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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철승 의원 발언

308회 제5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4-12-01

이철승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규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문화교육국 문화관광과 및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도 불구하고 열과 성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문화교육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등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같은 법 규정에 의하여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 출석에 관한 공지사항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김대진 수원시립교향악단 지휘자께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 실기시험 일정으로 인해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하지 못하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주셨습니다. 김훈동 수원예총회장님께서 연말 이웃돕기 행사참석으로 인해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하지 못하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주셨으며 한순주 수원예총 사무국장님께서 대리 출석해 주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에 대한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직, 성명을 호명하면 자리에서 일어나 “예”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흥식 증인!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한규흠위원장

문화관광과장 원영덕 증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규흠위원장

교육청소년과장 남장우 증인!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수 증인!
수원시립교향악단 사무국장 제길용 증인!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장 정창준 증인!
수원시립합창단장 민인기 증인!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증인!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외국어마을 원장 박진석 증인!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증인!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한규흠위원장

이상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선서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1일 문화교육국장 박흥식 문화관광과장 원영덕 교육청소년과장 남장우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수 수원시립교향악단 사무국장 제길용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장 정창준 수원시립합창단장 민인기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수원외국어마을 원장 박진석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한규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문화교육국장 박흥식입니다. 2014년도 정기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해서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한규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모시고 감사에 임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저희 문화교육국에서 해온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을 오늘 위원님들의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듣고 그리고 보완해야 될 사항이라든지 또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제안 또 잘못 수행한 행정업무에 대한 여러 가지 지적을 감사하고 오늘 자리가 내년 2015년도 문화교육국 업무에 더 발전된 그런 자리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교육국 국, 과장 그리고 직원 모두가 성실히 감사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순서는 문화교육국 문화관광과에 대하여 먼저 감사를 실시한 후 교육청소년과에 대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장 정리를 한 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08분 감사중지

10시 2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관부서 증인 및 참고인 출석을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증인 및 참고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예”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수 증인!
수원시립교향악단 사무국장 제길용 증인!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장 정창준 증인!
수원시립합창단장 민인기 증인!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예총 사무국장 한순주 참고인!
예총

수원예총

사무국장 한순주 :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문화원장 염상덕 참고인!
상덕

염상덕수원문화원장

예.

한규흠위원장

이상 증인 및 참고인으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증인 및 참고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 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지금부터 질의 및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먼저 SK아트리움 관련해서 김정수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SK아트리움이 수원에서 첨단시설로 지어진 것 맞지요?
그것 관련돼서 기증 받는 과정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점은 없었나요?
그래서 금액이 어느 정도 소요된 건물인가요?
비용이 많이 들어갔는데 아직도 좀 미흡한 게 남았다고 하시니까 조금 답답한데요. 저도 문제점을 듣기에는 여러 가지 시스템이나 건물 자체의 문제점도 있었는데 애초에 설계되기로는 대공연장 하나로 이렇게 설계가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어떻게 이렇게 공연장이 2개로 바뀌었지요?
지금 그래서 운영상에 소공연장과 대공연장 같이 쓰시고 있는 거지요?
근데 동시에는 못 쓰지요?
결과적으로 보면 공연을 동시에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고요. 그리고 원래 한 300억 정도에서 공연장이 둘로 나눠지면서 70억 정도 예산이 더 올라간 거지요?
결국 돈을 더 들여서 공연장을 둘로 쪼개놓고 사용은 하나씩밖에 못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들이 누가 이런 제안을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예산을, 물론 시 예산으로 쓴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간에 좋은 시설, 특히 문화시설이 시한테 기부가 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설계가 되면서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아직도 지금 시설 부분에 있어서 미흡하다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시설 미흡한 것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안전에도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걸로 얘기가 되고 있는데 혹시 증인께서는 잘 알고 계신가요?
좀 안타깝고 답답하기는 한데요. 이 첨단시설의 공연장이 보면 기타 저희가 지금 쓰고 있는 제1야외음악당이나 반사판 설치하는 시간이나 인력이 더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이게 지금 좀 문제점인 것 같고요.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좀 준비가 되어 계신가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증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러저러해서 1억과 5억 투자가 돼서, 투입이 돼서 정말 좋은 공연장으로서 좋은 공연을 할 수 있을까 좀 의심이 드는 게요. 지금 조명 부분에서 투자되고 또 음향부분에서 돈이 들어가는데 장비가 일부 좀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제는 그래도 과연 그럼 외주업체들이 들어와서 행사를 안 할 수 있을 것이냐, 결국은 또 거기 스텝들 문제라든가 인력 문제가 좀 대두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또 외주업체를 쓸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아닌가, 저는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공연 한번 치르려면 스텝들이 한 15명 이상씩 들어갈 텐데 그 인원들을 계속해서 월급 주면서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후에 고민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연 시에서 모든 걸 다 투자를 해서 그냥 와서 공연만 하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시스템과 인력을 갖추려면 사실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비근한 예로 경기도 예술의 전당인가요?
거기서도 자체 시스템으로 사실상 최고의 시스템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운영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대부분 다 외주업체들이 들어와서 행사 때마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추가질의 이후에 하고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정렬 위원님께서 다른 부분들을 또 질의하시니까 저는 그냥 몇 가지 큰 틀에서만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화성국제음악제 6월 14일~6월 21일까지 개최 했지 않습니까? 총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10억 2,000만 원요?
이 행사를 준비하시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홍보매체 이용하셨지 않습니까?
우리 LED전광판도 서울 쪽이나 역 쪽에 설치했는데 혹시 어디, 어디에 설치하셨는지 증인은 잘 모르시지요?
혹시 문화관광과 원영덕 증인 혹시 아시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국제음악제와 관련해서 LED 홍보했던 그런 부분은 우리 시청 앞에 있는 LED전광판하고 역전앞에 있는 LED전광판에 표출한 적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외에는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 외에는 국제음악제 관련해서 아파트 단지에 있는 부분과 그 다음에 홍보를 전체,
철승

이철승위원

증인, 잠깐만요.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은 아파트 이런 데 말고 지금 LED전광판을 사용해서 수원역하고 시청 앞에는 당연한 거고 그 외에 타 시․군에 어디에다 홍보했는지 질의하는 것입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것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방송,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대신 답변 드릴게요. 논현역하고 서울역하고, 충무로역하고, 신설동역하고 역은 수원역까지 5개를 홍보했습니다. 증인께서는 논현역, 서울역, 충무로역, 신설동역에 행사 홍보한 게 적절하다고 생각을 하세요? 지금 우리 수원시민들이 가장 많이 출퇴근하는 역이 상식적으로 어디이신 것 같아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수원역과 수원시청역 2개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서울로 이동하시는 분들이 보통 강남역하고 사당역하고 잠실역을 가장 많이 이용하세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예산을 1,500만 원을 들여가지고 5개 LED전광판에 광고를 하셨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일단은 문화재단에서 그 행사를 진행하면서 5군데 정도의 홍보를, 저는 사실 수원역하고 이쪽에만 알고 있었는데요. 그쪽에 판단했을 때는,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사당하고 강남, 잠실 이쪽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원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또 그 광고를 본 수원시민뿐 아니라 타 시․군에 사시는 분들이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물론 계속 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노출되는 사이에 볼 수 있는 그런 홍보매체일 수 있어요. G버스나 이런 홍보매체 말고 만약에 LED 전광판에 한해서 이런 부분들이면 같이 홍보가 자연스럽게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 같은 경우도 화성국제음악제가 있는지 잘 몰랐어요. 관심을 갖고 봐야지만 아는 부분인데 어느 분이 이런 게 있다 해서 아, 그런 게 있냐? 이 정도까지 밖에 몰라요. 추후 행사 계획 시에는 우리 홍보 예산의 효율성을 위해서 그 부분을 좀 고려해 주시길 당부 드리고, 이번에 문화재단 김정수 증인께 다시 질의 드리겠습니다. 원영덕 증인 마이크 꺼주시고요, 마이크 켜 주시고요, 우리 국제음악회 관련해서 출연진 개런티 현황과 티켓 판매현황 알고 계세요?
지금 알고 계시다고 그랬으니까 질의하겠는데 우리 세르게이 말로프 리사이틀을 제외하고는 다 개런티에 비해서 수익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출연진 개런티가 과다 책정됐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티켓 판매 현황과 수익률하고 분석했을 때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요? 우리 관람객 만족도 조사 했었지 않습니까?
유효표본이 있어요. 총 표본이 1,001명 중에 유효표본이 920명이에요. 920% 정도 되는데, 우리 개막공연 자체 성과평가 보시면 개막공연이 관람객 수를 7,000명 추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폐막공연 관람객 수는 4,000명 추산이에요. 전체 총 관람객은 훨씬 몇 만 명을 해놓으셨는데 이중에 만족도 조사라든지 아니면 이런 행사가 잘 진행됐는지 된 표본조사가 적정하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그 부분을 한번 묻고 싶고요. 그런데 지금 개런티 현황 보면 우리 신영옥 소프라노 선생님 같은 경우는 6,500만 원, 그리고 폐막공연에 성악가 홍혜경 선생님이 받으신 게 1억 2,700만 원 돈 되는데 이거야 뭐, 물론 다른 분들하고 같이 나오시고 함께 공연해서 그런지 몰라도 개막공연하고 폐막공연에 들어간 예산금액을 보면 어떻게 보면 개막공연이 좀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지 않고 더 적은 예산 갖다가 더 많은 관객이 온 것 같고, 폐막공연도 관람객 수 차이를 보면 좀 부족한 감이 없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답변을 조금 이따가 주시고요. 이 7,000명 추산하고 4,000명 추산은 어느 분이 하신 거예요?
그렇다고 개막공연에 많은 예산을, 더 많은 사업비를 책정하라고 본 위원이 드린 말씀 절대 아니니까 그 부분은 고려하지 마십시오.
제가 볼 때는 전체적인 예산 금액과 또 행사대비 관람객 수는 좀 실효성, 수익성 부분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고, 그 부분들 잘 고려해서 다음 국제음악제 행사할 시에는 좀 참고하시기 바라고, 아까 잠깐 7,000명, 4,000명 추산 말씀하셨다고 그랬잖아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함께 많이 참여를 하셨겠지만 본 위원이 이렇게 쭉 둘러봤을 때 7,000명, 4,000명이 올 수가 없어요. 이런 부분, 물론 행사 자체 결과 보고하기 위해서 인원수는 많아야 되니까 이렇게 사업성과를 내기 위해서 올리신 것은 좋지만 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재단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행사 관계자분들이 좀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보고할 때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의 간단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조금 이따가 추가질의 때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16페이지에 보시면 2013년도에 존경하는 전 위원님들의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서 “무예24기, 달빛동행 등 공연을 낙남헌으로 변경 상설 유료공연장을 현실화하는 방법을 검토바랍니다” 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완료사업이라고 했는데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유료공연장을 별도로 좀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다는 본 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리고요, 혹시 2015년도에 경기도에서 문화관광 공모사업이 새롭게 바뀐 정책을 알고 계시나요?
아니, 공모사업 새롭게 시작하는 게 있다고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2014년도까지는 31개 시․군에 공모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그냥 일정금액을 사실상 나눠 먹기 식으로 했는데 아마 남경필 도지사님이 새로 취임을 하면서 공모사업을 해서 1등 얼마 이렇게 금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특화사업을 해서 금액을 상당하게 많이 주자고 이렇게 해가지고 1등이 한 80억~100억 이 정도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것 맞습니까?
계획은 알고 계시지요?
그러면 우리 수원시에서 거기에 대해서 준비되고 어떻게 공모 사업 할 준비가 되어 가고 있습니까?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지금 500억 정도의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우리 수원시도 발 빠르게 대책을 준비하셔가지고, 본 위원이 왜 그렇게 말씀을 드렸냐면 사실 낙남헌이 행궁 안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들어갔을 때 낙남헌을 관람을 하고,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유료공연을 한다고 그러면 티켓 판매할 때 상당히 애로사항도 있고 또한 관광객들이 부담감이 생길 수 있어요. 왜냐면 이것도 하나의 쪼개기 식인데요. 행궁 들어갈 때 입장료하고 공연장 갈 때하고 사람이 금방 잊어버려요. 그래서 공연장을 아마 이 공모사업을 해서 한 80억~100억 예산을 가져오면 지금 문화재단 옆에 수원시에서 매입해 놓은 땅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유료공연장을 지으면 굉장히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그런 내용을 빨리 오늘 행감 끝나는 대로 경기도에 알아보시고 공모사업을 하셔서 우리 수원시가 1등을 해서 내년 2015년도에 유료공연장을 빨리 이렇게 설치하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6페이지 보면 기금운용 현황에서 연도별 조성 및 기금 운영에 보면 집행내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금운용 조성이 2000년도부터 실시해서 2014년도까지 조성을 했는데 조성액과 집행액을 이렇게 정리를 하면 여기 본 위원에게 온 자료에 보면 조성액이 전입금 플러스 이자수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해서 이걸 가지고 집행액, 사업비를 빼고 나면 지금 현재 2014년도에 이 금액이 잔액이 남았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진흥법 제19조에 의해서 만들어진 문예기금이 2002년도부터 시작해서 2010년도까지 50억이 모두 마련이 됐습니다. 거기에 관련돼서 나오는 이자수익을 가지고 실제적으로 거리로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이런 행사나 이런 곳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96쪽에 나와 있는 것을 보시게 되면 현재 집행액이 올해까지 전체 5억 9,600만 원이 지금 집행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연도별 집행내역 조성에 보면 이것을 우리가 사업기금 조성을 할 때 그냥 묶어놓고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적절하게 연도 수에 잘 배분을 해서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만 묶어놓은 것도 좋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리고 13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131페이지 외국인 관광객 수원 방문자 수에 2012년도~2014년도 내용을 보시면 수원화성 입장객 수가 외국인이 해마다 감소세가 두드러지게 이렇게 자료에 나와 있는데 이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그런데 증인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위에 보면 동남아 7개국 관광객 수에서 일본은 2012년도부터 자료가 없어요. 다 이렇게 보면 중국은 1,671 이렇게 다 데이터가 나와 있는데 일본은 하나도 없네요. 그런데 이게 좀 안 맞는 답변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여태까지 우리 수원시에서 각종 매체를 통해서 예산을 많이 투입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들어간 홍보비용 있지 않습니까? 2012년, 2013년, 2014년에 연도별로 금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2012년, '13년도, '14년도 해서 매체별 홍보내역에 들어간 비용 산출 있지 않습니까? 들어간 내용들을 따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참고를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교향악단에 대해서 어느 증인한테 질의를 해야 되겠습니까?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질의하려고 하는데 어느 증인이 말씀하시는 겁니까?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시립합창단의 지휘자 민인기입니다. 질의하시면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예, 앉으세요. 현재 시립예술단의 인원이 몇 명입니까?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지금 교향악단은 뒤에 사무국장님 말씀해 주시죠.

조돈빈위원

예?
예?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100명이고 합창단은 50명입니다.

조돈빈위원

여기 자료 주신 것 보면 그렇지가 않은데? 교향악단이 94명, 합창단이 47명 이렇게 되어 나와 있는데 추가로 더 늘었어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단원을 여쭤보실 때는 연주단원하고 사무단원을 포함해서 아마 교향악단도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 같고 저희 합창단은 현재 연주단원 44명하고 사무단원이 우리 사무국장, 그리고 정확하게 49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50명 말씀드린 것은,

조돈빈위원

알겠습니다.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지난주에 한 명이 유학 관계로 사직했기 때문에 49명으로 줄었습니다.

조돈빈위원

시립예술단 공연현황을 보면 외국에 다섯 번 나가셨죠?
그런데 왜 4개국은 소요예산도 없고 출연료가 없어요? 그런데 이탈리아 밀라노 거기는 어떻게 되어서 출연료도 있고 소요예산도 있습니까? 그 이유가 뭐죠?
그러면 소요예산은 여기 4억 5,000 든 게 맞습니까?
그러면 출연료는 받은 거예요?
그러면 이거 출연료 받고 우리 소요예산 빼면 우리가 실지로 지급한 거네요?
그러면 시비가 실지로 들어간 게 얼마예요?
그러면 여기다가 표시를 해주셔야지, 여기 그냥 소요예산, 물론 예산인데 그래도 우리가 4억 5,000을 세웠는데 거기서 받은 게 얼마다 그리고 얼마를 이번에 가는 데 경비를 썼다 이렇게 해주셔야 되고, 그 다음에 보시면 이게 뭡니까? 유료로 해서 얼마, 출연료가 얼마인데 이건 어떻게 된 거예요?
얼맙니까?
랑랑 리사이틀 있죠?
관람료 입장료가 얼마 들어왔어요? 관객 2,200명이 들어왔는데 관람료가 얼마나 들어왔느냐 이런 얘기예요. 입장료가 얼마나 들어왔느냐 이런 얘기예요. 여기 보세요. 유료라고 쓰고,
어딨어요, 그게?
그런데 여기 단위별로 보면 이게 얼맙니까? 첫 번째가 이게 얼마예요? 원 단위 아닙니까? 천 단위예요? 천 단위는 안 맞고 원 단위라면 17만 원 아닙니까?
글쎄 받았는데 거기서 실제로 거기서 관객이 이 요금을 내고 들어왔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 집니까?
그 사람들이 책정한 거예요?
받고?
그런데 그건 우리가 한 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한 것이다?
그러면 여기 작년에 공연해서 받은 합계가 어디 나와 있습니까? 지금 출연료 받으셨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합계가 어디에 나와 있느냐고요. 여기 봉사한 것은 뭐 저기하지만 출연료라고 하시고 입장료 수입이라고 하시고 이런 것 있잖아요, 출연료 같은 것, 이걸 공연을 하면서 우리가 받은 금액이 얼마다 총금액이 나와야 될 것 아니겠어요?
어딨어요?
그것을 여기다가 행정사무감사기 때문에 우리가 총 출연료를 1년 동안에 국내건 국외건 타 지역이건 수원시내건 총 받은 게 얼마고 우리가 여기 시립예술단에 들어가는 총 예산은 얼마고 그러기 때문에 2015년도에도 우리 시립예술단에는 예산을 세운 것에 대해서 많지가 않습니다. 적습니다. 하는 도표가 나올 수가 있어요. 얼마 안 있으면 예산을 저기할 텐데 이렇게 하시면 거기서 올라오는 예산을 우리가 분석하기가 힘들잖아요?
이러한 것을 수입에 대해서 이것을 자세히 해주셔야 우리가 예산을 세우는데 참고가 되는 겁니다. 여기 지출을 보면 지금 시립예술단 전체 140명이고 50명이고 간에 1년 나가는 급여가 전부 얼맙니까? 또 운영비도 있잖아요. 급여가 얼마나 됩니까? 그건 아직 모르시죠?
그렇게 되시잖아요. 그러니까 83억 들죠, 또 운영비 들죠. 그러면 예술단,
포함해서 그래요?
그러면 실제로 예술단의 급여는 얼마나 됩니까? 140명, 여기 보니까 직원도 많은데 직원은 빼고, 안 나와 있죠? 왜 그런고 하니 다니면서 출연료를 받고 하는 것은 예술단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단원 전체의 1년 급여가 얼마다, 그런데 우리가 급여를 그만큼 받는 대신에 시내건 타 지역이건 외국이건 가서 공연을 해서 받는 수입은 얼마다 이런 것이 자세히 나와야 이게 무슨 저기가 되는 것이지, 이것 보고 얼마가 출연료로 해서 얼마가 예술단에 수입이 들어왔는지 전혀 모르게 되어 있잖아요? 다른 행감자료도 다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총괄하면서 본 위원이 이걸 적극적으로 지적하려고 그럽니다. 이 행감자료가 아주 부실해요. 좀 세밀하게 해서 더군다나 다른 것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숫자 면에서는 정확해야죠. 그래야 우리가 예산을 세울 적에도 참고가 되는 것이지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가 예산 편성할 적에 웬만한 것은 전부 삭감 들어가요.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예술단 관련해서 질의하기 전에 다른 위원님들이 준비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미술관 관련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원영덕 증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김정렬위원

지금 미술관 명칭이 확정이 됐나요, 지금 짓는 미술관이?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아이파크 미술관과 관련해서 명칭은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서 저희들이 미술관 명칭을 정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서 또 지난번 의회 회기 때도 말씀을 드렸고 사실은 가칭을 했던 바는 1차적으로 확정을 지어서 그동안의 현대산업개발측과 협의를 수원아이파크미술관이라는 명칭을 수원시립이라는,

김정렬위원

그래서 확정이 됐는지만 말씀해 주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현재까지는 아직 100% 딱 확정이라고 하기에는 곤란합니다. 다만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라는 명칭을 지금 저희들이 쓰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이것 관련해서 시민사회단체나 미술계에서 굉장히 반발이 심하고 시민운동 차원에서 서명도 받겠다고 이렇게 움직임이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저희 의회에서도 계속 여러 위원님들이 반대의견을 주셨는데 이게 무슨 일개 아파트 홍보관 짓는 것처럼 우리가 모델하우스도 아니고 이렇게 외부에서 보기에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데 이것을 굳이 그냥 현대산업개발측에서 요구하는 대로 끌려 다니는 게 옳은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후에 다른 위원님들이 더 질의하실 것 같고요. 명칭에 대해서는 다시 재고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또 시민들이 전반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술단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단원이 외부에 가서 레슨을 할 수가 있나요, 원영덕 증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 시립예술단 설치조례에 의하면 절대 외부에 나가서 사적인 입장에서 외부 레슨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익성을 띠는 외부 레슨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청소년육성재단에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단장이 허락을 하면, 단장이 허가를 내게 되면 그 공익성을 띨 수 있는 그러한 데에 가서 외부레슨은 일주일에 한두 번씩 외부 레슨은 합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그 자료는 받았고요, 교향악단이 대략 여섯 분 정도 하시고, 합창단이 두 분 정도 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제는 공익적인 목적이 아닌 사적인 목적으로 외부 레슨을, 그 전의 행감자료에서 보고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는데 개선이 좀 많이 안 되는 것 같고요. 그것도 따로 하면 적발하기도 쉽지 않겠고요. 문제는 예술단이 제1야외음악당에 있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거기 개인연습실에서도 예전에 했다고 지적이 됐던 것 같은데 그 부분 알고 계신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제가 올해 3월에 와서 판단했을 때는 일단 제1야외음악당 쪽에서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실제적으로 확인을 할 수는 없었고요.

김정렬위원

얘기는 들으셨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어떠한 그런 부분은 딱히 나와 있던 부분은 사실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다 알고 있는 얘기를 증인께서 모르신다는 게 좀 이상하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SK아트리움에 옮겨서도 연습실에서 개인레슨을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걸 확인을 하셨는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런 것은 저희들이 수시로 교육 때 제가 나가서 말씀도 드리고 또 그러한 부분들을 하게 되면 본인이 단원에서 해촉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안 하는 것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은 전혀 없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교향악단 관련해서 지금 우리 사무국장님 나오셨는데요. 그런데 왜 여기 김대진 증인이 안 나오셨지요?
복무규정 관련해서 실기시험에 빠지게 되어 있나요?
복무규정에는 지휘자는 빠져있고요?
어쨌든 계약서상에는 다 되어 있고 저희가 요청을 했는데 안 오신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안 오신 것 아닙니까?
학교 시험기간인가 보지요?
사실은 질의를 좀 더 많이 해야 되는데 안 계셔가지고 어쨌든 사무국장님한테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예술단이 특히 합창단이요, 공연을 하고 외부 수익금들이 있지요? 공연비 받아오는 경우가 있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가만히 보니까 외부 공연료를 떼인 적이 있네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한번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돈을 못 받은 적이 있어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2,200여만 원 정도.

김정렬위원

어떻게 된 것입니까?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2012년도 저희들이 외부 출연 오페라 라보엠 건에 관한 건입니다. 그 당시에 진행내용은 2012년 8월 28일~9월 2일까지 예정됐던 4회의 정명훈 지휘자 서울시립교향악단 그리고 프랑스의 연출자 안젤라 게오르규랑 그래서 나름대로 국내외를 대표하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해서,

김정렬위원

그것까지 자세하게 설명은 안 하셔도 되고요, 어쨌든 간에 돈을 못 받았는데 문제는 받으려고 노력을 하셨는지 이 역할을 누가 해야 되는 건지?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일단 제가 합창단을 대표하는 지휘자이기 때문에 제가 여러 번 기획사 대표하고 통화를 했고요, 기획사가 공연이 2회 그 당시에 태풍으로 인해서 취소되는 바람에 많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고, 파산됐고 그래서 저희 합창단에 한번 대표가 와서 전체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도의적인, 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러나 아직까지 미결된 것은 사실입니다.

김정렬위원

이것 OBS에서 주관한 것 아닌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아마 한 단체가 아니라 기획사 ADL, OBS여러 단체가,

김정렬위원

결국 OBS에서 TV에도 방영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방송사에서 주관하는 행사를 돈을 떼여가지고 그걸 수원시에 와서 개인적으로 사정하고 봐 달라고 하는 이런 사태가 벌어진 거고, 결과적으로는 지금 아직까지도 못 받고 있고 이후에 계속해서 대책이 없는 것 아닙니까?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일단은 그 대표에게 저희들이 사유서를 받아서 위원님께 제출했고요, 어쨌든 간에 가능한 시간에 꼭 이것을 해결하겠다고 약속을 서류상으로 사유서를 제출해서 받았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시청 법무팀도 있을 텐데 채권 추심하는 데도 있고요, 어쨌든 받을 노력을 계속 하셨어야 되는데 지금 법적인 조치는 한 번도 안 취했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일단 저희들이 법적인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아봤을 때 상대방 기획사가 일단 파산한 상태이기 때문에 법적인 조취를 취한다 해도 저희들이 어떤,

김정렬위원

기획사가 지금 그냥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저희가 보고 받은 바로는 파산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이 분이 다른 기획사 또 차려가지고 명칭만 바꿔서.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그 내용은 제가 잘 알지 못합니다.

김정렬위원

그것을 좀 알아보시고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김정렬위원

어쨌든 문제는 이렇게 공연을 하게 되면 단원들이 공연수당을 받지 않습니까? 이것 관련해서 공연수당 다 받아갔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이 라보엠 건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받지 못 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직 안 받았다고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전혀 받지 못 했습니다.

김정렬위원

못 받았어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김정렬위원

공연수당 부분도 지금 한 80%를 공연수당으로 가져가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이 부분은 어떤 규정이 있는 겁니까?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아마 시의 공연수입에 관한 조례에 저희가 그동안 교향악단, 합창단은 공히 외부 출연은 시의 허가를 득한 후에 저희들이 할 수 있고요. 시의 허가를 득한 후에 저희 공연 수익금의 20%를 시에 내고 나머지 80%를,

김정렬위원

이 부분도 사실은 저희가 봤을 때 이미 급여가 나가지 않습니까?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김정렬위원

급여가 나가고, 나가서 그 급여를 받으면서 일을 한 건데 거기에서 공연수입이 됐으면 세외수입으로 수원시로 들어오는 거지요. 물론 뭐 어쨌든 간에 추가로 일을 더 했으니 비용을 지불하는 건 당연한데 80%면 너무 많이 지불이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 부분을 좀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연예계에서는 3:7입니다. 대부분 연예인이 3이고 기획사가 7을 가져갑니다. 그런데 이것은 물론 저희 수원시가 기획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80%가 공연수당으로 나가는 건 좀 과하게 나간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요. 단원심사 관련해서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단원심사 할 때 입단 관련된 심사는 그렇고 어쨌든 계속 지속적인 평정이 이루어지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교향악단은 보니까 실기 평정을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실기 평정은 별도로 안하고요?
그럼 지금 합창단은 하고 예전에는 원래 실기평정을 했었지요?
평정 주체가 누구입니까? 누가 평정하는 거지요?
외부 심사위원이 1년 내내 쫓아다니면서 하나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휘자님이나 한두 명이 이렇게 좀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객관적일 수가 없지요. 객관적이라고 해서 1년 내내 하기로 한 건데 하는 사람이 한두 명인데 오히려 이게 현실적으로 객관적일 수 있냐라는 부분이지요. 그야말로 평정하는 사람 마음이고 마음에 안 들면 점수를 덜 줄 수도 있는 거고 객관적인 1년에 한번이 됐든 외부 심사위원 모셔다가 하는 게 더 객관적이지 않을까요?
글쎄요, 그것은 누가 보더라도 평정하는 사람이 좌지우지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그런 제도로 좀 바꿔 놓으신 것 같습니다. 이후에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합창단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합창단에 주간회의, 주례회의를 하시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저희 정기 임원회의는 일주일에 한 번 하고요, 단원들의 정기회의는 딱히 없고,

김정렬위원

그런데 회의할 때 그 간식을 단원들한테 요구를 해가지고 단원들이 돌아가면서 간식을 준비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임원들 수가 열두 명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먼저 내고요. 순번, 아침에 저희가 9시 반쯤에 임원회의를 하다 보니까 좀 먼 곳에 있는 단원들은 혹시 아침 조식을 못하고 올까 해서 제가 먼저,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쨌든 단원들이 돌아가면서 지금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거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이게 참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 가는데,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저희가 아침에 회의를 하면서 그 금액 자체가 수십만 원, 한 1, 2만 원 돈이고요. 빵에다가 저희 자체 단에 있는 커피 쓰는 거고요. 그리고 지휘자인 제가 먼저,

김정렬위원

다 자발적으로 하시는 건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좀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자발적으로 하는데 왜 이런 얘기가 나올까요? 예? 이런 것은 사실상 이게 “무슨 음식을 준비해 와라” 해서 안 할 수 없으니까 하는 부분이 굉장히 큰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운영에 있어서 이렇게 단원들에 대해서 강제하거나 이런 것은 좀 삼가야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합창단 CD 제작하신 적 있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몇 번 제작하셨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정확하게는 제가 온 후에 1년에 한 번 정도 꼴로 저희가 제작하고 있습니다, 평균 1년 제작.

김정렬위원

그런데 특정종교 CD도 제작하셨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어떻게 의뢰받고 제작하신건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의뢰 받은 것은 아니고 저희가 1년에 한 번 CD는 사실 홍보의 효과가 제일 크고요, 위원님께서 특정 종교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저희 단원 거의가 특정종교를 갖고 있고 그래서 홍보 차원에서 그 홍보의 대상이 대부분 교회 성가대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김정렬위원

이것은 좀 조심해야 될 부분이 마치 시가 예전에 서울시를 어디 봉헌한다, 이런 것 때문에 논란이 많이 된 적도 있었는데 저희 시가 특정 종교에 대해서 굉장히 옹호하는 듯한 뉘앙스로 비칠 수가 있어요. 더군다나 시립합창단이 이런 CD를 제작해서 한다는 것 자체가요. 그런 부분은 분명히 좀 개선이 되어야 되고요. 삼성 출연금으로 CD를 제작하신 적 있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삼성 출연금으로 저희 합창단은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교향악단이요. 대략 1,200만 원 들여서 제작을 하신 것 같은데 그게 판매수익금이 얼마가 됐지요?
홍보용으로요?
판매한 비용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더 문제지요. 오히려 제가 이 부분을 삼성 돈으로 만들어가지고 팔았는지 알았더니 시 예산으로 만들어가지고 판매한 돈이 한72만 원이에요.
자료 받은 것입니다. 72만 원 받으려고 시 예산 들여서 CD제작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시간 너무 많이 했지요.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17분 감사중지

11시 3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조명자 위원입니다. 일단 원영덕 증인께 먼저 질의 드릴게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명자위원

시향 예술단 급여나 수당 이런 규정을 보면 거의다가 공무원 규정에 많이 따르고 있거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수당도 그렇고, 여비도 그렇고, 급여도 그렇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근무시간은 어느 규정을 따르고 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단원들 복무규정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어떻게 되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잠시만, 단원들의 복무는 공무원 시간에 준해서 이렇게 복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공무원 근무시간에 한다고 그랬는데 공무원 근무시간이 9시~6시까지 맞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단원들 근무시간 어떻게 돼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단원들 근무시간이 10시~1시까지 되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위배되는 사항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연습하는 시간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일단 공무원 규정에 의해서 적용을 받고 있지만 공무원 규정 내에 우리 수원시 교향악단하고 합창단의 어떤 복무규정은 나름대로 만들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예외 규정이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저희 SK아트리움에 연습실 있지 않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다 있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러면 그 연습실에서 연습 안 하고 외부로 별도로 나가서 연습을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외부로 별도로 나가 연습하는 건 제가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렇잖아요. 지금 10시~1시까지 근무하고 그 외의 시간은 개인연습이라면 아트리움 안에 있으면 그게 근무 장소잖아요. 그 안에 있으면 근무시간이 적용되는 건데 1시까지 근무하고 그 아트리움에 없다는 것은 거기에서 연습하는 게 아니고 외부에 나가서 연습을 한다는 얘기인데 연습을 하는 건지, 개인 레슨을 하러 가는 건지 확인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복무규정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모든 것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을 따른다고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급여라든가 수당 같은 것 돈 받는 것은 다 공무원 규정에 따르면서 근무시간은 따르지 않는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한번 좀 더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되겠지만 실제적으로 개인레슨을 하러 가거나 그런 것은 저희들이 잘 모르겠고요, 다만 개인 연습을 하러 가는 것은 저희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개인연습실 다 있잖아요. 우리 아트리움 안에 가 보니까 시향도 있고, 합창단도 있고, 교향악단도 있고 다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안에서 연습을 하도록 유도를 해야지 근무시간이 분명히 6시까지 되어 있는데 어떻게 외부 나가서 연습을 하게 합니까? 그것은 근무시간을 지켜줘야 된다고 보고요, 공연이 있어서 나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저는 출퇴근시간이 정확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따라 또 무슨 수당이 들어가느냐면 시간외 근무수당이 들어가요. 이 시간외 근무수당은 뭐가 되는 거예요? 시간외 근무수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근무시간에 근무도 하지 않는데 6시까지 근무한 걸로 해서 급여는 똑같이 나가잖아요. 이것 우리 수원시민들이 알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수원시 돈이 남아 도냐고 그럴 것 아니에요? 우리 민인기 단장 증인께서 한번 설명해 보실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틀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음악을 하시는 사람들은 어떤 시간에 이렇게 딱 묶여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요. 어쨌든 예술적인 한 행동이기 때문에 저희 교향악단도 그렇지만 합창단도 위원님, 저희가 한 3시간 정도 정말 쉬지 않고 풀로 연습하다 보면 그 외의 근무시간을 더 지키라고 하시는 것은 사실 좀 무리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시간적으로는 그렇지만 어떤 예술적인 창의적 행동에 대한 어떤 그런 생각과 저희들의 행동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조명자위원

예술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닌데요, 어쨌든 간에 조례 규정에 되어 있는 것으로 지키라고 되어 있는 거잖아요. 차라리 이것을 계약 당시에 복무규정 별도로 계약규정 외의 걸로 해서 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 내용도 없고 조례에 규정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례라는 것은 지키라고 있는 거잖아요. 위법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지켜야 된다고 보거든요. 예술하는 사람 이해해요. 그러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퇴근 찍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저희들이 일단은 출퇴근 찍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나가서 뭐하시는지 모르는 것 아니에요? 예술하는 사람 자유분방한 것 이해는 하지만 예술하는 사람들도 지켜야 될 부분 있다고 보이거든요. 우리 공무원들은 스트레스 안 받나요? 따지면 마찬가지죠. 그러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다 나갔다 들어와야 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연습실을 충분히 만들어준 이유가 그 안에서 소화시키라고 있는 부분인데 그걸 안 지키고 나간다는 거는, 모르겠어요. 본 위원이 예술을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건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그리고 다시 또 들어온다며요?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면 나가는 시간이 뭘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근무시간은 지켜줘야 된다고 보이고 그리고 근무시간 외에 우리가 공연을 나가게 되면 시간외수당도 주고 여러 가지 조정수당, 능력수당, 공연수당 여러 가지 수당을 줌에도 불구하고 그런다는 것은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예술하는 사람이더라도 이 근무시간은 좀 지켰으면 좋겠다라고 건의를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켜줄 수 있나요?
그러면 개인 연습실로 돌아가서 6시 안에 출퇴근 확인서를 찍는다는 얘긴가요?
1시에 퇴근하면서 찍고요?
그리고 나가면 그만인 거잖아요?
개인연습실에서 매일 같이 연습을 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허용적이다는 거예요. 1시에 나가서 개인연습 하는지 개인 과외교습을 하는지 그걸 어떻게 알아요? 확인해 보셨어요? 우리가 언제부터 예술단에 대해서 이렇게 허용적이었어요? 아니라고 보입니다. 이 시간 이후로 근무조정시간 어떻게 할 건지 거기에 대한 방안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너무한 건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조명자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고 걱정하는 내용을 저희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래서 조례나 또 근무규정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 등을 저희가 다시 한 번 세밀하게 분석을 해보고 여기에 합당한 안을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저희도 귀가 있어요. 개인 레슨한다는 것도 다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소리 하는 것이니까 근무규정 시간만큼은 좀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질의 드릴게요. 우리 자료 148쪽에 있습니다. 우리 민인기 증인께 여쭤볼게요. 우리가 홈스쿨링에 대해서 학력을 인정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홈스쿨링에 대한 학력인정이오?
예, 인정합니다.

조명자위원

우리나라에서 인정하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제가 인정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교육적인 제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홈스쿨링에 대해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박흥식 증인께서 대답해 주세요. 홈스쿨링 우리나라에서 인정하나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 내용은 저도 분명히 파악을 하고 있지 못 합니다.

조명자위원

인정 안 하죠. 파악 안 한 게 아니고 저희가 교육계에서 인정되는 것은 교육청 인가된 부분에 대해서만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홈스쿨링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인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정을 하고 안 하고 차이의 홈스쿨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력으로 인정을 해주실 건가요? 우리 박흥식 증인께서 대답해 보세요. 학력에 홈스쿨링이 되어 있어요. 그걸 학력으로 인정해 주실 건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지금 학력으로 인정하는 부분은 사실은 저희 시 차원에서 별도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교육에 관한 아주 큰 줄거리는 교육 관련 교육청이나 교육부 쪽의 방침이 필요하다고 보여서 저희 시에서 결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결정할 부분이 아니라 보신다고요? 본 위원 생각은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홈스쿨링에 대해서 학력으로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최종 학교 학력으로 썼다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바입니다. 148쪽에 보면 월 9월에 수석단원으로 임용되신 분이 계세요. 학력을 보니까 미국 홈스쿨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카데미도 있네요. 글쎄요, 일단 아카데미는 학원의 개념이기 때문에 그렇다치고 홈스쿨링에 대해서는 저는 이의를 제기하는 바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김대진 증인께서 안 나오시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우리 김대진 증인이 지금 실기위원으로 가셨다고 그러셨죠?
그게 언제 발표됐나요? 실기위원으로 확정된 게 언제였어요?
언제냐고요? 좀 되 신 게 언젠지 알아야죠.
잠깐만요, 제가 지금 질의를 김대진 증인이 실기위원으로 가신 게, 심사위원으로 가신 게 언제 확정됐냐고 물어봤습니다. 언제죠?
보고 받았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도 보고 안 받아요? 저희 행정감사 항상 증인으로 채택되는 것 아시죠? 아시면 빼야 되는 것 아니에요? 실기심사가 중요해요? 아니면 우리 행정감사가 더 중요해요? 대신 오신 사무국장님 참고인께서 대신 답변해 주실래요? 증인이시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기 심사위원으로 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조명자 위원님, 제가 좀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조명자위원

예.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김대진 지휘자가 그런 개인적인 한예종의 오늘 수능시험 관계로 해서 못가는 문제로 사유서를 제출했고 저한테도 사실 의견을 구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은 오고 안 오고를 제가 판단할 위치에 있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수능 실기시험이라는 것 때문에 그쪽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 또한 여러 가지 파급되는 문제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됐고요, 그래서 위원장님께도 물론 사전에 말씀은 드렸는데 지금 조명자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경중을 따지면 물론 행정사무감사의 비중도 상당히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조명자위원

아니요, 김대진 증인께서 해마다 증인으로 오시는 것은 다 아시는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일정표 드리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사하러 가셨다고, 이것은 의논을 하셨다는 것은 언제언제 심사위원으로 가시겠다고 날짜까지 정해서 의논을 하신 것 아니에요? 그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것은 제가 듣기로는 그쪽의 학사일정이기 때문에 김대진 씨가 교수입장에서 자기가 바꾸고 정하고 이럴 문제는 아니라고 보이고 학교의 학사일정상 그렇게 잡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교수입장요, 겸직이 가능하지 않은데 겸직하신 건가요? 그건 아니잖아요? 심사위원으로 초빙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아닙니다.

조명자위원

그럼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제가 알기로는 지금 한국종합예술학교의 피아노과 교수로 적을 두고 있습니다, 김대진 지휘자가.

조명자위원

겸직 가능한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비상임이기 때문에,

조명자위원

비상임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조명자위원

그러면 어쨌든 수능 실기 담당교수라고 해서 실기심사를 가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을 표명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제든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실기 교수 분이 우리 김대진 증인 한 분만 계신 것 아니잖아요? 그건 조정 가능하다고 보이는 것이거든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 증인도 마찬가지예요. 김대진 증인 아니면 안 되는 자리였어요. 이 자리요. 그렇지 않나요? 우리 증인들이 안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매우 유감을 표명합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조명자위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우리 일정표 나가잖아요. 1년 일정표 나감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수원시의회를 무시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교수직이 중요하면 상임지휘자 자리 그만두면 되는 것 아닌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증인들 출석에 관한 문제는 향후 저희가 단도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질의 이어서 할게요. 홈스쿨링 때문에 질의를 드린 것인데 이건 학력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분이 홈스쿨링 하기 전에 학력은 어디죠? 어느 학교 졸업하신 건가요?
그러면 중퇴로 하셔야죠.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홈스쿨링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최종학력이 아니잖아요?
중퇴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기재를 해주셔야지 최종학교에 홈스쿨링을 하면 우리나라는 아직 홈스쿨링을 인정을 안 해주는데 이걸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것도 수석단원인데?
미국 국적도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학력 좀 표기해주세요.
너무 길게 하니까 좀 이따 질의 드릴게요.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오늘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질의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우선 아트리움에 대해서 우리 원영덕 증인, 작년에 본 위원이 이렇게 시정처리요구를 했습니다. “SK아트리움을 수원시에서 인수받기 전에 소음 관련 등 모든 걸 다 확인한 후에 나중에 비용이 안 들어가게 인수를 받아라.” 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아까 또 얘기를 하는 게 5억 가량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 그게 맞나요? “추가비용이 음향시설이라든가 조명시설 이런 걸 개선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시의원들이 이렇게 예상이 뻔했기 때문에 “좀 늦더라도 이걸 완벽하게 해서 시설을 인수 받아라.” 그런데 계속적으로 이게 뭐 안전상의 문제 조명의 문제, 음향의 문제 가장 중요한 그런 기본적인 걸 놓치고 수원시 혈세를 여기다가 쓴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더 심하게 얘기하면 직무유기에요. 공무원이 이렇게 안일한 자세로, 물론 원영덕 증인께서 그전에 이 시설을 인수 받은 것은 아니지만 인수인계라든가 이것은 철저히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문제점이 돌출되는 거예요. 개관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가지고 벌써 이런 시설을 해야 된다고 그런 다는 것은 어느 누가 봐도 용납이 안 됩니다. 이건 이해가 안 갑니다. 거기에 대해서 증인,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SK아트리움을 SK건설 측으로부터 인수할 때는 아까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분리를 해서 만들어졌고 또 그때 소음측정까지 하라고 민한기 위원님께서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말씀도 하셨고, 그와 관련해서 모든 기본시설이나, 그 당시에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의 소음측정을 해서 공연을 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돼서 그것은 확정이 됐던 사항이고요. 기타 나머지 그 당시에 부가세까지 포함해서 거의 약 한 380억 정도가 들어서 저희 수원시에 인수가 됐습니다. 그 380억 정도 인수될 때 그 당시의 설계라고 사실 저는 행정직이다 보니까 기술적인 부분이라든지 어떤 기계적인 부분은 사실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러한 파트부분을 기본적인 시설이나 이런 것은 다 완벽하게 검수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공연장이 만들어지면서 클래식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대 종합상영관으로 갈 것인지, 공연장으로 갈 것인지 거기에 따라서 지금 안전에 대한 부분은 민한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좀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다만 기타 조명이라든지 이런 파트 부분은 좀 더 우리가 보완해야 될 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랬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런 문제가 발생될 것 같아서 그걸 지적을 했단 말이지요. 수원시는 모든 시설을 하고 나면 그 다음에 또 계속적으로 어떤 시설을 해야 되고, 보완을 해야 되고, 그러니까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증인께서 지금 전문성이 없다고 그러는 건 본인 스스로가 능력이 없다는 거나 똑같은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죄송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모르면 배워서라도 해야지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저는 행정직이라 행정만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아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죄송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번에 2015년도 예산에 올렸습니까? 올라와 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출연금에, 잠시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 예산이 얼마 정도 올라오는 건 알고 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기본적인 시설에서 조금 더, 현재 있는 기본 시설에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겠다는 그런 건물에 대한 것에 대해서,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비용이 얼마 정도 올라와 있는 거예요? 파악이 안 됐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한 4억이나 5억 정도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번 '15년도 예산에 반영을 한 거예요? 잘 확인이 안 됐어요?
김정수 증인은 그 당시에 근무를 안 했으니까 잘 모르겠지만 저희가 행정감사 처리요구를 인수 받기 전에 모든 시설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다시는 추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게 그렇게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하다 보니까 이게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데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그렇습니다. 현대미술관을 가령 지어놔서 인수를 받아도 또 마찬가지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질의한 게 그런 걸 왜 예상치 못하고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분명히 처음서부터 그런 걸, 아니 딴 데는 서울이나 이런 데 안 가보나요?
자꾸 동문서답을 하시는데 지금 필요하니까 예산을 세우겠지요, 장비도 구입하는 거고. 그런데 그걸 왜 그렇게 처음부터 뮤지컬을 할 생각을 안 했고, 클래식만 할 생각을 했느냐 이런 얘기를 자꾸 묻는 건데 “장비가 필요해서 예산을 세운다.” 자꾸 질의에 얘기를 회피를 하세요? 하여튼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들어가야 되는지 내역서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하겠습니다. 시립교항악단 찾아가는 음악회가 제가 구 감사를 하다보니까 상당히 놀라운 사실을 발견합니다. 찾아가는 음악회가 상대적으로 상당히 많은 것으로 생각을 본 위원도, 또 답변도 작년에 그렇게 했었고. 그런데 장안구 2∼3건 외에는 지역민들한테 찾아가는 음악회를 제공한 게, 출연해준 게 별로 없습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지역 주민을 위한 건은 전체 27건 중에서 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주민을 위한 것은 6건, 초․중․고에 16건, 기타 5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에 우리 교향악단 제길용 증인!
교향악단이 교향악단을 위한 교향악단인가요, 진정한 시민의 교향악단인가요?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기연주회나 이런 걸 빼놓고는 시민을 위한 게 전혀, 지역주민을 위한 게 1년에 6건이라는 게 이해가 가겠느냐고요? 학교도 좋습니다, 학교까지는.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 시의원님들이 이런 것을 행감 때 늘 지적을 했습니다. 제발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민들이, 시민들이 피부에 닿는, 그렇게 문턱이 높고 그런 대관해서 하는 것보다 지역민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해달라고 늘 수도 없이, 그래서 만든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아직도 그렇게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증인?
자, 작년 '13년 11월 25일~'14년 10월 31일까지 27건을 나갔는데, 참 구차한 변명을 하시는 것 같은데 날이 추울 때는 실내일 수도 있고, 우리가 구 감사를 해서 지적을 해보니까 “왜 그 좋은 교향악단을 놔두고 활용을 안 하냐?” 그랬더니 뭐라고 답변했는지 알아요? “신청을 해도 이미 예약이 다 끝났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언제 신청해야 되는 것입니까? 언제 접수를 해야 되는 겁니까, 증인?
27건 중에서 지역민들한테 6건 나갔다는 건 이건 성의 부족이지. 그렇게 구차한 변명이, 그렇다고 교향악단 96명이 다 나가서 그럴 장소도 없고, 그걸 그렇게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좋은 클래식, 고급 음악을 들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정말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음악을 좀 제공해 달라는데 그렇게 힘듭니까? 자, 반면에 합창단은 제가 칭찬 좀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음악회를 60회 실시했습니다. 똑같은 기간 내에 '13년 11월 1일~'14년 10월 말까지 60회를 했는데 학교에 14건, 나머지는 지역주민과 함께 했습니다. 악기 들고 다니기가 힘들어서요? 외국 가는 데는 어떻게 그렇게 잘 들고 다녔어요? 비행기에 잘 싣고 다니던데 단원들이 들고 다녔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증인, 답변해 보세요. 지금 그걸 변명이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신청한 대로요? 신청을 했는데도,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구청 4개구 감사를 하니까 “왜 찾아가는 음악회를 활용을 안 하느냐?” 했는데 “안 해줍니다.” 원영덕 증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좀 전에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께서 해주신 말씀 저희가 아주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가 담당하는 문화관광과장으로서 일단은 시민들 위주로 하는 공연, 찾아가는 음악회를 먼저 선택하는 걸로 저희가 모든 규칙이나 이런 걸 나름대로 저희들 내부 방침을 세워서 2015년도 상반기라든지 하반기까지 이루어지는 모든 찾아가는 음악회나 이런 활동에는 사전에 미리 구청별로다가 공문을 내려 보내서 사전에 먼저 접수를 받고 거기에 따라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제길용 증인, 제가 개인의 어떤 욕심에 의해서 마을음악회나 이런 데서 다니라는 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시립교향악단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정기연주회나 이런 것 물론 외국에 또 이렇게 날짜가 잡혀있는 것 외에는 가능한 그리고 또 그걸 몇 십 명이, 96명 뭐 이렇게 가서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앙상블 정도는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것만 하겠습니다. 근속기간이 우리 교향악단은 10년∼30, 교향악단 생긴 지 제길용 증인 몇 년 됐다고 생각하세요?
33년, 장기근속한신 분은 32년 몇 개월부터 10년에서, 우리가 단원이 몇 명이라고 했어요?
96명?
10년∼32년 근속하신 분이 60명입니다.
본 위원이 왜 우리 수원시 교향악단이 코스트가 높은가를 연구를 해봤습니다. 왜 우리 교향악단이, 시립예술단이 왜 이렇게 코스트가 높을까? 그런데 원인은 여기에 있던 거예요. 장기근속하신 분들인 거예요. 그렇다고 음악 잘하시는 분들 내보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머리가 하얗고 외국 같은 경우 할머니,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분들도 음악을 하시고 그러는데 그 부분에서는 인정을 합니다. 합창단 말씀드리겠습니다. 10년∼30년 근무하는, 합창단이 지금 민인기 증인 몇 명인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44명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44명 단원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44명 단원에서 10년∼30년 근무한 단원이 33명입니다, 33명. 역시 이런 지적을 또 해봅니다. 왜 우리가 코스트가 이렇게 높을까 한 게 여기에 답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민인기 증인, 복무 평정 내역을 질의해 보겠습니다. 평정을 어떻게 하는 건지, 지금 상임지휘자, 문화관광과장 또 외부심사위원 몇 명 심사하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저희 보통 합창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네 파트이기 때문에 각 파트의 전문가 네 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총 몇 명이 심의를 하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그동안은 올해를 제외하고는 저를 포함해서 다섯 분이 심사를 하셨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섯 분, 보니까 평소의 근무라든가 여러 가지를 고려하시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저희들이 60%가 그 실기평정이고요. 40%가 근평으로 해서,
한기

민한기위원

외부 전형위원은 누가 추천해서 들어오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보통 저희들이 각 파트별 전문 교수님들 한 파트에 세 분, 다섯 분 정도를 추천하면 저희 담당,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추천을 공무원 집행부서에서 합니까? 아니면 상임지휘자가 하시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일반적으로 제가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자, 여기에서 우리가 이걸 짚어 가야 합니다. 손이 안으로 굽는다는 게 있습니다. 그 권한을 제가 뺏으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공평하기 위해서 외부 심사위원은 앞으로 상임지휘자가 추천해서는 안 됩니다. 자, 우리가 심사할 때 가림막을 하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저희 단원들하고 심사위원들 가림막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순서를 추첨해서 무작위로 누가 나오는지 모르게 이렇게 하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리고 자유곡 한 곡 연주하게 하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근 3년 내에 하지 않은 것.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평소에 연주했던 곡을 하나요? 아니면 연주 하지 않은 곡을 하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저희가 평소 연주하는 곡은 합창 장르의 곡이기 때문에 개인 솔로 곡은 연주했던 곡과 전혀 다른 내용,
한기

민한기위원

거기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이거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평정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 거예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실기 평정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한 달 전에 공시하고요, 본인들이 3년 내에 하지 않은 새로운 곡으로 신청을 해서 그 곡을 저희들이 무순위로 추첨을 해서 실기평정 선생님들이 오셔서 실기평정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40%는 근무하고 출석 또 저희 단의 기여도, 협동정신이나 기타 내용들을 종합해서 100%로 저희들이 산정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수원시의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주시는 것에 대해서 제가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가 음악을 잘 모르는데 나이가 드시면 목소리가 변하지 않나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아무래도 신체의 모든 근육이 좀 나이가 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자연적인 현상은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10년∼30년 근무한 그런 단원을 이야기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촉 기간은 몇 년인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저희 단원들은 매 1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원영덕 증인, 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가 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공석이 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공석은 없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공석이 없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자료 보니까 공석이 있던데?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시립예술단운영위원 공석은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1년에 한번,
한기

민한기위원

전애리 전 의원님이 계시다가 해촉이 됐어요. 그럼 그 이후로 위촉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서면으로 주세요. 제길용 증인,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시립교향악단 단원이 우리 공무원복무규정상 페이를 받고 개인 레슨을 할 수 있나요? 없나요? 마이크 켜시고요.
잘 모른다니까 단답형으로요,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원영덕 증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이것도 모르겠습니까?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수원시 시립예술단 교향악단원이 공무원 규정상 페이를 받고 개인레슨을 할 수 있냐, 없냐?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예?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어떠한 공익적인 그런 나가서 하는 경우는 있고요, 기타사항은 돈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질의시간에 핸드폰을, 제가 자문을 구해봤습니다. 자문을 구해보니까 결론이 규정상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길용 증인께서는 모르겠다, 우리 원영덕 증인은 상관없다 이런 얘기 했는데 다시 서면으로 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물어본 것은 단원이 개인레슨을 페이를 받고, 봉사를 할 수는 있습니다, 봉사. 그런데 페이를 받고 하는 건 금지되어 있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모르신다고 그러니까 서면으로 답변 부탁합니다.
다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조명자위원

아니 잠깐만요. 이어서 제가 질의 드려야 돼요.

한규흠위원장

그러세요.

조명자위원

지금 제길용 증인께서 답변을 모른다고 그러시는데 제가 분명히 조금 전에 질의 드렸어요. 단원들 1시에 퇴근하면 개인 레슨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안 한다면서요? 그런데 왜 모른다고 답변을 하세요?
겸직할 수 없습니다.
단원은 영리업무를 겸직할 수 없고요, 비영리 단체에서 하는 것은 시장의 사전승인을 받아야지 할 수 있어요.
지금 영리목적도 물어보셨잖아요, 영리목적. 영리목적이 뭐예요? 그건 개인레슨이잖아요?
분명히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요,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민인기 증인께 여쭤볼게요. 평정 위원이 다섯 분이 심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조명자위원

그럼 우리 원영덕 증인께 넘어갑니다. 저희 그때 업무보고, 예산 추경할 때 시립예술단 운영개선 방안을 갖고 오라고 저희가 말씀드렸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임금 인상에 대해서 개선방안이 전혀 없으니 개선 방안을 가져와라 해서 가지고 온 게 뭐냐면 우리 평정 시 예술감독을 제외하고 전원 외부평정위원을 위촉하게 되어 있고요. 위촉할 때는 추천을 누구한테 받느냐, 집행부나 시의원 추천을 받거나 아니면 음악협회 등 전문 외부기관에 의뢰해서 평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인기 증인께서 답변하시기를 본인 외 네 분은 본인이 지금 추천했다고 답변하셨습니다. 맞죠?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어떻게 된 건지 우리 원영덕 증인께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그 전에 조 위원님, 그것은 2013년도까지 그렇게 했고요. 올 2014년 저희 지난주 평정은 예술감독은 제외시켰고, 저희들 다른 분들이 오셔서 네 분이 심사하셨습니다.

조명자위원

네 분은 누가 추천하신 건가요? 올 11월에 단원 평정 전형위원 명단을 지금 받았는데 이 네 분은 누가 추천을 하신 건가요?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그 네 분은 직접적으로 추천한 것은 제가 아니고요, 다만 한 파트에 다섯 분씩 전체 포괄적으로 추천한 것은 제가 했습니다. 그중에 선정된 것은 아마 전화 과정에서 추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분을 직접적으로 추천한 것은 아니고요. 한 파트에 카테고리 다섯 분씩을 제가 스무 분을 추천했고 아마 관계자들이 연락하면서 그쪽에서 선정이 된 것 같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마찬가지지요. 어쨌든 파트별로 다섯 분을 추천해서 그중에서 저희 여기 집행부에서 선정을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추천한 거나 마찬가지지요. 저희가 요구하는 사항은 그 부분이 아니고요, 파트별로 다섯 분 예비 명단 위원을 선정할 때 추천도 제외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비도 제외되는 거예요. 원영덕 증인,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그런 파트부분은 정확히 앞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여기 나와 있는 대로, 개선방안에 쓰여 있는 대로,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렇게 평정위원 선정 부탁드리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혹시 위촉 해제된 단원이 계신가요? 이 평정 끝나고 나서 평정 점수가 안 나와서 위촉 해제된 단원이 지금까지 있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교향악단이 해제된 사항은,

조명자위원

교향악단, 시립합창단 다 설명해 주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런 것은,

조명자위원

스스로 왜 나갔을까요, 유학가거나 다른 데 취업하기 위해서?
그렇죠? 저는 위촉 해제만 여쭤봤습니다. 위촉 해제된 분이 계신가요, 교향악단하고 시립합창단?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합창단은 2004년에 저희 남자 단원 한 분이실기 성적이 부족해서 해촉 된 적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고서 한 분도 안 계시죠?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 후에는 아직 없습니다.

조명자위원

시립합창단도 지금 생긴 지 30년이 넘었죠?
인기

민인기수원시립합창단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서 한 번도 없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 조례상에는 차하위 직책으로 강등하거나 아니면 위촉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해제사유가 딱 한 분밖에 없어요. 너무 관대하게 관용을 베푼 것 아닌가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위촉이 조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촉 해제된 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에 대해서, 30년이 넘으면서 겨우 한 번 됐고 교향악단은 없다는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이 좀 문제가 있다라고 보이는 부분이거든요. 이것은 우리가 평정할 때 좀 더 심도있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16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선배위원님들이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 가지만 추가질의 드리고 본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시립교향악단 평정방법 계속 문제가 나왔었는데 지금 수시로 하고 있는 거예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린다면 정기적으로 1~2회 정도 한 번 하는 것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시립합창단도 수시가 아니라 연 1회 정상적인 평정을 하시는데 우리 교향악단과 달리 우리 합창단은 목소리 개인적인 신체 변화에 따라서 그날그날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고려해서 좀 합리성이 있게 합리적으로 연 1회는 좀 그런 것 같고 전반기 후반기 나눠서 한다든지 그런 다각적인 방법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음악회 건 해서 우리 김대진 증인을 대신해서 제길용 증인이 아까 답변한 내용에 악기 이동 문제 그런 말씀하셨잖아요?
그건 본 위원이 볼 때 증인이 행감을 임하는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악기 관리비 조례상 해가지고 월 5만 원씩 나가고 있잖아요? 그죠?
그러면 그 악기관리비는 왜 받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 말도 안 되는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 어쨌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시민을 위한 합창단과 교향악단이라고?
그 부분 참고해 주시고 이 부분 넘어가고, 아까 본 위원이 화성국제음악제에 대해서 말씀드렸다가 연극제와 문화제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똑같은 사항인데 동시에 질의 드릴게요. 김정수 증인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본 위원도 똑같이 생각하는 바인데 아까 예산 부분도 예산 부분 대비 실적이 많이 저조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검토 좀 해주시고 우리 화성연극제, 화성문화제, 화성국제음악제 다 포함해서 계약된 업체들을 보면 수의계약 내용이나 이걸 쭉 봤거든요. 계약된 업체들 보면 중복된 업체들이 계속 해마다 하는 것 같아요. 이유 있습니까?
이게 금액을 다 쪼개다 보니까, 2,000만 원 이하가 되다 보니까 다 수의계약 범위 내에 들어가서 계약하는 사항 같은데 그 부분들은 체크해야 될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도시락 업체도 마찬가지고, 광고기획 업체도 마찬가지고, 행사 주관업체들도 마찬가지고 눈에 보이게 너무 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좀 조치될 수 있도록, 개선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또 하나 제안 드릴게요. 여기 보내 주신 자료를 보면 모든 견적서 형식이 달라요. 물론 각 회사마다 고유의 쓰는 견적서 방식이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입찰공고 나가거나 뭐 할 때는 우리가 제시하는 양식가지고 다 제출하지 않습니까? 좀 획일화되게, 어느 정도 통일성 갖고 이런 견적서를 받는다든지 그런 부분들도 좀 체크해 주십시오. 이게 후에 담당자가 교체될 수도 있고 또 새로운 업체가 들어올 수 있는데 그런 부분 담당자들이 들어오면 몰라요. 모를 수 있고, 이런 부분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좀 지켜 주시면서 업무를 하면 좀 더 효율성있게 업무가 진행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이 견적서 내용 보면 인쇄 기획 업체들이 제출한 견적서 3년 치를 쭉 훑어봤는데 시기별로 금액이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습니까? 리플릿이나 이런 것들 제작 단가가 달라지는 이유가 있어요?
그렇죠. g수나 이런 것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죠?
그런 홍보 목적에 맞게끔,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막 배포하는 리플릿이 있을 수 있고 좀 무게를 둬서 하는 리플릿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검토를 해주시고 물론 g수 대비 얼마얼마 이런 게 조달청 단가계약에서 빠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그러다 보니까 그때그때 업체들마다 다 기준이 달라요. 그런데 보통 우리 거래통상 가격, 그러니까 물품가격정보지 알고 계시죠?
물품가격정보지 보면 그 해 1월∼3월 이렇게 분기별로 나와서 기준된 금액이 있습니다. 물론 시안이 급해서 어쩔 수 없이 급하게 해야 될 때는 감수하고라도 해야 돼요, 입찰이 아니라 수의계약이니까. 수의계약은 어느 정도 유도리 있다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 그렇지만 물품가격정보지 대비해서 그런 부분들 어느 정도 합리성 있게 그리고 많은 업체들한테 같이 검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화성문화제 관련해서 간단하게 하나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세요?
지금 연극제나 음악제는 시민 참여형이 좀 어려울 수 있어요. 그렇죠?
그렇지만 우리 화성문화제는 이제 관람형 축제에서 해가 갈수록 참여형 축제로 변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참여형 축제에 맞게끔 그런 부분들 항상, 물론 연구 검토 많이 하시고 노력하시는 것 다 압니다. 다 알지만 진정으로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참여형 축제가 되도록 지속적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요, 이제 앞으로 1년 남았습니다,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 그렇죠?
그건 증인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문화교육국장 그리고 문화관광과 주무부서 그리고 모든 관계된 부서들이 총력전을 펼쳐가지고 1년 남은, 내년 되어서 얼마 안 남았다 이렇게 미흡한 준비하지 마시고 1년 남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 동안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 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이번 회기에 대표발의해서 상정한 수원시 관광 진흥에 관한 조례안 알고 계시죠? 어느 정도의 바탕을 만들어 드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이 부분들 충분히 감안하시면서 여러 위원님들이 오전에 계속 질의하시고 질타하시고 그랬지만 이 부분들은 미워서 그런 게 아닙니다. 그 부분 충분히 인지하시고 우리 수원시가 더 발전될 수 있게, 그리고 홍보에 주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추가질의 이따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입니다. 원영덕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수원시립현대아이파크미술관 공사가 몇% 진행됐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현재 계획 공정대비 34%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34%?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여기 현대아이파크미술관에 대한 TF팀 구성됐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TF팀이 팀장을 비롯해서 다섯 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누구누구인지?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담당하는 큐레이터 팀장, 심규환 팀장이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4개 파트에 대한 각 분야별로 한 명씩 다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까 오전 시간에도 SK아트리움에 대한 질의를 했습니다만 전문적인 지식이 결여되어서 모른다고 하면 안 되겠죠, 이것도 역시?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현대아이파크가 또 다시 인수받기 전에 이런 아픔을 겪지 말아야겠죠. 시설을 해야 된다, 조명을 다시 해야 된다 뭐 이런, 재차 확인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개관일자가 언제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일단은 2015년도 6월 30일자인데 조금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2015년?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6월 30일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6월 30일?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자문위원회 구성됐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자문위원회 구성됐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어떻게 운영하실 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자문위원회,
한기

민한기위원

자문위원회 정체성이 뭐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잠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어떤 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자세하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수원 미술파트에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분들은 일단은 전문가 입장에서 각 대학교에서 미술관을 담당하는 전문 교수님들, 그 다음에 실제적으로 4개 파트 분야가 있는데 전시를 하게 되면 전시 콘텐츠 분야가 있고요, 소장품과 수원미술사에 대한 연구를 하는 파트 부분과 그 다음에 하나 더 만들어지고 있는 어린이미술관 그 다음에 라이브러리 및 홍보마케팅 분야 이렇게 총 4개 분야가 있습니다. 그 4개 분야의 전문가 분들하고 그 다음에 대학교 교수님들 그리고 현재 수원시에 있는 미협이나 예총이라든지 이런 데의 전문가 분들이 몇 분 참여하고 계십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이게 6월 30일 날 개관전을 진행할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개관식은 저희가 내년도,
한기

민한기위원

개관전.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개관전은 2015년도 10월에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어떤 개관전을 할 거예요? 장르가 뭐예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장르는 지금 현재 국제교류전과 또 거기에 어린이미술관이 들어서는 어린이미술관 분야 그 다음에 수원지역의 예술인들을 위한, 수원지역의 미술인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을 위한 파트 그래서 한 3개 파트를 동시에 진행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동시에, 그러면 지금 현대 측과 어떤 조절을 하고 있어요? 지금 현대하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현대에서는 현대아이파크미술관으로 원하고 바라고 있고, 우리 시는 현대아이파크를 뺀 다른 용어를, 지금 거기는 그 이름을 어떻게 붙이기로 얘기가 되어 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일단은 아이파크미술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아이파크미술관을 건립을 하면서 가칭이라는 명칭을 써서 수원아이파크미술관의 명칭으로 계속해서 사용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의 여러 질책과 또한 정말 수원시민들에게 맞는 그런 미술관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명칭을 많이 고려하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직접, 제가 직원들과 같이 서울에 있는 현대산업 본사에 찾아가서 직접 뵙기도 하고 또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의견과 그동안에 지역신문에 났던 모든 부분들을 저희들이 다 가서 현대산업 측에 설명함으로 인해서 그 당초에 추진했던 MOU 체결과 관련됐던 부분에서 조금 변경을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회의 때 말씀드린 것처럼 수원시립이라는, 공익성을 띨 수 있는 시립이라는 명칭을 집어넣어서 지금 수원시립아이파크 미술관으로 명칭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명칭을 현대아이파크미술관이라고 가칭으로 쓰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이 명칭 이대로 갈 겁니까?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공모전 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공모전을 따로 한 것은 없고요, 다만 이게 2012년도에,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했어요? 안 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공모전은 따로 안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자, 지금 현대아이파크미술관이 너무 상업성이 가미되어 있다, 또 이것 무슨 아파트 선전하는 거냐, 뭐 이렇게 시민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왜 아이파크라는 것을 꼭 넣어야 되느냐 이런 쪽으로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데 물론 현대에서 300억 가까이 투자를 해서 지어서 우리 시에 주기는 하지만, 참 고맙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걸 어떤 상업성 목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건 좀 순수성이 결여되어 있다. 그냥 순수하게 현대아이파크에서 수원에서 사업을 하면 순수한 이미지에서 그걸 기부채납을 해야지 꼭 그걸 아이파크라는 걸 넣어야겠느냐라는 문제를 제기하기도, 그래서 일부에서는 그냥 수원시립현대미술관 이렇게 가도 되지 않느냐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증인, 이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 파트 부분을 저희가 그동안에 지속해서 현대산업 측과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현대라는 말이 수원시립현대아이파크 미술관 너무 또 길어지는 것 같고요. 어쨌든 현대라는 말은 여기 현대산업에서 쓰는 현대개념이 아니고요. 지금 현대라는 말은 전국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많은 이름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이 회사 측은 당초에 MOU 체결하면서 이걸 처리할 때 그게 아이파크라는 브랜드를 넣게 된 사연입니다. 현대라는 말은 집어넣기는 좀,
한기

민한기위원

자, 우리가 이렇게 한번 간단히 생각을,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에서 특정 기업체를 얘기해서 그런데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에서 어린이집을 지어서 수원시에 기부채납을 했다. 삼성전자어린이집이라고 그럴까요? 우리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자 이거지요. 굳이 왜 현대아이파크미술관이라고 칭한다는 것이 상당히 모순점이 있다는 얘기에요. 또 거기에 대해서 현대아이파크가 충분히 순수한 마음에서 기증을 했다면 이 명칭이 그렇게 중요치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이 볼 때는 자존심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시 한 번 제가 강조하는데 이것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공모를 통해서라도 이 부분은 확실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혹시 서울시립미술관 가보셨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다녀왔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녀오셨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거기에 무슨 관이 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시는 건 아마 천경자씨 관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습니다. 거기 보셔서 나쁜 사례가 보이지 않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가칭 현대아이파크미술관이 그렇게 전락될까봐 노파심에서 미리 점을 찍고 갑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시는 최소한 이렇게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 다음에 항간에, 항간이 아니고 지금 미술관장 내정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아직 내정하지 않았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전혀 안 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낭설인지, 항간이라고 제가 얘기했는데 관장이 거의 정해진 것처럼 이렇게 그런 뉘앙스를 받아서,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절대 아닙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시 한 번, 개인적으로 물어봤어야 되나? 하여튼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우리 SK아트리움을 인수 받아서 그런 시설이 자꾸 문제점이 발생된 것처럼 현대아이파크미술관도 이래서는 안 된다라는 걸 이걸 철두철미하게 그 시설이라든가 이런 걸 보완을 해서 인수를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67~79페이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보조금 지원 단체 현황하고요. 2012년도, 2013년도, 2014년도 이렇게 보시면 2012년도에는 보조금 지원 단체가 60개, 2013년도에 급속히 늘어나서 81, 2014년도에 81 이렇게 늘어나는데 이게 왜 갑자기 늘어났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2012년도 하고 2013년도, 2014년도에 차이가 조금씩 있는데요.

한원찬위원

갑자기 60개에서 81개로 거의 33% 정도 늘어났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이게 잠깐 말씀을 드리면 늘어나게 되고 일단은 찾아가는 문화 활동과 일단 보조금을 우리가 주고 있는 단체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에 들어가는 보조금이 있고요. 그 다음에 거리로 나온 예술 활동에 들어가는 보조금이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수원시에 산재되어 있는 각종 사회단체가 요청하는 사회단체 보조금 세 가지로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그동안 여태까지는 사실 문화 활동이라는 것이 소극적인 개념에서 추진됐었는데 이제부터는 실제적으로 문화 복지 차원에서 모든 시민들이 골고루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수원시에서 같이 합동으로 해서 공모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2012년, '13년도 때 많은 예술단체들이 도와 시를 통해서 공모를 하게 되니까 각종 단체들이 전부 다 참여하게 돼서 좀 늘어나게 됐습니다.

한원찬위원

79쪽 보조금 지원 단체에 보면 수원문화원 사업 활동 보조금해서 2012년, '13년보다 지금 '14년도에 금액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지요. 1억 3,000 정도 되다가 1억 4,800으로 이렇게 갑자기 늘어났네요. 이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79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원찬위원

예, 79쪽 연번 9번째요. 2013년도에는 72쪽에 보면 거기에 1억 3,000 정도 사업 활동 보조금이 지불이 됐어요. 그런데 2014년도에는 갑자기 이렇게 금액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거의 곱절 이상 늘어났지요. 2억 8,400 정도 되는데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2014년도에는 사회단체 보조금하고 같이 이것이 통합이 되다 보니까 여기에 금액이 좀 늘어난 거고요, 실제적으로 크게 늘어난 금액은 사실 없습니다.

한원찬위원

아니 금액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요.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2014년도 보조금 지원 단체 현황 중 9번째 항목에 향토문화연구소에서 사용내역이 있잖아요. 79쪽 보세요. 연번 9번 항목의 사용내역을 보면 향토문화연구소에서 5,000만 원.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허락해 주신다면 직접 담당국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예, 담당국장님.
마이크 켜시고요.
그 사용내역을 이 사회단체보조금 전면 자체를 사용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그래서 향토문화연구소로 바꾼 거예요?
통합이에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80쪽에 보면 살아 숨 쉬는 수원향교해서 보조단체가 경기관광공사로 되어 있어요. 이것 경기관광공사가 수원시 단체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이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살아 숨 쉬는 수원향교 건은 이게 국비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이 4,000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것이 국비로 특수시책으로 해서 향교에서 국비 2,000만 원과 시비 2,000만 원을 받아서 경기관광공사와 같이 업무를 진행한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결론적으로 수원시에서 공모를 해서 된 것입니까? 안 그러면 경기관광공사에서 해서 된 것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경기관광공사에서 된 것이 아니라 수원향교에서 이 사업계획을 모두 세워서 문체부에 공모를 하게 됩니다. 그런 공모를 하게 되면 이 업무를 담당할 수 있고 이러한 부분을 진행할 수 있는 단체가 경기관광공사라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그쪽으로 예산이 가서 진행이 된 사항입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은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수원향교이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원찬위원

그런데 왜 경기관광공사에서 보조를 받아서 하는 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사실 국비 같은 것은 내시가 되어서 내려올 때 여기에 경기관광공사에서 진행했던 사업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가 따로 한번 자료를 만들어서 보고를 드리겠지만 경기관광공사에서 진행했던 사업 속에 이게 같이 매칭으로 해서 진행되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한원찬위원

나중에 그 공모한 부분하고 그 내용부분을 본 위원에게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40~42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단위사업별 국․도비 교부, 집행 및 반납액 현황에서 2012년도, 2013년도, 2014년도의 문화관광해설사 운영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12년도에도 반납액이 있었지요? 6번항 보세요. 40페이지 연번 6번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원찬위원

41페이지 연번 9번 2013년도에는 반납액이 없습니다. 또 2014년도에는 추진 중인데 현재 한 4,000만 원 가량 남았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지금 현재 국․도비를 보면 국비는 거의 금액이 맞습니다. 그렇지요? 예산액하고 집행액, 그리고 시비에 보면 8,980만 원이 우리 시비인데 현재 집행하고 남은 금액이 4,000여만 원 남았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이게 10월 31일 기준입니까? 이 집행하고 남은 금액이 언제까지 기준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이것은 9월 30일까지입니다.

한원찬위원

9월 30일이면 시비가 보통 보면 1년에 12달을 12개월로 나누면 나머지 3개월 동안에 이렇게 집행을 다 한꺼번에 해야 되는 것입니까? 안 그러면 또 올해 집행하고 잔액이 남을 것 같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올해도 제가 판단했을 때는 지금 4,000만 원 정도가 남아있는데요. 아마 1,000만 원∼1,500 정도는 남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한원찬위원

그게 집행하고 잔액이 남는 이유가 어디 있다고 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실제적으로 국비와 도비 그다음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하면서 예산에 들어가 있는데 그 해에 운영하는 결과에 따라서 사실 이 집행잔액이 남고 또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요. 이 부분은 아무래도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문화관광해설사가 많이 참여를 하게 되면 그만큼 예산을 다 집행할 거고요, 다만 관광객들이 좀 적거나 아니면 각 팀별로 왔을 때 문화관광해설사를 요청하는 그런 파트가 있습니다. 그런 파트가 적으면 아무래도 예산을 좀 적게 집행하고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오전에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수원화성에 관광객이 줄어듭니다. 줄어드는데 그러면 집행액도 계속 2012년부터 줄어들어야 되지요. 그런데 금액은, 금액이 많이 줄어들었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런 예산을 잡을 때 물론 추정 가능한 금액을 가서 예산을 잡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 예산을 잡으실 때, 왜냐하면 예산 잡을 때 허수가 좀 있으면 다른 사업 부분에서도 골고루 배정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발생하거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꼼꼼히 좀 잘 따져서 예산을 내년도부터는 세워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오전에 질의한 것에 이어서 몇 가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었는데요, 추가로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미술관 관련해서 명칭은 이미 얘기가 많이 나왔고요. 미술관 애초 건축할 때 설계가 좀 변경 되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정렬위원

처음 미술관 설계 나왔을 때보다 지금 현재 짓는 설계가 변경된 설계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첫 번에 나왔을 때 설계하고 지금의 차이는 문화재청과 관련해서,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다르다는 말씀이시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금 달라졌습니다.

김정렬위원

애초에 MOU 체결한다고 하실 때 300억 말씀하신 거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금의 규모보다 거의 한 2배 정도 규모로 크게 설계했다가 문화재청에서 너무 문화재를 가릴 수도 있고 위압감이 있다해서 규모를 굉장히 축소시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액은 또 이게 계속 300억이에요. 이 부분이 어떻게 된 거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거기 당초에 설계했던 것에 2배 이상 차이나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정확한 면적이나 이런 것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면적 변화는 사실 어떻게 보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예를 들어서 아파트가 30평짜리랑 25평짜리랑 가격 차이가 나잖아요, 건축 금액도 차이가 날 테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그렇다면 300억 애초에 말씀을 그쪽에서 했다면 지금 더 줄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300억 규모로다 당초에는 MOU 체결을 했고 설계가 나왔지만 실제적으로 그 면적변화는 큰 차이가 없고요. 사실 층고 차이에서 조금의 차이가 나고 대신 저희들이 요구했던 부분과는 좀 다른 게 나중에 화성행궁광장 지하로 주차장이 만들어지거나 그랬을 때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통로를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고요, 그것들이 지금 설계에 반영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큰 면적의 차이는 사실 없었습니다.

김정렬위원

먼저 증인께서 저희가 현장방문해서 브리핑을 하실 때 원래는 좀 규모가 크게 설계가 됐다가 문화재청의 협의과정에서 대폭 줄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금액은 변동이 없는 거고 이것은 어쨌든 기부채납하면 회사에 세금 혜택이 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저희들한테 기부채납을 한 것은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한 기부채납을 했고요, 다만 기부채납 한 것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아무래도 기부채납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 차원에서 세정이라든지 세무라든지 이런 형태로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정렬위원

그 부분이 금액이 중요한 거지요. 예를 들어서 200억 기부한 것과 300억 기부한 것의 차이가 분명히 있을 텐데 계속 건축 규모가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금액은 계속 300억으로 남는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가고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제가 보충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김정렬위원

예.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당초에 현대에서 애초 원래 잡았던 설계안보다는 면적이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설계가 변경되면서 여러 가지 새로 추가된 요인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가 행궁광장 전면에 까는 커튼 월을 설치하라는 것은 사실은 당초 설계에는 없었던 내용이고요. 그 다음에 4개의 메스 중에 2개의 메스 위에 천장 관람석을 설치하라는 그런 것도 추가로 저희가 요구한 그런 내용들이라서 어차피 현대하고 저희는 그 금액에 300억 정도 원래 투자를 하기로 했던 것이고, 면적이 줄어든다든지 어떤 설계변경 요인으로 인해서 변경되는 만큼 저희가 가격이 내려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SK아트리움에서 보는 사례처럼 저희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쪽으로 추가를 요구해서 사업비가 늘어나는 것은 있을 수 있어도 저희가 줄어드는 쪽으로는 그렇게 일을 안 할 것입니다.

김정렬위원

예, 추가로 더 요구를 했다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아까도 잠시 얘기가 됐던 부분인데 설립자의 어떤 공간을 계속해서 요구를 해서 공간이 되는 모양인데 이 부분이 역시 설립자가 미술하거나 예술 하시는 분이면 일견 이해가 가는데 전혀, 기업하시던 분이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 전시공간을 한다는 게 이건 그야말로 기부하는 것에 아무 의미가 없지 않나, 그럼 이게 뭐 기부예요? 자기네들 마음대로 하는 거고, 홍보관으로 쓰겠다는 그 정도가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그런 부분은 역시 아까도 계속해서 반복되지만 저희나 아니면 벌써 시민사회 쪽에서도 이런 반대 움직임이 있고, 명칭 관련해서 공모를 하자고 그러는 움직임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도 서명운동을 받겠다고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어쨌든 시가 괜히 무슨 뭐 그런 저런 욕을 먹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렇다고 해서 완전 공짜로 저희한테 주는 것도 아니고 결국은 아파트 개발하고 개발 이익에 대한 환수 차원에서 시에다가 기부하는 건데 그것도 기부채납으로요. 너무 생색내는 것 같아서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SK아트리움 관련해서 추가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SK아트리움이 예술단 전용공간으로 지어진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술단 전용공간도 전용공간이지만, 전체를 운영하기 위해서 운영 사무실이라든지 이런 걸 다 같이 사용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김정렬위원

전용공연장이나 전용공간은 아닌 거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여기에 가보셔서 알겠지만 저도 가봤는데요. 어쨌든 전용공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전용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있어요. 공연도 많이 하시고 또 공간 활용도 연습실이다 뭐다 이런 게 많이 있는데 사무실공간만 보더라도 지금 거기 문화재단 공연사업본부 사무실이 하나 있는데 본부장님 혹시 여기 계신가요? 본부장님 실 방 따로 없지요?
제가 가보니까 무슨 칸막이 하나 놓고, 책상 하나 있고 이렇게 구석에 앉아계시더라고요. 26명이 한 방에 바글바글 있어요. 그런데 예술단은 지휘자실도 있고, 부지휘자실도 있고, 어떻게 보면 좀 화려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어떤 서포터 하는 인력들은 어떻게 보면 푸대접 받고 있고, 한방에 그냥 모아서 바글바글 있고 예술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혜택을 많이 보는 것 같은데 공간 활용에 있어서의 형평에 좀 맞게 배치를, 재배치 할 의향은 있으신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일단 사실 이 파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의 공연사업본부팀 26명이 사무동 130㎡ 정도에 지금 현재 있는데 개인적으로 따진다면 1인당 5㎡, 한 평 조금 넘는 정도가 되고, 다른 쪽은 넓게 쓰고 있는데 이것을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잘 참고로 해서 앞으로는 이런 사무동 공간 쪽에 어떤 다른 걸 배치하지 않고 다만 예술단이라든지 합창단이라든지 교향악단, 합창단 쪽에 어떤 공간이 있으면 그 공간 쪽에 어떤 사물함을 만든다든지 해서 같이 쓰는 개념으로 해서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극 권고하고 또 같이 힘을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것 잘 명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예,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노영관 위원입니다. 우리 수원문화재단의 김정수 증인에게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2014년도에 우리 화성국제연극제 총 예산과 홍보비가 얼마 들어갔지요?
예산 8억 잡아가지고 7억 700.
홍보비는 총 전부해서 얼마 들어갔지요?
6,400요?
SNS까지 전부 모든 것 해서 배너광고 포함해서 약 700만 원 정도 지금 현재 나갔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우리 연극제의 준비기간은 얼마나 되지요?
대충 기간 며칠 잡지요?
6개월요?
6개월이면 상당히 많은 기간을 잡고 있는데 실질적인 데이터는 6개월이 아니고 몇 달 3∼4개월 만에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해외 초청하는 팀들은 대략 얼마씩 주고 또 어디까지 우리가 해주는가?
예.
그러면 약 8억 들여서 거기 예산대비해서 그 연극이 질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솔직히 한 번 이야기 해 보세요.
홍보요, 그러면 음악제도 약 10억이 나가고 있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렇게 많은 예산 대비해서 정말 시민들한테 와닿는 것이 상당히 미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기보다는 보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하나 예를 들어볼게요.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축제 같은 경우에는 연극이나 음악축제를 하려면 3년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년 동안을 그 축제 하나 준비기 위해서. 그리고 거기 인구 45만 명, 지역경제 효과는 1년에 수천억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도 그런 준비성을 갖고 이렇게 예산 8억이라는 돈을 1∼2년 사이에, 매년에 이렇게 낭비하는 것과 차라리 장기적으로 해서 준비를 해서 정말 축제다운 축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매년 이런 식으로 축제해서는 우리 축제가 성공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한 번 해볼게요. 검토를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KBS 같은 방송이 우리 수원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공간도 충분히 활용해서 KBS와 우리 수원시가 연결을 해가지고 연극에 대한 것을 수원에서 전국적으로 대회를 여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8억 들어가는 것 KBS와 같이 공동으로 해서 1억만 들어가더라도, 쉽게 말하면 매년 한 서너 번만 여기서 연극대회를 여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우승하는 팀이 수원에서 계속 공연을 할 수 있게끔, 그러면 계속 매년 이렇게 바뀌어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새로운 것이 또 발굴되고 그러면 KBS와 인계동 거리는 연극의 거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내년 예산을 물론 지금 8억~10억 정도 올리시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도 그렇게 검토를 할 것이고, 아까 우리 증인께서 홍보를 잘 하셨다고 분명히 말씀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사소한 홍보까지 하나도 못하고 있습니다. 왜 못 하냐면 정말 우리 공직자가 3,000명이지만 산하기관까지 하면 쉽게 말해서 5,000명이 넘어가요. 아까 SNS 많이 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컬러링에 화성문화제, 연극제한다고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한테 전화 오는 게 하루에 20∼30통이 온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우리 공직자에게 걸려온 전화가 외부로 홍보가 됐을 때 전국적으로 얼마나 홍보가 되겠어요? 그런데 그런 것조차도 안 되고 그 다음에 우리 시 산하의 전화 그것조차도 하나도 안 됐어요. 왜, 그 전화도 홍보효과 얼마나 되겠어요? 증인께서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언론사 홍보비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크게 돈을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안도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소한 것까지도 신경을 써야지 축제가 발전되는 것이지 그래가지고 축제가 뭐가 되겠습니까, 예산만 낭비되지. 제가 예산 심의할 때는 그것을 한 번 꼼꼼히 따져 보겠습니다. 그리고 화성문화제 말씀 한 번 드리겠습니다. 화성문화제 올해 51번째잖아요?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화성문화제가 안행부에서 축제 평가했을 때 우수축제로 몇 번이나 들어갔습니까?
자, 2012년도에,
유망축제 아닙니까?
확인 한 번 해보세요. 유망축제 아닙니까?
확인 한 번 해보세요. 그것 맞아요?
자, 그러면 우리가 51번째 하면서 처음 2012년도에 우수축제, 그 다음에 유망축제 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까지 한 번도 우리, 반성해야 됩니다. 안행부에서, 국가에서 축제를 심사해가지고 지자체 최고 큰 도시에서 정말 2012년도에 그것도 2013년도에 최우수 축제도 아니고 그것 한 번 됐다는데 정말 본 위원으로서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제는 정말, 제가 계속 이야기 하고 있는데 51번째입니다. 이제는 뭔가 달라져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문화제로 해가지고 우수축제가 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죠, 증인?
축제로 해서 우수축제는 많이 있지만,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현재 문화제로 축제나 거의 같이 그런 동급으로 해서 행사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다 보면 우리가 화성문화제가 축제도 아니고 문화제도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실지로 어디에 포커스를 맞출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51번째까지 왔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준비하면서 정말 시민들이 불편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직도 미비합니다. 왜, 각 기관에서 우리가 동별로 해가지고 “인원 몇 명 오십시오, 몇 명 오십시오.” 이것은 앞으로는 고쳐야 되고 버려야 돼요. 그리고 제가 몇 번 계속 참여했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고칠 수 있는 것도 전혀 못 고치고 있어요. 시민들이 거기 가서 보려면 첫째 화장실이 상당히 불편해요. 어디 화장실 갈 수도 없어요. 두 번째 주차장? 주차장 할 데가 없어요. 물론 그 공간에 학교 연계해서 하겠지만 그것도 상당히 불편해요. 물론 본 위원이 아니더라도 수없이 다른 분이 지적했을 거라고 저는 믿어요. 그렇지만 그것을 이제는 개선해야 되고 정말 장애인이나 유모차나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적인 배려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배려 차원에서 해야 되는데 전혀 그것이 안 되고 시민퍼레이드 할 때 그때 보더라도 보면 약 50개 그룹이 형성해서 갈 겁니다, 50개 그룹이. 그런데도 중계하는 시설이 가운데 한 군데인가 두 군데 정도밖에 없죠? 그러면 나머지 구간에서는 50개 행렬이 쭉 가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와요. 뭐가 뭔지도 모르고 가요. 왜, 이야기가 없으니까. 그러면 저게 어떤 행렬인지 어떤 것인지 어디 업자가 참여해서 가는지 거기서 몇 시간 동안 기다리다가 그것 사람 가는 것만 보고 가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 이거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인?
증인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지금 당장 모든 것을 준비한다는 것은 힘들지 않습니까?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자 이거예요. 자, 화장실 뭐냐면, 본 위원이 지금 이야기하겠습니다. 식당하고 같이 연계하면 되지 않습니까? 꼭 우리가 간이화장실을 갖다가, 컨테이너를 갖다 앉혀 놓고 하는 것보다도 거기에 식당하고 같이 연계해서 우리가 무슨 혜택을 주든가 어떻게 하든가 그러면 화장실은 해소가 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퍼레이드 중간, 중간에 해설자를 갖다놓고 방송 멘트하면 되지요. 그 돈 예산 얼마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어떻다는 게 구체적으로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이번에 본 예산을 볼 때 앞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연극제나 음악제 이것은 단발성보다도 이제는 10년, 20년 먼 장래를 보고 정말 연극제가 됐든 음악제가 됐든 대한민국에서 연극제하면 수원, 음악제하면 수원, 왜 남의 도시에서 잘하고 있는 것을 벤치마킹 해갖고 이제 뒤늦게 우리가 한다는 것은 이것은 지자체끼리 서로 죽이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뭐냐면 우리 시만이 독특하게 하려면 앞으로 10년, 20년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갖고 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본예산에서 그것을 투명하게 좀 보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존경하는 노영관 위원님이 화성문화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저도 연동해서 김정수 증인께 질의 좀 드릴게요. 부임하시자마자 큰 행사를 치르게 돼서 많이 애먹었을 것 같은데 일단 화성문화제 중에서 달의 무사에 대해서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달의 무사를 보셨지요? 같이 봤던 기억은 나는데 보셨지요?
보시고 어떠셨어요?
그렇지요? 주제에 맞지 않는 공연이라고 평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달의 무사하면 제목만 보고도 무사에 관련된 공연일 거라고 해서 갔는데 그것에 못지않게 여러 곁다리가 너무 많이 붙어 있었어요. 그걸 보면서 “이게 과연 주제에 맞는 공연이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화성문화제가 지금 51회째를 했잖아요?
정말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했던 문화제였고, 그 다음에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봐왔던 화성문화제는 정말 화려하고 멋있고 저희 어렸을 때 봤던 모습은 선망의 대상, 저런 데 행사에 한번 참여했으면 좋겠다, 어린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커가지고 이렇게 행사에 참여해 보니, 뚜껑을 열어보니까 실망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50년, 반세기를 하면서 아직까지도 이렇게 문화제에 대한 지적이 많이 나온다는 것은 뭔가 좀 커다란 수술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달의 무사를 일례로 들어드렸고요. 그래서 주제에 맞는 공연이 필요하고 투자대비 효과성 있는 공연을 좀 하자, 지금 화성문화제만 해도 얼마에요? 15억이나 되는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그렇게 실망적인 공연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좀 다시 한 번 우리가 반성할 의무가 있다고 보입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연극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우리 연극제가 비가 와가지고 “색채의 비상”이 다음날 하기로 했는데 당겨서 해줬던 부분이 있었지요?
그리고 바뀌었던 “색채의 비상”하고 바꿨던 연극이 뭐였지요?
“네츄럴 스피릿”인가요?
여기에서 무엇을 질의하고 싶은가 하면 이게 다 야외공연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게 지금 “네츄럴 스피릿”은 8,000만 원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못 했어요. 그렇지요? 못 했지요?
이게 일정이 변경되는 바람에 못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연극제 같이 야외에서 하는 공연에 대해서는 이분들하고 저희가 협약을 하면 돼요. 일정이 변경됐을 경우에도 할 수 있는 협약을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협약이 빠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계약위반이니까 못해주겠다 이렇게 나왔던 거잖아요. 아닌가요?
그 부분은 이해를 해요. 우중에 공연하면 안 되니까 일정 변경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이 “네츄럴 스피릿” 같은 경우에는 “색채의 비상”이 일요일날 하기로 했는데 토요일날 하게 됐고요. 토요일날 하기로, 네츄럴 공연은 일요일날 변경돼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때 공연 섭외 할 당시에 공연기간 내에서는 날짜 변경이 가능하게끔 협약을 하면 되는 부분이라고 보이니까 그건 좀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색채의 비상” 마찬가지로 또 달의무사처럼 우리가 투자 대비 정말 이게 많은 분들이 공연을 관람하면서 감탄사를 많이 연발한 것은 사실이기는 하지만 본 위원이 보는 입장에서는 “색채의 비상”하면 제목상 딱 보고도 아, 사람이 기대를 하게 되잖아요. 제목을 가지고 기대를 하는 거잖아요. “색채의 비상”이니까 굉장한 어떤 창의적인 기대되는 그런 감을 가지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까 이게 과연 “색채의 비상”이라는 주제가 맞는 건가 하는 의아심이 들 정도로 솔직히 실망을 했습니다. 풍선이 둥둥 떠다니는 것에 대한 상상적인 화려함은 있었지만 이 주제에 맞게 어떤 끄집어낼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고,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주제에 맞는 공연이었을까 싶을 정도로 투자대비 떨어지고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이런 큰 예산을 들여서 하는 공연만큼은 정말 예산 대비 효과성 있고 주제에 맞는 공연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 관람객들이 자꾸 줄고 있는데요. 보면 체험의 장이 너무 부족해요. 보는 게 많아요. 다 보는 위주에요. 공연들이 거의 80%가 보는 위주로 되어 있는데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직접 참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보면 외국인들이 직접 참여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여기에 보면 좀 없는 것 같아가지고 질의 드립니다.
화성문화제도 그렇고, 연극제도 그렇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고, 화성문화제 위주로 말씀해 주세요.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좀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음식문화축제에 대해서 도시환경위원회에서도 말씀을 많이 하셨겠지만 본 위원이 계속 지켜본 바로는 지난번에 평가회 때도 그렇지만 일식 부분이나 중식 부분에서 그랬잖아요. 참여하고 싶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참여한다는 대답을 듣고 굉장히 놀랐어요. 저는 자발적으로 참여하시는 건줄 알았어요. 어떤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참여한다는 말씀을 듣고 굉장히 놀랐는데요. 그러면서까지 음식문화축제를 과연 해야 되는지에 대한 논란을 좀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것을 차라리 음식문화축제를 갈비축제로 하지 말고, 갈비축제나 음식문화축제로 하지 말고 우리가 지금 화성문화제잖아요. 그 성 안에 옛날에는 우리가 장터가 있었어요. 그렇지요? 그 장터의 개념을 하면 어떨까? 그러니까 장터한마당 해가지고 갈비축제 장소에 옛날 시골 모양의 원두막도 지어놓고 그 다음에 음식을 옛날 음식을 파는, 우리 전통 음식을 팔 수 있는 그런 장터한마당을 차라리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본 위원만의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한 번 더 고민할 필요가 있으니까 내년에 화성방문의 해가 책정된 만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깊게 했으면 좋겠어요.
예, 괜찮은 방법이니까 한번 연구 좀 해보시고요, 어쨌든 화성문화제 행사를 치르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내년에는 우리 수원화성방문의 해 큰 행사가 있는 만큼 올해 이렇게 지적된 상황을 좀 더 고민을 해서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는 그런 대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권선구청의 청장님으로 계셨을 때 많은 역량적인 기량을 보이신 만큼 내년에도 기대되는, 기대할 수 있는 그런 화성문화제를 연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 이것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문화관광과 원영덕 증인에게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44페이지를 보시면 거기 1,000만 원 이상 사업별 성과분석 현황을 내주셨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사업이 전부 몇 개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44쪽부터 1,000만 원 이상에 대한 부분을요? 44~59쪽 총 56건에 대해서 2013년도 11월 1일부터 분석해 놓은 자료를 기재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우리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총 예산이 얼마예요? 도비, 국비 이런 것 빼고. 여기에 보니까 도비도 있고, 국비도 있는데 우리 시에서 나가는 예산이 전부 얼마입니까? 50몇 개의 사업별로 나가는 예산이 얼마에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정확하게 여기에 대한 집계는 안 내봤지만 문화관광과가 2014년도에 편성되어 있는 예산이 369억 정도가 됩니다.

조돈빈위원

그렇게 많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중에 여기 들어가는 예산은 아직 이것은 금액별로 차이가 좀 있어서 정확히 뽑지 않았지만,

조돈빈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다른 국의 다른 과도 마찬가지이고 다 그런데 지금 예산이 369억 정도 들어가는 사업에 거기에 대한 내역이 없다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사업에 얼마, 그런데 거기에 대한 지출도 정확히 나와야지요. 369억이 적은 돈도 아닌데 거기에 대해서 그 내역이 전혀 없다는 게 여기 보면 내역은 나와 있어요. 어디에 얼마, 어디에 얼마. 이런 것도 좀 준비하셨는데 신경을 쓰셔야지.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죄송합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거기에 46페이지 11항에 보면 외국인 단체관광 유치보상이라는 게 나와요. 이것도 지금 369억 안에 들은 것 아닙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수원을 알리는 건 참 좋은 현상입니다, 좋은 일이고. 그런데 여기에 2억 원이라는 것이 나갔는데 거기에 보면 여행사에 유치하는 대가 인센티브로 준다고 그랬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어느 여행사가 몇 명을 여기에 데리고 와서 보여주었기 때문에 어느 여행사에 얼마, 어느 여행사는 몇 명 데리고 와서 얼마 이런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야지, 무조건 2억, 2억 중에서 1억을 줬는지 안 줬는지 이걸 보고 어떻게 알아요? 믿음이 가는 내역이 나와야지요. 무조건 2억으로만 쓰셨는데 어느 여행사에서 서울에 무슨 뭐 한화관광이라든지 롯데관광, 어디에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데리고 왔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그래야 이것 앞으로도 좋은 현상이다, 그런 걸 할 수가 있지요. 그리고 50페이지 보시면 23항에 수원 연등축제가 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연등축제는 사월 초파일 그것 아닙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렇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크리스마스트리에도 보조금이 나갑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크리스마스트리는 따로 보조금을 집행하지 않고요. 저희들이 직접 트리를 제작해서 화성행궁 앞에 놓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이게 만든 것은 수원시에서 직접 만든 게 아니고 이 돈은 어떻게 나갔어요? 수원시에서 할 적에는 수원시 시비가 안 나갑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수원시 연등축제 이 부분은 과거부터 해왔던 우리 전통 축제인 연등행사의 한 분야로 나가는데요.

조돈빈위원

그것이 우리 수원의 축제연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요? 전통 축제로? 그렇게 이름을 붙인 것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아니, 이것은 매년 저희들이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것이 이제 우리 수원의 전통축제다 하는 것으로 등록이 되어 있느냐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어떠한 등록절차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해놓지 않고 있고요.

조돈빈위원

그런데 등록도 안 됐는데 고전축제라고 해서 그렇게 그냥 근거도 없이 나간다는 건 좀 모순이 있는 것 아닙니까? “이건 고유문화축제로써 수원시 조례라든가 뭐가 있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어떤 특정 종교에서 그것 할 적에는 9,000만 원이라는 돈이 나가고 또 어디 앞에다가 트리 하는 것은 그냥, 그러면 그것도 여기에 나왔어야지, 작년에 트리 하는데 얼마 들었다고 나와야 되는데 그래놓고 시비는 다른 데서 나갔는지 모르지만 여기는 기록이 안 되어 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먼저 조돈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각 여행사별 2억에 대한 부분, 나간 예산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들이 작성을 하면서 좀 이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세부적으로 작성을 해서 드렸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점 일단 죄송합니다. 내년부터 이러한 자료를 뽑거나 이럴 때는 뒤에 첨부서류로 확실하게 다 정리를 해서 꼭 제출할 것을 악속 드립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61페이지 거기도 8항에 볼 것 같으면 차이코프스키 CD제작비로 들어갔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제작을 이렇게 많이 해서 많은 돈을 들여서 했는데 보관용이에요? 증정용이에요? 판매용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여기에 들어가는 7,000만 원에 대한 차이코프스키 CD는 이것은 저희들이 제작을 갖다가 교향악단에서 CD를 제작할 때 우리가 소니회사에 협상 수의계약을 해서 공개입찰 협상계약이라고 합니다. 협상 수의계약을 통해서 소니에서 직접 제작을 해서 판매 건이나 우리가 이것은 제작해서 우리 수원시에서 가진 것이 아니고 이건 실제적으로 우리 수원시향의 어떠한 브랜드나 이런 걸 가지고 소니회사에서 직접 CD제작을 하고 판매를 하고 수익금은 매년 그 이듬해 1월에 저희 수원시로 입금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판매용으로 했다, 이거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내년도에 이 수입금이 들어오겠네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2015년도 1월경에 다 들어옵니다.

조돈빈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보면 되는 거고. 그 다음에 62페이지 그 다음 페이지 보면 미술관 신축 구역에 공사 가림막을 했는데 그건 공사업체에서 자기들이 가림막을 하는 거지 우리 시에서 해줍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 가림막은 공사업체에서 하고요, 다만 그 바깥에 그림 그린 게 있습니다. 아트펜스라고 해가지고요. 바깥에 있는 그림은 그동안에는 사실 거기가 미술관이 지어지다 보니까 저희들이 거기다가 단순하게 이런 문구만, 건설공사에 대한 문구만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우리 안을 받아서 미술관이 지어진다는 걸 사전에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거기다가 아트펜스 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트펜스는 실제 우리 수원에 있는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김태호 작가의 그림을 저희들이 받아서 그림을 그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아트펜스 제작이라고 저희들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돈빈위원

그 그림 값이에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여기다가 가림막 이렇게 쓰셨잖아! 그걸 자세히 쓰셔야지.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죄송합니다.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가림막하면 공사업체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런 것을 여기다가 간단하게 거기다 그림 대가라든지 이렇게 쓰시면,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죄송합니다.

조돈빈위원

아까 본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이 수의계약도 그렇고, 여기 가만히 보세요. 모든 게 금액만 쫙 나와 있지, 그렇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내역은 다 빠졌어요. 이 내역이 중요한 건데 이걸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내용이 여기에 들어와 있으면 여기에 많은 위원님들이 그런 데에 대해서 질의도 하지 않을 거고 ‘아, 이것 업무를 착실히 잘하는 구나’ 하고서 집행부에 칭찬도 해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것 보세요. 60페이지나 61페이지의 수의계약 체결현황에도 보시면 여기에 시행령 제25조 5항 이것만 쭉 쓰셨지, 거기에 나온 금액에 대해서는 전혀 내역이 없어요. 이런 것을 볼 적에 “아, 이게 얼마나 허술한 저기인가” 이것은 집행부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시면 좋을 일인데 전혀 그냥 뭐 형식적으로만 해서 올렸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이제 행감 총 평가할 적에 본 위원이 조목조목해서 올리겠습니다마는 이게 2015년도 행감 시에는 이 자료만 딱 봐도 “아, 시에서 10억 나갔는데 10억의 종류는 이렇구나” 이렇게 딱 보게끔 해줬으면 합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약속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증인 수고하셨어요.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먼저 원영덕 증인한테 묻겠습니다. 좀 전에 오랜 시간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들을 하시고 질의를 하셨는데 겹쳐지는 부분도 많습니다. 보충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82쪽 우리 재단 쪽의 것 보면 내국인, 외국인 입장 현황만 봐도 수원시에서 그동안에 홍보비를 굉장히 많이 쓰거든요. 2014년도만 봐도 시 본청에 지금 6억 3,850만 원, 재단 쪽에 지금 1억 4,196만 원 해서 한 8억 가까운 돈이 홍보비로 쓰이고 있어요. 그 홍보는 수원화성을 알리기 위한 것과 모든 그런 행사들을 우리 수원시에서 하고 있다는 것, 그래서 내외국민들이 많이 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함께 잘하자는 얘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준 자료에 의하면 2010년~'14년도까지 쭉 봐도 줄면 줄었지 늘지 않는데 문제점이 있어요. 그렇다면 유료 입장객에 대한 이런 입장 현황일 텐데 이것도 한번 원인이 뭐에 있는지 체크를 좀 해보세요. 무슨 말씀이신지 증인 아시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렇게 좀 해보시고요. 또 그 옆쪽에 보면 유스호스텔이 있어요. 96, 97 쭉 나와 있는데 유스호스텔의 그 목적 자체를 우리 증인님 잘 알고 계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지금 내국인이 있고, 외국인이 있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이재선위원

내국인은 어떤 내국인이 오는 거지요? 재단자료 96, 97쪽입니다. 수원문화재단 김정수 증인께서 말씀을 해 주시지요.
수원 유스호스텔에 내국인은 어떤 분들이 와서 숙박을 하신 거지요?
그러면 수원의 숙박업하시는 분들은 수원시민 아니신가요?
저희 위원들이 지금 행감 중에 각 부서마다 말씀을 드린 것이 크게는 지역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에 각 학원이라든지 지역경제가 어렵다고 하시는 시민들을 소외시키는 부분이 많아요. 저렴하고 질이 좋은걸 한다고 공공을 목적을 가진 공익기관에서 하니까 사설학원이라든지 바깥에 있는 분들은 신음에 가까울 정도의 절규를 하고 계세요. 마찬가지로 또 재단 쪽에서도 아무렇게 이렇게 먼데 오시는, 인터넷으로 물론 받지만 이것은 단체고객을 상대로 많은 인원을 받는 것 쪽에 수원화성을 보고, 수원을 보겠다는 분들을 소화를 하셔야지. 이 돈에 대한 것을 탐하다 보면 지역에 있는 지역경제가 다 죽게 되어 있어요. 그걸 지금 말씀을 드리고 가능하다면 우리 관광부서나 이런 문화부서에서는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팸 투어 쪽에 집중을 하셔가지고 거기 오는 분들이 이 유스호스텔을 이용하고, 또 수원화성행궁을 보고 갈비라도 드시고 가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거지 홍보예산 8억 정도를 쓰시면서 쪼그만 소상공인 몫까지 다 관에서 차지해 버리면 이건 해야 될 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니까 우리 증인께서는 그런 식으로 검토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검토를 적극 하셔서 어떤 식으로 유스호스텔을 운영하실 건지 다시 검토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증인,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아까 제가 수의계약에 대한 2014년도 계약업체 현황을 달라고 그랬습니다. 재단의 큰 두꺼운 자료 32쪽을 좀 봐주시지요. 항간에 지금 저희가 행감 중에 있으니까 시민들이 많이 이렇게 와요. 물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아니면 자기 업소를 위해서 그동안에 울분을 토하는 부분들이 뭐냐면 이렇게 시의 지도자가 바뀌면서 쏠림현상이 있다는 거예요. 어떤 분은 흥하고, 어떤 사람은 완전히 망하고, 어떤 사람은 그 맛도 못 보고 이런 것은 행정기관이 해야 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료 요구를 해서 봤더니 32쪽 보시지요. 제가 업체명은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우리 증인께서 보시면서 생각을 하시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두 번째 연번 2번하고 8번 보셨지요? 국제음악제를 하면서 홍보 관련 가로등 배너 제작을 했고, 국제음악제 관련해서 대형 걸개 제작을 했습니다. 일정상으로 보면 3월 31일 날 계약을 하셨고, 5월 27일 날 했습니다. 계약금액으로 보면 분명히 이건 한 건으로 되어 있는 입찰을 해야 될 그런 대상인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볼 때는 쪼개기를 해서 한 개 업체를 준 게 이렇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증인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또 제출해 주신 자료 100쪽을 봐주십시오.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업체입니다. 연번 17번 있지요. 확인하셨나요?
똑같은 업체지요?
또 보겠습니다. 339쪽 보겠습니다. 화성국제연극제입니다. 연번 6번 봐주십시오. 또 그 업체지요?
또 보겠습니다. 526쪽입니다. 2013년도부터 지금 이루어지는 사항을 설명 드립니다. 확인을 시켜드리는 것입니다. 연번 1번 있지요. 1,841만 원짜리 또 있지요? 증인, 확인하셨습니까?
그 다음에 646쪽 27번입니다. 이제 지나간 일을 제가 다시 반복을 해드리는 이유는 번복하지 마시고 증인께서 다음번에는 골고루 주십시오.
이건 한 쪽으로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눈에 보이게 이런 것 하면 정말 지역에서 문제 많이 생겨요. 말 안 하는 시민들 속에서 열불나는 시민들 많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마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묻겠습니다. 526쪽입니다. 이 업체는 수원업쳅니까, 서울업쳅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항은 집중적으로 몰아주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지금 말씀드린 8번 업체가 수원 업체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다면, 두 번째 얘깁니다. 수원 업체를 주십시오. 적든 크든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를 주십시오. 우리 수원이 120만이고 정말 능력 있는 사업하시는 업자들 많습니다, 시민도 그렇고요 그런 분들한테 드리는 말씀이지 어느 분을 주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증인 꼭 염두에 두실 거죠?
됐습니다. 증인을 믿고 다음 들어가겠습니다. 화성문화제 관련입니다. 저희가 지난번 화성문화제 때 존경하는 조명자 위원님, 많은 분들이 말씀을 주셨는데 화성문화제는 51회까지 되도록 아직도 자리를 못 잡는 것 같아요. 그건 증인께서 가셨으니까 또 그 전에도 담당을 하셨던 분야니까 내년도 52회 때는 더 잘하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재단에서 내준 자료 88쪽을 보겠습니다. 수원천 등불축제를 제가 봤는데 참 예쁘더라고요. 이거 몇 년도부터 했죠? 처음 하신 거예요?
'12년부터 하셨죠?
저는 '14년도 올해 처음 봤는데 굉장히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수원권이 구청별로 천을 얘기한다면 여기 수원천 주변으로 되어 있죠. 원천천 주변에 대한 문제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는 삼성이 있는 굉장히 좋은 도시라고 그러는데 저쪽 영통 쪽 구역하고 광교 쪽 지역하고 매탄지역하고 세 권역으로 영통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광교 쪽은 신도시 개념이라서 굉장히 예쁘고 잘 되어 있습니다. 또 물론 좋으신 분들도 많겠죠. 영통은 영통대로 참 지식이나 젊은 층이 제일 많이 계시고 매탄 쪽은 옛날의 구도심권이라는 영통입니다. 그래서 원천천이 흐르는 지류 쪽에 매탄 지역이 있고 그 밑에 권선지역이 있는데 권선 쪽에는 천변이 없어요. 없다고 볼 수가 있고, 매탄지역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그렇다면 여기 수원천에서 하신 등불축제처럼 그쪽도 올해는 관심을 가지시고 어떤 식으로든 예쁜 도시를 만드는데 예산을 쓰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참 잘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쪽도 건의를 드리니까 그렇게 해주시고요, 또 퍼레이드에 외국인들이 우리 옛날 장군들 옷을 입고 가는 걸 보면서 흐뭇하기도 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옥의 티처럼 제가 뭘 봤냐면 해마다 제가 지적을 하지만 질서가 아직도 좀 문제다, 집중적으로 행궁 앞 공연하는 데 중심축을 이루는 그 부분이 전부 다 도로 쪽으로 뛰어나오다 보니까 가드레일 설치를 분명하게 해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시민들이 관람하는 것도 질서 정연하게 보지 외국인들이 볼 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원영덕 증인께서 재단의 김정수 증인님하고 함께 좀 잘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 다음에 수원시민회관 운영 음향시설 관계 때문에 내년도에 1억 5,600 들어왔죠? 참고인으로 오셨나요, 주 사무국장님?
그런데 시민회관이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라 계속 돈만 이렇게 투입해서 제대로 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수원시민회관은 너무 오래된 건물인 것 같아요. 그죠?
그래서 이것은 종합적인 검토를 다시 해주셔야지 예산을 이렇게 세우고 추진하는 사업내용을 알차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중에 우리 참고인으로 오신 주 국장님께서는 그것을 염두에 두시고 업무추진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문화재단에 대한 말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31쪽을 보면 예산서를 보니까 기부금 모금사항에 대한 예산액이 있던데 저희가 이걸 예산 수립할 때 못 봤던 사항인 것 같은데 31쪽 보셨나요, 재단 대표이사님?
기부금 모금사업에 1,049만 8,000원을 예산 세우신 게 뭐에 썼죠, 2014년도 것? 내년도 예산도 있을 것 같은데요? 재단에서 기부금 모금사업,
그러면 2014년도에 기부금을 얼마 받으셨죠?
그러면 예산으로 쓰는 돈은 1,050만 원 돈 쓰시고,
예산을 좀 투명하게 쓸 필요가 있어요.
그건 뭐냐하면 우리 재단의 예산은 우리 수원시 예산으로 기부금을 모금하라고 일반 운영비 또 연구개발비해서 돈을 드리는데 실지로는 연극추진단이라고 그러나요, 우리 원영덕 증인 뭐라고 그러죠? 뭐라고 표현하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축제추진위원회입니다.

이재선위원

추진위원회에서 직접 기부금을 받아가지고 세입을 안 잡고 직접 쓰도록 거기 집행부서에 주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그런 건 아닙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우리가 세입으로 받아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받아가지고 집행을 다시 하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것을 제가 짚으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예총 오셨나요? 예총 안 계시면 그러면 다른 단체도 똑같아요. 우리 수원시 문화재단 산하에 있는 모든 단체들이 사업을 할 때 이렇게 기부금 모금 항목이 예산항목으로 있으면 거기에 기본경비 예산을 세워주고 기부금 들어오는 게 세외수입이든 뭐든 들어와서 잡힌 다음에 필요하다면 또 예산으로 지원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직접 어느 행사를 하면서 스폰을 받으러 다녀요. 그야말로 기부라는 얘기가 아니고 스폰처럼 해서 광고물을 낸다는 거죠. 거기에서 문제점들이 도출되는 민원들을 저희가 많이 받아요. 더 세세히 말씀 안 드려도 우리 김정수 증인은 내용이 무슨 말씀인지 알고 계시죠?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셔서 2015년도부터는 기부금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회계처리를 분명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증인, 그렇게 해주실 거죠?
다시 끝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립니다. 제가 문화재단의 예산을,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재단이 언제 생겼죠? 개관이 언제 됐죠?
2년 7개월요?
그래서 2012년도의 예산이 129억 7,280만 원 나왔고 2013년도에 146억 240만 원 나가고 2014년도에 189억 8,148만 원 예산 책정됐어요. 그렇죠, 증인?
왜 제가 말씀드리냐면 당초에 제가 재단을 설립할 때 문제 제기를 많이 했어요. 그동안에 재단이 없을 때도 수원시의 국제연극제, 화성문화제 정말 잘 됐다, 그런데 2012년도, '13년도에 말씀드릴 때 처음 1년쯤 됐으니까 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말씀드립니다.”까지 했는데 예산이 혼선이 생기는 거예요. 시 본청 과가 있고 재단이 있고 또 각 팀들이 문화원이나 예총이나 이런 부분들이 시민들이 볼 때 어디 가서 돈을 달라고 그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사람은 여기저기서 돈들을 잘 지원받아서 하는데 어디로 가야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1년 가는 팀들도 있어요. 그리고 또 예산 신청을 해보면 사실은 자체적으로 운영을 했었는데 실적이 없으니까 못 간다, 이런 모순된 부분들이 많이 드러나기 때문에 업무가 본청하고 재단하고 명확히 구획이 되어서 역할들을 분명히 해줘야만 육성이 되든 활성화가 되든 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원영덕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문화재단이 생긴 지 이제 3년차가 되어서 거의 정착단계에 이르러 있고 저희 문화관광과에서도 문화재단에다가 웬만하면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모든 업무를 넘겨주고 있습니다. 다만 대외적인 활동에 있어서 문화재단의 한계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파트 부분에 모자라는 부분은 저희들이 또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산과 관계되는 이런 부분들은 좀 더 투명성 있게 의회 예산을 통과하거나 의회 예산심의를 받을 때 투명성 있게 말씀을 드려서 꼭 수원시에서 집행해야 될 부분은 정확하게 명칭을 정해놓고 다만 재단에서 할 것은 재단에 정확히 명칭을 해서 혼돈이 없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2015년도 예산서를 제가 잠깐 보니까 전국 음악콩쿠르 예산 1,800만 원이 거기 섰던데 본청에서 하실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전국 음악콩쿠르 건은 성정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건인데 저희 수원시에서 보조금을 집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아까 존경하는 노영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자체적으로 능력 있어서 했던 것들을 새삼스럽게 돈을 타 가려고 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또 우리 도시가 120만이라서 거대도시예요. 전국 최대 도시예요. 조그만 도시에서 하는 것을 끌어다가 수원시에서 국제 뭐를 붙여가지고 또 한다는 것은 이건 도의상 안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심도있는 검토를 하셔서 냉정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주시고 향후 수원시가 기존에 되어 있는 국제행사들에 대한 것은 어떻게 더 잘 할 수 있는지 해야지 만들어놓은 것을 없애기도 어렵고 새로운 것을 자꾸 만들어서 하려고 들지 말고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이재선위원

재단의 우리 김정수 증인한테 끝으로 묻겠습니다. 내년도에 조직을 더 늘린다는 항간의 얘기들이 있는데 그 조직을 늘린다는 것 검토하실 때 기존에 있는 인력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들거든요. 그래서 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인지 실지로 진짜로 필요한 것인지 검토를 잘 하셔서 보고하실 때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37분 감사중지

15시 5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수원아이파크미술관 그 홍보관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얼마 전 신문에 나왔어요. 이 신문에 나와 있는 걸 보면 수원아이파크미술관이 기업홍보관으로 이렇게 전락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보면 이 미술관 명칭이 가칭 수원아이파크미술관으로 정해져 있고 고 정세영, 성함을 대서 죄송합니다마는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을 추도한 포니정 갤러리를 넣기로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는데 현대산업개발에서 굳이 왜 수원에 이렇게 아이파크미술관에 그런 정세영 현대산업 명예회장을 추도한 포니정 갤러리를 넣기로 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미술관을 실제로 현대에서 하려면 현대산업개발 본사에다가 해야 되지 않습니까? 증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일단은 아이파크미술관이 지금 현재 가칭 수원아이파크미술관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기부채납이 이루어졌던 시기가 2012년도에 이루어졌는데 그때 MOU체결을 통해서 사실 시작이 됐습니다. 실제적으로 지금 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현대산업개발의 어떻게 보면 창설 회장님이시지요, 고 정세영 회장님이신데 그분에 대한 홍보 전략 파트라고 얘기하는 것은 뭔가 하면 사실 우리 아이파크미술관 건립하고 있는 쪽에 약 한 40평 정도의 복도식으로 되어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 쪽에 아직까지는 그쪽에서 현대산업개발 측에서 아직까지는 어떠한 것을 어떻게 설치하겠다, 이렇게 저희들한테 제출한 것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그쪽이 한 공간을 이용해서 이 미술관 건립을 하고, 정세영 회장님에 대한 그런 것을 기념하겠다는 차원에서 아마 조그만 한 부조, 벽에 붙이는 부조와 흉상 정도를 지금 저희들한테 일단 얘기는 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아직까지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까지 저희 수원시에 제출한 것이 없고, 또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수원시에서도 충분하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한규흠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그러한 내용들을 저희들이 향후 전달해서 크게 이런 한 회사의 어떤 홍보관으로 전락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확실하게 그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재차 말씀드리지만 그 본질에 맞게 자기네들이 현대산업개발에서 이런 것을 300억이라는 것을 우리 수원시 개발이익금으로 했으면 현대아이파크 자체만 들어가는 것도 굉장히 기업이 효과가 있습니다. 굳이 거기다가 또 현대 정세영 회장님의 그걸 넣는다는 것 자체는 아마 기업 측에서 봐서도 나중에는 아마 이런 것은 회사에서 잘못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할 것입니다. 현재는 어떤 담당자가 그런 발상을 가졌는지 모르지만 향후에는 오로지 기업에 마이너스가 될 요인도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증인께서 TF팀 구성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 현재 네 분 정도 하고 있다고 했는데 TF팀 구성을 네 분으로 어떻게, 왜 생각하고 계셨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일단은 미술관이 개관이 되게 되면 미술관에 각 분야별로 학예사 분들 즉 큐레이터 분들이 그 미술관을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총괄하는 팀장 한 명과 또 그 미술관에 대해서 앞으로 개관부터 시작해서 향후 전시 또 그 다음에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아카데미까지 운영하는 각 파트별로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파트별로 큐레이터 분을 한 분씩 저희들이 그 직원을 TF팀으로 구성하게 된 사연입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TF팀 구성을 수원시민이 미술에 대한 이해와 요구를 대변할 수 있는 분 그리고 수원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시의회 의원님도 같이 참석을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 출신으로 구성됐다면 수원시민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는지도 의심이 갑니다. 지역 미술인들의 작품을 차후에 여기에 구매해서 또 전시할 계획이 있는지도 제가 묻고 싶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현재 우리 수원미술관 개관과 아울러서 자문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전시콘텐츠 분야에 일곱 분,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한 4개 파트 분야에 스물네 분으로 저희들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자리에서 간단히 말씀을 좀 드리면 지역주민과 또 수원시의회의 의원님들이 다 참여를 해서 전시콘텐츠 분야나 소장품 분야나 어린이미술관 분야나 또한 홍보마케팅 분야에 이렇게 다 자문위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원과 관련되어 있는, 수원 지역과 관련되어 있는 자문위원님들 계시지만 또 우리보다 더 먼저 앞서서 수원미술관을 건립해서 운영하고 있는 전문가님들까지 저희들이 다 포함해서 현재 24명의 자문위원님들이 저희 명단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그동안 네 차례에 걸쳐서 소모임과 또 한 차례에 걸쳐서 커다란 대토론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TF팀 구성, 이 문제에 대해서 구성할 수 있는 인원을 현재 4명에서 얼마 정도 더 생각하고 계십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일단은 저희들이 개관 전까지는 현재 인원으로 TF팀은 계속 갈 것이고요. 다만 TF팀에 보조를 해줄 수 있는 자문위원님들이 스물 네 분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 당장 사실 다른 TF팀을 더 구성할 수도 없고, 또한 이게 총액인건비제에 걸려서 더 많은 직원을 채용할 수도 없는 그러한 현실에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지금 제가 조금 전에 질의한 내용 중에 중요한 문제가 아이파크미술관 이 문제 때문에 지금 TF팀을 구성을 더 해야 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여기에 따라서 이 홍보관을 정세영 현대산업명예회장을, 포니정 갤러리를 넣기로 하냐, 안 넣기로 하냐 이것 굉장히 중요한 문제에 걸려있지 않습니까? 또한 수원시민들의 자존심이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원찬위원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개관하고 난 뒤에는 다 명칭이 끝난 상황인데 어떻게 그때까지 제가 TF팀 구성을 질의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답을 하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제적으로 상당히 예민한 부분 중에 한 부분입니다. 제가 문화관광과장으로 와서 수원시민의 어떤 자존심이나 이런 걸 저희가 내던지지도 않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사에도 저희가 한번 갔다 왔고요. 그 다음에 현장 소장님들 만나서 몇 번 토의는 했었고, 자문위원님들과도 많은 토론을 통해서 사실 이 명칭과 관련된 부분 또한 창립자 설치 공간 이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요. 사실 실제 기부채납이라는 이 명칭을 되돌아보면 사실 이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기부채납을 해서 아직까지 이렇게 건물을 통째로 지어서 정부 기관에 이렇게 한 것은 사실 지방자치단체로 봤을 때 저희가 처음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파트 부분은 나중에 좀 이 이후에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다만 이분들이 기부채납을 할 때 사용수익허가를 본인들이 요청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 파트 분야를 공유재산관리법에 있기 때문에 어떻게 저희들이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런 부분에 있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나중에 세부적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그렇게 하고 절대 커다란, 어떻게 말씀드리면 사실 어떻게 뭐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그러한 일은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건 노력하는 게 아니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하겠다는 것을 여기에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제가 좀 더, 아직 저도 문화관광과 과장이기 때문에 사실 이 파트 부분은 나중에 좀 정리가 되면 따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한원찬위원

행정감사 끝나는 대로 바로 TF팀 구성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에 연락을 주시고 구성 방법이나 구성인원에 대해서 재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한 위원님, 여러 위원님들께서 미술관과 관련된 말씀을 하셔서 제가 조금만 더 보충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그리고 또 많은 시민들이 그리고 관심 있는 관련 단체원들이 굉장히 답답해하시지요. 왜 그 이름 하나를 수원시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느냐, 또 전시관 내에 특정 회사의 특정인의 어떤 전시 갤러리를 줘야 되느냐 굉장히 답답하실 텐데요. 저희도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답답합니다. 본 건은 위원님들이 아시는 것처럼 현대산업개발과 수원시가 대등한 당사자의 위치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어느 한 단체가 갑의 지위에 있거나 을의 지위에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미술관 운영과 관련된 또 건립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서로의 이해 상충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현대에서는 지금 놓치지 않고 싶어 하는 게 명칭과 설립자 정세영의 전시공간을 놓치고 싶어 하지 않아 합니다. 다른 부분은 그쪽에서 수용을 하더라도 이 부분은 꼭 취하고 넘어가고 싶어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저희는 위원님들 포함해서 수원시민 많은 분들이 지금 명칭 내지는 전시공간이 어떤 미술관의 본질 그리고 수원시민들의 자존심 또 나아가서는 어떤 한 회사가 공공의 어떤 시설물을 이용해서 어떤 다른 이익을 취하는 이런 등등의 문제 때문에 저희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또 그 여론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는 지금 아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언론에 보도도 지금 많이 되고 있고, 시민단체 위주로 활동도 하고, 의회에서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이런 의견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충분히 파악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저희가 현대산업개발 측과 다시 협의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명칭도 포함되고, 그 안에 어떤 설립자의 공간 같은 경우도. 그래서 진행되는 상황은 앞으로 수시로 본 위원회에, 저희 상임위원회에 보고를 드리고 그 진행상황에 따른 위원님들의 의견을 저희가 또 받고 그렇게 해서 내년도 준공은 6월 잡고 있고 개관은 저희가 내년도 화성문화제 때 개관을 같이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 6월 준공 이전까지 저희가 그런 작업을 하면서 의회 의원님들이 생각하고 계시는 어떤 의견이 최대한 우리 미술관 건립과 관련된 일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지고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꼭 그렇게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앞서 한원찬 위원님의 질의가 있었는데요, 한 가지 좀 궁금해서 보충질의하고서 다른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기부채납, 용어에 관한 문제인데요. 기부채납과 순수하게 기부의 차이점이 뭐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기부채납이라는 것은 국가나 공공단체, 지방자치단체 이외의 기관이나 단체가 소유하고 있는 재산의 명의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 이전해 주는 게 아마 기부채납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기부는 어떤 특정인이나 단체가 가지고 있는 재화, 물건이나 그 다음에 돈을 특정단체에 넘겨주는, 이전해 주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예, 그러니까 분명히 차이가 있는 것은 기부는 그야말로 순수하게 그냥 주는 거지요. 기부채납은 어떤 조건이 있고, 어떤 이유에 의해서 지금 우리 수원시에 기부채납을 한 거고 그런데 지금 가칭 아이파크미술관이 기부채납된 것이지요? 기부인가요? 기부채납인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기부채납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렇다면 여기에서 명칭 관련해서 고민이나 공간 관련해서 고민이 순수하게 기부를 한 것이라면 지금 말씀하신 회사 측의 요구나 이런 부분에서 들어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부채납이기 때문에 일단은 수원시에서 사실상 어떻게 보면 헤게모니를 쥐고 관련해서 명칭이라든가 운영, 뭐 이후에 운영비 다 수원시에서 내잖아요? 이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 참고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다음 관련해서 주신 자료 중에 문화재단 소관 78쪽 자료 관련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재단 관련된 것입니다. 김정수 증인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내․외국인 입장 현황이 나와 있는데 이 현황이 어디 입장 현황을 나타낸 것이지요?
행궁만 들어갔던 부분이지요?
아까도 이재선 위원님이 지적을 해주시고 그랬는데 쭉 보니까 외국인 입장객이 줄었어요. 2010년도부터 계속 줄고 있고요. 내국인은 오히려 늘어났는데 그 외국인 주는 부분에 대해서 재단 측에서는 어떤 대책이나 입장을 취하고 계신지, 외국인이 줄어든 것이 과연 잘못된 것인지, 반드시 늘어나야만 되는 것인지 관련해서 좀 답변을 주십시오.
예, 말씀하셨듯이 외국인 유치를 하려면 홍보를 많이 해야 되는데 사실상 홍보가 거저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소위 투자대비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는 투자가 꽤 되는, 홍보비로 많이 나가는데 오히려 외국인은 더 줄어드는 상황이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인을 많이 관광을 시키라는 부분이 아니라 외국인 오는 건 그들이 보고 싶어서 오면 그만이고 저희가 잘 차려놓고 기다리면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굳이 홍보비를 쓸 필요가 없다는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저희 내국인은 오히려 늘어나지 않습니까? 우리 수원시민들도 많이 관람을 하고 어쨌든 간에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행궁 입장객 수익으로만 봐서는 결국은 내국인이 돈을 내나 외국인이 내나 수입은 많이 내는 쪽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굳이 외국인, 내국인에 얽매이지 마시고 진정하게 내실 있는, 행궁이라든가 행궁 관련된 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이 더 활성화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잠시 좀 질의를 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96쪽에 수원호스텔 운영관련해서 자료가 있는데 수입 지출이 좀 역전된 부분이 있어요. 이 내용이 어떤지 답변을 해주십시오.
시설비가 계속 들어가서 지금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
식당 대부료는 이게 왜 줄었지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 화성문화제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평가서가 지금 자료가 있으신가요? 평가서?
아니 없으시면 그냥 간단하게, 개․폐막식 문제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 관람을 하셨으니까 대충 다 아시겠지만 첫날이고 폐막식 날도 역시 마찬가지지만 일단은 무대 자체를 옛날에 광장 중앙에서 이렇게 설치해서 운영을 하다가 왼쪽으로 틀어가지고 운영이 됐어요. 그것에 대한 장단점이 좀 있었나요?
효과가 좀 있었나요?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신풍루 가려지는 부분에 있어서는 역시 가려진 건 매마찬가지고요. 왜냐하면 무대만 옮겨졌지 옆의 시설물이나 기타 구조물들이 가리고 있었던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서장대나 이런 부분은 무대가 중앙에 있나 옆에 있나 높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조망은 다 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뒤에 보이고 안 보이고는 디자인의 문제였던 거지 무대 위치의 문제가 좀 아니지 않았나, 오히려 무대가 옆으로 틀어지면서 화성박물관에서부터 쭉 내려오다 보면 이게 곧게 뻗은 도로가 있는데 정면으로 쫙 보이면서 약간 화성광장, 행궁광장의 웅장함과 함께 무대가 이렇게 좀 다가와야 되는데 옆으로 틀어져 있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언밸런스하고 이상한 거예요, 코미디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옆으로 틀면서 비용이 더 많이 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좀 들었고요. 그 행사 관련해서 몇 가지 좀 지적할 부분은 시스템에 있어서 옆으로 틀어서 그런지 어쩐지 이 조명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어두웠어요. 그래서 화면이 나오는데 그나마 화면도 비용 때문에 그러셨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나 왼쪽에다 이렇게 딸랑 이렇게 하셨고 화면 크기도 너무 작았습니다. 그래서 뒤에서 보면 굉장히 작아서 또 그나마도 잘 보이지 않는 그런 상황이 좀 됐었는데 이후에 이 부분은, 그런데 그 전년도에 행사할 때는 뭐 또 오히려 더 크게 양쪽으로 이렇게 설치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어떻게 돼서 이렇게 줄었는지 좀 이해가 안 갖고 그 진행하는데 있어서도 카메라 부분이 카메라가 총 몇 대가 들어갔지요?
카메라 이동, 스위칭 하는 부분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이쪽 화면을 비춰서 저쪽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엉뚱한 화면을 비추고 있다든가 이런 숙련되지 않은 부분들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막식도 그렇고 폐막식도 그렇고 나름대로 축제기획단에서 전문적으로 전문가들이 이렇게 예술성 있게 기획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행사가 일종의 이벤트 행사지요?
그러면 대중성이 중요한데 대중성 부분에 있어서는 좀 결여되어 있지 않았나, 그것 보면서도 물론 뭐 좋아하는 부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지만 굉장히 좀 저도 그렇고, 주변 분도 다 지루하다는 느낌을 좀 많이 받았어요. 축제인데 화려한 그런 느낌이 없었고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이해가 안 갔던 부분이고 그리고 생뚱맞게 패션쇼를 거기에서 진행을 했지요? 그 패션쇼 장소 대여료 받았습니까?
그러면 개런티 줬나요?
상식적으로 디자이너들이 패션쇼를 하게 되면 그런 무대설치하고 조명하고 이런 비용들이 디자이너가 물어야 될 비용인데 그 부분을 저희 화성행궁, 화성문화제 큰 무대를 공짜로 쓰고 그리고 오히려 출연료까지 받아간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왜 그 분을 우리가 홍보를 해줘야 하지요?
더불어서 패션쇼 관련해서 화성 무늬가 들어갔다고 해서 그 부분을 더군다나 비용까지 지불하면서 할 필요는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본인들이 공짜로 해주겠다, 공간만 좀 내달라고 요구를 했으면 그나마 다행이었을텐데 또 비용까지 지불하셨다니까 좀 더 답답합니다. 중간에 달의 무사 관련되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달의 무사를 전년도에도 했었죠?
그런데 이번 행사 결론해서 콘셉트가 뭔지, 내용 스토리가 뭔지 아마 대부분 이해들을 못하셨고 또 내용 중에 굉장히 버라이어티하게 백화점식으로 막 나열을 많이 해놓았습니다. 비보이도 있다가 줄타기도 있고 또 거기 백성 역할로 나온 두 분이 해설 비슷하게 하면서 했는데 마이크도 자꾸 끊기기도 했고 내용에 있어서 산만하고 집중이 전혀 안 되고, 그리고 대형 걸개그림 비슷하게 바닥에 놓고 뭐 썼는데 옆에서 앉아있기 때문에 보이질 않아요. 이게 위에서 찍어서 화면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뭔 내용을 뭘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고 결국은 피날레라고 강강수월래 비슷하게 해서 끝냈는데 문제는 이제, 다 좋습니다. 이것이 이러저러해서 다 좋은데 역시 싸게 했으면 그나마 그냥 프로그램이 이런 것, 저런 것에 대해서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있는데 이것도 또 억 단위의 비용이 들어갔더만요. 얼마짜리죠?
두 번 공연에요?
어쨌든 굉장히 큰돈이 들어가서 효과는 거의 낙제점을 받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질의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답변하시고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예, 짧게 하겠습니다. 오늘 증인으로 참석해 주신 분들, 또 참고인 여러분들 오전 내내 우리가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를 가장 심도 있는 그런 행감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우리 수원시의 방만한 예산과 방만한 행사 이것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생산적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위원님들의 흔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오늘 증인으로 오셨거나 참고인으로 오신 분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안 오신 분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한 가지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시 미술품 구매 하나요, 원영덕 증인? 미술품 구매 있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예산이 연간 얼마로 되어 있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일단은 미술품 구매는 올해 예산이 3,0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3,000만 원?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작품명마다 규격별로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얼마씩 구입합니까? 대체적으로?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대체적으로 일단은 저명작가의 그림이나 이런 것들은 호당 가격이 나와 있기 때문에 보통 우리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미술작가들의 그림은 보통 50~500 정도 사이에서 또 전문가인 경우에도 거의 한 300~500 정도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작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임차도 우리 과에서 하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림 임차는 저희가 관공서 아름답게 꾸미기, 수원시민들이 왔을 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그런 파트에는 저희들이 임차를 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본 과에서 합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임대기간이 얼마예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임대는 짧게는 한 2개월 걸고, 1년에 한 네 번 정도 교체를 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것은 수의계약을 하나요, 어떻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이건은 저희 예술,
한기

민한기위원

개별적으로 임대하는 건가요? 방법이 어때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수원시 예술협회에다가 우리가 의뢰를 해서 그쪽에서 저희들하고 단체 수의계약을 해서 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원이 좀 들어와서 그러는데 물론 이 작가가 채택이 한 번도 안 되니까 이런 민원을 내겠죠? 그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심지어는 막말로 얘기해서 “자기끼리들 해먹는다” 이런 식으로, 그렇게 금액 책정은 누가 합니까? 같은 호수라고 그래도 예를 들어서 100호 그림을 그렸을 때 그 작가의 지명도라든가 그런 것을 어떻게 측정합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사실 저희가 이걸 추진하는 경우에 우리 예총에다가 의뢰를 해서 하는데 금액이나 이런 부분들은 총괄적으로 어떠한 작가는 조그만 것을 내시는 분도 있고 큰 것을 내시는 분도 있는데 일괄적으로 우리가 임차비를 6개월 단위 정도로 해서 나눠서, 저희 예산이 1,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것을 나눠주는데,
한기

민한기위원

됐습니다. 한순주 참고인 나와 계시죠? 한순주 참고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아까 돌아가셨는데요, 미술협회하고 하여튼 하나에 어디 갖다 거는 기간 동안 20만 원 정도 우리가 건당 돈을 주고,
한기

민한기위원

왜 가셨죠?
병태

김병태전문위원

아까 예총하고 같이,
한기

민한기위원

예?
병태

김병태전문위원

예총 말씀하실 때 같이,
한기

민한기위원

다른 분들은 안 가셨는데 왜?
병태

김병태전문위원

아까 식사시간에 미리 양해를 구하고,
한기

민한기위원

다음부터는, 위원장님!

한규흠위원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형평성에 맞지를 않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아까도 얘기했듯이 왜 이렇게 민원을 낼까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어떤 분 것은 계속적으로 매년 구입이 되는데 수많은 작가가 있겠죠. 그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내가 그래도 거기 걸린 작품보다는 경력이나 모든 약력이 월등한데도 내 작품은 안 사주고” 이럴 수도 있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인간이기 때문에?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민원을 낸 분도 잘못은 아니겠죠. 그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게 바로 마치 우리 수원시가 깨끗지 못하게 보이는 부분이에요. 그렇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임대료가 연간 1,000만 원이에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것은 어디어디 걸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관공서 우리 수원시청과 또 각 구청에 아마 저도 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한 번 여쭤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그림 임대를 합니까?
한 번 처음에 걸었던 것 계속 걸어놓는 것인가요?
로비라든가,
지금 문화원도 그래요?
한 번 걸어놓으면 끝이에요?
돈 주고 거나요, 아니면 그냥?
아니, 그러니까 임차를 해서 거는 거예요, 매입을 해서 거는 거예요? 그냥 무료로 받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우리 원영덕 증인, 물품구매 현황, 집행내역, 작품명, 작가, 규격, 금액, 약력 역시 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임대도 그런 것을 지금부터 4년 전 것까지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면서 질의마치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이철승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궁금해서 뭐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제출한 축제 자료 50페이지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수 증인, 50페이지입니다. 여기에 보면 국제음악제 관련해서 아티스트 핸드프린팅 제작을 했는데 이 부분에서 약간 의아한 점이 나와서 ‘석 작업 좌대’의 용도가 뭡니까? 이 견적서 내용에 보면.
50페이지요. ‘석 작업 좌대’의 용도가 뭐예요? 제가 지금 찾는 중에 또 하나 그냥 말씀드릴게요. 여기 계신 존경하는 이재선 위원님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본 위원이 아까 처음에 오후 시간되면서 얘기했듯이 3년 치 중복되는 게 상당히 많으니까 그런 부분 철저히 관리 좀 해주시고, 찾으셨어요?
이게 총 사업비 비용이 1,860만 원이지요?
핸드프린팅이 그 작가들 핸드프린팅 하는 것 말씀하시는 거지요?
어떻게 흑판하고 주물 작업보다 좌대 비용이 더 큽니까? 좌대가 뭐예요?
이 행사 취지랑 이게 무슨 상관입니까? 작가들 손 찍어서,
아니, 행사 취지에 먼저 핸드프린팅 제작하는 건까지는 그래요. 유명하신 분들이 오니까 할 수 있다고 쳐요. 그런데 어떻게 다른 것보다 받침 값이 이렇게 비쌉니까?
그러니까 그분들을 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이 좌대를 만들어서 전시를 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지요?
전시 후에 이 작품은 어떻게 합니까?
SK아트리움에서?
1회용으로 작가가 가져가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소유권은 저희 시에서 가지고 있는 거지요?
1회성 행사에 금액이 이렇게 많이 소요가 되나, 꼭 이런 게 필요한가, 그 부분이 좀 의아스러워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고요. 두 번째는 아까 우리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 증인도 총괄적으로 답변한 내용인데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이나 김정렬 위원님이나 한원찬 위원님이나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궁금하신 사항 미술관에 대해서 저는 다른 걸 하나 질의해 볼게요. 지금 여태 현재까지의 그 진행 단계를 말씀하셨어요. 그 부분은 충분히 인지를 하니까 이후에는 운영에 대한 것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6월에 준공하고 화성문화제 10월 맞춰서 개관 같이 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운영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원영덕 증인!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미술관이 6월 30일 자로 준공이 되어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미술관을 인수하게 되면 저희 시에서 직접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만 1차적으로 거기에 운영되는 모든 운영비나 이런 것은 당장은 시에서 진행을 할 것이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서 시에서 진행을 한다면 그때 팀 만들고 또 조직 약간 확장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관리 인원에 대한 계획은 아직 안 나온 거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디테일 한 부분까지는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미술관 개관하면 작품 구매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전시할 작품?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작품 구매는 시에서 하는 거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 작품 구매는 시에서 저희들이 따로 할 수 있는 게 안 되고요, 저희들이 작품 구입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야 됩니다. 구성을 해서 거기에 따라서 소장품이나 이런 것을 그때그때 구매 할 계획에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TF팀하고 준비위원회랑 겸하면서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위원회를 추진할 계획이시라는 거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혹시 연간 운영비는 어느 정도 생각하고 계신 큰 틀이 있으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연간 운영비가,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건 다 현재까지, 과거에서 현재까지 만 다들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미래적인 것도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그래서 2015년도에 저희들이 개략적인 운영비를 산출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6월 이후에 2015년도 예산 반영 한 총액은 한 21억 정도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21억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구매비까지 다 포함해서 21억 잡아놓으신 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개관 전시 예산까지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작품 구매비까지? 아니면 직원들 인건비?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2015년 개관 예산과 관련해서 총 예산을, 정정하겠습니다. 개관 예산 관련 총 예산액이 약 36억 원을 지금 저희들이 개략 설계를 해서 뽑아가지고 2015년도 예산에 요청해 놓은 상태에 있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증인, 됐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이 중에서 2015년도에 총 21억 원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길어지니까 또 피곤하시고 그러니까 그 부분 디테일하게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이 자료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막연히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 말고 별도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세 번째 지금 존경하는 노영관 위원님도 아까 말씀 하셨지만 이 모든 축제나 이런 것들이 홍보의 부재가 가장 크다고 다들 본 위원이 처음에도 말씀드렸고 계속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하나의 또 제안 아닌 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까 SNS나 이런 것들을 많이 활용하신다고 그랬는데 우리 공직자분들이 대략 어느 정도 되세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2,700여명 정도 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관련된 위탁기관도 있고 산하기관도 있고 다 있지요. 그러면 더 많아질 수 있겠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SNS를 통한 홍보를 많이 하셨다고 그랬는데 연극제 사후 평가를 봐도 그렇고, 다른 음악제나 문화제 사후 평가를 보면 이 SNS 많이 활용을 하셨어요. 하셨지만 또 이제 전체적으로 답변서나 만족도 조사서를 보면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도 물론 이제 요새 밴드라든지 SNS가 활용화 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하시고 혹시 타 시․군․구하고 배너교환 같은 것 하시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타 시․군 저희들과 관련된 모든 사실 벤치마킹,
철승

이철승위원

자매도시 말고.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자매도시 말고는, 저희들이 우리 도시와 관련된 모든 화성문화제라든지 각종 축제와 모든 행사는 각 타 시․군에 다 공히 똑같이 모든 내용을 만들어서 다 보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만들어서 보내는데 그 시 홈페이지에 링크를 같이 거냐는 얘기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링크는 직접 걸지는 못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도 있어요. 우선 타 시․군․구에 사시는 분들은 수원시 같은 경우는 수원시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테지만 지방으로 갈수록 시정을 보기 위해서, 군정을 보기 위해서 홈페이지에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 시․군들하고 우리 시청, 그쪽에도 지방특색 행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예를 들어서 산천어 축제라든지 이런 축제들 그런 것들을 시기별로 우리 수원시에서 하는 축제 화성문화제라든지 음악제, 큰 연극제 세 가지 축제들하고 기간 상 겹치는 기간이 아니면 같이 홍보 교환을 해서, 배너 교환을 해서 그러면 같이 무료로 같이 맞교환하면 비용 별도로 들어갈 필요 없고 자연스럽게 그 시․군․구에 수원을 홍보할 수 있고, 수원에 무슨 축제가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타 시․군․구는 우리 수원시에 무슨 축제가 있다는 걸 그분들 자체 홈페이지를 보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홍보의 다각화를 우리 계신 분들이 한 번 더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을 좀 활용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다들 축제 건에 대해서 다 말씀하셨어요. 어느 정도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제가 감히 마무리 짓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안전사고 문제 항상 지금 가장 큰 사회적 이슈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이번에 화성연극제 때도 아까 조명자 위원님 말씀하셨던 “색채의 비상” 괜찮고, 일반 관람객들한테 호응도 많았습니다. 많았는데 보면서 우와, 우와 한 게 멋있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불안해 보여서 그런 것도 있어요. 우리가 서커스나 이런 것을 보면 그런 경우 있지 않습니까? 물론 안전에 대해서 충분히 준비는 하셨겠지만 안전사고라는 게 사소한 부분에서 사고 나는 것이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큰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축제를 준비했던 우리 수원시 위상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또 하나 비슷한 행사가 화성행궁 행차 시에 포토존 아까 다 말씀하셨으니까 그 부분은 빼고 우리 행궁 앞에 5단 스탠드인가, 6단 스탠드 설치해 놓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저는 이번에 능행차를 하면서 제가 불안한 거예요. 그게 나무로 만들어진 판에 임시적으로 만든 건데 너무 많은 분들이 올라가 계신 거예요. 저것 무너지면 어떡할까, 아주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안전 관리자한테 물어보니까 “절대 그럴 일 없습니다.” 물론 그럴 일 없어야지요. 그런데 현 사회가 그럴 일이 계속 발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작은 데서 사고가 납니다. 내년도 행사 축제 준비하실 때 안전사고 방지에 대해서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깊게 그리고 작은 것 하나부터 놓치지 않는 그런 축제 기억해 주시고 그 음악제나 연극제는 존경하는 노영관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좀 뭐랄까 단기간에 계속 1년 단위로 하다 보니까 참가하는 팀들이나 준비하는 팀들이 완성도 면에서 떨어지는 측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위원이 좀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은 어느 시․군은 2년에 한 번씩 하는 행사들도 있더라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화성문화제야 매해 하는 행사니까 당연한 거고 그 외 행사들은 지금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시는 게 너무 많은 행사에, 너무 많은 축제에 과다한 예산이 지출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지금 하고 계십니다. 그렇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이걸 2년 단위 행사로 해서 좀 더 내실 있게, 그리고 2년 동안이면 준비기간도 길고 또 준비하는 단계에 계속 지속적으로 홍보를 한다면 또 연극인들 사이, 음악인들 사이에서 더 홍보가 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제대로 된 준비를 해서 홍보를 한다면 지방에서도 그 축제, 그 문화를 관람하기 위해서 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말씀드리면 이번에 화성문화제 때 수원천 등불축제 했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 또한 상당히 가장 인상에 남는 공연이었고, 아마 우리 수원시민들 그리고 또 찾아오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였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일단 이철승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날카로운 사항들은 저희가 잘 정리를 해서 2015년도에는 차질 없도록 진행할 것이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 등불축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등불축제에 관련해서는 사실 저도 그동안에 그냥 진주 유등축제처럼 이렇게 있는 것에다가 이번에 좀 싸이키델릭 한 어떤 레이저쇼라든지 이런 것이 벌어짐으로 인해서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던, 그리고 모든 단위행사 중에서 참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것보다 제일 높게 점수가 나왔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적은 예산으로 가장 큰 홍보 효과와 “꼭 다시 한 번 오겠다.” 아니면 “저 행사 계속 주말만이라도 해주시면 안 돼요?”라는 요구 사항 많이 들으셨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바로 그것입니다. 큰 예산 들여서 써서 흐지부지 돼서 이렇게 혼나지 마시고 알차게 적은 예산이지만 우리 시민들한테 기억에 남는, 계속 인식될 수 있는 그런 문화 축제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관련해서 서울 청계천 등불축제 다녀오셨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다 다녀왔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벤치마킹 하셨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번에 등불축제도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어요. 다 좋아요. 다 좋은데 갑자기 신라 화랑의 연등이 있고, 그것 잘못된 것입니다. 준비하신 분들이나 이 화성행궁 화성문화제의 축제가 정조대왕이라는 것을 인지를 못 시켰고 그분들도 몰랐었던 거예요. 그 부분들은 준비하신 분들이 솔직히 혼나야 됩니다. 그렇지만 나머지 성과들이 좋았기 때문에 저희가 더 얘기하지 않겠고 본 위원이 아까 길게 장황하게 설명을 했지만 이 부분들 반드시 내년에는 한번 검토해 주시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적용을 할 수 있게 행사 치러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조명자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찾아가는 문화 활동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주신 자료 보면 180쪽부터 되겠지요. 176쪽부터 되는데요. 보면 중앙오페라단 하여튼 그 집행 현황부터 말씀드릴게요. 임차비하고 홍보비의 개념 좀 설명해 주실래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172쪽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조명자위원

172쪽부터 쭉이요, 176∼187쪽까지 있거든요. 아무거나 보고 말씀해 주세요. 176쪽에 찾아가는 문화활동 중앙오페라단 보상비 250, 임차비 50, 밑에 칸에는 홍보비 20, 행정감사 자료에 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일단 오전에도 잠깐 말씀드렸듯이 찾아가는 문화 활동사업과 이 보조금을 우리가 예술 단체에 지원할 때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이 있고,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이 있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은 도와 시가 공모를 해서 최대 300만 원까지 예산이 지원 가능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넘버 20번부터 뒤쪽에 쭉 나오는 62번까지가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의 한 파트입니다. 여기에 각 단체들이 다 지원을 해서 이걸 도에서 시하고 같이 매칭사업으로 해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 질의는 거기 집행 현황에 보면 임차비가 있고요, 보상비는 그 분들이 와서 했던 출연료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고, 임차료하고 그 다음에 홍보비가 있어요. 매 건건이 있어서,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임차비는 아무래도 그 현장에서 우리 예술단을 예를 들면 임차비 같은 경우에는 음향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것을 빌릴 때 쓰는 비용이고요, 그 다음에 보상비라는 것은 거기에 참여한 사람들에 의해서 참여한 사람들이 참여 보상비로 돈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조명자위원

홍보비는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홍보비는 각 단체별로 다르겠지만 홍보비는 본인들이 제작을 해서 본인들이 현수막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전단을 만든다든지 그렇게 해서 나가는 비용이 홍보비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저희가 도와 시가 매칭해서 하는데 공모를 해서 선정된 예술단들 아닌가요, 단체들 아닌가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런데 굳이 왜 홍보비를 보면 현수막 같은데요. 이게 찾아가는 곳에 중앙양로원이나 요양원에 가서 현수막 같은 걸 걸어 놓는 것 같아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조명자위원

보면 현수막들이 있더라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이게 매 건건이 보면 단체별로 다 20만 원, 30만 원 책정이 되어 있어요. 만약에 그런 목적의 홍보비라면 저희는 그건 좀 안했으면 좋겠고요. 그것은 준비하는 측에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거든요. 현수막 이렇게 해봐야 7만 원, 8만 원인데 그것은 장소 제공하는 측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이니까 그쪽으로 미뤘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중앙오페라단하고 보이스 챔버 같은 경우도 이게 굉장히 횟수를 많이 했더라고요. 보상비도 지금 중앙오페라단 같은 경우는 2012년에는 250에서 2014년도에 280만 원을 지불했더라고요. 그 다음에 보이스 챔버 같은 경우도 180에서 200만 원까지 이것을 인상을 해서 보상을 해줬는데요.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요지는 뭐냐면 찾아가는 문화활동 좋아요. 내용도 좋고 다 좋은데 이렇게 오페라단이나 그 다음에 보이스 챔버 같은 경우는 아침에도 설명을 드렸다시피 우리 찾아가는 음악회 있잖아요. 거기에 우리 교향악단 있고, 시립합창단 있는데 굳이 왜 이 사람들을 불러가지고 해야 되는 이유가 뭘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기본 개념은 일단 문화 복지 차원에서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들은 실제적으로 그 지역 시민들을 위해서, 우리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찾아가는 음악회 식으로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결론은 뭔가 하면 이 예산은 일정한 서식과 양식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을 도에 제출해서 도에서 그것이 채택이 되면 그때 집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액이나 이러한 차이들은 조금씩 다 차이가 있겠지만 이러한 사업은 저희가 판단했을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파트 부분을 저희들이 보게 되면 금액이나 이런 것들은 크게 이쪽 우리 찾아가는 문화활동 중에서 이것은 순수하게 말 그대로 전문 출연단들입니다. 본인이 다 신청했던 거고요. 그 다음에 각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있어서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챔버나 이런 파트 분들 제외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제가 오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내년도 2015년도 1월에 각 구청이나 아니면 사회복지단체나 이런 데에 저희들이 다 공문을 보내서 가능하면 다 미리 받아가지고 2015년도에는 계획을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그러한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의 질의 요지는요, 우리 교향악단이나 시립합창단에서 이것을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보상비를 줘가면서 하는 걸 지양을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문화 활동에 종목이 굉장히 많잖아요. 단체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에게 좀 더 혜택을 많이 드리고요.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오페라단이나 챔버나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립이나 교향악단을 충분히 활용을 해서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어쨌든 간에 올 한 해 고생하셨고요. 공감하는 문화라든가 아니면 신명나는 축제 준비 잘 하셔서 내년에는 찾아오는 관광의 도시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것으로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장시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증인, 참고인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감사를 받은 문화관광과 및 수원문화재단 등 관계기관에서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고견을 잘 새기시어 진정 수원시민이 바라는 문화정책, 예술정책이 수원시정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주시고 연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감사 준비를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55분 감사중지

17시 0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교육국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관부서 증인 출석을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예”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증인!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외국어마을 원장 박진석 증인!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증인!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한규흠위원장

이상 증인으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지금부터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위탁 언제 받으셨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2011년 9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재선위원

만드실 때부터 우리 관장님이셨나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잘 아시겠네요. 그런데 저희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평생교육협의회 구성되어 있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그건 시청에서 법률적 사안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시청에서 직접 관리하나요, 남장우 증인?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협의회는 저희가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운영도 거기서 하시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런데 '12년도, '13년도, '14년도 개최를 안 하셨네? 왜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평생교육협의회가 사실상 그렇게 크게 실효성이 없어서 그래서 개최를 안 했는데 이건 중앙부처에서 평생교육 관련 계획이 내려오면 바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게 평생교육볍 제14조에 근거조항이 있고 수원시의 평생교육진흥조례 제5조에도 되어 있네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이게 필요에 의해서 해놨을 텐데, 본 위원이 왜 질의를 하느냐면 주민자치센터도 지금 동에 되어 있죠. 또 평생교육을 위해서 평생학습관도 있고 또 시 본청도 있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은 어딘가가 중재를 해줄 필요가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이 내용을 좀 보시고 평생교육협의회에서 관련된 사업 간의 조정이라든지 유관기관과의 협력 증진 그런 것을 위해서 되어 있으니까 협의회 진행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진행을 잘 해주셔야지 기초가 될 것 같아서 질의 드렸으니까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도 평생학습관 정성원 증인께 질의 좀 드리도록 할게요. 업무추진비 집행내역 및 증빙서 가지고 계신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가지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제가 이걸 살펴봤는데 담쟁이카페를 많이 이용하셨더라고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이용하셨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일단 이용내역을 보면, 일단 2014년도 것부터 볼게요. 내용을 보면 두 잔, 네 잔, 한 잔, 네 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과연 업무추진비로 봐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바이거든요.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외부에서 손님이 올 경우에 그렇게 대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손님이 오시면 다 여기 카페에 가서 차 대접을 하나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손님별로 팀별로 사무실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1층에 내려가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이 담쟁이카페 수입이 없어서 혹시 수입을 올려주기 위해서 하나 하고 그 자료도 요청을 해봤어요. 그런데 수입도 괜찮거든요. 뭐 4월 같은 경우는 600만 원이 넘는 수입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굳이 카페에 가서 그것도 업무추진비로 간담회를 할 이유가 뭔지, 그걸 이의제기 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점심을 먹고 그리고 나서 또 카페를 이용했어요. 아니, 어떻게 점심 먹고 후식으로 이용하는 카페 커피를 업무추진비로 쓸 수 있어요? 잘못된 것 아닌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게 한 건이 아닙니다. 건건입니다. 이 자료요구는 2012년도부터 했는데 이게 3년 치를 보더라도 엄청난 금액이 누적되는 상황이고 또 어떤 일이 있냐면 세 번째, 카페로 인해서 세 가지가 나왔습니다. 37쪽에 보면 3월 18일 열일곱, 여기 수기로 페이지 수 정해놨더라고요. 친절하게도 손으로 페이지 정했어요. 37쪽 보시면 됩니다. 보셨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거기 3월 18일날 수량 17개 나오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17잔입니다. 179쪽 봐 주실래요, 품의서. 거기 담쟁이 음료 17명 나와 있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이거 어떻게 결재했어요? 2중 부과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점심 식사를 하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저희가 작년까지 부서별 회식비가 있었는데 시청 팀에서의 행정감사를 통해서 가급적이면 팀별 회식비는 하지 말라 해서 월 단위로 전체 회식을 하고 그래서 그것과 연관되어서 그렇게 쓰고 있는 겁니다.

조명자위원

이거 전체 회식비가 아닙니다. 이거 3월 학습관 직원 간담회 전체 회의 때 점심 식대에 지금 식사를 안 하시고 담쟁이 음료하고 그 다음에 모르겠어요. 식당에서 한 건가요, 식당에서 했는데 음료가 5만 1,000원이 들어가 있어요. 그죠? 들어가 있는데 지금 37쪽에 보면 담쟁이카페 이용한 금액을 월말에 결제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3월에 이 금액을 10만 7,000원을 또 결제를 했어요. 3월에 이용한 금액이 10만 7,000원인데 이 17잔이 들어가 있는 금액을 같이 결제를 했어요. 2중 부과된 것 아닌가 싶어서 여기에 대해서 해명을 좀 해달라는 거예요. 안옥진 직원 분이 하셨네?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저희가 2중으로 돈을 낭비하거나 이런 게 아닌 것이고 품의서에 따라서 이렇게 진행된 것이라서 2중으로 지출된 것은 아닙니다.

조명자위원

아니죠, 잠깐만요. 증인, 보세요! 지금 품의서에 16만 6,000원 되어 있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16만 6,000원 되어 있죠? 이건 이미 옆에 영수증 결제를 했어요. 그리고 앞에 보면 한 달간 이용수량에 17잔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것을 2중 부과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또 식사하고 와서 차후에 커피를 드신 것인지 시간대가 안 나와 있으니까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업무추진비를 식사하고 나서 커피 음료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양을 해주시고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그 다음에 또 하나가 있는데 210쪽에 보면 기관장 업무수행경비가 있습니다. 기관장 업무수행경비에 보면 지급 근거가 2014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별표 2 “업무추진비에 의해서 직위별 당해 직무수행 활동에 소요되는 경비로 월정액으로 지급함” 해가지고 매 달 10만 원씩 통장으로 입금을 했습니다.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이게 합당하다고 보시나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이건 평생학습관 자체적으로 한 게 아니고요, 시청 팀의 지도 사항에 따라서 이렇게 진행이 된 겁니다.

조명자위원

지도 사항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명자위원

그러면 남장우 증인께서 이거 설명할 수 있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건 직책급 업무추진비로 일정액 10만 원씩 매 월 그냥 주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년도에 보면 계속 그것에 대해서 지출품의를 해가지고 했는데 직책급 업무추진비는 지금 5급 이상 과장들한테 전부 지급하는 방식으로 똑같이 하고 있거든요. 그것하고 일맥상통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증인께서도 예산편성운영기준표를 안 보셨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거기 책에 보면 이게 지금 2014년도 예산편성운영기준 별표 2를 봤어요, 여기에 지급 근거가 되어 있길래. 어떻게 되어 있냐면 편성방법표 있고요, 밑에 당구장 표시로 “개인적 용도 사용금지 및 월정액으로 지급 금지”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당당한 것처럼 “월정액으로 지급함” 해가지고, 여기 근거에는 지급 금지로 되어 있는데 여기 업무추진비에는 “월정액으로 지급함” 아주 이 근거에 의해서 지급한 것처럼 이렇게 지급이 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 관리 안 하시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제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아니, 살펴보는 게 아니고 매 달 이렇게 통장에 지급을 했어요, 매 달. 매 달 10만 원씩 따박따박.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직책급을,

조명자위원

기관장 업무수행경비 지급 건이에요. 분명히 예산편성운영 기준에 의해서 지급했다고 그랬는데 예산편성운영 기준에는 지급 금지로 되어 있거든요. 우리 평생학습관 정성원 증인께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내용 파악해 보셨나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그것은 제가 판단해서 그 전해 연도에는 기관장 업무추진비가 월 18만 원 정도로 책정이 됐었습니다. 그것을 직원들 격려하는 비용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시청 팀에서 지적을 해서 그러면 이 용도를 변경해서 월 10만 원 단위로 들어가고 대신 격려하는 이 비용을 없애기로 한다, 이렇게 해서 월 10만 원씩 들어오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근거에 의해서 저는 받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이 근거에 의해서 정성원 증인께서는 했기 때문에 아무 잘못이 없고 그렇게 되면 남장우 증인께서 이걸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인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가 다시 한 번 근거를 살펴보고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아니, 근거를 살펴보나, 여기 나와 있잖아요? 월정액으로 지급금지로 되어 있는데, 여기 책에 나와 있어요. 이것을 좀 더 세밀하게 우리가 상위 기관으로서 평가를 하거나 감사를 했더라면 이런 것은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보이거든요. 우리 산하 위탁기관에 대해서 철저하게 감사 관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추가질의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지금 존경하는 조명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추진비에 관한 얘긴데 자료 주신 두꺼운 책자를 보면 517쪽이고 작은 책자 2014년도 주신 것에는 20쪽이 되겠습니다. 정성원 증인께 묻겠습니다. 지금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최운실 원장님 퇴임에 따라서 또 수원복귀를 축하하는 환영식 준비로 45만 원을 쓰셨어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똑같은 날짜에 어떻게 환영식에 30만 원부터 시작해서 6만 6,000원, 4만 4,000원, 4만 원 이렇게 네 건이 쭉 되어 있어서 참 희한한 일도 다 있구나 그러고 제가 보니까 지금 최운실 원장님이 퇴임한 다음에 수원에 오시니까 평생교육원에서 축하연을 해주셨나 보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최운실 원장이 평생교육 쪽에서 중요하신 분인 것은 알아요. 그런데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 축하를 해줄 정도로 이 시비를 45만 원 쓰신다는 것은 이것은 안 되는 거예요. 잘못 지출하신 거죠. 그러면 축하할 사람이 있으면 사회적으로 유명하신 분들 불러다 다 축하연 해주십니까?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재선위원

그건 아니죠?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평생교육 쪽에 이 분이 공헌하신 바는 있다 해도 수원시에서 수원복귀를 축하한다고 축하연에 45만 원 쓰는 것은 이건 시민의 세금이거든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그래서 이렇게 쓰시는 것은 아니에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우리 남장우 증인께서 지도 점검을 잘 해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잘 해주실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다음에 내주신 자료 2014년도 파란 책자를 봐 주시고 26쪽을 보겠습니다. 우리 평생학습관에서 누구나 학습마을이라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코디네이터에 대한 예산을 지출하고 있어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물론 제가 거주하는 동에도 해당되는 사항인데 그것 때문에 제가 질의를 안 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이해를 하시고, 보면 여기에 코디네이터로 되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매 달 월 110만 원을 주고 있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럼 매 달 이분들에게 110만 원하고, 4대 보험료까지 주시는데 9만 5,200원이니까 얼마 되지요? 한 120만 원 정도 되겠네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하는 이유가 뭐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이것은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저희가 해서 경기도비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재선위원

전액 도비인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수원시와 매칭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하는 얘기에요. 아무리 도에서 이런 사업비를 준다 해도 이것은 어찌 보면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으로써 하나의 입지도 되겠지만 내용이 과연 매 달 이분들이 할 역할이 있는지 그걸 검토해야 되거든요. 이게 구 단위로 되어 있든지 아니면 평생학습관에서 직접 운영을 하는 코디네이터라면 파견 사업을 해서 1개 동이 아닌 여러 개 지역을 엮어가지고 사업을 하게 역할을 주면 120만 원이 비싸다, 싸다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1개 동에서 한 프로그램 아니면 그 큰 자치프로그램 중에서 역할도 안 되거든요. 어떻게 운영을 하셔야 될지 검토 다시 하세요. 도비하고 시비하고 역할이 된다고 해도 1개 마을, 1개 동만을 코디네이터가 지정적으로 있다는 것은 그건 얘기가 안 될 것 같아요. 4명의 자원이지요, 3명이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이재선위원

결과적으로 3명이 수원시를 다 맡는 것 아니에요? 수원에다 3명을 줄 때는 3명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해서 하셔야지 행정이라는 것이 일개 동에 딱딱 찍어서 몇 개만 한다면 해당 안 되는 동은 상대적으로 소홀할 수 있고, 섭섭할 수가 있다는 얘기지요. 그렇다면 이것을 구에 줄 것인지 아니면 권역별로 몇 개를 정해서 몇 개를 엮어줄 것인지 운영을 철저히 좀 해주실 필요가 있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정성원 증인은 어떻게 하세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이것은 저희 단독으로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공모사업의 주체인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의 심사와 결정에 근거해서 하는 것이고, 구별로 지금 하나씩 했는데 작년도에 경기도진흥원에서 예산이 줄어서 1개 구가 줄고 3개 구에 1동씩 시범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럼 내년도에는 이게 계속 사업이 아닙니까?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내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럼 그분들이 매 달 하는 일 체크해 보시고 관리하시나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매주 회의를 하고 진행 사항들에 대해서 저희랑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대학입시설명회 관련해서 업무보고 때도 잠깐 지적을 했었는데요. 이 사업을 계속해서 유지를 해야 되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대학입시설명회는 사실 청소년들이 그 사업을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입시가 자주 바뀌고 하다보니까 그런 정보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 정보에 대한 취득 욕구가 높기 때문에 이것은 아마 저희가 계속 유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정렬위원

하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이게 몇 회째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2년 됐습니다.

김정렬위원

첫 번째인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작년하고 올해요.

김정렬위원

2013년도에 하셨고, '14년도에 이제 하신 거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김정렬위원

원하는 건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원한다고 시가 다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닌 것 같고요, 이 부분이 시가 안 하면 이런 혜택을 못 받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각 학교, 학원 너무 많이 해요. 그런데 굳이 시가 나서서 비용까지 들여가면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뭔지 좀 이해가 안 가고요. 과연 내실이 얼마나 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보니까 사단법인 수원사랑 장학재단에서 주관해서 하는 거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김정렬위원

수원사랑 장학재단이 하는 일이 정확히 뭡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청소년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요. 가장 큰 게 장학사업이고, 그리고 진로라든지 진학에 대한 부수적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 장학금까지 주시는 재단에서 자체 비용으로 하시면 좋을 텐데 시에서 이렇게 비용을 받아가면서 이런 사업을 하시는 이유가 뭔지 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일반 사적인 영역에서 해야 할 부분인데 시가 나서서 굳이 공적인 영역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가고요. 이미 더 질 좋은 유명학원들, 강사도 아주 유명한 사람 불러다가 많이 하고 있고 각 학교도 다 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참여인원까지 적어놓고 사람 많이 모이게 하는 시가 무슨 행사 업체도 아니고 사람 많이 모였다고 해서 좋은 성과다라고 자화자찬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더 고민을 해서, 진지하게 청소년이 대학입시만 현실적으로 가장 큰 현안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 비용을 다른 부분에, 얼마든지 진짜 필요한 부분에 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그런 사업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220페이지 보시면 관내에 수원시 지원 초․중등학교 인조잔디운동장 이 부분에서 지금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인조잔디를 까는 걸 교장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이 원치 않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원하는 데 있고, 안 원하는 데도 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교육청에서 환경 문제라든지 또 유지 관리하는데 대개 보면 4년, 7년 되면 갈아줘야 되는데 그런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지양하는 사업입니다.

한원찬위원

경기도교육청에서 일방적으로 내려온 사항입니까? 안 그러면,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일방적으로 내려왔다는 게?

한원찬위원

일몰사업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원찬위원

일몰사업인데 제일 처음 시작할 때 기간을 정하지 않고서 했었던 사업이잖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에서,

한원찬위원

그런데 일몰사업이라는 것은 처음에 시작할 때 3년이나 5년이나, 7년의 기한을 줘야 되는데 이게 왜 갑자기 이렇게 됐다고 보십니까? 물론 환경적으로 안 좋다고 이렇게 표현은 되어 있지만 초등학교는 그렇다고 치고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 같은 데에 지금 축구부가 있지 않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지요.

한원찬위원

그 축구부가 있는 학교 같은 경우에는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에도 의뢰하고, 교육청에도 의뢰해 봤는데 담당 증인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아마 일몰사업으로 해서 이 부분이 굉장히 어려운 사업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조잔디를 깔아놨는데 앞으로 시간이 지나고 오래된 것을 계속 경기도교육청에서 일몰사업이라고 해서 그대로 방치해 놓으실 겁니까? 안 그러면 다시 또 깔아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떻게 방법을 생각해 놓은 게 있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있던 것은 다시 옛날 운동장으로 복원하는 것, 사실은 그것을 교육청에서 지금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 입장에서는 축구부 있는 데는 인조잔디구장이 필요하지요. 그런 데는 체육기금이라든지 아니면 또 경기도에서 특별히 지원이 필요할 경우 대응으로는 현재 저희가 지원할 용의는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이게 잘못 전달이 되면 집행부가 또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왜, 하던 사업이 중간에 이제 갑자기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특정 단체를 어떻게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는 쪽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앞으로 초등학교 이런 데는 물론 깔아주는 것도 고민이 많고, 지금 초등학교에서는 본 위원이 알고 있는 바로는 저도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고 여러 군데 운영위원장이나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렇게 인조잔디 까는 걸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운동장 면적도 굉장히 좁고요. 신규학교 같은 경우는 거의 뭐 운동장이 너무 좁아서 애들 뛰놀기도 힘든 정도이고 한데 앞으로 스포츠 메카 도시 수원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 수원시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정말 축구하면 수원 아닙니까? 수원에 세 가지 성이 있다시피 우리 박지성 선수로 인해가지고 수원이 전국에서 축구 메카 도시로 이렇게 부상이 되어 있는데 고등학교 축구부가 있는데 이 지원책을 고민해 보지 않을 수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맞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보통 한 6~7억 정도 들거든요. 어차피 대응사업이기 때문에 중앙부처라든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체육기금 같은데서 그 비용이 오게 되면 저희가 대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경기도교육청에서 일방적인 일몰사업으로 인해가지고 경기도교 육청의 정책이 다 올바르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사람이 하는 정책들이다 보면 때로는 잘 한다고 판단되지만 평가는 나중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한 부분을 우리 수원시에서 고민을 하셔가지고 과연 축구를 정말 수원의 메카도시처럼 앞으로도 더 성장 발전시킬지, 안 그러면 뒤로 퇴보할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경기도교육청에서 하지 않는다고 해서 수원시도 따라 해서는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최소한도로 축구부가 있는 학교는 교장 선생님과 학부모들과 잘 협의를 해서 정말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해야지 않습니까? 그 동안에는 사실 맨땅, 자갈땅에서 우리 선수들이 계속 운동을 하다 보니까 국제대회에 나가면 제대로 인조잔디, 천연잔디에서 활동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다 잘 아시다시피 운동장 사정이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공 바운드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이 기술적인 것을 아무리 해도 맞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인프라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해야지 잘 적응을 할 수 있고 나중에 제대로 된, 세계에서 정말 그 이름이, 명성이 떨쳐지는 그런 선수들을 발굴해야 되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 해 한 해 물론 무상급식으로 인해서 자원이 다 고갈되고 지원해줄 수 없다고 하지만 그러한 부분에도 그 전 과거에 깔았던 인조잔디들을 다 생각을 하셔가지고 예산에 차근차근히 반영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먼저 남장우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셋째아이 유치원비 지원하는 사업 알고 계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홍보요?
철승

이철승위원

예, 이 사업이 있는지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별도로 홍보는 안 하고요, 유치원에서 셋째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유치원에서 셋째아 홍보하고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보육아동과 행감 때도 나왔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보육아동과는 어린이집 보내는 학부모들이 많다보니까 많이 알고 계세요. 그런데 유치원은, 유치원 입학 연령이 어떻게 됩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옛날에는 7세, 6세였는데 지금은 5세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만 3세부터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 보세요. 지금 담당과장님도 몇 세부터 들어가는지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담당과장님도 모르는데 지금 예전에 유치원 보냈던 학부모들은 똑같이 6살, 7살만 보내는 줄 알고 있어요. 지금 실질적으로 만 3세면 보통 한국 나이로 5살 정도로 얘기를 하거든요. 5살 빠르면 4살까지 들어갈 수 있는데 모르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홍보를 한다는데 유치원에서는 제가 홍보하는 건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이게 셋째아이 유치원비 지원 사업이 시 사업인가요, 국비사업인가요, 국․도비 사업이에요, 시 사업이에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것은 시 사업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시 자체사업이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시 자체사업이면 우리 수원시민들한테 많은 문화적, 교육적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하는 사업일 수 있지 않습니까? 또 지금 저출산 문제 관련해서도 대안 비슷하게 나온 사업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셋째아 이상에 대한 지원은 점점 늘려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많은 홍보 할 수 있는 방안 좀 강구하셔가지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도 업무보고 할 때는 꼭 이 부분 누락되지 않게끔 부탁드리고요. 지금 수원시민 명륜대학 운영하고 계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향교에서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향교에서 하고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금년도 300명 참여하셨지요? 짧으니까 제가, 지원 예산이 2,500만 원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글쎄요. 그게 2,500만 원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향교에서는 좀 더 많이 늘려주길 바라고 있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300명이 참여하셔서 1년 동안 계속 매일 한 것은 아니지만 많이 참여하셨는데 지금 프로그램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몇 가지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2,500만 원이면 좀 부족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우리 남장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글쎄요, 예산이 허락하면 많이 주면 좋겠지요. 그런데 예산도 항상 넉넉한 것은 아니니까요.
철승

이철승위원

이 명륜대학 운영하는 목적이 뭐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명륜대학을 운영하는 것은 가장 큰 게 저거겠지요. 평생학습 관련해서 계속해서 스스로를 저기할 수 있도록,
철승

이철승위원

평생학습도 있지만 어쨌든 우리 향교가 수원에 있다는 것도 자랑스러운 일인데, 명륜대학 운영하는 목적이 우리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서 우리 향교와 함께 많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목적은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한번 나가 보신 적 있으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한번 나가 본 적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통 참여하는 대상자분들이 어떻게 되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연령층이 좀 높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시지요? 여기에서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지금 수원시의 예절교육관, 전통 식생활 체험관 짓고 있는 것, 거의 완공된 것 알고 계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도 그렇고, 이 부분도 그렇고 좀 어르신들만, 좀 연세 드신 분들만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우리 젊은 청소년들 그리고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더 확대하면서 이 부분은 점점 인성 회복 문제, 계속 인성 문제 나오는데 좀 더 참고를 했으면 좋겠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260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260페이지에 보면 어머니폴리스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학부모폴리스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학부모 순찰대는 뭡니까? 본 위원이 학교 단체 생활을 좀 오래해서 아는데 학부모 순찰대는 제가 처음 보는 거라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부모 순찰대는 지금은 없어졌고요, 학부모 폴리스에 흡수가 된 것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금년도 사업 내용에는 예산이 잡혀 있었는데 이 예산 어떻게 됐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부모폴리스가 생긴 지 얼마 안 됐거든요. 그전까지는 학부모 순찰대,
철승

이철승위원

아니 학부모 순찰대.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학부모 순찰대로 운영되다가 학교별로 15개 학교가 이것은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경찰서에서 이것을 통합을 해가지고 학부모폴리스를 만든 거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학부모 순찰대가 처음에 15개 학교에 있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학부모 폴리스 몇 학교에 있습니까? 41개교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그 사업이 이렇게 확대된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확대됐는데 예산은 그대로 똑같이 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산이 이제,
철승

이철승위원

처음에 예산이 없던 거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게 생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처음에 예산 없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두 달 치 정도만 추경 때 예산을 계상한 것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추경 때 예산 계상한 게 올라온 거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70번에 학부모순찰대 지원 이 사업은 여기 올리면 안 되지요. 보는 분들이 혼돈이 오지 않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순찰대요?
철승

이철승위원

예, 없어졌다면서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순찰대는 그때까지는 운영이 됐었으니까요. 학부모폴리스 생기기 전까지는 순찰대가 운영이 됐으니까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학부모순찰대가 폴리스로 같이 통합됐다고 그랬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 당시에는 15개 학교가 1,500만 원 예산 없이 활동했던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연초에 지급이 된 거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전년도 2013년도 추경에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아니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도 본예산에?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예산에 있어서 학부모폴리스로 넘어오면서 사업연관 안 되니까 예산 반납하시고 한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반납은, 지금 정산을 해봐야 알겠고요, 일단 쓴 것은 있겠지요. 상반기는 학부모순찰대를 했으니까.
철승

이철승위원

담당팀장님 계세요? 설명 좀 해보세요.
그렇지요?
그러면 학부모순찰대가 별도로 15개 학교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예산은 그대로 학부모순찰대가 1,500 쓴 거고?
그리고 추경에서 학부모폴리스가,
이번에 창단됐는데 어려움이 많다보니까 이번에 추경에서 저희가 세워준 거잖아요? 그렇지요?
됐습니다. 이제 팀장님 들어가시고, 지금 남장우 증인께 제가 질의 드렸던 부분이 그런 약간 의아한 부분이 있어서 확인 차 질의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폴리스하고 학부모폴리스가 회원 수도 그렇고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지 않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예산은 전년도하고 동일하지요? 그리고 학부모폴리스는 새로 생겨서 1,500 계산해 준거고 내년도 본예산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어머니폴리스는 올해 예산은 작년보다 좀 늘려줬고요, 내년도에는 똑같이 계상을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일각에서는 단체들 보조금을 없앤다는 말이 있는데 그거랑 무관한 거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현재 저희가 알아본 바에는 아직 정확하게 답변, 중앙에 그 질의를 했는데 답변은 아직 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청소년을 선도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단체로 봐가지고는 전체적으로 볼 때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가능하다고 보시면 어쨌든 우리 아이들의 유해환경, 그리고 위험 요소 없애기 위해서 하는 건데 이 부분은 대중교통과의 녹색어머니회도 어떻게 보면 연관되는 사업일 수 있어요. 그 부분들 연관하셔가지고 대중교통과 소관업무다 보니까 문화복지에서 어떻게 말할 수 없는데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만이라도 우리 어머니폴리스하고 학부모순찰대 운영하시는데 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주시되 주시는 것에 끝나지 말고, 이번에 보조금 관련해서 불미스러운 일 있었던 것 아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좀 철저히 관리해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한 내역서 다 가지고 계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는 이 보조금을 단체에 직접 주는 게 아니고요, 학교에서 집행하도록 주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학교에서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학교에서 모든 회계 관리하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지요. 정확한 회계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자료 같은 것은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요청하거나 그러지 못하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받아볼 수는 있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에 그런 일도 있었으니까 앞으로 2015년도부터는 그 부분 관리 좀 철저히 해주시되,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본 위원이 말했듯이 줄 것은 좀 더 편하게 활동할 수 있게끔 지원을 해주시면서 관리감독 좀 철저히 부탁드리고요. 우리 청소년 선도활동하고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어떻게 별도로 합니까? 아니면 진행방법 어떻게 하십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시․구․동 합동으로 할 때도 있고요, 구하고 동에서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번에 각 4개 구청 행정감사 하다가 본 위원이 지적하고 제안한 사항인데 각 구․동 청소년지도위원들 계시잖아요? 그리고 흔히 말하는 범죄예방협의회도 있고 여타 기관이 있는데 일반 바르게 살기위원회라든지 많은 단체들이 있는데 이분들과 공무원들이 할 때 보니까, 이번에 4개구 감사하다보니까 공무원분들도 어떤 건 캠페인은 안전주민자치과, 그리고 시정명령은 행정지원과 그리고 또 술, 담배 파는 식품, 흔히 말하는 슈퍼 거기는 또 환경위생과가 관리하시더라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제안하는 내용도 따로따로 하지 말고 이런 캠페인이 있을 때 다 같이 한번 유관기관과 협조해가지고 한꺼번에 단속하면 우선 보이는 시각효과, 홍보효과, 또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감안해서 내년도에는 함께 활동하셔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계획 세우시고 그 실시된 캠페인 횟수 있지 않습니까? 진행사항, 성과, 분석표 내년 업무보고 때부터 그것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청소년쉼터는 어느 분이, 여기 혹시 나오신 분 계신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쉼터는 안 나왔고요, 저희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참고인이나 증인 출석요구를 안 해서 안 나오신 건가?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운영비 내역 같은 것은 어떻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정산을 받죠.
철승

이철승위원

정산을 받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정산 내역서 좀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몇 년도 올해 거요? 올해는 아직,
철승

이철승위원

2013년도하고 2014년도 현재까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일괄적으로 질의를 하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것이니까 조금 이해바라고, 우리 생존수영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금년에 생존수영 강습 어느 정도 추진하셨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교과 채택을 할 수 있도록 했고요, 그리고 관계자 회의를 여러 번 거쳐서 며칠 전에 학교장하고 체육교사 그리고 수영장 관계자들, 수영연맹 그래서 설명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372페이지 봐 주세요. 그러면 여기 나와 있는 현황 및 문제점 및 개선방안은 뭡니까? 그러면 내년도에 할 것에 대한 계획 세웠단 말씀이신 거예요? 416학급 1만 1,195명은 어떤 대상이에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전체 3학년 숫자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현 3학년요, 아니면 내년도 3학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내년도 3학년 말씀드리는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약간 플러스, 마이너스 오차는 있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저번 업무보고 때 거기에 대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계획하고 계세요? 실시 시기나 이런 것 계획 잡고 계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실시 시기는 이게 수영장이 한계가 있으니까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는 연중 계속 실시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이들 교과 과정 중에 포함시킬 계획이에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그래서 학교하고 수영장하고 계약을 맺어서 그 시기별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학교장들하고 간담회 하셨다고 그랬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학교에서는 어떻게 협조가 잘 될 것 같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교에서는 현재로서는 뭐 별다른 얘기는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애들한테 며칠간 몇 시간 하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6차시.
철승

이철승위원

예?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12시간요.
철승

이철승위원

12시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12시간해서 아이들한테 좀 어떻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것은 수영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아니고 물에 대해서 친숙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러니까 물에 대한 공포심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고 그리고 구조자가 올 때까지 물에 떠 있는 수준의 그런 교육을 할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다시 앞서 질의 드린 것 실시 시기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언제 가장 물에 갈까요? 물에 가는 시기가 여름방학 기간이겠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겠죠.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5월 후반기부터 6~7월이겠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416학급에 1만 1,195명의 아이들을 잡고 있어요. 수원에 수영장이 몇 개 있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19개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수영장 가지고 있는 업체들하고 1차적으로 혹시 시하고 협의해 보신 적 있으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수영장하고도 간담회를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뭐라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일단은 이게 현실적으로도 어렵고 실제적으로 상반기 중에 다 끝나기는 벅찬 거죠.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만약에 모든 학교들이 다 전반기에 실시한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그것은 수영장의 여건에 따라서 조정을 해야 되겠죠.
철승

이철승위원

이런 체계적인 계획을, 지금 하신 말씀은 막연히 할 수 있어요. 지금 12월입니다. 12월 들어왔고 이게 내년도에 시행할 예산이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계획 좀 잘 세우시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체계적인 교육계획을 당연히 세우셔야 되고 또 그로 인해서 민원사항 발생할 수 있는 충분한 소지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 참고하시고 어쨌든 이 생존수영이 안전하게 살라고 하는 거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수영장에서 안전사고 안 나게 특별히 유념해 주십시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부분은 계속 업무보고 때마다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외국어마을 관련해서 박진석 증인?
지금 외국어마을에서 우리 저소득층 아이들 교육하고 있죠?
금년도에 몇 명이나 참가한 것 같아요?
금년도부터 위탁 받으셨네요?
나름대로 참신한 아이템을 갖고 위탁을 받으신 것 같은데 원장님이 아주 젊어 보이셔서 한번 말씀드린 것이고, 지금 저소득 아이들이 3,010명 현재까지 무료교육 받았죠?
총 이용학생이 몇 명이에요?
1만 3,500명요?
비율이 많으시네요. 우리 방학캠프 운영하죠?
방학캠프 운영할 때 문제점 같은 것 뭐 없었어요?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은 그 내용이 아니었고 방학캠프 운영하면서, 물론 우리 증인이 얘기했듯이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방학캠프에 일반 아이들하고 모든 캠프가 프로그램이 그렇지만 우리 저소득층 아이들 그리고 사회적 소외계층 아이들 같이 참여하지 않습니까?
이 아이들이 초등학생만 대상은 아니잖아요?
중․고도 있죠?
다 그런 것은 아니에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우리 저소득층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이해도나 듣기 말하기 수준이 약간 떨어질 수 있죠?
그런데 보통 프로그램 들어가면 아이들 같이 하죠? 섞여서 같이 하죠?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운영하세요?
그런 것 말고 전체적으로, 방학캠프 들어갈 때도 그렇게 나눠요, 아이들?
이 홍보방법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교육지원청하고 협의해서?
시에서는 별도로, 우선 교육지원청과 연계사업이니까 그쪽으로 다 가는 거죠?
이 부분도 4개 구 행정감사 때 제안했던 내용인데 같이 연계해서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방안을 마련해 주시고,
제가 아이들한테 그런 문제점이 있지 않았냐고 질의한 게 이게 수준별로 약간 다를 수 있어요. 그렇죠?
눈 높이게 맞게끔 그래서 아이들이 좋은 프로그램 들어가서 그 안에서 소외되어서 다시 한 번 아이들한테 상처를 주는 그런 프로그램은 지양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린 겁니다. 참고해 주시고,
우리 새천년수영장 관련해서 남장우 증인 다시 마이크 받아주시고요, 지금 소송결과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소송은 지금 1심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앞으로 대안 같은 것 있으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 소송은 직접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육성재단에서 하고 있거든요.
철승

이철승위원

육성재단?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김충영 증인!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저희가 지금 소송을 제기해서 3차 변론기회까지 가졌습니다. 그래서 12월 16일날 3차 변론예정인데 소송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청구액을 징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못 받는 건 아니고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지금 소송 중에 있으니까 판결이 곧 날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결과는 계속 저희가 이겨가지고 항소 간 거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1심이니까요, 지금 1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1심인가요, 아 맞다. 문제없게끔 잘 준비하십시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잘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남장우 증인!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마이크 켜주시고요, 지금 초․중․고 효실천 토론대회 하고 있죠? 금년에 시행했었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사업비가 얼맙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5,000만 원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죠, 5,000만 원이죠? 경기발전연구원이 뭐하는 데예요? 위탁받아서 하는 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경기발전연구회에서 저희 위탁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몇 명 참가했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320명 참여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예산 대비 실효성이, 효실천 토론대회에서 뭐하는 거예요, 사업내용이? 그냥 백일장하고 이런 거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아이들 320명 참가하는데 5,000만 원이나 들어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2박 3일 모여서 하기 때문에요,
철승

이철승위원

2박 3일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참가하는 아이들 참가비 받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참가비는 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것 신청 기준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학교장 추천이에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것도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지금 받는 것으로,
철승

이철승위원

교육청하고 협의해가지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교육청하고 협의했다면 교육청에서 각 학교에다 추천을 받을 수도 있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겠죠.
철승

이철승위원

아니면 자체 홈페이지에 공고를 띄워서 받을 수 있었다는 얘기네요? 특목고 자율형 공립고 추가계획 이런 것은 교육지원청에서 하는 거죠? 시청에서는 어떻게 건의하거나 그런 방안은 없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특목고 육성 말씀하시는 건가요?
철승

이철승위원

예.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저희 시청은 지원을 해주는 거죠.
철승

이철승위원

시청에서는 지원만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추가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같이 협의하거나 그런 것은 없는 것이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그건 다 교육청 업무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추가적으로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의할게요. 우리 장학재단에서 장학금 지원하고 있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장학금 지원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성적우수예요? 아니면,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장학금은 종류별로 한 7가지 정도 됩니다. 성적도 있고 효 장학생도 있고 또 기능적인 장학생,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제출한 자료에는 그냥 몇 명, 몇 명 나왔지 얘네가 비고란에다가 지금 말씀하신 성적 장학금인지 효 장학금인지 기초수급 장학금인지 안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초․중․고가 희한한 걸 봤어요. 잠깐 늘었다 줄은 것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어떻게 2014년도 되니까 2012년도부터 다 감소 추세에요. 내용 파악하고 계세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이자 수익으로 주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이자 수익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자 수익이 매년 떨어지기 때문에 그게,
철승

이철승위원

이자 수익이 많이 떨어져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아까 대학입시설명회는 그냥 시 자체 예산 보조 받아서 하신 거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도에 기탁금이 시에서 얼마나 갔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매년 10억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매년 10억이요, 내년도에도 10억이지요? 그러면 계속 늘 텐데 아무리 이율이 낮아도 그렇지 이렇게 많이 떨어질 수 있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율이 거의 반토막,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작년 같은 경우는 2012년도에 비해서 좀 상당히 많이 늘었던 것 같은데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건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요. 특별히 장학금을 기탁을 해서,
철승

이철승위원

삼성에서 특별기탁금이 좀 많았단 말씀이시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그 부분들도 이자 수익 갖다 하는데 삼성이,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건 직접, 삼성이 준 것은 직접 수여하는 것으로,
철승

이철승위원

삼성이 준 것은 직접 증여하는 걸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자료 검토 하다 보니까 약간 이런 부분이 의구심이 좀 있어서 질의해 봤습니다. 아무튼 우리 교육청소년과가 하시는 업무는 어느 분이 말씀 안 해도 다 중요하다는 것 알고 계실 거예요.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그런 부서이니만큼 지금도 물론 고생 많이 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써 주시면서 그리고 본 위원이 얘기 안 한 게 있지만 학교교육환경개선사업이라든지 도 대응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형평성에 맞게 좀 지원할 수 있는 방안 강구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남장우 증인에게 몇 가지 묻겠습니다. 수원시 교육경비 예산이 얼마입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올해는 추경까지 포함해서 한 211억 정도 됩니다.

조돈빈위원

211억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211억 예산가지고 16개 사업을 집행하시는 거지요? 여기 자료에 보시면 16개 사업 아니에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16개 사업요?

조돈빈위원

아니, 자료제출요구서에 보면 16개 아니에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여기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수원에 이게 지금 초등학교만 나가 있는데 수원에 초등학교가 전부 몇 개나 돼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97개입니다.

조돈빈위원

97개에서 32개교만 원어민 교사를 달라고 그랬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더 많이 요구를 했는데요, 선정이 32개 학교가 된 것입니다.

조돈빈위원

많이 달라고 그러는데?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선정을 어디에서 누가 하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 자체적으로 선정을 했습니다.

조돈빈위원

자체에서 32개 학교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왜 예산 때문에 그렇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지요. 예산이 좀 많이 드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조돈빈위원

그래서 32개만 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아니, 지금 영어에 대한 것이 상당히 높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조돈빈위원

그래서 211억 중에서 다른 데 예산을 좀 저기하더라도 이 원어민 교사, 더군다나 초등학교 학생들한테는 가르치는 것이 더 유익하지 않을까 이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지금 여기 내용을 보면 211억 중에서는 아, 이렇게 쓰지 않아도 되는데 이런 예산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기초교육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책정이 211억 중에서 13억 밖에 안 됐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이건 너무 적잖아요. 더구나 교육인데 교육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투자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본 위원이 봤을 적에는 이렇게 정말로 교육을 시킬만한 그런 분야에는 돈이 좀 적다는 얘기에요. 이것 2015년도 예산 올릴 적에는 학교 수를 좀 늘려서 해주시고 303페이지를 보시면 혁신학교 현황이라고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수원에 25개 학교만 여기 지금 혁신학교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혁신학교는 어디에서 이 학교를 지명한 거예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경기도교육청에서 지명합니다.

조돈빈위원

경기도교육청에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25개 학교에 혁신학교 지명된 것을 교육청에서 했다고 그러는데 우리는 교육청에서 25개만 받으면 그것으로써 그냥 거기에 대한 경비만 지출하는 것입니까? 지정된 이유라든가 즉 지정되게끔 된 사연이라든가 이런 것은 보지 않고 그냥 지원만 6억 2,000씩 합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 지정된 것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지정을 했기 때문에 저희는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6억 2,000을 지원하시는데 이것이 어디에다가 사용해서 쓰는 그 결과 지출 통보는 받으셨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다 받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받고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받고 있으시면 여기다가 내역을 쓰셔야지, 여기에 볼 것 같으면 전부 7,000, 6,000, 8,000 어디는 1억도 나갔는데 혁신학교를 하면서 어디다가 얼마를 어떻게 사용을 했는지 돈을 준 혁신학교 지정은 교육청에서 했다고 하지만 예산 지원은 우리가 했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돈빈위원

우리가 예산을 줬으면 거기에 대한 내역을 전부 받으시는 거예요? 뭐에 쓰고, 뭐에 쓰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받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왜 여기다가 안 올리셨어요? 내역이 없는데, 없지요? 안 올리셨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것은 다음부터 보완을 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보완을 하나마나 이게 원칙이지요. 이 금액을 학교에다가 줬으면 그 학교에서는 어디에다가 사용을 했는지 우리가 받았으면 여기다가도 올리셔야지, 올리셔야 우리가 알지 어떻게 압니까? 지금 남장우 증인뿐 아니에요.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야, 전부 이렇게 예산은 받아가지고 전부 지출을 했는데 뭐에 썼는지 지출내용은 하나도 없어. 그리고 쓴 내역을 우리가 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내역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저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 남장우 증인은 저기 하고,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증인!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돈빈위원

하나 묻겠는데요, 이 평생학습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우만동에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우만동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돈빈위원

우만동에 있어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돈빈위원

여기가 무슨 동인가? 이 아래도 하나 있는 것 같던데. 그것도 무슨 평생학습관이라고 있던데 그것은 교육청에서 하는 거예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교육청에서 하는 평생학습관하고 여기하고 전혀 다릅니까?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다릅니다.

조돈빈위원

내용이 전혀 달라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거기는 경기도교육청 예산으로 진행을 하는 곳이고요.

조돈빈위원

그쪽은 그러고 여기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수원시 예산으로.

조돈빈위원

수원시 평생학습관이니까 수원시 예산으로 한다?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돈빈위원

여기는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올해 예산은 15억 7,000만 원입니다.

조돈빈위원

15억이지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 교육 사업비에 보면 프로그램 저기로다가 해서 강사료로 2억 2,000만 원 나갔지요? 주신 자료에서 504페이지 보세요. 그러면 2억 2,000의 강사료가 나갔다고 그러면 어느 프로그램 종류가 나와야 되고, 거기에 대한 강사진이 나와야 됩니다. 어느 프로그램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어느 강사가 와서 강의를 했느냐? 전혀 여기에 안 나와 있어요. 여기 뒤에 보면 단위사업별 추진실적 및 집행내역에 암만 봐도 없어요. 전부 와서 뭐 먹고, 뭐 하고, 뭐 하고만 나와 있지 실제로 우리가 중요하게 보는, 보세요. 지출내역에 2억 2,000이 나갔는데 어느 프로그램에 어느 강사가, 강사도 또 다를 것 아닙니까?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전혀 안 나와 있잖아요. 보세요. 안 나와 있잖아요. 이게 15억을 받아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결산내역을 보세요. 인건비가 얼마인가, 여기 속에 이렇게 보니까 결산액이 4억 7,900이네요. 그렇지요, 인건비로 나간 게 ?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원래 이것이 인건비로 많이 나가는 것인데 강사료도 일종의 인건비 아닙니까? 그러면 그게 정확히 나와야지, 어느 프로그램에 어느 강사가 얼마, 얼마 해서 지금 현재 3억을 올렸는데 2억 2,000을 썼다, 그러니까 나머지는 있는데 이것은 12월 말까지 쓸 거니까 남겼다. 그에 비해서, 또 보세요. 상담실, 자료관은 먼저는 1,200인가 얼마를 올렸는데 이번에는 900 얼마 쓰셨잖아요?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반대로 자문위원회 경비는 '13년도에는 2,900만 원을 쓰셨는데 이번에는 또 900만 원 밖에 안 쓰셨어. 그러니까 이렇게 절약을 하는 건 상관이 없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크게 나가는 건 종류가 이것 자문위원도 그래요. 자문위원회를 몇 명이서 매월 하느냐 또 예를 들어서 여비도 주느냐, 식대가 얼마, 통합 정보지 발간비는 얼마, 정기포럼은 얼마, 토털 900 얼마 이 정도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여기 자문위원 숫자도 없고, 격월제로 하는지, 매월 하는지, 안 하는 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다 이래요. 전반적으로 이게 행감을 받으러 오시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그냥 어떠한 형식적으로 그냥 이렇게 해서 올리시는 건지 나중에 총괄 평가할 적에 지적사항으로 하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런 것을 자료 제출하실 적에는 좀 상세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원시

수원시

평생학습관장 정성원 : 예,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우리 정성원 증인, 수고했어요.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김충영 증인께 질의 좀 드릴게요. 새천년수영장도 같이 관리하고 계시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 레인 수가 몇 레인이나 되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11레인,

조명자위원

10개 레인이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조명자위원

혹시 그 10레인 중에서 임대하고 있는 레인도 있나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임대는 없습니다.

조명자위원

없어요? 확실한가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임대 없습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이 제보 받기로는 두 레인을 임대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전문 코치들이 들어가서 두 레인을 임대해 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건 정확한 제보라고 생각되는데 없다고 하시면 그 제보한 자가 저한테 거짓말을 한 것 같지는 않고, 수영선수 학부모님이 저한테 제보하신 거거든요. 어떤 일이 있었냐면 지금 수영 선수가 수원시내에 39명이나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경기 규칙을 가진 수영장이 많지 않다보니까 경기체고하고 새천년수영장을 많이 이용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기체고는 못 들어가고 새천년수영장에 문의를 해보니 레인 수가 없다고 거절을 당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두 레인이 임대가 되어 있어서 그래서 레인 수가 모자라니까 연습할 공간을 확보를 못 하고 안 받아주는 거였더라고요. 그러니까 증인께서는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가셔가지고 좀 더 철저하게 확인을 한번 해보세요. 이것은 정말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보이거든요. 운동선수들이 운동할 공간이 없어서 선수로서 육성을 못 한다고 하면 이것은 수원시의 책임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문화센터 내에 있는 새천년수영장에서 수영 선수들이 마음 놓고 수영할 수 있게 레인 확보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레인 수 좀 한 라인이든, 두 라인이든 연습할 공간을 확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건의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우리 수원에 운동을 하고자 하는 학교에서 일부 저희가 쓰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학교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좀 저희가 스케줄을 잘 짜서 기회를 주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확인해 보시고 레인 수 들어갈 수 있는지 저한테 연락 좀 주세요. 학부모님 연결시켜 드릴 테니까 연락 좀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외국어마을 박진석 증인께 질의 드릴게요. 본 위원이 외국어마을에 한번 방문했었는데 시설도 너무 잘 되어 있고,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재능기부를 말씀드렸습니다. 기억하시지요?
재능기부 말고 오늘 보니까 문화관광과에 찾아가는 음악회라든가 찾아가는 문화 활동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힌트를 얻은 건데 오전에 강좌가 많지 않아서 강사 분들이 많이 쉬고 있잖아요. 그래서 오전에, 원어민 학교도 많이 수가 줄어서 학교들이 많이 어려워하고 있으니까 가서 영어를 가르쳐달라는 게 아니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외국어 체험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놀이를 하든 음악을 하든 이런 재능기부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영어뿐이 아니고 지금 몇 개 외국어 강사분이 계시다고 그랬지요?
3개 언어예요?
그럼 3개 언어에 해당되시는 강사 분들께서 찾아가는 외국어 체험 활동해가지고 노래, 전통놀이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 좀 했으면 어떨까 하고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로 남장우 증인께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396쪽에 보면 공립 및 사립 유치원 지원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보면 공립 유치원의 종일반 운영비라든가 그 다음에 사립유치원의 운영비, 교구비 지원해 주고 있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일정액이고, 교사 처우비도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교사 처우비의 비율이 도비하고 시비하고 몇 대 몇이에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것은 시비로만 주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것은 시비로만 주고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도비는 교사 처우비 안 내려가나요? 교육청에서 지원 안 해주고 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에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지원을 안 해주고 있어요? 그것을 시에서 지원해 주고 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좀 아이러니네요. 시설 개선비는 어떤 내용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시설 개선비는 한시적으로 올해하고 작년에 지원한 건데요. 놀이터가 규격이 바뀌어가지고 전체적으로 다시 놔줘야 되거든요. 그걸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원당 300만 원.

조명자위원

규격이 바뀌어서 그것을 증축할 수 있는 시설비를 지원해주는 건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조명자위원

아니면 놀이기구 안전점검에 의해서 부적합이 나와서 시설교체에 대한 지원비를 해주는 건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전체적으로 규격이 바뀌었습니다. 안전이 강화된 시설물을 설치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거의 다 기존의 유치원들은 다 다시 놀이시설을 바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어쨌든 안전에 관련해서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굉장히 좋은 제도라고 보이고요, 운영비하고 종일반 운영비가 있잖아요, 교구비 지원 보면 지금 병설도 그렇고 사립도 그렇고 규모가 각각 달라요. 국립 같은 경우도 1반인 데 있고, 3반인 유치원이 있고, 사립 같은 경우도 10반이 있고, 5반이 있고 규모가 다 다른데 이것을 일정액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싶거든요. 규모에 따라서 지원을 해주면 안 될까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규모 큰 데는 250 받고, 규모 작은 데도 250 받으면 원아 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것 어쨌든 간에 원아 수에 준하는 그런 지원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한번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 다음에 아토피 특성화학교하고 병설유치원에 관련해서, 이번에 4명 입학했다고 그러셨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아토피 특성화학교에 4명이 입학 했는데 유치원도 지금 병설 유치원에도 아토피에 관련된 시설을 모두 갖췄더라고요. 맞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지요.

조명자위원

그래서 초등학교하고 유치원에 관련해서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이 아토피가 전염되는 병이 아니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조명자위원

그러니까 홍보를 좀 많이 하셔서 유치원생들도 모집을 할 수 있도록 홍보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건의 드리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적극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질의 드릴게 뭐냐면 이번에 학교 밖 청소년 사업 운영지침이 여가부에서 내려왔잖아요. 거기다 또 이재정 교육감님이 학교 밖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공약을 하셔서 요즘 로드맵을 작성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그럼 도비가 지원된다는 얘기로 보이는데 우리 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 있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조명자위원

아무것도 없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이것 내용 들으시지 않으셨어요? 이게 지금 학교 밖 청소년 사업운영지침이 여가부에서 올해 나왔잖아요. 올 5월인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우선 지원조례가 되면 거기에 따라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에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지원 조례를 내년에 한다 치면 내년 1월에 하면 추경 때나 예산을 세워야 되는 부분이네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리고 기존에 학교 밖 청소년 관련해가지고 사업을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니까요. 거기에 추가적인 걸로 학교 밖 청소년을, 그러니까 학업중단 청소년이지요. 그 친구들을 수용해서 하는 그런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걸 할 예정입니다.

조명자위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 받지 않고 좀 더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저희가 조치를 취해주면 좋겠지만 학교 바깥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보호 받을 수 있고 그 다음에 학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게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 학교 밖 지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예산 좀 부탁드리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이런 언론보도를 봤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해가지고 청소년 상대로 삶의 만족도를 조사해 보니까 OECD국가 중에 최하위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라는 그런 결과물이 나왔는데요. 어쨌든 간에 입시에 대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이런 결과물이 나왔다고 보이고요, 우리 청소년들이, 우리 학생들이 학교 안에 들어가서 공부뿐 아니고 우리 특성화 프로그램 그 다음에 “좋은 고” 지원 이런 것 많이 해주고 있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런 것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청소년들이 공부뿐 아니고 자기 재능을, 끼를 발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겠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교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비도 12억 정도 예산을 계상했는데 내년에는 15억, 3억 정도 늘려서요. 100%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조명자위원

적극적으로 지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건의 드릴게요. 아니, 하나 더 빠뜨렸습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내년에 우리 학교 내 보안등에 대해서 전수조사 한번 부탁드릴게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보안등요?

조명자위원

예.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학교 내?

조명자위원

학교 내, 우리가 항상 학교 밖만 신경을 쓰다 보니까 하교 내를 교육청에 미루다 보니까 이게 교육청 예산이 없다고 지원되지 않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학교 내의 보안등에 대해서 전수조사 한번 하고요. 그리고 고등학교는 10시까지 환하게 켜져 있는데 초등학교나 중학교는 선생님들이 일찍 퇴근하면서 불을 다 끄고 가요. 그러니까 거기가 우범지대가 될 수밖에 없어요. 학교 내가 우범지대가 돼요. 그렇다고 경찰들이 들어가서 주기적으로 단속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니까 우리가 보안등을 전수조사해서 없는 곳은 설치를 해주고 일정 시간 동안 전기를 좀 환하게 비춰줘서 청소년들의 우범지대가 되지 않게 좀 그런 지도 관리도 필요하다고 보이거든요. 그것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검토는 되겠는데,

조명자위원

교육청하고 같이 조인하면 되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 공과금을 저희가 지원해 줄 수는 없거든요. 그런 문제가 좀,

조명자위원

시설이요, 시설. 시설은 지원해 주고 공과금은 교육청에다 해서 이것도 하나의 안심이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것도 안심 도시잖아요? 그런 맥락으로 보셔야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적극적으로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몇 가지만 제가 대안 제시하면서 부탁 당부 좀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가 원래 취지는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이 정말로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방과 후에 활성화하기 위해서 그런 취지에서 예산을 세우고 했는데 지금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이 어떻게 지금 골고루 가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지 않나 본 위원이 생각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부터라도 선정 기준을 바꾸셔가지고 정말로 연속성으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학교만을 지원해야지 서로 간에 경쟁력이 있지 않나, 왜, 너나할 것 없이 똑같이 나눠 주고 똑같이 골고루 주면 “왜 우리 학교는 안 하느냐?” 해서 하기 싫어도 다른 학교에서 그걸 학부모의 등에 얹혀서 또 선생님 등에 얹혀서 할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엄격하게 심사를 해서 정말 할 수 있는, 잘할 수 있는 그런 학교를 선정해 주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두 번째는 우수고등학교 내년에 예산 세웠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좋은 고?
영관

노영관위원

예, 좋은 고등학교, 우수고등학교.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얼마나 세웠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올해하고 똑같이 세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올해처럼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정말로 우리가 수원의 우수 고등학교,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어느 학교를 특정해가지고 제대로 좀 만들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 그것을 선정 기준을 매년 바꿔가지고 골고루 나눠준다, 이것도 모순이 있어요. 그러면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장기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그때그때 하다 보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고등학교 쉽게 말해서 실질적으로 어떤 예산을 세워가지고 나눠 먹기식 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5년 동안에 아니면 3년이 됐든, 5년이 됐든 장기적으로 그 학교를 선정해서, 정말로 우수학교를 만들 수 있는 학교를 선정 기준에 똑바르게 선정해서 거기에 3년 동안 평가하든가 5년 동안 평가해가지고 학교장이 어느 정도 쓸 수 있게끔 거기에 한번 주자 이거지요. 그래야지 어느 정도로 우수 고등학교를 만들 수가 있지 이번 사업은 이렇게 하고, 저번 사업은 이렇게 하고 그러면 절대 될 수가 없어요. 그것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장기적으로 지원해 달라는 말씀이시지요?
영관

노영관위원

예, 장기적으로 우수학교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자 이거지요. 같이 토론하고 논의하자 이거지요. 그 다음에 인조잔디구장에 대해서 추가 질의할게요. 지금 인조잔디구장이 2006년도인가 그때부터 시작이 됐을 거예요. 그때는 뭐냐면 다이옥신이나 발암물질이 많다고 해서 언론이나 학부형들이 상당히 많이 떠들었어요. 왜, 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계속 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것이 허용이 안 됐어요. 시민단체에서도 안 좋다는 것에 상당히 많은 반항을 했었고 그렇지만 그 인조잔디를 해놓고 보니까 학부형들이나 학생들이나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좋아요. 그러면 뭐냐면 아침저녁으로도 상당히 많이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왜, 인조잔디를 해놓으니까, 트랙을 다 만들어놓으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영관

노영관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봤을 때는 인조잔디구장을 왜 못하냐면 옛날에는 폐타이어를 써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지금은 폐타이어 안 씁니다. 그만큼 기술이 좋아졌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호응도는 참 좋습니다. 단지 도 교육청에서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지금 못주고 있고 그 다음에 체육진흥공단에서 다만 1억이든 2억이든 도와줘서 지금 대응투자로 해서 고등학교 몇 개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절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혹시라도 우리 증인께서 이것을 교육청과 도 교육청과 협의할 때 앞으로도 신규도 중요하지만 기존 2006년도에 했던 것을 전수조사해서 다시 더 복원해서 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교육청에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교육청에서도 물론 지금 예산이 없기 때문에 말은 못하고 그렇게 갈 겁니다. 그 다음에 육성재단 김충영 증인에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수원시의 입시설명회가 몇 번인지 아십니까, 육성재단 빼놓고 다른 데서? 혹시 파악한 적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저희는 안 하고 있고요,
영관

노영관위원

상당히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죠?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여러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여러 기관에서?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영관

노영관위원

물론 정부의 교육정책이 계속 바뀌니까 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막대한 예산 1억을 쓰고 있잖아요? 자, 각 중학교, 고등학교에 홍보하면 금방 홍보는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1억이 너무 많다 이겁니다. 또 우리 아니어도 경기대, 경희대에서 상당히 많고 또 언론사도 많고 다른 단체에서 엄청나게 많이 해요. 그러다 보니까 본 위원이 지금 봐서는 타당하지 않게 예산이 너무 많다, 물론 예산 대비해서 다른 데도 상당히 많은 홍보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굳이 우리 육성재단에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홍보도 중요하지만 너무 과한 예산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의 결론은 뭐냐면 10만 원 단위 이상해서 정산 내역을 2013년, 2014년도 결산했던 것을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예, 드릴 것이고요, 입시설명회는 저희 업무가 아닙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어디?
원시

수원시

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충영 : 장학재단에서,
영관

노영관위원

아, 장학재단이군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우리 국장님께서 장학재단에 이야기하셔가지고 10만 원 단위 이상으로 해서 정산내역을 그렇게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 마치겠습니다. 박흥식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한 증인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청소년과에서는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여 수원시가 전국 지자체 중 가증 으뜸이 되는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실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감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내일 10시에 문화교육국 체육진흥과 및 4개 구 보건소에 대한 감사가 계속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34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