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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차재천 의원 발언

121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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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아니 번영회에다 맡기는 것은 번영회에서 하는 것은 번영회 자체 자금가지고 목욕탕을 짓던 호텔을 짓던 그것은 우리가 관여할 바가 아니지요. 예산을 투입해서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관에서 그 정도 까지는 과장님이 챙겨 보셔야지요. 실지 그 사람의 입장도 들어 보셔야지요.

아니 번영회 자체기금 가지고 짓는 무엇을 하던 우리가 여기에서 얘기할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지요. 군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그런 시설을 함으로서 지역에 기존에 하고 있던 그 업자가 피해를 입는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까, 아까 여러 가지 좋은 예를 들어서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다 그런 논리로 가신다면 과연 행정을 우리가 예산 투입해주고 뒤에서 욕을 얻어먹어야 하고 또 심의해준 의원들은 뭐하는 사람들이냐고 뒤에서 욕이나 하고, 왜 자꾸 이렇게 반복되게 만드십니까? 다시 한번 과장님 시간도 멀지 않은 곳이니까요.

그분하고 과장님이 직접 만나 보세요. 정말로 왜 그 사람이 시설보수를 못하고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요구하는데도 불구하고 안했는지, 못했는지 한번 알아보시라고요. 오늘 같은 경우도 실지 만나보니 이렇더라고 말씀을 하시면 되지 아까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 굉장히 그 사람을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니까 저도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답변을 해주시면 여기에서 판단하기가 좀 곤란하지요.

빠른 시일 내에 한번 만나 봐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