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재국 의원 발언
위원 : 그 중에서 제가 몇 군데 다니면서 주민들을 만나서 보건진료소에 소장님들이라든가 또 어려운 점이라든가 문제점, 이런 것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물어보고 그러니까 보건소장님들이 다 친절하게 방문 보건하면서 잘해주신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 과장님이라든가 우리 직원들이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어떤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고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도록 방문보건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여러 가지 많은 예산은 들이지 않지만 작은 예산이지만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노력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더 잘할 수 있도록 이렇게 격려를 해주시면서 또 일을 시킬 수 있도록 우리 지역주민들이 만약에 바라는 것이 농촌에서 일하다가 바쁘니까 조그마한 사소한 문제가 있고 또 아파트 큰 병원에 갈 수도 없고 노인들이다 보니까 교통수단 이런 것이 다 어렵기 때문에 보건진료소를 많이 찾아가거든요. 그랬을 때에 따뜻하게 해주면 마음의 병도 다 고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격려를 부탁을 드리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