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의회 발언
김응선 의원 발언
홍관
김홍관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33회 보은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된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주악)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착석

김응선의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군정업무 추진 중에도 오늘 임시회에 참석하여 주신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8월 15일은 광복 74주년이었습니다. 광복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날입니다. 최근 일본 정부의 비상식적인 수출규제 조치로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하는 등 경제적 도발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국민들은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대동단결하여 일본의 경제도발에 적극 대처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전국적으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아직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농촌 들녘과 건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상황이며,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 담당부서에서는 이러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함께 자리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관
김홍관의사팀장
이상으로 제333회 보은군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 0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