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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공보관 의원 발언

320회 제7기획경제위원회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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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 네,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시 경계, 큰 주요 도로변 같은 데에 시를 상징하는, 그러니까 도시 이미지를 상징하는 상징물을 설치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시 청사에 있는 LED 전광판처럼 그런 것을 설치하는 추세가 굉장히 많았었는데 그런 것은 4∼5년 전까지 해도 굉장히 추세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LED 같은 경우에는 미관상 또 한 가지는 교통사고 우려, 유지관리비라든지 그런 관계 때문에 저희도 2년 전에 종합운동장 그쪽에 LED를 철거를 했어요.

현재는 청사 내에 하나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제 기억에 작년인가 염상훈 위원님께서도 지지대고개 쪽에 시 상징물을 제안하셨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 추세로는, 4∼5년 전 추세는 그런 상징물을 많이 설치했는데 현재는 그런 추세가 그렇지 않은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 경계 진입로에 수원시를 상징하는 상징물보다는 육교를 이용해 가지고 크게 걸개그림, 플래카드를 건다든지 해 가지고 시를 소개하는, 도시 이미지를 소개하는 쪽으로 가는 경향이 강합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