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민한기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기억하는데 2010년도에 민선5기 들어오면서 마을음악회가 너무 많다고 그래서 예산을 전부 삭감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또 다른 형태로, 보니까 다른 질로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으로 해서 각 동에 500만 원씩 80% 정도는 지원했어요. 이게 누가 하면 불륜이고 누가 하면 로맨스에요?
수원시 행정이 이렇습니다. 또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으로 해서 어쨌든 각 동의 문화행사를 합니다. 행사를 하면 구청장님께서는 아예 참석을 안 한다고 그러는데 다른 데 같은 경우는 구청장이 나와서 축사를 하고 시의원, 도의원들은 축사도 안 시켜, 시의원은, 도의원은, 국회의원은 주민이 뽑아준 엄연한 선출직 의원이에요.
구청장 임기 몇 년 동안 계십니까? 기껏 있어봐야 2년입니다. 동장 있어봐야 몇 년입니까?
기껏해야 2년입니다. 임명직이에요. 임명직하고 선출직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본 위원이 폼을 재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문화행사는 행정지원과의 문화공보팀에서 관리감독을 해야 될 의무와 권한이 있어요. 그런데 방치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동 행사라고 해서 구에서 관리를 안 합니까?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영통구는 다행히도 그런 사례가 없다고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거기 동 행사에 참석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