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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돈빈 의원 발언

317회 제2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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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17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교육국 및 장안구, 권선구청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회의진행 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국장님 및 구청장님께서 간단히 인사 말씀을 하시고 소관부서 과장님께서는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주요사항만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는 장안구, 권선구, 문화교육국 순으로 하며 일괄보고 후 일괄질의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홍사준 장안구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장안구청장 홍사준입니다. 존경하는 한규흠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제317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2016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부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한규흠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장안구는 2016년도 슬로건을 “정다운 도시 행복한 장안”으로 내세우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300여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무한하신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서 많은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구민과 같이 호흡하는 소통행정을 통해서 구민이 체감하고 신뢰받는 구정을 펼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인사말씀과 아울러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홍사준 장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심언형 장안구 행정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25일자로 장안구 행정지원과장으로 온 심언형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한규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하게 된 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또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행정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7쪽 2016년도 생활체육대회 추진이 되겠습니다. 구청장기(배) 생활체육대회와 제60회 수원시 한마음체육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여 구민의 생활체육 향상에 기여코자 합니다.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금년 5월∼6월 중에 11개 종목을, 제60회 수원시 한마음체육대회는 10월 중에 18개 종목이 참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하겠습니다. 소규모 동네체육시설 보수 및 수시점검을 통하여 불편을 최소화하는 사업으로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여성축구단을 운영하고 동네체육시설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19쪽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각종 행사 및 회의 개최 시 사전 홍보동영상 상영과 홍보물 배부로 자율적인 주민참여와 축제분위기 조성을 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홍보동영상 상영, 홍보물 배부, 행사개최 시 홍보부스 운영,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광교마루길 행복나눔 한마당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광교산을 찾는 주민들이 신나고 흥겹게 여가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사람중심의 정다운 도시 행복한 장안 건설에 기여코자 2016년 4월 16일 광교마루길 일원에서 행사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식전공연, 행복나눔 한마당, 사진 콘테스트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한여름 밤 달빛영화 산책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여름밤 무더위를 식히고 낭만적인 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우수 가족영화를 선정하여 문화를 향유하는 즐거움을 많은 주민에게 두루 제공코자 합니다. 금년도 7월∼8월에 5회에 걸쳐서 조원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눠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찾아가는 행복나눔 작은음악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공연관람 기회가 비교적 적은 복지시설과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행복나눔 작은음악회 계획을 3월 중에 수립하여 사회복지시설 등 공연 희망시설을 확정하고 먼저 2016년 분기 1회는 3월 18일 보훈요양원에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유통관련업 민·관 합동 자율지도 홍보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유통관련업 지도점검에 있어 기존의 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이 함께 지도 및 홍보를 실시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도모하고 유통관련업 종사자들의 불법행위 예방과 건전한 문화조성에 기여코자 하는 계획으로 연 2회 관내 유통관련업소 28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20개 반 50명 정도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청소년 지도위원도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심언형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승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안녕하십니까?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입니다. 사회복지과 업무소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7쪽 생활고 탈피! 마음은 해피! 수급자 생활안정 추진입니다. 복지급여의 적기 지원으로 생활고를 겪는 수급자 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자활근로사업 등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 가구의 자립지원을 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일반수급자, 시설수급자 총 포함해서 3,344가구, 수급자는 4,904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기준 기준중위소득 29% 이하의 수급자 가구를 지원하고 이외에도 주거, 의료, 교육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함께 따뜻해지는 사랑 나눔 운동 전개입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과 저소득 주민에 대하여 나눔복지 행정을 실천하여 따뜻한 복지수원 건설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지역주민, 관련 기관·단체, 장안구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사랑나누기 운동방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안구 간부공무원과 저소득가구 1:1 결연사업,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동별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이웃돕기 추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 의료급여수급 대상자 관리 및 지원으로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과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시민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1종·2종, 국가유공자, 시설수급자, 기타 등 5,050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으로서는 장애인보장구 지원, 요양비, 임신출산진료비, 본인부담금 보상금 및 초과금 지원, 건강생활유지비, 노인치과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맞춤형 급여신청 통합조사 추진입니다. 사회복지서비스 신청자에 대한 통합조사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실시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급여지원을 통한 복지만족도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사회복지 서비스 신규 및 변경사업 신청 등을 조사해서 수급자를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한부모가정,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초·중·고 교육비 지원, 차상위 등 각 사업별 선정기준을 적용해서 지원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신규 및 변경 복지급여 대상자에 대해서는 조사를 실시하고 행복e음 시스템을 통한 생활실태 파악, 충분한 상담을 통한 욕구파악 후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정기준의 적용과 검토를 충분히 하여 자격 결정에 심도있는 심의를 요청하여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쪽 맞춤형 급여 통합관리 추진입니다.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를 받고 있는 수급자 가구 외에 소득·재산변경·생활환경변화 등을 확인하여 부정수급 방지와 급여의 중복, 누락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사회복지대상자 급여자료 변동 적용 및 관리를 하는 사업으로 변동자료를 확인 반영하고, 보장변경 및 중지를 적기에 처리하여 2016년도 단주기 확인조사 및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 소득·재산 확인조사를 실시해서 복지서비스 대상자의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 쪽 맞춤형 희망 통합상담 서비스 지원사업입니다. 사회 취약계층에 복지정보 및 복지혜택의 접근성 편의 도모와 맞춤형 희망 통합상담 서비스를 운영하여 꿈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근로활동으로 근무시간에 상담이 어려운 대상자의 생활을 고려해서 담당 직원 및 사례관리사, 복지위원 등이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자활지원 및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생활실태 관리 및 상담을 실시해서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지역자활센터 연계사업을 실시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 재능기부를 통한 깔끔이 사업입니다. 재능기부를 통한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에 대해서 도배와 장판 및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고 공공 및 민간자원 연계사업을 통해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관내 기업, 단체, 개인 등 재능기부자의 나눔을 통해서 저소득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또한 재능기부 봉사단의 모집, MOU 협약을 체결해서 도배·장판, 방역·소독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에어컨 지원사업 또한 추진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예산은 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협의체와 함께 하는 나눔 마당입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소외계층을 위해 힘쓰고 있는 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복지리더로서 거듭나기 위해 현장중심 나눔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장중심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실시로 민·관 협력 복지리더의 역할을 재인식하고 복지 대상자와 함께 소통하며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 인식제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협의체와 함께하는 나눔 마당을 실시하고, 저소득층 사례관리 대상 가정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복지협의체 지역사회공헌활동은 발달(지적, 뇌병변)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예산은 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위기가정 긴급지원 실시입니다. 일시적인 위기상황으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여 이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건강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생계비 등 190건에 대해서 지원한 바 있으며, 총 353건에 대해서 전년도에 실시한 바 있습니다. 주 소득원의 사망, 가출, 행불 등으로 인해서 소득을 상실하거나 질병, 구금, 학대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 긴급복지지원사업법 제8조에 따른 현장 확인 후 지원을 실시하겠습니다. 소득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 8,500만 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 원 이하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내용으로는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시설이용비, 교육비 등 기타가 있습니다. 이상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박승재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근 장안구 가정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안녕하세요?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입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9쪽입니다. 저소득 한부모 가족 및 아동의 자립 지원에 대한 계획으로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가정위탁 아동, 입양아동, 급식이용 아동으로 총 980가구 3,876명이 있습니다. 2016년에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아동양육비, 학습재료비 등 11개 사업 7억 1,000만 원의 예산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복지급여를 지원하고, 가정위탁 양육보조금, 출산지원금 등 9개 사업 1억 8,000만 원 예산으로 아동 복지급여를 지원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41쪽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생활환경 조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 24세 인구 6만 6,000여 명, 청소년보호법에 의한 청소년 19세 인구가 4만 5,000여 명, 현재 청소년지도위원은 49명입니다.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유해업소는 870여 개가 소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학교 졸업식 및 청소년 유해업소 등에 분기별 1회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선도 캠페인 및 계도를 실시하고, 청소년지도위원에 대해서도 반기별 2명씩 표창수여 등으로 사기진작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청소년공부방에 1억 500만 원 예산으로 운영비 및 저소득층 영어학습을 지원하고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2015년도에 601명의 청소년증을 동으로 교부한바 시 교육청소년과에서 각 동으로 신속히 전달되도록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2쪽 다문화가족체험 “해피 투게더” 계획입니다. 2015년에 영화동에서는 찾아가는 한국음식배우기 체험 실시와 조원1동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다문화 출산가정 지원 등 다문화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금년 5월 중 수원시 예절교육관 및 전통식생활체험관에서 관내 다문화가족 40명을 대상으로 한복입기, 세배하기, 다식만들기 등 한국 전통예절을 체험하고 윷놀이·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배우기와 궁중음식 만들기 등 전통생활을 체험함으로써 한국문화의 이해를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입니다. 작년 9월에도 추진한 바 있는 신명나는 풍덩 전통문화 체험 한마당입니다. 금년 9월 중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 2,000명을 대상으로 화살쏘기,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 운영과 전통문화 그림그리기 대회를 추진하여 가족, 친구와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1,000만 원이며, 장안구 어린이집연합회와 일정을 논의, 행사가 원만히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4쪽 안심보육 아이행복 보육사업 지원 계획입니다. 민간, 가정, 부모협동어린이집으로 분류되어 총 260개의 어린이집이 있고 재원 아동 수는 6,800명, 교직원은 1,600여 명입니다. 어린이집은 전년 대비 14개소 감소된 바 있습니다. 각종 보조금 대상 선별 및 적기 지원을 보시면 7개 사업 450억 원 예산으로 보육아동을 지원하고, 어린이집 운영비로 6개 사업 25억 원이 지원될 계획입니다.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시간연장보육교사 인건비 등 13개 사업에 50억 원을 지원하고, 어린이집 사전상담제를 실시하여 보육교직원 관리교육에 특히 신경을 써서 아이를 둔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여건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6쪽 경로당 신축 및 매입 계획입니다. 먼저 화홍경로당 신축 관련입니다. 영화동 37-205번지 일원 화홍경로당 신축건과 관련하여 말씀드리면 1층에 남녀 방, 2층에 취미교실 용도로 사업비 9억 4,500만 원으로 2016년 명시이월된 사업입니다. 2015년에 착공하였으나 동절기 공사중지로 이번 3월에 공사를 재개하여 6월 중 준공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파장경로당 사유지 매입입니다. 감사원 진정민원으로 제기된 사항으로 파장동 478-1번지, 2번지 파장경로당 진출입로 사유지 매입과 관련해서 3억 8,000만 원 예산이 책정되었고, 현재 소유권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으로 소유권 정리를 독려하여 토지매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영화동 벽산아파트경로당 매입 관련입니다. 반경 1km 내 노인정 설치 불가와 공동주택 증축 매입이 곤란해서 영화동 공동주택인 벽산아파트 경로당을 추가 매입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명시이월된 도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감정평가 결과 약 2억 1,000만 원이 감정되었으나 소유자와의 타협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 경로당 운영 활성화 지원으로는 현재 관내 117개 경로당이 있습니다. 2015년도 파송경로당 등 30개소에 추진한 바 있는 노인프로그램은 일림경로당 등 32개소에 노래교실, 실버체조, 요가, 수지침, 웃음치료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여름·겨울방학기간 중 3〜4개 경로당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자, 예절교육을 추진하고 있고, 경로당 중 5개소를 선별해서 치매예방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로당 시설 개·보수 공사와 관련하여 2015년에 40개 경로당에 보일러 교체 등 시비사업으로 2억 7,000여만 원을 집행한 바 있으며, 올해 예산은 9,000만 원으로 세일경로당 등 11개 경로당에 보일러 보수 및 교체 등을 집행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노인·장애인 생활안정 복지사업 지원에 대한 계획으로 노인복지급여 예산은 383억여 원으로 기초연금, 효도수당, 효사랑지원금, 독거노인 월동난방비 항목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370명을 대상으로 건강보조식품을 배달하여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으며,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행사 추진에 2억 8,000만 원 예산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장애인복지급여 사업으로 장애수당, 장애인 월동난방비 등 39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으며, 어르신들 및 저소득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가정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영근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괄보고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우선 홍사준 장안구청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고맙습니다.

조돈빈위원

청장님 취임 전에도 이건 알고 계신 거기 때문에 얘기 좀 드리겠습니다. 프로야구가 시작됐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시작하고 보니까 첫 번째 문제가 주차문제예요. 그러다 보니까 주변 주택가에 차를 세워서 그분들한테 차를 빼야겠다고 전화를 걸어도 야구장의 함성소리 있고 이러니까, 안 들리니까 차를 못 빼는 거예요. 나중에 와서 시비가 붙는 이런 경우가 있는데. 금년에도 주차난에 대해서 청장님 보고를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떠한 방법으로 대처를 하실는지 한번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3월달 개장이 돼서 시범경기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kt위즈파크 불법주정차 문제는 우리 구의 가장 큰 현안으로 생각하고 있으면서 각종 묘안을 짜내고 있습니다. 초창기부터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서 우리 전 공무원이 불법주정차 단속을 계도하고 있고, 앞으로 kt위즈와 협의해서 셔틀로 돌릴 수 있도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차를 안 갖고 오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하고, 불가피하게 갖고 오신 분들은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임시주차장을 운영해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임시주차장을 할 만한 데가 있어요? 없잖아요?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인근에 영화초등학교라든지.

조돈빈위원

거리가 멀잖아요.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그래도 대안으로서는 그것밖에 없고, 가장 큰 대안으로서는 작년에도 협의하다 못 했는데 화서역을 통해서 셔틀을 돌리는 방법을 협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셔틀을 돌리면 경비는 kt위즈에서 내는 거예요?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kt위즈에서 내고 일부는 이용하시는 관람객이 부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하여튼간에 야구장에 대한 소음도 또 문제가 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하절기에는 야간경기를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인근에 사는 분들은 상당히 민원이 많고 원성이 많더라고요, 시끄러워서 당최 지낼 수가 없다. 더구나 9시 반, 10시에 끝나니까 학생들 공부하는 데도 지장 있고 함성을 지르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방음벽을 할 수도 없고. 그러한 문제가 많은데 그것을 청장님이 잘 연구를 해 보셔서 해결하는 방법으로 해서 주민들한테 그러한 민원이 안 들어오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네.

조돈빈위원

그다음에 박승재 사회과장님, 34쪽에 복지협의체라고 있는데 복지협의체는 여기에 대상을 쓰셨는데, 지적장애와 뇌병변장애만 해당이 됩니까?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복지협의체 지역공헌활동사업은 발달장애를 관리하고 있는 정자동에 프란치스코의 집이라고 있습니다. 거기가 주간보호시설인데 그분들하고 MOU를 체결해서 발달장애, 지체장애도 있고 그래요. 거기가 열악한 환경인데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복지협의체 복지위원들하고 1:1로. 또 어렵게는 두 분이 붙어야 될 경우가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힘이 세고 막 행동을 하기 때문에 1:1로도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관리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조돈빈위원

아니, 원래 복지협의체라는 게 동에 있는 거 아닙니까?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조돈빈위원

복지협의 위원들이 그걸 해요? 원래 복지위원들이 자기 동네에 있어서 복지혜택을 못 받는다든가 이런 사람들을 발굴해서 심의해서 하는 것이 복지협의체의 성격인데, 복지협의체 위원들이 가서 부축하고 그분들을 한다?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복지협의체하고 복지위원하고 구분되어 있는데 복지위원은 각 동에 2명씩 계셔서 20명이 계시고, 복지협의체는 동에서 운영하는 협의체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복지위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복지협의체가 지역협의체 아니에요? 동에 있는 거.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예, 그건 동에 복지를 총괄하는.

조돈빈위원

아니 글쎄, 그런데 명칭이 바뀌었잖아요. 안 바뀌었습니까?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지역사회복지협의체입니다.

조돈빈위원

명칭 안 바뀌었어요?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그대로.

조돈빈위원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철승

이철승위원

시입니다.

조돈빈위원

시에서만 이게 2015년 7월에 지역보장협의체라고 시에서만 하는 게 동까지,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그거하고 성격이 다른데요.

조돈빈위원

성격이 다른 거예요?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사회보장심의협의체하고 또 다른 단체입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어제 우리 할 때는 “동에 있는 복지협의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말씀하던데?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거 동에 구분이 됐다는 말씀이죠?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맞습니다.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어제 그분이 잘못 답변하셨구먼.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동에서는 복지협의체가 돼 있습니다, 140여 명,

조돈빈위원

동에 있는 복지협의체는 그냥 살아 있는 거죠?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보장 그거하고 상관이 없다, 이런 말씀 아니에요?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맞습니다.

조돈빈위원

알았어요. 어제 잘못 답변하셨구먼. 48쪽 이영근 가정복지과장님, 항상 어르신네들 때문에 복잡하신데, 어제도 2개 구 할 때도 말씀드린 거예요. 작년에 했기 때문에 모든 시설이라든가 비품이라든가 이러한 대장이 각 경로당에 비치되어 있잖아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구입을 요구했을 때는 내구연한을 철저히 검토하셔서 내구연한이 안 된 것은 구매하는 데 저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이 절약되면 각 경로당에 들어가 보면 냄새가 많이 나잖아요, 겨울철에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그런 편입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환풍기를 설치하는 것을 해 주십사 하고, 여기 금액이 나가 있잖아요, 그렇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조돈빈위원

집기구입비로 구청에 배정돼 있잖아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조돈빈위원

그 돈을 좀 절약하셔서 환풍기 시설 좀 해 주시고, 만약에 모자라면 거기에 대한 자세한 것을 해서 추경에 더 받아서 금년 안으로 다 완수하셔서 내년 동절기에는 공기가 탁하지 않은 가운데서 생활하실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요새 해빙기가 돼서 지카바이러스니 뭐니 해서 많이 저기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연로하신 분들을 위해서, 원래는 소독을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소독할 때 해달라고 해서 슬쩍 해주는 수도 있어요. 그렇지 않은 데도 있고 하니까. 지금 소독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경로당 소독은 구청에서 내려오는 게 아니에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저희 구청 예산이 400만 원 정도 있는데 상반기·하반기 전문업체하고 계약을 해서 경로당 순회하면서 소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연 두 번 해주고 있어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예, 상반기하고 하반기, 장마철에는 특히 냄새가 나는 데는 더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예산 때문에 그렇습니까?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좀 그런 사항인데요, 해달라는 데는 요구사항들이 많이 있으십니다.

조돈빈위원

요구사항이 많이 있으신 데 다 해 드리고 계세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거의 다 해 드리는 편이고 특히 모자라는 데는 보건소하고 협의해서 더 추가로 소독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해 드리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잘하고 계신데 우선 해빙기를 맞이해서, 지금이죠. 지금 일괄적으로 한번 싹 해 주시고, 그다음에 중간쯤에 하시고 그다음에 장마철에 집중적으로 해 주셔서 어르신들이, 노약자분들이 전염병에 감염되지 않게끔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렇게 해서 만약에 거기에 대한 예산 관계라든가 이런 것이 있으면 얘기해서 나중에, 작년에 소독 몇 번 했다는 게 나올 거 아니에요? 금년 들어서 리우올림픽도 있고 이렇게 전염병에 대해서 경각심도 많고 그러니까 올해는 몇 번을 해야겠는데 우리 예산으로는 부족하니 예산을 더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그건 타당성이 있는 추경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금년에는 소독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아파트는 좀 나은데, 일반 경로당이 거기 몇 군데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전체 117개이고 저희 시 소유가,

조돈빈위원

일반경로당, 아파트 말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33개입니다, 현황에 보시는 바와 같이요.

조돈빈위원

33개인데 한 번 더 점검하셔서 들어가는 입구라든지 주변이라든지 건물 내부라든지 안전점검 좀 잘 해 주시고요. 또 출입이 계단만 되어 있으면 올라가시기 쉽게 턱을 이렇게 밋밋하게 해 주시는 거해서, 콘크리트나 이런 게 할 수 없으면 나무라도 해서, 요새 할머니들이 많이 밀고 다니잖아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전동차나 유모차 밀고 다니시는,

조돈빈위원

예, 그것이 올라갈 수 있게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작년에도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서 경사로 많이 설치해 드렸습니다.

조돈빈위원

잘 하셨어요. 그래서 없는 데는 그 양반들이 바깥에 놓고 들어가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잃어버릴 수도 있고 비올 때는 비 맞고 이렇다고 말씀들이 많거든요. 출입하시는 데 좀 편리하게 점검하셔서, 대개 아파트는 들어갈 수 있게 잘해 놨는데 일반은 그게 안 돼 있는 데가 있어요. 한번 잘 검토해서 노약자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홍사준 구청장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율전동 동장님 하시다가 행정지원과로 오신 과장님께도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립니다. 행정지원과장님께 17쪽 질의 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대회와 관련해서 생활체육인들이 굉장히 많이 증가가 됐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한원찬위원

아마 전 국민이 건강이 제일이라 어디 가나 이슈가 건강해야지 삶이 행복하게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건강을 굉장히 챙기시는 것 같더라고요. 각종 여러 가지 동호회 활동도 하고 생활체육의 저변이 확대되는데요. 생활체육대회로 구청장배나 이런 대회를 하는데, 종목수가 예년에 비해서 늘었어요, 줄었어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두 개 종목이 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예산은 그대로 있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예산은 동일합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집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겠죠, 그렇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아무래도,

한원찬위원

동호인들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올 거예요, 그렇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예.

한원찬위원

동호인들이 편안하게 대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예산이 아니더라도 조금 더 추경에라도 확보를 해서 대회를 원활하게 치르도록 협조를 부탁드릴게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박승재 사회복지과장님, 35쪽 위기가정 긴급지원 실시. 본 위원이 수원시 긴급지원조례안을 발의해서 수원시에도 복지지원법에 관련해서 같이 조례를 만들어놨는데요. 굉장히 중요한 게 위기가정들은 사례발굴을 하는 게 순간적이라 어떻게 보면 긴박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정보력들이 굉장히 부족하더라고요. 위기가정을 긴급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나 이런 부분들을 잘 몰라요. 왜냐하면 그래도 생활이 윤택하고 좀 잘 살다가 갑자기 주 소득원이 어떻게 이혼을 한다든가 사망하든가 가출한다든가, 아니면 사업이 어렵다 보니까 갑자기 발생하다 보니까 이런 복지제도가 있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홍보를 많이 해 주십사 해서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한원찬위원

물론 사회복지직 인원도 굉장히 부족하고 일들이 많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들 한 분 한 분이 이런 위기가 발생됐을 때 한 분도 낙오자 없이 같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사회복지과장 박승재 : 네,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이영근 가정복지과장님, 48쪽 경로당 운영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경로당에 한궁이라고 지급된 거 있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시에서 경로당에, 전체는 아직 다 구비가 안 된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파악은 얼마 정도 됐는지 모르시죠? 경로당별로 다 된 거예요, 안 그러면 빠진 데가,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40% 정도는 구비가 안 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40%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경로당을 순회해 보니까 팔달구 같은 데는 지급된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갖다놓고 어르신들이 그냥 비닐봉투에 담아놨어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그런 편입니다.

한원찬위원

그렇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한원찬위원

그래서 이것을 이왕 예산을 들여서 한 거니까 어르신들이 건강 차원에서 조금 시간들을 배려해서, 어르신들도 지도자분들이 있거든요. 조금 하시는 분들 뽑아서 활성화를 시켜서 대회를 유치한다든지 해서 이왕 예산 들인 거 그냥 집기 사다가 버리지 말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서 최대한, 제일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을 우리가 구입해 드릴 때는 어르신들 건강을 위해서 했잖아요, 그렇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한원찬위원

이게 사장되어 있다는 자체는 좀 힘드니까 고민 좀 하셔서 대회도 한번 열어주시고 활성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각동 경로당 순회 갈 때 홍보 많이 해서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행정지원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18쪽에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 항목입니다. 생활체육 관련해서 저희가 체육회랑 통합이 되지 않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일정이나 통합됐을 때 구에서 추진하는 이런 생활체육 관련된 행사가 어떻게 체계가 이루어질지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아직 시에서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지금 통폐합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김정렬위원

그 시간이 경기도 체육회에서는 5월 중에 한다는 얘기도 있었던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항인데요, 경기도는 통합을 했고요, 우리 시는 아직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에서는 아직 그러한 별도의 지시는 없었습니다.

김정렬위원

통합됐을 때 구 나름대로의 안은 없는 것이고 시에서 지시 내려간 대로만 따르신다는 말씀이시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꼭 그런 것은 아닌데 원칙적으로는 기준이 일단 시에 있어야 저희 구에서 통일적으로 해야 될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어쨌든 간에 통합돼서 운영됐을 때 혹여라도 문제점이 발생되거나 이럴 수 있는데 이것에 대한 기본적인 운영방안이나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질의를 드렸고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네, 나름대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여성축구단이 각 구마다 있는 거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네.

김정렬위원

통합 운영됐을 때 좀 궁금한 게 시에서 여성축구단이 있는데 통합됐을 때 이 축구단과는 별개로 운영되나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거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그것도 마찬가지 사항인데 아직은 별개로 운영할 것 같은 예측이 됩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화성방문의 홍보강화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게 주로 관광과에서 진행해야 될 사업 아닌가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시에서는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이걸 구에서 자체적으로 별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신가요? 이게 어떤 거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저희 구에서는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구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주로 홍보, 직원들이나 아니면 단체, 화성에 대한 홍보,

김정렬위원

지금 질의드린 이유는 이게 관광과에서 주관해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했을 때 관광과 연계해서 진행이 돼야 하는데 혹시라도 중복되는 사업이 있지 않을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산도 들어가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중복되지 않게 추진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드렸습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행사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광교마루길 행복나눔 한마당 개최, 달빛 영화산책 그리고 행복나눔 작은음악회 이 세 개의 내용을 잠깐 보니까 시립예술단 활용에 대해서는 여기 프로그램이나 이런 내용에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실력이 상당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있고 기타 공연하는 공연단도 있고 한데 그 부분에서 시민들한테 공연들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지 않는 것 같아서 적극 활용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우선 계획으로는 달빛 영화산책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시립합창단을 했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안 나왔기 때문에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때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신청을 하셔야 돼요. 예술단 측에서는 “너무 많이 들어와서 해드리고 싶어도 못한다” 이런 말씀을 하시니까 미리미리 이걸 예약을 잡아놓으셔야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그것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다음은 가정복지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42쪽 다문화가족체험 관련된 것인데 이것이 예절교육관에서 진행하는 사업이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거기 사전예약을 해놓고요,

김정렬위원

이게 왜 예산이 소요가 되는 거죠? 예절교육관 사용료를 내나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그 관계는 거기하고 협의를 해서 면제되도록 할 것이고요, 거기에 따른 요리배우기라든가 그런 데 참여하게 되면 식사제공 이런 것 때문에 그 비용을 산정한 상태입니다.

김정렬위원

누구한테 식사제공을 하는 거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거기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아동들한테요.

김정렬위원

이게 식사제공해도 되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거기 안에,

김정렬위원

식비로 책정을 해놓으신 거예요, 아니면 체험하는 비용으로 책정을 해놓으신 거예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체험하는 비용으로 거기에다 지출이 돼서 집행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정렬위원

체험하는 데 거기는 지금 무료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재료비나 이런 것은 좀 부담을 해야 된다고,

김정렬위원

재료비로 들어간다고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김정렬위원

사실상 다문화행사가 시도 그렇고 국비도 내려오고 해가지고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는데 구 단위에서 하는 부분들이 특화되지 않거나 꼭 필요한 것 아니면 너무 중복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그리고 또 예산도 관내 시의 시설을 이용하는 그런 행사인데 소요예산이나 이런 부분이 들어가서 그래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후에 다문화행사가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 대상자들조차도 여기 와라 저기 와라 그래가지고 하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니까 동원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그래요. 가봐야 별 거 아닌데 이거 가서 밥 한 끼 주고 뭐 이런 행사이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복되지 않는 행사로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적극 검토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끝으로 구청장님께 질의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다른 구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인데 사업 제목에 대해서 여기 보면 “생활고 탈피! 마음은 해피!” 여기 있는 것만 해도 “해피 투게더” 이런 사업들 주로 많습니다. “i행복한 사업”, 뭐 “건강 UP 화합 UP” 이런 사업들도 있는데 제가 질의드리는 이유는 약간 제목을 들어서 시민들이나 관계 공무원들이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올 수도 있지만 관공서에서 약간 가볍게 이런 제목들을, 시민단체나 이런 데서 주로 쓰는 제목들을 하는 게 가벼워 보이지 않을까, 이건 더군다나 보존이 되고 기록에 다 남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후에 이런 제목을 지을 때 조금 진중하게 만드시는 게 어떤가 하는 의견이 있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청장님께서는 생각이 어떠신지?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사업계획 수립할 때 제목을 좀 특이하게 지은 것은 사업의 홍보를 위해서,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 그런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제가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효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해서 아주 무겁게 제목을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요, 좀 일상 언어를 쓰는 것이 관공서에서는 맞지 않나, 그리고 사실은 이런 관이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하고 안정적으로 가야 되는 입장에서 이런 말씀을 드려서 가볍게 느껴지거나 장난처럼 느껴지면 안 되지 않나 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이영근 가정복지과장님께 하나만 여쭤볼게요. 45쪽에 어린이집 사전상담제 실시가 있는데 보육수요를 검토를 하시겠다고 한 것 같아요. 그렇죠?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조명자위원

신규 설치할 때, 보육수요 검토하실 때 혹시 유치원 수요까지 같이 검토를 하시나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민간 같은 경우에 대개 유치원하고 중복 운영하는 데가 가끔씩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검토하고 주변 인근의 어린이집하고 대비해서 사전상담을 해서 적절한 아동들이 입소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장안구에 지금 어린이집 인가 T/O 있어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지금 인가는 작년에만 한 14개 정도 감소돼서 T/O는 있는 편입니다.

조명자위원

인가 T/O 내주실 때 유치원에 있는 누리과정하고 어린이집 누리과정 중복되는 것 피해서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것 인가 수요 조사할 때 유치원은 유치원대로 어린이집은 어린이집대로 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많이 과다가 발생해서 정원 미달 사태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까 그것만 검토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누리과정 중복지원 안 되게 검토 잘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지원이 아니고 인가 낼 때 아이들 수를 파악을 잘 해달라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가정복지과장 이영근 :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심언형 과장님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우리 광교마루길 행복나눔 한마당 개최 준비 잘 하고 계시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네,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거 작년에 보셨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작년에 직접적인 것은 못 보고 나중에 홍보 나가서 저희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간접적으로 하셨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네.

한규흠위원장

어떻게 평가하세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저희 직원들 갔다 온 사람들 얘기를 들으니까 전반적으로 경치가 좋고 친환경적이고 그리고 아이들 동반한 사람들 얘기를 들었는데 아이들과 같이 하루 힐링이라고 그럴까 전반적으로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게 작년에 2,000만 원 가지고 사업을 했었는데 기대치에 못 미쳤어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5,000만 원으로 사업비를 3,000만 원 늘린 이유가 있거든요. 수원시 봄 축제가 마땅한 게 없습니다. 먼저는 수원천 하류 권선구 세류동 쪽에서 튤립축제를 해서 상당히 성과가 있었는데 그게 하천 정비관계로 없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원시 대표 축제가 마땅치 않아요. 그래서 광교마루길 축제를 수원시 대표 봄 축제로 키우고자 사업비를 늘린 것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맞춰서 계획도 좀 확대가 되어야 되는데 이 추진계획만 봐서는 한 2,000만 원 사업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저도 담당팀장한테 그 얘기를 들었거든요. 사업비가 늘어났다, 올해는 좀 더 색다르게 심도있게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하여튼 심도있게,

한규흠위원장

시간이 얼마 없겠지만 하여튼 행정지원과 산하 체육단체라든가 단체원이라든가 총 망라하시고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고 가정복지과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관련된 그런 분들 최대한 초대 많이 해서, 오시면 일단 후회를 않습니다. 하여튼 주변 환경도 좋고 행사도 잘 짜서 하시겠지만 하여튼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작은음악회가 아닙니다. 큰 음악회로 해서 크게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네,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다음에 한여름 밤의 달빛 영화산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사업들은 하나의 사업을 하면서 잘 된 사업은 점진적으로 발전을 시켜야 되는데, 또 성과가 있는 것은 좀 확대가 되고 그래야 되는데 이 달빛 영화산책이 상당히 좋은 성과를 내서 영통구에서 벤치마킹한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사업내용이라든가 사업예산이라든가 규모가 전과 똑같아요. 변화가 없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만석공원이라든가 광교공원 같은 경우는, 이게 실제 나누면 1회당 사업예산이 400만 원∼500만 원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1,500명, 1,000명 이상 주민들이 참여한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확대를 해야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계획을 보면 그렇지 못한데 하여튼 과장님이나 청장님 이번에 보시면서 심도있게 판단하고, 아니면 구에서 권역별로 지정하지 마시고 각 동에 지금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각 동마다 2∼3개씩 있는데 한번 동장님들하고 상의를 한번 해보시든가 해서 같이 엮어서 할 수 있도록, 영화산책 있는지도 모르는 동장님도 계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널리 홍보가 돼서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렇게 하시고, 아까 존경하는 조돈빈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지만 우리 관내에 종합운동장이 있다 보니까 주차문제가 많이 대두되는데,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뭐를 검토 중에 있느냐면 장안구청사거리에서 조원동 교통연구원 앞에까지 가는데 양쪽 면으로 차선 확보를 한번 해 봤습니다. 기존 주차공간으로 하면 77대 나오고 빗살로, 횡으로 137대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검토가 되니까, 임시주차장입니다. 그것도 구에서 한번 검토하셔서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우리 수원시에서는 공공임대자전거사업을 하는 거 아시죠?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네, 알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6,000대 이상이 깔린다고 하는데, 화홍주차장이 560면이 설치됐는데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건 300면밖에 운영이 안 됩니다, 한 200면 이상이 남아요. 그래서 자전거문화팀에서 자전거거치대를 화홍주차장에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구에서는 뭐를 하냐면 자전거도로를 화홍주차장에서 종합운동장까지 조성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하면 검토해서 자전거로 야구 볼 수 있는 꺼리를 만드는 데 구에서도 기여해 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관련 부서하고 협조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과장님, 괜찮겠습니까?
안구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심언형 : 관련 부서하고, 제가 직접적인 소관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한규흠위원장

구청 앞에 137대면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거기 한일상가에서도 요구하고 있고요.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홍사준 구청장님이 장안구에 부임하신다고 하니까 많은 분들이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청장님을. 장안구에 뭐 관련 있습니까? 연고가 있습니까?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관련은 없고 제가 장안구 총무과장으로 한 2년 정도 근무할 때 주민들과 신뢰를 쌓은 게 주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장안구가 우리 수원시의 선임 구 아니겠습니까? 많은 구민들이 우리 청장님을 칭송하고 환영해 주셨기 때문에 그 기대에 미칠 수 있도록 “정다운 도시 행복한 장안구” 꼭 만들어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사준

홍사준장안구청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장안구청에 대한 201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사준 장안구청장님 및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권선구청 소관 부서에 대한 보고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2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권선구청에 대한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박흥수 권선구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안녕하십니까? 권선구청장 박흥수입니다. 존경하는 한규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람 중심 더 큰 수원” 건설을 위해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6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서 인사드리게 된 점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저희 권선구에서는 청렴도와 민원만족도, 전화친절도 그리고 스포츠분야 최종평가 등 여러 분야에서 어느 해보다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런 결과는 여기 계신 위원님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한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구에서는 지난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금년 한 해도 더욱 노력하는 권선구정을 이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선구는 금년 한 해 동안 구정목표를 “희망의 권선 수원의 미래”로 정하고 가슴으로 듣고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감동행정 실현과 사람이 우선되는 안전도시 조성 그리고 봉사와 나눔으로 하나되는 촘촘한 희망복지 구현과 삶의 품격을 더하는 건강한 문화도시 정착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도시 조성이라는 다섯 가지 방향을 설정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발 빠른 현장행정을 통해서 주민과 소통하고 또한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고 돌아보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서 “사람 중심 더 큰 수원” 실현을 위해 저를 비롯한 300여 공직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구정에 적극 반영해서 36만 권선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부서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소관업무에 대해서는 각 과장들이 업무보고를 통해서 소상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박흥수 권선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환 권선구 행정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입니다. 지금부터 행정지원과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권선구의 비전과 전략 등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19쪽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쪽에 행복한 가족! 주말 유아 풋살교실 운영입니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유아 풋살교실을 4월∼5월, 10월∼11월까지 중보들공원에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생활체육 풋살 강사를 통한 기본기 지도와 참여 아동 친선경기, 가족단위 응원을 유도하여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교실 운영으로 가족 간 행복을 충전하고 건전한 체육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건강한 여가! 활력 넘치는 생활체육 확산입니다. 현재 권선구는 13개 종목, 21개의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활력 넘치는 생활체육 확산을 위해 5월 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10월 수원시 체육대회 참여, 연중 생활체육시설 관리 및 보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우리 구민들께 다양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황구지천 생태환경 축제 개최입니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수원 4대 하천 중 하나인 황구지천 일원에서 2016년 4월 16일〜17일까지 생태환경 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의 무대공연과 생태환경 체험부스 운영,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등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자연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수원천 가을축제 개최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2016년 10월 중 수원천변에 국화를 주제로 한 가을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2년까지 권선구 대표축제로 개최되었던 수원천 튤립축제가 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하상공사로 추진이 어려움에 따라 계획된 이번 축제에서는 무대공연 및 구간별 작은음악회 운영, 국화작품·원예조형물 전시, 포토존, 꽃길 조성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 권선구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힐링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축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권선 시네마』운영입니다.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향유와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5월∼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권선 시네마를 운영하겠습니다. 실내 상영은 노인복지관 등 시설 및 기관에서 추진할 예정이며, 야외 상영은 주민 접근성이 용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선정하여 문화소외계층과 우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입니다. 현재 권선구에는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 등 유통 관련 업소가 총 345개소 있습니다.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중 대표자 교육을 실시하고,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지도 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아울러 키즈카페 등 기타 유원시설업 11개소에 대해서도 연 2회 지도 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위법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과 준수사항, 관련 법령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안내 책자를 제작 배부하여 불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건전한 유통문화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윤환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현숙 권선구 사회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권선구 사회복지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 저소득층 생활안정 복지급여 지원입니다. 최저생계비 이하의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의료·주거급여 등 복지급여 지원을 통해 기초생활을 보장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2016년 2월을 기준으로 복지급여 대상자는 총 9,434가구에 1만 3,795명이며, 저소득층에 복지급여 적정 지원으로 생활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급여 지원입니다.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대상이며, 2016년 2월 현재 4,744명이 지원받고 있습니다. 수급권자 자격 취득·변동 관리, 요양비 지원, 장애인 보장구 지원, 중증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산정특례 등록 등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및 급여지원으로 저소득층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 사랑과 나눔의 희망복지 추진입니다. 각계각층의 자율적인 참여로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속적으로 재능기부자 및 후원자를 발굴하여 드림 브릿지 프로젝트(Dream Bridge Project) 사업 전개,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개, 동별 이웃돕기 특색사업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저변 확대로 따뜻한 희망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복지급여 신청자 통합조사 실시입니다. 개인이나 가구의 여건으로 복지지원이 필요한 복지급여 신청자에 대해 통합조사를 실시하여 맞춤형 복지급여를 제공하고자 복지급여 신규 및 변경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급여 등 7개 분야에 대해 공적자료 및 방문조사를 통해 통합조사의 객관성, 공정성, 신속성 확보로 적절한 수급자격 및 급여 관리로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은 31쪽 복지급여 대상자 변동조사 관리 추진입니다. 복지급여 대상자의 수급자격, 급여액 변동 여부 등의 지속적인 조사 관리로 복지재정의 안정화 및 수급자 관리의 객관성·공정성을 강화하고자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7개 분야 복지수급자 3만 2,771가구에 4만 3,831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정기 확인조사 및 수시 변동자료를 조사·관리하여 보호중지, 변동사항을 복지급여액에 반영·지급하여 수급자 자격 및 급여 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2쪽 내 삶을 가꾸는 찾아가는 자활상담 운영 추진입니다. 취약계층 가구가 스스로 자립하여 삶을 가꿀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자립기능 습득 지원 및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63명을 대상으로 월별 5개동씩 자활상담을 실시하여 개인 적성 및 욕구에 맞는 구직으로 탈빈곤·탈수급을 촉진하여 복지사업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3쪽 위기가정 사례관리 및 서비스 연계 추진입니다.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사회·경제적 위기의 중점보호 대상 가구에게 민·관이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긴급지원 대상 가구 및 국민기초생활수급 탈락가구 중 빈곤 예방 및 탈빈곤이 가능한 가구를 대상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례회의, 전문가 솔루션회의 및 민·관 협력회의 추진 등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대상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위기상황 재발 예방 및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4쪽 긴급복지 및 무한돌봄 사업 추진입니다. 빈곤의 심화로 인한 위기가정의 가정해체를 방지하고 법적 테두리 밖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틈새계층을 보호하고자 주 소득자의 소득상실, 중한 질병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정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현장 확인을 통해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을 극복하게 함으로써 생활안정 도모 및 정서적 지지 등으로 위기가정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권선구 사회복지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현숙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기철 가정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입니다. 가정복지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 아동과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입니다. 저소득 아동을 배려하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안전한 성장활동을 지원하고, 여성의 자기계발과 사회활동 참여를 통한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저소득 아동 1,486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한부모가족 1,043명에게 자립을 위한 아동양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가정위탁아동에게 학습재료비 등 5개 사업을 추진하고 또한 출산장려 및 입양문화 정착을 위하여 셋째아 이상 출산지원금 등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대상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청소년이 안전한 희망권선 조성입니다. 우리 구의 청소년보호 인구는 4만 2,482명으로 전체 구민의 12%입니다. 청소년의 자기계발을 위한 프로그램 및 열린 학습공간을 제공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을 통하여 건강한 미래사회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금년에도 청소년공부방과 저소득 청소년 영어학습을 위한 공부방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학교폭력예방에 대하여는 관련부서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만 9세∼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증을 발급하여 건전한 청소년의 문화정착과 건강한 미래사회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39쪽 영유아 맞춤 보육서비스 제공입니다. 우리 구의 어린이집은 378개소이며, 보육아동 1만 573명, 보육교사 2,422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맞춤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부모의 사회활동 지원 및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또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으로 사기진작 및 유능한 보육인력 확보를 통하여 보육서비스 질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보육아동에 대한 보육료와 보육교직원의 지원비, 어린이집 운영비 등의 예산을 적기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어린이집 one-stop 알리미』를 운영하여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어린이집 부모와 함께하는 열린교육을 실시하여 영유아 가족의 행복증진을 도모하고, 우수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을 표창하여 보육교직원 사기진작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쪽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맞춤형 교육 제공입니다.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업무교육 및 힐링교육을 실시하여 역량을 강화하고, 상·하반기 보육교직원들에게 보육사업 안내 및 영유아보육법 개정사항, 민원업무처리 요령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연 4회 신규 원장들에게 보육행정시스템 업무를 숙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보육교직원들의 웃음치료 등 적극적 참여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강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2쪽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개선 추진입니다. 권선구의 경로당은 총 156개로서 고령화시대에 노인복지 시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경로당 신설 및 개·보수가 많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금년에 20억 원을 투입하여 권선1동과 세류3동에 경로당을 각각 신설하고, 세류1동과 서둔동에 16억 7,000만 원의 예산을 사용하여 경로당 2개소를 새로 신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시설 개·보수가 시급한 장수·88·제일·중앙 등 4개 노후 경로당에 대하여는 도비 2억 원을 이미 확보하여 리모델링을 조속히 시행할 예정이며, 또한 국비 2억 원을 확보하여 하구운경로당을 리모델링할 예정입니다. 가스와 전기 등 안전점검도 시기별로 추진하여 재해 없는 경로당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43쪽 경로당 운영의 활성화 지원입니다.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의 적기 지원과 경로당별 필요 물품 지원을 통하여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노인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및 노인복지를 향상시키겠습니다. 156개소 경로당에 운영보조금 7억 3,000만 원을 지원하고, 125개 경로당에 동절기 난방비 2억 3,000만 원, 노인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78개소 경로당에 1억 2,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조성을 위하여 그라운드 골프대회와 바둑·장기대회를 4월과 5월 중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을 요구하신 경로당 집기 구입에 대하여는 이미 비품대장과 전산등록을 완료하여 현재 효과적인 집기관리를 하고 있음을 첨언하여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44쪽 안정되고 활기찬 노인복지 지원입니다. 권선구의 65세 이상 노인은 2만 9,296명으로서 전체 구민의 8.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제력이 부족한 노인 1만 8,200명에게 기초연금 33억 원을 지원해 드리고 효도수당, 효사랑지원금을 제때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이외에도 기초생활보장 노인 803명에 대하여 월동난방비를 매월 5만 원씩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특히 노인공경사회 조성을 위하여 금년 5월 중에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2억 8,300만 원을 사용하는 예산으로 경로잔치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45쪽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한 복지지원 사업입니다. 권선구의 등록장애인은 지체·시각 등 1만 2,640명입니다. 장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으로 자립의욕을 고취하고 비장애인과 동등한 사회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들 장애인에게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 월동난방비 등 필요한 예산을 제때 지원해 드리고 또한 장애인들의 주차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장애인 전용주차 구역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가정복지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최기철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괄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을 조금 넘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시 인구가 상당히 많이 급증되는 가운데서 권선구 인구가 4개 구 중에서 최다, '16년 1월 1일 기준으로 보면 36만이 넘는 아주 과대 구로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동도 다른 구는 10개 동인데 저희는 12개 동이고, 그렇죠?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반면에 공무원 숫자는 다른 구에 비해서 공무원 1인당 1,000명이 넘는 주민을 관리해야 하는, 1,056명이라는 숫자가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이것이 전체적으로 수원시가 그 부분에 공무원 결원 부분이 약 80명이 넘는 걸로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이게 물론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업무는 아니지만 우리 복지문제에 있어서 연관이 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만 해도 부족한, 수원시에 80명이 넘게 결원되는 부분이, 결원되는 부분이 이유가 있어요? 또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저희가 1년에 정기인사를 2월과 8월에 두 번 인사를 하고 그리고 수시로 직원을 시에서 선발해서 결원을 채워주고 있습니다만 결원이 계속 채워지면 또 결원이 생기고 하는 이유를 따져보면 주로 요즘에는 육아휴직 가는 직원들이 좀 많고요. 저희 구만 해도 40명 가까이 지금 육아휴직 중에 있고요. 또 발령을 받고 시험을 볼 때 수원시, 경기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서울이라든지 같이 시험을 봐서 저희 경기도가 먼저 발령을 낸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데 합격해서 그만 두고 가는 직원들이 있고, 주로 그만 두는 직원들을 보면 학력도 높고 저희가 볼 때는 다양한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어디를 가도 쉽게 취업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먼저 발령받아서 한 달 다니고 관둔다든지 어떤 사람은 1년 다니고 다른 데 취업하려고 관둔다든지, 이런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권선구도 이번 정기인사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8명 정도 결원인원은 다 채워졌는데, 아마도 한 두세 달 지나가면 또 그런 형태로 결원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다 하면 지금 이게 매년, 작년·올해 얘기는 아닐 거라고 본 위원이 보는데, 청장님들이 이거에 대해 인사부서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 대체인력을 마련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출산휴가 같은 경우에는 대체인력을 쓸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일부 저희가 기간제 형태로 활용하고 있는데 비중 있는 업무를 할 수 있는 그런 정도는 안 되고요. 저희가 시에 요청하는 것은 경기도가 공무원을 서울이라든지 중앙보다 좀 늦게 뽑아라. 늦게 뽑으면 여기로 발령받은 사람들이 다른 데 갈 사람 가고 오지 않겠느냐는 생각도 해 보고요. 또 예전보다 공무원 선발도 규제가 완화돼서 어디나 다 볼 수 있고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발령받으면 5년 동안 거기에 근무해야 한다든지 3년 해야 한다든지 이런 규제를 뒀었는데 지금은 그런 게 없다 보니까 “우선 취업을 하고 보자”라고 들어와서 다니다 만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고, 아마 시에서도 직원으로 선발해서 배치하는 것은 시간도 걸리고 해서 아마 다른 지역에 전입받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울산 같은 경우에 공무원 숫자가 제가 보니까 5,340명 이렇게 되는데 수원시는 2,600여 명, 사실 반도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인구수는 수원시가 더 많고, 물론 우리 수원시의 문제라고 보지는 않지만, 행자부나 중앙정부에 대한 문제점이라고 볼 수 있지만, 하여튼 그렇기 때문에 민원서비스라든가 공공서비스, 구민의 행정서비스가 만족할 만한 게 안 된다, 이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이것은 구청장님이나 행정 인사부서에서 시급하게 연구해야 할 문제라고 제가 봐지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현숙 과장님, 우리 권선구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꽤 많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많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몇 세대예요?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복지급여별로, 요즘은 맞춤형이 돼서 생계라든가 의료라든가 다 각각 받는 걸로 따진다고 하면 3만 가구가 넘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그리고 명수로 따지면 4만, 뒤에 있습니다. 31쪽에 보면 3만 2,771가구에 4만 3,831명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4개 구를 제가 비교해 보니까 가장 많은 걸로 나타나고 있어요. 이 제도권 안에 들어간 사람들은 그래도 다행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제도권 안에 안 들어온, 법 테두리에 안 들어온 차상위라고 하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복지 사각지대.
한기

민한기위원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가 요즘 언론에 보고 싶지 않은 아이를 방임하거나 심지어는 놓고 온다든가 이런 사례들이 인근 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철저하게, 지난 행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시에서 이런 일이, 가뜩이나 우리가 오원춘 사건을 비롯해서 수원시가 이상하게 소문이 나 있는데 이거라도 우리가 철저하게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래서 꼭 사각지대 내에 들어와 있는 사람보다 밖에 있는 사람들이 더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사례관리를 하고 발굴해야 되고 그래서 지역의 통장님들이나 또 복지협의체 위원들 있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한기

민한기위원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한 세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윤환 행정지원과장님 2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물론 4개 구 공통사항으로 제가 계속 말씀드린 부분인데 지금 수원시민들이 생활체육 동호회 활동을 많이 하죠?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권선구도 회원수가 많이 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다 보니까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는 종목들이 늘어나는 추세예요, 줄어드는 추세예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저희는 종목이 늘어난 것은 없습니다.

한원찬위원

종목수가 안 늘어났어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한원찬위원

권선구는 좀 일찍 시작해서 그렇구나, 그죠? 줄넘기라든가 또 이런 부분 종목수가 조금 늘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권선구는 워낙에 일찍 시작해서 그런데, 종목수가 늘어났는데 똑같은 예산으로 집행을 하다 보니까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대회를 진행하는 데 조금 애로사항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참고하셔서 생활체육 동호인 단체 회장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4개 구 행정지원과장님들하고 소통해서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추경에라도 예산확보를 해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현숙 사회복지과장님, 34페이지 긴급복지 사항인데 수원시도 긴급복지 지원조례안이 발의되고 통과된 것 알고 있죠?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한원찬위원

여기에 대해서 이러한 조례라든가 법 제도가 만들어졌을 때 홍보를 잘해야 됩니다. 젊은층들이나 인터넷이나 매스컴을 잘 활용하시는 분들은 국가의 어떤 제도라든가 지방의 제도가 변경되고 하면 바로바로 숙지하셔서 요구를 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쉽게 말해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그런 형편에 있거든요. 그래서 구 차원에서 조금 힘드시더라도 수원시민 그리고 권선구민을 위해서,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이런 제도가 생겼다는 것을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한 사람도 이 사회에서 낙오자 없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리고 최기철 가정복지과장님, 43페이지 노인복지 지원 부분에 대해서 경로당에서 지금 각종 프로그램들을 많이 실시하고 있죠?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78개 경로당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경로당마다 조금씩 특색이 있어서 일률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혹시 한궁을 지급한 경로당이 몇 개 정도 돼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한궁을 저희가 지급한 것은 없고 다만 작년 10월에 권선구지회에서 지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6월에 개최할 예정인데 각 경로당 대표들이 참가해서 겨루게 되고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그 수요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경로당을 수시 방문을 해보면 어떤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서 지원을 해주고 장비를 구입해드립니다. 구입해 드리는데 그게 사장이 되어서 봉투째 그냥 있고 소위 말해서 어느 한 구석에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권선구는 벌써 앞서가는 행정을 하시네요. 활성화 차원에서 대회도 가져주고 홍보도 많이 하셔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앉아서 화투하는 것보다도 건강을 위해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이런 게임을 즐기면서 건강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예산을 투입했으면 효과가 나타나야 되잖아요? 그렇게 홍보를 많이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최기철 과장님, 지난 3개 구청 가정복지과장님한테 다 말씀을 드린 거예요. 여기 보면 집기 지원으로 해서 나와 있는데 작년에 비품대장을 전부 비치해서 지금 경로당에 전부 가 있잖아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금년에는 경로당에서 들어오면 내구연한을 검토하셔서 철저히 구입해 주시고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예산이 저기하면, 경로당에 들어가면 겨울철에는 문을 전부 닫고 있기 때문에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환풍기 시설을 좀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만일에 배정된 예산에서 부족하면 그걸 철저히 해서 만드셔서 추경에 올리시면 심의해서 해 드릴테니 환풍기 좀 꼭 전 경로당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조돈빈위원

그리고 해빙기가 되어서 소독을 해야 되는데 다른 구도 그렇지만 우리 권선구는 일반 경로당이 많잖아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그렇습니다. 50개소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소독을 물론 아파트 경로당도 하시지만 일반 경로당 주변이라든가 내부라든가 아주 불결하잖아요? 소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이 해빙기를 맞아서 지금 실시해 주시고, 1년에 한두 번 하잖아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조돈빈위원

그것도 주기적으로 해빙기 때 한 번 해주시고 봄에 한 번 하시고 또 특히 장마철에 해주세요. 해주셔서 소독하는 경비라든가 인력이라든가 이 모든 것의 예산이 저기하시면, 특수하게 해서 올리시면 추경을 해서 노약하신 어르신들이 질병이라든가 이런 데 걸리지 않게끔 위생적으로 많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한번 다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일반 경로당 출입하시는 게 편하게 되어 있습니까?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턱이 있고 좀 불편한 데가 많습니다.

조돈빈위원

있죠?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조돈빈위원

그런 데를 시멘트로 할 수 없으면 요새는 나무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름을 몰라서 그러는데 할머니들 밀고 다니는 그런 것이 경로당까지 들어갈 수 있게끔, 바깥에 놓으니까 비도 맞고 잃어버리신대요. 그래서 불편한 게 아마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장애없이 올라가기 쉽게 하시고 그것도 시설에 들어갈 수가 있잖아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경비가 좀 드는 것을 파악하셔서 추경에 올리시면 해서, 여하튼 노인 분들이 경로당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닐 수 있게끔, 그래서 위생관념에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겁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오늘까지 4개 구청 가정복지과장님들한테 다 말씀을 드린 것인데 환풍기 꼭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고견 주신 것은 즉시 각 경로당에 전수조사를 해서 바로 추경에 반영해서 금년 내로 설치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독은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 구는 권선구 보건소와 협의를 해서 권선구 보건소에서 각 동에 방역소독수를 한 명씩 배정을 해줬어요. 그분들을 활용해서 메르스 사태라든가 하절기 때 주기적으로 방역을 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잘 하시는 거예요.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지카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는 아직인데 50개국에 번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소독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행정지원과장으로 오신 윤환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19페이지 보면 주말 유아 풋살교실 운영하지 않습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신데 중보들공원 풋살장이에요. 그런데 타 구에 비해서 권선구 쪽은 의외로 풋살을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40명씩 총 320명의 참여인원을 잡아놓고 있는데 좀 더 홍보해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찾아가는 음악회도 있지만 권선 시네마를 운영하는데 아까 장안구청 업무보고 때 보니까 6개월이 경과된 영화들을 했는데 너무 오래된 영화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따로 장안구청 할 때 얘기는 안 했지만 “겨울왕국”이라든지 “친정엄마”라든지 이건 벌써 4년, 5년, “친정엄마” 같은 것은 7년 정도 지난 영화들이거든요. 많이 경과된 영화 말고 6개월 기간 지난 영화 중에서 괜찮은 영화를 선정하셔서 보다 나은 영화를 상영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이현숙 사회복지과장님, 29페이지에 보면 드림 브릿지 프로젝트(Dream Bridge Project) 사업이 지금 금년도 계획 잡아놓고 협의 끝난 거죠?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작년에 비해서 후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작년 행감 자료 비교를 했을 때 좀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이렇게 자원발굴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또 지속적으로 지역 자원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선구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 네, 감사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최기철 과장님, 43페이지에 보니까 노인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도 타 구에 비해서 많이 하시고 또 특이한 게 그라운드 골프대회라든지 아까 바둑, 장기대회, 한궁대회도 말씀하셨는데 한정된 인력으로 이렇게 많은 대회들을 개최하면 솔직히 지회의 도움은 받겠지만 우리 집행부 공직자 분들도 많이 고생스러울 수 있어요. 고생스러울 수 있는데 선도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해서 이런 대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라운드 골프대회는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 두 번째인가요? 올해 처음이죠?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올해 처음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올해 처음 하는 거죠?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철승

이철승위원

4개 구에서 팀 모집해서 어르신들 오셔서 하는 거니까 1회 대회니만큼 어르신들에게, 물론 처음이라 부족한 면은 있을 수 있습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르신들한테 부족한 부분들은 다음 대회라든지 아니면 대회 중에도 개선할 수 있는 사항들은 개선하시면서 부족한 부분 다음 대회 준비하실 때 반영하실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최기철 과장님께 하나 질의드릴게요. 일단 경로당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만족해서 감사드립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고맙습니다.

조명자위원

질의 하나 드릴게요. 우리 세류2동 동장님으로 근무하실 때 청소년공부방 운영하셨잖아요?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그렇습니다.

조명자위원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생각해 보니까 세류2동 뿐이 아니고 관내 세류1동이나 3동 그 다음에 평동에도 어려운 학생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 군인들이 그러더라고요. “담당하시는 분한테 협조공문을 보내주시면 잘 될 것 같다.”라고 얘기해서 세류2동 뿐이 아니고 타 지역 동에 있는 청소년들도 공부방의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10전투비행단에 오는 군인들이 엘리트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드리는 거니까 10전투비행단하고 한번 의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가정복지과장 최기철 :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윤환 과장님께 22페이지 수원천 가을축제 개최 건에 대해서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거 사업비 확보한 내용 자세히 알고 계십니까?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네.

한규흠위원장

1억 1,000만 원 짜리죠?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지금 현재 한 7,5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는 확보되어 있고요, 추경 때 확보를 해야 될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때 자세히 설명듣기로 하고 국화꽃 식재는 어떤 방법으로 하려고 계획 잡고 있어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윤환 : 이것은 재배농가라든지 이런 데하고 계약재배를 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게 통상 국화꽃 축제 3일간으로 기간을 잡으셨는데 어떻게 해서 3일 잡은 거죠?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제가 대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네.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아시다시피 수원천에서는 튤립축제가 쭉 진행돼왔었는데 2012년도 이후에 재해대책사업으로 하상정비사업이 있었습니다. 하상정비사업을 하면서 튤립축제가 중단됐고, 하상정비사업의 내용상 수원천에서 더 이상 축제하기가 어렵다는 그런 판단이 서서 그 다음 해 2013년부터 황구지천에서 생태환경축제를 하고 있는데, 수원천을 중심으로 한 세류동 주민들의 튤립축제에 대한 향수가 너무 깊어서 작년부터 축제를 다시 해야겠다는 의견들이 나와서 1년 전부터 주민들하고 지역 의원님들하고 쭉 대책을 논의해 왔는데, 지금 하상의 형태로 봐서 튤립을 식재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저희가 여러 가지 논의 끝에 봄에 하는 축제보다는 가을에 축제가 적으니 가을에 국화를 주제로 하는 축제가 좋겠다라고 판단이 됐고, 마침 저희 권선구에는 국화재배농가가 있습니다. 1년에 약 5만본 이상의 국화를 재배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겠다라고 판단이 됐고요. 그 국화꽃은 특정한 조형물은 화훼협회라든지 아니면 농가에다 미리 예약을 해서 조형을 하도록 하고, 그리고 일반 국화는 하상의 공지에 식재를 해서, 첫해는 식재를 해야지만 다음 해부터는 일정부분은 자생하는, 그럼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당초 예산이 7,000만 원 정도 확보가 됐는데 3일 정도 하게 되면 한 4,000만 원 정도가 추가로 비용이 소요되고, 전시된 국화나 이런 부분은 축제가 3일이 지난다 하더라도 계속 국화를 볼 수 있는 동안은 그 자리에 둘 계획으로 있고, 식재된 국화꽃은 거둬들이지 않고 거기에 그냥 둬서 나중에 들꽃 형태로라도 자생해서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관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권선구 봄축제와 황구지천 축제를 하잖아요?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네.

한규흠위원장

예산이 넘어와서 연관되는 사업으로 알고 판단했었는데, 신규사업으로 만드는 거잖아요?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래서 제가 여쭙게 된 것이고, 구별로 사업을 하는데 지금 청장님도 말씀 주셨듯이 튤립축제가 너무 시민들이 향수가 깊어서 많이 의견들을 주시는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국화꽃축제도 그렇습니다. 예산 규모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큰 사업인데, 이게 단순하게 수원천변 세류동만 할 것이 아니고, 수원천을 대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시민들이야 세류동 구간이 됐든 어디가 됐든 모르잖아요, 수원천변만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팔달이라든가 장안하고도 한번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왜냐하면 보니까 청장님 의지도 그러셨고 상당히 잘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가 상당히 커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이게 또 문제가 있는 게 우리 수원시에서는 생명산업과에서 지원하는 국화꽃축제가 있어요. 농생명과학고등학교하고 하는 축제가 또 있거든요.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전시회죠.

한규흠위원장

예, 이것도 한번 연관해서 고민할 필요성이 있고요.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그래서 그쪽하고 또 태장동에서 국화전시회가 있어요.

한규흠위원장

그렇죠, 태장동에서도 마을만들기로 하는 거.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그쪽하고 연계 부분도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쪽으로 몰아서 규모 있게, 어차피 올해가 수원화성 방문의 해이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예산도 넉넉하고 그러니까 기간도 좀 늘려서 한번 해 주시고 어차피 기간이 기니까 그것도 좀 검토를 해 주시고요. 하여튼 홍보를 최대한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요, 저도 한번 구경 갈 것이고요. 그다음에 경제정책과에서 상인연합회하고 하는, 화성문화제 때 청장님도 보셨겠지만 작년 화성문화제 때 수원천변에서 등불축제 한 거 보셨잖아요?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네.

한규흠위원장

상당히 화려하고 좋았잖아요. 어차피 천변이면 물 흐르는 곳은 국화꽃을 심을 수는 없을 것이고 또 거기 덮을 수도 없으니까.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그 부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런 것도 한번, 신규로 하지 마시고 이분들이 제작했던 거 어디다 뒀을 겁니다. 아니면 연계해서 같이 활용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한번 제안 드리겠습니다.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알겠습니다. 아무튼 저희가 계획이 구체적으로 정리가 되면 위원회에 다시 한 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사업이라는 게 모든 게 처음에 이미지가 좋아야 하거든요. 잘 하셔서 가을꽃으로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청장님 이하 전 공직자 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흥수

박흥수권선구청장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희망의 권선 수원의 미래 꼭 좀 만들어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권선구청에 대한 201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흥수 권선구청장 및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교육국 업무보고 준비와 중식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회의중지

13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훈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이상훈입니다.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따뜻한 도시,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한규흠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2016년 2월 19일자 인사발령으로 문화교육국장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문화교육국장으로서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문화교육국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삶의 가치 향상을 위한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교육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교육국의 일반현황 및 정책목표, 방향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쪽이 되겠습니다. 현재 문화교육국은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수원시립미술관 등 4개과 1관 17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73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교육국 비전과 전략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금년도 우리 국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교육·스포츠 도시 조성을 목표로 총 51개의 현안 및 주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저희 문화교육국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교육, 스포츠 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여러 위원님과 함께 시민의 눈높이에 정책을 맞춰 삶의 가치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시민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문화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관광자원의 개발, 체류형 관광을 연계한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과 청소년 보호 건전 육성 프로그램 확대를 통하여 시민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만들기를 추진하겠습니다.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 준비와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시민 중심의 체육활동 공간 및 정비 등 다양한 체육인프라 확충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문화관광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전문적이고 대중친화적인 전시로 시민과 소통하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업무보고는 부서별 소관 과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및 추진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정책대안과 의견은 적극 반영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아무쪼록 우리 국에서 계획한 여러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상훈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영덕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원영덕입니다. 앞서서 국장님께서 인사말씀을 드린 관계로 바로 문화예술과 201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자료 11쪽 제4회 세계인문학포럼 개최 사업 추진입니다. 제4회 세계인문학포럼은 교육부 주관의 격년제 공모사업으로 경기도의 협조를 받아 지난해 11월 18일에 우리 시가 타 광역지자체와 경쟁을 통하여 선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개최하는 제4회 세계인문학포럼은 “희망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세계적 석학 초청 기조 강연과 학술대회, 세계 문학인의 밤 등 2016년 10월 27일〜29일까지 3일 간 약 5,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교육부 주관 행사진행 세부계획 수립 회의에 세 차례 참여와 전 개최지 대전광역시 벤치마킹 2회 그리고 예산편성을 위한 경기도 투자 심사를 확행하여 적정 결정사업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향후 주요 추진일정으로는 3월 중 한국연구재단과 세부실행계획을 작성하여 우리 시에서 올해 진행될 계획이 있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2쪽 전통과 근현대의 만남, 문화재로 즐기는 역사문화 사업 추진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13쪽 수원형 문화마을 가꾸기 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마을 가꾸기 사업은 2015년에 문체부에서 공모한 사업으로서 우리 시에서는 수원의 옛모습을 가지고 있는 행궁동, 남수동, 서둔동 3개 지역에 응모하여 모두 공모 결정을 받았습니다. 본 사업의 추진목적은 우리 시 자연부락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화혜택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는 마을을 누구나 찾아가고 싶은 정말 살맛나는 마을로 조성하여 문화도시 수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그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향후 위원님들의 큰 지도편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보고자료 14쪽과 15쪽 시민중심 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16쪽 품격 있는 국내외 예술공연 추진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걸맞은 대규모 국내외 예술공연을 추진하여 문화도시 위상 정립과 수준 높은 예술 공연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요사업으로는 올해로 20주년이 되는 2016년도 수원연극축제, 제17주년이 되는 시와 음악이 있는 밤, 수원국제음악제, 수원발레축제, 수원재즈페스티벌 등 5개 사업에 22억 8,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문화도시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각 단위행사별 추진일정에 따라 내실 있는 행사 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각 행사별 세계적인 수준의 문화예술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 18쪽부터 21쪽 소통과 참여를 통한 인문도시 조성사업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고, 끝으로 22쪽 인문도시 지역특구 지정추진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는 2011년부터 전국 230여 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체계적인 인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문도시조례 제정과 인문거리 조성사업 등 7개 분야 57개 사업을 선정 추진하여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였고, 올해부터는 인문학 중심도시 조성 2단계 중장기 계획에 따라 우리 시를 인문도시 지역특구로 지정하여 보다 특성화된 인문도시의 정착과 완성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지난해 2015년에는 특구지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였고, 올해는 공청회, 시의회 업무보고, 지형도 제작, 특구지정, 고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여 11월에 전국 최초로 인문분야 특구지정 도시로 선정되는 데 목표를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문특구 지정은 인문자원의 상품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문도시로서의 도시 브랜드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원영덕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병태 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김병태입니다. 2016년 관광과에서는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를 만들고자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5쪽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사업 추진입니다.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기념하고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는 수원의 매력 만들기 사업으로 관광객 700만 명 유치 목표로 27개 부서 77개 주요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상황으로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 붐조성 기반조성으로 여행사와 언론인, 주한외교사절단 등을 대상으로 해서 팸투어를 실시하였고, 전국 홍보투어와 시민 서포터즈 운영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SNS기자단 운영을 통해 수원관광 알리기에 적극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개막주간행사시 “정조사상과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가치 국제화”라는 주제로 학술대회와 수원화성특구 선포와 방문의 해 사업에 본격 가동하여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사업 5개 분야와 수원 정체성 확립을 위한 학술대회 등 5개 분야를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으며, 손님맞이 수용태세 개선으로 7개 분야 사업으로 관광객들에게 밀접한 관계의 공직자 및 시민들의 친절한 수원 이미지 제고와 우리 시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사업과 관광객들의 즐거운 체류형 관광활성화 기반 조성의 9개 사업, 2016년 매월 실시하는 다양한 축제 및 빅 이벤트 10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8쪽 관광형 유스호스텔 설립 추진입니다. 대규모 학생과 일반 단체관광객을 위한 저가 숙박시설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권선구 서둔동 (구)농어촌개발연수원을 매입하여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수용인원 1일 320명 정도, 소요예산은 토지매입비 295억 원, 리모델링비 15억 원 등 총 300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며, 현재 공유재산 매입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으며, 향후 부지 소유자인 농어촌진흥공사와 매입조건 등을 협의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조대왕 능행차 서울∼수원 재현사업입니다.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능행차 재현사업은 한류문화 콘텐츠로 발전, 잠재력 충분한 국가 차원의 사업으로 우리 시와 서울시의 합의는 이루어졌으나 기타 능행길에 있는 지자체와 공동사업은 협의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참여 인력 및 행사운영(안)을 협의토록 하여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류식 헬륨기구 설치·운영입니다. 특색 있는 관광체험 및 관광 탈거리 제공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창룡문 주차장에 민간투자 사업으로 헬륨기구 운영업체 ㈜스카이월드와 2015년 11월에 운영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6월 말 지상 150m에서 세계적인 수원관광 조명과 관광명소를 관람할 수 있는 조망 계류식 헬륨기구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지속가능한 국제회의(GSTC) 개최입니다. 9월 29일〜10월 2일 4일 간에 걸쳐 국제회의를 주최하여 50여 개국 국내외 450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를 통해서 산업 및 지역경제의 활력을 증진하고 국제적 네트워크 확대로 수원시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수원시, 경기관광공사, GSTC 간 공동개최하기로 MOU를 체결하였으며, 향후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후 각종 국제 활동을 확대하여 수원시의 마이스(MICE)산업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2쪽 의료관광 활성화 추진입니다. 수원화성의 관광자원과 수원시의 높은 의료수준을 연계해서 종합병원 3개소, 병원급 7개소, 의원급 11개소 회원을 구성하여 특화된 진료설명회 등 해외 의료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3쪽 화성열차 제작 및 운행코스 변경·확대입니다. 현재 운행 중인 화성열차는 네 대이며 그 중 두 대에 대하여 교체 구입하는 것으로 약 11억 원이 소요됩니다. 현재 조달청에 구입의뢰 중으로 6월경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차 도입과 아울러 효율적 운행 및 노선을 새롭게 정비하는 방안도 함께 적극 검토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2016 경기수원 항공과학전입니다. 5월 7일〜8일까지 2일 간 수원비행장에 관광, 교육, 산업전시, 문화이벤트 등 민·관·군이 통합으로 수원항공과학전을 특별이벤트로 개최하여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최상의 교육과학문화축제로 추진하여 외래 관광객 및 국내 관광객도 유치하는 산업축제로 지향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6쪽 시민·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수원화성문화제입니다. 제5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 추진입니다. 정조대왕의 개혁사상을 주제로 전통과 다양한 인문학적 인프라, 수원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축제로 참여놀이형 관광축제로 공간 구성은 행궁광장, 연무대 등 수원화성 일원 공간으로 하였고, 시간 구성도 낮과 밤 어디서나 즐거운 체류형으로 만들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관광박람회 활성화 추진과 38쪽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며 앞으로도 우리 관광과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김병태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덕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용덕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중요사항만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1쪽 진로탐색 『별★난 체험교실』구축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학교 안에서 청소년이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는 진로탐색교실을 구축하여 진로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관내 중학교 9개교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3월에 지원계획을 통보하고 4월부터 사업운영비를 교부하여 별★난 체험교실을 구축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42쪽은 서면보고 드리며, 다음은 43쪽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학교 노후시설 개선 및 교육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금년에 계획된 200개교 127억 1,300만 원의 예산은 화장실 개·보수, 급식환경개선 등 교육시설 환경사업에 지원하겠습니다. 현재까지 교육경비 지원대상 내역을 통보하였고 학교에서 지원요청 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44쪽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며, 다음은 45쪽 감성·재능키움 학교 만들기 사업으로 다양한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사교육비 절감과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현재까지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공모·접수받아 신청된 170개교에 대하여 현재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발표회 및 운영성과를 분석하는 등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6쪽, 47쪽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8쪽 참여와 나눔과 소통이 행복한 평생학습입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어디서나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개발과 정보 등으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평생교육기관 및 시설 관계자, 학습동아리, 시민 등을 대상으로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수원시 외국어마을을 운영하고, 수요자 맞춤형 우수프로그램 운영과 시민 맞춤형 배달강좌 서비스, 교육적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9쪽 청소년문화의 집 시설확충입니다.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수련활동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청소년문화의 집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북수원 청소년문화의 집은 장안구 정자로 42번길에 2017년 목표로 현재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였고,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후 8월에 실시설계, 2017년에 착공 및 준공 계획입니다. 또한 호매실 청소년문화의 집은 권선구 호매실 보금자리지구에 건립하는 사업으로 2월에 착공되었으며 금년 12월에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50쪽, 51쪽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2쪽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공간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잠재능력 개발 및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학교 등에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청소년 한마당, 청소년예술제 등 청소년 체험활동 운영과 건전하고 창의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자기주도적 자치활동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의 건전성장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53쪽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용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범선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이범선입니다. 201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7쪽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 준비입니다. 20세 이하 월드컵 우리 시 유치에 따라 완벽한 대회 준비와 성공 개최를 통해 스포츠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 9월 대회 후보도시 신청을 거쳐 2015년 11월 중심개최도시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국가대표 A매치 경기, 수원 JS컵 국제청소년 축구대회 등을 통한 붐을 조성하고 대회 시설정비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보고서 58쪽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체육인 양성입니다. 전문체육인 육성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학교체육 꿈나무 우수선수 장학금 지원, 학교운동부 훈련비 지원, 직장운동 경기부 운영지원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전문체육 활성화 기반조성과 함께 직장운동 경기부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59쪽 수원야구장 리모델링(2단계) 사업 추진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신규구단 가입조건과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 업무 협약 이행을 위한 제2단계 야구장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2017년 3월까지 1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관중석을 2만 2,000석 규모로 증설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3년 11월 1단계 리모델링 사업을 마친 바 있고, 현재 2단계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관 및 도시계획 심의를 거쳐 2016년 5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60쪽 서수원칠보체육관 시설운영 사업, 보고서 61쪽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한 도시 만들기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2쪽 축구단의 안정적 운영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우리 시 연고 축구단의 안정적 운영과 자립기반 조성을 통하여 지역 향토구단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 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수원 시민구단 수원FC에 대한 선수단 리빌딩, 홈 관중 확보, 시설관리공단 여자축구단에 대한 종합응원단 결성과 저변 확대, 재능기부를 통한 공감대 형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원FC와 여자축구단 운영 여건 개선 등 지원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63쪽 수준높은 국제·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개최, 보고서 64쪽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장

이범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창수 수원시립미술관장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미술관장 배창수입니다. 보고서 67쪽 누구나 찾고 싶은 열린 미술관 운영입니다. 지난해 10월 8일 개관한 저희 미술관의 2월 말 현재 누적 관람객 수는 6만 1,400명입니다. 하루 평균 380여 명이 미술관을 찾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시민과 미술 애호가들이 미술관을 찾기 위해서 미술관 내 카페테리아를 야간에도 운영하고, 옥상정원은 포토존 및 작은음악회 등 문화공간으로 연중 시민에게 개방하도록 하겠습니다. 68쪽∼72쪽은 보고서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73쪽 2016년 기획전 개최 계획입니다. 현재 저희 미술관 제5전시실에서는 이, 1, 2, 4전시실에서는 극사실주의 작품인 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제3전시실에서는 오픈 프로젝트로 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4월 6일부터 독일 프라이부르크 아우구스티너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19세기∼20세기의 풍경화 등 회화 50여 점을 “블랙 포레스트”라는 제명으로 전시토록 하겠습니다. 이후 4월∼6월까지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어린이를 위한 기획전시로 그리고 4월 28일∼8월 21일까지는 나혜석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을 전시토록 하겠습니다. 이후 하반기에는 , , 을 전시 기획토록 하겠습니다. 76쪽 미술관 작품수집입니다. 저희 미술관 금년도 작품수집에 따른 소요예산은 6억 원입니다. 우수한 작품수집을 하여 시립미술관으로서의 역할 및 위상을 정립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배창수 수원시립미술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괄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새로 오신 이범선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59쪽에 보면 수원야구장 리모델링(2단계) 사업 진행하잖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공사 착공이 5월로 계획되어 있는데, 5월이면 시즌이 시작되는데 공사하는 데 문제없겠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시즌 경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저희가 사전에 시공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감안해서 다른 공법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통 그쪽이 시즌 시작되고 게임할 때 항상 주차때문에 문제들이 많은데 공사 차량들 진출입하고 또 공사를 하다 보면 그만큼 줄어드는 공간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들 시민들 불편 없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60페이지 서수원칠보체육관 시설 운영사업 관련해서도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관리위탁 체결하셨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다음에 또 여기서 농구협회에 위탁주거나 그런 것도 있습니까? 그런 것은 아니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아직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대회 때 농구협회 주관으로 농구대회를 했던 것뿐이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거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농구협회에서 위탁받았다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지 않은데 한번 확인 차 말씀드렸습니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전혀 그런 사실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3월부터 지하 시민편의시설 운영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헬스장이라든지 동아리방 같은 게 운영되고 있나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아직은 정상적으로 운영은 안 되고 있고 시설도 좀 더 정비해야 할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지역주민들 의견도 들을 부분도 있고 회원도 모집을 해야 되고 그래서 그게 다 완료되면 4월쯤이면 정상 운영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4월 정도요? 알겠습니다. 궁금한 것은 별도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이상훈 문화교육국장님, 승진과 동시에 국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감사합니다.

조돈빈위원

문화예술과 원영덕 과장님, 14페이지 보시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수원 바로알기가 있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조돈빈위원

이게 모두 뿌리교육이라든가 또 우리 시민들이 알고 있어야 할 수원의 역사라든가 이게 상당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전문교육을 실시하신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게 학생들이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학생들도 있고 뿌리학교와 문화유산방문교육 추진 건과 향교 프로그램 운영 그다음에,

조돈빈위원

아니, 그런데 실시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 대상이 학생이냐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학생도 있고 또 일반인들도 초청하게 되면 가게 됩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어디서 합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뿌리학교 및 문화유산방문교육 추진은 문화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문화원에서?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조돈빈위원

그러면 강사는 어느 분들이 하는 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강사는 방문교육 강사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그분들이 학교에 나가서 강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그 강사가 수원에 대한 역사라든가 수원에 대한 모든 것을 잘 아시는 분들이겠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철저히 검증된 분이 해야지 오도가 되면 안 되거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지금 그러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간단히 얘기해서 “수원의 역사”하면 그 전보다도 210년 전부터 지금까지란 말이에요. 그건 뭔 얘기인고 하니 정조대왕이 화성행궁 이전에는 하나의 조그만 데였고 그 이후부터 수원의 발전이거든요, 수원에 행궁이 옴으로서. 그러니까 그 후에 대한 역사를 정확하게 가르쳐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향교가 나오죠? 향교.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향교가 나옵니다.

조돈빈위원

서양과 달라서 동양은 예의지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게 유교에서 나온 거예요. 교가 아니거든요. 윤리라고 하죠, 윤리. 그래서 이러한 인성교육 같은 것 역시 학생들이 향교에 가서 교육을 받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향교 가서?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조돈빈위원

그러면 향교 강의장이 크지가 않은데?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향교 프로그램 중에는 청소년들이 성년으로 커지는 성년례라든지, 여기는 자세하게 세부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은데 학생들이 와서 성년례가 무엇인지 거기서 가르쳐 주고 성년례 행사를 거기서 합니다.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향교 내에서 진행되는 사업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경기관광공사와 같이 협의해서 추진한 사업도 있고 그래서 세부적으로 되어 있는 사항들이 여기에는 안 나와 있지만 전체 비용 약 4,8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성년례하고 교육장이라든가 이런 것이 크지가 않거든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성년례도 예절에 밝은 분들이 하셔야 되고 또 그러한 것을 유교 사상에 대해서도 잘 아시는 분이 거기서도 강의를 하셔야 되는데 그런 분들이 향교에 있는 분들이에요, 외부에 있는 강사입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현재 성년례나 이런 것은 향교 정교님을 위시로 해서 향교 내에 있는, 제가 정확하게 공식 명칭은 모르겠는데 그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성년이 됐을 때 어떤 마음가짐이나 몸가짐 이런 부분들을 교육시키고 직접 그 자리에서 성년례에 따른 옷 입어보고 성년례 취하는 행사를 거기서 같이 합니다.

조돈빈위원

그다음에 19페이지 보시면 탈 편향적 종교문화 구현이라고 있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본 위원이 지난해에도 얘기를 한 것인데 지금 보존사찰이라고 해서 수원에 수원사하고 봉녕사하고 또 어디라고 그러셨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전통사찰이 총 5개소가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5개소가 있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조돈빈위원

그런데 기독교 무슨 교회라든가 성당이라든가 이런 것은 왜 없습니까? 그래서 여기다 탈자를 붙이셔서 하신 것은 참 잘 하셨어요. 지난번에 이런 것 때문에 한번 지적을 한 것이거든요. 우리 수원에 오래된 교회가 있습니다. 오래된 교회도 보존교회라고, 여기 사찰에는 보조금이 나가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전통사찰법이 정해져 있어서요,

조돈빈위원

전통사찰법이면 전통교회법도 생길 수가 있는 것이고 성당도 생길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 탈한 것은 잘 하셨어요. 했는데 그렇다고 하면 여기 수원에서 오래된 교회도 찾아내시고 또 성당도 찾아내셔서 거기에 대한 보존, 아까 뭐라고 그러셨죠? 사찰보조금?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전통사찰에 대해서 시설보수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전통사찰법이 따로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사찰법?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전통사찰 지원 육성에 관한 법입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여기도 뭐 오래된 교회, 성당의 시설 보수비 조례안도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꼭 전통사찰만 하라는 법은 아니잖아. 그죠? 아니 여기 나왔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편향적이고,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 거야.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은 우리가 한번 연구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죠. 불교에만 사찰이 있는 게 아니잖아요? 기독교는 교회가 있고 또 가톨릭에는 성당이 있는데, 이번에 서울은 교황님이 다녀가시면서 서소문 거기에 400억인가 500억을 들여서 성지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수원은 전통사찰만 딱 되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다, 이런 얘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옛날에는 돌교회라고 중동파출소 지금은 새로 지었습니다만 그때 유명한 교회고 또 매향학교 옆에 삼일교회인가 그것도 오래된 교회예요. 또 여기 북수동성당도 옆에서 옛날에 처형당하고 그래서 성지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가 같이 해야 여기 쓰신 것처럼 종교적인 편파가 없다는 거죠. 이것 좀 한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다음에 김병태 관광과장님, 말씀드릴 게 많아서 여기서 드릴 수가 없어요. 간단히 드릴게요. 지금 아까 화성열차도 6월이나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잖아?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조돈빈위원

벌써 4/4분기에서 1/4분기가 지났어요. 그렇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한 5개월 정도 걸립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방문의 해 다 지난 다음에 두는 결과와 마찬가집니다. 역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16년이 방문의 해다 그러면 '15년 초부터 서둘렀어도 늦은 거였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규제가 걸려 있어가지고,

조돈빈위원

규제가 있다고 그러면 그 규제를 생각해서 계획을 세우셨어야지, 지금 여기 보면 거의가 1회성 경비로 나갔어요. 원래 이 행사가 수원 방문의 해다 그러면 방문의 해가 지났어도 뭔가가, 수원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뭔가가 남아 있어야 됩니다. 이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인데 전부 1회성이잖아요. 뭘 남기실 겁니까? 남기실 게 뭐 있어요? 예를 들어서 행궁 옆이라든가 연무대라든가 팔달산 위에 뭐라든가 이런 것이 방문의 해 때 남아있는 기념이라든가 이게 있어야 되잖아요. 여기 보세요. 지금까지 여태 전부 1회성으로만 돈이 다 나갔어요. 뭔가를 남기는 게 없다는 얘깁니다. 이렇게 해서 수원방문의 해가 끝난 다음에 “수원방문의 해에 남은 게 뭐가 있습니까?” 할 적에 뭘 말씀하실 거예요? 쓰레기만 말씀하실 겁니까? 뭔가가 개선이 됐고 뭔가가 남아있고 그래야, 과장님이나 새로 오신 이상훈 국장님도 막중하십니다만 이걸 우리가 그냥 넘길 게 아닌데 안타까운 일이에요. 지금 과장님 보고하신 것도 가만히 보세요. 이게 전부 소비성이고 1회성이지 여기서 뭔가 남길만한, 수원에 뭔가 남을만한 것이 없잖아요? 다른 도시 보세요. 박람회를 했다든가 뭘 했다든가 하면 뭔가 상징물이 남지 않습니까? 개선된 것은 없어요. 뭔가가 이번에 방문의 해를 해서 수원을 새로운 관광도시로 탈바꿈하겠다는 게 여기 전혀 기록이 없어요. 하겠다는 것도 없고 그래서 참 너무나 안타깝고 여기에 대해서 뭐는 어떻게 하면 좋겠다 죄 나열을 다 했는데 이것을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는 것이 오히려 나을 것 같아서 그냥 이만 생략하고, 이범선 체육진흥과장님은 오신 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만 지금 체육회가 보시다시피 노인들에 대한 구장이 별로 없죠? 지금 게이트볼장이 몇 개입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게이트볼장은 시에서 관리하는 것은 서너 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조돈빈위원

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서너 곳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나머지 소규모는 구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시에서 관리하는 것은,

조돈빈위원

그래도 구에서 관리하더라도 총괄적으로는 시에서 알고 계셔야지, 그래야만 되는 거지 구에서 구 예산으로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다 예산 들여서 한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파악을 해놓으시고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지금 우드볼 경기장이 수원에 몇 군데 있는지 아세요? 아직 모르시겠지, 그 뒤에 팀장님들도 모르세요?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서호체육공원에 하나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다른 지방에는 몇 군데가 있어요. 서호도 먼젓번에 말씀이 많았던 겁니다. 그런데도 계속 우드볼 하시는 분들이 주장을 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다른 장소라도 더 해서, 왜 그런고 하니 거기 가면 동호회 외에는 거기서 할 수가 없어요. 끼워주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거죠. 그러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우드볼 경기장도 한두 군데 더 있었으면 그런 폐단이 없습니다. 동호회 그룹이 어느 분들로 구성되어 있나 서호 거기 한번 가 보세요. 그분들은 벌써 몇 년 전부터 계속 자기들만 주장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거기 낄 수가 없어요. 그러면 다른 곳이라도 있으면 다른 곳에서 할 수 있을텐데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한번 연구해 봐주시고 지금 그라운드 골프장은 몇 개입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라운드 골프장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조돈빈위원

하나 있어요. 새로 오셔서 파악을 못 하셔서 그런데, 칠보인가 서수원 새로 생긴 실내체육관.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서수원칠보체육관요?

조돈빈위원

예, 금곡동에 생긴 거 그 옆에 있어요. 작년에 생겼어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조돈빈위원

작년에 생겨서 올해 제1회 그라운드골프장 회장기 대회가 있어요. 이것도 다른 남양주시나 이런 데 보면 몇 개가 됩니다. 수원이 작년에 생겼고 그나마 이거 하나예요. 보세요, 잘 알지도 못하시잖아요. 단계가 있는 거죠. 게이트볼 약간 좀 저기한 거고. 그다음에 우드볼은 조금 높고 그라운드골프는 조금 더 높은 그런 운동의 계단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의 노인들, 우리가 베이비붐세대라고 하는데 '51년에서 '57〜8년 그때 나신 분들, 지금 '51년에 나신 분들이 65세 노인층에 들어가잖아요. 그분들의 학력이라든가 사회적인 경력, 이런 분들이 앞으로 점점 더 좋은 분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그라운드골프장이라든가 이것을 수원에도 몇 개 만들어야 합니다, 그분들을 흡수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 신경을 써주시고요, 58쪽 보시면 글로벌체육인 양성이라고 나와 있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체육회에서 양성하는 거하고 우리 시 체육과에서 양성하는 거하고 다릅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같은 내용입니다.

조돈빈위원

같은 내용이에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직장운동경기부와 학교운동경기부 두 개 부분으로 나눠서 보고드렸는데 내용은 같습니다.

조돈빈위원

같은 겁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양성을 일괄적으로 체육회에서 하지 왜 우리가 해요? 우리가 하는 선수들하고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선수들하고 생활체육으로 전부 다릅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같은 내용입니다. 체육진흥과에서는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체육선수들 육성하고 지도자 육성하고 이런 부분들은 체육회 전문가들이 하는 겁니다. 저희는 행정적인 지원과 예산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런데 코치 뽑고 학교 배정하고 이러는 것은 우리가 하고 있어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체육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체육회에서 하고 있어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우리가 어떤 기준을 주지 않습니까? 보면 여기 학교 나와 있잖아요. 초등학교 30군데, 중학교 34, 고등학교 25, 이렇게 지침만 내려보내면 체육회에서 배정하고 체육회에서 학교를 선정하고 그럽니까? 우리는 전혀 관여 안 해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전문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사실은 일반 공무원들이 개입하기는 곤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예산이라든가 그런 가이드라인은 저희가 주고는 있습니다만 직접 저희가 관여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 일체를 다 체육회에서 한다는 말씀이시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리고 우리는 그냥 공무원이고 그러니까 이렇게이렇게 해라 하고 놔두고, 왜 그러냐면 체육회라는 게 수원시체육회 아니에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결국에 가서 그걸 통제하고 뭐 할 수 있는 것은 체육진흥과가 아니냐고요. 그렇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체육회에 너무 저기하면 안 되죠. 여기에 무슨 저기가 또 있어야지.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거기에서 모든 권한을, 전권을 주는 부분은 아니고 저희가 예산도 주고 지도도 하고 감독도 합니다. 물론 수원시체육회장은 수원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권한을 저희가 다 가지고는 있고 또 그런 권한을 행사도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코치 배정이라든가 아까 얘기한 학교 배정 이런 것을 체육과에서 하느냐고요. 아니라면서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저희가 할 부분들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하지는 않고 위탁을 해서,

조돈빈위원

전문분야는 운동경기 향상이라든가 작전이라든가 이런 것은 물론 체육회에서 하고 체육회에서도 부별로 하는 거죠. 그러나 이걸 통틀어서 통제하고 감독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선수 선발이라든가 지도자 양성이라든가 이런 분야는 체육회에 맡겨서 한다, 그런 말씀입니다, 위탁해서.

조돈빈위원

학교 같은 거 배정도 체육회에서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쪽에서 저희랑 내용을 검토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같이 협력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시 교육청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교육청하고도 학교장 의견이라든가 교육청의 의견을 받아서 하기도 합니다.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회 일반코치는 교육청에서 학교별로 할당이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체육회로 통보해서 체육회에서 코치를 선발해서 학교별로 배정해 주는 거거든요. 그때는 교육청에서 일단 학교에 코치가 필요한 배정인원은 수원시로 오고 저희가 그것을 체육회에 통보하면 체육회에서 선발해서 각 학교로 코치를 배정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교육청과 체육회하고 수원시가 공조해서 운영하는 겁니다.

조돈빈위원

본 위원이 왜 얘기하느냐면 이번에 수영연맹 말썽 난 것도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네.

조돈빈위원

회장이 어제 결국에 가서는 사표를 내고, 결국에 가서 감사를 하고 모든 것은 누가 했습니까? 국가에서 했어요. 그분들한테 너무나 많은 권한을 줬기 때문에 그런 일이 안 된 거고 또 얼마 전에는 서울에서 축구부 감독하고 코치하고 학부모하고 좋지 않은 일이 있었죠? 그래서 시 교육청에서 감사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시에서 이렇게 하고 우리가 뭐하고 체육회, 셋이 잘 돼야 하는데 잘못되면, 너무나 체육회에 권한을 많이 줘도 안 되는 거고, 그렇죠?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네.

조돈빈위원

조절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외부에서 일어나는 체육회의 비리에 대해서 우리도 예방 차원에서 뭔가를 철저히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해서 하는 거예요.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저희가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서울에 있는 축구부는 난리가 났고 수영연맹도 막대하게 해가지고 하다못해 선수들의 뭐도 다 자기들이 먹어버리고. 그러한 것을 보시고 우리 수원체육회는 좀 더 그런 일이 없게끔 잘 하십사 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범선 체육진흥과장님 새로 오시고 그랬으니까 몇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여러 가지, 이번에 수원FC 축구도 있고 야구도 2년차 들어서고 그랬으니까 모든 관계에 대해서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위원

한원찬 위원입니다. 승진과 부서의 국장으로 취임하신 데 대해서 이상훈 국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감사합니다.

한원찬위원

올해 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아마 위원님들 질문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그만큼 또 관심이 많다는 거거든요. 올 한 해 수원화성 방문의 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두가 역량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과 원영덕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를 담당하신 지 오래됐죠? 벌써 2년 되신 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좀 됐습니다.

한원찬위원

굉장히 업무도 많고 한데,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요. 우리 수원시에서 문화예술 이 분야에 굉장히 관심도 많고 예산도 투입하고 젊은이들도 발굴해나가는 이런 과정인데, 혹시 지역의 연극인들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가 들리는 거 혹시 있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지역의 연극인들 이야기는 제가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저희한테 들려온 이야기가 지역의 연극인들을 위한, 쉽게 얘기해서 지도, 이런 부분들을 해 줬으면 좋겠다, 아카데미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두 번째로 들은 것은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연극동아리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달라는 얘기, 두 가지를 듣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하는 건 동아리들이 거의 아마추어리즘이잖아요. 거기에서 좀 벗어나야 하거든요. 그래도 재목을 키우려면 어떤 장소, 공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수원시에서 고민을 하고 진정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수원시라면 고민을 빨리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무슨 복안이, 생각하시는 게 있었어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올해 소규모 예술단체에 지원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이번에 소규모 예술단체 지원사업이 약 5,000만 원 정도 예산이 있었는데 이중에서도 연극과 관련된 부분들은 두 건 정도 올해 지원하고, 그다음에 올해 특수시책사업으로 진행하는 것 중 하나가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가장 뛰어난 동아리들이 있으면 선정을 해 주시면 저희가 그쪽에 예산을 조금씩 지원할, 그런 두 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중요한 것은 장소가 잘 없으니까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 거거든요. 저한테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와요. 전통시장에 빈 공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대형 유통업체들 때문에 전통시장이 옛날 같지 않아요. 그런 것을 활용해서 젊은층들이 그 공간에서 활동도 하고 지역에 같이 더불어서 융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되고, 또한 동아리들이 연극이나 뮤지컬을 하다가 프로가 되면 하나의 직업이 될 수 있어요, 고용창출도 될 수 있으니까 이러한 부분을 넓게 생각하시고 예산확보를 하셔서 정말 안정되고 좋은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다음 관광과 김병태 과장님께 28쪽 질의하겠습니다. 관광형 유스호스텔 설립 추진, 행정감사 때도 이 부분에 굉장히 많은 질의를 드렸고 답변도 받았는데 지금 진행이 어느 정도 돼가고 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3월 3일에 행자부에서 조건부 승인이 됐습니다.

한원찬위원

진행하고 있는 중이네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용지구입에 관해서 관련부서하고 협의 중이고 공사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이거 외에 수원시에서 혹시 유스호스텔 다른 곳에 설립한다는 어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삼일중학교 얘기도 나오고 몇 가지 제가 들었습니다.

한원찬위원

본 위원이 얼마 전에 글로벌전통시장 선정하는 심사위원들 내려왔었을 때 시장님하고 같이 배석을 했어요, 지역 국회의원님하고 저하고 시장님하고 시장상인회 회장님들하고. 거기서 김병태 과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삼일중학교를 매입해서 유스호스텔로 만든다는 말씀을 갑자기 하시더라고요. 그런 말씀을 들었기에 저도 놀랐고, 지금 관광형 유스호스텔을 농어촌개발연수원에 하는데 삼일중학교도 같이 더불어서 하는 건가, 안 그러면 여기가 잘못돼서 사업이 진척이 안 돼서 삼일중학교를 선택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제가 설명을 못 들어봤고 시장님 만날 기회도 없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마 시장님이 말씀하신 건 접근성에 대해서, 사실 삼일중학교가 행궁 주변에 있다 보니까 FRT나 단체관광객들이 오기에 상당히 편리성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구입하고 있는 부지면적에 비해서 상당히 협소하고 그 건물 자체가 너무 오래 노후화되어 있다 보니까 그 건물을 대상으로 해서 행자부에다 중투위 받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예산 규모면에서도 상당히,

한원찬위원

차후에 계획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니요, 계획은 없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러면 시장님께서 지역에 오셔서 말씀하시고, 지역 의원으로서 답변하기 곤란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저도 가끔씩 그 말씀을 듣기는 했는데 현재 저희는 일관성 있게 서둔동 부지를 갖고 계속 추진해 왔던 사항입니다.

한원찬위원

그럼 이것은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차후에 우리 수원시에서 유스호스텔 설립하는 추진계획은 없다, 이 말씀이에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한원찬위원

확실합니까? 시장님한테 물어보셨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직 지시된 건 없습니다. 이거를 3월,

한원찬위원

과장님,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3월 3일에 저희가 승인을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이거 갖고 관련부서하고 이걸 구매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한원찬위원

삼일중학교는 아예 그러면,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아직,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잠깐 제가 말씀드립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삼일중학교 관련해서는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별도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네, 지금 말씀드리기가,

한원찬위원

대통령이나 단체장이 어떻게 한 말씀 하시면 지역주민들은 그렇게 믿습니다. 그리고 의원들은 그 전달이 어떻게 진행되어가는지, 사실인지 아닌지 이야기도 해줄 필요가 있거든요, 당연한 의무이고.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확실히 알아보시고 연락을 주세요, 그래야 제가 지역에 가서 답변을 드리니까.
상훈

이상훈문화교육국장

아마 현재 삼일중학교가 이전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우리 시도 연무대 활터라든지 체험형 관광 계획의 일환으로 나온 것 같은데, 구체적인 사항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김병태 과장님, 올해 관광의 해라서 여러 가지 관광과가 새로 신설되다 보니까 현안사업들이 많네요. 그래서 제가 두 가지 정도 더 질의 드릴게요. 우리 수원시가 얼마 전에 관광특구로 지정됐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행궁동하고 성곽 주변 일부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한원찬위원

그런데 성곽 안에 다 지정이 안 되고 일부 지역이 빠져 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얼마 전에 제가 화성사업소 가서 도면을 봤는데 그 표기가 아주 잘못되어 있더라고요. 빠진 부지가 학교부지라고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시장님은 삼일중학교를 매입해서 유스호스텔 한다고 그러고 학교부지라고 해 놓으니까 주민들은 학교가 필요없는데 왜 학교를 짓느냐, 학교에서 부지를 묶었느냐, 이런 오해도 있고. 그리고 특구인데 왜 그 지역만 빠졌는지 정확한 설명을 부탁드리고, 지역주민들 이해를 시켜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부족해서 주민들이 혼선을 일으키고 힘들어해요. 그 부분 어떻게 하실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일전에 저희가 북수동 노인회 회의 때 그 현안설명을 먼저 우선 드렸어요. 그 이유는 현재 특구지정 안에 주거지역이 사실 10% 이상이 되면 특구가 규정에 맞지 않아서 그쪽 주변은 학교부지를 일부 제외하고 나면 승인조건으로, 문체부에서 그렇게 요구가 들어와서 경기도하고 협의 결과 거기 제외하고 추후에,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유스호스텔이나 관광형 여러 가지 시설이 겸비가 된다면 연차적으로 경기도에서 재승인하는 조건으로 됐습니다.

한원찬위원

경기도하고 협의가 된 거 있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추가적으로 거기에 여러 가지 관광시설이 겸비가 되면 바로 경기도에서 승인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한원찬위원

특구 지정할 때 지역의 10% 정도를 제외시켜야 하는데 녹지공간 제외시키면 안 돼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녹지공간이 공원으로 돼 있어서 그것은 관계가 없었고요.

한원찬위원

관계없,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거지역이 10% 이상 들어 있으면 안 돼서 그걸 포함시켰던 겁니다.

한원찬위원

주민들 단체가 있어요. 특정단체는 제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만 차후에 그 회의 때 과장님께서 바쁘시면 팀장이라도 오셔서 충분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한원찬위원

지금 그렇습니다, 소통이라는 게 이런 게 바로 소통이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매스컴이나 이런 걸 봐서, 또 신문을 봐서는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저도 처음에 딱 봤을 때는 학교부지라고 돼 있으니까 “이거 갑자기 왜 학교부지로 돼 있지?” 나중에 설명 들어보니까 소통이라는 건 항상 가까이 다가가서 먼저 설명을 해 주는 게 소통이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찾아가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제가 따로 말씀드릴 테니까 그때 오셔서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리고 30쪽 계류형 헬륨기구 설치·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문화재현상변경에 의해서 조건부로 했는데 1년을 했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민간투자 해서 1년 한시적으로 하는데 소요예산이 30억 원이라고 했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한원찬위원

예산이 그러면 이 사람이 민간투자니까 우리 수원시에서는 투자를 안 하는 거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런데 이 사람이 1년에 30억 원을 뽑아갈 수 있을까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저희가 문화재청에서 조건부 1년을 받았는데 딱 1년을 조건부로 하겠지만 향후에 지역에 여러 가지 민원이라든가 안전성에 문제가 없으면 연차적으로도 확대해서 지속적으로 가능하도록 그렇게 문구를 명시해서 조건을 걸어서 해 주신 거기 때문에 거기에 기대하고 있는 겁니다.

한원찬위원

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모든 계약 체결 내용 중에 문구 하나하나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 30억 원 개인사업자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이 사람이 정확하게 설명이나 이해를 하지 못하고 계약서대로 했다면 계약서 내용을,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거 다 알고 MOU를 했습니다.

한원찬위원

이해를 잘 시켜야 하거든요. 그러면 현상변경 할 때 문화재청에 사업자하고 같이 들어갔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설득하셨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한원찬위원

이의제기 없었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매월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조건과 지역의 여러 가지 안전성이라든가 민원이 야기되지 않은 관계라면 지속적으로 허가해 주는 조건으로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이게 왜 그러냐면 나중에 어떤 문제로 인해서 소송이나 이런 것들이 발생하면 굉장히 안 좋은 현상이 일어나는 거니까, 수원시 이미지 추락이라든가 이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한원찬위원

그리고 새로 부임하신 교육청소년과 김용덕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3쪽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개선, 이거 아마 신도시는 몰라도 원도심 이런 데는 학교가 굉장히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화되고 환경적으로 안 좋아요. 그런데 이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건 마땅한데 교육청하고 잘 협의가 된 사항인가요? 수원시에서만 앞서나가는 거예요? 저희가 현장을 다니다 보니까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예산이 부족하다, 하지 못한다는 그런 예상들이 많거든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과는 충분한 협의가 돼서 추진하고 있고 현재 교육청보다는 저희 시에서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것을 다 해 주는 경우도 있고 또 사업에 따라서 후순위로 밀리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사업은 교육청과 사전에 협의를 보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구체적인 사업대상이 관내 200개교 했는데 혹시나 선정한 데 있어요? 교육청하고 협의한 게 있어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서로 사전에 대응투자 같은 경우는 교육청에서 저희한테 협의가 와서 저희가 금액을 조율하고, 그다음에 특성화교육이라든지 그런 것은 공모사업으로 해서 추진하기 때문에 모든 게 다 학교와 교육청과 저희 시와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이런 부분이 갑자기 비가 샌다는 둥 이러다 보니까 사실 교육청에서 해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시 쪽으로, 물론 지방자치가 제대로 형성이 되고 운영되지 않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발생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이걸 하실 때 항상 교육청에서도 자기네 본예산이 있는데 그것을 요즘 보면 모르겠다는 식으로 뒤로 물러서는 경향들이 많으니까 우리 수원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할 테니까 교육청에서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수원시가 하는 사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앞으로 그런 협력관계를 부탁드릴게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한원찬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 이범선 과장님, 59쪽이요. 수원야구장 리모델링(2단계) 사업에 우리가 KBO하고 KT하고 처음에 약속을 해서 관중석을 더 늘려주겠다고 해서 2,000석 규모로 늘린다고 예산을 국·도비, 시비까지 책정해 놨잖아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한원찬위원

증가는 2,000석이 되는데 그러면 결국은 10% 정도 더 증가가 됐죠? 여기에 대비책으로 우리가 보면 존경하는 조돈빈 위원님께서도 앞서 타 부서 장안구 청취할 때도 얘기했는데 주차문제는 아무 관계없어요, 그냥 좌석만 2,000석 늘리면 관람객들 많이 와서 더 불편을 많이 초래하잖아요, 그렇죠? 약속도 중요하지만 제반사항에 같이 따라가는 것들도 뭔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주차장 부분에 대해서 따로 준비된 게 있나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주차장 분야는 특별히 검토되고 있는 부분은 없고 현재는 KBO와 KT하고 10구단 창단할 때 서로 협약한 사항이기 때문에 약속을 이행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2,000석 규모 정도가 늘어나게 되는데, 장기적으로는 주차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건 사실인데 방향을 여러 가지 다각도로 검토해서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한원찬위원

관람객들이 얼마 정도 늘었어요? 작년에 몇 명 정도 왔죠? (시간경과) 그건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단 설립을 해 놓고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서 참여해서 응원하는 건 맞는데, 앞으로 주차장 문제에 고민을 많이 하셔서 무조건 약속을 해야 한다는 그것도 중요하지만 같이 베이스를 맞춰서 가야 할 것 같아요. 주차장 문제라든가 이런 거 같이, 현재도 굉장히 주민들하고 곤란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이런 일 저런 일들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늘려서 사람만 많이 오도록 해서는 결국은 불편하다 보면 나중에 응원하러 안 와요. 불편한데 누가 오겠어요? 일단 그런 것도 한번 같이 고민하셔서 같이 해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61쪽 제가 설명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4개 구 생활체육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밖에서 조금 이야기 들은 게 있을 겁니다. 생활체육이 지금 굉장히 활성화돼 있고 각종 종목들이 구청장배라든가 어떤 대회들을 많이 진행하다 보니까 종목수는 늘었는데 예산은 몇 년 동안 똑같이 배정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경기 치르는데 각 단체별로 애로사항들을 느꼈으니까 추경이라도 확보하셔서, 큰 예산이 아니거든요. 우리 동호인들이, 생활체육인들이 부담 덜 갖고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원찬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위원장

한원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

승진하시고 영전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배창수 관장님 되신 것 아니에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조돈빈위원

왜 아직도 단장님으로 되어 있어요? 추진단 하고 싶은 거예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표기가 잘못 됐습니다.

조명자위원

직제 변경 해주세요. 김병태 과장님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35쪽에 경기수원 항공과학전 있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조명자위원

이게 원래 도비사업 아니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원래 10억 받기로,

조명자위원

그런데 왜 바뀌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당초에 20억을 해서 4일간에 걸쳐서 계획을 했던 것인데 그게 공군에서 남북 관계도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대두되어서 자체적인 챌린저 대회도 할 겸 공군의 입장을 좀 수긍하다 보니까 이틀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공군하고 협상을 해서 지난 1월 23일 최종 협의를 봤습니다. 그래서 이틀 하는 조건으로 하다 보니까 예산 자체를 도비 확보 없이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조명자위원

그건 아니죠. 그게 저희 의원들 조건이 도비 5:5 투자로 그렇게 한 것인데 만약에 줄었으면 여기서 도비 5억을 가져와야 되는 게 맞는 거죠. 어떻게 10억으로 합니까? 저희 조건부가 그거였잖아요? 말이 안 되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당초 얘기가 그 전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듯이 경기관광공사에 저희가 4일 동안 위탁을 하는 조건으로 해서 그쪽 10억, 우리 10억해서 20억 규모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경기관광공사가 지난해 평가에서 상당히 불리한 평가를 받아서 그 자체가 구조조정이 됐습니다. 13개 팀이 한 8개 팀으로 축소가 되다 보니까 자체 인력이나 이런 게 어렵다고 해서 못 받겠다, 못 하겠다고 해서 “그러면 빠지시오, 우리 자체적으로 하겠습니다.”해서 저희가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걸 하는 과정에 공군과 협상과정에서도 기간 자체도 4일을 하면 10억 가지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고 해서 문제점을 서로 부시장님이나 공군 참모차장이나 대여섯 번 왕래를 해본 결과가 공군 쪽과 이틀 쪽으로 협상이 돼서 1월 23일 최종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틀만 하는데 도비 자체도 어차피 경기관광공사에서 맡지도 못 하는 상황이고 하니까 자기들은 여러 가지 명칭이나 대외 협력관계만 유지시켜 하고 행정 경비는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걸로 마무리가 된 사항입니다.

조명자위원

일단 제가 두 가지 이의제기합니다. 첫 번째가 기간이 10월이었는데 5월로 변경된 게 맘에 안 들고요, 남북 관계가 악화된 상태에서 10월에 하는 게 맞는다고 보고요. 두 번째는 도의원들이 저한테 말씀을 해주신 것인데 경기관광공사가 인력이 부족해서 문제가 된 게 아니고 이것을 시행하는 업체가 과정에 문제가 생겨서 도에서 취소를 시킨 겁니다. 이게 경기관광공사의 문제가 아니고 이것을 위탁받은 회사 문제 때문에 도에서 안 된다고 다시 취하시킨 내용입니다. 우리 시에서 똑바로 이 내용을 파악을 해서 해야지 도에서 항공전 취소시킨 내용을 우리는 왜 받아서 하냐고요? 말이 안 되는 거죠. 의원들이 분명히 5:5 조건부로 했던 것인데 도비사업 해준다고 예산할 때 분명히 말씀했던 사항이에요. 기억나시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수원시비로만 할 수 있냐고요. 이건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위원장님한테 저는 이것을 검토하시고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에서 회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과장님, 뭐 충분히,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그런 여러 가지 제반 조건이 변경이 되어서 저희도 사실 저희 수원시의 여러 가지 신뢰 문제나 공군하고 여러 가지 그런 문제가 대두되어서 1월 23일 최종 하는 걸로 결정이 되어서 시장님 방침을 받았어요. 제가 대신 받고 그동안에 위원님들하고 문제가 대두되는 것을 저희가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만 우선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는 여러 가지 면에서 최고의 메리트가 있는 사업이다 보니까 강력하게 저희가 시장님한테 건의를 드린 사항이고 그래서 결정을 한 사항이니까 위원님들께서 많이 배려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오늘 업무보고 받고 검토 나중에 해요, 여기서 결정을 하고 안 하고는 답변을 듣기 어려우니까.

조명자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있었잖아요. 사전 성립 전 예산을 쓰는 부분, 그다음에 이렇게 내용이 변경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한테 사전에 양해를 구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다 결정하고 나서 우리는 결과를 통보받는 방식밖에 안 돼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죄송합니다.

조명자위원

이것도 사전에 그런 문제점이 발생이 됐으면 저희 의원들한테 일일이 보고는 안 하셔도 돼요. 위원장님한테라도 내용을 전달해 주셨으면 우리 의원들이 사전에 미리 내용을 알 수 있고 그리고 이렇게 혼란을 겪지는 않잖아요. 분명히 5:5 도비사업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도비는 빠져 있고 우리 시비로만 다하는 문제점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었잖아요. 그러면 위원님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냐, 이거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사전에 충분한 설명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공군이나 저희 수원시와 같이 협상을 해서 최소한 어쨌든 5월에 10전비에서도 어린이날 기념해서 챌린저대회를 그렇지 않아도 할 계획이었는데 저희가 그런 항공전을 하다 보니까 같이 하기로 하고, 처음에는 이걸 저희도 입장료를 다 받을 계획으로 있었는데 공군에서는 그게 대외적으로 돈 받고 비행기 빌려주는 거냐, 해서 그것도 무료화 시켜달라, 대신 이틀만 하자 그런 조건으로 하다 보니까 추가적인 예산도 필요가 없던 사항이 되고 그래서 그 추진과정이 공군하고 수원시하고 협상 관계에서 신뢰가 구축이 되다 보니까 하되 이틀 축소해서 무료로 하고 자기네 챌린저대회를 꼭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해서 이틀만 하게 된 겁니다. 사전에 보고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명자위원

변경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일일이 저희 위원님들한테 하실 필요는 없고요, 위원장님한테는 보고했으면 좋겠습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조명자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김병태 관광과장님, 조금 전에 우리 조명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제가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 게 지금 바깥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저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 얘기가 왜 그런 식으로 전달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저하고 조명자 의원하고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김병태 과장님이 잘 아실텐데 약속을 예산 세울 때 분명히 도비 50%, 시비 50%,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런 조건으로 당초에 방침도 받았던 겁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경기관광공사의 내용 얘기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하셔서 기 알고 있던 사항이고 지금 변동된 사항은 환경적인 변화 하나밖에 없어요. 이북하고의 관계 때문에 비행기를 띄우냐, 안 띄우냐 그것을 검토해 달라, 그래서 추진도 못할 거라면 손해를 보지 말아야 되니까 어느 정도 정리를 하라는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인데 그것이 와전되면서 전혀 엉뚱한 말들이 돌아다니는 것이 우리 공직자가 잘못 말해서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지금 진행된 사항이 나흘 동안 하는 게 이틀로 줄어들면서 순수 시비 10억만 들어간다, 이러면 어느 누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돈을 받겠다, 직접 하겠다, 분명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사항이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이재선위원

우리가 강요를 해서 그런 답변을 받아낸 것도 아니고 그런 과정에서 우리 과장님이 참 많이 잘못 하셨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이재선위원

그걸 말씀드리고 너무 열 내면 안 되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향후 다시 검토하고 보고를 받든지 하는 것은 우리 위원장님이 결정을 하실테니까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문화예술과 원영덕 과장님!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이재선위원

아까 한원찬 위원님께서 연극공연에 대한 말씀 하셨잖아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것은 KBS 아트홀을 우리가 소극장으로 처음 만들 때 수원시 예산을 우리가 10억 정도 주면서 협약서 작성한 게 있어요, 세월이 많이 갔지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럴 때 연극공연을 연습도 하고 또 뮤지컬 같은 것도 같이 쓸 수 있는 공간을 위해서 우리가 KBS에 돈을 지원해서 소극장을 만들어줬거든요. 그런데 오랜 세월이 되다 보니까 보수도 해주고 그러는데 아까 한원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연극이나 뮤지컬을 하는 분들이 같이 이걸 사용할 수 있게 그렇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다음에 김병태 과장님한테 또 하나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 32쪽 한번 봐주세요. 지난 1월에 제가 우연히 TV를 보다 보니까 의료관광 활성화와 관련해서 TV에서 토론회를 하는 것을 제가 본 적이 있는데 우리 과장님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직,

이재선위원

보셨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못 본 것 같습니다.

이재선위원

인터넷 뒤져서 한번 보시면 될 것인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내용인즉슨 문화체육관광부 중앙부처 공직자와 의과대학 대형병원, 시술을 할 수 있는 병원, 건강보험공단, 관광공사 이렇게 연합해서 토론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분명히 고부가가치가 있는 의료관광 산업을 어떻게 활성화할거냐, 그러면서 지난번 조례 만들 때 본 위원이 얘기했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센터.

이재선위원

그게 문제가 많다 그래서 조정을 하시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큰 문제점들이, 저희가 예상했던 문제들이 그 토론회에서 다 도출이 되더라고요. 이걸 분명히 보시고 향후 이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을 하실 때 충분히 보시고 숙지를 하신 다음에 사업 추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민간위탁이 중요한 게 아니고 수원시 의료관광협의회에 의료관광 민간위탁 하신다고 그랬는데 민간위탁 하시기 전에 이 토론회 과정을 충분히 보시면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할 수가 있어요. 뒤져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우리가 어느 사업을 할 때는 안 해본 사업을 욕심가지고 업무를 하시는데 거기에 따른 배상이라든지 피해가 있을 때 속수무책으로 대책이 없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다음에 미술관 배창수 관장님 67쪽 좀 봐주세요. 미술관 내 카페테리아 야간운영을 하신다고 했는데 미술관 밤에 몇 시까지 하세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야간은 10시까지 합니다.

이재선위원

미술관 운영도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아니요, 미술관은 하절기에 7시까지 합니다.

이재선위원

동절기는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동절기는 6시에 끝납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카페테리아는 몇 시까지 하시겠다고? 9시, 10시까지?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거기는 손님이 있으면 10시까지 운영하도록 저희가,

이재선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물론 여기 카페테리아 운영하시는 분이 위수탁계약을 해서 들어오셨겠지만 관에서는 비교적 딴 데보다 위탁비가 싸요. 그렇죠? 그러면 그 주변에 있는 상권을 관에서 침범하면 안 돼요. 그렇다면 분명히 미술관 안에 카페테리아를 하는 것은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편리하게 잠깐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거지 여기서 돈을 벌어가는 그런 개념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월 임대료에 대한 산정을 하실 때도 그런 기준으로 하셔야지 그냥 덮어놓고 맡고 이것을 벌충하기 위해서 우리한테 시간을 연장해 달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검토 다시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미술관을 운영하는 시간 내에 카페테리아도 운영하셔야지 이 주변에 있는 상권을 여기서 뺏어 가시면 이건 관에서 할 일은 아니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우리 관장님 다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문화예술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고요, 예술공연 추진해서 수원국제음악제랑 발레축제, 재즈페스티벌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제음악제가 전년도에 비해서 증액이 많이 됐는데 주된 증액이유가 뭐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국제음악제는 2년마다 격년 개최가 되는데 이것은 금액이 증액되지 않았습니다. 먼젓번 금액하고 똑같습니다.

김정렬위원

같은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김정렬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다른 행사로?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여기에 2억 원이라고 쓰여 있는 것은 올해 2016년도에 하려면 2015년도에 사전 계약이나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2억이 포함되어서 12억 5,0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대부분의 돈이 개런티로 많이 나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국제음악제라고 해서 굳이 개런티를 많이 지출하면서, 이게 음악제면 본인들이 돈을 내고 와서 참여해서 공연을 하고, 뭐 일종의 경연이죠. 그러고 가야 되는데 오히려 체류비까지 다 주면서 이렇게 하는 부분은 이후에는 고민을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 또 오시는 분들이 뭐 클래식 쪽에서는 유명하신지 몰라도 그렇게 대부분 잘 모르는 분들이에요. 어쨌든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발레축제는 이것은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간략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발레축제는 우리 대한민국에 발레 단체가 6개 단체가 있는데,

김정렬위원

이게 기존에 했었던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작년에 했던 것 올해 2회째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2회인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올해 2회째입니다.

김정렬위원

예산이 국비신청은 아직 안 되어 있는 건가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국비 신청이 공모가 아직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요,

김정렬위원

안 되면 시비로 다 하게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원래 작년에도 우리가 예산 1억 원을 지원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국비 신청을 별도로 그 자체 내에서 하라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가 아마 4월이나 5월쯤에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가 이루어지고 그때 국비 신청이 되면 저희들이 적극 나서서 추진할 겁니다.

김정렬위원

이 부분도 거의 1억인데 물론 발레하시는 분들이야 이런 것 많이 하면 좋겠지만 발레하시는 분들 외에 대중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사실은 소수고, 어쨌든 이쪽 분야로도 당연히 관에서 지원이 나가야 되는 것은 맞는데 좀 다른 예술단체나 다른 데에 비해서는 좀 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산 잘 아껴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제가 마지막에 하면서 시간이 상당히 촉박하네요. 시립예술단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에 보면 총계로 봐서 교향악단이 69회, 합창단이 115회, 공연단이 464회 이렇게 나와 있어서 얼핏 보면 굉장히 공연을 많이 한 걸로 나오는데 사실 이게 내실을 들여다보면 공연단은 무예24기 포함이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무예24기는 거의 매일 연중 무휴로 하고 있는 공연 아니겠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김정렬위원

그래서 400회가 넘는 거고, 합창단도 역시 115회지만 여기 정기공연이나 이런 것 보면 상당히 적어요. 그러니까 나머지 공연들은 현실적으로 한 두세 명 와서 동네 무슨 행사에 말막음으로 요청하면 와서 하는 정도, 실질적으로 내실 있는 공연이 안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6회나 7회 이 정도 내용으로 공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교향악단 역시 마찬가지로 정기공연 연 7회 정도 하는 거지 결국은 나머지 37회, 11회는 두세 명, 현악3중주 이 정도 와서 간단하게 하는 공연인 거죠, 결국은. 그래서 이 부분을 계속해서 의회에서 요청하는 게 이분들 월급 줘가면서, 100억 원 이상이 지금 나가고 있는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문화서비스는 안 해 주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요청을 하니까, 그나마 이것도 안 했던 것을 요청하니까 두세 명 보내주고 하는 식의 말막음으로 그렇게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차후에는 더 제대로 된 공연들을 보여줌으로써, 예술단 창설 취지와 목적이 지역문화 창달과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서 했다고 하는데 그 취지와 목적에 맞게 사업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추진해 주시고요, 종교문화 구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종교단체에 예산이 좀 지원되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종교단체는 예산을 따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김정렬위원

불교 쪽에 지금 보면 문화활동 지원이라든가, 단적으로 행궁광장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울 때 지원한다든가 불교 쪽 행사할 때 탑을 지원한다든가 이런 게 지원되는 게 맞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은 4대 종교에 따라서,

김정렬위원

제가 궁금해서 질의하는 건데, 기독교, 불교, 천주교 이 3대 종교, 여기에 원불교까지 들어가 있는데 예산 나가는 비율이 어떻게 되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지 않아도 아까 조돈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일단은 위원님 말씀하신 시립예술단을 적정하게 운영하라는 부분을 먼저 간략하게 1분만 말씀드릴게요. 교향악단, 합창단, 공연단이 지금 정기공연, 기획공연, 찾아가는 기타공연 쭉 있는데 사실 이게 요청이 들어오면 우리가 두세 명 나가는 것은 그쪽에서 원했던 사항들이라, 거의 60% 이상은 그쪽에서 세 분 정도만 오셨으면 좋겠다, 아니면 다섯 분 정도 오시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거기 인원수에 맞춰서 내보내고 있고요. 다만 대규모로 동원 요청하는 게 있습니다. 한 30명 아니면 챔버 수준을 넘어서, 아니면 오케스트라랑 맞먹는 요청을 했을 경우에, 실외 공연 같은 경우에 사실 클래시컬한 음악이 실외공연에서는 조금 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지원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고, 다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다시 한 번 차후에 잘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만약에 그러시다면 실내 공연을 자주하면 되잖아요. 연 7회, 6회 정도 하면서 거기서 요청을 그것밖에 안 해서 그렇게 하신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고, 만약에 그렇다면 그분들이 실내 아트리움에서 거의 전용으로 쓰는데 더 보여주기 위해서 7회가 아니라 20회, 30회로 늘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런데 그 부분은 잘 아시겠지만,

김정렬위원

그리고 공연 총사업비가 1,000만 원이 넘게 나가잖아요?
왜 돈이 나갑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제가 자세하게 나중에 한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공연장도 시 거고 여기 다 월급 받고 공연 개런티 안 주잖아요. 그런데 이 돈이 왜 나가는 거예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이런 부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워낙 그쪽에 김 위원님께서 조예가 더 깊으시기 때문에 나중에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것은 저희가 최대한으로 요청하는 대로 다 나가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자꾸 얘기가 끝났는데도 말씀하셔서 말씀드리는데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제대로 된 공연 횟수를 늘려달라는 요구예요, 그거는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그렇게 지금 요청 들어오는 대로 거의 90% 다 소화를 했습니다, 올해도.

김정렬위원

이분들 일하시는 것도 실질적으로 굉장히 짧게 일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런 것은 검토해서,

김정렬위원

문화예술계의 특성이라고 해서 혜택을 받고 계신데 그럼 공연이라도 자주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로 편향적 종교문화 구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물론 저희가 올해 마침 관광과에서 화성관광특구 지역이 지정됐습니다. 특구지정이 되면서 그동안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을 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끔 아마 조례로도 제정이 되고,

김정렬위원

저는 궁금한 게 종교에 따라서 예산 비율이 어떻게 되느냐 그 부분을 질의 드린 거고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정렬위원

그 비율이 어떻게 되는 거죠? 4개 종단.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일단 기본적으로 수원시에서는 종교와 관련해서 예산지원을 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다만 국법으로 정해져 있는, 법률로 정해져 있는 「전통사찰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돈이 내려왔을 때는 도비와 시비, 국비가 매칭돼서 지원됩니다.

김정렬위원

아까 말씀드렸던 불교연합회에서 하는 불교행사 지원은 어떤 근거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불교행사에 지원하는 건 사실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매년 4월 초파일날 진행하는,

김정렬위원

정확하게 말씀을 하세요, 여기 다 속기 되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지원이 없습니까, 있습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4월 초파일에 시행하는 등축제행사는 그것이 어떤 불교사찰에 지원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김정렬위원

불교연합회에 지원하는 거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거기가 종교연합회인데 불교에 지원하는 게 아니고 기독교에 지원하는 겁니까, 아니면 일반 시민단체에 지원하는 겁니까?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전통으로 내려오는,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제가 질의 드리는 것은 각 종교, 어쨌든 원칙적으로는 지원을 종교단체에 안 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기독교 관련해서 예산이 얼마 나가고 불교 관련해서 나가고 하는 부분을 질의를 드린 건데 자꾸 다른 말씀을 계속 하셔서,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기독교 관련해서는 트리 비용이 연간 3,000만 원,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연간 기독교 계통으로 3,000만 원. 불교 쪽으로는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불교 쪽으로는 다만 등축제와 관련된 부분은 불교협회에서, 그것을 우리가 4대 종교 그런 걸 떠나서 등축제와 관련된 부분을 저희가 지원하는 거죠.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불교랑 기독교 행사만 지원이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8,000만 원∼9,000만 원 정도 지원이 됩니다.

김정렬위원

불교 쪽으로요? 등축제? 8,000만 원이요?
영덕

원영덕문화예술과장

네, 등축제에 관련해서 9,000만 원이고 불교에 대해서 따로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행감이 아니라 이것은 차후에 더 고민을 해서 저도 내용을 좀 더 파악해서 질의를 나중에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병태 관광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잠깐 나왔던 얘기이긴 한데, 추가로 관광형 유스호스텔 설립추진을 계속 하신다고 그랬는데,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사실상 작년에, 그 전에 업무보고 때나 행감 때나 말씀하셨던 시간적으로 보면 지금쯤 매입이 다 돼서 공사를 하고 그래야 할 시기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5월 예상으로 해서 준공할 계획이었는데,

김정렬위원

현실적으로는 지금 뭐 전혀 손도 못 대고 있는 거잖아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니요, 승인이 돼서 지금 도비 10억 원 내려온 것을 계약금하고 우선 실시설계비 2억 원하고 8억 원을 우선 집행해서 바로 본격적으로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올 연말쯤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게 원래는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이렇게 되면 취지가 무색하게 다 끝난 다음에 결국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건 아니고요.

김정렬위원

지금 현실이 그렇잖아요, 지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관광기반시설을 저희가 구축하는 원년으로 삼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게 뭐 행사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고,

김정렬위원

아니 애초에 추진하실 때 이런 말씀을 하셨었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벌써 3월인데 아직 다 매입 자체도 안 돼 있고 이후에 매입한다고 한들 또 리모델링 공사기간이 얼마나 들겠습니까? 그 예산 또 확보해야 하고 사는 비용만 해도, 돈이 자꾸 조금조금씩 늘어나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300억 원입니다.

김정렬위원

먼저 보고됐을 때 290억 원이었었어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리모델링비 10억 원하고 땅값이 280억 원이고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몇 달 사이에 고무줄이고, 처음에는 여기서 안 판다고까지 얘기가 나왔었는데,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게 아니고 저희 때문에 보류를, 대외적으로 일반매각을 중개한 상황에서 저희가 “어떻든 간에 이번에 승인을 받아서 예산을 반영시켜서 구입하겠습니다.”해서 그동안 농어촌진흥공사에서 많이 기다려준 상태입니다.

김정렬위원

이유가 어쨌든 바로바로 매입이 추진 안 됐고, 지금 당장 추진한다고 해도 올해 안에 원하는 대로 완공이 될지 참 의문입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일단 최대한 빨리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항상 말씀은 그렇게 하셨고요. 그다음에 헬륨기구 설치·운영 관련해서, 투자방식 관련해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투자요?

김정렬위원

투자방식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저희는 투자한 건 없고요.

김정렬위원

여기 보면 헬륨기구 설치·운영에 관련된 투자방식이 사업부지 임대와 BOT 해서 민간 기업에서 최소 10년 투자 회수 후 수원시에 기부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10년 간 30억 투자를 해서,

김정렬위원

그 방식이 어떤 방식, 정확하게. 지금 여기 보면 1년만 허가 내주기로 돼 있는데 무슨 10년을 회수해서 나중에 준다는 얘기는 또 뭐예요?
허가조건은 1년을 허가조건으로 해서 추후 이게 연장이 될는지 아니면 그 전에 다른 데로 이전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니, 그렇다면 BOT라는 그 내용은 의미가 없는 내용 아닙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나중에 정기적으로 해서 10년이 연장돼서, 10년이 경과되면 저희 수원시에 기부채납을 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김정렬위원

허가사항은 1년밖에 안 돼 있는데 지금 10년 투자 후 업자가 회수해 가고 수원시에 나머지 기부하겠다는 얘기인데, 수원시가 무슨 놀이공원도 아니고 이런 거 기부 받아서 어디다 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렇다 치더라도 허가기간은 1년이잖아요. 1년 뒤에 허가 취소되고 안 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걸 민자 측에서는 사용 후에, 아까 한원찬 위원님께도 말씀드렸듯이 그걸 1년을 바라보고 투자한 게 아니고 진짜 10년을 바라보고 이 업체에서 투자한 겁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당장 시에서 들어가는 예산은 없나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없습니다. 저희가 임대료만 받을 계획입니다.

김정렬위원

이 업자들은 그럼 결국은 10년을 내다보고 투자를 할 텐데, 만약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년 이후에 허가가 안 났을 때는 결국 업자 손해 보고 마는 거네요, 결국은?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예,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렇긴 한데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김정렬위원

그게 채산성에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뭘 극복한다는 건지 나는 이해가 안 되는데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만큼 메리트가 있다고 보는 거죠.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1년 안에 어쨌든 회수가 안 돼서 허가가 안 나면 결국은 이 업체는 망하는 건데,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회수가 그만큼 안 나는 건 기정사실이고, 이 사람들이 30억 원 규모를 10년을 투자해서 계속적으로 문화재청에 어떻든 간에 민원도 최소화하고 그동안 여러 가지 안전에 대한 문제점도 다달이 제기도 해서,

김정렬위원

이 부분은 말씀하셨듯이 안전에 대한 부분과 여러 가지, 아직까지 비행장이 수원에 현존하고 있고 한 부분들,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1년 뒤에,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비행기에 대한 거 다 승인받았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1년 뒤에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취소될 확률이 높은 사업인데,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취소될 확률이 아니고 승인될 확률이 높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여기 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 말씀하시지 마시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분도 자신감이 있으니까 하는 거죠.

김정렬위원

수원시 공무원 입장에서 말씀하셔야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1년 내다보고 다른 데로 이전하려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김정렬위원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 불투명하기 때문에 안 하시는 게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분들도 괜히 투자했다가 허가 안 돼서 나중에 손해 보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했던 거고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마 경영수지에 대해서는 저희보다 더 많이 연구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정렬위원

너무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뭘 자꾸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무리하게 안전성 검토가 안 된 사업들을 추진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안전을 염두에 두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다음은 의료관광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가 그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보류. 센터 설립 관련해서,

김정렬위원

보류가 됐었죠? 지금 사업은 계속 추진이 되는 건가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그것은 사전에 위원님하고 조율을 했습니다.

김정렬위원

조례가 아직 통과가 안 됐는데 그냥 사업만 지금 계속 추진하는 거예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아니요, 센터로 해서 인력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그런 거는 제외하고.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해결돼야 무슨 사업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그건 아까 이재선 위원님 말씀 우리가 경청해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찾아내고 파악해서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다음은 이범선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여기 사업내용은 아니고 지금 경기도체육회는 이미 생활체육회랑 통합을 한 거죠? 추진 중인가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수원시체육회는 어떻게, 통합 관련해서 일정이라든가 통합 후에 여러 가지 운영에 있어서 이원화돼 있었던 것을 어떻게 일원화시킬지에 대한 안이 있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수원시체육회랑 생활체육회 통합작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고 현재는 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그다음에 수원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에서 관련된 제반 권한을 위임을 해준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기구라든가 종목별 회장, 대표자 선발 이런 것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예측은 어느 정도 시기에 마무리될 것 같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원래 기한은 3월 27일경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만 하다 보면 다소 좀 늦어지는 부분도 있을 수 있어서,

김정렬위원

3월 27일이라고 해 봐야 며칠 안 남은 상황 아니겠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게 우선 기구만 통합하고 나머지 종목별로 회장을 선발하는 과정은 별도로 추후에 추진해도 되는 거거든요.

김정렬위원

사실은 우려가 이것이 약간의 또 이해관계들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후에 잘 조율하셔서 하셔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운영에 있어서도 어쨌든 잘 통합이 된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운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마지막으로 수원시립미술관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이 운영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계속 협의를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됐나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아직 구체적인 금액을 그쪽에서 제시를 안 해줬기 때문에 저희는 나름대로 말씀을 여러 번 드렸거든요. 그런데 알았다라고만 실무선에서 답변을 받았고 구체적인 부분은 아직,

김정렬위원

이제 그러면 현대산업개발과의 어떤 계약관계는 다 끝난 건가요? 전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나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일단은 지금 포니정홀 사용공간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20년 무상사용허가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아직은 안 해주고 있는 거거든요. 사실 그 부분은 법상으로 요구를 하면 저희가 해 줄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건물에 대한 부분은 지난해 12월 28일에 기부채납 받아서 소유권이전등기 전부 다 마쳤습니다.

김정렬위원

1층 로비 포니정 공간만 기한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고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거기에서 요구를 했는데 우리가 아직 안 해 주고 있고, 그 부분은 관련법에 의해서 사실은 해줘야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김정렬위원

보통 일반적으로 외국 같은 예를 들면 경기장이라든가 이런 미술관도 마찬가지겠지만 지으면 5년, 10년, 길어야 15년이고 상당히 기부채납 하는 금액도 큰데, 이걸 달랑 300억 원이라고 해 놓고 20년을 사용하겠다는 것도 너무 무리가 있고요. 그렇다고 운영비를 지원해 주기로 대충 얘기했는데 말로는 알았다고 하고 결국은 안 해주는 이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데, 사실 여기에 근본 원인 중의 하나가 명칭 때문에 굉장히 애를 먹었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운영비를 일정 정도 지원해 준다는 조건으로 명칭을 그렇게 쓰게 해서 통과가 된 건데 여기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어차피 지금 계약관계는 다 끝났고 하면 명칭을 도로 바꿀 계획은 아직 안 세우셨나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저희 실무선에서 검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요,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면 이걸 어디서 검토하죠?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저희는 운영비랑 관련해서 현대산업개발과, 지난번에도 똑같은 말씀만 되풀이해서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아무튼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사실 칼자루를 수원시가 쥐게 됐는데 돈을 안 주면 명칭을 도로 바꾸겠다, 이런 요구를 하셔야죠. 그건 상식이죠. 다 지어서 줬고 이제 끌려갈 이유가 없잖아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다각적인 방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거 때문에 굉장히 애를 먹고 시민들도 불만이 많고, 아파트 이름을 미술관에 붙여놓은 거에 대해서 계속해서, 어쨌든 그냥 지나가고 있지만 이게 불만은 쌓여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이면 거기에 대한 반대급부로 운영비를 받아내든가 아니면 아예 명칭을 바꾸든가, 시비로 낼 바에는. 이렇게 결정할 때가 되지 않았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잠깐 추가로 질의 드릴 것은 포니정 갤러리 공간에 정조 어진 부분은 어떻게 해결이 되나요?
창수

배창수수원시립미술관장

그 부분도 공간 자체를 현대산업개발에 준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의사표현은 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라든가 시민들의 그런 인식이 있다는 부분은 얘기를 했거든요. 혹시 바꿀 기회가 있으면 바꿔줬으면 좋겠다라는 의사표시만 해 놨습니다.

김정렬위원

다시 말씀드리자면 그런 요구조차도 들어주지 않고 있고, 사실 수원시 건물인데도 마음대로 못 하는 부분이 있는 바에는 이번 기회에 과감하게 운영비 안 줘도 좋으니 명칭을 싹 바꾸고 포니정 갤러리 공간도 사용료 내지 않으면 철거하겠다고 강력하게 하시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병태 과장님, 경기수원항공전이 몇 퍼센트 정도 진행된 거죠?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지금 거의 계약이 된 상태라 추진을 해야 할 입장입니다.

한규흠위원장

크게 천재지변이 없는 한은 진행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건가요?
병태

김병태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알겠고요. 이범선 과장님께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국민체육센터가 몇 개가 있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국민체육센터는 한 곳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냥 체육센터는요? 일반체육센터.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일반체육센터라는 명칭을 갖고 있는 곳은 특별히 없고 그냥 체육관, 체육시설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런 식으로?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한규흠위원장

지금 우리 시민들이 걱정하는 게 통틀어서 체육시설, 복지관, 문화센터 이런 부분들이 민간영역을 너무 침범한다고 그러거든요. 보고에는 없는데 영통 쪽에 우리 체육시설 증축계획도 하나 나와 있는 게 있죠?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증축계획은 아니고 새로 신축계획이 있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증축계획은 없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없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러니까 증축계획 같은 거 이런 것은 계획 세울 때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참 공직자들 고생 많으신데 종합운동장 활용계획을 많은 부분에서 찾고 있는데, 주차문제 때문에 위원님들도 많이 의견도 주시고 그러는데, 장안구청 사거리에서 구청 앞에 이쪽 부분에 임시주차장 문제를 검토해 주십사 해서 검토를 했는데, 이게 먼저는 77면 정도 나와서 여러 가지 힘들다는 얘기였는데 이번에 보니까 137대가 나오네요. 혹시 보고받으셨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일렬 평행주차 방식으로 할 경우에는 면수가 적었었는데 직각주차나 사선주차를 하게 되면 면수가 좀 늘어나는 부분입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래서 점포 상인 분들은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가 임시주차장 되기를.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주차시설 설치 관계는 저희가 업무부서는 아니고 해당 부서에 협조해서 충분한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또 지역 인근 상가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렇게 하고 이게 어차피 경찰하고 업무협조를 해야 하는데, 수원도시철도 1호선이 2018년 완공 목표거든요. 인덕원 연장선이 '22년 완공 목표인데, 이게 한시적으로 운영을 하는 거니까 경찰 업무협조 할 때 적극적으로 타진을 해서 성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 좀 많이 가져주시고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다음 그 주변에 화홍주차장이 있어요, 영화동에. 거기가 580면이 되고 그 옆에 또 연무임시주차장 250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찼으면 운영방안을 찾을 수 없는데 이게 60% 정도밖에 운영이 안 돼요. 나머지 40%는 비어 있습니다, 저녁에도 그렇고 낮에도 그렇고. 우리 수원시에서 공영자전거 도입하는 거 알고 계시나요?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알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그 부분을 자전거문화팀에서 활용을 하겠지만 우리 운동장을 이용하는 관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동장에도 거치대를 좀 만들고 화홍주차장에도 거치대를 만들고, 그러려면 자전거도로를 그 중간에 놓아야 할 거 아니겠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네.

한규흠위원장

우리 업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지셔서 대형 국제행사라든가 야구라든가, 앞으로 FC도 거기에서 축구도 계속 할 것이고. 그럴 때 주차면이 어차피 부족하니까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200〜300대도 충분히 댈 수 있는 공간이 되니까.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한테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KT하고 하든가 FC하고 상의를 해서, 우선 우리가 왜 가능하냐면 주차장 사전예고제가 시행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가능하리라고 판단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루어져서 우리 수원에 야구할 때는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 이렇게 풍경이 그려질 수 있도록, 아니면 FC 경기할 때 자전거 타고 다니는 풍경이 그려질 수 있도록, 그래서 그분들이 거북시장이라든가 주변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거기까지도 폭넓게 생각해 주셔서 진행될 수 있도록 체육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십시오.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관련부서하고 적극 협조해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장

과장님, 자전거 타고 다니는 모습 한번 그려보면 괜찮지 않습니까?
범선

이범선체육진흥과장

좋습니다.

한규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훈 문화교육국장님 및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소관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는 3월 1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4개구 보건소 및 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