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순영 의원 발언
위원 : 우리 공보관께서 아시겠지만 얼마 전에 육교 상에, 수원시계를 벗어난 곳에서 들어오는 육교 상에 “2016수원화성 방문의 해” 약간 디자인에 문제가 있는 것을 고쳤기 때문에 뭔지 아시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것을 딱 보고 어느 곳을 일방적으로 떠올리게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공보관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수원시청 지상 주차장에는 전광판이 아주 크게 돼 있어서 본 위원이 가까이 살다 보니까 심야에 정말 환하게 수원시정에 대한 홍보가 나오면 효과가 너무 좋은데, 우리 양민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많은 다수의 차량이 지나가는 곳, 본인이 탁 느끼기에 병점에서 수원시 비상활주로로 들어올 때 정말 많은 차량이 들어오는데 수원시정을, 수원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여러 가지 여건이 준비돼 있는데 예산이 부족한지, 여러 가지 뭔가 부족한지 그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양민숙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수원시 외곽에서 다수의 차량이 지나가는 곳에 수원시 이미지 부각을 완전하게 시킬 수 있는,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물이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 얘기는 본 위원이 몇 년 전부터 얘기가 나오는데 추진 안 되고 있는 특별한 사정이 있나요? 전해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