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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명자 의원 발언

308회 제6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4-12-02

조명자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규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문화교육국 체육진흥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감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감사에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등에 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같은 법 규정에 의하여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은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직, 성명을 호명하면 “예”라고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흥식 증인!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한규흠위원장

체육진흥과장 조인상 증인!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증인!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증인!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증인!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한규흠위원장

수원FC 사무국장 심중식 증인!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김영석 증인!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선서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박흥식 문화교육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2일 문화교육국장 박흥식 체육진흥과장 조인상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수원FC 사무국장 심중식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김영석

한규흠위원장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일정에 따라 체육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 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06분 감사중지

10시 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먼저 체육회 이내응 증인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학교체육 지원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데 우리 학교체육 지원현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엘리트체육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금 수원에는 초․중․고 29개 종목 87개 학교에서 120개 팀 훈련용품 및 훈련환경 개선 지원과 동․하계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각 학교별로 요청 들어온 것이나 그런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저희가 120개 팀의 제반 모든 용품이나 훈련환경을 거의 연초에 전체 사업계획을 놓고서 균일하게 집행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집행에 있어서 형평성 같은 것은 다 고려하시는 거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엘리트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저희들이 요번 구조조정을 통해서 향후 2015년도에는 예산 중 5억 원을 학교체육 지원 예산으로 증액해서 학교 운동부 훈련용품 및 운영지원, 훈련환경 개선지원, 우수선수 지원 육성금 등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요번에 구조조정한 종목이 어떻게 되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금 6개 종목 39명입니다. 그래서,
철승

이철승위원

그 6개 종목이 어떻게 되냐고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육상, 수영 또 여자정구 그 다음에 남자탁구, 보디빌딩 그 다음에 궁도 이렇게 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이 구조조정한 내용 중에서 생활체육으로 넘어간 종목 있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것은 지금 보디빌딩 같은 경우하고 궁도는 거의 생활체육하고 같이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자연스럽게 내년으로 연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최봉근 증인하고 긴밀하게 협조하셔서 어쨌든 체육회에서 있던 종목이었고 단지 엘리트체육이지만 생활체육에 가까운 면이 있어서, 감독도 없었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다 보니까 넘어간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그분들이 소외받지 않게 또 다른 방안도 한 번 같이 강구해 주시고 우리 학교체육 관련해서 아까 학교체육에 5억 원 지원하신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지원하실 것인지 대강 설명 좀 해주시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학교운동부 훈련용품 또 운영지원, 훈련환경 개선 지원금 이런 경우하고 더더구나 지금 학교에서 절실한 것은 각 종목별로 순회코치가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 엘리트에 있던 선수가 은퇴한 이후에 순회코치로 계속 지도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그리고 또 우리 학교체육은 교육청에서 지원하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거의 어려운 실정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교육청에서는 별도로 엘리트체육 지원은 아예 없나요, 예산에?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지금 체육회 예산이 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다 보면 학교 자체 예산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이 좀 많은 편이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이런 상황에서 우리 6개 종목 구조조정해서 5억 원을 학교체육에 지원한다는 것은 상당히 적절한 판단인으로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됩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쨌든 우리 학교체육 중에 엘리트체육은 우리나라 미래의 체육계 꿈나무들을 양성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적절한 지원과 그리고 또 엘리트체육을 발전시키고 우리나라 꿈나무들을 육성시키는 데 있어서 좀 더 신경을 쓸 수 있게끔 우리 체육회하고, 물론 그 부분에 생활체육도 들어가니까 그 부분들 그리고 시 체육진흥과 조인상 증인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바라고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운동선수 중에 나홀로 운동선수 있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 선수들에 대한 현황은 어떻게 됩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금 수원시에서는 초등학교 한 7개교에 7명, 중학교에 2명, 고등학교 2개교에 2명해서 한 11명의 나홀로 운동선수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11명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이분들 어떻게 하고 있어요, 훈련? 나홀로 훈련하는 데 어려움이나 이런 것 없어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글쎄요, 개별적으로 학교 지도를 받아가면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가맹경기단체를 통해서 확인해서 동․하계 훈련비, 입상포상금, 훈련용품을 지금 현재 지원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나홀로 운동선수 중에서 대표적인 종목이 어떻게 됩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금 수영에 여섯 명이 있고요, 빙상, 역도에도 한 명 있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이게 학교에 엘리트체육이 없는 종목이라서 그런 거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수영같은 경우는 경기체고 안 가면 못하는 거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분산해서 각자 훈련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빙상은 원래 예전에는 효원고등학교에서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아예 없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없어졌어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왜냐하면 빙상 같은 경우는 예전에 방주현 선수라든지 괜찮았던 선수들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은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선수 중에는 이렇게 홀로 운동하면서 클럽선수 출신이 아닌 선수들이 상당히 많을 수 있습니다. 지금 수원시에만 11명 뭐 적다면 적은 인원일 수 있고 또 많다면 많은 인원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수원시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 스포츠 중에서 혼자 운동한다는 게 상당히 힘든 겁니다. 여기 역도하고 빙상, 수영이 있지만 또 보디빌딩 하셨던 분들도 아시겠지만, 혼자서 운동하는 것은 마라톤도 혼자 뛰는 운동 상당히 외로운 운동들인데 그런 외로운 운동들을 또 혼자서 학교 지원없이 한다는 것은 더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런 선수들이 우리 수원을 대표하는 선수가 나올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하고 체육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마지막으로 끝으로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지금 태권도 시범단 이게 국제 시범 나가고 있고, 국제 교류 현황 있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보통 금년에 전년도 대비해서 얼마나 나갔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교차로 합니다. 한번은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프랑스나 스페인 이런 교차 방문을 하는데 올해는 교류가 없었고 작년에는 그쪽에서 왔었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올해는 교류가 없었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또 한 가지는 루마니아에 저희들이 사범을 연 1회 파견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향후 앞으로 수원시 자매 결연도시 방문 시 우리 시범단이 동행해서 수원시의 홍보와 위상 제고를 위해서 노력하려고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또 하나 제안과 당부를 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리나라의 국기 운동이 뭡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태권도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태권도입니다. 태권도이다 보니까 수원시 태권도 시범단 공연하는 것을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나 여기에 나온 증인들, 참고인들도 많이 보셨을 거예요. 상당히 수준이 높고 훌륭합니다. 우리 수원시 태권도 시범단이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를 좀 더 많이 알릴 수 있게끔, 예를 들어서 지방 같은 경우도 굳이 외국뿐만 아니라 지방자매도시 결연된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방문 시나 또 중요한 비중 있게 우리 수원시하고 자매도시 결연된 외국 국제교류 시에도 한번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같이 동반해서 널리 알릴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좀 더 적극적으로 시범 공연을 통해서 저희 수원시의 홍보와 위상을 높이는데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겸해서 하나만 더 질의 드릴게요. 그러면서도 또 필요한 게 관리입니다. 일전에 우리 시범단에서 약간 미성년자 학생들하고 좀 안 좋은 음주라든지 흡연문제 때문에 불미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것 알고 계시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원하고 격려하는 것도 좋지만 또 선수들에 대한 그런 관리감독도 철저히 해서 나름대로 인정받는 수원시 태권도 시범단이 구설수에 올라서 수원시의 위상을 실추시키지 않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이내응 증인뿐만 아니라 FC 심중식 증인도 나왔지만 엘리트 체육은 나름대로 엘리트라는 이름이 들어갈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생활체육은 일반 시민이 즐기는 운동이지만 엘리트 선수들은 나름대로의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부심뿐만 아니라 타에 모범이 되는 그런 행동을 할 수 있게끔 여기 이내응 증인이나 심중식 증인도 함께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는 모든 분들은 그런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고 관리감독 철저히 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잘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고 이따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이내응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시가 직장운동경기부가 기초 단체 중에 전국에서 제일 많은 거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맞습니다. 제일 큽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성적도 경기도체전 9연패, 전국체전 10연패 달성하고 그런 성과도 내고 했는데 이번에 구조조정 하셨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김정렬위원

완료가 됐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아직 저희 본 선수는 12월 31일까지 저희 수원 소속인데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해체 종목 관련해서 좀 설명을 해주시고요. 선정기준과 객관적이었는지,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십시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설명이 좀 필요한데 시간 주시겠습니까?

김정렬위원

좀 짧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저희 구조조정에 대한 이유는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기초 자치단체 중에 제일 최대 규모의 직장운동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국내 경쟁력은 보유한 반면 국제무대 경쟁력은 굉장히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예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운영비가 거의 한 73%가 인건비로만 차지하는 반면 여러 가지 훈련용품, 전지훈련, 대회 출전 등등이 굉장히 예산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어쨌든 간에 저희 시가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면서도 1인당 운영비가 타 팀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열악해서 우수 선수 영입 및 육성이 어려운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해서 이번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국제적인 스타 육성을 위해서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선정 기준은 저희들이 22개, 25개 종목을 육성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나름대로 선정 기준은 국내경기력이나 국제경기력 등등 모든 이런 항목을 수치화해서 종합적으로 대상을 선정하게 됐다는 말씀드립니다. 물론 적게는 5년에서 길게는 한 28년 저희 종목들이 수원시를 위해서 열심히 훈련하고 위상을 드높였던 종목들입니다. 안타깝고 마음 아프지만, 어느 한 팀 소중하지 않은 팀이 없지만 앞으로 저희 수원의 또 다른 직장운동부 운영했던 전환점을 가져야 된다는 시점에서는 어쨌든 이런 선정 기준을 가지고 구조조정에 임하게 됐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조금 짧게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죄송합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간에 결국 예산이 없어서 주요 이유가 예산 때문에 그러신 것 같은데요. 그 이후에 추가로 더 해체할 종목이나 이런 것은 고려해 보셨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저희들이 여러 가지 대회 자문기구 이렇게 봤을 때 지금 현재는 6개 종목을 올해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는데 향후 2015년도에 좀 더 2차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대상은 정해진 것은 없고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없습니다. 향후 또 서로 선정기준을 갖고.

김정렬위원

그 선정 기준에 대해서 대상 종목에서는 굉장히 불만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그 부분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팀에 됐는지?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속적으로 관계 가맹단체나 아니면 선수단과 충분히 얘기를 나누고 있고 또 홍보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그러면 예산이 좀 많이 절감이 됐을 텐데요. 예산 절감한 것 관련해서는 어떻게 시에 반납 하나요? 아니면 이것을,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저희들이 한 17억 정도 예산이 절감되는데 그 중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5억 정도는 학교체육에 더 전환하고요. 12억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 2016년 올림픽에 대비해서 육성 및 재투자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저희 시가, 2016년 브라질 올림픽인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김정렬위원

거기에 참여할 수 있을만한 선수가 지금 현재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금 예를 들어서 금메달리스트인 배드민턴의 유연성이라든가 올해 또 저희들이 유도 동메달리스트였던 조구함 선수,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공표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런던올림픽의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 같은 이런 스타급 선수들을 리우를 대비해서 지금 영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한쪽에서는 구조조정해서 예산절감 하신다면서 또 영입을 하는 경우는 또 뭔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것은 저희들이 늘 말씀하신 방만한 운영이라는 말씀을 많이 했는데 일단 선수단을 줄여서 그 잉여 된 어떤 예산을 가지고 집중 선택을 한다는 그런 취지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집중과 선택을 잘 하셔가지고 같은 비용으로 보다 좀 더 좋은 성과를 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은 조인상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호매실지구 내에 지금 체육관 건립하고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김정렬위원

그것 관련해서 공정률이 지금 어떻게 되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지금 50% 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원래 예상대로 하면 지금 많이 됐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당초 계획은 올 말에 준공 예정이었었는데요. 그게 국․도비나 이런 부분 조달의 문제가 차질이 생겼고 해서 1년 동안 공기연장을 해서 국비나 도비를 좀 더 받아보고자 내년 말까지 공기를 조정했습니다.

김정렬위원

예산이 계속 지금 안 내려오고 있는 상황인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올해해서 내년도 국비 15억을 확보를 했고요, 전체 300억 공사비 중에서. 그 다음에 도비는 40억 9,000만 원이 필요한데 그 부분은 이제 내년도에 경기도하고 총력을 해서 저희가 확보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정렬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도비가 계속해서 안 내려왔을 때에 대한 대안이 혹시 있으신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총 300억 사업비 중에 내년도에 143억이 들어가야 되는데 국비 15억 그 다음에 시에서 87억 그 다음에 도에서 40억 그렇게 조달을 하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시비는 87억 중에서 60억은 체육진흥기금에서 조달하고요, 27억은 본예산에서 감당을 하고 40억은 어떻게 하든지 경기도에서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시에서 들어가는 돈이 기금에서 쓰신다는 말씀을 지금 하신 거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김정렬위원

그럼 확정이 된 건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아니지요, 우리 의회에 보고를 드려서 우리 위원회에서 동의를 해주셔야 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체육진흥기금 쓰는 것과 관련해서는 그 기금이 주요 어느 목적으로 사용되는 돈인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특정 사용처가 정해지지 않은?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정렬위원

좀 포괄된 거고요? 어쨌든 만약에 그것을 그렇게 해서 체육진흥기금을 썼을 경우에 도비를 주기로 해서 지금 안 주는 상태에서 먼저 시가 지급을 하고 그러면 나중에 도에서 안 준 돈은 받을 수 있는 것입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도비 확보나 국비 확보는 당초에 계획된 대로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지만 100% 그대로 금액대로 간 것은 거의 없고요, 국가나 도나 여건상 많이 변화가 됩니다. 때에 따라 더 받아올 수 있는 거고, 현재 경기도 입장이라면 상당히, 2체육관이 2008년도에 계획된 사업인데 그때하고 현재하고 경기도의 재정형편은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때에서는 어렵지 않다고 판단했는데 현재에서는 많이 어려운 입장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지금 뭐 총력을 다해야 할 사항입니다.

김정렬위원

물론 경기도 입장도 입장이겠지만 시 입장이 가장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어쨌든 간에 이걸 도비를 확보하려고 하는 최대한 어떤 노력이 더 선행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무조건 안 준다고 해서 바로 또 있는 돈 쓰면 실질적으로 이 기금의 목적과 다른 방향으로 쓰일 수도 있고 아니면 또 기금을 써야 될 다른 사업들에 대해서는 진행을 못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저희 부서에서 그 사업을 하면서 올해에는 수원야구장 77억, 그 다음에 씨름체육관 10억 그렇게 해서 거의 87억, 90억 가까이 도비를 시설비로 조달했습니다. 내년에는 수원 2체육관 40억하고 다음에 야구장 제2증축 관련해서 또 도비를 확보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매년 그런 규모 정도의 도비는 저희가 확보를 하고, 그렇지만 다 아시겠지만 도는 재정적으로 지금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40억뿐만 아니라 더 딴다면 그 부분에서 저희가 감안을 하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거기 지역구이기도 하고요, 지역 주민들이 사실은 원성이 높습니다. 완공을 하기로 했는데 이제 거의 지붕, 아직 지붕도 안 덮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지붕 골조 올라가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예, 지금 그런 상황이라 어쨌든 빨리 진행되는 건 좋은데 그렇다고 해서 예상되지 않았던 돈을 시에서 그것도 1~2억도 아니고 몇 십 억 단위로 쓴다는 것은 좀 더 정밀하게 아니면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도에서 원래 주기로 한 돈, 일단 먼저 최대한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노력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조인상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생활체육의 의의에 대해서, 의미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일반 시민들이 각 종목별로 동호회를 결성해서 나름대로 동아리로 운동을 한다든지 아니면 연합회를 결성해서 운동을 한다든지 일반 시민들 차원의 자체적인 어떤 운동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원찬위원

현재 생활체육 수원시 클럽 수가 몇 개 정도 되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생활체육은 우리가 50개 연합회가 있고요, 1,300개 동호회가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동호인 수도 굉장히 많지요? 동호인 수는 얼마 정도 됩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동호인은 올해 6만 명이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수원시 생활축구 동호인 클럽 수하고, 동호인 수를 알고 계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제가 숫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종목별로 숫자는 제가 확인 안 해봐서요.

한원찬위원

국민생활축구연합회 수원시 동호인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지금 장안, 권선, 팔달, 영통구 중에 클럽에 가입한 동호인이 제일 적은 연합회가 어디신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숫자는 제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한원찬위원

이것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시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권선구 연합회가 동호인이 제일 적다고 그러는데요.

한원찬위원

권선구가 동호인들이 가입한 숫자가 제일 적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고색동 산업단지 내에 축구장이 언제 조성이 됐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조성 시기는 제가 확실히 모르고요, 현재는 중소기업협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어디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중소기업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이 부지는 어디가 대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당초에 그 공단 조성을 할 때 그 공단의 부속 토지로 해서 나름대로 함께 조성이 된 땅입니다.

한원찬위원

공단 부지입니까? 아니면 기부채납 한 것입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기부채납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기부채납 했으면 그러면 기부채납 했으니까 공단 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기부채납해서 현재 수원시 것으로 나중에 준공이 되면서 기부채납이 되어가지고요, 현재 저희가 중소기업협회로 운영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그 안에 인조잔디를 설치할 때 그때 수원시에서 지원한 것 맞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인조잔디는 조성이 되어서 저희가 받았지요.

한원찬위원

조성이 다 된 것입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작년에 시간이 7년인가, 8년 지나서 시에서 인조잔디를 다시 한 번, 올해 다시 공사를 해줬습니다.

한원찬위원

제일 처음에 공사할 때 수원시에서 안 했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처음에 수원시에서 한 것은,

한원찬위원

수원시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하도 오래 지나서, 수원시에서 한 것 같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수원시에서 이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렇게 질의를 하냐면 국민생활축구연합회 4개 구 중에 권선구 회원 수가 굉장히 적어요. 그 내용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제가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모르는데 내용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지금 축구장 관리가 일원화가 되지 않아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증인께 제일 처음에 제가 국민생활체육의 의미에 대해서 설명하시라고 했었잖아요. 그 내용 중에 보면 기초체력 증진과 회원들 화합 활성화 친목 도모에 있지 않습니까? 지금 권선구 축구연합회 같은 경우는 지금 화합이 안 되고 있습니다. 혹시 내용 알고 계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런 내용은 제가 잘 파악을 못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이 축구장을 수원시에서 위탁관리를 하는데 방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일원화가 되지 않아서 이게 분리가 됐어요. 지금 화합이 안 됩니다. 지금 분열이 되어 있어요. 내용 알고 계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연합회에서 내분이 일어났다고요?

한원찬위원

아니, 권선구 자체에서 지금 내분이라기보다도 축구장을, 예를 들어서 수원시에서 관리하는 곳이 있고, 영통구 축구연합회에서 관리하는 것도 있고, 지금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중소기업협회에서 관리하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한원찬위원

이런 것이 있다 보니까 클럽 수는 있습니다. 클럽 수는 있는데 화합이 안 되고 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조사하기로는 고색동 산업단지 내에 여기에서 한 7개~8개 클럽에서 계속 전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권선구협회에 가입을 안 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제가 그 내용을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그 산업단지 축구장의 그 이용에 관해서 문제점을 지난번에 우리 연합회에서 오셔가지고 해당 축구장의 임대 운영 일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평일 날하고 토요일까지는 계속 공개적으로 하는데 일요일에 한해서는 자기네 산업 단지 내에 있는 팀으로 돌리더라, 그게 보니까 어느 정도 확인이 되어 가는 그런 과정이라 그 부분을 저희가 좀 지적을 해서 지도를 해서 좀 공개적으로 쓰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처음 질의했을 때 조성을 할 때부터 기부채납을 받아서 수원시에서 축구장 모든 시설들을 다 투자를 했습니다. 했는데 중소기업협회에 위탁을 하니까 거기에 생활 축구인들은 직장인들이 많다보니까 거의 주말을 이용해서 하지 보통 평일 날 잘 운동을 못합니다. 그러면 어느 일부, 수원시 생활체육시설들은 수원시민 누구나가 사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저도 동의합니다.

한원찬위원

그런데 고색동 산업단지 내는 특별한 것입니다. 여기는 어떻게 생각하면 독점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위를. 다른 데서는 사용 못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개선책을 앞으로 우리 조인상 증인께서는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개선책이라면 그래서 일단 주말에 사용하는 건 타구장 같이 사용시간이나 일정 이런 것을 공개적으로 해서 많으면 추첨을 한다든지 어떤 그런 방법으로 해서 공정하게 사용하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제안을 한 가지 하겠습니다. 이 관리 자체가 일원화가 되지 않다 보니까 특정 다수인에 의해서 집단이기주의가 발생됩니다. 이런 걸 없애서 앞으로는 공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일원화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실감을 하고 종목별로 내 종목 아니면 남의 종목 고려도 안 하고 상당히 좀 뭐랄까, 이기주의가 많이 팽배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떻게 말씀 못 드리겠지만 공감을 하고 많이 개선책을 강구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앞으로 이 개선책을 충분하게 마련하셔서 행정감사 이후에 저한테 별도로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김영석 증인 계십니까?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언제부터 설립됐죠?
경기도와 수원시 투자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경기도가 6, 수원시가 4죠?
거기에 대한 협약내용 따로 가지고 있습니까,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 규정을 본 위원에게 나중에 제출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내에 팔달구청사가 이전이 됐죠?
언제 됐습니까?
이후에 관리방안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자유업으로 그 전에는 이런 것 안 했었죠, 업종선택 이런 것?
그 전에는 자유업으로 하지 않고 새롭게 식당이 들어오면서 자유업으로 했다 그 말씀이죠?
현재 거기 1층에 오래 전부터 식당이 하나 있죠? 뷔페인가 하나 있죠?
웨딩홀.
거기에 대해서 내용 알고 있습니까? 거기의 허가조건이라든가 그런 시설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예식장 사업인데 예식장 사업도 음식업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들어가 있죠?
거기에 대해서 내용 알고 있습니까?
그러면 현재 1층 임대면적이 몇 평 정도 됩니까? 평방미터로.
예.
그러면 새로 계약한 업체의 면적은 어떻게 됩니까?
차이가 얼마 납니까?
현재 새로 입주한 업체가 하는 종목이 뭡니까?
예, 팔달구청사.
지금 현재도 뷔페업 또 새로운 뷔페업, 이게 일반적으로 동일 건물 내에 똑같은 업종을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웨딩업 안에 뷔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똑같은 뷔페업 아닙니까?
그러면 새로 들어온 업체에 대해서는 웨딩업을 허용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예.
그런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말이 안 되는 말씀을 해주시고, 왜냐하면 똑같은 뷔페업 아닙니까? 그러면 현재 뷔페업 하고 있는데 웨딩홀하고 뷔페가 음식점이 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뷔페업을 하면서 나중에 추가로 웨딩을 하겠다는 의도가 지금 깔려 있는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 뷔페업을 지금 했는데 앞으로 추가로 웨딩홀을 할 건가 안 할 건가 제가 그 질의를 하는 것 아닙니까?
어떤 협의를 하고 있어요? 처음에 계약할 때 애초에 계약을 그렇게 해야죠. 계약기준이 뭡니까?
지금 계약을 한 것 아닙니까, 업체하고?
입찰 안 했습니까?
지금 공사 하나도 안 했습니까?
그러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 말은 먼저 웨딩홀 속에 뷔페업이 들어갑니다. 그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중에 팔달구청 이전 청사에 뷔페업이 들어왔죠?
상설뷔페 들어왔죠?
거기 나중에 들어온 데가 웨딩홀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그 문제를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처음 애초에 계약을 어떻게 했어요?
계약, 그러니까 나중에 상설뷔페업 하겠다는 그 업체의 계약서 원본 다 가져오세요.
따로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내용에 나중에 변경사항이 있을 시는 임의로 변경하시면 안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그리고 계약기준이 어딨어요?
지금 현재 임대료를 내고 있는 뷔페하고 새로 계약한 업체 평당 임대료 기준 산정을 어떻게 했습니까?
됐어요. 그러면 과거에 근무하신 분은 직무를 유기하셨네, 그죠? 원칙대로 안 하셨네요. 그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됐어요. 길게 하지 마세요. 제가 묻는 말에만 답하세요.
그러면 이 금액이 지금 차이가 현재 입찰 단가하고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업체하고 새롭게 계약한 업체하고 평당 임대료 자체가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얼마 정도 납니까?
다른 것 하지 마세요. 제가 질의한 것만 답변하세요. 평 단가를 얘기했는데 왜?
그 내용 자체를 보면 새로운 업체는 평당 더 저렴하게 입찰을 봐서 된 거죠? 내용 자체는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내용이, 오늘 증인께서 잘 말씀하셔야 되는데 허위 진술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제가 현재 임차료하고 뷔페업 계약한 것하고 그 전부터 운영하고 있는 업체 내역을 제가 다 자료를 가지고 와서 확인을 하겠습니다. 확인해서 틀릴 경우는 지금, 김영석 증인!
모든 것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설명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근거자료가 있으니까. 왜냐하면 건물 임대료라는 건 평당 얼마 나가는 거지 설명이 뭐 필요 있습니까? 자료만 충분하게, 서류상으로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계약서에?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 제가 몇 개월 됐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어떻게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지나갔다고 “과거는 모르고 그 사람이 하는 행위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답변을 어떻게 합니까?
그때 근무했던 분 그리고 서명했던 모든 자료들 있잖아요? 제가 따로 요청할 테니까 상세하게 다 가져오세요.
분명히 짚고 넘어갈 것은 그 전에 근무했던 분이 잘못했는가, 현재 계신 분이 잘못했는가가, 다 본인들은 당시에 원칙대로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제가 볼 때 이 계약서 내용상으로는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증인께서 오늘도 계속 일관성 있게 “나는 모른다, 나는 모른다.”,
이런 식으로 자꾸 답변을 하시,
답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알고 있으면서 그렇게 넘어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증인이 거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따로 자료를 첨부할 테니까 상세하게 해오시고 거기에 대해서 담당 소명자료를, 전에 근무하셨던 분도 소명자료를 다 제출해 주시고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이 자료를 생활체육연합회에서 해주셨나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조명자위원

자료를 너무 말끔하게 정리를 잘 해주셔서 한 번에 보기가 참 좋았습니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고맙습니다.

조명자위원

우리 조인상 증인께 질의 드릴게요. 여기 체육진흥과에서 근무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3년 5개월 됐습니다.

조명자위원

다른 증인들보다는 꽤 오래 되신 편이라 내용을 잘 파악하실 것이라고 보이는데 일단 시설 개방에 대해서 질의 드릴게요. 우리 한원찬 위원님이 먼저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고색동 산업단지 안에 있는 인조구장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답변을 어떻게 했냐면 추첨을 해서 일요일 날 못 쓰는 것에 대한 것을 조정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증인께서는 이거 위탁운영 관련 협약서를 보셨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위탁협약서를 보셨나요? 위탁운영 관련 협약서?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고색공단 축구장에 대한 협약서요?

조명자위원

예.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내용은 못 봤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럼 이 협약서 누구랑 쓰시는 거예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지금 갑이 수원시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 누가 쓰는 거예요? 이것 증인께서 한 번 보시고 결재 올리시는 것 아닌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저희가 만들었죠.

조명자위원

그런데 3년 5개월 되셨다면서 어떻게 내용을 모르시면 말이 안 되죠. 제가 근무기간을 여쭤 본 이유가 지금 2014년도 3월 1일날 계약을 한 거예요. 그러면 내용을 한 번 보셨어야죠. 그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냐면 제12조 시설의 개방에 보면 “지방산업단지 인조잔디구장의 사용허가는 단지 내 입주기업체에서 신청할 경우 적극 협조한다.”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증인께서 추첨을 하겠다라고 하면 적극 협조한다는 유권해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추첨을 한다라면 중소기업협회에서 얘기를 하면 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사료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은 주변에 인조구장이 별로 없고 제가 보기에는 현재 여건상 단지 내에 있는 팀들만 쓰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적극 협조를 한다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해석의 여지는 있지만 나름대로 다른 동호인들도 배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이것을 계약할 당시에 이런 문제점이 많았으면 이게 지금 한두 해 문제점이 발견된 게 아니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계속해서 연차적으로 이게 문제가 발생됐으면 그만큼 누적된 게 많다는 얘긴데 이걸 협약할 때 시설의 개방 건에 대해서 수정을 좀 하시지 왜 하나도 안 하셨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건 죄송합니다.

조명자위원

우리가 우리 나름대로 수정할 수 있는 사안이잖아요? 수정을 하나도 안 하시고 이렇게 협약을 해주시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도 나중에 큰 소리 칠 수 없는 입장이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어떤 식으로라도 현실적으로 보완을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게 2014년 3월 1일날 했는데 계약기간이 몇 년이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2년입니다.

조명자위원

2년이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중간에 협약서 다시 수정할 수 있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수정을 하기보다는 운영상의 상호 어떤 협의를 통해서 제가 보기에는 조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명자위원

문제가 안 생기게 조율해 주시고요, 개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협약서에, 모든 여기 생활체육인들에 대한 운영관리에 대한 협약서에 보면 시설의 개방에 대해서 1항에 “을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 활동장으로 개방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우리 조례에도 보면 “체육시설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 활동장으로 개방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아시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질의를 왜 드릴까요? 왜 드릴까요? 시민한테 개방하신 적 있으신가요? 물론 저는 인조구장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용료 받는 인조구장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개방하신 적 있으신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개방이라는 것은 시설은 한도가 있고 또 이용을 하고자 하는 동호인들은 많기 때문에 어느 누구의 욕구를 다 충족시키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공개를 해서 상호간에 불만이 없도록 조절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명자위원

여기에서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서 개방해야 된다는 의미는요, 동호인들은 어차피 사용료를 내고서 자기네 동호인끼리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동호인끼리 사용료를 내고 일정한 시간에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이 시설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가 주로 언제인지 아세요? 축구장 같은 경우는 평일 날 낮 시간대에 거의 사용을 안 하고, 풋살구장도 마찬가지고요. 인정 하시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동호인들한테 개방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고 동네 주민들한테 개방해 달라는 얘기에요. 여기에 시민이 지금 동호회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지역 주민도 있는 거잖아요. 지역 주민들한테 개방하셨나요? 안 하셨습니다. 관리차원에서 문 꼭꼭 걸어 잠겨있어요. 여기 관리인 있어요, 없어요? 다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다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관리인들 근무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어떻게 되나요? 근무시간 좀 말씀해 보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운동장에 따라 다르지만 개방되어 있는 시간동안은 관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조명자위원

개방되어 있는 시간 동안에 문 잠그고 아무도 안 나와 있습니다. 아무도 안 나와 있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리고 근무시간이 그 운영에 따라서 연합회마다 다 다르겠지만 한 연합회는 하루 일하고 하루 쉽니다. 아침 9시부터~저녁 8시까지 일을 하는데 평일 날 아침 9시에 운동장 안 씁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쉬어요. 그리고 월급을 가져갑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월급이라는 개념은 이제 그 위탁 연합회나 이런 데서 각 단체별로 조례에 정해진 요금을 받아서 그 요금을 가지고 이제 관리를 하고 그 다음에 급여를 주고 하는 그런 부분인데 저희들은 이제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부분에 어떤 해이가 있으면 반성을 하겠지만 또 나름대로 운영에 개별적인 사정이 있기 때문에 한번 그것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개별적인 사정 전혀 없습니다. 평일 날 신청자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문 잠겨있고요, 사람도 없어요. 그리고 그 신청하는 날만 나와서 문 열어줘요, 끝났을 때 청소해 주는 것 다 하고요. 청소도 여기 신청한 동호회에서 다 청소합니다. 그러면서 돈을 왜 주고 있는지, 그리고 조례상에 이런 문구는 뭣하러 만들어 놨는지 본 위원은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우리 생활체육연합회 최봉근 증인께도 여쭤볼게요.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저는 지금 똑같은 생각입니다. 평일 날 하는 것은 개방을 해서 생활체육뿐만 아니라 체육진흥과와 상의를 해서 하여튼 평일 날도 각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제가 수차례 이 부분을 부탁드렸어요. 아마 조인상 증인께서는 아실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점이 많다는 이유로 개방 허용을 제한하셨습니다. 차후에 내년부터든 언제부터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방안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좀 더 실상 파악을 더 해보고요, 나름대로 방침을 정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여건 따라 다 다르게 했다가는 또 나름대로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한번 나름대로 기본적인 원칙을 정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게 동네에서 좀 떨어져있는 곳은 이용하는데 문제가 있으니까 주민들이 잘 안 가려고 하지만 동네 안에 있는, 공원 안에 있는 시설들은요. 주민들이 이용을 하고자 하는 부분이 많아요. 특히나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 학교 끝나고 오면 놀 공간이 없어요. 공원 가다 보면 이런 체육시설이 있어서 가서 공도 차고 싶은데 문이 꼭꼭 잠겨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불만이 굉장히 많아요. 지역주민들이 토요일, 일요일 날 사용하고 싶어도 동호인들이 다 차지하고 있으니까 사용을 못 해요. 그러나 평일 날만큼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좀 개방을 해줘야 된다고 보이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지금 운영하는 주체를 보면 생활체육회하고 수원시 체육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요. 두 증인께서는, 우리 조인상 증인까지 세 분 증인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조치를 취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검토해서 시정을 좀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추가질의 이따가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감사중지

11시 1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먼저 이내응 사무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증인께서는 아까 6개 종목 감원 계획을 말씀하셨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이재선위원

올해 말까지인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올해 말까지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또 향후에 내년 6월경에 2차 구조조정 하신다고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현재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아까 존경하는 이철승 위원님 얘기를 했는데 제가 이번에 자료 요구를 했어요. 입상, 그동안에 우리 선수들이 입상한 것이 어떻게 됐나? 이번에 1차 구조조정 된 팀들의 점수가 어떻길래, 그런 생각으로 봤거든요. 그런데 그것 가지고는 제가 감을 못 잡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2차 구조조정 할 때 좀 자세한 걸 사전에 설명을 해주시고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이재선위원

제가 증인께 말씀드리는 것은 그동안에 수원시가 체육의 메카도시라고 지금 전국에 이름이 나있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동안에 아까 증인께서 답변하신대로 오랜 동안에 공헌한 바가 많은 선수도 있고, 지도자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이 보고서 543쪽 내주신 자료에 의하면 향후에는 선수들은 생활체육지도자 쪽으로 이렇게 연계를 해주겠다는 말씀 정말 고맙게 받고요. 거기에 선수는 그렇게 영입이 되고 지도자도 같이 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증인께서는 그동안에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말씀 좀 듣고 싶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금 현재 선수들은 거의 많은 부분에서 이적할 팀을 찾았고요. 당연히 지도자는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학교 체육의 일환으로 순회코치를 배치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 좀 더 순회코치 인원을 늘려서 그런 부분을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요, 그리고 직장운동부 감독을 면하더라도 또 저희 도민체전도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도민체전을 끌고 갈 수 있는 일반 선발팀을 또 누군가는 이렇게 관리, 케어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그 다음에 각 협회별로 해서 예를 들어서 육상이든 수영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꿈나무교실을 육성해서 그분들에게 어느 정도 생활적인 측면이나 그동안 수원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안타깝게 이번에 구조조정 대상이 됐지만 그런 구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이내응 증인, 기억하셨다가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서운하게 해서 하루아침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좀 잘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렇지 않도록 저희들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두 번째로 장애인 체육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주신 자료 555쪽입니다. 2014년도 예산이 13억 9,400이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이재선위원

직원이 7명으로 되어 있는데 4급 우리 증인께서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겸임을 하고 있고요.

이재선위원

그냥 겸하고 계시고 나머지 여섯 분은 장애인체육 쪽에 계시네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여섯 분이 아니고 5명이고요, 그 다음에 생활체육지도자, 저희 수원시 예산으로 2명, 경기도에서 파견된 생활체육에서 전체 10명입니다.

이재선위원

본 위원 생각은 장애인 체육이 이제 생활체육하고 내용이 두 가지의 체육인데 수원시 체육회에서는 장애인 체육의 생활체육 쪽까지 같이 하시고 계시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장애인 체육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재선위원

예.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럴 수밖에 없는 게요. 장애인체육회가 엘리트체육만 가지고 되지 않고요, 거의 모든 저변에는 동호인 생활체육이 같이 깔려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예,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수원시 체육회, 엘리트 체육하고 생활체육이 중앙으로부터 합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다가 지금까지 분리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장애인 체육회가 생기면서 수원시 체육회 엘리트 쪽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엘리트 체육에서 집중해야 될 엘리트 선수의 육성이 아니고 전체 장애인들을 하다 보니까 업무가 우왕좌왕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조인상 증인께서 엘리트도 똑같이, 장애인도 똑같이 엘리트하고 생체를 분리를 해줄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수원시 장애인 엘리트 선수가 몇 명이에요? 양궁 1명하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엘리트 선수는 지금 양궁의 이화숙 선수하고 수영의 조원상 선수 2명이 있습니다. 직장운동부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수원시 체육회에서 엘리트 체육만 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장애인만 혼선이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2명 가지고 지금 13억을 쓴다는 산술의 얘기가 나올 수가 있어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뭐한데 지금 장애인체육에서 다루는 게 학교체육,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자혜학교, 서광학교, 아름학교 또 각 한 100개 학교에, 특수학교.

이재선위원

어느 학교든 특수 학급의 생활체육에서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엘리트 장애인 선수를 육성하기 위한 체육회가 되어야지 생체 쪽에 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체육까지 하다보면 본연의 업무가 그렇게 혼선이 생길 수가 있으니까 시간을 가지시고 우리 생체의 최봉근 증인하고 우리 이내응 증인하고 조인상 증인께서는 머리를 맞대고 향후 방안을 세우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니까 검토를 좀 하시기 바랍니다. 이내응 증인, 그렇게 하시겠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이재선위원

세 번째 여쭙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한원찬 위원님하고 조명자 위원님이 체육시설 위탁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을 드렸어요. 보니까 여기 지금 수원시에서 만들어가지고 위탁 준 시설들이 32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체육회에서 열 군데를 하고 있고요. 생활체육에서 18군데를 하고 있고 시 축구협회에서 세 군데, 수원중소기업협회에서 한 군데 하면서 문제점 제기를 많이 드렸잖아요. 그런 부분은 본 위원도 이 자료를 보면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의 궁도장 같은 경우에 궁도장 업무 자체가 생체 쪽으로 들어가 있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이재선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원시 체육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체에서 해야 될 것이 체육회에 가 있고, 체육회에서 해야 할 것이 생체에 가 있고 이렇게 막 혼선이 되다 보니까 32개의 그 구장에 대한 문제점들이 막 드러나고 있어요. 그리고 관리에도 문제가 그 지역 생체 쪽에서 맡게 되면 어차피 그 구역에, 지역에 이렇게 관리할 사람들이 지역 주민이 되어야지 시간에 계속 열 수도 있고, 지역 주민들하고 함께 호흡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문제점이 나오는 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 문제를 조인상 증인께서 이것도 다시 검토를 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선위원

지금 현재 위탁 받고 있는 그 체육회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재위탁 한다든지 아니면 향후 새로운 체육시설이 만들어질 때 위탁할 때 그때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장애인 축구장 지금 수원시 체육회에서 맡고 있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이재선위원

가보셨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이재선위원

원천배수지 위에 있는 것.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이재선위원

그런데 지금 이용 실적이 있으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지금 1개 장애인 단체에서 매주 화요일 날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뭐로 이용하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축구 15명의 인원이 매주 화요일 날.

이재선위원

원래 그것 만든 것은 시각장애인용으로 만든 규모에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맞습니다.

이재선위원

조용한데다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소리에 의해서 공을 쫓아다니는 그런 분의 경기장을 만든 건데 지금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맞습니다. 제가 일반 장애인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전용구장처럼 만드는 거예요.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으로 만든 거니까 그걸 좀 검토해 주시고요. 거기에 론볼도 같이 할 수 있게 이렇게 해 드린 거거든요. 그것도 좀 보세요. 론볼 아시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것도 좀 하셔서 용도에 맞게 잘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요. 조그만 풋살 경기장이 여러 군데 있기 때문에 장애인들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경기장은 많아요. 그런데 시각은 특별한 경기장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이내응 증인께서 잘 좀 봐주시고요. 또 묻겠습니다. 네 번째로 우리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이, 최봉근 증인한테 묻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이재선위원

지난번에 판교 사고 때문에 무산 됐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맞습니다. 무산은 안 되고 개회식만 안 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그때 예산 얼마 저희가 해드렸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그 당시에 도비가 1억이고요, 시비가 약 한 13억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이재선위원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이 얼마나 되는 것 같으세요? 지역경제가 얼마나 활성화 된 것 같으세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저희들이 개회식을 하면서 홍보를 많이 하려고 했었는데 개회식을 못 함으로써 이렇게 막 경제에는 크게 발전 된 것 같지는 않지만 하여튼 우리 수원의 이미지는 경기를 하면서 각 시․군에 많이 홍보가 됐습니다.

이재선위원

도의 행사가, 체육대회를 하든 전국 체육대회를 유치하든 세계대회를 유치하든 모든 것들은 수원시 경제발전하고 같이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 경제성에 대한 평가는 별로 안 하시거든요. 그냥 아, 얼마쯤 오겠지, 오겠지 하는 평가보다는 지금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에서는 부담을 1억뿐이 안 하고 수원은 13억을 했거든요. 그런데 예상했던 그날 또 하필이면 불행한 사건이 나서 개막식을 못하다보니까 이런 많은 문제점은 있지만 그래도 계약했던 부분이니까 다 보상은 됐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보상은 다 못하고 일부 우리가 하면서 여러 가지 한 80% 정도,

이재선위원

수고 많이 하셨고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잔액이 2억 5,000 정도가 남아서 집행을 안 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셨군요. 하여튼 그런 것들이 참 날씨나 이런 사고에 대응하기가 참 어려운 건데 잘하셨습니다. 올해 잘 하셨고요, 또 이제 아까 생체 쪽 단체장들의 임기가 끝나가지고 과열된 그 경쟁 상태가 지금 거론되고 있는데 어느 단체인지는 알고 계시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말씀 안 하셔도 되는데 잡음 없이 잘 해결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알았습니다.

이재선위원

다섯 번째로 제가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사무총장인 김영석 증인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의회에서 감사 많이 받으셨지요?
제가 모니터링은 안 했지만 예측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주요 쟁점사항이 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전에 코오롱스포츠에서 위탁을 맡았다가 유윤으로 바꾸면서 그게 위탁자가 언제 바뀌었지요?
1년 넘었네요?
1년 넘은 평가를 스스로 거기 해보시나요?
물론 경기도 월드컵경기장 이곳은 우리 수원 사람만 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90%는 수원 분들이시거든요. 그래서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실 때 6:4 비율의 출자 비용도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수원시에서도 그만한 역할을 시민을 위해서 해야 되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이의가 없으시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오롱에서 위탁받아 할 때는 속 내용은 저희 시민들은 모릅니다. 일단은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편리하게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고 가격이 또 오르지 않고 그런 것들을 좋아하시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운영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는 것을 이번에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경기도의회에서도 아마 크게 쟁점화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느끼시고, 답변하시고, 준비하시는 사항이 뭐가 있는지 말씀을 좀 해주시면 제가 질의를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잘 들었고요. 증인께서 하신 고객이 늘었다는 말씀을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면 유윤 신규 받으신 분들이 경영을 잘해서 아니면 서비스가 좋아서 늘은 것은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광교지역이 좀 늘어나고 수지 쪽에서도 많이 오시는 분들이 있고 그런 부분의 역할이 고객으로 연결된 부분이지 절대 친절하거나 서비스가 좋아서는 아닙니다, 깨끗해서도 아니고. 그건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요.
이용하시는 고객들 입장에서 보면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거예요. 코오롱에서 운영하실 때는 조금 불편하긴 해도 그만한 민원들은 없었거든요. 아주 작은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샤워를 하고 나오는 부분에 혈압기, 체중기, 타올이라든지 하다못해 모래시계 아주 이만한 거라도 이런 것은 충분했었다는 거지요. 어느 날부터 혈압 재는 것도 없어져버리고, 체중계도 없어져버리고, 타올도 없어져버리고, 모래시계도 없어지고 왜 그러냐고 고객들이 얘기하니까 자꾸 없어져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건 똑같아요. 코오롱이 할 때나 이쪽이 할 때나 똑같아요. 아주 세세한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아주 제일 작은 부분을, 그러면서 문제 야기가 되는 거예요. 어느 날 보니까 또 무슨 얘기가 있냐면 다 수선을 하면서 10억을 들여서 재단 측에서 시설 해주면서까지 유윤을 주더라, 이게 정답이 그게 맞는 얘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 시설이 오래돼서, 어떤 사유가 있어서 해드리는 건지 모르지만 그것이 재단의 돈들이 남아서 쓰는 건지 어느 날 그 재단 측에서 얘기를 들으니까 “우리는 경기도나 수원시로부터 출연금을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운영을 합니다.” 이런 답변을 예전에 들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때는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큰 재산을 주면서 거기에서 벌어서 쓰는 게 그게 경영에 맞는 얘기냐, 벌어서 수원시나 경기도에 돈을 줘야 맞는 거지, 그때 자신 있게 답변하라는 거지.” 아주 애들 같은 초보적인 얘기지만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도 우리 증인께서는 여러 가지 사유를 다 말씀하시고 경기도에서 아마 많이 질책을 받으셨을 텐데 받으신 것을 다 참고하셔서 민원이 없도록 좀 해주시고요, 이익창출을 위해서 새로 받은 사람이 거액을, 더 많은 돈을 써 내고 위탁을 받을 때까지는 그분들의 몫이지만 그 이익 창출을 더하기 위해서 아니면 그 월세를 그러니까 연간 위탁금을 내기 위해서 고객들에게 불편을 준다는 것은 절대 안 되거든요. 공공시설이라는 기본적인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목적이 거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익창출, 누구를 부자 되게 만드는 그런 위탁업체 선정은 절대 안 된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기억하셔가지고 김영석 증인께서 향후 월드컵스포츠센터에서 잡음이 없도록 그렇게 좀 처리를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증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해주실 걸 부탁을 드리고요, 또 우리 조인상 증인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체육시설뿐 아니고 이런 위탁 주고 직영하고 엘리트체육하고 생활체육하고 학교 꿈나무들 지원해 주고 이런 사업에 대한 것은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증인께서는 향후 우리 체육진흥을 위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심도 있는 검토를 좀 해주시길 당부 드리고, 서수원권에 지금 체육시설을 만든다는 예산 때문에 많이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다시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체육기금은 오랜 기간을 두고 적립을 해놓고 이자를 가지고 쓰는 거지 몇 년씩, 지금 증인, 100억을 목표로 하고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선위원

지금 몇 억 되어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63억 됐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자까지 합쳐서 63억이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것 어느 날 뚝 잘라서 체육관 짓는 것에다가 팍 써버리면 그것 체육진흥을 위해서 이자 수입금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수원시의 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매년 굉장한 액수로 지금 수원시 예산이 늘어나지 줄지는 않습니다. 2조가 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심도 있는 검토를 해서 오랜 동안 모아둔 그만큼 63억을 모으기까지 몇 년 걸렸어요? 오랜 시간 걸렸잖아요? 단시간에 잡아 쓴다는 것은, 이것은 예산이 아닙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심도 있는 검토를 해서 체육진흥발전에 크게 기여하시길 우리 증인께 청을 드립니다. 조인상 증인, 그렇게 하실 거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체육진흥과장 조인상 증인에게 몇 가지 묻겠습니다. 수원시 체육예산이 전부 얼마입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부서 예산은 작년에는 시설비가 많아서 올해 한 700억 가까이 됐고요.

조돈빈위원

아니요, 시설비 빼고 여기 지금 관장하는 단체가 몇 개에요? 수원시 체육하고 생체하고 장애하고 3개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FC.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시설 말고 거기에 나가는 예산이 연 얼마냐고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체육회에 190억하고요, 장애인체육회까지 190억하고, FC 32억, 그 다음에 장애인체육회 25억, 여자축구단 20억 그렇게 됩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대충 한 400억이 넘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상당한 예산인데 그러면 수원시에서 관장하는 체육단체는 몇 개입니까? 종목 많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직장팀이 현재 구조조정 했지만 6개 팀을 줄이고 나서 체육회는 35개 가맹단체가 있고요.

조돈빈위원

30몇 개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35개입니다. 생활체육이 50개 연합회가 있고요.

조돈빈위원

생체가 50개, 장애는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장애인은 10개입니다.

조돈빈위원

10개, 그러면 이것도 시설비 빼고 단체에서 쓰는 돈이 한 400억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소속된 선수는 전부 몇 명이나 돼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직장운동부는 160명에서 지금 줄어서 130명 되고요,

조돈빈위원

수원시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선수가 있을 것이고, 생체에서 하는 선수들도 있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저희가 직접 관장한다기보다는 연합회라고 그래서,

조돈빈위원

아니, 전체적인 관장은 안 해도 그 선수 저기는 알고 있어야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50개 종목 1,302개 클럽에 동호인은 6만 1,120명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400억 예산을 지금 3개 체육단체에 예산을 배정해 주시는 거지요? 그렇지요? 수원시 체육회에 얼마, 생체에 얼마, 장애인 체육회에 얼마, 기타 얼마 이렇게 배정해 주시는 것 아니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결산은 받으십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산은 각 예산편성을 해서 나가고요, 우리가 전도해줄 때 결산보고를 또 받습니다.

조돈빈위원

결산보고 받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것 언제 받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분기별로 예산 전도해줄 때 받고요.

조돈빈위원

분기별로?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그리고 또,

조돈빈위원

그런데 분기별로 받으시는데 여기 지금 행감자료에는, 다른 것 다 마찬가지지만 그것에 대한 상세한, 적어도 400억을 1년에 썼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디에서 얼마큼 썼다 이런 것은 대충은 그래도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안 나와 있어요. 이따가 다시 또 수원시 체육회에 대해서 묻겠지만 이게 보니까 그런데 이건 앞으로 좀 검토할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죠? 그럼 수원시 체육회 이내응 증인에게 몇 가지 묻겠어요. 마찬가지로 수원시 체육회 시에서 받은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기본적으로 한 180억 됩니다.

조돈빈위원

180억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그 180억을 가지고 지금 역시 수원시 체육회에서 관할하는 단체가 몇이나 돼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단체는 지금 가맹단체는 35개 단체고요, 현재 직장운동부는 22개 종목에 25개 팀이 있습니다. 구조조정 되기 전의 팀 수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체육관 이런 것도 관리하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저희들이 전체가 아니고요, 몇 개 시설물은 체육회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수원시 실내체육관은 어디에서 관리해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거기는 시설관리공단입니다.

조돈빈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그건 저기하고, 그러면 말이지요. 그 선수들이 하루 종일 연습하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훈련일정에 따라서 오전 훈련 타임이 있고요, 오후에 점심 먹고 한 두어 시간 쉬고 오후 타임이 있고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지금 증인이 얘기하는 것은 오전에도 연습을 하고, 오후에도 연습을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계속합니다.

조돈빈위원

지금 우리 수원시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모든 선수들이 다 그렇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거의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거의 다 그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대회 출전 외에는요.

조돈빈위원

아니, 그러니까 출전에 임박해서, 예를 들어서 3월에 경기가 있다면 1월부터 하고 3월 경기가 끝나고 나서 한 7월쯤 있다면 그 기간 4개월 동안도 계속 연습을 매일 같이 하느냐 이런 얘기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운동부니까요. 연중 훈련과 더불어서 대회 출전에,

조돈빈위원

직장 운동부 말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직장운동부 말고는 저희들이 관리하는 게 없죠. 엘리트체육은 수원 체육회니까요.

조돈빈위원

축구단이고 이게 다 직장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축구단은 FC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아니, 여기 보면 여러 가지 종류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다 하루 종일 연습을 한다 이런 얘기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 35개 단체 선수들이,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35개는요, 저희 가맹경기단체를 얘기하는 것이고요,

조돈빈위원

글쎄, 가맹경기단체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일반 사단법인 단체를 얘기하는 거고요,

조돈빈위원

수원시 체육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은 없어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2개 종목에 25개 팀을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25개 팀?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이 25개 팀이 그러면 오전 오후 다 연습하느냐 이거예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럼요. 각 경기장별로 훈련을 하고 대회 출전하고 있습니다. 엘리트선수니까요.

조돈빈위원

그래요? 그러니까는 쉬는 시간이 없다? 그러니까 오후에 나와서 하는 저기도 없고 오전에 하고 오후에 들어가는 거고 이러한 선수들이 없이 오전에 한 두어 시간, 오후에 두어 시간 이렇게 매일 한다, 이런 말씀을 하는 거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아니, 그게 예를 들어서 경기가 임박해서 연습을 하고 보통 때는 연습을 잘 안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렇지 않습니다.

조돈빈위원

아니, 그러니까 물론 이내응 증인이야 그렇게 얘기하겠죠. 그래서 지금 이런 얘기가 많아요, 얘기가. 예를 들어서 선수들이 농땡이 부린다는 얘기예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저희들이 한 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철저한 감시 감독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물론 여기에는 코치도 있고 감독님도 있지만 이 선수들이 열심히 한다는 것을 해야지 만일의 경우, 학교는 오전에는 공부를 하잖아요, 오후에 운동하잖아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조돈빈위원

그것처럼 오전에는 우리 동회나 어떤 기관에서 근무 좀 하고 오후에 운동을 전면적으로 하고 이렇게 하는 저기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지금 일반인들은 말이 많아요. 그래서 180억이라는 예산을 쓰고 수원시 체육계 예산은 4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나가는데 시민들한테 이러한 얘기를 들어서는 안 되잖아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저기를 주시고 그 다음에 생체 최봉근 증인 오셨는데 사무국장이나 누구 안 나오셨어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사무국장 뒤에 있습니다. 제가 답변을 아는 대로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셔도 돼요? 그러면 수원시 체육계 400억 중에서 생체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생체는 2013년도 작년에 우리가 한 23억7,000을 해서 운영비 한 2억 6,000 그 다음에 대회출전비가 13억, 그 다음에 지도자 육성 3억 6,000, 그 다음에 육성지원이 5억인데 올해는 25회 축전 때문에 좀 늘어났습니다. 그래가지고 올해 예산이 총 한 39억 정도 됩니다.

조돈빈위원

최봉근 증인 생체 운영하느라고 애 많이 쓰시는데,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아닙니다.

조돈빈위원

혹시 개선점을 느끼시는 것 없어요? 이런 기회에 말씀 좀 하시지, 보니까 상당히 생체 많이 하는데 23억은 다른 데 비해서 아주 적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하시면서 이런 것은 예산이 좀 더 필요하겠다, 한다든가 해서 이번 기회에 말씀을 하면 참고하려고 그럽니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산은 그렇고 한 가지 부탁을 드리는 것이 사실 수원에는 인구가 120만 되는데 엘리트체육보다는 생활체육이 동호인수가 적습니다. 생활체육은 선수가 아니고 순수하게 취미 아니면 동호인인데 앞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지금 6만 1,000보다 많은 한 10만이나 20만 되면 그때 예산을 더 늘려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이내응 증인한테 하나 빠졌는데요, 수원시 체육회에서 쓰는 예산이 180억이라고 그러셨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언제 내실지는 모르지만 지출내역이 없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아닙니다.

조돈빈위원

있어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전체적으로 결산 다 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글쎄, 보고를 어디다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에는 없기 때문에 이것은 나중에 더 검토해서 거기 지출자료 내용을 받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차후 보고 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우리 시설공단 윤건모 증인 나오셨는데 거기 시설공단에서 체육시설 위탁해서 맡고 있는 게 몇 개예요, 체육시설 맡고 있다고 그러는데?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전체 시설로는 굉장히 많고요, 시에 관계되는 부서는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가지고 시민들의 민원사항과 관련된 시설은 거의 시설관리공단에서 수탁을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거기 위탁 운영에 대한 예산이 얼마나 돼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전체 2013년도 결산 규모로 봐서는 한 330억 되고요, 내년도 예산도 한 340억 정도로 요청되어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아까 수원 실내체육관도 위탁받고 하시는 것 아니에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수입은 없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수입도 있죠.

조돈빈위원

그런데 여기 수입은 전혀 안 나와 있어서, 그리고 570페이지 보면 47항 MBC 대학농구, 53항 국제 남자배구, 54항 보면 한미 대학펜싱선수권대회 이런데 다 거기에 우리가 지원했잖아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그때 할 적에 입장료는 안 받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입장료는 받죠. 유료로 하는 경우가 있고 무료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입장료는 다 받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여기 볼 것 같으면 입장료를 받은 그런 것이 전부 없어서요. 알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재선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또 한원찬 위원님이나 조명자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 수원에 있는 체육시설 이용에 대해서 일반 시민들이 말이 좀 많아요. 그건 왜 그런고 하니 축구장이건 배드민턴장이건 동호회만이 하는 경향이 있고 주민이 못하는 것도 있는데 그것을 지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호인만 사용할 수 있어요? 주민은 사용 못 합니까? 이것 시에서 다 운영비를 주고 있는데 동호인도 시민이고 주민도 다 시민인데 누구는, 그러면 여기 동호인에 못 들어가면 주민끼리는 가서 못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종합운동장 내에 인조잔디구장이 있거든요. 매번 분기별로 신청을 받아서 추첨을 합니다. 그러면 일정별로 사용권이 주어지는 것이죠. 다른 시설도 마찬가지고요, 아마 여타 다른 데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공단 같은 경우는 분기별로 신청을 받아서 추첨제를 통한 그런 사용권을 지금 부여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이것 다시 한 번 증인 여러분들이 연구 좀 하셔가지고 수원시 내에 있는 체육시설은 시민들도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한 번 연구해 주세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잘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시민들로 하여금 불만이 적게끔 이렇게 돼야지 이게 동호회만 가서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증인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윤건모 증인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수원시 여성축구부 운영하고 계시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창단을 2007년도에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첫 번째로 여성축구가 탄생이 되어서 아주 핑크빛 계획을 가지고 창단이 됐습니다만 현재 우리 국내 여성축구가 8개 팀이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8개 팀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8개 팀에서 올해 '14년도 성적이 어떻게 되나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5위를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예?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5위요.
한기

민한기위원

5위요, 8개 팀에 5위. 잘한 건가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죠.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학교 다닐 때 배운 거로 얘기하면 운동은 1등 아니면 하지 말라고 그러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스포츠가 그렇습니다. 냉정한 것인데 지금 이게 몇 년째 이렇게 성적이 지지부진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공단의 수장으로서 어떤 책임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금년 같은 경우 최고 성적이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바가 있는데요, 지난달에 8개 팀이 모여서 내년도 선수를 보충하는 드래프트가 끝났습니다. 현장에 가서 느낀 것은 사실 공공시설을 갖고 있는, 공공기관에서 하는 여자축구단이 아시는 바와 같이 보면 많지는 않은데 여러 가지가,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그 책임감을 통감하시냐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충분히 통감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통감하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제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답변도요. 자, 이 자료에 의하면 2012년, 2013년도 예산이 18억 3,000 동결했습니다, 동결. 그 다음에 '14년도에 조금 올랐어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자, 우리 FC를 잠깐 보면요, FC는 K리그 2부 리그 올라가면서 예산이 몇 십억이 올랐는데 그러니까 그냥 쉽게 얘기해서 남자축구는 예산이 몇 십억이 올랐고 여자축구는 동결했다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 시민들이, 운동은 투자입니다. 돈 들인 만큼 성과가 나오는 건데 이건 그냥 명맥만 유지하려고 그러는 여성축구입니다. 이것은 좀 더 나쁘게 얘기하면 있으나마나하는 여성축구가 몇 년째 되어 버린 거예요. 초창기에 창단하고서 수원 여자축구부가 상당한 수준에 1, 2위도 하고 했는데 이게 언젠가부터 이렇게 투자도 안 하고, 투자를 안 하니까 성적도 안 올라오고 증인, 내년 계획 혹시 갖고 계신가요? 내년에 어떤 계획 갖고 계십니까? '14년도에 19억 예산 쓰시는데 내년 예산은 어떻게 됩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내년 예산도 이 범위를 크게 초과하지 못하고요, 가장 어려운 것이 재정적인 여건인데요.
한기

민한기위원

예산 얼마 했어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금년도에는 19억이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동결입니까? '14년에 19억이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거의 동결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동결,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뭐 그냥 5, 6위로 머물겠다는 얘기네요. 이런 운동, 스포츠를 안일하게 운영하는 수원시의 현 주소입니다.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 때 얼마나, 상상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윤건모 증인한테 질의 마치고 이내응 증인, 수원시 체육회 언제 입사하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2011년 7월 11일자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올해 사표 낸 적 있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사표 낸 적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 사유가 뭐지요? 정확히 말씀해 주십시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정확하게 선거 활동하기 위해서 일단 공직은 사표 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왜 복직하셨나요, 선거 계속 하시지?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글쎄요, 그건 우리 인사권자의 어떤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희망을 했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일단은 제가 나름대로 미진했던 부분,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증인!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수원시 체육회 수장으로서, 수장으로서 사표를 내고 사적인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서 공정성이 있다고 봅니까, 사무국장으로서? 사표 낸 것까지는 이해가 가겠습니다. 그럴 수 있지요. 사표 낼 수도 있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수원시민이 볼 때 다시 복직하신다는 건 어떤 명분도 이해가 안 갑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를 선거운동을 했건, 안 했건 이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으로서 가장 공정해야 될, 사표를 내시고 선거 운동했다, 거기까지는 좋았다는 얘기에요. 그렇습니다. 다음 조인상 증인, 우리 생활야구장이 수원시에 몇 개 있지요? 생활야구인이 운동할 수 있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5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기

민한기위원

5개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어디, 어디 5개요? 3개 아니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네 군데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네 군데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어디, 어디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광교수련원하고 일림배수지하고 KT&G하고 SK하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광교 어디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수련원이요.
한기

민한기위원

광교수련원?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거기도 사회인리그 하거든요.
한기

민한기위원

광교수련원은 수원시 생활체육회에서 위탁 안 했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야구장으로 보기는 어려운데,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설이기 때문에요.
한기

민한기위원

4개, 조인상 증인, 혹시 우리나라에 야구장이 몇 개인지 아시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건 모르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체육진흥과장으로서 기본적인 건데, 47개입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정규야구장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정규는 16개, 정규야구장은 16개, 우리 야구인이 몇 명일 거라고 추산됩니까? 최봉근 증인이 대답해 주십시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전국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예.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야구인 팬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예.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글쎄요, 한 1,000만은 되지 않습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예, 정확히 보셨고요. 지금 우리 수원이 야구장을 리모델링해 가지고 거의 다 마무리 단계가 되는데 야구 동호인이 몇 명입니까? 몇 개 팀이나 됩니까? 야구동호인 팀 수가 몇 개 팀 되고 있어요? 한 100개 팀 정도 되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106개 팀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야구 전문가가 아닌데 행감하기 위해서 미리 봤습니다. 본 위원이 어떤 것을 질의하려고 그러냐면 우리 수원시는 보여주기 위한 스포츠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백화점식 스포츠. 그냥 그것이 아닌 진정한 스포츠를, 스포츠 메카도시인데. 야구 동호인들이 100개 팀인데 이 100개 팀에 4개밖에 구장이 없다. 이것 얼마나 현실적으로 비현실적입니까? 어떻게 한번 운동해보려고 이걸 차지하기 위해서 쟁탈전을 벌입니다. 조인상 증인, 우리가 체육관 짓는데 300억을 투자하는데 돈이 없어서 체육진흥기금을 가지고 거기다 60억을 한꺼번에 쏟아 붓는다, 이 체육인으로서는 수원시 체육에 대해서 이해를 안 합니다. 절대 이해 안 합니다. 돈이 없어서 체육기금을 쓰겠다, 체육기금의 목적이 뭐였는데요? 체육진흥기금이 뭐였는데, 매월 2억씩 그렇게 푼돈을 모아서 목돈을 만들어서 우리가 그 돈을 가지고 정말 어려운 체육동호인들을 위해서 투자해야 되는 건데 한 번도 그 기금을 쓰질 않았습니다. 안 했습니다. 장애인을 비롯해가지고 우리 생활체육인들한테 투자를 해줘야 되는데 안 쓰고 그냥 갖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상급기관으로부터 지적을 받았습니다. 왜 기금을 이걸 이렇게 모아놓기만 하고 쓰질 않느냐, 이게 현실이에요. 그런데 한꺼번에 이걸 딱 제2체육관 건설하는데 300억 들어가는데 돈이 모자란다고 거기다가 쓰겠다, 이게 이해 가겠느냐고요. 물론 체육관을 짓는 것도 타당성은 있다고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맞지를 않는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증인, 이것 다시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수용을 못하겠습니다. 자, 우리나라의 야구팬이 일본하고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야구장이 몇 개인가 하고 보니까 416개인가 이렇게 되더라고요. 우리나라의 10배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 수원시가 지금 야구장을 짓고, 유치를 했고 하는데 야구장을 우리가 늘리는 것에 대해서 생활동호인들이 운동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에 앞으로 우리 조인상 증인, 생활야구장 우리 계획 없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야구장은 그래서 아시다시피 땅에 대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근에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화성시하고 협의를 시작을 했습니다. 수원하고 인근 지역에 화성하고 공동으로 해서 야구장이나 이런 것을 조성할 수 있는 것인지 해서 협의를 시작했는데 중간, 중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음 우리 FC 오신 분들은 증인으로 채택해서 오신 거니까 그래도 한 마디씩은 다 말씀을 하고 가셔야지 증인으로 부른 보람이 있을 것 같은데요. FC 심중식 증인!
2부 리그 올라와서 많은 성적을 올렸어요. 그렇지요?
겸손이신데, 감독은 2012년도나 '14년도나 감독, 코치는 같은 분입니까?
같은 분이에요?
2012년에 감독, 코치 이렇게 보니까 급여가 5,220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딱 2014년도를 보면 6,660이에요. 단 2년 동안 급여를 이렇게 별안간에 올려야 되는 어떤 타당성을 얘기 좀 해주세요.
그 동일 인물로 2부 리그에 올라갔다는 이유로 해서 감독이 바뀌질 않았어요. 바뀌질 않았는데 2부 리그에 올라갔다는 한 가지 이유로 해서 급여가 1,000만 원 이상씩 5,200만 원을 받던 분이 6,600만 원을 받는다, 시민들이 이해할까요?
물론 그만한 대접을 받을만 하면 받아야 되겠습니다. 또 본 위원이 더 중요한 질의를 하기 위해서 이 질의를 했는데 선수가 연봉 2,400만 원 받는 선수가 있지요?
2,400이면 한 달에 얼마 꼴인가요?
200만 원. 2,200만 원 받는, 1,600만 원 받는?
근무 기간 때문에?
그 기간 때문에 좌우지간 2,000만 원 미만 받는 선수는?
없어요?
최저가 얼마입니까?
2,400이?
그 근무기간에서,
한 달에 200만 원 받고 선수가 생활한다, 우리 FC가 성적이 그렇게 지금 얘기한 것처럼 좋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다고 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여자축구나 똑같습니다. 그래도 생활할 수 있는 그런 그 급여를 좀, 그런 선수를 영입을 해야 되고 운동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성적을 낸다는 건 아주 나쁜 생각입니다. 한 가지 더, 본 위원이 이걸 2011년도부터 계속 강조를 해가지고 이제 결실을 좀 봤습니다. 제가 행감 때 늘 얘기를 했습니다. 이건 뭐냐면 직장운동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서, 아마 시정 및 처리요구에 첫 번째로 이게 있습니다. 성적이 안 오르는 선수에 대해서는 과감히 구조조정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제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2차, 3차 계속 해주실 거라고 믿고요. 저는 투명성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 객관성이 있어야 됩니다. 누가 봐도 투명하고 객관적이어야 되고 이건 누구 빽으로, 누구 입김에 의해서 이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러면 체육발전 안 됩니다. 부조리, 체육예능 부조리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 명심해 주시고 어떤 누구가 부탁을 하더라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인상 증인! 이내응 증인!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것은 여기에 구조조정을 당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그게 이유입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은 거기 남아있고 나는 잘려야 되고 이 비합리적인 것은 안 됩니다. 앞으로 그것에 대해서 꼭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야구장 야구동호인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조인상 증인, 수원시에 엘리트 야구부 창단 계획 있나요? 우리 초․중․고 학교에?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아직은 구체적으로 얘기 나오는 데는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나온 데는 없고, 아까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듯이 수원에 야구장이 많이 부족해요. 우리 엘리트 야구부 창단계획이 가시화 되지 않았지만 가시화 시키고 싶어도 시키지 못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야구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우리 초등학교에 신곡 하나 있고, 중학교에 어디 북중하고 매향이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고등학교에 유신하고 장안이 있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실질적으로 자기네 학교에서 운동하는 학교가 몇 개나 됩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북중하고 유신 정도 밖에 없지요, 신곡하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장안구 같은 경우는 SK구장을 사용하고 있고, 매향중학교는 창단은 했는데 없으니까 지금 광교수련원 야구장을 여성축구회랑 같이 쓰고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인구 대비 이 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또 아까 우리 최봉근 증인이 생활야구동호회 아까 100몇 개라고 그러셨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106개 팀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106개는 지금 생체에서 운영하는 리그에 소속된 팀만 106개입니다. 106개가 수원시 생체에 포함돼서 야구하려면, 거기에 가입되려면 자격조건 알고 계시지요? 수원시민이 팀원의 50%가 되거나 아니면 수원시에 있는 직장 내 야구단만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것 말고도 지금 수원에 리그 많은 것 알고 계시지요? 무수한 리그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아는 것만 해도 한 6개가 넘는데 각 리그당 팀들 무지하게 많습니다. 이제 야구팀이 조기축구단 수량은 아직 넘지 못 했지만 수원시에만 200개가 넘는 사회인 야구단이 있습니다. 조인상 증인, 아까 야구장 부족하면 화성과 한번 협의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원래 당수동에 사회인 야구장 지을 계획 있었지요? 현재도 지금 계획이 있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국유지 매입, 향후에 한 5년 정도 거쳐서 연차적으로 매입을 해서 거기에 아마 계획상으로 한 면 정도는 계획되는 것 같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한 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처음에 시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이나 지역 설명회 하거나 그랬을 때는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 6면에서 4면으로 줄었어요. 맞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때 계획은 제가 모르고요, 올초에 보고회를 할 때 참석을 했는데 한 면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야구장 부족한 것 뻔히 아시면서 왜 계속 점점 줄어듭니까? 지금 어느 한 종목들에 대해서, 물론 동호인 수가 많은 것은 이해하지만 특정종목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실내체육관 지금 말씀하셨듯이 60억 지원하면서 짓고,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종목들은 한정되어 있어요. 그것만큼 그리고 또 축구장은 운동장만 있으면 웬만하면 다 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야구는 좀 특수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부지확보가 어려운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동호인 수만 해도 몇 만 명이 되어 가는, 관련 인까지 해당하는데 너무 부족한 면이 있지 않습니까? 분명히 본 위원이 올 초만 알기로도 4면에서 줄어서 2면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또 1면이라고 그러니까 점점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계획은 제가 담당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모르겠지만,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어디에서 담당합니까? 생활체육시설 체육진흥과에서 담당하는 것 아니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요, 그 지역을 매수를 해서 사업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직접 담당해서 나름대로 그림을 그리면서 거기에 제가 알기로는 주말농장도 들어가고 축구장도 들어가고 다른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계획 잡혀 있는 게 거기 축구장 몇 면 지을 계획이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축구장도 제가 알기로는 한 면 정도만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원래 처음의 계획을 듣기로는 본 위원이 예전에 시 홍보할 때 들었던 내용은 강진 베이스볼파크처럼 4면이었어요. 4면으로 해가지고 10구단 체제에 맞게끔 활성화를 시켜가지고 진정한 향토구단으로 이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런 전체적인 큰 틀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점점 줄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뭐 매입하는 부서에서 꾸민다고 하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체육시설들은 분명히 체육진흥과랑 협의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협의 보다는 그 보고회를 하는 과정에서 같이 참여를 한 건데 그 체육시설은 제가 알기로는 축구, 야구 이 정도가 거기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무튼 본 위원은 점점 이게 처음과 달리 줄어드는 부분에 대해서 좀 약간 의아함과 실망감을 금치 못하겠는데 이것 관련해서 또 하나만 질의할게요. 지금 각 우리 수원시장배 생활체육 야구대회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제가 4개구 행감 때 건의했던 내용인데 축구대회나 배드민턴 대회나 많은 동호인 생활체육 각 구청장기 대회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야구대회는 없어요. 이제 내년부터 수원에 KT wiz가 정식으로 프로 1군에 진입하지 않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이제 1군 진입하는 원년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전에 현대 유니콘스 내용 알고 계시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왜 향토구단으로서 지역 연고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는지?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각 4개구에 구청장기 생활체육 야구인 대회를 개최하는 걸 적극 검토하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러다 보면 당연히 또 수반되는 게 예산 부분이 수반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본예산 올라온 예산 갖다가는 구에서도 그렇고, 또 생활체육연합회에서도 지원하는데 부족함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 부분들 내년에 추경예산 할 때 참고 좀 해주시기 바라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수원 야구장 리모델링하는데 다녀오셨지요? 저희랑 같이 다 갔다 왔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마지막 현장실사 지지난 주에 갔다 왔지 않습니까? 좌석 스탠드 보고 어떤 부분 느끼셨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글쎄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외관은 좋아요. 다 멋있어요. 그리고 그 홈런 선 뒤에 그쪽 다 잘 지어놨어요. 그런데 가장 많은 야구 관람객들이 이용하는 자리가 어디겠습니까? 보통 외야, 내야석이겠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당연히 일반인들이 로얄룸이나 스카이박스 이런 데는 못 들어가고요. 그렇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앉아보셨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앉아봤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떠세요? 조인상 증인은 본 위원하고 체격이 비슷하기 때문에 충분히 느끼셨을 것 같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좌석 사이즈를 그래도 다른 야구장보다는 좀 크게 넓혔는데요.
철승

이철승위원

다른 야구장은 어디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다른 데 예를 들어서 현재 여기는 55cm, 53cm, 50cm 이렇게 해서 좌석 사이즈가 있거든요.
철승

이철승위원

좌석 말고요, 본 위원이 말하는 건 좌석뿐만 아니라 좌석간 좌석간 거리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은 그래서 2층의 증축부분은 상당히 넓은데 여기는 원래 옛날 구장 사이즈가 있기 때문에 그때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 사이즈가 과연 적으냐, 크냐를 검토하기 위해서 수원 축구장도 가보고, 다른 데 야구장도 가보고 그랬는데 저 정도의 현재 간격이라면, 또 일본도 갔다 왔습니다. 간격이라면 관람하면서 옆으로 왕래할 수 있는 비록,
철승

이철승위원

앉아보셨다면서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앉아봤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앞 의자에 무릎 안 닿으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닿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앞 의자에 무릎이 닿는데,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다닐 수 있는 공간은 충분히 돼요. 그래서 그것도,
철승

이철승위원

이번에 아시안게임 가서도 느꼈지만 물론 옆으로 피하면 다 통과돼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다들 그렇게 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말하는 건 정상적으로 앉았을 때도 무릎이 닿아요. 본 위원이 좀 체격이 커서 그런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런데 다른 데 야구장도 다 그렇게 씁니다. 그래서 많이 고민한 것인데 그것은 나름대로 많이 고려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관람객 수 1만 4,465석이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2만 석으로 증축하는 과정에서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야구장은 야구경기를 하는 사람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야구장은 보는 사람도 중요한 거예요, 특히 프로구단이라면. 이게 이용자, 그러니까 일반시민 관람객의 관점이 아닌 사업자 관점에서 2만 석을 맞추기 위한 그런 것으로 진행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예전에 수원야구장을 본 위원이 갔을 때는 지금 스탠드 의자가 그런 식이 아니었어요. 그렇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렇죠, 옛날에,
철승

이철승위원

조금 고급화시킨다고 컵 홀더 만들어놓고 그런 부분들을 하다 보니까 더 협소해졌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등받이만 있고 앉을 수 있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예전에는 상당히 좀 넓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지 않나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제가 보기에는 국내 다른 야구장하고 비교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전혀 손색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계속 이렇게 야구장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이유는 어쨌든 아까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수원에 프로구단들이 많이 있습니다. 뭐뭐가 있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배구 두 개 팀하고 야구가 되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예, 그리고 우리 직장운동부 있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아까 현대 유니콘스 얘기한 게 처음에 현대 유니콘스가 우리 수원을 연고로 못하고 잠깐 거쳐 간다는 생각으로 왔기 때문에 홈팬들한테 마케팅이나 홍보나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다 보니까 수원에서 우리 지역 홈팬들한테 인식이 안 되어서 끝내는 관중수입이 없기 때문에 한국시리즈를 두 번인가 이상을 우승했던 팀이 물론 모그룹 사정도 있겠지만 없어졌어요. 그 팀이 지금 넥센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넥센은 홈팬들이 많이 늘었어요, 외인구단이라는 생각으로. 이제 KT wiz가 수원을 연고로 하는 10구단으로 내년에 참가를 합니다. 이KT wiz 그리고 수원연고란 자부심을 갖고 운동할 수 있게끔 그리고 또 우리 지역 수원시민들은 앞으로 우리도 진정한 향토야구단이 있다는 그런 정체성을 가질 수 있게끔 각고의 노력을 꾀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위탁 체육시설 유지보수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그 예산 집행할 때 시에서 집행하나요? 아니면 위탁받은 체육회에서 하나요? 체육회, 생체, 시설공단에서 시설 유지보수하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큰 거는 시에서 하고요, 나름대로 수탁단체에서 입장료나 이런 것을 받고 유지보수 차원에서 자기들이 하고 있고,
철승

이철승위원

적절하게 이루어진다고 보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좀 부족해서 적절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 많이 사용하는데 뭐랄까,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일반 생활체육시설이면 일반인들이 많이 쓰는 것이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쓰시는 데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실 과장님이 하신다면 그건 좀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사업도 중요하지만 이런 세세한 부분들도 신경을 써 주시고요, 우리 공원 내 체육시설도 있잖아요. 공원 내 체육시설은 100% 시에서 관리하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아니죠, 공원에 있는,
철승

이철승위원

거기도 풋살경기장이나 몇 개는 위탁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 말고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공원 내에 있는 체육시설이 녹지사업소하고 우리 체육진흥과랑 중복되는 게 많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많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다 보니까 민원인들이 체육시설이나 스탠드나 펜스 무너진 부분들이 공원에 있다 보니까 녹지사업소에 얘기를 해요. 그러면 현장 실사 나와서 그냥 가버려요. 왜 그런지 아시죠? 딱 와서 “어, 이것은 우리 녹지사업소 소관이 아니네” 그냥 가는 거예요. 그냥 가는 게 정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가는 게 아니라 그랬다면 이게 해당업무가 체육진흥과 담당이면 체육진흥과로 넘겨준다든지 아니면 체육진흥과인지 알고 전화를 했던 분이 딱 나가서 봤는데 “아, 이건 녹지사업소 관리 구장이네” 넘겨줘야 되는데 업무협조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많이 민원 제기된 것 알고 계시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한 2년 전에 많이 그렇게 중복된다고 판단되는 건 다 내놓으라고 해서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그런 현상이 좀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좀 각별히 신경 좀 써 주시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심중식 증인!
수원FC 연습구장 지금 어디 사용하고 계세요?
아직도 거기 사용하고 계세요?
작년도 행감이나 민원 제기사항으로 들어온 것 중에 우리 월드컵관리재단 보조구장 천연잔디죠?
어디가 사용하고 있습니까?
이런 부분들 어쨌든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도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지금 수원FC 축구단을 위해서 어떻게 천연잔디 보조구장 활용해 주실 그런 계획 없으십니까? 마이크 켜주시고요.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요, 우리 시설관리공단 윤건모 증인께 잠깐 질의 드릴게요. 아까 종합운동장 내 인조잔디구장이나 이런 것들 적절하게 추첨제에 의해서 다 해주시고 하신다고 그랬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거기 축구교실 적절하게 추첨해서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임대료 받고 위탁해 주시는 겁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홍명보 축구교실 말씀하시는 거죠?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홍명보 하나밖에 없나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거예요? 정식 계약해서 하는 거예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그것은 아마, 정상적인 계약에 의해서 활용하고 있고요, 요금을 저희가 징구하고 있고 협의에 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시설공단이 수원시예요, 아니면 개인이에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대행이죠.
철승

이철승위원

예? 시설공단이 개인이에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수탁을 받은 대행기관이라는 거죠.
철승

이철승위원

그죠? 수원FC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증인?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철승

이철승위원

FC에 유소년클럽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유소년클럽 어디서 운동하는지 알고 계세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그건 모르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수원FC 엘리트체육 육성방안에 따르면 유소년들이 수원FC란 이름을 달고 유소년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중식 증인!
어디서 운동해요?
윤건모 증인, 지금 심중식 증인이 한 얘기 들었죠? 수원FC 유소년클럽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원시가 지금, 이건 체육진흥과 조인상 증인과 체육회 이내응 증인도 겸해서 들어야 될 내용이에요. 지금 수원시가 U-20 대회 유치하려고 노력하는 것 알고 계시죠? U-20 월드컵을 유치한다는 수원시가 수원시 이름을 달고 있고 수원시 이름으로 유소년클럽을 운영하고 있는데 수원시 종합운동장에 있는 구단은 어쨌든 홍명보 축구클럽 개인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개인한테 계약을 해서 주고 수원FC 유소년클럽이 딴 데 가서 운동한다는 게 본 위원은 약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건모 : 공감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죠? 그런 부분들 내년에는 좀 개선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시고 이 부분은 체육회와 집행부의 과도 같이 공통적으로 고민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 오후 2시에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35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예.”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조인상 증인께 먼저 질의를 드리도록 할게요. 우리 국민생활체육대회 관련해서 이것 대회를 치르고 나면 정산을 보시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정산이 들어오지요.

조명자위원

들어온 것 감사하시나요? 감사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증빙서류가 맞는지 그런 것은 확인을 합니다.

조명자위원

여기에서 뭘 느끼셨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특별히 느꼈다기보다는 하여튼 연중행사가 많으니까 검토는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이 지금 3년 치를 다 봤습니다. 자료를 너무 잘 해주셔가지고 보기에 일목요연하게 잘 되어 있어서 이 많은 자료를 한꺼번에 보기가 굉장히 쉬웠는데요. 본 위원이 보고 무엇을 느꼈냐면 일단 첫 번째로 트로피 가격이 다 천차만별이에요. 느끼셨지요? 규격은 일정한 것 같은데, 사진 상으로는 규격은 일정해 보이는데 가격은 다 다르고요. 두 번째가 진행요원의 식사 부분에 관련해서 이것은 그 예산에 맞추려고 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어요. 총예산을 보면 반납된 금액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보조해 주는 금액에서 반납되는 금액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다 0에 가깝게 썼는데요. 몇 군데에서 2~3건 정도 이 정도만 잔액에 대해서 반납이 됐고 나머지는 거의 다 잔액처리가 0입니다. 그 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급량비를 들쑥날쑥하게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7,000원, 4,000원, 7,000원 인원수도 자기네들 마음대로예요. 20명, 24명, 40명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계산을 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또 공사는 것도, 대회구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에 상품으로 주는 그 공까지 가격이 똑같은 대회 시합구를 사는 데도 가격이 다 달랐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 혹시 보셨나요? 보셨으면 아셨을 텐데, 저는 그걸 찾아냈거든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세부적인 것까지는 정산한 것은 보지 못하고요. 일단 우리가 돈을 주고 집행해서 정산 들어온다는 것은 알고 있고 결재는 하지만 솔직히 내역까지 보지 못합니다.

조명자위원

내역은 누가 봐요? 우리 생활체육회에서 보시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렇다고 봅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최봉근 증인께서 답변해 주실래요? 이것 다 보셨어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매달 결제 건수가,

조명자위원

매달 결제가 또 들어오죠.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행사 끝나고 나면 결제를 하는데요, 연합회에 지원하는 보조금 정산은 카드나 무통장 입금으로 결제를 해가지고 정리를 합니다.

조명자위원

그것은 알아요. 카드로 결제하는 것은 아는데 그 내역을 보면 카드 결제하고 난 세세 내역을 정확하게 다 적어와요. 계산서를 붙이더라고요. 간이를 붙이든 뭘 붙이든 거래명세서를 붙이든 다 붙여서 오는데 그 단가표를 다 비교해 보니 지금 풋살이나 축구나 행사가 거의 비슷하게 치러지잖아요. 그런데 트로피 가격도 풋살하고 축구연합회 다르고 자기네끼리도 구회장, 연합회장기, 시장기할 때마다 트로피 가격이 달라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다르지요.

조명자위원

그 다음에 그 크기는 시장기할 때는 더 크니까 더 비쌀 수 있겠지만 같은 구 연합회인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달라요. 그런 것도 발견을 했고요. 그 다음에 공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도 가격이 다르고 시합할 때 공인구 쓰나요? 시합구가 공인구에요? 아니면 일반구에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공인구 씁니다.

조명자위원

공인구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공인구라면 어쨌든 간에 이 가격이라는 것은 소비자 가격에서 그 공을 구매하는지 모르겠지만 공이 가격이 다 달라요. 한번 보시면 아실 거예요. 공 가격이 다 다르고, 트로피 가격도 다르고 그 다음에 진행요원 밥값도 다 다르고 또 어느 데는 풋살 같은 경우는 골망도 여기 들어가 있더라고요. 골망 같은 경우에는 체육진흥과에서 수리비 주지 않나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골망요?

조명자위원

예, 그렇지요? 조인상 증인께서 대답해 주시겠어요? 우리 골망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자기네 연합회에서 그 돈으로 하나요? 아니면 우리가 지원을 해주나요? 임대료 받은 부분에서 골망 수리비는 들어가는 것 아닌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정확한 대회 성격이나 그걸 봐야 되겠는데요. 이게 답변하기 좀 어렵습니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연합회마다 다 다른데 상패나 트로피 같은 것이 연합회 다 다르고 또 클럽마다 다 다릅니다. 그것을 자기들 예산대로 짜서 올리면 우리가 맞는 것을 샀는지 확인해서 우리가 지출하는 것뿐이지, 우리가 그것 이것 사라, 뭐사라 권하기가, 우리가 관리는 안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이 좀 만약에 미흡하다면 내년부터 관리해가지고 동일하게 상패든지 아니면 그런 걸 트로피 같은 걸 관리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같은 구 연합회인데도 불구하고 단가가, 구 연합회는 트로피가 그 크기가 똑같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조명자위원

4개 구가 똑같이 하는데 가격이 다르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쨌든 간에 시장기를 하든 연합회장기를 하든, 구연합회기를 하든 여러 가지 대회를 치름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보통 1년에 여덟 번을 치러요. 여덟 번을 치르는데 이게 작은 경기가 아니잖아요. 종목별로 따지면 엄청나게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매뉴얼을 작성해야 되지 않을까? 각 종목마다 다 다르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트로피라든가 아니면 심판 수당도 지금 축구하고 풋살하고 다 달라요. 8만 원~9만 원 주고, 풋살은 8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갑자기 올랐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있고요. 이것을 좀 매뉴얼을 작성해서 주면, 현수막 값도 천차만별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매뉴얼을 좀 책정해서 주면 이분들이 일하시는데 굉장히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조명자위원

또 하나 뭐가 문제점이 있냐면 축구연합회는 그나마 물품을 사는데 있어서 여러 지역에 있는 스포츠 상점을 많이 이용하셨더라고요. 그런데 단점이 뭐냐면, 지금 배드민턴하고 풋살에서 나온 단점입니다. 연합회는 오로지 한 곳이에요. 지금 제가 3년 치를 받아봤는데 7건의 행사를 치렀거든요. 7건 모두 한 스포츠에서 독점을 하고 있어요. 이것 어떻게 된 거지요? 밀어주기 하나요? 많은 건수는 아니기는 하지만.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연합회에서 구입하고 상품 사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사무국에서 어떻게 사라고 지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 금액을 정해 줘가지고 할 뿐이지 우리가 어느 문구점, 어느 체육사에서 하라고 우리가 그걸 얘기를 못했기 때문에 아마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조명자위원

얘기는 못해도 이렇게 정산을 검사하다보면 이런 지적사항이 나오면 얘기는 해줄 수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구연합회인데도 불구하고 한 곳으로 다 밀어주기 하면 그러면 그 동네에 있는 체육사는 어떻게 합니까? 그 동네에 있는 체육사도 좀 이용해 주셔야지, 그렇게 생각 안 되세요?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만 외치지 마시고 이런 것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찾았으면 좋겠어요. 배드민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에요. 보면 10만 원짜리 현수막 하는데 인천 계산서가 있고요, 남양주에서도 물건을 해오시고요, 대회 치르기 위해서 공이나 시상품 같은 경우 남양주에서 한 계산서도 있고요. 그 다음에 자체 부담이기는 하지만 4,300만 원의 대회를 치르는데, 4,300만 원 물품을 구입하는데 서울에서 구입을 했어요. 서울에서 구매한 건수가 배드민턴 연합회가 좀 많은 편이에요. 만약에 수원에서 자체적으로 돈을 지불하는 거라면 2,000만 원 이상 되면 우리가 입찰을 보잖아요. 여기는 자체 비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 큰 금액을,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가 만약에 서울이나 아니면 다른 지방에서 하는 것은 협찬으로 들어오는 비용이 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영수증 처리해가지고 정리하는 것도 있고 그랬는데 앞으로 그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 검토해서 그것을 시정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될 수 있으면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많이 외치고 있잖아요. 관내에 있는 스포츠 회사 많잖아요. 스포츠 체육사 많으니까 관내에 있는 체육사를 좀 이용할 수 있게끔 하고 이렇게 풋살 연합회처럼 한 곳에서 몰아주는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심판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풋살이나 축구나 배드민턴 심판을 다 채용해서 행사를 치르셨는데 자격증이 다 있으신 거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심판요?

조명자위원

예, 심판 자격증 다 있는 거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그렇지요.

조명자위원

다 있으신 거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조명자위원

그럼 풋살 심판이 몇 분인지 아세요? 풋살하고 축구?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인원은 잘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인원파악은 잘 안 하셨어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그건 행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조명자위원

인원수 파악을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수원에 풋살 심판 자격증 갖고 계신 분, 그 다음에 축구 자격증을 갖고 계신 분이 파악 안 되셨어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수원시에요?

조명자위원

예.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그것은 확실히 모르겠지만 그 심판은 우리가 인원 수 파악은 모르지만 연합회에서 자기들이 심판을 배정하고 또 인원수도 했기 때문에 그건 우리가 관리라는 건 이 사람이 진짜 정식심판으로 하는구나 그런 것만 판단해가지고 하는 거지 몇 사람을 써가지고 심판 쓰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리고 심판수당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은 없는 거지요? 그 연합회에서 알아서 주게끔 되어 있는 거지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맞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것도 그런데 좀 규정을 정해야 될 것이 뭐냐면 축구는 지금 8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올랐는데 풋살 같은 경우는 갑자기 작년에 8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올랐어요. 이런 것도 좀 형평성에 맞게, 솔직하게 따지시면 축구하고 풋살하고 심판을 보게 되면 어디가 더 힘들어요? 증인께서 생각하시기에 축구장이 훨씬 넓잖아요. 어쨌든 금액적인 걸 따지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것도 매뉴얼을 작성해서 일정 부분 해주면 연합회 운영하는데 좀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보입니다.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회장 최봉근 : 예, 참고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따가 추가질의 드릴게요.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 월드컵 관리재단에 대해서 제가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김영석 증인!
오전에 답변해 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오전에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 상이한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으로 언제 임용되었나요?
오전에 본 위원이 질의할 때는 얼마 안 됐다고 답변하셨는데 왜 답변이 다르십니까?
오전에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으로 언제 임용되었냐 하니까 된 지가 얼마 안 되어서 잘 모르겠다고 증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그 얘기가 틀립니까, 맞습니까?
그러면 2013년도 몇 월 며칠?
3월 7일 맞죠?
경기도와 수원시가 6:4 투자를 했는데 임대 및 관리운영을 사전에 충분히 수원시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협의를 할 때 수원시의 어느 분하고 하십니까?
그러면 오동희 본부장님하고 같이 하십니까?
관리본부장님하고 같이 하세요? 그러면 현재 기존 있는 웨딩홀 계약기간을 몇 년씩으로 합니까?
지금 현재 새로 신규 들어온 업종 외에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데는 매년 1년마다 재계약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앞으로 신규 업자도 그렇게 하십니까?
그러면 일관성이 없는 행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증인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5년 내에 한다고 그랬는데 현재 영업하고 있는 웨딩홀은 1년마다 계속 임차료가 매년 다르죠? 작년에 얼마 받았습니까?
2013년도 8억 5,000?
2014년도 얼마였습니까?
2014년도도 8억 5,000입니까?
8억 5,200, 2012년도 얼마에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8억 5,200으로 계속 일괄적으로 똑같이 받았습니까?
이 내용 확실합니까?
이 내용 확실하게 맞습니까?
근거자료를 다음에 제가 드릴 테니까요, 본 사업주가 지금 저한테 팩스 보낸 것, 보내는 중이거든요. 그 내용하고 상이하면 지금 증인은 허위증언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셔야 됩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일관성이 없는, 어떤 업체는 봐주기 식으로 그때그때 상황을 봐서 올릴 수 있으면 올리고 재계약기간도 5년으로 할 수 있고 어떤 데는 1년 단위로 계속 재계약을 해야 되고 이런 형평성 없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가 뭐예요?
방금 증인께서 말씀 잘 하셨습니다. 공정성을 기해야 되지 않습니까? 공정성을 기하는, 앞으로 계약 원칙을 분명히 하셔야 됩니다. 형평성에 맞지 않으면 업자들은 굉장히 힘듭니다. 시설 투자를 해놓고 매년 임대료가 계승 상승하고 도저히 부대껴서 사업을 포기하는 실정입니다. 거의 포기를 하는 실정인데 엄청나게 지금 본인이 손실도 많고 사실 어쩔 수 없이 영업행위를 하고 있고 이제는 본인도 도저히 못 하겠다 이런 식으로, 왜 그러냐면 현재 새로이 계약된 업자하고 그 전에 있던 업자하고 형평성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그 내용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 요 근래에 각 언론사에서 많이 보도가 됐죠?
언론사에 보도된 내용 중에 그것이 사실입니까? 언론사가 거짓입니까?
아니, 일부 사실이 아니다,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죠. 증인께서 어떤 것은 사실이고 어떤 것은 거짓이다 그러면 언론사가 허위로 기재를 했겠네요?
사실로 보는 게 많죠?
아니, 기사 비중 중에 어느 쪽이 많냐고 질의 했잖아요. 기사 내용 중에 반 이상이 허위기사를 내보냈습니까? 안 그러면 반 이상 사실 보도를 했습니까?
그러면 그 전에 근무를 했던 분들은 이러한 정관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대로 놔둔 겁니까? 모르고 그냥 지나갔습니까?
정관 개정 언제 했습니까?
2013년 12월이면 팔달구청 이전 바로 임박해서 한 거네요. 그죠? 증인은 임용된 지가 3월 아닙니까?
12월이면 9개월, 거의 1년이 흘렀지 않습니까?
증인은 재단 사무총장 임기가 몇 년입니까?
그러면 임기가 끝났습니까?
그러면 1년 반이네요. 그죠? 그러면 결국은 임기 반 동안에 이런 개정 사항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 누가 봐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죠?
잘 알았습니다. 오전에 질의했던 내용 중에 본 위원이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이렇게 저렇게 해서 지금 언론이나 도민이나 시민한테 그렇게 좋게 평가받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부분을 뼈를 깎는 아픔을 다해서 개혁을 해서 시민들에게 정말 올바른 자세로 공기업의 목적을 다 달성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면서 신규 계약업자 계약서 원본대조필하고 그 전에 지금 하고 있는 계약서 원본대조필해서 우리 의회 담당자에게 오늘 중으로 꼭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보충 질의 드리겠습니다. 김영석 증인께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한원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인데요. 운영 위탁 기간이 어느 조례로 되어 있나요? 정관에 되어 있나요, 아니면 조례로 되어 있나요?
규정에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아까 증인께서 5년 이내라고 말씀해 주셨지요?
그래서 1년이 됐든, 2년이 됐든 그런 문제점이 지금 나온 것 같아요. 그렇다면 규정을 좀 변경할 필요가 있어요. 지금 말씀드린 컨벤션 웨딩홀이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어느 시점이든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투자비용도 생각해야 되는데 1년 후에 다시 또 재위탁을, 수탁을 받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움이 있고 운영상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고 또 오해의 소지도 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재량의 범위가 일탈의 범위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증인께서 투명하게 하신다 해도 많은 사람들이 볼 때는 힘이 위탁자한테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런 부분은 분명히 규정으로 명확하게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많은 이런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체육시설이라든지, 수원시 위탁시설을 보면 첫 번째 할 때는 정확한 임기가 있고 위탁기간이 있고 두 번째는 얼마 이내로 한다고 해서 이 평가에 의해서 더 줄 수도 있고, 덜 줄 수도 있고 그걸 1회를 할 거냐, 2회 해야 할 거냐 거기까지가 명확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한원찬 위원님도 말씀을 주시는 거니까 증인께서는 이 규정 검토를 다시 한 번 하셔서 어떤 것이 괜찮을지 해서 시민 쪽에서 오해 받지 않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오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스포츠센터의 위탁과정에서도 시민들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 어느 시점 가면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최선을 다해서 운영을 잘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위탁, 수탁을 받기 위해서 최고 금액을 써내고 그 금액을 내야 되고, 이익을 봐야 되는 이 입장에서 그게 고객들한테 몫이 가고, 불친절까지 간다면 그 원망은 재단 쪽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말씀을 드리니까 우리 증인께서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계획을 세우셔서 이 사업을 추진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김영석 증인 수고하셨고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특별히 없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러면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점심식사 하시고 피곤하시죠? 체육회 이내응 증인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613, 614페이지 보시면 우수선수 육성 사업비 지원내역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쭉 검토하는 와중에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보면 일반코치 보상금하고 유공코치 보상금 나가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일반코치는 뭐고 유공코치는 뭡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일반코치는 체육회에서 선임한 코치를 얘기하고 유공코치는 전국대회 입상한 코치를 얘기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예?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일반코치는 체육회 선임코치를 얘기하고,
철승

이철승위원

아, 체육회에서 직업 직장?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지도자를 얘기하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유공코치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유공코치는 전국대회 입상한 코치를 선별해서,
철승

이철승위원

포상금이네요, 그냥?,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렇다고 봐야 되죠.
철승

이철승위원

일반코치 보상금도 그러면 포상금이에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죄송합니다. 순회코치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유공코치가 순회코치 인건비예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체육회.
철승

이철승위원

정확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죄송합니다. 일반코치가 체육회 코치를 얘기한다고 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예, 그러면 유공코치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그건 전국대회 입상한 코치를 얘기하는 거죠.
철승

이철승위원

체육회든 아니면 예를 들어서 학교 감독 말씀하시는 거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검토하다 보니까 전년도 대비 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별다른 이유가 있나, 그러면 이유는 그거겠네요, 대회입상 성적이 좀 저조해서 그만큼 덜 나갔다고 보면 되겠네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이 부분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체육회에서 엘리트체육 육성에 힘을 썼다는 내용이 되겠네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이내응 : 예, 고맙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자료에 있는 것 한 번 질의 드려볼게요. 조인상 증인께서 답변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587쪽에 보면 수원시 어린이야구교실 운영이라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587쪽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이것은 KBS 해설위원인 이용철 씨가 운영하는 야구교실인데 3년 전부터 시작이 됐던 그런 겁니다.

조명자위원

이거 학생들한테 수강료를 받나요, 안 받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학생들한테도 일부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일부 받는데 1억 원씩 지도자 수당을 저희가 지불을 해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지도자가 보니까 현역선수들도 오고요, 하여튼 지도자를 지역에 없는 사람들 데리고 오더라고요.

조명자위원

그러면 여기 어린이들이 몇 명이나 있고 얼마씩 받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위원님, 그것은 제가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분기별로 12만 원씩 받는다는데요.

조명자위원

분기별 12만 원씩, 인원수는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인원수.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89명입니다.

조명자위원

89명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러면 이 돈은 받아서 어디에 쓰시는 거예요? 저희한테 들어오는 건가요? 아니면 그 야구교실로 다 나가는 돈인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다 거기서 운영하는 돈입니다.

조명자위원

예?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운영비로 쓰는 돈입니다.

조명자위원

거기 운영비로 쓰고 있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거기 연습장을 어디 쓰고 있는데요, 지금 야구장으로 되어 있는데?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현재 그게 워밍업장 뒤에 잔디 보식장 있지 않습니까?

조명자위원

예.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거기를 쓰고 있었는데 그게 없어져서 운동장 안에 모형자동차 경기장 있어요. 거기서 앞으로는 연습을 할 겁니다.

조명자위원

거기서 연습을 할 거라고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저희가 운영비를 해보니까 한 달에 어린이들한테 받는 그 수강료가 89명 계산해 보니까 한 달에 350만 원 정도 돼요. 350만 원 받고 거기다가 이걸 운영비라고 사용한다 치고 그런데 이 지도자 수당까지 우리가 다 지불을 해야 되는지, 왜냐하면 우리가 4개 구에 리틀야구단이 있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리틀야구단이 있고 신곡초에 야구선수반이 있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야구선수 같은 경우도 돈을 굉장히 많이 내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형평성에 안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리틀야구의 개념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주말에 애들 운동하는 입장이고 리틀야구보다는 운동시간이나 이런 것도 적고 차별이 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명자위원

이것을 본 위원이 생각해 보면 지도자 선수들의 지원을 위해서 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생각할 수 있는 방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름대로 현재 수원의 리틀야구가 4개나 있고 하는 그런 입장에서 과연 이게 뭔 필요가 있냐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나름대로 색다른 면이 있지 않냐,

조명자위원

색다른 면이 어떤 면이 색다른데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과거 전직 프로선수가 와서 강사를 하고 현재 코치나 이런 사람들도 과거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와서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조금 성격이 다른 것 같은데요.

조명자위원

그러면 이 친구들이 야구연습을 하고 중학교 들어가면 어디로 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여기서 그런 경로는 아마 정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리틀이나 이런 정규 사이즈는 아니니까요.

조명자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 정말 잘못 됐다고 보이는 게 뭐냐면 정말 현역, 야구를 하는 선수들한테 프로선수들이 코치를 해주는 게 맞다고 보여요. 그냥 아마추어 취미로 배우는 아이들한테 현역선수들이 지도해 주는 것보다는 정말 리틀야구단이나 신곡초 야구선수단 같은 경우는 선수등록까지 한 학생들이고 프로를 지망하는 학생들이에요. 그러면 이런 친구들을 현역 프로선수들이 지도를 해줘야지 취미로 배우는 학생들한테 1억 원씩 주면서 저희가 지도를 한다? 이건 아니라고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고민을 안 해봤던 사항인데요, 나름대로 생각할 여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생각할 시간을 주십시오. 갑자기 지금 판단을 못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우리 선수로 등록된 학생들 중에서 축구선수도 마찬가지고 야구선수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청소년들, 유소년들 선수단 보면 주말에 어디 가서 배우는지 아세요? 학교에서는 감독하고 코치한테 배우는데 주말에 별도로 서울 가서 비싼 과외비를 들여서 프로선수들한테 배우고 옵니다. 그러면 얘네들은 정말 프로로 가는 선수들인데 이런 선수들을 키워야죠. 이런 데 돈을 써야지 어떻게 아마추어 하는 아이들한테 돈을 씁니까? 취미생활로 하는 아이들한테 어떻게 프로선수단 연결을 시켜줘요? 이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이건 좀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셔가지고 연구를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리고 야구리그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작년에도 우리 사회인팀하고 그 다음에 엘리트팀 야구단에 대해서 백정선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계실 때 질의했던 사항이더라고요. 혹시 기억하고 계시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거 속기록을 보고 깜짝 놀란 게 뭐냐면 북중학교에 야구리그팀이 있는데 거기에는 학교발전기금을 연 9,000만 원을 주고 써요. 알고 계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연 9,000만 원을 주고 있더라고요. 이게 다 어디서 나온 돈이겠어요? 다 리그를 하기 위한 그 사람들한테 나온 돈이죠? 그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만큼 리그비를 많이 받는다는 얘기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우리 4개 구장에서 야구리그를 하는 참가팀 것도 오늘 수입 지출 내역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투명하게 해달라는 그 당부가 있어서 백정선 위원님이 속기록에 남긴 것을 보니까 오히려 리그단들에 대한 운영비를 좀 투명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더라고요. 개정사항을 말씀드렸는데 혹시 올해 개정된 것 있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협약 내용을 바꿔서 정산을 해서 남은 금액은 다시 회원들에게 되돌려주는 식으로 개정을 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래서 작년에 12만 원씩 되돌려 줬다고 말씀하신 거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올해는 지금 반기 결산이 들어왔는데 연말 돼서 그걸 장부확인해가지고 나머지 금액을 돌려주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게 돌려주면 얼마씩 돌려줄 것 같아요? 지금 남은 금액이 8,200 남았다고 하는데 맞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그게 상반기 금액이거든요.

조명자위원

상반기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지금 1인당 나눠보니까 75만 원 돈 나오고 77만 원 나오거든요. 상․하반기하면 150만 원 돈이네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렇죠.

조명자위원

이게 어차피 리그 산출근거에 의해서 돈을 걷는 것이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런데 산출근거에 의해서 돈을 걷는데 이게 너무 많이 걷기 때문에 반납하는 금액도 많아지는 이런 양상을 취하는 것 아닌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 금액은 제가 어떻게 말씀드릴 수 없는 게 그 영역은 시가 나서서 사회인리그를 하면서 얼마씩 받으라고 하는 정액제 그런 것도 어렵고, 그렇다고 우리 시가 무상으로 사용하기로 한 KT&G라든지 SK라든지 이런 데 부분에 대해서 그 분들한테 돈을 받을 수 있는 입장도 안 되고 그래서 하신 분들에게 돌려주라는 것인데 나름대로 리그에서 얼마씩 받으라고 하는 건 저희가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들만의 계산법에 의해서 지금 리그비를 받고 이것에 대해서 투명하지 않으니 지적사항이 나와서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돌려줘라 해서 지적사항을 한 거잖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아마 거기까지가 저희 한계 같습니다. 아니면 남은 돈을 돌려주기 어려우면 “시로 내놓으시오.” 해서 우리가 차라리 그걸 시설투자에 쓴다든지 그런 방법도 있겠죠.

조명자위원

그런 방법도 있고 분명히 유소년 발전기금이라든가 여러 가지 돈이 있기 때문에 야구선수를 지망하는 유소년들한테 지원해줄 수 있는 방안도 있다고 보거든요. 북중학교는 9,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지원해주고 있잖아요? 그게 뭐 학교를 위해서 쓰든 야구선수들을 위해서 쓰는 돈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으니까 저희는 그 많은 돈을 원하는 게 아니고 일부를 정말 리틀야구단이든 신곡초 야구선수단이든 유소년 야구선수를 양성하는데 일조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비췄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지출내역에 보면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여자야구단 용품지원 한 것 외에는 우리 유소년야구한테 쓴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연합회랑 합의를 하셔서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연말에 작년에 보면 2,000만 원인가 꿈나무들 장학금으로 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조명자위원

연말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작년 연말에.

조명자위원

작년 거라서 없구나. 예, 어려움이 많으니 지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연합회랑 협의를 잘 보셔서 했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지금까지 세 가지 건의사항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 일단 시설 개방의 건,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시설 개방의 건 좀 확실하게 해주시고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근무시간을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일하지도 않는데 사용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대 근무를 해서 인건비 지불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당하다고 생각되니까 근무시간이라든가 시설개방 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주시고 그 다음에 유지 보수 건이 지금 구에서도 하고 시에서도 하고 2중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관내 있는 체육시설에 관해서는 구에다 위임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저희야 요건만 된다면 주고 싶습니다, 뭐 저희가 다 끌어안고 있을 용의는 없으니까요.

조명자위원

저희가 4개 구에서 2개 구 안전주민자치과장님들한테 질의를 해 보니 한 분은 받으시겠다, 한 분은 안 받으시겠다 이렇게 의견이 두 갈래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은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맘만 먹으면 가능한 부분이라서 구에다가 이관을 시키면 훨씬 더 운영하는데 원활할 것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한 번 4개 구 과장님들하고 의논을 했으면 좋겠고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한 번 해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세 번째는 좀 전에 말했던 대회매뉴얼 좀 작성했으면 좋겠고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 다음에 네 번째는 풋살구장 이용료가 다른 인조구장은 저녁 때 야간이 비싼데 풋살만 유난히 가격이 더 저렴해요. 그러니까 이것도 현실에 맞게, 인조잔디구장의 전용 사용료에 맞게 인상을 시켜줘야 되고 조례를 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광교수련원 운영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광교수련원에서 매향야구단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지요? 그런데 이 친구들이 지금 실내야구장이 없어서 연습을 못해요. 그것 알고 계신가요? 증인 알고 계세요? 거기가 실내야구장이 없어서 비가 올 때나 날씨가 추울 때 연습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시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 부분 시설 개선을 부탁했더니 행정지원과에서 운영하는 부분이라서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광교수련원이 지금 행정지원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조명자위원

내년부터는 수련원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매향도 있고, 사회인 야구단도 있고, 여성 축구단도 있고 다 체육인들이 이용을 하니 체육진흥과로 이관을 하는 게 맞다고 보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누차 말씀드렸지만 부서하고 협의해야 될 사항입니다.

조명자위원

부서에서 가져가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그 사람들 일방적인 사항이고요, 그건 별도로 판단해 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지금 생활체육시설 건만 구로 이관되면 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보이는데요. 지금 인원 때문에 그러시는 것 아니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구청도 앉아서 일거리 늘어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다 얘기가 구별로 다르기 때문에 이게 다 협의할 사항입니다.

조명자위원

일하기는 힘들어도요. 운영의 묘미를 살리기 위해서는 서로 부서 간에 협조가 필요한 것 아닌가요? 서로 이렇게 핑퐁 작업을 하면 그 이용자들은 중간에 떠있게 되잖아요.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을 생각해서 좀 불편하더라도, 좀 힘들더라도 그것은 서로 협의를 보면 가능할 거라고 보이는데 서로 핑퐁작업만 하고 있으면, 몇 년째 지금 이것 하고 있는데 진짜 너무들 하십니다. 이것 지금 광교수련원 얘기 나온 지가 벌써 4년이 됐습니다. 그렇지요? 아직도 핑퐁작업을 하고 있어요, 아직도요. 우리 박흥식 증인께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교수련원 이관해 오는 것에 대해서요, 그리고 체육시설 구로 넘기는 것에 대해서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광교수련원에 관한 문제는 지금 저희가 주 활용은 물론 체육 용도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다른 목적 뭘로 사용하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각종 행사, 집회 등등으로도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일부 거기에 있는 실들을 이용해서 아마 아직도 공무원들이 어떤 후생복지 차원의 그룹 미팅 이런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조금 저쪽하고 협의를 하고 그런 어떤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그 다음에 거기에 재산의 소유에 관한 문제와 관리에 관한 문제 이런 부분들을 좀 따져볼 일이거든요. 그래서 조명자 위원님 말씀하시는 취지는 충분히 저희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행정지원과하고 협의를 더 해보도록 약속을 드리고요, 체육시설의 구 운영은 저희도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시 입장에서는 구로 나눠주면 훨씬 일손을 더는 그런 건데 또 구의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명자 위원 말씀처럼 일부 구에서는 좋다고 하는 데도 있고, 또 일부에서는 자꾸 시에서 할 일을 구에다가 미룬다, 이렇게 반응을 보이는 쪽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저희가 다시 정식 의제로 삼아서 구하고 여러 가지 인력, 금년도 하반기에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인력 구조조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같이 입체적으로 맞추어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볼 사항입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세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조명자위원

그냥 검토만 해주지 마시고요, 될 수 있는 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학교시설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가 동호회에 대해서 지원해 주고 있지요. 체육관이나 운동장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문제점이 뭐냐면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해 오시면 그 교장선생님 재량에 따라서 그 운영권을 좌지우지 흔들고 계세요. 나는 이것 운영 못 하게, 이것 이용 못 하게 한다. 해가지고 권력행사하시는 교장선생님들이 종종 있으세요. 그래서 갑자기 하루아침에 운동할 수 있는 시설을 빼앗기는 이런 일이 발생 되거든요. 동호인들이 한두 명이 아니잖아요. 교장선생님들의 어떤 권력에 의해서 몇 십 명씩 있는 사람들이 운동할 장소를 갑자기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폐단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우리 박흥식 증인이든 조인상 증인이든 간에 증인들께서 이재정 교육감님을 만나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좀 못을 박았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 부분은 조명자 위원님하고 전적으로 의견을 같이 하고요. 저희가 학교 체육 시설을 인근 시민들, 동호인들에게 개방하라는 게 저희 시의 취지이고 그것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다각적인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체육진흥과뿐 아니라 교육청소년과에서 학교 지원 사업을 할 때도 저희가 연관해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넓혀나가고 있고요. 일부 교장들이나 교사들이 부정적인 반응, 그분들이 대체적으로 내세우는 것은 안전을 내세우는데요. 그런 부분들까지 저희가 안전에 관한 문제까지 같이 해서 좀 더 폭넓게 개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올 1년 동안에 KT wiz라든가 여러 가지 체육시설, 또 체육행사 치르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요. 내년에도 우리 국민들이, 우리 시민들이 좀 더 체육시설을 이용해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조인상 증인께 아까 존경하는 조명자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 추가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수원시 어린이야구교실 이용하는데 이용철 전 프로야구 선수가 하는 게 유명인이라서 적정하다고 말씀하셨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적정하기보다는 저도 그런 걸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철승

이철승위원

홍명보 축구교실 시에서 지원합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없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수원시 어린이야구교실 이용철 씨한테는 왜 지원하는 거예요? 이용철 씨가 홍명보 선수처럼, 여기 계신 분들 이용철 선수 다 아시나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이철승 위원님, 그 부분은 아까 조명자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허락해 주시면 제가 잠깐만 보충설명을 드릴까요?
철승

이철승위원

잠시만요. 그리고 이용철 야구교실은 야구장까지 지금 운동할 수 있는 공간까지 대여해 주고 계시지요? 예? 아까 조명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지금 수원에 준엘리트 그러니까 학교시설이 없다 보니까 야구하고 싶지만 초등학교에 진학 못해서 야구 못하는 아이들이 4개구 리틀야구단에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각 구별로 다 있고, 물론 이것은 시 정식 단체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이 아이들은 시합을 나갈 때 수원시, 권선구, 영통구, 팔달구, 장안구 이름으로 나가서 입상경력이 있습니다. 수원시 어린이야구교실이 시합 나간 적 있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시합에 나갈 그런 수준 애들은 아니에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그런 수준의 애들도 아닌데 지금 지도자의 수당을 이렇게 1억 넘게 지원하고 계시지요. 수원시에서 4개 리틀야구단에 대해서 지원 나가는 것 있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없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1억 원이라는 지도자비를 주면서도 시합 한번 못 나가는 데를 지원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자생적으로 생겼지만 우리 수원시 이름, 각 구 이름을 달고 수원시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서 입상을 하는 그런 리틀야구단을 지원하는 게 맞는 건지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여건이 되면 리틀도 좋지만, 이용철 야구교실은 3년 전에 10구단 유치할 때 경쟁이 붙어가지고 어떤 활성화, 붐 차원에서 우리가 스스로 만든 사항인데 그게 지금 한 2~3년 동안 끌고 왔던 사항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솔직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 조명자 위원님 말씀하신 거나 위원님이 생각하신 거나,
철승

이철승위원

앞으로도 계속 할 계획이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하여튼 고민은 합니다. 저도 지금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철승

이철승위원

고민만 하고 끝날 게 아니지요. 엘리트 체육도, 야구도 모자라요. 그렇지요? 없어요, 팀도 없고. 그리고 아까 조명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생체에 리그비 걷은 것 갖다가 엘리트 체육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북중학교 9,000만 원 어떻게 보면 큰돈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지원하는 게 애들 연습구나 지원해 주고 생체 사회인야구단에서 썼던 공, 시합구 썼던 것 애들 연습구로 반납해 주고 이것 갖다 애들, 학생들 연습하라고 주는 그런 실정입니다. 어떤 게 맞는 건지 한번 심도 깊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것으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뭐 하실 것 있으세요? 간단하게.

한원찬위원

제가 추가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자료가 조금 늦게 도착해서 제가 몇 가지만 간단하게 증인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은 별로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서 맞는지, 안 맞는지만 대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월드컵 컨벤션 2004년~2005년 1년 동안의 임대료가 2억 맞습니까? 2004년, 2005년 동안의 임대료 2억 맞습니까?
연 임대료가 얼마입니까?
아니, 임대료 받은 것만 대답하라고요.
얼마 받았습니까?
그러면 6개월 얼마에요?
2005년에서 2006년 임대료 1년씩 6억 맞습니까?
연 6억 2,000이지요?
2007년~2014년 현재까지 8억 5,000이지요?
8억 5,000이지요? 처음에 2억을 계약했습니다.
2004년~2005년.
현재 본 위원이 자료를 보면 10년 동안 임대료가 425%가 올랐어요, 425%. 2억에서 8억 5,000으로 올라간 거예요. 일반적으로 상가를 임대해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올라가면 굉장히 부담감이 생기겠지요. 그렇지요?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오전에 제가 질의한 중에 새로운 업체하고 현재 월드컵하고 임대료가 41% 차이가 난다고 여기 자료가 왔네요.
하여튼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만 말씀하세요, 설명하지 말고.
그 임대계약서를, 최근에 언제 재계약을 했습니까?
2년 계약이에요?
규정에 1년 해도 되고 2년 해도 아무 관계없습니까?
5년 이내에서는 1년도 할 수 있고, 2년도 할 수 있고, 5년도 할 수 있고?
무슨 계약이 그런 계약이 있어요? 이 규정 존경하는 이재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다시 제대로 고쳐야 됩니다. 이것은 집행부의 농락에 그냥 업자가 내일 1년하고 문 닫을 수도 있고 이런 피해를 당하면 다음에 또 어떤 분이 이런 피해를 당할지 모릅니다. 이런 건 정말 어디에서 지금 이런 규제를 갖고, 이게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입니까?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신뢰를 못합니다. 보이지 않는 규제들을 막 넣어가지고 권력을 좌지우지 하려고 그러고 힘이 있다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이것 어떻게 이런 계약을 하고 있어요? 현재까지 2004년~2014년 11월 말까지 월드컵 컨벤션에서 받은 모든 임대료 다 산정하고 그리고 계약 잘못 된 부분 왜 잘못 됐는가, 그리고 임대료 산정 용역 결과 자료 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것으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흥식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한 증인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감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제안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후에 계속해서 4개 구 보건소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59분 감사중지

15시 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4개구 보건소에 대하여 감사계획에 따라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행정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동법 규정에 의하여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증인 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은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직, 성명을 호명하면 “예”라고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증인!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한규흠위원장

권선구 보건소장 이영학 증인!
선구

권선구

보건소장 이영학 : 예.

한규흠위원장

팔달구 보건소장 김혜경 증인!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김혜경 : 예.

한규흠위원장

영통구 보건소장 구미혜 증인!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구미혜 : 예.

한규흠위원장

그러면 선서 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엄정숙 장안구 보건소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2일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권선구 보건소장 이영학 팔달구 보건소장 김혜경 영통구 보건소장 구미혜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진미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한규흠위원장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엄정숙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안녕하십니까?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입니다. 평소 수원시 보건의료사업 발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한규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 올해에도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수원시 보건의료사업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격려해 주신 덕분으로 2014년 보건의료사업이 무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건강증진사업, 방문건강관리사업, 태아기 때부터의 건강 투자를 위한 건강한 새싹 키우기, 한의학 힐링 프로젝트, 아토피․천식예방 관리사업,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 어르신 예방접종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였습니다. 2015년에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엄정숙 장안구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 일정에 따라 4개구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 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예방접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4개 구 공통으로 질의하는 것이니까 엄정숙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올해부터 예방접종 병원에서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2015년도부터.

김정렬위원

'15년부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김정렬위원

내년부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김정렬위원

이것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날텐데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이나 관련되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지금 보건복지부로부터 가내시가 된 상태고요, 국․도비 보조가 몇 % 될지는 모르지만 국․도비 보조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시비해서 가까운 인근 병․의원에서 어르신들이 접종받을 수 있도록 아마 조치가 될 겁니다.

김정렬위원

내년이면 한 달도 안 남았는데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직 세워지지 않은 상태인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구체적인 것은 아직 없고요, 공문으로 가내시된 상태고 어르신들 독감 예방접종은 어차피 10월 중에 하게 되기 때문에 내년 초가 되면 아마 복지부로부터 무슨 조치가 내려올 겁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시 예산이 좀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심도 깊게 고민을 좀 하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만약에 그렇다면 이것은 우리 시에서는 일반 병원에서 안 하고 보건소에서만 하겠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가능한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보건소에서만 하겠다는 것은 복지부에서 전체적인 방침을 결정했기 때문에 저희 단독으로 저희만 하겠다, 그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김정렬위원

아니, 예산을 안 받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산을요? 국․도비 예산을요?

김정렬위원

결국은 시비가 또 들어갈 것 아니에요, 몇% 주는지도 아직 모르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그렇죠.

김정렬위원

그러면 뭐 한 20% 준다고 그러고 80% 시비로 내라고 그러면 어떡하실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글쎄요,
선구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진미 : 죄송합니다.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지금 가내시가 내려온 공문에 의하면 국비 50%, 도비 7.5%, 시비 42.5% 부담이 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결과적으로 거의 반 내는 거네요?
선구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진미 : 예.

김정렬위원

어쨌든 국가에서 이렇게 대주는 것은 맞기는 한데 결과적으로 또 시비가 한 50% 들어가는 꼴이 된 겁니다. 결국은 예산이 들어가는 되는 상황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싶게 고민을 하고 무조건 국가에서 아니면 위에서 내려왔다고 해서 무조건 받아서 해야 될 부분인가라는 회의가 듭니다. 다음, 관련되어서 보건소에서 위탁해서 운영하는 사업들이 있죠? 예를 들어서 요즘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데 근골격센터를 위탁하신다고 그래요? 그 주요업무가 뭐죠, 근골격센터에서?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팔달구 보건소에서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탁기관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고요,

김정렬위원

근데 이건 왜 하는 거죠?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청소년들 척추 건강상태를 실태조사를 하고 그 다음에 척추측만증 조기진단, 어르신들 낙상위험도 검사나 골밀도, 젊은 학생들 성장판 검사나 그런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청소년 관련된 부분을 지금 하신다는 말씀인데 팔달구만 청소년이 있는 게 아닌데,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저희가 수원시를 다 합니다.

김정렬위원

아, 팔달구에서 다 하신다고요?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예.

김정렬위원

그렇고 이 부분이 오히려 민간 영역에서 해야 될 부분을 굳이 보건소에서 이렇게 비용까지 들여가면서 하는 이유가 뭐죠?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예산은 1억 5,000만 원인데요, 병원이랑 협약해서 같이 하기도 하고 병원은 병원대로 하지만 또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김정렬위원

이게 좀 전에 어느 학교랑 한다고 그러셨죠?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어느 학교는 아니고 수원시에 있는 학생들 모두를, ○ 김정렬 위원 : 아니, 무슨 대학교.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고려대학교입니다.

김정렬위원

고려대 의대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고려대학교 말씀하시는 거예요?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고려대학교병원 산․학협력단이랑 같이 합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거기서 그냥 알아서 하시면 될 일을 왜 시가 돈을 내주시는지 좀 이해가 안 가고요, 뭐 이렇게 따지면 나중에 시가 직접 종합병원까지 운영해야 될 사안이 아닌가, 다 이렇게 케어를 하려면. 굳이 이것만 하는 것도 이상하고 비용이 또 안 들어가면 모를까 역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보건소에서 사실상 해야 될 일들이 질병예방이나 조사 이런 관리, 통제나 감독 같은 역할을 주요업무로 해야 될 사항 같은 데 이런 사업들을 확대해 나가면서 민간 영역까지 굳이 보건소가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주요한 이유는 예산이 또 많이 수반되기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보건소의 주요업무가 뭔지 항상 고민하면서 정 필요하다면 민간 영역도 할 수 있지만 최소한의 예산으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존경하는 김정렬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과 약간 연관되는 부분인데 같이 겸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엄정숙 증인!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부터 어르신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하는 것 가까운 병․의원에서 할 수 있다고 그랬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까지는 그냥 각 동별로 홍보해서 보건소에서 나가셔서 그렇게 했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운영할 때 어떠셨던 것 같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당초에는 복지부 지침상 저희가 보건소에서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접종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수원시 같은 경우는 그 동안 위원님들께서 해마다 어르신들 불편사항 그러니까 거리가 문제가 되니까 동에서 나와서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받아들여서 저희가 복지부 지침에도 불구하고 나간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잘 하셨다고 격려를 드리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서도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이냐면 한 날을 정해놓고 하시다 보니까 보통 어르신들 말 할 때 새벽잠 없으시다고 그러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9시부터 접종 시작한다면 7시부터 줄 서 계세요.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계시고 물론 각 동마다 봉사단체 새마을부녀회라든지 통친회라든지 바르게살기라든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많이 자원봉사는 나오셨지만 그 분들도 힘들고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힘드셨습니다. 거동 불편하시고 연세 80, 70, 물론 건강하실 수도 있지만 걷는 보행이 불편하신 경우도 많거든요. 또 그러다 보면 좋은 일인데도 어떻게 보면 행사성으로 비춰질 수도 있고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내년부터는 보건복지부 지침 내려오고 국․도비 나온다면 이 부분들 어르신들한테 홍보를 금년에도 많이 잘 하셨어요. 하셨지만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어르신들이 알고 동으로 오지 않게끔, 먼거리 이동하지 않게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소홀한 부분 놓치지 말고 사업 진행을 추진해 주십시오. 물론 예산 시비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지금 초고령화사회로 가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당연히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필요한 사업 시행함에 있어 존경하는 김정렬 위원님의 우려가 나오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 감안해서 사업 진행 꼭 해 주시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그래서 대상을 8만 5,890명 보고 계신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수원시 노인 인구가 몇 명인지 아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지금 9만,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9만 3,000명 정도 돼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이 8만 5,000명은 어떻게 나온 계산입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 중에는 병원에서 아예 못 맞으시는 그런 상태에서,
철승

이철승위원

시설 들어가 계시거나 그런 분들 제외하고 대강 나온 통계 조사 자료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죠, 그리고 이제는 병․의원에서 하니까 거의 맞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 해결하시는 분들도 꽤 되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개인적으로 해결하시는 분들이 모르셔서 그럴 수도 있잖아요? 이제 병원이 그런 경우가 있어요. 안내 안 하고 돈 따로 받고 또 수급신청 할 수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 부분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시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물론 양심적인 의사 선생님들이니까 그럴 리는 없겠죠. 없겠지만 해마다 부당수급 나오는 부분들이 각 보조단체마다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백신 값이 2만 원 책정되어 있는 거죠? 아니에요? 내년도 예산 얼마씩 잡았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그 정돕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백신 값 2만 원 잡혀 있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이게 접종비, 행위수수료까지 포함해서요.
철승

이철승위원

포함해서 백신 값이 다 해서 2만 원 잡혀있는 거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들 병원에 안내할 때 어르신들한테 종사하시는 간호조무사라든지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특별히 교육시키지 않습니까? 교육할 때 그 부분들 65세 이상 어르신들한테는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게끔 홍보를 꼭 해주시고 증인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모르고 그냥 개별적으로 맞는 분들 그런 분들 없게끔, 그리고 예산이 허투루 써지지 않을 수 있게끔 주의 집중 관찰해 주시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있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금년도 성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위탁해가지고 도우미 지원사업 나가는 게 수원에 몇 개 기관이 있죠? (시간경과) 모르세요? 우리 중점사업 중의 하나인데?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9개 기관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거기 도우미 일하시는 분들은 그때그때 들어왔다 나갔다 감소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인원수는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이 부분을 본 위원이 왜 얘기를 하냐면 보통 이 산모들이 맞벌이 부부나 이런 분들 아니면 산후조리원이 좀 고가다 보니까 이용 못 하시는 분들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의 성격이 짙습니다. 그렇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불안해서 또 불친절해서 많이 이용 안 하세요. 본 위원이 305회 업무보고 때도 그런 부분에 대한 관리 감독과 교육을 철저히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었는데 그 후에 교육이 있었습니까? 아니면 기관장들에 대한 교육 같은 것?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저희가 보건소별로 산하지역 내 기관에 방문을 해서 지도점검은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305회 보고 이후에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하나 제안을 드릴게요. 지금 노인복지과에서 노인어르신 일자리사업 중에 산모도우미 교육 있는 것 혹시 아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어르신들 상대로요?
철승

이철승위원

예, 어르신들께 일자리 제공 차원에서 산모도우미 교육 사항이 있어요. 그 부분 모르시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어떻게 보면 똑같은 사업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4개구 감사 끝나고 쭉 보니까 어떻게 보면 그런 중요하다고 다 인식을 하면서 각 과 간에 연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 노인복지과 노인 일자리 사업 도우미 교육 부분에도 함께 좀 필요한 부분들은 협조할 수 있는 부분들 협조해 가면서 또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일반 산모들이 볼 때 더 편할 수가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더 안정감을 가질 수 있고 그렇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함께 병행해서, 연계해서 좀 더 질적으로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해서 우리 산모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산후조리를 잘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 신경 좀 써주시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 하고 추가질의 이따가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우리 수원시 보건소에서 전염병 예방 관리차원에서 방역소독을 4개 구에서 실시하고 있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제가 4개 구 소장 증인들 한 분, 한 분께 질의하겠습니다. 장안구 엄정숙 증인께서는 어떻게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저희는 보건소 팀이 있고요, 보건소 방역반이 있고 각 동에 한 명씩 배치해서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습니다.

한원찬위원

위탁 안주고 그냥 동,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한원찬위원

다음에 권선구 이영학 증인, 어떻게 실시하고 있습니까?
선구

권선구

보건소장 이영학 : 저희도 장안구와 마찬가지인데요, 방역소독수 13명을 하절기에 고용을 해서 각 동별로 1명씩 배치하고 보건소에도 보건소 방역팀을 구성해가지고 하천변이라든지 민원이 들어오는 데라든지 이런 곳을 중점적으로 방역을 했습니다.

한원찬위원

팔달구 김혜경 증인, 어떻게 실시하고 있습니까?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김혜경 : 저희도 장안구, 권선구와 대동소이 합니다. 보건소에 방역반이 있고요, 그리고 또 각 동별로 방역수를 배치해서 소독을 실시했습니다.

한원찬위원

영통구 구미혜 증인, 어떻게 실시하고 있습니까?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구미혜 : 영통구 보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건소 방역팀 3명이 하고요, 각 동에 7명이 배치되어 가지고 방역취약지역에 대해서 방역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한원찬위원

그 전에 보니까 위탁을 어디에 준 것 같은데 위탁 준 구는 없습니까? 직접 고용을 해서 방역을 합니까, 아니면 위탁을 준 것입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지금 현재 다 전부 직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직영으로 합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한원찬위원

그 전에는 위탁도 준 사례가 있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직영하고 위탁하고 차이점이 어떻게 있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장단점이 있기는 있는데요, 우선 직영하고 위탁에서 비용적인 면에서 직영할 때가 예산절감이 되고요, 그리고 민원 해결을 함에 있어서도 직영이 좀 신속하게 민원 해결이 잘 됩니다. 그래서 그동안 위탁해서 운영해본 결과 이제 그런 문제점이 좀 발견되어서 다시 직영하는 걸로 이렇게 전환했습니다.

한원찬위원

그 전에 위탁을 하다 보니까 아마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보건소마다 이렇게 또 하는데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는 방역일수가 4개 구가 다 똑같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한원찬위원

이것은 어떤 법적인 근거가 있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지는 않고요, 법적인 일수는 없습니다. 예산에 비례해서 또 가장 위생 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그런 시기를 채택을 한 거지요.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가 굉장히 온난화가 되어 있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병해충 발생 시기도 빨라지고 또한 병해충들이 날씨가 온난화 되다 보니까 굉장히 오랫동안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 전 같으면 10월에 굉장히 추웠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지요.

한원찬위원

그런데 지금은 굉장히 날씨가 따뜻해요. 우리나라나 전반적으로 전 세계적인 그런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 방역일수는 몇 년 동안 보니까 계속 그대로 머물러 있어요, 날짜가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본 위원이 질의를 합니다. 그 모든 것이 환경이 바뀌면 거기에 맞게 대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저희도 그런 생각이고요, 요즘에는 겨울에도 정화조 같은 데에 유충이 산란을 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사실 방역소독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확보에 도움을 주신다면 저희는 연중 보건소 방역 소독반이라도 운영하고 싶은 그런 실정입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어떤 현장 방문을 위해서 갔는데 행궁동에 가는데 바로 옆에 보니까 불과 한 일주일도 안 됐지요. 일주일도 안 됐는데 갑자기 그냥 거기 하수구 맨홀인가 거기에서 모기가 갑자기 콱 떼로 이렇게 몰려나와요. 그래서 지금 우리 하수구가 안에 들어가면 굉장히 따뜻하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한원찬위원

근본적인 해결책들을 좀 마련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떤 방안이 혹시 있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저희가 성충이 들어가고 유충만 남는 그런 기온이 내려가는 철에는 유충 구제를 위한 약제가 있거든요. 그런 약제를 위생 취약지, 하수구나 정화조 이런 데에 집중적으로 이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약제거든요. 그런 약제를 확보해서 좀 이렇게 살포를 한다면 그게 잔류기간도 있고 이러니까 훨씬 도움이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한원찬위원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실시는 하고 있는데 말씀드린 대로 예산이 좀 부족하다보니까 기간이 좀 한정되는 문제가 있지요.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직접 그 약을 투입하는 분을 만났어요. 만났는데 지역 실정을 잘 모르는 분이 그 투약, 약이라고 하지요. 투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어디에서 하십니까?”라니까 팔달구에 그렇게 하고 직접하고 계시더라고요. “어디에 사십니까?” 그러니까 장안구에 사신데요. 물론 인원이 예산이나 이런 쪽에서도 굉장히 부족하겠지만 그 지역을 곳곳이 좀 잘 알 수 있는 분들을 선택해서 하는 것도,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업체를 이렇게 선정을 하다 보면 수원시에 4개 구를 다 맡아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분이 4개 구의 취약지역을 다 잘 알 수 있을까, 본 위원이 그렇게 고민을 했는데 앞으로 이러한 부분에서도 각 구별로 취약지구 정말 잘 아시는 분들, 특히 구도심권은 신도시에 비해서 더 심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잘 배치를 하시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맞는 말씀이고요. 저희가 이제 새로운 방역소독수들이 들어오시면 교육을 시킵니다. 그리고 기존에 하시던 분들과 같이 매치가 되기 때문에 방역 취약지는 구별로 다 나와 있거든요. 동에서 해마다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다 받습니다. 그래서 일단 교육을 통해서 큰 문제가 없겠지만 가능하면 그 지역을 아는 분이 일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

한원찬위원

앞으로도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에서 정말 취약지구 로드맵을 만들어서 철두철미하게 주민들이 유충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끔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만약 예산이 부족하다면 그러한 부분을 충분하게 설명을 하셔서 내년에는 예산을 더 올리셔서 잡더라도 기간도 좀 늘려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굳이 딱 날짜를 정해서 180일 기준, 100일 기준 이렇게 하지 말고 취약지구에는 좀 더 일수를 늘리시더라도 예산을 좀 늘려서 편성을 하셔가지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동의하십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게 해주시면 저희도, 알겠습니다. 감사하고요. 꼭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원찬위원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한원찬위원

그리고 영통구 보건소장님 구미혜 증인, 오늘 보니까 올해 많이 바빴던데요. 그동안 수원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고 힘써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우리 수원시의 건강을 위해서 항상 애써주시는 보건소 소장님들 고생 많으시고요. 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보건소 1년 예산이 얼마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장안구 보건행정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아니, 그냥 통틀어서 말씀해 주셔도 되는데.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통틀어서 금년도에 383억입니다. 여기는 시비, 도비, 국비까지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383억입니다.

조명자위원

383억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예.

조명자위원

차이가 많이 나네요. 이 사업을 하시면서 잘 된 사업하고 안 된 사업을 분리한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지금 주신 자료도 그렇고 이렇게 보조금 지원이나 단체 지원 사업을 이렇게 보고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내용을 보더라도 잘 된 게 있고 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부분도 있어서 질의 드리는 거거든요. 증인께서 생각하시기에 어떤 것이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까 보건소 예방 접종 약품비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요즘에는 병․의원 쪽으로 이렇게 많이 가시기 때문에 보건소에 집행 잔액이 많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좀 저희가 미리 알아서 삭감하든가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명자위원

잘 되신 건 하나도 없으세요? 자랑하실 것 없으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자랑할게 너무 많아가지고요,

조명자위원

그래요? 보니까요. 일단 심폐소생술 교육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많이 줄어들었어요. 장안구에서도 두 번 밖에 안하고 그 다음에 권선구는 안 하고, 팔달구도 안 하시고, 지금 장안구만 하고 있는데 이 심폐소생술 교육은 좀 더 많이 해야 된다고 보이는 부분이거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예, 맞습니다.

조명자위원

지금 어디를 상대로 이렇게 사업을 하시는 거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14조에 대상자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구급차 운전자나 여객운송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 보건교사, 경찰공무원, 인명구조요원 이런 굉장히 많은 부분에 해당이 되는데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 다음에 일반시민도 해당이 되고 학생, 교직원 그 다음에 기관, 단체사업장 등 이런 누구나 해당이 됩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도 질의 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정말 심폐소생술 기술 하나로 인해서 사람 생명을 구하고 죽이고 이런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보이는 부분이라서 교육을 좀 강화시켜서 저는 고등학생들 그 다음에 중학생들 체육시간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집중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거든요. 일반 시민들을 모아놓고 하기가 불편함이 많으니까 일반 시민들 상대로 할 때는 회사 같은 곳, 그 다음에 학생들은 학교 찾아가서 직접 강당에서 모형 인형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잖아요. 그 인형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인형을 가지고 좀 집중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예산이 지금 보니까 장안구 한 곳만 책정이 되어 있어서 이것은 4개 구 공히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보이는데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전 시민 대상으로 이 예산 갖고 가능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좀 부족하지만 저희가 연초에 각종 병원의 홈페이지라든가 포스터,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 신청 받은 대상을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내년부터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좀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고요, 일단 그 다음에 어르신들에 대해서 한번 질의 드릴게요. 지금 어르신들의 가장 큰 문제가 치매라고 보여요. 치매로 인해서 본인뿐 아니고 그 부양가족까지도 참 어려움이 많은 부분이라고 보이는데 우리가 지금 치매에 대해서도 보건소에서 관리비 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조기검진 이런 것들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더라고요. 치매인 수가 점점 늘고 있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지금 현재 보건소에서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는 치매인원 수가 1,501명이 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병원 가서도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동수원병원이 한방병원이다 보니까 주로 많이 가시더라고요. 그러면 여기로 오시는 분들은 그냥 아무나 오시면 다 받아주시는 거예요? 아니면 저소득층에 지정이 되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저희가 치매 조기검진을 3단계로 나눠서 하고 있는데요. 1단계부터 치매선별검사를 보건소에서 실시를 하고요. 그 다음에 치매진단검사를 민간 병원에서 실시를 합니다. 그리고 치매 감별 검사를 3차에 거쳐서 선정이 되시는 분들에 대해서 고위험군이라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치매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치매어르신에 대한 실종예방 프로그램도 좀 있거든요. 그것은 치매 팔찌나 배에 인식표 같은 것도 이렇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고위험, 치매 팔찌 이런 것 다 좋은데요. 어쨌든 간에 이 등급을 받으면 우리가 국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요양원 시설에 많이 들어가시는 부분이 많잖아요. 부양가족 분들이 부담을 느끼시다 보니 요양원으로 많이 들어가시는 부분이 많은데 이 치매라는 것은 정말 조기에 검진을 해서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게 선별하는 진단검사가 선별하는 작업이라든가 이게 그렇게 복잡하지 않으면 우리 수원시 전체 양로원을 대상으로, 한 400개 정도 되잖아요. 내년에는 그 선별검사를 한번 하면 어떨까,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보건소에 지금 있는 통합정신건강센터하고 노인 정신건강센터 두 군데 같이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한번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예, 정말 모든 병이 마찬가지겠지만 조기 검진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청소년 산모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지난번에도 업무시간에 한번 질의 드렸던 것 같은데 우리 청소년 산모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임신했을 때 영양보충제도 지원을 해주고 그 다음에 출산했을 때 지원을 해주는데 출산 후는 어떻게 지원이 되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출산 후는 금년부터 처음 시행이 되는 제도 중에 하나가 산후우울 검사 상담제가 운영이 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출산 후라도 철분이나 엽산제 같은 것도 지원이 되고 그 다음에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그 다음에 표준모자보건수첩도 저희가 제공해서 어린이 양육에 기록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본 위원이 질의 드리고 싶은 것은 출산 후라는 것은 이런 영양제, 우울증이 중요한 게 아니고 출산을 하고 나서는 산후 조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우리 여성 소장님들 다 계시는데 출산에 관련해서 여성분들의 산후 조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청소년 산모라 함은 정말 가정이 어렵거나 아니면 부모가 안 계시거나 아니면 가출해서 혼자서 아이를 임신해가지고 키워야 되는 이런 상황들의 학생들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렇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예.

조명자위원

그래서 이런 학생들에 대해서, 정말 그 산후조리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야 된다고 보이거든요.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던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청소년 산모에 대해서는 본인이 임신 확인사항하고 주민등록등본을 갖고 우리은행에 신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맘 편한 카드라고 나옵니다. 그 카드가 120만 원 정도의 치료비용이나 출산비용으로 쓸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누구나 산모라고 그래서 50만 원 정도의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정부 시책으로 나오는 산모신생아 도우미에서 그 산모를, 아이하고 산모를 같이 케어를 할 수 있는, 단태아일 경우에는 2주, 그 다음에 삼태아 이상일 경우에는 3주 이렇게 다릅니다, 지원 되는 것은요.

조명자위원

보호시설에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출산해서 보호시설 넘어가기 전까지의 산후조리에 관련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이것은 책임을 져야 된다고 보이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엄정숙 증인께서 답변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 여성분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라서 엄정숙 증인께서 여기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셨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기간이 어느 기간을,

조명자위원

출산 후부터 보호시설 들어가기 전까지 산후조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최소 산후조리가 3주는 받아야 되잖아요, 낳아보셔서 아시잖아요, 받아보셔서 아시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조명자위원

3주 정도는 무조건 받아야 되는데 이 아이들이 출산하고 나서 병원에서 퇴원하면 엄마한테도 못 가고 어디 보호시설에 있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갈 곳이 없어요. 산후 신생아 도우미 보호시설이 있어서 그때는 들어갈 수 있겠지만 그 전까지 산후조리 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저희가 일반 산모도 저소득 계층에 대해서는 2주의 산후조리를 바우처로 해서 지원을 하거든요.

조명자위원

어디서요? 산후조리원 가서 하고 있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직접 와서 하지요.

조명자위원

어디서요? 직접 와서?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가정에 가정방문으로.

조명자위원

가정방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산모신생아 도우미 제도에 의해서 그 사업을 우리가 저소득층이니까 그걸 적용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2주는 방문을 통해서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2주 정도만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조명자위원

이것 하는 비용이 2주 정도 비용이 얼마 들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2주 비용이 79만 2,000원.

조명자위원

굉장히 저렴한데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조명자위원

아니, 방문 도움을 받으면 이 방문 도우미들이 머물러 있는 시간은, 보호하는 시간이 몇 시간이에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시간은 글쎄 제가 잘,

조명자위원

2주에 79만 2,000원이면 굉장히 저렴하거든요. 그러면 시간대비 굉장히 적다라는 계산 밖에 안 나오는데 알고 계신 분 안 계세요?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혜옥 : 월요일에서 금요일은 9시∼17시까지이고요, 토요일은 9시∼13시까지입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5시 이후에는 저녁을 혼자서 챙겨 먹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기네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79만 2,000원이라는 것을 보니까 시간대가 굉장히 짧을 거라고 생각이 됐잖아요. 예상이 맞았습니다. 일단 산모라 함은 최소 3주는 산후조리 받아야 되는 것 아시지요? 그렇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조명자위원

저희도 보통 4주 이상 받습니다. 그러니까 3주, 일주일 더 추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시간대도 지금 5시로 되어 있는데 주말도 그렇고 주중도 그렇고 시간대 좀 더 늘려주십시오. 그렇게 되면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조명자위원

나중에 예산 소요가 얼마가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뽑아주시고요, 그래서 지원을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산을 한번 산출해 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이 정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아이와 산모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조명자위원

추가질의는 조금 이따가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존경하는 한원찬 위원님이 질의하신 방역 사업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랑 제안 하나 드릴게요. 아까 방역시기 때문에 한원찬 위원님께서 그때 현장실사 갔을 때 말씀드렸잖아요. 본 위원도 함께 있었는데 그 부분들이 본 위원이 306회, 307회 때 업무보고 할 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 기억나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기억나시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유충구제나 집수정 부분, 따뜻한 부분들, 그 방역에 좀 더 신경 쓰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그 방역하시는 분들이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어요. 예산 늘려서 하면 좋지요. 지금 방역기간이 며칠입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지금 보건소에서는 180일 하고 있고요, 동은 100일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왜 못 늘리는지 이유 알고 계시지요? 더 이상 되면 무기계약직 전환될 수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그런 문제도 있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문제 때문에 지금 기간이 이런 것입니다. 방역반 뿐만 아니라 동사무소에 나가 있는 복지도우미나 사회복지도우미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부분이 있어요. 시간 탄력적으로 개월 수 운영하는 것 알고 계시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보건소에서는 그 방역반 어떻게 운영하고 계세요? 몇 월부터 몇 월 이렇게 기간 나눠서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쭉 하시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저희가 보건소에서 보통 11월까지는 운영을 하거든요. 동에서는 보통 3월~10월까지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참 애매한 부분이에요. 이상고온 현상 때문에 일찍 벌레들이 나오니까 일찍 하자니 기간이 또 비고 여름 장마철에 또 해야 되고 겨울에는 갑자기 따뜻해져서 계속 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 것 충분히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성충 말고 유충, 본 위원이 항상 유충구제에 대해서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성충은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런데 유충구제에 대한 부분, 지금 어떤 용도의 약제 쓰고 계세요? 캡슐형 쓰세요? 아니면 액체형 쓰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저희가 액체를 쓰고 있죠.
철승

이철승위원

액체형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보통 유충구제할 때 정화조나 이런 데 물론 오수관 정리가 되어서 많이 없어졌지만 아파트나 공동주택단지 쪽에는 아직도 그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집수정이?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거기다가 액체형 쓰세요? 액체형 쓰면,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아, 분말도 있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분말하고 캡슐형 쓰시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좀 활용 잘하시고요, 아까 방역하시는 분들이 지역의 집중적으로 취약한 부분들 모르시는 부분들을 아까 한원찬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우리 연막형태만 많이 하시나요, 연무형태 하시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연막은 이제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예 안 하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없어진 지 한 3~4년 된 것 같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어, 연막 하는 것 봤는데요? 그건 그냥 일반 소독업체에서 하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연무,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다 연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연막 뿌리시는 분들은 그냥 민간업체에서, 방역소독업체에서 뿌리시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거나 아니면 녹지 파트에서 나무에,
철승

이철승위원

아니요, 녹지도 다 연무로 방제하고 있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저희는 연막은 안 하고 있거든요.
철승

이철승위원

연막하시는 분들은 민간 분들이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환경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민간이라서 그런 것이고, 지금 연무할 때 우리 방역차 운행하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GPS 달려있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아직 안 달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GPS 안 달려 있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타 시․군․구에는 GPS 운영하는 데가 있습니다. GPS를 운영하면서 민원들이 계속 발생하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예전에 연막 방역을 할 때는 왔다 간 걸 알아요. 왜? 냄새가 나니까 민원인들이 “아, 왔다 갔구나.” 그런데 연무로 하다 보니까 방역을 하고 바로 갔는데도 몰라요. 그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때문에 타 시․군에서는 GPS를 장착을 해요. 방역차뿐만 아니라 일반 동 방역단 나가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분들의 노선을 실시간으로 사무실에서 다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 알고 계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글쎄요, 처음 듣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양평이나 다른 데 벤치마킹해서 한 번 알아보세요. 그러시면 딱 들어왔을 때 “왜 안 왔냐고?”민원인 전화가 왔어요. 그런 경우 우리 공직자분들 그 더운 날 고생하시고 다 다니고 갔다 왔는데 또 그러면 억울한 면도 충분히 있을 겁니다. 그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그렇게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시면 사무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됩니다. “어느 지역 언제 갔다 왔습니다.” 시간까지 나오니까. 그리고 그렇게 방역을 하다 보면 어느 지역이 취약하고 어느 부분을 소홀히 했고 로드맵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드리는 게 그런 방법들을 로드맵을 잘 작성하셔가지고 민원발생 소지하고 오해 부분을 없앨 수 있게 그런 것을 검토해 주시고요, 그렇게 한 번 시행을 해 보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이 직원들 예산 더 늘려서 운영하는 것보다도 어떻게 보면 더 효율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산의 효율성을 위해서도 그런 방법 한 번 검토해 주시고, 우리 결핵예방 및 관리 현황 있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이 취약계층하고 결핵 역학조사하는 부분이 중․고등학교만 하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결핵사업요?
철승

이철승위원

예, 결핵예방 및 관리현황을 보시면,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결핵은 대상은 전 시민으로 되어 있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245페이지 봐 주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장안구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제가 잠깐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철승

이철승위원

예.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결핵 역학조사를 실시하는데 그것은 사회복지시설이나 수형시설, 그 다음에 학교, 군부대 이런 시설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초등학생들은 안 하세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병덕 : 초등학생도 물론 하죠.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 표에 안 나와 있길래,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제가 말씀드릴게요. 결핵은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합니다. 그 다음에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중학교 2∼3학년, 고등학교 2∼3학년은 X선 검진, 결핵차량 이동을 통해서 검진을 실시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표에 초등학생 부분이 안 나왔기 때문에 한 번 질의를 드려본 거예요. 길게 설명하실 필요 없고요, 그러면 초등학생도 하신다는 얘기죠?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여기 몇 분 계시잖아요? 이 분들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관리는 보건소에 등록을 해서 이 분들의 투약관리를 6개월 이상 1년, 2년까지 이렇게 투약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자부담하시나요? 아니면 이건 정부사업이니까 법정 전염병이기 때문에,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정부사업이기 때문에 자부담은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143페이지 봐 주세요. 여기 보시면 재활장비 대여 지적사항 나온 것 있죠? 장안구 보건소.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이 재활장비는 어떤 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휠체어,
철승

이철승위원

휠체어나 이런 것?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이 관리업무 소홀이라는 게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휠체어를 저희 보건소별로 물리치료실에 비치를 해놓고 원하시는 분들에게 보통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대여를 해드려요. 그런데 사용하다 보면 고장이,
철승

이철승위원

증인, 잠시만요. 그러면 대여하시는 분들이 보통 장애인 분들이나 어르신들이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대상자가 노인장기요양보험에 해당되지 않거나 장애수급자가 아닌 경우 대여해 주신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분들 중에서 대여하실 만한 분들이 어떤 분들이 있을까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대상은 제한이 없거든요.
철승

이철승위원

대상이 제한이 없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다 보니까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반납이 안 되고 그런 사항인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반납도 지연되고 고장률이 많고 그래서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가지고 그렇게 되신 거라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이런 부분들 어떻게 보면 간단하고 사소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관리 좀 잘해주시고,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계약 건에 대해서 한 번 질의할게요. 이게 지금 엄정숙 증인이 선임 보건소장님이라서 계속?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제가 선임이고요. 그런데다가 과장님들께서 분담해서 업무별로,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이게 구 보건소별로 질의해야 되나요?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체결현황 있지 않습니까? '12년도는 해당사항 없다는데 '12년도부터 자료요청 했는데 업체는 호명 안 할게요. 영양플러스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계속 해마다 똑같은 업체가 모든 보건소에 다 같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그런 경우 여기밖에 없어서 그런 것인지?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영양플러스 사업은 수원시 전체 한 2억 8,000,
철승

이철승위원

사업내용은 알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런데 그 업체는 입찰을 봐서 선정을 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수의계약 하셨잖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수의계약 분은 나머지 입찰 본 잔여금액을 갖고 10월이나 11월 필요한 것을 수의계약한 금액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보면 계속 비슷한 업체들 그리고 우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백신 구입할 때 이 백신 조달에 등록 안 되어 있습니까?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되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조달에 등록되어 있는데 왜 굳이 수의계약 하세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조달 구입하고 전국이 같이 동시에 구입을 하기 때문에 조달청에서 부족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분에 대해서는 자체에서 수의계약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영통보건소시죠?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철승

이철승위원

병리검사실 운영하면서 금년도에 자동면역분석기 구입하셨죠?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얼마짜리에요? 1억 1,500짜리죠?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1억 1,500 그게,
철승

이철승위원

입찰하셨어요, 수의계약하셨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수의계약란에 거기도 들어가 있고 입찰란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수의계약란에는 저희가 잘못 올렸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입찰하신 거죠?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왜냐하면 간단하게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검토를 하시다 보면 분명히 문제점이 이게 왜 여기 있을까 그럴 수 있겠죠?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지금 시행령 25조 1항 쭉 땡땡 치셨는데 거기에 포함 안 되는 것들도 있어요. 그러면 위원님들이 다 법보고 어디에 해당되나 찾고 있습니다. 예? 간단한 것부터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우리 방역약품 예산이 연말 추경에 나오죠, 국․도비 내시되는 게? 본예산에 들어가나요? 엄정숙 증인!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본예산에 반영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예산에?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국․도비 내려오는 것은 그 전년도에 내시되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계약하실 때 1년 치 계약하시나요, 그때그때 계약하시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게 조달구입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부족한 부분은 수의계약하고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통 1년 치 방역예산 책정할 때 얼마만큼 들어갈 것 계산 안 해서 하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하긴 하는데 이게 완전하게 일치를 못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보건소가 입찰분하고 또 수의계약 분을 남겨놓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떻게 예측될지 모르기 때문에?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집행 하실 때 좀 더 신경을 써서 확실히 처리 좀 해주십시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조명자 위원이 질의한 것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려고 그럽니다. 다른 게 아니고 치매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어느 증인이 답변하실 거예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치매는 예산이 국비, 도비, 시비인데 주로 시비입니까? 어디서 나옵니까?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지?

조돈빈위원

241페이지 치매관리 프로그램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거기 인지재활, 치매예방, 사회재활은 장소도 있어야 되고 강사도 있어야 되고 경비가 들지 않겠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이것은 지금 노인정신건강센터라고 저희가 위탁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치매관련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 종류고요,

조돈빈위원

그러면 보건소나 이런 데서는 경비가 나가지 않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위탁사업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구체적으로 아까 1,501명이라고 그러셨잖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치매팔찌, 인식표를 하신 분이 129명이에요. 그러면 나머지 1,370명은 어떤 방법으로다가 치료를 하십니까?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치매인식표하고 팔찌는 배회 가능성이 높은 자들, 그런 분들에게만 해드리는 거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안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니까 집을 잊어버릴 가능성이 높으신 분들만.

조돈빈위원

아, 그런 분들만 표시를 해주고?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아까 1,500명 중에서 129명만 그렇고 나머지 분들은 좀 낫다, 이런 얘기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이걸 해주지 않는다?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그리고 이것도 방금 존경하는 이철승 위원이 1차 질의한 것인데요. 이 결핵이 전염병 중에서 참 무서운 병 아닙니까? 그렇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이게 상당히 중요한 병인데 전년도에 비해서는 좀 줄었어요. 이것은 전부 국비사업으로 하는 거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국비사업으로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아까 보균자에 대해서는 약을 주신다고 그랬잖아?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약을 주어도 치료가 안 되는 환자는 어떻게 합니까? 완전 중중환자, 결핵에 대해서 심하게 중증환자들은 전에 같으면 어디 요양소라도 보내고 그러잖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런데 인권 문제랑 같이 결부되어가지고 강제적으로 이 사람을 분리시킨다든지 그런 경우가 중증환자의 경우는 필요한데요, 내성결핵환자인 경우에는 병․의원에서 관리하도록 이런 제도가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지금 중증환자를 특별히 관리하는 게 없다고 그러시는 것 아니에요? 이것이 상당히 좀 필요한 것 같아요. 1급 전염병인데 옛날에는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 다시 고개 드는 게 결핵이거든요. 그렇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결핵보균자에 대한 관리소홀로 이렇게 결핵환자가 점차 늘어나는 게 아니냐? 그래서 물론 사진도 찍고, 엑스레이도 찍고, 약을 줘서 치료를 하면서 낫는 분도 계시지만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약을 먹어도 안 되고 잘 안 돼서 중증환자는 옛날에는 별도로 관리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인권문제 때문에 못 하신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지금 이런 중증환자에 대해서는 수원시의 공공협력기관이라고 해서 세 군데가 있습니다. 동수원병원하고 빈센트병원하고 아주대병원 여기에서 이런 분들을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그런 집중적으로다가 관리하시는 분들의 현황은 어느 병원에서 몇 명인지 그건 안 나와 있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것은 병원별로는 어렵고요, 관할 보건소에 보고가 되어 있지요, 관할 보건소별로요.

조돈빈위원

보건소별로?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어느 보건소라고 그러셨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영통에는 아주대병원이고요.

조돈빈위원

몇 명이에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 다음에 동수원하고 빈센트는 팔달구 보건소인데요,

조돈빈위원

권선은?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거기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인원수는 지금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조돈빈위원

그래도 이게 저기인데 보건소에서는 병원에서 몇 명의 중증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은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지 않겠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장 김순애 : 위원님, 얼마 전에 3개 병원의 담당자들하고 회의를 했는데요, 저희가 아주대학병원은 저희 관할이라서 제가 알고 있는데 일반 결핵환자 플러스 아까 내성환자 그 사람들까지 해서 69명을 올해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조돈빈위원

69명 아주대에서?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장 김순애 : 예.

조돈빈위원

동수원병원에는 몇 명을 관리를 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장 김순애 : 제가 지난번에 권역별 회의를 갔을 때 저희 병원 관할 인건비 나가는 데만 신경을 써갖고요. 죄송합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권선구는 어느 병원에서 보균자가 치료를 받고 있어요? 이게 왜 그런고 하니 이 결핵이라는 게 참 무서운 병인데 더군다나 보건소에서 저기해가지고 국비로 해서 하는데 우리가 관리하는 보건소에서는 지금 현재 위탁된 병원에 몇 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지, 그리고 그 상태는 어떤지 이렇게 해야 우리 시 4개 보건소에서 수원시에서 정말 중증의 결핵환자가 몇 명이 어느 병원에, 어느 병원에 몇 명씩 하고 있다. 이게 관심들을 가져야 돼요. 그래야 이 병을 퇴치할 수 있는 거지, 그냥 이렇게 무관심하게 아프니까 “거기 가 계시오. 치료하시오.” 이렇게 해가지고는 이게 전염병이 그렇게 쉽게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영통에서는 아주대학과 엊그저께 협의해서 아신다고 그러고 다른 보건소는 잘 모르시나본데 이것 좀 잘 파악하셔가지고 결핵, 이 무서운 결핵에 대해서 철저히 좀 해주십사 해서 여기 4개 구 보건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결핵에 대해서 그리고 치매에 대해서 소장님들하고 위생과장님이라고 그러셨나? 위생과장님이라고 그러셨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조돈빈위원

예, 과장님들 같이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어요.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질의라기보다는 제안을 좀 드릴게요. 우리 저소득 아토피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해 주는 것 있지요? 우리 조원동에 아토피치유센터 생긴 것 아시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명자위원

그쪽이랑 연계가 되나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쪽이랑 어떻게 하시고 있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저희 보건소는 진료하고 상담하고 그 다음에 안심학교 지정 운영하고, 그 다음에 의료비 지원 사업을 대표적으로 크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 환자 중에 자연치료를 원하시는 분, 환경적으로 새로운 것을 체험하고 싶은 분들을 그쪽 센터로 안내를 해서 그쪽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센터로 안내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 남창초등학교가 아토피 특성화 학교잖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쪽으로도 홍보를 해주고 계신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혹시 전학한 학생이 있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것은 우리 관내에서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우리 환자 중에서 누가 전학했는지 그것은 파악이 안 되고 있고요.

조명자위원

올해 4명이 전학 왔다고 하더라고요, 아토피 질환 학생 중에서 4명이 전학 왔는데 너무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차피 보건소에서도 아토피 질환을 지원해 주고 있으니까 그쪽으로 연계를 해서 좀 보호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고 싶으니까 연계 좀 잘 시켜주시고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또 하나 마지막으로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우리 방문건강관리 있잖아요. 지역아동센터나 건강위험군, 질환 이런 상태로 방문건강을 지금 관리하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우리 경로당 홀로 사시는 독거 어르신들한테도 방문건강하고 있는 거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그쪽도 하고 그 다음에 우리 경로당별로 돌아다니면서 순환적으로 그것 뭐지요? 혈압이나 당뇨검사하고 있잖아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건강 체크해 드리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건강 체크하고 있지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조명자위원

이것을 방문건강관리하시는 주치의 분께서 같이 다니시면서 하게 되면 어떨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주치의요?

조명자위원

예, 간단한 진료까지 하시면서 하시면 어차피 혈압 재고,당뇨 검사하는데 주치의가 따라가셔서 내진 한번 정도 해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것은 현재까지는 그렇게 안 했는데요, 현재도 지금 한방간호사하고 한의사님이 경로당을 방문하셔서 건강 체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의,

조명자위원

한방에서 하고 계시다고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한방에서 하고 계시고요.

조명자위원

그게 어떻게 운영되고 있어요? 저는 한 번도 못 뵈었는데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그것은 주1회씩 한 번 경로당을 방문하셔서요,

조명자위원

주1회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그러니까 우리가 나가는 게 주1회지만 경로당은 우리가 전체 450개 중에서 388개를 관리하고 있거든요. 각 보건소마다 따질 것 같으면 한 100여 곳 정도가 되는데 주1회 같으면 안 가신 데도 있으실 거고, 1년에 48주니까, 52주니까 그래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의사님이 같이 나가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것이 가능하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주1회는 각 구의 경로당 반 밖에 못 돌잖아요. 그래도 1년 안에는 한 텀이 다 돌아가야 된다고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횟수를 좀 늘려서 경로당들이 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어쨌든 1년 동안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애써주셔서 수고 많이 하셨고요, 내년에는 질환이 없는 수원시가 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면서 수고하셨습니다.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상선 : 예.

한규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엄정숙 증인한테 제가 한 말씀 여쭤볼게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조돈빈 위원님 질의에서 우리가 아까 그 결핵환자 같은 이런 부분이 대상별로 인원수가 안 나오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대상별로요?

한규흠위원장

결핵환자가 몇 명이라든가 알코올 환자 몇 명 이런 게 나와 있지 않을까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숫자는 나와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결핵의 문제점을 우선 말씀을 드리면요. 과거에는 결핵 치료관리 이런 걸 보건소 중심으로 해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병․의원에서 거의 개별적으로 치료받다 보니까 보건소에 등록하고 관리하는 인원이 굉장히 줄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래서 파악을 못하고 있는 실정인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하고는 있는데요, 인원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적은 숫자가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연계병원하고 관리를 같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를 들면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환자가 장안은 203명, 권선은 247명, 이런 식으로 이렇게 관리 인원은 나오는데,

한규흠위원장

그러면 이분들이 전염이 되는 병입니까?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되는 분도 있고, 되지 않는 분들도 있지요. 음성 환자라는 분들도 관리가 되고 있고요, 양성환자는 전염이 가능한 환자를 양성환자라고,

한규흠위원장

그러면 일반시민이 통상적으로 수원시에 결핵환자가 1,000여명 있다 이렇게 봐도 되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지요.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인원은 지금 그 정도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더 많겠지요. 병․의원에서 개별적으로 의료 보험 적용 되고 이러니까 그런 치료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데 정확히 그 숫자가 얼마인지는 저희가 좀 파악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러면 증가된다고 보통 통상적으로 이야기하는 그게 맞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그렇지요. 결핵이 굉장히 치료가 거의 완치상태다, 다시금 지금 결핵이 증가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왜냐하면 그동안에 내성환자라고 그러지요. 결핵을 치료하다가 중단되신 분들 뭐 이런 분들로 인한 그런 균이, 결핵균이 내성화된 균이 다시 감염되면 치료가 어렵고 또 오래 치료를 해야 되고 이런 환자들이 늘어나다보니까 지금 더 부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한규흠위원장

하여튼 예방에 철저를 기해서 우리 수원시가 결핵 없는 그런 도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엄정숙 :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마지막으로 4개 구 보건소에 대한 누락된 사항이나 기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4개 구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개 구 보건소장님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엄정숙 장안구 보건소장님 및 4개 구 보건소장님께서는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 제시된 제안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검토하시고 적극 연구하여 수원시의 보건정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화성사업소,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하신 사항 중 시정 및 처리요구서를 작성하셔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8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