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철승 의원 발언
위원 : 그 부분 좀 강조를 해 주시고 예를 들어서 충청남도 청양군 가면 딱 그 동굴 입구에, 아니, 터널 입구에 써 있어요, “구기자의 마을 청양군” 오히려 사람들은 청양고추가 거기인 줄 아는데, 원래 청양군은 “구기자의 마을 청양군”이라고 이렇게 시 상징물이 써 있었는데 어느 순간 상징물들이 다 바뀌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아예 자체적으로 자기네 것인 양 이렇게 브랜드화 시켜버렸습니다. 그런데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설명을 하거나 아니면 청개구리 수원이나 우리 화성의 캐릭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조형물에 대한 부분을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년에 본 위원이 관광과하고 문화예술과에 지적사항으로 냈던 부분이 홍보탑 관련이었어요. 지금 우리 홍보탑 다 일회용으로 쓰고 있잖아요? 길거리에 있는 홍보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