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 어쨌든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공공근로나 희망근로 프로젝트나 이런 부분이 꾸준히 계속 진행이 되기를 바라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도 예를 들어서 관광휴양지가 래방객이 감소되었다든지 아니면 쓰레기 발생량이 줄었다든지 또 지난해 예산을 사용해보니까 이만큼은 우리가 사용을 안 해도 되겠다든지 이러한 이유로 감을 한다 그러면 그것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당연히 해줘야 하는데 말씀드린 반대로 관광 래방객 수는 계속 증가 하잖아요.
우리관내 찾아오는 관광객 수가 머물고 있는 것도 아니고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고요. 그 다음 또 예산을 사용하다가 남아서 삭감하면 좋은데 공공근로나 이런 쪽에서 충분히 메울 수 있기 때문에 하겠다 하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잘못된 생각 같아요. 이 사업은 이대로 추진하고 공공근로 쪽은 그대로 추진하고 그랬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우리가 추경을 2회 이상 넘어가서 3회쯤 가서 이렇게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감하면 좋은데 1회 추경, 지난해 빼놓고 좀 빠른 것이거든요.
예산을 사용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감하는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4,500만원을 절감을 해가지고 다른 곳에다 쓴다 그러면 사용을 휴가철 7,8월 지난 후에 2회 추경이나 이럴 때에 조정을 해도 되는데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 두세 가지가 염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