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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노영관 의원 발언

314회 제1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5-10-13

노영관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규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14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역구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제52회 수원화성문화제 등 각종 크고 작은 여러 행사에 참여하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기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업무 추진실적 청취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승인안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교육국에 대하여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으로 소집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실적보고를 청취하고 업무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근거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해당 국·소장님께서 간단하게 인사말씀을 해주시고 자세한 업무보고는 담당 과장이 해주시기 바라며, 질의답변은 업무보고가 끝난 후 중요사항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홍사준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문화교육국장 홍사준입니다.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교육 증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우리 한규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보고에 앞서서 먼저 우리 문화교육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금년에 저희 문화교육국은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교육‧스포츠 도시조성을 비전으로 해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삶의 가치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시민 누구나 손쉽게 누릴 수 있는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였으며, 특히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관광자원 개발과 체류형 관광을 연계한 품격있는 문화관광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과 청소년 보호를 확대하여 시민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를 만들어 왔습니다.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시민중심의 체육활동 공간을 확충하였으며 다양한 체육인프라 확충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였습니다. 문화‧관광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수원다움”으로 세계와 교류하고자 하는 수원미술관을 개관하기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였습니다. 자세한 추진실적은 소관과장이 보고 드리겠으며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국 업무를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신 한규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홍사준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영덕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원영덕입니다. 평소 문화예술 발전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격려의 말씀으로 시민들이 양질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시는 한규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1쪽 비전과 전략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 드리도록 하고 보고자료 13쪽 격조높은 국내외 예술공연 추진 건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국내외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수원의 행궁광장, SK아트리움, 경기도 문화의전당, 수원시 야외음악당에서 예술공연을 추진하므로 문화예술 브랜드를 창출하고 시민들에게 격조높은 예술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수원연극축제를 5월 1일~5월 5일까지 5일간 화성행궁 광장, 광교 호수공원 등에서 해외 5개국 6개 작품과 국내 작품 15개, 그리고 대학생들의 대학연극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약 8만 5,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관람하였습니다. 또한 8월 25일~29일까지 5일간 발레축제를 전액 국비사업으로 추진하여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발레단인 유니버설 발레단과 서울발레시어터 등 여섯 개의 발레협동조합의 주관으로 개막공연 및 발레관련 전시회, 체험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약 9,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9월 4일~9월 5일까지 이틀간 광교 호수공원 스포츠 클라이밍장 야외무대에서 2015년도 수원재즈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시민프린지와 웅산밴드, 말로 등 국내외 초청공연팀이 다채롭게 진행되었고 참여인원은 약 4,000여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수원연극축제와 수원화성국제음악제, 수원발레축제, 수원재즈페스티벌 등을 올해 모니터링한 결과를 참고해서 수정 보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5쪽 살아있는 예술로 꿈꾸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수원예총과 민예총 등 관내 50여개의 민간 예술문화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여 예술단체 활성화와 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추진하였습니다. 총 지원규모는 18억 8,000만 원으로서 예총 및 지부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수원 연등축제 및 풍물대동놀이 등 전통문화 활동을 시연하며 찾아가는 문화 활동과 거리로 나온 예술, 학교연주단 지원 및 신진예술가 지원 등 문화예술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계획된 사업에 대해 차질없이 추진하고 완료된 보조사업은 정산검사 및 성과평가를 실시하겠으며 지속가능한 예술사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시민과 함께 하는 시립예술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수원시 시립예술단은 시민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연주회, 기획연주회, 정기연주회 등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실시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수원이 문화예술의 명품도시로 거듭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정기연주회 및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예술의전당 초청공연 등 총 89회의 공연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대중과 친숙한 다양한 주제로 공연하는 “뭔가 특별한 음악회”와 수원지역 학생과 협연을 실시하는 청소년 협주곡의 밤, 관내 학교, 기업체, 군부대 등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예술단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원시립예술단의 다양한 프로그램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붐 조성을 위한 실내악 콘서트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공연의 확대와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수원시립공연단 창단 및 운영기반 구축입니다. 무예24기 시범단과 극단을 수원시 예술단 설치조례 규정에 의거해서 이번에 추가 창단하였습니다. 2015년도 7월 중 극단, 무예24기 시범단 등 34명을 위촉하여 지난 8월 15일부터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무예공연을 재편집하여 상시공연으로 운영중에 있고 9월 18일~20일까지 3일간 수원시립공연단 창단공연 “뮤지컬 바리”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성황리에 공연하였습니다. 향후 12월 중에는 광복 70주년 연극과 2016년 5월에 수원연극축제 개‧폐막 공연으로 “뮤지컬 바리”의 야외공연을 추진하여 수원화성 방문의 해 킬러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8쪽 종교간 이해와 협력을 통한 종교화합 구현이 되겠습니다. 수원시에는 기독교 950개소, 불교 사찰 31개소, 천주교 성당 34개소, 원불교 2개소 등 총 1,017개소의 종교시설이 있습니다. 이러한 4대 종교의 고유행사를 지원하고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하여 종교시설의 문화공간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능동적인 종무행정을 통하여 다문화사회에 종교 간의 화합과 이해를 증진하고 종교자원을 활용한 시민여가 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9쪽으로 문화예술 관련 민원 업무로서 안전관리 분야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에는 출판사, 인쇄사, 공연장, 영화상영관 및 게임, 음반영상물 제작소 등 총 2,114개소가 있습니다. 이 중 다중이용시설인 공연장과 영화상영관에 대하여 관내 소방서와 함께 안전 대진단을 실시하였고, 공연장 건축구조물의 정기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의식 확보 및 사고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에도 지역 공연 관계자의 안전관리 교육 및 하반기 공연장 정기 안전점검을 적기에 실시해서 시민이 안전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쪽 시민과 함께 하는 수원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수원문화재단은 2012년 1월 1일 출범해서 현재 2국 6부 1기획단 16팀의 문화복지 전문기구입니다. 금년도부터는 전통문화사업부가 신설되어 전통식생활체험관과 예술교육관에서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위탁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수원화성과 함께 하는 상설공연을 운영하고 기타 문화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대규모 기획공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영성과 효율성의 강화를 통하여 문화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공연문화의 정착으로 문화적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21쪽 인문학을 통한 새로운 도시모습의 제시입니다. 소통과 참여의 인문도시를 조성하고 인문학적 창의력과 사람중심의 인문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모습을 제시하고자 수원시와 경기르네상스가 주관하여 토요수원 인문여행을 4월~9월까지 각 분야의 최고의 강의와 공연 융합콘텐츠로 6회의 인문강의를 진행하였고 티브로드 수원방송과 함께 인문학 콘서트를 야외공간에서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나눔 공연으로 4회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인문도시 특구지정을 위한 용역을 6월 5일부터 규제특례 적용이 가능한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특화발전 특구지정을 영구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2016년도 10월 중 개최예정인 제4회 세계 인문학포럼의 유치를 위하여 응모와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올해 12월 중 완료되는 인문도시 특구지정 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의회 보고회와 시민 공청회를 거쳐 특구지정 신청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소통과 공감의 인문도시 조성 22쪽이 되겠습니다. 사람 중심 인문학을 시민들이 생활에서 쉽게 접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인문학 사업으로 인간미 넘치는 도시를 조성하고자 시민이 참여하는 거리인문학 시민공모사업, 인문도시 시민인문강좌, 인문학 물고을학당 운영과 나혜석 바로알기 사업, 민간주도 시민인문학 사업 지원 등을 추진하였고, 향후에도 시민과 함께 거리인문학 시민공모사업과 인문학 물고을학당, 민간주도 시민인문학 사업, 『인간도시 토론회』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인문도시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끝으로 23쪽 수원시 향토유적 제19호 ‘옛 부국원 건물’ 매입입니다. 수원시 향토유적 제19호인 옛 부국원 건물은 일제강점기 식민농정의 대표적인 종묘·종자 판매회사 건물로 교동 93-7번지에 위치한 건물입니다. 2014년 12월에 소유자인 김병호, 이복자 씨의 향토유적 지정해제 민원에 대해서 옛 부국원 건물을 우리 시의 근대문화재로서 보존하고자 매입을 추진하여 매입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등록문화재 지정등록을 추진하고 수원지역 농업사와 관련된 전시관과 근대문화유산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시민체험, 교육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어요. 13쪽 보면 격조 높은 국내외 예술 공연 추진이라고 썼잖아요, 그런데 거기 5개국이 어느어느 나라입니까? 여기에 쓰시기를 5개국이라고 쓰셨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경비가 얼마 들었어요? 5개국에서 어느 나라, 어느 나라에서 왔으며 주로 어떠한 것을 80회 했고 그것을 어디서 했으며 경비가 얼마나 들었느냐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원연극축제는 이번에 5월 1일∼5월 5일까지 진행됐는데 총 소요예산이 7억 원입니다. 이중에서 국비 1억 원과 시비 6억 원을 투입해서 5개국인데 여기에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 죄송합니다, 제가 한 군데가 기억이 안 나는데,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폴란드.

조돈빈위원

여기 보시면 5개국에서 80회에 걸쳐서 6억 원을 썼다고 그러셨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나중에 또 행감자료에도 요청을 하겠지만 이러한 것도 본 위원은 몇 번 이런 업무보고 할 때마다 얘기하는 건데, 지금 여기에 막연하게 그냥 5개국 쓰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조돈빈위원

5개국 괄호하고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폴란드 몇 쓰고,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 국내외 80회 걸쳐서 했다고 했는데 그것도 어디서 얼마, 어디서 얼마, 그래서 경비가 어떻게 해서 6억이 들었다, 간단하게 여기에 얼마든지 쓰실 수가 있어서 위원님들이 보시고 이해가 금방 갈 텐데 그러한 것이 빠져서 그러는 거예요.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우선 지난주에 화성문화제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13쪽에 보면 수원발레축제 금년에 처음 1회 개최된 거지 않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에는 전액 국비사업이었고 내년에는 국비 매칭사업인가요, 아니면 시비로만 하는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수원발레축제를 올해 저희가 발레협동조합하고 실제적으로 해 보니까 수원에 발레 인구층이 예상 외로 상당히 많아서 내년에는 일단 국비 신청을 1억을 할 거고 내년에 우리 2016 화성방문의 해 때 어떤 문화예술 킬러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비를 좀 들여서 좀 더 크게 확대해서 진행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에 참여인원 관람객이 9,000여명 오셨다고 했는데 제가 개막연 때 가고 중간에 한 번 더 갔었거든요, 3일째 되는 날. 인원이 그렇게 많이 오셨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이번에 발레시어터로 활동하는 분이 정말 많이들 왔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우선 제가 발레를 실내에서만 보다가 야외에서 하는 걸 보고 이것도 상당히 괜찮은 콘텐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발레 공연 준비하시는 분들도 야외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은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데 제1야외음악당이 상당히 좋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관람객들이 그렇게 많으셨나, 처음에는 제가 약간 궁금해서 한번 여쭤본 거예요. 내년에 또 시비 5,000만 원 세우셨기에 전액 시비로 하실 건지 아니면 국비, 만약에 국비 보조금 못 받게 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국비를 반드시 1억 원을 저희가 수령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저는 이게 국제음악제처럼 격년으로 개최될 것인지 아니면 매해 하는지 궁금했는데 매해 하는 걸로 지금 결정이 된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이건 내년도가 우리가 아무래도 화성방문의 해를 하다 보니까 이것은 킬러콘텐츠로써 커다란 게 한 다섯 개 정도는 필요했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하나를 저희가 이번에 발레축제를 해 보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아서 킬러콘텐츠로 하기 위해서 내년에 일단 개최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변화된 화성문화제를 볼 수 있어서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아까 이철승 위원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발레는 제가 메인공연 때 갔는데 관람객들이 정말 많았어요. 이건 아마 평일에 했기 때문에 관람객이 없다고 보여지고 메인공연은 주말에 하다 보니까 굉장히 많았거든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우리 교향악단이 경기도 내 우리 수원시 규모만큼의 교향악단을 갖고 있는 시가 어디어디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성남시하고 일단은 교향악단 가진 데가 과천시립, 조그만 도시로 따지면 그렇게 있는데요.

조명자위원

오케스트라 말고 교향악단을 가지고 있는 지자체를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경기도에는 성남시하고 서울 쪽하고, 경기도는 제가 알기로는.

조명자위원

성남하고 서울이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조명자위원

지방으로 내려가면 울산하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지방으로 내려가면 울산, 경기도 내에 있는 건 그렇고 울산, 전체적으로 우리처럼 대규모 공연단을 가진 데가 지금 정확히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한 다섯 군데인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그 정도만 알고 있을게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16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시립예술단 운영이라고 돼 있는데, 추진실적 보면 교향악단이 33회, 합창단이 56회 공연을 한 것 같은데, 이게 언제까지의 추진실적이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이번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뽑은 건데, 향후 앞으로 좀 더 늘어날 겁니다.

김정렬위원

언제부터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1월 1일부터입니다.

김정렬위원

1월 1일부터, 그럼 차후 몇 개 정도 남았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향후 하게 되면 보통 한 100회 정도 가까이 되는데 여기에서 향후,

김정렬위원

100회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여기 지금 89회로 돼 있지 않습니까,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그런데 이게 각 구청별로 찾아가는 음악회 요청하는 건이 많이 있게 되면 더 많이 늘어나고요, 그래서 연간 우리가 봤을 때 105회~110회 정도 이렇게 합니다.

김정렬위원

이걸 교향악단이 100회를 하는 게 아니고 어쨌든 합창단하고 합쳐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결국은 정기연주회나 기획연주회는 6회 이렇게 돼 있잖아요, 교향악단 같은 경우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김정렬위원

한 달에 한 번 정도 꼴인데, 나머지 사실 찾아가는 음악회나 기타연주회 같은 경우는 보면 몇 분이 안 가세요, 네다섯 명, 서너 명 정도 이렇게 진행되는 거고, 실질적으로 제대로 공연하는 것은 여섯 번 정도 이렇게 한다고 볼 수 있는데 어쨌든 시민들한테 어떤 문화적인 부분을 향유시키기 위해서는 공연을 더 자주 하고 정기공연이나 아니면, 저희 교향악단이 지금 100명 아니에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봤을 때 이런 공연을 더 늘려야지 몇 명씩 가서 서너 명 하고 하는 것을 공연했다고 올리는 것도 문제가 좀 있고요. 여기 보니까 시벨리우스시리즈 해서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는 거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이게 1,000만 원씩 받고 하는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럼 네 번 받는 거네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김정렬위원

합창단 같은 경우는 공연해 놓고 돈도 뜯기고 그랬던 적이 있던 것 같은데, 그런 우려는 없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문제는 저희 시립교향악단이 어쨌든 공연도 자주 안 하는 것 같은데,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공연을 더 해야 되는데 예술의 전당에서 하게 되면 수원시민이 그리로 많이 가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서울 예당에서 초청해서 우리가 올라가서 하는 건이거든요. 그런데 수원시민들이 얼마나 참여하는지 사실 저희가 그 부분은 모니터링을 해 보지 않았습니다. 교향악단이나 합창단이나 사실 각 우리 수원시 관내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요청을 많이 합니다. 여기서 한 번도 어디 누락되거나 그런 적은 없고요.

김정렬위원

말씀드리는 취지는 시 관내 공연을 위주로 해야 하는데, 물론 외부 나가서 돈 벌어오는 것도 좋은데 이게 목적이 다르잖아요. 돈벌이 하려고 예술단 만든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외부 공연을 이렇게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이거 4,000만 원 벌어와서 얼마나 또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오히려 이걸 해야 할 이유가 저는 없다고 보는데요, 오히려 이 노력이면 시민 상대로 하는 무료공연을 더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19페이지에 안전관리 관련해서 관내 이런 업체나 이런 데 점검을 하신 것 같은데, 이거 관련해서 먼저 SK아트리움에 안전시설 미비돼서 지적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것이 개선이 됐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아직 2층 난간 부분이 안 된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게 대관을 저희가 공연을 하다 보면 앞에 안전가림막이 이런 봉으로 돼 있어서 안 보여서 거기를 안 좋다고 완벽하게 안전시설을 하라고 말씀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게 만약에 뒤쪽에 안전시설을 어떠한 철망시설을 하게 되면 보는 데 상당히 지장을 초래하고 그래서 그 앞에,

김정렬위원

그것도 그렇고 지금 조명 걸어놓은 바텐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문제가 있는데, 그건 아직 확인을 안 하고 있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연말까지 일단은 다 개선할 계획은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시 시설도 제대로 안 하면서 무슨 다른 업체들 거를 점검한다고 하면 면이 안 서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현재 있는 안전시설물은 정격규정이 다 통과가 된 부분인데 보완을 하라고 내려왔던 사항입니다, 그 사항이. 그래서 보완을 그러한 부분을 기술적인 부분하고 예술적인 부분을 잘 접목시키려다 보니까 조금 늦어진 것 같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바로 완료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무대 뒤쪽에 안전장치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안 돼 있어서 사고위험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속히 조치를 취하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업체들 안전점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 시설부터 먼저 급하게 추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우선 내년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 맞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붐 조성을 위해서 어떤어떤 행사를 얼마 예산을 가지고 할 예정인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일단 내년에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때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올해 2015년도에 진행했던 콘텐츠를 쭉 검토하다 보니까 킬러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관광객들이 왔었고 많은 관람을 했었던 연극축제라든지 수원발레축제, 수원재즈페스티벌, 화성국제음악제, 격년제로 개최하는 것이 마침 내년에 개최가 되는데, 이런 것 해서 예산은 정확하게 25억∼30억 정도가 올해 하고 있는 예산에 다만 홍보비라든지 외국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을 한두 개 더 집어넣어서 금액을 많게는 3,000만 원, 적게는 2,000만 원까지 이렇게 해서 더 돈을 투입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홍보라고 말씀하셨는데 홍보는 대체적으로 어떤 특별한 홍보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일단은 관광과에서 2016 화성방문의 해를 전체적으로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 홍보 팸플릿이나 아니면 홍보자료에 저희 내용을 좀 더 잘 디자인해서 홍보자료 만들 때 같이 집어넣어서 국내외 관광박람회라든지 아니면 각 지방자치단체에 저희가 홍보팸플릿을 보내고 또 그분들이 올 수 있게끔 유도할 계획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기존의 행사에 알파를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그 외에 기타사업도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창단된 무예24기 시범단 같은 경우에 국외 관광객들은 사실 우리나라의 전통을 보고 싶어 하기 때문에 무예24기 시범단이 새롭게 구성돼서 이분들을 우리가 좀 더 훈련을 같이 잘 해서 우리 지방자치단체를 돌고 또 해외에 어떤 기회가 된다면,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시면 해외에 방문도 한번 해서 우리의 전통을 보여주고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무예24기 시범단이 상당히 호응이 좋고 인기가 좋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공연장이라든가 관람석이 그냥 노천에 앉아서 관람하거나 안정적으로 해를 가린다든가 비바람을 막는다든가 이런 시설이 없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사실 저도 담당 공무원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와서 관람할 때 사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볼 때마다 참 죄송한 생각입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 무예24기 시범단의 극장이 생기기 전까지는 이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저희가 새롭게 만들어지면서 담당 연출과 많은 무예24기 시범단들과 같이 모여서 여러 가지 미팅을 했었습니다. 사실 말씀드리기 곤란한 사항이지만 지금 그 시범단들이 운동이 끝나면 당장 옆에 가서 시원하게 샤워할 공간도 없거든요.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요. 과장님,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업무보고니까, 감사장이 아니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지금 올 연말까지 현재 있는 걸,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방안을 연구해 주시고 나중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시립합창단 민인기 지휘자가 몇 월달에 퇴직을 했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2월달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객원을 쓰고 있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객원을 몇 분 쓰고 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새로운 예술감독을 선임하기 위해서 올해 네 번의 기획연주회를 합니다. 그 연주회 때 그래도 우리 국내에서 유명하신 합창단의 예술감독 물망에 오르신 분들 네 분을 요청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제 한 분만 더 남았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네 분 중에 한 분을 스카우트를 할 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시험무대나 마찬가지인 거네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단원들하고 호흡을 맞추고 그러는 것을 와서 같이,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한 달 간 같이 연습을 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언제 채용할 계획이세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연말 안에 모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홍사준 국장님께 한 가지만, 고은 시인 선생 전시관 만듭니까?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문학관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문학관이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문학관을 어디에 어떻게 어떤 이유로 하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지난 화성문화제 때 시장님께서 느닷없이 고은 시인 문학관을 만든다고,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은 혹시 들어봤나요?

이재선위원

못 들어봤어요.
한기

민한기위원

못 들어봤죠? 이렇게 우리 행정이 앞서갑니다. 알지도 못하는 게 갑자기 시장님 입에서 고은 시인 문학관을 만들겠다고, 참 어처구니, 그거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어떻게 된 거예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지금 위치는 잠정적으로 식생활체험관 밑에 있는 부지를 저희가 제공을 하고,
한기

민한기위원

어디 부지요, 식생활?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예, 예절관.
한기

민한기위원

예절관.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예. 사업비는 전부 다 민자유치 해서, 기업 후원이라든지 해서 고은문학관을 신축하려고 계획 중에 있고, 지금 고은재단 설립을 하기 위해서 발기인을 모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이런 모든 대지라든가 건축비라든가 이런 걸 다 민간,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대지는 수원시에서 무상임대로 제공하게 될 것 같고 사업비는,
한기

민한기위원

사업비라는 건 건축비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건축비,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약 얼마 정도 예산 하는데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한 197억~20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200억 가량을 민간이 출자를 하는 방식입니까?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예, 성금 모금하는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럼 문학관에서 어떤 수익이 발생되는 건 있나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입장료 수익이 발생될 수 있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입장료가 얼마예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예를 들어서 특별강연이라든지 기획행사 있으면 아마,
한기

민한기위원

국장님께서 이 내용을 상세히 알고 계시네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기획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재단이 설립되거나 발기인이 만들어지게 되면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공론화시켜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항상 저희가 말씀드리는 게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소통이 안 되는 관계로 집행부는 이미 한참 이렇게 많이 나가 있는데 의회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타당성이 없다, 부적절하다고 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 때는 의회만 나쁘다고 이야기를 하지 그걸 처음부터 검토를 이런 방향으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안을 주셔야 하는데 저만큼 이미 가 있고 의회는 이제 검토해서, 늘 항상 보면 그런 게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제가 업무보고에 이런 얘기를 한다는 자체가 좀 그렇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큰 사업이 있으면 서로 미리 의원들하고 소통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국장님?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바로 이거에 대해서 보고 좀 해 주십시오.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시간 내셔서요,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명자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과장님, 북수동에 묘수사 있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조명자위원

주지스님이 돌아가셔서 사모님이 살고 계시는데, 문체부에서도 전통사찰 지정을 취소해 달라는데 취소도 안 해 주고 해서 사모님이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말씀하시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저희 수원시에 전통사찰이 한 다섯 개소가 있는데 그중에 묘수사가 하나입니다. 묘수사를 전통사찰로서 사실 계속 관리하고 있는데 그분들은 저희 과에 오셔서 두 번 정도 같이 얘기를 했는데 계속 문체부에서 승인을 안 해 주는 거예요, 건물도 많이 낡았고, 사실 그거에 대한 어떤 특별한 대책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조명자위원

시에서 매입을 해서 관광자원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만약에 전통사찰을 우리가 매입을 하게 되면 전통사찰을 저희가 계속해서 보존을 해야 하거든요. 그걸 새롭게 만들어서 홈스테이라든지 이러한 것으로 쓸 수 있는 게 아니고 그것을 유지나 보존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사실 저희 입장에서 조금 어려운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럼 계속 이 상태로 갈 수밖에 없는 거네요, 지정 취소가 되기 전까지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참 걱정입니다. 보존을 아무래도 묘수사에서 새로운 생각을 가져서 다시 한 번 보수하고, 보수 예산은 문체부에서 지원이 가능하거든요. 그걸 충분히 설명을 드렸는데 보수 자체를 하지 않고 빨리 매매를 하겠다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해제를 시켜서. 그러다 보니까 저희하고 자꾸 의견이 잘 맞지 않아서 좀 어려운 상황은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과장님, 우리가 문체부, 문체부 하는데 공식 부는 문화체육관광부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다른 데는 몰라도 우리는 문화체육관광부라고 했으면 좋겠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제가 한 가지 질의할 테니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각종 행사라든가 축제 할 때 국·도비가 많이 삭감, 현재 반영이 많이 안 되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렇게 하면 혹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우리 자체 각종 행사 시 자체 재원 마련을 하라는 계획서 같은 거 혹시 공문 내려온 게 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지금 그렇지 않아도 국·도비 확보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확보가 안 되는 이유가 지금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모든 사업비를 다 공모로 이끌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모든 예술행사나 이런 부분들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얼마를 주면 경기도에 배정이 되면 그것을 각 지자체로 분할해 줬었는데, 지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번에 모든 사업을 다 공모사업으로 이끌고 가고 있어요.

한규흠위원장

그러니까 공모할 때 자체 재원마련 많은 게 우선으로 그런 흐름이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 가지는 우리 예술과에서 많은 행사를 함에 있어서 혹시 유료화 계획이라든가 검토한 사례가 있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이번에 가평에서 열리는 재즈페스티벌에 저희 직원들이 모두 다녀왔는데, 재즈페스티벌에 연간 예산을 2억 정도 가까이 들여서 재즈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즈페스티벌 운영할 때 메인 좌석을 만들어서 그 지역은 우리가 돈을 받는 게 어떨까 유료화하는 방법, 그래서 지금 저희가 유료화를 위한 여러 가지 다각도 방법으로 각종 행사장별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올해 진주 유등축제가 100% 유료화를 했답니다, 1만 원씩 해서 상당히 성과를 얻었으니까 참고를 하셔서 했으면 좋겠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원영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회의중지

10시 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병태 관광과장님 나오셔서 2015년도 주요업무 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관광과장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33페이지에 관광형 호스텔 설립 추진 관련해서 지금 추진상황과 앞으로 남은 과제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총 시설규모는 한 340명 정도의 수용인원이고 현재 매입비가 285억, 리모델링비 10억해서 총 295억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심의요구하고 재정 투‧융자 심의가 요구되어 있는 상태이고 공유재산 매입을 위한 행정절차를 현재 이행 중에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승인이 났나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신청 중에 있고 승인이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승인이 나야 이후 계획들이 추진되는 건가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기반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단가를 어떻게 책정해서 몇 년간 상환을 할 건지 아니면 저희 요구와 거기의 요구를 절충해서 최종적으로 합의를 할 것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승인이 안 나거나 차질이 생겼을 때 이후의 일정들이 계속 미루어지는 게 아닌가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상당한 수준까지는 진척이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게 까지는 뭐, 추진이 안 되거나 그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정렬위원

′16년 3월 개관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 아직 승인이 안 난 상태에서 3월에 개관이 될 수 있는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래서 그게,

김정렬위원

공사기간도 더 필요할 것 아닙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래서 바로 협의가 되면 저희가 MOU를 해서 미리 금액이 전부 완납이 안 된 상태라도 그 안에 소유권 이전을 해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295억 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결국은 이걸 통해서 수원시가 어쨌든 간에 관광 인프라 확충해서 관광 관련된 사업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것 같은데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만약에 295억을 투여했을 때 기대효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여기 자료에 없어서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앞으로 저희가 FIT 개별여행객이나 단체여행객의 숙박을 해서 체류형 관광객들을 유치할 계획이고 그 기간이 아닌 때에는 공무원 연수시설이나 청소년 수련시설로 해서 연중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저희가 사실 숙박시설이 없어서 체류형 관광이 안 된 것이 아니라 숙박하면서 뭘 구경할 거리가 없어서 사실은 숙박이 안 된 것인데 숙박시설 먼저 지어놓는다고 해서 체류형 관광이 잘 이루어질지 의문이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열심히 해서 인바운드 여행을 많이 확보해서 여기를 거점으로 해서 수도권을 여행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가 언제 결정이 됐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준비는 2011년부터 해오고요,

조돈빈위원

2011년요?
아니, 그런데 문체부에서 언제 결정이 됐냐고요, 이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이것은 저희가 지역방문의 사업은 2013년도에 폐쇄, 그러니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그동안 도시별로 관광의 해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그게 성공하지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없어졌어요, 문체부에서 하는 사업이. 그래서 그것과 별개로 저희 수원시에서는 지역축제로 화성을 명명해서, 수원의 관광명소인 화성을 명명해가지고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지정을 하게 된 사항입니다.

조돈빈위원

우리가 지정한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여기 보세요! 문체부 3차 산업관광 공모사업해서 선정이 되고 국비도 2억 확보했다고 써져 있는데 우리가 무슨 선정을 해요, 여기 문체부가 나와 있는데! 그리고 여기 보시면 추진단 쫙 있는데 여러 번 회의를 하셨잖아?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우리 해당 상임위원회 시의원이 자문위원이나 이런 데 들어간 사람이 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위원장님 들어와 계십니다.

조돈빈위원

몇 분이나 들어가 계세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위원장님이 의원대표로 자문위원으로 들어와 계십니다.

조돈빈위원

위원장님이 들어와 계신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위원장님이 들어가 계시고 여기 보시면 여러 번 회의를 했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이런 것은 중요한 것이니까 전체적으로 보고를 한번쯤은 하셨어야지, 그렇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동안에 보고를 못해서,

조돈빈위원

여기 쓴 것을 보시면 2014년 12월 8일날 이게 확정됐다고 썼어요. 그죠? 그러면 그때 작년 1월 1일부터 쭉 준비한 사항을 여기 보세요. 보실 것 같으면 많이 했는데 여하튼 간에 이런 것이 있으면 그래도 우리 위원장님이 들어가셔서 저긴데 이것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좀 더 세밀하게 상임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했어야지 않겠나 이런 얘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고해서 걱정을 안 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화성문화제 행사 하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

34쪽 질의 드릴게요. 정조대왕 능행차 재연사업이 있는데 서울하고 수원하고 같이 공동사업을 하시는 건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서울은 방안이 확정됐다고 하는데 공동사업이에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동안에 저희가 노력한 결과 서울에서도 창덕궁부터 배다리로 해서 오는 것까지 서울 구간은 서울서 하고 우리가 시흥행궁부터 수원까지는 저희가 주관하는 것으로 구분해서 이어서 추진하는 것으로,

조명자위원

저희가 어디서부터라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시흥행궁부터입니다.

조명자위원

시흥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러면 이게 수원문화원에서도 방학 때 학생들 대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것과는 별개의 사업으로?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것은 여름방학, 별개사업입니다.

조명자위원

별개로 해서,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별개사업 1억 사업으로 하고 있는 거고요,

조명자위원

그러면 시흥에서 저희 수원까지 며칠 걸리는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하루씩 하루씩 하는 겁니다.

조명자위원

하루씩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울서 기본 하루, 이어서 그 다음 날은 수원에서,

조명자위원

시흥에서 수원까지 오는데 하루 걸려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기본 24㎞ 정도라,

조명자위원

하루면 되는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러면 대상은 자유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인근 부대나 시민 공모를 해서 같이 참여,

조명자위원

어디 누구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부대, 군인들.

조명자위원

군인들하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시민들하고 해서 같이 추진하는 방안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요번에 한 52회 화성문화제 평가를 언제 하시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11월 중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작년에는 10월 말쯤에 하지 않으셨나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미리 사전에 의원님들이나 전문가 토론회 거쳐서 바로, 시간이 보름 정도밖에 안 남아 있어서 11월 중에 잡고 있는데 바로 11월 초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작년에는 10월 말쯤에 저희가 결과를 알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11월에 하신다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과장님, 34쪽에 서울하고 중간에 시흥하고 수원하고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시흥에서는 예산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래서 경기도 관광과하고 협의 중에 있는데 안양, 의왕 쪽은 경기도에서 일부 지원을 해서 행사를 꾸려나가는 정도로 하고 우리는 원행을묘 구간을 능행차를 진행해 오는데 축제 이벤트 행사는 그쪽에서 같이 협조를,

이재선위원

창덕궁에서부터 수원까지 오는 이 행사가 10억 예산이에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서울시가 10억이고요,

이재선위원

수원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16억입니다.

이재선위원

수원은 16억?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래서 6억은 도 관광과에 부담의뢰를 했고요,

이재선위원

그래서 이 행사 2박?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2일 동안.

이재선위원

1박 2일 동안?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이재선위원

능행차 재연 때문에 소요되는 게 그러면 26억 정도 되는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러니까 서울시 10억, 저희가 16억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니까 26억?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이재선위원

1박 2일에?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재연 행사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래서 능행차만 재연하는 게 아니고 구간구간마다 각종 이벤트나 시민참여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같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재선위원

그 예산내역을 제가 요구를 할 테니까 보내주시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 26억 1박 2일 재연행사가 과연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의심이 가는 거예요. 시민들은 살기 힘들다고 난리인데, 정말 힘들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1박 2일 재연행사의 효과가 얼마나 되길래 26억을 하는지 알 수가 없는 거죠. 요번에 화성문화제 능행차 행사를 보면서 시민들이 느낀 것은 수원의 인구가 126만 되다 보니까 어디 가나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주민들이 많이 계세요. 그런데 오시는 분들의 한 80~90%는 기존의 능행차연시를 수없이 봐왔던 분들이니까 그 분들은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 해마다 행사가 전부 빈약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또 늘 보시는 분들 중에서 우리 의원들 몇 분은 그래도 간단하니까 좋다 이런 평가를 하는데 상대적일 수는 있어요. 그런데 10%는 좀 안 되겠지만 외지에서 오시는 그 분들은 그것만 봐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효과성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예산투입 대 효과성을 본다면 이건 좀 심도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능행차 재연행사 하는 게 1박 2일에 너무 엄청난 돈이 나가니까, 이게 안전도 문제고 이 많은 인원들이 움직이면서 과연 이게 될 것인지, 내년도 계획은 어차피 관광과도 생기고 방문의 해고 연관된 선상에서 본다면 진행하시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에 계속성을 가지고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는 좀 냉정한 판단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특히 이렇게 큰 행사는 교통도 문제고 또 여기 참여하는 사람들의 안전이 제일 문제인데 위험요소는 곳곳에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추진하실 때 정말 신경 곤두세워서 이 업무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세밀하게 검토해서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관광과 생기면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은 것 중의 하나가 홍보비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아까 먼저 보고하신 문화예술과 또 지금 관광과에 겹쳐지는 예산들이 정말 한없이 들어가고 있는데 분석을 잘 하실 필요가 있어요. 과장님이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염려하신 바를 잘 검토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우선 지난주 화성문화제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관광과 금년에 생겼는데 고생 많이 하셨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32페이지에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강화인데 물론 체류형도 포함되지만 체류형을 제외하고 내년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 전체적인 홍보마케팅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우리 홍보기념품이나 관광안내 상품 같은 것이 있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종류가 어떤 것들이 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관광기념품을 방문객들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철승

이철승위원

유료 판매분도 있을 테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것은 저희가 공모사업에서 하는 것은 별개로 하고요, 기타 행사 때 오시면 기념품으로 여행용 칫솔셋트라든가 머그컵이라든가 보온컵 정도로 해서 3,000원 이상,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분들 대상자가 어떻게 되세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행사 때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철승

이철승위원

무작위로 오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단가가 보통 얼마 정도 돼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3,000원 정도.
철승

이철승위원

3,000원 정도?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 이내로 선거법에 저촉 안 되도록 그 안에서.
철승

이철승위원

3,000원이면 예를 들어서 머그컵 100개만 해도 30만 원이 되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것도 괜찮지만 종류를 가장 많이 하는 게 여름에 부채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것도 같이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금액 대비 활성화를 시키고자 해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 것은 예전에 문화예술과가 같이 있을 때는 그 당시에도 한 번 논의한 적이 있었는데 어쨌든 수원이 인문학 도시를 추구하면서 인문학 도시 수원, 이것도 많이 추구하지 않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에 저희 도서관도 많고 그리고 일반인들한테 예전에 책갈피 같은 게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서점에서도 안 주는 추세예요. 그런 부분들을 단순한 책갈피 말고 성곽 모양으로 디자인해서 나눠준다든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이번에 그것도 같이 만들어서 보급할 계획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식으로 하면, 영국이나 선진국 같은 데 가면 그런 식으로 해서 상품화해서 판매도 하거든요. 그리고 또 종이 책갈피 같은 것은 단가 대비 상당히 많은 분들한테 해줄 수 있고 그런 분들이 버릴 수도 있겠지만 책을 보거나 이럴 때마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금액 대비 홍보마케팅 전략으로는 많은 분들한테 줄 수 있지 않을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래서 저희가 계절별로 부채라든가 머그잔이라든가 책갈피 이런 것을 계속 한 가지만 하는 게 아니고 계절별, 시간대별로 나눠서 계속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서 저희가 서울이나 각 지방마다 다니지 않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많은 시민들한테 3,000원이래도 솔직히 작은 돈이 아니에요. 3,000원에 종이책갈피를 디자인해서 만들어 드린다면 몇 십 배 더 많은 분들한테 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활용해서 저 단가의 특수한 것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요새는 책갈피가 없다 보니까 책갈피를 가을이고 그러니까 그런 분위기에,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계절에 맞게 시기적절하게 만들어서 다량으로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수원시 홍보 지금 대강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국내·국외를 망라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홍보에 들어가고 있습니다만 먼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시내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이번 화성문화제 끝나고 배너나 플래카드나 차량용 스티커를 이달 중순까지 마무리해서 시민들, 국내 수원시민 대상으로 홍보에 들어갈 계획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차량,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차량 스티커, 길거리 배너, 플래카드, 이런 걸 전부 다,
한기

민한기위원

차량이 어떤 차량이라든가 대상 그런 거 다 정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지금 현재 수원시 공무원들부터 시작해서 수원시청을 각 기관별로 찾는 차량을 우선 대상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택시라든가 버스라든가 화물차라든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거기도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같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언제까지 할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이달 중순까지는 마무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마무리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수원화성 방문의 해 캐릭터나 마스코트 지금 나왔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나왔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없어요, 여기 보고가 없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사전에 보고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마스코트하고 화홍이하고 캐릭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거 같이 겸해서 홍보물을 지금 벽보부터 시작하고 있거든요.
한기

민한기위원

캐릭터나 마스코트는 어떻게, 공모를 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전에 저희가 수원화성 방문의 해 기획할 때부터 준비를 해 왔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우리가 사전에 업무협조가 미진하다 보니까 전 거를 발견을 못 해서 최근에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을 가지고 찾다 보니까 화홍이라든가 여러 가지 캐릭터가 나와서 그걸 이번에 벽보, 이번에 수원화성문화제 때부터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화홍이 그거는 옛날부터 나왔던 건데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처,
한기

민한기위원

방문의 해를 위해서 캐릭터나 마스코트를 따로 하는 게 없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준비는 다 했습니다만 그걸 사전에, 마스코트는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화홍이가 최근에 준비해 온 것을 발견하는 바람에 늦긴 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어제 광주대학교에서 헬륨기구 심의한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제가 시간을 잘못 봐서 내일인데요, 아직 광주에서 지금,
한기

민한기위원

내일이에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로비 좀 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찾아다니면서 교수별로 개별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계획이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어디 대학에서 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경기대도 계시고 용인대,
한기

민한기위원

어느 대학에서 하는 거예요?
내일 2시, 빨리 내려가셔서 로비하셔야겠네요. 관광용 호스텔 설립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가 좀 늦었지만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호스텔 설립하는 게 일단은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가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국내 시원찮은 메이커가 들어가면 안 되는 거고 쉽게 얘기해서 유스호스텔급 정도가 들어가 줘야지 이것은 처음부터 단추를 잘 꿰줘야 합니다. 그래야 외국 관광객들이 그걸 인터넷을 클릭하고 들어갈 수, 항상 알기 때문에 유스호스텔은, 그렇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런 부분을 철저히,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이것을 아직 결정이 안 됐지만 선정하는 과정부터도 충분히, 유스호스텔 같은 경우는 현재 유럽에서 16개 도시 25개 유스호스텔 체인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세계적인 유스호스텔급이 우리 수원시에 들어와야지 국내 무슨 조그마한 저기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서 가장 중요한 게 관광과에서 이겁니다. 이 포커스를 상당히 열심히 밤을 새서 해야 합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거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또 관광과가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참 애로사항이 많으시겠지만, 오늘 TF팀 나오셨나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이일희 팀장 나와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거에 대해서 관광과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하셔서 최대한 수원시 홍보를 빨리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위원님들 염려하시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끝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성열차 제작 구입에 대해서 저는 뭐라고 달리 의견은 없습니다만 지금 현행 노선하고 개선방안 노선하고 어디에 뭘,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자동차 성능 기준에 맞게끔 제작을 해서 도로에 나올 수 있도록, 그전에는 불법으로 다니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한기

민한기위원

본 위원이 그걸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현행은 팔달산-화서문-장안공원-화홍문-연무대 이렇게 돼 있는 것을 개선방안은 팔달산-장안공원-연무대-화성행궁-팔달산 이렇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화성행궁으로 해서 순환으로 돌리는 방향으로요.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계속적으로 지적했던 거, 이분들이 내려서 뭘 사먹고 사고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지동시장, 영동시장 거기를 어떻게 경유하는 노선을 깔자고 수도 없이 얘기했는데, 그래서 거기에서 먹으면 다음 차를 타고 오고 이런 식으로 계속 순환하는 걸 연구하시라니까 여기도 한 가지 더 넣은 것은 화성행궁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 밑에 전통시장, 지금 계획이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아닌데요.
한기

민한기위원

지동 순대거리라든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전통시장하고 연결을 해서,
한기

민한기위원

과장님, 지동 순대거리라든가 통닭거리라든가 이걸 경유할 수 있는, 거기에서 뭘 먹고 다시 갈 수 있게끔 그 방안을 연구하시라니까 자꾸 이것만 왜,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한기

민한기위원

이거 확정하지 마시고 위원님들하고 상의 좀 하세요. 상의 좀 하시고, 관광상품 개발 우리가 왜 했습니까, 돈 들여가지고 이걸.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위원님, 다음에 사전설명 드릴 때 같이 포함해서 위원님들 의견 수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하여튼 소통하십시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소통하시고 위원님들하고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우리가 관광산업을 붐을 일으킬 수 있나를 같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이번 화성문화제 행사 준비하시고 마무리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감사합니다.

한원찬위원

특히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짧은 기간 내에 정말 번갯불에 콩 튀겨 먹듯이 하는 이런 일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힘드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혼란이 많이 와요. 물론 내년 2016년이면 불과 3개월도 안 남았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한원찬위원

그런데 수원화성 방문의 해 하니까 다른 지역에서는, 우리 수원시민들은 수원화성을 알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수원하고 옆에 도시 화성을 같이 방문, 이렇게 굉장히 혼선이 많이 와요. 물론 일부 홍보물을 제가 지나가면서 봤는데, 앞에는 한글로 수원, 뒤에는 한문으로 화성(華成)을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그것도 지금 젊은 층들은 화성 한문을 몰라요, 한문 자체를 몰라요. 왜냐하면 한문이 필수과목도 아니고 하다 보니까 그런 혼선도 생기다 보니까 차라리 애초에 수원방문의 해, 깔끔하게 이렇게 했었으면 좋았을 걸 수원화성 방문의 해 하다 보니까 수원하고 화성을 방문해야겠구나, 처음부터 마케팅 전략에서 부족하지 않았나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물론 앞으로도 시기적으로 조금 남았습니다만 그걸 좀 생각해 주시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관광형 호스텔 이런 부분도 앞에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 주셨지만 짧은 시간 내에 추진하려면 굉장히 애로사항이 있겠습니다만, TF팀이 구성됐으니까 빨리 일을 처리하셔서 원활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짧은 기간 중에 열심히 노력해서 정착시키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민한기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추가질의 좀 드릴게요. 아까 관광형 호스텔 설립 추진을 농어촌개발연수원 내에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285억 원이 건물 토지매입비고 리모델링비가 10억 원인데, 아까 민한기 위원님이 질문하셨을 때 답변하신 내용은 유스호스텔이라든지 외부 브랜드를 말씀하셨는데,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거 아닙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수원시에서 운영하는데 지금 본관 건물도 있고 뒤에 기숙사동이 있습니다. 건물이 따로 떨어져 있는데 기숙사동은 단체관광객을 위한 시설로 하고,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본관 2, 3층을 리모델링을 같이 들어가거든요. 거기는 다른 데와 격이 높은, 차등 있는 호텔 형식으로 해서 필요에 따라서 적재적소에 관광객들 유치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운영을 저희가 리모델링까지 다 해서 외국 브랜드를 유치해서 줄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외국 유스호스텔협회가 있는데.
철승

이철승위원

별도로 또 다른 데를 유치할 수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아까 외부 브랜드 말씀하신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마 민한기 위원님께서는 격이 있는 그런 유스호스텔을 만들어서 세계적인 호스텔을 만들어주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가 일단 학생들을 위한 단체관광객을 위한 시설은 기숙사동으로 시설을 하고 격이 있는, 품위 있는 호텔형식으로는 본관 건물을 이용해서 호텔 형식으로 해서 각계각층의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호스텔로.
철승

이철승위원

몇 명 수용 가능으로, 340명 정도 수용합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작년에 세월호 이후로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 때문에 체험학습, 수학여행이나 연수를 한 학년 전체가 다 못 가게 돼 있어요. 만약에 5학급이라면 3학급 이하만 가든지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340명 정도면 충분히 학교별 아이들을 다 수용할 수 있거든요. 예전같이 500∼600명 가면 한 학교를 다 수용을 못 했는데 지금은 충분한 여건이 되기 때문에, 법이 그렇게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중점을 두셔서 아이들한테 편안한 자리 제공과 그럼으로써 수원화성과 인근되어 있는 화성 전곡항이라든지 에버랜드라든지 민속촌이라든지 갔다가 다시 올 수 있게끔, 체류할 수 있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거점할 수 있는 숙박시설로,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숙박시설로 한번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제안을 한번 드려볼게요. 요즘은 모든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이 어떤 행사나 축제에 가면 카메라가 스마트폰에 다 있잖아요, 사진을 다 찍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인증샷을 하고 싶은데 인증샷 할 수 있는 꺼리가 부족하다는 거거든요. 수원하면 성곽 많이들 찍고 또 뭐가 있을까요? 캐릭터 가지고 아까 말씀 주셨지만 캐릭터가 그동안 없었거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같이 준비중에 있어서요, 인증샷 할 수 있는 걸 추가로,

한규흠위원장

우리가 정조 임금 효사상이 곁들여진 정조 임금의 동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가까이에 있어야 인증샷을 할 건데 이분들의 의견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제안은 정조 임금 동상 같은 거, 요새 유등축제 하는 거 보셨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한규흠위원장

그런 재질로 임금상을 만들어서 이동식으로 해서 행사장마다 하면 인증샷 할 수 있는 좋은 꺼리가 되거든요, 예산도 안 들어가고. 그런 부분도 많이 반영 좀 해 주십시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돈 안 들어가는 그런 걸 꼭 좀 해 줬으면 하는 제안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관광과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병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다음은 김교원 교육청소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신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소년과장 김교원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우리 경기도교육청이나 수원교육지원청하고 수원시하고 예산 부분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어려움이 좀 많습니다.

한원찬위원

저도 일들을 하다 보니까 수원교육지원청에도 가보고 했는데, 지금 교육청 자체에서 하는 얘기가 만날 예산이 없대요. 지자체에서 알아서 해라, 지자체에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죠? 지자체도 넉넉한 데도 있겠지만 그 나름대로 다른 복지비용이 증가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학교 부분에도 이런 애로사항이 있는데, 앞으로도 교육청에서 나 몰라라 식으로 하면 계속 우리 수원시 지자체에서 해야 하잖아요. 앞으로 이런 식으로 계속 대응하실 건가요, 아니면 교육청과의 어떤 협력관계가 소통관계라든가 그동안 대화 내용이 있었나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현재 도교육청이나 시교육청에서는 누리과정 때문에 예산이 상당히 그쪽으로 많이 쏠리다 보니까 아마 가용예산이 굉장히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에 굉장히 의존하고 있는데, 저희가 각 사업마다 우리 수원시는 지원부서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서는 많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하고 교육청의 실정은 하고 싶은 것들은 상당히 많은데 예산 부분에서 충족이 안 되다 보니까 시에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응사업 위주로 우선으로 하고 있는데, 그래도 꼭 해야 할 부분은 저희 시에서 지원하는 걸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리고 43페이지, 학교석면 지금 많이 철거를 하고 있잖아요. 우리 수원시 대상학교가 얼마 정도 되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대상학교는 147개 먼저 진단을 했습니다.

한원찬위원

현재 완료된 데가 몇 군데 정도 있습니까?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완료된 데는 거의 없고 지금 현재 보수 위주로 가고 있습니다. 석면텍스가 거의 대부분 학교의 천장에 다 있기 때문에 한 학교 하게 되면 보통 5억∼10억 정도가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전체보수는 어렵고 부분보수로 떨어지면 보수하는 쪽으로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이것을 수원시 지자체에서 수원시 순수한 예산으로 하나요, 아니면 경기도교육청하고 매칭사업이에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이게 대응사업으로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이것은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겠네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제가 보기에 장기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한원찬위원

이것 좀 빨리 하긴 해야 하는데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네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한원찬위원

알겠습니다. 교육청에서 만날 예산 없다니까 시에서 또 대응사업을 하는데 시의 예산은 한계가 있잖아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한원찬위원

우리가 학교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최대 금액이 한 개 학교당 5,000만 원이에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소규모 개선사업은 5,000만 원 이하로 정해놓고 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잘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지금 한원찬 위원님이 말씀하신 데 중복되는 게 있는데요. 우선 교육청하고 시하고 예산 범위가 어떻게 정해져 있어요? 그냥 무한정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 수원시에서 수원시교육청에 1년에 100억이면 100억, 50억이면 50억, 정해져 있습니까? 왜 그러냐면 여기 보면 시설도 해주고 교육프로그램도 해주고, 그러면 정확히 뭐가 서야 하지 않아요? 교육하면 교육청에서 시켜야 하고, 시설도 원래 교육청에서 다 하는 겁니다. 지자체에서 보조는 해줘야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누리과정이다, 무료급식이다 이래가지고 교육청에 돈이 없으니까 지자체에서 이거 해줘라, 이렇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수원시교육청 예산에서 얼마 정도가 저기 돼야 하고 우리도 학교 시설은 보니까 화장실, 뭐 이런 거 있으니까 시설에 돈을 주고 프로그램에는 되지 않는다든가 명확한 것이 섰어야지, 지금 수원시교육청에 우리가 주는 예산이 연 얼마나 됩니까?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올해 같은 경우는 기반시설에 240억 정도 나갔습니다.

조돈빈위원

아휴, 그러니까 이것이 어떤 기준이 서 있는 거냐고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기준은 서 있지 않습니다, 교육은 공동으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조돈빈위원

공동책임인데 시에서 240억씩이나, 이게 원래는 교육세 해서 국가에서 공립학교는 하고 사립학교는 재단에서 해야 하는 건데 그거를 전부 먼젓번에 다른 것도 그렇지만 이건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봐요. 지금 왜 그런고 하니 사립학교에는 재단에서 투자를 해야 하는 건데 공립학교는 국가에서 하는 거고, 수원에 있는 거니까 수원 지자체에서 한다, 이런 말씀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만 교육청 예산하고 우리 예산하고 따져서 해야지 무조건 이렇게 시 예산을 많이 들여서, 물론 그래요, 학교 환경이라든가 그런 건 좋은데 너무나 많이 하고 교육청에서는 과연 시설이나 학생들 프로그램에 얼마의 경비를 쓰는가, 이것을 한번 알아야겠어요. 그리고 초등학생들 수영 있잖아요, 세월호 때문에 이게 별안간 된 건데, 여기 보면 학교 수, 참석 수는 다 나와 있는데 경비는 하나도 없어요. 그건 경비 하나도 안 들이고 했습니까? 예산 안 들었어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생존수영이요?

조돈빈위원

예.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지금 교육청이 5억 대고 수원시에서 5억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내용이 없어요? 이게 벌써 처음 실시했을 때 국비 50%, 지자체 50%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5억, 우리가 5억 들면 5억에 대한 내용이 여기 전혀 없어요, 여기 보면 학생 수나 학교 수만 쭉 있지. 그런 것을 우리가 5억을 시비에서 썼다는 내용이 있어야지, 없잖아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네, 그게 좀 누락된 것 같습니다.

조돈빈위원

앞으로는 그런 것도 찬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그리고 아까 교육경비에 대해서는 우리 수원시 조례로 정해져 있어요.

조돈빈위원

글쎄 지원한 금액이 얼마냐 이런 얘기예요, 무한정이 아니지 않냐는 얘기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지원 근거는 우리 총 세입의 5% 이상을 지원하게끔 조례는 정해져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5%면 금액이 얼마 나와 있을 거 아니냐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저희 수원시는 한 3.5%∼7% 정도 현재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글쎄 금액 내에서 여기 학교시설 보면 초등학생들 시설이 우선 아니에요, 중·고등학교도 물론 하지만.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하셔서 예산 한도 내에서 하라는 얘기예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아까 한원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현 정부에서 누리과정 공약사항으로 내걸고 진행시키는 바람에 지금 예산은 없고, 누리과정 예산 정부에서 나오는 거 있나요? 없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다 100% 지방재정으로 충당하는 거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다 보니까 지금 경기도교육청에서도 돈 없다고 그러는데, 무슨 생각으로 이런 정책을 하는지 우선 이해가 안 가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렵게 진행하시는 부분 제가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 초등학교 생존수영 강습, 우리 초등학교가 수원시에 97개교가 있는 거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아직 못 한 학교가 7개 남아 있는 겁니까?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10개교에 1,400여명이 아직 못 했습니다, 4/4분기에 다 완료할 예정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다 수영장이 모자라서 그런 거잖아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교과과정에 그렇게 편성돼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보통 생존수영 강습은 여름 휴가철 이전에 많이 선호를 하는데 수영장이 없다 보니까 미리 신청한 학교들은, 발 빠르게 움직인 학교들은 그전에 하고 그렇지 못한 학교들이 교과과정에 뒤로 밀리면서 계획 짜면서 나온 것 같은데.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성과는 현재까지 어떤 것 같습니까?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성과는 아이들이 많이 자신감을 얻고 해서 성과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그렇고 학생들도 그렇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에도 이거 진행되는 거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계속 진행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에도 3학년 대상으로 계속 하시는 건가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잘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청소년 희망등대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희망등대 직업체험처 관련해서 확보가 지금 96개소인가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96개소는 우리 시·구·동을 비롯해서 산하기관과 공공기관이 96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이런 데서 주로 해 줘야 하는데 확보가 됐나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기업도 확보가 됐고 개인사업자가 주로 많이 확보됐습니다.

김정렬위원

몇 개 정도가 됐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전체 165개소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제가 알기로는 기업체나 개인사업자들이 사실 불편해하기 때문에 좀 꺼려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게 잘 지금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그 문제와 관련해서는 올해하고 내년도에 진로코치사를 300명 평생학습관에서 양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진로코치사가 양성되면 그분들이 학교에 투입돼서 아이들의 안전관리부터 기업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서 모든 걸 이끌어나갈 수 있게끔 그런 걸 내년도에 준비중에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이게 지금 수원시 내에서 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청 사업을 공모받아서 무슨 임의단체가 이렇게 중복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일반 시민단체에서도 일부 하고 있는데요.

김정렬위원

지금 단적인 예로 얼마 전에 수원시의회학교라든가 이런 개념으로, 똑같은 건 아니지만 비슷한 사업이 진행되는데.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그건 도교육청에서 하는 겁니다.

김정렬위원

이걸 수원시에서 별도로 진행할 것이 아니라 교육청 차원, 경기도 단위에서 진행돼야 할 사업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그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 수원시가 추진이 잘 되고 있어서 정부에서, 교육부에서 저희한테 우수사업이니까 전국으로 확산시켜달라 해서 저희가 광역단위로 여섯 번에 걸쳐서 특별순회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20일에는 대전권으로 해서 교육청과 지자체, 아마 간부 공무원들을 상대로 해서 현재 순회 특별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럼 이후에 예산이나 이런 것은 광역단위에서 내려오나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광역단위나 교육청에서는 아직 그렇게 충분하게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부에서는 아마 이걸 강력하게 계속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혹시 대부분 기관들이나 시청이나 구청 이런 데서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시행하게 되면 실제 일종의 업무가 방해를 받지 않나 이런 우려가 있거든요. 애들 쭉 와서 업무보는데 체험한다고 왔다갔다하는 부분이 어떻게 좀,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그걸 진로코치사를 양성해서 전담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분들에게는 소정의 봉사료를 3만 원∼5만 원 정도, 아주 잘하는 고급계층은 10만 원 이내로, 그런 것까지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위원장과 사회교대)
철승

이철승위원장 직무대리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과장님, 48쪽에 보면 지역 및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평생교육 추진해서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인가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어떤 내용으로 주로 하고 있었어요? 이거랑 꿈나무 안심학교하고 다문화학생 맞춤형 학교 운영, 세 가지를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지금 마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주체돼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학습 프로그램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어디에서 하나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주로 학교에서도 하고 마을에서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15개 학교네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꿈나무 안심학교는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꿈나무 안심학교는 지금 현재 경인교대하고 수원여대에서 현재 3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예산 대비 효과가 좀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것이 폐지되고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더 확대할 예정입니다.

조명자위원

안심학교가 그러면 이게 안전에 관련된 거예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 다음에 다문화학생 맞춤형은?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다문화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은 지금 수원시내 다문화학생들이 한 1,2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우리 20명 이상 되는 학교가 한 27개 정도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강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이게 권선중학교 선생님한테 들은 얘긴데요, 권선중학교에도 다문화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은 교육청에서 지원받아서 하는 내용인데 수원시하고 매칭해서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내용이 있었냐면 이 학생들을 학교에서 관리하는데 기존에 다니는 재학생들하고 접촉을 못하게 한대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학과 중에는 같이 하고 그 다음에 방과 후에는 별도로 그렇게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학기 중에도 별도로 운영을 해서 이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 오는 것인데 우리 학생들하고 접촉을 해야 언어를 빨리 습득을 하는데 이것을 분리시켜놓으니까 언어 습득이 굉장히 늦다라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혹시 저희도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저희는 방과 후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방과 후로만 지원해주고 있어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학생들끼리 같이 어울려야 되거든요.

조명자위원

그리고 두 번째 질의는 뭐냐면 교육발전 중장기 계획이나 여러 가지 지원계획 수립을 하는 게 많거든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이게 5년 단위로 하는 건가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5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이게 최근에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예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2010년~2015년까지 했고요, 내년부터 2020년까지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조명자위원

′15년도 것은 다 완료된 상황이고, 그러면 ′15년도까지가 언제 완료가 되는 거예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올해까지 완료가 되는 겁니다.

조명자위원

2015년도까지?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러니까 수립이 된 것을 시행하는 게 올해 완료고 이 연구용역해서 계획 수립한 게 2009년도에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2008년도에, 몇 년 전에 나와야 돼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바로 전년도에 나와야 되겠죠.

조명자위원

전년도에 나온다고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그러면 저희가 2016년~2020년까지 올해 나왔겠네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조명자위원

나왔으면 책 한 부씩 다 주시겠어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네 가지예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간사와 사회교대)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아까 우리 조돈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교육경비에 대해서 과장님께 보충설명해 드릴게요. 지금 우리 수원시 교육경비가 많은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 위원님께서 많다고 지적을 해주셨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세수의 3.78% 잡고 있는데 다른 시‧군에서는 5%, 4.8%까지 잡은 데가 있어요. 그러면 상당히 부족한 것이거든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어떤 이야기를 하셔야 되냐면 도교육청이나 시교육지원청이 예산이 없고 무상급식을 하다 보니까, 정말 지금 현재 예산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보니까 우리가 대응투자를 하더라도 지금 도 교육청에서 매칭사업을 해주고 싶어도 우리는 해줄 수 있는 여력이 되는데 도교육청에서 현재 못하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우리는 얼마든지 여력이 되잖아요? 그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 지자체보다 상당히 적고 도교육청에 예산이 없다,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교육경비를 더 늘려야 되는데 앞으로 포괄사업비 정도로 더 늘려야 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해서 답변을 해드리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이해 가시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이해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도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했습니다. 우리가 방금 전에 노영관 위원님께서 말씀했듯이 성남이나 부천보다도 저희 수원시가 굉장히 적습니다. 성남 같은 경우는 1,200억 정도가 교육경비로 투자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수원시는 아직까지 전체적으로 한 800억 정도 지원되고 있는데 우리는 또 위원님들께서 수원시 교육경비 지원 조례를 5% 이상으로 해놨기 때문에 앞으로 더 늘려야 될 것으로 보고 그래서 지난번에 도교육청의 대외협력과하고 해서 우선 초중고가 굉장히 열악하거든요. 그래서 올해부터 대폭 올려달라고 건의해서 아마 내년도에는 좀 많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질의 마치셨습니까?
영관

노영관위원

예.

한규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노영관 위원님 말씀 주신 것도 잘 들었고요, 또 조돈빈 위원님 말씀 주신 것도 일리가 있어서 제가 조금 말씀드리면 원칙적인 말씀을 조돈빈 위원님은 하셨어요. 사실 교육비는 국비 예산이기 때문에 원칙은 국가에서 부담하는 부분이었는데 오랜 과정에 자치제가 되다 보니까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면 수원시에 다시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의 마음을 가질 것이다는 그런 생각에서 교육비 예산이 지방비에서 추진을 하게 된 것이거든요. 그런데 수원시 예산은 그래도 넉넉하다고 보고 국비가 안 오다 보니까 취약한 것은 맞아요. 그런데 대응투자 사업비 자체가 5,000만 원 이상이다 보니까 대응투자를 하게 되어 있고 예산을 어느 정도 50%든 비율에 의해서 지원을 받고 거기에 따라서 수원시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 원칙이 무너지다 보면 그것이 국비가 어느 날 끊어지게 되는 그런 염려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이 간단한 문제는 아니니까 우리 실무 공무원들이 어느 정도 지방비에서 보조를 할 것인지는 원칙에 의해서 해야 되는 것이 맞고 그 동안 소규모로 5,000만 원 미만짜리는 수원시에서 충분히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5,000만 원 이하로 지원이 필요한 예산은 충분히 확보를 해서 지원을 하면 되니까 우리가 방향을 교육정책에 대한 것을 잘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우리가 처음에 교육지원청, 학교에 예산 지원 들어간 것은 우리 수원시 아이들이니까, 또 수원시의 환경이니까 해서 수원시의 예산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 쓰는 교육공무원들 자체에 많은 문제들이 발생했던 그런 과정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수원시의 아이들을 우리 수원시비가 지원해주는 것도 맞고 또 교육비 예산은 국가비용이라는 것도 맞습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 공직자들이 중심을 가지고 시책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한 가지만, 지금 초중고에 인조잔디 구장이 깔려 있는데 그 현황이 초등학교가 몇 개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전체적으로 19개 학교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9개?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게 신설할 경우에는 5억 이상 들어가고 개보수는 얼마 정도 드는 걸로 되어 있어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인조잔디는 철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개보수 비용은 시에서 지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이걸 해놓고서 애물단지가 됐어요. 보통 내구연한이 5년 이내인 것 같은데 7~8년, 10여년씩 가도 개보수를 못하고 있는 학교가 수원시에 거의가 다 그렇습니다. 환경호르몬으로 인해서 재질이 폐타이어를 가지고 사용을 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건강상 안전지대에서 굉장히 벗어난 그런 상황에서 우리 시가 어떤 대책을 갖고 있나요?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인조잔디 문제는 교육청에서 앞으로 그것을 추진하지 않기 때문에 아마 철거를 하고 그 다음에 저희 시에서는,
한기

민한기위원

철거비용도 한 몇 억이 드는 모양이던데?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철거비용이 한 1억 정도 들어갑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철거하고 다시 운동장을 만드는 그런 과정이 한 3억 이상 드는 것 같은데?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주로 마사토를 깔기 때문에 3억까지는 안 들어갑니다. 모래나 마사토로 깔아서 되도록 교육청이나 시에서도 인조잔디는 철거하는 쪽으로 해서 바로 모래 포설이나,
한기

민한기위원

철거하면 그 비용을 우리 시에서도 지원을 하는 거죠?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철거하게 되면 지원합니다. 그건 1억 이상 되기 때문에 대응사업으로 저희가 앞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게 참 우리가 10년을 내다보지 못하고 이런 교육 정책이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그게 주체가 교육청이다 보니까 우리도 지원해 달라고 해서 우리 시도 지원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이나 학부모들이 상당히 이것에 대해 우려를 많이 갖고 있고 건강상 굉장히 안 좋은 그런 상황이라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교원

김교원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교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용채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수원야구장 리모델링 관련해서 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1단계 공사 끝나서 좌석이 2만 석이 되어 있는 거죠?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2단계 실시하신다고 하는데 3,000석 정도 증가하는데 보니까 160억 정도가 소요될 것 같네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도 거기가 야구장 관련해서 경기 있을 때마다 주차난 때문에 동네 주민들까지 반발이 굉장히 심한데 또 증축을 해서 주차난이나 이런 것을 가중시키는 게 아닌가, 그리고 현실적으로 평균 관람객 수가 1만 4,000명, 1만 5,000명 미만으로 되어 있는데 2만 석이 이미 되어 있는 야구장을 굳이 꼭 증축을 해야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십시오.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저희가 당초에 10구단 유치 조건에 2만 5,000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과정에서 행자부 심사를 통해서 2만 3,000석으로 줄인 것이거든요. 그래서 1단계 리모델링을 하면서 2만 석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경기도하고 KT하고 KBO하고의 약속사항으로 저희가 3,000석을 증축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도 행정자치부에서는 타 구장이 한 2만 2,000석이기 때문에 한 2만 2,000석으로 하라고 조건부 투자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KT하고 KBO 협의해서 지금 1,000석을 줄여서 2,000석을 증설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2,000석 증설의 의미가 있나요? 이게 지금 현재도 꽉 차지 않잖아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평균 관중 수는 1만 명 이하입니다. 그런데 당초 가입조건의 KBO 약속사항을 지키기서 위한 사업으로 2단계 리모델링 사업을 하는 겁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약속도 중요하지만 현실에 맞게, 예를 들어서 약속을 안 지켰을 때 관중이 들어오지 못한다든가 경기 진행에 문제가 있다든가 하는 그런 문제가 있을 때는 얘기가 되지만 지금 경기 진행에 전혀 문제가 없는 거잖아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타 구장과 비교해서 행정자치부에서는 2만 2,000석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고 당초 저희가 10구단 유치했을 때 약속사항이 2만 5,000석~2만 3,000석으로 줄은 것이거든요. 그 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이고요,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2,000석, 3,000석 증설하는 게 관중 수에 불편한 게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관이 그래도 약속사항에 대해서 이행해야 되지 않나 하는 차원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정렬위원

지금까지 약속사항을 100% 다 지켰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어쨌든 간에 돈이 한두 푼이 들어가는 사업이 아니니까 제 개인적인 의견은 재고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드렸습니다.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U-20 유치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업무분장에 보면 체육행정이나 스포츠마케팅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어요. 아까 교육청소년과도 2010년~2015년까지 5년 계획으로 하고 있다는데 체육진흥과도 이것 종합계획 마찬가지로 5년 계획 수립인가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러면 이게 이번에 몇 년부터 몇 년도까지 했죠?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명자위원

내용을 잘 모르시는 거예요? 이게 지금 제가 보기에는 연도수가 ′10년~′15년까지 끊어질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이 종합계획을 하는 이유가 정책방안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래서 종합계획에 나온 결과에 의해서 몇 %나 우리 수원시 정책에 반영하고 있는지 그것을 여쭤보려고 했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 내용을 모르고 계시면 어떡하나?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연구 결과 보고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방금 전에 야구장 리모델링 김정렬 위원이 말씀을 했어요, 본 위원도 좀 하려고 했었는데 김정렬 위원이 본 위원하고 똑같은 생각으로 했기 때문에 그건 생략을 하고요, 지금 현재 여자축구단이 있습니까?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어디서 관리하죠?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예산은 수원시에서 나가는 거죠?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시에서 출연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현재 연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약 15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15억이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조돈빈위원

그런데 여자축구단에 대해서 상세한 것을 어떻게 알면 돼요? 시설공단에 의뢰해서 알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과장님이,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 자료를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해 주시고요, 63쪽에 보면 시민의 건전한 생활체육 여가문화 조성이라고 쭉 쓰셨는데, 예산이 얼마입니까?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생활체육회 예산은 연간 24억 정도 됩니다.

조돈빈위원

여기 여가문화 조성 예산이 얼마예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이것은 별도로 적시하지 않았는데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여기 써 있는데 뭐 안 돼 있어요? 국비 얼마, 도비 얼마, 시비 얼마 나왔는데 왜 그러세요? 본 위원의 얘기는 이러한 금액이 생활체육 여가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됐는가, 여기 보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렇죠?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과연 시민의 건전한 생활 여가문화에 필요한 금액이 나갔느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건 나중에 자료를 알고만 계시라고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이거하고 여자축구단, 거기에 대한 현황을 나중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국장님, 과장님 계시는데 시청 여자축구단 창단이 한 10년 됐죠? 10년 됐나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 당시에 정말 제가 반대를 많이 했었어요. 10년이 됐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우리가 남자축구 수원FC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운영비가 상당히 앞으로도 계속 더 들어가고, 그리고 그 당시에 제가 제안했던 것이 초중고 1억씩만 주더라도 3억이다, 그럼 앞으로 10년이면 30억인데 그렇게까지 했으면 앞으로 우리 유소년이든 국가대표 청소년이 많이 나왔을 거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그냥 창단이 우선이다 해서 창단했는데 결국에는 그 선수들이 한 20∼30명 되지만 정말 수원시의 출신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겨우 한두 명 있을까말까 하는데. 그 수년간 10년 간 하더라도 수원시 출신들이 거의 없을 때가 많았어요, 7∼8년 동안은 그 공백기간, 지금은 한두 명이나 있을까말까 하는데. 그래서 저는 누차 이야기하지만 좀 더 신중히 생각해서 이 예산이면 유소년들, 초중고에 예산을 줘서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과장님, 짧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U-20 월드컵 유치 추진하면서 월드컵 TF팀 구성돼 있다고 했잖아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예.
철승

이철승위원

체육청소년과 안에 별도로 있나요, 아니면 다른 데 사무실이 있는 건가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미뤄 짐작하는데 아마 월드컵재단에 있는 사무실을 쓰지 않을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앞으로 준비 계획이 그러신 거잖아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저희 직원들이 다 나가시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유관 기관도 같이 포함되나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우리 직원도 포함돼 있고 외부 전문가 일부도 포함될 계획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달리 얘기해서 지금 평창올림픽 준비해서 TF팀 꾸려져 있나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없습니다, 이건 우리 시에서 아마 이번 달에 중심 도시가 결정될 예정인데, 결정되면 아무래도 결승전하고 운영본부가 우리 시에 위치하게 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과장님, 그게 아니라 U-20에 관한 건은 제가 이해했고 동계올림픽.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평창올림픽 TF팀은 없습니다. 국가 행사고 우리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TF팀은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TF팀은 없고.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대회 출전만, 예.
철승

이철승위원

시 공무원만 파견 나가 있는 건가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그것은 큰 차원에서 국가기관에서 파견근무로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저희 수원에서 동계올림픽 나가는 선수는 없는 거고요?
용채

임용채체육진흥과장

일부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추후 다시 보고 받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임용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배창수 미술관운영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배창수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미술관 개관식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미술관운영추진단이 올해 처음으로 업무를 하는 거라서 업무내용이 없는 업무분장내역에 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미술관 소장품을 수집하게 돼 있는데, 지금 소장하고 있는 거 있나요? 수집된 거 있나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현재로서는 소장품은 없고요.

조명자위원

없어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없고요,

조명자위원

그럼 혹시 박물관에 있는 고전미술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경우에 따라서 저희가 이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소장품을 구입하게 되면 저희가 작품구입심의위원회를 바로 구성해서 거기에서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작품에 대해서 저희가 기증을 받든지 아니면 관리이양을 받든지 아니면 구입을 하든지 세 가지 절차와 방법에 의해서 소장을 하게 되는 겁니다.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럼 작품구입심의위원회 구성은 어떤 식으로 하시려고 하나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저희 조례상에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조례상에 있으면 그걸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박물관에 있는 고전미술품하고 미술관하고 박물관하고 차별을 두자고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외국 같은 경우는 뮤지엄 해서 다 같이 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미술관하고 박물관하고 별도의 차별화를 두고 있어서 박물관하고 차별화를 좀 뒀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염려해서, 미술관의 역할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명칭을 계속해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으로 쓰실 겁니까? 이게 먼저 조례안 할 때 추후 논의하자고 해서 통과가 됐는데, 앞으로 계속 쓰실 겁니까, 어떠세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일부 시민단체에서도 반대의견을 계속 개진하고 있고, 저희가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권고조항으로 명칭개정을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현산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산 측에서도 실무진이나, 실무진이라고 하면 전무 정도 되시는 급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거기에서는 나름대로 우리의 애로사항, 고충사항을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그 부분이 회장님까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달이 됐는지는 저희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여하튼 빠른 시일 내에 수원시립아이파크라는 거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쓰셔야 돼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결정이 돼야 입간판도 붙이고 할 것이지, 미술관이라는 표시는 지금 없잖아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지금은 저희가 일단 지난 5월 21일날 위원님들께서 조례 의결을 해 주시고 그 조례가 6월 5일자로 공포가 됐습니다. 일단은 시립아이파크미술관으로 결정을 해서 추진하는 걸로 저희는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명칭 다 붙였습니다.

조돈빈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아직 조례안에서 우리가 권고사항으로 됐으니까 빠른 시일 내에 아이파크를 빼고 명칭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처음에 조례안 나왔을 때 그냥 통과시켜주지 거기에 뭐하러 우리가 단서를 붙였겠어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뭔고 하니 개관을 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 협의를 봐야지 세월이 지나면 그냥 지나가버린다고요.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아이파크라는 명칭을 가지고 해 주시고요. 그리고 앞으로 운영은 직영을 할 겁니까, 위탁을 주실 겁니까?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현재는 직영 방침입니다.

조돈빈위원

직영 방식이에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조돈빈위원

나중에 위탁하면 위탁하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조돈빈위원

그러면 운영비마저 우리 시의 예산으로 해야겠네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럼 먼젓번에 이것도 한번 이야기한 건데, 아이파크를 1년이고 2년이고 금방 해결이 안 되면 아이파크 넣어주는 대신에 운영비라도 내라고 해야죠, 그것도 얘기한 적 있었는데?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그 부분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명칭과 같이 두 개를 포함해서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요, 이게 왜 그러냐면 운영비가 30억 내지 40억 든다고 그러셨잖아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아이파크 가지고 시민단체나 시의회에서도 문제가 많으니 하다못해 아이파크라는 명칭을 사용할 때까지는 현산에서 운영비를 30억이고 얼마를 대달라, 이렇게 해야지 그냥 뭐 논의만 하고 있으면 뭐합니까, 결과가 나와야지. 그날 개관식 할 때도 시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아이파크미술관 명칭에 대해서 저기했다고 그러시잖아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시고 이것 좀 빨리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홍사준 국장님, 지금 미술관 개관이 됐어요. 미술관 운영추진단으로 추진한 조직 가지고 여태까지 운영을 하셨잖아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위원

향후에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추진단을 언제까지 이 명칭을 쓰시고 직원들이 하실 건지, 향후 계획이 어떻게 돼 있어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하반기에는 관장직제를 신설해서,

이재선위원

관장직제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어느 과에서 지도점검은 받고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문화교육국 소관으로 하든지 해서 관장직제로 해서 사업소로 분류하든지는 하반기 조직개편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방안을 지금 가지고 계실 텐데요?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아직은 조직팀하고는 관장직제가 필요하다는 것까지는 공감이 됐고요, 그래서 관장직제로 해서 별도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개관을 하기 위해서 운영추진단이 구성됐으면 지금쯤이면 조직도 완벽하게 자리를 잡아줘야 거기에서 근무자들도 마음 놓고 하죠.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니까 국장님께서 이걸 단단하게 조직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제가 추후에 개관식에는 못 갔지만 가보니까 준비를 많이 하셨더라고요, 관계자들한테 거듭 감사를 드리고. 아까 위원님들 많이 말씀 주셨지만 향후에 정말 좋은 작품들이 몇 점이 상징적으로라도 꼭 있어줘야 하지 현재 지금 미술 그리고 계시는 분들, 그분들 위주로 미술관을 그렇게 어마어마한 규모로 운영할 수는 없잖아요. 수시로 전시회는 해야겠지만 기본적인 자료를 많이 가지고 계셔야 하니까 그런 예산을 충분히 세우셔서 그 규모에 맞는 미술관이 되도록 저희가 말씀을 드립니다.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의례적인 인사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개막전 작품 몇 작품 걸었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작가님이 114명이 참여하였고 작품은 347점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347점에 114명, 작품 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했습니까?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작품선정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서요.
한기

민한기위원

그 선정은 어떤 방법으로 선정했어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수원에서 활동하시는 교수님이시라든가 수원의 원로작가님 일곱 분을 초청해서 그분들이 수원에 있는 작가 내지는 수원에서 출향하신 작가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선정을 했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개막전의 의미는 수원 미술계의 현재 또 원로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했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114명이라는 것은 따로 뭐가 있나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그건 아니고 처음에는 130여 명이 선정됐는데 저희가 개별적으로 접촉하는 과정에서 본인들이 마땅히 낼만한 작품이 본인이 판단하시기에 여의치 않았기 때문에 고사하신 분들이 계셨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확정된 분이 114명이라는 말씀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우리 수원에 미술하시는 분들은 전체적으로 몇 명입니까?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미협 소속 회원님이 500여 명 되시는 걸로 알고 있고 그중에서 활동하시는 분은 350여 명 된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느냐면 작품이 선정 못 되고 빠졌던 분들이 불만을 토로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얘기 들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단장님도 얘기를 들었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그래서 몇몇 원로분들이 그 말씀이 있어서 저희가 섹션 자체가 1전시실은 연령대별로 80대 내지 90대로 지금 현존해 계신 분들의 작품이거든요. 그래서 한 네 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추가로 협의해서 다시 걸어드렸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말하는 사람은 걸어주고 말 안 하는 사람은 땡이에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꼭 그런 건 아니고요, 제한된 공간이다 보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행정을 그렇게 아우성치는 사람으로 포커스를 맞춰서는 안 됩니다.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처음부터, 그리고 114명이 왜 347점을 거느냐고요, 이게 기준은 뭐냐고요? 어떤 분은 한 작품 걸고 어떤 사람은 세 작품 걸고, 그 기준을 모호하게 해 놓고 잘못된 것은 작품선정위원회에 떠밀고, 결국 책임은 누가 지는 겁니까? 수원시장이 지는 거예요, 수원시장이 욕먹는 거예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앞으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날도 이구동성으로 몇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십디다, 현대자동차 전시관을 만들어놨다고. 전시관이 총 몇 평이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한 42평 정도 될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현대에서 쓰는 게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전체 몇 평 중에 몇 평을 쓰는 거예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저희 전시실 면적은 600평 정도 되거든요, 그중에 44평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600평이 로비라든가 화장실, 복도, 사무실 이런 거 다 빼고 전시실만 몇 평이에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전시실만 600평입니다, 5개.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우리가 행사한 데는 무슨 실이에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거기는 로비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로비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현대룸은 어디에 있어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전시실 옆에 벽면을 활용해서 각종 부조 붙여놓은 거 있지 않습니까?
한기

민한기위원

그게 한 40평 된다는 얘기잖아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가 우려했던 부분이 그런 얘기가 있어요. 과연 우리가 아파트 이름을 걸어놓고,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라고 해 놓고 홍사준 국장님께서 “개관 전에 현산하고 어떤 협의를 보겠습니다.” 그랬는데 홍사준 국장님, 어떤 협의 결과를 봐서 그랜드피아노 하나 갖다놨나요? 아주 자랑스럽게 그날 시장님께서 얘기를 “현대산업개발에서 그랜드피아노 기증했습니다.”라고. 어떤 협의를 어떻게 봤습니까?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아직 협의가 끝난 건 아니고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진행중? ING요, 계속?
사준

홍사준문화교육국장

명칭 사용 권한과 예를 들어서 설치돼 있는 전시관을 언제까지 어떻게 줄 거냐에 관련해서 협의가 진행 중에 있고, 그거에 대해서는 시정연구원에 용역을 맡겨서 어느 부분이 정당한 건지 검토 결과를 보고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미술관 전체 운영비가 연간 얼마 됩니까, 과장님?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한 30억 정도 추산하고 금년도 예산은 21억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30억 정도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39억 9,000만 원까지라는 얘기예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정확한 부분은 저희가 아직 그렇고, 30억 내지 40억 정도 될 것이다, 우리랑 비슷한 경기도미술관이라든가 봤을 때,
한기

민한기위원

말 한마디에 10억이 왔다갔다 하네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제가 10억 얘기하는 것은 소장품 구입을 어느 정도 할 것인가에 따라서고,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그게 중요한 거죠. 작품 한 개에 10억, 20억 갈 수도 있잖아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면 현산에서 본 위원이나 몇 분의 위원님들이 그때도 조례제정 할 때도 아이파크 좋다, 아이파크. 그러나 과연 운영을 어떻게 할 거냐, 소장품을 얼마짜리를 어떤 작품을 어떻게 업그레이드 시켜서, 아이파크미술관이 국내 다섯 번째 정도라고 분명히 얘기를 하셨어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전시실 면적 비교해 봤을 때 다섯 번째 맞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규모만?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내용면으로는 꼴찌고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그건 앞으로 저희가 채워나가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작품이 어떤 작품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도 구체적으로 없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이제 개관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향후 작품수집계획을 수립해서,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사전에 그런 계획을 갖고 하셨어야지 이미 개관은 해 놓고 이제 연구해서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현산하고 된 것은 아무것도 없네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현재는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작품선정심의위원회 언제 구성해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이번 달 중에 결정할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어떤 분들로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작품 구입과 관련해서 명망 있는 분들, 교수님이라든가 의원님도 위촉을 한 분 추천을 받으실 거고, 그래서 열 분 내외로 구성할 겁니다. 그것은 조례상에 나와 있는 부분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열 분 이내로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참 걱정입니다. 30∼40억 들어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 안에 어떤 작품을, 동네 미술관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되고, 현산에서는 절대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이파크 간판 건 걸로 만족합니다. 그게 미술관이 어떻게 운영이 되든 미술관에 어떤 작품을 넣든 관계치 않습니다, 절대로. 세계적인 부동산업체인데 그거 하겠어요? 잘 알았습니다, 앞으로 좀 잘 해 주시고요, 그랜드피아노 그거는 누가 치는 겁니까, 시민들이 치나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시민들이 칠 수는 없고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예상될 때 이벤트 행사도 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시 낭송의 밤 같은 것도 한번 개최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피아노를 요구한 거예요, 거기에서 그냥 느닷없이,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갑자기 개관 전전날 하나 기증하겠다고 연락을 받아서요.
한기

민한기위원

요구한 건 아니고요?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그렇습니다, 저희도 좀 당황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잘 알았고요, 재차 말씀드리면 규모만 5대 미술관으로 할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내용면에서 5대 미술관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게 하시죠?
창수

배창수미술관운영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배창수 미술관운영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사준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및 관계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수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집행부를 대상으로 2015년도 업무추진 전반에 대하여 실시하게 되며,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 요구서는 매회의 종료 후 또는 다음 회의 시작 전까지 보좌진에게 제출토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 요구서는 오늘 회의를 산회하고 작성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복지여성국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5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