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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철승 의원 발언

320회 제7기획경제위원회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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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네. (담당 주무관을 향해) 다음 것 보여주세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이것이 완도의 것이에요. (담당 주무관을 향해) 다음 쪽이요.

저런 식으로 점점 일회용 홍보탑을 안 씁니다, 관광도시나 이런 데는. 예전에 2009년도인가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이제 정면을 봐 주십시오.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예전에 화서역 근처에서 홍보탑이 무너졌던 적이 있어요.

사고를 유발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보고 지금도 역전하고 몇 군데는 저 일회용 홍보탑이 서있습니다, 바닥에 피스 박아 가지고 나무로 만든! 상당히 위태로워요. 본 위원이 작년에도 분명히 지적사항으로 권고조치를 했는데도 아직도 안 고쳐지고 있는데, 여기 지금 뒤에 보신 저 화면처럼 저기는 아예 자체 조형물로 만들어버렸어요.

물론 완충녹지라든지 이런 부분은 공원녹지과랑 좀 협의를 하셔 가지고 하셔야 되는 부분도 있겠고 도로에 대한 부분도 도로과랑 협의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런 식으로 해 놓고 행사 때마다 아니면 수원의 큰, 저 위에 보면 나주를 상징하는 왕관 모양이고, 수원 같은 경우는 수원화성 모양을 할 수도 있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내용들은 그때그때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것이 일회용이 아니라 저 안에 있는 자체적으로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화성문화제 행사 끝났으면 그다음에 안에 것 떼고 다시 또 게첩을 하고 저 안에 조명 장치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광판처럼 안에서 불이 켜지면 밖이 보일 수 있게끔, 그래서 눈에 시각적인 효과도 나올 수 있게끔. 우리 존경하는 박순영 위원님이 LED전광판을 말씀하셨어요, 남쪽에서 들어올 때.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종합운동장에 있는 LED전광판도 KT야구장이 들어오는 부분도 있었지만 또 빛 공해 문제도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시청 앞에 있는 지금 이 LED전광판이 밤 9시인가 10시 이후에 꺼지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