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우강호 의원 발언
위원 : 이것 뭐 시대적 용어라고 그럴까요. 그런 쪽으로 유비쿼터스, 요즘 유비쿼터스 얘기할 때에 전화기 많이 쓰고 있는 에니콜 하고 같이 많이 쓰거든요. 언제 어느 때에나 시도 때도 없이 항상 할 수 있는 부분, 이것 에니콜이라고 많이 하는데 IT든 BT든 우리가 사실 글로벌경쟁시대라는 얘기를 상당히 많이 쓰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되는 부분인데 제가 언제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전체적인 전산쪽, 그 다음 정보화쪽, 이런 인프라를 위해서 제가 토털솔루션으로 여러 가지를 검토를 해서 가야 한다고 제가 처음에 한번 말씀을 여러 번 드렸는데 전혀 그 많은 예산중에서 투자할 계획을 안 가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런데 95년도에 제가 이 토털솔루션 얘기를 의원 처음 되면서부터 했는데 그 때 예산 5억이었습니다.
제가 의원되고 나서 이 전산관련된 예산 치라고 하면 5억이 아니라 100억도 훨씬 넘게 썼어요. 그 때 그 때 필요할 때마다 소요되는 예산, 또 한번 스치고 지나가는 그런 예산들로 많은 것들이 손실되었다는 거지요. 컴퓨터 부분도 286에서 386, 486, 지금 686컴퓨터가 나와 있는데 그런 부분을 좀 앞을 내다보고 구입을 했으면 좋겠다.
또 공무원들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값을 좀 더주고 좋은 것으로 샀으면 좋겠다고 여러 번 건의를 드린 적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무슨 용역, 이런 부분들이 실지 우리 용역해서 평창군이 된다는 보장성 같은 것, 물론 협의를 하면 가능하겠지요.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한 것들도 용역이 용역으로 끝나는 부분, 그런 것들이 참 사장된 용역이 우리 평창군에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기본계획을 수립을 했으면 실천이 되어서 그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아쉬움을 한 19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많이 느꼈거든요.
이 위크도스 같은 경우도 상당히 좋은 계획이고 실질적으로 된다 그러면 온라인 상으로 전체적인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또 우리 것을 세계에서 한 눈에 봐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습니다. 갖는데 또 이것이 그냥 기본계획만 수립해 놓고 예산 약 5,000만원 들여놓고 또 사장되지나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확실하게 추진할 것인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