가요?
정규직이 아니어도 2인 이상 4대 보험가입은 2인 이상 고용을 한 업체에서 그 직원을 4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우리가 수원을 대표하는 공연단인데 한 번 공연할 때마다 얼마씩 지불을 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들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에 임하고 하는 것 인정하십니까?
그러면서 아까 대표이사님 말씀하시기에 상설화 될 수 있는 공연을 말씀하시면서 무예24기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말해서 이 사람들의 피와 땀을 빼먹으면서 이 공연이 유지되고 있다고 본 위원장은 봅니다. 이 사람들 현재 유급휴가가 연 6일입니다. 맞죠? 유급휴가는 연 6일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쉽니다. 쉬는 날은 무급휴가입니다. 그렇죠, 무급이죠? 하루에 두 차례씩 공연을 합니다. 한 달이면 몇 번 공연을 하나요? 48회에서 50회,
그 정도 공연을 하죠? 공연 한 번 하는데 얼마씩 줍니까?
B급은 7만 원요?
B급은 7만 원,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받아가는 급여가 제일 많이 받아가는 사람이 작년 2012년도 12개월 동안 받아간 게 3,000만 원이 제일 많고 그 다음에 제일 작은 사람이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우리가 이 무예24기를 수원의 대표적인 공연단으로 인정은 하면서 대접은 너무 허술하게 해주는 것에 대해서 대표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계약기간이 다 되었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단원들하고 문화재단하고 계약을 합니다. 계약기간이 만료가 되면 앞으로 계속 재계약을 해야 되는데 이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난 이후에 계약을 하는 단원들부터 4대 보험을 적용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6억 4,000만 원이라는 예산 범위 내에서 4대 보험에 소요되는 경비를 포함시키지 말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6억 4,000만 원이라는 비용에서 4대 보험이 적용되면 또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금액이 작아지기 때문에 그것은 반드시 하시고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에는 방법이 있습니다. 4대 보험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찾아서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의 처우를 일단 밑바탕을 깔아서 만들어놓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이 공연을 할 때 우리가 외부에 자랑을 시킬 수 있고 이런 상황이어야지 무예24기 공연을 자랑은 하면서 이 사람들이 처해 있는 처우를 외부에서 알면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개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서두에 말씀드린 서약서 건에 대해서는 반드시 인권위원회 확인을 하셔서 인권위원회의 답변을 받으셔서 저해되는 문구가 있다면 삭제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아까 오전에 시립합창단, 시립오케스트라 두 분 증인 보내드리면서 최창혁 증인께 부탁을 드릴 말씀이 있었는데 제가 좀 늦었습니다. 지금 저희가 내년에 국제음악제를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오전에 질의했을 때 198쪽을 보면 거기에 프린지공연이 있습니다. 그렇죠?
프린지공연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공연시스템에 대한 예산만 잡혀 있고 그 외에 오전에 말씀하셨을 때는 거기에 출연한, 프린지공연의 참여자들에게 실비를 지급한다고 했는데 그 예산이 안 들어와 있거든요. 어느 정도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지 문화재단에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1억 2,900이?
여섯 군데 어디어디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광교 호수공원하고 그리고 만석공원 있겠죠? 행궁무대 있을 것이고?
올해 장소 여섯 군데 좀 말씀해 주세요.
예, 내년도 하실 장소 여섯 군데.
그렇게 해주시고요, 거기에 추가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이 국제음악제를 한다고 하면 정말 클래식의 마니아들이나 이런 분들이 수원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이 오시거든요. 일부는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 분들은 이쪽에 많이 포커싱이 되어서 오는데 실제 수원시민들은 이 프린지공연에 좀 더 가깝게, 좀 더 친밀하게 접근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의 공연이 사실은 수원시민들에게 더 활력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됩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여기의 모든 사업보고서를 봐도 사실은 모든 포커싱이 메인공연에만 포커싱이 되어 있지 이 프린지 페스티벌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할애가 안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정말로 실제 시민들이 계획없이 비의도적으로 다니다가 딱 봤는데 “어, 정말 재미난 공연, 좋은 공연이네” 이렇게 접하는 데 하루가 아니라 계속 이 마을에 있다가 저 마을로 갔을 때도 또 공연이 있고 이러면 “아, 수원에서 국제음악제를 하는데 이 일환으로 이런 것을 하는구나” 국제음악제가 꼭 어떤 한 특정계층만을 위한, 클래식 마니아들만을 위한 공연이 아니라 정말 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정말 축제가 되는구나, 이런 것을 느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간과하지 마시고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는 항상 저희들이 수원시에서 하는 축제들을 보면 대부분 행궁동, 만석공원 그리고 야외음악당, 장안공원, 행궁 이쪽으로 포커싱이 되어 있어서 가급적 가능하다면 항상 그쪽에 접근하기 어려운 서수원 권역 있지 않습니까?
서수원 권역이라든지 권선구 쪽 아니면 철길 건너 쪽 이 쪽에도 한 번 헌팅을 해보셔서 관계자 분들이 고민을 많이 해보시면 나올 것 같습니다. 거기에도 40개 팀 이상이 오는데 항상 그 지역에만 있는 게 아니라 수원 전체가 들썩들썩하고 또 신바람 나는 그런 장이 될 수 있도록 좀 고민의 깊이를 좀 더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를 받은 문화관광과 및 수원문화재단 등 관계기관에서는 원래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고견을 잘 새기시어 진정 우리 시민이 바라는 문화정책, 예술정책이 수원시정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시고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감사준비를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4시 20분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09분 감사중지

16시 28분 감사계속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교육국 교육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남장우 교육청소년과장님, 김충영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님, 곽상현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님, 김미경 수원외국어마을 원장님, 정성원 수원시 평생학습관장님께서는 증인석 발언대로 자리하여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안녕하십니까?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전애리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 과장님이신 남장우 증인께 먼저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시 전체 위원회, 일단 우리 수원시가 여성친화도시로 발표를 한 건 알고 계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래서 수원시의 각종 위원회의 여성비율을, 여성이 아니라 한쪽 성이 60%를 넘지 않는다는 조례가 있습니다. 아시고 계신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우리 과에는 위원회가 상설로 되어 있는 게 몇 개가 있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는 전부 6개가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렇습니까? 이 안에 5개가 나와 있더라고요. 몇 %가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한 성이 60% 이상 되는 데는 6개 중에 2개가 있고요.

전애리위원

어디, 어디가 있습니까? 학교급식심의위원회하고 또?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평생교육협의회하고요, 폭력예방대책지역협의회 이렇게 두 군데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렇습니까? 우리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가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 한 27% 그 정도 되나요? 그 다음에 학교용지부담금 심의위원회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위촉직이 일곱 분인데 여성 분이 세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42% 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아, 그렇게 계산을 하셨군요. 당연직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위촉직으로 계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전애리위원

당연직까지 포함해서 계산을 여성정책과에서는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직을 포함해서 저희 수원시 전체가 29.9%로 조금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우리 교육청소년 쪽에는 여성은 찾아보면 많습니다. 경기도 여성가족연구원에 보면 여성인력뱅크도 있고요,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위원을 좀 많이 확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러면서 학교급식과 친환경 급식에 관련해서 질의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도 3월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수산물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특별히 일본에서 가져오는 수산물에 대해서 전 국민이 걱정을 하고 있고 당연히 급식을 하고 있는 우리 초중고 학부형님들도 대단히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수원에서 일본산 수산물을 급식재료로 사용한다는 자료나 그런 것이 있습니까? 한다, 안 한다에 관련해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가 교육청을 통해서 알아본 바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전에는 일본산이 좀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는 일본산을 받지 않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래서 경기도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8개월간 조사한 것에 보면 방사능에 오염된 게 우리는 없다라고 이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방사능 오염 기준을 세슘하고 요오드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다 기준치 이하라고 그러는데 지난 11월 4일날 혹시 MBC에서 방송한 것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그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본과 부산을 오고가는 그 일본에서 온 부산에 하역된 수산물을 추적 조사 했더니 요오드나 세슘이 초과적으로 나오는 게 굉장히 다량으로 있다고 지금 그러고 있고, 2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방사능이 많이 유출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2013년 10월달에 어떤 언론에서 보도하기를 부산에서 온 일본 고등어가 한국산으로 둔갑을 해서 그것이 하필이면 성남과 수원 일대에 뿌려졌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거짓말을 하는 걸 사실은 우리가 잡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못 잡습니다, 우리 재주로는 못 잡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좀 불꽃같은 눈을 뜨고 봐주실 필요가 있고요. 행감자료 377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수입산 어류 구매 현황이 나와 있는데 2년간 총 373톤이 수산물이 되어 있는데 일본산 수산물이 없다라는 보장을 여러 가지 정황상 할 수 없다라고 주변 사람들이 많이 말씀을 하셔요. 그래서 그나마 384쪽을 보면 방사능 검사를 한 자료가 제출되었습니다. 384쪽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수원교육청에 의뢰를 해서 받았는데 이것이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것 말고도 또 한 군데 국내산 수산물이라도 조금 이렇게 원산지를 필히 좀 봐주시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어린이집, 물론 교육청소년과에서 해당이 안 됩니다마는 유치원, 어린이까지는 수산물이나 식재료에 관련한 거를 반드시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줄노가리나 그 다음에 냉장 명태가 일본에서 오는 것이 수입금지 품목인데요. 수원에 있는 모 하나로마트에서 올해 5월까지도 팔다가 적발이 됐다고 보도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자 하는 사람을 막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열심히 좀 한 번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그 다음에 이제 친환경급식센터, 친환경급식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사능 검사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좀 달라고, 자료를 달라고 했습니다. 387쪽을 한번 보시고요, 2012년도에는 방사능 검사를 일체하지 않았고요. 그나마 다행히도 2013년도에는 방사능 검사를 했습니다. 요오드와 세슘에 관련해서 했는데 요오드는 300Bq/kg 이하여야만 되고요, 세슘은 370 Bq/kg 이하여야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 이것이 물론 지금 자세하게 안 나왔습니다. 가자미를 한 마리당 한 건지, 1kg당 한 건지, 100g당 한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지만 세슘이 0.0이하 또 0.11이하 이런 식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세슘이라는 방사능은요, 30.1년이 되어야 몸에서 없어진다고 합니다. 가자미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얘가 370Bq/kg이 넘으려면 우리가 좀 제법 먹어야 됩니다. 30년 동안 가자미 좋아하면 그만큼 먹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안에 이렇게 착 쌓인다고 생각을 하면 조금 끔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계신 분들은 30년 후에 뭔 일이 난다고 해도 크게 슬퍼하거나 그럴 분들은 별로 안 계시다고 저는 짐작이 들지만 이걸 먹는 아이들은 지금 10대입니다. 30년이면 40세라고 아주 단순한 산수로 딱 그렇게 된다는 건 아니지만 40세 이후에는 그렇게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 우리가 좀 더 부모 세대 입장으로 조금 더 지켜보고 눈여겨봐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보면 품목별로 열에서 열다섯 학교를 하셨다고 되어 있거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래서 검사 성적표 이게 가자미는 몇 g당 어떻게 했는지 그것하고, 그 다음에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하셨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이 자료를 요구할 때 보니까 검사비가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증인께서는 혹시 검사비가 얼마인지 알고 계시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방사능 검사만 한 25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전애리위원

한 번 하는데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이것 이만큼 이렇게 한 번 하는데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몇 번은 더 할 수 있겠는데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1차 했고요, 지금 2차 의뢰중입니다.

전애리위원

꼬박꼬박 하시기 바라겠고요, 지금 여기에 나온 2013년도 자료에 관련해서 얼마큼의 무게의 가자미를 어떻게 어떤 학교에 이런 자세한 걸 자료 제출을 요구하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370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370쪽에는 뭐가 있느냐면 잔반처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지금 전면적으로 친환경 급식을 합니다. 기왕에 하는 친환경 급식입니다. 친환경 급식에 지금 얼마의 예산이 수원시에서 들어갑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전체 예산은 저희가 한 250억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전애리위원

250억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참 많은 돈이 우리 수원시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 급식으로 쓰여지는데 그걸 안 하자는 말씀이 아니고요, 본 위원이 이것을 본 이유는, 한번 보시지요. 370페이지 연번이 쫙 매겨져 있는데,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342억 원입니다.

전애리위원

342억 원입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훨씬 많습니다. 1번 675명이 먹었습니다. 1번의 고색초등학교, 그 다음에 19번에 매여울초등학교 680명 비슷한 인원이 먹었습니다. 잔반처리한 것 보시지요. 양이 4,486kg이 되고 매여울초는 7,200, 거의 한 70~80% 이상이 많습니다. 처리 비용이 또 재미있습니다. 훨씬 적은데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조금 덜 들어갔습니다. 비슷하게 670명~680명 정도 되는 것 23번, 38번, 이 39번에 수성초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잔반이 남았습니다. 중학교 한번 보실까요? 102번, 107번 한번 봐주십시오. 구운중은 1,025명이 먹었습니다. 1만 4,520, 동성중은 1,038명이 먹었습니다. 3만 4,921 그렇지요? 자, 영덕중은 1,193명이 먹었습니다. 2만 3,600 학교마다 다 다릅니다. 잔반처리비용이 다 다릅니다. 혹시 잔반처리비용이 kg당 얼마 이렇게 정해져 있는 게 있나요? 아니면 업체별로 다른가요? 어떻게 이 분들이 계약해서 잔반을 처리하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가 알기로는 연초에 학교별로 업자랑 계약을 합니다, 연간 계약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금액이 들쑥날쑥하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이것 한번 확인해 보셔서 들쑥날쑥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에서도 되도록이면 kg당 얼마 이런 식으로 계약 하기를 지금 권장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전애리위원

이걸 한번 확인을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그 다음에 사실은 증인께서도 아시겠지만 제가 학교에 가서 한 번 먹어봤고 또 다른 학교에 가서도 한 번 먹어봤습니다. 먹어봤는데 맛이 천차만별이에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이 잔반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학생들이 5군 영양을 따지기는 하겠습니까? 학교의 교장선생님이나 식품영양사 분이나 혹은 식품 조리사 하시는 분들이 5군 영양소 따지고 그 다음에 조리법을, 아이들에게 건강스럽게 먹여야 되고 그 다음에 맛이 어떤 거냐, 그런 것에 따라서 이 세 가지를 다 잡으려고 애를 쓰는 곳은 제가 볼 때 잔반이 적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대충, 대충하는 곳은 잔반이 어마어마하게 2배, 3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는 것은 분명히 그 학교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 싹 보셔가지고 제가 지금 지적한 것은 몇 개 안 됩니다.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이걸 계속 보고 계시면 누군가가 한 번 보셔서 확실하게 잘하는 학교는 칭찬을 해주시고 표창을 하시든지 할 것이고, 많은 학교는 왜 그러는지 교장 선생님이나 여러분들에게, 물론 학생들에게도 제대로 먹는 법을 교육해야 되는 것 맞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위에서 제대로 된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지요? 지난해 저희가 학교 사회복지사업에 대해서 아주 학교 교장선생님들이나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평가가 상당히 좋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비용이 좀 많이 들더라도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들의 올바른 인격 형성을 시켜야 될 가장 적절한 시기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때 이때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많이 확산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보다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이제 2014년도 보니까 2013년보다는 조금 줄어든 것 같아요, 대상 학교가?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내년도에요?

전용두위원

예.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내년도에는 대상학교는 줄어든 것은 아니고요. 초기에는 시설비가 투자가 되기 때문에 예산이 줄어든 겁니다.

전용두위원

예산만 줄어들고 초기 투자비는 있으니까 예산만 줄어들고 대상학교는 늘어나는 거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대상학교는 사실상 이게 학교 사회복지사하고 외국인 영어 교육하는 게 투자비용이 진짜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많이 사회복지사는 어느 정도 많이 올라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추가는 저희가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요, 되도록이면 늘려나가는 방향으로 하겠는데,

전용두위원

적정한 예산 범위 내에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저희들도 역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모든 위원님들이 공통된 생각이니까 자신감을 갖고 일을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전애리 위원님께서 학교 급식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일단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학교 급식에 대해서 지난번 저희들 업무보고 시간에 학교 급식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는 몇몇 말씀이 있으셔가지고 사실 증인께서 같이 가셨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제일 먼저 제가 증인을 모시고 저희 관내 학교에 가서 식사를 하고, 그리고 식사 급식을 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학부모님들이나 영양사 선생님 그리고 학교에서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브리핑을 들었습니다. 그렇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아마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대다수 학교에서 비슷비슷한 시스템으로 또 비슷비슷한 학부모님들의 관심 속에서 급식이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고요, 여기에 수원시의 학교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공직자 분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보다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근거를 제가 그냥 막연하게 제 가슴 속에서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그 이후에 제 관내의 7개 학교의 급식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이렇게 16문항으로 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7개 학교에서 16개 문항으로 했는데 우선 우리 아들이 학교급식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래갖고 5점 척도로 저희가 매우 만족한다, 만족한다, 보통, 만족하지 못한다. 매우 만족하지 못 한다 이렇게 설문을 했는데 614명 대상해서 465명이 만족한다와 매우 만족한다로 되어 있고요. 보통이 122명 그리고 만족하지 못한다가 19명, 매우 만족하지 못한다가 8명 이렇게 해서 저희가 수원시 전체 학교 대상은 아니지만 7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해서 실시한 결과 만족한다와 매우 만족한다는 그런 학생들이 절반 이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만족하지 못 하거나 매우 만족하지 못하거나 이런 아이들은 전체 614명 중에 27명이 되었는데 아마 그 아이들도 뭔가 이렇게 입맛에 맞추어서 이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최소한 보통 정도의 급식의 만족들을 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설문조사 내용 중에 또 뭐가 나오냐면 음식의 염도에 대해서도 물어봤습니다. 음식이 싱거운가, 짠가, 아니면 적절한가 이렇게 물어봤는데 614명이 응답을 했는데 그 중에 519명의 학생이 보통이다, 보통이라는 말은 적당하다는 말입니다. 여기에서 음식의 염도가 적당하다는 게 가장 저희들이 바라는 수치거든요. 적당하다가 519명, 그리고 매우 싱겁다가 6명, 싱겁다가 52명, 짜다가 31명, 매우 짜다가 5명 그래서 음식의 염도도 우리 아이들의 입맛에 좀 적정하다 이렇게 판단이 들고요. 또 급식 양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급식 양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거기에도 똑같이 많으면 잔반이 많이 남는 거고, 급식량이 적으면 이 아이들이 배가 고프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거기서도 또 보통이다, 보통이다가 적당하다는 말이거든요. 저희가 물어볼 때는 매우 많다, 많다, 적당하다, 부족하다, 매우 부족하다라고 했는데 적당하다라고 표현한 학생이 614명 중에 382명, 절반 이상이 적당하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좀 많다라고 한 학생이 85명, 또 20명은 매우 많다 이렇게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족하다는 학생이 107명, 이것은 조금 저희들이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라나는 신체성장이 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에 부족하다는 학생들이 107명이나 된다는 것은 물론 과반수 이상이 적당하다고 이야기하지만 부족하다는 학생이 107명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판단이 좀 들고요. 일단 이것을 저희가 좀 더 빨리해서 그래프로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편할 텐데 일단 제가 이걸 구두로 말씀을 드린 다음에 추후에 보고 자료를 제가 나름대로 만들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전용두위원

그리고 학생들의 배식에 사용되는 식기구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청결도겠지요, 청결도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376명의 학생들, 614명 중에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깨끗하다, 매우 깨끗하다, 조금 깨끗하다라고 말을 해줬고 그리고 157명의 학생이 보통이다, 그냥 거기에 대해서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 이런 말이겠지요. 그리고 또 이제 깨끗하지 않다거나 매우 깨끗하지 않다가 약 81명이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부모님들이, 이건 학생들에게도 물어보고 부모님들에게도 물어본 설문입니다. 부모님들이 사실 가장 크게 느끼고 수원시에 건의를 많이 하는 얘기들 아닙니까? 우리 아이들의 급식 만족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급식을 하는 현장에 가 보셨던 분들이 어머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분들이 생각하는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도 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 급식에 대해서 얼마나 만족합니까?” 이런 질문을 했더니 전체 616명의 대상 중에서 404명의 부모들이 아이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코멘트를 다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거기에 말씀하신 게 고맙다, 또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써달라, 만족하고 있다, 또 수원시라든지 무상급식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이 되게 좋아하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9대 수원시의회 만들어지면서 이 무상급식을 실시했고 이제 9대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과연 우리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급식을 어떻게 제공했는가를 쭉 한 번 마지막으로 점검을 해본 결과 아주 기대 이상의, 정말 생각 이상으로 만족하는 의견들이 많이 나와서 함께 일을 추진하는 저희들도 그렇고 또 공직자 여러분들도 그렇고 또 현장에서 사실은 영양사 선생님이나 특히 교장 선생님들 이것 때문에 가장 많이 고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또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1년 365일 동안 실시를 하고 있는데 단 한 번의 실수로 그 분들의 공이 허물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더욱 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고요, 거기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전애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잔반 관련해서 같이 한 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370쪽을 다시 한 번 봐주시죠. 조금 전에도 전애리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공통되는 부분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다 함께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처리량을 보면 194만 6,243㎏이 연간 처리량 총계로 나와 있고 그리고 급식인원은 11만 4,562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1인당 처리량으로 보면 한 16.9㎏가 나오거든요. 1인당 16.9㎏가 나오는데 1인당 16.9㎏을 급식일수 190일로 나눠보면 대략 한 90g 정도, 1인당 한 끼에 90g 정도의 잔반이 나오는 것으로, 이 자료를 보고 통계 수치를 말씀드리면 1인당 90g 정도가 나오는데 증인께서는 우리 아이들 초등학생, 중학생 급식량이 한 몇 g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조사해 보신 게 있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거기까지는 아직 조사 안 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나름대로 조사를 한 번 해 봤습니다. 우리 식품회사라든지 식단을 만들어가는 분들 사이트를 쭉 조사를 해보니까 국물이 있는 찌개나 국 같은 경우가 대략 220~250g 이게 청소년들 기준으로 해서 1인당 한 끼 정도고요, 그리고 밥은 햇반이 210g이고 거기다 아이들 먹는 기준으로 하면 한 200g 정도로 봅니다. 그리고 거기에 반찬도 역시 물론 수분이 많은 반찬이 있고 아주 건조한 반찬이 있고 또 있겠지만 그걸 식품들을 쭉 해서 평균을 내보면 반찬으로만 1인당 한 200g 그리고 거기에 후식으로 무슨 요플레라든지 우유 먹는 학생들은 우유도 먹고 이런 과일도 나오고 이런 것으로 해서 한 70g 정도 해서 대략 그렇게 하다 보면 700g이 조금 넘습니다. 이게 한 끼당 우리 아이들이 먹는 g수가 700g이 조금 넘는데 이 전체 음식물 쓰레기 나오는 잔반량에는 아이들이 버리는 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버리는 것도 있지만 실제 급식 종사자들이 식품을 가공하면서 나오는 음식쓰레기도 같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예를 들어서 생선이 들어오면 생선 다듬어야 되고 무나 당근이 들어오면 당근도 깎아야 되고 껍질도 나오는 것이고 양파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또 배추나 이런 것을 다듬다 보면 거기에 발생하는 부수적인 음식물 쓰레기가 아이들 잔반과 상관없이 나오는 것이고요, 그렇게 해서 전체 처리량에 음식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을 어느 정도 감안하면 대략 아이들의 잔반량은 70g이 안 되는 한 60g~55 이 정도로 본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전체 우리 아이들이 먹는 급식량 한 700g 약간 상회하는데서 잔반량이 한 60g 보면 거의 여기 나오는, 여기 교육청에서 보고된 자료 처리량에서 비교해 보면 대략 한 우리 아이들의 한 끼 급식의 8~9% 그 정도가 잔반량으로 볼 수 있고 거기에 또 잔반의 대부분은 반찬보다는 국물이 많습니다. 찌개나 이런 데는 국물도 많고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음식물쓰레기 처리량이나 처리비용도 일단 지금 나와 있는 수치로 보면 그래도 비교적 적절한 편이다, 아주 많은 양도 아니고 또 우리 아이들이 본 위원이 조금 아까 말씀드렸지만 급식에 대한 설문에 나온 것도 있지만 아이들도 만족하고 있고 그리고 급식의 양도 좀 부족한 듯 하지만 그래도 적절하고 그리고 염도라든지 아니면 이런 것도 좀 괜찮고 또 부모님들도 우리 아이들이 평소 대화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급식에 대한 만족도도 많아지고 그래서 수원시의 급식정책을 신뢰를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우리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식기 배식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 것을 볼 때 식자재를 만드는 도구 있지 않습니까? 식기라든지 스푼 이런 것도 매우 만족하고 있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하여튼 우리 학교급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되겠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다는 면에서 저희들 자랑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전용두위원

추가질의 이후에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의례적인 인사말씀은 생략하고 평소 존경하는 전애리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부분이 있어서 수원시 친환경 학교급식지원센터,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남장우 증인 공부 많이 하셨죠, 제가 이거 꼭 물어본다고 얘기했는데?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안 가르쳐 주셨는데요.
한기

민한기위원

딴 사람한테 가르쳐줬나, 친환경급식센터가 몇 년도에 생겼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2011년도에 생겼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1년? ’12년 2월 22일날 개소를 했습니다. 개소를 했는데 설립근거가 정확히 뭐라고 생각하세요? 자료를 보시고 설립근거를?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설립근거는 학교급식법 제5조4항,
한기

민한기위원

5조4항이 뭐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교급식위원회 등 이렇게 나와 있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급식법 제8조4항,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8조4항은 또 뭐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도 마찬가지로 학교급식지원센터라고 적시되지는 않았지만 그런 것을 저기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구성할 수 있다는 그런 조항이 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쉽게 얘기해서 질 좋은 급식을 학교 급식하는데 친환경을 도와주라는 그런 업무인가요?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습니다. 아주 의도도 좋고 목적도 좋고 합니다만 지금 여러 가지로 본 위원이 파악해 보면 문제성이 이게 처음부터 있었어요. 결국 사고가 났습니다. 센터의 주요기능이나 역할은 여태까지 지금 얘기했던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체계를 구축하는데 있다 이렇게 한 마디로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예산 ’12년도에 얼마 썼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2012년도에 1억 5,600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집행은 1억 3,600 했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그 중에 거의가 다 인건비네요.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한기

민한기위원

거의 90%, 그 다음에 2013년도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2013년도는 1억 6,400 예산을 썼고 현재까지 8,600, 10월 말까지요.
한기

민한기위원

도비 좀 받았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도비 6,000만 원 받았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6,000만 원 받고 1억 6,400 중에서 비용이 1억 좀 넘고 도비가 6,000 정도다.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여기서 도비가 포함된 것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평생교육관 4층에 자리하고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세 명이 근무하고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세 명이 근무하다가 한 사람이 사퇴하고 두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몇 월 며칠자로 계약해지했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8월 30일자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8월 30일, 그러면 그 전에 사표를 냈나요? 그 전날 8월 29일날 냈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29일날 내서 그 다음 날 수리한 것으로,
한기

민한기위원

8월 29일 내서 8월 30일날 계약해지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증인, 그게 확실히 맞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 기억으로는 그게 맞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기

민한기위원

결재를 남장우 증인께서 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가 말씀을 드리면 본인이 사표를 이미 써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해서 사표를 제출해 달라고 직원들한테 얘기를 해서,
한기

민한기위원

대리제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한기

민한기위원

본인이 사표는 써놓고 대리제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정확히 29일날 갖고 왔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9일인가 28일인가 그럴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사직서에 날짜가 있을 거 아니에요, 몇 월 며칠이라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사직서에는 날짜가 없었어요, 그 사람이 미리 써놓았으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도 몇 월 며칠이라는 날짜가 있어야지.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천상 우리가 수리한 날짜로 봐야죠.
한기

민한기위원

보셨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봤습니다. 날짜가 없었어요.
한기

민한기위원

나중에 사본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류가 전부 검찰에 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오면 바로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언제쯤 온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건 뭐 현재 기약이 없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다면 지금 여기 채용과정에서 좀 아이러니합니다. 채용과정에서 센터장 1명 선발하는데 몇 명이 왔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가 그 당시의 서류를 전부 봤거든요. 그런데 두 명이 왔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 모씨라는 분하고 장 모씨라는 분하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런데 직원은 2명 뽑는데 다섯 명이 온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럴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두 명만 채용을 한 것이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여기서 채용 심사위원 명단을 보니까 수원시청 교육청소년과장 그 다음에 위생정책과장, 수원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이렇게 세 명밖에 없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또 심사위원의 기준이라든지 이것은 어디에 뒀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일단은 제가 서류상으로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 당시에 제가 확인한 것을 보면,
한기

민한기위원

증인은 그 당시에 발령을 일로 안 받았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서류상으로 본 바에 의하면 채용된 사람들이 다 기간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일용직이죠. 그렇기 때문에 특별하게 심사위원회를 외부에서 할 이유는 별로 없었다고 보고요, 그래서 내부적으로 저희 과장 두 분하고,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기준이 없었다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기준은,
한기

민한기위원

어떻게 되어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 사람들이 낸 이력서 사항을 보고서 과연,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심사위원의 심사를 누가 할 수 있다, 뭐 이런 기준이 있으니까 심사위원회 구성,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친환경 급식 식품에 관련된 것이니까 그래서 위생과장이 하고 우리 담당 과이니까 교육청소년과장이 된 것 같고 교육청 관련도 그 관련 분야의 과장이니까 저희가 심사위원으로 선정을 한 것 같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박흥식 증인, 그 당시에 국장으로 계셨나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아닙니다. 없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 이후신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이 심사위원의 기준이 잘못된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심사위원 3명이 달랑 면접을 하는데 아무리 계약직이고 하더라도 채용하는 것을 세 명의 과장으로 국한시켜서 했다는 것 자체가 남들이 봐도 그냥, 초등학생이 봐도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우리 박흥식 증인은 생각이 어떠세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저희가 통상 채용과 관련된 면접위원들을 구성하면서 그 직무에 어떤 무게감을 물론 따지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 당시에는 제가 미루어 짐작컨대 과장 정도 선에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사실 과장 때 여기저기 관련되는 타 부서의 채용 관련 면접을 해보기도 했거든요.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남장우 증인, 물론 본인이 선발을 하지는 않았어요. 안 하셨는데 결재라인이 어떻게 됩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서류를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담당과장이 심사위원이에요.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심사위원이니까 본인 담당과장은 알 거예요.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 당시 과장요?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그 당시에 우리 남장우 증인은 여기 안 오셨을 때고 그 다음에 박흥식 증인, 이것 국장 결재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이 건이면 받죠.
한기

민한기위원

받죠, 그 다음에 1부시장의 결재를 받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글쎄요, 이 업무와 관련된 정확한 전결규정을 제가 파악하고 있지는,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뒤에 그 당시의 팀장님 계신가요? 그 당시의 팀장님 계신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없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저희는 아닙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없어요? 좋아요. 그러면 시장님까지 결재를 했나요, 안 했나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제 생각에는 결재를 안 했더라도 보고는 했을 거,
한기

민한기위원

보고는 했겠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결재 어디까지인지는,
한기

민한기위원

“친환경급식센터 이성윤이라는 또 직원들 이렇게 이렇게 해서 결재를 안 받더라도 그렇게 했습니다.”라고 그렇게 했겠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결재를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것이 있나요? 자료가 있겠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있겠죠.
한기

민한기위원

그것 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검찰에서 오면,
한기

민한기위원

그것도 가져갔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전체 다 가져갔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 별 걸 다 가져갔네. 그렇다면 지금 세 명 중에서 두 명이 근무를 해요. 그러면 업무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8월, 9월, 10월 한 3개월 지나가는데,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센터는 전에부터 저희가 직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결재라인도 저희를 통해서 다 하기 때문에 지금 일반 우리 직원하고 똑같습니다. 그 센터라는 것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집행한다든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사실적으로 그렇다고 본다면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를 안 만들어도 무방했던 그런 것 아니었을까요? ○ 교육청소년과장 남장우 : 그런데 업무 성격상 보면 지금 현재 초창기이기 때문에 지금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야 되는 그런 단계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저기가 되면 센터로서의 역할을, 아예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겁니다.
지금 주요업무 추진한 것을 보면 그다지 이렇게 학교 학부모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라는 것, 뭐 식생활 교육을 위한 농촌마을 생산지 견학이라든가 이건 누구나 관심 있는 사람들은 다 가서 볼 수 있는 그런 저기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가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안전먹거리지원단 양성교육을 했다는 거고, 김치를 공동 구매를 위한 품평회를, 이건 꼭 친환경급식지원센터가 아니라도 우리 직원이 공무원이 관심만 가지면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 센터가 꼭 법상 필요합니까, 설립 근거상?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법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지만 기능상으로는,
한기

민한기위원

있으면 좋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기능상으로 이 친환경급식에 관련해서 할 사업이 사실은 굉장히 많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김치공동구매를 시작한 것뿐이지 실제적으로 그것도 전체 학교가 참여한 거는 아니고요, 그렇기 때문에 공동구매에 관한 것, 특히 이런 걸 점점 확대를 해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건 오히려,
한기

민한기위원

쉽게 얘기해서 필요성을 느낀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증인 말이지요, 학교마다 학교급식위원회가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학교급식에 대한 걸 굉장히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반찬은 어떤 건가, 쌀은 어떤 것 쓰는가, 고기는 어떤 것 쓰는가, 굉장히 사실 엄격하게 심의도 하고 그 심의위원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글쎄요. 이게 지금 기왕사 이게 있어야 되는가라는 의구점이 또 물론 ’12년에 생겨가지고 지금 얼마 안 된 그런 상황이지만 성과나 효과를 그렇게 딱 눈에 딱 나오지는 않았겠지만 이걸로 봐서 또 센터장이 3개월 동안 공석인 관계에서도 잘 되고 있고, 그럴 바에는 과감한 정리를, 결단을 내려도 되지 않을까? 증인, 생각은 어떠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 사견으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급식센터 기능은 오히려 더 키워서 진짜 센터다운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볼 때는 이 센터를 정말 확실하게 운영하고 급식 관리를 지원하려면 인원이 이것 가지고 도저히 안 됩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건 거시적인 거지요. 하나의 행정 전시적인 우리 시의 친환경학교급식센터가 있단 말이야, 이런 정도의 두 명, 세 명 가지고 무슨 효과를 어떻게 내겠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그 발전 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한 번 계획을 세워보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예 없애든가요, 아예 더 키우든가. 있으나마나한 센터는 우리 시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신중하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이 두 분이 엄청 바쁘겠네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 팀에서 같이 하기 때문에,
한기

민한기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종합적인 거를 다시 제가 자료 요청한 것도 있고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시고 지금 제 시간이 많이 돼서,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교육청소년 과장 남장우 증인, 수고 많이 하십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이재선위원

아까 존경하는 전용두 위원이나 민한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친환경급식, 학교무상급식 때문에 굉장히 많이 애를 쓰고,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또 남장우 증인께서 저희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무상급식 때문에 점심시간에 말도 안 하고 학교 방문하는 걸 여러 번 봤습니다. 저도 같이 온다는 얘기 듣고 뛰어나가서 봤는데 급식은 아까 전용두 위원님 말씀주신 것처럼 내용은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게 남장우 과장님 오시고 나서 교육 청소년 업무가 활성화도 되고 또 차분차분하게 해 가는구나 생각을 하면서 고맙다는 생각을 했는데 우리 행감 자리에서 정말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이재선위원

문제는 지금 존경하는 우리 민한기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친환경학교급식센터가 사실 유명무실해요. 그냥 인건비만 주는 상태이지, 센터장을 비롯해서 두 명이 수원시에 무상급식을 하는 학교가 내주신 자료 355쪽을 보면 유치원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합쳐서 335개교인데 거기에 식품 들어가는 친환경을 찾아내든지 권장을 하든지 검사를 한다는 것은 도저히 할 수 없는 그런 업무가 세 사람한테 가 있는 거거든요. 그때도 우리가 급식센터 만드는 조례를 제정할 때도 얘기들이 많았습니다만 결국에는 또 큰 사고가 나가지고 수원시를 완전히 불명예로 몰아넣은 그 핵심이 운영을 하고 하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시민들이 아주 심각하게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 부분을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에서 챙기지 못 했다고 위원들까지 함께 매도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 책임은 분명히 아까 그 센터 위탁, 센터장 뽑을 때 그런 심의과정에서부터 걸러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겁니다. 그래서 일을 열심히 해도 옥의 티처럼 아주 큼지막한 티가 생겼는데 이런 부분은 담당 공무원들이 정말 사명감을 갖고 잘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없애야 맞는다고 생각이 들고, 지금 학교마다 학교급식위원회가 비예산 사업으로 잘 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자기 아이들, 본인의 아이들을 건강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 학교급식위원회가 학부모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0원 한 장 예산지원 안 합니다. 그러면 335개소의 학교가 그 자원이 움직인다면 예산으로 보면 큰 예산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도 우리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입니다. 친환경학교급식센터 없애시고 그 업무 학교에다 주시면서 필수경비는 예산으로 학교마다 지원해도 좋고 아니면 교육지원청으로 줘서 거기를 통해서 합쳐서 예산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행정을 정리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심도 있게 검토 좀 해주십시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리고 다시 보겠습니다. 355쪽입니다. 지금 유치원은 190, 공립은 190일 주는데 교육지원청에서 전액 예산 가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공립유치원요?

이재선위원

예.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우리가 병설유치원이라고 그러면, 사립유치원은 시비, 교육지원청 예산해가지고 200일 주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건 왜 그렇습니까, 열흘 차이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사립유치원은 실제적으로 200일이 넘는데 교육청에서 기준을 200일로 잡은 걸로 파악 됐습니다.

이재선위원

아까 전반전에 우리 다른 부서 행정감사를 하면서 기준점, 기준을 어디다 세우느냐에 따라서 형평성의 얘기도 나왔거든요. 똑같은 사립유치원인데 어디는 200일에 근거해서 돈을 주고, 어디는 190일에 주면 안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어차피 200일보다 더 많은 급식을 한다고 본다면 더 많이 세워주지는 못 할망정 그러면 190일 한 데도 더 많이 줘야지요. 그렇지요? 이건 잘못된 거라는 생각이 분명히 들고 예산도 굉장히 차이가 지지요. 인원수에 따라서 물론 그런데 이런 부분은 통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또 수원시의 교육예산이 연도별로 굉장히 많이 늘고 있어요. 내주신 자료를 보니까 489쪽입니다. 2010년도에 206억 6,400만 원, 2011년도 337억 7,500만 원, 2012년도에 452억 300만 원, 2013년도 536억 6,500만 원 물론 이 학교경비, 교육경비 지원예산이 이렇게 많이 2012년, ’13년도 급격히 늘은 것은 무상급식 때문에 그런 것 물론 맞아요. 그렇지요? 이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수원시 예산의 몇 %를 차지하느냐 하면 3.56%예요, 3.56. 그러면 교육비가 굉장히 많이 투자된 거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부분이 ’12년도, ’13년도 2년차가 무상급식 때문에 가다 보니까 특성화 교육이라든지 아이들한테 직접적으로 가는 예산이 지금 줄어들어 있거든요. 이 부분도 우리 남장우 증인께서는 다시 한 번 비교 검토를 잘 하셔서 액수만 느는 게 문제가 아니고 2009년도, 2010년도 당초예산보다 지금 이 민선시기에 자꾸 교육비 내용이 줄어든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니까 검토하셔서 교육비를 좀 현실화 시키세요. 수원도 2조 원 시대가 넘어가는데 공사할 것 거의 다 했습니다. 도로 뚫고, 교통정리하고, 공원 만들고 하는 것도 거의 다 끝나가는 마무리인데 2조라는 예산은 거대한 예산이에요. 그 돈이 생활에 질적으로 많이 투자가 되어야 되니까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 우리 수원을 끌어갈 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과감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남장우 증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예산이 확보되리라고 봅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264쪽 봅시다. 각종 제도개선 및 주요 민원요구, 우리 남장우 증인 수고 많으시고요. 존경하는 이재선 위원님께서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질 좋은 교육환경을 위해서 많이 좀 투자를 하시라는 말씀 잘 들으셨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우리 위원님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대환영을 하고 예산 올라오는 대로 삭감 없이 다 잘 지원해 드릴 겁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여기에 보니까 민원 내용에 제가 지난 토요일날, 아시다시피 지난 1년 동안 가까이 제가 치료 중에 있어가지고 지역현안 파악을 제대로 못했어요. 못하고 있던 차에 지난 토요일날 SK뷰 아파트에 사시는 주부님께서 저에게 메시지를 보냈더라고요,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하셨는지. 그래서 다솔초등학교 아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장봉

강장봉위원

거기에 지금 아주 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알고 계시는가 하면서 한번 만나자는 제안이 있어가지고 급히 달려갔습니다, 현장에. 가니까 학부모들이 아주 의외로 굉장히 참 분노해 계시는 그런 걸 제가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느낌을 받았어요. 아시다시피 SK뷰 아파트에 있는 다솔초등학교는 물론 여기 답변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목동 힐스테이트 및 STX칸 학생의 파장초 배정을 근거리 SK아파트의 다솔초로 배정을 요구했을 때 “우리 시에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수원교육지원청 담당부서에서 확인한 결과 다솔초등학교는 공립학교로 2013년 5월 개교 예정에 있으며”, 이미 지난 얘기입니다. “건의하신 사항은 SK 스카이뷰 입주가 어느 정도 완료 된 시점에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추진할 사항으로 수원교육지원청에서도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라는 답변이었어요. 그때 이게 2월 5일자 답변이네요.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 이 답변과 상황이 많이 달라졌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결정을 이미 내렸습니다. 그래서 STX 아파트 입주민들도 그 민원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니까 남장우 증인께서는 모두가 다 합의된 내용으로 결정이 됐다 그런 답변이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아니지요. SK아파트에서는 반대를 했고요. 다솔초로 오지 말라는 거고, 나머지 아파트는 다솔초로 가까운 데로 가야된다는 그런 민원이었는데 다솔초로 배정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 전에 힐스테이트 및 STX칸 학생의 파장초로 되어 있던 것은 분양 당시에 그런 조건이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 당시에는 다솔초가 없었고요.
장봉

강장봉위원

그 당시에는 그 정도로 알고 계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면 이 답변 이후에 결정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그런 결정이 나왔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거기에서 학구조정심의위원회라고 해서 교육지원청에서 열려가지고 거기 다솔초로 다 배정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면 학군조정심의위원회는 남장우,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도 참여를 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참여하셨고, 심의위원회가 몇 분이나 되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때 한 아홉 분에서 열 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요.
장봉

강장봉위원

그 심의위원회는 우리 시하고는 관계가 없고, 교육지원청과 관계가 되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장봉

강장봉위원

그 이후에 그게 어느 때에 결정이 됐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다솔초 개교 전에 결정됐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5월 전에?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지요.
장봉

강장봉위원

참고로 지금 우리 남장우 증인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전부 학군조정심의위원회에서 교육지원청에 의한 결정이라고 보고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 이의를 제기 않습니다. 참고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면 다솔초등학교가 당초에 40학급으로 예정되어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그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1,200명 정도 재학생을 받는 거였는데 현재는 34학급이에요. 그래서 1,000명 정도 되어 있고 그 중에서 파장초로 가려고 했던 학생들이 200명 정도 거기에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과밀이다라고 하는 그런 얘기들이 왜 나오느냐, 얘기를 들어보니까 SK입주자 현재 입주된 3,000여 세대 중에서도 학부모들이 전수조사를 했답니다. 100명 정도 지금 전학을 않고 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리고 앞으로 500세대가 입주가 덜 됐지 않습니까? 덜 됐는데 이 500세대를 회사 측에서 전세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대요, 경기가 어려워가지고 분양이 안 되니까. 그러면 전세입주자는 거의 젊은 세대로 봐야 되겠지요. 취학아동이 그만큼 많이 발생이 된다는 얘기인데 거기에서 학부모들이 전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내년에 1학년에 취학예정 아동이 220명이라 합니다. 그러면 벌써 내년부터는 거의 과밀학급으로 뻔히 예상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그 지역 학부모들은 엄청난, 지금 당초에 기대했던 것보다 상실감 내지는 교육지원청의 결정에 대해서 분노를 하고 있고 아울러서 우리 수원시에도 일단의 책임이 있다는 그런 입장들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과연 설득을 해갈 것이며, 그런 걸 좀 얘기를 해주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급을 지금 늘린다든지, 학군 조정하는 건 전부 수원교육지원청의 고유 권한이기 때문에 저희는 권고한다든지 아니면 필요할 경우에 지원을 해주는 그런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회의 때 아까 말씀하셨던 40학급 있지요, 거기에 그 이상의 학급을 더 할 수 있는 여력이 된다고 거기 수원교육지원청에서 보고한 걸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한 6학급 내지 7학급 정도를 더 만들 수 있는 여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걸로 저희한테 보고를 했고 그래서 결정을 한 걸로 그렇게 기억이 납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이제 그 당시에는 그렇게 예상을 했더라도 지금 그 예상이 빗나가고 있다, 현실적으로 그런 결론이 나오고 있거든요. 분명히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면 우리 수원시가 부담을 안게 되는 게 무슨 일이든지 그런 결과로 돌아오는데 앞으로 어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지원청과 또 학부모의 좋은 지혜를 도출해 낼만한 어떤 그런 기회를 만들 생각은 없으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아직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저희한테 구체적으로 말이 나온 저기는 없었고 그 이후에는 민원이 해소된 줄로 솔직히 저희는 알고 있었고 또 인터넷민원이라든지 이런 데는 그 당시에는 굉장히 많이 떴는데 결정된 이후부터는 거의 안 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해소된 걸로 여지껏 알고 있었는데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저희가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협의를 해보고 빨리 학부모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드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지금 굉장히 격앙되어 있어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렇게까지 심각한 상황인지 몰랐어요. 몰랐는데 막상 학부모들을 만나 보니까 많이도 안 만나고 두 분 만났어요. 많이 만나면 문제가 더 확대될 것 같아서 두 분 만났는데 그 분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나중에 따로 위원님 찾아뵙고 제가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된 사항이라든지 뭐 이런 것을 보고를 드리고 앞으로 방안을 도출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렇다고 그래서 지금 힐스테이트나 STX칸 아파트 주민들의 요구가 부당하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다만 우리가 같이 어려운 부분을 해소하려고, 해결해 가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고 또 그 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시설 좋고 좋은 학교로 가려고 하는 것은 누구나의 바람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 분들이 잘못 되었다는 얘기는 않고 우리가 현실 진단을 미래를 보고 진단을 해야 되는데 그 진단이 잘못된 그런 결과를 빚었다라는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아시겠죠?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5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 32분 감사중지

17시 4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수원사랑장학재단 사무국장이신 곽상현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지루하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참을만 합니다.

이재선위원

거기 가신 지 얼마나 되셨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12월 6일이 6개월입니다.

이재선위원

6개월 되셨어요? 그래도 재미있으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7년 놀다가 해보니까 그것도 감개가 무량하고 해볼만 합니다.

이재선위원

주신 자료 323쪽에 보면 장학재단의 기금 목표액이 얼마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2020년까지 350억입니다.

이재선위원

지금 현재 얼마 정도 되어 있어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233억 2,300만 원입니다.

이재선위원

정확히 아시네요. 그런데 요즘에 일반 후원금 내시는 분 별로 없으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아닙니다. 올해도 뜻 있는 분이 많아서 올해 5억 4,325만 원을 저희가 모금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합치면 한 5억 8,000 정도는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노력 좀 많이 해주시고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이재선위원

2011년, ’12년, ’13년도에 장학생 선발현황을 보니까 그래도 4개구의 형평을 맞추시느라고 노력한 것 같으시네요. 그러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성적 우수자는 물론 주시는 거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이재선위원

좀 어려운 다문화가정 또 다자녀가정 우선순위들이 있으시죠?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다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우리 사무국장님 일 잘 하시니까 결정하실 때, 심사위원들이 물론 하시지만 자료 조사 내실 때 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계속 좀 해주세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고맙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시고 우리 평생학습관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직영 그쪽에서 하는 사업 말고 또 공모사업이 있습니까? 공모하는 사람들한테 예산 지원해서 추진하는 사업들 있어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공모사업은 없습니다.

이재선위원

뭘 여쭤보느냐면 “누구나 학교”에 대한 것 추진하시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누구나 학교”는 추진하는 절차가 어떻게 되시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시민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알려주고 싶고 가르쳐 주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얘기를 해서 그것을 온라인 홈페이지에 올리면 시민들이 그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와서 무료로 수강을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이재선위원

예산서 보니까 1,160만 원이 있네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그것이 1년 동안 쭉 추진되면 필요한 경비나 이러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그것을 위한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이재선위원

제 지역구가 매탄4동이거든요. 그런데 저녁에 시간 끝나고 나서 음식점에 모여서 “누구나 학교”를 하는 것을 여러 번 봤어요. 그런데 과연 1,160만 원을 어떤 식으로 예산을 드리는 거죠? 매탄4동 와 보셨어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매탄4동은 저희 평생학습관이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올해 네 개의 동을 선정해서 지역학습마을이라고 선정을 했습니다.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공모를 했고 그것이 되어서 네 개 마을을 선정했고 그 중의 하나가 매탄4동이거든요. 그래서 매탄4동에는 한 명의 코디네이터가 지역주민들 스스로 학습하는 모임들을 계속 꾸려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재선위원

평생학습관이 평생학습의 이 사업내용을 보면 기존에 있는 행정기관에서도 하던 사업들, 민간인들이 한다면 강사수당 정도 해서 했던 사업이거든요. 평생학습관 생기고 지금 사업이 중구난방이에요. 그러니까 마을만들기 사업 쪽에도 일부분 가고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누구나 학교” 사업이라고 공모사업해서 또 돈을 주고 이 속의 내용이 누구나 몇 명 데리고 돈을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누구나 학교”를 통해서 돈을 지급한 것은 없습니다.

이재선위원

1,160만 원은 뭐에 주시는 거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습 코디네이터.

이재선위원

코디네이터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거기가 경기도, 광역도시별로 평생교육진흥원을 만들게 법률적으로 되어 있고 올해 경기도에서 공모사업을 해서 저희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예산을 받아서 그 사업을 하고 있는 거죠.

이재선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식당에서 몇 명이 앉아서 저녁 때 밥을 먹으면서 하는데 그러면 그 돈은 각자가 내서 먹는 건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그 비용을 저희들이 지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재선위원

“누구나 학교”를 언제부터 추진한 거죠, 몇 년도부터?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2012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재선위원

’12년도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12년도에는 단위사업별로 보면 그런 사업이 지금 보고해 주신 자료에는 없는데? 지금 자료 주신 것에는 ’13년도만 들어와 있는 사업으로 있거든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그게 아마 비예산 사업으로 잡혀 있을 것이고 항목으로 “누구나 학교”라는 사업으로 잡혀 있지는 않습니다.

이재선위원

그 자료를 자세히 좀 주세요. 동아리 운영에 이것도 똑같이 “누구나 학교”가 지금 나와 있는데 이건 또 920만 원 예산인데 동아리 운영 “누구나 학교” 그것에 관련된 사업계획서를 공모할 때부터, 결정할 때부터 예산지출 내역서까지 자료를 추가로 주시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전애리 위원입니다. 장시간 수고 많이 하십니다. 외국어마을 김미경 증인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외국어마을은 최초로 위탁을 받은 시점이 언제였나요?
그래서 예산서를 보니까 2011년이 예산이 그리 많지 않고 2012년도, 2013년도 게 있습니다. 보니까 2011년도에는 시간외수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2012년이나 ’13년에는 시간외수당을 쓰지 않으신 건가요, 아니면 어디에 숨어 있나요, 아니면 안 주시나요?
주고는 있으시죠?
그것 안 주시면 노동법에 위반되는 사례입니다. 잘 아시리라고 믿고 그러면 2011년도 1년 해보시고 2013년도에 재위탁을 받으셔서 지금 계속 하고 계시는데 수익이 발생하죠?
2011년도에는 수익이 어느 정도였나요?
4억 7,000요?
지금 4억이군요?
3개월이 남았으니까 조금 더, 보내주신 자료를 보니까 사실 2011년도에 수익을 7,900을 내셨는데 그 다음에 4억 7,000인데 굉장히 많이 내셨어요. 그런데 많이 내는 것이 좋은 것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수원외국어마을 보내주신 프로그램을 보고 제가 도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무슨 도표를 만들었냐면 저소득층이 어느 정도로 수강을 하였는지, 저소득층은 여기 조례에 의해서 무료로 강의를 듣게 되어 있습니다. 2011년도에는 적은 개월수였으니까 125명, 2012년도에는 7,708명, 2013년도에 보니까 4,755명 이제 2개월 남았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2013년도에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외국어마을에 관련해서는 소외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요?
애로사항이 있으시네요?
우리 남장우 증인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원이 외국어마을을 10억 이상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일단 어린이들한테 외국 문물에 대해서 일찍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또 영어에 대한 학습, 외국어에 대한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대충 맞으셨다고 보는데 제가 조례를 갖고 나왔습니다. 조례 1조에 보면 목적이 나왔습니다. “수원시민에게 외국어권 문화체험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수원시 외국어마을을 설치하고 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수원시민에게 외국어권 문화체험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본 위원이 왜 드리냐면 우리 외국어마을은 공공의 목적으로 수원시에서 수원시 예산으로 하는 기관이 맞지 않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런데 우리가 무료감면이 지금 김미경 증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개인 아이들이 들어올 적에는 이런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좀 다양하게 구청에서도 많이,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지만 권선구에서 우리 수원에도 영어마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파주 영어마을로 아이들을 보냈다고 자랑스럽게 내놓았더란 말이죠. 그래서 제가 각 구청에다가 “우리 영어마을에 저소득층 아이들을 불러 모아라” 하고 간곡히 말씀을 드렸는데 이 목적에 그러니까 조례를 좀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목적이 수원시민에게 외국어권 문화체험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 그렇게 해서 사실은 저소득층이나 새터민이거나 다문화거나 다문화 중에서도 다양한 다문화가 있겠습니다만 어떤 기준치 이하의 다문화의 아이들한테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소득이 높은 집 학생들은 방학 때 해외도 나갈 수 있고 또 비싼 영어 과외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소득층의 청소년들을 위해서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목적을 하나 넣는 것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회 어느 분이 발의를 하시든지 아니면 교육청소년과에서 올리든지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이것은 수익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래서 4억 얼마, 7,000 얼마 안 들어와도 물론 이것이 시에 귀속이 됩니다. 그렇죠? 안 들어와도 저소득층 어린이들, 청소년들에게 교육기회의 장을 조금 더 넓혀주는 것이 이 외국어마을의 설립 최종 취지는 아니지만 취지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셔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좋으신 말씀이시고 적극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예, 검토 좀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기왕에 검토하신 김에 12조에 보면 “시장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에 대하여 교육과정 모집정원의 20% 범위에서 무료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이 조항을 보고 본 위원이 뭘 생각했냐면 어린이집의 정원이 만약에 5세반 20명, 그 다음에 6세반이 20명이다 그러면 6세반이 유치원으로 가서 18명이면 원장 생각에는 아까워서 5세반에 22명을 받습니다. 그것 불법이에요. 그래가지고 행정처분을 받는 사례가 참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교육과정별 모집 정원의 20%가 아니라 전체 학생의 20%로 풀어주면 좀 더, 최소 20%라고 이렇게 규정을 해주면 좀 더 유연하게 사태에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새터민이거나 다문화거나 한부모 가정이거나 장애우거나 이렇게 다 아주 정확하게 집어서 넣어주신다고 그러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좋으신 의견이고요. 그렇지만 저희가 생각할 때 언뜻 제가 지금 듣고서 느낀 거는 과연 과정별로 20%가 맞는 건지, 전체적으로 20%가 맞는 건지는 지금 판단은 금방 안 옵니다. 그런데 다만 뭐가 문제냐 하면 전체적으로 20%를 하게 되면 그 대상자에 대한 과정을 만들어가지고 그걸로 전부 다 해버리면 나머지 여러 가지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오히려 더 박탈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런 건 저희가 심도 있게 한 번 검토를 해가지고 그렇지 않으면서 위원님 의견도 담을 수 있는 걸로 한 번 담아보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거기에 단어가 하나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최소한”이라는 단어를 한번 넣어보시도록 하고요. 다시 김미경 증인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49쪽을 보니까 프로그램을 여름캠프도 했고, 어린이날 축제도 했고, 영어뮤지컬 경연대회도 했습니다. 이 밑에 기타 학교로 찾아가는 외국어마을 이건 어떤 프로그램입니까?
호응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게 요즘 음악회도 찾아가는 음악회를 하는 추세니까 당연히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안을 드리자면 매탄동쪽에 글로벌 지역아동센터라고 있습니다. 그쪽에 가보면 이것 역시 찾아가는 외국어 마을을 상설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는 곳이 있고요, 각 지역마다 아동센터들이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찾아가는 외국어 마을이, 오라고 하는 건 차량의 문제도 있고 아이들이 오지 않으려고 하는 문제가 있으니까 사실은 적극적으로 대시해 주는 게 굉장히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학교로 찾아가는 외국어마을을 적극적으로 좀 많이 활용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개인적으로 몰라서 질의를 합니다. 프로그램 중에 3R 리딩클래스 라는 게 있습니다. 3R이 뭐예요?
학생들이 이걸 이해를 하나요?
3R 이 제목을 이해를 하나요?
외국어마을을 열심히 하시는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 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셔서 수원에 명실상부하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글로벌 빌리지라고 썼던데, 명실상부하게 글로벌 빌리지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 505쪽 한번 봐주십시오. 이렇게 쭉 읽으면서 항상 지나다니면서 열심히 하시고 그러리라고 믿는데 제가 이제 본 것은 뭐냐면 단위사업별 추진실적 및 집행내역을 봤습니다. 뭘 말씀드리고자 하냐면 2012년도 단위사업별 추진실적과 집행내역 그 다음에 2013년도 추진실적과 집행내역을 비교하면서 봤습니다. 새로운 사업도 있고 또 전년도 사업을 그대로 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일시라고 써 있는데 가령 예를 들면 “거북이공방 워크숍” 2월 23일에서 10월 18일 “거북이공방 워크숍”은 이제 끝난 사업이지요? 11월, 12월에도 하나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아니요, 시기별로 그렇게 진행을 합니다.

전애리위원

그렇지요? 여기에 나온?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전애리위원

그래서 어떤 거는 보니까 12월달까지 계속 쓰여 있고, 어떤 것은 11월이 되어 있고, 어떤 거는 일찍 이렇게 마감이 되는데,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전애리위원

두 번째 “교사인문학”을 한번 봐주십시오. “교사인문학이” 아마 2012년도에 잘 됐었던가 봐요. 그렇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전애리위원

그래서 예산을 좀 올리셨어요. 어찌된 일인지 50%를 남겼습니다. 그렇지요? “네트워크”라는 것 보십시오. 새로 하신 모양인데 거의 다 남기셨습니다. “누구나 학교” 40% 남기신 걸로 보입니다. 쭉 “명사특강” 여기에서 보면 “명사특강” 재미있는 것 많이 하시는 것 압니다. 그런데 27% 정도 남겼습니다. “사회통합” 20% 정도 남겼습니다. 이것은 이미 다 끝난 사업들을 제가 본 거거든요. 쫙쫙 20%, 30%, 반 이렇게 많이 남겼습니다. 수요를 예측을 잘 못하신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리고 사업이 무지무지 돈이 많이 드는, 경비가 많이 드는 것도 아니지만 하나하나 사업에 좀 제대로 수요를 예측하셔서 공급을 하셔야 잔액이 남지를 않습니다. 이것 잔액 0원 만드는 법을 배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기에 가면 배우실 수 있는 데가 있기는 한데 0원 만드는 게 이게 0원을 만들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50% 정도를 남기거나 거의 다 남기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관장님, 어차피 이것 쓰실 수도 없어요. 그렇지요? 2014년도에는 예산을 늘렸거나 이런 것 할 적에 홍보를 많이 하시든지 해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지 않도록 좋은 일, 좋은 강의를 열어놓고 한 번 했더니 좋아서 여러 번 하려고 했더니 홍보가 안 되어가지고 강의실에 썰렁하게 냉기가 돈다고 한다면 가르치시는 분들도 얼마나 기분 나쁘실 거고, 와서 하는 아이도 이것 뭐야 하는 분위기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렇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전애리위원

그러니까 관장님 어떻게 각오 한마디 말씀해 주시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도 공감하고요. 다만 “교사인문학”은 5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나와 있는 것은 1학기 때 진행했던 거고 또 하반기에 저희가 다음 주에 수료식 하는, 2회에 걸쳐서 하는데 1차만 반영된 금액이고요. 1차만 반영된 금액, 하반기 추산분을 작성했더니 약 총 4,000만 원 정도가 남는 걸로 예측이 됩니다. 그 예측력도 더 높여야 될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아직 하반기가 반영이 다 안 된 금액이라는 것을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러면 “교사인문학”은 빼드리도록 하고 그래도 여전히 여러 개가 있습니다.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맞습니다.

전애리위원

충분히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잘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우선 장학재단에 대해서 2013년도에 보니까 존경하는 우리 이재선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상당히 많이 출연금액을 모금해 주셔가지고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반면에 보니까 2011년이나 ’12년은 기타 비용을, 남장우 증인께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년이나 ’10년도는 기타 비용을 1억 1,000만 원, 1억 이상 이렇게 쓴 반면에 ’12년도에는 2억 이상을 썼어요. 이렇게 더블로 써야 되는 이유가 상당히 있었나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제가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아시겠어요?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그때 안 쓰셨잖아요, 증인께서는. 말씀해 주십시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안 써도 자료를 준비한 거니까요. 저희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출연금 이외에 인건비 이외의 시책업무추진비나 기관업무 추진비, 행사비 등 잡비, 일반수용비 등이 저희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책업무추진비는 2011년도에 1,800만 원, 2012년도 900만 원, 올해는 200만 원으로 집행을 했습니다. 그것은 전임 저 오기 전의 사무국장님이 집행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더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요. 행사 등 잡비에서 늘어난 것은 저희가 새롭게 2012년부터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그래서 그게 한 1,830만 원 정도가 들어갔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수원시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저희가 해마다 3년 동안 저금통을 만들어서 지급을 했습니다. 저금통 제작비 해서 돈이 들어갔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억에서 2억 늘어난 것 중에서는 그렇게 큰 별 내용은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책업무추진비 전임 국장님이 쓰신 것하고 새롭게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한 것 그 이외에는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그렇게 차이가 났다는 말씀이지요?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습니다. 한 가지만 우리 장학재단 사무국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초중고 아이들에게 지금 선발해서 장학금을 주고 있는데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저소득층 지역이 좀 있습니다. 저소득층 지역의 아이들을 안배를 해주십사 그걸 끝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렵게 사는 동네 학교의 아이들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걸 좀 그래도 감안하셔가지고, 물론 차상위나 어려운, 주고 있는 법이 있지만 그래도 아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는 좀 더 갈 수 있도록 안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 안 하셔도요, 저도 수원이 고향이기 때문에 저소득층 지역을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소득층 지역에 있는 학교를 우선 배정했고 다음에는 다문화, 다문화가 요새는 초등학생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수원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135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장학금을 주려고 저희가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증인께서 지금 계약기간이 몇 년이십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당초는 내년 2월 6일이 1년이 되고요, 1년 더 연임할 수 있어서 내년 2월 6일로 보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성과가 좋으셔가지고 나가시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제가 능력이 좋다는 것보다도 지역 사회의 여러분들이 뜻을 많이 반영해준 결과라고 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끝으로 위원님들한테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고요, 이 자리에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 사항인지 몰라도 구운동에 소재한 하나로마트가 1억을 약정하고 2,000만 원만 내놓고 아직까지 8,000만 원을 미납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기회가 되신다면 저희가 그동안 신문이나 뉴스에 많이 속된 말로 불이익을 줬습니다. 그런데도 꼼짝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기회가 닿으시고 뭐 되시면 독려 아닌 독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웃음있음

한기

민한기위원

그건 전용두 위원님이 잘 아실 테니까,

웃음있음

전용두위원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사랑

수원사랑

장학재단 사무국장 곽상현 : 고맙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음 청소년육성재단 김충영 증인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정원은 몇 명이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83명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83명에 지금 현원은 몇 명이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83명 다 찼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나머지 부분은 계약직인가요? 무기계약 근로자도 있고, 일용직으로 쓰는 직원도 있나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게 몇 명이나 돼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전일제가 5명, 시간제가 18명, 또 학업중단 관련이 2명, CYS-Net 4명, 방과후 4명 이렇게 일용직으로 쓰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30명을 쓰고 있는 거예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총계 131명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급여가 다 다르겠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다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왜 이렇게 먼저 오시기 전에 이사장님께서 직원들이 집단 사퇴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상당히 불협화음이 많았었는데 혹시 증인께서 직원, 우리 직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해보신 게 있나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만족도 조사는 못해봤고요, 저도 전임 이사장님 시절에 그런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제가 직원들의 화합 또 재미난 근무할만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청소년문화센터 직원들만 아니면 청소년지역센터 이렇게 분야별로 워크숍을 하는 프로그램을 갖고 계신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제가 취임해서 직원 전체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전체로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몇 박 며칠을 했어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1박으로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박으로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 업무에 지장은 없나요, 전체로 하면?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휴일날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휴일 날이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그 다음에 전체직원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도 했고요. 그 다음에 생태체험 때 교육 같은 것도 실시했고, 또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직원들 소양교육을 3회 정도 했고요, 문화체험으로 해서 저희 직원들 화성투어도 제가 직접 가이드도 해줬고 또 요즘에 문화체험 이사장과 함께하는 대화시간이라고 해서.
한기

민한기위원

많이 소통이 됐나요, 전보다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글쎄요, 제가 가서 그렇게 재단에,
한기

민한기위원

막걸리도 같이 먹고, 빈대떡도 같이 먹고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그렇게 큰 불만사항들은 없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도 우리 증인께서 오셔가지고 그렇게 잘 직원과 화합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제교류 청소년 어느 나라에 올해 보냈었습니까, 몇 명을?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주로 중국하고 많이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일본,
한기

민한기위원

캄보디아에도 가셨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캄보디아도 했는데 캄보디아, 인도네시아가 어려워서 그런지 거기에서 잘 모집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는 인도네시아하고 캄보디아하고는 교류가 아직 없고요, 그 다음에 러시아, 터키 이렇게 해서 교류가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게 증인, 저개발국가는 잘 안 가려고 그러고 유럽이나 이쪽에는 좀 속된 말로 미어터지고 하는데 그 선별과정에서도 좀 클린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약간의 후유증 같은 게 들려서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끝까지 그렇게 해주시고, 한 가지 필리핀 이번에 재해 난 것 아시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봉사단 파견했나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저희 재단에서는 못 갔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국제교류를 하는 것도 좋으시지만 이렇게 정말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우리를 얼마나 많이 도와줬던 나라에요, 6․25참전국으로서. 그래서 이런 어려움에 처했을 때 봉사단을 파견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인데 한 번 검토하시겠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저희가 그런 분야까지는 아직 고려를 못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이웃나라 어려운 상황이 있으면 참여하는 것 이런 분야도 좀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끝으로 이사장께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편안하게 말씀하시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제가 가서 8개월 차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근 도시들 육성재단에 두 번씩, 성남 두 번, 안양 이렇게 가봤는데 이런 도시들이 굉장히 청소년 사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성남 같은 경우 직원이 한 250명 정도 되고 예산도 한 250억 정도 되고 안양 같은 경우는 인구가 저희의 절반인데 육성재단의 사업이나 직원의 규모는 저희 수원시 규모하고 비슷해서 우리 수원이 경기도의 수부도시라고 하고 있는데 청소년 분야는 좀 미흡하지 않은가, 특히나 서부지역이나 장안구 지역 뭐 이런 데는 아직 청소년 시설이 부족해서 사각지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혜택을 못받는 지역에, 아까 소외계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에 특히 청소년 시설을 많이 설치해서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게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수원외국어마을 김미경 증인 장시간 기다리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몇 월 며칠에 재위탁 받으셨죠?
10월부터요?
다시 재위탁 각오에 대해서 좀 말씀하세요.
지금 위탁 받은 회사가 이름이 뭐죠?
에듀바이저?
에듀바이저 대표가 바뀌셨나요?
대표이사이고 원장이시고 그러신 거예요?
잘 알겠고요, 이제 2년 하시고 3년차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정말 외국어마을을 잘 운영하셔서 우리 수원의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계시지 않으면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남장우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학교 체육시설을 동호회에서 이용을 하면 시에서 지원하는 게 있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는 안 하고 아마 체육진흥과에서 일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체육진흥과에다 질의를 하도록 하고 혹시 체육시설을 체육진흥과에서 지원을 받거든요, 학교에서. 그런데 본 위원장이 이 질의를 하는 이유가 수원에 야구를 할 수 있는 학교들이 몇 개가 있습니다. 북중학교, 유신고등학교 또 영신중학교 이런 식으로 있는데 이 학교에서 인조잔디 구장을 설치할 때는 우리 시 예산이 반드시 들어갑니다.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사용할 때 학교 측에서 너무 과다하게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본 위원장이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이게 체육진흥과 소관이라고 한다면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이 사항에 대해서 챙길 일이 없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요즘 인조잔디 구장 관련해서 뭐라고 그럴까 전에 깔았던 것 유지보수를 해야 될 시기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보통 2억 5,000 정도의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측에, 교육청소년과가 아니라 우리한테 대응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요청하는 예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도 교육청에서 그 예산을 세운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체육진흥과 행정사무감사 할 때 본 위원장이 지적을 할 것인데 예를 들면 북중학교 같은 경우는 인조잔디 설치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 수원시 사회인야구단이 사용을 한다면 혹시 체육진흥과에서 지원을 해주면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는 북중학교에 대한 지원은 어느 정도 감해야 되지 않느냐고 본 위원장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사회인야구단이 와서 야구를 하는데 학교 측에서 학교발전기금을 요구하는 게 토요일 야구를 하는 팀에게는 요구하는 금액이, 학교발전기금입니다. 이것 운동장 사용료가 아니고요, 학교발전기금으로 내라고 요구하는 게 토요일에 사용하는 팀에게는 2,000만 원을 요구하고 일요일에 야구를 하는 리그팀에게는 7,000만 원을 요구를 합니다. 이렇게 되니까 동호인들이 야구를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많으니까 이제 우리 시의원들한테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게 학교지원을 시에서도 해주고 교육청에서도 해줌에도 불구하고 운동장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너무 과하게 요구를 하는 면이 있다, 이것을 챙겨봐 달라고 본 위원장한테 얘기하신 분이 몇 분이 계셔서 얘기를 하는 것이니까 혹시 교육청소년과에서 이걸 챙겨야 된다고 한다면 꼭 한번 챙겨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청소년육성재단 김충영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새천년수영장 시설 개선 및 보수현황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이걸 쭉 받아 본 이유는 저한테 어떤 분이 제보를 했습니다. 새천년수영장의 공사를 맡아서 하면 직원 중에서 누군가가 리베이트를 요구를 한다, 그래서 증거를 가지고 오라고 했더니 증거는 안 가지고 오는데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재단에서 확인해 보시고 챙겨 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증거가 없지만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청소년 육성재단에 대한 수치거든요. 챙겨보시기를 바라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올해 2013년도 하자보수가 두 건이 있습니다. 이 하자보수 두 건은 2012년도 7,000만 원짜리 공사가 있었습니다. 방수공사를 했는데 이게 하자가 나서 9월 23일~9월 30일까지 다시 하자보수를 받았습니다. 맞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맞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렇게 하자보수를 받았는데 이때는 9월 23일~9월 30일까지는 수영장을 완전히 문을 닫고 여러 공사를 한꺼번에 했습니다. 맞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맞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런데 이 공사에 대해서 또 하자가 발생이 되어서 10월 31일~11월 5일까지 6일간 문을 닫고 하자보수 공사를 또 했습니다. 맞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했는데 날짜가 10월 31일부터,

백정선위원장

11월 5일까지 6일간 맞지 않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아니요, 11월 2일까지 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본 위원장이 받아 온 자료에는 11월 5일로 되어 있습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휴장기간은 5일까지고요,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이틀 동안 공사를 했는데 왜 5일까지 휴장을 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물을 전체를 빼고 했기 때문에, 물을 일시에 데울 수가 없기 때문에 물 데우는 기간이 좀 소요되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어찌됐든 이 기간 6일 동안 문을 닫았다고 한다는 것은 공사를 잘 했으면, 첫 번째 하자보수 기간 동안 보수공사를 잘 했으면 두 번째 하자보수 기간은 없어도 되는 거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그렇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6일간 문을 닫고 공사를 또 했다고 한다면 여기 수영장을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어떤 불편이 끼쳐지나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그 기간 동안에는 수영을 못하게 됩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리고 10월 31일~11월 5일까지 수영장 문을 닫고 공사를 하고 물을 채우는 기간 동안에 거기 매점 있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백정선위원장

매점에 문 닫는다고 언제 연락하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휴장을 하게 된 결정을 하고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휴장 결정을 언제 하셨어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24일날 결정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문서로 했습니까? 구두로 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구두로 했을 것 같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매점을 운영하시는 분이 저한테 전화를 하셨습니다. 연락을 못 받았는데 휴장을 한다고 하루 전날, 휴장하기 하루 전날 전화로 통보를 받았답니다. 이 분은 일주일 동안 장사를 하기 위해서 받아놓은 식품은 유효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한 손해는 누가 감당합니까? 그리고 일주일 동안 휴장을 하면서 생긴 비용 있죠? 회원들한테 받은 월 회비에서 감해주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감해 줍니다.

백정선위원장

거기에 대한 손해는 누가 감당합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시공사에다가 책임을 물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결과는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저희가 11월 28일날 5,320만 원을 휴장기간 동안에 우리가 손해를 봤기 때문에 손해배상금을 납부해라, 이렇게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간 동안에 안 오면 저희가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서 판결에 따라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공사를 작년에 7,062만 원짜리 공사를 했는데 5,323만 원이라는 손해액을 이 회사가 감당을 할 수 있을까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하여튼 저희로서는 휴장을 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책임을 통보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과하다고 그럴 수도 있겠죠. 그래서 판결에 따라서 징수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반드시 하시고 매점에 언제 통보했는지 그리고 서류가 아마 있을 것입니다. 사인을 할 것 아닙니까? 언제부터 언제까지 휴장을 하니까 매점도 영업을 하지 못하니까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아마 구두로 하는 것보다는 그동안 사인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 5,300만 원이라는 손해액에는 매점에 대한 손해액은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매점 것도 들어가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챙기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리고 새천년수영장에 대한 민원, 2013년도 민원 중에서 가장 많은 민원이 어떤 거였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수질에 관한 민원이 있었고 그 다음에 강습하는 것 정원이 넘어서 못 받아주는 것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수질에 관련된 민원은 방수공사가 잘못 되었기 때문에 부유물이 뜨고 이런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민원은 있었고 강습내용에 대한 것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그것 말고 또 있지 않습니까? 레인 변경하셨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변경했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레인 변경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아는데 어떤 조치를 취하셨나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차단벽이 없어서 민원을 제기했는데 그래서 12월 중에 차단벽을 설치하면 그 민원은 해소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우리 새천년수영장은 생긴 지가 굉장히 오래되었고 거기서 수영을 하시는 분들이 거의 장기회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항상 그 수영장에 대해서 익숙해 있던 장기회원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분들이 회원들의 의견이나 이런 것은 확인도 하지 않고 구조를 그렇게 바꿔버리는 바람에 회원들이 굉장히 불편을 느꼈다라는 얘기를 많이들 하십니다. 거기에 대한 것도 우리 새천년수영장의 꼭 필요에 의해서 그렇게 바꿨다라고 한다면 거기에 따른 민원이 발생되기 전에 회원들에게 이해와 설득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사장님?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하여튼 민원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홍보가 부족했던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사전에 충분히 고지해서 이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렇게 해주시고요, 아까 본 위원장이 요구한 휴장기간 동안의 매점 주인과 받았던 서류, 2013년도, 2012년도 2년 것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마지막인가요?

백정선위원장

네.
장봉

강장봉위원

편안한 맘으로 짧게 합시다.

백정선위원장

마지막 아닙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마지막 아니에요? 우리 청소년육성재단 김충영 이사장님 이하 관계자 분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김충영 이사장님이야 그동안 우리 수원시에서 많은 공로를 세우셨고 또 청소년육성재단의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헌신 노력하시는데 우리 위원장님 추궁을 보니까 썩 그렇게 만족할 만한 평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긴장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장봉

강장봉위원

본 위원은 사실 그동안 휴식기간이 좀 길었어요. 그래서 몇 가지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센터 대관 내용 및 수입 현황에서요. 대관신청방법이 어떻게 되지요? (답변자료 준비로 시간경과) 아니, 그 정도는 그냥 그때그때 대답이,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대관 담당이 있어가지고요, 온누리아트홀을 쓰고자 하는 기관에서 전화를 통해서 주로 대관을 받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전화를 통해서 받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면 유료와 무료로 분류가 되는데 그런 자격 요건은 어떻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시가 직접 하는 행사는 이용료나 사용료를 전부 무료로 하고 있고요, 그밖에 시장이 인정하는, 시가 후원하는 행사는,
장봉

강장봉위원

조례에 의해서 하는 거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그렇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대관을 할 때 기업인들이나 정치인들 그런 분들도 신청이 가능하나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가능한데 저희가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1순위는 저희 재단에서 쓰는 청소년들을 위한 게 1순위이고, 2순위는 청소년들을 위한 그런 공연이나 또 문화행사 이런 것들.
장봉

강장봉위원

위주가 청소년이 되어야 되겠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그렇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런데 기업이나 정치인들도 대관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대관이 없는 경우에 저희가 선별적으로 해서 대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정치, 종교, 영리목적은 배제하고 나머지 것들은 저희가 대관해 드리고 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정치, 종교, 영리 목적이, 그게 상당히 한계가 애매모호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이 자리에서 지적을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어느 날 보니까 상당히 정치색 짙은 그런 행사가 이루어진 걸 보고 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신경 쓰셔서 정말 순수한 청소년육성재단에 걸맞는 그런 대관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알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리고 우리 김미경 원장 증인께서 지금 얼마나 되셨습니까?
3년째 들어갑니까?
좀 조심스러운 답변이고, 자존심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질의가 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다른 취지는 없으니까 제가 의장을 할 때 우리 김미경 원장의 어떤 자격요건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시달림을 많이 당하셨지요?
그러셨지요?
그런 부분을 말끔히 정리를 하시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오신 것 같은데 그 간의 소회를 말씀을 해주세요.
솔직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남장우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저희가 초등학교, 중학교에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금 지원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래갖고 2012년도에 113개 학교, 그리고 2013년도에 132개 학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2014년도는 어떻게 하려고 계획하고 계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올해는 저희가 예산을 좀 늘려가지고 12억 가지고 했거든요. 신청한 학교는 거의 다 수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상반기, 하반기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상반기 한 번 신청 현황을 보고 하반기에 만약에 필요할 경우에는 추경에 좀 더 세워서라도 100% 수용하는 방향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전용두위원

제가 일단은 고맙다는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에 11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할 때 사실은 원래대로 하면 그 정도 학교만 지원하기로 되어 있었던 거잖아요, 저희가? 그런데 저희가 이제 룰을 좀 바꿔가지고 보다 금액을 줄여서 대상을 좀 늘려보자는 취지에서 1,000만 원 주던 학교를 900만 원, 그렇지요? 또한 500~600만 원 주던 학교는 조금 적게 해서 대상을 많이 늘려서 학교별로 서운하지 않게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유연하게 행정을 펼쳐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부탁을 좀 드리면 이게 학교별로 한 3년, 4년 지원을 하다 보면 또 순차적으로 안 되는 학교들이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런 학교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얘기 좀 한 번 해보시겠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사실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전용두위원

그렇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사실 제가 여기에 와서 느낀 것은,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학교에 과연 시설이 우선이냐, 아니면 이런 특성화 프로그램,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우선이냐, 그것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시설을 덜 주더라도 특성화를 더해야 되지 않느냐는 이런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면 각급 학교별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는데 동일한 프로그램, 작년에 했던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계속 진행하는 학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학교들은 연속선상에서 봐서 그 아이들이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5학년, 4학년, 3학년 이렇게 하다가 2학년 애들이 또 올라와서 3학년 때 그 프로그램을 하면 이게 자동스럽게 연계가 되는데 그때 만약에 우리 시에서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못 받는다 그러면 그 프로그램이 유연하지가 않게 돼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2014년도에 또 저희들이 신청을 받을 것 아닙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신청을 받을 때 가급적 대부분의 학교들은 다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데 행여나 좀 걸러야 될 필요성이 있을 때는 연속성에서 벗어난 색다른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학교들 우선으로 좀 제한을 두셔가지고 가급적 우리 아이들이 이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쭉 자라서 졸업을 할 때쯤 되면 그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의 레벨에 올라와 있는 그래서 좀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역량이 만들어지는 그렇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런데 여기 오신 선생님들이 심의를 주로 하시거든요. 계속 주는 걸 아니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전용두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뭐냐하면 대략 저희들이 3년 정도 주기로 거르지 않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 옳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내용을 많이 듣고요. 그래서 많이 연구를 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하여튼 일선의 교장선생님이랑 학부모님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특성화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다가 중간에 이렇게 단절이 되다 보면 아이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1년 동안 손을 놔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 아이들에게 여태까지 들여왔던 공이 그냥 허물어집니다. 그런 거에 대한 우려를 많이 말씀해 주셔서 말씀을 드렸고요. 하여튼 저희 남장우 증인을 비롯한 교육국장 박흥식 증인님 정말 감사드리고 특히 이 자리를 빌려서 김시헌 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교육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흥식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한 증인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시어 수원시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으뜸이 되는 교육정책을 펼쳐나가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내일 10시에는 문화교육국 체육진흥과 및 보건정책담당관, 4개구 보건소에 대한 감사가 계속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48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