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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백종헌 의원 발언

322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16-10-21

백종헌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종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22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일자리경제국과 소관 사업소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를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일자리경제국장님의 인사말씀을 들은 후 생명산업과,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의 일괄 보고 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에 국화축제가 있어서 서면보고로 대체하고 질의토론만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이필근 일자리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일자리경제국장 이필근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백종헌 기획경제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일자리경제국은 2016년도 좋은 일자리창출, 서민경제 안정, 활력있는 경제도시 구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5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며칠 전에 2016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세외수입 분야도 경기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수원 남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선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예비타당성 및 투·융자심사 통과, 드론페스티벌, 국제보자기포럼 등 금년 한 해에도 대내외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모두가 평소 위원님들께서 수원시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고귀한 의견과 예산을 후원해 주신 데 따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일자리경제국 전 직원은 시민과 소통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더 좋은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조치, 반영하도록 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하여 소관 부서장께서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국 간부 공무원 중 7월 29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자리이동한 과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기복 세정과장입니다.
기복

이기복세정과장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리고 기업지원과장은 10월 16일∼10월 22일까지 노동단체 국제 교류차 베트남 회의참석 중으로 이상희 기업지원팀장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종헌위원장

이필근 일자리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생명산업과,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안녕하세요? 박순영 위원입니다. 이필근 일자리경제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자료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신화균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7월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을 요구하고 처리를 바랐던 내용 중에서 완료된 내용이 하나가 있습니다. 농협 하나로 유통센터 내에 사회적기업 매장이 있는데 너무 구세대적이고 세련미를 갖추지 못해서 거기를 단장하라고 했더니 여러 가지는 계속 추진 중인데 여기는 추진완료했다고 보고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셨습니까?
화균

신화균일자리정책과장

우선 1차만 완료된 것이고 계속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선은 거기 9개 매장이 입점이 되어 있는데 그분들하고 간담회도 하고 하나로마트 그분들하고 같이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했고 우선은 네 번에 걸쳐서 특판행사를 했고 홍보나, 매장관리가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매장관리가 안 되는 것은 4월까지는 한 사람이 붙어서 관리를 하다가 매출이 떨어지니까 철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9개 매장에서 직원 1명씩 돌아가면서 근무하도록 해서 그것은 해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러니까 직원 1명이,
화균

신화균일자리정책과장

돌아가면서,

박순영위원

상주하면서 9개 매장을 관리한다는 얘기지요?
화균

신화균일자리정책과장

네, 같이 동시에 관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박순영위원

사회적기업이 거기에 입주해 있으면서 매상은 어떤가요?
화균

신화균일자리정책과장

많이 하는 데는 1개 기업이 1년에 5,000만 원 정도 오르는 데도 있는데 나머지 8개 기업은 사실 미미합니다.

박순영위원

그렇게 되면 유통센터에서도 자리만 차지하고 주민들한테 홍보나 매상이 오르지 않으면 선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생각에 우리나 수원시 입장에서 사회적기업한테 여러 가지 배려하는 차원에서 매장은 마련해 주지만, 우리가 또 세련미있게 갖추어도 주지만 매상을 올리는 데 문제가 있거나 주민들 접근성에 문제가 생기면 그것은 길게 유지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신화균 과장님께서 판단 잘 하셔서 정리해 주시고,
화균

신화균일자리정책과장

네.

박순영위원

그 다음에 일자리정책과 지금 담당부서 일은 아닌데 정책기획과에서 하고 있는 일인데 이필근 국장님께 간단하게 자문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이 어제 정책기획과의 푸드트럭에 관한 내용을 지적했는데 모니터링을 하시고 본 위원한테 민원을 다시 넣었더라고요. 정책기획과에서 하는 얘기는, 이필근 국장님!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박순영위원

이필근 국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청년점포 푸드트럭 수원시에서 왜 실시하고 있는 것이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쉽게 얘기해서 청년들이 취업이 어려우니까 가장 돈이 안 드는 창업을 통해서 청년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또 요사이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으니까 일반하고 다른 음식을 통해서 그들한테 일자리도 주고 창업기회도 주고 그런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순영위원

청년 푸드트럭이 만들어지면서 지역주민들하고 상충의 골이 생겨서는 안 되는 것 맞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렇지요!

박순영위원

일부, 다는 아닙니다. 본 위원도 정확한 통계를 못 내고 있는데 일부 차에서는 주변 상권하고 같은 동일업종의 장사를 하고 있어서 어제 얘기를 들으니 “그분들도 사업자다, 세금을 내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푸드트럭을 개업해 주면서 그러면 지금 있는 장사,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지 푸드트럭을 만들어서 어떤 업종을 개업하게끔 해 주는 것은 수원시 의도와 어긋난다고 봐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될 것이고 일자리도 개입이 됩니다, 물론 지금 담당은 정책기획과에서 하고 있지만. 이것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주변의 상인들이 민원을 제기한다거나 업종이 중복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박순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님이 자리에 안 계셔서 이상희 팀장님, 아 그러면 이필근 국장님께,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순영위원

수원도 그렇지만 전체적인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중동의 이란이나 이런 나라의 경제제재가 풀리면서 한국을 향해서, 한국에 있는 도시를 향해서 통상이나 무역, 기업 호환작용으로 많은 사람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필근 국장님을 비롯한 담당부서에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접근하지 않았던 도시나 국가하고 기업인들의 왕래도 그렇고 소통도 그렇고 벤치마킹도 그렇고 이런 쪽으로 혹시 준비하고 계신 것이 있으신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사실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해외로 나가는 것이 박람회가 있고 전시회가 있을 때 기업인들을 차출해서 나갑니다. 그런데 동남아나 중국, 유럽이지 중동에서 하는 박람회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거기에서 박람회를 할 때 참여하는 것이지 우리가 다섯 개 기업이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고 그 다음에 FTA라고 43명의 바이어를 초청해서, 1년에 한 번씩 초청해서 수원 기업인들하고 매칭시켜주고 그런 것을 하는데 거기에도 중동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없는 이유는 우리하고 FTA가 되거나 아니면 우리하고 자매도시 차원에서 오는 것인데 우리가 중동하고 자매도시가 없다보니까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그런 데를 좀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든지 그런 기회가 있으면 중동이라도 갈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적극적으로 가겠습니다.

박순영위원

본 위원도 일부 개인적인 친분이나 사회단체에서 아는 사람들의 소개로 몇몇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굉장히 수원에 대해서 우호적인 생각을 하고 있고 무엇인가 상호교류를 하고 싶어하고 좀 더 나아가서 무역 통상도 하고 싶어하고 그 다음에 일부 기업인 중에는 수원 산단이 있고 조그마한 중소기업이 많이 있고 메리트가 있어서 원하는 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하던 국가와 자매도시와의 우호관계 증진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도시나 국가를 찾아서 어쨌든 수원시와 교류가, 민간차원에서라도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은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

이필근 국장님께서 그 배경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박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이현주 생명산업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어린이 승마교실, 본 위원이 장애아동도 재활수업을 할 수 있도록 관내 학교나 복지센터에 홍보하기 바란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 행감 이후에 안내나 홍보한 적 있나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저희들이 학교로 공문을 보냈고,
철승

이철승위원

시점이 언제입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3월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3월에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대상인원 600명 관내 초·중·고등학생들 받고 있다는 얘기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당초에는 600명이었는데 도에서 400명으로 사업이 축소가 되었고, 현재 저희들이 16개 학교에 390명이 수업 중에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쨌든 자료에는 대상인원 600명인데 현재 400명, 그러면 현재 받고 있는 인원을 쓰셔야지 600명이라고 하시면,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아, 이것이 최근에 변경이 되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변경되었어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처음에 어쨌든 600명 신청은 안 했을 것 아닙니까, 최근에 변경되었어도!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이 사업이 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경기도 전체를 하기 때문에 약간 조정이, 학생 수요에 따라서 조정이 가능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처음에는 600명 예상으로 내려왔었는데 실질적으로 한 것은 380명밖에, 3월부터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390명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390명밖에!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처음부터!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현황을 말씀하실 때는 그 인원으로 말씀해 주셔야지 당초 계획에서 변경되었으면 변경되었다고 명시를 해 주셨어야지,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위원님들이 볼 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현황이 있지 않습니까? 390명 아이들에 대한 학교, 아이들 이름까지는 필요없고 학교별 몇 명 해 가지고 현황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본 위원도 학교 학부모회장이고 운영위원장이었는데 본 기억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일부 특수하게 혜택받는 학교만 그쪽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계를 확인해 보고자 하니까 자료 좀 주시고,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수원시내에 원예, 화훼, 축사라든지 축산업하는 분들이라든지 농업과 관련된 건축물 현황이 있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저희들이 농업 관련, 농업용 창고나 이런 것 현황은 있는데,
철승

이철승위원

혹시 무허가 축사나 농업 관련 시설들 자료 가지고 계세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축사는 (관계 공무원간 협의) 무허가 축사는 현황 가지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자료 정리하셔서 그 자료도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황파악을 해 보고,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제도 개선할 부분들은, 제도 개선할 부분들은 같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필요한 것이니까 지금 본 위원이 타 시·군 자료도 보고 있습니다. 타 시·군 조례나 이런 것들도 보고 있는데 같이 참고하고자 하니까 그 부분 꼭 주시고,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현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 김종훈 과장님!

김종훈회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간단하게 보고 청취니까, 행감 이후에 수의계약 현황 있지요? 행감 이후 수의계약 현황 본 위원한테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

김종훈회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김종훈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경태 소장님!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183쪽에 보면 행감 때 위원님들이 화물차 월 정기권 t별 구분, 물론 추진실적에 보면 t별로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고 해서 그 부분은 본 위원도 공감을 해요. 그런데 월 정기권 356대 중에서 2.5t 이상은 5대고 그러면 다 1.3t이 나머지 수량을 다 차지한다는 것이지요?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대부분 1t 미만입니다. 탑차 있지 않습니까?
철승

이철승위원

네. 1t 탑차가 그러니까 보통 그 정도라는 얘기잖아요.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추진결과에 보면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주차요금 관계에서는 “적합하게 운영되고 있음”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어제 예산재정과인가요?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보고 때 추진계획에는 주차비 인상 계획이라고 했는데 지금 1만 2,000원으로 오른 것입니까, 아니면 계획입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오른 것입니다. 7월 1일자로 화물차 월 3,500원에서 1만 2,000원으로 인상한 것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7월 1일자로요?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왜 예산재정과에서는 이것을 계획이라고 저희한테 자료로 올려서,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착오가 있었나 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7월 1일부터면 저희 행감 할 당시에 올렸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맞습니다. 지난번 행감 때 제가 그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기억이 안 나서,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이 아니라서. 예산재정과 내용하고 약간 다른 것 같아서 어떤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자 했고, 이렇게 많아요, 차가?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차가 지금 596면인데 주로 화물차가 많습니다. 356대가 화물차 월 정기권을 발부받고 주차를 하고 있는 상태이고, 대부분 화물차로 보시면 됩니다. 탑차!
철승

이철승위원

민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지요?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약간의 민원발생은 있지만 나름대로 잘 운영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잘 운영된다고 생각을 하시니까 앞으로 역민원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충실하게 잘, 조화롭게 잘 처리하셔서 효율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김경태 소장님! 아까 500여 대 월 주차한다고 그랬습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596대,

백종헌위원장

600대 가까이인데,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장

농수산물시장에 매장이 몇 개나 있습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중도매인이 202명입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러면 차 2대씩 있는 것입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차가 2대 있는 사람이 있고 거래처 있지 않습니까? 상인들의 거래처, 그분들까지 중도매인들이 월 주차권을 발부받아서 그 사람들한테 제공도 하고 있고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저희가 막을 수 없고 그래서,

백종헌위원장

왜 막을 수 없지요?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거기를 이용하는 중도매인들이나 아니면 거기를 이용하는 상인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제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백종헌위원장

우리가 노면주차를 하면 일반 주민들 얼마씩 내는지 아시지요?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장

하루 종일 아니고, 하루 종일 아니고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장

보통 2∼3만 원씩 내고 있지 않습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장

업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업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농수산물시장은 업을 위해서 존재하는 데이지 않습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다고 봐야지요.

백종헌위원장

그러면 업을 하는 사람들은 더 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더는 내야 되는데 그것이,

백종헌위원장

아니, 그것이 아니고 공과 사는 분명히 해야 되는 것이고, 그리고 그분들이 과연 그런 분들인가, 아니면 농수산물시장 주변에 여러 도·소매상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차들은 없습니까?
경태

김경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거기 차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백종헌위원장

그것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필근 일자리경제국장님!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백종헌위원장

먹거리 정책이 굉장히 활발해져야 되는데 지금 2010년 전까지는 가계지출 1위가 교육비였다면 2010년 이후에 일본 방사능 유출에 대한 방사능 문제, 그리고 미국 소에 대한 광우병 우려 문제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우리 수원시가 먹거리 정책을 펴면서 먹거리 정책에 대하여 명확하게 해야 될 소관 부서가 어디입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생명산업과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제대로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한꺼번에 개선될 것은 아니고 먹거리에 관한 것은 사실 농민들이나 생산자나 소비자가 같이 해야 되고 점차적으로 먹거리 안전이나 친환경 생산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씩,

백종헌위원장

지금까지 수원시가 먹거리축제를 해 온 데가 어디입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먹거리축제요?

백종헌위원장

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농산물축제는 몰라도 먹거리라는 것이 조금 위생, 먹는 것이니까 음식축제도 먹거리가 될 수 있는데 저희가 하는 것은,

백종헌위원장

아니, 먹거리축제 해 온 데가 어디냐고요, 해 온 부서가!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위생정책과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왜 위생정책과에서 했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음식문화축제가 먹거리니까요!

백종헌위원장

서로 안 하려고 해서 그런 것입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아닙니다. 음식문화축제는 위생정책과에서 해야지요, 음식업을 관리하는 부서가 거기니까!

백종헌위원장

그것이 우리 공직자들이 거꾸로 시민들한테 신뢰를 주지 못하고 당하는 일들을 하신 것입니다. 위생정책과는 위생을 점검하는 데입니다. 위생정책과가 집행했던 것 중에 위생상태가 불량한 사례가 있었으면 그런 사실을 가지고 어떻게 일반식당을 단속하고 있겠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우리 생명산업과는 먹거리,

백종헌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1차 상품을 하는 것이지 먹거리까지, 가공하는 음식까지 할 수는 없지요.

백종헌위원장

그러니까 이것이 떠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안 하겠다고 우리는 이것이고 저기도 우리는 아니고 그래서 공중에 떠 있는 것입니다. 단속하는 부서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일반시민들이 상식적으로 볼 때 옳은 것이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조금 유사해 보이면 떠넘기거나 이런 경우가 있고 서로 밀어버리고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하고 이러다 보니까, 통닭거리축제를 어디에서 시작했었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지역경제과에서 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러다가 어디로 갔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관광과로,

백종헌위원장

가서 통닭거리축제했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오늘부터 무엇을 하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백종헌위원장

맥주축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통닭하고 같이 먹는 것이 맥주니까, 치맥축제를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그것이 맥주축제지요! 지금까지, 그것이 부기전환 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안 하던 것, 처음 시행하기 위하여 예산을 세웠다가 여러 가지 민원이 있어서 그 예산을 전환시켜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이해하는데 지금까지 해 왔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것이 다른 과로 이관되어서 지역주민과 소통하지 않고 설득하지 못해서 민원이 야기될 것이 우려되어서 옮긴 것 아닙니까? 그랬으면 서로 협의가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관광과라는 것은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폭넓게 바라보고 일을 해야 되는데 그런 축제 하나 하려면 과장님을 비롯해서 몇 분이 다른 일을 못하고 거기에 매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크게 보지 못하고 좁게 보게 되는 꼴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로가 안 하려고 밀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온 것이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것은 위원님이 그렇게 보셨다면 그렇지만 작년에 처음 했을 때 팔달문시장, 진미통닭 주변에 통닭집이 많다보니까 팔달문시장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작년에 처음 실시를 했습니다. 성황리에 끝났고 부작용도 있지만. 올해는 팔달문시장 주변에 남문시장 중심으로 행사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코리아페스티벌부터 해 가지고 팔달문거리시장 1, 2, 3일에 했고 계속 남문야시장이 있다보니까 이것을 한 시장에 축제가 많으니까 이것을 분산하자, 그리고 관광과에서 축제 차원에서 해 보자고 해서 예산을 예산파트에서 관광과로 예산을 세워준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그런 것이 아니라,

백종헌위원장

주무부서끼리 합의가 되었으니까 거기로 넘어간 것이지요! 그러면 예산파트가 기존에 여기에서 하던 것을 빼다가 이쪽에서 하라는 예산주고 그렇게 합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서로 합의가 되었고 그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이 된 것이지요!

백종헌위원장

영양사는 어디에서 관리해야 됩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영양사는 위생과에서 (관계 공무원간 협의) 위생과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학교에 있는 영양사는 교육청하고 저희들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리고 연화장에 있는 식당은 어디에서 관리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식당이요?

백종헌위원장

네. 연화장에 식당 있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일단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백종헌위원장

하는데 우리 수원시에서는 어디에서 지휘감독을 합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연화장 관리를 위생정책과에서 합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러니까 식당, 연화장 말고 장례식장의 식당!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러니까 연화장에 관한 모든 업무를 위생정책과에서 합니다.

백종헌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위생정책과에서 하는 것이 맞느냐고 질의하는 것입니다. 지금 먹거리 정책에 대해서 그동안 우리 수원시가 방관해 왔고 있는 것 땜빵으로 유사하면 여기에서 하자, 여기에서 하자 이렇게 해 왔을 뿐이지 어떤 철학이나 팩트를 가지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산발적으로 서로가, 생명산업과는 우리는 1차 만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고, 2차, 공산품은 어떻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중간에 떠 있는 것이지요, 지금? 명확한 팩트가 떠 있는 것이지요, 지금? 이 정리를, 지금 시민들의 선호도 1위가 먹거리지요? 모든 방송에서 먹방을 하고 있고! 그런데 중간에 띄워놓았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어떻게 앞으로 정리, 내년 예산과 관련해서 어떻게 정리하면 좋겠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제 생각으로는 위원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아까 얘기했지만 생명산업과는 1차 농산물 나온 수확물에 관한 것만, 그런 것에 대한 친환경, 안전 등 여러 가지 방사능 검사 등은 하겠지만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식단을 만드는 것까지 생명산업과에서 할 수는 사실 없지요. 그런 것을 하는 곳이 위생정책과고 위생정책과에서 음식점을,

백종헌위원장

그러면 로컬푸드매장은 왜 하십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로컬푸드매장은 1차 상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백종헌위원장

가공도 있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가공도 일부 있겠지요! 있는데 아직은 광교에 있는 1차 상품을 파는 것이 주목적이 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이것을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논의하고 내년 예산 세우기 전까지 정리해야 된다고 봅니다. 토론을 좀 하든가! 왜냐하면 위생정책과는 점검하는 부서입니다. 약간 보건소 기능입니다. 예전에는 보건소가 시·군으로 편제가 안 되었을 때, 관선시대에 어디에서 했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 편제가 되면서 애매해진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것을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해당 과하고 한 번 고민을,

백종헌위원장

해당 과가 아니라 여러 전문가들하고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11월 중에 해야 됩니다, 12월 예산을 확정짓기 전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중소기업을 관리함에 있어서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분류해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백종헌위원장

그러면 제조업 현황을 가지고 계신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제조업 현황 가지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지금 경제위기 때, 경제위기 때 경제위기를 잘 탈출했던 국가들은 대부분 제조업에 막대한 투자를 했기 때문입니다. 제조업 관리가 우리 수원시가 썩 그렇게 잘 되는 것 같지는 않은데 그것을 한 번 더 챙겨보시고 제조업별로 현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정연규 체납세징수단장님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자료를 주셨는데 그 자료에 보면, 마이크 사용하실 수 있을까요? 그 자료에 보면 올해는 370억 목표 달성을 했는데 450억으로 상향조정을 하셨어요! 이것을 어떻게 하시려고, 하실 수 있으세요?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체납세징수단장 정연규입니다. 저희가 당초목표는 자료대로 8월 말로 달성을 했고 4개월 동안 현재 체납액하고 비교해 보고 조금 무리지만 높게 잡았습니다.

박순영위원

일단 공직자들은 목표달성을 하려고 애를 쓰실 것이고 370억 대비 450억은 80억이 오른 것인데, 물론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세수를 거둬들여서 수원시의 좋은 시정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의원들이기 때문에 정말정말 세금을 내려고 해도 속칭 말하는 먹고 죽으려고 해도 돈이 없다고 얘기하는 선의의 피해자가 안 생겨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그것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지요?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체납액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 내야 되는데 파탄을 했거나 가계가 아주 기운 경우에는 저희가 재산을 전부 면밀히 검토해서 결손처분 제도를 활용하기 때문에,

박순영위원

과감하게 결손 할 것은 또 해야 되고,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결손해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결손 하는 중에 고질적인,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세금을 거두다 보면 아실 것 아닙니까? 현장감이 있으시니까! 그래서 결손 할 때 정말 고질적인 나쁜 사람은 안 되겠지만 우리가 보기에도 정말 너무 하다, 내 주머니 털어서 도와주어야 될 형편인 사람들은 수원시에서 멋지고 과감하게 결손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고 결손하고도 5년간 또 관리하지 않습니까?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네, 그렇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때도 방향을 정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표를 보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고맙습니다.

백종헌위원장

박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철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기업지원과 이상희 팀장님!
노사민정협의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노무사가 위촉직인가요, 파트타임제인가요? 노무사 1명 있지요? 노무사!
노사민정협의회에 나오시는 분! 1주일에 두세 번 정도 나오시는 것 같은데,
누구요? 비정규직센터?
센터장? 이분이 무상으로 해 주시는 것은 아닐 것 아닙니까?
아니, 노사민정협의회에 출장 나오시던데, 그것은 일 때문에 그때그때 출장 나오시는 것입니까?
어떤 민원이 있어서 어쨌든 노사민정협의회가 수원에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서 상담을 받아보라고 했더니 노무사랑 약속을 잡아서 노사민정협의회에 노무사가 있다고 어느 분이 말씀을 하셔서 거기서 미팅약속잡고 그 민원인이 노무사랑 상담을 하고 오셨습니다. 본 위원이 들었을 때는 노사민정협의회에 오후 시간대에 3일인가 2일 나오신다고 그분이, 들어서 그 부분 확인차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오늘 조례 사전설명회 때 노사민정협의회나 이쪽에 노무사가 몇 분이나 계신가, 위촉직인가 그런 파악을 하기 위해서 말씀드린 것인데,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비정규직센터장은 정규직원인데 그분은 노무사자격증을 가지고 이번에 채용된 사람이고 노사민정협의회에서 기업들의 어떤 협의를 위해서 세무사, 노무사, 변호사를 요일별로 상담하고 그런 것입니다. 그분들은 직원은 아니고 올 때 마다 수당을 주는,
철승

이철승위원

수당을 주는 분들이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일정 잡아서 하는 것!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렇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것이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확인차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따 행정지원과에서 올라온 안건이 있어서 현황파악을 하려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행정지원과 노무사는 행정지원과에 소속된,
철승

이철승위원

네, 전체적으로 몇 명 정도 수원시에서 활동하고 있는지 미리 현황파악을 하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국 소관 부서 그리고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체납세징수단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2분 회의중지

10시 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국에 대하여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추가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자료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산업단지 있는 데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오늘 과장님이 안 나오셨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그래서 이필근 국장님께서 아시는 대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산업단지에 보면 지하에 미술관인가, 앞으로 수리하려고 계획 나온 것 아시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지금 계획,

염상훈위원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폐수처리장 지하 구조물 일부를 철거하고 거기에 뉴뮤지엄이라고 새로운 미술관 차원에서 지금 하고 있고, 10월에 일부 설치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했고,

염상훈위원

완료했어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완료는 아니고 일부,

염상훈위원

일부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일부 한 것이고 앞으로 그것을 철거하고 조명설치하고 관람객 동선 만들어서 그것은 내년까지 계속하는 것이고,

염상훈위원

국장님! 그것 예산 얼마 들어가는지 아세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26억 정도,

염상훈위원

26억?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10억은 문화관광부 공모해 가지고 선정된 것입니다.

염상훈위원

10억 받고 10억은 시비로 하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산업단지에 있는 임원들이나 거기 계신 분들이 그것에 대해서 많은 민원을 제기한 것을 혹시 알고 계세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원칙적으로 동감하는데 폐수처리장을 안 쓰니까! 그래서 그것을 동감하고 그 다음에 산업단지협의회나 그 사람들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1층은 어린이집이 들어가고, 그 건물이 2층이지 않습니까?

염상훈위원

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지하도 있지만, 1층은 어린이집 49명 정원으로 하고 2층은 산업단지협의회 사무실로 쓰고 있고,

염상훈위원

1층에 어린이집하고 2층은 사무실로 쓰고 지하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미술 전시관!

염상훈위원

미술 전시관으로 쓰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전시관 지하에 대해서는 예산도 많이 들고 그런데 한 번 해 보겠다니까 어쨌든 했으니까 그냥 그렇다고 하고 거기를 더 따지고 말고도 없고. 그런데 한 가지는 앞으로 지하 미술관에 예산이 매년, 유지비나 그런 것이 얼마 정도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유지비는 사실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인건비나 아니면 총괄기획자를 선정해 가지고 미술협회장 하시던 분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염상훈위원

계획한 예산 얼마 정도 들 것이라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1년에,

염상훈위원

네, 1년에!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제가 알기로는 3∼4억 정도,

염상훈위원

3∼4억?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조금 적게 잡네요! 대충 5억 정도 든다고 합니다, 매년! 거기 지하에 미술전시관을 하면서 매년 5억씩, 26억을 투자한 것은 그렇다고 치고 그것은 얘기 안 한다고 치고 매년 5억 들어가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 잘 하셔야 돼요! 본 위원이 그때 그 자리에 있었으면 강력하게 반대했을 것인데 본 위원이 그때 있지 않아서, 그런데 계속 유지해서, 어쨌든 했으니까 하고 있으니까 더는 말씀 안 드리는데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분들한테 유익한, 또 우리 시민들한테 좋은 어떤 무엇을 줄 수도 있는 것이니까! 그런데 매년 5억씩 들어간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국장님이 확실하게 점검을 하셔야 됩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산업단지 임원들, 그분들이 굉장히 많이 이의제기하고 그랬어요! 시비를 이런 식으로 써도 되는 것이냐고 본 위원한테도 민원제기하고! 그것은 우리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예산을 최대한으로 절약하는 방법으로,

염상훈위원

최대한으로 잘 하셔야 되고, 그리고 1층에 어린이집을 하니까 그렇게 하고 2층에는 산업단지에서 사무실로 쓰는데 사무실 공간을 산업단지협의회에서 2층을 다 써야 되는데 지금 어쨌든 그 자리가 좁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앞 쪽 2층에 보면 옥상처럼 비어있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 증축을 해서 연결시켜서 넓게 더 쓰게 해 주라고 했더니 우리 시에서 안 된다, 증축이 안 된다고 했다는 것 같아요. 왜 그랬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산업단지협의회가 사실 이전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산업진흥재단이라는 산업단지진흥재단을 만들려고 하는데 정부에서 지원이 안 되어서 건물은 안 짓지만 산업단지 안에 저희가 아파트형 공장을 지금 짓고 있습니다. 6층을 저희가 다 살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한 160억인데 그 안에 산업단지협의회가 사실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굳이 증축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염상훈위원

그 계획은 확실하게 있는 것입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렇지요! 있는 것입니다. 내년에 준공이 되면 그것을 사서 산업단지협의회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창업하는 사람들이 좀 더 크게 갈 때 공간도 주고 드론이나 로봇 업체도 들어오고 그 다음에 교육실도 만들어 주고,

염상훈위원

그렇게 되면,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래서 그것을 못하,

염상훈위원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잘 알아야 되는 것이 폐수처리장을 그때 만들 때 산업단지 입주자들에게 돈을 2,000∼3,000만 원씩 거둬서 폐수처리장을 만들어 놓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아니, 거둔 것은 아니고 분양가에 포함이 된 것입니다.

염상훈위원

네, 분양가에 포함이 되었지요! 그리고 한 번도 안 썼어요. 그리고 매년 2,000∼3,000만원씩 들여서 빨리 폐수처리하고 우리 산업단지에서 쓸 수 있든지 우리 시민들이 쓸 수 있든지 어떤 공간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그러니까 이전계획이 있고 또 거기 산업단지에서는 어차피 공단을 지금 추진하고 있단 말이에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렇지요!

염상훈위원

그것을 아시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공단추진하고 있는 것!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공단을 추진하면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중소기업센터 건물을 사고 거기로 이사하면 그것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별도의 공단건물을 짓는 데는 340억의 돈이 드는데 정부에서 지원이 안 되어서 그렇게 안하고 기존의 아파트형 공장을 저희가 1개 층을 다 사는 것입니다, 160억을 주고!

염상훈위원

그래요! 그러면 어쨌든 그렇게 산업단지에 계신 분들한테 이해를 시켜서, 국장님이 그것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 한 가지 본 위원이 엊그제 거기에서 조찬회를 하는데 참여를 했었습니다. 지역공유라고 노민호 국장이 와서 강의를 했습니다. 공유를 하는데 거기에 일부 사업하시는 분들이, CEO분들이 본 위원한테 그런 좋은 얘기를 한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공유가 우리 모두가 서로 공유해야 앞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인데 산업단지에 보면 예를 들어서 물 푸는 펌프가 있다든가 해머, 드릴 이런 것은 우리 일반인들이 가끔 필요한데 그 기계는 몇 십 만 원씩, 100만 원씩은 줘야 사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렇지요!

염상훈위원

그런데 이런 것을 공유해서 빌려줘서 얼마를 내고 하든 이렇게 빌려서 쓸 수 있도록, 그러니까 사지 않아도 그냥 얼마만 내면, 돈 1만 원만 내고 내가 쓰고 되돌려주고, 산업단지에 그런 기계 같은 것이 많으니까 이런 것을 시민들이 필요하면 같이 공유해서 쓸 수 있는 것은 우리도 공개적으로 내 놓고 어느 팀인가 그것을 관리하고 시민에게 알리면서 쓸 수 있도록 하게 하면 어떠냐는 좋은 말씀을 하셔서 그래서 이런 행사를 산업단지와 기업지원과에서 하든 구청에서 하든 동에서 하든 해서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홈페이지에도 알려서 그렇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을 만들면 어떨까 그런 것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아주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을 공유경제라고 합니다. 지금 저희가 1개 구별로 하나씩 4개 동에 공구를 주어서 일반 사람들이 필요는 하지만 공구를 다 가지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동사무소나 동사무소 인근의 복지센터에 가면 그런 것이 있습니다. 지동 같은 데는 금도끼은도끼 빼놓고 다 있습니다. 그런 광고를 해 가지고 KBS뉴스에 나왔습니다, 공유경제를 잘 하고 있다고!

염상훈위원

아, 공유경제를!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래서 4개의 동을 아파트는 말고 단독주택이 많은 데에 공구를 빌려가고 쓰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업단지는 사실 일반주민들을 생각했는데 산업단지에도 필요하면 필요한 목록을 뽑아서, 그런데 필요한 목록이 비쌀 텐데, 예산을 세워서 그것을 산업단지협의회에서 가지고 있다가 오는 사람한테 빌려주면 되는 것입니다. 일부 돈 받고,

염상훈위원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그것이 실패하는 것입니다, 국장님!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아니, 누가 가지고 있어야 되잖아요!

염상훈위원

공구단지 고색동에 있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염상훈위원

거기에서 조그마한 가게에 시설을 해 놓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새 것을 사 놓고 시민들이 오면 빌려주는 그런 것인데 이것은 그것이 아니고 내가 쓰는 것을 그냥 몇 십 만 원짜리를 샀는데 한두 번 쓰고 그냥 두게 됩니다. 안 쓰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시 시민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서로서로 연결해서 공유하자는 뜻이지 내가 어떤 물건을, 그것은 장사지요! 물건을 사놓고 빌려주고 그러는 것은 장사지요! 그런 장사 말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자기 회사에 있는 공구를 빌려준다는 것이지요?

염상훈위원

그렇지요!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그러면 산업단지협의회 신문에,

염상훈위원

그런데 산업단지를 얘기하는 것은 산업단지에 그런 공구가 다른 데보다는 많다는 것입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많지요!

염상훈위원

그러니까 그런 공구를 빌릴 수 있는 데가 그쪽이 더 가지고 있는 것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그 회사에서 해머, 드릴을 가지고 있다가 그런 것을 협의회나 어디에서 홍보가 되어서 접수가 되면 연결을 시켜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가져가는 것입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아주 좋은,

염상훈위원

그냥 빌리든 1만 원을 내든 연결을 우리가 시켜서 7:3이든 8:2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사를 하면 안 되는 것이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장사를 하는 것은 아니고,

염상훈위원

내가 쓰는 것을 안 쓰고 있으니까 그것을 다른 시민이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것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한 번 검토해 보시고,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더 좋은 제안입니다.

염상훈위원

잘 생각하면 아주 좋은 일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런 것을 행사를 하면, 그런 행사를 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행사일 텐데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필근

이필근일자리경제국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효율적이잖아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국에 대한 추가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는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안건심사와 현장방문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